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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마징가 충격! Z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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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품 소개
1.1. 평가
2. 슈퍼로봇대전 참전3. 등장인물
3.1. 쿠로가네 온천 & 광자력 연구소3.2. 닥터 헬 군단3.3. 미케네 제국 관련3.4. 그 외
4. 등장 메카닉5. 관련 용어

真マジンガー 衝撃! Z編

1. 작품 소개[편집]

파일:attachment/shinmazinga.jpg 2009년에 방영된 마징가 시리즈TVA 작품. 참고로 진 마징가가 제목이고 충격! Z편은 부제다. 총 화수는 26화

1기 OP는 카게야마 히로노부가 보컬로 있던 LAZY의 곡인 感じてナイト를 리메이크한 感じてKnight. 2기 OP는 수호신 - The Guardian -.(근데 16화 오프닝에선 오타가 나서 u가 빠지고 The Gardian이 돼버렸다)[1]

마징카이저 OVA 처럼 도에이가 전혀 관여하지 않고 반다이와 다이나믹 프로 두 회사만 참여해서 만들어진 작품이다. 그래서 도에이 쪽에서 별로 달갑지 않게 여긴다는 얘기가 있다.[2] 일단 작품 자체는 저작권적으로 문제가 없기 때문에 이 작품이 직접적으로 소송에 걸린 적은 없으나 도에이는 이 작품이 나온 뒤 동시기에 다이나믹 프로에 다른 건으로 여러 소송을 걸어 압박을 넣었다. 그나마 2017년부터는 극장판 마징가 Z / INFINITY 제작을 반다이와 도에이가 같이 하기로 하면서 다시 관계가 봉합되었다.

성우도 다 바뀌고 새로운 설정에 새로운 캐릭터도 추가되었다.

감독은 이마가와 야스히로Z마징가를 애니화한다고 했다가 잠잠했었는데 이 신 마징가에서 Z마징가의 설정을 참조한 듯 Z마징가의 제우스가 등장했다.

카부토 쥬조닥터 헬이 미케네를 발굴하는 모습이 나오는걸 보아 TV판의 설정도 참조한 것 같은데 쥬조가 코믹스판의 험악한 얼굴이라 둘이 쌍둥이같이 나와 눈길을 끌었었다.

나가이 고의 인터뷰에서도 바이올런스 잭의 캐릭터가 등장할지도 모른다는 언급을 하였는데 실제로 쿠로가네 오인중이 출연하여 바이올런스 잭의 캐릭터들이 나오게 되었다.[3]

나가이 고의 인터뷰에 따르면 전작과 달리 카부토 코우지의 이미지가 좀 나쁘다고 밝혔는데, 이 부분은 보스가 할아버지의 얼굴에 관한 험담을 하자 인상이 사악하게 변하면서 잔인하게 두들겨패는 폭력성을 보여주는 화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 그 외에도 마징가 Z의 무장으로 아수라 백작의 부하들을 잔인하게 학살하고 아수라 남작 본인도 죽이려고 한다던지, 이후로도 간간히 사악한 썩소를 날리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마징가(魔神我)의 주제인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신도 악마도 될 수 있는 힘을 가진 존재를 부각시키기 위한 부분인 듯하며 평소의 상냥하고 활달한 코우지의 내면에 잠재해 있는 잔인함과 폭력성을 대조시킴으로서 마징가와 코우지를 일체화시키려는 의도인 것 같다. 그래도 카부토 코우지는 나가이 고 월드에서 찾아보기 힘든 기적적인 영웅인 만큼 그 캐릭터성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은 듯.

나가이 고 월드의 캐릭터를 이용해 비유를 하는 것도 적절해서 3화에서 마징가 Z의 유명한 대사인 "신인가 악마인가"에 대해 얘기할 때 악마같은 모습은 마왕 단테로 비유, 신같은 모습은 Z 마징가의 제우스로 비유했다.

