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드립/전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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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예시
2.1. 고전2.2. 홍어드립2.3. 5.18 광주 민주화운동 관련2.4. 정치 관련
2.4.1. 김대중 전 대통령 관련
2.5. 서남 방언
2.5.1. 호성드립
2.5.1.1. 드립의 기본 형식2.5.1.2. 호성드립은 왜 유행하게 되었는가?2.5.1.3. 매스컴2.5.1.4. 호성드립 근황

1. 개요[편집]

지역 비하 표현의 8~90%는 출처가 정치사회 갤러리, 국내야구 갤러리이라고 봐도 무방하며 현재도 디시인사이드의 여러 갤러리일베저장소, 그 외의 대부분 극우와 극좌 사이트에서 즐겨 쓴다. 네이버, 다음 같은 포털 사이트 댓글 다수를 차지한다. 그리고 일부는 전라도 사람을 싫어하는 것이 지역감정이 아닌 그냥 개인의 호불호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지나친 지역비하 발언은 듣는 이에게 큰 고통을 줄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예를 들어 5.18 민주화운동 혹은 대구 지하철 참사 등 인명 피해를 동반한 참사의 희생자와 그것이 발생한 지역에 대한 악의적인 비하와 조롱, 모욕은 도덕적, 법적으로 무거운 책임이 따른다. 따라서 어디까지 선인지 알고 그 선을 넘지 말아야 한다. 아니면 아예 지역드립을 하지 말아야 한다.

2. 예시[편집]

  • 알보칠, 까보전
    : 7시라는 말로 실제 알보칠과는 관련 없다. '알고 보니 7시[1]'라는 말을 줄여 보니 알보칠과 우연히 딱 맞아 떨어져서 그 의미를 부여한 것이다. 뒤의 단어는 라도를 뜻한다. 이 말들은 고향 세탁, 뒤통수와 연관되기도 한다.

  • 고향 비하 발언
    : 까보전과 엮어서 '혹시 고향이?'라고 질문하거나 '나으 고향은 서울인디, 근디 고향은 왜 물어본당가? 니 혹시 일베충인가?'로 답하는 지역 비하 발언. 후자는 고향 세탁과 어느 정도 접점이 있다.

  • 고향세탁
    : 이촌향도 시절, 호남 사람들이 서울로 이주해 본적을 바꿔 생활함을 조롱하는 표현이다. 지금은 전라도에 살면서 다른데 사는 척 고향을 숨겼을 때 더 많이 사용된다.

  • 전라도가니스탄
    : 전라도 지역을 배경으로 한 범죄 영화 도가니와 미개국스럽다는 뜻의 아프가니스탄을 합성하여 이렇게 부르기도 하지만 도가니도 상영된 지 한참 되어서 요즘은 많이 잊혀졌다.

  • 라도
    : 전라도를 줄인 말인데 조롱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여담이지만 손목시계 브랜드 중에 라도(RADO)가 있다. 이 드립은 하술하는 ~라도 드립으로 진화하게 된다.

  • 탈라도
    : 탈(脫)+라도. 전라도 사람이지만 전라도 사람으로 보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로 쓰인다. 이 단어는 대부분 자신이 좋아하는 그룹의 핵심 인물이 전라도 출신일 때 쓰는 경향이 강하다는 의견이 있다. 또는 민주정의당의 후신격인 당들을 지지하는 호남 출신들을 가리킬 때 쓰기도 한다. 용례 특성상 설라디언, 부라디언[* 사실 부산에는 등의 대립어라고 할 수도 있다. 변형된 형태로는 "탈홍어", "탈라디언" 같은 표현도 쓰인다. 간혹 전라도 출신을 찬양하다가 그에게서 어떤 문제가 드러나면 태세 변환으로 홍어, 전라디언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 특정 어휘를 비꼬아 말하기
    : 주로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과 상술된 '라도'를 강조하여 사용하는 표현이다. 예를 들면 "무 슨상 관이시죠?"[2], " 문재 라도?"(혹은 무 슨 문재인 지?) "전라리석기 짝이 없네", "전라(존나) 노무 하네요~", "불편한 사항이 라도" 등의 식이다. 무슨 현상을 무현슨상으로 변환해 쓰기도 하고 '대중'을 '슨상'으로 치환해서 "슨상교통"(대중교통), "슨상목욕탕"(대중목욕탕)[3] 등도 있다. 경상권에도 이와 비슷한 내용의 표현이 있다.

  • IP
    : 댓글로 '전라도 IP는 볼 수 없는 ~입니다'라는 문구를 써서 마치 시스템이 전라도 IP를 차단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이다. 이와 같은 원리로 엑스 박스 사진을 올려 놓고 전라도 IP를 차단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도 있다.

  • 팡주드립
    : '광'의 획을 약간씩 늘리면 '팡'처럼 되는 것을 이용해서 치는 드립.

  • 신안드립
    : 2014 신안 염전노예 사건을 가지고 조롱을 한다. 해당 섬 주민들이 한통속으로 노예를 섬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는 것에서 유래되었다. 또, 섬노예 사건으로부터 2년이 지나 흑산도 집단 성폭행 사건양귀비 대량 재배 사건이 발생하자 이곳을 법의 사각지대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었고, 그 결과 GTA 신안드레아스[4] ,신안은 노예, 나도 한 번 부려본다[5] 같은 표현까지 탄생하였다.

  • 전라동화
    : 언어 유희를 이용한 것으로 전라도를 비하하는 단어들을 이용한 시리즈다. 짜장면 그릇을 시작으로 주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호칭에 대한 문제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 남부여, 가짜 백제
    : 백제성왕이 수도를 웅진에서 전라북도로 천도하여 국명을 남부여로 바꿨다는 이유로 한화 이글스 갤러리 유저들이 KIA 타이거즈 갤러리 유저들과 전라도 사람들을 상대로 같은 백제로 엮이기 싫다면서 비방할 때 쓰는 말이다. 참고로 성왕은 전라북도가 아닌 사비(現 충청남도 부여군)로 천도했다. 훗날 무왕이 전북 익산으로 천도를 시도했던 것이 와전된 듯.

  • 전.라.도
    : 전라도 사람들이 전라도라는 단어만 봐도 발끈한다는 드립 때문에 그냥 쓰기도 하지만 좀 더 효율적인 어그로를 위해 일부러 점을 넣어 전라도라는 단어를 강조하는 드립. 비슷한 원리로 오타쿠 혹은 오.타.쿠가 있다. 여기서 파생된 것이 경.상.도

  • ~라도
    : 라도 드립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버락 오바마의 고향이라고 예를 들어 "오바마: 노조에 가입해야 합니다!". 이런 자료를 올려놓고 "오바마도 콜로"라도"였네[6]" 이런 식으로 역이용한다. 콜로라도[7] 외에도 엘도라도, 실버라도[8], 데스페라도 등 많이 발굴했다. 더 발전해서 당신을 사랑할지라도같은 예시도 만들어졌다.

  • 호뽑뽑요
    삼성창업주 이병철의 말 중 남사람은 지 말고 아도 직엔 앉히지 말라는 구절을 줄인 말이라고 한다. 물론 이병철이 그런 말을 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설사 실제로 이병철이 해당 발언을 했다 한들 후임 이건희 회장의 임원 인선에서는 그 흔적을 찾을 수 없다. 1998년 김대중 정부가 집권하면서 광주고 출신 양인모 삼성엔지니어링 삼성 사장이 중용됐고, 기업의 돈줄이라 할 수 있는 삼성생명 부사장 또한 호남 출신 배정충 씨가 맡았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호남 인사가 대거 물갈이되고 대구 경북 인사 중심으로 재편돼 '삼성 비자금 김용철 폭로 사건으로 호남을 경계한다[9]' '정권 입맛에 맞춰 인사를 안배한다'는 설도 돌았으나 그룹 자체에서는 부인한 바 있다. 고로 이병철의 확인되지 않은 유시는 무슨 인사 철칙처럼 지켜지는 게 아니다. 낭설에 가깝다.

