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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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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조민아(趙敏兒)

본명

조하랑[1]

출생

1984년 6월 23일 (34세), 경상남도 창원시[2]

학력

명덕여자고등학교 (졸업)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중퇴)
동국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성좌/지지

게자리/쥐띠

신체

166cm, B형

SNS

파일:naver_blog_logo.gif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팬 페이지

공식 팬 카페


1. 소개2. 개인 활동3. 제과점
3.1. 문제점 및 논란
3.1.1. 위생 불량3.1.2. 오븐 속 동전3.1.3. 캡슐 커피 가격3.1.4. 12만원 양갱3.1.5. 가격에 걸맞지 않는 품질3.1.6. 경력 과장3.1.7. 비싼 택배비3.1.8. 신용카드 관련3.1.9. 유기농 논란
3.2. 결말3.3. 관계 당국의 조사
4. 구매 후기 평론 고소 논란5. 기타 논란
5.1. 빙수 가격5.2. 하겐다즈 비난5.3. 당뇨병에 양갱 추천5.4. 황치즈가루 아토피 논란5.5. 특이한 말투 및 틀린 맞춤법5.6. 인스타그램 댓글 조작 의혹
6. 결론
6.1. 루머
6.1.1. 낮은 인건비?
7. 노이즈 마케팅?8. 근황

1. 소개[편집]

걸그룹 쥬얼리의 전 멤버. 2집부터 4집, 즉 쥬얼리의 전성기에 활동했다.[3] 박정아, 서인영, 이지현 등이 각각각 가창력, 춤, 예능감 등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매력들을 뽐냈기 때문에 조민아 본인은 상대적으로 존재감이 적었다.

원래 본명은 조진주. 쥬얼리 탈퇴 이후 "조하랑"으로 정식 개명했고, 이 이름으로 연예인 활동을 한 적도 있다. 사실 탈퇴시에도 그리 좋게 나온거 같진 않다. 스타제국 기사 1, 기사 2, 기사 3. 사실상 말이 탈퇴지 류세라나인뮤지스 전 멤버들과 같은 상황인 듯.

2. 개인 활동[편집]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1995년 조진주라는 아역배우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당시 TV는 사랑을 싣고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었다. 1995년 프로필 사진들.

2010년 솔로 싱글 <홀로서기>, <White Luv>를 발표하였다.

뮤지컬 배우로서 <온에어 시즌 3>, <렌트>, <달고나>, <김종욱 찾기> 등에 출연하였다.

TV 드라마 <두근두근 달콤>, <친애하는 당신에게>, <전우치> 등에 출연하였다.

그 외에도 2013년 초까지 무려 11개의 국가공인 자격증을 따면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요가 관련 자격증이 대부분이었지만, 그 중에는 제과, 제빵 기능사 자격증도 있었다.

2015년 1월 7일, 쥬얼리가 14년만에 해체되면서 자연스레 前 쥬얼리 멤버들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렸다.

그리고...

3. 제과점 [편집]

Partyssier[4] 조민아

현재 조민아가 비판받는 이유.

조민아의 양갱게이트 정리.

조민아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5]"우주여신 조민아 아뜰리에"라는 제과점을 차려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이 블로그에서 드러난 그녀의 제과 실력, 위생, 그리고 제품의 가격 등이 논란이 되었다.

문제가 되자 그녀는 블로그[6]인터뷰에서 해명했으나 일부 사항에 대해서는 해명하지 않았으며, 해명마저도 모순되는 게 한두 군데가 아니라서 네티즌 사이에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루리웹에서 똑같은 사진을 올리며 광고를 하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게시물은 이미 초토화된 상태. # 이전 리그베다 위키 시절에 조민아 관계자인지, 아니면 단순히 해당 사건을 통한 분쟁유발을 위해서인지는 알 수 없으나, 양갱 항목에 조민아와 관련된 상업성 블로그의 링크가 걸렸다가 복구된 경력도 있다. 2016년에는 디시인사이드 과자, 빵 갤러리 까지도 간 것 같다. #

이렇게까지 논란이 커진 것은 쥬얼리의 해체로 쥬얼리 역대 멤버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거꾸로 말하면 쥬얼리 해체 소식이 나오지 않았다면 그냥 팬들 상대로 팬심 장사를 계속 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사실 쥬얼리가 해체되지 않았다면 쥬얼리 현역 멤버들 및 조민아 모두에게 대중의 관심이 갈 일은 없었다. 땅콩 회항 사건에 대한 관심이 다소 수그러들고 네티즌들의 화력이 불을 뿜을 곳이 없어지면서 여기에 관심이 몰린 탓도 크다.

3.1. 문제점 및 논란[편집]

3.1.1. 위생 불량[편집]

파일:/image/018/2015/01/08/PS15010800387g_99_20150108171009.jpg

  • 문제점: 사진을 보면 매니큐어를 바른 채 맨손으로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게다가 위생장갑 및 위생모를 착용하지 않았다.

