징크스(리그 오브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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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신나게 놀아 볼까?"[1]

징크스, 난폭한 말괄량이
Jinx, the Loose Cannon[2]

파일:external/lolteaser-lol.cdn.x-cdn.com/jinx_09.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원거리.jpg
원거리

-

파일:롤-자운-엠블럼.png
자운

파일:롤아이콘-RP.png 975

파일:롤아이콘-BE.png 6300

기타 정보

출시일

2013년 10월 10일

디자이너

라이엇티타임(RiotTeaTime) / 집시로드(Gypsylord) / 랜섬(Ransom)[3]

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한채언[4] / 파일:미국 국기.png Sarah Williams[5] / 파일:일본 국기.png 우에사카 스미레[6]

테마 음악


1. 배경2. 능력치3. 대사4. 스킬
4.1. 패시브 - 신난다!(Get Excited!)4.2. Q - 휘릭휘릭!(Switcheroo!)4.3. W - 빠직!(Zap!)4.4. E - 와작와작 뻥!(Flame Chompers!)4.5. R - 초강력 초토화 로켓!(Super Mega Death Rocket!)
5. 평가
5.1. 장점5.2. 단점5.3. 상성
6. 역사
6.1. 2013~2015 시즌6.2. 2016 시즌6.3. 2017 시즌6.4. 2018 시즌
7. 아이템, 룬
7.1.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서포터와의 궁합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10. 스킨
10.1. 기본 스킨10.2. 마피아 징크스(Mafia Jinx)10.3. 불꽃놀이 징크스(Firecracker Jinx)
10.3.1. 크로마
10.4. 슬레이어 징크스(Slayer Jinx)10.5. 별 수호자 징크스(Star Guardian Jinx)10.6. 당돌한 엘프 징크스(Ambitious Elf Jinx)
11. 기타
11.1. 개발 비화11.2. 테마곡

1. 배경[편집]

파일:Jinx_Render.png
"화끈한 폭발물이야말로 여자들의 좋은 친구지!"

자운 출신의 충동적이고 격정적인 범죄자 징크스. 난장판을 벌이는 재미로 살며, 결과 따위는 안중에 없다. 살상 무기를 다수 보유한 그녀가 떠난 자리는 화려하고 요란한 폭발로 공포의 아수라장이 된다. 징크스는 지루함을 끔찍이 싫어하고 가는 곳 어디에나 특유의 대혼란을 화끈하게 일으킨다.



장문의 배경 이야기는 징크스(리그 오브 레전드)/배경 문서 참조.

1.1. 챔피언 관계[편집]


케이틀린과 바이는 징크스의 적이다. 에코의 경우 어린 시절을 함께 보냈는데, 에코는 그 사실을 인지하고 있지만 징크스 또한 그러한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2. 능력치[편집]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01.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물리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31(+88)

2027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3.75(+0.5)

12.25

파일:롤아이콘-자원.png 마나

245.6(+45)

1010.6

파일:롤아이콘-자원재생.png 마나 재생

6.5(+1.0)

23.5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57(+3.4)

114.8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25(+1%)

0.731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28(+3.5)

87.5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30(+0.5)

38.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525(-)

525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25(-)

325


미니건을 들었을 때 공격 속도가 대폭 증가하기 때문인지, 기본 공격 속도가 하위권일 뿐더러 성장 공격 속도는 원딜치고 지나치게 낮다. 기본 능력치만으로 따지면 원거리 역할군은 물론 전체 챔피언 중에서도 최하위권. 이동 속도 또한 하위권인데, 징크스에게는 변변한 이동기나 생존기도 없기 때문에 신난다!가 발동되기 전까지는 기동력이 부실한 편이다. 대신 마나 재생 능력치가 높은 편이라 상대와 적당히 거리를 둔 상태에서 로켓 런처로 간을 보거나 스킬로 견제를 하더라도 부담이 심하지 않다.

치명타가 터질 때 미니건 모드는 발사되는 탄환이 많아지고, 로켓 런처 모드에서는 반동을 심하게 잡으며 로켓을 발사한다. 로켓 런처 사용 시 로켓이 날아갈 때 불그스름한 그림자가 생기는 것으로도 구분할 수 있다.

귀환 모션은 땅에 로켓 런처를 박고 스카이 콩콩처럼 뛰다가 로켓을 점화하여 날아간다. 사망하면 뻣뻣하게 일자로 굳었다가 바닥에 쓰러지는데 이때 트윈테일이 절묘하게 하트 모양을 만든다. 웃고 있어서 뭔가 무섭다

3. 대사[편집]

문서 참조.

4. 스킬[편집]

4.1. 패시브 - 신난다!(Get Excited!)[편집]

파일:jinx_P.png

징크스가 챔피언이나 포탑, 억제기에 피해를 입힌 뒤 3초 안에 해당 챔피언이 처치되거나 포탑, 억제기가 파괴되면, 6초간 징크스의 총 공격 속도가 15% 증가하고 징크스의 이동 속도가 175% 증가합니다. 이동 속도는 점차 줄어듭니다.

신이 난 징크스는 최고 공격 속도 제한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징크스를 싫어하는 이유

발동 시 섬광탄 터지는 것 같은 소리가 나면서 이동 속도를 무려 175%나 증가시키는 '광기'라는 이름의 효과가 생긴다.

2명 이상이 뒤엉켜 싸우는 전투에서는 상당히 비중이 크다. 어떻게든 패시브 발동 조건에 맞춰 한 명을 정리하는 순간 원딜을 스나이핑해야 하는 적 챔피언은 도저히 징크스의 스피드를 따라갈 수 없는 지경에 처해버리고, 징크스는 이동 속도 275% 상태에서 불리할 경우 잡히지 않게 도주하거나, 유리할 경우 전방 라인으로 그 어떤 딜러보다 빠르게 가담하여 딜링을 넣을 수 있다. 그리고 한타가 유리하게 전개될 경우 킬 먹고 패시브로 포지셔닝 다시 잡고 연쇄 킬어시를 챙겨 그 한타가 끝날 때까지 정말로 신나게 상대 챔피언들을 도륙하고 다닐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신난다! 발동 시간 동안 징크스의 공격 속도는 최대치인 2.5를 넘어갈 수 있기에, 공격 속도 아이템을 여럿 들고 미니건으로 딜하다 신난다!가 터지면 마치 치명적 속도를 장착한 것처럼 초고속으로 딜을 퍼부을 수 있다. 포지셔닝/도주/추노 모든 면에서 훌륭한 성능을 자랑하는 최상급의 패시브.

대신, 적 챔피언 또는 건물 하나가 터져야 비로소 발동되는 패시브라서 환경이 받쳐 줘야 제 역할을 한다. 신난다! 발동 전에 징크스는 화력 면에서 아쉬움이 있는 편이고 기동력은 뚜벅이라서 오히려 떨어지는 축에 속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떨어진다. 이 때문에 상대 하드 탱커에게 휘둘려 한타 내내 1킬도 내기 버거워하면서 휘둘리거나, 패시브가 발동되지 않은 상태에서 킬이든 생존이든 알아서 해야 하는 1:1 구도 등에서는 징크스가 힘을 쓰기 어려운 편이다.

위에도 언급된 바와 같이 징크스의 운영 자체가 이 패시브를 기반으로 이뤄진다. 안 그래도 스킬 구조상 라인전이 꽤 견실하고 라인 푸시와 포탑 철거가 모두 빠른 징크스인데, 패시브까지 겹쳐 미쳐 날뛰기 시작하면 포탑 한두 개로 끝나는 게 아니라 억제기까지 시원하게 고속도로가 뚫려버릴 수 있다. 물론 패시브를 믿고 오브젝트가 깨지기도 전에 방심해서 홀로 노출된 징크스를 끊어먹을 수는 있지만, 징크스가 뭔가를 깬 뒤에 뒤늦게 도착하면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징크스가 도망치고 남은 잔해만을 멀뚱히 봐야 한다.

4.2. Q - 휘릭휘릭!(Switcheroo!)[7][편집]

징크스가 무기를 변환합니다.

파일:jinx_Q1.png
생선 대가리 로켓 런처

기본 공격 시 대상과 주변 적들에게 110%의 피해를 가합니다. 추가 공격 속도는 25% 느려지지만 사거리는 증가합니다.

파일:jinx_Q2.png
빵야빵야 미니건

2.5초 동안 기본 공격 시마다 공격 속도가 상승합니다. 이 효과는 최대 3번까지 중첩됩니다.

한 번 변환할 때 중첩이 1회 소모되며, 로켓 런처로 변환한 다음 징크스의 처음 공격에서만 혜택이 적용됩니다.

무기 변환 시간: 0.28 초

파일:롤아이콘-자원.png 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0.9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 30 / 55 / 80 / 105 / 130 %

파일:롤아이콘-자원.png 기본 공격마다 2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 75 / 100 / 125 / 150 / 17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0.9


스킬을 사용하면 징크스가 무기를 바꿔들고 그에 따라서 평타에 효과가 적용된다. 무기마다 이름이 붙어 있는데, 로켓 런처는 "생선 대가리(Fishbones, the Rocket Launcher)"고 미니건은 "빵야빵야(Pow-pow, the Minigun)". 무기 변환은 MP 비소모형 토글 스킬이라서 주문 검 계열의 아이템의 효과는 발동시킬 수 없다. 무기 변환의 쿨타임은 쿨타임 감소를 갖춰도 줄어들지 않는데, 0.9초가 긴 시간은 아니지만 어쨌든 무기 변환 직후에는 다시 무기를 바꿀 수 없으니 주의. 빵야빵야 미니건 상태에서 쌓은 스택은 생선 대가리 로켓 런처로 전환시 점차 사라지므로 무기를 쓸데없이 바꿔 드는 건 좋지 않다. 그래도 쌓은 스택이 무기 바꾼다고 한꺼번에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서 공속이 낮은 초중반 정도까지는 빵야빵야 미니건 상태에서 딜레이 없이 한 발씩 생선 대가리 로켓 런처 공격을 섞어줄 수 있다.

빵야빵야 미니건으로는 공격할 때마다 '달린다'(...)라는 이름의 공속 버프가 쌓인다. 버프 지속 시간은 짧지만 스택은 2.5초마다 하나씩 사라지기 때문에 스택 관리는 어렵지 않다. 공속 증가량이 1렙부터 30%로 꽤 높은 편이고 만렙 때는 130%라는 무식한 수치를 자랑한다. 기본 공격 3발의 공속을 2.5로 고정하는 초전하를 논외로 칠 때, 추가 공격 속도 130%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모든 공격 속도 버프 중에서 광란의 질주의 그것과 함께, 버럭버럭의 150% 다음으로 높은 수치다. 만렙 풀 스택이면 공격 속도를 0.8125만큼이나 더 얻게 된다. 아이템이나 룬 등을 배제하고 계산할 때, 징크스의 공격 속도는 풀 스택 빵야빵야 미니건 사용시 약 1.5435로, 대부분의 원거리 딜러의 기본 공격 속도보다 약 0.5 정도 빠를 뿐더러 상당수의 원딜은 공속 버프 스킬을 쓰더라도 빵야빵야 미니건을 든 징크스의 공속을 따라잡지 못한다. 엄청난 수치의 공격 속도 버프가 공격을 중지하거나 무기를 바꾸지 않는 한 무한 지속된다는 것도 장점. 덕분에 미니건 사용 시 징크스의 평타 화력은 원딜 중에 상위권에 속하고, 드래곤이나 바론 등도 잘 잡으며, 무엇보다 포탑 철거 속도가 원거리 딜러 중 트리스타나와 더불어 가장 빠른 축에 속한다. 생선 대가리를 사용할 때와 마찬가지로 빵야빵야를 들어도 미니언 정리 속도는 굉장히 빠른 편이다.

단, 빵야빵야 미니건 사용 시 징크스의 사거리는 525밖에 되지 않는다. 게다가 징크스에게는 이동기도 없으니, 강력한 지속 화력을 가지는 대신 그만큼 위험 부담이 크다. 이러한 탓에 화력은 생선 대가리 로켓 런처보다 훨씬 높지만 한타에서의 활용은 상당히 제한적이다. 물리기 전에는 앞으로도 쭉 안 물리기 위해서 멀리서 생선 대가리로 딜을 하는 게 일반적이고, 패시브가 발동될 쯤에는 보통 추적 또는 도주 상황이라 사거리 긴 생선 대가리가 더 유용할 때가 많다. 대인용으로 미니건을 사용하는 경우는, 간단히 말해서 화력이 정말 급하게 필요할 경우에 국한된다고 할 수 있다.

