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여신전생 4

최근 수정 시각:

真・女神転生 Ⅳ


파일:attachment/megaten4.jpg

제작

ATLUS

플랫폼

3DS

장르

RPG

발매

2013년 5월 23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3년 11월 9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유통

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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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닌텐도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심의등급

CERO C(15세 이용가)

파일:일본 국기.png

15세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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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일본)
공식 홈페이지 (한국)


1. 개요2. 게임 소개3. 스토리4. 등장인물
4.1. 신입 사무라이들4.2. 동쪽 미카도국 사람들4.3. 도쿄 사람들4.4. 정체불명인 인물4.5. 그 외
5. 발매 전 공개사항
5.1. 1차 PV5.2. 2차 PV
6. 발매 후 평가
6.1. 한글화6.2. 욱일기 논란
7. 구작 오마주8. 관련 항목

1. 개요[편집]

근 10년만에 출시된 본가 진 여신전생 시리즈 넘버링 4편. 외전까지 포함하여 센다면 여덟 번째 작품이다.

페르소나 시리즈가 3편부터 판매량이 다시 반등하고 4편이 비교적 빨리 발매되면서 유저들은 본가 시리즈의 후속작이 나올 가능성은 어둡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고전 진 여신전생의 리바이벌과도 같은 외전작인 《진 여신전생 STRANGE JOURNEY》가 의외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메구로 쇼지가 2011년 진 여신전생 신작을 3DS로 기획중이라고 말하면서 혹시나하는 기대감이 형성되었고 2012년 5월 30일 진 여신전생 4의 티저 사이트 개설과 《데빌 서머너 소울 해커즈》의 3DS 이식작에 트레일러가 수록되는 것을 예고하면서 실로 오랜만에 넘버링 후속작이 나오게 되었다.

그래픽은 필드 3D + 전투 2D 이며, 필드중에 입체시를 켜면 진여신전생 3 PS2와 비슷한 느낌을 맛볼 수 있고 전투 2D시 입체시를 켜면 3D 배경에 공간감이 추가되기 때문에 켠 것과 켜지 않은 것의 느낌이 천차 만별이다. 또한 3D가 수려한 특성상 3DS XL로 즐기는게 좋다. 큼지막한 화면으로 즐기다 보면 마치 비타처럼 준 콘솔급 게임을 즐기는 느낌을 주기 때문.

2018년 4월 19일에 후속작인 진 여신전생 4 FINAL과의 합본인 "진 여신전생 4 & FINAL 더블 히어로 팩"이 발매되었다.

2. 게임 소개[편집]

그레고리력 1492년. 풍부한 자연의 땅 동쪽 미카도국.
악마 퇴치 전문 전사인 사무라이가 된 소년 소녀들은
악마가 들끓는 도시 도쿄로 향한다.
그리고 신과 악마의 장대한 전투에 휘말리게 되는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심오한 배틀과 육성 시스템.
드디어 닌텐도 3DS에 본격 RPG가 등장한다.

3. 스토리[편집]

주인공인 당신은 동쪽 미카도국에 사는 18세 소년.
어느 날 소년은 이상한 꿈을 꾼다.
꿈은 그에게 지시했다.
"이제 그대가 내릴 선택은 그대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세계를 만들기 위해 그대는 걸어야만 한다" 라고...

꿈에서 깬 당신은
소꿉친구와 함께 사무라이를 선출하는 '건틀렛 의식'을 행하러 간다.
거기서 당신과 같이 사무라이로 뽑힌 이들은 꿈 속에서 만난 소년들이었다.
사무라이로서 보낼 생활은 고향에서 지내던 것과는 크게 달랐고
당신의 일상은 비일상으로 바뀌어간다.

4. 등장인물[편집]

4.1. 신입 사무라이들[편집]

건틀렛 의식이 선택한 자들

이 인물들이 건틀렛에 선택되기 전까지 꽤 오랫동안 적임자가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5명이나 나온 것도 평소보다는 많다고.

CV : 카지 유우키[1]
플레이어의 분신, 디폴트 네임은 플린(Flynn, フリン).
동쪽 미카도 국에서 살고 있는 18세의 캐쥬얼티즈 출신 소년.
사무라이의 일원이 되어 악마퇴치에 나선다.
건틀렛 내부의 전자계집 AI, 바로우즈의 서포트를 받는다.

CV : 카미야 히로시
말씨가 부드럽고 하인이 딸린 좋은 환경에서 자란 럭셔리즈 출신 소년.
신분의 차이를 따지지 않으며 개성이 넘치는 동료들을 한데 모아주는 역할.
주인공이 신입수련시 경쟁에서 1등을 하자, 주위에서는 '그 요나탄을 이겼다'라는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꽤나 촉망받는 인재인 듯.
사실 고양이다

PV에선 코가 사부로와 대치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팬들은 이 녀석이 로우 루트 아니냐고 추측했었는데 패키지 사진에서 대놓고 천사들과 같이 나오면서 로우 인증.
참고로 히브리어와 스웨덴어에서 JONATHAN을 요나탄으로 읽는다. 정발판에선 요나. 상관은 없지만 라스트 바이블 3에도 요나탄이라는 등장인물이 있다. 이쪽은 골목대장 악동형.

