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R.R.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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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R. R. Mar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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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조지 레이먼드 리처드 마틴 (George Raymond Richard Martin)

국적

미국 파일:미국 국기.png

출생

1948년 9월 20일(70세), 미국 뉴저지 베이온

직업

작가

장르

사이언스 픽션, 공포물, 판타지

배우자

게일 버닉(1975~1979)
패리스 맥브라이드(2011~)

종교

무종교[1](전 가톨릭)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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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공식 사이트
공식 블로그


1. 소개2. 근황3. 성향4. 기타5. 작품 목록6. 화보

1. 소개[편집]

미국의 작가 및 각본가로, 그의 작품 중 인기 미드 왕좌의 게임의 원작인 대하 판타지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얼불노)가 가장 유명하다. 1970년대 말에 SF 작가로 명성을 얻은 후 방송 대본, 칼럼, 호러, 판타지 등 여러 장르에 손을 댔다가 얼불노의 성공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의 자리에 올랐다. 해외 팬들은 GRRM이라고 줄여 부른다.

소싯적부터 열렬한 코믹스팬이어서 판타스틱 포 코믹스에 독자투고를 했다가 실리면서 창작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실감나게 무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느 천부적인 이야기꾼이었는데, 학교 공책에 쓴 괴물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1페이지당 1센트를 받고 팔았으며 낭독회도 했다고 한다. 이 사업은 친구 중 하나가 자다가 자꾸 괴물꿈을 꾸다가 부모님께 마틴의 이름을 고해 바치면서 끝이 났다고 한다.

미국 중서부의 명문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언론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은 후 기자로 취직하려고 했지만 여의치 않자 아르바이트를 하며 여러 잡지에 SF 단편을 투고했고, 1971년 SF 전문지인 '갤럭시' 지에 단편 '영웅'이 게재되면서 SF작가로 정식 데뷔했다. 1973년에는 SF계에서 가장 유명한 상인 휴고와 네뷸러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으며 이듬해인 1974년 중편 '리아에게 바치는 노래'로 휴고상을, 1980년에는 호러 SF 단편 '샌드킹'으로 휴고와 네뷸러를 동시 수상하며 SF계에 이름을 떨쳤다. 그러나 잡지 투고만으로는 먹고 살기가 쉽지 않아서 몇 년 동안은 대학에서 언론학과 영문학 강사로 일하기도 했다. 1980년대 들어서는 전업 작가가 되려고 마음먹고 장편 집필에 주력했지만, 필생의 야심작이었던 판타지 미스터리 장편 '아마겟돈 래그'(1983)가 상업적으로 완전히 실패한 탓에 심각한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다. 결국 1983년에 자의반 타의반으로 할리우드로 진출해서 방송작가 일을 시작했고, SF 드라마 환상특급과 고딕 판타지 요소가 강한 드라마 《미녀와 야수》의 대본을 쓰며 생계를 유지했다. 그러는 동안에도 마틴은 슈퍼히어로물인 와일드카드(Wild Cards)(1987-) 시리즈를 창시하고 편찬함으로써 친정인 SF 출판계와의 접점을 유지했다. 마블 유니버스 못지않은 다양성을 자랑하는 이 공유 우주(shared universe)는 마틴을 비롯한 십여 명의 SF 작가들이 쓴 중단편들과 단독 장편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SF 앤솔러지 시리즈로서는 이례적으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지금까지도 출판사를 바꿔 가면서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 (2018년 현재 26권까지 나왔으며, 현재 드라마화가 진행중이다.)

이후 본격 장편 판타지를 쓰고 싶어져서 1991년부터 집필하기 시작한 7부작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후 2011년부터 데이비드 베니오프, D.B. 웨이스에 의해 왕좌의 게임으로 영상화 되었다.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에서도 티가 나지만 공인된 중세 유럽사 마니아. 중세 유럽 관련 피규어를 수집해서 그 사진을 자기 홈페이지에 올려놓았다.

존경하거나 영감을 받은 작가로 J. R. R. 톨킨, 로버트 A. 하인라인, H.P. 러브크래프트, F. 스콧 피츠제럴드, 윌리엄 포크너, 로저 젤라즈니, 잭 밴스, 조지 맥도날드 프레이저, 버나드 콘웰, 스탠 리 등을 꼽았다.

