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해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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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해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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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중국 인민해방군/china4.jpg

파일:중국 인민해방군기.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15px-China_Emblem_PLA.svg.png [1]

중국인민해방군 (모토: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为人民服务))

상비군

2,300,000 명 (2017년)[2]

예비군

510,000 명 (2018년)

육군력

3세대 전차

3,110 대

2세대 전차

500대

1세대 전차

2,360대

전차

1,200대 (2017년)

전차 총합

7,170 대

장갑차(APCs/IFVs)

9,000 대 (2018년)

견인포

6,246 문 (2018년)

자주포

2,000 문 (2018년)

MLRS

2,050 문 (2018년)

수송 차량

5,850 대

공군력

5세대 전투기[3]

28기

4.5세대 전투기[4][5]

220 기(+90 기)[6][7]

4세대 전투기[8][9]

627기

3세대 전투기[10]

720기

조기경보관제기(AWACS)

4기

조기경보기(AEW)

12기

공중급유기

15~18기

공군기 총합

약 1,920기

헬리콥터

1,389 기 (2017년)

항공기 총합

5,176기[11]

해군력[12]

해군 전투함 총합

? 척

주력 수상함

1만톤 이상 ~ 1만 5천톤 미만 이지스 구축함

(+6척)[13]

7천톤 이상 ~ 8천톤 미만 준이지스 구축함

16척(+5척)[14]

7천톤 이상 ~ 8천톤 미만 전투함

4척 (항저우급.)

6천톤 이상 ~ 7천톤 미만 전투함

3척 (광저우급, 선진급.)

5천톤 이상 ~ 6천톤 미만 전투함

2척 (루후급(Type 052))

4천톤 이상 ~ 5천톤 미만 전투함

29척 (+3척)(장카이급)

3천톤 이상 ~ 4천톤 미만 전투함

6척 (루다급(Type 051))

2천톤 이상 ~ 2천5백톤 미만 전투함

30척[15]

1천5백톤 이상 ~ 2천톤 미만 전투함

5척[16]

1천톤 이상 ~ 1천5백톤 미만 초계함

41척(+19척)[17]

5백톤 이상 ~ 6백톤 미만 미사일 고속함

6척[18]

4백톤 이상 ~ 5백톤 미만 미사일 고속정

20척[20]

2백톤 이상 ~ 3백톤 미만 미사일 고속정

83척 (후베이급)

4백톤 이상 ~ 5백톤 미만 고속정, 초계정[21]

78척[22]

1백톤 이상 ~ 2백톤 미만 고속정, 초계정

16척[23]

모함, 상륙함, 수송함

6만톤 이상 ~ 7만톤 미만 항공모함

1척[24]

5만톤 이상 ~ 6만톤 미만 항공모함

(+2척)[25]

2만톤 이상 ~ 2만5천톤 미만 LPD, LSD

4척(+2척)[26]

3천톤 이상 ~ 5천톤 미만 LST

30척[27]

2천톤 이상 ~ 3천톤 미만 LSU, LSM 수송함

11척[28]

1천톤 이상 ~ 2천톤 미만 LSU, LSM 수송함

12척[29]

5백톤 이상 ~ 1천톤 미만 LSU, LSM 수송함

45척[30]

5백톤 이상 ~ 1천톤 미만 LCM, LC 수송함

100척[31]

1백톤 이상 ~ 2백톤 미만 LCM, LC 수송정

200척[32]

50톤 이상 ~ 1백톤 미만 LCM, LC 수송정

30척[33]

잠수함

1만톤 이상 ~ 1만5천톤 미만 SSBN

(+ ?)[34]

8천톤 이상 ~ 9천톤 미만 SSBN

5(+4척)[35]

6천톤 이상 ~ 7천톤 미만 SSBN

1척[36]

7천톤 이상 ~ 8천톤 미만 SSN

(+5척)[37]

4천톤 이상 ~ 5천톤 미만 SSN

8척(+1척)[38]

2천5백톤 이상 ~ 3천톤 미만 탄도 미사일 재래식 잠수함

1척[39]

2천3백톤 이상 ~ 2천4백톤 미만 재래식 잠수함

12척[40]

1천9백톤 이상 ~ 2천톤 미만 재래식 잠수함

15척(+5)[41]

1천5백톤 이상 ~ 1천6백톤 미만 재래식 잠수함

17척[42]

잠수함 총합

71 척(+12척, +α척)

예산

국방비 총합

2157억 달러 (2016년)


1. 개요2. 이름3. 수뇌부
3.1. 중앙군사위원회 수뇌부3.2. 중군위 4대 부서3.3. 군종별 최선임3.4. 주임원사단
4. 예산 5. 병력 배분6. 하위 조직
6.1. 부대 단위
6.1.1. 육군6.1.2. 해군6.1.3. 공군
6.2.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6.3. 사병 충원6.4. 장교 충원6.5. 급여
7. 불안요소8. 군가9. 역사
9.1. 전구제
10. 사고11. 제복12. 전력13. 계급14. 장비15. 인물
15.1. 한국계 인물
16. 현황
16.1. 성장16.2. 현대화의 가속화 16.3. 해외 주둔 중국군
17. 개입한 전쟁, 분쟁18. 가상 매체19.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中國人民解放軍/中国人民解放军, People's Liberation Army(PLA), 1948년 홍군에서 명칭을 개편하여 오늘날에 이르렀다. 이후 1949년 중국 대륙을 완전히 적화시킨 중국 공산당 소속 군대다. 중화인민공화국 인민의 군대가 아니라 자칭 인민을 해방시키는 '당의 군대', 즉 당군(黨軍)이다.(인민군 문서 참고.) 국가 레벨에 속한 군대는 기본적으로 부르주아와 권력자들의 입맛에 맞는 압제의 도구에 속한다는 마르크스의 오랜 이론에 근거하여 어디까지나 인민에 의해 자발적으로 조직된 집단일 뿐이라는 해석을 적용하여 당군을 지향한다. 사실상 중국은 공산당 일당독재(+우당 협조) 체제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여타 국가의 국군(國軍)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2. 이름[편집]

정식명칭은 중국인민해방군(中国人民解放军)으로 가끔 헷갈려서 중화인민해방군으로 잘못 아는 사람도 있다. 줄여서 단순히 "인민해방군"(人民解放军), 더 줄여서는 해방군(解放军)이라고 부른다. 창군 당시에는 "중국공농홍군"(中国工农红军)이였으며 줄여서 홍군(红军)이라는 이름도 쓰였다. 현재 중국군이라고 하면 주로 이 인민해방군을 말하며, 2차대전 당시의 중국군은 장제스 산하의 중화민국군(국민혁명군)을 말한다.

중공군이 비하 명칭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중국 인민해방군이 공식적으로 중국 공산당이란 정당의 군대이므로 중공군 즉 중국 공산당군이라고 불러도 아무 문제없다. 현재는 중국군으로 많이 불리고 중공군이라는 용어는 한국전쟁 때 개입한 중국 인민지원군만을 특정하게 지칭하는 용어처럼 쓰이고 있다.

3. 수뇌부[편집]

군사력은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가 통제한다. 당 중앙군사위 외에 중국 중앙군사위원회도 존재하나 구성원이 완전히 동일하므로 사실상 같은 조직이다.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도 있지만 권한은 적은 편이고, 대신 군 산업이나 행정 업무, 또는 후방 군사 지휘권 정도로 사실상 중앙군사위의 2중대 역할을 하고 있다.(군에 대한 권한도 일부 쥐고는 있다.)

중국 인민해방군/장관급 장교 문서 참고.

3.1. 중앙군사위원회 수뇌부[편집]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연합지휘중심 총지휘

부주석

부주석

국방부부장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Xi_Jinping_Sanya2013.jpg

파일:external/www.people.com.cn/3764881700457011621.jpg

파일:장여우샤(张又侠).jpg

파일:b083fe7b41a41c1a095f00.jpg

시진핑(习近平) 주석

쉬치량(许其亮) [43]

장여우샤(张又侠) 상장[44]

웨이펑허(魏凤和) 상장[45]


대외적으론 국방부장이 국방장관이다. 휘하의 지휘병력이 없을 뿐이지 국방행정에서는 한국의 국방장관 만큼의 권한은 가지고 있으며 중국인민해방군 내의 현역군인으로서의 서열도 1위다. 괜히 펑더화이린뱌오같은 거물들이 국방부장을 맡은 게 아니다. 그리고 1981년까지의 국방부장들은 전원 1954년에 원수에 올랐던 공산정권 1등 개국공신들이었다.

중앙군사위원회에서는 현역인 부주석들이 있지만 이들의 군 서열은 국방부장 아래다. 다만 상급지휘부를 제외한 인사권은 각 군구에서 행사하는 걸로 보인다. 인민해방군 조직 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비밀로 분류되어 공개되고 있지도 않고, 언어의 장벽 때문인지 중국 외에서도 잘 모른다. 중국 군사무기매니아들이 자주 모이는 철혈망(铁血网)같은 웹사이트에서도 도 인터넷 검열 때문인지 군 조직에 관한 이야기는 거의 언급되지 않는다.

제복군인으로 올라가는 거라 서방식으로 보면 문민통제와는 거리가 먼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당주석이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을 겸임하고 있고, 당의 일부인 정치부 소속의 정치장교가 군 조직에 입김을 불어 넣기 때문에 마오쩌둥 시절부터 당은 군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46]

2016년 4월 20일 시진핑 주석이 중앙군사위 연합지휘중심 총지휘라는 새로운 직함을 달고 군복을 입고 군 훈련을 총괄 지휘하는 내용이 중국 언론 보도에 나왔다.

장성급 장교중국 인민해방군/장관급 장교 문서 참고.

3.2. 중군위 4대 부서[편집]

4대 부서장도 중앙군사위원회의 위원이다.


한국군과 비교하여 총참모장합참의장과 비슷해 최선임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후근보장부, 정치공작부, 장비발전부의 최선임 장교들과 (구)총참모부의 총참모장(현 연합참모부 참모장)은 다 동격이다. 정치장교를 중시하는 공산권의 특성인데 조선인민군은 아예 정치국장이 김정은 일가를 제외한 제복군인 가운데 1인자라 보고 있다.

조선족 가운데 중국에서 가장 출세했던 조남기 상장이 후근부장을 지냈다.

3.3. 군종별 최선임[편집]

중국 인민무장경찰부대를 제외한 인민해방군 육군, 인민해방군 해군, 인민해방군 공군, 인민해방군 로켓군, 2016년 새로 창설된 중국 인민해방군 전략지원부대의 사령원은 중앙군사위원회의 위원이다.


