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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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금융 미취급. 명칭은 대외명 기준, 정렬은 지로코드

中小企業銀行 / Industrial Bank of Korea

파일:중소기업은행.png

중소기업은행

정식명칭

중소기업은행

영문명칭

Industrial Bank of Korea

한문명칭

中小企業銀行

설립일

1961년 8월 1일

은행코드

003

SWIFT코드

IBKOKRSE

업종명

국내은행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언행불일치

상장시장

코스닥시장(1994년[1] ~ 2003년)
유가증권시장(2003년 ~ 현재)

종목코드

024110

국고수납대리점
외국환은행[2]

취급통화

USD, JPY, EUR, GBP, CHF, CAD, AUD, NZD, HKD, SEK, DKK, NOK, SAR, KWD, BHD, AED, THB, SGD, IDR, INR, MYR, CNY

홈페이지

파일:external/img.asiatoday.co.kr/703818_0-550825_82766.jpg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영업부(을지로 사옥). 김중업이 설계하였다.[3]

파일:20170110141710347adyu.jpg

2017년 초부터 사용 중인 제2 사옥(IBK파이낸스센터)

파일:external/footballk.net/%EA%B8%B0%EC%97%85%EC%9D%80%ED%96%89.jpg

파일:(구)기업은행_2001_신당동지점.jpg

(구)기업은행 시절의 모습 (2001년 4월 신당동)과 로고

희망을 키우는 평생 은행 IBK 기업은행
참! 좋은 은행 IBK 기업은행

1. 개요2. 행훈3. 상품과 서비스
3.1. 예금 및 수수료3.2. 자동화기기3.3. 카드상품3.4. 애플리케이션3.5. 해외송금
4. 스포츠 팀5. 광고6. 여담7. 역대 임원
7.1. 이사장7.2. 은행장
8. 사건사고

1. 개요[편집]

중소기업은행법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이 법은 중소기업은행을 설치하여 중소기업자(中小企業者)에 대한 효율적인 신용제도를 확립함으로써 중소기업자의 자주적인 경제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그 경제적 지위의 향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① 이 법에서 "중소기업자"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자(중소기업자로 보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말한다.

②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3조에 따른 중소기업협동조합과 중소기업자들의 이익증진을 위하여 조직된 단체는 중소기업자로 본다.

제3조(법인격) ① 중소기업은행은 법인으로 한다.

② 중소기업은행은 이 법과 이 법에 따른 명령과 정관에 따라 운영되어야 한다.
③ 이 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은행법」 및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을 중소기업은행에 적용한다.

제4조(본점, 지점, 출장소, 대리점의 설치) ① 중소기업은행은 본점을 서울특별시에 둔다.

② 중소기업은행은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필요한 곳에 지점, 출장소 또는 대리점을 둘 수 있다.

제5조(자본금) ① 중소기업은행의 자본금은 10조원으로 한다.

② 중소기업은행의 자본금은 주식으로 분할한다.

제6조(정관) ① 중소기업은행의 정관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1. 목적
2. 명칭
3. 본점, 지점, 출장소와 대리점에 관한 사항
4. 자본금 및 주식에 관한 사항
5. 임원과 직원에 관한 사항
6. 주주총회(株主總會)에 관한 사항
7. 이사회에 관한 사항
8. 업무와 그 집행에 관한 사항
9. 중소기업금융채권(中小企業金融債券)에 관한 사항
10. 회계에 관한 사항
11. 공고의 방법
② 중소기업은행의 정관을 변경할 때에는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제7조(등기) ① 중소기업은행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등기하여야 한다.

② 중소기업은행은 본점의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설립된다.
③ 제1항에 따라 등기하여야 할 사항은 등기한 후가 아니면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제8조(명칭의 사용제한) 중소기업은행이 아닌 자는 중소기업은행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다.
제9조(해산) 중소기업은행의 해산(解散)에 관하여는 따로 법률로 정한다.