2. 근황[편집]

마감 기간을 끔찍하게 못 지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블로그에 글을 꽤 자주 쓰는 편인데, 자기가 안보면 풋볼 드래프트가 제대로 진행될 리 없다고 풋볼 드래프트에 관한 장문의 글을 남겨 무한 연기되고 있는 5권만 기다리는 독자들의 마음에 불을 질렀다(...). 일단 2011년에 5부가 무사히 출판됐으므로 사람들은 6부만 한없이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글을 쓰는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있다. 1부는 1996년에 나오고 3부까지 2년동안 꾸준히 내놨지만 4부를 2005년에 출간하고 5부를 2011년에 출간하는등 점점 더 글 쓰는 속도가 느려지고 있다.[2] 사실 작가가 글을 느리게 쓴 것도 있지만 소설이 점점 더 유명해지면서 소설의 흐름을 유지하기가 힘들다고 밝혔다. 실제로 작가의 초고와 완성된 원고의 차이가 많이 있다고 한다. 초고에서 엄청난 분량을 빼기도 하고, 아예 다시 쓴 부분도 있다고 한다. 아마 작가 본인도 스트레스가 상당한 듯 싶다. 오죽하면 작가도 자기가 쓴 글이 마치 대학생들이 수업 안 듣고 제출한 기말 리포트와 비슷하다고 까댄 적도 있다. 핵심은 없고 분량 채울려고 주저리 주저리 잡설만 쓴 게 비슷하다고. 심지어는 일부 팬들 사이에서 얼불노를 쓰는데 흥미를 잃은게 아니냐는 추측까지 하고 있다.

얼음과 불의 노래의 드라마 판인 HBO의 《왕좌의 게임》을 보고 매우 흡족하다는 말을 남기면서 드라마가 자기 소설을 따라잡지 못하게 2016년전에 6부를 출판하고 2017년 전에 시리즈를 완결시키고 싶다는 강인한 의지를 보여줬다. 그리고 본인 말로는 6부는 4부와 5부에 비하면 더 빨리 쓰고 싶다고 말했다. 그런데 2012년 10월에 6부의 20%정도 썼다고 밝혔다. 아마도 작가가 갑자기 소설의 신을 영접해서 초고에 출판할수 있는 힘을 지니지 않는 이상 2013년에 소설 못보겠다고 독자들이 아우성치고 있다. 연령대도 연령대인데가 풍채도 있어서 1948년생인 작가의 건강을 걱정하는 독자들도 있는데, 트리니티 블러드 꼴이 날까봐 두려워 하는 팬들도 있는듯 하지만(...) 본인 건강은 다행히도 아직 팔팔하다고 하다. 서양 팬덤 쪽에서 이런 질문을 돌직구로 날리기도 했는데 이에 대한 작가의 답변은... # 사실 나이먹은 사람에게 아직 팔팔한데 죽으면 어떡하냐고 하면 당연히 기분나쁠 법 하다.

얼불노와 관련해 문제라면 문제인게, 최근 코믹콘 등에서 작가와 만난 팬들의 인상은 아무리 봐도 작가가 죽기 전에 책을 끝낼 수 있을 것 같지 않다는 것이다. HBO와 드라마 만드는 것 토론하고, 출판사에서 사인회 등 이벤트 돌리고, 와일드 카드 시리즈 역시 분량이 점점 늘고 있고, 결정적으로 작가가 코믹콘에서 이야기하길 스토리가 점점 늘고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작가의 집필 스타일이 본인 블로그에서 이야기 하듯 하나하나 계획하고 가는 건축가 스타일 보단 아무거나 심고 가꾼 다음에 뭐가 크나 지켜보는 정원사 스타일이라 팬들의 염려가 현실이 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게다가 코믹콘이나 월드콘 등 만화SF 관련 행사를 빠지지 않기로도 유명한데 마감 연기를 계속해 가면서도 절대 빠지지 않는다는 비판이 있었는데 지금은 비판을 받아들여서 꼭 필요한 곳만 가고 있다. 내가 덕질하겠다는데 뭔 상관.

2014년 3월에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선 7권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을거라고 한 상황. 드라마의 시즌이 진행되면서 압박감이 커지고 있다면서, 자신은 어떻게든 마감시간의 압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평생을 노력해 왔기에 예전처럼 여가시간에 소설 쓰고 싶을때마다 조금씩 쓰다가 완성되고 나서 에이전트에게 '이것 좀 팔아봐'라고 했던 시절이 그립다고 얼불노만 종결되면 내가 뭘 쓰는지 완성될때까진 얘기 안할거라고 한탄을 늘어 놓았다. (...)

