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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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조진웅 (趙震雄, Cho Jin-woong)

본명

조원준

출생

1976년 4월 2일[1] (41세, 용띠) / 부산광역시

국적

대한민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50px-Flag_of_South_Korea.svg.png

신체

187cm, A형, 290mm

학력

혜광고등학교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

데뷔

1997년 연극배우

직업

배우

소속

사람 엔터테인먼트

링크

공식 홈페이지 파일:external/www.freelargeimages.com/Facebook_Vector_Logo_Hd_02.png 파일:싸이월드_로고.png

파일:백상예술대상_로고.png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설경구
(2014)

이선균
조진웅
(2015)

이병헌
(2016)


1. 개요2. 소개3. 열혈 부산갈매기4. 출연 작품
4.1. 영화4.2. 드라마4.3. 연극4.4. 라디오 프로그램4.5. 광고
5. 수상6. 기타

1. 개요[편집]

대한민국배우.

본명은 조원준으로, 예명인 조진웅은 아버지의 이름이다. 굳이 아버지 이름을 예명으로 쓰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한다.

  • "제가 아버지를 굉장히 존경하지만 살갑게 '사랑합니다' 이런 말은 잘 안하거든요. 뭔가 같이 할 수 있는 게 없을까 해서, 저희 아버지 함자가 진자 웅자 쓰시는 데 멋있어요. 그래서 빌려달라고 그랬죠." 그러자 아버지가 이제 가져갈게 없으니 별걸 다 가져간다는 말을 한 건 덤2013년 인터뷰

  • "아버지 이름을 어려서부터 좋아했다. 우레 진, 수컷 웅(震雄)인데, 강해 보이잖나. 내 외모와도 좀 어울리고. 아버지가 점점 늙어가시는 게 좀 안타깝기도 했고. 그래서 <말죽거리 잔혹사> 크레딧 올릴 때 고민 끝에 부탁했다." 2010년 시네21 인터뷰


중국어 문화권 외에서는 부모와 같은 이름을 쓴 일이 흔하지만, 사람 이름은 물론 건물 이름이나 사물에까지 위인, 부모나 조상 이름을 일부러 피하는 피휘 전통이 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2][3][4]

2. 소개[편집]

한국 영화계 최강의 신스틸러에서 이제는 주연급 배우로

충무로의 유망주였다가...성공했다!

부산 사나이로 알려져 있는 조진웅은 어린 시절은 영도에서 보냈으나, 학창시절의 상당부분은 서울에서 보냈다. 대학교(학부)는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를 다녔다.

경성대학교 시절 동문극단인 동녘에 가입하여 근 10년을 부산에서 연극을 하며 보냈다. 이 무렵 연극을 하다가 김윤석과 같이 작품을 한 적도 있다. 후기에는 서울시립극단에서 활동한 적도 있었으나 정시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는 삶에 회의를 느끼고 관두었다고 한다.

충무로에는 2004년 말죽거리 잔혹사의 단역으로 데뷔했다.[5]

어떤 캐릭터이든 출중한 연기를 보여주지만, 덩치에 맞지 않게 약간 귀여우면서도 우직한 배역을 특히나 잘 소화해낸다. 추노곽한섬 역이나 뿌리깊은 나무에서의 무휼 역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온갖 악평을 받은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서도 유일하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사랑받았다.

2012년 범죄와의 전쟁에도 하정우와 최민식과 대립하는 조직의 보스로 출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미리 상의하지도 않았고 대본에도 없던 최민식의 애드립을 자연스럽게 넘기면서 최민식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민식이 말하는 연기란? 사투리 연기는 부산출신답게 완벽 그 자체. 그저 부산 사투리가 아니라 조폭들이 사용하는 어투에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구사하는 경남 방언을 섞었다. 아이디어는 조진웅의 작은 아버지에게서 따왔다고 한다.