  • 해명: 실제 제과 작업실에서 찍은 것이 아닌 스튜디오에서 찍은 촬영용 설정샷

  • 해명에 대한 반박:
    파일:attachment/조민아/instore.jpg

    제과 작업실에서 빵과 쿠키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찍힌 적이 있는데 이곳에서도 위생장갑, 위생모, 마스크 등은 전혀 착용하고 있지 않다.

3.1.2. 오븐 속 동전[편집]

파일:attachment/조민아/coinnurum.jpg
파일:attachment/조민아/insertcoin.jpg
파일:attachment/조민아/drought.jpg

  • 문제점: 다쿠아즈를 굽는데 500원 동전을 같이 오븐에 넣었다. 그리고 다쿠아즈는 굽기 전에 가루설탕을 뿌려야 하는데 굽고 나서 뿌려 품질이 좋지 않다.

  • 해명: 새 오븐의 열풍을 시험하기 위해 누름돌, 끓는 물에 소독한 동전 등 다양한 것으로 시험해본 것이고, 실제 제품을 구울 때는 500원짜리 동전을 사용하지 않는다. 동전을 사용하는 글은 아르바이트생이 올린 것이며 그 글을 삭제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


파일:IWONGYe.jpg

  • 반박: 누름돌 사진은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으며, 위의 사진을 올리면서 500원짜리가 자신의 노하우라고까지 언급했다. 또 아무리 더러운 동전이라도, 모든 오염물을 철저하게 제거할 경우 위생상 오염물질의 우려는 사라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위생관념이 철저하지 않은 사람이 동전을 철저히 세척한다는 것은 설득력이 높지 않다.


이전 버전에는 조민아가 아닌 세계구급 요리사들도 동전이나 다른 쇠붙이를 음식을 누르는 데에 사용한다고 적혀 있었으나, 이는 중요한 사항을 빼놓았다. 이 요리사들은 동전을 천으로 감싸는 등 위생에 만전을 기울인다. 예: #(17분 38초 참조). 식품 위에 천을 깔고, 그 위에 동전을 올려두었다. 천을 들어올리면 동전도 함께 분리되는 것이 특징. 조민아의 경우 천 위에 식품과 동전이 함께 놓여있기에, 천이 흔들릴 경우 동전이 식품에 접촉할 우려가 있다. 참고로 이 동영상의 주인공은 2011년 세계 1위의 레스토랑에 선정된 Fat Duck의 헤스턴 블루멘탈.

3.1.3. 캡슐 커피 가격[편집]

파일:6UNeZf1.png

커피머신이 무서워서 캡슐 커피를 판매.

  • 해명: 커피를 마시고 응급실에 갈 정도로 아팠던 적이 있다. 한 번 아팠던 뒤로는 커피 향을 맡는 것도 힘들다. 그래서 처음에 전문 바리스타를 쓰려고 했다가, 내가 잘 모르는 분야이기 때문에 섣부르게 일을 키우는 게 내키지 않아 캡슐 커피를 판매했다. 현재는 기계가 고장나 팔지 않는다.

  • 반박: 사실 이 커피가 논란이 된 건 조민아식 가격 책정법인데, 일반 원두커피의 원가가 200원인데 본인이 구입할 캡슐 커피가 960원이라고 어떻게 마진을 남겨야 할지 모르겠다는 글을 올렸었다. 원두 값만 고려하면 한 잔에 200원이겠지만 이는 기계값과 인건비는 무시한 처사다. 우선 원두 값도 만만하지는 않다. 에스프레소 머신 더블 바스켓에 들어가는 원두는 1kg에 20,000원 위아래는 되야 먹을 만한 커피다. 1kg에 13,000원 이하로 하는 원두는 먹기 힘들다. 이런 재료를 사용하는 매장은 영 믿을 바가 못 된다. 1kg에 보통 50잔 정도를 기준으로 잡는다. 아메리카노 1샷을 사용한다고 해도 1샷은 버려야 한다는 점도 참조. 1kg에 20,000원 원두를 사용하면 한 잔에 400원 정도 잡는 게 보통이다.


기계 값은 당연히 비싸다. 상업용 머신은 그라인더 포함 최소 300만원 이상, 고급 제품은 3,000만 원 정도 한다. 감가상각과 유지비를 감안하면, 커피 한 잔에 몇십 원~몇백 원 수준의 비용을 추가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인건비도 문제. 보통 바리스타의 월급은 2014년 기준 월 130~160만원 정도는 된다. # 바리스타 한 사람이 하루에 15만원의 매출을 올린다 가정하면 하루에 30잔, 한 달에 900잔의 커피를 만든다는 계산이 나오며, 바리스타의 월급 144만 원을 900잔으로 나누면 커피 한 잔에 1,600원 꼴이다. 장사가 안 되어서 하루 7.5만원의 매출만 오른다면 바리스타 월급 주고 월세 내기도 빠듯하다. 동네 카페가 잘 망하는 이유.