1961년 중소기업에 자금 지원을 하기 위해 중소기업은행법에 의해 만들어진 국책은행으로 한국산업은행에 이어서 2번째로 설립된 국책은행이다. 당초 중소기업에 관한 자금 지원이 설립 목적이나 장기적으로는 민영화를 앞두고 개인 고객을 끌어모으기에 열중이다. 정식 명칭은 중소기업은행으로 지점 출입문 옆의 작은 간판이라든가 통장 안쪽 1번째 면에는 중소기업은행이라고 표기되어 있다.[4]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기업은행이라고 부른다. 노조는 한국노총 금융노조 소속으로 노조 홈페이지는 조합원이 아니면 접근이 불가능하다.

2018년 상반기, 인도네시아의 외환 거래 전문은행이자 전국 23개 영업점을 보유한 '아그리스 은행(Bank Agris)'과 자카르타 소재 전국 13개 영업점을 보유한 '미트라니아가 은행(Bank Mitraniaga)'을 인수하였다. 2018년 12월, 2개 은행을 합병해 'IBK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을 출범할 예정이다.

2. 행훈[편집]

인화단결, 친절봉사, 책임완수

3. 상품과 서비스[편집]

3.1. 예금 및 수수료[편집]

  • 당행 ATM 출금 수수료를 2011년 11월에 전면 폐지했다. 따라서 기업은행 현금카드로 기업은행 ATM(제휴 공동망CD기 포함)에서 거래시 출금 수수료 및 당행 간 계좌이체 수수료가 없다. 게다가 타행 ATM 출금 수수료는 은행권 최저 수준인 700원.

  • IBK 급여통장[5] : 직전 3개월 동안 2개월 이상 50만원 이상의 급여이체 실적이 있으면 인터넷/모바일/폰뱅킹 타행이체 수수료 등이 면제되며 여기에다가 월 30만원 이상의 카드결제 실적 / 월 10만원 이상 적립식 예금 자동이체 실적 / 월 3회 이상 공과금(지로) 자동이체 실적 이렇게 3가지 중에 한 가지라도 있으면 타행 ATM 출금 수수료도 면제된다.

  • IBK 나라사랑통장 : 나라사랑카드를 만들 때 같이 만들 수 있는 통장이다.

  • 1석7조[6]통장: 비대면통장개설앱인 "IBK 휙 계좌개설" 을 통해 신규 가능한 전자통장이다. 조건없이 우대금리 1.0%[7], 타행이체수수료 20회, 주요통화 70%의 환율우대가 가능하다. 월 50만원이상 평잔 달성 등 조건을 충족하면 추가로 수수료[8]가 면제된다.

  • 입출금 상품 중 수수료면제(유동성) 통장을 중복해서 가입할 수 없다.

3.2. 자동화기기[편집]

이런저런 제휴 ATM 및 공동망CD기가 많다. 일단 2011년 7월 1일부터 우체국 ATM에서도 당행 거래가 적용되며[9] 일부 휴게소서울 지하철 5호선, 서울 지하철 7호선 등지에도 제휴 ATM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KT, 노틸러스효성, 한국전자금융(NICE)과 제휴를 맺어 기업은행 제휴 ATM이 설치된 전화 부스가 전국 곳곳에 깔리고 있다. 입금도 가능하고 24시간 운영이라는 것은 덤. 특히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바로 위에서도 언급한 당행 출금 수수료 면제 기행이다. 즉 기업은행 제휴 ATM에서 기업은행 현금카드로 인출할 경우 365일 24시간 내내 수수료가 없다! 특히 무매체 출금도 가능하여 기업은행 계좌번호 외우고 있고 무매체 출금 등록이 되어 있다면, 비상금 1~2만 원 찾을 때 정말 유용하다. 추가로 해당 ATM은 만원 미만의 권종도 입금이 가능하다.[10] 게다가 통장정리도 가능하다! 하지만 다른 은행 현금카드라면 무조건 피해야 한다. 이 ATM은 기업은행 ATM이 아니라 공동망CD기이므로 타행출금 수수료가 면제되는 계좌라도 수수료가 면제되지 않아 어마어마한 수수료 폭탄이 떨어진다. 다만 산업은행의 수수료 면제계좌는 다른 은행 및 공동망 ATM에서 면제되는것과 마찬가지로 수수료가 면제된다.