생선 대가리 로켓 런처 사용시 사거리가 길어지고 공격이 광역화된다. 주변에 입히는 피해량은 공격 목표에게 입히는 피해량과 동일하고 치명타도 적용된다. 범위 안의 와드도 지울 수도 있다. 생선 대가리 로켓 런처의 가장 큰 장점은 길다란 사거리로, 5레벨 생선 대가리의 평타 사거리(700)는 원거리 딜러 중 손꼽힐 정도로 길다.[8] 라인전에서 평짤로 툭툭 쳐주기도 쉽고, W나 E로 CC를 건 다음에 멀리서 두들겨서 일방적인 딜교환을 할 수도 있으며, 한타 때도 안전한 거리에서 딜을 할 수 있다. 추적시에도 긴 사거리 덕을 제대로 본다. 타워로 도망친 딸피를 점멸-생선 대가리 로켓 런처로 잡고 패시브를 터뜨린 뒤 유유히 빠져나가는 징크스는 복창 터질 정도로 얄밉다. 게다가 기본 공격이 범위화되어 마치 근접 캐가 티아멧을 든 것처럼 스플래시 공격을 할 수 있게 된다. 덕택에 징크스는 라인을 문자 그대로 미친년처럼 밀어댈 수 있으며, 라인에서 단지 미니언 곁에 서있었을 뿐인 불행한 상대에게 일방적인 견제를 할 수도 있다. 단순히 확산으로 인한 견제 효과만 해도 상당히 뛰어난 편으로, 트리스타나가 폭발 탄환 기본 지속 효과를 미니언이 딸피가 아닐 때에도 써먹을 수 있다고 가정하더라도 징크스의 로켓 런처에 못 미친다. 마지막으로 공격력의 10%만큼 물리 피해가 더해지므로 공격력 수치가 올라갈수록 효율이 증가하는 장점까지 있다.

하지만 비록 공격력의 10%만큼의 피해가 매 공격마다 더 적용된다고는 해도, 추가 공격 속도가 줄어드는[9] 페널티가 있는 탓에 화력이 크게 감소하는 부작용을 피할 수 없다. 징크스는 가뜩이나 성장 공격 속도가 굉장히 낮아서 다른 원딜에 비해 공격 속도가 느린데, 로켓 런처를 사용하면 공격 속도가 한 번 더 떨어진다. 그래서 어느 정도 공격 속도 아이템이 나오기 전에는 DPS가 굉장히 낮다. 범위 피해를 이용해서 한 번에 여러 명을 공격할 수 있다면 높은 누적 딜링을 기대할 수 있지만 아군의 CC기에 숟가락을 얹는 상황이 아니고서야 이런 일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로켓 런처는 사거리를 위해 DPS를 포기하는 공격법이다. 후반으로 갈수록 치명타를 얼마나 터뜨리냐가 특히 중요해져서 프리딜 시의 딜 기대치보다 사거리로 인한 안정성이나 선제 타격권이 더 부각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크게 문제되는 부분이 아니지만, 그럼에도 아쉬운 부분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매번 20씩 소모되는 마나도 초중반엔 꽤 부담스러운 편.

여담으로 루난의 허리케인을 사면 생선 대가리 로켓 런처 사용시 각각의 투사체에 모두 광역 피해가 적용되어서 적 세 명이 뭉쳐 있으면 각각의 챔피언에게 1.98 공격력만큼의 피해를 입히게 된다. 치명타 적용 시 3.96 공격력까지 뛰어오른다. 3명이 동시에 맞는 것이므로 실질적으로는 11.88 공격력짜리 평타가 되는 셈이다. 빵야빵야 미니건은 루난의 투사체 각각에 적용되어 스택이 쌓이기 때문에 잘 뭉쳐 있는 상대를 치면 한 번에 풀 스택. 물론 상대가 한타에서 이렇게 옹기종기 뭉칠 확률은 높지 않다. 어디까지나 이론치.

Q를 찍지 않을 경우 징크스는 미니건을 들고 싸우지만 당연히 공격 속도 버프는 없다.

4.3. W - 빠직!(Zap!)[편집]

파일:jinx_W.png

징크스가 전기 충격파를 발사하여 처음 맞힌 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고, 2초 동안 위치를 드러내며 속도를 늦춥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50 / 60 / 70 / 80 / 9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14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8 / 7 / 6 / 5 / 4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10 / 60 / 110 / 160 / 210 (+1.4 총 공격력)

파일:롤아이콘-군중제어_둔화.png 30 / 40 / 50 / 60 / 70 %

투사체 속도: 3200
투사체 폭: 80.5

빠직!


시전 시 왼쪽 허벅지에 장착한 전기 충격기를 뽑아 쏜다. 먼저 발사 궤적이 표시되고, 약간의 딜레이 후에 빠른 속도의 투사체가 발사된다. 맞은 대상을 드러내는 효과가 있기에 시야 확보용으로 쓸 수도 있다. 절대 시야를 확보하는 스킬은 아니라서 은신 챔피언을 드러내지는 못한다.

사거리는 긴 편이지만, 관통하지 않는 투사체를 발사하는데 선딜레이가 꽤 길고 발동 소리 및 동작이 대단히 알아차리기 쉬우며 스킬 범위가 적에게도 뚜렷하게 표시되는데다 범위마저 좁은 탓에 맞히기 굉장히 까다롭다. 와작와작 뻥!에 이어서 사용하거나 아군의 CC기에 연계하거나, 아니면 상대를 몰아 넣고 피하기 어렵게 만든 다음 사용해야 그나마 편하게 맞힐 수 있다. 선딜 탓에 한타 때 이미 접근한 적을 이걸로 때어내기에도 좀 무리.

맞추기 어려운 대신 보상이 크다. 빠직!에는 총 공격력 계수가 1.4나 달려 있는데다가 기본 피해량도 출중해서 맞추면 상당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높은 수치의 슬로우도 붙어 있어서 라인전에서 맞히기만 하면 E나 로켓 런처 공격을 연계하여 일방적인 이득을 취할 수 있고, 쿨다운도 짧고 사거리도 길어서 대치할 때는 강력한 포킹기가 된다. 멀리 떨어져서 CS를 먹을 때에도 사용된다.

4.4. E - 와작와작 뻥!(Flame Chompers!)[편집]

파일:jinx_E.png

징크스가 와작와작 지뢰 3개를 일렬로 던지면 설치된 후, 적 챔피언이 닿으면 폭발하며 1.5초 동안 대상을 제자리에 묶고 진행 중이던 이동 스킬을 모두 중단시킵니다. 주변 적들은 1.5초에 걸쳐 마법 피해를 입습니다. 와작와작 지뢰는 5초간 유지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7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9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24 / 20.5 / 17 / 13.5 / 10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70 / 120 / 170 / 220 / 270 (+1.0 주문력)

지뢰 반응 범위: 50


한 챔피언은 하나의 덫밖에 밟을 수 없고 챔피언이 아닌 대상은 지뢰를 기폭시킬 수 없다. 5초가 지나 지뢰가 폭발할 때 주변에 입히는 마법 피해는 미니언이나 정글 몬스터 등에게도 다 들어간다. 하나의 대상은 하나의 지뢰부터로밖에 피해를 입지 않는다. 피해는 1.5초 동안 나뉘어 여러 번에 걸쳐 들어간다. 광역 마법 피해로 취급되기에 라일라이의 수정홀 슬로우 효과나 주문 흡혈 효과는 감소되어 적용된다. 밴시의 장막과 같은 주문 보호막으로 3개의 덫 중 하나는 무효화시킬 수 있지만 남아있는 두 개의 덫을 밟으면 속박된다.

덫이 활성화되기까지 0.7초의 시간이 필요하므로 적을 직접 겨냥하고 쓰기보다는 벽을 치듯이 쓰거나, 군중제어 상태에 빠진 적에게 후속타로 사용하거나, 근접한 상대의 퇴로를 봉쇄하는 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덫을 깔면 상당한 범위의 시야가 확보되므로 수풀 속의 시야를 밝히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레벨에 관계 없이 속박 시간이 동일하며 사거리가 짧아 견제에는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하므로 보통 하나 정도만 찍어 두고 나중에 몰아 마스터한다.

징크스를 공격하는 상대로부터 벗어나거나 아군이 위험에 처했을 때 추가적인 피해를 방지하는 용도로 사용할 때 상당히 유용한 스킬이다. 사거리가 대부분의 원딜 또는 서포터의 교전 거리보다 길고 덫을 던지는 딜레이가 전혀 없기에 상대의 딜교환 시도 또는 갱킹 등을 사전에 차단하거나 역습할 수 있다. 특히 이동기가 없는 챔피언에게 유용하고 이동기를 가진 챔피언이라도 이동 경로나 착지 지점을 알 수 있다면 움직이는 도중 또는 이동한 직후에 덫에 걸리게 할 수 있는 강력한 판정을 가지고 있다. 덕분에 소환사 주문 순간이동 등 각종 글로벌 이동기를 상대하기가 다른 뚜벅이들에 비해서는 그나마 여유로운 편.

4.5. R - 초강력 초토화 로켓!(Super Mega Death Rocket!)[편집]

파일:jinx_R.png

징크스가 매 초 피해량이 커지는 로켓을 발사합니다. 이 로켓은 적 챔피언을 맞히면 폭발하여 비행 거리에 따라 물리 피해 + 대상이 잃은 체력에 비례한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주위의 적들은 80%의 피해를 입습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10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전 지역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90 / 75 / 60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25 / 35 / 45 (+0.15 추가 공격력) - 최소 피해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250 / 350 / 450 (+1.5 추가 공격력) - 최대 피해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잃은 체력의 25 / 30 / 35 % - 추가 피해


저격 여왕 징크스

1년 4개월만에 등장한 새로운 글로벌 궁극기. 애쉬 궁처럼 챔피언에게만 맞지만 범위 피해는 미니언 등에게도 적용된다. 애쉬, 이즈리얼, 드레이븐 등의 스킬과는 달리 시전시 채널링 판정이라 1초 정도의 캐스팅 시간 동안 기절 등의 CC에 걸리면 취소되니 주의하자.

발사 뒤 투사체가 이동한 거리에 비례해 피해가 최대 10배까지 증가하며, 투사체 속도도 빨라진다. 1500 거리까지는 초기 속도로 날아가면서 조금씩 공격력이 붙다가 1500을 넘어가는 순간 폭발과 함께 이팩트가 변하며 최대 속도/피해량에 도달한다. 시간으로 따지면 1초 정도. 잃은 체력 비례 피해가 추가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체력이 적은 적에게 맞히면 피해가 더 들어간다. 글로벌 논타겟 가렌궁 주변에 입히는 피해는 80%로 감소되어 각각의 방어력이나 체력 등에 따라 개별 적용된다. 미니언이나 정글 몬스터에게 가할 수 있는 최대 피해량은 300.

원거리 딜러들의 모든 스킬 중 킬 캐치에 가장 적합한 스킬이라고 할 수 있다. 한참 멀리 있는 적까지도 저격할 수 있는 글로벌 스킬이라는 점을 차치하고도, 투사체 속도가 굉장히 빠르면서 대상의 잃은 체력에 비례하는 추가 피해가 합산되어 총 피해량이 상당히 위협적이다. 투사체가 가속하면 다른 글로벌 궁극기에 비해 확연히 탄속이 빠른 것도 장점. 파괴력이 최대치가 되는 이동 거리가 생각처럼 길지도 않다. 덕분에 라인전에서 성장이 원활하지 못했던 징크스라도 적절히 궁으로 킬을 주워먹고 손해를 복구하는 모습이 왕왕 보인다. 단, 투사체의 범위가 넓지는 않고 기본적으로 멀리 있는 적에게 스킬을 맞힌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이라서, 별도의 CC 지원 없이 맞히려면 상대의 동선을 잘 읽어야 한다.

이즈리얼의 정조준 일격과는 달리 챔피언 하나를 맞히면 그 이상은 뻗어나가지 않는다. 또한 잃은 체력 비례 피해를 입히는 스킬들이 다 그렇듯 상대의 피를 깎아 놓지 않고 날리는 궁극기의 피해량은 굉장히 적은 편이다. 특히 근거리에서 쏠 경우 대포 미니언 평타급으로 볼품없는 피해를 입히게 때문에 일명 "면상궁"은 날려봤자 별로 위력이 없다. 최대 화력 기댓값이 높은 대신 그만큼을 뽑아내기란 상당히 어려운 셈. 충분한 거리를 두고 충분히 체력을 깎은 상태에서 쏴 맞혀야만 진가를 발휘하지, 급하게 화력을 당겨 쓰는 용도로는 부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루시안 공개 초기에 루시안의 궁극기는 투사체가 날아가면서 더욱 가속하게 되는 탄환을 쏘는 것이라고 제작진이 발언한 적이 있는데 정작 루시안의 궁은 난사 형태로 변경되었고 투사체가 가속하는 궁극기는 징크스가 가지고 나왔다. 루시안의 초기 궁극기 디자인과 초강력 초토화 로켓!을 비교해 보면, 징크스의 궁극기는 논타게팅에 광역 폭발이고, 잃은 체력만큼의 피해를 추가로 입힌다는 차이점이 있다.

대포에서 발사되는 눈과 입이 그려진 거대한 미사일이라는 점에서 마리오 시리즈에 등장하는 킬러를 오마주한 듯하다. 참고로 기본 스킨의 폭발 이펙트는 썩소 같은 표정이다. Deadmau5? 포트리스2 느낌도 난다

5. 평가[편집]

징크스 챔피언 스포트라이트

공격 방식을 바꿀 수 있는 독특한 원거리 딜러. 기본적으로 주어진 상황에 맞게 수동적으로 대처하다가 패시브를 발동시키는 순간 공격적으로 치고 나가는 유동성이 요구된다.