게다가 캡슐 커피는 머신이 기껏해야 1~20만 원 수준인데다가, 캡슐만 꽂고 버튼만 누르면 카운터 보는 알바생도 커피를 뽑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할인해서 팔 여지가 있다. 앞 주석의 계산대로라면 한 잔에 1,600원.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우주가격책정법" 이라는 비판도 받았다.

3.1.4. 12만원 양갱[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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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0onigmv.png

양갱 12개 세트가 12만 원. 양갱을 만든 세트는 다이소에서 2천원에 파는 틀이다. 2만 원짜리 홈베이킹 양갱 만들기 세트에도 들어있는 틀인지라 2만 원으로 12만 원+α의 수익을 냈다고 의심을 받는 중. 게다가 당연하지만 저 세트를 한 번 구매하면 상당히 여러 번 쓸 수 있다. 이 양갱의 원가를 산출해본 능력자에 따르면, 원가는 개당 490원에 불과하고 인건비 등등을 합산해도 680원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 해명: 10만 원이 넘는 양갱 세트는 없으며, 3만 원 등 다양한 가격대의 양갱을 판매하고 있다. 다만 3만 원짜리 세트가 어떤 구성인지는 그 누구도 모르는 상황. 양갱틀은 방산시장에서 구입했고, 양갱 24개들이 두 박스를 묶어 12만 원에 판매한 적은 있다. 팥을 2일 동안 삶고 쑤기 때문에 수작업비가 들어간다.

3.1.5. 가격에 걸맞지 않는 품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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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어. 문제점이 뭐냐면, 원래는 모양이 일정해야 한다. 그렇지만 잘 보면 모양이 다 제각각이다. 또한 장식 하나 없이 매우 깨끗한 모습(...). 또, 발라져 있는 초콜릿 양도 일반적인 에클레어에 비해 상당히 적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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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원짜리 케이크의 매우 처참한 퀄리티.

  • 해명: 커스터드 크림이라 생크림에 비해 부드러워서 흘러내린 것 같은데 문제가 있는 제품은 아니다. 아마 만들고 얼마 안 된 제품을 사서 바로 찍은 것 같다.

  • 해명에 대한 반박: 크림이 옆면에 있는 딸기에 흘러내린 것을 볼 수 있다. 베이킹 초보자라면 모를까 파티시에를 자칭하는 사람이 이런 실수를 한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크림의 농도가 문제라면 레시피를 개선해야 하는데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 이는 태극 1장도 못하면서 태권도 사범을 지칭하는 것과도 같다. 또한 케이크 위쪽의 생크림 처리가 매끄러운 상품과 거친 상품의 사진이 동시에 존재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상품 제작에 있어 품질 관리가 되지 않는다는 확실한 증거. 거기에 딸기 꼭지도 따지 않은 채로 붙어있는 건 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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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의 처참한 퀄리티. 호화가 제대로 되지 않아 전혀 부풀지 않았다. 슈크림보다는 계란과자에 더 가까운 모습. 이에 대한 해명은 없다. 쿠기의 완성도 또한 다른 것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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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 원짜리 랜덤박스의 처참한 퀄리티. 참고로 뚜껑이 열려있는 박스 4개의 가격 총 합계가 12만 원이 아니라 각각의 박스 가격이 12만 원. 즉, 사진상에 나온 박스의 가격은 전부 48만 원이다. 12월 오픈 행사로 9만 원만 받았으며, 김창렬이 구매해서 인증했던 바로 그 랜덤박스다. 랜덤박스 안에 담긴 물건들은 제과제빵 자격증 시험에 나오는 실기 메뉴와 동일하다는 의혹이 있다. 이것도 해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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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모 쓰신 분 표정 상태가....

팬들을 초청한 송년회의 처참한 퀄리티. 송년회에 참가한 팬들이 테이블 세팅부터 베이커리 크리스마스 창가 장식 등을 직접 하였으며, 이 와중에 한 팬은 카페 세면대 수리까지 해주었다고 한다. 15명 한정 참가비는 1인당 8만 원이었다. # 팬이 돈을 받은 게 아니라 조민아가 돈을 받은 거다.

일부 팬들은 송년회가 끝나고 난 뒤 베이커리 오픈 준비 쿠키 굽기도 도와주었다고 전해진다. 팬들에게는 송년회가 끝난 후 수제 쿠키가 선물로 주어졌다고. 테이블 중앙에 놓인 그 케이크는 위쪽에 나온 그 4만 원짜리 케이크다. 해명은 없다.

이 사건 중 가장 놀라운 점이 조민아 팬들의 빠심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 듯. 그럴 만한 게 쥬얼리란 그룹은 1세대 끝물에 데뷔한 그룹인 데다가 조민아는 존재감이 거의 없었는데도 이런 팬들이 있다니 신기하다는 반응들.