  • 호친친절
    : '호남사람은 친구로 두지말되 친구가 되더라도 절친은 되지말라'는 말로 위의 말에서 파생되었다.

  • 그 쪽, 그 짝
    : 전라도라는 단어가 욕으로 사용되면서 돌려서 표현할 때, 그쪽/그짝 출신이라고 한다. 예시) 그 짝 동네는 그렇게 가정교육하냐?

  • Cis-AB형 드립
    : Cis-AB형 문서 참조.

  • 전남충
    : 범죄 사건의 피의자가 남성일때, 페미니스트들은 '역시 한남충이다' 같은 반응을 보이는데, 범죄가 일어난 지역이 전라도일 경우,

    '한남충이 아니라 전남충이다' 같은 반응이 나온다.

2.1. 고전[편집]

민간, 사석은 물론 간간히 공인들의 발언상에서도 이러한 전라도 지역드립이 횡행했지만, 군사정권시절까지만해도 TV 대중매체의 드라마 등지에서 천한 직업(식모, 노점상, 일용직 노동자 등)을 가진 캐릭터, 깡패 같은 불량한 캐릭터들은 과장 보태서 열이면 아홉으로 호남 방언 구사자로 설정하여 은연중에 지역감정을 조장하기도 했다. 다만 이는 사회 분위기도 어느 정도 영향이 있다고 보는데, 대한민국의 발전과 수도권 집중화 현상에서 온갖 지방에서 상경한 사람들이 모여들지만, 유독 전라도 상경민의 비참함이 다른 지역의 상경민들보다 상대적으로 두드러져 보였기 때문이었을 수도 있다.

  • 깽깽이
    : 서남 방언에 '~랑께'라는 어미가 자주 붙는 것에서 유래한 지역드립으로 8, 90년대에는 홍어드립보다 더 흔하게 서남지방 비하 언어로 사용된 표현이었으며 중·장년층 연령대에게 익숙한 표현이다.[10] '별 그지 깽깽이 같은 인간들 보겠네' 라는 식의 관용구도 있으며 해당 표현 역시 부정적인 표현이다. 근데 깽깽이는 해금을 가리키기도 한다. 거지들이 시끄럽게 해금을 연주하고 다니니 거지 깽깽이라고 욕했다는 것이 어원. 좀 더 오래된 어원이라면 후자가 맞을듯하다.

  • 뒤통수, 통수
    : '전라도 사람과 사귀면 처음에는 살갑게 굴다가 결정적 순간에 뒤통수를 친다'는 식으로 드립을 친다. 전라도 사람들은 거짓말을 잘하고 음험하고 앞에서는 간이라도 빼줄 것 같다가 결국에는 뒤통수를 친다는 선입견으로부터 나왔다.

  • 따블백, 더블백, 따불백, 니꾸사꾸
    : 이 쪽 역시 해방 이후부터 써오던 지역드립이다. 어원은 병영 내 지역드립인데 유독 다른 지역보다 전라도 출신 병사가 따블백에 옷가지 등 내무반 비품을 가득 챙기고 달아난다는 속설이다. 여기서 더블백의 더블은 Double이 아니라 더플백(Duffle bag) 발음이 와전된 것이다. 니꾸사꾸는 독일어로 가방을 뜻하는 Rücksack의 일본어 카타카나 발음 음차.

  • 사쿠라
    : 일본어 ‘사쿠라니쿠’(桜肉)에서 유래된 말. 사쿠라니쿠라는 말은 벚꽃처럼 분홍색을 띠는 구마모토의 말고기를 쇠고기에 슬쩍 섞어 판 데서 비롯됐다. 유세장이나 극장, 야바위판 등에서 돈을 받고 사람들 사이에 섞여서 바람을 잡는 이를 일컫는 속어다. 이것이 전라도 사람은 간사하다는 편견과 유사한 데가 있어 전라도를 부를 때 쓰였다.

  • 하와이
    : 이쪽은 해방 이후부터 계속 써오던 표현이었다. 정확한 유래는 불분명하나, 해방 후 이승만 대통령이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을 저런 하와이(교민)같은 놈들이라고 부른 것이 굳어졌다는 설, 미군정에서 편의상 한국의 지명에 미국의 주 이름을 붙였는데 전라도는 하와이였다는 설, 해방 후 한 황색지에서 <하와이 근성> 운운하면서 전라도인을 비하한 사설시(?)가 히트 쳐서 알려졌다는 설 등이 있다. 신극우 네티즌들보다는 전라도를 제외한 지역 어른들 사이에서 많이 쓰이던 말.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하는 소설에서 전라도 사람들을 하와이로 부르는 표현들이 많이 등장한다. 대표적으로 조정래의 근현대사 소설들. 예를 들면 한강에서 주요 등장인물 중 한 명이 찬송가를 부르려고 하자 교회에 있던 사람들이 하와이 육자배기 운운하면서 조롱하던 장면이라든가. 덧붙여 해당 소설에서는 하와이의 어원에 대해 1번설을 지지한다. 하와이라는 명칭이 꽤 유명했던 사건으론 바로 3번 항목의 전라도민들을 조롱한 시가 게재된 하와이 필화 사건이 있다. 요새는 역으로 하와이로 도망간 이승만 전 대통령을 까는데 하와이라는 단어가 쓰인다고도 한다. 이승만을 '하와이 리'라고 부르는 식.

  • 개땅쇠
    : 전라도 사람들을 비하하는 고전 멸칭으로 90년대까지만 해도 신문 일간지에 이 단어의 유래를 찾는 등 사회적으로 문제로 여겨질 정도로 횡행했던 멸칭이다. 원래 개땅쇠는 지역을 가리지 않고 가난한 소작농을 가리키는 멸칭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전라도 사람들에 대한 용어로 굳어졌다. 그러나 개땅은 갯벌땅에서 온 말이라 해서 갯벌이 많은 전라도의 자연을 본 딴 말이라고 한다. 그래서 개땅쇠는 갯벌에서 사는 사람 정도의 뜻이려나...

  • 백제도, 백제족
    : 호남지역이 본래 백제의 영향과 영역이 뿌리 깊었던 곳이라 하여 생긴 드립이다. 아이러니한 것은 호남은 마한동성왕 때까지 존속했던 곳이며 백제는 서울의 하남 위례성과 충청남도 공주시부여군을 중심으로 했다. 다만 최근에는 이러한 사실들이 널리 유포되면서 거의 쓰이지 않는다. 대신 마한도, 마한족, cis-ab족 등으로 변질되었다.

2.2. 홍어드립[편집]

전라도의 특산물인 홍어를 이용해 전라도인들을 가리키는 단어로, 이에 반하여 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들을 조롱하는 통구이드립이 생겨나게 된다. 하지만 당시만 해도 단순 특산물을 연관 지은 성격이 강했던 홍어드립과 바로 대구 지하철 참사 당시 고인을 조롱한 통구이드립의 차이가 너무 컸는지 서술할 피떡갈비드립이 추가로 나오고 만 상황.

대중에게 이 단어가 대대적으로 알려지게 된 계기로 2005년도에 있었던 유종필 당시 새천년민주당 대변인의 "민주당의 상징어족은 홍어"라는 발언이 알려져 있다. 유종필 대변인 "홍어는 민주당의 상징어족" 이 당시만 하더라도 위에서처럼, 민주당이 스스로를 홍어라 지칭할 정도로 홍어가 딱히 부정적 뉘앙스를 갖지는 않았다.

홍어낚시사건이후, 파나소닉의 Lumix 카메라는 홍어디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 이 때부터 조금씩 인터넷에 홍어라는 말이 등장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전라도 지역을 지칭하는 단어가 되었다.

2009년 광주가 연고인 KIA 타이거즈의 우승 이후, KIA 팬들이 도를 넘는 행동들을 보여주자[11] 야갤에서 홍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면서[12] 인터넷상에서 대유행을 타게 된다. 여기에 일베가 5.18 관련 사진들과 홍어드립을 엮어 사용하기 시작하는데, 이 때부터 KIA 타이거즈팬들은 해당 드립을 불쾌하게 여기기 시작했다.

