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창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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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brothel, red light district
중국어: 紅燈街(Hongdengjie, 홍덩지에=홍등가)[1]
프랑스어: bordel[2]
일본어: 遊廓 (ゆうかく, 유우가쿠=유곽)

1. 개요[편집]

集娼村. 매춘이 이루어 지는 거리. 성매매를 할 수 있는 업소들이 모여있는 곳을 말한다. 주로, 붉은 등을 켜고 영업하기 때문에 홍등가, 사창가라고 부른다. 속어로는 빡촌이나 창녀촌이라고도 부른다. 은어로 '정육점'이라 부르기도 한다. 둘 다 붉은 불을 켜놓고 무언가를 파는 것이 동일하기 때문.옛날에는 기생집이라는 곳도 집창촌이었다.[3]

대한민국에서는 불법이며 공창 제도를 실시하는 국가에서는 합법인 경우가 있으나, 대한민국 여권을 소지한 자가 외국에서 성매매를 하고 돌아올 경우 속인주의에 의해 경찰공무원에 체포될 수 있다.

공창제를 시행하는 나라가 아닌 이상 대체로 불법이긴 하지만 거의 모든 나라에 있다. 한국에서도 대대적으로 집창촌 숙청을 단행했지만, 음성적으로 사실상 살아남고 있다. 인류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사라지지 않을 듯하다. 알고 보면 역사가 대단하다. 불법인 곳도 사실상 불량식품(1번 단락)처럼 사고만 안 일으킨다면 어느 정도 눈감아주는 편이다. 왠지 으슥한 골목에서 "총각 놀다가" 라는 소리가 들려온다면 그 곳이다. 눈요기도 할 겸, 괜히 이쪽 길로 산책하는 남자들도 있다는 듯.

대한민국에서는 주로 오래된 철도역버스 터미널을 중심으로 그 주변에 전개되고 있었고 미군기지 주변에도 상당 규모의 집창촌이 있었으나, 성매매 특별법이 만들어진 이후, 단속의 여파로 지금은 그 규모가 많이 축소되었으며 특히 서울의 집창촌은 재개발 수요에 밀려서 서서히 철거되고 있는 중이다. 그중 용산역 주변은 재개발로 완전히 정리된 실정이다. 특히, 학교나 학원가 근처에 집창촌이 있으면 주위 주민들이 땅값이 떨어지는 것 이외에도 자녀 교육상 안 좋다고 난리가 난다.

하지만 그렇다고 수요와 공급이 줄어들지는 않아서 2000년대 들어서 성매매는 집창촌보다 안마시술소, 오피 등으로 점점 음성화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오히려 늘고 있다. 그래서 대한민국 경찰청이 눈에 불을 키고 때려잡는 중. 특히 오피나 안마 단속에는 소방서 구조대원까지 동원해 문을 부수고는 한다!

