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댓글공작 게이트
최근 수정 시각:
우한 마이너 갤러리 조선족 여론공작 사건에서 넘어옴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1. 개요2. 사건 경과
2.1. 사건의 시작2.2. 우한 마이너 갤러리를 통한 확산
3. 논쟁점2.2.1. 사용된 반중국 사이트 목록
2.3. 이후 디시인사이드 상황2.4. 중국인 색출시도2.5. 우한 갤러리의 3월 1일 '차이나 게이트' 실시간검색어 총공2.5.1. 비판
2.6. 3월 1일 이후3.1. 원본 글의 신빙성3.2. 구글 트렌드의 검색량 기록3.3. '김겨쿨'은 조선족 혹은 중국인 인가? 그리고 여론 조작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했는가?3.4. 동타이왕에 대해 '나는 개인이오'라고 반응하는 사람은 진짜 조선족인가?3.5. 인터넷의 조선족들이 과연 조직적으로 활동하는가?3.6. 네이버 베스트 댓글의 중국인 아이디가 차이나 게이트를 증명하는가?
4. 의문점5. 반응6. 관련 언론 기사7. 유사한 해외 사례8. 기타9. 관련 문서1. 개요[편집]
|
일베저장소에 2020년 2월 26일 올라온 하나의 게시물에서, 중국 공산당이 중국 조선족 등 한국어 구사가 가능한 중국인들을 동원하여 인터넷상의 여론을 조작하는 방법으로 대한민국 정치에 개입해 친중 세력이 집권하는 데 유리하도록 공작을 해왔다는 주장, 그리고 그 주장이 제기된 후 우한 마이너 갤러리에서 대대적으로 해당 주장을 공론화하여 인터넷에서 논란이 벌어진 사건.
본인이 중국 조선족이라고 주장한 게시물 작성자는 오래전부터 중국 공산당의 지령으로 수많은 조선족들이 온라인 갈등 조장, 문재인 정부 옹호 댓글 조작,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의 여론 조작을 펼쳐왔다고 주장했다. 이 주장이 인터넷상에서 확산되자 디시인사이드 우한 마이너 갤러리[1]에서는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의 친문성향 게시물에 반중 성향의 사이트 링크를 숨겨 댓글을 달거나, 마치 원작성자를 반중 인사로 몰아가는 듯한 내용의 댓글을 단 뒤에 원게시물 작성자의 반응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위 주장의 신빙성을 검증해 보자는 주장이 대두되었다. '상당수 진보성향 게시물 작성자들이 이런 낚시 시도에 경기를 일으키면서 자신은 반중인사가 아니라며 강변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고, 이는 곧 중국이 인터넷상에서 한국의 여론을 조작하는 공작을 해왔다는 증거'라는 것이 중국인 여론조작설 지지자들의 주장이다.
이에 따라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중국인 색출 시도나 커뮤니티 간의 갈등, 신천지나 반문 세력 또는 야당에 의한 역(逆)여론조작 의혹 제기 등 다양한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이 뒤집힐지도 모르는 사건이다"와 "반박할 가치조차 없는 음모론이다"로 의견이 나뉘어 서로서로 반박하는 등 네티즌들 간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2. 사건 경과[편집]
2.1. 사건의 시작[편집]
2.2. 우한 마이너 갤러리를 통한 확산[편집]
전날 일베저장소에 올라왔던 게시글과 댓글을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위의 두 게시글 짜깁기글(+FAQ)@
이후 2020년 2월 27일 오후, 디시인사이드의 우한 마이너 갤러리에 나는 조선족이다 진실을 말하고 싶다@라는 게시글이 올라온다.
그 이후 중국인 단톡방에 청와대 국민청원 링크가 찍혔다@, 전날 대비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에 접속한 중국발 트래픽이 70%가 늘어났다는 주장@, 구글트렌드 분석@ 등 수상한 정황들이 우한 마이너 갤러리 유저들에게 전해졌다.[3]
이에 의심을 가지고 2월 27일 23시경부터 우한 마이너 갤러리 유저들은 '문재인 대통령 응원 청원' 같은 키워드로 실험을 시작했다. 실제로는 중국 공산당의 폭거를 폭로하는 동타이왕이라는 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를 만들어 네이버 기사에 댓글을 달았고,[4] 유저들이 많이 모이는 트위터, 유튜브 등지에도 링크들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트위터 이용자 중 김겨쿨이라는 계정이 위장 링크들이 올라온 트윗들을 신고하라는 등 격렬한 반응을 보이더니 계정을 비공개로 돌린 후 일시적으로 폐쇄하였다.[5] 이후 트위터 계정은 복구되었으나 비공개로 전환되었다. 하지만 비공개 상태로 김겨쿨이 활동하고 있음이 한 트위터리안에 의해 드러났다. #
그 후에도 의심 없이 링크를 클릭한 유튜브 유저들이 '"나는 개인이오!"[6]와 같은 부자연스러운 말과 어색한 문장을 사용하며 댓글 삭제를 요청했다.[7] 결과적으로 일부 우한 마이너 갤러리 유저들은 이들이 한국인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 이후 우한 마이너 갤러리(이하 '우갤') 유저들은 에펨코리아, MLB파크, 국내야구 갤러리 등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들로 이러한 사실을 퍼날랐다.
인스타그램에서 문재인 지지자들을 비판한 래퍼 심바자와디도 사과문을 위장하고 낚시 링크를 올리기도 했다.
구글 트렌드에도 중국 지역에서 동타이왕 검색자 수가 늘었다.
이후 2020년 2월 27일 오후, 디시인사이드의 우한 마이너 갤러리에 나는 조선족이다 진실을 말하고 싶다@라는 게시글이 올라온다.
그 이후 중국인 단톡방에 청와대 국민청원 링크가 찍혔다@, 전날 대비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에 접속한 중국발 트래픽이 70%가 늘어났다는 주장@, 구글트렌드 분석@ 등 수상한 정황들이 우한 마이너 갤러리 유저들에게 전해졌다.[3]
이에 의심을 가지고 2월 27일 23시경부터 우한 마이너 갤러리 유저들은 '문재인 대통령 응원 청원' 같은 키워드로 실험을 시작했다. 실제로는 중국 공산당의 폭거를 폭로하는 동타이왕이라는 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를 만들어 네이버 기사에 댓글을 달았고,[4] 유저들이 많이 모이는 트위터, 유튜브 등지에도 링크들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트위터 이용자 중 김겨쿨이라는 계정이 위장 링크들이 올라온 트윗들을 신고하라는 등 격렬한 반응을 보이더니 계정을 비공개로 돌린 후 일시적으로 폐쇄하였다.[5] 이후 트위터 계정은 복구되었으나 비공개로 전환되었다. 하지만 비공개 상태로 김겨쿨이 활동하고 있음이 한 트위터리안에 의해 드러났다. #
그 후에도 의심 없이 링크를 클릭한 유튜브 유저들이 '"나는 개인이오!"[6]와 같은 부자연스러운 말과 어색한 문장을 사용하며 댓글 삭제를 요청했다.[7] 결과적으로 일부 우한 마이너 갤러리 유저들은 이들이 한국인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 이후 우한 마이너 갤러리(이하 '우갤') 유저들은 에펨코리아, MLB파크, 국내야구 갤러리 등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들로 이러한 사실을 퍼날랐다.
인스타그램에서 문재인 지지자들을 비판한 래퍼 심바자와디도 사과문을 위장하고 낚시 링크를 올리기도 했다.
구글 트렌드에도 중국 지역에서 동타이왕 검색자 수가 늘었다.
2.2.1. 사용된 반중국 사이트 목록[편집]
아래의 리스트는 위에서 언급된 게시글 제작에 사용된 적이 있는 반중국 사이트의 목록이다.
- http://www.freetibet.org/: 티베트 독립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만든 웹사이트. 하나의 중국 원칙에 위배된다.
- http://www.uyghurcongress.org/en/: 중국의 위구르 탄압을 다루는 웹사이트.
- http://www.taiwan.gov.tw/index.php: 중화민국 정부 공식 웹사이트.
- http://www.dongtaiwang.com: 중국 정부와 공산당에 불리한 정보들이 모여있고 황금방패 우회 수법이 나와있는 웹사이트.
- http://yibaochina.com/: 중국 정부와 공산당에 불리한 정보들이 모여있는 웹사이트
- http://theinitium.com/: 중국 정부와 공산당에 불리한 정보들이 모여있는 웹사이트
- http://boxun.com/: 중국 정부와 공산당에 불리한 정보들이 모여있는 웹사이트
- http://tibet.net/: 티베트 망명 정부 웹사이트.
动态网自由门
http://www.dongtaiwang.com
국민을 우선시하는 위대하신 문통령 응원합시다 https://www1.presldent.ga/petitions/585610
中国是公民,拿起枪! 让我们骚乱!
让我们把中国赶出独裁政权吧! 我们需要民主!
读过这篇文章的同志加密了QQ消息。韩国的韩国人没有忘记天安门事件。
昨天,当你还记得天安门广场的事件时,你不会忘记你哭的泪。民主
谢谢,您告诉我关于天安门大屠杀。以前你说的习近平暗杀计划在顺利进行吗?
你提起天安门时, 笑嘻嘻地喜欢上了
문재인 대통령님 응원 청원글입니다
https://www1.presldent.ga/petitions/585610
신천지가 이럴수가 있나요?중국 입국 안 막은거 자한당 짓이었다네요... 뉴스 기사 떴어요 ㅠ
http://news.v.daurn.ml/v/20200228054430947
히토미 역대급 작품 떴다ㄷㄷㄷㄷㄷ
2.3. 이후 디시인사이드 상황[편집]
2월 29일 오후 1시 30분 경, 갑자기 우한 마이너 갤러리의 매니저가 한 야갤 고닉에 의해 해킹되면서 완장이 모두 증발하는 사건이 있었다. 당시 우한 마이너 갤러리의 유저들은 임시로 소독제 마이너 갤러리로 피난을 갔다. 이후 갤러리 내에서는 야갤 고닉들이 조선족이라는 주장이 돌고 있다. 실제로 잠시동안 파딱을 받았던 한 야갤 고닉은 자신이 조선족이라는 것을 인증하는 게시글을 작성했으나, 현재는 삭제된 상태이다.[8] 소독제 갤러리에서는 우한 갤러리가 터진 이유가 잠재되어 있던 내부적 성별갈등, 지역갈등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
그러나 이는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경 매니저 자리를 돌려주면서 자작극을 의심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기껏 힘들게 해킹해놓고 스스로 "나는 조선족이다"라고 고백하더니 아무런 대가없이 3시간만에 매니저 자리를 돌려줬다는것은 자작극이라 의심할 수 있는 상황. @ 하지만, 동일한 사례[9]가 엠넷 마이너 갤러리, 리니지2M 마이너 갤러리에서 일어난 적이 있고, 차이나 게이트 관련 비판 만화를 올린 사람도 네이버 1차 비밀번호가 뚫렸기에 # 자작극일 가능성은 낮다.
2월 29일 오후 2시 15분 경, 국내야구 갤러리의 글에 한자로 적혀진 글들이 갤러리 이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도배가 되고 있다. 개인이 도배했다기에는 글의 양이 너무나도 많았기에, 갤러리 유저들은 조선족들에 의한 조직적 커뮤니티 테러를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들이 조선족에 의해 테러를 당하고 있다는 주장 또한 근거가 없기 때문에 자신들이 벌이는 자작극인지, 아니면 단순히 디씨 특히 야갤 특유의 분탕 행위인지 알 수가 없다.[10] 본인들이 운영진에게 따져서 밝혀내거나 확실한 근거를 내놓아야 할 상황. 그러나 일개 유저가 이를 알아낼 수는 없고 디시인사이드 서버 내부 자료를 증거로 제시해야 할 텐데, 숱한 주작과 도배충 유저들도 못 잡고 방임하다시피 하는 디시인사이드가 이 사건에 대해서도 아무말 없이 넘어가려 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이는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경 매니저 자리를 돌려주면서 자작극을 의심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기껏 힘들게 해킹해놓고 스스로 "나는 조선족이다"라고 고백하더니 아무런 대가없이 3시간만에 매니저 자리를 돌려줬다는것은 자작극이라 의심할 수 있는 상황. @ 하지만, 동일한 사례[9]가 엠넷 마이너 갤러리, 리니지2M 마이너 갤러리에서 일어난 적이 있고, 차이나 게이트 관련 비판 만화를 올린 사람도 네이버 1차 비밀번호가 뚫렸기에 # 자작극일 가능성은 낮다.
2월 29일 오후 2시 15분 경, 국내야구 갤러리의 글에 한자로 적혀진 글들이 갤러리 이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도배가 되고 있다. 개인이 도배했다기에는 글의 양이 너무나도 많았기에, 갤러리 유저들은 조선족들에 의한 조직적 커뮤니티 테러를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들이 조선족에 의해 테러를 당하고 있다는 주장 또한 근거가 없기 때문에 자신들이 벌이는 자작극인지, 아니면 단순히 디씨 특히 야갤 특유의 분탕 행위인지 알 수가 없다.[10] 본인들이 운영진에게 따져서 밝혀내거나 확실한 근거를 내놓아야 할 상황. 그러나 일개 유저가 이를 알아낼 수는 없고 디시인사이드 서버 내부 자료를 증거로 제시해야 할 텐데, 숱한 주작과 도배충 유저들도 못 잡고 방임하다시피 하는 디시인사이드가 이 사건에 대해서도 아무말 없이 넘어가려 할 가능성이 크다.
2.4. 중국인 색출시도[편집]
2.5. 우한 갤러리의 3월 1일 '차이나 게이트' 실시간검색어 총공[편집]
2020년 3월 1일 00시~03시 사이 디시인사이드의 각종 갤러리에 다음과 같은 유형의 3.1절 연대 홍보물이 단체로 게시되었다.#
한 유저가 작성한 개념글에 나와있는, 조선족 댓글공작 이슈를 각종 커뮤니티에 퍼뜨리고 3월 1일 오후 1시를 기해 네이버 실검에 차이나 게이트를 반드시 올리라는 호소글에 우한갤러와 이들에 동조하는 타갤러들이 호응하면서 일어난 사태로 보인다. 계획과는 달리 새벽 1시부터 '차이나 게이트'가 네이버 실검 1위에 올라와 이슈화가 되었다.[B]
우한 갤러리에서 '김겨쿨'이라는 단어를 네이버 실검에 올리라는 호소문이 공지에 뜨고 난 뒤 10분도 지나지 않아 네이버 실검 1위를 '김겨쿨'이라는 키워드가 차지했다. 공지글은 15시 33분에 작성[12]되었으며, 네이버 실검은 15시 40분 기준 검색어다.
트위터 역시 3월 1일 낮 동안에 차이나 게이트라는 키워드가 9만개 이상의 트윗을 생성해서 실시간 트렌드로 올라갔다. 그런데 2020년 3월 2일 이만희가 기자회견 진행 중에 박근혜 시계를 차고 나온 것이 화제가 되고, 그 다음날엔 정신연령테스트가 트렌드가 되는 바람에 총공 자체가 싹 묻혀버리고 말았다. 여러 사이트 및 갤러리의 부정적 여론에 의해 검색어 총공의 화력 자체가 줄어든 탓도 있을 것이다.
검색어 총공에 참여하는 쪽은 "조선족의 여론조작은 자신들만의 폐쇄적인 소통창으로 여론을 '조작'하여 특정 정당 및 대통령에게만 유리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목적인데에 반해, 이번 실시간 검색어 차트인의 경우, 여러 커뮤니티들이 공개적으로 사건을 공론화 시켜 대중 및 제도권 언론에 조선족의 여론 조작을 '알리고' 이를 앞으로 저지르지 못하게 만들기 위한 행동이었던 만큼, 그 결이 다르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3월 1일 이후 일부 언론에서도 해당 사안을 다루기 시작한 만큼 효과는 있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5.3 문단에서 후술되듯이 미래통합당에서 차이나 게이트 금지 법안을 발의하기로 하여 해외 여론조작을 저지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도 하였다.
한 유저가 작성한 개념글에 나와있는, 조선족 댓글공작 이슈를 각종 커뮤니티에 퍼뜨리고 3월 1일 오후 1시를 기해 네이버 실검에 차이나 게이트를 반드시 올리라는 호소글에 우한갤러와 이들에 동조하는 타갤러들이 호응하면서 일어난 사태로 보인다. 계획과는 달리 새벽 1시부터 '차이나 게이트'가 네이버 실검 1위에 올라와 이슈화가 되었다.[B]
우한 갤러리에서 '김겨쿨'이라는 단어를 네이버 실검에 올리라는 호소문이 공지에 뜨고 난 뒤 10분도 지나지 않아 네이버 실검 1위를 '김겨쿨'이라는 키워드가 차지했다. 공지글은 15시 33분에 작성[12]되었으며, 네이버 실검은 15시 40분 기준 검색어다.
트위터 역시 3월 1일 낮 동안에 차이나 게이트라는 키워드가 9만개 이상의 트윗을 생성해서 실시간 트렌드로 올라갔다. 그런데 2020년 3월 2일 이만희가 기자회견 진행 중에 박근혜 시계를 차고 나온 것이 화제가 되고, 그 다음날엔 정신연령테스트가 트렌드가 되는 바람에 총공 자체가 싹 묻혀버리고 말았다. 여러 사이트 및 갤러리의 부정적 여론에 의해 검색어 총공의 화력 자체가 줄어든 탓도 있을 것이다.
검색어 총공에 참여하는 쪽은 "조선족의 여론조작은 자신들만의 폐쇄적인 소통창으로 여론을 '조작'하여 특정 정당 및 대통령에게만 유리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목적인데에 반해, 이번 실시간 검색어 차트인의 경우, 여러 커뮤니티들이 공개적으로 사건을 공론화 시켜 대중 및 제도권 언론에 조선족의 여론 조작을 '알리고' 이를 앞으로 저지르지 못하게 만들기 위한 행동이었던 만큼, 그 결이 다르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3월 1일 이후 일부 언론에서도 해당 사안을 다루기 시작한 만큼 효과는 있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5.3 문단에서 후술되듯이 미래통합당에서 차이나 게이트 금지 법안을 발의하기로 하여 해외 여론조작을 저지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도 하였다.
