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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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별 명칭

한자

朝鮮勞動黨

표준어

북한노동당 (北韓勞動黨)[1][2][3]

문화어

조선로동당

영어

Workers' Party of Korea (WPK)[4][5][6]

러시아어

Трудовая партия Коре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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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의 당기, 도안의 [7], 망치, 은 각각 농민, 노동자, 지식인을 상징한다.[8]

1. 개요2. 당 대회3. 당 대표자회4. 중앙위원회
4.1. 정치국4.2. 정무국4.3. 전문부서
4.3.1. 3호 청사4.3.2. 흑막 서기실의 존재?
5. 중앙군사위원회6. 중앙검사위원회7. 역대 당수8. 미래?9.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

- 조선로동당규약, 2010년 9월 28일[9]


북한판 나치당[10][11]

1948년 북한 정부 수립 이래 유일 집권정당으로 사실상 북한을 통치하는 정당. 그리고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대한민국 영토의 이북 지역을 불법 점거하고 있는 반국가단체이면서 국내법상 범죄조직으로 분류된다. 하지만 1991년 북한과 함께 손잡고 유엔에 가입함으로써 사실상 한반도에 2개의 합법 정부가 있음을 서로 인정한 셈이 되었다. 남북한유엔가입 정식명칭은 "조선로동당"이라고 칭하나 남한에선 '북한노동당'이라고도 칭하기도 하며, 1970년대부터 주체사상을 지도이념으로 삼고있다. 그리고 노동당 이름과 다르게 로동당이지만 전혀 로동자를 위하지 않는 당 사실 로동을 강제로 시켜서 로동당이다 카더라이며 나치당과 동급의 막장 정당이다.[12][13]

당 창건일은 평양에서 열린 조선공산당 이북5도 책임자 및 열성자대회[14]에서 김일성이 기조연설을 한 1945년 10월 10일로 잡고 있다. 조선공산당 북조선분국은 1946년 6월 22일 북조선공산당으로 바뀌고, 이후 같은해 8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연안파가 세운 조선독립동맹 계열 중심의 조선신민당과 통합하고 '북조선로동당'을 발족, 북한의 유일한 집권당이 된다. 그렇지만 1946년과 1948년 선거에서는 조선로동당이 과반이하의 의석을 얻는데 그쳤다. 1960년대 이후의 북한이라면 가히 상상조차 못할 일. 정확하게는 1972년 선거에서 조선로동당이 과반수를 훨씬 믿도는 의석을 확보하기는 했는데 이때쯤되면 최고인민회의가 꼭두각시 기관이나 마찬가지인 상태로 전락한지라 별의미는 없었다.'"조선로동당"이라는 간판을 단 건 1949년 6월 30일로, 같은 해 6월 24일 남로당이 북로당에 흡수되었기 때문이다. 6.25 이후 1953년 박헌영을 '미제의 간첩'으로 몰아 체포, 56년에 잔인하게 처형당한 걸 필두로 하여 임화, 리강국, 리승엽야구선수 말고 등 남로당파가 1955년에 대거 숙청당한다. 그리고 1956년 8월 종파사건과 1967년 갑산파 숙청으로 나머지 반대파도 전멸[15]당하고, 거기에 1972년 주체사상의 확립이 이어지면서 김씨네의 꼭두각시로 전락하고 만다.

실제로 1980년 이후 남녘 땅의 정당들의 '전당대회'와 비슷한 개념인 당대회라는 게 전혀 열리지 않았으나, 2016년 5월 7일에 꼭두각시지만 제7차 당대회를 개최했다.