통구이 드립과는 달리 고인드립이나 민주화 운동을 비하하는 의미를 지닌 것은 아니었으나, 근래에는 홍어 택배 등 5.18과 엮어버리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늘어나 홍어드립도 고인드립을 내포하고 있지 않다고 보기가 어려워졌다. 이걸 쓰는 층들도 주로 5.18 광주항쟁을 폭동으로 비하하는 성향의 사이트 이용자들이라는 것도 한 몫 했다. 특정 지역을, 그것도 도가 지나치게 혐오하는 사이트에서 사용한다고 유명해진 발언을 이용해서 모욕하는 것은 크나큰 결례다.

  • 홍들홍들
    : 홍어와 부들부들을 합성해 전라도 사람이 발끈한다는 뜻으로 홍들홍들이라는 말을 쓰기도 한다.

  • 착홍죽홍
    : '착한 홍어는 죽은 홍어 뿐이다'는 뜻. 5.18의 고인드립과 직접적으로 연결되기도 한다. 좋은 인디언은 죽은 인디언이라는 와전된 미국 어록에서 비롯된 말이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네다홍(ㄴㄷㅎ)
    : '네 다음 홍어'의 줄임말로 좌파진영이나 특징 지역, 특히 전라도 지역을 옹호하는 투의 글이 올라오면 이 말이 댓글로 달린다. 변형 버전으로 yes, next skate[13] 또는 yes, daum[14] skate도 있다. 다른 사람의 말에 반박 못하고 네다홍만 치는 사람을 홍무새(홍어+앵무새), 노팩머홍, 자동 홍답기 등의 말로 조롱하기도 한다. 는듣흫이라는 2배 버전도 존재한다. 더 심한 경우 홍어충으로 낙인찍히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다. 뜻 자체는 지역비하의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디시발 지역드립 중 가장 먼저 나와 누군가 비하하는 의미로 참 많이 쓰였기 때문에, 의미가 확장되어 일부 정치색이 얕은 갤러리 등지에서는 단순히 욕을 하는 의미로 쓰이기도.

  • 하프홍어, 쿼터홍어
    : 부모 중 한 사람이 호남인이면 하프홍어, 조부모 중 한 사람이 호남인이면 쿼터홍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 홍팍
    : 좌파성향을 가진 이용자가 많고 전라도 연고팀인 KIA 팬들이 대부분이며, 그로 인해 기아에게만 유독 호의적인 글/댓글이 달리는 엠엘비파크를 비꼬는 말. (홍어+엠팍)

  • 홍북공정
    : 홍어+동북공정을 합친 말. 즉 전라도 사람들이 역사왜곡을 한다는 말을 뜻한다. 이 말이 사용되는 예로는 처음엔 단지 지역드립이었던 (삭힌) 홍어를, 다른 지역 비하발언과는 다르게 혐오 식품에 속하는 음식이기 때문에 듣기 싫은 것을 고인드립으로 둔갑시켜버렸다는 것 등. 통북공정 드립에 대한 반발심으로 자주 사용된다.

  • 오아아
    : 왼쪽으로 90도 돌려서 보면 '홍어'가 된다. '으아아아'를 돌려서 보면 '호옹이'처럼 보이는 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 홍로코스트
    : 홍어+홀로코스트를 합친 말. 즉 전라도 사람들을 인종청소시행하자는 말을 뜻한다. 잘 쓰지는 않는다.

2.3. 5.18 광주 민주화운동 관련[편집]

  • 라쿤광주
    : 과거 광주에서 시위와 운동이 잦았던 것, 5.18 민주화운동에서 시민들이 피 흘리며 쓰러진 사진을 바이오하자드에 등장하는 좀비도시 라쿤시티에 빗댄 것 때문에 만들어진 발언이다.

  • 피떡갈비
    : 유래는 야구 갤러리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죽은 시민들의 시체를 가지고 떡갈비라고 모욕한 것이다. 피떡갈비가 생긴 것은 2011년 말 이후인데, 2010년쯤부터 인터넷에서 사용되기 시작한 통구이에 대응하여 야구 갤러리 유저들이 더 모욕적인 단어를 찾는 도중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된다. 그 유래처럼 아래에서 언급될 통구이와 사실상 동급이다. 특히 광주의 옆 동네인 담양이나 같은 광주에 있는 송정리의 떡갈비와 엮어서 이게 더욱 퍼진 듯하다.

  • 폭도, 포도
    : 요즘에는 폭도 대신 발음이 비슷한 포도로 치환해서 쓰는 경우가 있다. 예전에는 합성물을 만들 때 주로 5.18 실제 영상이나 실제 사진을 사용했으나, 명예훼손죄모욕죄의 위험성이 커지자[15] 비교적 안전하다고 판단된 대중매체물로 바꿨다. 제4공화국, 제5공화국, 화려한 휴가, 임을 위한 행진곡 등에서 5.18과 관련된 장면이나 소절로 여러 악의적인 창작물을 만든다.

  • 욷눞
    : 180도 뒤집으면 폭동과 비슷한 글자가 된다. 물론 ㄷ이 좌우로 뒤집힌 형상이 되기 때문에 100% 같은 글자는 아니다. 호옹이와 비슷한 경우로, 을 거꾸로 보면 으로 보이듯이 이 것 역시 위치 변화를 이용한 것이다.

2.4. 정치 관련[편집]

  • 7시
    : 전라도가 7시 방향에 위치한다 해서 붙은 드립으로 7시 멀티라고 하기도 하는데 게임 스타크래프트의 용어에서 비롯되었다. 민주당에 대한 호남 지역의 높은 지지를 마치 북한의 확장 기지 같다며 생겨난 표현. 심지어는 한반도 지도에서 전라도 부분을 떼어서 북한에 붙여 놓은 짤방도 있다. 짤방 이미지 방송 중 한 유저의 닉네임이 북괴멀티전라도였는데 그대로 방송으로 송출된 온게임넷 사이퍼즈 액션토너먼트 자막사건이 일어났다. 김일성 종합대학 광주 캠퍼스라는 표현도 존재.

  • 외국
    : 아예 다른 나라 취급. 때문에 호남 지방에 간다는 사람이 있으면 여권이나 비자 등을 언급하며 놀리는 사례도 있다. 이때 여권으로 자주 언급되는 서적은 김대중 자서전. 심지어 어떤 사람이 코레일 공문인 것 처럼 위조해서 '익산역에서는 여권을 내야된다.'라는 것을 붙이는 식의 사건을 터뜨린 적도있다

  • 우덜, 우덜랜드, 우덜란드
    : 우덜식 민주주의, 우덜은 ~랑께 이런식으로 우덜이라는 접두어를 붙인다. 우덜랜드는 우덜란드라고 하기도 하며 우덜[16]+랜드의 합성어다. 피꺼솟, 부들부들과 더불어 갑자기 등장한 말이다. 지역이기주의나 이중잣대를 가리키는 표현. 정작 대놓고 사회적 문제가 되었던 우리가 남이가는 영남에서도 흑역사로 여기기는커녕 단순 농담으로 쓰인다. 이 우덜이라는 말도 나뭇잎 마을처럼 폐쇄적이면서 일반적인 사고방식과 비교되는 집단을 가리킬 때 붙이는 말로 많이 쓰이고 있다.

  • 전라공화국, 전라민국, 전라민주주의인민공화국
    : 어원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즉, 북한이다. 즉, 전라도의 민주계열, 좌파계열 정당을 투표자의 90% 이상이 변함없이 지지하였다는 데에서 공산당 일당 독재(지지율 100%)인 북한과 엮여 '이것은 북한이나 다름없는 일이다'라는 뜻의 드립. 과거에 진중권 교수가 자기가 지지하는 민주노동당권영길 후보가 2002년 대선 당시 호남에서 적은 득표율이 나오자 화가 났는지 '전라인민공화국'이라는 지역드립을 친 적이 있었다. 당시 진중권의 인지도가 지금처럼 아주 큰 편도 아니고 인터넷이 크게 발달한 시기도 아니어서 묻혔다. 5.18 관련 서적인 '어둠을 넘어 시대를 넘어' 에서 계엄군이 시민군을 진압했을 때 '전라 공화국 동지!'라고 조롱하는 대목이 있다는 것을 보면 꽤 연원이 오래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 전라파쇼, 전라파시즘
    : 매 선거 때마다 각 지방 투표자들의 여야 지지율이 40~60% 사이일 때, 전라도 지역이 민주계열, 좌파계열 정당을 투표자의 90% 이상이 변함없이 지지하였다는데서 공산당 일당 독재(지지율 100%)인 북한과 엮여 "라도식 민주주의"라며 모욕하는 말에서 나왔다.