2.5.1. 비판[편집]
우한 마이너 갤러리에선 저런 게시글이 개념글에 올라가는 스크린샷을 찍고 갤러리 화력지원이라고 개념글에 올리지만, 손쉽게 주작이 가능한 디씨 개념글 특성, 그리고 화력지원글에 실제 댓글 내용이 어떻게 쓰여져 있었는지는 보여주지 않아 실제로 그 갤러리 구성원들이 진짜로 지지했는지에 대한것은 알 수가 없다. 실제로 밀리시타 마이너 갤러리의 경우 상주 갤러들은 전혀 모르는 사이에 유동닉에 의한 개념글 조작후 멋대로 우한 마이너 갤러리에 지지문을 올리는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 더군다나 각종 갤러리에서 화력지원 요청이라는 명목하에 갤러리 분위기를 망치는 분탕행위가 발견되고 있고 자신들과 뜻을 같이 하지 않으면 조선족 몰이를 하기 때문에 오히려 이들의 분탕질에 반감을 가지는 역효과까지 발생하기 시작했다. #참전 분탕에 결국 폭발해버린 중갤 완장[13]
검색어 조작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조선족 의혹에서 드러난 조선족들의 행동과 같이, 우한갤러들이 여론조작의 주체가 되어 (해당자료) 다른 커뮤니티로도 글을 퍼나르고 반복적인 검색을 통해 실시간 검색어 조작을 이루어 낸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것은 그들이 주장하는 조선족들의 여론조작이나 반문 세력이 비판하는 일부 친문, 진보진영의 공개적, 조직적인 댓글조작보다 더한 행동이라고 주장하는 중이다.
검색어 조작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조선족 의혹에서 드러난 조선족들의 행동과 같이, 우한갤러들이 여론조작의 주체가 되어 (해당자료) 다른 커뮤니티로도 글을 퍼나르고 반복적인 검색을 통해 실시간 검색어 조작을 이루어 낸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것은 그들이 주장하는 조선족들의 여론조작이나 반문 세력이 비판하는 일부 친문, 진보진영의 공개적, 조직적인 댓글조작보다 더한 행동이라고 주장하는 중이다.
2.6. 3월 1일 이후[편집]
3. 논쟁점[편집]
3.1. 원본 글의 신빙성[편집]
3.1.1. 긍정론[편집]
3.1.2. 부정론[편집]
부정론에 대한 요약글@
우한 갤러리와 나무위키 상에서는 원본글은 퀄리티와 증거가 비교적 빈약하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원본글의 작성자는 자신이 조선족 사회에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조선족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없다고 했다. 그러나 본문 내용에서는 자신과 다른 조선족들의 신원을 동일시하고 있다. 또한 조선족 사회에 살고 있지 않다고 했으니, 다른 조선족과의 어떠한 접점도 없어야 정상인데, '조선족들이 한국의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나 '대부분의 중국인 유학생이 조선족이다'라는 주장에 대해 알 방법이 없음에도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또한 현재 우한 갤러리에서 제시하는 모든 근거들은 조선족이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는 원본글로부터 파생된 내용이기 때문에 긍정측이 오히려 원본글을 부정하려고 해도 원본글과 우한갤의 조선족게이트는 깊게 엮여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어떠한 증거나 근거, 자료조차 없는 원본글을 발견한 우한갤은 마치 준비된 듯 전 커뮤니티에 조선족게이트라는 주장을 살포하였고 사건이 커진 것이다.
우한 갤러리와 나무위키 상에서는 원본글은 퀄리티와 증거가 비교적 빈약하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원본글의 작성자는 자신이 조선족 사회에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조선족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없다고 했다. 그러나 본문 내용에서는 자신과 다른 조선족들의 신원을 동일시하고 있다. 또한 조선족 사회에 살고 있지 않다고 했으니, 다른 조선족과의 어떠한 접점도 없어야 정상인데, '조선족들이 한국의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나 '대부분의 중국인 유학생이 조선족이다'라는 주장에 대해 알 방법이 없음에도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또한 현재 우한 갤러리에서 제시하는 모든 근거들은 조선족이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는 원본글로부터 파생된 내용이기 때문에 긍정측이 오히려 원본글을 부정하려고 해도 원본글과 우한갤의 조선족게이트는 깊게 엮여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어떠한 증거나 근거, 자료조차 없는 원본글을 발견한 우한갤은 마치 준비된 듯 전 커뮤니티에 조선족게이트라는 주장을 살포하였고 사건이 커진 것이다.
3.1.2.1. 원본글은 본 사건의 핵심과 무관한가의 여부[편집]
사건이 확대되며 원본글이 주목받고, 원본글의 신빙성이 여러 증거들로 논파 당하자 일부 우한 갤러들은 '원본글의 사실 여부는 무관하며, 현 논쟁의 요지는 인터넷 커뮤니티 등지에 중국인들이 도사리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에 여론조작을 했다' 정도일 뿐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인터넷 상에서는 원본글의 극단적인 주장을 신봉하는 경우는 매우 많다. '친문 네티즌이 전부 조선족이라는 식의 극단적인 주장을 하고 있지 않다' 는 주장에 대해서도 진실성 여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해당 사안을 퍼다르는 사람들 다수는 여전히 이런 식의 극단적인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15].
이것은 아래에 서술된 의문점 부분의 '우한 갤러리의 혼란스러운 여론' 부분에서 제시하듯 '답을 처음부터 정해놓고 근거를 찾아 끼워맞추려고 하니 같은 주장을 해도 서로 충돌하는 것 아니냐'는 반론을 낳을 수 있다.
또한 일베의 해당 글이 '원본글'이라 불릴 정도니, 사건의 시발점이라는 점 자체에 대해서는 부정할 수 없다. 때문에 원본글이 증거가 빈약하다는 자체가 '그럼 무엇을 근거로 댓글 공작이 있다는 주장을 시작한 것이냐'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그러나 인터넷 상에서는 원본글의 극단적인 주장을 신봉하는 경우는 매우 많다. '친문 네티즌이 전부 조선족이라는 식의 극단적인 주장을 하고 있지 않다' 는 주장에 대해서도 진실성 여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해당 사안을 퍼다르는 사람들 다수는 여전히 이런 식의 극단적인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15].
이것은 아래에 서술된 의문점 부분의 '우한 갤러리의 혼란스러운 여론' 부분에서 제시하듯 '답을 처음부터 정해놓고 근거를 찾아 끼워맞추려고 하니 같은 주장을 해도 서로 충돌하는 것 아니냐'는 반론을 낳을 수 있다.
또한 일베의 해당 글이 '원본글'이라 불릴 정도니, 사건의 시발점이라는 점 자체에 대해서는 부정할 수 없다. 때문에 원본글이 증거가 빈약하다는 자체가 '그럼 무엇을 근거로 댓글 공작이 있다는 주장을 시작한 것이냐'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3.1.2.2. 원본글 작성자의 정치적 편향성[편집]
원본글을 올린 인물이 다시 올린 글@ 에선, 중국 공산당이 민주당을 집권시키기 위해 정보전사를 침투시켰고, 이 때문에 민주당을 선거에서 몰아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실제로 이 사건으로 이득을 보게 되기 때문에 완전히 정치색에서 자유로운 주장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또한 댓글에서 주장한 내용 중 조선족에 의해 여론이 조작된 사례로 최순실 태블릿PC 조작설이라는 정치적으로 편향된 주장이 언급되는 점도 엿보인다.
3.1.2.3. 사건의 중함에 비해 지나치게 가벼운 신뢰도[편집]
원본의 주장을 진실이라고 가정한다면 이 사건은 '중국 정부와 민주당이 연합하여 대한민국의 여론을 조작한', 따지면 외국 정부가 주도하여 다른 국가의 제1정당을 장악하고 조직적인 댓글부대를 '다른 국가에서' 운용했다는 초대형 사건이다. 결코 정치적으로 한두번 씹고 넘어갈 만한, 가벼운 사건이 아니라는 것이다.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지만, 당장 러시아 게이트가 미국 사회에 끼친 영향과, 멀리 안 가도 우리나라 역시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과 국정원 여론조작 사건이 사회를 뒤집어놨던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만큼 '여론 조작'이라는 범죄는 당장 검찰이 인지하는 대로 수사를 시작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는 것이, 예시로 든 이 세가지의 사건이 증명하고 있다.
사실이라면 특검이 출범해도 할 말 없을 이 사건이, 애초에 일개 인터넷 커뮤니티, 그 중에서도 매우 보수적인 축에 속하는 일베에서 나왔다는 것은 글의 신빙성을 떨어뜨린다. 이 정도 크기의 사건이라면 진작에 검찰에 고발을 하거나 언론에 제보, 또는 국회 청문회의 증인 출석 과 같이 보다 진중하고 공적인 장소에서 폭로되었어야 자연스러울 것인데, 이 게이트가 표적으로 하는 민주당과 분명하게 적대적인 극우 커뮤니티 에 글을 올렸다는 점은 이상할 수 밖에 없다. 이후 제보를 했다는 글이 추가로 올라오긴 했다. [16]
사실이라면 특검이 출범해도 할 말 없을 이 사건이, 애초에 일개 인터넷 커뮤니티, 그 중에서도 매우 보수적인 축에 속하는 일베에서 나왔다는 것은 글의 신빙성을 떨어뜨린다. 이 정도 크기의 사건이라면 진작에 검찰에 고발을 하거나 언론에 제보, 또는 국회 청문회의 증인 출석 과 같이 보다 진중하고 공적인 장소에서 폭로되었어야 자연스러울 것인데, 이 게이트가 표적으로 하는 민주당과 분명하게 적대적인 극우 커뮤니티 에 글을 올렸다는 점은 이상할 수 밖에 없다. 이후 제보를 했다는 글이 추가로 올라오긴 했다. [16]
3.1.2.4. 댓글에서 언급한 정보의 오류[편집]
작성자가 댓글에서 주장한 내용 중에는, 문재인 정부가 중국 공산당의 도움을 받아 당선된 이후 이에 보답하기 위해 중국에 경제적 이권을 주고 있다거나, 중국이 대한민국 경제를 손에 넣으려 한다며 △부산 미포항 중국 제철소 건립#, △전남 광양 중국 알루미늄 공장 기공식#, △강원도 중국복합문화타운#, △영종도·송도 중국 자본 투자 허가#. △중국산 전기차[17]와 정부 보조금#,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태양광 모듈#, △세종시 스마트시티 중국 건설업체, △한국전력 입찰사업의 중국업체 참여 논란#을 언급한다.
그러나 이 예시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헛점이 존재하는데, 우선 첫 두 예시인 부산과 전남 광양의 사례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해외 투자 유치 사례로, 지자체 입장에서는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낳기 때문에 단순히 중국에만 이득을 가져다 준다고 볼 수는 없다. 강원도 중국복합문화타운의 경우 관광 유치를 위한 테마파크 사업에 가깝고, 영종도와 송도에 중국 자본의 투자가 있었던 것은 기사를 살펴봐도 문재인 정부 이전부터 이루어졌던 일이며, 중국산 전기차, 특히 전기버스와 태양광 모듈[18]의 경우 국내에서는 중국산이 국내산 점유율을 넘지 못한다. 심지어 '세종시 스마트시티 중국 건설업체'로 표현되는 것은 일베나 디씨 등의 커뮤니티에서 2019년 12월에 '세종시 스마트시티, 중국이 건설'이라는 게시글로 나돌던 가짜뉴스인데, 실제 이 사진은 세종시가 자매 지자체인 중국 구이저우성과 스마트시티 건설과 관련한 교류협력을 협약한 내용에 해당한다. 한국전력 입찰사업에서의 논란을 들어 '한국전력을 손에 넣는다'고 표현한 대목은 비약에 가까울 정도.
또한, 중국 공산당에 의한 부정선거를 언급하며 전자개표기를 중국 공산당이 만든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으나, 대한민국에서 사용되는 전자개표기는 전량 국산이다. 단순히 개표기만을 조작함으로서 부정선거가 가능할 것이라고 믿는 것은 실제 선거 과정을 고려하지 않은 것.
그러나 이 예시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헛점이 존재하는데, 우선 첫 두 예시인 부산과 전남 광양의 사례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해외 투자 유치 사례로, 지자체 입장에서는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낳기 때문에 단순히 중국에만 이득을 가져다 준다고 볼 수는 없다. 강원도 중국복합문화타운의 경우 관광 유치를 위한 테마파크 사업에 가깝고, 영종도와 송도에 중국 자본의 투자가 있었던 것은 기사를 살펴봐도 문재인 정부 이전부터 이루어졌던 일이며, 중국산 전기차, 특히 전기버스와 태양광 모듈[18]의 경우 국내에서는 중국산이 국내산 점유율을 넘지 못한다. 심지어 '세종시 스마트시티 중국 건설업체'로 표현되는 것은 일베나 디씨 등의 커뮤니티에서 2019년 12월에 '세종시 스마트시티, 중국이 건설'이라는 게시글로 나돌던 가짜뉴스인데, 실제 이 사진은 세종시가 자매 지자체인 중국 구이저우성과 스마트시티 건설과 관련한 교류협력을 협약한 내용에 해당한다. 한국전력 입찰사업에서의 논란을 들어 '한국전력을 손에 넣는다'고 표현한 대목은 비약에 가까울 정도.
또한, 중국 공산당에 의한 부정선거를 언급하며 전자개표기를 중국 공산당이 만든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으나, 대한민국에서 사용되는 전자개표기는 전량 국산이다. 단순히 개표기만을 조작함으로서 부정선거가 가능할 것이라고 믿는 것은 실제 선거 과정을 고려하지 않은 것.
3.2. 구글 트렌드의 검색량 기록[편집]
3.2.1. 긍정론[편집]
문제의 구글 트렌드
구글 트렌드에선 중국에서 청와대에 대한 검색량이 많았다.
또한 구글 트렌드에서 중국의 시간별 '청와대' 검색 관심도에서 최근 30일 간의 중국 청와대 관심도를 보면 26일부터 갑작스럽게 올라간 것을 볼 수 있다. 26일은 문재인의 응원 청원이 올라온 날짜이다. 다른 날이 0으로 보이는 이유는 구글 트렌드에서 검색량이 일정 수준 이하일 경우 0으로 집계하기 때문이다.# 즉 다시 말해서, 평소에는 큰 관심이 없던 중국 트래픽이 문재인 응원 청원이 등록되고난 후 폭등했기 때문에, 중국 인터넷 유저들이 문재인 응원 청원에 관심을 표했다고 볼 수 있다.
부정론 쪽에서는 중국인이 그냥 국가의 정책에 대해 알아본 거라고 옹호하지만, 중국에서 굳이 청와대를 검색해 대한민국의 정책을 알아볼 이유가 없다. 중국에도 다양한 언론매체[19]가 방대한 양의 정보를 공급하고 있다. 만약 한국 정책에 관심이 있었다면 자국 내 언론을 뒤져보지, 굳이 다른 나라의 정부기관을 뒤질 이유가 없고 그럴만한 한국어 능력을 가진 중국인이 흔한 것도 아니다. 또한 검색하더라도 청와대가 아닌 '한국 정책'등 다른 검색어를 검색할 것이다.
구글 트렌드에선 중국에서 청와대에 대한 검색량이 많았다.
또한 구글 트렌드에서 중국의 시간별 '청와대' 검색 관심도에서 최근 30일 간의 중국 청와대 관심도를 보면 26일부터 갑작스럽게 올라간 것을 볼 수 있다. 26일은 문재인의 응원 청원이 올라온 날짜이다. 다른 날이 0으로 보이는 이유는 구글 트렌드에서 검색량이 일정 수준 이하일 경우 0으로 집계하기 때문이다.# 즉 다시 말해서, 평소에는 큰 관심이 없던 중국 트래픽이 문재인 응원 청원이 등록되고난 후 폭등했기 때문에, 중국 인터넷 유저들이 문재인 응원 청원에 관심을 표했다고 볼 수 있다.
부정론 쪽에서는 중국인이 그냥 국가의 정책에 대해 알아본 거라고 옹호하지만, 중국에서 굳이 청와대를 검색해 대한민국의 정책을 알아볼 이유가 없다. 중국에도 다양한 언론매체[19]가 방대한 양의 정보를 공급하고 있다. 만약 한국 정책에 관심이 있었다면 자국 내 언론을 뒤져보지, 굳이 다른 나라의 정부기관을 뒤질 이유가 없고 그럴만한 한국어 능력을 가진 중국인이 흔한 것도 아니다. 또한 검색하더라도 청와대가 아닌 '한국 정책'등 다른 검색어를 검색할 것이다.
3.2.2. 부정론[편집]
최근 한 달 간 중국에서 '청와대'를 검색한 구글 트렌드 그래프를 보면 26일만 100으로 나타나고, 나머지 날들은 0으로 나타난다. 옹호론 측은 문재인 응원 국민청원이 올라온 26일에만 특별히 중국에서 트래픽이 크게 늘어났으므로 중국에서 여론조작을 시도했다는 증거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중국에서의 '청와대' 검색량 자체가 적어서 발생하는 그래프의 왜곡을 잘못 해석한 것일 뿐이다.
앞에서 언급되었다시피, 구글 트렌드에서 검색량이 0이라는 것은 검색량이 통계를 내기에 충분치 않은 양이라는 뜻이다. 즉 검색량이 일정 횟수보다 적으면 0으로 처리된다는 뜻이다. 그리고 구글 트렌드에서는 그래프를 나타낼 때, 표시되는 데이터 중 가장 높은 검색량을 나타내는 데이터를 100으로 놓고 나머지를 그에 맞춰 정규화시킨다.
최근 한 달 간 중국의 '청와대' 검색 트렌드 그래프에서 데이터가 기록된 날은 26일 하루밖에 없었다. 따라서 26일의 검색량은 유일하게 존재하는 데이터이므로 100으로 표시되었고, 나머지 날들은 표본이 충분치 않아 0으로 처리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26일에 검색량이 급격하게 늘었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검색량이 10,000회보다 많아야 통계를 낼 수 있다고 가정했을 때, 만약 평소의 검색량이 하루에 9,000~10,000회 정도로 나와서 통계에서 나타나지 않다가, 26일에 10,001회의 검색 횟수를 기록했다면, 26일만 100으로 표시되고 나머지 날들은 0으로 표시될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평소에 비해 26일의 검색량이 특별히 높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나 그래프 상으로 보면 왜곡되어 26일에 검색량이 급격히 늘어난 것처럼 보이게 된다. 이처럼 검색량 데이터가 26일에만 나타난다고 해서, 옹호론 측에서 26일에 검색량이 폭등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오류이다.
또한 옹호론 측의 주장과 상반되게 '청와대 국민청원' 주제에 대한 검색량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또한, 긍정론의 주장처럼 조선족이 집단적으로 청원에 참여했다면 구글 검색을 이용하기보다 직접적인 청원 게시글 링크를 통했을 가능성이 높기에 검색결과가 높다는 것은 조직적인 여론공작이 아닌 일반 대중들의 참여임을 방증한다.
중국인의 수를 생각하면, 국가의 정책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청와대를 검색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게 합리적이다. # #2
인천에서의 문재인 응원 청원 관심도가 높은 것이 중국인의 여론조작 증거라는 주장#@도 존재했지만 타당성이 낮다. 트위터 글에서는 인천에는 차이나타운이 있기 때문에 인천에서의 검색이 중국인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한다.[20] 그러나 국내 조선족 중 인천 거주자의 비율은 약 4.3%이며 인천 시민의 약 0.7%이다. 중국에서 조선족에게 지령을 내린 것이라면 국내 조선족 중 4.3%만이 거주하는 인천에서만 관심도가 높을 이유가 없다. 거기에 트위터에서 제시한 구글 트렌드 자료에는 검색 기간이 나타나 있지 않다. 따라서 해당 자료는 매우 단기간의 통계를 취사선택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해당 청원이 등록되고 현재까지의 기간을 모두 포함하는 최근 7일간의 통계를 보면 대구와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관심도가 나타난다. #
그리고, 구글 트렌드의 '지역별 관심도' 순위는 검색량 순위가 아니다. 지역별 관심도는 절대적인 검색량과는 관련이 없다.[21] 즉, 구글 트렌드에서 '청와대'에 대한 중국의 관심도가 1위인 건, 중국의 '청와대' 검색량이 다른 나라의 '청와대' 검색량보다 높다는 의미가 아니다.
