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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금융 미취급. 명칭은 대외명 기준, 정렬은 지로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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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키우는 평생 은행 IBK 기업은행
참! 좋은 은행 IBK 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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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가에 위치한 영업부. 김중업이 설계하였다.[1]

中小企業銀行
Industrial Bank of Korea

정식명칭

중소기업은행

영문명칭

Industrial Bank of Korea

설립일

1961년 8월 1일

은행코드

003

SWIFT코드

IBKOKRSE

업종명

국내은행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1994년[2] ~ 2003년)
유가증권시장(2003년 ~ 현재)

종목코드

024110

국고수납대리점
외국환은행

취급통화

USD, JPY, EUR, GBP, CHF, CAD, AUD, NZD, HKD, SEK, DKK, NOK, SAR, KWD, BHD, AED, THB, SGD, IDR, INR, MYR, CNY

홈페이지


1. 개요2. 상품과 서비스
2.1. 예금 및 수수료2.2. 자동화기기2.3. 카드상품2.4. 기타
3. 스포츠 팀4. 광고5. 여담
5.1. 답이 없는 인터넷 뱅킹5.2. MBC의 관계
6. 역대 수장
6.1. 이사장6.2. 은행장

1. 개요[편집]

중소기업은행법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이 법은 중소기업은행을 설치하여 중소기업자(中小企業者)에 대한 효율적인 신용제도를 확립함으로써 중소기업자의 자주적인 경제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그 경제적 지위의 향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① 이 법에서 "중소기업자"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자(중소기업자로 보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말한다.

②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3조에 따른 중소기업협동조합과 중소기업자들의 이익증진을 위하여 조직된 단체는 중소기업자로 본다.

제3조(법인격) ① 중소기업은행은 법인으로 한다.

② 중소기업은행은 이 법과 이 법에 따른 명령과 정관에 따라 운영되어야 한다.
③ 이 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은행법」 및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을 중소기업은행에 적용한다.

제4조(본점, 지점, 출장소, 대리점의 설치) ① 중소기업은행은 본점을 서울특별시에 둔다.

② 중소기업은행은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필요한 곳에 지점, 출장소 또는 대리점을 둘 수 있다.

제5조(자본금) ① 중소기업은행의 자본금은 10조원으로 한다.

② 중소기업은행의 자본금은 주식으로 분할한다.

제6조(정관) ① 중소기업은행의 정관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1. 목적
2. 명칭
3. 본점, 지점, 출장소와 대리점에 관한 사항
4. 자본금 및 주식에 관한 사항
5. 임원과 직원에 관한 사항
6. 주주총회(株主總會)에 관한 사항
7. 이사회에 관한 사항
8. 업무와 그 집행에 관한 사항
9. 중소기업금융채권(中小企業金融債券)에 관한 사항
10. 회계에 관한 사항
11. 공고의 방법
② 중소기업은행의 정관을 변경할 때에는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제7조(등기) ① 중소기업은행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등기하여야 한다.

② 중소기업은행은 본점의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설립된다.
③ 제1항에 따라 등기하여야 할 사항은 등기한 후가 아니면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제8조(명칭의 사용제한) 중소기업은행이 아닌 자는 중소기업은행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다.
제9조(해산) 중소기업은행의 해산(解散)에 관하여는 따로 법률로 정한다.


1961년 중소기업에 자금 지원을 하기 위해 중소기업은행법에 의해 만들어진 국책은행으로, 산업은행에 이어 2번째로 설립된 국책은행이다. 애당초 중소기업에 관한 자금 지원이 설립 목적이나, 장기적으로 민영화를 앞두고 개인 고객을 끌어모으기에 열중이다. 정식 명칭은 중소기업은행이다. 지점 출입문 옆의 작은 간판이라든가 통장 안쪽 첫 번째면에는 중소기업은행이라고 표기되어 있다.[3]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기업은행이라고 부른다. 일단 기업은행 자체가 개인 금융도 취급하다 보니, 옛날부터 개인 고객을 가급적 많이 끌어모으려는 노력해 왔다. 대표적으로 사장님 아니어도 모두 오세요라는 광고. 2012년 송해IBK 기업은행! 국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은행입니다.라는 멘트를 날린 TV CF가 엄청난 효과를 발휘했다. 기업은행의 지점이 적다지만, 사실 절대적인 지점 수가 적은 건 아니다. 그보다 아무래도 중소기업은행이다 보니 중소기업체가 몰려 있는 곳에 지점도 몰려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일반 주거지 인근에 소재한 지점이 적어보이는 거다. 노조는 한국노총 금융노조 소속이다. 그러나 노조 홈페이지는 조합원 아니면 접근이 불가능하다.

