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하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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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지지 하디드 (Gigi Hadid)

본명

옐레나 누라 하디드 (Jelena Noura Hadid)

국적

미국 파일:미국 국기.png

출생

1995년 4월 23일 (23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신장

176cm

BWH

34-25-35

소속

IMG Models

가족

여동생 벨라 하디드 남동생 앤워 하디드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1. 소개2. 인종차별 논란3. 활동4. 필모그래피5. 커버6. 여담

1. 소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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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개발업자인 억만장자 팔레스타인인 아버지와, 전직 모델이자 리얼리티쇼 출연자인 어머니를 뒀다.
두 사람의 이혼 뒤 어머니의 재혼으로 데이비드 포스터를 새아빠로 두게 됐다. 하지만 두 사람도 2015년 이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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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때부터 게스의 아동 모델로 활동한 이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격적인 모델 활동은 17살때 IMG models에 들어가 시작했는데, 어머니가 평범한 학창시절을 보내라며 17살때까지 모델일을 못하게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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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시절에는 배구 대표팀 주장으로 활약했다.

남동생, 여동생도 현재 모델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2. 인종차별 논란[편집]


본인과 형제자매들 다같이 인종차별 논란이 상당히 잦다.

2016년에는 도널드 트럼프의 아내이자 당시 차기 미국 영부인이던 멜라니아 트럼프의 슬로베니아 억양과 표정을 우스꽝스럽게 따라했다가 공식사과를 했다. [1]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은 2017년 2월 지지가 스모선수 쿠키를 가지고 칭키 아이[2][3]를 하는 영상을 동생 벨라가 SNS에 올려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지지의 남자친구인 제인 말리크는 자신의 SNS를 통해 She loves asians. Trust me;) = 지지는 아시아인들을 좋아해요. 절 믿으세요;)'라는 글을 올려 쉴드를 치려고 했으나, 오히려 논란만 더 키우고 "지지를 두둔하는 너도 똑같은 인종주의자"라는 욕만 먹는 결과를 불러왔다. [4] 그러자 그에 대한 대응으로 자기도 아버지가 파키스탄 인인 아시아인인데 어떻게 아시안을 상대로 인종차별을 할 수 있냐는 코멘트를 SNS에 올렸다. [5]

설상가상으로 남동생인 앤워 하디드한국 스타벅스에서 양파냄새가 나서 밖에 서 있어야 했다.라고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려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6] 본인들의 아버지도 아랍계이면서 인종차별을 한 것이 아이러니.[7]

저 스모선수 쿠키 눈 찢기로 욕을 푸짐하게 먹고 있을 때 어머니라는 욜란다는 도리어 "내 큰딸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는 SNS 글을 올려 파문이 더 일었다. 이에 분노한 사람들이 그녀와 계속 SNS 글을 주고 받은 결과 "우리 집안은 인종간 특성이나 종교 등이 모두 섞여있는 집안이라 인종차별이란 거, 우리에겐 없어요." 라는 대답을 이끌어냈다고 한다. 한 마디로 아무 것도 안 가르쳤다는 얘기. 엄마나 자식들이나 그 빵에 그 양고기무식한 거 인증하는 거도 아니고

2017년 뻔뻔하게도 상하이에서 열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서려 했지만 중국측이 비자발급을 거부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원인은 위의 동양인 비하행위. [8] [9] 물론 빅토리아측에서는 사실무근이라 부정하고 있다. 또 패션쇼 공연 예정이었던 케이티 페리는 정치적 이유로 비자발급을 거부당했다.[10] 지지 하디드에 대한 해외 포럼의 반응들 역시 당해도 싸다는 반응이 주류.

그런데도 우리나라는 2017년 보그코리아 잡지 모델을 이 지지 하디드를 세웠다. 이러니까 인종차별할 맛 나겠지

3. 활동[편집]

3.1. 2014년[편집]

●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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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포드 아이웨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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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2015년[편집]

게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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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의 아동 모델로 활동한 이후, 2015년 게스 캠페인의 뉴페이스로 복귀한다.