2010년 9월, 30년 만에 당 규약을 개정하면서 '사회주의'는 남겼지만, 공산주의를 모조리 삭제했다. 이는 호전성을 줄여서 3대세습을 좀 편하게 해 보려는 의도였지만 김정은이 관여한 연평도 포격 사태를 통해 결국 주체사상이 중요함을 입증하고야 말았다. 이놈들이 구현한 사회에 비하면, 대한민국은 사랑과 평화의 사회주의 지상락원이다. 대한민국도 나름대로 양극화의 문제점을 지니고 있지만, 적어도 인민을 굶겨 죽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아사자가 발생하면,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해당 지역사회의 이웃들이 욕을 먹는다. 과연 어디가 더 사회주의가 말하는 이상에 가까울까? 실제로 당 규약을 보면 '주체'는 총 28회, '선군'은 총 12회나 등장한다. 참고로 '사회주의'는 32회 등장하며, '맑스-레닌주의'는 딱 1회만 등장한다.

기관지는 로동신문인데 실제 로동신문은 북한 정권에서 발행하는 게 아니라 조선로동당에서 발행하는 기관지다. 정권 기관지는 <민주조선>. 당원 수는 대략 3백만(북한 인구의 1/7)으로 추측된다. 이런 양상은 구 공산권 국가에서도 비슷했다.

우당(友黨) 으로 조선사회민주당, 천도교청우당이 있다. 참고로 남한민주노동당은 조선사회민주당과 자매결연 관계이다. 민주노동당통합진보당으로 바뀌면서, 자매결연도 통합진보당이 승계받았다. 그리고 이제 자매당 그딴거 없게 되었다.

2012년 4월 11일 전하고 똑같이 김정일을 '영원한 총비서'로, 김정은을 조선로동당 제1비서에 추대함으로써 김정은이 공식 족발당수가 되었다. 2014년에는 제1위원장으로 재추대한 상황. 2016년 5월 9일 36년만에 열린 당대회에서 김정은을 신설직책인 당 위원장에 취임시키면서 김정은 체제의 공고함을 확실히 하였다.

조선로동당 산하 행정부가 폐지됐다. 2016년 9월 통일부가 발표한 권력도가 일부 바뀌었다. #

2. 당 대회[편집]

조선로동당의 당대회라는 이름만 보았을 때는 그냥 대한민국에서도 흔하게 하는 각 정당의 전당대회를 떠올리기 쉽지만 북한은 일당제 국가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더욱이 (명목적이지만) 사회주의 국가이므로 당이 국가보다 상위적 위치에 있다. 따라서 북한의 경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보다 <조선로동당규약>이 더 우선시되며[16], 조선인민군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가의 군대가 아닌 '조선로동당'이라는 당의 군대다. 북한에서는 당≥국가인 것이다. 따라서 조선로동당의 당대회는 당의 사업 결정, 당의 강령 및 규약 제정, 당의 노선과 정책ㆍ전략ㆍ전술에 있어 기본 문제 토의 결정, 당 총비서 추대 등을 진행하는 당과 국가의 최고 권력기관이다.

3. 당 대표자회[편집]

당대회의 규모가 너무 커서 비교적 소규모로 여는 것이다.

4. 중앙위원회[편집]

4.1. 정치국[편집]

4.2. 정무국[편집]

2016년 7차 당대회에서 신설된 부서로, 비서국(서기국)을 개편한 것으로 추측된다. 북한 전문가들은 김정은 제1위원장이 '노동당 위원장'라는 새 직책을 갖기 위해 기존의 비서국을 없애고 이를 대신하는 기구로 정무국을 신설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4.3. 전문부서[편집]

조선로동당의 중심은 '당중앙위원회'이고 당연히 그 산하 부서들도 있다.
그 부서 명칭은 다음과 같다.

  • 조직지도부 :사실상 로동당의 흑막이라 할만큼 강력한 부서이다. 모든 인민들의 생활총화를 담당하며 당원등록을 담당하고(당원이 되려면 이 부서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 모든 북한 고관대작들의 검열을 할수 있어서 얼마든지 아주 박살을 낼수있는 부서이다. 그 외에도 인사권과 모든 정책을 승인하고 비준하는 특권을 갖고 있다. 2인자였던 장성택황병서가 조직지도부 최고책임자인 제 1 부부장직을 담당했었다. 상당히 강력한 부서이기 때문에 지도자가 되기 전에 김정일이 조직지도부 부장을 겸했으며 그가 2대 지도자가 된 이후에는 조직지도부 부장을 공석으로 만들어 두고 여러명의 제 1 부부장들이 조직지도부를 공동관리한다.