파일:정혜영 사과 타르트.jpg
파일:조민아 사과 타르트.jpg
첫 사진은 배우 정혜영이 취미 삼아 홈베이킹으로 만든 사과 타르트이고, 두번째 사진은 조민아가 판매용으로 만든 사과 타르트이다. 전문적인 자격증까지 있으면서 판매하는 제품이 취미삼아 베이킹을 하는 사람의 작품 보다 퀄리티가 떨어진다면 과연 제대로 된 실력이긴 한 것일까?

제품의 퀄리티가 낮은 것은 진짜 조민아의 입장에서 생각해줘서 말한다면 초보자라서 그럴 수도 있다고 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실력도 점점 향상될 수 있겠다는 기대를 해봄직하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문제점은 그러고도 가격이 저렇게 비싸다는 점이다. 유명 장인이 만든 양갱도 개당 만 원이 넘지 않다는 것을 고려하면 자신의 홈베이킹 8년(...) 경력 양갱의 가치를 그 이상으로 잡고 있다. 교토에 있는 시치죠칸슌도 양갱. 참고로 이 정도 퀼리티가 조민아 양갱과 같은 개당 만 원 또는 그보다도 싼 양갱이다.

게다가 겨우 저것밖에 안되는 퀄리티의 케이크가 4만 원. 어지간한 제과점에서 2만 5천 원짜리 케이크도 저것보단 퀄리티가 넘사벽으로 높다.[8]는 점이다. 제빵 실력이 겨우 이것밖에 안된다면 차라리 저가 공략을 펼쳤어야 했다.

3.1.6. 경력 과장[편집]

파일:APjsir5.jpg

8년 경력(2015년 기준)이라고 말했으나 제과제빵 자격증 획득년도는 2013년...?

  • 해명: 경력은 홈베이킹 경력을 포함한 것이며, 국가자격증은 2013년에서야 취득한 것이 맞다고 시인.

  • 해명에 대한 반박: 취미의 영역에 해당하는 홈베이킹은 직무 경력이라 볼 수 없다. 본인도 시인한 이상 경력은 1년, 보다 짧게는 점포를 운영한 1달로 수정해야 맞다. 참고로 기능사는 경력에 관계 없이 시험에 응시해서 취득이 가능하므로 8년 경력을 쌓기 전에 취득해도 문제가 없다.

  • 해명에 대한 반박 2: 조민아 같은 제빵사가 아니라 자격증 취득한 지 10년 이상 경과된 사람도 현직에 종사하지 않으면 해당 기술이 퇴보할 수도 있다. 아니, 이미 10년 경력의 현직 종사자이면 이미 자격증 등급이 기능사가 아니라 기사 내지는 기능장이다. 그래서 보수 교육을 하는 것인데, 자격증을 딴지 고작 2년에 불과한 데다가 그나마도 제빵 솜씨가 낮은 조민아가 경력을 운운하는 것은 정신 자세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다.

3.1.7. 비싼 택배비[편집]

파일:attachment/조민아/post.jpg

택배비가 비싼 이유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래저래 거품이 많다. 오픈마켓만 해도 택배회사와의 계약을 통해 2,500원의 택배비를 지불하고 있으며, 이 가격 안에서 박스와 완충제 등을 전부 감당한다. 그리고 배달 차량이 접촉사고라던지, 기타 큰 외상을 입지만 않으면 안에 있는 내용물이 쿠키라고 해도 부숴질 일은 없다. 또한 2,500원짜리 택배 포장은 기계가 싸는 거 아니다. 전부 사람이 포장하는 것. 또한 일정 금액 이상이면 택배비 정도는 무료로 해주는 타 업체와는 달리 여기는 택배 무료라는 말이 없다. 일반 택배를 "싸고 아무렇게나 취급된다" 며 무시하는 것은 덤.

3.1.8. 신용카드 관련[편집]

파일:attachment/조민아/탈세.jpg

베이킹 클래스에서 현금영수증이나 신용카드로 결제할 시 돈을 더 내야 한다는 안내서를 붙였다. 이는 명백히 탈세를 염두에 둔 행위다. 단순히 신용카드로 결제시 돈을 더 내야 한다는 것은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 때문에 그렇다고 볼 여지도 있다고는 하지만, 명백한 불법 행위다[9] 게다가 현금영수증도 포함이라는 점에서 이미 수수료에 방점을 둔 의도는 아니라고 봐야 한다.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함으로써 업자가 받는 이득은 매출의 누락이므로, 그 누락분만큼의 탈세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하지만 밑에서 후술하듯이 조사한 결과 아무도 결제하지 않아서 문제는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3.1.9. 유기농 논란[편집]

제품을 설명할 때 유기농이라는 점을 강조하는데, 사용한다고 인증한 재료들이 유기농 식자재를 전문 취급하는 생협이나 생산자에게서 구매하는 물건도 아닌 소포장된 일반 대형마트 시판품들인 데다 # 사용한다고 당당히 내놓은 오뚜기 우유버터화이트는 첨가제가 다량 포함된 가공버터다.