일단 까마귀들의 향연용들의 춤이 영상화 되는 동안 겨울의 바람을 출간하고, 남은 부분과 겨울의 바람이 영상화 되는 동안 봄을 그리는 꿈을 쓸 시간을 벌고, 그게 정 안되면 스파르타쿠스가 여러 사정으로 프리퀄을 중간에 끼워넣었던 것처럼 '세븐킹덤의 기사'로 출간된 백년전의 이야기를 영상화하면 되지 않겠냐는 말을 하면서도, 작중 11~12살인 아리아 스타크를 연기하는 메이지 윌리암스가 벌써 17살이 된걸 언급하면서 현실시간이 너무 빠르다고 하는걸 볼때 꽤나 압박감에 시달리긴 하는 모양.

2015년 2월에는 얼음과 불의 노래의 최종장까지 생존할 것으로 보이는 중심 인물 5인을 공개했다. 티리온 라니스터, 아리아 스타크, 브랜 스타크,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그리고 존 스노우. ## 하지만 얼음과 불의 노래가 집필 중이므로 얼마든지 변동될 수 있는 부분이며, 어디까지나 최종장까지 죽지 않을 인물이라는 것이지 최종장이 끝나도 생존하거나, 최종장 이전까지 무사하다는 식으로 생각하기는 어려울 듯하다.

결국 2016년의 드라마 시즌 6부터는 책의 내용을 추월해버려 조지 RR 마틴이 제작진에게 귀띔해준 구상한 줄거리를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7권이 완성될때까지 드라마 각본에서 손을 뗄 예정이다.

최근 드라마판 웨스트월드에 푹 빠지신 듯 하다. 왕좌의 게임과의 콜라보도 원하신다고.

코난 오브라이언이를 풍자한 스케치. 마틴의 집의 CCTV를 해킹해서 마틴이 어떤 뻘짓(?)을 하는지를 구경하는 내용이다.

MS-DOS 기반 워드스타 4.0 으로 소설을 쓴다고 한다. #

3. 성향[편집]

자기 소설을 토대로한 팬픽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인 관점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 차원의 문제도 있고, 다른 사람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빌려와서 글을 쓰는 것은 글솜씨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모양. 작가가 되고싶다면 ('얼음과 불의 노래'를 포함한) 다른 작품의 팬픽을 쓰기보다는 서투르고 짧더라도 처음부터 자신의 이야기를 써보면서 실력을 키울 것을 추천하고 있다. 사람들이 툭하면 하는 토론인 If 시나리오 등에 대해서는 본인의 견해를 남기고[3] 사라지긴 하지만, 역시 자기 세계관에 대해 극도로 보호적인 모습을 보인다. 거기다가 연재 도중 본인이 죽으면 다른 작가가 잇는 것도 없이 작품도 끝이라고. 대신 혹시라도 죽을 때를 대비해 왕좌의 게임 작가들에게 어떻게 끝낼지 얘기해줬다고 한다. 팬픽에는 부정적인 반면에 팬아트는 좋아해서 본인 블로그에 공식 일러스트들이나 팬들이 그린 팬아트를 종종 올리기도 한다.다른 사람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빌려와서 그림을 그리는 것은 그림솜씨 향상에 도움이 되거든

성향은 진보이며, 징병제가 실시되던 베트남 전쟁 때에는 양심적 병역거부 신청이 받아들여져서 시카고의 복지 기관에서 대체 복무했다, 유럽 난민 사태에서 시리아 난민들을 작중 와일들링 난민들과 비유하며 미국도 들여보내야 한다고 찬성한 적이 있다.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자 미국 역사상 가장 덜떨어진 대통령이라면서 조프리 바라테온과 비교했고 스타크 가문의 가훈인 '겨울이 오고 있다(Winter is Coming)'를 인용, 매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4]

2005년 까마귀의 향연의 발매를 기념해서 사인회를 열었을 때 들은 정보로는 자신의 집 맞은 편의 집을 사서 작업실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한다고 밝혔다.

늑대 보호 활동도 하는데, 뉴멕시코 주의 늑대 보호 구역을 위한 기부를 하면 얼불노 관련 상품을 선물로 주겠다 한다. 2만 달러 이상 기부하는 사람은 얼불노에 성별과 직업을 자유롭게 골라 등장할 권리를 주며, 특히 확실하게 소름끼치는 죽음을 보장한다고. #

4. 기타[편집]

  • 코믹콘 1회에 최초로 신청한 참가자다.

  • 진성 톨키니스트다.

  • 본인에게는 미국톨킨이란 별명도 있으나 본인은 톨킨에 대한 존경심도 있고 뭔가 자뻑하는것 같아서 해당 별명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다는 듯. 엄밀히 따지자면 톨킨과 마틴의 영향력이 같지 않고, 작법이라던가 글을 쓰는 시각에서 여러 부분이 다르다. 둘 다 역사쪽으로 상당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선 비슷하다. 중점분야가 다른데, 톨킨은 신화와 전설 같은 상고사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마틴은 중세 유럽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여담으로 마틴은 48년생이고 톨킨은 1973년에 숨졌으므로 톨킨은 마틴이 28세 때까지 살아있었다.