  • 선전선동부

  • 국제부

  • 간부부

  • 계획재정부

  • 근로단체부

  • 경공업부

  • 기계공업부

  • 재정경제부

  • 과학교육부

  • 군사부

  • 통일전선부

  • 당역사연구소

  • 문서정리실

  • 총무부

  • 행정부 : 장성택이 맡았던 부서였으나, 그가 숙청되면서 폐지되었다.

  • 작전부 : 정찰총국으로 확대 개편되었다.

  • 대외연락부 : 2009년 내각 산하의 225국으로 개편

  • 대외정보조사부: 정찰총국으로 확대 개편되었다.

4.3.1. 3호 청사[편집]

평양 모란봉구역 전승동에는 조선로동당 3호 청사가 있는데, 이 건물 안에 대남공작을 위한 조직 작전부, 대외연락부, 통일전선부가 존재하며 이들을 통칭해 3호 청사로 부른다. 자세한 내용은 북한의 대남공작기관과 각 항목을 참조.

4.3.2. 흑막 서기실의 존재?[편집]

진정한 흑막
위에서는 조직지도부가 절대권력인 것처럼 써놓았으나.. 실제 북한의 권력 구조는 다들 알다시피 수령절대주의로 인해 김정은이 절대권력을 쥐고 있다. 그러나 김정은 혼자 북한을 통치할 수는 없는 일. 김정은을 보좌하는 비서진들이 김정은이 받아들이기 쉽게 전국에서 오는 업무를 요약 및 정리하여 김정은에게 보고하고 김정은은 이를 받아들여서 지시를 내리는 구조다. 그럼 그 김정은의 지시를 받들어서 김정은을 보좌하는 비서들이 조직지도부를 포함하여 전 조직에게 뒤에서 지시를 내리는 것이다.
서기는 우리가 아는 그 서기가 아니고 한국어로 대응하자면 비서에 해당한다. 여기서 북한에서 김정은을 호칭하는 직책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김정은은 '제1비서'로 호칭된다. 그리고 과거 김정일은 조선노동당 '총비서'였고, 죽은 후 '영원한 총비서'라는 호칭으로 불리게 되었다. 김정은을 제1비서로 호칭을 정한 바로 그 자리에서[17] 명칭에서도 보듯 총비서, 제1비서라는 것을 보면 '비서'라는 직책을 강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총비서, 제1비서라는 용어를 볼 때 비서들 중의 가장 직책이 높은 한 명임을 알 수 있다.
현재 김정은은 서기실의 직원을 통해 보고를 받으며, 서기실의 직원을 통해 명령을 내린다. 서기실의 직원이 조직지도부를 포함한 각 조직에게 김정은의 지시를 내리는 것이다. 당연히 그 절대권력이라는 조직지도부 부부장[18] 또한 서기실 직원에게는 꼼짝 못한다. 서기실 직원이야 특별한 직책이 없을지 모르나 서기실 직원이 내리는 지시가 바로 김정은의 지시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로 대응하면 대통령 비서실이 해당된다.

5. 중앙군사위원회[편집]

2016년 5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구성원들이 물갈이되었으며, 김정은이 조선로동당 위원장에 취임하여 그간의 선군정치 대신 당을 우선하는 정책기조가 예상됨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보다 위상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2016년 6월 국방위원회가 폐지되면서 확실히 위상이 높아진 상황이다.

