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작전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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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MOND_SYMBOL.png 대한민국 국군의 작전사령부급 부대 파일:army_mark_2.png
육군 ✯✯✯✯
해군 ✯✯✯
공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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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작전권
한국 측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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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C
육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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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cfc_logo.gif 전시에 한미연합군사령부로 작전권 이양


승리는 2작전사로부터!
Victory Begins Here!
선혈의 웅지서린 유구한 터전
오늘도 무열용사 힘차게 뛴다
가슴에 끓는피 불타는 충정
가꾸어 이루리 번영된 조국
보무도 당당하다 승리의 무열용사
영원히 빛내리 제2작전사
- 제2작전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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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作戰司令部
ROK Army 2nd Operations Command (2OC)
1. 개요2. 역사3. 관할 및 작전구역4. 예하 부대
4.1. 소속부대4.2. 직할부대
5. 과거 부대6. 제2작전사령관

1. 개요[편집]

작전사령부령
제1조(설치와 임무) ① 지상작전부대의 지휘 및 작전 수행을 위하여 육군에 지상작전사령부 및 육군제2작전사령부(이하 “각 사령부”라 한다)를 두며, 각 사령부는 그 관할구역의 작전ㆍ훈련 및 군 행정에 관한 사항을 관장한다.
② 사령부의 명칭은 대통령이 정하고, 군 관할구역 중 작전 관할구역은 합동참모의장이, 그 밖의 관할구역은 육군참모총장이 정한다.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있는 대한민국 육군의 야전군급 부대이다. 보통 2작사 또는 2작전사로 줄여 부르나 옛 명칭인 '제2야전군사령부'의 약칭인 '2군사령부'도 간혹 쓰인다. 별칭은 무열대(武烈臺)이다. 사령관은 대장이 보임되며, 부사령관으로는 중장이나 소장이 보임된다.

2. 역사[편집]

한국전쟁 이후 주한미군의 후방기지사령부가 가지고 있던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지역의 군사 통제권이 한국군으로 넘어오면서 1954년 10월 31일 제2야전군사령부로 창설되었다. 초대 사령관은 강문봉 육군 중장이다.

이로써 초기 육군은 전방 지역(강원도와 경기도 중 FEBA 지역)을 통제하는 제1야전군사령부와 후방(삼남지방과 수도권 중 非FEBA 지역)을 통제하는 제2야전군사령부로 육군 작전지역이 분할되었다. 1974년에는 제6관구사령부가 경인위수사령부로 개편되면서 경기도 남부가 제3야전군사령부 지역으로 편입되었다.

1980년 2개 군단 체제로 바뀔 때까지는 제2야전군사령부는 제1야전군사령부와 다르게 5개의 관구사령부 체제였다. 육군 소장이 부임하는 제1, 2, 3, 5, 6관구사령부가 각 지역을 책임지는 형태로 존재했으며(예하 사단장은 준장 계급), 당시의 관할지역은 현재는 지상작전사령부(구 3군)나 수도방위사령부가 관할하는 경기도 남부(지금의 인천광역시 자치구 지역 포함)와 서울특별시 일부까지 포함되었다.

그러나, 1980년 초반 관구사령부가 해체되면서 전라북도 완주군에 주재한 제9군단경상남도 창녕군에 주재한 제11군단의 2개 군단체제로 변경되었다. 이와 동시에 제2야전군사령관을 대장으로 보임되었다. 중장이 보임되는 군단이 창설되었으니 당연히 대장이 보임되어야 하지만 지금보면 군사정권이 별자리를 의도적으로 늘렸다고 봐야 한다.

그렇지만 제2야전군사령부와 2개의 후방 군단은 전방과 비교할 때 병력이 많지 않고 임무가 복잡하지 않은데도 사단-군단-야전군으로 이어지는 다층적 지휘 체제를 유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도 국방개혁 2020에 의해서 제2야전군사령부를 축소시키고 이전의 체제로 돌리기로 하면서 후방 군단을 해체하기로 결정되었다.

2007년 10월 31일 육군 9군단과 11군단이 해체되어 군단기를 내렸고, 예하 부대 편제를 제외한 나머지 군단 직할부대들은 제2야전군사령부 직할로 전환되었다. 다음 날인 11월 1일에는 제2작전사령부로 새로이 명칭이 바뀌게 되었다. 이후 몇몇 향토사단을 동원사단과 통폐합시킨 결과 현재의 편제로 변경되었다. 따라서 2군 내 사단들은 모두 제2작전사령부 직할 사단들이다.