파일:axyhRkT.jpg

가격도 서울우유 버터나 앵커버터 같은 진짜 우유버터의 60%밖에 되지 않는 가격이다.

이게 쓸데없이 가격이 높아진 원인일 수도 있는데, 빵집 등 대규모로 작업하는 경우 업자용 제품을 직구입처에서 대량으로 구매하는 게 가정용 제품을 마트에서 소규모로 사는 것보다 가격 면에서 훨씬 유리하다. 홈베이킹 등 개인적으로 제빵하던 상황에서 익숙해진 재료를 업장에도 그대로 적용해서 생긴 문제인 듯.

3.2. 결말[편집]

2015년 1월 14일 한 누리꾼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고발함으로 인해 현재 논란의 중심이 된 조민아의 블로그는 초기화가 된 상태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가 신고를 받고 조민아 베이커리를 방문했으며, 유기농 빵이 판매되지는 않았으나 블로그에 유기농 빵 관련 포스팅이 여러 개 발견됨에 따라 블로그 초기화 권고를 내린 것이라고. #

1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 # 이런 글을 올렸다. 이 글만 보면 마치 블로그를 사람들의 비난 및 악플 때문에 초기화시킨 것처럼 느끼게 표현했다. 블로그는 "관계당국의 권고 조치로 인해" 게시물 삭제가 이루어졌다.

조민아는 자신의 무지 때문이라며 사과했다. 관련 인터뷰.

3.3. 관계 당국의 조사[편집]

관계 당국인 농림축산식품부, 구로세무서, 서울남부교육청, 구로보건소 위생과는 조민아의 제과점을 조사한 끝에 문제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우선 구로보건소 위생과에서는 동전누름돌 및 네일아트 문제에 대해 제과점과의 연관성이 떨어진다고 판정했다.

농림부에서는 유기농 사칭 논란에 대해 해당 블로그 글이 대한 삭제를 권고하고 구두 시정조치를 진행했다. 이후 제품과 영수증을 검토한 결과 유기농으로 속여 물품을 판매한 것이 아니므로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무지에서 비롯된 허위 과장광고를 하였음에는 틀림없다.

카드 사용 회피를 통한 탈세 의혹에 대해서 구로세무서에서는 실제로 결제된 내역은 없다고 파악되어 법에 저촉되는 사안은 없다고 결론지었다. 관계자는 초반에 법을 몰라 일어난 실수였다고 해명하였다.

또한 교육청 허가 없이 강좌를 진행하였다는 논란에 대해 남부교육지원청에서는 수강인원 10인을 넘지 않고 상호에 학원/아카데미 등의 용어가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

2015년 2월 12일 농림부는 조사결과 조민아 베이커리에 대해 문제없음 결론을 내렸다. #

이후 시간이 지나며 점차 잊혀져 가고 있었으나...

4. 구매 후기 평론 고소 논란[편집]

2016년 12월 즈음 고객이 단순히 혹평을 남겼다는 이유만으로 고소를 했다고 한다.

파일:고소한다우다다다.png

2016년 12월 12일 디시인사이드 과자, 빵 갤러리에 현직 제빵사로 보이는 유저가 '우주여신 조민아의 아뜰리에'에 방문한 후기를 남겼다.

이는 개념글로 거듭나며 포털에도 퍼졌는데, 단순히 비꼬거나 악플의 수준이 아닌, 현직 제빵사로서의 의견과 빵들에 대한 아쉬움들을 써 놓았다. 그러니까 데코와 디자인, 제빵 재료 사용 등에 대한 비판과 제빵 클래스에서 배운 것을 바로 자신의 클래스에 활용해서는 안 될 것이라는 후기였다. 그리고 이 사람은 먹어보지도 않고 소문만 듣고 욕한 게 아니라 직접 자기 돈으로 사먹고 소감을 남겼다. 즉 고객이 남긴 후기이기도 하다.

그런데 조민아는 너 고소를 시전하겠다며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베이킹에 있어서 자신은 경력 3년여에 불과하지만, 단점과 재료에 대해 지적한 제빵사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로 지칭한 것이 압권. 이에 과빵갤은 폭발. 사건을 목격한 이들은 무슨 이 정도로 고소한다면 네이버 맛집 포스트들은 죄다 고소감이라고 황당해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고 남긴 후기는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에 해당되는지라 이에 대해서는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할 수 없다. 본인이 설빙 빙수 먹고 비싸다며 욕한 것을 생각하면 내로남불이 따로 없다.

논란이 커지자 조민아는 해당 인스타를 삭제하였다. 하지만 이미 캡쳐되어 사방팔방으로 퍼졌다. 덤으로 왜 삭제했냐면서 해당 사건의 상황에 대해 묻는 다른 댓글들도 모두 삭제하는 것으로 일관하고 있다. 과빵갤에서는 해당 글을 게시한 제빵사에게 고소당하면 꼭 역고소를 하라고 제의하고 있다.