세븐일레븐에 설치된 롯데ATM과도 제휴되어 있었으나 기업은행이 KT, 노틸러스효성, 한국전자금융과 제휴를 확대하면서 2013년 8월 1일 자로 중단되었고 2015년 8월 1일에는 롯데백화점(영플라자 포함), 롯데마트에 설치된 롯데ATM마저 제휴가 완전히 중단됐다. 롯데ATM과 별도로 롯데피에스넷에서 기업은행과 제휴한 ATM이 있다. 기업은행 측에서는 롯데ATM에서 생각보다 거래량이 적어서 고민했다고 한다. 기업은행에서는 KT 공중전화 부스와 결합한 공동망CD기를 2013년에만 2,000개로 확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롯데피에스넷과 제휴된 기계를 단계적으로 3년 간에 걸쳐 4,000대만큼 줄이기로 했다.

ATM에서 하이패스 카드(하이플러스)를 충전할 수 있는 은행이긴 한데, 캐시비한페이하이패스 겸용 카드는 이 은행의 ATM에서 절대로 충전하지 말 것. 캐시비한페이의 잔액을 공용하는 형태인 데다가 기업은행 ATM에서 충전하게 되면 돈을 먹어 버리고 충전은 안 된다. 게다가 해당 현금을 돌려받으려면 은행 영업시간중에 해당 관리점에서 시재 확인 후에나 가능하다.

3.3. 카드상품[편집]

3.4. 애플리케이션[편집]

  • i-ONE Bank: 이 앱이 2018년 5월 31일, 갑자기 iOS에서의 iMessage 송금과 Siri를 통한 송금/계좌확인 기능을 어떤 은행보다도 먼저 지원하면서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3.5. 해외송금[편집]

국내의 기업은행에서 기업은행 해외지점으로 송금시 매우 저렴하고 빠르다. 관계자 이야기에 의하면 평일 오전중에 기업은행 해외지점으로 송금하면 당일에 착금된다고 한다. 또한 인터넷으로 송금시 전신료 8천원만 내면 된다.
기업은행의 해외지점은 여러 국가에 있지만 일본을 예로 들면 도쿄지점은 일본의 재류자격이 있는 외국인 개인도 계좌개설이 가능하고 수취수수료도 최저 1500엔부터이다.[11] 그리고 결정적으로 중개를 하는 금융기관이 없이 직통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므로 중개수수료도 내지 않아도 된다.

해외송금을 하려는 금융기관의 해외 현지법인이나 해외지점으로 송금시 빨리 송금되고 수수료가 저렴한 것은 전 금융기관 공통사항이므로 참고하자.

한때 구글 애드센스 이용자들의 주력으로 사용하던 은행이였다. 광고 수익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경로 중에 "웨스턴 유니온 퀵 캐쉬(Western Union Quick Cash)"라는 해외송금서비스가 있는데, 이 서비스는 지급금 수령 해 갈 때의 수수료가 일절 없고 지급일 다음 날에 은행으로 가서 바로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때문에 대부분 이걸로 지급받는데, 대한민국에서는 중소기업은행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지급 방식이 계좌 직접 송금으로 변경되면서 수수료가 다른 은행과 같아지면서 메리트가 없어졌고, 강력한 대체재로 SC제일은행이 떠올랐다. 그러나, 건당 미화로 환산했을 시 300불이상의 액수를 5,000원 이하의 수수료로 부담해서 지급금을 수령받거나 대학생[12] 및 65세 이상 경로우대(!!!) 혜택이란 득을 보려면 우체국 계좌로 받는게 조금이나마 유리하다.[13]

4. 스포츠 팀[편집]