추후 국방개혁 조치가 이뤄지면 현재 대장이 보임되는 직위인 사령관도 중장으로 격하될 가능성도 상당한 편이다. 사실 1980년 이전까지는 중장이 보임되었던 자리기에 쓸데없는 별 줄이기 희생양이 될 가능성도 크다.

하지만 2작사가 사실상 후방 전체를 관할하는데다가 현대전쟁에선 전 후방 구분이 점차 옅어지는 상황이다. 게다가 후방에도 국가의 주요시설이 많기때문에 단순히 병력수가 적고 함부로 사령관 계급을 내릴수는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계속 이상태를 유지할 가능성도 크다. 일단 각군본부가 있는 계룡대, 주요행정기관이 있는 세종시 자체도 명목상으론 2작사 관할구역이다. 그리고 원전, 제철소와같은 국가기간망의 상당수도 이곳 관할내에 있다.

3. 관할 및 작전구역[편집]

관할구역은 이른바 후방(경상·전라·충청 지역의 6개 도와 5개 광역시, 1개 특별자치시) 전 지역이며 관할 내에 있는 향토 사단 및 직할 부대들을 예하에 두고 있다. 예전에는 강원·경기·서울 일부까지 포함한[1] 한강 이남 전체가 전신인 2야전군 관할이었으나 지금은 1야전군은 강원도(철원군 제외), 3야전군은 수도권(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도 철원군)이 해당된다. 2작전사로 개명되면서 향토사단 위주에 군단도 없게 편제가 바뀌어서 지상작전사령부보다는 위세가 약해 보인다. 게다가 2작사는 부사령관이 소장일 때가 더러 있다. 지작사는 정말 부득이한 경우[2]를 제외하곤 중장이 부사령관이다. 그러나 총 5천㎞가 넘는 광활한 해안선과 국가 산업시설의 70%, 국민의 50%가 거주하는 넓은 작전 지역을 갖고 있다. 덕분에 타 군이나 타 기관과의 협조나 회의도 자주 이뤄지는 편이다. 일본과도 가깝기 때문에 자위대의 지휘관도 방문하고 그 의전행사도 한다. 실제로 행사 사진 같은 것을 보면 전투복정복 이외의 군복을 입은 사령관을 종종 볼 수 있다.

2작사는 지상작전사령부와는 달리 제2작전사령관이 전평시 모두 작전통제권을 가진다.[3] 전시에도 한미연합군사령부의 입김을 별로 안 받는다는 것.

더 웃긴 것은 2작사는 전술적으로 최전방에 속해 있어 북한의 전술유격대와 게릴라 공격을 막는 것을 전략적으로 가장 중시한다. 부대에서는 유사시 산업시설이 집중되어 있는 2작사가 집중적으로 공격당할 것이니 전 장병들은 사명감을 가지고 군생활을 하라고 하지만... 포와 기갑 전력은 경기·강원 지방에 집중되어 있고 그나마 있는 사단들은 평시 편제가 반토막이다.[4] 이러한 점을 국방부가 의식한건지, 2014년부터 동.서해안의 돌발 상황(도서 기습강점, 해안선 침투, 산업시설 타격)에 대응해 대한민국 해병대가 신속대응부대를 동해안 및 서해안에 배치했기 때문에 부담은 많이 줄어들었다. 애초 편제가 (예비군 증원을 전제로) 반토막인 향토사단보단 대한민국 해군이나 대한민국 해양경찰청에서 해안선 대침투경계를 하는 것이 더 조밀하다.

게다가 화력전과는 거리가 먼 후방이다 보니 2작사 직할 포병이나 기갑 전력은 전무하다. 그나마 전라남도상무대포병학교기계화학교가 있긴 하지만 육직부대인 교육사령부 관할이다. 그나마 해병대 제1사단의 포병연대가 2작사에 화력 지원을 전담하기는 하나 어디까지나 지원일 뿐.

또한 전방의 지작사와 달리 예하 사단들이 (중간에 군단 편제 없이) 사령부 직속이기 때문에 대장 계급의 사령관이 직접 예하 사단들을 방문하는데 아랫 사람들 입장에서는 심적 부담이 더 크다. 쓰리스타가 올 행사에 포스타가 온다.