게스트로 있을때 사용하는 기술은 주인공 레벨 99 기준으로 라쿠카쟈, 부흐다인, 마하부흐라, 잔다인, 마하잔마.

CV : 코니시 카츠유키
소행이 나쁜 캐쥬얼티즈 출신 소년.
언동은 거칠지만 정은 두텁다. 어부인 아버지의 가업을 잇는 것이 싫어서 사무라이 시험에 지원했으며 본인도 자신은 악마와 싸우는 일을 하는 사무라이가 자극적이어서 체질에 맞는다고 단언하는 쾌락주의자.

패키지에선 악마들과 같이 나온다. 특히 아스모데우스랑 코가 사부로가 뒤에 있는데 요나탄이 코가 사부로와 대치한 영상을 보면 카오스히어로쪽으로 추측했으며 사실상 카오스히어로다.
다른 캐릭터랑은 다르게 이쪽은 영국, 미국식 이름이다.

게스트로 있을때 사용하는 기술은 주인공 레벨 99 기준으로 타루카쟈, 회심파, 천선궁, 아기다인, 마하라기온.

CV : 사와시로 미유키
사무라이 중 홍일점.
의연한 모습을 보이는 럭셔리즈 출신 소녀. 여장부지만 의외인 면도 있다?

이름인 이자보는 영상에서 프랑스 이야기가 나오는 걸로 보아 잔 다르크를 죽게 내버려둔 걸로 유명한 프랑스 왕비 이자보 드 바비에르에서 따왔을 가능성이 높다. 팬들은 이번 작 히로인으로 추측 중.과연 이 여인네도 지오를 쓸 것인가. [2]
공개 영상에선 월터와 요나탄을 질책하는 장면과 프랑스를 무대로 한 남장 여기사가 나오는 이야기를 읽고 좋아 죽는(...) 장면이 등장. 이름과의 연관성 때문에 잔 다르크와 관련된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었으나[약스포일러], 실제 게임상에서 공개된 바에 따르면 이 때 이자보가 읽고 있던 것은 만화책(...)인 것으로 보아...
여기서 포인트는 프랑스를 가공의 나라라고 칭한다는 점. 덤으로 성우인 사와시로 미유키는 ATLUS가 만든 페르소나3에서 요시노 치도리,엘리자베스, 캐서린캐서린을 맡았었다. 어째 ATLUS게임에서 맡은 게 죄다 히로인 여담으로 뉴트럴 루트에서 긴자의 번화가 중에서도 가장 나중에 갈수있는 곳의 어느 방에서 위에서 나온 이야기의 마지막 권을 읽을수 있다. 읽게해줄 경우 주인공에게 감사한다고 말한다.[4]

4.2. 동쪽 미카도국 사람들[편집]

파일:mikado.jpg

동쪽 미카도국에 사는 신분이 다른 사람들

  • 호프(HOPE)

CV : 나카이 카즈야
사무라이들의 수장. 신입 사무라이들을 지도한다.
고향에 연인을 두고 왔다고 하는데, 나락에서의 수련과제로 가져가게 되는 유물 '여인의 반지'의 주인은 아마...
임무에 관해선 엄하지만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일반 백성들의 마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면도 있다.
카오스 루트에선 자신이 미카도국을 멸망시킬 괴물을 만들어냈다며 절망하지만 뉴트럴 루트에선 못 본 새에 늠름해졌다며 제일 먼저 주인공을 맞이해준다.

  • K

CV : 아키모토 요스케
술집을 운영하고 있는 애꾸눈 주인장. 사무라이들의 전대 수장으로 팔과 눈의 상처는 결계의 악마와 전투 중에 생긴 것. 현 수장인 호프도 그 앞에서는 한 수 접고 들어가며, 현역 당시에는 굉장히 엄하고 무서운 사람이었다고...[5] 이름이 K인 것은 단순히 순번으로, 첫 번째 주인인 A부터 지금까지 내려왔다는 듯.. 이걸 믿으라고?여신전생 세계관이니 1년에 대여섯씩 죽어 주인이 바뀐 걸지도 모른다. 현역 당시에 미카도 3급 훈장을 받았는데, 그 이후로 주인공 일행이 받을 때까지 아무도 받은 사람이 없다고 한다.

  • 우고

수도원장. 어째 신앙보다는 마법의 유물에 관심이 더 많아보이는 유물덕후. 사무라이를 자신의 욕심을 위해 쓰고 호프 대장의 체면을 공개적으로 깎아내리는 일이 잦아, 사무라이들에게는 평판이 좋지 않다. 사실 이 양반도 사무라이 출신이다. 검보다는 말로 싸우는 타입이었다고. 그래도 뉴트럴 루트에선 나름 깨달음(?)을 얻고 도쿄의 부흥을 위해 진력하기로 결정한다.

  • 가비

항목 참조.