  • 전라디언
    : 형성은 전라도에 영어 어미 ~an을 붙여 놓은 것이다.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난 뒤[17][18]한 네이버 뉴스 댓글란에서 누가 "제목: 코리안 VS 전라디, 내용: 코리안 승ㅋㅋㅋㅋ"이라는 표현을 한 것이 기원으로 보인다. 이처럼 당시에는 전라디안이었다가 유행이 되면서 인디언 마냥 전라디언으로 고착화되었다.

  • 충청남남도
    : 전북이 광주전남과는 같은 전라도여도 정서적으로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붙은 말. 전주, 익산, 군산 일대 사투리는 확실히 충남 말투에 가깝고 충청 방언도 충남 남쪽과 서로 영향을 주는 정도다. 대표적인 예가 위에 상술한 '우덜' 이라는 사투리. 정치적으로도 민주당 득표율이 조금 더 낮다는 이유다. 거꾸로 충청남도를 비난할 때 전라북북도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 광주 개새끼들아
    : 목포지역의 정치인인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당시 직책)이 술먹고 홧김에 광주를 비하하는 트윗을 트위터에 올려서 생긴 드립이다. XXX 개새끼들아!와 'XXX을 살' 같은 형태로 쓰인다.

  • 김일성 종합대학 광주 캠퍼스
    : 전남대학교를 비하하는 용어.

2.4.1. 김대중 전 대통령 관련[편집]

지역 비하 표현과 관련 없는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고인 모욕 표현은 고인드립/사례/대한민국 대통령를 참조.

  • 슨상님
    : 전라도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지지도가 높게 나왔던 것에서 시작된 비하 표현이다. 다만 실제 전라도에서의 발음은 슨상님보다 선상님에 더 가깝다.[19] 2014년에 어느 일간베스트 회원이 뽐뿌 회원에게 슨상님이라고 해서 고소미를 먹었지만 법원에서 "이 같은 표현의 경위와 구체적인 형태를 보면 사회통념상 객관적으로 피해자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만한 추상적 판단이나 경멸적 감정을 나타낸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로 인정됐다. 법원 "일베 슨상님은 모욕적 표현 아니다" 일부 무죄 넬슨 만델라를 남아공 슨상님이라고 조롱하는 경우도 있었다.[20]

  • 슨상그라드
    : 광주광역시를 뜻하는 말. 슨상+레닌그라드를 합친 말.

  • ASKY
    : 원래는 오늘의 유머에서 안생겨요[21]의 약칭으로 사용하던 유행어였으나 일간베스트 유저들이 이 단어를 '아따(A) 슨상님(S) 계실 적엔(K) 이런 일 없었는디(Y)[22]'의 준말이라고 주장하며 사용하고 있다.

  • 슨판
    : 야구 갤러리에서 기아 타이거즈에 유리한 판정이 나올 때마다, 그 판정을 한 심판을 까는 표현. 명백하거나 애매한 경우를 가리지 않고 쓰인다. 유래는 심판+슨상님. 요새는 다른 팀의 경기나 농구 등 다른 구기종목, 국가대항전에서도 편파 판정이 나오면 슨판이라고 부른다.

  • 대중잦이
    : 주로 일베에서 사용하며 이중잣대를 애너그램화시켜 대중잦(잣)이라는 드립이 나왔는데 전라도사람 내지는 좌파들의 이중잣대라는 뜻으로 사용한다.

2.5. 서남 방언[편집]

  • 서남 방언 남발
    : 서남 방언을 마구 남발하는 경우로 예를 들어 '암 그라제잉', '~랑께', '지리것소잉', '~것이여', '~야제', '절라도' 등이 있다. 뒷말에 ~께를 붙이는 드립이 자주 나온다. (예시:나랑께?)

  • 오오미
    : 서남권 사투리 중 '워미' 혹은 '워메'를 의도적으로 변형해서 서남권을 좋지 않게 부르는 말에 사용되는 단어. 실제 발음은 워어어미/오워메에 가깝고, 그나마 사람마다 억양 차이가 천지차이이므로 사실상 넷상에서 쓰이는 오오미는 비 서남권 사람들이 특이한 억양의 사람이 하는 말을 잘못 알아들은 것이거나 왜곡된 것이다.

2.5.1. 호성드립[편집]

파일:external/cfs4.tistory.com/download.blog?fhandle=YmxvZzEyODAxOUBmczQ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3MDAwMDAwMDAwMC5qcGc%3D.jpg
가끔 야구 갤러리에 기습적으로 올라오는 사진으로 호성과 관련된 창작물에서 대부분 사용되는 사진이였다. 2009년~2013년 사이 많은 인기를 끌던 드립이였지만, 합필갤이 죽은 지금은 인기가 많이 식어서 거의 쓰이지 않는다. 오히려 지금 저 드립을 치면 아재 취급(?) 받는 정도다.

디시인사이드야구 갤러리에서 유래된 표현. 과거 해태 타이거즈(현 기아(KIA) 타이거즈)를 풍미했던 4번타자[23]야구 선수 이호성이호성 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다.

지인이 인터뷰에서 이호성은 손가락으로 동전을 구부리고 못을 눌러서 박을 정도로 힘이 셌다라고 증언한 것과[24] 조폭 4명을 맨손으로 때려잡았다는 사실이 때마침 반 기아 기류가 팽배하던 야구 갤러리에서 발굴되고 유저들에 의해 호성 성님은 힘이 장사셨제로 변형되어 사용되게 된 것이다.[25] 다만 이것에 대해서는 사실 여부가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이, 상식적으로 반 기아 기류가 팽배했다는 야구 갤러리에서 해태 타이거즈 선수가 힘이 셌다, 호걸이었다는 이유로 놀리거나 소재로 부각시킬 이유가 전혀 없다. 위의 기술과는 달리 후술되는 이호성 살인 사건과 관련하여 발굴, 사용된 것이 사실이며 힘이 셌다는 사실은 후에 캐릭터성을 더하기 위한 작업에서 추가로 활용된 것이다.

호성이 너무 널리 퍼진 나머지 이호성 살인 사건을 잘 모르고 이것을 쓰는 사람도 생겨났다. 물론 오히려 잘 알기 때문에 더 쓰는 사람[26]이 훨씬 많다.

이호성 문서에서 주지되다시피 유행어의 본디 의미는 이호성이 힘이 셌다는 사실과 더불어 그토록 무시무시한 힘으로 저지른 일가족 4명[27] 살해 사건을 연상시키는 것이다. 더군다나 사건을 저지른 이호성 본인도 한강에 투신자살했기 때문에 호성드립에서 숫자 4는 한자 死로 치환된다. 보다 나아가서 서남 방언의 어감을 이용하여[28] 기아 연고지이자 이호성의 고향이기도 한 전라도 관련 레퍼토리로도 더없이 적절했던 것이다. 물론 사용자 중 태반에게 호성은 그냥 싱하형 취급 당한다.

이 표현은 야구 갤러리를 넘어 여타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서 많이 사용되며, 합성 필수요소 갤러리에서도 이미 필수요소화되어 자주 쓰인다. 이제는 HIT 갤러리에 올라오는 합성물에까지 등장하는 형편이며 디시인사이드 뿐만이 아니라 다른 커뮤니티나 블로그에까지 퍼지고 있다. 다만 이로 인해 합성 필수요소 갤러리에서 야구 갤러리, 정치사회 갤러리에서 온 유저들이 사투리, 라도, 좌빨, 홍어 등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자 이 자체에 반감을 가지는 유저들도 있다고 한다.

