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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위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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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file.instiz.net/6c90a1c03827cac98534a7f91305b462.jpg누가 누구인지 맞혀봐라. 와 진짜 모르겠다 오른쪽이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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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위즐리 (George Weasley)

혈통

순수혈통

출생

1978년 4월 1일, 버로우

기숙사

그리핀도르

가족

안젤리나 존슨(아내), 프레드 위즐리(아들), 록산느 위즐리(딸), 아서 위즐리(부), 몰리 위즐리(모), 빌 위즐리, 찰리 위즐리, 퍼시 위즐리(형), 프레드 위즐리(쌍둥이 형), 론 위즐리(남동생), 지니 위즐리(여동생), 플뢰르 델라쿠르, 오드리 위즐리(형수), 헤르미온느 그레인저(제수), 해리 포터(매부), 빅투아르 위즐리, 도미니크 위즐리, 루이스 위즐리, 몰리 위즐리, 루시 위즐리, 휴고 위즐리, 로즈 위즐리, 제임스 시리우스 포터, 알버스 세베루스 포터, 릴리 루나 포터(조카)

인간관계

루베우스 해그리드, 시리우스 블랙, 리무스 루핀(스승, 동료)

소속

불사조 기사단

배우

올리버 펠프스

1. 소개[편집]

우선, 프레드 위즐리 역을 맡은 제임스 펠프스와 이 배우인 올리버 펠프스는 현실에서도 쌍둥이 형제다.역할을 바꾸어 하다가 들킨 적이 있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등장 인물. 위즐리 일가의 다섯째. 그리핀도르 소속이자 프레드와 함께 인간 블러저로 인정받은 몰이꾼. 한국판 성우김장.[1]. 베트남판 성우는 떤퐁. 항시 프레드 위즐리와 세트로 놀기 때문에 행적은 대부분 프레드 위즐리와 겹친다. 처음부터 끝까지 개그캐릭터.생일이 4월 1일??

이 두 쌍둥이는 해리포터 작품내에서의 최강의 둘째가라면 서러운 천하제일의 개구쟁이 장난꾸러기 말썽꾸러기 콤비 듀오이다. 첫등장부터 엄마에게 '프레드는 내가 아니라 얘에요. 난 조지에요. 장난이었어요 내가 프레드에요' 라며 농담을 해대는 걸로 엄청난 코미디를 연출한다. 성격은 프레드와 비슷하지만 조지가 조금 덜 말썽을 피우는 편이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둘 다 거기서 거기

형인 퍼시 위즐리와 완벽한 정반대로 규칙에 얽매이는 걸 싫어하며, 상당히 자유분방하다. 이런 성격은 프레드도 똑같다. 1권에서는 이둘은 해리가 호그와트 기차에 짐을 옮겨주는 걸 도와주는 걸로 처음 만나게 되었고 그때 해리 이마에 흉터를 보고 바로 그애가 말로만 듣던 그 해리포터라는 걸 알아채자 크게 감격하여 되어 가족들 모두에게 알렸다. 론 위즐리는 해리와 처음 대화를 나눌때 이 쌍둥이들은 장난이 심하지만 성격은 좋으며, 모두가 재미있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그들의 데뷔작이 된 영화판 1편에선 등장이 별로 많지 않지만 2편부터 조금 비중이 올라간다. 론과 해리가 1학년이었을 때는 그럭저럭 공부를 하는 편이었으나, 나중에 가선 아예 학교 공부는 때려친 듯하다. 둘이 O.W.L.을 3개만 통과했다고. 꾀병 과자 세트 등 장난감 발명에 매진하면서 전체적으로 성적이 폭락한 듯. 그러나 둘의 마법 능력은 좋은 편이다. 요약하면 즉 머리는 좋은데 (학교) 공부를 안 하는 것. 성적은 낮아도 마법 실력은 상당히 좋아서, 그들이 만든 장난감에 쓰인 마법들은 수준이 상당히 높다.