4.3. 도쿄 사람들[편집]

파일:tokyo.jpg

악마가 활개치는 도쿄에서 각자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

CV : 이노우에 마리나
교복같은 옷을 입은 소녀. 폐허가 된 도쿄에는 잘 어울리지 않는 이질적인 존재이다. 주인공 및 사무라이들에게 '흥미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항목 참조)

  • 후지와라

CV : 모리타 준페이
선글라스, 모자, 그리고 자켓과 티셔츠를 입은 현대적인 옷차림의 남자. 커피 컵과 담배를 손에 들고 있으며 극히 평범한 일반인처럼 보인다. 현재 상황에 안주하고 있지 않다는 그. 과연 무슨 뜻일까...?[6] 진 여신전생 4 FINAL에서 도쿄가 덮이기 이전 군 기지로 추정되는 곳에서 지휘관인 츠키하기와 함께 있었으며 이후 인외 헌터를 창립했다는 것이 밝혀진다.

  • 츠기하기

CV : 야마지 카즈히로
군인처럼 무장하고 있으며 얼굴 곳곳에 상처와 수술자국이 나 있다. 가혹한 전투를 경험한 인물인 듯 하다. 언제나 등 뒤에 커다란 칼을 지고 있다.[7] 진 여신전생 4 FINAL에서는 악마가 나타났을 때부터 후지와라와 면식이 있었으며 군대의 지휘관이었다는 등 후지와라와 함께 과거가 밝혀진다.

CV : 오오츠카 요시타다
도쿄 최대세력을 자랑하는 조직, 팔부연합 아수라회의 보스.

팔부연합 아수라회와 싸우며 도쿄의 지배권을 노리고 있는 가이아 교단의 인물.

CV : 고다 호즈미
해당항목 참조 (스포일러 주의)

도쿄에 거주하는 악마사냥꾼으로 주인공과 호흡을 맞춰 각종 대형악마 사냥의뢰를 한다. 항목 참조

각종 터미널에 죽치고 있으면서 터미널에 접근하는 주인공을 방해한다.
뉴트럴 루트 진행시 모든 터미널[8]을 개방하게 되고 마지막으로 파괴의 신 시바를 야심차게 꺼내놓지만 이 마저도 주인공에게 당하게 되고 자신이 시바를 소환하는데 얼마나 고생한지 아느냐며 호통을 친다.(...)
더 이상 터미널도 악마도 남지 않은 파수꾼은 모든것을 포기하고 자신의 가족들 곁으로 가겠다며 작별인사를 한다.

4.4. 정체불명인 인물[편집]

  • 검은 사무라이

CV : 다나카 아츠코
몇 번이나 주인공 앞에 나타나서, 때때로 이끌어주기도 하다, 때로는 당황하게 만드는 곤혹스런 말을 던져온다. 동쪽 미카도 국에서 만난 그녀는 동쪽 미카도 국, 도쿄 두 나라 모두 정통한 듯 한데...

진 여신전생 STRANGE JOURNEY의 데모니카 수트를 입은 여성. SJ와 무슨 관련이 있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수도원 측 인물 가비와 CV가 같으며 생김새도 똑같다.[9]

그리고 나온 그 정체는...

CV :
휠체어에 앉아있는 남자. 스티븐이라는 이름 말고는 모든것이 수수께끼에 싸여있다. 가끔 당신앞에 나타나 유익한 정보를 주곤 한다.

진 여신전생을 해 본 사람라면 누구나 다 알 법한 이름. 항목 참조.

주인공 일행이 처음으로 악마의 결계에 진입했을때 처음 만나는 여자아이.

4.5. 그 외[편집]

CV : 카이다 유코[10]
건틀렛의 AI.

  • 미도

CV : 챠후린
사교의 관의 AI. 기존작의 사교의 관주의 얼굴을 큰 도트로 그려놓은 느낌.
기본적으로 하는 일은 악마 합체지만 본인과 회화를 할 수 있다던가 후반에 메타트론을 데리고 와달라는 챌린지 퀘스트도 주기도 한다.

  • 악마들

CV : 무기히토, 나야 로쿠로, 나카타 죠지, 아키모토 요스케, 사이토 치와, 타카기 와타루, 치바 잇신, 마스다 유키, 마츠자키 레이
악마들도 음성이 들어가다보니 많은 성우들이 기용되었다. 스탭롤로 확인가능한 인원은 총 29명. 단역으로 쓰기에는 너무 화려한 성우진 아닌가 이 성우진은 악마들 말고 상점 주인이라든가의 단역도 맡았다. 무기점을 겸업하는 용신 케찰코아틀[11]

5. 발매 전 공개사항[편집]

5.1. 1차 PV[편집]

{{|유튜브 동영상이 삭제됨. 다른 동영상을 발견하면 추가바람|}}

캐스팅된 성우, 게임 분위기등을 주로 알려준 PV
게임 플레이에 관해선 필드가 3인칭 3D인 것 정도 밖에 알 수 없다.

5.2. 2차 PV[편집]

아틀러스 공식 유튜브 사이트.1차 PV는 없다

2012년 9월 17일 21시에 공개된 PV에서는 게임플레이에 관한 내용이 주로 나왔다.

확인된 사항으로는

  • 필드는 3D, COMP를 켜서 지역을 스캔하거나 칼을 사용해 장애물을 치우는 등 필드 액션이 상당히 강화된 면모를 보인다.

  • 그와 반대로 전투는 1인칭 시점에 2D. 윗화면으로 적을 보고 밑화면으로 아군에게 지시를 내리는 형태

  • 대화나 이벤트도 컷신으로 한다.