5.1. 장점[편집]

  • 무기 변환을 통한 유연한 공격
    사거리와 공격 방식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독특한 Q 덕분에 여러 방면에서 활약이 가능하다. 상대의 1선이 카이팅에 대처하기 힘든 쉬바나, 문도 박사 류의 챔피언이라면 미니건과 CC를 이용해 베인이나 시비르와 유사하게 짧은 사거리의 인파이터형 원거리 캐리로 운용하여 대응할 수 있다. 미니건을 사용하는 징크스의 화력은 상당히 높은 편이기에 상대 앞 라인이 튼튼하더라도 충분히 대처할 화력이 확보된다. 반대로 사거리 안에 들어오기만 하면 패죽이는 라이즈 같은 경우라면 로켓 런처를 이용해 코그모나 케이틀린처럼 안전하게 멀리서 적을 때릴 수 있다. 로켓 런처 사용 시 무려 700에 달하는 사거리는 상당한 수준의 딜 안정성을 보장한다. 초장거리 이니시에이팅 수단을 갖지 못한 적이 징크스를 사정권에 넣기 위해 접근할 때 빠직!이나 와작와작 뻥!을 이용하면 위험을 원천봉쇄할 수 있다. 징크스가 하드캐리 원딜으로 평가받는 가장 주된 원인이다.

  • 폭발적인 기동력에서 시작되는 막대한 조건부 캐리력
    제한적으로 더욱 미쳐 날뛰는 환경이 조성된다. 패시브 신난다! 가 터지는 순간 징크스 유저는 정말 신나게 전장을 해집을 수 있다. 적 딜러를 스나이핑해서 패시브를 터뜨렸든 자기를 노리던 탱 라인을 처리해서 패시브가 터졌든 간에 패시브 발동된 징크스의 발을 묶기는 대단히 어렵기 때문에 사실상 이때부터는 거의 프리딜이 가능해지고, 앞라인으로 순식간에 달려가서 적 딜러진을 해집어 놓을 수도 있다. 킬어시를 먹으면 쿨이 초기화되는 이동기를 가진 카직스나 트리스타나 등을 연상시키는 대목이다. 패시브를 무난히 터뜨린 징크스의 한타 파괴력은 가히 원딜 최고 수준. 더 좋은 점은 다른 원딜과는 달리 궁극기를 통해 상당히 먼 거리에서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쨌든 킬어시를 먹기 위해서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다른 챔피언들과 달리 아군의 다른 누커들의 스킬에 잃은 체력 비례 추가 피해가 있는 징크스의 궁극기를 조합해 멀리서 한 명을 순삭시키고 징크스가 날뛰게 할 수 있다.

  • 호응 능력
    아군의 공격에 호흡을 맞추는 능력도 발군. CC기를 두 가지나 가지고 있어서 혼자서도 CC기 콤보를 성립시키고 빠직!이나 와작와작 뻥! 모두 커버하는 범위가 상당히 넓어서 아군의 후속 공격에 호응하기 좋다. 초강력 초토화 로켓!으로 딸피인 적을 저격할 수도 있고, 대치전에서 빠직!은 상당히 유용한 포킹 스킬이다. 같은 편의 어떠한 조합에든 무리 없이 맞춰줄 수 있다. 일명 하드캐리형 원딜 중에서 징크스처럼 간편하게 CC 및 장거리 딜 지원을 해줄 수 있는 챔피언은 별로 없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쓰레쉬탐 켄치같은 특정 서포터와 궁합이 엄청나게 좋은 원딜이기도 하다.

  • 우수한 라인 클리어와 공성 능력
    로켓 런처를 들면 평타로 광역딜을 하면서 라인을 밀 수 있고, 미니건을 들더라도 빠른 공격 속도로 미니언을 신속하게 처치할 수 있다. 건물을 철거하는 속도 또한 엄청나게 빠르고 필요할 경우 속도를 약간 포기하는 대신 긴 사거리를 이용해 안전하게 구조물을 때릴 수 있다. 이러한 면은 트리스타나와 유사한 편인데, 트리스타나에 비해 징크스는 라인 클리어를 더 자의적으로 할 수 있고 스킬을 써서 라인을 밀 경우 마나 소모가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편이다. 덕분에 상대가 징크스를 가만히 방치해 둘 경우 순간적으로 막대한 이득을 챙길 수 있으며, 교전 종료 후 징크스가 살아있으면 얻을 수 있는 추가 이득이 굉장히 많다.

5.2. 단점[편집]

  • 이동기의 부재
    이동기가 없어서 물리면 망한다. CC기가 있기는 하지만, 징크스의 빠직!은 맞지 말라고 다양한 방법으로 경고하는 1인 논타겟 스킬이고, 와작와작 뻥!은 발동이 빠르고 범위가 꽤 넓긴 하지만 그래봤자 설치형 스킬이다. 때문에 위기 상황에서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궁은 상대 체력을 반 가량은 깎고 멀리서 쏴야 제대로 딜링이 되는 스킬이다. 그래서 라인에서든 한타에서든 물리기가 아주 쉬운 편이고 물렸을 때는 살아돌아가기가 어렵다. 상대의 조합이 징크스에게 위협적이라면 아군을 믿는 수밖에 없다.

  • 각각의 무기가 갖는 태생적인 허점
    무기 변환이라는 독특한 매커니즘 덕에 인파이팅과 아웃복싱을 모두 구사할 수 있지만, 그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는 없다. 징크스는 짧은 사거리 - 강한 화력/긴 사거리 - 약한 화력 둘 중에 하나밖에 선택지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적재적소에 맞는 무기를 사용해야 징크스의 장점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고, 적이 징크스가 무기를 변환하는 타이밍을 노릴 때 특히 취약하다. 그래서 교전 시에는 사거리를 위해서 미니건의 화력을 아예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시 말해서 챔피언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살리기가 어렵다는 얘기다.

  • 불안하고 상성을 많이 타는 라인전
    이동기가 없어서 상성을 많이 타는데다 무기마다 약점이 뚜렷하기 때문에, 라인전 단계가 생각보다 많이 불안하다. 특히 상대가 강력한 돌진 계열 서포터를 가져가거나 갱킹형 정글러를 적극적으로 봇 라인에 개입시키면 징크스가 성장할 기회조차 갖기 어려워진다. 징크스가 라인에서 갖는 장점은 사거리와 CC 콤보 정도인데 이는 주도권을 잡고 있을 때에나 위협적인 것들이고, 라인전에서 주도권을 세게 가져가는 조합이 나오면 말 그대로 아무 것도 못 하고 털리기 쉽다. 상대가 무서워 제대로 접근하지도 못하면 원거리에서 CS를 먹다가 마나를 다 소모하기 일쑤고, CC는 발동하기까지 시간이 꽤 필요하기 때문에 적에게 붙들린 다음 뒤늦게 까는 스킬이 되는 경우가 많다.

  • 미약한 중반 존재감
    징크스는 무한의 대검을 코어 아이템으로 삼는 전형적인 평타형 원딜으로, 보유한 아이템에 정비례하여 강해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아이템이 안 나온 징크스는 정말 약하다. 팀 차원에서 큰 도움이 되는 유틸성을 가진 것도 아니고, 하다 못해 생존력을 이용해서 시간을 끌기에도 적합하지 못하다. 최소 2코어는 나와야 힘을 쓰는 케이틀린이나 트리스타나만큼이나 아이템 의존도가 높은 편이고, 그래서 활약할 시기도 다소 늦게 찾아온다.

5.3. 상성[편집]

비교적 어려운 챔피언 유형별로 상성을 서술하고 해당 챔피언 기준으로 각 분류별 대표적인 챔피언들 위주로 서술한다. 단 해당 특징을 가진 모든 챔프들이 반드시 해당 챔피언의 카운터는 아니라는 점에 주의할 것. 또한 상성이 애매한 챔피언의 서술은 금지한다.

  • 징크스가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

    • 강제로 싸움을 열 수 있는 챔피언 : 돌진해서 CC를 걸 수 있는 서포터들이 대표적이며, 이러한 챔피언들에게 호응하기 좋은 딜러도 포함된다. 갱킹이 강력한 정글러나 우수한 로밍 챔피언들도 넓은 범주에서는 해당된다. 라인전 단계에서 징크스가 성장하지 못하게 틀어막기에 적합한 챔피언들이다.

    • 스킬을 통한 라인 장악력이 강력한 챔피언 : 징크스는 초반에 강한 챔피언이 아니며, 스킬을 피하기 어렵기 때문에 스킬 위주로 압박을 들어오는 챔피언을 상대하기가 까다롭다. 대부분 중반 존재감이 징크스보다 높은 편이라 징크스가 힘을 쓰기 전에 게임이 터져버릴 확률이 높다는 것도 불리한 점.

    • 교전에서 징크스를 저격할 수 있는 챔피언 : 생존력이 나쁘기 때문에 돌진력이 좋거나 장거리 하드 CC를 가진 하드 이니시에이터, 암살자들에게 카운터당하기 쉬운 편이다.

    • 교전에서 징크스를 봉쇄할 수 있는 챔피언 : 평타나 스킬을 차단하는 스킬을 가진 챔피언, 그리고 하드 탱커 계열 챔피언은 오랜 시간 동안 징크스를 바보로 만들 수 있다.

  • 징크스가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 라인전이 약하거나 시간이 많이 필요한 챔피언 : 징크스는 많은 골드와 시간이 확보되어야 비로소 강력해지는 대신, 잘 성장했을 때는 대부분의 챔피언에 비해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하는 챔피언이다. 교전 단계에서 카운터치는 방법이 없지는 않더라도 애초에 성장할 계기 자체를 만들어주지 않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데, 라인전에서 징크스를 충분히 짓밟고 스노우볼을 굴리기 어려운 조합을 사용할 경우 징크스가 편하게 파밍하며 왕귀를 준비할 수 있다.

6. 역사[편집]

6.1. 2013~2015 시즌[편집]

출시 초기에는 Q와 W 중 어느 것을 선마할지에 대한 의견이 다소 갈리는 편이었다. W의 성능이 상당히 좋았기 때문인데, 여러 차례 패치가 이루어지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후에는 Q선마가 정착되었다. 라인전이 강한 대신 한타 때 어떤 무기를 써도 다소 애매한 점이 있는 안티 캐리라는 평가를 받던 때도 있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라인전 능력은 하향되고 한타에서 패시브가 갖는 막대한 변수가 증명되면서 캐리형 원딜으로 평가받게 되었다.

대회에서는 코그모와 더불어 하드캐리 원딜이 필요한 시기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원딜 중 하나였다. 하지만 생존력이 떨어지는 편이고 하드 탱커를 잘 잡지 못하는 챔피언이라 메타에 따라서는 힘을 쓰지 못하기도 했다. 2015 시즌 말엽에는 탱커들의 시대가 저물고 다리우스피오라같은 딜탱이 탑을 지배했으며, 징크스와 잘 어울리는 탐 켄치의 출현으로 덩달아 주가가 상승했다.

6.2. 2016 시즌[편집]

2016 시즌 초기에는 평이 좋지 않았다. 직접적으로 너프를 많이 받지는 않았으나 미스 포츈 등 엄청나게 강력해져서 돌아온 원딜에 비해 메리트가 적었고, 라인에서 엄청난 파괴력을 발휘하는 천둥군주의 호령 특성과도 궁합이 별로 좋지 않았던 탓이다. 정수 약탈자 등 아이템들의 변경 또한 평타 위주 원딜이라 선템으로 인피가 강제되는 징크스에게 별로 웃어주지 않았다.

한동안 직접적인 패치 대상은 되지 않았다. 간접적으로는 초기에 유행하던 고속 연사포 & 스태틱의 단검 빌드를 사용할 수 없게 된 것 등이 하향인 반면 천둥군주의 호령 대신 전투의 열광이 떠오르고 정수 약탈자가 약간 하향되는 등의 변화로 미스 포츈 등의 힘이 빠진 것 등은 징크스에게 좋은 변화였다. 일련의 변화를 겪으며 징크스의 솔랭 성적은 꽤 괜찮은 수준으로 올라갔지만, 유저들의 평은 계속해서 좋지 않은 편이었다. 대회에는 가뭄에 콩 나듯 얼굴을 보였으나 거의 활약하지 못했다.

그러다 6.10 패치에서 생선 대가리 로켓 런처 사용 시 추가 공격 속도가 15% 감소하던 것이 25% 감소로 늘어난 대신 기본 공격 속도인 0.625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변경되었다. 1레벨 기본 공격 속도는 0.094만큼 상향되었고, 후반 기준으로는 공격 속도 아이템을 둘 이상 장착하고 레벨이 어느 정도 올라간 상태일 때 전보다 공격 속도가 약간 낮아졌다. 약점으로 지목받던 초반 구간이 상향으로 많이 향상된 반면 후반에 끼치는 여파는 극후반 기준으로도 체감하기 어렵기에 많은 징크스 유저들이 좋아한 패치. 패치 이후 모든 구간에서의 성적이 좋아졌으며 유저들의 평도 많이 후해졌다. 그럼에도 아직 징크스가 충분히 강하지 않다고 판단했는지 라이엇은 6.17 패치로 초강력 초토화 로켓!의 계수를 약간 올려주었다.

징크스가 받은 여러 상향, 그리고 다른 챔피언들의 하향으로 인한 간접 상향 등이 겹쳐 솔로 랭크에서 징크스의 성적이 크게 좋아지고 대회에도 전보다는 자주 등장하게 되었다. 그러자 6.20 패치에서 라이엇은 와작와작 뻥!의 피해량과 마나 소모량을 하향하고, 지뢰가 중첩 피해를 입히지 못하게 만들어 라인 클리어 시에 와작와작 뻥!의 도움을 받을 수 없게 했다. 패치노트에 따르면 라이엇이 정말로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은 와작와작 뻥!이 아니라 로켓 런처인 모양. 패치 이후 솔로 랭크 성적이 서서히 내려가 적당한 수준으로 돌아갔고, 원래 그다지 인기 없던 대회에서는 애초에 성적이 좋지도 않았는데 하향까지 받았으니 또다시 보기 어려운 픽이 되어버렸다.