앞에서 언급되었다시피, 구글 트렌드에서 검색량이 0이라는 것은 검색량이 통계를 내기에 충분치 않은 양이라는 뜻이다. 즉 검색량이 일정 횟수보다 적으면 0으로 처리된다는 뜻이다. 그리고 구글 트렌드에서는 그래프를 나타낼 때, 표시되는 데이터 중 가장 높은 검색량을 나타내는 데이터를 100으로 놓고 나머지를 그에 맞춰 정규화시킨다.
최근 한 달 간 중국의 '청와대' 검색 트렌드 그래프에서 데이터가 기록된 날은 26일 하루밖에 없었다. 따라서 26일의 검색량은 유일하게 존재하는 데이터이므로 100으로 표시되었고, 나머지 날들은 표본이 충분치 않아 0으로 처리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26일에 검색량이 급격하게 늘었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검색량이 10,000회보다 많아야 통계를 낼 수 있다고 가정했을 때, 만약 평소의 검색량이 하루에 9,000~10,000회 정도로 나와서 통계에서 나타나지 않다가, 26일에 10,001회의 검색 횟수를 기록했다면, 26일만 100으로 표시되고 나머지 날들은 0으로 표시될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평소에 비해 26일의 검색량이 특별히 높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나 그래프 상으로 보면 왜곡되어 26일에 검색량이 급격히 늘어난 것처럼 보이게 된다. 이처럼 검색량 데이터가 26일에만 나타난다고 해서, 옹호론 측에서 26일에 검색량이 폭등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오류이다.
또한 옹호론 측의 주장과 상반되게 '청와대 국민청원' 주제에 대한 검색량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또한, 긍정론의 주장처럼 조선족이 집단적으로 청원에 참여했다면 구글 검색을 이용하기보다 직접적인 청원 게시글 링크를 통했을 가능성이 높기에 검색결과가 높다는 것은 조직적인 여론공작이 아닌 일반 대중들의 참여임을 방증한다.
중국인의 수를 생각하면, 국가의 정책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청와대를 검색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게 합리적이다. # #2
인천에서의 문재인 응원 청원 관심도가 높은 것이 중국인의 여론조작 증거라는 주장#@도 존재했지만 타당성이 낮다. 트위터 글에서는 인천에는 차이나타운이 있기 때문에 인천에서의 검색이 중국인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한다.[20] 그러나 국내 조선족 중 인천 거주자의 비율은 약 4.3%이며 인천 시민의 약 0.7%이다. 중국에서 조선족에게 지령을 내린 것이라면 국내 조선족 중 4.3%만이 거주하는 인천에서만 관심도가 높을 이유가 없다. 거기에 트위터에서 제시한 구글 트렌드 자료에는 검색 기간이 나타나 있지 않다. 따라서 해당 자료는 매우 단기간의 통계를 취사선택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해당 청원이 등록되고 현재까지의 기간을 모두 포함하는 최근 7일간의 통계를 보면 대구와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관심도가 나타난다. #
그리고, 구글 트렌드의 '지역별 관심도' 순위는 검색량 순위가 아니다. 지역별 관심도는 절대적인 검색량과는 관련이 없다.[21] 즉, 구글 트렌드에서 '청와대'에 대한 중국의 관심도가 1위인 건, 중국의 '청와대' 검색량이 다른 나라의 '청와대' 검색량보다 높다는 의미가 아니다.
3.2.2.1. 신빙성이 없는 시밀러웹 트래픽 통계[편집]
우한 갤러리 측에서 핵심 근거로 제시되었던 similarweb 통계는 2020년 1월 기준이다. 국가별 트래픽 통계와 유입 키워드 등을 알 수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나라에서 어떤 키워드로 유입되는 정보는 제공되지 않고 있다. 즉, 중국인의 트래픽이 늘어났다 한들 그것이 여론조작인지의 여부는 이 사이트만의 정보로는 알 수 없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과 문재인 대통령 응원 청원 게시물이 2월달에 게시되었으므로 1월 통계자료를 근거로 제시하기엔 어렵다. 또한 해당 자료에서조차 70% 증가하고 이후 36%나 줄었다고 하는 중국 경로의 비율은 상한이나 하한이나 1% 남짓한 비율이다. 퍼센트 포인트로 따지면 0.3%p에서 0.7%p 내외의 미미한 증감에 불과하다. 우한 갤러리 다음으로 조선족게이트를 진지하게 믿는 커뮤니티인 에펨코리아에서도 관리자가 직접 나와 애초부터 근거로도 쓰기 힘든 오차가 높고 신뢰성도 극히 떨어지는 자료로도 쓸 수 없는 근거라고 일축하는 수준이다.#
2019년 당시 정치인 이준석이 청와대 청원과 관련해 시밀라웹 통계를 들고오며 베트남과 중국 유입 경로를 근거로 삼아 청원 인원을 조작했다는 주장을 했다가 이번 조선족 게이트 사건처럼 애초부터 통계 집계 날짜부터 맞지 않다는 지적을 받고 헛소리 취급을 받았다가 이후 관련 주장을 취소하고 사과했던 일이 있던 것을 기억하면 시밀라웹 근거를 들지 말았어야 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과 문재인 대통령 응원 청원 게시물이 2월달에 게시되었으므로 1월 통계자료를 근거로 제시하기엔 어렵다. 또한 해당 자료에서조차 70% 증가하고 이후 36%나 줄었다고 하는 중국 경로의 비율은 상한이나 하한이나 1% 남짓한 비율이다. 퍼센트 포인트로 따지면 0.3%p에서 0.7%p 내외의 미미한 증감에 불과하다. 우한 갤러리 다음으로 조선족게이트를 진지하게 믿는 커뮤니티인 에펨코리아에서도 관리자가 직접 나와 애초부터 근거로도 쓰기 힘든 오차가 높고 신뢰성도 극히 떨어지는 자료로도 쓸 수 없는 근거라고 일축하는 수준이다.#
2019년 당시 정치인 이준석이 청와대 청원과 관련해 시밀라웹 통계를 들고오며 베트남과 중국 유입 경로를 근거로 삼아 청원 인원을 조작했다는 주장을 했다가 이번 조선족 게이트 사건처럼 애초부터 통계 집계 날짜부터 맞지 않다는 지적을 받고 헛소리 취급을 받았다가 이후 관련 주장을 취소하고 사과했던 일이 있던 것을 기억하면 시밀라웹 근거를 들지 말았어야 했다.
3.2.3. 논쟁 관련 추가정보[편집]
조사가 이어진 결과, 각종 중국 커뮤니티나 오픈 채팅방 등에서 청와대 청원링크를 직접적으로 게시해둔 사실을 발견했다. 제시된 게시글들 중 하나, 아카이브 해당 게시글은 "대한민국이 코로나19와 관련하여 개인, 단체 할 것 없이 중국측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따라서 현재 같은 코로나19에 의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에 고마움을 표출하자"는 내용이다. 이는 조직적인 여론조작이 아닌것을 방증한다.
부정측에서는 여기에 근거를 두고 만약 여론 조작이 이루어졌다면 구글 검색이 아닌 직접적인 링크로 이동했을것이라는 주장을 제시하였고, 즉 구글 검색량은 결국 의미가 없는것이라는 주장을 했다.
부정측에서는 여기에 근거를 두고 만약 여론 조작이 이루어졌다면 구글 검색이 아닌 직접적인 링크로 이동했을것이라는 주장을 제시하였고, 즉 구글 검색량은 결국 의미가 없는것이라는 주장을 했다.
3.3. '김겨쿨'은 조선족 혹은 중국인 인가? 그리고 여론 조작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했는가?[편집]
3.3.1. 긍정론[편집]
우한 마이너 갤러리의 유저가 김겨쿨과 같은 아이디를 가진 인스타그램 사용자[22]에게 조선족인 척 메시지를 보냈더니, 여론조작과 관련된 명령을 내렸다.
유저가 이를 우한 갤러리에 올리자, 글쓴이를 감시하고 있다는 메세지와 함께, 어눌한 문법으로 격한 반응을 보여 의심을 사고 있다.#@
조선일보의 여론 조작에 관한 기사에서, 근거 자료로 김겨쿨의 계정이 올라간 것을 보면 네임드라고 할 수 있다. #
부정론에서는 팔로워 수가 드루킹에 비해 적다는 점을 반박의 근거로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조선일보 기사 #1 #2 에서 볼 수 있듯이, 그 점은 여론조작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현재 네이버 뉴스기사 댓글의 일반적인 추천수를 생각하면 팔로워 4000명은 충분히 영향력이 있는 숫자이다.
게다가 김겨쿨은 트윗을 통해 조직적인 댓글공작을 유도한 바가 있다.[23] 뿐만 아니라 김겨쿨이 린치를 가했다는 스샷이 첨부된 트윗도 올라왔다.#
또한 부정론에서는 김겨쿨이 드루킹정도의 네임드가 아니라 여론조작이 힘들 것이라 말하고 있지만, 드루킹이 유난히 거물이었지 그 정도 파급력이 아니어도 충분히 커뮤니티 내에서는 네임드라 할 수 있는 인물이고 이들이 조직적으로 매크로를 이용하면 여론조작도 불가능하지 않다. 그리고 김겨쿨의 효과적인 여론선동은 이미 유명 일간지에도 누차례 실렸을 정도다. 팔로워가 적으니까 선동꾼이 아니다? 이런 비판이야 말로 비현실적이다.
따라서 김겨쿨이 조선족이라는 것은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김겨쿨이 여론조작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는 것은 분명하다.
유저가 이를 우한 갤러리에 올리자, 글쓴이를 감시하고 있다는 메세지와 함께, 어눌한 문법으로 격한 반응을 보여 의심을 사고 있다.#@
조선일보의 여론 조작에 관한 기사에서, 근거 자료로 김겨쿨의 계정이 올라간 것을 보면 네임드라고 할 수 있다. #
부정론에서는 팔로워 수가 드루킹에 비해 적다는 점을 반박의 근거로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조선일보 기사 #1 #2 에서 볼 수 있듯이, 그 점은 여론조작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현재 네이버 뉴스기사 댓글의 일반적인 추천수를 생각하면 팔로워 4000명은 충분히 영향력이 있는 숫자이다.
게다가 김겨쿨은 트윗을 통해 조직적인 댓글공작을 유도한 바가 있다.[23] 뿐만 아니라 김겨쿨이 린치를 가했다는 스샷이 첨부된 트윗도 올라왔다.#
또한 부정론에서는 김겨쿨이 드루킹정도의 네임드가 아니라 여론조작이 힘들 것이라 말하고 있지만, 드루킹이 유난히 거물이었지 그 정도 파급력이 아니어도 충분히 커뮤니티 내에서는 네임드라 할 수 있는 인물이고 이들이 조직적으로 매크로를 이용하면 여론조작도 불가능하지 않다. 그리고 김겨쿨의 효과적인 여론선동은 이미 유명 일간지에도 누차례 실렸을 정도다. 팔로워가 적으니까 선동꾼이 아니다? 이런 비판이야 말로 비현실적이다.
따라서 김겨쿨이 조선족이라는 것은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김겨쿨이 여론조작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는 것은 분명하다.
3.3.2. 부정론[편집]
@ 김겨쿨이 지금까지 쓴 프로필 사진만 봐도 저 우한 갤러리 측에서 주장하는 "김겨쿨의 인스타그램" 이 진짜인지도 의문이 드는 상황. 또한 친문 성향 유저라 해도 조선족 여론조작의 핵심 인물이라고 하기에는 애초에 트위터 SNS 상의 또다른 친문 성향 유저, 반문 성향 유저, 그리고 친문 코스프레를 하는 유저 등 어느 한쪽의 성향의 유저가 각양각색으로 많기 때문에 근거로 삼기도 어렵다.
심지어는 우한 갤러리 내부에서도 본인인증 및 대한의사협회 기부 인증까지 한 유저가, "니네는 저 트위터 계정이 15년 3월에 만들어졌다는건 인지했냐? 저게 문재인이랑 관련있다는거는 문재인이 적어도 15년 3월부턴 조선족들 풀어서 댓글알바 및 선동을 했다는건데?"라며 우한 마이너 갤러리 측의 주장이 말이 안 된다고 반박하였다.
그리고 김겨쿨이 나름 네임드라고 하더라도 여론조작의 핵심, 총대장이라면 여론조작 사건을 일으킨 드루킹처럼 그냥 나름 네임드 정도가 아니라 다수의 군중을 상대로 실질적인 영향력과 파급효과가 있어야하는데 김겨쿨은 팔로워 숫자 자체도 5000명이 채 안 된다. #@ 드루킹의 경우엔 2년 연속 파워블로거에 선정되었고, 역대 방문자수 980만 명, 강연하는데 2000여명의 회원들이 오는 등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다.
바이러스라는 반응 또한 트위터리안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 반응이다. 트위터리안들은 n번방의 박사가 DM을 통해 특정 페이지의 주소를 보내는 방식으로 트위터 계정을 해킹, 성착취를 했다고 알려진 이후 메시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다. DM으로 이해할 수 없는 중국어가 가득한 페이지의 주소가 온다면 해커가 본인의 트위터 계정을 해킹하기 위해 보냈다고 충분히 의심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심지어는 우한 갤러리 내부에서도 본인인증 및 대한의사협회 기부 인증까지 한 유저가, "니네는 저 트위터 계정이 15년 3월에 만들어졌다는건 인지했냐? 저게 문재인이랑 관련있다는거는 문재인이 적어도 15년 3월부턴 조선족들 풀어서 댓글알바 및 선동을 했다는건데?"라며 우한 마이너 갤러리 측의 주장이 말이 안 된다고 반박하였다.
그리고 김겨쿨이 나름 네임드라고 하더라도 여론조작의 핵심, 총대장이라면 여론조작 사건을 일으킨 드루킹처럼 그냥 나름 네임드 정도가 아니라 다수의 군중을 상대로 실질적인 영향력과 파급효과가 있어야하는데 김겨쿨은 팔로워 숫자 자체도 5000명이 채 안 된다. #@ 드루킹의 경우엔 2년 연속 파워블로거에 선정되었고, 역대 방문자수 980만 명, 강연하는데 2000여명의 회원들이 오는 등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다.
바이러스라는 반응 또한 트위터리안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 반응이다. 트위터리안들은 n번방의 박사가 DM을 통해 특정 페이지의 주소를 보내는 방식으로 트위터 계정을 해킹, 성착취를 했다고 알려진 이후 메시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다. DM으로 이해할 수 없는 중국어가 가득한 페이지의 주소가 온다면 해커가 본인의 트위터 계정을 해킹하기 위해 보냈다고 충분히 의심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3.3.2.1. 국내야구 갤러리발 김겨쿨 이메일 조작[편집]
국내 야구 갤러리의 한 유저가 comewithmesir@qq.com이라는 이메일이 김겨쿨의 것이며[24], 이 이메일로 중국 공산당 정부가 차단하고 있는 사이트의 정기구독을 신청하여 참교육 시켰다는 글이 올라온 것이다.#@@2 @3 이에 대해 QQ 계정이 있다는 것을 근거로 중국과의 커넥션을 의심하는 말이 나왔다.
확인 결과, 해당 사이트에 의미 없는 문자열이나 umanle@qq.com, umanlesrl@qq.com, FreeTibet@qq.com, XiJinpingMustDie@qq.com, Dongtaiwang@qq.com 등의 부적절한 단어를 입력해도 valid하다고 나온다. 신뢰성 있는 다른 사이트의 경우, 없는 이메일로 표시된다. [25]
이후, 우한 마이너 갤러리에서는 타당하지 않은 근거로 판단하여 관련 내용을 전부 삭제했다.
김겨쿨의 QQ 계정이 진짜여도, '조선족'이라는 증거는 될 수 없다. 2010년대 중반 이전엔, 중국과 연관된 사람이 아니면 QQ, 웨이보 등을 알지 못했다. 그러나 2010년대 중반 이후로는 벽람항로, 소녀전선, 명일방주 등 중국산 모바일 게임이 유행하면서, 이런 게임들의 중국 현지 서버를 하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대부분 QQ 같은 현지 이메일 주소가 로그인하는 데에 필요하고, 웨이보 같은 현지 SNS를 통해 공지하는 게임 관련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계정을 파는 사람도 생겨나고 있다.[26] 그러니 웨이보나 qq 계정을 가졌다고 해서 조선족 여론조작꾼이라는 증거는 될 수 없다.
만약 "comewithmesir@qq.com"이라는 이메일이 실제 존재하고 그 이메일이 중국인의 이메일이라면, 국내야구 갤러리의 해당 글을 올린 유저는 중국 공안을 통해 해당 중국인을 무고한 것과 다를 게 없다. 중국 업체들이 운영중인 모든 이메일은 중국 공산당의 인터넷 검열을 체계를 통해 공산당이 실시간으로 도청, 감청하고 있기 때문이다.
확인 결과, 해당 사이트에 의미 없는 문자열이나 umanle@qq.com, umanlesrl@qq.com, FreeTibet@qq.com, XiJinpingMustDie@qq.com, Dongtaiwang@qq.com 등의 부적절한 단어를 입력해도 valid하다고 나온다. 신뢰성 있는 다른 사이트의 경우, 없는 이메일로 표시된다. [25]
이후, 우한 마이너 갤러리에서는 타당하지 않은 근거로 판단하여 관련 내용을 전부 삭제했다.
김겨쿨의 QQ 계정이 진짜여도, '조선족'이라는 증거는 될 수 없다. 2010년대 중반 이전엔, 중국과 연관된 사람이 아니면 QQ, 웨이보 등을 알지 못했다. 그러나 2010년대 중반 이후로는 벽람항로, 소녀전선, 명일방주 등 중국산 모바일 게임이 유행하면서, 이런 게임들의 중국 현지 서버를 하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대부분 QQ 같은 현지 이메일 주소가 로그인하는 데에 필요하고, 웨이보 같은 현지 SNS를 통해 공지하는 게임 관련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계정을 파는 사람도 생겨나고 있다.[26] 그러니 웨이보나 qq 계정을 가졌다고 해서 조선족 여론조작꾼이라는 증거는 될 수 없다.
만약 "comewithmesir@qq.com"이라는 이메일이 실제 존재하고 그 이메일이 중국인의 이메일이라면, 국내야구 갤러리의 해당 글을 올린 유저는 중국 공안을 통해 해당 중국인을 무고한 것과 다를 게 없다. 중국 업체들이 운영중인 모든 이메일은 중국 공산당의 인터넷 검열을 체계를 통해 공산당이 실시간으로 도청, 감청하고 있기 때문이다.