  • 캐릭터 디자이너는 카두케우스 시리즈의 도이 마사유키

  • 현재 새로 공개된 악마디자인은 아스모데우스, 라파엘, 오모이카네, 쿠에비코[12] , 코우가 사부로[13]. 특촬 디자이너들이 디자인을 했다. 카네코 카즈마가 참여하는지는 아직 불명이였으나 시나리오 원안, 일부 악마 디자인에 참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 장소는 중세 분위기인 동쪽의 미카도국. 도쿄는 악마 지배하에 놓였고 COMP를 가진 사무라이들이 나라를 위협하는 악마를 처치한다고 한다. 미카도국은 돌로 된 성벽이 있는 등 중세도시지만 2차 PV에서 현대의 도시나 건물, 구조물 등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중세와 현대가 공존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나라나 다른 세계인지는 불명.

  • COMP는 과거작을 했으면 그리울법한 핸드벨트 컴퓨터로 추측된다. 다만 게임 상에서는 COMP가 아닌 건틀렛이라고 불린다. [14]현대적인 디자인은 아니며 기계 목소리가 나오는 등 기술력은 중세기술이 아닌것 같다.

PV가 공개되고 상당히 논란이 일었다.
카네코 카즈마는 참여하느냐 마느냐. 전투는 어째서 녹턴같지 않고 예전 시리즈처럼 1인칭이냐는 게 가장 큰 논란.
전투면에선 3DS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PSP에서도 3D 필드를 포기한 대신 전투만은 3D로 유지했고, 3DS에서 동사가 낸 세계수의 미궁은 전투가 3D였다. 따라서 유저들은 이는 3DS의 한계가 아니라 아틀러스가 의도한 바라고 추측중.[15]

10월 5일 공식 사이트를 그랜드 오픈하면서 노컷 버전 PV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기로 했다.

그리고 10월 5일 공식 사이트 그랜드 오픈, 현재 Information과 노컷 버전 PV가 공개되었다. Information에 시나리오 담당/시리즈악마작가로 카네코 카즈마 참여 확정.

10월 31일 세계수의 미궁 4, 데빌 서머너 소울 해커즈와 함께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다운로드 방식으로 정식 발매 소식이 나왔다가 2013년 5월 한글화 패키지 발매로 계획이 수정되었다!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주인공이 기치조지 출신이라고 한다. 굉장히 오랫만에 도쿄를 벗어났다. 그러고보면 기치조지 출신이 한 명 더 있었지[16]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 보면 데모니카 슈트를 입은 사람이 보이면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6. 발매 후 평가[편집]

언제 어디서나 세이브를 할 수 있고, 전투시 주인공이 죽어도 동료가 살아있으면 게임오버가 되지 않는다는 정보가 알려져있다. 덕분에 이건 무슨 초딩이 하는 게임(…)이냐며 쉬워진 난이도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은 편.[17] 아마 3DS의 라이트 유저층을 감안한 난이도 조정인 듯 했지만,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였다. 유저들의 멘탈붕괴담이 각지에서 속출하고 있다.

노멀 난이도 기준으로 초중반은 역대 시리즈 중에서도 꽤 어려운 수준. 처음 만나는 몬스터 정도에 삼도천을 본 유저가 한둘이 아니다. 중간세이브가 가능하다는 것 때문에 제작진들이 일부러 어렵게 만든 듯. 초중반까지는 적당히 돌아다니다가는 중마 한둘이 죽어서 도반옥을 써야 하는건 예삿일이고, 체력 낮은 마법계 중마들은 물리공격 크리티컬 한방에 죽는 경우가 꽤 나온다. 전멸도 수없이 당하게 된다.

기존작같은 경우는 어쩌다 주인공이 죽어서 게임오버 당하거나, 보스전에서 지거나... 하는 정도 외에 게임오버 당할일은 별로 없었지만, 본작에서는 주인공이 죽는게 문제가 아니라 문자 그대로 파티가 전멸당한다. 심지어는 레벨 차이가 꽤 나는 중하급 몬스터일지라도 선공을 당하고 약점을 공략당한 뒤엔 파티가 전부 비명횡사하는 게 예삿일일 정도(...). 쟈코가 보스급
사실상 첫주차때는 두번 죽어서 난이도를 낮추고 플레이 하는 것을 염두에 두는 것... 혹은 중간세이브를 어마어마하게 활용하는 것이 정석으로 보일 정도.

하지만 80년대부터 이 시리즈를 해 온 사람들에게는 "초중반의 난이도는 간만에 해볼만 한 수준"이라는 평. 사실 데빌 서머너 소울 해커즈 이래로 여신전생 시리즈가 너무 쉬워진 것인데 90년대 후반부터 유입된 팬들이 적응을 못한 것일 뿐이다.

극초반에 가장 어려운 부분은 3마리 악마를 교섭하는 부분으로, 교섭 패턴은 당연히 바뀌었으며 교섭에 실패하면 턴이 즉시 종료되고 전투가 시작되므로[18] 주의할 필요가 있다. 디아를 쓰는 악마를 교섭할때까지는 매우 위험하다. 물론 본작의 시스템인 부활을 사용해 살아날수는 있지만 거금을 뜯어가므로 그냥 틈틈히 한마리 교섭할때마다 저장 하는게 편하다. 또한 필드에서 공격을 적중시키면 선공이 가능하므로 그것도 활용해야한다. 그냥 멍하니 서있다가 선공 맞으면 많이 아프다.