5. 작품 목록[편집]

국내에는 판타지인 얼음과 불의 노래와 덩크와 에그 이야기가 시리즈로 출판되었고, SF와 호러 위주의 초중기 작품들 중 대표작을 포함한 주요 중단편들을 모은 걸작선이 은행나무에서 <GRRM: 조지 R. R. 마틴 걸작선 : 꿈의 노래>라는 제목으로 얼마 전에 출간되었다. 총4권으로 이루어진 GRRM은 번역 및 감수를 SF계의 명번역자인 김상훈이 맡았는데, 시기별 테마별로 여러 중단편들을 묶은 각 챕터마다 마틴 본인의 유쾌하며 상세하기 짝이 없는 서문이라고 쓰고 자서전이라고 읽는다이 딸려 있어서 화제가 되었다. 참고로 김상훈은 후술할 단편 샌드킹의 번역을 통해 10여년 전 국내에 처음으로 마틴의 이름을 알린 공로자이다. 내친 김에 얼불노도 번역해 주시지 그랬어요

그 중 1권에는 작가 데뷔 전 습작들인 어둠이 두려운 아이들 등의 작품과 처음으로 출판사에 판매한 작품인 영웅을 비롯하여 작가로서 인정을 받기 시작한 초기 SF 작품들이 실려 있으며, 2권은 판타지 초기 작품과 호러와 SF를 결합한 작품들이 실려 있다. 3권에는 얼불노 다음으로 인기가 있다는 스페이스 오페라 <터프> 시리즈와 할리우드 시절의 각본, 그리고 마틴이 창시한 수퍼히어로물인 <와일드카드> 시리즈의 단편들이 실려 있다. 4권에는 원숙기에 달한 마틴의 호러 중단편들과 그의 SF 시리즈인 <천 개의 세계>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작품이 실려 있다.

6. 화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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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나던 리즈시절

사실 웨스테로스 역사상 첫번째 왕이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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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ics.livejournal.com/grrm/pic/000e3q73/s640x480.jpg

그리고 진짜로 앉았다! 호옹이! 아에곤 1세는 "철 왕좌에 편안히 앉거나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칼날에 베게 만들어서 항상 왕으로서 마음가짐을 잡게 된다."고 했는데 되게 편해보인다(...)

내가 퍼플랜턴이다!!!

http://pics.livejournal.com/grrm/pic/000e21a4/s640x480.jpg

파일:external/www.scifinow.co.uk/Game-Of-Thrones-Georgr-RR-Martin.jpg

2011년 2월 17일 1981년 부터 거의 30년 동안 동거하던 여성 패리스와 결혼했다. 그 비범한 결혼식 사진. 피의 결혼식을 패러디 한 것 같다.~

티리온 라니스터와 함께.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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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나의 카와이한 피규어를 보라능 부럽지 않냐능 내꺼라능

으허허 부럽지 이놈들아[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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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에 작가합니다.

사우스 파크 왕좌의 게임 패러디 에피소드에 나온 모습.
골때리는 잦이 곧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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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면 다음은 티리온 차례다.
이 사진은 GRRM 본인이 아니다. 코스프레.

[1] 불가지론자에 가깝다고 밝힌 바 있음[2] 4권 후기에다가 5권은 2006년에 나올거라 말 해두고선 2011년 가지 소식이 끊겼다[3] 가령 롭 스타크가 프레이 가문과 혼인을 했다고 하더라도 롭은 볼튼 가문과 라니스터 가문에 의해 어떻게든 죽었을 것 같다고.[4] '왕좌의 게임' 원작자가 트럼프 당선되자 한 말[5] 책에서는 번역자 이름이 빠져 있지만 상술한 <조지 R. R. 마틴 걸작선> 3권의 해설에서 이 단편을 <토털호러> 편찬자인 박상준에게 적극 추천하고 직접 번역한 사람이 김상훈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6] 1996년판 토털호러는 현재 절판 상태이다.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2009년판 <토털호러>는 이름만 같을뿐 전혀 다른 책이다.[7] e텍스트가 지금도 인터넷도 돌고 있다.[8] 밑에 붙은 로고인 Brazzers는 유명 포르노 제작사이다(...) 물론 포르노 제작사 쪽과 찍은 사진은 아니고, 저 Brazzers 로고는 으로 쓰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