3.4. 동타이왕에 대해 '나는 개인이오'라고 반응하는 사람은 진짜 조선족인가?[편집]
3.4.1. 긍정론[편집]
"나는 개인이오"를 쓴 사건 초반에 발견된 댓글을 보면 맞춤법과 맞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나는 개인이오'라는 말로 조선족인지 아닌지를 분간할 수는 없다. 그러나 '나는 개인이오'라는 말이 나왔던 걸 조선족이 인터넷에 존재한다는 증거로 볼 수는 있다. 적어도 초기의 의심 인물들은 조선족이라 할 수 있다.
부정론 측에선, 의심 인물들이 다른 글에서는 올바른 한국어를 사용했거나 한국 문화에 익숙한 모습을 보였다고 반박한다. 그러나 그 반박은 아무 의미가 없다. 조선족이라고 한국어를 항상 잘못 사용하거나 한국 문화를 모르는 것은 아니다.
시사주간 보도에 따르면, "나는 개인이오"라는 말을 남기는 것은 동타이왕 등 중국의 금기 사이트에 접속할 경우, 이로 인해 남는 웹로그가 중국 공산당에 의해 추적받을 수 있어, 이를 수습하려는 사상검증 증명이라는 행위로 분석된다는 주장이 있다.긍정론측의 근거로는 중국공산당 규약인 ‘중국 공산당 장정(中国共产党章程)’에는 제2장 제10조 “당원 개인은 당조직에 복종한다” 또는 제2장 제17조 “당원 개인의 주장은 당조직에서 결정된 것을 벗어날 경우 보고해야한다”라는 조항이 있다.
그렇기에 "나는 개인이오"라는 말을 굳이 남기는 것은 이 공산당 강령을 상징하거나 줄인 말이라는 분석이라 볼 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즉 ‘자신은 중국 정부에 복종하는 공산당원’이라는 뜻이거나, ‘자신의 행동은 개인적인 일탈’(실수)이라는 이중적인 뜻을 담고 있다는 것이라는 것이다.(일각에서는 "나는 반중국 단체에 활동하는 자가 아니다"라는 분석도 있다.)
무엇보다 저 사이트를 포함 다른 소위 "낚시" 링크는 일반 한국인이 보면 그저 의미를 알 수 없는 중국어나 영어 사이트일 뿐이라, 저런 특이한 반응을 보일 이유가 없다. 가장 격할 수 있는 반응이 혹시 피싱사이트 또는 해킹 당하는 거 아닌가 하는 거지, 저렇게 여러 명이 일관된 반응을 보일 이유가 전혀 없다. 즉 저런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은 조선족이 아니더라도 어떤 이유로 저런 사이트에 들어간다는 것 자체를 꺼려야 하는 집단의 일원이란 점은 명확한 것이다.
여기서 추가로 제안한다면, 만약 둥타이왕, 파룬궁 등의 사이트 접속에서 시간대별 지역 내 링크 접속 트래픽의 유입량 추이와 더불어서 게이트 전후의 검색 및 트래픽 유입 변화량을 비교 및 대조하는 자료가 나온다면 더 확실하게 가닥을 잡을 수 있을것이다.
또한 아래 반론에서 조선족 행세를 하는 한국 사람이 많다는 근거를 가져오고 있는데. 그 근거로는 현재 조선족 말투를 쓰면서 정부를 옹호하는 사람중에 '장난이 섞여 있다는 근거는 될 지언정. 조선족 말투를 쓰는 사람이 모두 거짓이라는 근거는 되지 않는다. 실제로 10명중에 2~3명만 장난이 섞여 있어도 이사람들 사례만 가져오는 것은 아주 쉽기 때문이다. 이는 일부만 보고 전체를 일부와 같다고 단정하는 전형적인 논리 오류이다. 실제로 이 사례에서도 알수 있듯이 조선족 게이트를 열심히 비판하던 사람의 계정을 추적해보니 실제로도 자신이 중국인이라고 적었고 홍콩 시위를 비판한 글이 다수 발견되는 등 아래 반론에 역에 해당하는 사례도 상당히 발견 되었다.
현재, '나는 개인이오'라는 말로 조선족인지 아닌지를 분간할 수는 없다. 그러나 '나는 개인이오'라는 말이 나왔던 걸 조선족이 인터넷에 존재한다는 증거로 볼 수는 있다. 적어도 초기의 의심 인물들은 조선족이라 할 수 있다.
부정론 측에선, 의심 인물들이 다른 글에서는 올바른 한국어를 사용했거나 한국 문화에 익숙한 모습을 보였다고 반박한다. 그러나 그 반박은 아무 의미가 없다. 조선족이라고 한국어를 항상 잘못 사용하거나 한국 문화를 모르는 것은 아니다.
시사주간 보도에 따르면, "나는 개인이오"라는 말을 남기는 것은 동타이왕 등 중국의 금기 사이트에 접속할 경우, 이로 인해 남는 웹로그가 중국 공산당에 의해 추적받을 수 있어, 이를 수습하려는 사상검증 증명이라는 행위로 분석된다는 주장이 있다.긍정론측의 근거로는 중국공산당 규약인 ‘중국 공산당 장정(中国共产党章程)’에는 제2장 제10조 “당원 개인은 당조직에 복종한다” 또는 제2장 제17조 “당원 개인의 주장은 당조직에서 결정된 것을 벗어날 경우 보고해야한다”라는 조항이 있다.
그렇기에 "나는 개인이오"라는 말을 굳이 남기는 것은 이 공산당 강령을 상징하거나 줄인 말이라는 분석이라 볼 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즉 ‘자신은 중국 정부에 복종하는 공산당원’이라는 뜻이거나, ‘자신의 행동은 개인적인 일탈’(실수)이라는 이중적인 뜻을 담고 있다는 것이라는 것이다.(일각에서는 "나는 반중국 단체에 활동하는 자가 아니다"라는 분석도 있다.)
무엇보다 저 사이트를 포함 다른 소위 "낚시" 링크는 일반 한국인이 보면 그저 의미를 알 수 없는 중국어나 영어 사이트일 뿐이라, 저런 특이한 반응을 보일 이유가 없다. 가장 격할 수 있는 반응이 혹시 피싱사이트 또는 해킹 당하는 거 아닌가 하는 거지, 저렇게 여러 명이 일관된 반응을 보일 이유가 전혀 없다. 즉 저런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은 조선족이 아니더라도 어떤 이유로 저런 사이트에 들어간다는 것 자체를 꺼려야 하는 집단의 일원이란 점은 명확한 것이다.
여기서 추가로 제안한다면, 만약 둥타이왕, 파룬궁 등의 사이트 접속에서 시간대별 지역 내 링크 접속 트래픽의 유입량 추이와 더불어서 게이트 전후의 검색 및 트래픽 유입 변화량을 비교 및 대조하는 자료가 나온다면 더 확실하게 가닥을 잡을 수 있을것이다.
또한 아래 반론에서 조선족 행세를 하는 한국 사람이 많다는 근거를 가져오고 있는데. 그 근거로는 현재 조선족 말투를 쓰면서 정부를 옹호하는 사람중에 '장난이 섞여 있다는 근거는 될 지언정. 조선족 말투를 쓰는 사람이 모두 거짓이라는 근거는 되지 않는다. 실제로 10명중에 2~3명만 장난이 섞여 있어도 이사람들 사례만 가져오는 것은 아주 쉽기 때문이다. 이는 일부만 보고 전체를 일부와 같다고 단정하는 전형적인 논리 오류이다. 실제로 이 사례에서도 알수 있듯이 조선족 게이트를 열심히 비판하던 사람의 계정을 추적해보니 실제로도 자신이 중국인이라고 적었고 홍콩 시위를 비판한 글이 다수 발견되는 등 아래 반론에 역에 해당하는 사례도 상당히 발견 되었다.
3.4.2. 부정론[편집]
긍정론 측에선, 반중 사이트에 대해 '나는 개인이오'라고 하고 회피하는 것을 조선족 또는 중국인이 맞다는 근거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으론 이들이 조선족 코스프레를 하는 일반 한국인인지 진짜 조선족인지 밝혀낼 수 없다. 조선족 코스프레를 하려는 사람이 일부러 그런 어투를 사용할 수 있다. 여론조작을 한다는 조선족이 한국어가 서툴고, 그런 서투른 한국어로 작성한 댓글을 공안에게 보여주려 한다는 것은 이상하다.
실제로 이 논란 이후에, 어눌한 어투를 따라하는 네티즌이 많아졌다.
검색 결과 여러 유저가 조선족이 아닌 것으로 추정되는 과거 행적을 보인 것을 알 수 있다. 이 문서 상단에 있는 글에서 '나는 개인이오'나 이상한 맞춤법 사용으로 인해 조선족으로 지적받는 사람들 중 몇몇은 다른 글에서 일상적인 글을 적거나 정상적인 맞춤법을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고, 심지어 몇몇은 스트리머나 연예인, 예능 클립 관련 글에서 행동한 흔적들도 있다.[정리] 소위 조선족 저격글의 상당수가 일부 유저들의 장난 또는 컨셉일지도 모르는 셈.
긍정론 문단에서는 여론조작의 일환으로 대상국의 인터넷 문화와 온라인 언어에 능통한 것이라고 위의 내용을 반박하고 있다. 이러한 주장을 전부 수긍하더라도 이상한 점이 하나 나오는데, 여론조작 사범들이 중국 비판 성향의 사이트를 올린 게시글마다 굳이 댓글로 남들 다 보라는 듯이 오류투성이 괴상한 한국어만 구사한다는 것이다.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한국 인터넷 용어와 중국어까지 다 내팽개치고 말이다.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들고, 오히려 개방된 공간에 어색한 한국말을 쓰는 점에서 일부 네티즌이 분위기 타고 어그로를 끌려한다는 의견이 더 설득력 있다. 또한, 긍정론 단락에서 반론의 역이라고 주장한 "조선족 게이트를 열심히 비판하던 사람"은 "나는 개인이오"라고 댓글을 단 사람이 아니다. '조선족 게이트'의 허구성을 주장했을 뿐이지 '나는 개인이오'의 사례가 아니므로 반론의 역에 해당하는 사례라고 볼 수 없다.
더불어 반정부 사이트에 들어가게 하는 것만으로 중국 공안의 공작원을 위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 또한 1차원적인 사고인데, 당장 2012년 구 리그베다 위키부터 등재된 문서 Free Tibet과 같은 반중 슬로건은 이미 널리 퍼진 밈이 된지 오래이며, 중국 공안이 진짜로 공작원을 통해 한국내 여론 조작을 시도했다면 실제 간첩들이 해당 국가에 자연스럽게 융화될 수 있도록 적성국 사상 교육을 받듯이 실제 인터넷 공작원에게 진짜 중국인임이 들키지 않게 반중 슬로건에 대해 무시하도록 교육을 받았을 것임은 당연한 처사이다. 즉, 대놓고 시진핑 개새끼라고 외치는 인물이 실제 정체는 진짜 중국의 공작원일 가능성이 있어도 이상하지 않다는 이야기다. 결국 이 가정을 다시 긍정 측에서 수용하게 된다면 이는 긍정 측이 제시하는 중국 공안의 여론공작 의혹의 이유 중 하나인 공작원이 반 공산당 사상검증에 대해 과민반응을 한다는 주장과는 모순이 된다.[28]
'나는 개인이오'에 대한 해석도 끼워맞추기적 성격이 강하다. 단순히 반체제 사이트에 접속했다고 해서 공안의 처벌을 받을 거라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 이 논리라면 이 기사의 작성자와 독자들은 공안에 의해 처벌당해야 한다. 아니, 그 이전에 사이트가 폐쇄되고 해당 기사도 지워졌어야 할 것이다.[29] 또한, 공안의 검열을 받는게 두렵다면 한자(중국어)로 문구(나는 개인이오) 등을 쓰지 왜 한국어로 쓰겠는가.
또한, '차이나 게이트'를 주장하며 "나는 개인이오"를 근거로 삼는 이들이 간과하는 점이 하나 더 있다. 황금방패 문서에도 나오듯이, 애초에 "나는 개인이오"라는 반응이 주로 발견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등은 모두 중국 정부의 접속 차단 대상이다. 즉, 유튜브나 트위터 등지에 접속하는 중국인이라면 이미 동타이왕에서 제공하는 Freegate(자유문, 自由门)을 포함하는 중국의 인터넷 검열 우회수단을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애초에 이들로부터 중국 공산당의 처벌에 벌벌 떨면서 쓴다는 "나는 개인이오"라는 반응이 나올 일도 없었을 것이다.
중국인이라는 설을 제외하고 조선족이라는 설만 살펴볼 경우 매우 큰 맹점이 하나 더 있다. 긍정론에서는 부자연스러운 한국어의 사용을 주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조선말이나 한국어를 모어로 사용하는 조선족은 한국어 사용에 있어 토종 한국인과 크게 다르지 않다. [30] 조선족이 글을 어떻게 쓰는지 직접 확인해보자.
어눌한 한국어는 순수 외국인의 특징이라면 모를까, 조선족의 근거로 사용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서술한 것과 같은 조선족의 특징적인 표현(중국식 한자어 사용, 연변 사투리, 중국어 단어 혼용)은 '조선족이다'라는 증거 자료로 제시되는 것들 중 단 하나에조차 나오지 않는다. 이러한 사실은 어눌한 한국어를 구사하는 '나는 개인이오' 댓글들을 조선족으로 보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리게 한다. 오히려 '조선족은 한국어를 어눌하게 한다'라는 한국인의 편견에 의해 만들어진 주작이라는 결론이 더 그럴듯 해보인다.
애초에 반체제 컨텐츠를 제작, 유포한 것도 아니고 단지 속아서 잠깐 접속했을 뿐인데 공안이 그걸 문제삼아 자국의 공작원을 처벌하면 완벽한 팀킬이니 병크가 따로 없다. 반대로 공작원의 입장에서는 고작 반체제 사이트에 잠깐 접속해서 처벌 받을까봐 두렵다는 이유로 커밍아웃 해버리는 바람에 자국이 심어놓았던 댓글공작부대의 존재가 알려지고 한국인들에게 적개심을 심어줌과 동시에 자국 이미지까지 깎아먹게 되었다는 얘기가 되므로 당연히 어불성설이다. 처벌 받아도 후자로 인한 처벌이 더 심하다.
그러나, 이것으론 이들이 조선족 코스프레를 하는 일반 한국인인지 진짜 조선족인지 밝혀낼 수 없다. 조선족 코스프레를 하려는 사람이 일부러 그런 어투를 사용할 수 있다. 여론조작을 한다는 조선족이 한국어가 서툴고, 그런 서투른 한국어로 작성한 댓글을 공안에게 보여주려 한다는 것은 이상하다.
실제로 이 논란 이후에, 어눌한 어투를 따라하는 네티즌이 많아졌다.
검색 결과 여러 유저가 조선족이 아닌 것으로 추정되는 과거 행적을 보인 것을 알 수 있다. 이 문서 상단에 있는 글에서 '나는 개인이오'나 이상한 맞춤법 사용으로 인해 조선족으로 지적받는 사람들 중 몇몇은 다른 글에서 일상적인 글을 적거나 정상적인 맞춤법을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고, 심지어 몇몇은 스트리머나 연예인, 예능 클립 관련 글에서 행동한 흔적들도 있다.[정리] 소위 조선족 저격글의 상당수가 일부 유저들의 장난 또는 컨셉일지도 모르는 셈.
긍정론 문단에서는 여론조작의 일환으로 대상국의 인터넷 문화와 온라인 언어에 능통한 것이라고 위의 내용을 반박하고 있다. 이러한 주장을 전부 수긍하더라도 이상한 점이 하나 나오는데, 여론조작 사범들이 중국 비판 성향의 사이트를 올린 게시글마다 굳이 댓글로 남들 다 보라는 듯이 오류투성이 괴상한 한국어만 구사한다는 것이다.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한국 인터넷 용어와 중국어까지 다 내팽개치고 말이다.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들고, 오히려 개방된 공간에 어색한 한국말을 쓰는 점에서 일부 네티즌이 분위기 타고 어그로를 끌려한다는 의견이 더 설득력 있다. 또한, 긍정론 단락에서 반론의 역이라고 주장한 "조선족 게이트를 열심히 비판하던 사람"은 "나는 개인이오"라고 댓글을 단 사람이 아니다. '조선족 게이트'의 허구성을 주장했을 뿐이지 '나는 개인이오'의 사례가 아니므로 반론의 역에 해당하는 사례라고 볼 수 없다.
더불어 반정부 사이트에 들어가게 하는 것만으로 중국 공안의 공작원을 위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 또한 1차원적인 사고인데, 당장 2012년 구 리그베다 위키부터 등재된 문서 Free Tibet과 같은 반중 슬로건은 이미 널리 퍼진 밈이 된지 오래이며, 중국 공안이 진짜로 공작원을 통해 한국내 여론 조작을 시도했다면 실제 간첩들이 해당 국가에 자연스럽게 융화될 수 있도록 적성국 사상 교육을 받듯이 실제 인터넷 공작원에게 진짜 중국인임이 들키지 않게 반중 슬로건에 대해 무시하도록 교육을 받았을 것임은 당연한 처사이다. 즉, 대놓고 시진핑 개새끼라고 외치는 인물이 실제 정체는 진짜 중국의 공작원일 가능성이 있어도 이상하지 않다는 이야기다. 결국 이 가정을 다시 긍정 측에서 수용하게 된다면 이는 긍정 측이 제시하는 중국 공안의 여론공작 의혹의 이유 중 하나인 공작원이 반 공산당 사상검증에 대해 과민반응을 한다는 주장과는 모순이 된다.[28]
'나는 개인이오'에 대한 해석도 끼워맞추기적 성격이 강하다. 단순히 반체제 사이트에 접속했다고 해서 공안의 처벌을 받을 거라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 이 논리라면 이 기사의 작성자와 독자들은 공안에 의해 처벌당해야 한다. 아니, 그 이전에 사이트가 폐쇄되고 해당 기사도 지워졌어야 할 것이다.[29] 또한, 공안의 검열을 받는게 두렵다면 한자(중국어)로 문구(나는 개인이오) 등을 쓰지 왜 한국어로 쓰겠는가.
또한, '차이나 게이트'를 주장하며 "나는 개인이오"를 근거로 삼는 이들이 간과하는 점이 하나 더 있다. 황금방패 문서에도 나오듯이, 애초에 "나는 개인이오"라는 반응이 주로 발견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등은 모두 중국 정부의 접속 차단 대상이다. 즉, 유튜브나 트위터 등지에 접속하는 중국인이라면 이미 동타이왕에서 제공하는 Freegate(자유문, 自由门)을 포함하는 중국의 인터넷 검열 우회수단을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애초에 이들로부터 중국 공산당의 처벌에 벌벌 떨면서 쓴다는 "나는 개인이오"라는 반응이 나올 일도 없었을 것이다.