특성상 인신매매와 결부되는 경우가 많으며, 사실상 강제감금이나 인신매매는 사라진 2010년대의 대한민국에서도[4] 채권관계를 비롯한 합법적 수단을 활용한 성노동착취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다른 노동착취와 마찬가지로 법으로 보장된 노동자의 권리를 법률 지식의 부족이나 갑을관계에 의한 현실적 어려움 등에 의해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일반 노동자들이 당하는 착취보다 더 심각한 이유는 본질적으로 성매매가 불법으로 규정되어 있어서 법적 도움을 요청할 경우 성노동자 역시 성범죄자로 처벌받기 때문이다. 게다가 성매매 종사자(주로 여성)에게만 이중잣대로 사회적 낙인이 찍혀지기 때문에[5] 더더욱 드러내놓고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기 힘들다. 성인간의 자유로운 성거래 자체가 결코 비도덕적일 수 없고 자유권에 속한다는 관점은 기본전제로 하고, 성노동자들의 인권 보장과 노동권 보장을 위해서라도 새로운 접근방법이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강력히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여러가지 상충되는 세력들이 연합하여 이에 반대되는 의견을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성매매 중에서도 집창촌은 인권이 보장되지 못하던 시대 권력과의 유착으로 인해 형성된 경우가 많아서 특히나 인권침해가 심하다고 인식된다. 그리고 그것이 사실이었기도 하다. 그러나 어느정도 인권수준이 발달한 국가, 즉 적어도 강제노동이 거의 존재하지 않으며, 자본주의적 관계와 사회적 낙인에 의한 침해만이 존재하는 국가에서는 꼭 그렇지만도 않다. 대한민국도 그러한 경우인데, 시설의 낙후함이나 인권유린적 마인드를 가진 성산업가(소위 포주)들이 잔존하고 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오피스텔 형태의 성매매 등 신종 성매매가 성매매 종사자들에게 더더욱 위험한 면이 있다는 점에 주의가 필요하다. 환경의 쾌적함 때문에 그 쪽을 택하는 성매매 종사자들이 많기는 하지만.... 그렇게 단절되고 은폐된 공간은 성폭력 및 살인의 위험성에 무방비하게 노출되게 된며, 단속을 피해야 하기 때문에 근처에 도움을 줄 직원들이 상주하기 쉽지 않다.

전세계적으로, 그리고 한국 역시 성산업에 종사하는 인원이 무시 못할 정도로 거대한 규모이기에 이들의 인권과 노동권 및 성거래의 자유에 대한 고민이 정책결정자들에게도 최우선적인 과제 중 하나로 다가와야 하지만 특성상 공론화가 잘 되지 않는 것이 문제이며, 맹목적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력들 역시 발목을 잡는다.

2. 대한민국[편집]

3. 미국(네바다 주)[편집]

의외로 미국에서는 집창촌을 찾아보기 힘든데, 중국처럼 성 문화에 부정적으로 보는 미국인들이 많아 집창촌을 찾기 어려운 편이다. 다만 네바다 주에 있는 라스베이거스의 경우 집창촌이 꽤 많이 있는 편. 네바다 주의 라스베이거스카지노 도박으로 유명한 도시지만 성매매 산업도 상당하다.

4. 마카오[편집]

중국은 음성적으로는 성매매가 매우 활발하지만 법적으로는 엄격히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아래 사항은 전적으로 마카오의 이야기다. [6] 광동성도 매춘이 다른 곳보다 심하기는 하지만 (특히 둥관이 그렇다) 마카오처럼 심하지는 않다.

반대로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던 마카오카지노 도박으로 유명한 도시지만 성매매 산업도 상당하다. 같은 광둥 지역이자 옆 동네 홍콩에서 막는 매춘이 마카오에서는 사실상 풀려있는거나 마찬가지라 홍콩에서도 이것 때문에 많이 넘어온다. 홍콩 시내 가판대에서 마카오 매춘업소 광고 책자를 쉽게 살수 있을 정도. 중국인은 말할 것도 없고 인도인, 일본인, 한국인, 태국인아시아 출신들에 그리고 심지어 미국인, 러시아인, 브라질인 등까지 전 세계의 창녀가 모이는 도시가 마카오다. 동아시아인은 대개 같은 동아시아인을 상대로 성매매를 하고 서유럽인과 아메리카인은 주 타깃이 마카오에 사는 포르투갈인들이나 옆 동네 홍콩에 사는 영국인들.

마카오 특유의 성매매 운영 형태로 '마카오 사우나'가 있다. 몇 백 홍콩 달러 정도의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일단은 평범한 목욕탕 같이 생겼지만 간단한 음식(만두, 국수, 일부 과일 등)과 담배를 다음날까지 무제한(!)으로 제공해주며 휴게실에 수면실까지 있어서 호텔 대신 숙박까지 해결할 수도 있다. 스트립쇼나 이런저런 이벤트가 있으며 주기적으로 화려한 '쇼타임'이 이뤄진다. 대형 사우나는 이 때 백 명 가까이 나와서 '고객'들에게 각자 어필하는 과정이 이뤄진다.