2016년 1월 1일 단행된 지휘구조 개편에 따라 기존에 총참모부에서 겸했던 육군사령부 기능을 '육군총부(陆军总部)'를 창설하여 이관하고, 초대 육군사령원에 리쭤청(李作成) 성도군구 사령원을 임명하였다. 또한 우주군사이버군 역할의 '전략지원부대'를 창설하고 제2포병 참모장, 중국 군사과학원 원장을 지낸 가오진 중장이 사령원에 임명되었다.

2018년 1월 1일부로 중국 인민무장경찰부대가 당 중군위 예하로 완전히 넘어와 준군사조직에서 정규군의 한 병종으로 변경되었다. 1월 11일에 시진핑 주석 임석 하에 군기수여식이 열렸다.#

3.4. 주임원사단[편집]

중국에서 주임원사에 비견될 만한 직위는 부사관 최고 계급인 1급군사장(一级军士长)이다. 중국군은 미국군처럼 부사관 역량 강화에 온 힘을 쏟았고 2009년 12월 1일부터 군사원교(军事院校)의 교육을 이수해야 1급군사장으로 진급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만 미국군의 각군 주임원사 개념의 직책은 존재하지 않는다. 미국의 군 주임원사를 번역할 때 총군사장(总军士长)이란 표현을 사용하기는 한다. 중국이 한동안 계급까지 폐지해 장교도 개판으로 돌아갔던 판국이라 부사관 역량의 길이 쉽지는 않다.

4. 예산 [편집]

경제력과 군사력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특히 숨겨진 국방비가 많거나 추정하기 힘든 경우 그렇다. 중국 경제는 성장중이라 국방예산도 증가중이다. 공식적으로 중국이 발표하는 명목상 국방예산은 지난 13년 간 9배로 증가했다.

(2000년~2014년) 중국명목 GDP[49], 경제성장률, 국방비 흐름[50]

종류

년도

전체 명목 GDP(10억달러: 약 1조원)

경제성장률(%)

영어위키 국방비 자료[51]: SIPRI(10억달러: 약 1조원)

2000년

1,192

8.4%

22.1

2001년

1,317

8.3%

27.4

2002년

1,455

9.1%

31.6

2003년

1,650

10.0%

34.7

2004년

1,944

10.1%

40.0

2005년

2,287

11.3%

46.2

2006년

2,793

12.6%

56.7

2007년

3,504

14.2%

71.8

2008년

4,547

9.6%

91.7

2009년

5,105

9.2%

111.9

2010년

5,949

10.4%

123.5

2011년

7,314

9.3%

146.1

2012년

8,386

7.6%

166.1

2013년

9,469

7.7%

188.4

2014년

10,355

7.3%

213.3

2015년

11,211

7.0%

2016년


중국 전체 GDP는 세계 2위, 국방 예산도 대체로 2위라고 평가받는다.

연합뉴스

5. 병력 배분[편집]

2013년 4월 국무원은 '중국무장역력다양화운용' 즉 국방백서를 발간하면서 처음으로 전체 병력 규모와 편제를 공개했다. “중국군 병력 230만명” 첫 공개 이에 따르면 총병력은 230만명중에 육군 85만명[52], 해군 23만 5,000명, 공군 39만 8,000명이며 핵무기를 관할하는 제2포병은 비공개했다.[53]

육군의 18개 집단군(군단)은 7개 군구에 나뉘어 배속돼 있다. 선양군구에 16, 39, 40 집단군이, 베이징군구에 27, 38, 65 집단군, 란저우군구는 21, 47 집단군, 지난군구에 20, 26, 54 집단군 난징 군구에 1, 21, 31 집단군, 광저우 군구 41, 43 집단군, 청두군구 13, 14 집단군 등 군구별로 2∼3개의 집단군이 배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 외에 내부치안 병력인 중국 인민무장경찰부대 150만 명(2013년)이 있다. 무경은 2017년까지는중국공산당 정치및법적행위위원회(약칭 정법위) 관할로 중앙군사위원회의 지휘통제를 받지는 않았으나 2018년부터 정규군이 되어 중앙군사위 관할로 변경되었다.

2015년 전승절 기념행사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은 2017년까지 병력 30만명을 감축하겠다고 공식선언했다. 감축대상은 구식장비로 무장한 육군의 2선급 부대들이며, 해군과 공군은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한다. 또한 18개 집단군을 13개로, 7개 군구를 5개 군구로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남은 부대들 대부분을 기계화하여 언제, 어디건 신속개입과 전투 임무 수행이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미국군과 달리 주방위군이나 예비군 등의 유사시 예비병력이 별로 없고, 여기에 중국군이 꿈꾸는 수준의 기동력과 개입 능력을 갖춘 미국군은 현역 전투사단이 10개인데다 그 중에도 일부는 경보병사단인 등 극단적으로 부대규모를 줄이고서야 가능했기 때문에 이를 대체할 방안이 필요한 상황.

2016년 초에 대대적인 군체제 개편을 단행하면서 군구를 폐지하였다. 현재는 남부 작전구, 북부 작전구, 동부 작전구, 서부 작전구로 구분된다.

2017년 7월, 연말까지 병력 감축을 완료하겠다고 선언했다. 감축된 병력 30만은 실업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으로 전환된다고 한다. 비전투조직은 민간으로 이양하는 식으로 군개혁의 방향을 잡은 듯 하다. #

6. 하위 조직[편집]

중국 인민해방군/편제 문서 참고.

육군, 해군, 공군, 로켓군, 전략지원부대의 5개 군종이 존재한다. 또한 최고 통수기관인 당중앙군사위원회 산하에 연합참모부, 정치공작부, 장비발전부, 후근보장부가 있다. 이와 별도로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산하의 행정기관으로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중국어 간체: 中华人民共和国国防部, 정체: 中華人民共和國國防部, 병음: Zhōnghuá Rénmín Gònghéguó Guófángbù)가 있으며 장은 국방부장으로 현역 상장이 맡는다.

6.1. 부대 단위[편집]

6.1.1. 육군[편집]

  • 전구 : 기존의 7대 군구제가 2016년 2윌 1일 이후, 5대 전구로 개편되었다.

  • 집단군(集团军): 이름은 집단군이지만 실질적인 규모는 군단야전군 사이에 걸쳐있는 편이다.

  • 사(师): 사단에 상당한다.

  • 려(旅): 여단에 상당한다.

  • 단(團): 3,000명. 연대에 상당한다.

  • 영(营): 800-900명. 대대에 상당한다.

  • 연(连): 60-250명. 중대에 상당한다.

  • 배(排): 소대에 상당한다.

  • 반(班): 8-15명. 한국의 분대에 상당한다.

  • 오(伍): 3-5명. 공격대다.


간혹 육항(陸航)이란 부대가 있는데 육군 소속의 항공단을 가리킨다.

6.1.2. 해군[편집]

해군은 함대 휘하에 지대, 대대를 두고 있다. 지대는 한국 해군의 전단급에 상당하며 대대는 한국의 전대급과 비슷하나 일치하지는 않는다.
해항(海航)이란 부대가 있는 해군 항공대 소속의 비행단을 가리킨다.

6.1.3. 공군[편집]

공군의 경우 항공사단으로 비행단을 나타낸다. 섬격사(殲擊师)는 전투비행단, 강격사(強擊师)는 전투폭격비행단, 공운사(空運师)는 공중기동비행단, 혼성사(混编师)는 혼성비행단, 굉작사(轰炸师)는 폭격비행단을 가리킨다.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공군방공관제사령부/공군공중기동정찰사령부/공군공중전투사령부가 각 공군기능사령부가 있는 한국과 달리 중국 공군은 각 군구 공군 소속에 여단급의 부대들이 있다. 공도탄여(空导弹旅)가 방공유도탄여단이며 뇌달여(雷达旅)는 레이더여단을 가리킨다.

6.2.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편집]

해당 문서 참고.

6.3. 사병 충원[편집]

중국은 1950년대 징병제를 실시한 적이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홍군 시절부터 지원병-모병제를 토대로 하고 있다. 법제상에 전 국민의 병역 의무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으나, 평상시에는 지원제병이 국방을 담당하고 일반 국민은 유사시 민병대로서 활동하라고 되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정식으로 징병제를 실시하지는 읺지만, 중국 대학생들은 입학 전에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이수한다고 한다.[54] OT를 군대로 가네그리고 2009년에 모병제로 아예 바꿨다. 하지만 인민해방군의 총지휘권이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에 있기 때문에 중국 공산당에 입당하려면 군대에 갔다 오는 게 유리하다.

인적 자원 면에서 매우 뛰어나다. 인구가 워낙 많고 군이 가지는 사회적 명망과 지위가 높다 보니 많은 지원자 중에서도 최고의 인력을 선별해 구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실상 중국에서 가장 공무원이 되기 쉬운 방법이 바로 (특히 사병으로) 군대를 갔다가 무사히 제대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독재국가답게 중국의 공무원 위상은 한국에 비해 엄청나게 높다. 시골 면장[55]만 해도 페쇄된 작은 사회라는 특성과 겹쳐지면서 마을에서 엄청난 권력을 휘두르고, 경찰관에 해당되는 중국 공안은 사람을 죽였다 살렸다 하는 수준이다.

체력검정이 대단히 엄격하며, 지원자 중 안경을 쓴 사람은 무조건 탈락시킬 정도라고 한다. 가산점을 더 받기 위해 무술을 익히는 사람도 많고, 소림사의 수련생 대부분도 군으로 간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군인의 위상도 높고 대민 이미지도 좋다.[56] 다른 나라도 그렇지만 중국에서 자연재해가 나면 맨 먼저 군대가 출동하여 구호활동을 펼치는데, 홍수가 나면 인간 댐을 만들어 물길을 막는 등 목숨을 걸때도 많다. 여기에 특전도 매우 많아서, 군대에서 복무했다는 것은 출세와 승진의 지름길로 여겨지고 있으며 군인의 위상도 매우 높다.

사병 근무라도 무사히 제대하면 무조건 공무원 자리가 보장되며 당원 가입도 수월하다고 한다. 퇴역장교들의 대접도 굉장히 좋으며, 국영기업체 임원이나 고위 공무원으로 나가고 있다. 게다가 직업군인이기 때문에 군 복무 중에 상당한 봉급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명령을 받기 싫어하는 고학력자들이 입대를 기피하거나 입대한다고 해도 장교로 와서 사병들에게 온갖 똥군기를 부리기 때문에, 결국 명문 칭화대학교 여성 졸업생이 여군 사병[57]으로 입대하자 중국에서 화제가 된 일도 있다. 기본적으로 중국군에는 입대자의 학력 제한이 없지만 대졸자들은 특히 우대를 받아 사병으로 입대해도 나중에 장교로 승급하기가 매우 쉽다고 한다.

