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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금융 미취급. 명칭은 대외명 기준, 정렬은 지로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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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기업은행 로고.

파일:(구)기업은행_2001_신당동지점.jpg
(구)기업은행 시절의 모습. (2001년 4월 신당동)

파일:external/csr.action.or.kr/11-08-30-001.gif

희망을 키우는 평생 은행 IBK 기업은행
참! 좋은 은행 IBK 기업은행


파일:external/img.asiatoday.co.kr/703818_0-550825_82766.jpg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가에 위치한 영업부. 김중업이 설계하였다.[1]

中小企業銀行
Industrial Bank of Korea

정식명칭

중소기업은행

영문명칭

Industrial Bank of Korea

설립일

1961년 8월 1일

은행코드

003

SWIFT코드

IBKOKRSE

업종명

국내은행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1994년[2] ~ 2003년)
유가증권시장(2003년 ~ 현재)

종목코드

024110

국고수납대리점
외국환은행[3]

취급통화

USD, JPY, EUR, GBP, CHF, CAD, AUD, NZD, HKD, SEK, DKK, NOK, SAR, KWD, BHD, AED, THB, SGD, IDR, INR, MYR, CNY

홈페이지


1. 개요2. 행훈3. 상품과 서비스
3.1. 예금 및 수수료3.2. 자동화기기3.3. 카드상품3.4. 애플리케이션3.5. 해외송금3.6. 기타
4. 스포츠 팀5. 광고6. 여담
6.1. MBC의 관계
7. 역대 수장
7.1. 이사장7.2. 은행장
8. 사건사고

1. 개요[편집]

중소기업은행법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이 법은 중소기업은행을 설치하여 중소기업자(中小企業者)에 대한 효율적인 신용제도를 확립함으로써 중소기업자의 자주적인 경제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그 경제적 지위의 향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① 이 법에서 "중소기업자"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자(중소기업자로 보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말한다.

②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3조에 따른 중소기업협동조합과 중소기업자들의 이익증진을 위하여 조직된 단체는 중소기업자로 본다.

제3조(법인격) ① 중소기업은행은 법인으로 한다.

② 중소기업은행은 이 법과 이 법에 따른 명령과 정관에 따라 운영되어야 한다.
③ 이 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은행법」 및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을 중소기업은행에 적용한다.

제4조(본점, 지점, 출장소, 대리점의 설치) ① 중소기업은행은 본점을 서울특별시에 둔다.

② 중소기업은행은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필요한 곳에 지점, 출장소 또는 대리점을 둘 수 있다.

제5조(자본금) ① 중소기업은행의 자본금은 10조원으로 한다.

② 중소기업은행의 자본금은 주식으로 분할한다.

제6조(정관) ① 중소기업은행의 정관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1. 목적
2. 명칭
3. 본점, 지점, 출장소와 대리점에 관한 사항
4. 자본금 및 주식에 관한 사항
5. 임원과 직원에 관한 사항
6. 주주총회(株主總會)에 관한 사항
7. 이사회에 관한 사항
8. 업무와 그 집행에 관한 사항
9. 중소기업금융채권(中小企業金融債券)에 관한 사항
10. 회계에 관한 사항
11. 공고의 방법
② 중소기업은행의 정관을 변경할 때에는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제7조(등기) ① 중소기업은행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등기하여야 한다.

② 중소기업은행은 본점의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설립된다.
③ 제1항에 따라 등기하여야 할 사항은 등기한 후가 아니면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제8조(명칭의 사용제한) 중소기업은행이 아닌 자는 중소기업은행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다.
제9조(해산) 중소기업은행의 해산(解散)에 관하여는 따로 법률로 정한다.


