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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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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시절

중학생 시절

현재


1. 개요2. 현재3. 과거
3.1. 왕따를 시키다3.2. 통수 치기
4. 평가

1. 개요[편집]

그거 언제 산거야?

임선지의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
본편에서 직접 등장한 적이 한번도 없었을 때 선지가 친구 남친을 빼앗은 애라는 그 소문의 친구이기 때문에 중요한 떡밥을 가지고 있었다.

선지의 중학교 동창들을 말에 따르면 "예쁘고 착하고 공부 잘 하던 부잣집 딸" 이었다고 한다.[1]
일본판 이름은 진나이 레이코

2. 현재[편집]

81화에서 진예슬의 현재 모습이 공개됐는데 여전히 이미지 관리를 하고 사는 듯 하다. 다만 예전처럼 똑부러진 모습이 아닌 남에게 끌려다니는 듯한 어중간한 모습이 되어 버렸고 살이 굉장히 쪄 버렸다. 아마 본인 스스로가 당당하지 못하고 가리기에만 급급하다 보니 스트레스에 폭식을 하게 되어 살이 찐 걸로 추측된다.

오랜만에 서민영에게 전화가 와서 임선지 친구들이 중학교 일을 캐내고 다닌다고 하자 자기가 뭘 어쩌겠느냐고 태연하게 대답하고 네가 알아서 할 일이라며 전화를 끊으려고 하다가 서민영이 계속 이런식이면 나도 가만 안 있고 너네 학교에 있는 내 친구들 많은 데다가 나도 네가 얼마나 나쁜X인지 말해버릴 거라는 소리를 듣는다.[2]

현재에 와서도 친구들하고 잘 지내고 있는 듯 하지만 역시나 겉으로는 친절한 척 하고 실상은 친구들을 욕하고 있었다. 이 때 스트레스 해소로 간식들을 먹고 있는데, 중학교 때처럼 이야기 들어 줄 사람도 없어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다 보니 이로 인해 살이 찐 것 같다.[3] 방 배경으로 보아 집안 형편도 선지네 빌라로 이사갈 때랑 비슷하거나 더 나빠진 듯. 친구들과의 관계를 대학만 가면 다 끊어버릴거라고 하다가[4] 선지가 생각나서 지영은에게 선지와의 만남을 주선해 달라고 부탁한다.

선지를 만나고는 여전히 뻔뻔하고 그런 소문이 도는 주제에 용케 친구를 사귀다고 뒷통수 맞을지도 모르다면 비꼬지만 지영은이 나리에게 선지와 자신이 만나는 걸 알려줘서 나리가 빡친 표정으로 유나와 미래에게 "진예슬 족치러." 가자고 말하는데 곧 털릴 운명이다.

84화에서 또 다른 사실이 밝혀지는데, 사실 진예슬과 선지가 만나려는 장소는 영은에게 알려준 장소가 아니었다. 나리는 영은을 부르고, 유나는 영은에게 네가 얼마나 (진예슬을) 편협된 시각으로 봤는지 잘 보라고 한다. 그래서 영은이 진예슬의 실체를 알게 되는데, 무척 절망적인 표정이었다.[5]

선지에게 "나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으니 가짜로 꾸며서라도 무시를 당하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 말만 반장이지 다들 나를 이용하려고 한다." 라고 한탄한다. 그러나 선지에게 "날 진짜 친구로 대해준 건 너밖에 없었다. 그때 내가 한 일 용서하기 힘들다는 건 알지만 내가 진짜 진심으로 사과한다면 우리 다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라고 또 뻔뻔하게 말하면서 선지의 손을 잡는다.

물론 선지는 손을 뿌리치고 "이제 지나간 일이니 상관없다. 친구가 필요한지, 네 힘든 이야기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지 잘 생각해 봐. 난 중학교 때 한 일이 그것밖에 없었거든." 이라고 말하며 살짝 정색한다.

그러자 선지에게 "착한 척 하는 가식적인 X, 머리에 아무것도 든 것 없어서 친구들도 금방 떠날 것이다" 라며 폭언을 하자 미래, 나리, 유나에게 한소리 듣고, 나리에게 바게트빵을 받는다. 그리고 사실을 다 알게 된 영은은 네가 그럴 줄 몰랐다며 울고, 절교를 선언한다.[6]

3. 과거[편집]

3.1. 왕따를 시키다[편집]

중학생이 되고, 선지가 자신보다 훨씬 예뻐진 모습으로 돌아온 동시에 반 남자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게 되자 겉으로는 선지를 감싸는 척 하면서 질투한다. 그리고 반 남학생들이 매긴 여학생들의 외모 순위에서 선지가 1등을 하고 난 후, 반 여학생들과 함께 의도적으로 선지를 왕따시킨다.[7]

그러나 선지가 할머니의 심부름을 하러 가다가 진예슬이 자신의 집 근처에서 이사를 하는 것을 보게 된다. 결론은 원래 부잣집이었다가 집이 망해서 가난해진 듯. 어쨌든 이 일이 있은 후로, 자신에게 아무 짓도 안 한 선지를 제대로 곤경에 빠뜨리고 괴롭히기 시작한다.