중국인이라는 설을 제외하고 조선족이라는 설만 살펴볼 경우 매우 큰 맹점이 하나 더 있다. 긍정론에서는 부자연스러운 한국어의 사용을 주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조선말이나 한국어를 모어로 사용하는 조선족은 한국어 사용에 있어 토종 한국인과 크게 다르지 않다. [30] 조선족이 글을 어떻게 쓰는지 직접 확인해보자.
어눌한 한국어는 순수 외국인의 특징이라면 모를까, 조선족의 근거로 사용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서술한 것과 같은 조선족의 특징적인 표현(중국식 한자어 사용, 연변 사투리, 중국어 단어 혼용)은 '조선족이다'라는 증거 자료로 제시되는 것들 중 단 하나에조차 나오지 않는다. 이러한 사실은 어눌한 한국어를 구사하는 '나는 개인이오' 댓글들을 조선족으로 보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리게 한다. 오히려 '조선족은 한국어를 어눌하게 한다'라는 한국인의 편견에 의해 만들어진 주작이라는 결론이 더 그럴듯 해보인다.
애초에 반체제 컨텐츠를 제작, 유포한 것도 아니고 단지 속아서 잠깐 접속했을 뿐인데 공안이 그걸 문제삼아 자국의 공작원을 처벌하면 완벽한 팀킬이니 병크가 따로 없다. 반대로 공작원의 입장에서는 고작 반체제 사이트에 잠깐 접속해서 처벌 받을까봐 두렵다는 이유로 커밍아웃 해버리는 바람에 자국이 심어놓았던 댓글공작부대의 존재가 알려지고 한국인들에게 적개심을 심어줌과 동시에 자국 이미지까지 깎아먹게 되었다는 얘기가 되므로 당연히 어불성설이다. 처벌 받아도 후자로 인한 처벌이 더 심하다.
3.5. 인터넷의 조선족들이 과연 조직적으로 활동하는가?[편집]
3.5.1. 긍정론[편집]
'나는 개인이오' 반응을 보이는 이들이 한쪽 성향에 치중되어 있어 의심을 가능케 한다.
우한 갤러리에서 처음 화제가 된 2월 28일 당일에 여러 반박 글이 올라오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우한 갤러리에선 여러 증거들이 발견된 이후 조선족을 엿 먹이겠다며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를 전면에 띄우고 1픽셀 크기로 온갖 반중국 사이트를 띄워서 오랫동안 반중국 사이트에 체류하게끔 유도하는 링크를 짰는데, 며칠 뒤도 아닌 당일에 해당 링크가 해킹이라느니. 중국 트래픽이 높게 잡힌 것은 해당 링크가 중국을 경유하여 청와대에 접속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던지[31] 하는 식으로 반박하는 여러 글이 올라왔다. 이런 사례가 있기에 조직적으로 활동한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조직적으로 활동하는 조선족이 있다고 해서 그들이 반드시 전문교육을 받은 공작원이어야 한다고 전제할 필요는 없다. 단순히 국내에서 포괄적인 여론을 주도하는 것은 굳이 정보당국 같은 곳에서 요원들을 직접 투입할 필요성이 낮다. 이것이 중국 정부의 직접적인 개입에 의한 것인지는 현 시점에서 판단하기 어려우나,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모두 우연의 일치로 생겨난 개인적인 활동에 불과하다고 하기에는 SNS나 포털 사이트의 댓글 등에서 발견되는 정황증거가 적지 않다.
또한 중국인 유학생 커뮤니티 icnkr.com 에 문재인 응원 청원에 동의하라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 스레드에 문재인 대통령 응원 청원 링크가 게시되어 있으며, '아래의 동의 버튼(청원 동의)를 누르십시오' 라는 글이 올라왔다.
우한 갤러리에서 처음 화제가 된 2월 28일 당일에 여러 반박 글이 올라오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우한 갤러리에선 여러 증거들이 발견된 이후 조선족을 엿 먹이겠다며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를 전면에 띄우고 1픽셀 크기로 온갖 반중국 사이트를 띄워서 오랫동안 반중국 사이트에 체류하게끔 유도하는 링크를 짰는데, 며칠 뒤도 아닌 당일에 해당 링크가 해킹이라느니. 중국 트래픽이 높게 잡힌 것은 해당 링크가 중국을 경유하여 청와대에 접속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던지[31] 하는 식으로 반박하는 여러 글이 올라왔다. 이런 사례가 있기에 조직적으로 활동한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조직적으로 활동하는 조선족이 있다고 해서 그들이 반드시 전문교육을 받은 공작원이어야 한다고 전제할 필요는 없다. 단순히 국내에서 포괄적인 여론을 주도하는 것은 굳이 정보당국 같은 곳에서 요원들을 직접 투입할 필요성이 낮다. 이것이 중국 정부의 직접적인 개입에 의한 것인지는 현 시점에서 판단하기 어려우나,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모두 우연의 일치로 생겨난 개인적인 활동에 불과하다고 하기에는 SNS나 포털 사이트의 댓글 등에서 발견되는 정황증거가 적지 않다.
또한 중국인 유학생 커뮤니티 icnkr.com 에 문재인 응원 청원에 동의하라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 스레드에 문재인 대통령 응원 청원 링크가 게시되어 있으며, '아래의 동의 버튼(청원 동의)를 누르십시오' 라는 글이 올라왔다.
3.5.1.1. 중국의 인터넷 댓글 부대를 통한 해외 선거 개입 사례[편집]
중국이 인터넷 댓글 부대를 통해 해외에 간섭한다는 것은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 된 사실이다. 그 유명한 BE AWARE or BE NEXT도 기본적으로 중국의 정치권 개입을 경고 하고 있고. 중국 공산당 고용 댓글 알바가 1천 만명이 넘는다라는 기사가 이미 5년전에 나온 바가 있고, 백악관 비서실장의 중국이 미 대선에 개입하였다는 발언을 한바도 있으며,중국이 호주 선거에 개입한 정황이 포착 된다거나 대만 중앙통신사가 중공이 대만 인터넷망에 들어와 민주주의의 작동에 지장을 주려고 한다고 하는 등 중국이 해외에 조직적으로 댓글부대를 통해 선거나 여론조성에 개입한 다양한 사례가 발견되었는데 유독 정치적 경제적으로 매우 가까운 한국에서만 개입을 안 하고 있을지 그렇다면 유독 한국에서만 개입을 안하는 이유는 대체 무엇인지 의문점으로 남는다.
또한 윗 사례들의 링크에 가서 내용을 보면 아래의 애매한 수단을 사용하는지 의문이라는 반론과는 달리 속칭 '우마오당'이라고 불리우는 중국 댓글 부대의 주된 활동 수단은 대놓고 공개된 SNS 웹사이트 상으로 바로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로 양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1천만명이나 되는 인원을 조직하였다는 것은 질보다는 양을 우선하여 선발 하였다는 것이고 이런 상황에서 여론전을 시도한다면 복잡한 방법보다는 단순한 방법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또한 윗 사례들의 링크에 가서 내용을 보면 아래의 애매한 수단을 사용하는지 의문이라는 반론과는 달리 속칭 '우마오당'이라고 불리우는 중국 댓글 부대의 주된 활동 수단은 대놓고 공개된 SNS 웹사이트 상으로 바로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로 양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1천만명이나 되는 인원을 조직하였다는 것은 질보다는 양을 우선하여 선발 하였다는 것이고 이런 상황에서 여론전을 시도한다면 복잡한 방법보다는 단순한 방법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3.5.2. 부정론[편집]
정작 조선족들이 이용하는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이들이 소위 '조선족 게이트'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참고 조선족 커뮤니티 중 가장 큰 규모인 '모이자'에서는 문제의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한 글은 올라오지도 않았고, '차이나 게이트'에 대한 글도 "어떤 반응이 있는지 보니깐 관련글 하나두 없네요 ㅠㅠ"라는 내용의 글 하나 뿐이다(...) 그거에 대해 (우리가) 모르는건 조선족과 관련이 희박하다는 반증이라는 댓글은 덤. 다른 조선족 커뮤니티들에서는 소위 '조선족 게이트'에 대한 언급이 아예 보이지 않는다. 조선족들과 중국인들이 관련 이슈를 아예 모른다는 소리이다.
'조선족 게이트'를 주장하는 측에서 조선족 커뮤니티에 '동타이왕' 낚시 링크를 올리기도 하였으나 정작 이들은 아무런 댓글도 달지 않았다. "나는 개인이오" 같은 반응이 전혀 없는 것이다. 이는 '나는 개인이오' 류 댓글의 작성자가 조선족일 가능성이 낮다는 방증이다.
살해협박을 보낸 메일의 서비스 주소가 중국이고 내용이 연변 방언으로 되어있다는 점을 내세워 조선족의 조직적 움직임을 입증할 수 있다고 하나, 이 역시 허점이 존재한다.
QQ메일은 중국 종합 인터넷회사 텐센트에서 서비스하지만 휴대폰 번호만 기입하면 세계 각국 어디에서든지 가입이 가능하다. 최근 중국산 모바일 게임이 연달아 국내 시장에 뛰어들면서 아직 국내에 출시하지 않은 게임을 먼저 체험해보려는 유저 또한 늘어나는 추세이다. 네이버에서 QQ회원가입, 비리비리 회원가입을 검색하면 2010년 후반대부터 게시글이 급증하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살해협박 메일의 수신자가 중국인일 확률이 높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역시 존재한다는 걸 의미한다. 메일 내용에 있는 '똑댁이 보그라' 등 발언으로부터 조선족임을 확신하는 분위기지만 이는 근거가 없는 편견이다. 실제로 중국 조선족들이 사용하는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면 '똑댁이'의 검색결과는 하나도 없고 '똑똑이','똑똑히' 의 검색결과는 무수히 나온다.[32]
'보그라' 역시 사용한 적이 없으며 도리어 표준어인 '보세요' 가 훨씬 많다. 사용한 적이 있는 방언에는 '보우', '보쇼' 등이 있다. '똑댁이 보그라'는 실제 조선족들이 사용하는 방언이 아니라 각종 미디어에서 엉터리 연변 방언을 접한 한국인의 편견일 확률이 매우 높다. 이것은 살인 협박 메일이 조선족 코스프레를 하려는 사람이 일부러 편견에 부합되는 말투를 쓰며 작성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걸 말하며, 그렇기 때문에 조선족의 조직적 활동을 입증하기에 부족한 근거로 보인다.
한국어를 구사하는 조선족들이 한국 웹에 섞여 있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나, 그들이 단지 인터넷 여론에 참여하고 있는 것인지 아닌지의 여부는 구체적 증거 없이는 확신할 수 없으며 어떤 음모를 위해 뭉쳐 조직적으로 활동한다는 것은 아직 의혹에 불과하다. '나는 개인이오' 같은 공통적 키워드는 단순히 일반적인 조선족, 한국어 사용 중국인 네티즌들이 자국의 반체제 사이트 감시망이 두려워 보인 반응일 수 있으며, 그럴 가능성이 높고, 앞서 서술한 것처럼 조선족 코스프레를 하는 한국 사람일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윗 문단에서 서술되었듯 애초에 황금방패는 유튜브, 트위터 등 "나는 개인이오"라는 댓글이 나타난 사이트들도 차단한다.
만약 전문적으로 양성된 여론공작 수행원이라면 다양한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았을 것이므로 '나는 개인이오'같은 두려워하는 반응을 보이지 않을 것이다. 한국 웹사이트에 조선족들의 개입이 일어난단 것을 넘어 그들이 조직적으로 활동하고 공작한다는 가설을 입증할만한 근거는 아직 전무하다. 조선족의 대부분은 중국어를 구사하는 동시에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으므로, 이들이 한국어 웹에서 활동한단 것은 전혀 이상한 현상이 아니다.
긍정론 말미에 언급된 icnkr.com의 경우, 해당 게시글의 댓글을 보면 "내일 신문은 전부 중국인을 욕할 것이다, 또 내정 간섭을 한다고", "타국 내정 간섭 하지 마!", "남의 나라 일은 남이 알아서 하게 하자" 등 '내정간섭하지 마라'는 댓글과, "대통령은 이와 같이 완전 쓰레기다", "너는 한국인이 왜 한국 대통령을 탄핵하는지 아냐?", "여기도 의외로 대깨문 있네" 등 오히려 반문 정서를 보이는 댓글들이 적지 않게 보인다. 이는 여론조작을 위해 치밀하게 움직이는 사이버부대와는 멀어도 너무 먼 모습이다.
'조선족 게이트'를 주장하는 측에서 조선족 커뮤니티에 '동타이왕' 낚시 링크를 올리기도 하였으나 정작 이들은 아무런 댓글도 달지 않았다. "나는 개인이오" 같은 반응이 전혀 없는 것이다. 이는 '나는 개인이오' 류 댓글의 작성자가 조선족일 가능성이 낮다는 방증이다.
살해협박을 보낸 메일의 서비스 주소가 중국이고 내용이 연변 방언으로 되어있다는 점을 내세워 조선족의 조직적 움직임을 입증할 수 있다고 하나, 이 역시 허점이 존재한다.
QQ메일은 중국 종합 인터넷회사 텐센트에서 서비스하지만 휴대폰 번호만 기입하면 세계 각국 어디에서든지 가입이 가능하다. 최근 중국산 모바일 게임이 연달아 국내 시장에 뛰어들면서 아직 국내에 출시하지 않은 게임을 먼저 체험해보려는 유저 또한 늘어나는 추세이다. 네이버에서 QQ회원가입, 비리비리 회원가입을 검색하면 2010년 후반대부터 게시글이 급증하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살해협박 메일의 수신자가 중국인일 확률이 높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역시 존재한다는 걸 의미한다. 메일 내용에 있는 '똑댁이 보그라' 등 발언으로부터 조선족임을 확신하는 분위기지만 이는 근거가 없는 편견이다. 실제로 중국 조선족들이 사용하는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면 '똑댁이'의 검색결과는 하나도 없고 '똑똑이','똑똑히' 의 검색결과는 무수히 나온다.[32]
'보그라' 역시 사용한 적이 없으며 도리어 표준어인 '보세요' 가 훨씬 많다. 사용한 적이 있는 방언에는 '보우', '보쇼' 등이 있다. '똑댁이 보그라'는 실제 조선족들이 사용하는 방언이 아니라 각종 미디어에서 엉터리 연변 방언을 접한 한국인의 편견일 확률이 매우 높다. 이것은 살인 협박 메일이 조선족 코스프레를 하려는 사람이 일부러 편견에 부합되는 말투를 쓰며 작성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걸 말하며, 그렇기 때문에 조선족의 조직적 활동을 입증하기에 부족한 근거로 보인다.
한국어를 구사하는 조선족들이 한국 웹에 섞여 있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나, 그들이 단지 인터넷 여론에 참여하고 있는 것인지 아닌지의 여부는 구체적 증거 없이는 확신할 수 없으며 어떤 음모를 위해 뭉쳐 조직적으로 활동한다는 것은 아직 의혹에 불과하다. '나는 개인이오' 같은 공통적 키워드는 단순히 일반적인 조선족, 한국어 사용 중국인 네티즌들이 자국의 반체제 사이트 감시망이 두려워 보인 반응일 수 있으며, 그럴 가능성이 높고, 앞서 서술한 것처럼 조선족 코스프레를 하는 한국 사람일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윗 문단에서 서술되었듯 애초에 황금방패는 유튜브, 트위터 등 "나는 개인이오"라는 댓글이 나타난 사이트들도 차단한다.
만약 전문적으로 양성된 여론공작 수행원이라면 다양한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았을 것이므로 '나는 개인이오'같은 두려워하는 반응을 보이지 않을 것이다. 한국 웹사이트에 조선족들의 개입이 일어난단 것을 넘어 그들이 조직적으로 활동하고 공작한다는 가설을 입증할만한 근거는 아직 전무하다. 조선족의 대부분은 중국어를 구사하는 동시에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으므로, 이들이 한국어 웹에서 활동한단 것은 전혀 이상한 현상이 아니다.
긍정론 말미에 언급된 icnkr.com의 경우, 해당 게시글의 댓글을 보면 "내일 신문은 전부 중국인을 욕할 것이다, 또 내정 간섭을 한다고", "타국 내정 간섭 하지 마!", "남의 나라 일은 남이 알아서 하게 하자" 등 '내정간섭하지 마라'는 댓글과, "대통령은 이와 같이 완전 쓰레기다", "너는 한국인이 왜 한국 대통령을 탄핵하는지 아냐?", "여기도 의외로 대깨문 있네" 등 오히려 반문 정서를 보이는 댓글들이 적지 않게 보인다. 이는 여론조작을 위해 치밀하게 움직이는 사이버부대와는 멀어도 너무 먼 모습이다.
3.5.2.1. 조선족이 현 정부를 지지하여 얻는 이득이 있는가?[편집]
우한 갤러리 유저들은 조선족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현 정부를 지지하는 청원을 공유하고 각종 뉴스 기사에 공감 수를 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현재 이 주장의 핵심적인 논쟁점은 조선족이 여론조작을 해서 얻어가는 이득이 도대체 무엇이 있는가에 있다. 일단 여론조작을 제외시켜도 현 정부에서 조선족 특혜와 관련된 기사가 다뤄진적은 있다.[33]
그런데 이런 일련의 행위들이 조선족과 중국에 도대체 어떤 이득을 주는지를 따지면 얻어가는 이득도 애매하고 지나치게 복잡한 방법을 이용하고 있다. 가정으로, 진짜 중국의 간첩이 침투했거나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면 CIA 내부에도 스파이를 심고 있다고 하는 집단이 대놓고 공개된 SNS 웹사이트 상으로 바로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로 양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도 의문이고 정책적으로 즉각적이고 실효성이 있는 반응을 얻기 힘든 청원 시스템, 그것도 VPN 우회같은 여러 방법들이 생긴 상황에서도 꼭 중국을 경유해서 접속하여 청원 수를 조작한다는 내용은 납득하기가 어렵다.
실제로 적발된 북한의 정보전사들이 사용했던 IP의 목록들을 보면, 북한도 해킹 과정에서 자신들의 ip가 실수로 드러나는게 아니곤 다른나라를 공작하는데 무식하게 자기 나라 ip를 그대로 달고 활동하지 않는다. 하물며 공격자가 누구인지 그대로 알 수 있는 중국 ip를 VPN 같은 아마추어도 할 수 있는 가장 쉽고 기초적인 우회의 방법도 사용하지 않고, 전문적인 사이버 공작부대에 속해 공작활동을 벌였다는건 신빙성이 떨어지는 주장이다.
차라리 조선족들이 한국 인터넷의 여론을 바꿀 수 있을 수준으로 영향력이 있다면 한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와 문화계 전반에 널리 퍼져있는 반중 정서, 조선족 혐오를 없에거나 바꾸는 것에 활동을 치중할 것이 정상적일 것이다, 그런 혐오와 반중이 계속 남아있는 상황에서 이런 여론 공작을 펼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들다.