살인마를 유머 소재로 삼는 것에 대한 반감 때문에 논란이 있었다는 말은 거짓이라고도 한다. 원래 합성 필수요소 갤러리에 이호성 소재가 흥행했던 이유 자체가 사진 자체의 임팩트와 이호성이 살인마라는 사실 때문이며, 정당성 여부를 두고 싸움박질 하는 와중에 소문을 듣고 온 야구 갤러리 유저들과 정치사회 갤러리 유저들의 깽판으로 지역비하 표현으로 정착되었다는 것.

물론 비판만 있는게 아니라 당연히 옹호론자들도 많다. 합성 필수요소 갤러리 자체에서 합성해댈 때 서로간에 '리플상으로 지역비하 하지 않아도 이건 합성 자체가 지역비하이자 정치 논란을 가져온다, 또 여기에서는 괜찮다 쳐도 이 짤들이 다른데 가면 지역비하 논란과 정치적 논란을 불러오는데 쓰인다'고 비판하는 측과 '그냥 재미로 합성하는거지 무슨 지역비하냐 정치 논란을 따지자면 여태 이명박 전 대통령 합성짤 올리던 것은 시사합성 갤러리가 있는데 왜 여기서 해왔냐, 다른데가 어떤지 신경쓰인다면 이명박 전 대통령 합성도 마찬가지 역할을 한다'라고 하는 옹호하는 측이 있었다.

간혹 이호성과 호남 지역의 비하는 종종 우범곤을 통한 영남비하로 이어지기도 한다. 우범곤을 아는 사람도 어디 사는지 몰라서 잘 안 나오는 상황이지만, 우범곤의 출신지가 영남비하의 주 타겟인 경북권이 아닌 경남권인 까닭 때문인지 요즘은 김대한이 더 많이 거론된다. 지금은 사용 여부의 정당성은 사라지고 그저 정치색을 둘러싼 키배만이 벌어지고 있다.

지역비하의 우려가 있어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는 의견이 있다. 오늘날 인터넷상의 악성 유저들이 쓰고 있듯, 그 유래는 살인마에 얽힌 좋지 않은 표현이다. 간단히 말해서 유영철이나 강호순 등을 희화화거리로 써먹는 것과 다를 게 없다는 얘기다.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희화화를 비하라고 하듯, 같은 원리로 이것도 비하가 될 수 있는데, 살인마를 비하한다고 해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는다.

여담으로 이호성 사건이 났을 당시에 야구 갤러리에서는 이 표현은 물론 그의 이름조차 언급하기 꺼려했었다. 그래서 당시에 임수혁을 대상으로 모욕하던 해외축구 갤러리의 유명한 유저들의 난동과 더불어 한동안 해외축구 갤러리가 날뛰는 주 요인이 되었다.주요 공격 레파토리가 된것은 당연했고. 물론 당시 야구 갤러리에서는 전직 야구 선수인것과 지금 저지른 사건은 별개라고 주장했다. 지금은 가장 적극적으로 비하표현을 사용중인 당사자들이 야구 갤러리라는 점을 보면 시간이 무상함과 동시에 그만큼 갤러리의 성향과 상주 인물들이 얼마나 안 좋은 방향으로 극단적으로 변화했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다.

2.5.1.1. 드립의 기본 형식[편집]

기본 레퍼토리는 '나랑께 빨리 문[29] 좀 열어보랑께'[30] 등의 레퍼토리가 있고 死번째는 너랑께라는 레퍼토리 역시 자주 쓰인다. 이호성 살인 사건과는 하등 상관없을 이니 니 하는 것이 쓰이는 이유는 호성이 초창기에 이런저런 형태로 시도될 적에 누군가가 대충 이런 단막극 형식의 글을 쓴 것이 특히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탓으로 생각된다.

호성이 死마리치킨 괴담

  1. 노크 소리(똑똑똑) 또는 초인종 소리(딩동~딩동)

  2. 이호성 : "나랑께 빨리 문 좀 열어보랑께"

  3. : 얼마에요?

  4. 이호성 : 死만원이랑께

  5. 甲 : "어? 양념통닭 4마리 시켰는데 왜 3마리밖에 없어요?"

  6. 이호성 : "死번째는 너랑께!"

  7. 甲 : "오오미 지리것소"


이 외에도 대부분의 대사를 '~랑께'로 끝내고 글자 ''를 모조리 ''로 교체해도[31] 호성드립용 래퍼토리가 된다. 그리고 드립 횟수라든가 하는 모든 횟수를 4번으로 맞춰주면 금상첨화. 숫자 2를 E로 표기하는 용개드립이나 2를 강조하는 콩드립과 용법에 있어서만은 일맥상통한 면이 있다. 형식이 어찌되었든 '너를 죽이겠다', '너는 죽는다'는 메세지를 희화화시켜 전달하는 게 목적이다. 이호성의 얼굴을 곳곳에 합성하여 다양한 짤방 등 여러 창작물이 꾸준히 나오고 있으며 그의 이름이 붙어 있거나 그가 해태시절 남긴 유니폼, 글러브, 사인볼, 손목시계[32]는 네 개의 호크룩스 또는 호성룩스로 불린다.

그리고 누군가 한 사람이 이런 호성드립을 발제하면 그에 대한 추임새 댓글로 "오오미 지리것소"[33]로 답해주거나 댓글을 붙이는게 호성드립 유희의 골자이다. 이 중 '지리겄소'라는 부분은 2012년 현재까지도 디씨 계통 커뮤니티에서 유행하는 지렸소란 감탄사로 파생되어 널리 쓰이는 실정인데, 위 예시의 전체 맥락만 놓고보면 명백한 고인드립이 되겠지만 '지리다'란 단어 하나만 놓고 보면 '부왘'과 의미, 용법이 비슷하기 때문에 조금 애매하다. 그래선지 장사셨제드립, 드립, 나랑께드립 등은 사용 빈도가 줄었지만 이 쪽은 아직도 큰 거부감없이 쓰인다.

최근에는 조금 더 진화해서 호성성님 사진을 보고 '이게 뭐가 무서워??? 나 팬티 좀 갈아입고 올게' 라든지 '이거 보고 오줌 쌌다는 놈들 X나 이해 안가네. 음, 샤워하고 온다. 갑자기 사타구니가 촉촉하네' 등 애써 안 무서워하는 척, 시크한 척 하면서 지릴건 지린다. 이것은 제2의 싱하형드립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호성성님 목소리 또는 게임이라며 음악 합성에 쓰이기도 한다. 보이스웨어 사이트에서 옵션을 어찌저찌 설정하면[34] 터미네이터같이 위압감 있는 목소리가 되는데 이걸 갖고 위 래퍼토리를 가사로 쓰면서 재능낭비급 작곡을 하는 능력자들도 많다. 드립의 위험성을 생각하면 정말 재능낭비라고밖에 말할 수 없는 작품이지만 말이다. 무엇보다 이호성의 생전 육성과도 억만광년의 차이가 있다.# 다만 이건 통화를 통한 음성이라 생전 육성과 완전히 같다고는 볼수 없다. 이 육성에서 언급되는 최저연봉 보장 이야기는 후배를 챙겨주려고 하는[35] 바보같은 호성성님이라는 드립으로 발전했다.

, 초인종, 빠따도 호성드립에 떨어뜨릴 수 없는 요소로서 사건과는 일절 관련없는 요소지만, 특유의 호러스러운(?) 분위기를 형성하기 좋아서 엮인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빠따(야구방망이)의 경우는 이호성의 상징이자 직업이던 아구와 연관짓기도 좋은데다 살인범으로서의 둔기라는[36] 중의적인 표현을 담아내기 좋은 요소로서 항상 들고 있는 둔기는 방망이로 표현된다. 혹자는 가늘고 기다란 물건이나 형체를 방망이로 대체하는 괴악한 합성물도 여럿 존재한다.[37] 실제 사건에서 벌어진건 아니지만, 문을 쿵쾅대며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초인종을 누르는 소리는 공포감을 극대화시키는 백미로서 이호성의 음원관련 합성에서 빠지지 않는 요소. "나랑께 빨리 문좀 열어보랑께"라는 대사도 이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어쩌다 문과 엮이게 되었는지 유래에 대해선 추가바람.