2. 상품과 서비스[편집]

2.1. 예금 및 수수료[편집]

  • 당행 ATM 출금 수수료를 2011년 11월에 전면 폐지했다. 따라서 기업은행 현금카드로 기업은행 ATM(제휴 공동망CD기 포함)에서 거래시 출금 수수료 및 당행 간 계좌이체 수수료가 없다. 게다가 타행 ATM 출금 수수료는 은행권 최저 수준인 700원.

  • IBK 급여통장 : 직전 3개월 동안 2개월 이상 50만원 이상의 급여이체 실적이 있으면 인터넷/모바일/폰뱅킹 타행이체 수수료 등이 면제되며 여기에다가 월 30만원 이상의 카드결제 실적 / 월 10만원 이상 적립식 예금 자동이체 실적 / 월 3회 이상 공과금(지로) 자동이체 실적 이렇게 3가지 중에 한 가지라도 있으면 타행 ATM 출금 수수료도 면제된다.

  • IBK 핸드폰 결제통장 : 이동통신사를 통해 계좌이체/카드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인터넷/모바일/폰뱅킹 타행이체 수수료 등이 면제되며 여기에다가 적립식 예금 자동이체 실적 / 연결된 체크·신용카드결제 실적 둘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타행 ATM 출금 수수료도 면제된다.

  • IBK 나라사랑통장 : 나라사랑카드를 만들 때 같이 만들 수 있는 통장이다.

  • 입출금 상품 중 수수료면제(유동성) 통장을 중복해서 가입할 수 없다. 이는 신한은행의 일부 상품과 KEB하나은행과 비슷하다.

2.2. 자동화기기[편집]

지점 수가 아직 적다 보니, 이런저런 제휴 ATM 및 공동망CD기가 많다. 일단 2011년 7월 1일부터 우체국 ATM에서도 당행 거래가 적용되며[4] 일부 휴게소서울 지하철 5호선, 서울 지하철 7호선 등지에도 제휴 ATM이 설치되어 있다. 이게 원래는 출금 및 이체 전용이었으나 2013년 7월에 대대적인 교체를 거치면서 입금 기능이 있는 신형 ATM이 설치되었다. 설치 후 오랜 기간동안 해당 ATM에서는 만원 단위로만 입금이 가능했으나, 2014년 11월 중후순부터 천원권과 오천원권 또한 입금이 가능하다!

또한 KT, 노틸러스효성, 한국전자금융(NICE)과 제휴를 맺어 기업은행 제휴 ATM이 설치된 전화 부스가 전국 곳곳에 깔리고 있다. 입금도 가능하고 24시간 운영이라는 것은 덤. 특히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바로 위에서도 언급한 당행 출금 수수료 면제 기행이다. 즉 기업은행 제휴 ATM에서 기업은행 현금카드로 인출할 경우 365일 24시간 내내 수수료가 없다! 특히 무매체 출금도 가능하여 기업은행 계좌번호 외우고 있고 무매체 출금 등록이 되어 있다면, 비상금 1~2만 원 찾을 때 정말 유용하다. 추가로 해당 ATM은 만원 미만의 권종도 입금이 가능하다.[5] 게다가 통장정리도 가능하다! 하지만 다른 은행 현금카드라면 무조건 피해야 한다. 이 ATM은 기업은행 ATM이 아니라 공동망CD기이므로 타행출금 수수료가 면제되는 계좌라도 수수료가 면제되지 않아 어마어마한 수수료 폭탄이 떨어진다. 다만 산업은행의 수수료 면제계좌는 다른 은행 및 공동망 ATM에서 면제되는것과 마찬가지로 수수료가 면제된다.

