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르 페르난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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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제라르 페르난데스(낙원의 탑).jpg

낙원의 탑 편에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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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시온 세이스 편에서의 모습.


Jellal Fernandes
ジェラール・フェルナンデス

페어리 테일 역대 보스

팬텀 로드 항쟁 편

낙원의 탑 편

배틀 오브 페어리 테일

죠제 폴라

제라르 페르난데스

렉서스 드레아

스칼렛, 엘자의 머리카락 색깔이야. 이걸로 하면 절대 잊을리 없겠지?


1. 개요2. 작중 행적3. 강함4. 마법
4.1. 어둠의 마법4.2. 천체마법(天體魔法)4.3. 미스트건 복사 마법4.4. 그 외 마법
5. 기타

1. 개요[편집]

레이브와 페어리 테일의 등장인물. 페어리 테일/낙원의 탑 편의 최종보스.

일판 성우는 나미카와 다이스케, 한국판 성우는 임하진, 미국판은 로버트 맥콜럼[1]. 배우는 아라키 히로후미[2].

2. 작중 행적[편집]

2.1. 과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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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자와는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의 사랑과 우정 사이였다. 어렸을 때 어느 죽일 사이비 종교 집단에게 납치되어 R 시스템[3]을 만들기 위해 노예로 전락해 온갖 시궁창은 다 겪었다. 뿐만 아니라 엘자, 쇼우, 밀리아나, 월리, 브레인을 제외한 초대 오라시온 세이스의 모든 멤버들도 과거 이곳의 노예로 있었으며 제라르 못지않게 심한 학대를 당했다.

이때 엘자, 쇼우, 밀리아나, 월리 등과 동료가 되었으며 그들의 리더가 되기도 했다. 원래의 성격은 밝고 리더쉽있는모습.

엘자와는 이곳에서 만나 정을 쌓아갔으며 항상 노예 생활에 큰 반감을 품고 탈출 시도를 했으나 실패하여 심한 고문을 받았다.[4]

엘자 대신으로 잡혀가 구속된 뒤에 고문을 당하며 세상에 한이 맺혀 세상에 대해 중얼거리고 있을 때 제레프의 영혼[5]이 씌여 굉장히 잔인한 성격으로 변모해 엘자가 다른 사람들과 같이 폭동을 일으키는 데 성공해 제라르가 있는 곳으로 와서 구속을 풀어주자 그동안 자기한테 온갖 나쁜 짓은 다 했던 그 사이비 종교 집단을 모조리 끔살해버리고 그 뒤에 엘자에게 동료들의 목숨을 빌미로 협박해 다른 곳으로 쫓아버린다. 그리고 엘자의 동료들에게는 엘자가 배신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결국 8년 만에 낙원의 탑을 완성시킨다.

2.2. X784년[편집]

2.2.1. 낙원의 탑[편집]

엘자... 이 세계에 자유 따위는 없어.


나츠 일행이 로키가 준 리조트 티켓으로 리조트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엘자의 과거회상으로 처음으로 등장. 썩소를 짓는 모습이 나오며 엘자에게 자유 따위는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쇼우 일행이 엘자를 납치하는데 성공한뒤에 쇼우의 입에서 처음으로 이름이 언급된다.

나츠 일행이 엘자를 구하기 위해 낙원의 탑으로 접근하여 병사들을 해치우자 일부러 문을 열어주고 어이없어하는 비달다스에게 이건 게임이라고 말한다. 비달다스가 의식을 서두르지 않으면 평의원이 눈치챌것이라고 말하자 평의원의 쓰레기들은 막을수없다며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말한다.[6] 이후 지크에테리온 투하까지 한 사람 남았다고 말할때 이제 한 사람인가... 하고 나지막이 말한뒤 게임 오버까지 앞으로 한 사람 이라는 의미심장한 말까지 한다.

나츠 일행이 낙원의 탑을 침공한 뒤로부터는 나츠 일행과 낙원의 탑의 인물들의 특징을 본딴 체스를 두며 전황을 파악하며 쇼우와 시몬이 배신하고 월리와 밀리아나가 나츠에게 패배했다는 것을 알게 된뒤 이번에는 이쪽이 공격할 차례라며 암살길드 촉루회의 암살 유격 부대 트리니티 레이븐을 투입한다. 이후 낙원의 탑 전지역에 입모양(...)의 스피커를 마법으로 설치한뒤 자신을 낙원의 탑의 지배자라고 칭하고 낙원 게임의 시작을 선포한다. 에테리온이 이곳에 떨어질수도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하는것은 덤.

