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로딩중

조영구

최근 수정 시각:

파일:external/celebtide.s3.amazonaws.com/1917_ve_1453783903.png

이름

조영구

출생

1967년 8월 12일(50세)
충청북도 충주시

신체

166cm, 66kg, B형

데뷔

1994년 SBS 공채 MC 1기

학력

충북대학교 회계학 학사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석사

가족

4남 중 셋째, 배우자 신재은, 1남


1. 소개2. 트리비아3. 조영구 차 테러 사건
3.1. 젝스키스 멤버 은지원의 태도
4.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의혹(?)5. 출연

1. 소개[편집]

KBS 연예가 중계김생민과 함께 리포터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대한민국의 연예인.[1][2] SBS 한밤의 TV연예에 1997년 6월 12일부터 마지막방송에 이르기까지 19년간 리포터로 출연했으나, 2016년 종영하며 한밤을 떠나게 되었고 이후 본격연예 한밤으로 한밤이 부활하자, 조영구 역시 해당 프로그램으로 합류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결국 최종무산되며 하차가 공식확정 되었다. 시청자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아쉬워 하는 중. 그러나 정작 자신은 "내가 한밤을 하면 옛날 이미지만 떠올라서 (새롭게 출발하는) 한밤에 방해만 될 것이다. 김구라가 잘할 것이다."라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2. 트리비아[편집]

한때 주식 투자하다가 13억원을 잃어 거의 개인파산 지경까지 왔다고 하며 방송과 행사로 성공해서 집을 3채나 갖고 있었는데 주식을 하다가 2채가 없어졌다고 한다[3]. 이 이야기는 마리텔에서 주식으로 13억 날려먹은 썰을 풀었으며 흥분해서 두서없이 썰을 푸는 모습이 꿀잼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니 그의 불우한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생방 녹화본을 볼 것을 추천.[4][5] 다만 주식하다 돈날린 연예인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수준이 되었다 보니 여기저기 주식+인생 강의도 하러 다닌다고 하고, 방송에서도 자학개그를 하며 하나의 캐릭터로 승화시켰다.

심지어 최근에는 동생이 회사를 그만두게 되자 본인 돈으로 1년간 주식을 가르쳐서(주식 학원) 투자를 하도록 했는데 1억을 맡겼다가 절반을 날렸다고.. 그리고 사이가 나빠져서 명절에도 못 만났다고 한다. 참고로 아는 동생이 아니라 진짜 친동생이다. 아니 주식으로 날렸다는 분이 진짜 동생한테 주식을 가르치면 어떡해 근데 이미 그렇게 주식을 가르치기 전에도 과거에 조영구의 주도로[6] 그 회사 다니던 친동생 뿐만 아니라 친형까지 동원해서 3형제가 모두 투자를 하다가 날려 먹은 적이 있다고 한다. 처음에 주식이 잠깐 오를때는 3형제의 우애가 엄청나게 좋았다고 하는데..이건 조영구가 형제들한테 몹쓸 짓한거 아닌가

<영구크린>이라는 이사 및 청소 업체의 이사로 있다. 김구라의 말에 따르면 방송은 취미로 해도 될 정도로 사업이 잘 된다고. 시작한지 1년이 좀 넘었지만 300지점이 넘어가며 동종 업종 1위를 달리고 있다. 또한 본인의 매니저가 창업한 <영구스피자>라는 피자집 운영에도 참여하고 있는데 점포는 많지 않지만 의외로 장사가 잘 되는 편이라고 한다. 주식 빼고 다 잘하는 게 주갤러급

'영구크린'이 2017년 말에 코스닥 상장을 할 예정인데 조영구는 13.5%의 지분으로 3대주주에 올라 약 38억원의 주식부자가 될 예정이다. #
그러나 상장이 취소되면서 모두 없던 일이 되었다 조영구는 진짜 영원히 구제못한다...

과거 연예인 X파일사건에 연루되면서 이미지에 크게 타격을 입어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직전까지 갔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결론만 말하면 조영구는 결백하다.

3. 조영구 차 테러 사건[편집]

파일:ItNbfW6.jpg
처참한 피해의 흔적.

