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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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持分2. 지분거리다3. 일본어의 대명사
3.1. 이 1인칭을 사용하는 캐릭터
4. 한자어

1. 持分[편집]

공유물이나 공유 재산 따위에서 각자가 소유하는 몫, 또는 그 비율.

주로 경영권과 관련이 있는 그 주식에 대해 말하기 위해 쓰이는 경우가 많다.

2. 지분거리다[편집]

짓궂은 말이나 행동 따위로 자꾸 남을 귀찮게 하는 것을 말한다. '지분대다'라고도 하며, 날씨가 지분거리는 경우는 날씨가 궂고 눈이나 비 따위가 성가시게 오락가락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문) 나이 많은 여단원을 봐도 지분거리는 곡예사들도 영란이에게는 함부로 대하지 못하였다. (출처 : 최인호, 지구인)

3. 일본어의 대명사[편집]

自分(じぶん)

일본어의 인칭대명사

1인칭

우치(内), 오레(俺)/오레사마(俺様), 보쿠(僕), 지분(自分), (朕), (余), 와가하이(我(が)輩·吾(が)輩), 와라와(妾), 와레(我), 와시(儂), 와타시(私)/아타이(私)/아타시(私)/와이(私) 와타쿠시(私) 오이라(己等)

2인칭

아나타(あなた)/안타(あんた), 오타쿠(おたく/お宅), 오누시(御主), 오마에(お前), 키사마(貴様), 키미(君), 소나타(其方), 테메에(てめえ), 난지(爾·汝·女), 와이(私)

3인칭

카노죠(彼女), 카레(彼)


주로 남성 운동선수들이 많이 쓰는 일본어의 1인칭 대명사이다. 옛날에는 일본제국의 일본군에서도 많이 쓰였다. 그러나 현재 자위대에서는 와타시(私)를 쓰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 다이몬 케이스케에 대한 오마쥬로서 서브 컬쳐에서 형사 캐릭터들도 종종 사용한다.

사용을 보면 나 라는 뜻보다는 자신 이라는 뜻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기도 하다.
자기 자신 할 때 지분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문어(文語)로도 자주 쓰였고 이 경우에는 여성이 쓰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잘 쓰이지 않는다.

매우 드물지만, 지분을 1인칭으로 사용하는 여성 캐릭터를 볼 수 있다. 이에 대해서는 보쿠 소녀 문서에서 설명.

한편 칸사이벤에서는 2인칭으로도 쓰인다.

3.1. 이 1인칭을 사용하는 캐릭터[편집]

4. 한자어[편집]

  • 支分: 잘게 나눔.

  • 知分


[1] 윗 사람들 한테 사용.[2] 왕원희의 경우 종회에 한해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