세븐일레븐에 설치된 롯데ATM과도 제휴되어 있었으나 기업은행이 KT, 노틸러스효성, 한국전자금융과 제휴를 확대하면서 2013년 8월 1일 자로 중단되었고 2015년 8월 1일에는 롯데백화점(영플라자 포함), 롯데마트에 설치된 롯데ATM마저 제휴가 완전히 중단됐다. 롯데ATM과 별도로 롯데피에스넷에서 기업은행과 제휴한 ATM이 있다. 기업은행 측에서는 롯데ATM에서 생각보다 거래량이 적어서 고민했다고 한다. 기업은행에서는 KT 공중전화 부스와 결합한 공동망CD기를 2013년에만 2,000개로 확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롯데피에스넷과 제휴된 기계를 단계적으로 3년 간에 걸쳐 4,000대만큼 줄이기로 했다.

2.3. 카드상품[편집]

2.4. 기타[편집]

한때 구글 애드센스 이용자들의 주력으로 사용하던 은행이였다. 광고 수익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경로 중에 "웨스턴 유니온 퀵 캐쉬(Western Union Quick Cash)"라는 해외송금서비스가 있는데, 이 서비스는 수수료가 일체 없고[6] 지급일 다음 날에 은행으로 가서 바로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때문에 대부분 이걸로 지급받는데, 대한민국에서는 중소기업은행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7] 하지만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지급 방식이 계좌 직접 송금으로 변경되면서 수수료가 다른 은행과 같아지면서 메리트가 없어졌고, 강력한 대체재로 SC제일은행이 떠올랐다. 그러나, 건당 미화로 환산했을 시 300불이상의 액수를 5,000원 이하의 수수료로 부담하거나 대학생 면제혜택이란 득을 보려면 우체국 계좌로 받는게 유리하다는건 안 비밀(...)

ATM에서 하이패스 카드(하이플러스)를 충전할 수 있는 은행이긴 한데, 캐시비한페이하이패스 겸용 카드는 이 은행의 ATM에서 절대로 충전하지 말 것. 캐시비한페이의 잔액을 공용하는 형태인 데다가 기업은행 ATM에서 충전하게 되면 돈을 먹어 버리고 충전은 안 된다. 게다가 해당 현금을 돌려받으려면 은행 영업시간중에 해당 관리점에서 시재 확인 후에나 가능하다.

만 14세 이상이면 혼자 가입할 수 있을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기업은행에서는 보호자와의 동행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러니 미성년자가 해당 은행의 계좌를 개설하고 싶다면 부모님과의 동행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8][9][10]

니트족이 입출금통장을 개설할 경우 1일 한도가 30만원이다. 풀기 위해서는 재직증명서가 필요하다. 다른 은행을 이용하자.

3. 스포츠 팀[편집]

은행을 설립하면서 함께 만든 남자 실업농구 팀이 가장 유명했다. 신동파, 곽현채, 김동광, 최철권[11],이민현, 정재섭, 장일같은 걸출한 스타를 배출해 내며 1970~1980년대 전성기를 누렸지만 1980년대 후반부터 기존의 삼성전자, 현대전자와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기아자동차, 1992년에 새롭게 창단된 SBS와의 스카우트 경쟁에서 점차 밀리기 시작했고 대형 신인들로 무장한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같은 대학팀들이 급부상하면서 전력이 약화되었다. 하지만 당시 최하위를 맴돌던 한국은행, 한국산업은행과 달리 김상식, 이민형을 주축으로 하여 1995 코리안리그 1차 대회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실업팀들과 대등한 경기력을 보여 주면서 매 해 다크호스로 떠오르던 팀이었다. 그러나 1997년 프로농구 불참을 선언한 후, 의류기업으로 유명했던 나산그룹이 농구단을 인수하여 기존 기업은행 선수들을 거의 그대로 받아들이고 광주 나산 플라망스가 되었다.[12] 그리고 현재의 부산 kt 소닉붐에 이르고 있긴 하지만, 명심해야 할 점은 현재 KT 측은 기업은행 시절의 기록을 승계하지 않는다.[13]

이밖에도 기업은행 실업 야구단(1962~1977년)과 기업은행 실업 축구단(1969~1997년)을 운영하기도 했으며, 김성근이 투수코치로 일한 적이 있다.