2014년 출연한 끝까지 간다에서는 흡사 인간병기같은 비리경찰 박창민 역으로 등장했다. 박창민의 등장씬은 한국영화사 가장 강렬한 악당 등장씬 중 하나로 꼽는다. 열연한 덕에 같은 작품에서 고건수 역을 맡은 이선균백상예술대상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40년만의 공동수상이었다. 네티즌 모두 이견 없다는 의견.

같은 해 개봉한 명량에서는 일본군의 와키자카 야스하루 역할을 맡아 단 한 마디의 한국어 대사 없이 열연했다. 당시 조진웅은 일본어를 전혀 몰랐다고 한다. 그럼에도 발음은 자연스럽다는 평. 후에 아가씨에서 코우즈키를 연기하기 위해 일주일에 4일, 2시간 씩 일본어 원어민 선생님께 일본어를 배웠다. 씨네21 관련 인터뷰 이때 조진웅은 신혼임에도(2013년 11월 결혼) 촌마게 분장을 위해 과감하게 삭발을 하였다. 덕분에 본인의 결혼식장 뿐만 아니라 화이끝까지 간다 촬영 때 가발을 사용했다. 여담으로 끝까지 간다 촬영 당시 가발은 하이모 협찬(...).

2015년에는 암살에서 비중 있는 독립군 조연 '추상옥(속사포)' 를 맡아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최동훈 감독이 암살에 출연한 남자배우 중 가장 애착이 가는 배우[6]라고 언급하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고 표현할 정도.

고무줄 몸무게로 유명한 배우다. 작품마다 몸무게가 들쭉날쭉해서 다른 사람으로 보일 지경이다.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추노, 영화 우리형 등에서는 굉장히 큰 덩치로 나온다. 우리형에서 몸무게는 128kg[7]. 추노에서는 조진웅이 맡은 곽한섬이란 캐릭터에게 살 좀 빼라는 대사가 있을 정도였다. 그러다가 뿌리깊은 나무의 무휼의 캐릭터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 이후로는 비교적 지나치게 살집이 있었던 과거에 비하면 건장한 체형을 유지하는 중. 물론 그 후에도 배역마다 체형이 둘쑥날쑥한 것은 바뀌지 않는다. 영화 아가씨에서 후견인 코우즈키 연기를 위해 18kg 감량을 하기도 했다. 촬영 무렵 사진을 보면 말랐다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

조연 배우로서는 범죄와의 전쟁, 끝까지 간다, 명량, 암살, 아가씨 등 연기력과 영화의 흥행에 작품성까지 거머쥔 단연 믿고 보는 배우로 인정받지만, 아직 주연급으로는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장 김창수, 사냥해빙이 모두 박한 평가를 받았기 때문.[8] 특히 대장 김창수와 사냥은 흥행까지 시원하게 망한데다가, 대장 김창수에서는 갑자기 연기력 논란까지 생길 정도로 주연 배우로는 무리라는 평가가 늘었다.

작 중에서 유독 무기를 든 상대에 처절하게 발리는 연기를 참 많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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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죽거리 잔혹사 - 권상우의 쌍절곤에 찰지게 얻어맞고[9] 철문에 머리도 수차례 박힌다.

  • 폭력써클 - 당구장 패싸움에서 쇠파이프에 후두부를 강타당하여 피범벅이 되고 실신한다. 이후 병원에서 사망.

  • 추노 - 돼자룡이란 별명으로 포스가 넘치던 곽한섬을 연기했으나 칼에 맞아 사망.

  • 고지전 - 중공군이 밀려올때 멘붕이 되어 권총을 들고 부하를 협박하다 고수의 권총으로 머리뒤에 빵꾸가 난다.

  • 뿌리깊은 나무 - 내금위장 무휼 역. 마지막화에서 개파이의 창에 몸이 관통되어 사망[10]

  • 범죄와의 전쟁(영화) - 김판호 역. 하정우가 연기한 최형배와 기싸움 도중 맥주병으로 두부를 강타당하고, 담배빵까지 당함.

