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마법사 전쟁/호그와트 전투

최근 수정 시각:

호그와트 전투
Battle of Hogwat

날짜

1998년 5월 2일

장소

호그와트

원인

볼드모트호크룩스 다수 상실에 기인한
죽음을 먹는 자들 진영의 패배 임박

교전세력1

교전세력2

교전세력

죽음을 먹는 자[1]
마법부
거인족
인간사냥꾼

불사조 기사단
덤블도어의 군대
그리핀도르
래번클로
후플푸프
호그와트 수호기사[2]
집요정들
학부모들

지휘관

볼드모트
루시우스 말포이
벨라트릭스 레스트랭
세베루스 스네이프
파이어스 씨크니스

교직원 인솔/지휘관 미네르바 맥고나걸
총지휘관 해리 포터
애버포스 덤블도어
크리처[3]
덤블도어의 군대 지휘관 네빌 롱바텀
불사조 기사단 지휘관 킹슬리 샤클볼트
올리버 우드[4] 헤그리드, 그롭
세베루스 스네이프

피해 규모

볼드모트 사망,
벨라트릭스 레스트랭 전사,
펜리 그레이백 사망,
죽음을 먹는 자 대다수가 사망하거나 체포됨

전사자 최소 19명 이상,
세베루스 스네이프 전사,
프레드 위즐리 전사,
리무스 루핀 전사,
님파도라 통스 전사,
콜린 크리비 전사,
라벤더 브라운 전사[5],
불사조 기사단, 덤블도어의 군대 다수 사상

결과

볼드모트의 몰락. 암흑의 시대 종결, 죽음을 먹는 자들의 지휘체계 등 붕괴, 죽음을 먹는자들에게 사형 선고를 내린 전투.

1. 개요2. 배경3. 전개
3.1. 호크룩스 파괴3.2. 해리 포터 삼총사의 그린고트 침입과 호그와트 잠입3.3. 전야3.4. 1차 공격3.5. 소강3.6. 최후 결전
4. 결과5. 기타

1. 개요[편집]

해리 포터 시리즈의 일곱 번째 시리즈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후반부에 등장하는 호그와트 측과 죽음을 먹는 자들의 전투.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개인 간의 결투나 소규모로 진행된 육박전이 아닌, 유일하게 선악 양측 세력이 모든 것을 쏟아부어 펼친 총력전이다. 이 전투의 결과로 볼드모트의 세력은 일소되고 그 자신도 죽음을 맞이하였으며, 2차 마법사 전쟁이 종식되고 영국의 마법사 사회는 평화를 되찾게 된다.

2. 배경[편집]


마법부볼드모트의 손에 들어갔고, 해리 포터와 일행은 수배자가 되었다. 해리포터는 볼드모트의 호크룩스들을 모두 파괴해야만 했고, 5번째 호크룩스인 래번클로의 티아라가 호그와트에 있다는 것을 안 후 호그와트로 간다. 스네이프와 죽먹자들이 관리하는 호그와트에 갑자기 등장한 해리포터를 보자 맥고나걸 교수가 스네이프를 물리치고 호그와트를 장악한다. 이를 안 볼드모트가 해리포터를 제거하기 위해 모든 죽먹자와 거인족 인간사냥꾼 등을 동원해서 호그와트로 온다. 해리포터는 남은 호크룩스들을 찾아서 파괴할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고, 맥고나걸의 총 지휘하에 불사조기사단과 덤블도어의 군대를 주축으로 방어진을 구축한다.

3. 전개[편집]

3.1. 호크룩스 파괴[편집]

호그와트 잠입 전에 삼총사는 호그와트를 중퇴하고 1년간 다른 호크룩스의 행방을 추적한다. 그러는 사이에 호그와트는 스네이프가 새로운 교장이 되고 아마커스 캐로우가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가 되고 알렉토는 머글 연구학 교수가 된다. 또한 해리는 죽먹자들에 의해 덤블도어 살해 용의자로써 1만 갈레온의 수배를 받게 된다.