하지만 이미가와 테이스트는 어디 못가는지 아수라 남작이 마징가Z를 미케네의 원수인 제우스로 착각해서 맨몸으로 마징가Z를 쓰러뜨린 이후 발차기로 구타까지 하는[4], 원작을 봤거나 아는 사람이라면 기절초풍할 전개를 보였다. 감독이 맨몸으로 로봇을 상대하는 황당한 괴인들이 등장하던 작품들을 만든 전적이 있다보니 역시나 이런 식의 연출이 들어간 듯 하다. 다만 이건 코우지가 마징가를 제대로 움직이지조차 못했던 극초반부 한정. 당장 4화에 코우지가 마징가의 컨트롤을 어설프게나마 익히자마자 아무리 초인급 신체를 가진 아수라 남작조차 저항도 못 하고 죽을 뻔하기 때문에 그 이후부터는 기계수로만 상대한다. 마찬가지로, 초합금Z로 무장했으며 한 명 한 명이 아수라 백작에 필적하는 초인들인 쿠로가네 오인중의 힘을 전부 합쳐도 마징가Z에 필적하기는커녕 기계수 한 마리조차 제대로 상대하지 못하는 것으로 묘사되기 때문에, 초인 캐릭터들이 다 해먹으며 마징가Z의 위상을 격하시키는 원작파괴가 일어나진 않았다.

또한 자이언트 로보에서처럼 주연인 코우지보다 조연인 쿠로가네 여관일행이 더 비중있어 보인다.[5] 물론 말이 그렇다는거지 여전히 코우지와 마징가 Z는 스토리의 핵심 키워드로 나오긴 했다. 대신 유미 사야카는 메인 히로인인데 비중이 증발했다.

여기서는 미케네는 제우스가 멸망시켰단 설정인데, 이 부분은 Z마징가의 설정이 차용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아슈라는 미케네인이었다는 설정이 추가되었으며, 닥터 헬 휘하의 부하들 또한 미케네와 어떻게든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에피소드마다 밀도가 높은 편으로 필요한 설정은 매 에피소드마다 다 나오는 편. 4화에서는 한동안 나오지 않았던(?) 전투중에 생기는 민간인의 피해에 대한 얘기도 나오는등 중요한 얘기는 매화마다 다 하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전투씬이 너무 적고 메카물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인과관계 설명이 지나쳐서 로봇물을 기대한 팬들은 실망하고 있는 것 같다. 마징가 시리즈의 세계관을 재구성하려는 노력이 로봇물을 만들려는 노력을 삼켜버렸다고 해야될까. 매화 전투를 반복하는 프라모델 광고식과 슈퍼로봇 스러운 기믹보다는 오히려 리얼로봇의 전개와 비슷하게 퀄리티 있는 스토리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마징가가 이야기의 주역이 아니라 소도구 취급되는 것이 특징적.

특유의 나레이션이 상당히 중독성이 있옸으며 초합금Z를 설명할땐 완전 홈쇼핑이다. 마징가Z의 무기들이 강력하게 묘사되어 슈퍼로봇대전에서 마징가Z가 강화될 것 같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특히 광자력 빔의 경우 로켓 펀치가 닿지 않는 사정거리에서도 맞출 수 있다고 작중에서 설명되니, 앞으로 로봇대전에서 사정거리가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다.[6]

전체적으로 진 마징가의 마징가Z는 모든 무기가 필살기급으로 묘사되고 있으나 그중에서도 광자력 빔의 경우 광자력이라는 초월적인 에너지와 마징가Z가 합쳐지지 않으면 사용하지 못하는 무적의 기술 정도로 묘사되었다.

여담이지만 TV 방영판과 16화 이전의 웹배포/블루레이&DVD판은 편집 차이로 웹배포판이 3~4분 더 길다고 한다. TV 방영시간을 25분으로 배정받았기 때문에 완성된 한 화에서 몇 분 정도 짤리는 부분이 있다. 그것 때문에, 블루레이/DVD판에 삽입되는 추가장면은 TV판으로는 볼 수 없는 부분이나 전개의 모순을 설명한다.