  • 분노의 윤리학 - 총을 든 이제훈에게 두 방이나 맞고 피범벅이 된다

  • 명량 - 와키자카 역. 류승룡이 연기한 구루시마의 기싸움에서 어그로에 먼저 칼을 뽑아 결투를 벌이지만, 곧바로 칼에 제압.목에 칼 겨눠졌을때 눈감으며 ㅂㄷㅂㄷ 떠는게 압권이다

  • 끝까지 간다 - 박창민 역. 이선균에게 자동차에 설치한 폭탄으로 1차 리타이어. 그리고 뒤이어 찾아왔지만 격투중 권총에 사망.

  • 시그널 - 이재한 역. 총을 든 안치수에 당한다.

  • 파파로티 - 조직폭력배의 2인자 창수 역. 상대편 조직폭력단에게 칼빵을 맞고 이제훈의 차에 실려 병원으로 향하던 중 사망한다. 이쯤되면 조진웅은 상대가 뭔가를 들었을때 필패하는것 같다. 당당 사망전대 입성

  • 영화 퍼펙트 게임에서는 아예 주먹 싸움에서도 간단하게 발린다!

  • 영화 보안관, 해빙에서는 무기를 들었는데도 발렸다...

3. 열혈 부산갈매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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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태생 인사답게 롯데 자이언츠의 열렬한 팬이다. 그는 2013년 2월 14일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자신이 롯데의 열혈팬임을 고백했다. 오죽하면 이날 조진웅의 고민은 '롯데 야구 때문에 촬영에 집중하기가 어렵다'(...)였을까.

무릎팍도사 녹화 당시 조진웅은 강호동에게 좋지 않은 감정이 있다고 말했다. 이유는 과거 1박 2일사직 야구장 그라운드 공연 사건 때문.[11] 2008년 9월 19일에 진행된 1박 2일 시즌1 부산 편 촬영 당시 멤버들은 한국프로야구를 알리겠다는 목적으로[12]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 사직 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즉흥 공연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이 공연 때문에 클리닝타임이 길어져 경기 흐름이 끊겼고, 결국 이 날 롯데는 두산에게 역전패를 당했다. 이 상황에 빡친 롯빠아재조진웅은 강호동이 하차할 때까지 1박 2일을 안 봤다고 말했다. 이유는 '롯데가 져서'.(...) 절대 롯데 팬들을 화나게 해선 안 돼 참고로 이날 공연을 가장 세게 깐 사람은 한명재 캐스터와 허구연 해설위원이었다.[13]

어쨌든 이날 무릎팍도사 녹화 막판에 김시진 당시 감독과 강민호의 영상 메시지가 전해졌고, 조진웅의 광대는 제대로 승천했다.[14]그리고 다음 해 기회가 된다면 롯데 홈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의 꿈은 머지 않아 현실이 됐다.


2013년 3월 30일 조진웅은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페넌트레이스 홈 개막전 시구를 하는 영광도 안았다. 오오 성공한 롯빠아재

롯데 경기가 있으면 가끔 경기장에서 직관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타면 주차할 공간 없으니 걸어서 야구장 가겠다고 집까지 잠실 근교에 잡았다는 야빠 -[15] 주위 시선을 감안해 대체로 조용히 경기를 보면서도 롯데가 비상식적인 플레이를 하면 얼굴이 울그락불그락한다고 한다.

영화 퍼펙트 게임에서 김용철 역할로 나와,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었다.성공한 덕후 야구를 잘 한다고 어필하여 캐스팅 되었으나, 나중에 야구를 잘 안다고 정정했다.