6.3. 2017 시즌[편집]

시즌 초 기준으로 지난 시즌과 크게 다를 바 없다. 솔로 랭크 성적은 적당한 편이나 대회에서는 거의 활용되지 않았다. 후반 캐리력보다는 초중반 라인전과 이른 타이밍부터 힘을 발휘하는 유틸성이 주목받는 메타가 계속되어 극단적으로는 직스가 원거리 딜러의 자리를 대체하던 상황에서 징크스가 설 자리는 찾기 어려웠다. 유틸형 원딜들은 7.5 버전 이후 힘이 다소 빠졌지만 대신 몰락한 왕의 검 및 전투의 열광과 궁합이 좋은 원딜들이 떴는데 징크스는 여기에 속하지 않아서 그다지 달라질 것은 없었다.

꽤 오래 별로 힘을 쓰지 못했기 때문인지 7.7 패치에서는 와작와작 뻥!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하는 약간의 상향을 받았다. 전투력 자체는 적절하니 생존 능력을 조금 향상시키고자 하는 의도라고 한다. 7.15 패치에서는 빠직!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하는 상향이 이어졌다. 각각의 패치 후 성적은 조금씩 좋아져 7.15 버전 기준으로 솔로 랭크 승률이 원딜 중상위권 정도까지 올랐다. 불타는 향로를 등에 업고 원딜이 미쳐 날뛰는 메타의 덕을 어느 정도 보기도 했는데, 이런 쪽으로는 향로와의 궁합이 정점을 달리는 코그모와 트위치에게 밀려서 크게 주목받지는 않았다.

7.23 패치에서는 와작와작 뻥!의 속박 판정이 상향되었다. 7.23 패치 이전에는 상대가 이동 스킬로 이동하다가 와작와작 뻥!의 지뢰를 밟을 경우 경로 끝까지 이동한 후에나 속박되었지만, 패치 후부터는 그 자리에 멈추도록 바뀌었다. 물론 점멸 등 순간이동 계열의 이동기나 CC 면역 돌진기의 경우에는 막을 수 없다. 적을 강제 이동시키는 아군의 방해 효과도 무시하고 적을 덫 위에서 정지시키기 때문에 스킬 연계 면에서는 약간 신경 쓸 필요가 생겼다.

6.4. 2018 시즌[편집]

스킬 기반 라인전 강캐들이 날뛰던 프리시즌의 일명 죽창 메타에서는 승률이 밑바닥까지 내려갔었다. 죽창 메타의 수혜자들이 연속해서 직, 간접적 하향을 받고 반대로 기민한 발놀림 등의 상향으로 인해 라인전이 상대적으로 약한 챔피언들도 어느 정도 기를 펼 수 있게 되고 나서는 승률이 꽤 올랐으나, 그래도 중위권 이상으로 올라가지는 못했다.

8.2 버전에서는 초반 공격력이 약간 줄고, 신난다!의 공격 속도 버프가 더 이상 중첩되지 않게 된 대신 신난다! 발동 시 징크스의 공격 속도가 한계치를 넘어갈 수 있게 변경되었다. 또한 휘릭휘릭! - 빵야빵야 미니건의 공격 속도 버프가 5.10 패치 전처럼 오직 휘릭휘릭!의 레벨에만 영향을 받도록 패치되어 보다 이른 시간부터 엄청난 공격 속도를 얻을 수 있게 됐다. 대신 18레벨 기준으로는 전에 비해 공격 속도가 약간 줄어든 편. 패치 후 승률은 소폭 상승했다.

대회에서는 8.5 버전을 전후로 자야, 케이틀린 등 성장성이 높으나 잠재력이 터지기 시작하는 시기가 다소 늦게 찾아오는 원딜들이 대세가 되자, 징크스의 픽률이 서서히 늘어났다. 바루스처럼 라인전 단계부터 징크스를 몰아붙일 수 있으면서 더 빨리 전성기를 맞는 원딜도 존재하고 한타 측면에서도 생존기가 부실한 징크스의 특성상 무난히 뽑기에는 부담이 크기 때문에, 상대의 조합을 어느 정도 확인한 뒤 후픽으로 가져가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런 추세는 오래 가지 못했다.

8.11 패치 때는 원거리 딜러들의 전반적인 능력치 조정과 기민한 발놀림 하향으로 인한 라인 유지력 감소 탓에 가뜩이나 쉽지 않던 라인전이 더욱 어려워졌고, 치명타 아이템들의 하향 및 변경으로 인하여 강해지는 타이밍까지 늦춰진 탓에 성적이 상당히 나빠졌다.

7. 아이템, 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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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타형 원딜답게 정밀 빌드가 대세. 핵심 룬으로는 라인 유지력과 기동성 면에서 강점을 갖는 기민한 발놀림의 선호도가 가장 높고, 그밖에 공격 속도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는 치명적 속도가 신난다!와의 궁합이 좋아 어느 정도 선호된다. 일반 룬 중에는 적 처치 관여 시 잃은 체력의 일부를 회복시키고 추가 골드를 주는 승전보, 공격 속도를 올리는 전설: 민첩함, 체력이 일정 수준 이상 떨어진 적에게 입히는 피해량이 증가하는 최후의 일격이 가장 보편적이다.

보조 룬은 크게 마법과 영감, 지배로 갈린다. 마법 빌드의 룬 중에는 이동 속도를 향상시키며 추가 이동 속도의 일부를 적응형 능력치로 전환하는 기민함의 인기가 높다. 징크스는 신난다! 발동 시 이동 속도가 대폭 증가하기에 기민함을 통해 상당히 많은 양의 추가 공격력을 확보할 수 있다. 영감 쪽에서는 공짜 아이템을 주는 완벽한 타이밍과 마법의 신발이 주로 선택받는 편. 지배 빌드에서는 적 챔피언 공격 시 체력 회복 기능으로 라인 유지력을 높여 주는 피의 맛이 가장 사랑받는다.


시작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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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롤아이템-도란의 방패.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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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아이템

파일:롤아이템-루난의 허리케인.png

파일:롤아이템-무한의 대검.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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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롤아이템-고속 연사포.png

파일:롤아이템-스태틱의 단검.png

파일:롤아이템-광전사의 군화.png



시작 아이템

  • 도란의 검
    거의 모든 원딜들이 선호하는 선템. 체력, 공격력, 생명력 흡수까지 능력치 모두가 라인전에 적합하다. 견제와 전투력 등 모든 면에서 좋은 아이템이다. 물론 도란을 살 필요가 없을 정도로 시작 골드를 후하게 주는 맵에서는 잊혀진다.

  • 도란의 방패
    2017 탱커 업데이트 이후 원딜들도 쓰게 된 선템. 체력 외에도 공격력과 생명력 흡수를 제공하는 도란의 검에 비해 능력치만 놓고 보면 나을 것이 없지만, 체력 회복 효과가 붙어 있으며 공격받은 후 체력을 추가 회복하는 고유 효과까지 있어서 상대의 견제가 계속 쏟아지는 환경에서 버티는 데에는 이만한 아이템도 드물다. 미니언에 기본 공격 시 추가 피해를 입히는 효과 덕분에 공격력 없이도 파밍에는 큰 지장이 없다.


핵심 아이템

  • 루난의 허리케인
    로켓 런처와 미니건 모두 조건부로 루난의 허리케인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고, 이러한 점을 배제하더라도 높은 능력치 덕분에 무난히 써먹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참고로 징크스가 루난의 허리케인을 구입할 경우, 로켓 런처 사용 시 바람의 분노로 확산되는 투사체가 미니 로켓이 된다.

  • 무한의 대검
    징크스의 딜의 대부분은 평타가 차지하므로 높은 공격력을 제공하고 치명타 확률을 증폭시키며, 치명타 피해량의 일부를 고정 피해로 전환하는 무한의 대검은 단연 징크스의 코어템이라고 할 수 있다. 단, 값이 대단히 비싸면서 단독으로는 가성비가 영 좋지 않기 때문에 1코어로는 선호하지 않고 빨리 가더라도 B.F. 대검까지만 구매한 후 공격 속도 아이템부터 완성시키고 나서 바라보는 경우가 많다.

  • 광전사의 군화
    가장 무난한 원딜 신발. 징크스는 공격 속도가 특히 낮기도 하고 쿨감이나 마관 등의 능력치를 잘 살리지 못하는 편이라 광전사의 군화가 최고다.


공격 아이템

  • 폭풍갈퀴
    8.11 패치 이후 전통적인 치명타 빌드의 효율이 급감하면서 1코어 대체재로 연구되기 시작한 아이템. 공격력과 공격 속도를 동시에 제공하기 때문에 초중반에 폭풍갈퀴 하나만 들어도 최소한의 딜은 보장되고, 고유 효과 폭풍의 검은 사거리가 길고 압박에 능한 징크스와 잘 어울리는 편이다.

  • 고속 연사포
    충전 완료 시 다음 기본 공격에 마법 피해가 묻어 나가고 사거리가 길어져, 원거리에서 850이나 되는 사거리로 강력한 한 발을 날려줄 수가 있다. 원거리에서 잡히지 않고 툭툭 건드리며 갉아먹기 좋다. 아쉽게도 한타 때의 화력 기댓값은 다른 아이템보다 낮지만, 대신 모든 충전 효과의 충전 속도를 증가시키므로 기민한 발놀림이나 스태틱의 단검 등과 함께 사용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난다.

  • 스태틱의 단검
    전류가 멀리 퍼지기에 킬이나 어시스트를 얻기가 편하고, 그렇게 얻어낸 킬이나 어시스트는 신난다!로 이어지며 다음 전류를 빠르게 충전시킨다. 스태틱의 단검의 고유 효과 쏟아지는 번개에는 치명타가 발동하기에 단일 대상 공격 시 DPS 기댓값은 열정의 검 상위 아이템 중 가장 뛰어나다. 라인 클리어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편.

  • 피바라기
    높은 공격력과 흡혈을 겸비한 아이템. 5.22 패치에서 가격이 늘어난데다 헤르메스의 시미터에마저 약간의 흡혈이 생겨나서 피바라기의 가치가 약간은 떨어졌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전투 지속력을 무지막지하게 늘려주는 좋은 아이템이고 선택율도 낮지 않다. 로켓 런처를 사용하든 미니건을 들든 징크스는 피바라기와 잘 어울리는 편이다.

  • 도미닉 경의 인사
    징크스는 강력한 광역 딜링이 가능하며 쿨 초기화를 이용해 날뛰는 능력이 뛰어나지만 탱 라인을 잘 잡지는 못한다. 높은 수치의 방어구 관통력을 제공하는 도미닉 경의 인사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에 적합하다. 후반에는 물몸들도 최소한의 방어력 아이템은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방어구 관통력 능력치의 유무는 차이가 꽤 많이 난다.

  • 필멸자의 운명
    도미닉 경의 인사와 기본 능력치는 같고 가격도 동일하지만 방어구 관통력 수치가 다소 낮다. 그 대신, 처형인 효과로 대상에게 고통스러운 상처를 남길 수 있게 해 준다. 체력 재생에 많이 의존하는 문도 박사, 워윅 등의 탱커에게 치유 감소 효과는 피해량 증폭 이상으로 부담스러운 짐을 안긴다.


방어 아이템

  • 수은 장식띠 → 헤르메스의 시미터
    단번에 모든 종류의 군중제어 효과를 풀어주는 좋은 아이템. 상대팀에 레오나 같은 CC 괴물이 있다면 언제든지 고려할 수 있다. 시미터에는 약간의 흡혈이 있기 때문에 체력 관리 면에서도 도움이 되어, 생명력 흡수량이 조금 떨어지는 대신 군중제어 해제 기능이 달린 피바라기처럼 사용할 수도 있는 아이템이다.

  • 수호 천사
    한 번 물리면 순식간에 끔살당하기 쉬운 징크스에게 적합하다. 공격력은 덤. 하지만 징크스에게는 탈출기가 없으므로, 아군의 백업이 없으면 부활하자마자 다시 죽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 닌자의 신발
    물리 피해, 그 중에서도 평타딜을 막는 데 특화된 신발. 평타 의존도가 높은 암살자를 상대하거나 원딜간의 소규모 교전을 상정할 때 특히 빛을 발한다.

7.1. 비추천 아이템[편집]

  • 광휘의 검 계열 아이템
    징크스의 스킬 중 재사용 대기시간이 짧은 것은 휘릭휘릭! 뿐인데, 휘릭휘릭!으로는 주문 검이 발동되지 않는다. 딜링 시 광휘의 검 상위 아이템들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주문 검을 제때 발동시킬 수 없는 셈이다. 치명타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후반 성장성도 떨어진다.

  • 구인수의 격노검
    징크스는 스킬 구성으로 보나 아이템 빌드로 보나 적중 시 효과와는 그리 친하지 않은 원딜이다. 게다가 구인수의 격노검에 붙어 있는 주문력은 징크스에게 거의 쓸모가 없다.