16화에서 새 OP가 나왔는데 떡밥도 많고 한때나마 팬들을 흥분케 했었는데, 마징가Z의 프로토타입 디자인이었던 에네르가Z가 사상 최초로 등장했다. 게다가 이 에네르가Z는 츠루기 테츠야가 탄 상태에서 썬더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후반부에서 과거 미케네 제국과 제우스(Z마징가)의 이야기가 나왔다. 이와 함께 아수라 남작의 과거 모습도 등장했다. 어둠의 제왕의 정체도 드러났고, 합체기계수 가라다블라 또한 이 부분에 출연. 최초 등장작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인지도를 얻게 된 계기가 마징카이저 OVA이니만큼 후속작에서 마신황제의 등장을 기대해 볼 수도 있지않을까 싶었다.

초반에는 비중이 낮았던 광자력 연구소의 비중이 최후반에 크게 높아졌다. 유미 사야카카부토 코우지의 관계나, 광자력 연구소에 있는 광자력의 비중, 거기다 마지막에는 파괴된 광자력 연구소의 잔해 아래에서 과학요새연구소가 부상하고 수백대의 양산형 마징가 군단의 출현 거점이 되는 등의 대활약.

그 후의 전개는 말 그대로 충격!Z편이다. 의외의 인물이 충격의 반전을 일으켰다.

바이올런스 잭과 같은 나가이고 월드의 총체적인 집결을 노린 패러렐 월드를 노리고 제작되는 것인지 세계관을 설명하는 사건이 휙휙 지나가 사전 정보가 없다면 이해가 어렵다는 평을 듣고 있다.

마징가Z의 리메이크이기에 당연히 마징가Z 마지막에서 그레이트 마징가로 바톤터치 하는 부분도 그대로 재현될 것 같다. 후속작으로 그레이트 마징가의 리메이크를 염두하는 것인지, 1화에서 자신을 블레이드(검)라고 칭하는 츠루기 테츠야 같은 인물과 그레이트 마징가도 등장했다.[7] 극 중 복선들로도 그레이트 마징가가 활약하는 진 마징가 2기가 등장할 것 같은 분위기여서 팬들의 기대가 높았다. 특히, 마지막의 마지막에 등장한 미케네 제국 떡밥은 이에 대한 기대치를 상당히 증폭시켜주고 있었으나 이마가와가 중반부쯤에 이미 회사와 결별해서 이미 끝나버렸다는 이야기가 있다.

허나 마징카이저 SKL(스컬)이라는 완전 신작 마징가의 등장으로 후속작에 대한 일말의 희망마저 사라져 버렸다.

정작 충격 Z편의 홍보 역할도 겸하고 있던(그러나 완전히 별개의 작품이었던) 진 마징가 ZERO는 후속작 진 마징가 ZERO VS 암흑대장군가 연재되어서 그레이트 마징가까지 무사히 출연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아이러니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진 마징가 충격! H편 이란 이름의 제목대로 H한 단편 코미디 만화가 챔피언 레드에 연재되었고, 단행본으로 발매되었다. 단편이기는 해도 ZERO와는 다르게 이쪽은 나가이 고 본인의 작품이라는 듯

1.1. 평가[편집]

작품으로서는 가장 평판이 갈리는 편인데 주로 TV방송하던 시절의 마징가Z를 본 세대의 평가는 호감과 비호감으로 갈리는 한 편 묘하게 반발하는 것이 슈퍼로봇대전 세대 및 OVA 마징카이저 세대. 많은 반감을 사는 이마가와 특유의 파격성 때문인데 실제로 등장하는 인물들은 전부 다 나가이 고의 다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이라서 순수한 신캐릭터는 거의 없다시피 하고, 설정자체도 마징가의 파생작품에서 차용해온 것들이다. 결국 Z편 자체가 자이언트 로보와 비슷한 스타일의 나가이 고 작품 전반에 대한 오마쥬 작품이라고 볼 수 있는데 문제는 젊은 세대는 정작 나가이 고의 작품을 마징가 이외에는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듣보잡 캐릭터들이 카부토 코우지를 제쳐두고 활약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모양.