합체가 가능한 이후부터는 스킬 코디가 쉬워 원하는 스킬 짜맞추기가 매우 수월해졌는데, 악마를 합체하기 전 X키를 눌러 합체할 악마가 보유하고 있는 스킬과 합체후 악마가 보유하게 될 스킬을 통째로 골라서 스킬 칸 수 만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는 스킬을 짜맞추기가 쉬워 난이도가 대폭 내려갔다. [19] 게다가 초반부터 합체할 수 있는 악마 숫자가 매우 많고 모든 악마가 레벨업을 할 때마다 일정 확률로 스킬 사고가 발생하여 새로운 스킬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노가다만 하면 한단계 위의 스킬을 땡겨오기도 수월해졌다.

전투면에서는 원조 프레스턴의 부활과 굿 스테이터스인 "씨익"상태가 추가되었다. 적의 약점을 찌르거나 크리티컬이 발생, 혹은 무효, 반사, 흡수 내성으로 적의 공격을 막으면 확률적으로 이 상태가 된다. 능력치 소폭 상승과 회피율/크리티컬 확률이 대폭 상승하고, 약점을 견뎌내기도 한다. 공격 실수로 상대방이 이 상태가 되면 꽤나 곤란한데, 턴은 뺏겨버리고 아군 파티는 높은 크리티컬 확률로 싹다 털려나가면 그야말로 할말이 없어진다. 파티 전원이 씨익 웃게되면 HP와 MP가 대량 회복된다. 단, 배드 스테이터스에 걸리면 이것도 풀려버린다.

1. 레벨업시 HP, MP, 모든 상태이상 전부 회복. 1~3을 생각해보면 엄청난 편의.

2. 대신 그에 대한 반동인지 물리스킬도 MP를 사용한다. MP 관리 측면에서는 안좋아진거지만 원래 물리스킬이 때린다음에 죽는 경우가 많은 것을 생각해보면 그렇게 나쁜 건 아닌듯. 다만 본작은 스탯으로 최대 HP/MP값에 영향을 줄수 없게 되어버린지라...

3. 한번 쓰러트린 적의 내성 표시. 약점일 경우 초록색으로 !표시를 해주고 반사나 무효화같은 경우 빨간색 X로 표시를 해준다.[20] 다만 보스들은 악마전서에 등록되어 있거나 한번 쓰러트렸더라도 내성이 표시되지 않는다.

4. 적의 HP 상황을 대충 알수 있는데 공격 커서가 빨간색이면 적의 HP를 거의 다 깎았음을 의미한다. [21]

5. 악마 회화의 경우 옆에 다른 악마가 있을때 말을 걸어도 딱히 방해를 하진 않는다. 하지만 어차피 실패할 경우 전투가 진행되므로 맘 편하게 교섭할 악마만 남기고 때려잡고 교섭하는게 편하다. 문제는 NPC가 교섭하려는 상대를 때려잡는 경우가 심심찮게 발생한다는 것

6. 본작의 컴프 기능을 하는 건틀렛에는 여러가지 어플을 깔아 진행에 편의를 얻을수 있다. 동료마 소모 MP 감소라든가. 맵 내비라든가.[22]

7. 주인공의 마법 사용. 동료악마가 레벨업을 통해서 자신이 배울 수 있는 스킬을 모두 배우면 해당 악마의 스킬들을 주인공이 배울 수 있다. 한번 배운 기술은 나중에 다시 스킬 공유시 지울수도 있으니 입맛따라 세팅하면 된다. 또한 스킬 공유시 주인공이 이미 그 스킬을 갖고 있을 경우엔 주인공의 해당 스킬이 강화된다.[23]

8. 스톡에 있는 악마도 경험치 획득. 조금씩이지만…

9. 주인공이 전투 도중 죽었을 경우 전투가 끝났을때 HP 1로 부활. 삼도천 가는 이벤트는 파티가 전멸해야 일어난다. 또한 카론이 살려줄 때 전멸하기 직전의 상태로 되돌려준다.

10. 전멸시 일정량의 마카를 지불하고 리트라이 할수 있다. 마카 대신 3DS 게임코인으로 지불할 수도 있으며, 둘 다 부족한 경우 빚을 내서 부활할 수 있다. 단, 빚진 채로 전멸하면 에누리 없이 게임오버된다.

그리고 발매후 시간이 꽤 지난 지금에 와서는 후반부 난이도는 아쉽다고 거의 모든 사람이 인정중.

어플과 스킬을 잘 이용하면 거의 MP부족이 없는 플레이가 가능하며, 세이브가 간편하다는 점때문에 긴장감이 떨어진다는 점이 주요 문제부분. 게다가 중반 이후에는 기 스탯 위주로 올린 주인공으로 전체 대상 물리스킬 혹은 전체 대상 총스킬만 난사해도 한방에 적들이 몰살하는 상황이 벌어진다는 것. 근데 따지고 보면, 녹턴도 후반에는 MP 따위는 신경도 쓰지 않고 플레이하는게 가능했다. 전투 시작하자 마자 광역 물리스킬 한두방으로 몰살시키는 것 또한 가능했고.