  • 무라마나
    사실상 평타로만 마나 충전 중첩을 쌓아야 하고, 여신의 눈물은 공격적인 능력치가 전혀 없는 아이템이라 안 그래도 성장 속도가 느린 편인 징크스를 초중반에 더 약하게 만들어 버린다. 설령 최대 중첩에 도달하여 무라마나가 완성되더라도 치명타 계열 아이템들에 비해 평타딜에 끼치는 영향력은 더 적다.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편집]

통계상 5% 미만의 점유율을 보이는 포지션의 경우 원칙적으로는 서술이 금지됩니다.
통계상 5% 미만의 점유율을 보이나 유의미한 서술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포지션의 경우 토론 합의를 통해 소환사의 협곡-기타 문단에 서술해 주십시오.


징크스는 거의 원딜로만 활용된다. 출시 초기에는 라인전 강캐였지만, 여러 차례 패치가 이루어진 결과 더 이상 징크스를 라인전 강캐라고 부르기는 어렵게 되었다. 오히려 약캐에 가까운 편. 이동기가 없고 순간 폭발력이 좋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상대에게 맞지 않도록 조심해서 라인전을 수행해야 한다. 다행히 징크스는 미니건의 빠른 공격 속도와 로켓 런처의 긴 사거리, 그리고 필요할 경우 멀찍이 떨어져 CS를 주워먹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빠직! 등을 사용해서 라인전을 적당히 풀어나갈 수 있고, 서포터나 정글러가 공격해 들어갈 경우에는 빠직!이나 와작와작 뻥!으로 CC 지원을, 초강력 초토화 로켓!으로 마무리를 지을 수 있어 비교적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편이다. 저격 능력에 자신이 있다면 아군이 다른 곳에서 싸울 때 궁 지원을 해주는 것이 좋으나, 궁을 헛칠 경우 라인전에서 상대가 훨씬 공격적으로 나올 수 있으니 주의.

징크스는 라인 클리어와 철거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다. 미니언 웨이브를 쓸어먹는 능력은 시비르와 자웅을 겨루고, 건물을 부수는 속도는 트리스타나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정도. 라인전을 이겨서 적을 몰아내거나, 상대가 라인 하나를 비워뒀을 경우 정말 엄청난 속도로 라인을 전진시키고 포탑을 갈아버릴 수 있다. 이러한 이점을 잘 살리면 순간적으로 많은 이득을 챙겨갈 수 있다. 하지만 구조물을 파괴하기 전까지는 허약한 뚜벅이와 다를 바 없는 징크스로 혼자 라인을 밀고 올라가기는 굉장히 위험하며, 원딜 없이 한타가 벌어질 경우 아무리 징크스가 궁으로 지원을 할 수 있다고 해도 한계가 분명하므로, 사전에 시야를 확보하거나 적의 위치를 파악한 다음에 철거전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한타 단계에서는 싸움이 시작되기 전까지 안전거리를 넉넉하게 잡고 빠직!과 사거리 긴 평타로 포킹을 하다가 전투가 시작되면 상황에 맞게 무기를 조절한다. 일반적으로는 거리 유지를 위해 로켓 런처를 들고 공격하되, 프리딜을 할만한 환경이거나 적이 너무 가까이 접근해버렸다면 미니건을 들고 화력을 높이는 게 낫다. 싸움이 넓은 범위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면 적 앞 라인이랑 놀다가 적당히 기회를 봐서 궁극기로 적 딜러진을 노리는 것도 나름의 전략. 적 딜러진이 죽어서 패시브가 발동하면 성가신 상대 전방 라인을 멀찍이 따돌려버리고, 상대 탱커진이 첫 패시브를 끊었다면 바로 아군 탱 라인에 가담해서 적 딜러진을 박살내면 된다. 불리한 상황에서 어찌저찌 패시브가 발동됐다면 재빠르게 도주하는 데 사용하면 안심.

8.1. 서포터와의 궁합[편집]

케이틀린과 마찬가지로 서포터를 크게 가리지는 않는 원거리 딜러에 속하지만, 확정 하드 CC를 가진 공격적인 서포터와 함께 라인에 섰을 때 장점이 극대화된다. 서포터의 CC기가 명중하면 바로 덫으로 호응하여 장기간 속박을 걸 수 있기 때문. 견제 위주로 라인전을 이끌어나가기에 어느 정도 유틸성이 보장되면서 견제 쪽으로 특화된 서포터도 나름대로 장점을 갖는다. 반면 수비적이고 원거리 딜러를 지키는 힘이 떨어지는 서포터는 그리 좋은 픽이 아니다.

  • 레오나 : 레오나의 돌진기인 천공의 검은 미니언에 막히지 않는데 징크스의 추가 CC인 와작와작 뻥! 또한 미니언의 영향을 받지 않아 마음껏 파고들 수 있다. 징크스의 다소 부족한 초반 화력은 레오나의 햇빛이 보충해 준다. 두 챔피언 모두 실질적인 생존기가 없어서 상대가 봇에 개입하기 시작하면 공략당하기 쉽고, 한타에서의 시너지는 좋은 편이 아니라는 점이 아쉽다.

  • 모르가나 : 모르가나와 징크스 모두 라인 클리어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라인 주도권을 잡기 쉽다. CC 연계도 위협적인 편으로, 어둠의 속박과 와작와작 뻥!이 모두 오랜 시간 동안 속박을 걸기 때문에 어느 하나가 맞았을 때 바로 콤보를 이을 수 있다. 모르가나는 초반 라인전 단계에서 화력이 꽤 나오는 편이라 CC 콤보를 넣고 징크스와 모르가나가 함께 적을 점사하면 상당히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 칠흑의 방패를 통한 보호 능력도 좋은 편.

  • 블리츠크랭크 : 레오나에 비해 스킬 각을 잡기 어렵고, 모르가나와는 달리 CC기가 맞지 않으면 깡통이 되며, 쓰레쉬처럼 다재다능하지도 않지만, 그 대신 로켓 손 적중 시의 파괴력은 그 어떤 서포터보다도 대단하다. 블리츠크랭크가 적을 끌고 온 다음 띄우고 침묵 걸고 난리를 치는 시간 안에 징크스는 충분히 와작와작 뻥!을 연계할 수 있다. 블리츠크랭크는 자체 화력도 꽤 나오는 편이기에 징크스가 궁 타이밍을 잡기도 좋은 편이다. 한타 때 원딜을 보호하는 능력은 좋지 않지만, 블리츠가 갖는 변수는 경우에 따라 그 이상의 활약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 쓰레쉬 : 쓰레쉬 혼자서도 최대 3개의 CC기를 연계할 수 있는데 징크스는 여기에 속박과 둔화를 추가해줄 수가 있으며, 각각의 CC기가 모두 위협적이라서 어느 하나라도 맞으면 나머지 CC기를 모두 때려넣기가 어렵지 않다. 한타 때 쓰레쉬는 각종 CC기로 상대를 방해하면서 징크스가 딜할 환경을 마련해 주거나, 위험한 상황에서 어둠의 통로로 징크스에게 생명줄을 던져주는 식으로 징크스를 도울 수 있다. 공격적인 플레이 시 CC 연계의 폭발력이 뛰어나고 몸을 사릴 때는 다른 원딜들보다 더 아군의 보호를 요구하는 징크스에게 어떠한 상황에서도 맞춰줄 수 있는 몇 안 되는 서포터에 속한다.

  • 탐 켄치 : 라인전이 약한 것이 흠이지만, 한타에서의 잠재력을 보면 굉장히 좋은 서포터라고 할 수 있다. 절대 미각 3중첩 후 적에게 집어삼키기를 쓰고, 역류를 쓸 지점에 미리 와작와작 뻥!을 깔아 두면 반드시 적이 지뢰를 밟게 된다. 혀 채찍만 맞아도 징크스가 CC를 연계해서 적중시킬 확률이 꽤 많이 올라간다. 집어삼키기는 순간적으로 징크스가 포커싱당하지 않도록 만들어 징크스가 점사당해 터져버리는 사태를 방지해 준다. 믿을 만한 생존기가 없는 하드캐리 원딜 중 탐 켄치의 뱃속에 들어갔다 나와도 화력 손실이 없는 것은 평타 강화 스킬이 토글형인 징크스뿐이다.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편집]

9.1. 칼바람 나락[편집]

장단점이 각각 뚜렷하게 나타난다. 엄청나게 빠른 미니언 웨이브 클리어 능력, 로켓 런처의 사거리 증가를 이용한 평타 견제, W를 이용한 장거리 포킹, 상대의 발을 묶어 접근이나 도주 시도를 차단할 수 있는 E, 광역딜이 되는 글로벌 궁 등 모두 칼바람 나락에서 버릴 것이 없다. 칼바람 나락은 소환사의 협곡에 비해 훨씬 좁고 직선적인 맵이라 끊길 일도 별로 없고 징크스의 스킬들도 더 잘 맞힐 수 있다. 단, 한타 시작 전에 이렇게 강력한 대신 한타에서는 조작 난이도가 높고 생존기가 없는 한계 때문에 운영이 까다롭다. 상대에게 강제 이니시를 거는 돌진 타입의 챔피언이 나온다면 힘을 쓰기 쉽지 않다. 이런 단점은 칼바람 나락에 소환사 주문 표식이 추가된 후에 더욱 부각되었다.

9.2. 뒤틀린 숲[편집]

뒤틀린 숲에서는 활약하기 힘든 최약체 챔피언 취급을 받는다. 원래부터 근접 탱커와 브루져들이 판치고 원거리 딜러들은 기를 펴지 못하는 맵인데 징크스는 원딜 중에서도 무력한 편에 속한다. 수풀은 많은데 와드는 없어서 기습당하기 쉬운데, 피하기 쉽고 고작 슬로우나 좀 거는 빠직!이나 마찬가지로 피하기 쉬운 와작와작 뻥!만으로 이러한 환경에서 생존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꽤 단단한 챔피언들을 상대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탓에 궁극기로 킬을 먹거나 패시브를 발동시키기도 힘들다.

10. 스킨[편집]

징크스는 기본 스킨부터 당돌한 엘프 징크스 스킨까지, 번들 스킨인 마피아 징크스를 제외한 모든 스킨이 로그인 화면을 차지한 챔피언이다. 스킨들의 질은 전체적으로 좋은 편.

10.1. 기본 스킨[편집]

파일:external/lolteaser-lol.cdn.x-cdn.com/jinx_09.jpg

가격

6300BE / 975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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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을 유심히 살펴보면 바이 일러스트의 배경과 같은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10] 바이와의 라이벌 구도를 부각시키려는 의도로 보인다. 이 장소는 케이틀린 일러스트의 배경 건물 외부 지역이기도 하다.

기본 춤 모션은 어드벤쳐 타임에서 제이크의 춤.영상 헤어스타일은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캐미 화이트와 매우 유사하다.

아트북에서 전신 컨셉 아트, 얼굴 컨셉 아트, 그리고 무기 컨셉 아트가 공개되었다.

10.2. 마피아 징크스(Mafia Jinx)[편집]

마피아 스킨 시리즈

마피아 그레이브즈

마피아 징크스

미정

파일:external/lolteaser-lol.cdn.x-cdn.com/jinx_07_col4.jpg

가격

975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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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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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딜들의 전유물인 '마피아' 시리즈의 네 번째 스킨. 복장은 플래퍼(Flapper)라고 불리던 1920년대의 젊은 여성들에게서 따왔다.[11] 참고 자료(영문위키) 미국에서는 1920년부터 1933년까지 금주령이 발령되었는데, 당시 마피아들은 지하나 숨겨진 가게에서 밀주를 팔며 여가수들에게 라이브 공연을 시켰다. 일러스트를 보면 징크스가 악기 케이스 속에 무기를 숨겼다가 꺼내 쓰고 있는데 이는 1920년 당시 마피아들이 애용하던 방식이었다.[12]배트맨 더 브레이브 앤 더 볼드》의 할리 퀸에서 모습을 따왔을 가능성도 있다.

빵야 빵야는 탄띠와 탄 박스가 딸린 전통적인 개틀링 건[13]의 형태가 되며, 생선 대가리는 포구 쪽에 생선 대가리의 상어이빨 모양의 개폐구가 달린, 무반동총처럼 생긴 중화기로 바뀌고 포탄 모습도 변한다. 빠직!을 쓰면 전기총 대신 다리에 찬 샴페인 병에서 마개를 발사한다. 초강력 초토화 로켓!의 투사체 역시 생선 대가리의 변화에 맞춰 상어 이빨이 앞에 달린 빨간 다이너마이트로 변화한다.

이동, 공격 시 추가 대사를 들을 수 있고 춤은 축음기를 소환해 스윙-재즈 스타일의 징크스의 테마곡 Get Jinxed를 틀어놓고 플래퍼 댄스를 추는 것으로 변경된다.[14] 귀환할 때는 로켓 런처를 오프너처럼 이용해 빠직!에서 사용되는 병의 코르크 마개를 딴다. 일반 스킨은 본체가 로켓을 타고 날아가는 반면 마피아 스킨은 오프너로 쓴 로켓 런처만 날아간다.

배경엔 마피아 컨셉을 공유하는 미스 포츈과 비쥬얼 업데이트 전의 트위치가 보인다. 갱스터 트위치 스킨과 비교. 또한 뒤쪽에 구 우르곳의 실루엣도 보인다. 위에서 박살난 유리창이 떨어지는 걸로 보아 기습을 가한 모양이다. 테이블에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블루 카드로 추정되는 카드가 있는 것으로 볼 때 도박이라도 벌인 모양.