DC 인사이드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서도 조아재 등으로 불리며 인정해주는 눈치다.(...)[16]

2016년 영화 아가씨칸 영화제를 방문했는데 V앱 방송 도중 대놓고 꼴부심을 부렸다. 조진웅 꼴밍아웃.AVI[17] 로홋데롯데롯데로옷데

2017년 영화 보안관 시사회에서도 영화 내용으로 나온 롯데 자이언츠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대호의 복귀를 언급하고 주변에 NC로 갈아탄 사람들이 많고 그들의 선택을 존중하지만 연락은 끊었다(..)는 말로 다시 한 번 팬심인증을 했다#아재요ㅠㅠ~

2017년 대장 김창수 시사회가 끝나고 열린 악수회에서도 한 팬이 "마산 안가고 왔어요"라고 하자 보고 있던 휴대폰 중계영상을 슥보여주며 "롯데의 필승을 위해"를 외쳤다(...) ##

4. 출연 작품[편집]

4.1. 영화[편집]

개봉연도

제목

배역

활동

감독

관객수

흥행

2017년

범죄도시

강반장

특별출연

강윤성

보안관

종진

주연

김형주

256만 명

성공

해빙

승훈

주연

이수연

102만 명

손익분기

대장 김창수

김창수

주연

이원태

실패

공작

주연

윤종빈

독전

주연

이해영

몽유도원도[18]

안평대군

주연

조철현

마차 타고 고래고래[19]

특별출연

안재석

2016년

사냥

박동근/박명근

주연

이우철

64만 명

실패

아가씨

후견인 코우즈키

주연

박찬욱

429만 명

성공

국가대표 2

방송해설자

특별출연

김종현

71만 명

실패

2015년

암살

추상옥

조연

최동훈

1,270만 명

성공

파울볼

내레이션

김보경, 조정래

장수상회

김장수

조연

강제규

116만 명

실패

허삼관

안씨

조연

하정우

94만 명

실패

2014년

우리는 형제입니다

박상연

주연

장진

97만 명

실패

명량

와키자카 야스하루

조연

김한민

1,761만 명

성공

군도: 민란의 시대

이태기

조연

윤종빈

477만 명

손익분기

끝까지 간다

박창민

주연

김성훈

345만 명

성공

2013년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윤기태

조연

장준환

239만 명

손익분기

파파로티

창수

조연

윤종찬

170만 명

손익분기

분노의 윤리학

박명록

주연

박명량

22만 명

실패

박수건달

황검사[20]

특별출연

조진규

2012년

용의자X

조민범

주연

방은진

155만 명

손익분기

5백만불의 사나이

김승대

우정출연

김익로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김판호

조연

윤종빈

476만 명

성공

2011년

퍼펙트 게임

김용철

조연

박희곤

150만 명

실패

고지전

유재호

조연

장훈

259만 명

실패

글러브

찰스

조연

강우석

188만 명

실패

2010년

베스트셀러

찬식

조연

이정호

109만 명

맨발의 꿈

제임스

우정출연

강태규

살생유희(아빠하고 나하고)[21]

독사

조연

엄태용

2009년

날아라 펭귄: 에피소드 2

한창수

조연

임순례

단편영화

국가대표

방송해설자

우정출연

김용화

부산

한상구

조연

박지원

16만 명

2008년

달콤한 거짓말

정한상

조연

정정화

47만 명

쌍화점

태안공

우정출연

유하

스페어

밀매업자 목소리

단역

이성한

45만 명

GP506

과거대원 - 취사병

조연

공수창

94만 명

마이 뉴 파트너

정영철

조연

김종현

26만 명

마지막 선물

백인철

단역

김영준

27만 명

2006년

폭력써클

조홍규

조연

박지원

2만 명

실패

강적

신 형사

조연

조민호

36만 명

실패

비열한 거리

영필

단역

유하

204만 명

실패

야수

구룡파 조직원

단역

박지원

실패

Hello Stranger

용길

주연

조승연

단편영화

2004년

우리형

두식

단역

조민호

247만 명

성공

말죽거리 잔혹사

야생마 패거리

단역

유하

311만 명

성공

총 관객수

7,789만 명

4.2. 드라마[편집]

