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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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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인공환경

VR
가상현실

AR
증강현실


파일:external/ncc.phinf.naver.net/img_01-1.jpg

Augmented Reality

사용자가 지각하는 것에 컴퓨터가 만든 정보를 추가하는 것. 확장현실(擴張現實)이라고도 한다.

1. 설명2. 관련 물품
2.1. 실존 제품2.2. 창작물의 물품
3. 관련 항목4. 기술 응용 게임

1. 설명[편집]

SF 영화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안경을 쓰고 무언가를 바라보면 바라보는 대상의 정보가 떠오르는 것을 증강현실의 예시로 들 수 있다. 가상현실컴퓨터 안에 또다른 현실을 구축한다면 증강현실은 현실 세계를 보완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가상현실이 내가 조작되고 창작된 공간으로 들어가는 것이라면 증강현실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다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더 쉽게 말하자면 가상현실은 100% 가상이고 증강현실은 50:50이다.

혼합 현실이라고도 하지만 단어를 사용하는 의도에 있어서 혼합현실은 증강현실과 구분될 필요가 있다. 과거에는 단순히 현실에 가상의 물체가 있으면 증강현실이라고 포괄적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최근 증강현실이 정보를 덧붙여주는 정도의 구현이 단순한 방향으로 상용화가 많이 이루어지다보니 단어의 의미가 예전에 비해 축소되었다. 그리고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사이에 증강가상(Augmented Virtuality)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세워지고 증강현실과 증강가상을 통합한 개념을 혼합현실이라고 정의되었다. 보통은 혼합현실이나 증강현실이나 비슷한 의미로 받아들이면되지만 만약 두 단어를 같이 쓰고 있다면 두 단어가 설명하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영화판에 나온 컴퓨터 인터페이스가 이것의 일종이며, 전뇌 코일의 전뇌 공간과 동쪽의 에덴에도 등장한 바 있다.또한 영화 아이언맨에서 조준 장면,비행경로 설정 장면 등이 이것이다. 어떻게 보면 오덕들에게 가장 유명한 증강현실은 스카우터라 할 수 있겠다. 요즘 친구들을 위해 좀 더 익숙한 예시를 들자면 솔저: 76의 궁극기인 전술 조준경이 바로 증강현실이다.

대다수의 첨단과학기술이 그렇듯, 증강현실 기술을 가장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야는 군사분야이다. 대표적으로 군용기 조종석에 장착되는 HUD가 있으며 근래에는 아예 신형 조종사 헬멧을 구성하는 HMD로까지 발전했다.

민간에도 이미 상용화되었고, 2010년 들어서부턴 국내 대도시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증강현실이 그것. TV 광고도 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OVjET[1] 등의 프로그램을 구동하면 카메라가 켜지고, 그대로 들고 거리를 비추면 GPS나 네트워크에서 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눈에 보이는 풍경 위에 겹쳐 시야에 보이는 가게, 인근 가게 이름과 거리, 전화번호 등 간략 정보가 아이콘으로 뜬다.

증강현실이 현실의 시각적 정보를 처리하는 것이 필수이기 때문에 증강현실 기술 개발을 위해서는 영상/이미지 처리 기술을 거의 필요로 하게 된다. 이를 위해 많이 사용하는 기술이 OpenCV이다. OpenCV는 일종의 라이브러리로서 주요 PC 및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지원하고 다양한 언어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포토샵의 필터처럼 영상/이미지 처리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주며 이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데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증강현실 기술 구현에 굉장히 적절하다. 예를 들어, 위의 피규어 같은 종류의 증강현실은 히스토그램 단순화나 외곽선 검출함수와 같은 함수를 적절히 조화시키면 어렵지 않게 구현이 가능하다. 해당 기술의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

2. 관련 물품[편집]

2.1. 실존 제품[편집]

2.2. 창작물의 물품[편집]

3. 관련 항목[편집]


4. 기술 응용 게임[편집]

[1] 앱은 2014년 7월 30일 후로 갱신이 안 되고, 블로그는 2015년 9월 30일 후로 글이 안 올라오며 트위터에도 계정이 있지만 2013년 11월 25일 후로 글이 끊겼다.[2] iOS 11의 ARKit를 지원하는 기종[3] 공각기동대 극중 세계의 전뇌 기술은 기본적으로 가상현실의 구현을 위한 기술이지만, 한편으로는 증강현실의 구현에도 이용되고 있는 기술로서 묘사되고 있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4] 공각기동대전뇌 기술과 마찬가지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양쪽 모두에 이용되는 것으로 묘사된다.[5] 다만 이쪽은 완전한 증강현실이라고 부르기는 어렵다. 그 이유는, 실제 현실의 모습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이 아니라, 사용자의 GPS위치에 따라 구글에 저장되어있는 '포탈'의 위치를 불러오는 것이기 때문이다.[6] 수사때 사용하는 FBI 지급품인 ARI가 증강현실 장치로, 이것을 이용해 지문, 혈흔 등, 다양한 증거품을 수집한다[7] 위의 Ingress와 똑같은 회사에서 똑같은 개발자가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