2011년 말에는 경기도 화성시를 연고지로 하는 V-리그 여자배구 팀을 창단했다.[14] 팀 명칭은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창단 감독으로 이정철흥국생명 감독을 선임하고, 배구 신동으로 알려졌던 서울 중앙여고의 김희진 및 부산 남성여고의 박정아를 비롯한 신인 유망주를 드래프트에서 지명했으며, 박경낭 등 기존의 선수들을 영입했다. 창단 첫 해에는 포스트 시즌에 올라가지 못했지만 창단 멤버인 박정아가 신인왕을 거머쥐었고, 창단 2년 만인 2012-2013 시즌에 정규 시즌과 챔피언결정전에서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15] 또한 그 다음 해인 2013-2014 시즌에도 정규시즌 2연패에 성공하였다. 하지만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GS칼텍스에게 패해 준우승 ㅎㄷㄷ.. 특히 김희진 등 한 명에 의존하는 이른바 "몰빵 배구"가 아니라 외국인, 국내 선수가 골고루 활약해서 일군 성과이기 때문에 여자배구 최강자의 지위는 쉽게 허물어지지 않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명 "삼각편대"라고 불리는 김희진-박정아-외국인 선수 공격 라인이 팀의 아이덴티티. 한편 은행 측에서는 창단 이후 빠르게 팀을 안정화시키고 우승까지 만들어 낸 것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여 2013년 초에 세터 이효희를 정규직 특별 채용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여름에는 리베로 남지연도 같은 방식으로 채용하였다. 이들은 현역에서 은퇴하면 연수 후 은행 정규직 행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하지만 이효희는 FA 협상이 결렬된 후 한국도로공사로 이적하는 바람에 ㅎㄷㄷ ;;

4. 광고[편집]

2000년대 초반 차인표를 광고 모델로 내세웠고, 여자 광고 모델은 한가인에 이어 윤정희가 맡기도 했다. CI 변경시점 이후부터 2010년 이전까지는 박경림이 광고 모델을 했다. 2010년경부터 동물 캐릭터들이 나오는 광고를 내보냈다. 오스카의 오아시스에 나오는 캐릭터들이라고. #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원로 방송인이자 MC인 송해 선생님과 아역배우 김유빈 양을 홍보대사로 해서 광고를 내보냈다. "기업은행에 예금하면 기업을 살립니다.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라는 멘트를 날린다. 어디서 약을 팔어.. 아.. 아니 파십니까

처음에 행원들의 반대가 많았다.[16] 심지어 이것을 기획한 사람은 조준희 전 행장[17]으로 그의 딸은 당시 광고업에 종사하고 있었는데, 아버지에게 광고계의 오점이다라며 그만둘 것을 강력히 주장했다. 거기다 우스개 소리로 '어디가서 내가 딸이라고 하지마'라고 했을 정도라고.[18] 실제로 사내에서 불만이 너무 많아 사내 게시판에서 직접 해명글을 올렸을 정도였었다.

하지만...

정작 CF가 전파를 타고나자 그야말로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송해오빠선생님의 친근한 이미지가 사람들의 뇌리에 자연스럽게 묵직한 인상을 남긴것. 주 유입층이 4-60대로 이 시기는 인간이 일생에서 가장 돈을 많이 갖고 있을 시기에 해당된다. 그리고 결국 광고 하나로 1000억 이상의 효과를 보았다. 거기다 단순히 금전적인 이득과 더불어 본 은행이 기업만이 대상이 아닌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고있다는 점을 적절하게 어필하여 이미지 개선도 성공. # 밑에 댓글이 거슬리지만 무시하자

이 광고는 2012년에 광고 관련 상을 다수 수상하였고 광고 모델인 송해 옹도 상을 받은건 당연.

이처럼 다른 은행들에서 흔히 쓰는 젊온 모델이 아닌 '송해'라는 이례적인 모델로 큰 성공을 거두자, 은행계에서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델을 사용하는 흐름이 생겼다고 한다.