비달다스가 루시쥬비아에게 패배하자 그깟 계집애들이 마력 융합을... 이라고 말하면서 놀란다. 그러고는 평의원의 에테리온 투하가 결정되자 '너와도 작별이구나, 지크 레인' 이라는 또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이후 트리니티 레이븐이 전멸한뒤, 엘자가 자신이 있는 곳에 도착하고 몇마디 대화를 나누다가 엘자가 에테리온 얘기는 거짓말이냐고 묻자 에테리온은 떨어진다고 대답한뒤 엘자가 10분동안 자신을 잡아두면 모든 것을 끝낼 수 있다고 말하자 엘자를 제레프의 산제물로 만들겠다고 말하고 엘자와의 전투에 돌입한다.

제레프의 망령이 깃든듯한 마법을 사용하며 엘자를 상대로 선전하며 자신의 마법으로 엘자를 가두는데 성공하지만, 엘자의 검으로 마법을 부수고 반격해 허리쪽이 검에 베이고 쓰러져 엘자에게 제압된다.

이후 엘자가 R시스템에 필요한 마력[7]이 부족하다며 진짜 목적을 묻자 자신이 제레프의 망령에 사로잡혔다고 실토하며, 엘자와 껴안으며 평의원에서 발사하는 에테리온을 맞는다... 그러나 에테리온이 떨어질때 썩소를 지으며 아직 안끝났다는것을 보여준다.

결론은 훼이크. 평의원에서 발사된 에테리온은 R 시스템에 필요한 27억 이데아를 흡수하기 위한 제라르의 꼼수였고, 낙원의 탑의 진짜 모습도 나타나게 된다. 바로 거대한 마수정(라크리마).

이후 지크 레인이 나타나고, 엘자가 역시 너희들은 은밀히 손을 잡고 있었다라고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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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한 사람이다. 처음부터.


지크 레인이 자기 자신임을 밝힌다. 결국 낙원의 탑에 에테리온을 떨어뜨린 것도 자기 자신이었다는 것. 지크 레인과 하나가 되며 엘자가 사념체냐며 놀라자 이를 긍정하고 이 모든 것이 제레프를 부활시키기 위한 시나리오였다고 말한다.

그 뒤에 엘자를 다시 공격하며 도발한뒤, 덤벼드는 엘자를 바인드 스네이크로 구속한뒤, 라크리마 속에 넣는다.
그러나 나츠가 나타나 엘자를 구한뒤 기절시키고 덤비자 멸룡마도사의 힘을 보자며 싸우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나츠가 선방하는듯하며 화룡의 익격, 갈고리, 포효를 전부 정통으로 맞으나 그게 전부냐면서 멀쩡히 일어난뒤[8] 천체마법인 미티어로 자신의 속도를 높인뒤 나츠를 그야말로 두들겨팬다. 냄새, 소리 등의 감각으로 집중하는 나츠의 일격을 더욱 빨라지는 것으로 회피하는 것은 덤. 다시 나츠를 두들기다 마지막이라면서 나츠에게 그랑 샤리오를 쓴다.

쓰러진 나츠를 본뒤에 R 시스템에 더이상은 데미지를 주면 안되겠다며 엘자를 다시 라크리마와 융합시키려고 하지만 나츠가 다시 일어나 라크리마 조각을 던지고, 부수는 것은 페어리테일의 특기라며 낙원의 탑을 부수자 나츠를 다시 공격한다. 나츠가 탑이 무너질까봐 제대로 공격할수 없냐고 도발하고 다시 탑을 부수자 알테아리스를 발동하지만, 엘자가 나츠의 앞을 막는다. 제레프의 제물이 될 자신을 죽일수있겠냐는 엘자에게 지금 와서는 굳이 너가 아니어도 상관없다고 일갈하며 알테아리스를 던진다.

그러나 시몬이 나타나 엘자 대신 마법을 맞고 사망하자,[9] 개죽음이라고 비웃다가 나츠에게 한방 먹는다. 그리고 나츠가 에테리온을 먹고 드래곤 포스를 해방하자 크게 놀라고 나츠에게 두들겨 맞는다. 맞고 있다가 미티어을 쓰고 이 속도는 못따라오겠지 하다가 복부에 제대로 나츠의 주먹을 맞는것은 덤.