1961년 중소기업에 자금 지원을 하기 위해 중소기업은행법에 의해 만들어진 국책은행으로, 산업은행에 이어 2번째로 설립된 국책은행이다. 애당초 중소기업에 관한 자금 지원이 설립 목적이나, 장기적으로 민영화를 앞두고 개인 고객을 끌어모으기에 열중이다. 정식 명칭은 중소기업은행이다. 지점 출입문 옆의 작은 간판이라든가 통장 안쪽 첫 번째면에는 중소기업은행이라고 표기되어 있다.[4]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기업은행이라고 부른다. 일단 기업은행 자체가 개인 금융도 취급하다 보니, 옛날부터 개인 고객을 가급적 많이 끌어모으려는 노력해 왔다. 대표적으로 사장님 아니어도 모두 오세요라는 광고. 2012년 송해IBK 기업은행! 국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은행입니다.라는 멘트를 날린 TV CF가 엄청난 효과를 발휘했다. 기업은행의 지점이 적다지만, 사실 절대적인 지점 수가 적은 건 아니다. 그보다 아무래도 중소기업은행이다 보니 중소기업체가 몰려 있는 곳에 지점도 몰려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일반 주거지 인근에 소재한 지점이 적어보이는 거다. 노조는 한국노총 금융노조 소속이다. 그러나 노조 홈페이지는 조합원 아니면 접근이 불가능하다.

2. 행훈[편집]

인화단결, 친절봉사, 책임완수

3. 상품과 서비스[편집]

3.1. 예금 및 수수료[편집]

  • 당행 ATM 출금 수수료를 2011년 11월에 전면 폐지했다. 따라서 기업은행 현금카드로 기업은행 ATM(제휴 공동망CD기 포함)에서 거래시 출금 수수료 및 당행 간 계좌이체 수수료가 없다. 게다가 타행 ATM 출금 수수료는 은행권 최저 수준인 700원.

  • IBK 급여통장[5] : 직전 3개월 동안 2개월 이상 50만원 이상의 급여이체 실적이 있으면 인터넷/모바일/폰뱅킹 타행이체 수수료 등이 면제되며 여기에다가 월 30만원 이상의 카드결제 실적 / 월 10만원 이상 적립식 예금 자동이체 실적 / 월 3회 이상 공과금(지로) 자동이체 실적 이렇게 3가지 중에 한 가지라도 있으면 타행 ATM 출금 수수료도 면제된다.

  • IBK 핸드폰 결제통장 : 이동통신사를 통해 계좌이체/카드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인터넷/모바일/폰뱅킹 타행이체 수수료 등이 면제되며 여기에다가 적립식 예금 자동이체 실적 / 연결된 체크·신용카드결제 실적 둘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타행 ATM 출금 수수료도 면제된다. 2018년 2월 현재 개설이 중지되었다.

  • IBK 나라사랑통장 : 나라사랑카드를 만들 때 같이 만들 수 있는 통장이다.

  • 입출금 상품 중 수수료면제(유동성) 통장을 중복해서 가입할 수 없다.

3.2. 자동화기기[편집]

이런저런 제휴 ATM 및 공동망CD기가 많다. 일단 2011년 7월 1일부터 우체국 ATM에서도 당행 거래가 적용되며[6] 일부 휴게소서울 지하철 5호선, 서울 지하철 7호선 등지에도 제휴 ATM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KT, 노틸러스효성, 한국전자금융(NICE)과 제휴를 맺어 기업은행 제휴 ATM이 설치된 전화 부스가 전국 곳곳에 깔리고 있다. 입금도 가능하고 24시간 운영이라는 것은 덤. 특히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바로 위에서도 언급한 당행 출금 수수료 면제 기행이다. 즉 기업은행 제휴 ATM에서 기업은행 현금카드로 인출할 경우 365일 24시간 내내 수수료가 없다! 특히 무매체 출금도 가능하여 기업은행 계좌번호 외우고 있고 무매체 출금 등록이 되어 있다면, 비상금 1~2만 원 찾을 때 정말 유용하다. 추가로 해당 ATM은 만원 미만의 권종도 입금이 가능하다.[7] 게다가 통장정리도 가능하다! 하지만 다른 은행 현금카드라면 무조건 피해야 한다. 이 ATM은 기업은행 ATM이 아니라 공동망CD기이므로 타행출금 수수료가 면제되는 계좌라도 수수료가 면제되지 않아 어마어마한 수수료 폭탄이 떨어진다. 다만 산업은행의 수수료 면제계좌는 다른 은행 및 공동망 ATM에서 면제되는것과 마찬가지로 수수료가 면제된다.