알버스 덤블도어의 사망 직전 손에 넣은 가짜 호크룩스에 들어 있던 쪽지를 확인하는 삼총사. 마침 그들은 죽음을 먹는 자들을 피해 그리몰드 광장 12번지에 은신해 있고 거기서 그 쪽지의 주인인 R.A.B의 이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해리는 크리처를 불러내 호크룩스에 관한 걸 묻고 크리처는 그것과 관련해 동시에 자기 주인이었던 레귤러스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자세한 건 크리처 혹은 레귤러스 블랙 항목 참조.

그리고 진짜는 먼던구스 플레처가 훔쳐갔다는 걸 알려주고 해리의 명령에 따라 3일 걸려 그놈을 잡아왔다. 허나 먼던구스는 이미 그 로켓을 엄브릿지한테 헐값에 넘겨버렸다고 한다. 진짜 호크룩스를 되찾기 위해 해리, 헤르미온느, 론은 마법부 직원으로 변장해 마법부에 잠입한다.

엄브릿지랑 마주치긴 했지만 마법부 직원인 마팔다 홉커크로 변장한 헤르미온느랑 지하 법정으로 내려가 버리고 레지널드 캐터몰로 변장한 론은 악슬리에 의해 강제로 비가 내리는 사무실 건을 맡게 되고 해리는 혼자서라도 엄브릿지의 사무실에 들어가 호크룩스를 찾는다. 그 과정에서 해리는 위즐리 집안이 추적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곧이어 해리는 론과 다시 만나 지하 법정으로 내려가 엄브릿지를 발견한다. 엄브릿지가 머글 태생 한 명을 모함하며 처벌하려는 모습과 슬리데린의 로켓을 셀윈 가의 가보라고 거짓말하는 모습을 보자 해리는 순간적으로 이성을 잃어 엄브릿지를 기절시키고 헤르미온느는 엄브릿지가 목에 걸던 로켓을 빼앗는다. 하지만 엄브릿지의 통제를 잃은 디멘터들이 추격해오고 해리와 헤르미온느는 패트로누스를 소환해 쫓아낸다. 하지만 타이밍 나쁘게 폴리주스의 변신 효과가 풀리고 죽음을 먹는 자들과 한통속이 된 마법부 직원들이 해리를 잡으러 온다. 온힘을 다해 그리몰드 광장으로 도망치지만 그들을 쫓아온 악슬리를떼어내려고 밀치기 마법을 썼는데 하필이면 피델리우스 마법의 영역에 들어가게 되어 사실상 은신처의 위치를 까발린 샘이 되었다. 그래서 해리 일행은 순간이동을 했지만 그 과정에서 론이 신체분리가 되어 버렸다. 헤르미온느는 인간 사냥꾼들의 공격에 대비해 보호막을 치고 텐트도 친다.[6]

그리고 이튿날, 호크룩스를 파괴해 보려고 온갖 시도를 해보지만 호크룩스는 요지부동이었고 파괴할 때까지는 안전히 보관하기로 한다. 그러나 보관하는 시간이 길수록 그걸 목에 건 사람의 성격이 상당히 거칠어져서 교대로 보관해야 했다. 그러는 와중에 해리 일행은 야영하고 있는 장소

근처에서 테드 통스와 더크 크러스웰의 대화 중 지니가 그리핀도르의 칼을 훔치려 했다는 사실을 듣고 그걸 알기 위해 피니어스의 초상화 액자를 꺼내 피니어스를 불러 그 이유를 묻는다. 그 와중에 피니어스가 한 말을 통해 호크룩스를 파괴할 수 있는 것이 그리핀도르의 칼인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그걸 찾을 수 없는 게 문제여서 론과 말다툼을 하게 되고 론은 일행에서 떨어져 나간다.


이후에 해리와 헤르미온느는 여려 위기를 겪은 후에 해리는 모종의 계기로 그리핀도르의 칼을 찾게 되고 마침 그를 발견한 론한테 칼을 넘겨 호크룩스를 파괴하게 한다. 이후의 호크룩스 파괴 내용에 대해서는 각 문단에 후술.