출시되자마자 나온 스킨이기도 하고, 인게임이 적당하면서 일러스트가 특히 예뻐서 상당히 인기 있는 스킨이다.

10.3. 불꽃놀이 징크스(Firecracker Jinx)[편집]

파일:external/lolteaser-lol.cdn.x-cdn.com/jinx_08.jpg

가격

1350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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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속 상상을 현실로 이루어 내야 적성이 풀리는 징크스. 설맞이 축제용으로 길이가 2미터에 이르는 성난 용머리 장식의 로켓과 다른 무기들을 만들었습니다. 아마 흥을 돋워줄 폭죽이라고 우기겠지만 무슨 폭죽이 저리 크답니까."


불꽃놀이 코르키에 이은 두 번째 불꽃놀이 스킨.[15] 같이 추가된 다른 스킨들을 제치고 단독 로그인 화면을 장식했다.

복장이 중국풍 치파오로 바뀌며 오른팔의 문신은 용 문신이 된다. 참고로 징크스를 기준으로 치마 왼쪽이 살짝 그슬려 있다. 일러스트에서 로켓에 타고 있다가 타버린 모양. 원래 파랑색이던 머리는 검은 바탕에 앞머리에 초록색 브리지를 넣은 것 같이 변하며, 눈동자는 초록색이다.

미니건으로 공격할 때의 시각 효과는 마치 콩알탄처럼 바뀌며, 생선 대가리로 공격하면 마치 만화처럼 과장된 화염 효과가 터져나온다. 빠직! 사용 시 왼쪽 다리에 묶어둔 작은 폭죽을 꺼내 폭죽을 날린다. 피격 시의 시각 효과는 기존의 스킨과 마찬가지로 감전되는 듯한 느낌. 와작와작 뻥!을 사용하면 황금색 용 머리처럼 생긴 지뢰를 깐다. 용 머리 뒤에 폭약으로 보이는 보라색 원통이 세 개 삽입되어 있다. 터질 때 시각 효과는 생선 대가리처럼 애니메이션 느낌이 난다. 초강력 초토화 로켓!의 투사체는 거대한 황금 용 머리 장식과 붉은색 지느러미 장식이 달린 회색 폭죽처럼 변한다. 투사체가 가속 최대치에 도달할 경우 붉은 불꽃과 검은 연기를 뒤로 뿜으며 날아간다. 폭발 시 여러 개의 폭죽이 한 번에 터진 것처럼 화려한 시각 효과가 보인다.

귀환할 때는 생선 대가리 손잡이를 앞으로 집어넣었다가 기존의 두꺼운 포신 대신 폭죽 발사용으로 보이는 얇은 손잡이를 뽑고, 자세를 바꿔 가며 폭죽을 네 번 발사한 다음 생선 대가리를 지팡이처럼 짚고 귀환한다.

10.3.1. 크로마[편집]

파일:firecrackerjinxchroma.jpg

가격

290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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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패치 기간 중 출시된 불꽃놀이 징크스의 크로마 팩.

10.4. 슬레이어 징크스(Slayer Jinx)[편집]

파일:Jinx_3.jpg

가격

1350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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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2.bp.blogspot.com/cs_bg_champions.png

로그인 화면

할로윈 기념으로 10월 29일 5.21 패치 때 동명의 판테온 스킨과 좀비 누누와 함께 출시된 스킨. 최초로 통합 일러스트를 사용하는 할로윈 축제 스킨이다. 징크스 스킨 중에서는 최초로 통합 일러스트를 쓰는 스킨.

분홍빛 머리가 바이를 연상케 한다. 머리카락에는 가위를 꽂았다. 미니건에는 총검이 장착되고 로켓 런처는 살벌하게 바뀐다. 미니건을 들고 대기할 때나 공격할 때 배기관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며 로켓 런쳐로 공격할 때는 화염병이 날아가 터진다. 빠직! 사용 시에는 전기 충격기를 그대로 발사하며 와작와작 뻥!을 쓰면 폭죽이 달린 좀비 인형을 던진다. 초강력 초토화 로켓!은 프로판 가스로 이미지가 바뀌었고, 폭발 시 X 표시가 크게 떠오른다.

귀환 시 땅에서 솟아나온 좀비의 팔에 발목을 붙잡힌다. 떨쳐내면 반대편에서 또 손이 튀어나와 다른 발목을 붙잡고, 이것까지 걷어차 떼어낸 뒤 두 번째로 솟은 좀비 팔에 전기총을 지지며 귀환.

10.5. 별 수호자 징크스(Star Guardian Jinx)[편집]

파일:external/4.bp.blogspot.com/Jinx_1920x1080.jpg

가격

1820RP(전설급)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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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별 수호자들에게는 골칫거리인 징크스. 번쩍이며 펑펑 터지는 폭발을 사랑하고 충동적인 성격에 가끔 냉소적일 때도 있죠. 하지만 일단 싸움이 시작되면 동료들을 보호하기 위해, 특히 어린 시절 친구인 럭스를 위해서는 앞뒤 안 가리고 전투에 온몸을 내던집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최초로 평행 세계관과 세부 설정을 갖는 별 수호자 스킨 중 최초의 전설급 스킨이다. 보다 자세한 설정에 관해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스킨 세계관 문서 내 별 수호자 문단 참조.

별 수호자 스킨 중에서도, 징크스 스킨 중에서도 최초의 전설급 스킨. 이미지 컬러는 빨간색이다. 다른 별 수호자 스킨들처럼 이 스킨도 기본 공격 투사체 등이 별 모양 광체로 바뀐다. 또한 이동 속도가 일정 수준 이상 빨라졌을 때 공중에 떠서 날아간다. 일반적으로는 변덕쟁이나 민병대 효과를 받을 때만 볼 수 있는 효과.

무기는 시로와 쿠로[16]라는 두 마리의 마스코트. 하나가 무기화되고 다른 하나는 징크스 주변에 떠다닌다. 미니건 사용 시에는 하얀색 마스코트인 시로가, 로켓 런처 사용 시에는 검은색 마스코트인 쿠로가 무기로 변한다. 이 마스코트들, 특히 그 중에서도 흰색 마스코트 시로는 큐베를 연상시킨다는 평이 많다. 큐베 말고 와작와작 뻥!으로 설치되는 덫은 까는 덫은 흰색 덫 안에 쿠로가 들어간 듯한 모양새로 바뀐다. 초강력 초토화 로켓! 시전 시 징크스의 등에 날개가 나타나며, 시로와 쿠로가 힘을 반반씩 합쳐 미사일처럼 발사한다. 폭발도 마스코트 모양.

농담 명령을 내리면 시로를 두 손으로 붙잡고 말을 하다가 쿠로까지 모두 껴안는다. 도발을 시키면 왼손에 손거울을 들고 시로를 분첩처럼 써서 얼굴을 톡톡 두드리다가 쿠로를 향수처럼 얼굴에 뿌리고 마지막으로 시로와 쿠로를 모두 잡은 뒤 부딪혀 별가루를 뿌린 뒤 하트를 그리는 동작을 한다. 춤 명령 시 시로와 쿠로가 징크스 몸 주변을 빙빙 돈 다음 징크스가 둘의 꼬리를 잡고 파돌리기송[17]을 춘다. 웃을 때는 쿠로가 징크스와 함께 깔깔 웃더니 징크스에게 몸을 부딪힌다. 이때 징크스가 웃음을 그치기 때문에 다른 스킨들처럼 계속해서 웃지는 않는다.

귀환 시 손 키스를 날리고 빙그르르 돈 다음 시로와 쿠로를 한 손에 얹는다. 그 다음 팔을 크게 휘두르며 포즈를 잡고 귀환. 포즈를 잡을 때 커다란 별 모양이 나타난다. 우물에서 나타날 때도 한 바퀴 돌아 나와서 하늘에 손가락을 치켜드는 포즈를 취한다. 적에게 처치당하면 양팔에 시로와 쿠로를 모두 껴안은 뒤 쓰러진다. 쓰러진 징크스의 머리 모양은 별 모양을 나타낸다. 이후 마법의 힘과 함께 시로와 쿠로가 모두 사라진다.

공개된 한국어 음성에 대해서는 평가가 갈리는 편이다. 징크스다워서 좋다고 하는 의견도 있는 반면, 별 수호자의 느낌이 나지 않는다거나 설정상 내적 갈등을 겪는 등의 진지한 모습도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너무 발랄하고 광적인 목소리만 낸다는 점 때문에 아쉬움을 표하는 사람도 있다. 참고로 원본이라고 할 수 있는 영어 더빙도 한국어 음성과 큰 차이는 없다. 혹평받던 일부 음성이 새로 녹음된 전례가 있고 오메가 분대 티모의 경우 스킨 출시 전에 비판 여론이 거세자 녹음을 갈아엎기도 했었기에 재녹음을 바라는 사람들도 일부 있었지만, 별 수호자 징크스는 의견이 갈리는 정도고 영어 더빙과 컨셉 면에서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니기에 재녹음되지 않았다.

10.6. 당돌한 엘프 징크스(Ambitious Elf Jinx)[편집]

2017 눈맞이 축제 스킨 시리즈

눈싸움 달인 그레이브즈
산타 브라움
겨울 동화 카르마

산타 드레이븐
당돌한 엘프 징크스
눈꽃사슴 뽀삐

미정

겨울 엘프 스킨 시리즈

성실한 엘프 트리스타나
행복한 엘프 티모

당돌한 엘프 징크스

미정

파일:222012.jpg

가격

1350RP(한정판)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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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제작 장인이자 발명가인 징크스는 언젠간 최고의 산타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엘프들은 그녀의 발명품이 장난감이 아닌 무기에 가깝다며 걱정의 목소리를 냅니다. 하지만 때로는 진짜 원하는 걸 얻기 위해 참고 치러야 하는 대가도 있는 법이죠."


2017 눈맞이 축제 로그인 화면
2017 눈맞이 축제 이벤트 홍보 영상

징크스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기념 스킨. 장난기 가득한 겨울 요정 컨셉의 스킨이다. 이로써 징크스는 매년 하나씩 나오는 설맞이, 할로윈, 눈맞이 축제 기념 스킨을 모두 가진 챔피언이 되었다. 참고로 일러스트를 확대해 보면 눈 바로 아래쪽에 옅은 주근깨가 퍼져 있다.

생선 대가리 로켓 런처는 눈알 달린 선물 상자로, 빵야빵야 미니건은 장난감 기차로 변한다. 장난감 기차의 경우 싸울 때 외에도 민병대 이동 모션, 귀환 모션 등에서 징크스가 타고 다닌다. 전체적인 시각 효과들은 연한 하늘색 또는 눈을 연상시키는 흰색을 띈다.

11. 기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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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이미지 Vi so serious?

내 이름은 바이. 이 도시 필트오버를 지키는 집행자다. 사람들은 이 곳을 진보의 도시라 불렀지, 그녀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누구냐고? 바로 징크스. 뭐, 모두들 그 이름으로 부르고 있어. 그녀의 정체도, 어디 출신인지도 아는 이는 없지.
이 골칫덩이는 어느 날 문득 나타나서는 허공에 대고 육중한 총을 난사하기 시작했다. 미친 것처럼 깔깔 웃어대면서.
아 그런 웃음은... 정말 참아줄 수가 없어.
징크스가 이 마을에 나타나곤 모든 게 변해 버렸어. 이제 이 도시는 범죄의 도시로 전락해 버렸대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들은 공포에 질려 떨고, 거리는 대혼란이 휩쓸고 있다. 눈 닿는 곳마다 아비규환이 벌어진다.
가장 끔찍한 건, 이게 말도 안되는 상황이란 점이다. 왜 이런 짓을 하냐고 물어보면 오만 가지 다른 대답들을 주워섬길 뿐. 하지만 진짜 이유는 따로 있어.
그러는 게 재미있으니까.
징크스에게 필트오버는 그저 장난감일 뿐이다. 맘껏 즐기면서 누가 다치든 상관도 하지 않는 거지.
이제 그 놀음을 내가 끝내줄 때다.
징크스가 뭘 원하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무슨 사연이 있든 듣고 싶지도 않아.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무고한 시민들로부터 격리해 주마. 우선 그 전에 한 가지는 약속하지. 바보 멍청이 같은 그 웃음기를 얼굴에서 싹 걷어내 주겠어.
영원히.


2013 시즌에 추가된 마지막 챔피언이다. 첫 언급은 2013년 3월 말 북미의 한 포스트에서였다. 한 유저가 "자운에도 히스테릭하게 낄낄 웃어대는 미친년 챔프가 필요해!"라고 말했는데(관련 포럼), Ironstylus가 RiotTeaTime이 이미 작업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 포스트에서 레이저 포대, 숨겨진 미사일 발사대, 개틀링 건 등의 '수많은 무기들'을 위시한 컨셉을 제시한 유저가 있었는데, 이것이 후에 컨셉으로 흡수된 것으로 보인다. 수영장 파티 스킨들이 출시되었을 때 로그인 화면에 징크스의 문신한 팔이 나오면서 처음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세계관에 등장했다.#[18] 징크스의 왼팔에 문신이 있는 이유는 이 일러스트가 좌우반전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필트오버 소속의 챔피언들과 대립하는 두 번째 빌런 계열 챔피언이다.[19] 당연히 필트오버를 위해 리그에 소속했을 리는 없고 자운에 소속된 챔피언이다. 스토리상 적대 관계인 바이나 케이틀린이 상대팀에 있을 경우 이스터 에그가 등장한다. 케이틀린과 바이에 대한 징크스의 전용 도발과 대사가 나오며, 해당 챔프들을 죽이거나 어시스트 받으면 전용 버프창의 숫자가 올라가며 보너스로 1골드가 주어진다.#, 대사 늘 웃고 다니는 싸이코패스 범죄자라는 설정, 어릿광대를 연상시키는 복장 배색, 히어로의 라이벌로 설정된 관계 등을 보면 조커, 할리 퀸 등에서 컨셉을 따 온 것으로 보인다.[20] RiotTeaTime은 자신이 참고한 것으로 조커 외에 골룸, 헬레나 본햄 카터를 꼽았다.