방영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비고

2016년

tvN

안투라지

김은갑

시그널

이재한

2014년

KBS 2TV

태양은 가득히

박강재

2011년

SBS

뿌리깊은 나무

무휼

KBS 2TV

사랑을 믿어요

김철수

2010년

MBC

욕망의 불꽃

강준구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장호

KBS 2TV

추노

곽한섬

2009년

KBS 2TV

열혈 장사꾼

순길

솔약국집 아들들

브루터스 리

2008년

KBS drama

복권삼인조

박사장

OCN

과거를 묻지 마세요

배윤구

2007년

tvN

로맨스 헌터

박철기

2000년

MBC

세 친구

무대 배우

단역

1999년

MBC

왕초

길거리 제복 입은 행인

8화 출연

4.3. 연극[편집]

4.4. 라디오 프로그램[편집]

  • 2016년 EBS 《EBS 책 읽는 라디오 낭독 시리즈》

4.5. 광고[편집]

  • 2010년 SK텔레콤 안드로이드 'OVJET' 편

  • 2013년 롯데카드 골든웨이브

  • 2015년 신한금융투자 해외투자편

  • 2015년 하나카드 모바일카드 mobi 1

  • 2016년 현대자동차 그랜저 (with 이성민)

  • 2016년 SK텔레콤 생활플랫폼

  • 2017년 루헨스 정수기, 공기청정기

  • 2017년 쌤소나이트 캐리어

5. 수상[편집]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2016년

tvN10 Awards

연기대상

시그널

제5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중편드라마 남자 최우수연기상

제5회 에이판 스타 어워드

미니시리즈부문 최우수연기상

제1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드

대상

제21회 춘사영화상

남우조연상

암살

2015년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최우수연기상

끝까지 간다

제10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

제9회 한국영화배우협회상

톱 조연상

2014년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잇 스타 어워드

제35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2012년

제21회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2010년

제18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신인남우상

베스트셀러

6. 기타[편집]

  • 영화 우리형에서 자폐아 두식의 기형적인 몸매를 위해 128kg까지 몸무게를 불리기도 했고, 아가씨에서 후견인 코우즈키를 연기하기 위해 18kg이나 감량하기도 했다.

  • 배우 장혁과는 같은 부산 출신의 1976년생 용띠 동갑내기 친구다. 추노에서의 인연으로 친해졌고, 장혁이 이후에 자신이 하는 드라마에 한 역할을 제작사에 추천해 주는데, 그게 바로 뿌리깊은 나무무휼이다. 또 조진웅의 결혼식에서 장혁이 사회를 봐 주기도 했다. 그렇게 따지면 동갑내기로는 김종국, 차태현, 홍경민 등이 있다. 런닝맨에서 보면 김종국과는 말을 터놓는 것으로 봐서 친분이 생긴 듯. 그런데...

  • 2015년 청룡영화상에서는 웬만한 MC들 못지 않은 화려한 말빨로 인터넷에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심지어는 네티즌들이 조진웅을 MC로 쓰자는 말들이 나올 정도였다. 유튜브 영상

  • 여담으로 트와이스의 리더 지효가 조진웅의 굉장한 팬으로써 우아한 사생활에서 이상형 월드컵에서 시그널 조진웅 vs 이제훈 중 조진웅을 뽑았다 그다음에서 조진웅 vs 태양의 후예 송중기 중에서도 멤버 전체 중 혼자서만 조진웅을 뽑았다

  • 굉장한 다작 배우. 1년에 3편 정도를 꾸준히 찍는다. 현재(2016년 12월 말) 잡혀있는 후속작만 해도 보안관, 해빙, 공작, 대장 김창수, 독전 이 있다. 소진웅

  • 잘 보면 영화에서 은근히 일본과 관련된 역할을 좀 맡는 편이다. 그런데 완전히 상반되는 역할인 독립투사 역할도 꽤 맡고 있다.