디시의 유저의 패턴 분석에 의하면 조민아의 게시글은 단순 비꼬는 댓글보다는 논리정연하게 반박의 여지가 없게 공손하게 쓴 댓글들이 먼저 삭제가 되고 차단이 된다고 한다. 심지어 시비를 걸거나 과격한 댓글이 아니라 단순 맞춤법 지적마저 삭제와 차단으로 일관하고 있다. 과거에 '동에 번쩍 서에 번쩍'을 '동해 번쩍 서해 번쩍'(…)이라고 쓴 것을 리플로 지적하자 삭제되고 차단된 유저도 있다고 한다. 자신에게 지적하거나 그러는 것을 용납하지 못하는 듯 하다.

후기에 나오는 글들은 비난이 아닌 정당한 비평이었으며, 내용 모두 지식을 갖춘 사람으로써의 조언 또는 충고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잘못은 전혀 받아들이지 못하고 마치 잘못도 없이 억울하게 공격당했다는 식으로 나오면서 이 후기 작성자를 고소했다. 고소했다는 글 CCTV 언급 뒤에 후기 작성자를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칭하기까지 하였다.

덤으로 이 대목에서 그럼 '안 좋은 후기를 남긴 사람이 누군지 찾으려고 CCTV를 확인했냐[10]'는 여론이 형성되자 쿠키 상태를 보기 위해서였다고 변명을 하였다. 하지만 분명 처음 고소하겠다는 글에서는 함부로 자신의 가게를 폄하한 사람을 확인하고 발뺌하지 못하도록 이미 증거를 확보했다는 식으로 말했었다.

결국 논란 끝에 조민아 측에서 고소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이미 번진 불을 끄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조민아를 검색해보면 위의 설빙 비판글 및, 조민아와 관련된 수많은 비판의 짤방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이 후기 고소 사건 이전, 다시 말해 터무니없이 높은 양갱세트 가격 등의 문제로 비판받던 때는 조민아 베이커리가 비웃음은 살지언정 도덕적인 비판은 받지 않았다. 어찌 되었든 상품의 가격을 정하는 것은 생산자의 자유이며, 팬심을 이용한 얄팍한 상술이라고 지적을 할 수는 있으나 조민아가 구매를 원치 않는 사람들에게 강매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 가격 책정에 만족하고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이 존재하는 이상 지적을 넘어 비난을 하는 것은 오히려 옳지 않은 일이다. 위생 문제의 경우 분명한 잘못이 있으나 소문이 퍼지며 다소 과장된 면도 없지 않으며, 조민아가 비판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사소한 변화로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 사건을 통해 그 변화의 가능성을 자신의 발로 차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렸을 뿐 아니라, 고객을 대하는 태도에서 명백한 잘못이 드러나 비난의 화살을 스스로 불러들이게 되었다.

5. 기타 논란[편집]

5.1. 빙수 가격[편집]

타 빙수 프랜차이즈의 가격을 가지고 뭐라고 한 것 때문에 다시 욕을 먹고 있다. # 각종 논란이 일어날 때마다 빙수 값이 왜 이리 건방지냐고 한 과거 포스트까지 발굴되어 웃음거리가 되는 중. 이제 연예인 출신이라 정말 금전 감각이 없어서 비싼 가격을 정했다는 변명도 불가능하다. 다른 제품의 가격은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꼴이다.

파일:자사.jpg

그런데 이런 혹평에 비해서 정작 조민아 본인의 가게에서 파는 빙수는 가격 대비 품질이 영 아니라서 내로남불스러운 태도때문에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5.2. 하겐다즈 비난[편집]

여기에 자신이 직접 제조한 양갱을 칭찬하기 위해 '하겐다즈는 몸에 안 좋다' 라는 표현을 블로그에 공개글로 쓰는 등 오히려 자신이 고소한 이유보다 더 중대한 위반사항들이 계속 발굴되고 있다.

5.3. 당뇨병에 양갱 추천[편집]

백년초 가루를 첨가하였다고 당뇨에 좋다고 하는 글이 발굴되었다. 혈당 조절이 필수인 당뇨병 환자들에게 백년초를 좀 넣었다고 양갱을 추천하는 건 꿀 탄 독을 먹이는 것과 다를 게 없다. 양갱은 아무리 당을 빼고 만들어도 최소 50%는 당으로 만들어야 제조가 가능한 음식인데, 여기에 백년초도 아니고 가루 좀 넣었다고 당뇨를 개선할 수 있다니... 당뇨병 관련 커뮤니티 글들을 보다보면 혈당치 때문에 빵 한 조각 마음대로 못먹어서 피눈물 흘리는 수많은 환자들의 글을 볼 수 있는데, 이런 사정을 알고 보면 어이가 없는 주장.

5.4. 황치즈가루 아토피 논란[편집]

일부 상품에 황치즈가루를 쓰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황색5호 색소는 아토피를 유발하여 현재 웬만한 베이커리에서는 취급하지 않는다. 그리고 최근까지도 가장인기있는 베이킹클래스라며 블로그에 홍보도 하고 있다.