자신은 질수 없다며 나는 선택된 사람이다, 제레프와 함께 진정한 자유 국가를 만들겠다는 등의 망령에 씌인듯한 대사를 말하고 어비스 브레이크(연옥쇄파)를 발동시켜 탑 자체를 소멸시키려고하나, 전에 엘자에게 당한 허리의 상처가 욱씬해서 발동에 실패하고, 자신을 해방하라고 말하는나츠의 정권을 제대로 맞은뒤 확인사살까지 당하고 리타이어. 애니판 한정으로 쓰러질때 성십대마도의 증표가 떨어지는 장면은 낙원의 탑 편의 명장면이라고 할만한 장면.

결국은 본래의 선한 마음이 되돌아와 에테리온이 폭주해 엘자가 에테리온과 융합하려고 할때 자신이 엘자 대신 에테리온과 결합하여 에테리온의 폭주를 막고 마력을 하늘로 돌려보내고 생사불명.

나츠 일행과 쇼우 일행이 탑을 무사히 빠져나간 뒤에 엘자가 제라르의 환청을 듣는다.

강해졌구나, 엘자...[10]

2.2.2. 니르바나[편집]

이후에는 행방이 묘했으나 오라시온 세이스가 니르바나를 찾기 위해 낙원의 탑에서 구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브레인이 천공의 무녀인 웬디를 보고 기뻐한 이유도 제라르를 부활시킬 수 있기 때문. 납치된 웬디가 제라르를 보고 놀라고 브레인이 제라르를 부활시킬것을 강요하고 해피가 반대하지만, 결국 제라르와 추억이 있었던 웬디는 제라르를 부활시키고 만다. 딱 타이밍 맞게 나츠가 쳐들어오자 손짓 한번으로 나츠를 날려버리고 이어서 브레인까지 땅속에 쳐박은뒤에 -그와중에- 자고 있는 미드나잇을 무시하고는 유유히 떠난다. 웬디에 의해 부활한 뒤에는 에텔나노에 침식당해있던 부작용으로 기억 상실에 걸렸으며 엘자라는 단어밖에 기억하지 못했다.[11]

조무래기 악역의 옷을 뺏어 입은뒤[12], 전의 착한 성격이 되돌아왔는지 니르바나가 있는 곳으로 가 니르바나를 완전히 파괴시키기 위해 자동 파괴 마법진을 걸었다. 그때 엘자와 다시 만났으며 엘자는 자기를 기억 못하는 제라르를 보고 슬퍼한다. 그런데 그 뒤에 나타난 브레인이 가볍게 술식을 풀고[13] 니르바나를 깨우자 그걸 막기 위해 엘자와 같이 중심부로 가다가 도중에 조우한 미드나잇에게 떡실신 당한다.[14] 엘자가 고전 끝에 미드나잇을 쓰러뜨린 후엔 중심부로 가서 제로와 싸우고 있는 나츠에게 황금의 불꽃을 주고 드래곤 포스로 각성시켜 니르바나를 완전히 박살내는 데 큰 활약을 한다. 이후에는 과거에 저지른 일[15] 때문에 신 평의원에 연행되간다.

2.2.3. 천랑섬[편집]

그 뒤로는 한동안 소식이 없다가 천랑섬 에피소드 후반 엘자그리모어 하트아즈마에게 처절하게 관광당한 뒤에 그 다음 장면에서 감옥에 갇혀 완전히 자포자기한 모습으로 나왔다. 하지만 엘자를 계속 기억하고 그 이름을 불렀는데 엘자가 그 소리에 다시 일어나 아즈마를 역관광 보냈다.

2.3. X791년[편집]

2.3.1. 대마투연무[편집]

울티아메르디가 탈옥시켰고 제레프에 의해 생겨난 어둠 길드들을 죄다 박살냈다고 한다.