현재 이 주장의 핵심적인 논쟁점은 조선족이 여론조작을 해서 얻어가는 이득이 도대체 무엇이 있는가에 있다. 일단 여론조작을 제외시켜도 현 정부에서 조선족 특혜와 관련된 기사가 다뤄진적은 있다.[33]
그런데 이런 일련의 행위들이 조선족과 중국에 도대체 어떤 이득을 주는지를 따지면 얻어가는 이득도 애매하고 지나치게 복잡한 방법을 이용하고 있다. 가정으로, 진짜 중국의 간첩이 침투했거나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면 CIA 내부에도 스파이를 심고 있다고 하는 집단이 대놓고 공개된 SNS 웹사이트 상으로 바로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로 양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도 의문이고 정책적으로 즉각적이고 실효성이 있는 반응을 얻기 힘든 청원 시스템, 그것도 VPN 우회같은 여러 방법들이 생긴 상황에서도 꼭 중국을 경유해서 접속하여 청원 수를 조작한다는 내용은 납득하기가 어렵다.
실제로 적발된 북한의 정보전사들이 사용했던 IP의 목록들을 보면, 북한도 해킹 과정에서 자신들의 ip가 실수로 드러나는게 아니곤 다른나라를 공작하는데 무식하게 자기 나라 ip를 그대로 달고 활동하지 않는다. 하물며 공격자가 누구인지 그대로 알 수 있는 중국 ip를 VPN 같은 아마추어도 할 수 있는 가장 쉽고 기초적인 우회의 방법도 사용하지 않고, 전문적인 사이버 공작부대에 속해 공작활동을 벌였다는건 신빙성이 떨어지는 주장이다.
차라리 조선족들이 한국 인터넷의 여론을 바꿀 수 있을 수준으로 영향력이 있다면 한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와 문화계 전반에 널리 퍼져있는 반중 정서, 조선족 혐오를 없에거나 바꾸는 것에 활동을 치중할 것이 정상적일 것이다, 그런 혐오와 반중이 계속 남아있는 상황에서 이런 여론 공작을 펼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들다.
3.6. 네이버 베스트 댓글의 중국인 아이디가 차이나 게이트를 증명하는가?[편집]
3.6.1. 긍정론[편집]
당시 해당 기사@의 댓글을 보면 한국어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중국어로만 이루어진 댓글이 댓글창을 점령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기에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댓글과 추천수를 조직적으로 조작하여 국내 포털 사이트의 여론이 중국에 의해 유린당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또한 네이버 스포츠에는 댓글 등급이 있는데, 이 중 제일 높은 단계인 마스터 등급에 해당하는 작성자 또한 보인다.[36][37]
추후 이 문제를 의식한 네이버에서 개편안을 제시했지만, 하지만 이 개편안을 발표한 이후, 최근에도 중국어로 쓰여진 댓글이 베댓에 올랐던 것이 발견되었다. # @
추후 이 문제를 의식한 네이버에서 개편안을 제시했지만, 하지만 이 개편안을 발표한 이후, 최근에도 중국어로 쓰여진 댓글이 베댓에 올랐던 것이 발견되었다. # @
댓글 수와 추천수가 감소하긴 하였으나 여전히 중국어로 작성된 댓글들이 상위 랭크를 차지한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과연 네이버 측의 주장대로 수년 전 일이라 현재와는 무관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으며 그 수가 감소하긴 하였으나 충분히 여론조작이 가능하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또한 트위터에서 조직적으로 댓글을 조작하는 듯한 모습이 발견되었다.#1 @ #2 @
트위터에 네이버 뉴스 댓글 링크를 검색하게 되면 트위터 검색 뉴스 링크를 좌표로 찍고 역따(비추) 신고, 추천을 해달라는 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지난 2/23일 당시 아카이브를 보면@ 김겨쿨과 같은 인물이 보이는 것도 확인 할 수 있다.
그리고 2020년 1월에 20년도 더 된[38] 네이버 기사에 뜬금없이 '카톡은 기록이 남으니 이쪽으로 공유해달라'며 뉴스 좌표[39]들을 찍고 댓글,비추 등을 해달라는 댓글들이 달린 사실이 포착되었으며, 신고 당하면 어떡하냐는 말에 가계정이라 자기명의 아니여서 신고해도 상관없다는 댓글이 달린 것이 확인되어 가계정으로 조작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뉴스 대댓글 아카이브.
또한 트위터에서 조직적으로 댓글을 조작하는 듯한 모습이 발견되었다.#1 @ #2 @
트위터에 네이버 뉴스 댓글 링크를 검색하게 되면 트위터 검색 뉴스 링크를 좌표로 찍고 역따(비추) 신고, 추천을 해달라는 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지난 2/23일 당시 아카이브를 보면@ 김겨쿨과 같은 인물이 보이는 것도 확인 할 수 있다.
그리고 2020년 1월에 20년도 더 된[38] 네이버 기사에 뜬금없이 '카톡은 기록이 남으니 이쪽으로 공유해달라'며 뉴스 좌표[39]들을 찍고 댓글,비추 등을 해달라는 댓글들이 달린 사실이 포착되었으며, 신고 당하면 어떡하냐는 말에 가계정이라 자기명의 아니여서 신고해도 상관없다는 댓글이 달린 것이 확인되어 가계정으로 조작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뉴스 대댓글 아카이브.
3.6.2. 부정론[편집]
우선 네이버 측에서는 이미 2년 여나 지난 사건인데다 해석이 잘못되었기에, 2.13 사건과 이번 사건 간에 서로 관련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 @
해당기사에서 네이버 관계자는 2018년 동계올림픽 당시 심판판정에 불만을 가진 중국 네티즌들이 달았던 네이버 뉴스 댓글 등 현재상황과 맞지 않는 자료가 차이나게이트 주장 근거로 쓰이고 있다며 드루킹 사태(2018년) 이후 댓글 연속쓰기 제한, 기사당 댓글수 제한, 개인당 하루 댓글수 제한, 어뷰징 감시시스템도입 등 강력한 정책을 전개해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의도적으로 여론을 움직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네이버는 지난 2018년 4월 25일 해당 개편안을 발표했다. 네이버, 공감·비공감 1일 50개 제한…연속 댓글은 1분 간격 @
특정 사안에 대해 소위 포탈이 열려서 추천을 많이 받거나, 조직적으로 댓글을 점령하는 것은 비단 네이버 뉴스 댓글 기사 뿐만이 아니라 댓글 시스템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성행하는 행위다. 특히나 차이나게이트를 알리겠다는 의도에서 우한 갤러리 측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사실, 사회적으로 규탄을 받을 만한 행위를 저지른 유명인의 인스타그램을 테러하는 행위와 크게 다를 바도 없다.
진짜 핵심은 저런 식으로 댓글을 점령한 중국인들이 한국 정부에 심대한 영향력을 끼치라는 중국 정부의 지령을 받은 비밀 요원인가이다. 만약 저들이 정말로 차이나게이트에서 주장하는 것과 같은 의도를 갖고 있었다면, 중국 정부를 위해 몰래 박근혜를 비롯한 보수 우파들에 대한 적대감을 키우고,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을 지지하도록 여론을 선동해야 하는 비밀 요원들이 고작해봐야 평창 올림픽 쇼트트랙 판정 시비 문제 때문에 비밀작전도 포기하고 커밍아웃을 했다는 것인데, 이는 분명히 무리가 있는 주장이다.
작성자의 마스터 등급 관련해서도, 단순히 해당 중국인이 한국의 마스터 등급 유저의 네이버 계정을 해킹했거나 해킹된 계정을 구매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실제로 네이버 계정의 해킹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이다. 중국 해킹 조직으로부터 해킹된 네이버 아이디를 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기사도 있다. 중국인들이 정치적인 목적으로 여론을 조작하기 위해서 네이버 스포츠(...)에서 오랜 기간 꾸준히 댓글 활동을 해 왔다는 것과 [40], 단순히 댓글 테러를 위해 구매한 해킹된 네이버 아이디 중 마스터 등급 아이디가 있었다는 것, 이 둘 중에서 어느 편이 더 현실적인지는 독자의 판단에 맡긴다.
또한, 2.13 중국 네티즌 네이버 댓글 점령사태 문서에도 나오듯, 해당 댓글들의 중국 네티즌들은 한국어를 구사하지 못했다. 한국어도 구사하지 못해 중국어로 댓글 다는 네티즌들이 어떻게 광범위한 여론조작을 하겠는가.
아울러 네이버 뉴스의 댓글 성향은 전통적으로 반문 성향을 보여왔다. '차이나 게이트'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조선족과 중국인들이 친문 여론을 조작한다고 주장하면서 이 사건을 근거로 드는데, 정작 네이버 뉴스의 여론조차 그들이 '조작했다'고 주장하는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다. 이는 네이버 스포츠 기사의 댓글이 '차이나 게이트'와 무관하다는 방증이다.
해당기사에서 네이버 관계자는 2018년 동계올림픽 당시 심판판정에 불만을 가진 중국 네티즌들이 달았던 네이버 뉴스 댓글 등 현재상황과 맞지 않는 자료가 차이나게이트 주장 근거로 쓰이고 있다며 드루킹 사태(2018년) 이후 댓글 연속쓰기 제한, 기사당 댓글수 제한, 개인당 하루 댓글수 제한, 어뷰징 감시시스템도입 등 강력한 정책을 전개해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의도적으로 여론을 움직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네이버는 지난 2018년 4월 25일 해당 개편안을 발표했다. 네이버, 공감·비공감 1일 50개 제한…연속 댓글은 1분 간격 @
특정 사안에 대해 소위 포탈이 열려서 추천을 많이 받거나, 조직적으로 댓글을 점령하는 것은 비단 네이버 뉴스 댓글 기사 뿐만이 아니라 댓글 시스템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성행하는 행위다. 특히나 차이나게이트를 알리겠다는 의도에서 우한 갤러리 측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사실, 사회적으로 규탄을 받을 만한 행위를 저지른 유명인의 인스타그램을 테러하는 행위와 크게 다를 바도 없다.
진짜 핵심은 저런 식으로 댓글을 점령한 중국인들이 한국 정부에 심대한 영향력을 끼치라는 중국 정부의 지령을 받은 비밀 요원인가이다. 만약 저들이 정말로 차이나게이트에서 주장하는 것과 같은 의도를 갖고 있었다면, 중국 정부를 위해 몰래 박근혜를 비롯한 보수 우파들에 대한 적대감을 키우고,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을 지지하도록 여론을 선동해야 하는 비밀 요원들이 고작해봐야 평창 올림픽 쇼트트랙 판정 시비 문제 때문에 비밀작전도 포기하고 커밍아웃을 했다는 것인데, 이는 분명히 무리가 있는 주장이다.
작성자의 마스터 등급 관련해서도, 단순히 해당 중국인이 한국의 마스터 등급 유저의 네이버 계정을 해킹했거나 해킹된 계정을 구매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실제로 네이버 계정의 해킹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이다. 중국 해킹 조직으로부터 해킹된 네이버 아이디를 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기사도 있다. 중국인들이 정치적인 목적으로 여론을 조작하기 위해서 네이버 스포츠(...)에서 오랜 기간 꾸준히 댓글 활동을 해 왔다는 것과 [40], 단순히 댓글 테러를 위해 구매한 해킹된 네이버 아이디 중 마스터 등급 아이디가 있었다는 것, 이 둘 중에서 어느 편이 더 현실적인지는 독자의 판단에 맡긴다.
또한, 2.13 중국 네티즌 네이버 댓글 점령사태 문서에도 나오듯, 해당 댓글들의 중국 네티즌들은 한국어를 구사하지 못했다. 한국어도 구사하지 못해 중국어로 댓글 다는 네티즌들이 어떻게 광범위한 여론조작을 하겠는가.
아울러 네이버 뉴스의 댓글 성향은 전통적으로 반문 성향을 보여왔다. '차이나 게이트'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조선족과 중국인들이 친문 여론을 조작한다고 주장하면서 이 사건을 근거로 드는데, 정작 네이버 뉴스의 여론조차 그들이 '조작했다'고 주장하는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다. 이는 네이버 스포츠 기사의 댓글이 '차이나 게이트'와 무관하다는 방증이다.
4. 의문점[편집]
4.1. 우한 갤러리의 혼란스러운 여론[편집]
이번 사태가 터진지 며칠도 지나지 않았는데 '조선족게이트' 측(조선족 댓글부대의 존재를 긍정하는 방향)의 주장이 지나치게 혼란스러우며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분명히 우한 마이너 갤러리에서 사건 초기에는 '민주당 집권이 조선족 댓글부대의 공작때문이고, 인터넷에서 정부를 옹호하는 것들은 거의 다 조선족이다'라는 정치가 엮인 대규모 여론조작에 준하는 사건 수준으로 주장했다. 그러나 이후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조선족 댓글부대는 어찌되었든 있다'라며 한단계 수위가 낮아진 주장을 했다가 이제는 본 문서에도 언급되었듯 '어쨌든 김겨쿨은 조선족이 아니라도 조작을 한 건 맞다' 내지는 '조선족 댓글부대가 있다는 의심이 드니 공론화해야 한다'까지 자신들이 내세운 근거를 일부분 부정하면서까지 주장의 수위를 낮추는 등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현재 조선족게이트 측에서는 조선족 댓글부대가 있다는 명백한 증거로 '김겨쿨'을 끌어들이고 있었는데, 김겨쿨이 중국계 조선족이 아니라 그냥 대한민국 태생이라면 그냥 문재인 지지자들 중 영향력이 커진 트위터리안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김무성 의원과 조원진 의원과 엮여 조롱당하자 급기야 민주당 및 친문세력들과 엮던 초기의 여론을 뒤집고 ‘좌우, 여야 상관없이 조선족과 연관있는 사람들은 모두 쳐내야한다’라고 말을 바꾸는 지경에 이르렀다.
심지어 현 시점에는 해당 사안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공격이 아니며, 문재인 정부에 해가 될 일이 아니라는 주장까지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해당 내용을 퍼나르는 사람들의 발언만 봐도 신빙성이 매우 떨어지는 주장이다. 이러한 일관성이 없다는 것에 대해선 2월 28일 발견 이후 고작 3일밖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위의 각종 반박에 대해 디시인사이드 우한 마이너 갤러리 내부에서는 수사 기관도 아닌 자신들이 확증을 바로 가져오기 힘든 게 당연하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하지만@ 그러한 주장은 결국 이 논란이 애초부터 신빙성 있는 물증이 모여 결론을 도출한것이 아닌, 결론을 미리 도출해놓은 뒤에 그럴싸한 물증을 찾는다고 시인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지금까지 디시인사이드를 통해 공론화된 수많은 사건 가운데 이 정도로 말이 시시각각 바뀌고 일관성이 없는 경우는 드물다.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때는 그들의 주장은 비교적 일관되게 '메갈 김자연의 성우 작업물 반대'였고, 이후 다른 메갈리아 지지 작가의 작품 보이콧 등으로 바뀌었다가, 웹툰 갤러리 동인행사 민원 사태로 노선을 튼 뒤로는 '법을 지키지 않는 동인행사들에 대한 법적 처벌 필요'로 목표를 유지했다. 이쪽은 노선을 자주 변경하며 화력이 분산되었고, 나중에는 사건과는 관련없는 기독교 집단을 끌어들이는 등 본질이 변질되었지만[41], 적어도 이쪽은 차이나 게이트와는 달리 말만큼은 비교적 일관성있게 유지했다. 이 외에도 소녀전선 K7 업데이트 연기 논란때는 '메갈리아, 워마드, 트페미 계열인 k7 일러스트레이터의 작업물 구현 반대', 에픽세븐 치트오매틱 대란 때에는 '치트오매틱에도 뚫리는 엉망인 게임에 대한 규탄, 환불 및 서비스 종료 요구'등 어느정도 일관된 주장과 여론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사건에서는 대체 조선족게이트 측이 무엇을 주장하는지, 조선족 댓글부대의 심각성이 얼마나 큰 것인지, 구체적으로 무엇을 원하는지조차 알 수 없다. 초기의 아니면 말고에 가까운 행동으로 시작한 게 규모가 커지니 혼란만 가중되서 난잡해진 모습이다. 결국 우한 마이너 갤러리측의 목적은 검색어 총공을 통해 제도권 언론에 이 사건을 알리려는 것이지만 정작 위의 칼럼 문단에도 나와있듯이 보수 언론인 동아일보 측에서 문재인 정부의 대중 정책을 비판하는 와중에도 이 사건에 대해 가짜뉴스로 일축하는 것을 볼 때 제도권 보수 언론은 이러한 '조선족게이트'를 주장하는 측을 딱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거나 옹호하지 않는다.[42]
다만 이는 사건의 케이스가 조금 다르다는 점에서 봐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메갈리아와 관련된 사례들은 반 메갈 집단에서 추가적으로 숟가락을 얹힐 이익집단이 없고, 에픽세븐은 분명히 운영진의 운영 실수이기에 논란의 여지조차 없었다. 그러나 이 차이나 게이트는 우파 계열 네티즌들 입장에서는 어찌 보면 입맛 다시기 좋은 자료들이기에, 기존의 노선에다가 본인들의 입맛에 맞춰 전파하는 사례가 빈번하다는것도 고려해봐야 한다. 실제로 네이버 뉴스 기사를 보면 "반중 스탠스→우파 밖에 답이 없다!"#식으로 써지는 댓글이 상당수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유튜브에도 극우성향의 유튜버들이 해당이슈를 언급하는 영상을 많이 올린다. 물론 애초부터 우한 마이너 갤러리는 반문 성향이었고, 게이트 이전에도 문재인에 대해 굉장히 비판적인 여론을 가지고 있었음은 사실이지만, 게이트 사건으로 유입이 크게 늘어나기 시작했다.
시간이 상당히 지나고 우한 갤러리 내부에서조차도 점점 새로운 근거는 제시되고 있지 않은데 3월 1일을 기점으로 실시간 검색어 차트인 조작 운동을 벌이는 것에 의문을 품거나 일련의 행동에 비판을 가하는 유저들도 상당수 늘어나고 있다.# [43]그러나 다수의 우한 갤러리 유저들은 이들을 타 커뮤니티에서 온 분탕, 혹은 조선족이라 일축하며 글 삭제와 IP 차단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그들의 비판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두지 않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분명히 우한 마이너 갤러리에서 사건 초기에는 '민주당 집권이 조선족 댓글부대의 공작때문이고, 인터넷에서 정부를 옹호하는 것들은 거의 다 조선족이다'라는 정치가 엮인 대규모 여론조작에 준하는 사건 수준으로 주장했다. 그러나 이후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조선족 댓글부대는 어찌되었든 있다'라며 한단계 수위가 낮아진 주장을 했다가 이제는 본 문서에도 언급되었듯 '어쨌든 김겨쿨은 조선족이 아니라도 조작을 한 건 맞다' 내지는 '조선족 댓글부대가 있다는 의심이 드니 공론화해야 한다'까지 자신들이 내세운 근거를 일부분 부정하면서까지 주장의 수위를 낮추는 등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현재 조선족게이트 측에서는 조선족 댓글부대가 있다는 명백한 증거로 '김겨쿨'을 끌어들이고 있었는데, 김겨쿨이 중국계 조선족이 아니라 그냥 대한민국 태생이라면 그냥 문재인 지지자들 중 영향력이 커진 트위터리안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김무성 의원과 조원진 의원과 엮여 조롱당하자 급기야 민주당 및 친문세력들과 엮던 초기의 여론을 뒤집고 ‘좌우, 여야 상관없이 조선족과 연관있는 사람들은 모두 쳐내야한다’라고 말을 바꾸는 지경에 이르렀다.