5.5. 특이한 말투 및 틀린 맞춤법[편집]

평소 블로그나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조민아가 인터넷에 올리는 글 중 어법에 맞지 않는 존대가 많다. 문장이 '~세요'로 끝나는 경우가 자주 보인다. 맞춤법을 틀리는 경우도 자주 있다.

5.6. 인스타그램 댓글 조작 의혹[편집]

2016년 후기 고소 사건으로 한바탕 전쟁을 치른 이후 과빵갤을 눈팅한다는 설이 나돌고 있다. 이 와중에 말투나 정황 증거상 인스타그램 반응을 조작한다는 증거를 과빵갤러들이 찾아내고 있다.

6. 결론[편집]

논란이 생기고 커지게 된 가장 큰 요인은 '높은 가격'과 '형편없는 퀄리티'이다. 화제가 된 계기가 쥬얼리 해체 때문이라지만, 애초에 조민아의 빵이 가격 대비 품질이 합리적이었다면 논란이 될 이유도 없었을 것이다. 퀄리티에 맞지도 않는 가격 책정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진짜 이유는 연예인 출신인 것을 이용한 것 뿐이다. 쥬얼리로 활동한 것이 뭘 해도 플러스 요인이라고 조민아는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연예인이 사업한다고 무조건 잘 나간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다른 연예인들도 사업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웬만큼 유명한 연예인이라 해도 이름값에 기대는 것도 잠시 동안이지, 품질이 꽝이라면 얼마 못 가서 다 망한다. 당장 창렬이라는 말의 어원이 된 김창렬의 사례를 보라. 심지어 이쪽은 이름만 빌려줬는데도 이 꼴이 났다.

'비싸면 안 사먹으면 그만이지, 왜 사소한 것까지 시시콜콜 욕하느냐'라는 의견도 있으나, 가격 책정이 업주의 자유라면 비싸면 비싸다, 맛이 없으면 맛없다고 하는 것도 고객의 자유다. 후기 고소 사건에서 논란이 된 이유도 단순 악플이 아니고 직접 사먹고 평을 남긴 사람까지 고소 대상으로 간주했기 때문이다. 또한 위에 명시된 것처럼 최저임금 위반이나 위생 문제 같이 해롭고 피해자가 발생할 부분에 관해선 시장 논리에 맡기기 전에 제재를 가해야 하는 게 옳다.

게다가, 조민아가 욕을 먹은 이유는 가격 때문만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이 만든 노력의 결과물을 조민아가 함부로 무시하고 깔보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실제로 조민아의 블로그 포스팅이나 각종 캡쳐들을 보면 매번 자신의 제품은 극찬하면서 다른 제품은 아무렇게나 만든 것이라고 비하하기 일쑤다.

위에 나온 택배비 논란에서 일반택배를 "싸고 아무렇게나 취급된다" 라고 한 것, 또한 자신이 쓰는 유기농도 아닌 유기농 재료를 소개하는 글에 다른 제품을 "싸고 양만 많은 아무거나" 라고 비하한 것 등을 예로 들 수 있겠다. 실력이 뛰어난 사람이라 해도 이러면 욕을 먹을 판에 품질마저 엉망이니 더욱 논란이 될 수밖에 없는 것.

종합하자면 실력은 좋지 않은데, 자신이 연예인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품질에 걸맞지 않는 비싼 가격을 당연하게 여기고, 결정적으로 다른 제과 제빵 제품과 동종업계 종사자들을 무시하고 깎아내리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다.

과빵갤에서도 조민아에 대해 언급하는 글을 보면 품질에 대한 지적도 많이 나오지만, 다른 제빵사들의 노력을 함부로 저평가하고 후려치기를 하는 태도가 굉장히 불쾌하다는 의견도 자주 나온다. 한 마디로, "실력도 없는데 양심도 없고 싸가지도 없다"라는 것이다.#

6.1. 루머[편집]

6.1.1. 낮은 인건비?[편집]

파일:1vusS7u.jpg

최저시급보다 더 적게 주는 것처럼 나와있으나, 해당 채용공고가 올라온 2014년의 최저시급은 5210원이다. 5500원이면 2014년 당시 최저임금보다는 높은 돈. 사진 상단의 마감일은 2014년 12월 24일로 나와있고, 또한 마감 29일 전으로 나와있다. 즉 2014년 11월 25일 날 저 채용공고를 캡쳐했다는 것인데, 위 사진의 '업무내용 및 근무조건' 란에는 2015년의 최저시급이 나와있다.

7. 노이즈 마케팅?[편집]

여러 번 화제가 되다 보니, 하도 실력이 안 좋다고 욕을 먹으니 도대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가본다는 사람들도 나오고 있다. 2016년 고소 논란을 보면 조민아 본인도 이런 어그로에 끌려서 온 고객은 별로 반기지 않는 듯 하다.