그리고 세이브는 자체 제약 플레이를 걸어서 보완하는게 가능하다. 게다가 후반부 주인공 파티가 강화되고 나면 게임이 쉬워지는거야 거의 모든 RPG들의 공통점에 가깝기도 하고.[24] 주인공이 너무 강한 점은 역시 자체 제약 플레이(한 스탯에 전체 스탯치의 40% 이상 투자하지 않기로 한다던가….)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도… 이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너무 쉬워진다는게 아무래도 문제가 있긴 한거지만.주인공이 지나치게 강한게 과거작을 잘 오마쥬했다.그쪽은 적어도 걷기만 해도 회복된다던지 다섯자리숫자 데미지를 띄우진 않았다 차크라의 갑주 : ?

사실, 본작의 경우 초반의 하드한 난이도와 너무 대비된다는 점이나, 기존작에 비해 어디서나 세이브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이런 지적이 나오는 것. 휴대용 콘솔이라서 어디서나 세이브를 빼기 힘들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어쩔수 없다고 봐야 한다. 실제로 SJ 당시에도 휴대기임에도 세이브의 편의성을 보장해주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받는 경우도 있었고. ...그럼에도 차라리 중간 세이브를 없애고 난이도를 정상화 시켜주기를 바라는 팬들이 꽤 많지만...

그리고 필드액션이 불편한 편인것도 단점으로 지적된다. 그리고 맵이 단조로운 것도 불만으로 나오는데, 필드액션 덕분인지 맵이 대부분 단조로워져 아틀라스의 던전 제작 퀄리티가 살아나지 못한것도 문제로 지적된다. 더불어 도쿄에 입성할 경우 나오는 월드맵은 그 규모와 복잡함 때문에 이 시리즈를 4로 처음 접한 사람들은 아연실색을 금하기 힘들 정도(...).

또한, 돈을 모으는 것이 끔찍하게 힘들다. 전투로 돈이 들어오는것도 아니고[25] 거리에서 유물을 주워다 파는게 돈을 버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인데 초반에는 교섭이나 부활등으로 인한 지출이 심한 관계로 돈이 부족하다. DLC로 쉽게 벌어들이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26]

한국에서는 체감하기 힘든 부분이지만, 일본판은 3DS의 엇갈림 통신 기능 덕분에 도회지 거주자라면 레벨업이 엄청나게 쉽다. 신주쿠 등지라면 무선랜 켜고 전철 한번 타는 것으로도 레벨업 몇번씩이 가능할 정도.[27] 작품의 체감 난이도가 대부분의 한국 거주 유저들과는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는 부분.[28]

그 외로 일신된 악마 디자인이 예전에 비해 흉물스러워(...)진것도 불만요인. 루시퍼라든가 4대천사라든가 리리스라든가...
아틀러스는 DLC로 옛날디자인을 팔 생각은 못했나보다

6.1. 한글화[편집]

한국닌텐도 홈페이지 참조.
전작 진 여신전생 3, 페르소나 3, 페르소나 4에 이어 이번에도 한글화가 확정되었다! 엉엉 사장님 날 가져요 오오 한글판 오오

그런데 ATLUS의 모회사인 인덱스가 쫄딱 망하는 바람에 잘못하면 엎어지는 거 아니냐 하는 불안이 나오고 있다. 일단 한국닌텐도 측에서는 이상없이 진행중이라고 발표가 난 상태이다.

그리고 9월 5일에 발매일이 2013년 11월 9일로 확정됨과 동시에 스크린샷도 공개 되었다.

참고로 음성은 일본어다.

게임상의 큰 지장은 없으나 오역이나 오타도 어느정도 있는 편이다. 도대체 가부쿠쵸는 일본의 어디에 있으며[29] 스루트나 토토, 세토와 같은 일본발음의 직역이나, 유물중 스웨터와 속옷의 설명이 서로 반대인 등... 음성은 "이케부쿠로"라고 말하는데 텍스트가 "시부야"라거나...마사카도사카도 라고 써놓았다던가...[30]뭐? 미사카?~

6.2. 욱일기 논란[편집]

파일:attachment/23525_1.png

PV가 공개되었을 당시 욱일기가 등장한다는 이유로 루리웹에서 병림픽이 한바탕 벌어지기도 했다.

여신전생 시리즈가 원래 이런거, 혹은 이런거가 등장하는 작품이니만큼 굉장히 새삼스러운 논란(…). 결국 루리웹 게시판 관리자측에서 관련 글을 삭제하는 등 강경책으로 진화에 나섰고, 그냥 은근슬쩍 논란은 묻히게 되었다.

애초에 시부야 지하상가에 한류에 대해 얘기하는 여성이 있고 신주쿠 헌터 조합에서 회복할때 나오는 음식중 하나가 한국의 차라는 율무차다.
근데 조합의 음식평을 생각해보면 영....

진 여신전생 4 FINAL에서도 배경이 동일 시대인 만큼 디자인이 변경되지 않아서 한 번 더 소란이 벌어질 가능성이 없지 않다.

7. 구작 오마주[편집]

전작과 내용상 연관이 없는 본작이지만 구작에 대한 오마주가 상당히 많다. 심지어 몇몇 플레이어는 본작을 진 여신전생의 리부트 작품으로 봐도 무리가 없다고 말할 정도.