결국 71화에서 아버지 사업이 부도가 나서 가난해진 건 선지에게 비밀로 해달라고 하면 선지는 비밀로 하지만 자신의 체면이 무너질까 봐 불안해 하다 선지가 되도 않는 누명으로 선지는 방송부 신청을 하지 않았고 하고 싶어하지도 않았지만 하고 싶다고 거짓말을 하거나 거짓 방송부 신청서를 내서 선지를 생매장시킨다. 그리고 썩소를 짓고 있다. 그런데 그 와중에도 진예슬이 가난한 집에서 살고 있는 걸 말하지 말아 달라고 하는 것을 꾹 참고 있는 선지도 대인배.

선지는 자기 글씨체와 비교하며 믿어 달라고 하지만 오히려 본인이 한 거라고 솔직하게 말한다. 그리고 선지와 친한 척을 하면서 자신과 친한 반 아이들의 흉을 보고 선지가 충고를 하자 어디서 설교질이냐고 한다. 결국 독자들에게는 발암물질이 되어버린 상태. 오죽했으면 73화에서 그녀의 별명은 발암예슬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선지가 어떤 남자애가 자꾸 쫒아와서 당분간 같이 등교해 달라고 부탁하지만 "미쳤냐, 너랑 나랑 같은 데 살면 애들이 어떻게 보겠냐" 라며 신경질을 낸다.

74화에서는 남들은 머리를 새로 하거나 핸드폰을 바꾸는데 본인은 하지 못해 열등감을 느낀다. 그런 와중에도 "머리 빈 것들이 그런 것만 보고 다니지. 선지 너는 나 배신하면 안 돼?" 라고 한다.

75화에서는 지영은과 이때도 친했었고, 자신이 짝사랑하는 남학생인 이승준이 선지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울면서 선지에게 화풀이를 하고, 민영이[8][9]"너네 집 완전 쫄딱 망했고, 반지하 산다는 거 다 알아." 라고 말한다. 진예슬이 그걸 또 선지가 퍼뜨린 걸로 오해하게 될 거라는 독자들의 추측이 있었고, 이 추측은 정말이었다.

3.2. 통수 치기[편집]

76화에서는 집안이 망하고 승준의 거짓말에 동정과 조롱을 받을 거란 피해의식에 시달리다 승준과의 관계를 선지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한다.

의도적으로 승준에게 접근해서 승준에게는 자기 자신과 사귀는 시늉을 한다고 말했지만, 반에서는 다른 아이들에게 승준과 자신이 사귄다고 거짓말을 한 것. 아무것도 모르는 선지는 그렇게 또 진예슬에게 통수를 맞는다. 그리고 선지가 승준에게 호감이 있다고 반 아이들이 다 있는 앞에서 말한다.[10]

77화에서 그리고 승준에게는 교문 앞에서 선지에게 고백한다고 한 후, 선지에게는 "승준이가 너 아직도 좋아하니까 확실하게 차고 와." 라며 되려 거짓말을 한다. 그리고 발암예슬 때문에 학교에서는 선지가 여친(진예슬) 있는 승준을 좋아하고, 승준을 진예슬에게서 뺏으려 한다는 루머가 나돌기 시작한다.

승준이 선지에게 "너는 정말 이기적인 아이" 라는 소리를 들은 후에 차이고, 승준은 진예슬에게 전화를 걸어 너 때문에 이게 뭐냐며 욕까지 섞어가며 화낸다. 그러나 곧 "도 너(진예슬)을 이용하려 했으니 퉁치겠다, 미안하다" 라고 말한다. 그 후 진예슬은 승준과 전화를 한 후에 자신이 좋아하는 승준이 은근 물러터졌다고 생각하고, 카톡 프로필에서 한줄멘트를 "이제 정말 끝" 으로 바꾸고, 승준과 자신이 찍은 사진을 내려 남들에게는 헤어진 걸로 보이게 위장하려고 한다. "끝." 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거의 확실. 이를 토대로 처음부터 임선지를 매장시키려고 작정한 듯 하다.