하지만 중국도 점점 자본주의화가 됨에 따라서 퇴역군인들의 대접이 예전만 못하다. 놀랍게도 2016년 10월 중국 예비역들이 군복을 입고 대접이 미흡하다며 중국 국방부 청사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고 한다.[58] 한편 현재에는 1가구 1자녀 정책으로 오냐오냐 키워져 체력이 약한 사람들이 많고 군대 말고도 괜찮은 일자리가 상당히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도시 출신들은 입대를 기피하거나 설령 입대한다고 해도 장교로 오게 되며 농촌 출신들이 사병으로 입대한다. 이런 현상은 같은 모병제미군에서도 마찬가지로 일어나는 일이다.

6.4. 장교 충원[편집]

과거 당군에서 국민군으로 전환한 중화민국군과 달리 인민해방군은 당군인지라 국가 차원의 사관학교가 아니라 사관학교인민해방군국방대학(人民解放軍國防大學)[59]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휘하에 두고 있다. 사관학교 외에도 간부사관, 학군사관 제도와 학사사관 제도도 두고 있다. 마오쩌둥 행정부 시절의 무계급 시대에는 대부분이 간부사관 출신들로 충원되던 시절도 있었으나 덩샤오핑 행정부 시절의 유계급 시대에 도래함과 동시에 중국인들의 대학 진학이 높아진 현재에는 간부사관의 비중이 줄어들고 대신 학군사관과 학사사관의 비중이 늘어났다.

6.5. 급여[편집]

2011년 기준으로 위관급 장교는 월 4,500에서 4,800위안 정도의 기본급을 받으며 한국의 영관급 장교에 해당하는 교관급 장교는 5,200에서 7,800위안, 장성급 장교는 8,800에서 22,000위안을 받았다. 의 경우엔 400위안이며 부사관으로 남는 경우인 3년차부터 월급이 확 뛴다. 민간의 2배에 가까운 소득으로 중국군의 급여 성장폭은 꽤 높다.

군 생활 5년차인 중국군 하사[60]의 경우 2013년 6월에 월급으로 총 3,442위안이었다.[61] 기본급은 580위안이었지만 이리저리 수당이 많기 때문. 월급 명세서.

7. 불안요소[편집]

8. 군가[편집]

중국 인민해방군의 상징적 군가팔로군 행진곡[62]중일전쟁 당시 조선 출신의 작곡가정율성작곡했다. 이 사람은 해방 후에 북한으로 가서 조선인민군 군가도 몇 곡 작곡했지만, 후에 6.25 전쟁이 발발하자 저우언라이의 요청으로 중국으로 되돌아갔고, 이후 북한에서 연안파에 대한 숙청이 벌어지자 중국에 눌러앉아 결국 중국 국적을 얻었다.

중국어 가사 (간체 표기)

우리말 해석

向前!向前!向前!

我们的队伍向太阳,
脚踏着祖国的大地,
背负着民族的希望,
我们是一支不可战胜的力量!

我们是工农的子弟,
我们是人民的武装。
从无畏惧,绝不屈服, 英勇战斗,
直到把反动派消灭干净,
毛泽东的旗帜高高飘扬!

听!风在呼啸军号响,
听!革命歌声多嘹亮!

同志们整齐步伐奔向解放的战场,
同志们整齐步伐奔赴祖国的边疆,
向前!向前!
我们的队伍向太阳,
向最后的胜利,
向全国的解放!

전진! 전진! 전진!

우리 대오 태양 따라 나간다,
조국의 대지를 밟으며,
민족의 희망을 싣고서,
우리들은 천하무적 무력!

우리는 노동자와 농민의 자제,
우리는 인민의 군대.
두려워 않고, 굴복 않고, 용감히 싸우네,
반동 무리들을 쓸어버릴 때까지,
마오쩌둥의 기치를 높이 날린다!

들으라! 나팔소리 울리는 바람을,
들으라! 혁명가가 얼마나 우렁차게 울리는지를!

동지들아 발을 맞춰 해방의 전장으로 나아가자,
동지들아 발을 맞춰 조국의 변방으로 나아가자,
전진! 전진!
우리 대오 태양 따라 나간다,
최후의 승리 향해,
전국 해방을 향해!

병음 표기

한글 표기

Xiàng qián! Xiàng qián! Xiàng qián!

Wǒmen de duìwǔ xiàng tàiyáng,
Jiǎo tàzhe zǔguó de dàdì,
Bēifùzhe mínzú de xīwàng,
Wǒmen shì yī zhī bùkě zhànshèng de lìliang!

Wǒmen shì gōngnóng de zǐdì,
Wǒmen shì rénmín de wǔzhuāng.
Cōng wú wèijù, juébù qūfú, yīngyǒng zhàndòu,
Zhídào bǎ fǎndòngpài xiāomiè gānjìng,
Máo Zédōng de qízhì gāogāo piāoyáng!

Tīng! Fēng zài hūxiào jūnháo xiǎng,
Tīng! Gémìng gēshēng duō liáoliàng!

Tóngzhìmen zhěngqí bùfá bēnxiàng jiěfàng de zhànchǎng,
Tóngzhìmen zhěngqí bùfá bēnfù zǔguó de biānjiāng.
Xiàng qián! Xiàng qián!
Wǒmen de duìwǔ xiàng tàiyáng,
Xiàng zuìhòu de shènglì,
Xiàng quánguó de jiěfàng!

샹 첸! 샹 첸! 샹 첸!

워먼 더[63] 두이우 샹 타이양,
자오 타저 쭈궈 더 다디,
베이푸저 민쭈 더 시왕,
워먼 스 이 즈 부커 잔성 더 리량!

워먼 스 궁눙 더 쯔디,
워먼 스 런민 더 우좡.
충 우 웨이쥐, 줴부 취푸, 잉융 잔더우,
즈다오 바 판둥파이 샤오몌 간징,
마오쩌둥 더 치즈 가오가오 퍄오양!

팅! 펑 짜이 후샤오 쥔하오 샹,
팅! 거밍 거성 둬 랴오량!

퉁즈먼 정치 부파 번샹 제팡 더 잔창,
퉁즈먼 정치 부파 번푸 쭈궈 더 볜장.
샹 첸! 샹 첸!
워먼 더 두이우 샹 타이양,
샹 쭈이허우 더 성리,
샹 취안궈 더 제팡!


이것은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이 부른 버전이다.

전진 전진 전진
태양을 따라서 나가자
조국의 대지를 밟으며
민족의 희망을 지녔다
우린 무적필승불패 대오
우리는 영명한 전사
우리는 인민의 군대
인민 위해 민주 위해
원쑤들을 모조리 쓸어 물리치고
모택동 기치 높이 날리자
아! 나팔소리 울린다
혁명의 노래 드높아
동무들아 발을 맞춰 싸움터로 가자
동무들아 발을 맞춰 국경 초소로 가자
전진 전진 태양을 따라서 나가자
최후 승리 위해, 전국 해방 위해


9. 역사[편집]

9.1. 전구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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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구 제를 운용해 왔으나 2016년부터 군구제를 폐지하고 전구제로 전환하였고 중앙, 동부, 서부, 남부, 북부 전구가 새로 설치되었다.

10. 사고[편집]

  • 문화대혁명 모든 국가기관이 마비되었던 가운데 당시 그나마 덜 흔들렸던 국가 기관이 인민해방군이었다. 심지어 고위직에 있는 원수들이 문화대혁명의 상황에 반발을 품고 장칭 일행을 질책한 이른바 2월 역류 사건도 있었다. 이 때문에 군 지휘관들은 후에 반동으로 몰려 4인방이나 심지어는 국방장관이었던 린뱌오의 공격을 받고 실각하기도 했고, 홍위병이 군부대에 난입하여 군인들을 구타하기도 했는데, 군인들은 마오쩌둥의 비호를 받는 홍위병에게 꼼짝도 못하고 있었다.

  • 2010년 1월 26일 몇 달 전에 서해에서 중국 해군의 골프급 잠수함(탄도탄 발사 시험용으로 1척 보유)이 신형 탄도미사일을 시험 중 자침할 뻔한 사건이 보도되었다. 발사 후 연소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수면을 벗어난 미사일이 그대로 잠수함 머리 위에 추락했다. 덕택에 자기 미사일에 침몰할 뻔했는데 간신히 돌아갔다고 한다.

  • 중국 항모의 모항이 될 다롄항에서 원자력 잠수함이 침몰했다는 의견이 있다. 2011년 웨이보에서 이런 소문이 돌았으며 중국 군부는 침묵과 보도관제로 일관했다.

  • 여군의 선발기준의 많은 부분이 외모에 관한 것으로 밝혀져 자국민들의 비난을 받았다. 중국에 가서 직접 보면 여군들의 몸매는 대부분 쭉빵이고, 외모는 평범 이상인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키 부터도 이미 168~172cm 수준 위주로 선발한다. 이 정도면 중국인 여성치고는 상당한 장신이지만, 중국이 워낙 인구가 넘쳐나는 나라라서 가능하다. 성차별 문제도 있고, 평소에는 수뇌부 보기 좋을지 몰라도 전투력에도 도움이 안 된다.

  • 인민해방군 역시 실전경험이 사라진 지 수십년 이상 지난 군대인지라 의외로 전투 준비 태세나 실전적인 군 운용이라는 측면에서는 주변국 군대인 인도군, 한국군 및 자위대 등과 오십 보 백 보일 가능성이 크다. 이건 미군처럼 장기간에 걸친 실전경험으로만 해결 가능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 중국대만미인계를 동원해서 상대방 장성을 포섭하여 정보를 빼내는 경우가 많았다. 2011년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바에 의하면 2007년 수십 명의 중국 고급 공무원과 군 장성들이 체포되었는데, 이는 미모의 대만 여간첩 1명에게 모두 홀려서 각종 정보를 대만 측에 흘린 것이 들통나서였다. 대만군에서도 정보계통의 한 장성이 미모의 중국 여간첩에 포섭되어 기밀을 유출하다 체포되어 무기징역을 받은 적이 있다.

  • 1980년대만 해도 몇몇 중국 공군 조종사들이 J-6(MiG-19)이나 J-7(MIG-21)을 몰고 한국에 망명오기도 했다. 폭격기인 H-5(IL-28의 중국판)을 몰고 오다 불시착하기도 했다. 이들은 대체로 희망대로 대만으로 보내졌고, 기체는 한국 소유가 되었다. 대만 조종사 몇명도 F-5등을 몰고 중국으로 망명했다.