  • 최초부터 보스 미노타우로스와 보스 메두사까지의 전개는 디지털 데빌 스토리 여신전생디지털 데빌 스토리 여신전생 2의 오마쥬이다.

  • 주인공이 기치조지 출신.[31]

  • 이사칼 이벤트는 더 히어로의 어머니 이벤트의 원 플롯을 참조한 듯 하다. 자세한 내용은 더 히어로 참조. 애초에 주인공의 소꿉친구라는 설정에서 예견되었던 스토리

  • 과거에 도쿄 상공 한복판에 떨어지던 ICBM은 진 여신전생의 토르의 해머를 연상시킨다.

  • 카페 플로리다에 들어갈 수 있는건 특정한 성냥갑을 지는 사람들 뿐인데 신주쿠 거리에서 레지스탕스 아지트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도 마찬가지로 특정한 성냥갑을 지닌 사람들 뿐이다.

  • 도쿄는 진 여신전생의 대파괴 이후의 모습과 흡사하다.

  • 미카도 국은 진 여신전생 2의 도쿄 밀레니엄과 흡사한 모습을 보인다. 대놓고 이야기 하진 않지만 딱 봐도 메시아 교도라고 티내는 사제들이 지배하고 있으며, 특히 럭셔리즈와 캐쥬얼티즈와의 관계는 도쿄 밀레니엄의 센터 출신과 슬럼가의 관계가 연상된다.

  • 가이아 교단의 수장 이름은 유리코.

  • 가이아 교단의 총본산은 진 여신전생과 동일하게 우에노에 위치하고 있다.

  • 타야마는 성격이나 행동, 최후 등이 진 여신전생오자와와 흡사하다.

  • 카론진 여신전생 데빌서머너에서의 재출장이다. 거의 20년만의 재출장이거늘 이상한 성격과 센스는 그대로.

  • 우에노의 사냥꾼 조합 앞의 입간판에는 '신세계'라는 상호가 적혀 있다. 쿠즈노하 라이도우 시리즈에서 사냥꾼 조합 역할을 하는 술집 이름. 그리고 흘러 나오는 음악은 데빌 서머너 소울 해커즈의 스푸키즈 아지트의 BGM과 비슷하다.

  • 친피라 NPC들이 진 여신전생 데빌서머너에서 많이 보던 애들이다.

  • AI의 이름인 '바로우즈'는 데빌 서머너 소울 해커즈에서 악마의 말투 중 "わたし"를 "ハアミ" 식으로 말하는 해독 곤란한 말투의 명칭이었다.[32]

  • 사냥꾼 조합의 사냥꾼 순위에는 '이누이'와 '로메로'라는 이름이 등장한다. 이누이는 진 여신전생 데빌 서머너의 카사 이누이의 보스 캐릭터이며 로메로는 소울 해커즈에서 닥터 스릴이 침팬지를 개조해 만든 소환사이다. 로메로야 소환사이니 그렇다 쳐도 원령에 불과한 이누이는 왜

  • '지옥의 귀신도 앱 나름'에서 마인 플라즈마의 데이터를 건네주는 마계인이 '플라즈마를 좋아하는 화학교사'를 언급한다. 진 여신전생 if...의 오오츠키 선생을 말하는 것일듯.

  • STRANGE JOURNEY의 최종보스 멤 알레프의 신상이 가이아 교단 총본산에 있다.

  • 구작들의 음악을 재활용한 곡이 13곡에 달한다.[33]

  • 카네코 카즈마의 첫 번째 화집에서 더 히어로, 로우 히어로, 카오스 히어로를 개발단계에서 후츠오(ふつお, Futsuo), 요시오(よしお, Yoshio), 와루오(わるお, Waruo)[34] 라고 불렀다는 내용의 인터뷰가 있는데, 이 이름의 첫 글자를 따와서 플린(フリン, Flynn), 요나단(ヨナタン, Jonathan), 월터(ワルター, Walter)의 이름을 지은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 도쿄에 처음 내려가면 들을 수 있는 필드 음악은 해커즈의 2D맵 음악과 비슷하다는 평을 듣는다.


8. 관련 항목[편집]