78화에서는 정말로 "임선지가 진예슬의 남자친구를 빼았았다" 는 루머가 퍼지게 되고, 진예슬은 선지에게 "네가 그럴 줄 몰랐다" 라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면서 웃고 있다. 그리고 승준으로부터 온 전화도 받지 않는다.

다만 지영은이 선지가 친구 남친을 뺏었다는게 단순한 소문이 아니라 승준이 학교에 직접 찾아와서 "우린 사귄 적이 없다" 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하거나, 현재 진예슬이 아무와도 연락하지 않는 점,[11] 민영의 수상쩍은 반응을 봐서는 아직 남은 내용이 있을 수도 있다.

그리고 79화에서 염치없이 "너 때문에 일어났으니 네가 수습해라", "내가 시키는 것을 해주면[12] 오해를 풀어 주고 다시 친하게 지내자고 말도 안되는 부탁을 한다. 그러나 매우 화가 난 선지에게 "네가 이럴 줄 몰랐다, 나는 네가 좋은 친구인 줄 알았는데" 는 소리를 듣자 친구 남친을 뺏은 너보다 내 지금의 신세가 최악이라며 신세한탄을 하지만[13] 선지의 할머니에게 대파로 맞는다.[14][15]

그리고 그 다음날 수학여행 때 조를 짤 때 1명이 남는다면서 선지를 누가 데려갈지 여학생들이 고민하고 있을 때, 타이밍에 딱 맞춰서 학교에 찾아온 승준이 "내가 진예슬 남친이었어? 너 설마 엿 먹이려는게 내가 아니라 임선지였어?" 라고 따지자 반 아이들이 술렁거리고 승준은 그게 무슨 소리냐는 진예슬에게 "X발, 너 최악이다."라고 매우 혐오하는 표정으로 화를 냈다.개사이다

승준이 화를 벌컥 내며 진예슬을 욕했지만 진예슬이 염치없게 선지에게 도와달라고 비굴하게 울자 되려 선지 본인이 나 때문에 누군가가 불행해지는 게 싫으니까 대신 누명을 쓴 것. 결국 "이승준이 자기 여친이 왕따 당하니까 찾아온 것." 이라고 루머가 퍼진다.

결론은, 이 정도 되었으면 전교에 소문이 다 났을 텐데 아직도 선지가 나쁜년 취급을 받고 있다는 것은 선지와 같은 중학교 출신의 학생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덮으려고 선지에 대해 나쁜년 이미지를 심고 있었다는 것이 된다.[16]

4. 평가[편집]

가 무슨 짓을 했는 줄 알아? 넌 너를 믿어준 친구들까지 나쁜 짓을 저지르게 했어. - 지영은[17]

소녀의 세계 시즌 2의 메인 악역이자 작 중 최악의 악역[18][19]

독자들에게는 하라구로의 전형이라는 평가가 대다수를 이룬다.

일단 행적만 봐도, 애먼 선지를 왕따 시키기 + 죄 없는 선지한테 많은 누명을 씌워서 선지의 평판을 바닥으로 떨구기 + 그동안 선지를 제외한 친하게 지낸 친구들을 속으로는 업신여기기 등이 있다.[20]

그리고 79화, 80화에서는 대놓고 철면피 +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모습이 부각된다. 자신이 악질적으로 계속 괴롭혀 온 피해자에게 도움을 청하고 정작 가해자는 자신인데 뻔뻔스럽게도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모습은 대다수 독자들에게 "역겹다", "발암이다"라는 반응만 불러일으켰다.

84화에서 선지에게 자신이 저지른 것도 모르고 다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모습 때문에 또 대차게 욕 먹었다.

결론은 처음부터 선지를 자기 아래로 봤는데 선지가 자신보다 잘나가게 되자 선지의 중학생 시절 평판을 말아먹었으면서 필요할 때만 선지를 찾는 등 선지를 만만한 호구로 취급하는 모습이 아직도 고쳐지지 않았다는 것이다.[21]

그리고 재등장하면서 살찐 모습이 꽤 충격이였는지 댓글창에선 얘 살찐 거에 놀라하는 댓글이 베스트에 갔다. 심지어 일본판 베댓도 '레이코 살쪘어?'(...)[22]