사실 가장 큰 문제는 타겟층을 완전히 잘못 잡았다는 것이다. 예산이 부족했다고 해도 마징가가 멋지게 활약하는 장면은 작품 내로 따져봐도 4화 정도 분량 뿐이고 인간 캐릭터들의 활약 묘사에 더 치중했으며, 이야기 전개나 스타일은 로봇애니라기 보다는 미스터리 스릴러에 가까웠다. 원조 마징가 팬들은 강철의 성 마징가라는 로봇이 멋지게 싸우는 거에 반했던 사람들이라는 것을 완전히 잊은 듯한 작품이다. 즉 마징가 팬들이 원하는 것은 배틀물인 것인데 그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유주얼 서스펙트 같은 작품을 내놨다고 할 수 있다. 예산이 부족했다지만 인간 캐릭터들이 싸우는 장면에서는 동화를 아낌없이 사용했는데 이것을 조금이라도 마징가의 전투 연출 쪽으로 돌렸다면 이 정도로 욕을 먹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런 비판은 이마가와의 철인 28호에서도 나왔던 것인데 전혀 수정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더욱 심화되어 버렸다고 할 수 있다.

스릴러 물로서는 구성과 네러티브는 충실한 편이고 결말부는 시청자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기 때문에 가볍게 보면 재미가 없는 작품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원조 마징가 시리즈에 향수가 없는 사람들은 이쪽이 더 재밌었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시청자가 불쾌감을 느낄 정도의 충격적 배드엔딩에 미완으로 끝내버리고 속편도 안 나오고 있는데 예전부터 있던 마징가 팬들은 이런 결말을 좋아할 리가 없는 것이다.

이 작품이 나올 때는 달리 제대로된 마징가 Z 후속 시리즈가 없었기 때문에 이 작품에 실드가 쳐지던 시기도 있었으나 [8] 시간이 흘러 도에이 시절의 마징가 팬들은 극장판 마징가 Z / INFINITY, 슈퍼로봇대전 세대들은 진 마징가 ZERO 쪽을 더 높이 평가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쪽은 손절이 들어가 망작으로 찍혀 실드도 거의 찾아볼 수가 없게 되었다.

그나마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서는 원작의 불만점을 보완하고 지속적으로 밀어주고 있다. 이쪽이 원작보다 낫다는 게 중평.

2. 슈퍼로봇대전 참전[편집]

파일:external/www.suparobo.jp/img23.jpg
제2차 슈퍼로봇대전 Z에 처음 참전했다.그 충격적인 결말은 어찌 처리할지가 문제였는데,결국 닥터헬을 쓰러뜨리는것으로 끝나고,원작의 충격적인 결말은 통편집되었다.

이유는 바알[9]이 쳐들어 오는 이 상황에서는 할게 아니라고 아수라 남작이 미케네 제국의 부활을 미루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미케네가 시옥편에 나오게 되었다!!

시옥편에서의 연출력은 전작에 비해 상당히 낮아졌다.[10]

슈퍼로봇대전 BX에서도 나오게 되었는데 보스보로트의 쿠로가네 5인조의 연출이 더 좋아지고 마징가 Z의 연출은 2차 Z때와 비슷해졌다. 또한 작품을 뛰어넘어 마징카이저 SKL과의 합체기도 생겼고, 원작에선 대사도 없이 짧게 나온암흑대장군도 등장한다. 심지어 없던 음성까지 녹음했는데 OVA 사투! 암흑대장군의 성우인 이이즈카 쇼조.

이후 슈퍼로봇대전 V에서는 마징가 ZERO로 변신하는 기능이 추가되었고 원작에선 죽었던 테츠야가 그레이트 마징가, 마징엠페러 G를 타고 나오며 어둠의 제왕까지 등장한다. 사실상 나오지 못한 그레이트편을 슈로대에서 간략하게나마 다 만들어준 수준이다.