그리고 울티아, 메르디와 함께 재등장했다. 6년 전 기억이 죄다 돌아왔고 그 즈음 울티아&메르디 페어에 의해 탈옥되어 크림 소르시엘이란 길드를 세웠다고 한다. 엘자와 다시 만났을 때 기억의 세세한 부분까지 다 돌아왔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때 엘자랑 키스를 했다.[16] 그러고는 자신이 약혼녀가 있다는 거짓말까지 했다.[17][18] 그리고 평의회 입장에서는 불법적인 길드인지라 역시나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신세.[19]

현재는 과거에는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이었던 엘자에게 반했다![20] 그리고 예전에 제정신이 아니었을 때는 웃기도 했는데 이제는 웃음을 잃었다.[21]

그리고 대마투연무에서 느껴지는 제레프의 힘과 관련된 악한 마력에 대해서 조사해달라고 부탁했다. 조사를 부탁하는 이유는 자신들은 불법인 길드라 평의원에게 쫗기는 처지였기 때문.

파일:페어리테일 B.jpg

그러나 엘자 일행을 믿을 수 없었던 건지 268화에서 마카로프의 허락하에 미스트건의 모습으로 변장하고 페어리 테일 B팀 멤버로 대회에 참가했다. 작가의 변덕


B팀으로 대회에 참가해 쥬라와 붙게 된다. 전 성십대마도vs현 성십대마도라는 사실상 1일의 빅매치.

쥬라와 붙어서는 미스트건의 스킬을 카피해 쥬라에게 사용하는 등 먼치킨적 능력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제라르 본인의 비기인 천체 마법까지 사용하면서 몰아붙이고 결정타를 먹이기 위해 씨마를 사용해 쥬라를 이기려 하나 울티아가 제라르의 정체가 드러나는 걸 막기 위해[22] 메르디에게 제라르와 감각을 연결시켜 메르디에서 고추를 먹이고 간지럽히면서 제라르를 멘붕시켜 넉다운 시켜 제라르의 패배가 되었다. 그리고 제라르는 개그캐가 되었다

머메이드 힐의 리더인 카구라와 머메이드 힐에 들어간 밀리아나가 제라르에게 원한을 품고 죽이려 든단게 밝혀진다.[23]

그리고 제레프의 마력을 발산하는 사람을 쫓아 입구까지 가다가 드란발트에게 발각된다.[24] 결국 두건마저 벗겨져 정체가 탄로 나려다가 지나가던 야지마에 의해 겨우 넘어갔다.[25][26] 근데 진짜 문제는 제라르에게 이를 박박 갈고 있는 카구라와 밀리아나가 봐버렸다는 것.

파일:제라르, 로브.jpg

결국 제레프의 마력을 지닌 인물을 쫓아가 찾아내는 데 성공한다. 로브로 모습을 가려서 얼굴은 안 보이지만 로브 밑의 다리를 보고 여자가 아닌가 생각하고 드디어 로브를 벗고 얼굴을 드러내는데 꽤 경악한다.

후에는 로브 쓴 여자에게 이클립스 계획에 대해서 들은 후 그 계획에 대해 의문을 갖는다.

그리고 제라르는 사실 미래에서 온 또 다른 인물이 있단걸 눈치채고, 다시 대마투연무 장으로 돌아간다. 범죄자인 신세에도 불구하고 드란발트 앞에 떡하니 등장해서 "부탁이 있다" 라며 말한다. 그 부탁은 바로 현재 감옥에 갇혀있는 오라시온 세이스의 일원 독룡의 멸룡마도사[27]코브라를 용들을 쓰러뜨리기 위해 잠깐만 풀어주기를 원하는 것. 범죄자이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라할이 제랄을 잡지 않고 놔준다.

과거에서 넘어온 드래곤 중 하나인 마더글레어의 새끼용들에게 엘자가 위기에 처하자, 그녀를 구한다.

대마투연무 종전에는 드래곤들의 습격의 잔해에서 사라진 울티아를 찾다가 진실을 알게 되고 메르디와 단 둘이서 다시 여정을 떠나게 된다.

여담으로 대마투연무 4일차 이전 쉬어가는 화[28]에선 수영장에서 모두가 노는 동안 수영복 차림으로 얼굴엔 당연히 두건을 쓰고 등장한다. 날아오는 이치야로부터 엘자를 피신시키려다 엘자의 상체의 묘한 곳에 손을 댄다. 이때 제라르의 생각이 '부드러워!'(...)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엘자의 엉덩이 밑에 깔린다. 그것도 얼굴이. 엘자 몸에 부비부비(?)하면서 별의별 구경, 체험을 다하며 쌍코피를 작렬한다.