성매매 말고도 처음에 탈의실에서 벗는 옷 받아주는 것부터 씻겨주고 귀 파주고 발 마사지 등 온갖 서비스가 있는데 중소형 사우나에서는 간혹 이벤트 하는 것도 가끔 있지만 일단은 전부 추가요금이다. 중국의 경우 성매매가 원천 불법인[7] 한국이나 일본의 그것보다 훨씬 대놓고 대규모에 체계적인 시설로 관리되고 있다. 일본인 관광객들이 마카오 사우나를 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일본어가 통용되는 곳이 많고 모 메이저 사우나는 한국어도 통용된다.

5. 유럽의 집창촌[편집]

성매매가 합법이거나 법으로 규제하지 않는 국가(공창제 항목 참조)가 다수 존재하는 유럽이다보니 타 대륙에 비해서 집창촌도 정식으로 등록하고 양지에서 공공연하게 영업을 하는 편이다. 특히 네덜란드의 그것은 관광지로도 유명해서 목적이 성매매가 아닌 사람들이 구경삼아 오는 경우도 많다.

파울로 코엘료의 소설 11분도 스위스에 실존하던 집창촌[8]을 무대로 쓴 것이다.

5.1. 독일[편집]

유럽에서도 손에 꼽을만한 경제력+공창제+동유럽과 비교적 가까운 지리적 조건의 조합으로 인하여 그렇고 그런 쪽으론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공창제 특성상 법과 부딪힐 일이 별로 없는지라 업소들이 대놓고 신문광고도 하고 정식 홈페이지도 운영한다. 아래의 것들은 대표적인 장소들일 뿐이고, 베를린 등 사람 많은 도시에서 운전을 하다 보면 길가에 성인 업소들이 상당히 자주 보인다.

  • 레퍼반(Reeperbahn): 독일 최대의 환락가. 함부르크에 있다. 1km도 안되는 거리에 섹스샵, 디스코텍, 스트립바 등 엄청난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다양한 업소들이 존재한다.파일:external/static.panoramio.com/54858015.jpg 여기가 헤르베르트슈트라세
    레퍼반 내부에 헤르베르트슈트라세(Herbertstraße)라는 매음굴이 따로 있는데 30m도 안되는 거리에 대략 250명 정도의 여성이 종사하는 악명높은 거리라고 한다.

  • 파샤(Pascha): 쾰른에 있는 유럽 최대의 성매매 업소. 위에서 나온 장소들은 거의다 거리로 돼 있다면 여긴 11층짜리 건물[9]을 통째로 사용한다. 파일:external/0d94bbe63de89e18c35246b36634048a432388170d4566df02d290291a3e3ea6.jpg 앞 건물도 홍등가이다. 물론 일반 홍등가와는 다르긴 하나 입장료를 지불하고(약 5유로 정도) 건물 내부에서 여성들과 직접 쇼부를 쳐서 값을 지불하는 시스템은 일반적인 홍등가와 별반 다를바 없다. 아무튼 독일 내부에서도 워낙 거대한 업체다 보니깐 말썽이 꽤 있는편.

  • FKK: 업소 이름이 아니라 독일만의 성매매 시스템이다. Freikörperkultur의 약어로써 독어로 대충 나체주의..... 정도의 의미였고, 본래는 혼탕, 남녀공용 사우나 혹은 누드비치 같은곳을 뜻했었으나, 여기서 공용 사우나에 성매매가 추가된 시스템이다. 원래 의미는 아직 널리 쓰이고 있어서 그냥 목욕탕이나 해변가에 FKK 표시가 있다면 혼탕, 누드비치라는 의미다.
    6~80유로 정도의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서 여자들과 컨택하는 방식이다. 성매매 가격은 30분에 50~60 정도인데, 가게마다 정찰가가 정해져 일정하다. 단일 건물이라는 점과 시설이 상당히 좋다는 점[10]을 제하면 사실상 집창촌이나 다를 바 없다. 여성들은 FKK 소속이 아니라 모두 개인 사업자(?)이며, FKK 측은 장소와 음식등의 부가 서비스만 제공하고 수익은 입장료나 주류 판매등을 통해 올린다. 그리고 여성들도 입장료 내고 들어온다고.