'' 표현이 진화해서 '√死'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死호성'이라고 한다. 참고로 야갤의 자짤 역시 호성드립이다. 대충 보고 잘 모르겠으면 짤을 유심히 들여다보라.

또한 무언가 빵터졌다고 할때 호성드립하고 합쳐지면 "호성으로 터졌다"라고 한다. 아마 "육성(목소리)으로 터졌다"에서 육성만 호성으로 대체한듯. 이는 현웃(현실웃음) 터졌다라는 뜻과도 상통하기도 한다.

'호성성'(호성성+님)이라고 잘못 아는 경우도 많은데, 이 경우에는 성님의 뜻을 몰라서 그런 것.[38] 비슷한 사례로 유동성님이 있다.

심지어 ㄱ자로 시작하는 모 중국집의 광고에 합성해서 등장할 정도다.[39] 근데 이거 초상권 문제를 보면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다. 특히 이호성의 경우에는 피해자들의 고인드립이라서 훨씬 위험하다. ㄱ자로 시작하는 중국집의 경우는 이호성 합성 말고도 아예 호성드립을 멘트로 사용한 것으로 보아[40] 디시 유저가 확실하다. 물론 ㄷ자로 시작하는 중국집과 ㅈ자로 시작하는 중국집 역시 그냥 우연히 모델로 사용했을 수도 있지만 하필 합필갤의 필수요소들을 사용해서 의혹을 피할 길이 없다.

햄갤에선 Warhammer 40,000의 칼도르 드라이고가 카오스 데몬들을 끔살한다고 호성드립과 연계하는 일이 잦다. 워해머 판타지의 지그마 헬든해머도 오크들의 유전자에 공포를 각인시켜 대대로 지리게 했다고 빠따 = 갈 마라즈로 보고 지그마 성님이라 부른다.

2.5.1.2. 호성드립은 왜 유행하게 되었는가?[편집]

호성드립은 고인드립의 일종인데 고인드립 항목에서 볼 수 있듯이 사자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유족에 한정된다. 그런데 이호성이 피해자 일가족 전부를 살해하고 자살하는 바람에[41] 피해자 측에서는 고소를 할 수 있는 사람이 가까운 친족 내에는 없다. 게다가 이호성도 이혼을 한 데다가 현상 수배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던 중 자살했기 때문에 가족이나 친지들 모두 아예 개입을 꺼린다고 한다.[42] 또한 사자에 대한 명예훼손은 '허위사실'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살인 사건이라는 '사실'을 기초로 한 호성드립은 이 법률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그 결과 호성드립에 대한 고소미는 일어나지 않고 이렇게 퍼지게 된 것이다.

살인 사건을 빼고도 이호성이 현역 선수시절 살았을 때 해왔던 망나니짓을 생각하면 자업자득이다. 선수협 사태라든가, 구타라든가[43]

그리고 척 노리스드립이나 스티븐 시걸드립, 잭 바우어드립 처럼 호성드립 또한 이호성의 기존 행보들을 고려해보면 뭔가 쎄보이는 인상을 남기기 때문에 흥했다고도 볼 수 있다. 사실 패러디를 보면 이호성을 거의 무력의 신 내지 인간흉기 급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이 속성으로 인해 지상최강의 생물로 불리는 한마 유지로와 엮이기도 한다.

드립의 진원지인 야갤에서는 2010년에 기아 성향과 연동되어 크게 유행했었는데 2010년 말기부터는 거의 쓰이지 않는 드립이었다.[44] 그런데 2011년부터 합필갤에서 쓰이기 시작하다가 아예 필수요소가 되어버렸고, 이게 디씨 외부로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45] 즉, 야갤에서 만들고 야갤에서 약빨이 다하자 합필갤에서 다시 살려서 방류해버린 셈이다. 마침 싱하형 약빨이 이미 다한지라 새로운 대체재를 찾던 상황이기도 했었다.

이호성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면 호성드립이 사라질지도 모르겠지만… 재평가?? 이호성 살인 사건이 워낙 파장이 커서 국민들의 분노로 의해 영구까임권을 획득했기 때문에 절대로 재평가 따위는 없다. 게다가 유언장마저 어그로를 끌기 딱 좋은 상황[46]이었으므로 더더욱 그렇다. 아마 영원히 재평가는 물론 복권(?)받을 일은 없을 것이다.[47] 그런데 호사방에서는 일부 유저들이 이호성 옹호드립을 쳐서 엄청난 비난을 먹은 적이 있긴 했다.[49]

2.5.1.3. 매스컴[편집]

2010년 12월 22일 온게임넷 스타리그 방송 중 한 관람객이 이 소스를 사용한 응원피켓을 사용했고, 그게 카메라에 잡혔다. # PD야 모르고 한 짓일지는 몰라도, 어쨌거나 처음으로 본격적인 매스컴을 탄 사례. 나중에 온게임넷 사이퍼즈 액션토너먼트 자막사건이 터지면서 PD가 의도적으로 카메라에 잡은 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

아마도 몰라서 그랬겠지만 이게 공중파를 계속 타거나 공공연하게 사회에서 논의되기 시작하면 보통 문제가 아니게 될 것이다. 야갤이나 합필갤에서야 이미 친근한(?) "호성성님"일지도 모르지만, 솔직히 살인마의 얼굴을 보면서 깔깔대고 노는게 일반 사회의 시선에서는 곱게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유영철이나 강호순 등을 가지고 낄낄댄다고 생각해 보자. 물론 디씨에서 하는 짓이 공공연하게 나오면 다 좀 그런 것이 매우 많지만 말이다.

고死: 피의 중간고사는 이호성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반년 정도 뒤에 개봉된 영화인데, 호성 드립은 영화 개봉 후에 등장한 드립이다. 따라서 서로간의 연관성은 전혀 없지만 본의아니게 호성드립의 선구자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흑집사 국내 정발판에서의 그렐 서트클리프의 대사 역시 본의 아니게 이 드립의 선구자가 되었다. 해당 문서 참조. 황금어장역시 '죽인다', '죽는다' 등의 표현을 ''로 돌려 썼는데 이것도 우연의 일치. 황금어장 쪽이 이호성 사건보다 훨씬 더 먼저 나왔다.

이에 따라 관련 패러디가 쏟아지고 한때 이 항목 내에서 작성되고 나중에 잠시 별도의 항목으로 분리된 적이 있었지만, 과거 콩드립 비슷하게 '4' 혹은 '사'가 들어가거나 심지어는 비슷한 글자가 들어가도 드립의 대상이 되어 목록이 폭주하면서 항목의 의미가 변질되어 가고 있었다. 거기에 4월 4일에 호성드립[50]으로 장난질치는 경우도 있다.

그나마 콩드립이나 용개드립, 내가 고자라니[51] 드립은 웃고 즐겨도 문제가 되지 않을 드립이지만 호성드립은 살인 사건과 연관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냥 웃고 즐길 것은 못 되고, 피해자에 대한 고인드립 문제가 제기되어 모두 삭제, 작성금지 처리되었다. 오해를 막기 위해 첨언하자면 이것은 피해자를 보호하려는 것이 목적이지 절대 이호성을 옹호하려는 의도로 작성금지를 한 것이 아니다.[52]

어쨌든 이호성은 비난받아 마땅한 인물이지만 그에게 희생된 네 모녀는 아무 잘못이 없다. 따라서 호성드립을 쓰는 것은 이호성 말고도 네 모녀를 모독하는 것이다. 다만 굳이 따지자면 내연녀 김 모씨가 동업자이자 사람, 즉 내연남을 잘못 만난 것뿐...[53] 설령 그렇다고 해도 김 모씨의 딸들인 정 모 자매는 아무 잘못도 없다.