2.3.2. 태양의 마을[편집]

파일:로리는 내 취향이 아니야.gif

어려진 엘자의 상상에서 등장하였다. 이때의 모습은 어려진 엘자에게 어린 아이는 취향이 아니라며 차버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판 성우와는 다른 모습이다. 뒤에 있는 드란발트가 포인트(...)

2.3.3. 타르타로스[편집]

오라시온 세이스가 드란발트에 의해 출소했는데 아무래도 걱정스러웠는지 제라르와 메르디를 오라시온 세이스에게 붙인다(...) 제라르가 오라시온 세이스를 타르타로스를 막을 열쇠로 활용하길 바랐던 것 같다.

하지만 오라시온 세이스는 핫아이를 제외하면 아직 선역 전환을 한 것은 아니어서 일단 먼저 힘으로 제압해둘 필요가 있었다. 오라시온 세이스들은 과거보다 강해진 상태였지만, 기본적으로 성십대마도 급 마도사인데다[29] 7년이 지나며 더욱 강해진 제랄에겐 모두 상대가 되지 못했다.

타르타로스도 제라르를 노리고 있는데 그 이유는 전 평의원이었던 그가 바로 마도병기 '페이스' 의 봉인을 풀 수 있는 마지막 열쇠이기 때문. 즉 타르타로스 입장에서는 제라르를 죽여야만 페이스의 탈취가 가능해진다. 나중에는 열쇠를 다른 사람에게 옮겨서 타르타로스와 직접적으로 충돌할 일이 없었다.

그리고 오라시온 세이스와 대결하면서 그들을 설득하고 있던 제라르를 갑자기 제로로 변신한 브레인이 일어나 마법으로 가슴을 꿰뚫어버리고, 땅에 쳐박아 죽여버린다.

허나 알고 보니 미드나잇의 환각이었다. 제로 지못미 하지만 자신의 눈을 손상시키는 방법으로 환각을 부순 후[30] 그랑샤리오와 대마투연무 때 보여주지 못한 씨마를 차례차례 사용하여 오라시온 세이스 4명을 전부 쓰러뜨린다![31]

결국 타르타로스 편 마지막화에서 오라시온 세이스를 크림 소르시엘에 포섭하는데 성공한 것인지 그들과 함께 다니는 모습을 보여준다.

애니메이션에서는 타르타로스 편에 오리지널 스토리를 더 넣어서 오라시온 세이스와의 싸움이 끝난 후 눈에 붕대를 감은 후 메르디와 오라시온 세이스와 같이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는데 그리모어 하트의 잔당인 러스티 로즈잔크로우와 만나게 되는데, 이 때 오라시온 세이스 멤버들이 제라르를 구해준다.

크리스마스 번외편에서 잠시 등장했다. 사복으로 등장해, 술에 취해서 알몸으로(...) 집 밖에 나온 엘자에게 코트를 벗어주는 젠틀한 모습을 보여준다. 참조.

2.4. x792년[편집]

2.4.1. 알바레스 제국[편집]

엘자카구라스프리건 12나인하르트와 대적할 때쯤 크림 소르시엘 멤버들과 함께 등장하여 엘자와 카구라를 돕는다.
나인하르트의 마법에 휘말려 카구라와 함께 바다로 빠지지만 카구라가 갈등하면서도 구해준 후, 인공호흡을 해준다. 엘자 지못미[32] 엘자가 끝까지 싸우다 힘을 다해 쓰러진 뒤 분노한 상태로 나인하르트와 대적하게 된다. 지금 다시 한 번 죄를 범한다고 하며 그랑샤리오를 시전하는데 나인하르트가 시몬의 환영을 다시 소환해서 멈칫하는데 카구라가 시몬의 환영을 베어버려서[33] 아무 거리낌 없이 그랑샤리오를 써서 나인하르트를 리타이어시킨다.[34] 후에 크림 소르시엘 멤버들과 함께 오거스트를 대적하였지만 체력소모도 시키지 못하고 샌드백마냥 처맞으며 스프리건12 최강과의 격의 차이를 보여줬다.[35]

528화에서 엘자와 웬디를 아크놀로기아에서 보호 해준다. 온갖 마법을 써서 공격하나... 아크놀로기아는 모든 마법의 속성을 띠고 있어 소용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마법을 이용해 아크놀로기아를 날려버리고, 아크놀로기아 쪽에서 놀랄 수준의 스피드로 추가타까지 먹이는 위업을 달성했다. 대미지를 못입혔다고는 해도 이 정도로만 했어도 이미 인간 최강급 마도사라는 것을 어필한 셈. 이후 아크놀로기아가 용화하여 공격하려고 하지만 블루 페가수스의 폭격기 크리스티나의 박치기로(...) 크리스티나의 박차기>>>제랄의 풀파워 어택.. 아크놀로기아와의 공격은 피했다.