세븐일레븐에 설치된 롯데ATM과도 제휴되어 있었으나 기업은행이 KT, 노틸러스효성, 한국전자금융과 제휴를 확대하면서 2013년 8월 1일 자로 중단되었고 2015년 8월 1일에는 롯데백화점(영플라자 포함), 롯데마트에 설치된 롯데ATM마저 제휴가 완전히 중단됐다. 롯데ATM과 별도로 롯데피에스넷에서 기업은행과 제휴한 ATM이 있다. 기업은행 측에서는 롯데ATM에서 생각보다 거래량이 적어서 고민했다고 한다. 기업은행에서는 KT 공중전화 부스와 결합한 공동망CD기를 2013년에만 2,000개로 확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롯데피에스넷과 제휴된 기계를 단계적으로 3년 간에 걸쳐 4,000대만큼 줄이기로 했다.

3.3. 카드상품[편집]

3.4. 애플리케이션[편집]

  • i-ONE Bank

3.5. 해외송금[편집]

국내의 기업은행에서 기업은행 해외지점으로 송금시 매우 저렴하고 빠르다. 관계자 이야기에 의하면 평일 오전중에 기업은행 해외지점으로 송금하면 당일에 착금된다고 한다. 또한 인터넷으로 송금시 전신료 8천원만 내면 된다.
기업은행의 해외지점은 여러 국가에 있지만 일본을 예로 들면 도쿄지점은 일본의 재류자격이 있는 외국인 개인도 계좌개설이 가능하고 수취수수료도 최저 1500엔부터이다.[8] 그리고 결정적으로 중개를 하는 금융기관이 없이 직통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므로 중개수수료도 내지 않아도 된다.

해외송금을 하려는 금융기관의 해외 현지법인이나 해외지점으로 송금시 빨리 송금되고 수수료가 저렴한 것은 전 금융기관 공통사항이므로 참고하자.

3.6. 기타[편집]

한때 구글 애드센스 이용자들의 주력으로 사용하던 은행이였다. 광고 수익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경로 중에 "웨스턴 유니온 퀵 캐쉬(Western Union Quick Cash)"라는 해외송금서비스가 있는데, 이 서비스는 지급금 수령 해 갈 때의 수수료가 일체 없고 지급일 다음 날에 은행으로 가서 바로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때문에 대부분 이걸로 지급받는데, 대한민국에서는 중소기업은행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지급 방식이 계좌 직접 송금으로 변경되면서 수수료가 다른 은행과 같아지면서 메리트가 없어졌고, 강력한 대체재로 SC제일은행이 떠올랐다. 그러나, 건당 미화로 환산했을 시 300불이상의 액수를 5,000원 이하의 수수료로 부담해서 지급금을 수령받거나 대학생[9] 및 65세 이상 경로우대(!!!) 혜택이란 득을 보려면 우체국 계좌로 받는게 조금이나마 유리하다.[10]

ATM에서 하이패스 카드(하이플러스)를 충전할 수 있는 은행이긴 한데, 캐시비한페이하이패스 겸용 카드는 이 은행의 ATM에서 절대로 충전하지 말 것. 캐시비한페이의 잔액을 공용하는 형태인 데다가 기업은행 ATM에서 충전하게 되면 돈을 먹어 버리고 충전은 안 된다. 게다가 해당 현금을 돌려받으려면 은행 영업시간중에 해당 관리점에서 시재 확인 후에나 가능하다.