은행을 설립하면서 함께 만든 남자 실업농구 팀이 가장 유명했다. 신동파, 곽현채, 김동광, 최철권, 이민현, 정재섭, 장일 같은 걸출한 스타를 배출해 내며 1970~80년대 전성기를 누렸지만 1980년대 후반부터 기존의 삼성전자, 현대전자와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기아자동차, 1992년에 새롭게 창단된 SBS와의 스카우트 경쟁에서 점차 밀리기 시작했고 대형 신인들로 무장한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같은 대학팀들이 급부상하면서 전력이 약화되었다. 하지만 당시 최하위를 맴돌던 한국은행, 한국산업은행과 달리 김상식, 이민형을 주축으로 하여 1995 코리안리그 1차 대회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실업팀들과 대등한 경기력을 보여 주면서 매 해 다크호스로 떠오르던 팀이었다. 그러나 1997년 프로농구 불참을 선언한 후, 의류기업으로 유명했던 나산그룹이 농구단을 인수하여 기존 기업은행 선수들을 거의 그대로 받아들이고 광주 나산 플라망스가 되었다. 그리고 현재의 부산 kt 소닉붐에 이르고 있긴 하지만, 명심해야 할 점은 현재 KT 측은 기업은행 시절의 기록을 승계하지 않는다.

이후 2005년에 KBL에 참가신청을 했지만 "남북통일 이전에는 새 팀 창단을 못한다."는 병맛규정 때문에 좌절된다.

이밖에도 기업은행 실업 야구단(1962~1977년)과 기업은행 실업 축구단(1969~1997년)을 운영하기도 했으며, 김성근이 투수코치로 일한 적이 있다.

2011년 말에는 경기도 화성시를 연고지로 하는 V-리그 여자배구 팀을 창단했다. 팀 명칭은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창단 감독으로 이정철 전 흥국생명 감독을 선임하고, 배구 신동으로 알려졌던 서울 중앙여고의 김희진 및 부산 남성여고의 박정아를 비롯한 신인 유망주를 드래프트에서 지명했으며, 박경낭 등 기존의 선수들을 영입했다. 창단 첫 해에는 포스트 시즌에 올라가지 못했지만 창단 멤버인 박정아가 신인왕을 거머쥐었고, 창단 2년 만인 2012-2013 시즌에 정규 시즌과 챔피언결정전에서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그 다음 해인 2013-2014 시즌에도 정규시즌 2연패에 성공하였다. 하지만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GS칼텍스에게 패해 준우승을 하였다. 김희진 등 한 명에 의존하는게 아니라 외국인, 국내 선수가 골고루 활약해서 일군 성과이기 때문에 여자배구 최강자의 지위는 쉽게 허물어지지 않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명 "삼각편대"라고 불리는 김희진-박정아-외국인 선수 공격 라인이 팀의 아이덴티티. 한편 은행 측에서는 창단 이후 빠르게 팀을 안정화시키고 우승까지 만들어 낸 것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여 2013년 초에 세터 이효희를 정규직 특별 채용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여름에는 리베로 남지연도 같은 방식으로 채용하였다. 이들은 현역에서 은퇴하면 연수 후 은행 정규직 행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5. 광고[편집]

2000년대 초반 차인표를 광고 모델로 내세웠고, 여자 광고 모델은 한가인에 이어 윤정희가 맡기도 했다. CI 변경시점 이후부터 2010년 이전까지는 박경림이 광고 모델을 했다. 2010년경부터 동물 캐릭터들이 나오는 광고를 내보냈다. 오스카의 오아시스에 나오는 캐릭터들이라고. #