크리스티나에 탑승하여 아크놀로기아를 시공의 틈새로 유인하려는 계획이 실패하자, 혼자 아크놀로기아를 막겠다며 크리스티나에서 뛰어내리지만, 곧 아크놀로기아에게 다시 잡혀 핀치에 몰린다. 그때 이치야가 조종하는 반파된 크리스티나가 아크놀로기아의 손을 쳐 목숨을 구하게 되고 이치야는 제라르에게 외친다.

너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의무가 있다!

살아서 지켜야할 사람이 있을텐데 여긴 우리에게 맡겨!


결국 이치야는 아크놀로기아와 함께 시공의 틈새로 같이 빨려들어가버린다. 하지만 아크놀로기아는 시공을 깨고 다시 등장했다. 같이 빨려들어갔던 이치야와 안나도 생환. 이후 마도사들과 힘을 모아 하르지온에서 아크놀로기아의 육체의 폭주를 막아냈고, 나츠가 아크놀로기아를 소멸시킴으로 인해 모든것이 끝났다. 그 이후 여왕이 된 히스이에 의해 길드원 전원이 면죄되는 은사를 받게되어 이제 숨어지내도 되지 않는 자유의 몸이 되었다.[36] 작가의 전작 레이브에서 같은 포지션인 지그하르트의 결말도 있고, 작중 많은 사망플래그를 남겨 생존이 불투명했으나 결국 최후까지 생존하고 죄도 용서받는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눈물없이는 볼수없는 비극의 행보를 걸어왔으나 최후에 와서 결국 그 모든것을 보상받게 되었다.

2.5. 100년 퀘스트[편집]

5화에서 소라노와 함께 세이버 투스에 겸사겸사 찾아왔다. 이들에게 현재 페어리테일에 신입으로 들어온 토카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절대로 그녀와 접촉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해준다.

3. 강함[편집]

페어리테일의 준최강자 중 한 명

우선 자신의 사념체만으로 대륙에서 가장 강한 10명이라는 의미를 지닌 성십대마도에 들었다. 이 대목만으로도 제라르가 얼마나 강력한지 추측이 가능하다.

낙원의 탑 편에서는 엘자에게 역관광 당하거나 나츠에게 리타이어 당해서 저평가되는 부분도 있지만, 엘자와의 전투에서는 성십대마도급 사념체인 지크 레인을 유지시키느라 자신의 본 실력을 내지 못함에도 일방적으로 구속시키거나 공격하는 등 압도했으며, 엘자가 마음의 힘 버프를 받고 방심하다가 당한 것이다. 나츠 전에서는 시종일관 두들겨 패다가 나츠가 무려 에테리온을 먹고 드래곤 포스를 해방하였기에 가능했던 일. 심지어 나츠가 에테리온까지 먹으면서 드래곤 포스를 사용했는데, 탑이 부서지는걸 감안하며 파워 조절을 했음에도 완전히 밀리지 않았다. 나츠를 걷어찬 후에 어비스 브레이크를 사용하여 나츠를 탑과 함께 소멸시키려도 할때도 이전에 엘자에게 당한 상처의 자극으로 발동이 실패하고 몸이 말을 안들어 끝내 패배한 것이 그 증거. 종합해보자면 방심했을때 엘자의 일격이 먹혔고 이게 연결되어 나츠가 승리한 것이다. 떄문에, 이 전투에 대해서는 주인공 보정을 많이 받았다는 의견이 많다.
즉, 원래의 상태라면 나츠의 드래곤 포스조차 능가할 수 있는 실력자라는것.

