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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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조윤선 (趙允旋)

출생일

1966년 7월 22일 (52세)
서울특별시 용산구

거주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본관

함안 조씨

학력

상명여자중학교
세화여자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외교학과
컬럼비아 대학교 로스쿨 법학 석사

신체

168cm

종교

불교

정당

무소속[1]

가족

남편 박성엽, 슬하 1녀 박진성, 2녀 박정연

현직

무직

수상

2008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우수국감의원
2009 서울 석세스 어워즈 정치부문 정치인상
2010 국회 함께 일하고 싶은 의원 1위

약력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제18대 국회의원(한나라당 비례대표 13번)
한나라당 대변인
제3대 여성가족부 장관
박근혜정부 제3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
제49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1. 개요2. 일생3. 논란4. 기타5. 선거 이력6.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박근혜정부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의 핵심 인물인 범죄자

대한민국법조인, 정치인이며, 현직 장관 1호 구속피의자[2]라는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국민들에게는 박근혜정부 시절,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가장 잘 알려졌으며 박근혜정부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몰락하여 구속됐다. 현직 장관이 재임 중 구속된 것은 대한민국 역사상 조윤선이 최초이며, 이 외에도 본문에 서술되어 있듯이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최초'와 '첫' 타이틀을 많이 갖고 있는 인물이다. 대한민국 정치계의 레코드 브레이커. 그중에서도 가장 화려한 기록은 현직 장관 1호 구속 피의자 타이틀이다.

2. 일생[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조윤선/일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논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조윤선/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기타[편집]

박성엽 변호사(역시 김앤장 근무)와 사법시험 합격 전인 1990년에 결혼하여 3년 뒤인 1993년에 큰딸, 1997년에 둘째 딸을 낳았다.[3] 조 장관이 법조인이 된 계기가, 당시 연인이었던 박 변호사의 권유 때문이었다고. 어쨌든 그녀의 행보는 순탄대로의 출세의 연속이었고, 대통령을 제외하면 사실상 한 정치인으로서 누릴 수 있는 영화는 모두 경험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다르게 해석하면, 그녀는 유복한 가정에서 풍부한 지원을 받으며 자아성취를 향해 고생없이 성장한 전형적인 금수저 엘리트였지, 고생해서 자수성가한 타입은 아니었던 것이다. 그녀에 대한 대중들의 야유에는 블랙리스트 작성이라는 직접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사회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금수저들에 대한 분노도 적지 않게 작용했을 것이다.

로데오거리에 있는 클래식 음반 전문 매장인 '풍월당'(소개(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의 단골 고객이라고 하며,# <미술관에서 오페라를 만나다>라는 책을 출간한 바 있다.

2015년 12월에 채널A와 인터뷰를 하였는데,# 당시 한 발언들을 돌이켜 보면 뭔가 씁쓸하다.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멘토가 있었기 때문에 많은 국정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담대함, 진심에 대한 믿음, 언행을 무겁게 하는 박 대통령의 장점을 닮고 싶다.

내 어머니가 늘 2가지를 강조하셨다. 염치가 있어야 한다는 것과, 언제나 겸손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순실 본 적 없다”던 조윤선...정유라와 함께 찍은 사진 공개돼 사람들이 요청할 때 찍어주던 사진에 찍어준 것이고, 저 사진 말고도 그 외의 다른 사람들이 같이 찍어 달라고 해서 찍어준 사진도 있다고 한다. # 비판의 소지가 많은 인물이지만 이것은 제대로 해명된 사안. 하지만 이는 해당 사진에 대한 해명일 뿐, 실제 정유라와 친분관계를 해명한 건 아니다. 계속되는 궤변과 위증으로 이 사실 역시 언제 뒤집히는 결과가 나올지 모른다. 실제 2014년 정유라를 옹호한 사실이 단순 관계가 아님을 간접적으로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장관 후보자가 되기 전 1년 4개월간 교통법규를 29번 위반했다는 것이 밝혀지기도 했다. 관련기사 이는 주정차위반 19회, 속도위반 9회, 좌석안전띠 미착용 1회로, 예비선거운동기간을 포함한다.

2017년 1월 21일 현직 장관으로선 최초로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수감되었다. 그해 7월 27일에 1심 선고에서 집행유예로 잠시 석방되었으나 2018년 1월 23일, 2심에선 문화, 예술인 블랙리스트 작성에 관여했다는 혐의가 입증되어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었다. 그러다 2018년 9월 22일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나지 않은 시점에 구속기간이 만료되어 석방 되었고 10월 초 화이트리스트 관련 1심선고에선 집행유예가 선고되어 재구속을 면하게 되었다.