조 전 은행장: "있잖아 딸, 그거 해봐 그거"
딸: "광고계의 수치다. 어디가서 우리 아빠라고 하지마라(웃음)"
조 전 은행장: "아하하핳하핳ㅎ아하하핳"


그러나 광고의 대박과는 반대로 광고카피에 대하여 비판이 상당한 편. 개인예금으로 기업을 키워줄 수 있다는 내용인데, 그렇게 기업으로 들어간 돈이 제대로 사회에 분배되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한 비판이 이는 것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것은 낙수효과 항목 참조. 기업은행도 이걸 아는지 이후 광고에는 이 광고카피를 빼고 다른 것으로 바꿨다.

2015년에는 마스코트인 '희망로봇 기은센과 기운찬 가족', CM송인 '희망SONG'을 이용한 광고를 내보냈다.# 알리안츠의 '문제없어'로 넘어갈 듯 말 듯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건 기분 탓


2016년에는 송해와 래퍼 딘딘을 출연시킨 광고를 전국 영화관에 내보냈다. 해당 광고의 제작과정은 KBS2 나를 돌아봐 2016년 3월 11일 방송분에도 나온다. 내이름은 송 금융거래 ONE

2017년에 송해와의 광고 계약이 종료된 후 4월 10일부터 이정재를 모델로 내세운 광고를 내보냈다.


5. 여담[편집]

행원들의 자부심이 장난이 아니다. 기업은행은 단 한번도 인수합병을 한 적이 없음에도 인수합병으로 성장한 거대 금융지주들과 대등한 실적을 내고 있어서라고. 취업 설명회에서도 이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대등한 실적이라는 것 역시 1970 ~ 1980년대 국가의 지원 아래 (중소)기업 대출에 이점을 줄 수 있어서였지, 행원 능력과는 별개의 문제. 그리고 외국인 지분도 있긴 하지만 아직은 정부가 61.9% 정도의 압도적인 지분을 가진 대주주이다. 분류하자면 공기업에 가깝다. 그래서 정권이 바뀌면 은행장도 바뀐다.[19]

안드로이드 및 iOS용 앱통장 상품이 추가되었다.

2015년 7월 2일부터 스포츠토토 환급대행 은행으로 지정되었다.[20]

광역 자치단체는 아니지만 삼성전자 본사가 있고 광역자치단체인 울산광역시보다 인구 많은 경기도 수원시와 전라남도 목포시의 시금고 업무를 맡고 있다.

5.1. 답이 없는 인터넷 뱅킹[편집]

인터넷 뱅킹이 타행에 비해 유난히 느리다. 깔리는 소프트웨어의 양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과거 느리기로 악명높던 농협도 프로그램 바꾸고 나니 익스플로러 창 닫을 필요도 없어졌고 한결 가벼워졌는데 기업은행은 진짜 답이 없다고 말할 정도다. 초장에 로그인 누르면 소프트웨어 잔뜩 깔고 익스플로러 닫아야 한다. 다시 열어서 공인인증서 암호 잘 넣고 나면 무슨 AA로 시작하는 프로그램을 또 깔라고 한다. 그리고 튕긴다. 익스플로러 창 닫기는 보너스. 혹시나 통장사본출력 등을 이용하려고 하면 거기서 또 뭐 깔라고 나온다. 말이 오픈뱅킹이지 소프트웨어가 진짜 토나올 정도로 많으며 2015년 5월 말 현재도 개선되고 있지 않다. 그냥 모바일뱅킹을 이용하자.

또 휴대전화 번호가 없으면 스마트폰으로 공인인증서 관련 업무를 못한다. 하지만 인터넷 뱅킹에서는 가능하다. 그리고 개인정보 변경등도 휴대전화 번호가 없으면 못한다. 기업은행이 주 거래은행인데 장기간 출국할 일이 있어서 휴대전화 번호가 없어진다면 고객정보변경 등은 사전에 해둘 것. 아니면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야된다.