개발 비화에서 공개된 바에 따르면, 징크스는 냉혈한 살인마가 아니라 그저 재미있게 놀고 싶어하는 개구쟁이일 뿐이며, 사람을 여럿 죽이기는 했지만 피도 눈물도 없는 연쇄 살인마는 아니라고 한다.

어두운 골목길에서 다른 사람을 마주쳤을 때 징크스는 그를 반사적으로 찔러서 돈을 뺏거나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두운 골목길에서 다른 사람을 마주쳤는데 그 옆에 폭죽이 쌓여 있다면 무조건 폭죽에 불을 붙일 테고, 그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타인에게 화상을 입히겠죠. 불꽃놀이는 완전 재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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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의 라이벌처럼 그려지지만 바이도 대놓고 어디서 온 누구인지 전혀 모른다고 말했듯 배경 설정에서 징크스의 정체에 대해 얻어낼 수 있는 정보는 거의 없다. 레딧 등에서 라이엇 제작진이 꺼낸 이야기로 유추에 약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도. 예를 들면, 농담을 시키면 자기 무기인 '생선 대가리'를 인격화하면서 1인 2역으로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을 보이는데, 생선 대가리 목소리를 낼 때는 소시민적이고 정상적인 대사를 한다. 물론 징크스로 돌아와서 가차없이 기각해 버리지만. 생선 대가리는 징크스 내면의 평범해지고자 하는 욕구를 나타낸다고 한다.[21] 마음 속으로는 편안한 삶을 원하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아 과거에는 멀쩡했을 수도 있어 보인다. 고향은 알 수 없지만 자운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것은 분명한데[22] 아마 이 과정에서 정신이 나갔을지도 모른다. 구체적으로 징크스와 자운이 어떤 관계인지에 대한 묘사는 없다. 희디 흰 피부색과 적색 계열 빛깔의 눈동자 때문에 알비노로 보이기도 하는데, 선천적으로 파란 머리색분홍 눈동자를 갖고 태어난 것은 아니지만 모종의 이유 때문에 영구적으로 굳어져버렸다고 한다.[23][24] 재미있게도 바이와 눈색과 머리색이 반대다. 바이는 눈이 파랗고 머리가 분홍색인데 징크스는 눈이 분홍색이고 머리가 파란색.

사실 징크스는 바이와 자매라는 설이 있다. 징크스의 대사 중 "미쳤다고? 내가? 어머~ 아직 누굴 안 만나보셨네~"는 영어에서는 "You think I'm crazy? You should see my sister!"으로, 징크스에게 자매가 있다고도 해석된다. 칼바람 나락에서는 상인이 바이에게도 남들이 모르는 숨겨진 자매가 있다는 말을 해준다.[25] 그런데 징크스와 바이는 스토리상 강하게 얽혀있으며, 징크스가 바이에게 보이는 집착은 이상할 정도로 강하다. 징크스는 등장 전에 공식 홈페이지의 바이 정보를 통째로 반달해버리거나 일반 대사에서조차 바이를 놀릴 정도로[26] 바이를 의식하며, 배경 이야기에서 숱한 필트오버 보안관 중 바이를 '가장 사랑하는 집행자'라고 부르고 특히 재미있어하는 등 강한 애증의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렇듯 서로 관련이 깊어 보이나 바이와 징크스의 배경 이야기에서 왜 징크스가 바이에게 이렇게 집착하는지에 대한 이유는 드러나지 않는다. 그리고 디자인적으로는 앞서 언급했듯 눈과 머리색이 하필 정반대면서, 공교롭게도 복장의 좌우가 대칭되지 않는다는 점은 일치한다. 이러한 점들 때문에 징크스와 바이 사이에 특별한 연결고리가 있으며, 혹시 징크스와 바이가 자매 아니냐는 물음이 제기되자 징크스의 대사를 쓴 제작진인 Ransom은 "둘이 자매인지 좀 더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설령 그러하더라도 바이는 그 사실을 모를 것."이라는 식으로 말했다. #[27] 그리고 둘이 자매라면, Ransom이 "아마 (징크스 나이가) 조금 더 많을 것"이라고 얘기했었으니 보기와는 달리 징크스가 언니인 셈이다. 이를 통해 징크스가 '동생'의 관심을 끌려고 필트오버에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라고 유추해볼 수 있다. 그런데, 일본 서버 롤에서 징크스의 위 대사가 お姉ちゃんよりマシ!, 즉 언니로 번역되어 버려서 이 가설의 신빙성이 상당히 많이 떨어졌다. 한국 서버와 일본 서버 둘 중의 하나가 번역 과정에서 실수를 저지른 것이 아니라면, 바이와 징크스의 숨겨진 자매는 모두 언니가 되므로 둘 중 하나가 상대의 언니일 수 없기 때문이다.

바이와 징크스 개발에 모두 참여했던 Gypsylord도 둘의 관계에 관련된 게시물에서 이 글이 흥미롭다며 이야깃거리를 더 풀어놓았다. 요약하자면 "바이는 매우 어린 시절에 고아가 되었고 심한 트라우마로 인해 자신의 과거를 완전히 잊어버렸다. 자신의 이름조차 모르며[28] 설령 자매가 있어도 바이는 그걸 모를 것이다.", "징크스의 광기에는 체계적인 면이 숨어있으며, 상대방을 단순히 해치는 것보다는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어 필트오버를 (자기 기준에서) 더 신나게 만들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징크스는 왜 바이에게 쫓기는 걸 즐기는 걸까?" 정도. #

2017년 워윅 리런치 때 새로운 떡밥이 풀렸다. 징크스와 별다른 접점이 없던 워윅이 징크스에게 "너도 거기 있었지."라는 특수 대사를 하게 된 것. 변경된 워윅의 배경 이야기에서 워윅이 신지드의 실험실에 감금되어 고문당하는 동안 소녀의 비명 소리를 들었다고 하는데, 이 때문에 징크스가 바로 신지드에게 붙잡혀 고문당한 그 소녀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만일 징크스도 실험체였다면 징크스가 미쳐버린 것이나 창백한 피부 등도 실험의 결과물일 수 있다.

특유의 캐릭터성[29] 때문에 상당히 인기가 좋은 챔피언이기도 하다. 이건 라이엇 제작자도 마찬가지인지 2014년 10월 10일, 이례적으로 징크스의 생일을 축하한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징크스는 요들을 좋아한다고 한다. 파괴를 일삼는 범죄자치고는 귀여운 취미. 물론 얌전하고 건전한 취미와는 거리가 멀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직스를 좋아한다는데 폭탄을 다루는 점이나 정신사나운 성격, 징크스급으로 괴상한 스킬 작명 센스가 마음에 든 모양이다. 근데 정작 직스는 징크스를 무서워할 것이란다. 하지만 풀장에서는 직스가 리 신과 함께 징크스에게 작업 걸고 있다 직스와 징크스 - 도시를 칠해버려!에서는 설정이 변경된 직스와 징크스의 만남이 그려졌는데, 처음 만났을 때는 꽤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후 폭탄마 성향 때문에 죽이 맞아서(...) 잘 놀러다녔고, 징크스에게 8초 동안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해주기도 해서 결국 함께 자운으로 이동하여 잘 놀게 됐다.

테마곡 <Get Jinxed!>에서 빵야빵야만 언급되었고 뮤직비디오 전반에 걸쳐 미니건이 훨씬 많이 나오며, 게임 내에서 로켓 런처 사용시엔 마나가 소모되는 걸 보면 미니건이 주무장인 모양이다.

일러스트를 보면 알겠지만, 몹시 스키니한 체형이다. 아무래도 흉악한 중화기를 들고 미친 듯이 날뛰는 모습과 대조를 이루기 위해 그렇게 설정된 듯하다.[30] 제작진의 말에 따르면 징크스 체형이 원래 이렇다고 한다. 단 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먹는 걸 까먹는 때도 있다고 하니.

처음 공개된 징크스의 인게임 모델이 일러스트와 너무 괴리감이 심하다는 불만이 많았다. 일러스트에서 묘사된 것과는 달리 피부가 황색이었고 그밖에도 얼굴이 지나치게 길다는 등의 지적이 많았다. 심지어 직접 모델 고치는 팬들이 나올 정도. 결국 모델링이 바뀌었다.#

스킬 이름이 다 방송에서 외치기에 심히 난감한 이름들이다. 징크스는 빠직!과 와작와작 뻥!을 이용해서 카이팅하면서 휘릭휘릭!으로 딜을 넣어야 해요! 아! 초강력 초토화 로켓! 그렇다 보니 초기에 방송 해설진들은 보통 QWER이나 지뢰, 궁극기 등으로 돌려 말했다. 영어 원문을 보면 알겠지만 원래 이름도 톡톡 튀긴 하지만 한국어는 그 특성을 배로 번역시킨 초월번역급. 그래도 시간이 지나고 대회에서도 징크스가 여러 번 등장해서 친숙해짐에 따라 거리낌 없이 스킬명을 이용해서 해설하는 경우가 많이 늘었다.

바이가 공인한 '웃음소리가 짜증나는 챔피언'답게 정신나간 듯한 웃음소리를 자랑한다. 원래 약빤것 같은 웃음소리로 유명하던 룰루랑 같은 라인에 서면 봇듀오가 /하하 명령어만으로 상대의멘탈을 공격할 수 있을 정도. 징크스 웃음소리를 동시에 재생한 BGM까지 만들어졌다.# 럭스+룰루+징크스 버전도 있다. # 거기에 티모가 추가된 버전까지 나왔다!(10분 루프)링크 자크까지 추가된 버전도 나왔다! 링크 본격 정신 파괴 조합 탑 티모 정글 자크 미드 럭스 원딜 징크스 서폿 룰루

하지만 불행(?)하게도, 징크스의 웃음 동작은 한번 빵 터지고 나서 바닥에 누워서 데굴거리며 깔깔대는 것인데, 다른 명령 때문에 동작이 끊기면 웃음소리도 같이 끊기기 때문에 룰루처럼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웃음을 연타하는 도발 행위는 불가능하다. 대신, 한번 웃음 명령어를 내리면 이후 다른 동작으로 전환하지 않는 이상 계속해서 웃음을 반복한다. 징크스는 춤뿐만 아니라 웃음까지 계속 지속되는 첫 번째 챔피언이다. 참고로 상대든 아군이든 감정 표현 명령어로 계속 성가시게 할 경우, 차단해 버리면 채팅뿐만 아니라 웃음소리 등도 들리지 않으므로 쾌적한 게임을 할 수 있다.

한국과 북미 모두 징크스의 성우 정보가 사실과 다르게 널리 퍼졌던 적이 있다. 한국에서는 징크스 음성을 더빙한 것이 룰루의 성우인 이명희라는 소문이 많았는데 그 이유는 역시나 웃음소리. 북미의 경우 힌든 월치[31]라는 유언비어가 나돌았었는데, 이 성우는 사라 윌리엄스와 음색 자체가 크게 차이나는 성우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소문이 파다했다.

징크스의 챔피언 아이콘은 스플래시 일러스트에서 수정이 많이 된 모습이다. 배경색을 분홍색으로 칠해놓고 앞 머리카락도 많이 변경되어 있는 등 다른 챔피언보다 변경점이 눈에 띈다.

챔피언 징크스랑은 관련 없지만 게임 관련 옷이나 기타 굿즈를 만들어 파는 J!NX라는 회사가 있다.[32] 이 회사는 라이엇과 제휴를 맺었는지 LOL과 관련된 옷도 취급하는데, 블리츠크랭크와 말자하를 모티브로 한 후드 집 업, 그리고 2012 시즌 롤드컵 해설진이 쓰고 나와 화제가 되었던, 아이템 삼위일체를 새겨 넣은 일명 '트포 캡'도 모두 이 회사 제품.

징크스 출시 후, 무려 2년 1개월 동안 인간 여성 캐릭터가 나오지 않았다. 2015년 12월에 일라오이가 출시되기까지는 여성이라고 해봤자 망령, 공허 태생 괴물, 죽음의 화신 정도가 추가되었을 뿐이다.

11.1. 개발 비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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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에서 포스팅한 "챔피언의 기원"에 따르면, 라이엇의 일러스트레이터 Katie De Sousa가 사내 게시판에 올려 놓은 그림 한 장으로부터 시작된 챔피언이다. 당시에는 "싸이코 아스널"이라 불렸는데, 무기를 바꿔가며 공격하는 말썽꾸러기라는 컨셉은 그럴싸했고 컨셉 아트를 마음에 들어 하는 사람도 많았으나 헤어 스타일을 제외하면 너무나도 미스 포츈과 비슷해 보이는 외양을 가지고 있었으며 당장 개발에 돌입할 만큼 인상적이지는 않다는 판단 하에 한동안은 제작대에 오르지 않았다.