  • 전체국가답게 군이 운영하는 회사들이 존재했고, 이들은 개혁개방 이후에 경제가 발전되면서 엄청난 비리를 저질렀다. 또한 이런 기업을 민간에 불하하면서 엄청난 비리가 존재했다.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마저 지적한 적이 있다. 이는 중국의 독특한 정치 특성상 중국군이 단순한 군대일 뿐 아니라 정치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치며 여러 특혜를 받는 조직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원자바오 총리의 지시에 따라 군 소속 회사들은 현재 거의 민간으로 이전되었다. 하지만 얼마 전에도 총후근부[64] 부부장이었던 구쥔산 중장은 5조 6,151억 원을 축재했다가 체포되었으며, 한국과는 스케일이 다르다. 사형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65] 이 문제를 뿌리 뽑을 생각인지, 2016년 3월에는 시진핑이 군 소유의 모든 기업을 3년 안에 청산할 것이며 민간과의 기존 계약 연장을 불허하는 명령을 내렸다. 군대는 국민들을 위하여 봉사와 헌신을 하는 조직이자 전쟁을 위한 조직이지, 절대로 국민들을 괴롭히며 온갖 이득을 챙기는 조직이자 장사를 위한 조직이 아니다라는 것이 시진핑의 어록이다.

  • HQ-9를 비롯해 이미 상당한 무기가 해외로 수출된 바 있고 이들 중 일부는 상당한 성능을 지녔다고 확인되기도 했다. 하지만 한편으로 99식 전차 등 많은 과장으로 장식된 무기가 중국군에 존재한다는 사실 또한 같이 확인된 바 있다. 이 때문에 중국군이 내놓는 카탈로그 무기 스펙은 신뢰도가 굉장히 낮으며 타국에 의한 교차검증을 통해 성능 확인을 하고 있다.

  • 삼대기율 팔항주의 때문에 상당히 깨끗하고 정예군이란 이미지가 강한데, 홍군 시절이나 문혁 시절이면 모를까 현재는 기강이 해이해진 상태. 부대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여기도 민폐를 저지르는 사건이 종종 발생한다. Asia Times 같은 영자지에 심심찮게 중국군이 민간인에게 행패를 부린 사건들이 올라온다. 한 예로 중국에서 군 소속 및 군 소유기업의 차량은 백색번호판을 달고 다니는데 이들 차량의 횡포가 많은 원성을 사고 있다. 이 백색번호판 차량들은 고속도로 통행료는 물론, 주차요금도 내지 않고, 과속 난폭운전을 일삼는다. 이 와중에 인명 사고를 일으켜도 처벌 받는 일은 거의 없다. 일부 부패 장교들은 민간인에게 이 백색차량번호판을 뇌물 받고 팔다가 적발되기도 했다.

  • 중국군에도 #가혹행위는 존재한다. 대외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는 이유는 중국이 언론을 통제하는 독재 국가이며 그 중에서도 군은 국가 안의 국가로 군림하는 특권 집단이기 때문이다. 처벌을 엄하게 한다고는 하지만 이런 문제는 이권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구조적인 문제로 고착되어 있어서 해결이 쉽지 않다.

11. 제복[편집]

12. 전력[편집]

13. 계급[편집]

인민해방군 창군 당시에는 계급 없는 평등한 인민의 군대라고 하여 계급제도가 없고, 단지 맡고 있는 직책에 따라 서열이 정해지도록 되어 있었다. 한국 전쟁의 전훈으로 1955년 계급제도가 생겼다가 문화대혁명시기인 1965년 계급이 다시 폐지되었으며, 이후 덩샤오핑 때 인민전 개념을 폐기하고 군의 현대화를 추진하면서 1988년에 계급이 다시 부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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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령급(다른 나라의 장성급 장교)

    • 대원수 - 유명무실. 미국소련의 영향을 받았는지 법제상으로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지금까지 아무도 이 계급을 받은 사람이 없다. 다른 인물들이 잘해야 원수 계급이었던 걸 생각하면 아마도 받는다면 마오쩌둥 정도였겠지만, 애초에 마오 본인은 군 계급 자체를 사회주의에 위배되는 것으로 보아 일생동안 한 번도 군 계급을 달아본 적이 없다. 참고로 국공내전 시기에 마오쩌둥의 공식 군직함은 총사령관 주더의 정치장교였으며,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수립이후에는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직함을 죽는 순간까지 달고 있었다.

    • 원수 - 1955년에 계급 제도가 처음 도입되었을 때 국공내전중일전쟁에서 큰 공을 세운 주더, 펑더화이, 린뱌오, 류보청, 허룽, 천이, 뤄룽환, 쉬샹첸, 녜룽전, 예젠잉 10명에게 수여되었으나, 이후 문화대혁명으로 계급제가 폐지되면서 유명무실해졌다. 문혁 종결 후 계급제가 다시 도입된 후에도 해당 계급을 받은 이는 없다.

    • 대장 - '일급상장'이라고도 불리며 다른 나라의 상급대장에 해당하는 계급. 원수와 마찬가지로 1955년에 계급제 도입과 함께 쑤위, 쉬하이둥, 황커청, 천겅, 탄정, 샤오진광, 장윈이, 뤄뤼칭, 왕슈셩, 쉬광다 열 명에게 부여되었지만, 역시 문혁 이후로 아무도 이 계급에 오른 이가 없어서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 계급이다.

    • 상장(다른 나라의 대장에 해당) 현재 현역군인이 가진 최고위 계급이다.

    • 중장

    • 소장

  • 교관급 장교(다른 나라의 영관급)

  • 위관급 장교(대위 계급은 1955년~1965년 기간에만 존재)

    일종의 사관후보생이나, 이 계급으로 실무도 뛰며 실습한 뒤 소위 계급을 받는다.

  • 부사관[67][68][69]


해군, 공군, 인민무장경찰은 계급명 앞에 해군대교, 공군중위, 무경1급군사장 이런 식으로 소속 군 이름을 덧붙인다. 인민해방군에서는 문화예술계의 유력 인사들을 군 소속 예술단이나 문예창작단으로 영입해 장령급 계급을 부여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들은 다른 직업군인들과 구별하기 위해 계급장에 오각별이 아니라 육각별을 사용한다. 시진핑의 부인인 가수 펑리위안도 이런 경로를 통해 소장 계급을 부여받았다.

14. 장비[편집]

중국군/장비 항목 참조.

중국의 무기개발은 1950년대부터 확립한 3단계법이다. 첫 번째로 단순 복제, 2번째로 복제품 개량, 3번째로 신형 개발의 순이다. 전투기를 예로 들면 소련제 MIG-21은 1960년대에 J-7로 단순복제를 했고 1980년대 J-8로 복제품을 개량했으며 이렇게 획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독자모델인 J-10이나 FC-1을 생산하고 있다. 이는 소총이나 전차, 미사일도 마찬가지여서, 처음에 Ak-47을 복제하던 중국은 현재는 불펍 95식 소총을 사용하고, T-55를 카피한 59식 전차를 현재는 T-72를 개량한 99식 전차를 생산하고 있다.

중국 무기의 짝퉁설 때문에 중국의 무기개발사는 안습 전설처럼 우습게 회자될 때가 많았지만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중국은 자체기술이나 외부기술의 지원이 거의 없이 아래에서 시작했다는 점이다. 중국이 초기에 어느 정도로 기술이 없었냐면 처음 소련에서 라이센스를 받아 MiG-17 복제사업을 시작했을 때 용접기술이나 금속 가공기술이 없어서 재래식 대장장이들이 손으로 구부려 동체를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온다. 이는 원래부터 기술 강국이었던 영국, 프랑스나 안 되면 여러 낚시로 외부의 기술을 이전받을 수 있었던 이스라엘이나 한국보다도 더 불리한 사정이었다. 하지만 이점도 있었는데 역설적이게도 문화대혁명 당시 인재들이 숙청당할 일 없는 이공계로 몰리면서 무기 개발에 반드시 필요한 기술자들이 쏟아져 나온 것이다.

원래부터 백지상태에서 최신 무기를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로서 기술력이 거의 없던 1950년대에 소련과도 틀어져 미소의 위협을 동시에 받게 된 중국이 할 수 있던 가장 최선의 방법은 복제였다. 인도, 일본 같읕 국가들이 전혀 노하우가 없는 백지상태에서 신형 무기를 만들다가 보여준 실수들을 본다면 이미 검증된 무기를 카피하면서 독자적인 기술을 축적하는 것은 나름대로 합리적인 것이라고 볼 수 있다.[70] 다만 무작정 분해를 통한 복제가 합법적인 기술이전보다 시행착오가 많고 개발속도가 느리다는 것은 부정하지 못한다. 또한 이것들을 만들면서 계속 기술축적이 된 결과 무시할 수 없는 군사 과학기술을 보유하게 된다.

중국미국, 소련, 독일, 프랑스와 같은 국가에서도 기술을 이전받기가 매우 어려웠다. 거기다가 자체기술 개발은 고사하고 1960년대, 1970년대 대약진운동문화대혁명 때문에 국가가 뒤집어지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서도 중국은 소총에서 핵추진 잠수함, 전술기까지 모든 무기를 독자개발해야 했다. 가령 중국제 잠수함 한급급은 바다의 경운기로 종종 까이지만, 이런 거나마 중국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경험 없이 독자기술로 만들었다. 초기에는 중국의 기술이라는 게 거의 없었기 때문에 없는 기술력으로 무기를 만들다보니 이런 조소를 받는 중국제 짝퉁 무기설이 생겨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복제 → 개량 → 신개발을 반복하다 보니 어느덧 기술이 축적되었고 그 결과 국제시장에서 팔릴만한 무기들을 내놓기 시작했다. 항공기 엔진이나[71] 전투기의 소프트웨어, 위상배열 레이더도 개발할 수 있으며 이런 추세는 한미일, 대만의 안보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렇게 중국은 모든 무기를 저런 식으로 복제부터 시작했고 그렇게 복제와 개량을 거듭하면서 기술을 축적했고 현재는 ICBM, 스텔스기, 극초음속 항공기 등까지 자국에서 개발, 생산한다. 연구 인력만 해도 미국과 유럽을 합한것만큼 많고 국방예산도 세계 2위이기 때문에 군사 과학기술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2013년 10월 나토회원국인 터키는 중국의 S-300 복제품인 HQ-9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무기 구매하기로 까다로운 터키가 구매했다는 것에서 큰 파장이 예상되기도 했었다. 무기 수출이 미국, 러시아에 이어 3위이다.

15. 인물[편집]

중화민국 시절의 중국 국민당 출신 인물들은 제외.

  • 덩샤오핑: 제3야전군 정치위원으로 중일전쟁, 제2차 국공내전에 참전, 예비역 대장이다.

  • 류위안: 류사오치의 아들이다.

  • 마오쩌둥: 중국 인민해방군의 창건자이자, 초창기 전투는 장교 신분으로 직접 지휘하였다. 중앙군사위원회의 의장이자 예비역 대장이다.

  • 마오안잉: 마오쩌둥의 아들. 6.25 전쟁에 장교로 참전하였고 전쟁 중에 미국군의 폭격으로 젊은 나이에 북한에서 전사했다. 예비역 중위이지만, 전사했기 때문에 1계급 추서되어 예비역 대위이다.