2018년 초 인도네시아 외환 거래 전문은행인 아그리스 은행(Bank Agris)인수에 나서면서 대주주인 DIP(Dian Intan Perkasa)가 보유한 주식 82.59%를 매입하는 조건부 주식매매계약(CSPA)을 체결했다. 2018년 3월 9일 DIP 주주총회에서 승인되면 양사는 정식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고서 금융위원회로부터 적격성 심사를 받아 인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관련 법에 따르면 해외 은행이 현지 은행을 1곳만 인수하면 지분율을 최대 40%만 확보할 수 있다. 하지만 기업은행은 현지 은행 1곳을 추가 인수할 예정이어서 이번 DIP 보유주식 전량 인수가 가능했다. 기업은행은 2018년 상반기 중으로 2개 은행 통합 작업을 완료해 'IBK 인도네시아'를 출범할 계획이다. 기업은행이 인도네시아 현지은행 인수에 성공하면 창립 이후 첫 해외 인수합병(M&A) 사례가 된다.

IBK기업은행은 캄보디아의 프놈펜 사무소가 현지 중앙은행(NBC)으로부터 지점 설립 내인가(예비인가)를 받았다고 2018년 4월 12일 밝혔다. 2015년 1월 프놈펜 사무소를 설치한지 3년 3개월만의 인가 취득이다. IBK기업은행 측은 “2016년 8월 지점 설립 인가를 신청한 후 지지부진하던 인가 취득이 2018년 1월 김도진 은행장의 캄보디아 중앙은행 방문으로 전환점을 맞았다. 김 행장이 캄보디아 중앙은행의 부총재를 만나 기업은행이 보유한 중소기업금융의 전문성을 강조하며 조속한 인가를 요청한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IBK기업은행은 IT시스템 구축, 현지직원 채용 및 교육 등을 거쳐 연내 지점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도네시아 현지은행 인수, 베트남 지점의 법인 전환, 극동 러시아 사무소 설치 등 ‘IBK 아시아벨트’를 구축하고 해외 진출 중소기업의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사업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업은행의 中企금융 역량을 활용해 현지진출 한국기업은 물론 캄보디아 현지 중소기업도 지원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동반자 금융을 실현하고 양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4. 스포츠 팀[편집]

은행을 설립하면서 함께 만든 남자 실업농구 팀이 가장 유명했다. 신동파, 곽현채, 김동광, 최철권[11],이민현, 정재섭, 장일같은 걸출한 스타를 배출해 내며 1970~1980년대 전성기를 누렸지만 1980년대 후반부터 기존의 삼성전자, 현대전자와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기아자동차, 1992년에 새롭게 창단된 SBS와의 스카우트 경쟁에서 점차 밀리기 시작했고 대형 신인들로 무장한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같은 대학팀들이 급부상하면서 전력이 약화되었다. 하지만 당시 최하위를 맴돌던 한국은행, 한국산업은행과 달리 김상식, 이민형을 주축으로 하여 1995 코리안리그 1차 대회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실업팀들과 대등한 경기력을 보여 주면서 매 해 다크호스로 떠오르던 팀이었다. 그러나 1997년 프로농구 불참을 선언한 후, 의류기업으로 유명했던 나산그룹이 농구단을 인수하여 기존 기업은행 선수들을 거의 그대로 받아들이고 광주 나산 플라망스가 되었다.[12] 그리고 현재의 부산 kt 소닉붐에 이르고 있긴 하지만, 명심해야 할 점은 현재 KT 측은 기업은행 시절의 기록을 승계하지 않는다.[13]

이후 2005년에 KBL에 참가신청을 했지만 "남북통일 이전에는 새 팀 창단을 못한다."는 병맛규정 때문에 좌절된다.

이밖에도 기업은행 실업 야구단(1962~1977년)과 기업은행 실업 축구단(1969~1997년)을 운영하기도 했으며, 김성근이 투수코치로 일한 적이 있다.