유명 업소로는 베를린 베스트크로이츠 역 옆의 아르테미스, 프랑크푸르트근교의 오아제, 팰리스, 월드, 샤크, 비엔나의 골든타임 등이 유명하다. 가이드북입니까

5.2. 네덜란드[편집]

  • 드 발렌(De Wallen): 이 글 맨 위에 있는 사진이 바로 이곳이다. '네덜란드=공창제'라는 인식을 심어준 1등공신이기도 하다. 게다가 커피샵[11]도 상당히 많이 있어서 이루 말할 수 없는 분위기를 내기도 한다. 최근엔 네덜란드 내부에서도 문제가 심각한 모양. 네덜란드 정부에선 500곳에 달하는 업소 중 절반가량을 폐업시킬 예정이라고 한다.

6. 멕시코[편집]

  • 멕시코에서는 공창제가 합법이라 집창촌이 많이 들어서있다. 멕시코 시티에서만 3곳이나 되며, 모두 한국의 홍등가는 저리 가라 할 정도로 크다.

6.1. 멕시코 시티[편집]

  • 틀랄판대로 (Calz. de Tlalpan) : 멕시코시티 도시철도 2호선 에르미타역에서 산 안토니오 아바드역까지 6.6km가 집창촌이다. 물론 이 구간에 있는 모든 건물이 집창촌은 아니지만, 호텔이라 적힌 건물 다수는 호텔로 가장한 집창촌 건물이라 보면 된다. 특히 비야 데 코르테스역에 성매매 여성들이 많이 나와서 호객행위를 하는데, 이 쪽으로 가는 남성들은 특히 조심해야하고,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면 순간속도 30km/h는 넘는 거의 짐승 수준의 속도로 밟아야한다. 그 성매매 여성들이 자꾸 호객행위를 하는데, 거절하면 화를 내면서 당신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밤 11시 ~ 새벽 2시 사이에 자전거를 운행한다면 사창가 여성들을 대상으로 호객행위를 하는 택시기사 및 승용차 기사들도 조심해야하는데, 이들은 맨 끝차로와 그 옆 차로에서 저속운행 행위를 하고, 주변에서 자전거가 와도 전혀 배려하지 않는데다 성매매 여성을 보면 급차로 변경하기 때문에 자신이 타고다니던 자전거와 추돌사고 가 날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되도록이면 코요아칸, 비야 코아파, 타스케냐 방면은 서1로 (EJE 1 PTE, 콰우테목대로) 혹은 디비시온 델 노르테 쪽으로, 역사지구 방면은 EJE Central 쪽으로 우회하자.

  • 메르세드 시장 (Mercado de la Merced)

  • 술리반 (Sullivan) : 갈레리아 백화점에서 메트로부스 레포르마로 가는 길에 있다.

7. 일본[편집]

  • 도쿄 우구이스다니: 에도시대부터 내려오는 유서 깊은 공창인 요시와라[12]가 위치했던 덕분에, 현재까지 이곳은 러브호텔이 즐비한 유명 사창가이며 야마노테선을 따라 남쪽으론 우에노, 서쪽으로는 니시닛포리까지 길게 자리잡고 있다. 덕분에 불법체류 중인 한국인 성매매 여성들도 이곳에 많이 살고 있으며, 역 앞에서 시작되는 오타케바시도오리를 따라 쭉 올라가다 보면, 마치야역을 지나 아라카와에 도착할 때까지 이들을 상대로 하는 한국가게나 간판도 심심치않게 많이 볼 수 있다.[13] 다만 바로 길만 건너면 주택가인데, 의외로 주민들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듯 하다. 실제로 러브호텔이 잔뜩 자리잡은 블럭 바로 길 건너에 초등학교가 있고, 근처 공원에는 고등학교도 자리잡고 있다. 또한, 의외로 치안이 양호한 편인데 타국의 사창가처럼 겉으로 드러난 것이 아닌 러브호텔내에서 전화 등으로 음성적인 매매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새벽에 이곳 골목을 혼자 다녀도 크게 문제는 없다. 차라리 이 곳보다는 신주쿠가부키쵸가 훨씬 더 위험하다.