3.2. 해리 포터 삼총사의 그린고트 침입과 호그와트 잠입[편집]

호그와트에 잠입하기 전에 해리 일행은 그린고트에서 레스트랭 가문의 금고에 호크룩스가 있다고 확신하고 그린고트의 레스트랭 가문의 금고로 들어갈 방법을 계획한다. 그립훅한테 그리핀도르의 칼을 넘겨준다는 대가로 해리 일행은 레스트랭 가문의 금고에 들어갈 것을 허락받는다. 그리고 헤르미온느는 벨라트릭스의 머리카락을 이용한 폴리주스를 마셔 벨라트릭스로 변신하고 론은 드레고미르라는 이름의 가상의 외국인으로 변신해 해리와 함께 다이애건 앨리로 순간이동한다.

그리고 해리는 그립훅을 업고 투명망토를 쓴 다음 헤르미온느와 론과 함께 그린고트로 들어가서 헤르미온느가 벨라트릭스 말투를 흉내내며 은행장과 실랑이를 벌이는 사이에 해리는 몰래 난생 처음으로 임페리우스 저주를 은행장한테 걸어 레스트랭 가문의 금고가 있는 지하로 내려간다.[7] 그러나 은행 측에서 이들의 침입을 눈치챘는지 도둑 방지용 폭포가 작동해 이들의 변신이 해제되고 궤도차에서 추락하였으나 완충 마법으로 위기를 넘긴다. 그리고 저주가 풀린 은행장한테 다시 임페리우스 저주를 걸고 레스트랭 가문의 금고로 들어가는 길에 용이 날뛰자[8] 종으로 용을 진정시키며 나아간다. 은행장의 손을 이용해 문을 열고 금고 내에서 호크룩스를 찾는 해리 일행. 그러나 금고 안의 수많은 보물을 건드리자 끊임없이 늘어나며 금고 내부는 그야말로 용광로.[9][10] 그러는 와중에 새로운 호크룩스인 후플푸프의 잔을 찾아낸다. 그리고 해리는 약속대로 그리핀도르의 칼을 그립훅한테 넘겨주지만 그립훅은 해리 일행을 다른 동료 도깨비들한테 꼰지른다. 그러나 해리 일행은 용을 놀래켜 용의 등 뒤에 올라타고 그린고트를 탈출. 그리고 어느 들판에 착륙하고 용을 놔준다. 그러나 그리핀도르의 칼이 없는 지금 호크룩스를 파괴할 수단도 없는 데다 슬리데린의 로켓처럼 목에 걸수도 없다.터스트방이었다면 모를까 해리는 볼드모트와의 정신이 연결돼 상황을 보는데 볼드모트는 후플푸프의 잔이 도둑맞은 것에 분노해 그립훅을 죽인다. 해리 일행은 또다른 호크룩스가 호그와트에 있다는 걸로 짐작하고 호그스미드의 허니듀크 통로를 이용해 호그와트에 잠입할 계획을 세우고 투명망토를 쓰고 호그스미드로 순간이동.

그러나 호그스미드로 순간이동함과 동시에 고양이아우성 주문이 발동돼 죽음을 먹는 자들이 쫓아와 해리 일행은 도망친다. 그러나 설상가상으로 디멘터 떼들이 덮쳐온다. 게다가 순간이동으로 탈출할 수 없게 마을 전체에 마법이 걸려 있다. 해리는 위치가 노출될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패트로누스를 소환해 디멘터들을 쫓아낸다. 그리고 계속 도망치던 중 애버포스의 도움으로 위기는 모면한다.

애버포스는 죽음을 먹는 자들이 이겼다며 포기한 상태고 목숨을 건질 거면 외국으로 도망칠 것을 해리 일행한테 지시하지만, 해리는 알버스 덤블도어가 남긴 임무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호그와트로 들어가게 할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 그리고 애버포스는 아리애나의 초상화한테 말을 걸어 네빌을 불러 통로를 열어주고 해리 일행은 그 통로를 통해 호그와트로 들어간다.

