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 감수성

최근 수정 시각:

이 문서는 토막글입니다.

이 문서는 토막글로 분류되는 450자 이하의 문서입니다. 기여자가 되어 풍성하고 좋은 문서를 만듭시다.

※ 이 틀을 적용할 때에는 문서의 가장 아래에 분류:토막글에서 알맞은 분류를 찾아 분류하되, 알맞은 분류가 없거나 분류를 찾을 수 없으면 분류:토막글/미분류에 분류해 주시기 바랍니다.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페미니즘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성(性)과 제도

[ 펼치기 · 접기 ]

성 이념

젠더학

남성학 · 여성학 · 퀴어학

주요 개념

로맨틱 지향 · 몸 긍정 · 상호교차성 · 성교육 · 성별 · 성소수자 · 성 역할 · 성 정체성 · 성적 지향 · 성 평등 · 섹슈얼리티 · 젠더 · 젠더 감수성 · 젠더 권력

여성주의
(페미니즘)

교차 페미니즘 · 급진적 페미니즘 · 대한민국의 여성인권단체 · 미러링 · 안티페미니즘 · 여성들의 행진 · 여성주의 치료 · 자유의 횃불 · 페미니스트 · 트페미 · 페미나치 · 페미니즘은 돈이 된다 · he for she

남성주의
(마스큘리즘)

꿀빠니즘 · 루이스의 법칙 · MGTOW

성차별

가부장제 · 고정관념 위협 · 남성우월주의 · 남성혐오 · 맨 박스 · 성 상품화 · 성차별/통계 (성격차지수) · 양가적 차별 · 여성우월주의 · 여성혐오 · 외모지상주의 · 유리천장 · TERF

관련 문서

가슴 노출을 허하라! · 군가산점 제도 · 나무위키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 · 대한민국의 젠더 분쟁 · 메갈리아 · 상의탈의 · 양성평등연대 · 여성시대 · 여성징병제 · 유년시절의 성폭행 기억은 억압된다 · 워마드 · 이렇게 입으면 기분이 좋거든요 · 임금격차 · 징병제 · 토플리스 · 페미위키 · 2017년 여성징병제 청원

성 문화

성관계

쓰리썸 · 야외성교 · 자위행위 · 전희 · 질내사정 · 질외사정 · 착의성교 · 체위 · 카섹스 · 커닐링구스 · 파이즈리 · 펠라치오 · 풋잡 · 항문성교 · 혼전순결 · BDSM

성매매

매춘부 · 성노동자 · 성매매 특별법 · 유흥업소 · 음행매개 · 집창촌

성인용품

딜도 · 러브돌 · 바이브레이터 · 성인물 · 오나홀 · 콘돔

관련 제도

결혼

귀천상혼 · 난혼 · 동성결혼 · 동질혼 · 부부 · 만혼 · 시민결합 · 이혼(졸혼) · 일부다처제 · 일부일처제 · 일처다부제 · 조혼

가족

가문 · 핵가족 · 1인 가구 · 가족구성권 · 가족사회학 · 다문화가정 · 동거 · 유사가족 · 입양 · 한부모 가족 · 임신 · 시험관 아기

적극적 우대조치

생리휴가 · 여성 전용 · 여성가족부 · Title IX

성과 범죄

성폭력

성추행(강제추행) · 성폭행(강간) · 성희롱

성범죄

강간과 추행의 죄 · 낙태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 성풍속에 관한 죄 · 스토커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 약취, 유인 및 인신매매의 죄 · 미투 운동

비범죄

간통 · 근친상간 · 스와핑 · 캣 콜링 · 혼인빙자간음죄

파일:Semi_protect.png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편집을 원하는 비로그인 사용자는 편집 요청 기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편집 제한이 적용된 문서는 편집 요청 또한 제한될 수 있습니다.


Gender sensitization

파일:external/www.tes.com/gender-312411_960_720_0.png

남자와 여자의 심볼이 서로 엮여있는데, 양자 모두에서 일부분의 색이 변해있다.

1. 개요2. 한국에서3. 논란

1. 개요[편집]

영어 위키백과에서의 젠더 감수성 문서

다른 성별의 입장이나 사상 등을 이해하기 위한 감수성을 말한다.