[1] PV에서 악마를 부르면서 "소환"이라고 짧게 말했다.[2] 실제로 지오를 사용하지만 조작가능 캐릭터는 아니고, 주인공 파티 + 1의 형태로 전투에 참가해 주는데 이때 싸울때 보면 지오를 쓴다. 역시 히로인![약스포일러] 실제로 카오스 루트에서 이자보를 대치하는 상황에서 이자보의 파티에 영걸 잔다르크가 엔트리 되어있다.[4] 루트 분기가 되지 않았을때 이곳을 방문하면 아직 이전권을 읽지 않았다고 하면서 포기한다.그런데 거기까지 가려면 16만 마카를 부어야 하는데 전생 2회차나 DLC가 없으면 이 시기에 보는건 매우 힘든 이벤트다[5] K의 술집에 처음 들어가고 난 뒤, 술집 내의 선배 사무라이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임무 시작 전 소지품을 빠트린 걸 발각하면 즉시 무력으로 처벌을 줬다고 한다. 어떤 선배 사무라이 왈 ,"지금이야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당시에 나는 K님이야말로 악마다라고 생각했었다고."(...)[6] 기자 출신으로 (가이아 교단을 제외하면) 타야마를 닥버태울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인물[7] 이 검이 나중에 중요 키아이템으로 나오게 되는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플린 항목 참조.[8] 푸가토리움과 루시퍼 팰리스에 있는 터미널도 해당되기 때문에 모든 터미널을 개방하는것은 뉴트럴 루트가 유일하다.[9] 둘 다 원래 사람이 아니라 변신한 것이니 그래도 이상할 것은 없다.[10] SJ의 젤레닌을 맡은 사람이기도 하다. SJ에서 젤레닌에게 고전했다면 4 하면서 스트레스 받을지도. 여담으로 뉴트럴 엔딩에서 힘을 되찾은 굴렁쇠 굴리는 소녀의 성우도 동일하다.[11] 직접 확인가능한 것은 제작진이 인터뷰에서 밝힌 코가사부로=치바 잇신과 스탭롤에 명기되어 있는 마사카도=나카타 죠지. 더 아는 위키러 있으면 추가바람[12] 일본신화에서 오오쿠니누시가 스쿠나비코나를 만날 때 그를 알아봤던 인물이다. 자신을 발로 걷지 않아도 천하의 모든 걸 아는 논의 허수아비라 칭했다[13] PV에서 꽤 비중있게 등장해서 충격계기술을 무효로 씹어드셨다. 원 출처는 코우가 사부로 전설이라 해서 형제들에게 속아 용궁에서 길을 잃게 된 코우가 사부로가 땅으로 돌아왔더니 몸이 뱀이 되었더란 이야기. 다행이 처도 용이 되어서 재회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 뭐가 다행인지는 좀[14] 실제로 디자인은 장갑까지 포함된 형태이다.[15] 과거작에 대한 존경이라는 의견도 있고 2D로 냄으로써 많은 숫자의 적과 싸우게 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고 2D로 데이터를 아껴서 남은 용량으로 더 많은걸 넣은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2013년 2월 21일 3DS 다이렉트에서 이와타 사장이 게임을 소개하면서 등장 악마수는 400 종류 이상이라는 멘트를 했다). 당연히 돈을 들이기 싫다는 의도라는 의견도 있다.아틀라스 재정이 좋지 않나보다[16] 기치죠지를 도쿄로 보느냐 마느냐는 도쿄를 23구로 한정하느냐, 도쿄 도 전체로 보느냐에 달렸다. 23구 밖이지만 도쿄 도임에는 틀림없으니까. 아니 그 이전에 미카도 국의 지명이 도쿄의 지명을 따기는 했어도 실제 도쿄에서의 위치 관계까지 그대로 따랐다는 보장이 없다[17] 하지만 이건 진 여신전생 1,2에서도 인간이 전부 죽어야 게임오버가 되는 것의 오마쥬다. 그러고도 많은 유저들의 멘탈을 박살낸 진 여신전생 2를 생각해보면 딱히 난이도를 낮추는 요인은 아닌 듯.[18] 정확히는 두 턴 소모/완전 소모. 허나 처음에는 주인공 하나밖에 없으므로(..) 사실상 교섭 실패가 그대로 전멸로 이어진다고 보는 것이 편하다.[19] 다만 고유 스킬은 전승하지 못한다.[20] DLC를 통해 해당 속성에 대한 관통을 습득한 상태라면 이 X표시가 회색으로 바뀐다.[21] SJ에서 사용되었던 방식이다[22] 이러한 시스템 자체는 1990년에 발매된 디지털 데빌 스토리 여신전생 2부터 시작되었고 1997년에 나온 데빌 서머너 소울 해커즈에서 확립되었다.[23] 공격스킬은 최대 8, 회복/보조스킬은 최대 3.(에너지 드레인같은 흡수 스킬은 5까지 올라간다.) 강화 횟수가 올라감에 따라 소비 MP도 최대 3까지 줄일수 있다.[24] 거의 모든 RPG들은 레벨 노가다가 가능하기 때문에 후반부 난이도는 노가다의 정도에 달려 있다고 보면 된다.물론 만렙에 최대상태 맞춰놔도 어렵게 만들어놓는다면 레알 노답[25] 상대가 인간이라면 돈을 받긴 한다.강도?[26] DLC도 없다면 상대에게서 돈을 받는 앱을 깐 뒤에 마비를 걸고 돈을 뜯는 방법이 있다.[27] 지금 이 각주 써넣는 사람의 실제 경험을 말하자면 일본 현지에서 3일만에 18회나 엇갈림 통신을 받았고, 그 중에 두 번은 동일인물로부터였다.[28] 상이한 지역의 게임 사이(ex)정발판-일본판)에는 엇갈림 통신이 안 된다.[29] 다만, 실제 가부키쵸 지명과 한자 자체가 다르다. 작중 등장한 한자 명칭으로는 가부쿠쵸로 읽힌다.[30] 물론 이건 대사중 하나라서 악마 이름은 똑바로 나온다.[31] 물론 도쿄의 기치조지가 아닌 미카도 국의 기치조지다.[32] 게임 중 또는 취급설명서에는 이름이 명시되어 있지 않고 공략본 등의 관련 서적에서 기술.[33] 본작의 전체 곡 수는 112곡[34] 각각 보통이, 착한이, 나쁜이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