2.5.1.4. 호성드립 근황[편집]

2012년까지 절찬리에 애용됐던 필수요소였으나 인기는 생각보다 빠르게 식었다. 합필갤에서는 빌리 헤링턴과 함께 전투력 투톱은 물론 필수요소 투톱을 담당하고 있다(...). 그나마 빌리는 역관광 당하거나 발리는 작품이 다수 있지만 이호성은 그런 작품이 전무하다고 봐야되는 엄청난 사기 캐릭터...

2012년 3월 26일 순천시에서 세 모자가 화재로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부검 결과 이미 불이 나기 전에 누군가에게 흉기에 찔린 흔적이 발견되었다. 경찰은 어머니의 내연남 설 모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공개수배를 진행하였다. 이 와중에 용의자와 피해자가 내연 관계였다는 점, 용의자의 본적이 전라도 지역이라는 점이 공통점이라는 이유로 점점 호성드립과 엮여갔다. 그리고 마침내 4월 9일 용의자가 검거되면서 사건은 사실상 마무리되었다. 이 후 논란이 일 수 있는 사실이 더 발견되었지, 용의자의 검거 이후 보도가 나오지 않아 묻히는 바람에 더 이상의 고인드립은 진행되지 않았다. 물론 워낙 호성드립이 강력한 면이 크다.

1990년대 중반에 유행한 프로야구 스티커[54]에는 당시 해태 타이거즈에서 현역 선수였던 이호성의 스티커도 붙여져 있는데 덕분에 이 스티커북이 짤방으로 돌아다니고 있다.

이호성의 생일이 7월 17일인 관계로 매년 제헌절만 되면 인터넷상에서 호성드립이 유독 심해지는 경향이 있었다. 더불어 死월 死일 2012년 7월에 열린 서울 코믹월드에서는 실제로 이 사람을 코스프레한 참가자가 등장한 적도 있어서 논란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사실상 이 사람의 실제 얼굴을 가면삼아 붙여서 등장한 모습이었는데 코믹월드 게시판에서도 논란의 대상에 올랐다.[55]

2012년 11월 무한도전 방송분에서 장윤주가 말 실수를 했는데 거기에 '死표' 라고 자막을 넣는 쾌거를 이루었다.

몇몇 소수의 작품에선 前 야구선수였던 만큼 같은 前 야구선수인 이종범하고 라이벌 포지션으로 엮는 경우가 있다. 이종범은 이호성의 고등학교(광주일고)와 팀(해태/KIA) 3년 후배이다.[56]

2012년 이후 디씨에서의 상황을 보자면, 이 드립을 퍼뜨린 야갤에서는 사용 빈도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여전히 합필갤 같은 곳에서는 필수요소로서 활발히 제작 중이지만, 합필갤이 망갤 태그를 탄 이후 사용 빈도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각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언급이 줄어들었다. 어쩔 때마다 추억팔이 용으로 간간히 나오는 것 밖에 대부분.

모바일 마구마구 2014에서 본명으로 나온다.

2013년 이후부터는 죄인 본인을 암시하며 사용되는 드립을 인터넷 상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단, 그쯤부터 한 프로게이머에 '안 좋은 플레이를 한 팀원에게 빠따질을 하는' 기믹이 뜬금없이 붙어버리고 나선 드립의 컨셉을 그쪽이 계승하고 있다. 이쪽은 순도 100% 농담이기 때문에 지역비하/고인드립으로 받아들여지지도 않고 희화화로써의 성격이 훨씬 농후해졌다.선수 본인과 주변인들도 오랜 필수요소화 끝에 이제는 컨셉을 즐기는 수준. 이젠 넷상에서 '빠따' 등의 물건이 거론되면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자연스럽게 (한물간데다 의미도 불순한) 호성드립의 원류보다 이쪽을 연상시키게 되었다. 강찬용 본인도 빠따질하는 무서운 선배 기믹은 이제 괜찮지만, 살인마 당사자와 자신을 엮진 말길 바란다며 지역감정스러운 뉘앙스와는 확실히 선을 그었다.

합필갤이 멸망하고 필수요소가 야인시대로 한정된 이후로는, '4'라고 한다면 호성드립보다 4딸라를 더 많이 연상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2018년에 UngMan이 '4'라고 한다면 어느게 먼저 생각나는지 설문조사를 하였는데, 4딸라가 호성드립보다 2배가량 더 많았다. 2018년 4월 4일 UngMan의 작품인 4딸라 에서 호성드립이 등장하긴 했지만, 설문조사의 결과 때문인지 이호성이 심영에게 상성[57]에 밀려서 리타이어(...)