2. 한국에서[편집]

트위터에서 젠더 감수성 검색 결과 그렇게 인지도가 있는 단어는 아니다.[1] 단어 자체는 꽤 예전부터 있어서 2004년도 기사에서도 사용된 것을 볼 수 있다.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을 기점으로 인지도가 늘었으며 때문에 젠더 감수성이라는 단어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늘어났다. 메갈리아워마드, 혹은 이들에게 동조하는 네티즌들이 젠더 감수성을 앞세우면서 자신들의 논리나 행동, 남혐 등을 이해할 것을 요구하면서[2] 그와 반대되는 의견들은 맨스플레인으로 치부해 버린다는 식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젠더 감수성은 말 그대로 감수성일 뿐, 어떠한 주장이나 의견의 옳고 그름과는 관계 없다. 누군가가 남혐을 이해 못하는 것을 보고 이 사람이 젠더 감수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하려 한다면 자신 또한 젠더 감수성이 떨어져 상대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비판을 받아 마땅할 것이다.

한국일보에서는 젠더 감수성을 앞세워서 김자연 성우를 지지하거나 한 작가들을 옹호하기도 했다. #

3. 논란[편집]

젠더 감수성이라는 단어는 Gender sensitization을 번역한 것이다.

먼저, Gender라고는 하지만 내용을 보면 대부분 여성에 대한 내용이다. 젠더(Gender) 대신 여성(Feminine)으로 바꿔도 별 문제가 없다.

두번째로, 감정,정서등을 표현하는 sensibility라는 단어와는 다르게 sensitization란 단어는 민감성을 뜻하는 말인데다 문학이 아닌 사회과학분야에서의 표현을 감수성이라는 말로 표현하는 것이 적절한 번역인가 하는 것이다.

즉, 젠더 민감성 정도가 적절하지 않은가 싶다. (더 나아가 의역을 하자면 여성 이해도로 해도 무리가 없다.)

사실 광범위한 여성편견,차별등을 뜻하는 미소지니(Misogyny)란 단어도 국내에서 여성혐오로 번역이 되서 수많은 논란이 있었다.

페미니즘 계통의 해외자료 번역은 논란을 만들어 관심을 끌기 위한 노이즈 마케팅과 비슷하게 보일 정도.

정치계에서는 '여성정책 혁신을 위한 토크콘서트- 한국정치, 마초에서 여성으로' 토론회때 이 토론회에서 홍준표 대표는 피곤하다고 그냥 조는 무례한 행동을 범하거나 '젠더 감수성'이라는 용어에 대해 생소하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논란을 야기시킨 바가 있었다.
이때 더불어민주당의 양향자는 "홍준표 대표가 하는게 바로 젠더 폭력."이라는 답변을 하며 홍준표 대표의 사과를 요구한 일이 있었는데 저 토론회에서 양향자 이전에 젠더 감수성이 뭐냐고 묻는 홍 대표의 질문에 토론회에 참여한 또다른 여성운동계 관계자가 "요새 잡지나 TV에 많이 나오는데 그런 것도 모르고 홍 대표님이 너무 무심하다."같이 상대에게 젠더 감수성에 대해 공부나 하란 식의 태도를 보여서 해당 일화가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꽤나 화제가 되었는데 심지어 민주당 지지자층에서도 "홍준표는 싫지만 자기도 '젠더 감수성에 대해 설명을 제대로 못하면서 잡지, TV에 많이 나온다는 말은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다."며 꽤나 설왕설래가 오갔고 양향자 최고위원의 반응에 대해서도 '명사앞이나 뒤에에 젠더만 붙이면 거창해보이는줄 아느냐?'면서 되려 비판하는 분위기가 있었을 정도로 젠더 감수성에 대한 개념이나 용도에 대해 아직은 공감을 못하는 추세.

[1] 구글 검색 기준 8만 4천 건.[2] 남성들에 비해 여성의 임금이 적다는 것, 여성을 대하는 사회의 차별적 태도, 성비상 상대적으로 높은 여성 범죄 피해자를 근거로 사회에 여성혐오가 만연해있으며 남성혐오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주장. 각각의 이슈에 대해서는 성차별 항목을, 이 주장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제점은 미러링(신조어)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