  •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다.


[1] 음력 1976년 3월 3일.[2] 성명학과는 관계 없고 유교적 도덕관 때문이다. 한국 사회가 아직까지 유교 통념에서 못 벗어난 일례로 볼 수 있는 것이, 자녀 출생신고를 할 때 부/모의 한자 이름은 물론 한글 읽기가 같은 경우도 현재 등록 불가다.[3] 반대로 라틴어 문화권에서는 부모나 조부모 등 가족의 이름을 아이의 이름으로 사용하는 것이 흔하다. 이름을 똑같이 지으면 공식 문서에서 헷갈릴 수 있으니 손윗사람을 ㅇㅇ 시니어, 손아랫사람을 ㅇㅇ 주니어라고 부르는 것이다. 대표적인 것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3대 이상부터는 ㅇㅇ3세(the third)가 된다.[4] 우리나라 최초의 외국인 코미디언인 샘 해밍턴의 아들인 윌리엄 해밍턴도 같은 케이스로, 윌리엄의 이름은 할아버지(즉 샘의 아버지)에서 따와서 정식 영어식 이름은 윌리엄 해밍턴 주니어다.[5] 극 중 현수(권상우)가 종훈(이종혁)에게 옥상으로 올라오라고 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 때 종훈 옆에서 "X발, 어디서 X도 안되는 새끼가 깝쳐?"라고 하면서 현수를 무시했던 거구의 선도부원. 옥상 결투씬에선 현수가 종훈을 압도하며 상황이 불리해지자 유리창으로 현수를 내려치며 난입하지만, 이후 현수의 쌍절곤에 가장 많이 맞는 캐릭터이기도 했다.[6] 처음에는 전지현을 말했고, 그 다음으로 MC가 남자배우 중에서는 누구냐고 물어보았다.[7] 자폐증 환자를 연기하기 위한 감독의 주문이었다.[8] (2017년 4월 기준으로) 사냥은 네이버 평점 5.95에 왓챠 별점 1.9, 해빙은 네이버 평점 6.64에 왓챠 별점 2.7.[9] 두부 강타에, 무릎에 등에 쌍절곤씬에서 제일 많이 맞았다. 물론 자신도 유리창틀을 가져와 권상우의 뒤통수를 내리친 단초를 제공했지만[10] 심지어 처음엔 창날에 찔리고나서 두 번째엔 무려 부러진 창자루에 복부가 관통되고 사망한다.[11] 자세한 사건 당시 내용은 1박 2일/사건사고 항목의 사직 야구장 사건 문단 참조[12] 근데 말이 한국프로야구 홍보지 사실상 자신들의 개그를 치는데 주력했다.[13] 클리닝 타임때의 추태도 그렇지만 한명재와 허구연이 화났던건 경기장 곳곳에 촬영을 위해 앉지도 않을 좌석을 사들여서, 정작 팬들은 앉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면서였다.[14] 이때 강민호 특유의 친목질을 알 수 있는데 시종일관 조진웅을 '진웅이 행님'이라며 살갑게 얘기하고 이에 조진웅은 "민호 아이가ㅋㅋㅋ"라며 놀라움을 표시했는데, 강호동 왈, "아, 두분이 원래 알던 사이셨어요?" 라고 묻자 조진웅의 답변이 걸작이다. "아뇨 한번도 본적 없어요."[15] 예전 이야기다. 지금은 아님.[16] 이제는 인정 정도가 아니라 치트키가 되었다.[17] 사족으로 옆에 하정우MBC 청룡때부터 팬심을 유지한 골수 LG 트윈스팬이다.[18] CJ E&M에서 투자·배급 보류[19] 개봉 불투명[20] 박신양과 키스신(!)을 찍었다.[21] 촬영만 하고 개봉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