6. 중앙검사위원회[편집]

7. 역대 당수[편집]

  • 김두봉[19] 1946년 8월 28일 ~ 1948년 3월 27일 (중앙위원장)[20]

  • 김일성 1948년 3월 27일 ~ 1966년 10월 5일 (중앙위원장), 1966년 10월 5일 ~ 1994년 7월 8일 (총비서)

  • 김정일 1997년 7월 8일 ~ 2011년 12월 17일 (총비서)

  • 김정은 2012년 4월 11일 ~ 2016년 5월 9일 (제1비서), 2016년 5월 9일 ~ 현재 (위원장)

8. 미래?[편집]

대한민국 주도의 남북통일이 이루어진다면 정당해산과 함께 최고위층과 핵심 간부층 까지는 사회적 활동이 규제될 것이며, 아울러 반인권적 탄압에 압장섰던 보안과 군사 계통과 함께 처벌이 불가피하다. 그리고 통합진보당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유사정당 창당이 금지될 가능성이 안봐도 AV다.

참고로 강경론자들은 대부분의 당원도 처벌해야 한다고 써있었는데, 한마디로 불가능하다. 조선로동당이 1961년 직접 발표한 당원 숫자가 131만1563명에 당세포(5~15명으로 이루어진 가장 기초적인 조직단위)가 65000여개였다. 그동안의 인구증가와 2013년 조선로동당 당대표자회의 규모로 추정해보면 현재 조선로동당의 당원은 대략 북한 인구의 1/7인 320만명 정도로 추정된다. 이 많은 사람을 처벌하고, 사회적 활동에서 배제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다.[21]

민주화가 진행된 타 공산권들과 마찬가지로, 잔당 세력들이 새로운 정당을 창당하고 해산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9. 관련 문서[편집]