  • 쑹스룬: 6.25 전쟁 당시 중공군 총사령관으로 장진호 전투를 총지휘했다. 마오안잉은 그의 휘하에서 정보작전통역장교를 담당했으나 전사했다. 뛰어난 장군임에는 틀림없었지만 성격이 굉장히 불같았다. 예비역 대장이다.

  • 저우언라이: 제1대 총참모장이자 예비역 대장이다.

  • 펑더화이

  • 린뱌오

  • 예젠잉

  • 천이

  • 쉬샹첸

  • 녜룽전

  • 허룽

  • 류보청

  • 화궈펑

  • 펑리위안: 시진핑 현 주석의 영부인, 18세에 인민해방군 문예 관련 업무를 시작했으며 현재 현역 계급은 소장이다.


상당수의 중국 역대 지도자들과 중국 공산당 간부들 대부분이 제대 군인 출신이었다. 덩샤오핑과 같은 당료들도 정치장교 등으로 군 경력이 없으면 고위직에 오르기가 힘들었다. 중국에서 군필자가 엄청난 우대를 받는 한 가지 이유, 따라서 고위정치인이 되려면 군대에 들어가야 하는 것은 기본이고 중국군은 미국군과 더불어 입대 경쟁률이 매우 힘들다. 세태가 일반적이고 공산당 간부들도 중국군에서 군인 신분으로 한국전쟁, 중인전쟁 등 여러 전쟁에 참여한 전투기/폭격기/헬리콥터 등의 예비역 조종사들이 다수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1990년대 초반까지는 대부분의 중국의 고위직들이 인민해방군이나 전신인 8로군 출신이었다.(하지만 중간에 제대하지 않은 순수 군인 출신이 정치판을 기웃거린 것은 펑더화이, 린뱌오, 천이 정도다. 나머지는 기껏해야 대령(연대장) 정도나 하다가 군복 벗고 민간 당료를 하면서 정치에 투신한 경우가 태반이다.) 하지만 개혁개방이 본격화된 1990년대 후반부터는 고위 당직에 군에 할당된 자리를 제외하면 군 출신은 찾기 힘들어졌다. 장쩌민, 후진타오, 시진핑 모두 군 경력 없는 국가주석이다.

15.1. 한국계 인물[편집]

중국 인구 가운데 조선족이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 안 되지만 일본에 대항하는 노선 때문에 중국군에 가담한 조선인은 꽤 상당했고[72] 중화민국이 중화인민공화국에게 밀려난 뒤에도 중국 본토엔 조선족이 꽤 남았다. 국공내전 당시 국민당군이 만주국이 멸망한 만주지역에 진주한후 여러 민폐를 끼쳤고, 특히 소수민족을 대대적으로 탄압했는데, 이때문에 조선족을 포함한 소수민족들이 다투어 공산군에 입대했고, 이때 조선족은 국민당군 패퇴에 큰 공을 세운 사람들이 있어서, 고위직에 오른 이들이 좀 있었다고 한다. 다만 1980년대 북한측이 조선족 인민해방군 간부를 포섭해서 정보를 빼내다가 걸러서 간첩죄로 사형에 처하진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73]

21세기 들어서 조선족 커뮤니티의 증언에 따르면 현재 조선족의 진급 상한선대교(대교는 상급대령의 형태이지만 3성장군인 상장타군의 4성장군인 대장 수준으로 대우받고 보직 등에서 미국군이나 한국군의 준장에 상당한다.)라고 한다. 2015년 8월 군 인사에서 비록 기술장교이긴 하지만 이현옥 대교가 소장으로 진급하여 오랜만에 조선족 장성이 다시 배출되었다.

  • 리영태 (리융타이) (李永泰, 1928-) 중장
    파일:external/korea.cpc.people.com.cn/F2006101808313200098.jpg
    1945년에 팔로군에 입대했다. 한국전쟁 당시엔 인민지원군[74] 공군으로 참전해 미 공군기를 4기 격추했다. 문화대혁명 때 계급이 사라진 뒤에 우한군구의 공군사령관 등을 지냈고 1988년에 중국군에 계급이 부활하자 중장이 됐다. 최종보직은 인민해방군 공군 부사령원(부사령관).

  • 조남기 (자오난치) (趙南起, 1927-2018) 상장(대장에 상당한다)
    파일:external/img.zwbk.org/20130806170842821_7366.jpg
    충청북도 청원군 출신이다. 1939년 중국으로 이주했다. 6.25 때도 중공군의 일원으로 참전했고, 중공군이 북에서 철군할 때, 김일성이 북에 남으라고 요청했으나, 조선인민군의 엄격한 상명하복 시스템이 자신과 안맞다고 생각해서 그냥 중국으로 돌아갔다고 한다.[75] 아마 남아 있었으면(...) 후근부장을 지냈고 1995년에 그가 퇴임하면서 조선족 장성은 네 명이 남았다. 1995년 기사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을 지냈는데 이는 한국의 부총리급에 상당하는 직위다. 조선족 가운데 가장 출세한 사람이다. 2018년 6월 사망했을때 장례식에 시진핑 국가주석,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 정치국 상무위원 전원이 참석할 정도로 큰 예우를 받았다.

  • 이현옥 (리셴위) (李賢玉, 1965-) 소장
    파일:/image/028/2015/08/04/1438681452_00537047901_20150805_99_20150804184526.jpg
    헤이룽장성 무단장 시 출신이다. 1982년 헤이룽장성 대입시험 이과에서 수석을 차지하고 베이징대학 무선전자물리학과를 졸업, 중국 인민해방군 제2포병부대 통신병과에 입대 후 기술장교로써 제2포병의 핵무기 지휘 통제 시스템 "중국검망"을 배치하는 등의 업적을 쌓아 제2포병 장비연구원 엔지니어 총책임자 역임. 중국 정부 선정 우수과학기술인 등에 뽑혔으며, 2015년 8월 제2포병 장성급 인사를 통해 대교에서 소장으로 진급하여 조선족 최초의 여군 장성이 되었다. 계급장의 별이 육각별인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실제 병력에 대한 지휘권은 없는 기술장교라는 한계는 있지만...묘하게 그레이스 호퍼 제독과 이미지가 겹친다.

16. 현황[편집]


(중국군 레바논 파병부대 - 유엔 평화 유지군)


(중국군에 파견돼 1주일 동안 같이 생활하는 2명의 영국군 교환장교, 중국 육군사관학교(베이징 소재)에서 촬영했다.)


중국 해군은 2020년까지 현역인 랴오닝급 1척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2척의 차기 항공모함들을 추가로 건조하여 총합 3척의 항모전단을 갖출 계획이며 이렇게 되면 미국과 같은 3교대(작전 1척+훈련1척+보급1척)를 사용할 경우 태평양에 중국 항모가 작전상태로 1척이 상시로 떠있는 셈이다. 물론 랴오닝급은 훈련용이라 아주 원활하지는 않다. 만약 남중국해나 동중국해에 중국 항모가 상시 대기할 경우 한국이나 일본을 비롯한 주변국들은 골치깨나 썩는 셈이다.[76]

헤럴드경제의 분석
연합뉴스의 2015 분석
아시아 전체의 49%를 사용하는 중국
연합뉴스의 2016 분석

16.1. 성장[편집]

서방 기관이 공개된 정보 중에서 군사비로 넣을 수 있는 부분만을 넣어서 추정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GDP/국방비의 비율이 중국이 2%(1,800억 불로 추정), 미국이 3.8%(6400억 불로 추정), 러시아가 4%(800억 불로 추정)이다. 그러나 중국이 정말로 GDP의 2%만 국방비를 쓴다고 보는 사람은 적으며, 대약진운동 당시 수천만이 굶어죽어가는데도 소련에 식량으로 기술 라이센스비를 결제하며 핵과 미사일을 개발했던 점 등을 고려하면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것보다는 훨씬 많을 수도 있다. 특히 PPP로 보면 차이가 좁아지는 편. 하지만 미국과 유럽 등 주요 강대국이 지금까지 써온 누적된 국방비와 냉전 이후 쌓아온 수없는 실전 경험 및 노하우 때문에 중국이 곧바로 미국과 러시아를 따라잡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군사보안연구소 글로벌 시큐리티가 추정한 중국의 연간 국방비는 4,500억달러로, 이미 미국을 제외한 나토 상위 8개국의 국방비 합산을 넘으며 당해년의 인도-일본-한국의 국방비를 합한 것보다도 많다. 더구나 증가율은 세계 어떤 국가보다도 높다. 그리고 이 예산은 해군과 공군의 증강에 우선적으로 투입되며 육군은 느리게 증강되는 추세에 있다.

중국은 인도보다 10년 빨리 원자폭탄을 손에 넣었고 수소폭탄 개발에 성공한 5개국(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 하나며 우주과학기술도 옛날부터 중국이 인도와 비슷한 수준으로 아는 사람들도 있으나 세부적으로 파 보면 중국이 티타늄을 제련할 때 인도는 티타늄(아주 빠른 항공기나 우주선의 표면의 재료로는 이를 대체할 재료가 거의 없다.)에 손도 못 대고 있어서 기초적인 실력의 차이가 생각보다 심했다.

강해진 경제력으로 바탕으로 2010년 이전에 이미 군사비가 88조 원 규모다. 근데 문제는 보이는 규모만 88조 원이라는 것과[77] 매년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주변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그리고 2011년에 이어 2012년에도 2자리 수의 군비 증강을 실천하여 기어이 군사비 1,200억 달러로 100조원 이상이다. 글로벌 시큐리티 등의 평가에 따르면 4,500억 달러로 500조원을 돌파했다.

거기다 대놓고 미국을 겨냥하는 DF-21을 개발해놓고 있다. 물론 중국은 미국에 비해 자기네들은 20~30년이나 뒤졌다고 괜히 설레발치지 말라고 하지만 항모 격침용 미사일을 개발해놓고 미국 대상이 아니라는 것은 거짓말이다.[78]

중국 인민해방군에 속해있긴 하지만, 거의 독립조직이나 마찬가지인 중국 인민무장경찰부대가 있는데 이들은 공안과는 다른 준군사조직으로서의 성격이 강하다.

미국과 남한이 서해안에서 연합훈련을 대규모로 하자, 이에 대응해 중국(선양군구)도 북한과 연합하여 서해안에서 대규모 연합훈련을 벌였다.

2012년에는 중국 역사상 첫 항모인 랴오닝급 항모를 실전 취역시켰다. 현재 함재기인 J-15의 양산이 되지 않아서 랴오닝급 항모는 J-15 초도생산분 몇대만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어쨌든 실전배치되어 있다. 중국군의 현재 계획은 앞으로 2020년까지 항공모함 3척을 취역시킨다는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적어도 자국 남중국해나 동중국해 앞바다에서 만큼은 제해권을 장악하려고 할 것이다.