4. 예하 부대[편집]

예전에는 제9군단제11군단이 있었고 둘 다 상비군단이 아닌 향토군단이었다. 하지만 두 군단 모두 부대해체했기 때문에 제2작전사령부는 야전군사령부 바로 아래가 사단인 다소 희한한 부대 편제가 되었다.

2018년 예비군관련 용어변경으로 '향토-'라는 단어가 삭제되고 '지역방위-'로 변경되었다.

4.1. 소속부대[편집]

4.2. 직할부대[편집]

  • 제2작전사근무지원단
  • 제21항공단
  • 제1115공병단
  • 제12정보통신단
  • 제19화생방대대
  • 제532방공중대
  • 제2보충대
  • 지형분석대(2작사)

5. 과거 부대[편집]

  • 제17보병사단, 제30기계화보병사단
    상급부대인 제6관구사령부가 1974년에 경인지역위수사령부(현 수도군단)로 개편되어 제3야전군사령부 예하로 넘어감. 개편 당시 이들 사단은 향토예비사단이었다.
  • 수도군단
    제6관구사령부가 1974년에 경인지역위수사령부로 개편되어 제3야전군사령부 예하로 넘어감.
  • 제62동원보병사단
  • 제70동원보병사단
    2008년 제50향토보병사단으로 흡수 후 제50동원지원단으로 변경.
  • 제9군단
    1987년 창설되어 전라북도 완주군에 사령부를 두었다. 통칭 충무. 호남 및 호서 지역 향토보병사단, 동원사단 등을 거느리고 있었으나 국방개혁 2020으로 2007년 해체되었다.
  • 제11군단
    9군단과 같은 해에 창설되어 경상남도 창녕군에 사령부를 두었다. 통칭 충렬.[6] 영남 지역 향토보병사단, 동원사단 등을 거느리고 있었으나 국방개혁 2020으로 2007년 해체되었다. 부대 창설 당시 부지를 잘못 잡아서 10여 년간이나 식수 및 생활용수 등이 부족해 장병들이 직접 물을 길어 쓸 정도였다고 #
  • 제205특공여단
    2007년 해체하여 201특공여단과 203특공여단으로 흡수 병합되었다.
  • 제1118공병단
    부대 해체 후 예하 대대는 1115 공병단으로 통합됨
  • 제1116공병단
    부대 해체 후 예하 대대는 1117 공병단으로 통합됨
  • 제2수송교육단
    부대는 제2수송교육연대로 명칭변경 및 종합군수학교로 이전

6. 제2작전사령관[편집]

제2작전사령관은 다른 야전군사령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非육사 출신 안배용으로 기용되는 측면도 있다. 1야전군과 3야전군사령관(현재 지상작전사령관)은 非육사 출신 장성이 보임될 확률이 낮지만, 2작전사령관은 非육사 출신 장성이 보임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이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제2작전사령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당시의 제17보병사단과 제30기계화보병사단은 2군 예하 6관구사령부의 예하 사단으로서 서울, 경기지역 향토사단이었다. 그러나 6관구사령부가 경인위수사령부로 개편되어 3군 예하에 편제되자 수도권 지역은 3군 지역에 편입되었다.[2] 고 백병춘 장군(육사 30기)과 장종대 장군(육사 32기)이 소장계급으로 1군 부사령관을 역임한 적이 있다.[3] 전시에 2작사가 삼남지방에 대한 독자적인 작전 권한이 있는 것처럼, 수방사서울특별시 지역에 대한 독자적인 작전 권한이 있다.[4] 그래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2작사 산하에는 지작사 산하에 군단별로 편제되는 연대급 특공연대에 해당하는 특공여단이 편제되어 있다. 201, 203 특공여단. 다만 적진 침투가 주 임무인 지작사 특공연대와 달리 2작사 산하 특공여단들은 후방에 침투한 적 특수부대, 무장공비 등을 제압, 소탕하는 방어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게다가 방위 지역도 1, 3군에 비해 넓다. 그나마 경상도 쪽은 부산, 진해 쪽에 대한민국 해군3함대진해기지사령부의 항만방어전대가 있고, 포항 역시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해병대 제1사단에 두어서 부담은 적다. 그래서 경관이나 해수욕장 등의 이유로 철책과 경계초소(혹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은 곳, 충남과 전라도의 리아스식 해안(특히 통영-여수 같은 특이지역)과 섬에 집중하면 된다.[5] 해병대 제2사단수도군단의 명으로 작전 수행하는 것과 같은 경우라고 보면 된다.[6] 제53향토보병사단의 부대명칭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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