[1] 7시는 전라도의 은어이다. 북쪽을 12시라 하면 7시 방향에 전라도가 있다. 정반대로 대구경북의 경우에는 4시, 부울경의 경우에는 5시.[2] 간혹 띄어 쓰지 않고 무OO관, 무xx관이라고도 하는데 유래는 인터넷판 조선일보의 어떤 기사 댓글에서 '무슨상관' 이라고 쓰인 것 중 슨상이 금지 표현이기 때문에 무OO관으로 필터링 된 모습이 사진으로 돌아다녔고 거기서 착안된 것 같다. 물론 해당 짤에서 기사도 댓글도 딱히 비하성은 아니었다.[3] 참고로 광주에는 '대중병원'이라는 병원이 있다. 당연히 슨상병원이라고 자주 불린다.[4] 예언한 사람도 있다.몰론 오타다.[5] 가요 유행가의 가사 중 신나는 노래, 나도 한번 불러 본다에서 따온 것이다.[6] 참고로 오바마는 하와이 출신이다.[7] 게다가 이 라도는 '붉다'에서 온 단어(...)라고 한다.[8] 1985년 개봉한 로런스 캐스던 감독의 서부 영화로 케빈 코스트너가 조연으로 나온 영화다.[9] 삼성 비리를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의 고향이 공교롭게도 호남지역이었다. 덕분에 일베나 야갤에서는 이를 악용했다.[10] 동남 지역 비하언어 중 하나인 '보리문디'와 비슷한 위치의 표현이라 볼 수 있다.[11] 사실 일베의 창설에는 이들의 영향도 분명 있다. 그렇다고 일베가 변호되는 건 아니지만.[12] 정사갤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었지만 사용하는 이들이 적어 그들만의 언어였을 뿐이었다. 하지만 사람이 많은 야갤이 밀어주면서 대유행을 타게 된다.[13] 영어로 스케이트라는 뜻도 있으나, 홍어라는 뜻도 있다.[14] '다음'을 발음대로 쓴 건데 좌파 성향의 포털 사이트 다음 아고라와도 엮는 이중 효과가 있다. 이는 더 이상은 naver드립에서 착안하여 사용되던 daum드립 중 하나이기도 하다.[15] 영상이나 사진 속에 등장한 실존 인물이나 생존 인물이 아니더라도 유족이 고소하면 명예훼손으로 처벌 받는다. 실제로 사진 속 유족이 고소해서 재판까지 받은 사례가 있다.[16] '우리들'의 서남 방언('우덜'은 충청도 방언으로도 설명되는데 아마 전북쪽 서남방언과 충청도 남부 간의 방언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경향 때문인 듯.)[17] 당시 호남권을 뺀 전국의 광역단체자치장 당선자는 모두 한나라당이나 야권 무소속이었다. 당시 여당인 열린우리당은 전북지사(김완주) 한 곳에서만 이겼고, 새천년민주당은 전남지사(박준영)광주시장(박광태)에서 승리.[18] 당시 한나라당은 서울시장(오세훈), 경기지사(김문수), 인천시장(안상수), 강원지사(김진선), 충북지사(정우택), 충남지사(이완구), 대전시장(박성효), 대구시장(김범일), 경북지사(김관용), 경남지사(김태호), 부산시장(허남식), 울산시장(박맹우)가 당선되었다. 제주지사로 당선된 김태환 지사는 공천에서 떨어지자 탈당해서 당선되고 복당한 케이스.[19] 단지 나이 든 세대가 'ㅓ'를 'ㅡ'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아서 '슨상님'이라고 하는 듯하다.[20] 만델라의 자서전을 DJ가 번역하기도 했다.[21] AnSaengK(G)yeoYo[22] Atta Seunsangnim K(G)yesiljeogen (Y)ireon il eopseonneundi. 현행 표기법을 따른다면 K는 G, Y는 I로 바꿔 써야 한다.[23] 이호성 이전의 해태 타이거즈에서 유명했던 4번 타자는 김봉연인데 김봉연은 이 힘세고 강한 후배를 자기 등번호인 27번까지 물려주면서 4번타자로 키웠는데 은퇴후에 그 무지막지한 힘을 잘못쓰는 바람에 이렇게 됬다.[24] # 4번째 문단 내용 참조.[25] 실제로 이것 말고도 이호성의 힘이 대단했다는 증언들과 이야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야구계에 입문한 이유가 이호성의 힘을 본 선생님의 권유였다는 이야기도 있다.#[26] 드립이 유래된 장본인 이호성에 대한 비하와 조롱의 의미로 쓰는 사람도 있지만, 출신지와 엮어서 쓰는 사람도 있다.[27] 사건당시 이호성은 세 딸과 함께 사는 이혼녀와 동거 중이었다고 한다.[28] 단, 이호성이 실제로 서남 방언을 사용했다는 근거는 현재 없다. 다만 현재 남아 있는 육성을 들어보면 표준말을 구사하지만 서남 방언 억양이 녹아 있긴 하다. 다만 남아있는 육성 자체가 인터뷰, 즉 공적인 것밖에 없다는 점은 감안해야 하고, 이 기사를 보면 최소한 사적인 자리에서는 서남 방언을 사용했을 개연성은 있다. [29] 한자 門 이나 발음이 비슷한 Moon(달)도 사용되는데 그래도 에 비하면 임팩트, 유행, 빈도 모두 심하게 처진다.[30] 2012년 12월 대통령 선거운동 기간에 비슷한 일이 벌어졌다. # [31] 하지만 이호성의 얼굴이 쓰인다면 이름에 '사'가 있든 없든 대충 조금만 비슷해도 그나마 최대한 비슷한 글자를 ''로 바꾸는 경우도 존재한다.[32] 유니폼, 글러브, 사인볼을 구한 사람들도 배트는 구하지 못해서 손목시계를 넣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근데 얼마전에 배트가 발견되었다.[33] 단, 이것은 호성드립과는 기원이 다르며 그저 전라도를 비하하는 레퍼토리라는 것만이 유일한 연결점이다.[34] 한국어 남자 목소리로 설정 후 이펙터를 느리게 설정.[35] 실제로는 해태 타이거즈 군기반장 시절에 후배들을 빠따로 챙겨주었다. 선수협 회장도 어용회장으로 선출되었는데 아이러니하게 일을 잘하는 바람에 현역에서 빨리 은퇴할 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가 있다.[36] 실제 살인에서는 피해자의 사인은 질식사로서 둔기와는 관련없는 요소. 마지막 살인은 둔기가 사용된건 맞지만 그것이 야구방망이인지는 불명확하다.[37] 여럿 작품에서 빨간색이 보이는 방망이가 이호성 작품 전담(?)으로 굳어진 듯 하다. 문제의 방망이 [38] 사실 그냥 '성'이라고 해도 '성님'과 같은 말이기는 하다.[39] 사실 이전에 심영, 빵상, 홍석천, 허경영, 적절, 권상우 등 디씨 필수요소가 쓰인 선례가 있었다. ㄷ자로 시작하는 중국집과 ㅈ자로 시작하는 중국집이 경우이며 왠지 심영과 홍석천은 자주 쓰인다. [40] 물론 이호성이라는 실명을 사용하진 않고 이한방이라는 이름을 썼다. 그러나 애초에 이호성의 얼굴을 사용한 데다가 4번타자라는 문구를 보면 분명 이호성 맞다.[41] 피해자의 남편은 1년 전에 이혼했다. 그러나 사건이 일어나기 얼마 전에 자살했는데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증언에 따르면 피해자 여성(어머니)와 이호성과의 내연관계가 여성이 이혼하기 전부터라고 하는데 (쉽게 말해 여성은 남편 몰래 이호성과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던 것.) 이것이 이유일지도.[42] 장례식을 할 때 취재하러 기자들이 취재하러 오자 영정을 가지고 골방으로 들어가서 자기들끼리 조촐하게 치뤘다고 한다. 그리고 화장식 때는 이름조차 걸지 않고 화장한 다음 산천에 뿌린 모양이다.[43] 선수협 사태 때, "선수협 주동자들은 사회주의자들이나 마찬가지다."라는 망언에 동조했었으나 지금은 정작 본인이 정사충들의 대표적인 지역드립, 빨갱이드립의 아이콘중 하나가 되었으니…[44] 물론 이전까지는 볼드모트, 금지어로 취급했다. 언급하기 부끄러운 사실인데다 해충갤의 유명한 어그로꾼들이 야갤에 들어왔을 당시에 임수혁과 함께 이호성을 소재로 이용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본인들도 같이 썼으니 알 수 없는 일이다.[45] 한편 디시 내에서는 고인드립에 해당하기 때문에 초기에는 많은 논란이 있었으나, 결국 쓰는 쪽으로 결론이 났다.[46] 자신이 죽인 네 모녀에 대한 미안함이나 후회는 없이 변명과 자기 합리화를 늘어놓았다. 특히 남의 가족은 몰살시켜놓고 자기 아들을 부탁한 것은 더더욱 비난받았다. 그래서 노무현의 유언장과 엮어 재창조되기도 했다. [47] 대신 양준혁이나 선수협 관련된 사건에 한정해서 약간의 재평가 움직임은 있다. 강병규도 이에 대해서 잠깐 언급한적 있다. 하지만 선수협 창설 주역들에 대한 구단의 탄압에 저항해 남은 선수 전부를 선수협에 가입시킨 유지현[48]의 사례가 가리는 것도 있고 본인이 선수협 회장을 잘하고 못 하고를 떠나서, 무엇보다도 살인 사건이라는 큰일을 저질렀기 때문에 사실상 재평가 가능성은 거의 없다.[48] 선수협 창설 당시 오적이라 까인 그 유지현 맞다.[49] 호사방과 대척점에 있는 KIA 타이거즈 갤러리에서는 이호성 옹호는 커녕 아예 금지어 수준이다.[50] 숫자 44나 4에 관련된 모든 것에 호성드립칠 태세... [51] 사실 심영드립도 일종의 고인드립이나, 심영은 이미 북한사람인지라 통일된 뒤라면 모를까 현재로썬 소송걸 이도 없고, 지역드립같은 것과 크게 관련되어있지 않을 뿐더러 심영을 연기한 배우인 김영인씨도 합성을 허용한 등 기타 이런저런 이유로 희화화가 용납이 되어 아무도 문제삼지 않는다.[52] 형법 308조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7의 1항 2호(2.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공공연하게 사실이나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의 정보.)에 의거[53] 그나마 네 모녀가 모두 희생되고 이호성의 자살로 처음부터 이호성이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인지, 아님 정말 동업자 관계에서 내연녀로 발전한 것인지는 영원히 미궁 속에 빠졌다.[54] 당시 스티커북에 당시 8개 구간 마스코트와 선수 스티커를 모아 스티커북을 완성해서 문방구에 갔다주면 야구용품 세트를 줬다. 추억의 선수들 구대성이종범은 왠지 유독 안 나왔으며 이종범을 모았다는 사람이나 야구용품 세트를 받았다고 인증한 사람은 알려진 적이 없다. 다만 이종범 스티커는 박스에 단 한 장만 들어 있었고 특별히 표시가 되어 있었는데 문방구 주인이 그것만 빼내 숨겼다는 제보가 있긴 하다. 결국 이게 정말 사실이면 당시 아이들은 이종범 찾는다고 괜히 죽 쒀서 개 준 꼴이 됐다는 것이다.[55] 이것은 한 보수단체에서 노무현 가면을 쓰고 펼친 한 퍼포먼스만큼 문제거리가 되었다.[56] 이호성 1990년 1차 지명 해태 입단, 이종범 1993년 1차 지명 해태 입단.[57] 4딸라 < 폭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