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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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IDS

1. 개요2. 연혁3. 세계관
3.1. 역사3.2. 등장국가 및 세력3.3. 설정
4. 미디어 믹스
4.1. 애니메이션4.2. 게임
5. 기타

1. 개요[편집]

조이드(ZOIDS)는 과거에 토미 시절부터 현재의 타카라토미, 코토부키야(HMM 조이드 참조)까지 이어지고 있는 완구 시리즈. 공룡이나 동물을 기반으로 하는 작품으로서, 1/72(조이드 와일드= 1/35) 스케일이라는 설정으로 나오는 프라모델을 기반으로 건전지와 태엽 모터를 동력으로 보행을 하는 기믹과 각 상품에 관련 스토리를 써넣은 상품전개가 특징. 그리고 이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텔리비젼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등을 제작하고 있다. 하지만 애니나 게임이 안 나온 지 몇 년이 되고 있는 것이 슬픈 현실.

ZOIDS라고 하는 이름은 동물같은 인공생물이라는 이름으로 「ZOICANDROIDS」으로부터 유래되었다.

장갑거신 Z나이트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

1980년대 토미 시절에는 한국의 장난감 회사 영실업과도 제휴를 맺고 판매하기도 했다. 조이드 그란츌라가 약 1개에 2500원~3천원 꼴. 당시 아이스크림이 50원, 100원하던 시절이고 웬만한 프라모델은 천원이었기에 그 당시에도 매우 저렴한 가격은 아니었다. 조이드는 소형 태엽, 중형 태엽, 중형 모터, 대형 모터 등의 크기로 구분되는데 제일 작은 소형 태엽 제품이 3천원 정도였던 것은 맞으나 1980년대 후반의 3천원은 지금으로 치면 1~2만원정도의 큰 돈이었다. 일반 회사원 월급이 30만원대였다. 1990년대로 들어오면서 소형태엽도 가격이 7천원대로 상승하였다.

슈퍼로봇대전 K조이드 제네시스가 등장했다. 슈퍼로봇대전 Operation Extend에서는 그 동안 등장한 조이드 애니메이션 3편이 등장. 어째 엘드란 시리즈처럼 메이저한 슈로대로는 등장하지 못한 상황이다.

2. 연혁[편집]

1981년에 조이드는 액션토이 시리즈 'ZOIDS'로서 미국시장에 발매되었고 토미가 제조발매한 3체가 최초의 조이드였다.

이것이 조이드의 시초. 1982년에 발매 된 메카보니카 시리즈이다. 공작키트의 형태나 위치로서 상품이 발매 되었다. 이 메카기라스, 메카판토스, 메카토로스 3체는 이후의 구세대 조이드에서 가리우스, 에레판타스, 그라이드라로 부활한다.

1983년에 해외시장에서 소소한 성공을 거두고, 탄력을 받아 일본에서도 미국풍의 상품을 발매하여 상품명을 '메카생체 ZOIDS'로 바꾸어 발매를 개시.

그리고 서두전시를 기념으로 전동모터를 넣은 대형킷인 비가자우로를 라인업하였고, 이후 시리즈의 상징이라고 할수 있는 고쥬라스나 제국 측의 조이드도 발매하여 조이드 행성인 행성 Zi에 있는 헤릭 공화국제네바스 제국의 대립을 배경으로 전개되는 조이드 배틀 스토리가 인기를 끌어 인기 상품이 되었다.

1984년에 조이드와 세계관이 닮은 변환 기계수 스타리아스라는 상품이 전개되었지만 망했다. 또한 조이드의 스토리가 이 때부터 생겨났다.

1985년에 영국을 출발점으로, 유럽이나 호주에서 판매를 시작하여 일본판과 다른 배경설정이 만화로 발표. 미국에서 'ROBOSTRUX'로서 다시 발매되었으나 역시 망했다.

1987년에 조이드 시리즈가 최초로 패미콤에서 '조이드: 중앙대륙의 싸움'으로 발매.

1988년에 1/24스케일의 조이드로서 24 조이드가 등장하는 등, 다각적인 상품전개.

1989년에 신 세력인 가이로스 제국(통칭 암흑군)이 등장.