2011년 말에는 경기도 화성시를 연고지로 하는 V-리그 여자배구 팀을 창단했다.[14] 팀 명칭은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창단 감독으로 이정철흥국생명 감독을 선임하고, 배구 신동으로 알려졌던 서울 중앙여고의 김희진 및 부산 남성여고의 박정아를 비롯한 신인 유망주를 드래프트에서 지명했으며, 박경낭 등 기존의 선수들을 영입했다. 창단 첫 해에는 포스트 시즌에 올라가지 못했지만 창단 멤버인 박정아가 신인왕을 거머쥐었고, 창단 2년 만인 2012-2013 시즌에 정규 시즌과 챔피언결정전에서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15] 또한 그 다음 해인 2013-2014 시즌에도 정규시즌 2연패에 성공하였다. 하지만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GS칼텍스에게 패해 준우승 ㅎㄷㄷ.. 특히 김희진 등 한 명에 의존하는 이른바 "몰빵 배구"가 아니라 외국인, 국내 선수가 골고루 활약해서 일군 성과이기 때문에 여자배구 최강자의 지위는 쉽게 허물어지지 않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명 "삼각편대"라고 불리는 김희진-박정아-외국인 선수 공격 라인이 팀의 아이덴티티. 한편 은행 측에서는 창단 이후 빠르게 팀을 안정화시키고 우승까지 만들어 낸 것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여 2013년 초에 세터 이효희를 정규직 특별 채용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여름에는 리베로 남지연도 같은 방식으로 채용하였다. 이들은 현역에서 은퇴하면 연수 후 은행 정규직 행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하지만 이효희는 FA 협상이 결렬된 후 한국도로공사로 이적하는 바람에 ㅎㄷㄷ ;;

5. 광고[편집]

2000년대 초반 차인표를 광고 모델로 내세웠고, 여자 광고 모델은 한가인에 이어 윤정희가 맡기도 했다. CI 변경시점 이후부터 2010년 이전까지는 박경림이 광고 모델을 했다. 2010년경부터 동물 캐릭터들이 나오는 광고를 내보냈다. 오스카의 오아시스에 나오는 캐릭터들이라고. #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원로 방송인이자 MC인 송해 선생님과 아역배우 김유빈 양을 홍보대사로 해서 광고를 내보냈다. 기업은행에 예금하면 기업을 살립니다.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늘어납니다.라는 멘트를 날린다. CF가 전파를 타고나자 그야말로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송해 선생님의 친근한 이미지가 사람들의 뇌리에 자연스럽게 묵직한 인상을 남긴 것. 주 유입층이 4-60대로 이 시기는 인간이 일생에서 가장 돈을 많이 갖고 있을 시기에 해당된다. 그리고 결국 광고 하나로 1000억 이상의 효과를 보았다. 거기다 단순히 금전적인 이득과 더불어 본 은행이 기업만이 대상이 아닌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을 적절하게 어필하여 이미지 개선도 성공. 이 광고는 2012년에 광고 관련 상을 다수 수상하였고 광고 모델인 송해 옹도 상을 받은건 당연. 이처럼 다른 은행들에서 흔히 쓰는 젊은 모델이 아닌 송해라는 이례적인 모델로 큰 성공을 거두자 은행계에서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델을 사용하는 흐름이 생겼다고 한다. 그러나 광고의 대박과는 반대로 광고카피에 대하여 비판이 상당한 편. 개인예금으로 기업을 키워줄 수 있다는 내용인데 그렇게 기업으로 들어간 돈이 제대로 사회에 분배되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한 비판이 이는 것이다. 기업은행도 이걸 아는지 이후 광고에는 이 광고카피를 빼고 다른 것으로 바꿨다.

2015년, 마스코트인 '희망로봇 기은센과 기운찬 가족', CM송인 '희망SONG'을 이용한 광고를 내보냈다.#


2016년, 송해와 래퍼 딘딘을 출연시킨 광고를 전국 영화관에 내보냈다. 해당 광고의 제작 과정은 KBS2 나를 돌아봐 2016년 3월 11일 방송분에도 나온다.

2017년, 송해와의 광고 계약이 종료된 후 4월 10일부터 이정재를 모델로 내세운 광고를 내보냈다.