2012~2014년까지 원로 방송인이자 MC인 송해 선생님과 아역배우 김유빈 양을 홍보대사로 해서 광고를 내보냈다. 기업은행에 예금하면 기업을 살립니다.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늘어납니다.라는 CF가 전파를 타고나자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송해 선생님의 친근한 이미지가 사람들의 뇌리에 묵직한 인상을 남긴 것으로 주 유입층이 40~60대로 이 시기는 인간이 일생에서 가장 돈을 많이 갖고 있을 시기에 해당된다. 이 광고 하나로 1000억 이상의 효과를 보았고 금전적인 이득과 더불어 기업은행이 기업만이 대상이 아닌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을 적절하게 어필하여 이미지 개선도 성공하였다. 이 광고는 2012년에 광고 관련 상을 다수 수상하였고 광고 모델인 송해도 상을 받았다. 이처럼 다른 은행들에서 흔히 쓰는 젊은 모델이 아닌 송해라는 이례적인 모델로 성공을 거두자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델을 사용하는 흐름이 생겼다고 한다. 그러나 광고의 대박과는 반대로 광고카피에 대하여 비판이 상당한 편으로 개인예금으로 기업을 키워줄 수 있다는 내용인데 그렇게 기업으로 들어간 돈이 제대로 사회에 분배되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한 비판이 있어서 이후 광고카피를 교체하였다.

2015년, 마스코트인 '희망로봇 기은센과 기운찬 가족', CM송인 '희망SONG'을 이용한 광고를 내보냈다.#


2016년, 송해와 래퍼 딘딘을 출연시킨 광고를 전국 영화관에 내보냈다. 해당 광고의 제작 과정은 KBS2 나를 돌아봐 2016년 3월 11일 방송분에도 나온다.

2017년, 송해와의 광고 계약이 종료된 후 4월 10일부터 이정재를 모델로 내세운 광고를 내보냈다.



2018년 들어서는 학교 친구들과 같이 기업을 만들고 일자리를 만든다는 내용의 광고를 내보냈다.

이 광고는 휴머니즘이 넘쳐나는 광고인데 학창시절 같은 반 친구들이 각자 자기가 재미있게 놀던 분야를 활용해서 기업을 창업하고 그 기업에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의미를 지녔다. 다만 이정재와 같이 출연한 사람들은 이정재의 지인은 아니지만 광고 속 회사는 이 인물들이 실제로 차린 회사들이다.

  • 동물과 말이 통한다는 친구: 강아지 공놀이 기계((주)Ball Ready 대표)

  • 미니홈피를 통해 재능을 발견한 친구: 인테리어 컨설팅 앱((주)2HAE Life Style 대표)

  • 주구장창 색칠만 하는 친구: 색칠놀이 앱((주)Yea Studio 대표)

6. 여담[편집]

안드로이드 및 iOS용 앱통장 상품이 추가되었다.

2015년 7월 2일부터 스포츠토토 환급대행 은행으로 지정되었다.[14]

광역 자치단체는 아니지만 삼성전자 본사가 있고 광역자치단체인 울산광역시보다 인구 많은 경기도 수원시와 전라남도 목포시의 시금고 업무를 맡고 있다.

국책은행(특수은행)이라고 하지만 근무여건 등의 측면에서 은행권 취준생들 사이에서는 산업은행과 같은 국책은행으로 보기보다는 신한은행, 하나은행과 같은 일반 시중은행과 동일하게 보는 편.

국산 영화제작 단골 투자자이기도 한데, 영화 엔딩크레딧 올라갈 때마다 본행 이름이 주구장창 뜬다.

7. 역대 임원[편집]

7.1. 이사장[편집]

1984년 '정부투자기관관리기본법' 제정에 따라 신설되었으나, 1997년에 폐지되었다.

  • 나웅배 (1984~1985)

  • 황병준 (1985~1988)

  • 최창락 (1988~1989)

  • 나오연 (1989~1992)

  • 김우현 (1992~1993)

  • 이상철 (1993~1994)

  • 박종석 (1994~1996)

  • 김문환 (1996)

  • 반형식 (1996~1997)

7.2. 은행장[편집]

  • 박동규 (1961~1963)

  • 서진수 (1963~1966)

  • 서병찬 (1966~1967)

  • 정우창 (1967~1974)

  • 배수곤 (1974~1975)

  • 김우근 (1975~1976)

  • 남상진 (1976~1979)

  • 박동희 (1979~1980)

  • 박성상 (1980~1981)

  • 김선길 (1981~1984)