5권에서 알버스 덤블도어가 떠난 이후 만든 늪지대나[2] 폭죽은 엄브릿지가 해제할 엄두도 못낼 정도. 물론 교수들은 손쉽게 처리했다는 게 함정 쌍둥이 형제가 간단한 방어 마법을 건 의복들은 웬만한 마법사의 방어 마법보다 수준이 높아 마법부에서도 전 직원용을 대량 발주하기도 했다. 사실 원 용도는 그들답게 장난용. 방어 모자를 쓰고서 저주를 걸어보라고 친구에게 시비를 건 다음 저주가 튕겨져 나갔을 때 친구의 똥 씹은 표정을 감상하는 용도인데, 전술했듯이 마법부에서 장난감이 아닌 실제 방어 목적으로 대량 발주를 넣어서 쌍둥이도 무척 한심해한다. 그래도 방어 장갑, 방어 망토 등으로 사업영역을 늘릴 수 있는 것은 좋아했다. 비밀의 방 때도 형 퍼시의 반장 뱃지를 바보라고 읽히도록 주문을 걸어두기도 했다. 프레드와 마찬가지로 장난을 치기 위해선 거의 뭐든지 한다.

자유분방하고 원하는 일을 위해서라면 그 학교 공부도 때려치는 이 형제들은 그 때문에 다른 형제들보다도 특히, 엄격함의 대명사인 퍼시와는 사이가 나쁘다. 처음엔 장난을 치고 놀려대며 당황하게 만드는 수준이었지만, 퍼시가 가족하고 틀어지면서 매우 심하게 까는 모습을 보였다. 어머니가 퍼시를 걱정하자, 왜 그딴 녀석에게 신경 쓰냐고 쏘아붙인다거나. 아니면 퍼시가 전교 회장이 되었을 때 '전국 교만한 자 협회 회장'이라고 까거나

프레드와 조지 쌍둥이는 심지어 퀴디치 경기에서도 몰이꾼을 둘이서 나눠 맡고 있다. 몰이꾼 실력은 최고로 전 주장이었던 우드 말로는 인간 블러저.그런데 이 형제의 빗자루는 클린스윕 5로 드레이코 말포이가 비꼬면서 한 말은 박물관에서 전시용으로나 찾을 물건. 그만큼 오래되서 성능이 나쁜 빗자루로 이정도의 경기력을 보였으니 이들이 님부스 2001이나 파이어볼트를 타고 경기하면 프로 팀에서 너도나도 모셔가려고 할듯하다. 심지어 해리가 그리핀도르 팀 주장이 되어서 선수를 뽑을때 프레드와 조지만한 실력자들은 없었다고 평가했다.

프레드와 조금 다른 행동을 한게 있다면, 5권에서 위즐리 일가를 모욕한 드레이코 말포이 때문에 빡쳐서 해리 포터와 함께 그에게 달려들었다가 돌로레스 엄브릿지에 의해 빗자루를 압수당하고 영구 퀴디치 참가 정지 크리를 먹은것을 들 수 있다. 이때 프레드 위즐리는 다른 선수들이 세명이나 붙잡고 늘어져 있었기에 말포이를 때리지 못했다. 그런데 쌍둥이란 이유로 함께 퀴디치에 나갈 수 없게 됐다(...). 지못미.

이후 프레드와 함께 호그와트를 도망나올 때 아씨오로 소환한 그의 빗자루에는 엄브릿지 방에 매어두었던 흔적으로 여전히 사슬이 매달려있었다.

프레드보단 대사와 존재감이 적다. 안습. 프레드는 주로 말을 시작하거나 뭔가 계획을 말하는 반면 조지는 그 계획을 잘 지원해 주는 식인 셈.

이후 5권에서 해리가 준 돈으로 장난감을 만들어 학교에서 팔고 시장 조사를 하는 등 장난감 가게의 기반를 쌓기 시작했다. 다만 여기서도 자신들이 직접 써보고 먹어보고 해서 부작용을 없앤 게 아니면 절대 팔지 않는 개념찬 모습을 보여준다. 당시 학교가 반 엄브릿지 적 분위기로 흐르는 것을 사업의 절호의 찬스로 삼았다. 동시에 이런 장난감으로써 반 엄브릿지 투쟁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도 한다. 날이면 날마다 엄브릿지를 괴롭히다가, 결국 한 번 건수를 잡은 돌로레스 엄브릿지가 둘을 처벌하려는 순간 프레드와 함께 빗자루를 타고 엄브릿지의 눈앞에서 유유히 탈출한다. 그 엄브릿지에게 빅엿을 먹이고 호그와트 하늘을 날아서 떠나는 둘의 등에 학생들의 함성이 울려퍼졌다. 그리고 한동안 두 사람의 탈출극에 대해 별의별 무용담이 떠돌게 되었다.[3] 사실 이미 가게를 차려놓고 나갈 때만 생각하고 있었던 듯. 빗자루를 타고 호그와트를 탈출하면서 피브스에게 "우리 대신 저 여자에게 지옥을 선사해줘, 피브스." 라고 남긴 한 마디는 나름 불후의 명대사. 그리고 그 피브스가 모자를 벗어 두 형제에게 공손하게 경의를 표한다.[4] 그 후 피브스는 진짜로 둘의 부탁을 매우 충실하게 실행한다.(!)[5] 이후 플리트윅 교수는 늪을 3초만에 간단히 없애고도 굉장히 훌륭한 마법이라고 칭찬했고, 약간을 복도 구석에 남겨놔서 그들을 기념했으니 프레드와 조지는 사실상 호그와트 역사에 길이 남을 전설이 됐을지도.