송해님이 광고하는 i-one을 쓰는 게 더 낫다
4시 30여분 정도이면 업무가 종료되어 이체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 카더라 간편송금은 완료하고 확인 누르면 그냥 닫힙니다

5.2. MBC의 관계[편집]

여의도 MBC 경영센터에 MBC지점이 있었으며 외부인의 출입이 자유롭다. 특히 MBC 여의도 지하1층(방문객 안내실이 있으며 지점은 보안구역 외부에 있다)에는 별도의 지점코드로 MBC출장소가 존재하나, 확인 결과 경영센터 MBC지점의 점코드 222를 그대로 따서 쓰고 있다. 지점 코드 자체도 쉽다. MBC 신 사옥이 마포구 상암동으로 이전한 후에도 지점 코드는 그대로 유지되었으며, MBC 상암동 신 사옥 내에 지점 형태로 입점해 있다. MBC 라디오에서 오후 4시 5분부터 방송하는 "지금은 라디오 시대"의 후원금 계좌번호가 흠좀무 그 자체다. 222-222222-01-037(2가 9개), 같은 계좌의 평생계좌번호는 2222222222(2가 10개다!!). 응?!

또한 MBC 라디오에서 아침 9시 5분부터 방송하는 여성시대의 월간 소책자를 기업은행에서 무료로 배포(매월 10일)하며[21] 무한도전에서 은행이 나오면 MBC 일산제작센터의 기업은행이 나온다. 홍보 때문인지, 로고를 완벽하게 가리진 않는다. 본격 PPL 우연의 일치인지 대개 명수형이 주인공 야↘야↗야! 기업은행 좀 이용해줘봐봐!

2010년 드라마 "동이"를 직접 협찬하기도 하였으며 그 외에도 MBC에서 방영하는 다수 드라마 끝에 자막 형태로 기업은행 로고를 넣고 있다.

그리고 이 MBC 지점장도 당연히 기업은행 내에서는 요직으로 꼽힌다. 기업은행 양영재 부행장 약력 참고. 다른 지점의 근무 경력을 다 빼놓고 왜 MBC지점장 경력만 적혀 있는지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6. 역대 수장[편집]

6.1. 이사장[편집]

1984년 '정부투자기관관리기본법' 제정에 따라 신설되었으나, 1997년에 폐지되었다.

  • 나웅배 (1984~1985)

  • 황병준 (1985~1988)

  • 최창락 (1988~1989)

  • 나오연 (1989~1992)

  • 김우현 (1992~1993)

  • 이상철 (1993~1994)

  • 박종석 (1994~1996)

  • 김문환 (1996)

  • 반형식 (1996~1997)

6.2. 은행장[편집]

  • 박동규 (1961~1963)

  • 서진수 (1963~1966)

  • 서병찬 (1966~1967)

  • 정우창 (1967~1974)

  • 배수곤 (1974~1975)

  • 김우근 (1975~1976)

  • 남상진 (1976~1979)

  • 박동희 (1979~1980)

  • 박성상 (1980~1981)

  • 김선길 (1981~1984)

  • 이광수 (1984~1987)

  • 류돈우 (1987~1988)

  • 안승철 (1988~1991)

  • 이용성 (1991~1993)

  • 이우영 (1993~1996)

  • 김승경 (1996~1998)

  • 이경재 (1998~2001)

  • 김종창 (2001~2004)

  • 강권석 (2004~2007)

  • 윤용로 (2007~2010)

  • 조준희[22] (2010~2013)

  • 권선주 (2013~2016)

  • 김도진 (2016~ )