  • 오사카 마츠시마신치(松島新地): 토비타신치에 이은 콩라인. 오사카 시영 지하철 츄오선 구조역 바로 옆에 있다. 지하철역 코 앞에다가 대로변 한 블럭 안쪽으로 10초만 들어가면, 시작되어 버려서 오사카 사창가가 법이고 나발이고 신경쓰지 않고 비교적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토비타신치가 백화점이라면 여기는 동네마트(...) 정도로 상당히 유동인구 차이가 있기 때문에 대체로 쇠락한 분위기이며 토비타신치에 비해 저렴한 요금과 샤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곳도 역시 간단한 일본어만 사용 가능하면 외국인도 이용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업소의 질이 토비타보다 떨어지면서 요금이 토비타와 비슷하게 되었다.

8. 가격[편집]

  • 한국은 지역마다 약간 차이가 있지만 15~20분에 7~8만원 정도하며 16~20만원을 내면 1시간 투 샷이 가능하다. 우리나라에선 불법이라며

  • 일본은 지정 서비스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시간에 2~3만엔 정도 한다.

  • 유럽은 네덜란드 기준으로 기본 요금은 50유로이며 서비스는 오럴섹스까지만이다. 본 게임(?)을 하려면 100유로를 내야 한다.

9. 관련 문서[편집]

[1] 사실 '홍등가'보다는 '홍등구(紅燈區; hongdengqu, 홍덩취)'를 많이 쓴다.[2] '난장판'이란 뜻도 있다.[3] 다만 기생=창녀가 아니다! 기생은 지금으로 치면 연예인에 가까운 인물이었다. 기생이 매춘을 아예 안한 건 아니지만, 기생 하면 떠오르는 몸 파는 여자들은 창기란 이름으로 따로 있었고, 진짜 기생과의 차별도 심했다.[4] 지적 장애인 등을 유인하는 경우는 종종 존재한다.[5] 물론 국적이 대한민국인 이상 성매매는 구매자나 판매자나 둘 다 불법행위를 저지른 것이므로 쌍방 다 할 말이 없는 게 맞다.[6] 전 버전에서는 광동성이 다 저런식이라고 기술되어 있었다.[7] 물론 한국인은 외국에서 성매매해도 불법이다. 이건 위의 도박도 마찬가지다. 명심하자.[8] 소설 속에서는 뤼 드 베른(Rue de Berne: 베른 거리)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데, 이게 실제 존재하던 집창촌인지 소설 속에서 이름을 바꾼 건지는 추가바람.[9] 한국이나 일본, 미국과 달리 유럽은 고층건물이 흔치 않아서 대략 5층만 넘어도 상당히 높은축에 속한다.[10] 약 80유로 정도를 입장료를 내면 간단한 음식과 무알콜 음료가 무한 제공되며 사우나 뿐만 아니라 수영장, 영화관, 스트립쇼 등 부대시설도 상당히 많은편이다.[11] 절대 커피를 마시는 곳이 아니다! 네덜란드에서 커피샵이라 함은 마리화나, 즉 대마를 피우는 곳이다. 커피를 마시는 곳은 카페라고 한다.[12] 이 요시와라를 은혼에서 재해석한것이 요시와라 도원향 지역이다.[13] 아라카와미카와시마역 항목에서도 언급되어 있긴 하지만, 이 근방은 도쿄 내에서도 상당히 오래된 코리아타운이기도 하다.[14] 이 문서의 리다이렉트 중에는 섹스촌이 있는데 한 때 세 모자 성폭행 조작 사건 문서의 리다이렉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