●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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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블린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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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암바티스타 발리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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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전혀 하이패션 모델이라고는 볼수 없는 지지의 몸매 때문에, 논란이 있었다. 심지어 저 몸매로 쇼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순수한 실력으로써가 아닌 켄달 제너, 카라 델레바인과 같이 SNS의 화제성으로 톱모델 반열에 오른 셀럽이기 때문에 더욱 논란이 심화됐다.

패션모델의 저체중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긴 하지만, 대부분 늘어난 팔뚝살은 너무 심했다는 반응. 물론 논란이 된 이후에는 살을 조금 빼왔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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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와 함께 첫 빅토리아 시크릿의 패션쇼에 섰다.

● 맥스마라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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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016년[편집]

●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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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체 런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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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한쪽 유두가 완전히 노출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BMW M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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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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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필모그래피[편집]

4.1. 영화 & 텔레비전[편집]

년도

제목

비고

2012

버진 아이즈

단편영화

2012

베버리힐스의 주부들

캐스트 멤버

2015

Those Wrecked by Success

단편영화

2016

마스터셰프

에피소드: 마스터셰프 셀러브레이티 쇼다운

2016

Lip Sync Battle

에피소드: 지지 하디드 vs. 타일러 포시

베버리힐스의 주부들

버진 아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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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se Wrecked by Success

마스터셰프

4.2. 뮤직비디오[편집]

년도

제목

가수

2014

Surfboard

코디 심슨

Simplethings

미구엘

2015

Bad Blood

테일러 스위프트

Flower

코디 심슨

How Deep Is Your Love

캘빈 해리스

Cake by the Ocean

DNCE

2016

Pillowtalk

제인

5. 커버[편집]

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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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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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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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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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담[편집]

지지는 엄마나 동생들과는 다르게 라임병은 없는 듯하다. 대신 하시모토 갑상선염이 있다고.

사실 Gigi라는 별명을 쓰는 사람이 한 명 더 있다. 둘 다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큼지막한 구설수가 있다[11]

[1] 이게 참 가소로운 게 자기 부모님도 성인이 되고 나서야 미국으로 건너왔다.[2] 동양인들의 눈 모양을 비하하기 위해 자기 눈꼬리를 잡아당기는 행동[3] 미국에서는 '부처 쿠키'라고 표현하고 있으나, 자세히 보면 촌마게를 한 스모선수 얼굴이다. 달리 말하면 이런 단어선정 자체도 인종차별 행위.[4] 참고로 제인 말리크 자기도 인종차별에 시달려서 학교 적응도 제대로 못했을 정도였다.[5] 이 말도 어불성설인 게 애초에 특정 인종과 연인 관계라거나 본인이 그 특정 인종이라는 거로 인종차별을 할 수 없다는 건 말이 안 된다. 얘 논리라면 자기 친척들이 동양인이라고 말하던 이기 아질리아도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욕 먹으면 안 된다. 거기다가 코카서스 인종에 해당하는 파키스탄인은 일반적인 외모 범주에서 칭키아이 조롱의 대상이 되는 동아시아(몽골) 계통의 아시안도 아니다.[6] 진짜로 대단한(?) 건 2018년이 된 지금까지도 해당 포스트를 안 내렸다는 점.[7] 실제로 아랍인이나 유대인, 이란인 등 중동권의 코카소이드계 민족들도 인종적으로는 명백히 백인종인지라 흑인이나 황인등을 인종차별하거나 사람 취급을 하지 않는 경우가 더러 있기는 있다. 특히 아랍인들의 아프리카 흑인 노예 사냥과 무역 거래는 역사적으로도 유럽 백인 노예상들 못지 않게 악명이 높았다.[8] 저 사건 당시 중국 네티즌이 상당히 분개해서 지지 하디드는 중국어로 반성문을 쓰는 등 자기 딴에는 꽤 사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단단히 찍혀버렸다.[9] 중국어로 된 사과문은 빅토리아 시크릿 쇼에 참여하려는 의도가 너무 뻔하게 보여 오히려 거부 반응을 일으켰다. 중국인들은 중국뿐만이 아닌 아시아 전체에 사과하길 원했다.[10] 예전 중국 콘서트 당시 반중시위대의 상징인 해바라기 문양의 옷을 입었기 때문[11] 부폰은 불륜 및 승부조작 옹호 그리고 심판에 폭언을 했고, 하디드는 동양인 인종차별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