[1] 다만 이것도 언론마다 엇갈려서 북한노동당, 조선노동당, 조선로동당 등의 표현이 혼재되어 쓰이고 있다. 다만 정부에서는 공식적으로 '북한 노동당'이라고 쓰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저 북한노동당이나 북한로동당, 조선노동당 등으로도 모두 이 문서로 들어올 수 있다.[2] 고유명사기에 '북한 노동당'이라는 것이 옳은지 생각할 필요도 있긴 하다. 그렇게 따지면 중국 국민당도 대만 국민당이 되어야 하니까.[3] 이 표기 때문에 한국의 진보정당인 노동당이 은근히 피해를 보고 있다. 당장 국내 포털 사이트에서 '노동당'을 뉴스 검색이라도 하면 검색 결과의 대부분을 북한 노동당이 덮어놓기 때문이다. 정작 이쪽 노동당은 PD계열이 경기동부연합의 패권주의를 피해서 만든 정당이라 북한 정권이라면 질색한다는게 아이러니.[4] 영문명을 잘 따져보면 '조선노동자당'이 된다. 영국 노동당의 명칭이 Labour Party여서 그런지, '조선노동당'도 'Labour Party of Korea' 같은 식으로 번역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북한에서 내세우는 정발명 공식 영문명은 Workers' Party of Korea가 맞다. 사실 Worker나 Labour나 우리말로 다 번역하면 '노동자'이지만 현대에 들어오면서 Labour가 노동운동과 관련된 좌파적인 의미를 어느정도 포함하는데 반해 Work는 단순히 힘든 노동 그 자체만을 의미한다. 이는 영어와 한국어 사이의 모순이라고 할 수있다. 그렇기 때문에 Labour Party는 거의 대부분 좌파 정당 이름으로 쓰이지만 Workers' Party는 우파정당 이름으로도 쓰인다 그렇기때문에 조선로동당은 좌파정당이 아니다. 그냥 독재정당.[5] 그런데 달리 생각해 보면 Workers'라는 명칭으로 번역했다는 점에서 당의 정체성을 잘 드러냈다 할 수 있다. 나치당의 정식 명칭도 '민족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National Socialist German Workers Party)'이었으니.[6] 다만,Workers' Party 라는 당명을 덮어놓고 '우파 정당에 쓰이는 명칭' 이라는 식으로 이해하는 것은 곤란하다. 대표적으로 영국의 대표적인 강경 좌파 트로츠키주의 정당인 영국 사회주의 노동자당 역시 Socialist Workers Party 라는 당명을 사용한다.[7] 구 소련이나 중국 공산당기의 낫과 달리 조선낫이다.[8] 반 농담으로 사실 낫으로 농민을 수탈하고, 망치로 노동자를 때려잡고 붓으로 지식에 먹칠을 하기 위함이라 카더라는 말이 있다...[9] 맨 첫 문장이다! 김씨일가보다는 덜하지만 비슷한 행보를 걸었던 스탈린 시대의 소련마오쩌둥 시대의 중국도 저런 규약을 건 적이 없다. 심지어 쿠바 공산당,중국 공산당도 저걸 규약으로 삼지 않았다.[10] 이승만, 박정희,전두환,노태우도 독재로 비판받았지만,최소한 이 양반들은 백성들을 무더기로 굶겨죽이거나 절멸 목적의 정치범수용소, 여행증 같은 건 만들지 않았다.[11] 아이러니하게도 위키백과에는 극좌로 등록되어있다.# [12] 나치당도 정식 명칭이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이다.극과 극은 통한다[13] 또한 나치당도 장검의 밤이전에는 비록 포퓰리즘이지만 노동 관련 쪽에서 의외로 좌파적 정책을 시행했었다.[14] 서울에서 국내 공산주의자들이 조선공산당을 재건한 것을 본 소련이 "1국 1당 원칙"에 따라 한반도에는 한 개의 공산당만이 존재해야 한다는 지시를 내린다. 그러나 38선으로 인해 남과 북의 공산당이 유기적으로 한몸처럼 움직일 수 없게 되자, 38선 이북의 공산당원을 중심으로 '조선공산당 북조선분국'을 설치하기 위해 이 대회를 열게 되었다. 분국(分局)이란 박헌영의 조선공산당을 '본국'으로 인정한다는 의미.[15] 대부분 처형당하거나 정치범 수용소의 완전통제구역으로 쫓겨났다. 이는 당시 부주석이었던 김동규도 예외는 될 수가 없었다.[16] 이것보다 더 우선시되는 것이 바로 당의 유일적 령도체계확립의 10대 원칙이다.[17] 2012년 4월 12일 조선로동당 제4차당대표자회에서 있던 일이다.[18] 부장은 공석이며 사실상 김정은이 부장 역할을 대신한다고 보는 견해가 있다. 신문기사로는 조직지도부 부장이 최룡해가 맡았다, 김설송이 맡았다 하는 기사가 있는데 추정일 뿐이다. 과거에는 김일성의 동생 김영주와 아들 김정일이 맡았다.[19] 취소선을 쓴 이유는 1949년에 남로당과 합당하여 조선로동당이 성립되기 때문이다. 당시엔 북조선로동당[20] 이마져도 김일성의 나이가 너무 어렸기에 김두봉이 된것이였다. 당연히 실권은 거의 없었다. [21] 미국이 이라크 전쟁 직후에 후세인 정권 당시 집권당이었던 바트당 당원들을 모든 공직과 군/경에서 배제하면서 엄청난 행정공백, 치안공백을 불러왔다. 이라크군 해산과 함께 현재의 내전상황을 초래한 가장 중요한 실책으로 평가되고 있다.[22]말레이시아 정당이냐면, 이 정당이 비록 주체사상과 관련이 없기는 하여도 조선로동당처럼 '사회주의'를 자처하지만 실상은 극우 파시즘 정당이라는 점이 공통적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사회(민주)주의 정당을 자처하며 아예 사회주의 인터내셔널에 가입까지 했지만, 오히려 그리스황금새벽당과 비슷한 태도를 취할 정도로 매우 극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