1997년 7월 1일부터는 홍콩 특별행정구에도 주둔하고 있으며, 홍콩 사람들도 중국군에 지원, 입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일단 이 부분의 자세한 내용은 중국인민해방군 주홍콩부대 문서를 참조. 그리고 1999년 이후부터는 마카오에도 주둔하고 있다.

2016년 1월 24일 중국이 미국 군사력을 추격하기로 공개 선언을 했다. 기사

이미 중국이 한반도 및 일본과 태평양 미국군 기지를 감시하는 초장거리 레이더를 운용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2011년부터 운용한 걸로 보이며 탐지거리가 5,500km라고 한다. 헤이룽장성에만 하나 있는 것도 아니고 허베이성, 저장성, 바인궈렁 몽골 자치주(巴音郭楞蒙古自治州; Bayingolin Mongol Autonomous Prefecture] 등에 배치해 중동, 동남아, 인도, 심지어 러시아까지 감시가 가능한 수준이다. 사드와는 달리 어느 고도에서도 항공기는 물론 미사일을 모두 탐지할 수 있다고 하며, 중국에서 THAAD 배치를 반대한 이유 중 하나는 사드의 AN/TPY-2 레이더가 중국의 ICBM을 감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이미 동아시아 일대와 동남아시아 일대를 모두 감시하는 초대형 레이더를 3대나 운용하고 있으며 핵무기 또한 증강중이다.

16.2. 현대화의 가속화 [편집]

과거에는 징병제였으나, 현재는 경제 발전과 인력의 고급화로 인하여 모병제로 운용하고 있다. 현역병이 230만여 명, 예비군이 80만여 명이다. 기갑/전술 차량 7,470대, 군용기 4,092대, 군함 562척을 보유하고 있다. T-72 차체에 서구권 전차 포탑을 장착하여 개량한 99식 전차(ZTZ-99)전차를 주력 전차로 운용중인데 러시아 2A46M-1(125mm, 55구경)를 카피한 ZPT98 활강포다. 99식 전차는 5가지의 업그레이드형이 있다. A2버전부터 능동방어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 KM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군사 과학기술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증가하는 국방예산을 바탕으로 군사력을 증강시키고 있다. 2013년 국방예산 약 130조원(7,406억 2,200만 위안)이다. 2012년 실제 집행된 국방비 6691억 2800만 위안보다 10.7% 증가한 것이다. 아시아 1위, 세계 2위의 국방비 지출국이다. 중국의 국방비는 일본을 제외한 인도, 한국, 호주,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대부분 국가의 국방예산을 합친 것보다 많다.

2기의 군사용 레이더 정찰(SAR) 위성을 발사해 기존의 영상 정찰 위성과 더불어 전천후 감시능력을 확보했다. 또 중국 내륙에서 대만·일본 방향으로 3,000㎞까지 감시하는 초수평선(OTH)레이더를 설치했다. 이런 레이더로 표적을 확인, 공격할 수 있는 DF-21(東風, 둥펑) 미사일 150여 기를 보유했다. 이 중 C형은 오키나와의 미 공군기지를 정밀 공격이 가능하며, D형은 중국에 접근하는 미국 항공모함을 공격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ASBM)이다. 정밀 공격용 순항미사일 DH-10도 수백 기를 배치했다. 또 러시아에서 도입한 다양한 초음속 대함 미사일도 있다. 초음속 미사일들은 잠수함, 수상함, 전투기에 장착돼 항모를 집중 공격한다. 방어 장비로는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인 SA-20 미사일 12개 대대, SA-10 미사일 8개 대대, HQ-9(SA-10 복제형) 미사일 8개 대대가 있다. 28개 대대가 224개의 대형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발사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대대마다 다수의 저주파 장거리 대공 레이더가 있어 장거리 레이더 숫자는 100여 기에 달한다. 그 가운데 중국은 대만·댜오위다오 방면의 해안을 따라 핵심 전력을 조밀 배치했다. 동중국해를 전담하는 난징(南京) 군구의 경우, 타 군구의 비행 기지가 보통 10여 개 내외인 데 비해 이곳은 26개나 된다. 이 지역의 중요도를 반영하는 것이다. 다양한 무인기도 운용 중이다.

중국은 2013년 국방백서에서부턴 핵 선제 불사용이 삭제되었다. 공격용 무기인 항공모함 또한 2030년까지 최대 5척이나 건조하겠다고 밝혔으며 핵 투발 수단도 진전중이다. 중국의 대외 군사 전략인 접근거부 전략에서 한국은 일찌감치 그 거대한 라인의 안쪽에 위치하고 있다.

해군은 3개 항모전단을 계획하여 2012년에는 첫 항모인 랴오닝 호를 실전배치하였고 2척의 항모를 건조중이며 함재기 J-15의 이착함도 성공시켰다.

2014년 1월 갑자기 발사실험된 중국의 극초음속 비행체 일명 Wu-14에 대한 대만 측의 분석은 일반 탄도 미사일과의 차이점이 일반 탄도미사일은 발사후 대기권으로 재진입하기 전에 탄두가 분리되고 분리된 탄두는 보통 일반적으로 타원형궤도를 그리면서 진입하게 된다. 그러나 Wu-14같은 경우 다시 대기권에 재진입한 이후에도 보조추진제의 점화를 통해 추진력을 계속해서 얻어 순항 미사일처럼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며 이때 속도가 마하 10이 넘게되는데 이렇게되면 탄도정밀도와 사격범위가 크게 향상되는 이점과 더불어 현존하는 MD 기술로는 방어가 극히 힘들다고 분석했다. 현재 미국의 MD체계는 상대방이 발사한 탄도탄의 탄도와 속도 방향에 따라 방어할 지점을 미리 지정하고 대응에 나서게 되는데 이 예측자체가 불가능하게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즉, 2014년 1월에 중국이 실험한 Wu-14처럼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방향이 계속해서 바뀌면서 극초음속의 속도를 계속 유지하게 된다면 이 탄두의 진행점을 막는 것은 불가능한 미션이 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이 기술이 당장 DF-31에 적용이 되게 된다면 사정거리 연장효과가 이루어지는 만큼 8,000km 정도의 사정거리가 적어도 수천km는 더 연장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며 CEP도 순항미사일만큼 높아짐으로 DF-31에 생명을 불어넣게 된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렇게 길어진 사정거리를 바탕으로 DF-31 발사기를 그동안 사거리 문제 때문에 할 수 없었던 중국 내륙 지방에 추가 배치하여 북극권을 경유하여 북아메리카 대륙을 직접 타격할 수 있게 되어 미국의 대응능력에 한층 더 부하를 높이게 된다고 평가했다. 결국 저번 실험은 탄도 미사일과 순항 미사일의 장점을 결합한 것으로 일종의 창의적인 발명이며 중국이 미국의 핵(核)억지력에 맞설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실험의 가장 큰 수혜자는 원래 사거리가 짧아서 미 본토를 직접 공격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던 DF-31이 이제 북아메리카 대륙을 직접 타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중국이 자국에서 발사해서 바로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ICBM은 DF-31A와 DF-41 정도가 생존성있는 시스템으로 보여졌는데 이렇게된다면 DF-31마저도 타격권에 들어가게 되는 큰 효과가 생기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기술은 ASBM에 적용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탐지수단만 강화된다면 이론적으로는 지구 반대편의 항모도 타격이 가능해진다는 이야기가 된다.[79]

비행방식이 항력 증가 탄도 미사일과 비슷하다. 이 방식은 주로 회피기동보다는 사정거리 연장에 사용하는 방식이다. 물론 이 방식은 미사일을 요격을 힘들게 하는 효과가 분명이 있다. 궤도수중회피기동하는 탄도 미사일치고는 상대적으로 요격이 쉬운 편이다. 이정도도 요격 못한다면 미국의 MD는 회피기동 하는 모든 탄도미사일을 막지 못한다는 말밖에 안 된다.

미국의 MD는 아직 이런 식에 대한 요격을 실증한 사례자체가 없다고 쳐도 중간에 궤도를 수정하는 탄에 대해서 요격을 실증한 사례가 없다.

ASBM의 문제는 기상상태에 따른 제약이 크고 레이저가 거리가 멀어지면 산란되어 버리는 문제가 있다. 어차피 ASBM 자체가 부스터단계에 쓸려고 만든 넘인데 그 부스터 단계를 내륙 깊은 곳에서 하게 되면 이미 날라간 것이다. 그렇다고 그 큰 기체를 들이 밀수도 없다. 그리고 모든 발사대는 이동형 TEL인데 그것을 그리 쉽게 발사 전 단계에서 찾아서 격멸할 수 있는 기술은 현재로서도 거의 요원해 보인다.

이미 ASBM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이 아니다. 이미 러시아, 미국이나 예전에 실증했던 기술을 센서들의 발전으로 중국이 덕을 보게 된것이다. 물론 목표에 돌입할때의 속도는 마하 10까지는 아니고 마하 4~6 수준으로 떨어진다.

미국과 러시아는 핵탄두를 줄여가는 입장이고 반대로 중국은 계속 집중적으로 핵 전력을 증강해 나가는 중이라는 평가가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중국이 핵 전력으로 미국이나 러시아를 앞설 것이라고 보면 오산인데 중국과 미국, 러시아 양국의 핵 전력은 넘사벽인 수준이다. 당장 프랑스가 중국보다 보유한 핵무기나 배치된 핵무기 숫자가 많다. 그렇다고 중국군이 핵무기 수량이 미칠듯이 늘었냐면 그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중국은 4종류의 5세대 전투기를 개발하고 있다. J-20, J-31, J-18, 무인 스텔스 전투기 이검은 실전배치가 가까워지고 있고 선양비행기공업집단이 개발한 J-18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고 단거리에서도 이착륙 할 수 있어 J-15와 함께 항모 함재기로 사용된다. 중국 공군이 제 5세대 전투기 Snow Owl Jet 개발 프로젝트를 AVIC Shenyang Aircaft Corporation에서 진행 중이며 현재 풍동시험 단계다. Snow Owl Jet는 고성능 다목적 전천후 전투기를 개발하는 것으로 고강도의 임무수행이 가능한 기체를 구현하면서 생산단가를 최대한 낮추는 방향으로 개발 중이다. 초음속 스텔스 전략 폭격기를 개발 중이다. 작전반경은 3,500~3,700Km이다.