1990년 1월에 발매된 데스켓을 최후로 조이드 시리즈는 일단 종언을 맞게 된다. 이후 같은 해 인형전통보행 킷인 장갑거신 Z나이트 시리즈가 발매되기도 하였으나, 역시 큰 성공은 거두지 못한다. 이후 6년 동안 발매되지 않았다.

1997년에 인터넷의 보급 등, 웹상의 구작에 대한 조이드 팬의 컨텐츠가 다시 전개. 미국에서는 'TECHNOZOIDS'나 'ZOIDS2'로 판매되었다. 결국 일본에서도 공식 웹사이트의 설립이나 게임쇼에서 이벤트로 조이드의 한정판을 지급하는 등, 다시 관심을 받기 시작.

1998년에 동경게임쇼에서 소량 재생산 된 다크혼이 판매, 이후 개조 콘테스트의 상품으로 소량 배포. 같은 해, 10월에는 한국에서 사갔던 'ZOIDS 2'를 토미측이 되사는 등, 동경 게임쇼에서 수량 한정판매와 더불어 데모무비도 방영.

1999년에는 '뭔가 일어날 것이다'라고 발표하였다.

이런 준비하에 같은 해 8월, 조이드는 신 시리즈로서 재스타트 하기 시작되었다(이때부터 형식번호가 공화국은 RPZ에서 RZ, 제국은 EPZ에서 EZ으로 교체되었다).

9월부터 텔레비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고, 당초엔 구시리즈의 색깔이 강했지만 제노사우러라든가 블레이드 라이거 같은 신작킷의 등장으로 재전개되었다.

그후, 조이드 블록스 시리즈가 등장.

2003년에 판매 20주년을 맞이했다.

2004년에 텔레비젼 애니인 조이드 퓨저스를, 2005년에 신작인 조이드 제네시스를 상품전개.

2006년 4월에는 블록스를 발전시킨 신시리즈 '네오 블록스'를, 온라인 게임으로는 '조이드 온라인 워즈'를 운영하기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다. 같은 해 11월에는 코토부키야에서 작동완구가 아닌 프라모델 쪽으로 더 중점을 둔 HMM 조이드 시리즈의 스타트로 실드 라이거가 발매되었다.

2008년 조이드 탄생 25주년 기념으로 신 조이드 배틀 스토리 '리버스 생츄어리'가 진행 중이다. 시대 배경은 구대전과 신대전의 사이.

2013년 타카라토미에서 조이드 30주년 기념으로 '조이드 오리지널'이라는 시리즈가 스타트되었다!

2016년 신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특설 사이트도 오픈하였는데 실사화가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스마트폰 게임으로 밝혀졌다.

2018년 2월 27일, 신 시리즈 조이드 와일드를 선보였다. 제 1탄으로 "ZW01 와일드 라이거" "ZW02 길 랍토르"(모두 3000엔, 세금 별도)이 6월에 발매된다. 4월 발매의 만화 잡지 코로코로 코믹(쇼가쿠칸)에서 만화의 연재가 시작하는 한편, 7월에 일본 MBS, TBS계열에서 방영할 애니화가 확정되었다.링크 또한 닌텐도 스위치로의 전개도 예정되어있다.

3. 세계관[편집]

3.1. 역사[편집]

3.2. 등장국가 및 세력[편집]

3.3. 설정[편집]

4. 미디어 믹스[편집]

4.1. 애니메이션[편집]

4.2. 게임[편집]

5. 기타[편집]

  • 조이드 오리지널
    타카라토미에서 조이드의 30주년을 기념하며 새롭게 내놓은 조이드 시리즈로,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이 아니라 '컨셉아트'로 이미지를 대체하고 글만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나가는 일종의 소설로 새로운 배틀 스토리인 셈이다. 시기상으로는 2차 대륙 전쟁 시기이지만 '오리지널'답게 전개와 관련 설정이 크게 달라진다. 조이드의 디자인도 기존과는 달리 새롭게 디자인되는 것이 큰 특징으로 발매되는 프라모델 제품의 1번 타자는 '미라쥬 폭스'로 2013년 6월에 발매.

[1] 작중에 등장하는 기계들 몇몇이 조이드를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