8. 근황[편집]

2015년 4월 베이커리가 있던 자리가 매물로 나왔다. #

2015년 5월 부동산 확장은 거짓이라고 적극 부인.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것 같다. #

2015년 6월 허위사실을 유포한 악플러에게 경고문을 발송하였다. #

2015년 6월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하기로 하였다. # 이후의 행보를 보면 실력이 계속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는 있다. #

2015년 8월 14일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당했다.

2016년 11월 인터넷 커뮤니티에 베이커리에 대하여 악플을 단 사람들을 고소하겠다고 하며 선처는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그런데 스스로 악플이라 주장하는 것의 내용이 다른 것이 아니라 '비싼 가격에 비해 품질이 떨어진다'는 객관적 평가이다. #

2016년 12월 7일 현재 가게가 있던 자리에 구제 의류 가게가 들어선 것이 확인되었다.

2016년 11월경 동교동삼거리에 새로 오픈. 버스 정류장 근처에 있다.

2017년 들어 매체에 적극적으로 기사화하고 있다. 기자의 리뷰가 오르기도 하고(...) 인터뷰가 오르기도 한다. 그 기사들에 공감이 가는 가는 둘째치고, 과거의 팩트들을 사실과 다르게 변명하는 그런 방법은 오히려 역홍보라 할 것이다.[11]

그리고 이런저런 논란이 여전히 매체에 계속 오르고 있다.

2017년 10월 16일 결국 베이커리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악플러 10명을 고소할 거라고. # 다만 이는 루머일 수있는데 기사로 오르락내리락 하는 와중에도 블로그에 베이킹클래스 후기글을 올리면서 여전히 가게를 운영하고 클래스를 진행중이고 여전히 클래스모집을 하고있다. 또한 고소의 이유도 본인의 베이킹클래스를 진행하는 카카오톡 DM계정에 베이킹클래스를 상담하는척 욕설을 날리는 사람들이 너무많아서 진짜로 베이킹클래스를 진행하고싶은 사람들의 상담을 제대로 진행할 수가 없어서라고 한다. 하지만, 베이커리는 폐업할 예정이라고 한다.

2017년 11월 6일에는 공인중개사업을 할 예정인지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있다는 내용의 인터뷰를 하였다. 자격증 자체는 2013년에 취득하였고 1,2차 시험 모두 80점이 넘는 고득점이라고 한다. 또한 인강을 보면서 5개월간 공부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잇따른 비난과 논란에 건강 악화까지 겹쳐서, 베이커리를 접은 후 잠시 서울을 떠나 요양할 계획이라고 하였지만 2018년, 현재 공인중개업은 하지 않고 있으며 베이킹 클래스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다만, 베이커리는 확실하게 폐업한 상황. 은 아니고 지금까지 베이커리 운영중이다.

[1] 개명 전 본명은 조진주.[2] 구 경상남도 마산시.[3] 사실 2집부터 3집까지의 쥬얼리는 대부분 박정아가 그룹을 먹이고 살렸던 시절이었는데, 가창력이 그나마 나았던 멤버가 박정아와 조민아였다. 이지현은... 말할 것도 없고, 서인영은 그 때까지만 해도 가창력이 뛰어난 멤버가 아니었다.[4] 로고에서 "Partyssier Studio & Dessert Cafe"지만 실제로는 'patissier'가 맞는 표현이다.[5] 2014년 구로구 오류동에 첫 오픈한 후 2016년 말에 현재 위치로 이전했다.[6] 해명글은 삭제된 상태.[7] 당연히 위생상 좋지 않다. 꼭지를 따지 않으면 묻어 있는 꽃가루같은게 그냥 남아 있기 때문. 만화 '맛의 달인'에서도 주인공 지로가 이런 케이크를 보고 질색을 한다.[8] 파일:external/boomstory.diskn.com/A202_detail_02_pink.jpg

25,900원짜리 하트초코/딸기 빼빼로 케이크의 위엄. 케이크의 모양만 비교해 보자.
[9] 여신금융전문업법 제 19조는 카드와 현금 결제시 액수가 다른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여신금융협회에 신고하면 법적 제재를 받게 된다.[10] 개인정보보호법 25조 4항에 의해 CCTV를 사용하여 영상을 녹화하는 경우 촬영 목적, 촬영 범위, 촬영 시간 및 관리자의 성명을 반드시 기재하여야 하고, 동조 1항에 따라 그 목적은 범죄 예방, 시설 안전, 교통단속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한 목적으로만 허용된다. 따라서 후기 남긴 사람을 찾으려고 CCTV를 확인하는 행위는 공공의 이익이 된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법적으로 용납하기 힘든 행위다.[11] 자기 스스로 사진을 올려서 까였던 오븐의 500원짜리 동전은 알바생의 50원짜리로 둔갑하는 등, 잘 정리되어 웹상에 즐비하게 퍼져있는 과거의 팩트들이 99%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