젝스키스 해체 무대인 드림콘서트 현장에서 벌어진 사건. 젝스키스 을 가장한 그냥 정신나간 흔한 대한민국의 빠순이집단들이 조영구의 차를 젝스키스 기획사인 대성기획(現 DSP미디어) 이호연 대표의 차인 줄 알고 박살내버린 것이다. 차종은 금색 그랜저 XG로 조영구가 뽑은 지 보름도 안 된 새 차였다고 한다. 더군다나 차 안에 이런저런 생활용품이나 갈아입을 옷들도 상비해두고 있었는데 그것도 다 훔쳐갔다고.기사, 기사 사건 이후에도 가해자인 젝스키스의 들에게 보상을 받지 못했다.[7]

보상은 젝키 소속사인 DSP 사장 이호연에게 받았다고 한다. 당시 수리비 견적이 1,100만원이 나왔고, 1,100만원 전액 이호연 사장이 보상했다고 밝혔다.기사. 오늘날 기준으로 보면 고급 차종이 반파됐는데 겨우 1,100만원 보상하냐고 볼 수도 있는데, 당시 그랜져 XG의 신차가격이 2,000만원 할 때이다.기사 저 정도 수리비면 아예 다 갈아엎어 수리한 정도다. 또한 같은 기종의 차량 중고차 중 상태가 가장 양호한 중고차 시세이기도 하다.[8]그렇게 젝키를 좋아하면서 젝키네 회사 사장 차 번호판 넘버도 모르세요? 에라이!

조영구가 후에 방송에서 얘기하기를 그 당시 젝키 팬 2명이 경찰서에 현행범으로 연행됐지만 어차피 보험 처리가 될테니 용서하고 보내주었는데, 보험사에서는 차량을 부쉈던 팬 2명에게 수리비를 청구한다고 하여 보험 처리도 취소했다고 한다.

이는 잘못된 팬심의 극적인 예로 어떤 변명을 들어도 정당화가 안 되며 그 차가 실제 이호연 대표의 차라고 해도 정당화 될 수 없다. 자신의 오빠들이 해체되는 건 슬프고 화나는 일이지만, 무슨 폭동처럼 사물을 깨부수고 기물을 파괴하는 건 정당화 될 수 없는 일이기 때문. 그나마 조영구가 대인배적으로 넘어갔으니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더 큰 일로 번질 수 있는 사건이었다.[9] 이래서 빠순이 빠순이 하니 제발좀 팬질 하려면 적당히 좀 해라

3.1. 젝스키스 멤버 은지원의 태도[편집]

파일:external/t1.daumcdn.net/20160513225322718zmyi.jpg

은초딩이란 별명답게 철딱서니 없는 흑역사


위 사건에 대해 은지원은 회사에서 더 좋은 차로 배상 받은 이야기는 빼놓고 매번 차가 부서졌었다는 얘기만 강조하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10] 당연한 말이지만 보상을 받았다고 피해자가 피해받은 사실이 없어진 것은 아니며, 피해자는 피해자일 뿐 피해자인 척 (코스프레) 을 할 수 없다. 게다가 도난당한 옷이나 과한 수리로 인한 차량가치 하락을 감안하면 조영구의 피해액은 상당할걸로 추측해볼수 있다.
그리고 자기가 애지중지해 뽑은 새차를 사본 사람이라면 주차하다가 살짝 기스만 나도 얼마나 기분이 나쁜지 안다, 그런 차가 아무런 자신의 잘못도 없이 불타는 모습을 라이브로 보았고, 이를 수리해서 중고차로 타야 했던 심정은? 그 차를 못타는 그 기간동안의 불편함은? 그 차 안에 있던 중요한 물품들이 다 도난당한 그 심정은?

게다가 1대 100에서 조영구는 "새 차는 받은 적이 없고 수리비 1,100만원을 받았다"고 했다. 만약 은지원이 이 사실을 모르고 이야기를 했으면 경솔한 발언이고, 이 사실을 알고도 저렇게 언급했으면 굉장히 뻔뻔한 발언이다. 농담이라고 해도 조영구의 이미지에 타격을 줄 수 있는 발언이기 때문.

이 후 은지원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 "내가 잘못 알고 있었으며, 조영구와 통화하여 오해를 풀었다"고 발언했다.