학교 공부에 별로 집중하지 않기는 했으나,[6] 교수들 사이에서는 장난기가 많지만 재능이 있고 미워할 수 없는 학생들이라며 나름대로 호감을 사고 있었다. 장난기가 폭발하기는 했으나 정말로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괴롭게 만드는 장난은 절대로 치지 않았으니까. 물론 엄브릿지는 예외[7] 실제로 개발해낸 장난감들 전부는 다른 사람에게 함부로 쓰지 않고, 안전한지 위험한지는 꼭 먼저 스스로 시험해보고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 꾀병용 과자 세트의 경우에도 먼저 자기 자신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해서 문제점과 부작용을 파악해 해결한 다음, 체질에 상관 없이 효과가 동일한지를 알아보기 위해 다른 학생들을 고용해 임상 실험을 하고 판매했다.

5권에서 나간 후로 프레드와 함께 본격적으로 장난감 가게를 열였는데, 말 그대로 대박이 터졌다. 이로 인해 두 형제가 학교를 나간 것에 대해 극구 반대하던 어머니인 몰리 위즐리도 생각을 바꿔먹은 듯. 사업적인 면에선 위즐리 가문에서 가장 성공했다. 흙수저 집안에서 급격히 금수저 집안으로? 5권 끝부분에서 한창 바쁜 쌍둥이가 삼총사등을 마중 나오는데, 각각 1천 갈레온[8]짜리 가죽 망토를 대충 대충 두르고 나온다. 흠좀무.[9]

4권에서 해리가 준 트리위저드 시합의 상금을 가게를 열 때 자본금으로 썼기 때문에 해리에겐 장난감 가게 안의 모든 상품을 무상으로 제공해준다.[10]최대주주 "해리, 넌 여기 있는 거 전부 공짜야." 근데 해리 말고는 동생인 론에게도 돈을 받아내고야 만다(...).[11]

쌍둥이 모두 주로 같은 옷을 입는데 패션 센스가 별로인 듯하다. 용가죽 망토도 그렇고, 장난감 가게의 종업원 옷인 분홍색 앞치마도 둘한테 지독하게 안 어울린다고 한다.

아래는 7권에 관한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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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포일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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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초반에 세베루스 스네이프의 섹튬셈프라 저주로 인해 귀 하나를 잃는다.[12] 하지만 조지는 그 와중에도

"난 성스러워(holy)졌어."
"뭐라구?"
"귀에 구멍이 났다고(holey)!"

라면서 농담을 하고, 프레드는 처음에는 머리가 이상해진건가?라고 하얗게 질려 있다가 농담인걸 알고 이 자식은 귀에 구멍이 난 주제에 그딴 아재급 농담을 하냐며 애정어린 갈굼을 한다[13]. 초반부터 어두워진 분위기를 나름 농담으로 밝게 만든 셈. 근데 얼마 안가서 매드아이가 요단강 건넜단 소식이 전해지면서 분위기는 다시 침울해진다.

거기다가... 조지 자신은 이렇게 그나마 귀 하나를 잃는 정도로 끝났지만, 쌍둥이 형제 프레드는 끝내 마지막 결전에서 사망하고야 만다. 이걸 본 그는 그야말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래도 조지는 최후까지 살아남긴 했다.

장난감 가게를 혼자서 운영할 가능성이 크지만, 후일담이 없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론이나 기타 형제들이 도와주고 있지만 프레드가 죽은것을 이겨내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지못미. 2014년 7월 18일에 발표된 단편에 따르면 오러 때려친 론과 장난감 가게를 공동 운영중이라고. J.K.롤링의 인터뷰에 따르면 아들을 낳아 이름을 '프레드'라 지었다고 한다. 딸 이름은 록산느.아내는 학창시절부터 사이가 좋았던 안젤리나 존슨.