3.3. 전야[편집]

해리 일행과 네빌이 들어온 곳은 바로 필요의 방. 그곳에는 덤블도어의 군대 초기 멤버들과[11] 그 밖의 더 많은 멤버들이 있었다. 그리고 방 내부의 인테리어는 그리핀도르, 후플푸프, 레번클로의 깃발이 걸려있거나 가구들이 즐비해 있는 등 이전과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그리고 해리를 보자 친구들 모두 해리르 환영한다. 해리가 없는 동안 필요의 방에 관해 빠삭히 꿰고 있는 네빌이 덤블도어의 군대를 지휘하며 더 많은 멤버들을 모집하고 있었고 그러는 사이 방도 자동적으로 넓어지며 필요한 물건들도 추가되었던 것이다.

해리는 자신이 찾고있는 호크룩스에 관하여 모두한테 물어본다. 직접적으로 호크룩스라고 언급하진 않고 볼드모트를 쓰러트리는 데 관련 있고 그 물건이 레번클로 관련 물건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루나는 레번클로의 보관에 관해 설명하지만 초의 말에 따르면 그건 꽤 오래 전에 행방불명되었다고 한다. 어떻게 해서든 레번클로 보관의 행방을 찾아내려는 해리. 그러나 죽음을 먹는 자들은 해리의 잠입을 눈치챈 상황. 여기서 초가 동행하려고 하지만 지니의 반대로 무산되고 루나가 함께한다. 그리고 래번클로 기숙사로 들어가서 소재를 찾아보지만 거기에는 래번클로의 동상과 보관을 본뜬 조각뿐. 그런데 그 때 아마커스가 해리를 찾으려고 래번클로 기숙사로 찾아온다. 그러나 멍청한 아마커스가 래번클로 기숙사의 암호를 맞출 수도 없고 기숙사 입구 앞에서 해메던 중 맥고나걸이 찾아와 들어간다. 재빨리 투명망토를 쓴 해리. 맥고나걸은 해리는 자기 기숙사 학생이라며 잘못 찾은 거라고 아마커스를 디스. 아마커스가 맥고나걸한테 욕을 퍼붓고 침을 뱉는 모습을 보자 제대로 빡친 해리는 아마커스가 고통받길 바라며 크루시아투스 저주를 쓴다. 그리고 맥고나걸은 아마커스한테 임페리우스 저주를 건다. 그 직후, 스네이프의 소집 명령이 떨어진다.

그 후 학생들이 강당으로 모이고 스네이프는 해리를 감싸려는 자는 벌하겠다며 경고하며 해리의 소재를 물여보려고 하나 해리는 스스로 나서며 스네이프한테 모든 분노를 쏟아내며 덤블도어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말할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스네이프는 맥고나걸과 일대일 결투를 펼치다 밖으로 도망친다. 곧이어 해리의 친구들과 불사조 기사단 사람들 등 호그와트 편이 더 들어온다. 그리고 볼드모트의 목소리가 들린다. 한 시간 내에 해리 포터를 넘기라고 호그와트에 협박을 가한다. 이에 팬시 파킨슨이 앞장서서 해리를 볼드모트한테 넘기자고 어그로를 끌지만 씨알도 안 먹히고 곧이어 필치가 찾아오자 맥고나걸 교수는 슬리데린 학생들을 지하 감옥으로 보낼 것을 지시한다. 그리고 17세 이상의 학생들은 호그와트에 남아 볼드모트 진영에 맞서 싸울 것을 허가하고 그 외의 학생들은 호그스 헤드를 통해 피난 가도록 시킨다. 참고로 학생들 중 거의 상당수의 그리핀도르 학생들이 남았고 후플푸프, 래번클로 학생들도 몇몇 남았고 슬리데린 학생들은 한 명도 남지 않았다.