다만 중국 내에서도 레이더와 엔진 등의 기술이 부족한 점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 것이 문제이기는 하다. 특히 러시아제 엔진을 복제한 자국산 엔진들의 신뢰성이 중국 공군 조종사들에게도 비판 받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라는 듯하다. 육군이나 해군에서도 계속 중국제 엔진이나 전자장비의 신뢰성이나 내구도가 떨어진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것을 보자면 중국군의 첨단화를 경계하기도 해야 하지만 아직까지 미국이나 러시아, 유럽과 같이 축적된 기술력이나 경험이 부족하여 시행착오를 겪고 잇는 중이라고 봐야 옳을 것이다. 그러나 성장해가는 중국의 국방비와 더불어 많은 연구 인력 및 성장해가는 세계 2위의 R&D 투자 지출액, 오랫동안 축적해온 군사기술의 역량 등을 고려하면 엔진과 레이더 등의 기술부족 문제가 해결되는 건 사실상 시간문제이다. 대표적인 예로 중국은 오랫동안 타국의 검증된 무기들을 꾸준히 복제하여 기술력을 축적해오면서 현대에는 레이더 등의 고난이도 기술들이 집약된 무기들을 원판과의 별다른 성능차이 없이 복제하여 생산해내고 있으며 엔진분야에서도 상당한 발전을 이루었다.

16.3. 해외 주둔 중국군[편집]

17. 개입한 전쟁, 분쟁[편집]

  • 6.25 전쟁 - 미국과 직접적으로 맞선다는 인상을 피하기 위해 "중국인민지원군"이라는 이름으로 참전했다. 대외적으로는 인민해방군이 아니라 志愿軍(자발적으로 참전한 병사), 즉 의용군이라고 선전했다.

  • 베트남 전쟁

  • 중국-소련 국경분쟁 - 기계화된 소련군에 낙후된 장비로 들이밀었다가 압도적인 피해를 입었다.

  • 중국-인도 국경분쟁 약 1만vs8만의 압도적 병력우위와, 인민해방군의 장기인 보병의 과감한 기동우회와 포위전술로 인도군을 묵사발 만든 전쟁. 특히 중국군이 보급이 어려운 히말라야 산맥 근처를 자기 집 안방처럼 여기던 인도군을 격파하여 소련-미국 양측을 모두 경악시켰다.

  • 중국-베트남 전쟁 베트남 정규군이 아닌 민병대에게 고전을 면치 못하는 걸 본 중국 지도부는 병력감축을 통한 정예화를 추구하게 되었다.

  • 진먼 포격전 1950년대 중국 본토 바로 앞의 진먼 섬에서 중화민국군과 주고받은 포격전이다. 포격전뿐만 아니라 상공에서는 양안 간 공중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18. 가상 매체[편집]

http://bbs.gamechosun.co.kr/wlwl_upload/dataroom/fifa2/2013/02/863701_1360844410.jpg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에서는 중국이 3개 진영 중 하나로 나와서 중국군이 미국군과 패권을 다투지 않는다. 결국 중국이 미국과 사이좋게 GLA를 잡고 끝난다.[80]

하지만 그 확장팩 제로 아워에선 GLA에게 제대로 발린 미국군은 유럽주둔군을 본국으로 후퇴시키며 지구방위를 포기하게 되고, 중국군은 GLA를 정면승부 끝에 패배시키며 유럽과 방위조약을 체결하며 지구방위군으로 등극하는 중국군 최고의 상황이다.

메탈슬러그 6에서는 3스테이지의 배경인 상하이(확인바람)에 인베이더들이 침략하자 파견되지만, 모두 연락이 끓기고 플레이어가 만난 중국군들은 모두 정신이 나가있어 주위를 배회한다. 플라잉 패러사이트에게 세뇌당해 플레이어를 공격하기도한다.

폴아웃 시리즈3편에서는 중국군을 시뮬레이션상에서 가상으로 만나 보거나 직접 싸워볼 수도 있고, 구울이 된 중국군을 발견할 수도 있다.

홈프론트에서는 원래 조선인민군 대신 중국이 적으로 등장할 예정이었고 한국 역시 중국의 침공을 받아 병합된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을 실을 생각이었으나 북한으로 바꾸고 이 과정에서 스토리가 심각하게 꼬여 버렸다. 사실 본래 계획한 미국 vs 중국 내용으로 게임을 만들었다간 중국에 팔아먹기가 꽤나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 [81] 물론 폴아웃처럼 대놓고 미국 VS 중국을 묘사하는 경우도 있지만 홈프론트는 누가 봐도 중국이 악역인지라 폴아웃과는 또 다르다. 그리고 폴아웃 시리즈에선 미국이나 중국이나 둘 다 공평하게 막장이다.

온라인 게임 이터널시티에서는 한국전쟁 어설트의 몬스터로 만나볼 수 있다. 중공군 보병은 그냥 소총만 몇 발 쏴대는 호구지만 중공군 기관총병(엄밀히는 기관단총병)과 중공군 수류탄병은 PPSh-41 난사와 수류탄 폭발 때문에 정말 치가 떨릴 정도로 악랄한 적이다. 순간적인 조작 미스로 바로 드러눕는 불상사도 종종 터진다.

블랙 옵스 2에서는 미래 파트의 주요 적 세력 중 하나로 등장한다. 엄밀히 말하면 이들이 주축이 된 SDC(Strategic Defense Coalition, 전략적 방위 연합)라는 군사동맹으로, 총사령관인 티안 자오 장군이 자기네 중국 정부한테도 막나가는 강경파인지라 인도, 이란을 공격하고 러시아도 SDC에 끌어들이려 하는 등 공격적인 확장정책을 펴고 있다. 주로 스트라이크 포스 미션에서 상대하게 되며, 플레이어가 어떻게 미션을 진행하느냐에 따라 SDC가 인도, 이란, 러시아까지 전부 다 점령하기도 하고 미군과 협력하여 라울 메넨데즈와 같이 싸워주기도 한다. 멀티플레이에서도 일부 맵에서 플레이 가능 진영으로 등장한다. 미래 배경이라 그런지 현재의 중국군과는 복장이 많이 다르고[82] 전투복에도 오성홍기가 아닌 SDC 마크를 붙이고 있어 중국어로 쭝얼대는 것만 아니면 중국군이라는 느낌이 별로 안 든다. 사실 그걸 노리고 일부러 SDC 설정을 넣은 것 같다. 대놓고 중국군으로 나오면 중국에서 못 판다.

배틀필드4 에선 쳉 제독 주도로 시위대를 죽이고 미국의 태평양함대를 공격(!) 미중전쟁을 일으킬뻔 하다가 진실을 알게 되고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여담으로 싱글에서 고증이 좀 그렇다. 구형 파란색과 하얀색이 섞인 복장을 하는데, 사실은 신형 07식 군복이 나와야했다.
멀티에선 어썰트가 옵스코어 헬멧을 끼고 나온다(!) 뭐 실제로 쓰는 곳도 있긴 하지만 진짜 극소수이다. 그리고 서포트가 가면을 쓰는데 이는 진짜 중국 무경들이 쓴다고 한다. 그리고 약간 세세하게 따지면 중국군 모델이 기본 군복이 검정색으로 표현되어있으나, 1인칭 에선 07식 신형군복으로 변해있다. 제작자가 어지간히 귀찮았을 거라 예상됐으나 산지 등의 맵에선 3인칭도 07식 신형군복으로 바뀌어 있다. 그러나 이는 약간 07식보다 진하다(시가전 위장 패턴에 약간 초록빛이 더 난다. 현 중국군 산림 위장과 다르다.) 비명소리가 아주 시끄럽고 지랄맞다.

미군이 군 홍보용 게임인 아메리카스 아미를 만든 것에 이쪽도 자극받았는지 난징군구 지원(캐릭터들 모델링의 군복에 붙은 패치가 "중국인민해방군 난징군구" 라 써진 물건)으로 인민해방군 홍보용 게임 FPS으로 광영사명이란 게임을 만들었다. 아메리카스 아미와 비교하자면 이쪽은 군 내부의 병사 교육용(?!)으로도 사용할 목적인지 민간용 온라인 판과 군용 싱글 플레이 판이 따로 있다. 그렇다고 군용 버전이 정말로 군 내부에서만 한정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비매품이란 건 물론 아니다.

19. 관련 문서[편집]