집시로드가 우디르처럼 무기를 바꿔 가는 원거리 딜러라는 발상을 해냄에 따라, 컨셉 아트가 그려진 이후로 6개월만에 공식 개발 대상이 되었다. 당시 리그에 만연하던 모래시계형 몸매의 글래머 여성 캐릭터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매는 가늘게 하고, 그와 대조되도록 무기는 더 크게 만들어 독특한 외모를 만들어 나갔다. 하지만 특유의 푸른 땋은 머리와 광기 어린 표정, 그리고 수많은 총들은 끝까지 유지되었다.

개발 초기에는 화염방사기, 권총, 소총, 석궁, 테이저, 테이저 석궁, 반자동 기관총, 로켓 런처까지 더 다양한 무기를 사용했으며 우디르가 태세를 변환하듯 무기를 교체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궁극기는 무기의 종류에 따라 바뀌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렇게 만드니 게임 내내 우클릭 자동공격만 하는 지루한 캐릭터가 되어버렸고, 그래서 무기 변환은 Q 스킬에 몰아 넣고 나머지 스킬들은 보다 개성 있게 만드는 과정을 거쳤다. 패시브 신난다!는 "광기 어린" 캐릭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과물이었다.

궁극기로는 다양한 스킬들이 실험대에 올랐었다. 시전 후로부터 10초가 지나고 나서 거대한 폭탄을 떨어뜨리는 것, 궤도를 예측할 수 없는 미사일 탄막을 발사하는 것, 6발의 유도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 첫 번째로 맞은 적의 위치에 연기를 발생시켜 연기에 닿은 적을 고양이로 변신시키는 것 등이 있었다. 하지만 지나친 랜덤성, 너무 강력하거나 반대로 나쁜 성능 등의 이유로 채택되지 않았다. 강력한 한 방을 먹이는 초강력 초토화 로켓!은 초기에는 고정된 피해량을 가진 형식의 스킬로 실험되다가 너무 재미가 없어서 반려된 아이디어 중 하나였는데, 밸런스 팀의 요청에 따라 잃은 체력에 비례하여 피해량이 증가하는 특성을 삽입하면서 비로소 완성되었다.

11.2. 테마곡[편집]



한국어 자막 동영상[33]

Blah blah blablah.

어쩌구저쩌구 이러쿵저러쿵

Wanna join me, come and play.

나랑 놀고 싶으면, 와서 같이 놀아 봐.

But I might shoot you, in your face.

내가 네 면상을 쏴 버릴지도 모르지만.

Bombs and bullets will, do the trick.

폭탄과 탄환들을 갈긴다고, 그럼 만사 해결이지.

What we need here, is a little bit of panic!

여기 우리가 해줄 처방은, 적절한 혼란이야!

Do you ever wanna catch me?

날 잡고 싶은거 맞아?

Right now I'm feeling ignored!

지금 나 무시당한 거 같은데!

So can you try a little harder?

조금 더 열심히 분발해 볼래?

I'm really getting bored!

난 정말로 지루하다고!

후렴)

Come on, shoot faster,

이봐, 더 빨리 쏴 보라고,

Just a little bit of energy!

조금만 더 애를 써 봐!

I wanna try something fun right now,

지금 당장 재미 좀 보고 싶다고,

I guess some people call it anarchy!

누구들에게는 개판으로 보이겠지만!

Let's blow this city to ashes,

이 도시를 잿더미로 만들어 버리고,

And see what Pow-Pow thinks.

빵야 빵야가 어떻게 생각할지 보자고.

It's such pathetic neatness,

이리도 한심스럽게 깔끔하다니,

But not for long 'cause it'll get jinxed!

그래도 오래 가진 않겠지, 징크스가 왔으니까!

-- 후렴 끝

So much better, so much fun.

더욱 멋지게, 더욱 재미지게.

Let's start from scratch and, blow up the sun!

가볍게 시작해서, 태양조차 날려 버리자!

후렴)

Come on!

어서!

Come on!

어서!

And get jinxed!

징크스에 걸리는 거야!


보컬은 Djerv의 Agnete Kjølsrud. 참고로 징크스 AMA에서 징크스의 행동과 내면이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는 발언이 있었는데, 재미있게도 이 보컬 역시 신나는 펑크 음악만 하는 것은 아니다. 블랙 메탈 밴드 Dimmu Borgir의 앨범에도 참여했을 정도. 게다가 이들이 참여한 노래는 밴드의 타이틀 곡이다.

징크스 관련 AMA 중에 메인 테마곡이 바이를 뛰어 넘는 수준이라는 언급이 있어서 유저들을 설레게 만들었는데, 과연 그 얘기대로 미친 퀄리티의 테마곡과 영상이 만들어졌다. 동영상의 제목은 'Get Jinxed.' 파괴와 폭력을 일삼는 것이 딱 폭동사 라이엇의 취향이라는 것을 잘 알 수 있는, 애정이 듬뿍 담긴 동영상. 업로드한지 3일도 채 지나지 않아서 조회수가 5백만을 넘었다! 3D와 2D가 활약하기 적절하게 섞인 퀄리티가 일품. 영상에서 징크스가 복도를 걷는 장면은 <영화 Millennium Mambo>를 패러디한 것이라고 한다.


징크스 출시 당시의 로그인 화면은 일러스트의 배경을 중심으로 여기저기에서 폭발이 일어나면 징크스가 그 쪽을 쳐다보는 구성이었다. 음악은 <Get Jinxed!>를 그대로 사용.

[1] 북미판 선택 음성은 "Rules are made to be broken. Like buildings, Or people." 번역하자면 "규칙은 깨라고 있는 거야. 건물이나 사람처럼."[2] 직역하면 '느슨한 대포'. 대항해시대 범선의 대포에서 나온 말이다. 이 시절의 대포는 포격 시 반동을 제어하기 위해 밑에 바퀴를 달고 밧줄로 묶어놓았는데, 밧줄이 느슨하게 묶였을 경우 포격 시 반동 때문에 무거운 대포가 뒤로 밀리면서 밧줄이 풀려 선내를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았다. 선원이 다치거나 물건이 파손되는 건 예삿일. 즉, 부주의하거나 무책임하게, 물건을 부수거나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사람을 말한다. 의역하자면 '사고뭉치', 비유적인 표현으로 치환하면 '고삐 풀린 망아지' 정도가 적절하다. 무슨 짓을 할지 예측하기 힘든 사람, 돌아이, 악의 없는 말실수로 상대방 가슴에 대못을 박는 사람을 지칭할 때에도 사용된다.[3] 주로 RiotTeaTime은 컨셉 아트나 일러스트 같은 외형을, Gypsylord는 스킬 구조와 같은 매커니즘 디자인, Ransom은 대사나 배경 설정 등을 담당한 것으로 보인다.[4] 출처. 많은 사람들이 룰루의 성우를 담당한 이명희 성우의 목소리라고 알고 있으나 티모를 담당했던 한채언 성우가 직접 투니버스 성우극회 홈페이지에 자신이 맡은 배역이라고 밝혔으며, 음성도 올려 놨다.[5] 출처.[6] 출처.[7] 영문명은 각자 다르지만 한글명의 경우 우르프의 Q스킬인 휘릭휘릭과 이름이 같으며, 2종류의 무기를 사용한다는 점도 같다.[8] 5레벨 생선 대가리 로켓 런처를 든 징크스보다 사거리가 긴 원거리 딜러는 5레벨 생체마법 폭격을 쓴 코그모(710), 무차별 난사를 사용한 트위치(850) 뿐이다. 요들잡이 덫이나 90구경 투망에 맞은 적에게 케이틀린의 사거리가 1300까지 증가하기는 하지만 한 번의 기본 공격에 한하므로 비교 대상이 아니다.[9] 기본 공격 속도인 0.625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10] 게임 내에서도 알고 계셨나요? 라는 문구와 함께 징크스 일러스트의 배경은 바이 일러스트의 배경이 폭발한 것이라는 설명이 나온다.[11] 1970년대 경 우리나라에는 여성 일진을 뜻하는 '후랏바'라는 단어가 있었는데, 이게 플래퍼에서 왔다. 2013년에 개봉한 영화 《위대한 개츠비》에 플래퍼 룩이 잘 나와 있는데, 아마도 이 스킨의 컨셉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12] 실제 마피아들은 주로 톰슨 기관단총을 애용했다.[13] 로켓 런처 모드일 때는 바이올린 속에 작은 개틀링이 들어 있다가 미니건으로 전환하는 순간 케이스가 열리면서 갑자기 커진다![14] Come on, shoot faster! 부분부터다.[15] 영문명은 다르다. 코르키는 Dragonwing, 징크스는 Fire cracker.[16] 각각 일본어로 흰색과 검은색을 의미한다.[17] 정확하게는 니코니코 동화에 올라왔던, Ievan Polkka를 BGM으로 풍작을 기원하는 영상에 등장하는 춤의 일부분이다.[18] 사실, 수영장 파티 그레이브즈 스킨의 스플래시 아트에 아주 작게 더 먼저 등장하기도 했다.[19] 필트오버 출신 챔피언과 라이벌 관계로 최초 등장한 것은 빅토르. 제이스와 적대 관계다. 단, 필트오버 자체와는 별 관련이 없는 빅토르와는 다르게 징크스는 필트오버 전체에 테러를 자행하는 인물이다.[20] 참고로 징크스 훨씬 이전에 샤코가 조커 패러디 챔프로 등장했다.[21] 여담으로 다른 무기 "빵야빵야"의 경우 게임에서는 대사가 없지만 설정상으로는 곰돌이 푸이요르같은 성격이라고 한다. W 기술을 시전할 때 사용하는 레이저총 이름은 Pew-pew 'Zapper'.[22] 독특한 무기를 이용하는 필트오버 챔피언 제이스와 비교했을 때 징크스의 무기가 훨씬 조잡하고 자운스러운 부품이 많이 사용되었으며, 징크스의 몸 거의 절반에 걸쳐 있는 문신 등도 자운의 특징이라고 한다.[23] 참고로 정의의 저널에 의하면 자운문도 역시 스스로 한 실험으로 피부색이 바뀌었다는 설정이다. 어쩌면 자운의 지원을 받는다는 징크스도 모종의 실험 때문에 변한 존재라는 것을 암시하는 것일 지도..?[24] 여담으로 모티브로 언급된 캐릭터 중 하나인 조커도 화학약품 통에 빠지는 바람에 영구적으로 초록색 머리카락과 창백한 피부를 갖게 되었다는 설정이 있다.[25] 사실, 한국어 대사에서는 언니라고 하지만, 영어로는 그냥 sister라서 언니인지 동생인지는 알 수 없다. 아무튼 이 대사 때문에 바이의 자매가 소나라는 추측이 있었으나, 제작진 Xelnath은 이를 긍정하는 척하면서 이야기를 풀다가 마지막에 전부 거짓말이라고 말해버렸다(...). #[26] 일반 대사로 특정 챔피언을 직접 언급하는 챔피언은 징크스를 제외하면 레넥톤이 유일하다. 의 농담 대사는 데마시아 챔피언들을 언급하지만 말장난 정도에서 그친다.[27] 전문을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왜 그런 생각이 이목을 끌었는지 모르겠군요. 그 둘은 전혀 자매처럼 굴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서로 다투고 비꼬는 건 자매들의 행동과는 거리가 멀지 않아요? 어라, 잠깐... 어쩌면 이 주제가 정말로 더 심도있게 들어가볼만한 문제일지도 모르겠네요. 우리가 아는 건 다음과 같습니다. 바이는 징크스 티저에서 자기가 징크스가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전혀 모른다고 밝혔죠. 그러니 만약 둘이 연관되어 있다면, 적어도 바이는 그 사실을 모르는 겁니다. 흥미롭군요. 우리가 바이의 부랑아 시절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러니 누가 알겠습니까? 이 둘의 악연을 가로지르는 스토리 라인이 참 다양하고 흥미롭게 뻗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대되는군요!"[28] 바이(Vi)라는 이름은 얼굴에 있던 문신을 이름 대신 붙여서 쓰고 있는 것이다.[29] 화려한 색감과 디자인, 광년이 컨셉, 뮤비를 비롯한 약 빤 프로모션 등.[30] 중화기+ 작은 여성 컨셉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의외로 자주 사용된 설정이다. 배꼽 노출까지 닮은 엘르멘탈 제라드의 시스카 같은 경우도 있고, 캡콤바렛타도 비슷하다. 국내의 경우 '노출도 있는 옷을 입고 다니며 기관총을 사용하는 미치광이 악녀' 컨셉까지 비슷한 블레이드 앤 소울포화란이 있다. 외형은 BLACK★ROCK SHOOTER와 특히 흡사하다.[31] 어드벤처 타임버블검 공주, 애니 틴 타이탄즈 GO!의 스타파이어 성우.[32] WOT 10 티어 보유하면 한정판으로 10 티어 옷을 준 회사다. 전세계 모든 10티어 보유자들에게 무료로 배송했다. 대인배.[33] 내용 중 뒤에 지나가는 벽에 써있는 글자는 NERF HEIMERDINGER(하이머딩거 너프 좀)LEAGUE OF LEGENDJINX(LEGEND에 X 표시가 되어 있고 그 옆에 JINX가 써있다.) 누군가 생각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