  • 이광수 (1984~1987)

  • 류돈우 (1987~1988)

  • 안승철 (1988~1991)

  • 이용성 (1991~1993)

  • 이우영 (1993~1996)

  • 김승경 (1996~1998)

  • 이경재 (1998~2001)

  • 김종창 (2001~2004)

  • 강권석 (2004~2007)

  • 윤용로 (2007~2010)

  • 조준희 (2010~2013)[15]

  • 권선주 (2013~2016)

  • 김도진 (2016~ )

8. 사건사고[편집]

[1] 코스닥시장이 정식출범하기 전의 시범시장 시절 지정되었다.[2] 전 영업점에서 아래 굵게 표시한 해당국가의 외국환 주화를 취급한다.[3] 여기 잘 찾아보면(...) 관련 내용도 있다.[4] 기업은행만 그런 것이 아니라 통장 첫면은 일종의 계약서로서 모든 은행이 대외명이 아닌 정식 법인명을 기재하고 그 옆에 직인을 날인한다. 예를 들어 SC제일은행 통장의 첫면에는 '주식회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적혀 있다.[5] 현재 급여통장은 상품이 없어졌으며 이와 비슷한 IBK W통장, IBK 평생한가족통장 이 있다[6] 1. 입출금식 소액예금 연 1.0% 금리 제공, 2. 조건 만족 시 적립식예금 우대금리 연 0.5%p 제공, 3. 전자금융 및 자동화기기 수수료 면제, 4. 외화 환전 및 여행자수표 구입 등 환율 우대, 5. 넉넉한 적립, 거치식 예금 가입금액, 6. 사이버문화센터강좌 무료수강, 7. 문화 체험 이벤트[7] 50만원 이하의 금액에 한한다.[8] 전자금융 타행이체수수료 월 30회, 타행 자동화기기 출금수수료 월 5회, 당행 자동화기기 이체수수료 월 10회[9] 우체국 창구에서도 통장을 이용한 입출금 및 통장정리 거래가 가능하다. 2005년 2월 28일부터 시행.[10] 주의점 : 비밀번호 맨 앞과 맨 뒤에 0이 들어가면 안 된다![11] 정확히는 수취금액의 0.05%[12] 국내소재대학에 다니는 경우에 한하며 재학증명서를 발급해서 우체국 혹은 별정우체국 금융창구에다가 제출해야 수수료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13] 우체국외국환거래법 때문에 국제우편환 서비스를 제외하면 자체적인 외환거래 시스템을 갖출수가 없기 때문에 해외송금신한은행에다, 환전은 KEB하나은행에다 대행시키고 있는탓에 외화예금 상품을 제휴중인 은행이 다르다 뿐이지, 똑같이 제휴형태로 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중인 케이뱅크카카오뱅크처럼 판매 할 수가 없는고로 환율이 떨어 져 있을때는 환전하지 않고 계좌에다가 달러화를 그대로 놔두고 있는 것 자체가 불가능 하기 때문에 우체국 입출금계좌로 광고 수익금을 받기가 다소 불리하다는 점이 있다.[14] 환급해줄 때마다 일정 비율의 수수료도 챙기고 경우에 따라서는 당첨금을 예적금으로 유치할 수도 있기 때문. 참고로 신한은행조흥은행 시절 스포츠토토 첫 출범 때부터 15년 가까이 환급대행이었다.[15] 2년 후 YTN 사장으로 영전.[16] 단순히 국제적인 망신을 사게되는 정도가 아니라 미국으로부터 거액의 과징금을 부과받을수도 있는 굉장히 심각한 사안이다. 실제로 미국은 이란과 거래한 유럽권 은행들에게 그런 조치를 취한적이 있다. 유럽 국가들이 이란 정부와 기업의 계좌개설 자체를 기피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그런 마당인데도 이전 정부는 이란정부 명의로 우리은행과 기업은행에 무역 결제용으로 개설된 원화계좌를 유지해 달라고 이란 정부에 공식적으로 요청까지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