[1] 여기 잘 찾아보면(...) 관련 내용도 있다.[2] 코스닥시장이 정식출범하기 전의 시범시장 시절 지정되었다.[3] 기업은행만 그런 것이 아니라, 통장 첫면은 일종의 계약서로서 모든 은행이 대외명이 아닌 정식 법인명을 기재하고, 그 옆에 직인을 날인한다. 예를 들어, SC제일은행 통장의 첫면에는 '주식회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적혀 있다.[4] 우체국 창구에서도 통장을 이용한 입출금 및 통장정리 거래가 가능하다. 2005년 2월 28일부터 시행.[5] 주의점 : 비밀번호 맨 앞과 맨 뒤에 0이 들어가면 안 된다![6] 구글에서 수수료를 모두 부담한다.[7] NH농협은행이나 KEB하나은행, 국민은행에서도 취급하지만 직원교육 미비와 시스템적인 문제로 인해 선호하지 않는다.[8] 2015년 5월 1일부터 계좌개설은 단독신규 무조건 불가. 그전까지는, 지점 재량으로 가능할수도 있었다.[9] 체크카드의 경우, 단독신청이 가능하다.(물론 계좌가 있는상태) 하지만 영업점에서 발급동의서를 받아서 부모님 동의를 받고,영업점에서 부모님께 사실여부를 유선으로 확인후 처리해준다. 준비물은 신분증(청소년증,학생증,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등)+가족관계증명서+통장+법정대리인 동의서 체크카드의 경우 카드회원 본인이 작성해야할 서류가 있어서 본인이 안 오면 처리가 불가능하단다.[10] 인터넷뱅킹 등 전자금융 신청은 더 까다로워졌는데, 재학증명서나 취직증명서등 신청사유와 서류가 명확하지 않으면 바로 거절 들어간다.[11] 1987년 68회 전국체전에서 전북선발 대표로 출전, 부산선발과의 경기에서 무려 97점을 득점, 국내 한 경기 최고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12] 모기업의 부도 등으로 이름도 4차례나(나산-골드뱅크-코리아텐더-KTF) 바뀌었고 마지막으로 2009년 KT와 KTF의 합병으로 KTF 매직윙스에서 부산 kt 소닉붐으로 바뀌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거기에 연고지도 광주광역시/군산시 - 여수시 - 부산광역시로 옮겨 다녔다.[13] 이건 한국산업은행 농구단의 후신인 원주 동부 프로미도 마찬가지긴 하다. 이 두 팀뿐만 아니라 이름이 계속 바뀌어 온 구단들 중 KGC와 전자랜드도 구단 홈페이지에는 역대 감독을 제외하면 전신 팀들의 역사가 모조리 지워져 있다.[14] 당초 남자 프로농구에 참여하려 했지만, 남북통일 전까지 10구단 체제를 유지한다는 방침에 밀려 방향을 선회했다.[15] 배구단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프로 스포츠 역사상 중도에 신규로(인수, 합병 등이 아니라) 창단한 팀으로는 처음 만든 대기록이다. 2년 후에는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가 정규리그 2위, 챔프전 우승을 하여, 창단 2년만에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었다.[16] 다른 곳은 전부 다 김연아, 이승기(이상 국민은행), 하지원(외환은행), 장동건(우리은행)과 같은 젊고 에너지 넘치는 배우들을 쓴다는게 대략적인 이유. 하나은행은 그나마 나이 있는 유준상이 모델이었으며, 신한은행은 일반인, 직원 시리즈로 가고 있고, SC제일은행은 TV광고는 안하지만, 젊은 남자 배우들을 많이 끌어다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안습[17] 해당 광고 카피도 조 전 행장이 직접 썼다고 한다. 퇴임 후 2015년 3월 YTN 대표이사로 취임.[18] 그런데 사실 경쟁사 광고 모델들을 보면 딸이 저렇게 말할 만도 했다.[19] 기획재정부가 운영하는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2017년 1/4분기 기준으로 납입 자본금 및 주주 현황을 보면 정부가 50.9%, KDB산업은행이 8.7%, 한국수출입은행이 2.3%, 기타사항만 38.1% 인지라 산은수출입은행 지분의 상당부분이 정부가 쥐고 있으니 사실상 61.9%의 지분이 정부 소유라고 해도 틀린 얘기가 아니다.[20] 환급해줄 때마다 일정 비율의 수수료도 챙기고 경우에 따라서는 당첨금을 예적금으로 유치할 수도 있기 때문. 참고로 신한은행조흥은행 시절 스포츠토토 첫 출범 때부터 15년 가까이 환급대행이었다.[21] 이게 1995년도에도 기업은행 배포였으니 대충 계산해 봐도 기업은행과 MBC 주거래는 최소 20년은 했다고 봐야 한다.[22]YTN 사장과 동일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