6. 여담[편집]

안드로이드 및 iOS용 앱통장 상품이 추가되었다.

2015년 7월 2일부터 스포츠토토 환급대행 은행으로 지정되었다.[16]

광역 자치단체는 아니지만 삼성전자 본사가 있고 광역자치단체인 울산광역시보다 인구 많은 경기도 수원시와 전라남도 목포시의 시금고 업무를 맡고 있다.

6.1. MBC의 관계[편집]

여의도 MBC 경영센터에 MBC지점이 있었으며 외부인의 출입이 자유롭다. 특히 MBC 여의도 지하1층(방문객 안내실이 있으며 지점은 보안구역 외부에 있다)에는 별도의 지점코드로 MBC출장소가 존재하나, 확인 결과 경영센터 MBC지점의 점코드 222를 그대로 따서 쓰고 있다. 지점 코드 자체도 쉽다. MBC 신 사옥이 마포구 상암동으로 이전한 후에도 지점 코드는 그대로 유지되었으며, MBC 상암동 신 사옥 내에 지점 형태로 입점해 있다. MBC 라디오에서 오후 4시 5분부터 방송하는 "지금은 라디오 시대"의 후원금 계좌번호가 흠좀무 그 자체다. 222-222222-01-037(2가 9개), 같은 계좌의 평생계좌번호는 2222222222(2가 10개다!!). 응?!

또한 MBC 라디오에서 아침 9시 5분부터 방송하는 여성시대의 월간 소책자를 기업은행에서 무료로 배포(매월 10일)하며[17] 무한도전에서 은행이 나오면 MBC 일산제작센터의 기업은행이 나온다. 홍보 때문인지, 로고를 완벽하게 가리진 않는다. 본격 PPL 우연의 일치인지 대개 명수형이 주인공 야↘야↗야! 기업은행 좀 이용해줘봐봐!

2010년 드라마 "동이"를 직접 협찬하기도 하였으며 그 외에도 MBC에서 방영하는 다수 드라마 끝에 자막 형태로 기업은행 로고를 넣고 있다.

그리고 이 MBC 지점장도 당연히 기업은행 내에서는 요직으로 꼽힌다. 기업은행 양영재 부행장 약력 참고. 다른 지점의 근무 경력을 다 빼놓고 왜 MBC지점장 경력만 적혀 있는지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7. 역대 수장[편집]

7.1. 이사장[편집]

1984년 '정부투자기관관리기본법' 제정에 따라 신설되었으나, 1997년에 폐지되었다.

  • 나웅배 (1984~1985)

  • 황병준 (1985~1988)

  • 최창락 (1988~1989)

  • 나오연 (1989~1992)

  • 김우현 (1992~1993)

  • 이상철 (1993~1994)

  • 박종석 (1994~1996)

  • 김문환 (1996)

  • 반형식 (1996~1997)

7.2. 은행장[편집]

  • 박동규 (1961~1963)

  • 서진수 (1963~1966)

  • 서병찬 (1966~1967)

  • 정우창 (1967~1974)

  • 배수곤 (1974~1975)

  • 김우근 (1975~1976)

  • 남상진 (1976~1979)

  • 박동희 (1979~1980)

  • 박성상 (1980~1981)

  • 김선길 (1981~1984)

  • 이광수 (1984~1987)

  • 류돈우 (1987~1988)

  • 안승철 (1988~1991)

  • 이용성 (1991~1993)

  • 이우영 (1993~1996)

  • 김승경 (1996~1998)

  • 이경재 (1998~2001)

  • 김종창 (2001~2004)

  • 강권석 (2004~2007)

  • 윤용로 (2007~2010)

  • 조준희 (2010~2013)[18]

  • 권선주 (2013~2016)

  • 김도진 (2016~ )

8. 사건사고[편집]