3.4. 1차 공격[편집]


후플푸프의 잔이 깨졌다는 느낌을 받은 볼드모트는 제대로 돌아서 수십명의 뛰어난 마법사들이 만든 프로테고 막시마를 단번에 파괴해버린다. 방어막이 부서진것을 확인한 죽먹자들은 공격하기 시작했다. 인간사냥꾼들은 후문으로 공격하였으나, 네빌과 피니간이 터뜨린 폭탄으로 진입로 원천봉쇄.
정문을 향해 죽먹자 + 거인족 + 디멘터 등이 돌격하고, 호그와트 수호 기사석상과 마법의 생물들이 시간을 끌어보지만 역부족, 호그와트 안뜰까지 적들이 들어온다.

3.5. 소강[편집]


해리 포터가 레빈클로의 티아라를 찾았고, 말포이 패거리의 방해를 따돌리고 그것을 파괴하는데 성공하자, 큰 충격을 느낀 볼드모트가 (소설에서는 퍼시 위즐리가 파이어스 시그니트를 공격하는것이 나오지만 영화에서는 볼드모트가 이때 화가나서 파이어스 시그니트한테 화풀이성 아베다 케타브라를 날린다.) 정비를 위해 군대를 물리고, 해리 포터 혼자 오면 모두들 살려주겠다고 회유한다. 그러고 볼드모트는 딱총나무 지팡이의 완전한 소유권을 얻기 위해 덤블도어를 죽인 스네이프를 죽인다. 스네이프는 죽으면서 해리포터에게 눈물에 기억을 담아 주었고, 해리포터는 펜시브에서 그 기억을 읽은 후, 본인이 죽어야 볼드모트를 죽일수 있음을 깨닫고 볼드모트의 제안에 응한다.
숲속에서 볼드모트는 해리포터에게 아베다 케타브라 주문을 날리고, 죽은(것 같지만 아직 산) 해리포터를 데리고 수성측에 항복을 권하러 간다. 네빌이 용기롶게 칼 한자루로 맞서는 순간 죽은줄 알았던 해리포터는 살아서 뛰어다니길 시작하고, 2차 공세가 시작된다.

3.6. 최후 결전[편집]

4. 결과[편집]

5. 기타[편집]


블랙 가문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영국 내 순수혈통들끼리는 죄다 친척이고 블랙 가문은 한 때 인원수도 많아서 온갖 순수혈통 가문들과 친인척을 맺은 탓에 골육상잔을 벌인 꼴이 되고 말았다. 정작 '블랙'이란 성을 가진 사람은 우연히 같은 성을 가진 사람이 아닌 이상 마지막 남자 후손인 시리우스 블랙이 죽은지라 참여할 수가 없었는데도(...). 벨라트릭스 레스트레인지만 봐도 이전에 사촌인 시리우스 블랙을 죽이고, 자신의 조카인 님파도라 통스까지 죽였다. 결국 그 자신도 먼 친척 뻘인 몰리 위즐리에게 사망했다.

[1] 드레이코 말포이 등 일부 슬라데린 소속 학생들이 가담[2] 피에르토틈 로코모토르 마법의 영향으로 살아난 갑옷 또는 책상이라든지 하는 물건들[3] 집요정들을 지휘[4] 그리핀도르 퀴디치 올드 멤버들을 데리고 참전[5] 작가가 사망했음을 인증.[6] 퀴디치 월드컵 때 썼던 그 텐트다.[7] 왜냐하면 그린고트에서 오래된 가문의 금고는 더 철저히 보안하고 있다고 한다.[8] 우크라이나 아이언밸리.[9] 금노 내의 보물을 건드리면 화상을 입게 되는 저주와 복제되는 저주가 걸려 있다.[10] 사실 아무것도 안 건드리고 호크룩스를 찾기란 어려웠다. 영화판에서도 금고 내부가 발도 디디기 힘들 정도로 많은 보물들로 가득했으니.[11] 마리에타 에지콤 제외. 애초에 이놈은 덤블도어의 군대를 엄브릿지한테 꼰지른 사람인데 해리 일행과 함께 싸워줄 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