심지어 현 시점에는 해당 사안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공격이 아니며, 문재인 정부에 해가 될 일이 아니라는 주장까지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해당 내용을 퍼나르는 사람들의 발언만 봐도 신빙성이 매우 떨어지는 주장이다. 이러한 일관성이 없다는 것에 대해선 2월 28일 발견 이후 고작 3일밖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위의 각종 반박에 대해 디시인사이드 우한 마이너 갤러리 내부에서는 수사 기관도 아닌 자신들이 확증을 바로 가져오기 힘든 게 당연하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하지만@ 그러한 주장은 결국 이 논란이 애초부터 신빙성 있는 물증이 모여 결론을 도출한것이 아닌, 결론을 미리 도출해놓은 뒤에 그럴싸한 물증을 찾는다고 시인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지금까지 디시인사이드를 통해 공론화된 수많은 사건 가운데 이 정도로 말이 시시각각 바뀌고 일관성이 없는 경우는 드물다.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때는 그들의 주장은 비교적 일관되게 '메갈 김자연의 성우 작업물 반대'였고, 이후 다른 메갈리아 지지 작가의 작품 보이콧 등으로 바뀌었다가, 웹툰 갤러리 동인행사 민원 사태로 노선을 튼 뒤로는 '법을 지키지 않는 동인행사들에 대한 법적 처벌 필요'로 목표를 유지했다. 이쪽은 노선을 자주 변경하며 화력이 분산되었고, 나중에는 사건과는 관련없는 기독교 집단을 끌어들이는 등 본질이 변질되었지만[41], 적어도 이쪽은 차이나 게이트와는 달리 말만큼은 비교적 일관성있게 유지했다. 이 외에도 소녀전선 K7 업데이트 연기 논란때는 '메갈리아, 워마드, 트페미 계열인 k7 일러스트레이터의 작업물 구현 반대', 에픽세븐 치트오매틱 대란 때에는 '치트오매틱에도 뚫리는 엉망인 게임에 대한 규탄, 환불 및 서비스 종료 요구'등 어느정도 일관된 주장과 여론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사건에서는 대체 조선족게이트 측이 무엇을 주장하는지, 조선족 댓글부대의 심각성이 얼마나 큰 것인지, 구체적으로 무엇을 원하는지조차 알 수 없다. 초기의 아니면 말고에 가까운 행동으로 시작한 게 규모가 커지니 혼란만 가중되서 난잡해진 모습이다. 결국 우한 마이너 갤러리측의 목적은 검색어 총공을 통해 제도권 언론에 이 사건을 알리려는 것이지만 정작 위의 칼럼 문단에도 나와있듯이 보수 언론인 동아일보 측에서 문재인 정부의 대중 정책을 비판하는 와중에도 이 사건에 대해 가짜뉴스로 일축하는 것을 볼 때 제도권 보수 언론은 이러한 '조선족게이트'를 주장하는 측을 딱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거나 옹호하지 않는다.[42]
다만 이는 사건의 케이스가 조금 다르다는 점에서 봐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메갈리아와 관련된 사례들은 반 메갈 집단에서 추가적으로 숟가락을 얹힐 이익집단이 없고, 에픽세븐은 분명히 운영진의 운영 실수이기에 논란의 여지조차 없었다. 그러나 이 차이나 게이트는 우파 계열 네티즌들 입장에서는 어찌 보면 입맛 다시기 좋은 자료들이기에, 기존의 노선에다가 본인들의 입맛에 맞춰 전파하는 사례가 빈번하다는것도 고려해봐야 한다. 실제로 네이버 뉴스 기사를 보면 "반중 스탠스→우파 밖에 답이 없다!"#식으로 써지는 댓글이 상당수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유튜브에도 극우성향의 유튜버들이 해당이슈를 언급하는 영상을 많이 올린다. 물론 애초부터 우한 마이너 갤러리는 반문 성향이었고, 게이트 이전에도 문재인에 대해 굉장히 비판적인 여론을 가지고 있었음은 사실이지만, 게이트 사건으로 유입이 크게 늘어나기 시작했다.
시간이 상당히 지나고 우한 갤러리 내부에서조차도 점점 새로운 근거는 제시되고 있지 않은데 3월 1일을 기점으로 실시간 검색어 차트인 조작 운동을 벌이는 것에 의문을 품거나 일련의 행동에 비판을 가하는 유저들도 상당수 늘어나고 있다.# [43]그러나 다수의 우한 갤러리 유저들은 이들을 타 커뮤니티에서 온 분탕, 혹은 조선족이라 일축하며 글 삭제와 IP 차단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그들의 비판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두지 않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4.2. 반정부 자작극 의혹[편집]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기 위한 목적의 여론 조작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있다. 우한 마이너 갤러리를 중심으로 여러 커뮤니티에서 이 사건을 알려야 한다면서 급상승 검색어에 총공을 시도한 행태가 여론조작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1@1 #2@2 #3@3 또한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 조선족의 여론조작 주장을 살포하고 조직적으로 커뮤니티의 여론을 형성하려는 모습을 보이거나 #1@ #2@ 뉴스 댓글에 화력 지원을 요청하는 등 #@ 여론 조작을 행하고 있다.
또한 우한 마이너 갤러리 측에서 나무위키를 자신들에게 유리한 내용으로 수정할 것을 독려하는 등의 개입 시도도 관측되었다.# @ # @ 이로 인해 관련 계정들이 차단되기도 하였다. #@ # 더불어 외부 개입을 위해 지속적으로 가입후 15일이 지난 아이디를 수집하는 행동 역시 발견되었다. #@
또한 우한 마이너 갤러리 측에서 나무위키를 자신들에게 유리한 내용으로 수정할 것을 독려하는 등의 개입 시도도 관측되었다.# @ # @ 이로 인해 관련 계정들이 차단되기도 하였다. #@ # 더불어 외부 개입을 위해 지속적으로 가입후 15일이 지난 아이디를 수집하는 행동 역시 발견되었다. #@
종합하자면, 우한 마이너 갤러리로 대표되는 측에서는 특정 공간에서 지령을 내리고 링크를 올려 뉴스 댓글을 본인들의 입맛에 맞게 조작하고, 조직적인 계획을 통해 타 인터넷 커뮤니티의 자신들의 주장을 설파하고 있으며 대규모 실시간 검색어 조작까지 실행하고 있다.
옹호 측에서는 조선족 공작원들의 행태를 알리기 위한 목적이라고 주장하나, 이는 조선족 공작원들의 조직적인 행태, 또는 자신들이 조선족으로 몰던, 속칭 '대깨문'들이나 드루킹,북한정보전사 들의 행태와 완전히 같은 행동을 하면서 자신들의 행동은 정당하게 평가하는 것이냐는 반론도 있다. #1 #2 또한 소위 '조선족 게이트' 주장은 위 문단에서도 여러 차례 서술된 바처럼 확실한 근거가 부족한데, 명확한 뒷받침이 없는 상태에서 섣불리 주장만을 퍼트리는 행위는 국민들의 군중심리에 호소하는 선동 행위로 비춰질 수 있다. 광우병 속설이 그러했듯, 신빙성이 낮은 주장이라 할 지라도 조직적인 선동에 의해 지속적으로 대중에게 노출된다면 무고한 신봉자들이 생겨날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다.
최초 사건 발생 후 시간이 많이 지난 3월 4일 기준에서는 오히려 우한 갤러리 측에서 근거가 부족함을 인지하고 있으나 그에 따른 근거, 증거 수집보다는 여론전과 프레임 전환, 공론화 및 사건 확대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초기에 자신들이 내놓은 증거조차도 자작극을 통해 만들어낸 조작 증거가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 사건이 오히려 신천지가 신천지 대구교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집단 감염 사건으로부터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와 중국을 엮고 대대적인 인터넷 여론 공작을 벌이는게 아니냐는 의심[44]을 하기도 하였다.#
옹호 측에서는 조선족 공작원들의 행태를 알리기 위한 목적이라고 주장하나, 이는 조선족 공작원들의 조직적인 행태, 또는 자신들이 조선족으로 몰던, 속칭 '대깨문'들이나 드루킹,북한정보전사 들의 행태와 완전히 같은 행동을 하면서 자신들의 행동은 정당하게 평가하는 것이냐는 반론도 있다. #1 #2 또한 소위 '조선족 게이트' 주장은 위 문단에서도 여러 차례 서술된 바처럼 확실한 근거가 부족한데, 명확한 뒷받침이 없는 상태에서 섣불리 주장만을 퍼트리는 행위는 국민들의 군중심리에 호소하는 선동 행위로 비춰질 수 있다. 광우병 속설이 그러했듯, 신빙성이 낮은 주장이라 할 지라도 조직적인 선동에 의해 지속적으로 대중에게 노출된다면 무고한 신봉자들이 생겨날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다.
최초 사건 발생 후 시간이 많이 지난 3월 4일 기준에서는 오히려 우한 갤러리 측에서 근거가 부족함을 인지하고 있으나 그에 따른 근거, 증거 수집보다는 여론전과 프레임 전환, 공론화 및 사건 확대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초기에 자신들이 내놓은 증거조차도 자작극을 통해 만들어낸 조작 증거가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 사건이 오히려 신천지가 신천지 대구교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집단 감염 사건으로부터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와 중국을 엮고 대대적인 인터넷 여론 공작을 벌이는게 아니냐는 의심[44]을 하기도 하였다.#
5. 반응[편집]
5.1. 인터넷 커뮤니티[편집]
5.1.1. 게이트 지지측[편집]
반문 성향의 커뮤니티 중 젊은층이 이용하는 곳은 긍정론이 대세이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이 사건을 계기로 대대적인 중국인 색출을 시도하기도 한다.
- 디시인사이드, 에펨코리아, 엠엘비파크등 반문 성향 커뮤니티들(디시인사이드 갤러리는 정치적 이슈가 언급되는 따라 성향이 다른 편이고, 에펨코리아와 엠엘비파크는 원래 친문 성향이었다가 주류 여론이 반문으로 돌아섰다.)에서는 관련 글이 올라오며 관심이 가속화되고 있다. 펨코@ 엠팍@네이버 뉴스[45]@ 주식 갤러리는 큰 관심을 보이고 참여하기 시작했다. 또한 우한 마이너 갤러리에서는 지역감정, 친일/친중, 국뽕/국까, 남혐/여혐 성향의 모든 것이 조선족이고 조선족의 국론분열을 위한 공작이라면서 자신의 성향과 반대되면 조선족이라고 하는 황당한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 작년 말서부터 정치적 논쟁이 과열되고 있는 엠엘비파크에서는 이번 사태에 격렬하게 반응하여 반중, 반문 색채가 한층 더 짙어졌다. 문재인 대통령을 조선족이라고 조롱하는 글@, 조선족을 잡았다는 글@, 이번 사태에 대해 의심하는 여성시대의 게시물을 비웃는 글@ 등이 연이어 좌담에 올라갔다. 현재 진보적이거나 친정부적, 혹은 현 엠팍의 상황을 비판하거나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글이 나오면 댓글에 天安門 天安门 法輪功 李洪志 Free Tibet 劉曉波이나 对此文章发表评论的每个人都支持中国政府公开天安门,中国民主化以及台湾和香港的独立。이 글에 댓글을 작성한 모든 사람은 중국 정부의 천안문 사태 진상 공개와 중국의 민주화, 대만과 홍콩의 독립을 지지합니다 등을 적으며 매도하는 현상도 벌어지고 있다. #1@1, #2@2 #3 이러한 성향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과열을 걱정하거나 그 진의 여부를 따지는 글에 자신들이 먼저 토착왜구몰이, 일베충몰이를 당했다면서 그쪽도 당해봐야한다고 격하게 반응하고 있다. #4 #5 그리고 3월 1일 현재 최다추천에 오른 글 역시 엠팍에서 네임드 친문 유저의 조선족 의혹을 연상하게 만드는 글이다. 클리앙에서 발각된 중국인
5.1.2. 게이트 반대측[편집]
정치적인 색깔이 없거나 친문 성향의 커뮤니티는 이번 사건에 대해 음모론이라는 입장이 주류이며 게이트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이트에는 반문 보수 성향의 사이트 중 일부도 포함된다.
친문 커뮤니티에서는 근거도 제시 못할 수준의 터무니없는 음모론이라는 입장을 넘어서서 인증도 뭐도 없는 일베에 올라온 글 따위를 맹신하는 거 자체가 지능이 떨어지는 증거라는 식으로 조롱일색이다. 더 나아가서 이를 신천지나 박근혜 전 대통령[46], 김무성 의원[47]과 엮으며 까기도 한다.
친문 커뮤니티에서는 근거도 제시 못할 수준의 터무니없는 음모론이라는 입장을 넘어서서 인증도 뭐도 없는 일베에 올라온 글 따위를 맹신하는 거 자체가 지능이 떨어지는 증거라는 식으로 조롱일색이다. 더 나아가서 이를 신천지나 박근혜 전 대통령[46], 김무성 의원[47]과 엮으며 까기도 한다.
- 친문 성향을 띠는 루리웹 정치유머 게시판, 클리앙 등은 단순한 음모론으로 부정한다. 굳이 자기네 사이트까지 찾아와 유저들을 조선족으로 몰아가거나 조선족 감별이랍시고 유사 링크를 올리는[50] 어그로들을 불쾌하게 여기며, 이런 것을 믿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보인다고 염려하기도 한다.클리앙1@, 클리앙2@, 루리웹@ 중도 좌파 성향에 속하는[51] 배틀페이지에서는 일베 멀티나 다름없다고 평한다.# @
- 특히 문재인 정부 지지 성향이 뚜렷한 루리웹 정치유머 게시판에 현 정부 지지자를 조선족으로 몰아가는 글이 업로드되자 "조선족 몰이 질리지도 않냐"# @ "하루 종일 홍콩 독립 꾸준글 올라오고 시진핑 까던 곳이 여긴데 하루아침에 조선족 프레임 씌워졌네"#@ 등 다양한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보수 성향 유저들은 친문 성향의 사이트가 조선족 알바들에 의해 장악되었다고 믿기도 하나[52], 친문 성향이면서 반중 성향[53]인 커뮤니티인지라 이곳에 중국 공산당에 반대하는 사이트 올려 봐야 전혀 효과가 없다고 이들을 조롱하고 있다. 또한 본 문서에 개입하려는 우한 마이너 갤러리를 비웃거나@, 이번 사태로 문빠들을 전부 조선족 취급하는 엠팍을 조롱하는 베스트글들이 올라왔다. #@ 루리웹과 클리앙은 정치적 성향이 있기도 하지만 동시에 IT관련 사이트(루리웹은 게임 위주, 클리앙은 전자기기 위주)인데, 이들 사이트는 중국인 유저들이 타 서버에서 게임 물을 흐리는 행위, 화웨이로 대표되는 중국 기업들의 백도어 행위 등 이유로 중국을 아주 싫어하는 사이트이다. 오히려 시진핑을 조롱하는 짤인 시진핑핑이 이미지의 상당수가 루리웹에서 만들어졌을 정도이다.[54] 차이나 게이트를 일베충과 신천지의 공작으로 생각하는 의견도 있다.
5.1.3. 기타 의견[편집]
- 모든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가 이 게이트에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반문 성향의 유저가 대다수인 디시인사이드 내에서도 반응은 갈리는 편이다.
- 디시 최대 갤러리인 국내야구 갤러리는 초기에는 관심을 보였으나 갈수록 우한갤의 행보에 대한 피로감이 쌓여서 조롱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다. 과몰입을 혐오하는 디시 전반의 정서와 재미를 우선시하고 손절이 빠른 야갤 특성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야갤의 경우 보수 성향이 강한 편임에도 모두까기 정서가 베이스에 깔려있는 것도 있고, 어느정도 팩트를 중시하는 성향도 있어 검증되지 않은 선동의 느낌이나 채금하려는 시도, 특히 이번 상황에서 나타난 반대의견에 대한 무조건적인 조선족몰이에는 꽤나 반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또한 우한갤 측은 어떻게던 유입인구를 포섭하기 위해 지역감정, 성별 갈등 과 같은 이슈가 전부 조선족이 만들어 낸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여초 인구까지 끌어들이려고 하지만, 이 점에서 여성혐오가 근본적으로 강한 야갤에 강한 반발을 일으킨 것도 있다. # 다만 조선족 개입을 주장하는 개념글도 간간이 올라오고 까는 글에 비추가 상당히 박히는 등, 우한갤 및 우한갤 이용층에 대한 평가가 명백히 부정적이 된 것과는 달리 사건 자체의 진위여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찬반측의 고지전 양상을 띄고 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갤러리@, 메이플스토리 갤러리#@, 만화 갤러리# 같이 특정 주제를 다루는 갤러리에선 갤러리 주제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는 한 정치글이 갤떡밥화 되거나 개념글에 올라가는것을 불쾌해 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런 것에 반감을 보였다.@[55] 집단행동에 대한 성명문이 개념글 조작으로 올라간 몇몇 대형 취미 갤러리의 댓글을 보면 개념글 조작으로 굳이 게임과 상관없는 정치 주제를 끄집어 내는것을 고깝게 보는 것을 볼 수 있다.
- 대부분의 게임 관련 마이너 갤러리들도 사정은 마찬가지라 매니저, 속칭 완장들한테는 가불기로 들어오게 되었다. 참여한다 하면 평소 정치떡밥 차단하다가 갑자기 이러냐며 불만이 일면서 갤러리가 정치떡밥으로 가득차고, 불참한다 하면 친중이냐면서 또 다른 인원들한테 욕을 먹게 된다.[56] 중세게임 마이너 갤러리의 반응이 위와 일맥상통한다.#@ 이쪽은 처신을 잘 한 케이스긴 하나, 아예 몇몇 마이너 갤러리 완장들은 침묵하기도 했다.
5.2. 대한민국 정치권[편집]
6. 관련 언론 기사[편집]
제도권 외의 언론사에서는 다양한 관점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많은 기사를 냈다. 제도권 언론사의 경우 대부분의 보수성향 제도권 언론사들 또한 이 사건을 주제로 기사를 작성한 반면 대부분의 진보개혁성향의 제도권 언론사들은 별다른 반응이 없는데 가짜뉴스나 음모론으로 보고 무시하는 듯 하다. 그러나 기사를 낸 제도권 언론사들은 성향에 관계없이 모두 사건 설명에 비중을 두고 최대한 중립을 유지하고 있다.