[1] 그러나 임유나 왈, "그 일들은 다 과거인데, 이상하지 않아?" 라고 언급한다.[2] 서민영도 초조해 하면서 임선지에게 이제 그만 하라는 소리를 했지만, 중학교 때랑 달리 상황이 많이 달라져 있다는 걸 느낀 데다가 진예슬의 본성을 알게 된후 이미 학을 뗀 셈이다.[3] 나리도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경향이 있고, 그것으로 인해 중학교 시절에 살이 쪘었다. 나리랑 여러모로 정반대인 점을 생각해 보면 웃기기도 하는 부분.[4] 중학교 때도 아이들을 업신여기면서 졸업 후 이런 식으로 끊어버린 것으로 추측된다.[5] 중학교시절 진예슬과 다른반이었지만 민영이와 마찬가지로 친한사이었기에 그 만큼 배신감이 들었을 것이다.[6] 영은이 덕에 선지의 누명이 풀렸다.[7] 그 전에도 남학생들이 "진예슬도 임선지에 비하면 넙치 같다. 역시 임선지가 제일 예쁘다니까."라는 평을 하고 있었다.[8] 과거 시점에서는 숏컷이었는데 본편 시점에서는 반단발이고, 나리 일행과 같은 고등학교인 여학생이다. 또 선지에게 옛날 일은 그만 말하라고 협박했다.[9] 작가의 실수인지 75화에서 민영이가 아닌 선영이라고 오타가 났다.[10] 여기서 선지의 반응을 보면 승준에게 어느정도 호감이 생긴 듯, "진예슬이 승준과 사귄다는 말을 듣자 꽤 당황한다." 와 "단순히 승준은 진예슬을 다리로 쓰려던 걸 진예슬도 다 알고 있으면서 왜 사귀냐?" 로 의견이 갈린다. 그러나 후술할 내용처럼 선지에게 누명을 씌우려고 한 것이었다.[11] 겉으로는 모두에게 친절한 척 대했지만 실제로는 뒤에서 친구들을 업신여기고 깔보는 성격이기 때문에 연락을 안 할 수 있다.[12] 선지에게 한 부탁은 승준에게 너는 별 일 없다고 말해주는 것이다. 79화 초반에 진예슬은 계속되는 승준의 전화에 불안해하는 표정을 보였다.[13] 여기서도 진예슬의 성격이 어떤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자신의 잘못을 생각하지 않고 남의 탓으로 돌리는 타입이며 처음부터 선지를 자기보다 아래로 본 듯했다. 그래서 선지가 자신보다 훨씬 예쁜 모습이 되자 질투를 한 것.[14] 이때 매우 화를 내며 아버지에게도 맞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선지의 할머니는 "헛소리하는 것들은 맞아야 정신 차리지." 라며 또 때리셨다. 아버지가 얼마나 오냐오냐 지나치게 소중하게 키웠는지 설명되는 장면이다.[15] 이때 독자들의 댓글 반응은 선지 할머니 사이다라는 평이다.[16] 사실은 진예슬의 절친이었던 민영이와 연주가 사건의 진실을 알고 경악했었다. 특히 민영이가 굉장히 경악을 하며 얘 완전 싸이코 아니냐며 애들에게 다 말한다고 했으나 진예슬에게 너도 똑같은 가해자고 니들이 제일 신나서 임선지를 깠으면서 뭘 잘했냐며 독설을 듣는다. 그리고 적반하장으로 진예슬이 이 두사람에게 반 분위기 주동이나 잘하라는 소리를 한다. 현재 시점에서 나리가 진예슬에 대해 조사한 후 민영이가 초조해 했던 것도 바로 이때문.[17] 지영은은 자신이 살짝 본 임선지와 이승준이 만난 모습과 진예슬의 거짓말을 믿고 임선지를 매우 나쁘게 봤었다. 그간 행적만 보면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을 만했는데도 이 점 때문에 독자들이 안 좋게 보기도 할 정도. 그러나 진상을 알게 된 후에는 유일하게 임선지에게 사과를 했다.[18] 시즌 1의 메인 악역은 유성현김수빈이었다. 재미있게도 진예슬의 최후가 나온 에피소드에 김수빈이 갱생한 장면이 나왔다.(하찮게 봤던 진짜 친구와 다시 어울리는 장면.)[19] 왠만한 악역들이 보여준 행동들을 혼자서 다 보여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유성현이 임유나에게 한 스토킹만 안 했다.) 게다가 이런 짓을 할 때 진예슬은 겨우 중학생이었고 고등학생이 된 뒤에도 전혀 뉘우치지 않았다.[20] 선지편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민영이와 연주에게 적반하장으로 행동했다.[21] 이런 모습이 오나리의 친구인 양미정에게도 보여지고 있어 양미정의 비중이 늘어나게 된 시점에서 양미정은 상당한 비판을 받게 되었다. 물론 진예슬만큼의 악질은 아니지만 이건 진예슬이 매우 심각한 수준이니까 그런 것이지 양미정의 언행도 결코 적당히 안 좋은 수준이 아니다.[22] 사실 중학교 시절이 선지만 못하다고 해도 비주얼적으로 꽤 예쁘긴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