[1] 위 그림과 같이 큰별 안에 한자로 팔일이 세겨진 문장이 인민해방군을 상징하는 문장이며 팔일의 의미는 인민해방군의 시초인 홍군이 탄생하게 된 1927년 난창 폭동 사건의 날짜인 8월 1일을 의미한다. 중국 공산당은 이 사건을 난창 기의(봉기)로 부르며 기념한다.[2] 무장경찰 포함, 인민해방군은 무경도 휘하에 두고 있으며 지상군으로 재편입이 얼마든지 가능하다.[3] J-20,J-31[4] 4.5세대 전투기 분류법 참고.[5] 4.5세대 분류법 (2)[6] 중국의 전투기 보유 수량 참고.[7] 영문위키에서는 J-10B부터 4.5세대로 분류하나 수량을 확인할 수 없고 J-10B은 테스트 중이라 4.5세대에서 제외하고 4세대로 분류한다.[8] 4세대 전투기 분류법 참고.[9] 4세대 전투기 분류법(2)[10] 3세대 전투기 분류법 참고.[11] 중국 총 항공기 보유수량 출처[12] 한국 해군 vs 중국 해군 항목 참조.[13] http://en.wikipedia.org/wiki/Type_055_destroyer [14] 란저우급(6척 운용)은 루저우급(2척)의 신형임, 루저우급Volna 등의 위상배열 레이더를 이용하여 동시교전 능력 6여개이고 12발을 유도가능하다.쿤밍급 8척 취역 14척진수 [15] 장웨이급, 지앙후급V, IV, II[16] 지앙후급 III, I [17] 이것은 만재배수량이 1,440톤 가량인 중국의 신형 스텔스 콜벳함 장다오급이다.장다오급 정보[18] 037 II [19], (Type 037-II)[19] 식 황(黃 )급 미사일 고속정[20] Type 037-IG Houxin, 478톤[21] 초계함이나 고속정은 대규모 함대전에서 유효한 전력이 아니다. 이것들은 특작부대를 막을 때 한정적으로 유효하다.[22] Type 037 대잠초계정(78척)[23] Type 062-I 대잠초계정 (17척)[24] 랴오닝급(바랴그함)[25] http://en.wikipedia.org/wiki/Future_Chinese_aircraft_carrier [26] 유자오급 강습 상륙함 유자오급 2척 추가건조 정보[27] Yukan class (Type 072):7척, Yuting I class (Type 072II) :11척, Yuting II class (Type 072III):12척-추가 건조중[28] Yunshu IV class (Type 073): 2,000톤[29] 만재1850톤: Type 073-III (Yudeng Class)/ 배수량 1100 톤이상 :Yudao II class (Type 073)/ Yubei (LCU): 1200톤 - 10척[30] Yuhai class (Type 074) 만재800톤-20척/Yuliang-Yuling class (Type 079) 만재833톤-25척[31] yupen class (Type 271): 기본 150톤, 만재 600톤[32] Yunnan class (Type 067): 배수량 135톤[33] Yuch'in class (Type 068): 배수량 58~ 70톤[34] http://en.wikipedia.org/wiki/Type_096_submarine[35] 진급 수상 8,000톤, 수중 11,000톤(4척 건조함), 진급 5척 소스[36] 샤급 수상 6,500톤(1척)[37] 새로 개발된 3세대 SSN인 095형 공격원잠이 5척까지 건조될 계획이다. [38] 상급 수상배수량 4,100~4,500톤 5척 확인됨, (상급 추가 1척)/ 한급 수상 4,500톤(3척)[39] 골프급, 수상 2,794톤[40] 킬로급 Project 877EKM(2척), Project 636 Kilo II(10척), 수상배수량 2,300~2,350톤[41] 위안급 잠수함 15척소스, 수상배수량 1,900톤/송급 Type 039, 수상 배수량 1,992톤 (15척)[42] 밍급(로미오급 개량형), 수상 1,584톤(17척)[43] 인민해방군 공군 출신으로, 중국군 역사 최초의 공군 출신 중군위 부주석이다.[44] 영어로는 대장에 해당하는 General이라고 번역하는데, 실제로는 상장이다. 현재 중국의 현역 군인 최고계급은 상장이고, 대장이나 원수는 군 원로들에게 부여한 계급으로 현재는 모두 사망해서 없다.[45] 인민해방군 로켓군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국방부장에 올랐다.[46] 공산국가의 문민통제는 당이 군을 지휘한다.는 원칙으로 표현되며 소련 성립 시절부터 철저히 지켜졌다. 공산국가에서 군이나 군인 출신이 정치에 전면에 나선적은 거의 없다. 이는 공산정권의 존립에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에 무리하면서까지 정치장교에게 권한을 주어 직업군인들이 나서는 것을 방지했던 것이다. 지금도 인민해방군 지휘부 전원이 중앙군사위원이다.[47] 인민해방군 해군 출신이다.[48] 이전에도 해군 정위들은 육군에서 넘어오는 경우가 다수 있기는 했으나, 먀오화의 경우 해군 정위 자리에 오르기 전까지 단 한 번도 해군에서 근무해본 경험이 없는 오리지널(....) 육군 출신이다.[49] (2000년~2014년)중국의 명목 GDP, 경제성장률 흐름[50] 스웨덴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tockholm International Peace Research Institute, SIPRI)-군비자료[51] List of countries by past and projected military expenditure (current US$)[52] 국군 지상군 50만에 비하면 상당히 적어보인다.[53] 총병력 230만은 중앙군사위 관할 병력을 집계한 것으로 보이는데, 육해공군을 합친 숫자는 148만3천명으로 대략 82만명 정도가 빈다. 다만 무경 중에 원래 육군 해체 과정에서 빠져나간 부대들이 다수 있고 그 규모가 70~80만 정도이며 이들과 인민해방군 육군이 상당히 밀접한 관계임을 감안한다면 전시 이들을 재편입시킬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54] 중국 대륙이 넓은 탓에 중국의 군사 역사상, 특히 통일된 적이 있는 과거 중국의 나라에서 징병제는 외적이 쳐들어온 지방에서만 징집을 했었고 중일전쟁 시기를 제외하면 징병제가 법제화된 시기는 없었다. 적군이 쳐들어와도 아주 그냥 대륙을 확 삼켜버릴 정도만 아니라면 과거처럼 지방징병제를 실시할 가능성도 있다.[55] 중국에선 촌위서기, 속칭 촌장라고 하며 마을 주민들의 선거로 선출되는 경우도 있으나 위에서 임명하기도 한다.[56] 중국에서는 경찰은 고압적인데 반해 군인은 굉장히 친절하다는 이미지가 있다. 중국에서는 "길을 모르면 경찰보다는 군인에게 물어보라"는 말이 있을 지경이다.[57] 병장으로 입대했다. 중국군은 미군처럼 대학 졸업자들은 사병으로 입대 시 병장으로 임관하도록 한다.[58] 중국에서는 시위가 엄격히 통제당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시위는 정부를 압박해 예산을 더 타내려는 중국 국방부의 묵인이 있나 하는 의혹이 있다.[59] 양성교육을 맡는 사관학교가 아닌 합동보수교육기관이다.[60] 나토 코드로 봤을 때 OR-4로 한국군이나 미군의 병장에 상당한다. 단 중국군은 이때부터 부사관으로 구분된다.[61] 중국 물가를 감안했을때 한국 돈으로 약 100만원 정도. 구매력 기준 GDP가 한국과 3배 이상 차이난다는 것을 생각했을때 이 정도면 웬만한 회사원들보다 많은 편이다.[62] '중국 인민해방군 군가', '중국 인민해방군 행진곡'이라고도 부른다.[63] 실제 발음은 다소 약화되어 '디'에 가깝다. 이하 병음 단독 표기 'de'에 모두 해당됨.[64] 한국의 군수사+안보지원사를 합한 조직.[65] 사형유예 2년이란 것은 사형인데 2년간 가둬둔 다음에 형 집행 여부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수감 기간 동안 별 문제가 없으면, 종신형으로 감형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최근 중국은 부패한 고위공직자들에게 사형유예 선고를 자주 내리고 있다.[66] 단, 우리로 치면 1급함의 함장을 맡는 등 타국의 대령에 상당하는 직책을 받기도 한다. 중국군 입장에선 남들이 보기 어떻든 체감 상 타국의 대령에 해당한다. 한마디로 업무는 준장, 대우는 대령이다.[67] 부사관의 계급제도는 여러 차례 개정되었는데 1988년 계급제도 부활 시에는 군사장-전업군사-상사-중사-하사의 5단계였다가 2001년에 6급~1급사관의 6단계로 증가, 그리고 2009년에 다시 1급군사장~4급군사장+상사~하사의 2종 7단계로 세분화되었다.[68] http://jinlong.co.kr/124594426?blogId=kimyong0919&logNo=124594426&from=relay 참조[69] 굳이 명칭을 1대1로 대입하지 않고 계급 구조만으로 비교한다면 거의 미국군 부사관 계급 구조를 그대로 차용한 것으로 보인다.[70] 한국만 해도 무기개발의 시작은 박정희 정권 당시 미국 무기의 분해-재조립부터 시작했으며, 카피도 많이 했다.[71] 항공기 엔진을 제대로 제작하는 국가는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정도이다.[72] 한국광복군만 해도 중국에서 활동했다.[73] 북한과 중국이 우방국이기는 하지만 미국을 포함한 서방국도 우방국을 위한 간첩행위라고 해도 엄격히 처벌한다.(한국은 적국을 위한 간첩행위만 간첩죄 적용)[74] 인민해방군이란 이름으로 보내면 정식 참전이 되서 소련이나 미국을 자극할까봐 눈가리고 아웅으로 이렇게 보냈다.[75] 당시 중국군에는 계급제도가 없었고, 군대 분위기도 수직적이 아니라 수평적이었다. 반면 북한군은 김일성을 정점으로 한 수직적인 상명하복 시스템이었다.[76] 항공모함 전단 자체는 정치적인 카드로 꽤나 유용하지만 정작 이 항공모함이 본연의 용도, 즉 군사적인 용도로 어떨지는 생각해 봐야 한다. 물론 남쪽의 인도 해군을 상대로는 항공모함의 유무가 꽤나 큰 변수겠지만 가장 잠재적 위험도가 높은 가상적국인 한국, 일본 등에게도 유용할지는 의문이다. 동남아 국가들이라면 항모 없이도 압도할 수 있고 특히나 한국의 경우는 굳이 항공모함이 없어도 주요도시를 타격할수 있는 위치에 있고(지도를 보면 한국의 수도권지역과 중국의 베이징을 포함한 경제도시들은 대부분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까이 위치해 있다.) 수심이 얕아서 대형 함정(특히 잠수함)의 운용이 어려운 서해안에서 별다른 호위없이 항모를 출격시켰다간 한국 공군 전술기나 지상 발사 대함미사일 포대의 좋은 훈장공급원이 되기 십상이다. 항모가 아니더라도 베이징, 지난, 선양군구에 배치된 600여기의 전투기(J-10, J-11, J-16, JH-7) 들은 공중급유 없이 모두 한반도에 출격할 수 있다.[77] 국가예산의 투명도가 낮은 사회주의 국가의 특성상 실제 군사비는 공개된 것의 2~3배 정도로 평가한다.[78] 다만 항모 킬러용 탄도미사일의 경우 과거 소련이 비슷한 물건을 개발하였으나 이건 아니라고 판단하여 초음속 대함미사일 쪽으로 방향을 바꾼 경우와 비교해서 미국 측의 설레발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현재 중국은 당시 소련보다 더 많은 군사위성을 보유한데다가, 당시 러시아가 없던 자체 GPS도 있기 때문에 이것이 무조건 중국 측의 허세라고 보기도 그렇다. 탄도미사일을 요격한다는 MD보다도 훨씬 쉬운 목표가 바로 이 대항공모함 미사일이다. DF-21이 70년대에 달성한 CEP 수준 아직도 못 벗어난 무기라는 이야기가 있으나 중국이 2010년에 대항모용으로 개발한 DF-21D는 1990년에 개발된 DF-21(CEP 300~400m) 원형과 플랫폼만 같을 뿐 유도장치나 추진장치 모두 다른 미사일이다. CEP 30m 수준인 미국제 퍼싱2 중거리 미사일의 기술이 흘러갔다는 이야기도 들린다.[79] 하지만 토폴-M의 예를 봤을 때 수평비행을 하게 되면 그만치 연료를 더 써야 하기 때문에 사거리가 감소한다. 물론 이 물건은 HGV - 초음속 글라이드 이동체니까 기존 탄체보다 연료 효율이 좋을 수도 있긴 하다. 어떻게 보면 비슷한 Prompt Global Strike가 미니트맨 III 추진체를 사용한 예가 있긴 하니 이걸 동풍의 탄두에 적용 가능 여부 역시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80] 물론 미국이나 중국이나 서로 싸우는 미션이 없는 건 아니지만, 경우 상대에게 무조건 GLA가 미국, 또는 중국으로부터 강탈한 무기들이라는 배경 설정을 넣어둔다. 다만 중국군 미션 중 GLA에게 미군이 당한 걸 깔보는 듯한 대사는 있어서 서로 간의 자존심 경쟁은 있는 모양이다. 일종의 오월동주 상태.[81] 비슷한 케이스로 영화 레드 던의 리메이크 판이 있다. 덕분에 이쪽은 조선인민군이라고 우기는 인민해방군이 등장한다.[82] 단, 티안 자오가 입은 전투복은 현재 중국군이 입고 다니는 07식 디지털 위장무늬 전투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