6.1. 칼럼[편집]
7. 유사한 해외 사례[편집]
중국 정부의 여론조작 및 댓글 공작, 스파이 행위는 다수의 사례가 보고되었다.
- 중국은 자신들의 공산당 정권을 비호하기 위한 댓글 공작부대인 'Fifty-cent Army', 소위 우마오당을 통해 온라인 표현을 조작하려고 시도한 적이 있다.[64] 이들은 온라인 상에서의 정권에 대한 도전에 대처하기 위해 요원을 동원하여 온라인 토론에 익명으로 참여하고 자발적인 친정권 논평을 생산한다.[65] 또한, 중국 정부는 오랜 기간동안 200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을 고용해 소셜 미디어 게시글에 엄청난 수의 가명 및 기타 기만적인 글을 몰래 삽입해 자신들의 의견을 마치 평범한 사람들의 진정한 여론인 것 처럼 속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66] 연 평균 4억 4800만개의 댓글을 작성하는 이들은 소셜 미디어에 가짜 뉴스를 유포해 대만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 적이 있으며, 미국 대선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67][68]
- 2018년 9월, 미국 시카고 소재 일리노이 공과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중국인 유학생이 미국 방위산업체 직원 8명의 신상 정보를 비밀리에 수집해 중국 정보당국에 제공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미 연방 검찰은 "이들 8명 대부분이 미국의 항공우주 기업에서 과학자 또는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면서 "중국 정부가 이들을 스파이로 고용하려 했다"고 밝혔다. [69]
8. 기타[편집]
- 디시인사이드 대표 김유식이 이번 일에 대해 입장을 표한 적은 없다. 그의 스탠스는 과거 인터뷰#와 기고문 등에서 추측할 수 있다. 자신은 게시물 관리에 있어 과도하게 개입하지 않는 자유방임주의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오마이뉴스에 기사를 낸적이 있는데 호남 차별 떠올리게 하는 조선족 차별을 그만두고 조선족을 포용하자 했다. 이 말을 실천하듯 디씨는 예로부터 게시물 관리자로 고용한 직원 30명 중 20명이 조선족이라 할 정도로 조선족의 비중이 컸다. 게시물 관리는 본사가 아닌 중국과 베트남에 있는 현지직원들에게 맡겨놓은 상황이라고 한다. # 많은 타 사이트들이, 그리고 디씨유저들마저 김유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게 디씨를 통제하고 있다고 오해하지만 자신의 칼럼에서 지역차별, 여성혐오, 조선족혐오를 하는 자기 유저들을 비판한 이 또한 김유식이다.
대표와는 별개로 그의 조선족 직원들은 이전부터 디씨가 민주국가 한국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욕이나 외설적 내용등의 규정위반 소지 없는 반공, 민주주의 사이트와 시진핑 비판을 검열하는 일이 잦아 친중의혹을 받아왔다. 본 사건인 조선족 이슈화를 막는 모습과 과거 유로파 유니버셜리스 갤러리, 중세게임 갤러리, 소녀전선 2 마이너 갤러리가 그 사례. 알바는 음란성을 사유로 게시물 삭제와 갤러리 접근제한을 했다고 하지만 그와 무관하게 아무 짤이나 욕설 없이 천안문이나 동타이왕 링크만 적어도 검열되는 것에 대한 사유요청은 무시로 일관하고 있다. - 초점이 중국의 정치 개입 여부인데, 김겨쿨의 친문 여론 조작이 증국인 의심 상황과 겹치는 둥 친문쪽에 개입한 게 아니냐는 의견이 개진되면서, 자연스럽게 반문 위주 유저들로 결탁이 되는 구도가 되고 있다.
- 동타이왕을 비롯한 소위 '낚시 링크'들은 KT/SKT/LG 주요 3통신사 모두에서 청소년 유해 사이트 차단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접속이 불가능하다. KT 안내문 확인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적법한 절차에 의해 차단되었다고 나온다.
- '차이나게이트'라는 명칭이 제시되었지만 이전에도 1996년 미국 선거자금 논란을 Chinagate로 불렀던 사례가 있다.
9. 관련 문서[편집]
- 신의 한 수: 귀수편 - 가짜뉴스 댓글 사건 링크
[1] 해킹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소독제 마이너 갤러리로 이주했었으나 현재 정상화 되었다.[2] #1@1 #2@2[3] #1@ #2 #3[4] #1 #2 #3[5] #1 #2 #3 #4 #5[6] '#1 #2 #3 #4 #5 #6[7] #1 #2 #3[8] 단순 재미를 위해 조작한 것일 수도 있다. 문자 사진은 인터넷에서 주워오거나 조작하기 쉽고, 외국인등록증은 본인 것이 아닐 수도 있다.[9] 특정 유저가 주딱 비밀번호를 해킹하여 자신에게 매니저를 강제로 위임.[10] 조선족의 조직적 테러로 단정하기도 어려운 것이, 도배를 해보지 않고 당하기만(?) 해온 유저는 이 정도의 도배는 대규모의 조직적 행동에 의한 도배라고 의심한다. 하지만 의외로 도배 행위 자체는 개인도 가능하다. 과거 고갤 등지에서 활동한 예수빌런이라는 도배충은 혼자서 갤러리 수 페이지를 성경 구절로 순식간에 도배하기도 했다. #[B]
[12] 디씨의 게시글은 관리자 재량에 의해 재업로드 되어도 원본 글의 작성시간이 그대로 유지된다.[13] 중세게임 마이너 갤러리는 반중 성향이 강한 인터넷 공간 속에서도 혐중 정서가 매우 강해 아예 갤 공지에 중국인을 착해지게 만드는 주문을 올릴 정도인데 이정도 반응이 나올 정도면 그만큼 분탕의 강도가 도를 넘고 있다는 증거이다.[14] 대부분의 마이너 갤러리들은 정치 떡밥이나 어그로성 게시물에 지쳐서 정식 갤러리를 버리고 대피소 개념으로 개설된 경우가 많다.[15] ###[16] 당장 여권을 뒤집어놓았던 드루킹 게이트는 검찰 고발로 시작했고, 박근혜 게이트는 루리웹이나 오유가 아닌 '조선일보, 한겨레와 JTBC의 보도'로 서서히 시작된 것이다. 러시아 게이트 역시 인터넷 사이트가 아닌 뉴욕 타임스의 보도로 시작되었다.[17] 댓글 내에서는 '전기차 전량'이라고 표현되어 있다[18] 심지어 기사를 통해 살펴보면, 지난 1분기에는 태양광 모듈의 비중이 78.2%였다.[19] 비록 어용언론이라는 비판을 받긴 하지만 결코 매체 자체의 신빙성이 낮다고는 할 수 없다. 실제로 대부분의 중국인들이 신뢰하며 정보를 얻는 매체이기도 하고.[20] 인천 차이나 타운의 역사는 1883년 제물포항의 개항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한중수교는 커녕 중화인민공화국의 건국전부터 도래한 화교들의 후손이 중심인 곳이라 차이나 타운 화교들은 90% 이상이 대만(중화민국) 국적이다.[21] 실제로 구글 트렌트 페이지의 지역별 관심도 도움말에는 '값이 높을 경우 절대적인 검색수가 높은 것이 아니라 전체 검색어 중에서 본인의 검색어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것입니다. 즉, 검색어의 80%가 '바나나'인 작은 국가는 검색어 중에서 '바나나'가 차지하는 비율이 40%에 불과한 큰 국가보다 점수가 2배 높습니다.'라는 설명이 적혀 있다.[22] 동일인일 가능성이 높다.[23] 트윗에 반응하여 특정 성향의 댓글이 크게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24] 트위터의 계정명과 동일한 아이디란 건이 근거이다.[25] 해당사이트에서 @gmail.com으로 입력하면 존재하는 이메일로 나온다.[26] 한 가지 사례로 소녀전선 K7 업데이트 연기 논란에서는, '메갈리아 지지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들어가는 것에 반대하고 항의하기 위해 한국 유저가 직접 게임사 부사장과 채팅까지 하는 일도 있었다.MICATEAM 갤러리 링크(단 이 경우에는 디스코드를 사용하였다.)[정리] 한국 문화에 매우 익숙하고 일간베스트 특유의 어투를 사용하거나 이 글에서 이상한 맞춤법을 써 문서 윗부분에서 저격받은 사람이 현주엽 감독의 먹성을 다룬 영상에 적힌 댓글에서는 정상적인 문법과 함께 드립을 친 것을 볼 수 있고, 또 이 글에서 저격당한 사람은 룩삼 관련 동영상의 댓글, 모모랜드 직캠 동영상에서는 일상적이거나 한국인 트위치발 밈도 알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바로 위에도 있는 이 글에서 윗 부분의 사람은 송도가 일본이 지은 이름이기에 고쳐야한다고 문제를 제기하는 영상을 비꼬는 일뽕식 댓글을 달았다.[28] 이런 사례는 역사적으로 전례가 없지 않다. 소련이 영국을 사보타주하기 위해 포섭된 킴 필비는 자신이 공산주의자가 아니라고 어필하기 위해 공산주의 비판 활동을 하기도 했고, 시아파는 수니파와의 극심한 종교 갈등 상황에서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타키야'라는 교리가 있다. 수니파가 다수이거나 시아파 신앙을 밝히면 목숨이 위험한 곳에서는 수니파인 척 거짓말을 해도 종교적으로 죄가 아니라는 것이다. 역사적으로도 사상검증은 실제로 적이란 것을 밝힌 것보다는 오히려 적의 경계심을 더 크게 키우고, 엉뚱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게 만들었다.[29] 해당 기사는 파룬궁 신도들이 지폐에 파룬궁 선전 문구를 인쇄하는 행위에 관하여 다룬 글이다. 기사에 첨부된 사진 중, 지폐에 파룬궁 선전 문구가 있다.[30] 차이점이 있다면 '래원', '열독', '판공실'과 같은 중국식 한자어 사용, -ㅁ다/-ㅁ까와 같은 동북 방언 계열의 연변 사투리, 두음법칙 및 사이시옷 정도가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또는 대화 과정에서 '오늘 下班하고 소주 두 병 마셨다', '자유게시판은 1인 미디어 공간으로 위쳇, 떠우인과 같은 自媒体공간이랑 비슷하다.'와 같이 중국어 단어를 섞어서 말하는 경우도 있다. (반대로 한족에 동화되어 표준중국어만을 구사하는 조선족의 경우 아예 한국어를 구사할 수 없다.) 위에서 지적된 띄어쓰기의 경우도, 북한의 문화어 문법을 기초로 하는 중국조선말의 표준 문법에서는 대한민국 표준어보다 오히려 띄어쓰기가 더 적다.[31] 경유사이트를 기준으로 접속 지역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접속하는 기기의 ip를 기준으로 하기때문에 이는 잘못된 주장이다. #[32] '똑땍이'는 강원, 전남, 충청의 방언이라고 하며, '똑댁이'는 사전에 나오지 않는다.[33] 전-현 정부 합쳐도 관련 논란으로 복지, 특구, 비자-취업, 건보, 부동산외 기타 특혜 등등 정도가 있다.[34] 평창올림픽 당시 쇼트트랙 예선에서 중국선수가 서이라선수의 진로를 방해한 것이 비디오판독에서 드러나 실격되었고 이에 반발한 중국 네티즌들이 댓글을 점령한 사건이다.[35] 중국어로만 쓰인 댓글들이 비정상적으로 베댓에 오른 것이 발견되었다.[36] 단순히 중국에 관련된 기사가 나와서 저 기사 하나에만 댓글을 달고 끝나는 일종의 해프닝이 아니라 다른 기사에도 댓글을 다는 등 개입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37] 마스터 등급을 달려면 10만점이 필요한데, 추천수/비추천수 1000건당 50점을 얻기 때문이다. 해당 댓글에는 2만 7천여건의 추천이 달렸다. 다른 부가적인 요소를 감안하더라도 저 기사 하나만으로는 달성하기에 힘들 것으로 보인다.[38] 일반인이 찾기 힘들게 하기 위한 것으로 보임[39] #1 #2 #3 #4[40] 마스터를 다는 데에는 네이버스포츠 포인트 10만점이 필요한데, 하루에 댓글 작성만으로 얻을 수 있는 최대 포인트는 100점(댓글 10개)에 불과하다. 1,000일동안 하루에 10개씩 댓글을 꾸준히 작성해야 마스터를 달 수 있다는 뜻.[41] 동인행사 민원사태로 화력이 몰리면서 기존의 웹툰 관련 화력은 줄어들었고, 화력을 집중한 동인행사 민원 역시 사실은 불법이 아니었다는 점이 드러나 완전히 실패했다[42] 그러나 가짜뉴스라고 밝히면서까지 일간지의 칼럼에 당당하게 게재한다는 것은 음모론 확산에 암묵적으로 동조하는 행위라는 점에서 비판을 피하기는 힘들 것이다.[43] 나무위키의 인기 검색어 순위에서 이 문서는 코로나, 신천지 사이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런 이즈음에서 인기 검색에서도 사라졌다. [44] 신천지는 자기 집단의 이익과 생존을 위해서라면 거짓말을 비롯한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고 가르치는데 이를 자기네들 용어로 "모략"이라고 한다. 포교와 자신들을 생존을 위해서라면 이만희 개XX라고 말하는 것은 물론이요, 신천지에 관한 비난은 물론 그보다 더한 것도 해도 된다고 가르친다. 반 신천지 커뮤니티든 뭐든 개의치 않는다.[45] 성향상 베댓이 기사의 내용에 따라 확진 코로나 환자의 쾌유를 빈다거나 정치색이 뚜렷해 반 문재인 성향이어야 하는데 마치 조선족으로부터 정화가 되었다는 식의 내용이 베댓을 차지하고 있다.[46] 대선 후보였던 시절, 중국동포 1000인이 지지 선언을 했다거나 전승절 참여 논란 등으로 엮고있다.[47] 김무성 의원이 새누리당 대표 시절에 했던 조선족 이민 확대 발언이나 조원진 의원이 중국 동포 출신으로서 조선족 입국 비자문제에 대해 했던 발언 등을 엮어서 조롱하기도한다. [48] 반중이라고 보기에는 QAnon 같은 (극우 성향에 입각해 변질된) 음모론 색채가 짙다.[49] 반면 박근혜와 노무현(의외라고도 볼 수 있으나 정말이다. 실제로 운영자 아수라는 노무현 타살설을 주장하기도 하였다)에 대한 평가는 박하지 않다.[50] 게다가 이 유사 링크 중에서 위에 나온 사이트들이 아니라 랜섬웨어 감염 사이트로 유도하는 링크가 없으리란 보장은 없다.[51] 기본적으로는 反보수 성향을 보이지만,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과 여성정책 및 조국 사태와 같은 각종 인사 문제에 관해서 매우 비판적인 입장을 보인다.[52] 이걸 진지하게 믿는 반달이 클리앙 항목을 문서 훼손시킨 적이 있었다.@[53] 사실 반문과 친문을 떠나서 대한민국의 거의 대부분의 커뮤니티는 반중 성향을 띈다.[54] 극성 친문과 반중 성향이 섞여, 문재인 정부는 친중을 하지 않으며 진정한 친중 정부는 박근혜 정부라고 주장하는 게 이들의 논리이다.#[55] 이는 주제와 관련없는 정치 개념글이 대부분 조작으로 개념글에 올라오고, 마이너 갤러리의 경우 개념글을 내리면 그만이지만 정식갤의 경우 개념글에 정치 떡밥이 올라오고 분탕 유저들이 활개치면 그 떡밥으로 도배되어 주제에 대한 대화를 나누려고 해도 제대로 하기 힘들어 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56] 다만 이 게이트에 대해서 찬성하는 인원이 많은 갤러리라면 모르지만 아니라면 정치 떡밥 뿌리는 분탕으로 취급해버린다. 이 경우 오히려 제재를 가하는 것에 대해서 찬성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한다.[57] 이러한 중도 우파 성향에서 비판적인 입장을 내보이는 이유는 진보 진영을 옹호하기 위한 것이 아닌, 총선이 얼마 남지않은 상황에서 허술한 심증으로 인한 엉터리 선동이 여론형성에 역효과가 나게되면 총선에서 범 보수진영의 지지에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58] 웃긴대학 유저들은 정치글 금지라는 규칙을 알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웃대인이 글을 올렸을 가능성은 낮다. 타 커뮤 유저가 침입해 글을 업로드했을 가능성이 크다.[59] 30분 19초부터[60] 드루킹 언급은 해당 동영상 26분 54초부터.[61] 일반적으로 알려진 원내대표 출신 김성태 의원이 아니라, 같은 당의 다른 초선 의원이다.[62] 다만 VPN을 통해 접속한 유저를 어떻게 구별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았다. VPN 항목에도 나오다시피, VPN을 통한 국적 변경은 한국인도 하고 있다.[63] 권준영. “이언주 "중국발 여론 조작 '차이나 게이트' 당장 수사해야".” 아이뉴스24. 2020년 3월 4일. 2020년 3월 5일 방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528204[64] Han, Rongbin. “Defending the Authoritarian Regime Online: China's ‘Voluntary Fifty-Cent Army.’” The China Quarterly 224 (2015): 1006–25. doi:10.1017/S0305741015001216.[65] Han, Rongbin. “Manufacturing Consent in Cyberspace: China’s ‘Fifty-Cent Army.’” Journal of Current Chinese Affairs 44, no. 2 (June 2015): 105–34. doi:10.1177/186810261504400205.[66] KING, GARY, JENNIFER PAN, and MARGARET E. ROBERTS. “How the Chinese Government Fabricates Social Media Posts for Strategic Distraction, Not Engaged Argument.” American Political Science Review 111, no. 3 (2017): 484–501. doi:10.1017/S0003055417000144.[67] 박성훈. "연 4억 댓글 쏟아내는 中 '50센트軍'의 공습···美대선 노린다." 중앙일보. 2019년 9월 24일. 2020년 3월 6일 방문. https://news.joins.com/article/23584913[68] Reinl, Han. "'Fake News' rattles Taiwan ahead of Elections." Al Jazeera. November 23, 2018. Accessed March 6, 2020. https://www.aljazeera.com/news/2018/11/news-rattles-taiwan-elections-181123005140173.html[69] “美시카고 중국인 유학생, 스파이 혐의로 체포·구금 1년째” 한국경제. 2019년 9월 27일 발행. 2020년 3월 5일 방문.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09279093Y[70] 이영섭. ""中, 호주의회에 '간첩의원' 심으려 했다" 호주정보당국 확인." 연합뉴스. 2019년 11월 25일. 2020년 3월 6일 방문. https://www.yna.co.kr/view/AKR20191125048900009[71] 원래 뉴스타운에서 시작된 단독보도가 후일 변희재 등을 거쳐 일본 극우 시사잡지까지 돌고돈 일이다. 대부분의 여론은 가짜뉴스인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