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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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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조명철(趙明哲)

생년월일

1959년 4월 2일

출생지

평양직할시

국적

대한민국

정당

자유한국당

탈북일자

1994년 7월 18일

의원 선수

1

국회의원 임기

19


1. 인물 행적2. 학위 관련 논란3. 선거 이력

1. 인물 행적[편집]

1994년 7월 18일에 35세 나이로 북한에서 탈북을 위해 대학 교수직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귀순했다.

1994년 7월 27일, 북한에는 이미 핵무기를 5개나 보유하고 있으며 핵무기를 5개나 더 개발한 뒤 이를 국제사회에 발표하고 미국에 알릴 예정이라고 북한을 탈북한 북한 정무원 교원 강명도씨와 김일성대학 상급교원 조명철씨가 귀순기자회견에서 밝혀 큰 충격을 안겼다. 그들은 북한은 핵탄두개발과 함께 핵탄두를 탑재할 로켓개발에 열중하고 양산체제로 들어갈 것이며 심각한 경제난과 식량난을 타개할 방법은 핵무기의 완성뿐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핵무기 5개로는 북한에 충분하지 않으며 공개될 경우 국제적 압력으로 더 이상의 핵개발이 불가능해질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강명도.조명철 귀순, 북한 핵탄두 5개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충격 북한 핵무기 5개 보유 북한 핵무기 5개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강씨의 회견에서 국내 언론들은 믿을 수 없다, 믿기 어렵겠지만 신중한 확인 필요
북한이 5개나 보유한 것이 가능한가라는 반응을 보였고 미국과 일본도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북한 핵무기 5개 보유 가능한가 미국과 일본 IAEA, 강명도씨의 회견 내용에 당혹 북한 핵무기 보유 해외반응

당시 회견에 대해 월리엄 페리 미국 국방장관은 북한이 핵무기를 1개~2개즈음 보유했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발표하고 미국 PBS와의 인터뷰에서도 이같이 밝혔다. 페리 국방장관 발언 북한 핵무기 1-2개 가량 보유 추정되

북한 핵무기 1-2개 가량 보유 추정되


한국에서는 2011년 6월 8일에 통일교육원 원장으로 임명되었으며, 2012년새누리당 비례대표로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2013년 8월 22일 국정원 댓글 의혹 국정조사 청문회 중 당시 증인이었던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에게 "당신은 대한민국 경찰이냐, 광주의 경찰이냐"라고 말해 지역감정 조장 및 국가공무원인 경찰의 위신을 손상시킨 막말이라는 이유로 큰 파문을 일으켰다. 본격 남남갈등 조장 광주시의원 17명이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갖는가 하면, 황우여 당시 새누리당 대표도 공식 사과하였고, 야당은 윤리위에 제소하는 등 사과와 해명을 촉구했다. 성난 네티즌들이 들끓은 것은 자명한 일.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트위터에 "조명철, '광주의 경찰이냐, 대한민국 경찰이냐' 묻습니다. '대한민국 의원이냐, 평양 의원이냐.' 대한민국에 오셨으면 이곳 수준에 좀 맞춰주세요. 어디서 북조선식 선동질입니까?"라고 비판했다.

2. 학위 관련 논란[편집]

조명철은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학부 과정을 졸업하고 준박사 학위를 땄다.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 서류에 북한의 준박사 학위를 박사 학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제출한 것에 대한 논란이 있다. [1]

3. 선거 이력[편집]

연도

선거종류

소속정당

득표수(득표율)

당선여부

비고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9,129,226 (42.80%)

당선 (비례대표 4번)

[1] 북한의 학위는 3단계로, 대학을 졸업하면 기사, 2년 과정을 추가로 마치면 준박사, 3년 과정을 더 마치면 박사이다. 그런것 없다. 북한에서는 몇년을 더 공부해서는 받는 것이 박사가 아니다. 수년의 학문적 업적을 학계에서 인정받고 박사논문 심사를 통과해야 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 정령"으로 국가수반이 허락해서 박사를 준다. 그래서 북한에서 박사는 대개 40대~50대 이후 머리가 희슥희슥해야 받을 수 있다. 실제로 북한의 대학 교원들 중에 박사는 극소수이다. 98년도 기준으로 북한의 과학분야 최고 기관이라고 하는 국가과학원 부원장이 준박사 부교수였다. 즉 과학원 부원장이 박사가 아니었다. 북한의 준박사 학위는 남한 기준으로 석사 학위 정도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러시아의 준박사 학위는 우리나라에서 박사로 인정 받기 때문에 이 부분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