4.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의혹(?)[편집]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이후 최순실의 언니인 최순득과의 친분으로 딸인 장시호의 결혼식과 아들의 돌잔치 사회를 본 것으로 알려져 이 쪽과의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조영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최순득이 본인이 속한 축구단인 회오리축구단의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 친분을 맺어 '순득이 누나'라고 부를 정도로 친분이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10여년 전부터 최순득의 행실 등이 마음에 들지 않아 몇 번 모임에서 만난 것과 경조사의 사회를 봐준 이후로는 연락조차 하지 않는다며 극구 부인하고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구라의 트루 스토리에서도 관련 언급이 있었으나, 본인이 직접 10년전 일이라며 부인했고 "권력의 중심에 있는 사람들이 왜 조영구를 만나겠느냐", "조영구가 권력실세면 왜 주식에 실패했겠느냐" 등 김구라와 팟수들의 웃픈 쉴드성 드립이 이어졌다(...) 조영구 자신도 방송을 통해 줄창 불러도 안 뜨는 노래를 또 다시 부르며[11] "앞으로는 돈줘도 갈 데 안 갈 데 가리겠다"고 약속했다.

실지로 연예계의 최순실 인맥의 존재를 최초로 폭로했던 더민주 안민석 의원은 "조영구씨는 선의의 피해자"일 뿐이라고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48분 30초경 참고 솔직히 피해자 맞는거 같다

이 후 2017년 1월 1일 마리텔 생방송에서 김구라가 이 사건을 언급하며 조영구는 대선 후보로 반기문을 지지할거 같지만 실제론 안희정 지사를 지지한다고 폭로아닌 폭로를 했다.[12] 그러나 이마저도 흑역사가 되게 생겼다.

5. 출연[편집]


[1] 여러번 MC가 교체되는 와중에도 둘 다 각 프로그램에서 20여년간 자리를 지켰다. 사실상 각 프로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였다. 또한 공교롭게도 두 사람 모두 연예계 X 파일과 연관이 되어 있고 그로인해 한동안 연예 정보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낼 수 없었다.[2]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마찬가지로 최장수 리포터인 이윤석이 있었으나 2008년 그만두었다. 다만 10년차가 되어가는 박슬기가 얼굴마담 역할을 하는 중.[3] 문제는 나머지 한 채가 용산업무지구였단 거다.[4] 사실 그 전에도 주식으로 날린 경험이 꽤 있다고 한다. 저정도 금액은 처음일 수 있지만..[5] 참고로 조영구가 투자했다 망했던 주식이 바로 OCI다. 2011년엔 주당 65만의 어마어마한 금액을 자랑했으나, 5년도 못버티고 대폭락하여 2015년 말엔 6만이라는 충격적인 낙폭을 기록했다. 주식시장에선 꽤 유명한 이야기.[6] 주식 처음 시작할때 지인 중에 정보원이 있어서 주식정보를 얻었다고 한다. 근데 이후에 그 사람이 (무슨 죄목인지는 모르지만) 얼마 전 징역 1년 정도를 살고 나왔다는 조영구의 증언이 있는 걸로 봐서는 애초부터 상태가..[7] 물론 나몰라라 한 건 아니고 당시 천리안 등 PC통신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모금 운동도 했지만 팬들이 대부분 돈없는 학생들이다 보니 20명 정도가 30만원 밖에 모으지 않았으며, 그 돈을 받기도 뭐해서 조영구 측에서 거절했다고 한다.#[8] 같은 기종 기준 중고차 가격이 신차의 절반을 넘는 경우는 잘 없다.[9] 2000년 그랜저 XG 가격은 깡통이라고 해도 2,300~2,800만원이고, 풀 옵션인경우 3,000만원이 넘는다. 수리비가 1,100만원이 나왔다면 반파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자동차 보험에 격락손해 규정이 도입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조영구는 더더욱 손해를 입게 되었다. 폐차 처리하고 새로 뽑는 게 더 저렴하게 먹힐 지경일 정도로 부숴놨다.[10] 은지원이 말한 더 좋은 차는 국산차에 한정할 때 대우 아카디아, 기아 엔터프라이즈 정도였다.[11] 어머니께 한 마디 하기 앞서서 그의 노래 <무심한 달력>의 한 소절 "한 평생 자식 위해 부모님 위해~"를 불렀다. 사실 1년 내내 마리텔에 나와서 이 노래를 주구장창 불렀는데 그럴 때마다 팟수들은 '저 망할 놈의 한평생', '노래 좀 하지마'라고 악평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의 끈질김이 일부 시청자들에게 감명을 줬는지 연말 예능의 밤 방송 때 조영구가 스페셜 게스트로 나와서 이 노래를 불렀을 때 부분 떼창도 불러줬으며, 한 시청자는 어머니 생각이 난다면서 눈물을 뚝뚝 흘리기도 했다.[12] 반기문과 안희정은 둘다 충청도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