그리고 조앤 롤링의 인터뷰에 따르면 조지는 마지막 전쟁 이후로 평생 패트로누스 마법을 쓰지 못했다고 한다. 행복한 기억은 모두 프레드와 함께 해서, 과거의 행복한 기억을 떠올릴 수 없었다고.

덧붙이자면, 마지막 전쟁 이후 모든 거울들이 조지에게는 소망의 거울이라고 한다. 귀 한쪽 날아간거 빼면 어떤 거울을 봐도 자신과 똑같은 프레드의 모습이 보이니 당연한 것.

3. 프레드&조지의 발명품들[편집]

위즐리 형제 마법사의 기발한 발명품 항목 참조

[1] 제임스/올리버 펠프스 형제가 프레드/조지 형제를 맡고 있다. 성우 김장은 아예 더빙판에서 두 캐릭터를 한꺼번에 맡고 있다(...).[2] 엄브릿지가 떠난 후 플리트윅 교수가 없앴는데, 이 늪지대가 매우 뛰어난 마법이라고 감탄하며 기념용으로 일부를 남겨두었다. 이 늪지대를 만들고 곧바로 빗자루를 타고 탈출했으니 호그와트의 명물이 되었을 듯.[3] 영화에서는 늪은 나오지 않고 대신 엄브릿지가 시험 감독하는 도중에 빗자루 타고 난입해서 용가리 마법 폭죽을 터뜨려 개판을 만들어 놓는다. 그리고 나오면서 공중에 폭죽으로 W(위즐리의 이니셜) 모양을 만들고 유유히 도주. 그리고 그 뒤로 학생들의 환호가 울려퍼진다.[4] "해리는 피브스가 교수가 아닌 학생의 말을 듣는 것은 처음 보았다."라고 서술되어 있다. 거기에 피브스는 피투성이 바론만이 통제 가능하고, 그 외에는 덤블도어 정도에게만 예의를 차린다.[5] 그리고 교수들 역시 이것을 지지한다 굳이 막지 않는다. 맥고나걸 교수는 심지어 샹들리에를 떨어뜨리려고 노력하는 피브스에게 나사를 반대 방향으로 돌리라고 충고(!)를 해 주기도 했다고.[6] 장난감 쪽에 관심을 가지기 전, 저학년 때만 해도 성적이 상당히 좋았다는 묘사가 있다. 즉 머리는 좋지만 공부를 안 한 것.[7] 덤블도어가 떠나고 엄브릿지가 교장 대리가 되자 새 교장이 겪어야 할 마땅한 고초라며 막 나갈 것을 선언(...).[8] 한화 500만원에 육박한다. 거기다 이는 해리에게서 받은 자본금과 같은 액수다.[9] 3권 시작에서 700갈레온 짜리 마법사 일보 복권에 당첨되서 날아갈 것 처럼 기뻐하던 상황을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격세지감.[10] 단지 한 가지 조건 아닌 조건으로 다른 사람이 물으면 물건의 출처는 알려달라고 했다. 간접광고?[11] 론이 깎아달라고 애원했는데도 원 가격을 고수했고, 론이 자신들의 동생이라고 말하자 가격을 두 배로 올렸다...는 영화판에서고, 원작에서는 3갈레온 9시클 1넛을 요구했고, 론이 항의하자 1넛을 깎아주었다(...). 이게 더 얄밉다. 결국 돈이 없는 론은 물건들을 포기하고 욕을 하다가 몰리에게 걸려 혼난다.[12] 스네이프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루핀을 습격한 죽음을 먹는 자한테 쏘려고 하다가 빗나간 것이다. 스네이프 본인이 만든 주문이니 당연히 치료법이 있겠지만 스네이프가 7권 시점에서 적군이 되었다가 볼드모트 한테 버림 받고 죽었으니 이제 조지의 귀는 영원히 고칠 수 없게 되었다.[13] 정말로 아재개그나 하냐는 투의 말을 한다. 정확히는 귀와 관련된 농담이 차고 넘쳤는데 한다는 개그가 고작 그거냐고 깐다. 그리고 이 바로 다음에도 조지는 엄마에게 이제 우리 쌍둥이를 구분하기 쉬워졌다고 드립을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