조윤선 전 장관의 18대 비례대표 시절 '국회의원 조윤선 및 그 후원회의 회계보고서'를 토대로 작성한 '조윤선 맛집지도'가 화제가 되었다.#

김건모의 어머니인 이선미 여사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수여하는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수상 후기를 밝히던 중 "장관도 없는데 누가 상을 줬는지 모르겠다"며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5. 선거 이력[편집]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08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한나라당

6,421,727 (37.48%)

당선 (13번)

6. 둘러보기[편집]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재판

[ 펼치기 · 접기 ]

피고인

주요 혐의

1심

항소심

상고심

최순실·안종범·정호성

태블릿 PC 등 증거인멸·직권남용·비밀누설[병합][분리1]

최순실 징역 20년·벌금 180억 원·추징금 72억 9,247만 원
안종범 징역 6년·벌금 1억 원·추징금 4,290만 원

최순실 징역 20년·벌금 200억 원·추징금 70억 5,281만 원
안종범 징역 5년·벌금 6천만 원·추징금 1,990만 원

정호성 징역 1년 6월 (확정)

차은택·송성각·김홍탁·김영수·김경태

플레이그라운드 등 직권남용·횡령·강요미수·뇌물

차은택 징역 3년
송성각 징역 4년·벌금 5천만 원·추징금 3,774만 원

김홍탁 무죄 (확정)

-

김영수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2년 (확정)
김경태 징역 8월·집행유예 2년 (확정)

-

장시호·김종·최순실

스포츠캠프 등 강요·횡령·비밀누설[분리2]

장시호 징역 2년 6월

장시호 징역 1년 6월

김종 징역 3년

조원동

CJ그룹 부회장 사퇴 강요미수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문형표·홍완선

제일모직 합병 등 직권남용·배임

각각 징역 2년 6월

류철균

이화여대 특혜관련 업무방해·문서위조·공무집행방해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확정)

남궁곤·최순실·최경희·이원준·이경옥·하정희

이화여대 특혜관련 업무방해·문서위조·공무집행방해·위증 등

남궁곤 징역 1년 6월 (확정)
최순실 징역 3년 (확정)
최경희 징역 2년 (확정)
이원준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 (확정)
이경옥 벌금 800만 원 (확정)
하정희 벌금 500만 원 (확정)

김종덕·정관주·신동철

문화계 블랙리스트 직권남용·강요·위증

김종덕 징역 2년
정관주·신동철 징역 1년 6월

김경숙

이화여대 특혜관련 업무방해

징역 2년 (확정)

김기춘·조윤선·김상률·김소영

문화계 블랙리스트 직권남용·위증

김기춘 징역 3년
조윤선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김기춘 징역 4년
조윤선 징역 2년

김상률 징역1년 6월
김소영 1년 6월·집행유예 2년

이인성

이화여대 특혜관련 업무방해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박채윤·김영재·김상만

청와대 비선의료진 뇌물공여·위증·의료법 위반 등

박채윤 징역 1년 (확정)

김영재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3년 (확정)
김상만 벌금 1천만 원 (확정)

-

최순실

K스포츠&미르재단 뇌물 뇌물수수·알선수재·직권남용 등

박근혜·최순실·신동빈 재판과 병합

정기양

청와대 불법시술 위증

징역 1년

징역 6월·집행유예 1년

공소기각 (확정)

이임순

위증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

공소기각 (확정)

이재용·박상진·최지성·장충기·황성수

삼성전자 각종 뇌물 뇌물공여·재산국외도피·범죄수익은닉·횡령

이재용 징역 5년
최지성·장충기 징역 4년·법정구속
박상진 징역 3년·집행유예 5년
황성수 징역 2년 6월·집행유예 4년

이재용 징역 2년 6월·집행유예 4년
최지성·장충기·박상진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황성수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2년

이영선

청와대 불법 의료&불법 휴대폰 위증·의료법 위반·전기통신사업법 위반

징역 1년·법정구속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확정)

-

박근혜·최순실·신동빈

각종 뇌물·국정농단 뇌물수수 및 공여·강요·직권남용·비밀누설 등[분리3]

박근혜 징역 24년·벌금 180억 원
최순실 징역 20년·벌금 180억 원·추징금 72억 9,247만 원
신동빈 징역 2년 6월·추징금 70억 원·법정구속

박근혜 징역 25년·벌금 200억 원
최순실 징역 20년·벌금 200억 원·추징금 70억 5,281만 원
신동빈 징역 2년 6월·집행유예 4년

우병우

좌천 남발 등 직무유기·직권남용·강요 등

징역 2년 6월

고영태

관세청 인사개입 등 알선수재·사기

징역 1년

최윤수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여 등 국가정보원법 위반

김기춘·김장수·김관진·윤전추

세월호 참사 보고서·훈령 조작 등 허위공문서작성·직권남용·공용서류손상·위증

청문회 불출석 혐의로 기소된 재판에 대하여는 해당 문서 참고

[병합] 박근혜·최순실·신동빈 재판 중 최순실·신동빈 부분 및 장시호·김종·최순실 재판 중 최순실 부분을 병합[분리1] 신동빈의 항소심은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사건 항소심에 병합[분리2] 최순실의 재판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재판/최순실·안종범·정호성에 병합[분리3] 최순실·신동빈의 재판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재판/최순실·안종범·정호성에 병합


[1] 현재 2심 판결에 의해 다시 구치소에 수감되어 자동으로 당원권 정지를 당했다.[2] 집행유예가 나왔지만, 현직 장관이 구속수사를 받은 것 자체가 하나의 희귀한 기록이다. 대개는 구속수사를 받을 정도의 논란이 있으면 장관직을 사퇴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2심에서는 징역 2년이 선고되어 다시 수감되었다.[3] 첫째 낳기 전에 한 번 유산한 바 있다고 모 잡지에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