  • 2018년 3월 8일 아시아경제의 기사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에서 IBK 기업은행의 미국지점이 이란의 불법 무기 거래 자금의 통로로 활용되었다고 한국 금융당국에 통보했다. 또한 미국 수사 및 금융당국은 2014년부터 최근까지 이란제재법 위반 여부로 기업은행 미국지점을 조사했다. #

[1] 여기 잘 찾아보면(...) 관련 내용도 있다.[2] 코스닥시장이 정식출범하기 전의 시범시장 시절 지정되었다.[3] 전 영업점에서 아래 굵게 표시한 해당국가의 외국환 주화를 취급한다.[4] 기업은행만 그런 것이 아니라, 통장 첫면은 일종의 계약서로서 모든 은행이 대외명이 아닌 정식 법인명을 기재하고, 그 옆에 직인을 날인한다. 예를 들어, SC제일은행 통장의 첫면에는 '주식회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적혀 있다.[5] 현재 급여통장은 상품이 없어졌으며 이와 비슷한 IBK W통장, IBK 평생한가족통장 이 있다[6] 우체국 창구에서도 통장을 이용한 입출금 및 통장정리 거래가 가능하다. 2005년 2월 28일부터 시행.[7] 주의점 : 비밀번호 맨 앞과 맨 뒤에 0이 들어가면 안 된다![8] 정확히는 수취금액의 0.05%[9] 국내소재대학에 다니는 경우에 한하며 재학증명서를 발급해서 우체국 혹은 별정우체국 금융창구에다가 제출해야 수수료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10] 우체국외국환거래법 때문에 국제우편환 서비스를 제외하면 자체적인 외환거래 시스템을 갖출수가 없기 때문에 해외송금신한은행에다, 환전은 KEB하나은행에다 대행시키고 있는탓에 외화예금 상품을 제휴중인 은행이 다르다 뿐이지, 똑같이 제휴형태로 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중인 케이뱅크카카오뱅크처럼 판매 할 수가 없는고로 환율이 떨어 져 있을때는 환전하지 않고 계좌에다가 달러화를 그대로 놔두고 있는 것 자체가 불가능 하기 때문에 우체국 입출금계좌로 광고 수익금을 받기가 다소 불리하다는 점이 있다.[11] 1987년 68회 전국체전에서 전북선발 대표로 출전, 부산선발과의 경기에서 무려 97점을 득점, 국내 한 경기 최고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12] 모기업의 부도 등으로 이름도 4차례나(나산-골드뱅크-코리아텐더-KTF) 바뀌었고 마지막으로 2009년 KT와 KTF의 합병으로 KTF 매직윙스에서 부산 kt 소닉붐으로 바뀌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거기에 연고지도 광주광역시/군산시 - 여수시 - 부산광역시로 옮겨 다녔다.[13] 이건 한국산업은행 농구단의 후신인 원주 동부 프로미도 마찬가지긴 하다. 이 두 팀뿐만 아니라 이름이 계속 바뀌어 온 구단들 중 KGC와 전자랜드도 구단 홈페이지에는 역대 감독을 제외하면 전신 팀들의 역사가 모조리 지워져 있다.[14] 당초 남자 프로농구에 참여하려 했지만, 남북통일 전까지 10구단 체제를 유지한다는 방침에 밀려 방향을 선회했다.[15] 배구단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프로 스포츠 역사상 중도에 신규로(인수, 합병 등이 아니라) 창단한 팀으로는 처음 만든 대기록이다. 2년 후에는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가 정규리그 2위, 챔프전 우승을 하여, 창단 2년만에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었다.[16] 환급해줄 때마다 일정 비율의 수수료도 챙기고 경우에 따라서는 당첨금을 예적금으로 유치할 수도 있기 때문. 참고로 신한은행조흥은행 시절 스포츠토토 첫 출범 때부터 15년 가까이 환급대행이었다.[17] 이게 1995년도에도 기업은행 배포였으니 대충 계산해 봐도 기업은행과 MBC 주거래는 최소 20년은 했다고 봐야 한다.[18] 2년 후 YTN 사장으로 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