슈퍼로봇대전 X에서는 이 작품의 코우지가 슈퍼로봇대전 F 완결편에 나온 디자인의 마징카이저를 타고 나오기에 이른다. 그리고 본작의 그레이트 마징가가 제우스의 왼손이었다는 등, 원작의 그레이트편 제작이 무기한 연기되며 제대로 등장하지 않았던 뒷설정들 또한 풀어주고 있다.

파계편 이후로는 전부 진 마징가만 나오고 있으며 원작의 내용이 내용이다보니 시옥편 이후로는 시나리오 재현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거의 오리지널 스토리로 가고있다. 이렇게 무리수를 두면서도 계속 나오는 건 원래 코우지의 성우인 이시마루 히로야 씨가 녹음하기 힘들어진 상황이고 [11] 토에이 제작의 마징가와 달리 반다이 비쥬얼에서 제작했기 때문에 판권료가 싸게 먹히는 것 등이 이유로 여겨지고있다. 그래서 도에이판 마징가 팬들은 예전에 녹음한 거 재탕해도 좋으니까 도에이판 마징가좀 참전시켜달라고 애걸복걸하는 상황.

3. 등장인물[편집]

3.1. 쿠로가네 온천 & 광자력 연구소[편집]

3.2. 닥터 헬 군단[편집]

3.3. 미케네 제국 관련[편집]

3.4. 그 외[편집]

4. 등장 메카닉[편집]

5. 관련 용어[편집]

[1] 참고로 2기 오프닝은 슈퍼로봇대전 최근작들에서 마징가 Z의 테마곡으로 쓰여서 플레이해본 사람이면 엄청나게 들어봤을 것이다. 심지어 이 작품과는 별 상관이 없는 마징가 ZERO의 테마곡으로도 이 곡이 나온다.[2] 그도 그럴 것이 그전에는 반다이가 완구나 슈퍼로봇대전 게임 같은 걸 낼 때마다 도에이에게 돈을 지불하고 있었는데 이후로는 디자인도 별 차이가 안 나는데 진 마징가 명의로 완구를 내고 슈퍼로봇대전에선 진 마징가만 내면서 자신들에겐 돈을 주지 않고 있으니 화가 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마징카이저야 자신들이 관여했던 적도 없고 디자인도 다른 영역이니 넘어가줬겠지만 마징가 Z를 가지고 이러는 건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던 듯.[3] 독특하게 그로이저X는 브로켄의 휘하 기계수로 설정이 바뀌어 등장한다.[4] 그 위력은 마징가의 콕핏에 타고 있는 코우지에게까지 충격이 전해질 정도.[5] 거기다가 다들 초합금 Z로 무장하고 있다.[6] 슈퍼로봇대전 K에서는 광자력 빔이 P병기가 아니게 된 대신 사정거리가 5로 늘어났다. 또한 본작이 최초로 참전한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파계편에서는 최강기술에다가 사거리도 1~7로 압도적으로 길다.[7] 사실상 츠루기 테츠야의 츠루기는 검(劍)의 일본식 발음. 동일인물이라 보는 것이 좋다.[8] 제일 많았던 실드는 언젠가 그레이트 편이 나올 것이니 그때 재평가하자라는 것인데 결국 안 나왔으며 나올 일도 없어보인다.[9] 슈퍼로봇대전 Z 세계관에 있어 우주의 파괴할려는 악의를 총체적으로 이렇게 부른다. 인베이더가 대표적[10] 로켓 펀치로 피니시 했을 경우 뻥 뚫리는 연출 삭제, 광자력 빔의 지형 차이에 따른 연출 차이 삭제 및 측면발사가 아닌 정면발사로 변경 등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다. 그 대신에 대부분 무장의 전체적인 템포가 전작보다 빠르게 조정되었다.[11] OVA판 마징카이저도 이시마루 히로야 씨가 이어서 했기 때문에 슈퍼로봇대전 GC,XO 이후로는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