니르바나 편에서 웬디의 마법으로 회복되자마자 덤벼드는 나츠를 바로 날려버리고 이어서 브레인까지 땅에 쳐박았다. 이후 미드나잇에게 두들겨 맞기는 하지만 이때는 자율 붕괴 마법진을 사용한 뒤였고 기억에 혼란이 와서 본 실력을 재대로 못낼때 였다. 애초에 공격할 의사조차 불분명했다. 감안할 부분이 많은 장면. 후에 제로와 전투 중인 나츠에게 황금의 불꽃을 전해주며 드래곤 포스를 해방시켜주는데, 이 황금의 불꽃은 드래곤 포스를 일깨워줄 정도의 마력을 가졌다는 것이다..

이후 7년이 지나, 대마투연무 편에서도 그 강함이 잘 드러난다.
벼락치기로 습득한 미스트건의 마법으로도 성십대마도 5위인 쥬라와 몇 수를 맞대는것이 바로 그 증거. 처음에는 미스트건의 마법만을 사용하여 상대하다가 쥬라의 마법에 맞았지만, 자신의 주 마법인 천체마법을 사용한 뒤로는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 오히려 미티어의 속도로 공격을 모조리 피하면서도 눈치채지 못하게 그랑샤리오를 발동시키며 쥬라를 놀라게 하기도 하였다. 이어서 진 천체마법 세마를 사용하려고 했으나 울티어의 방해로 실패. 세마가 발동중이었을때 상공에서 경기장 전체를 뒤덮고도 남는 거대한 스케일의 입체 마법진을 보고, 쥬라는 아무것도 못한채로 땀까지 흘리며 당황하고 있었다.[37]

거기다가 타르타로스 편에서는 핫아이와 브레인을 제외한 오라시온 세이스 4명을 홀로 상대해 이겼다. 이들을 굴복시키고 크림 소르시엘에 편입하기까지 했다는 점에서 또다시 강함이 증명된다. 일례로 애니메이션 오리지널인 별하늘의 열쇠 편이지만, 코브라는 엘자에 맞먹는 강함을 보여주었다. 당시의 엘자는 1부 시점 마력뿐이었으나, 엘자는 1부 시점 마력만으로도 대마투연무 3일날 판데모니엄을 1vs100으로 초토화시키는게 가능했다.[38] 그런 수준의 인물 4명을 세트로 털어버린다는건, 심지어 생포를 목적으로 했기에 본래의 실력도 아니었단건, 그야말로 상상을 뛰어넘는 강함이다.

기어이 알바레스 제국 편에서 스프리건 12방패 중 하나인 나인하르트를 그랑샤리오 단 한 방으로 리타이어시키며 파워 밸런스 논란의 중심이 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메르디와 엔젤을 제외한 크림 소르시엘 전원이 단체로 오거스트에게 탈탈 털린다. 다만 오거스트는 태생적인 스펙 자체가 넘사벽이며, 불로불사도 드래곤도 아닌, 정상적인 인간 중에서 가장 강하므로 마냥 제라르를 저평가할 수는 없는 노릇. 도구계 마법을 사용하지도 않으므로 상성까지 너무 불리했다.

이후에는 아크놀로기아를 상대로도 나름 선전한다. 인간 형태의 아크놀로기아를 상대로는 선보인 모든 마법이 섭취(...)당하며 당황하지만, 용 형태의 아크놀로기아를 상대로는 미티어를 이용해 아크놀로기아가 놀랄 정도의 속도로 공격을 가했다.[39] 결국에는 시간의 틈새 직전까지 몰아붙이다가 잡히지만, 이치야의 희생으로 풀려난다.

결론적으로, 두 손 안에는 들 정도의 강자. 오거스트와 동급인 아이린, 그의 상관인 제레프, 그 제레프보다 강한 아크놀로기아 등의 세계관 최강자 급에서는 못미치지만 그들이 넘사벽급 존재[40]라서 그렇지, 바로 그 아랫 단계의 강함은 지니고 있다고 할수가 있겠다.

4. 마법[편집]

사용하는 마법은 우주의 힘을 이용한 천체 마법.

그외에도 어비스 브레이크, 바인드 스네이크, 미스트건의 마법, 엘리멘틀 마법, 염력 마법, 텔레파시 마법, 어둠의 마법 등 다양한 마법에 능통하다.

4.1. 어둠의 마법[편집]

어린 시절, 제레프의 망령[41]에 의해 제레프와 진정한 자유를 깨닫고 각성하며 습득했다.
허망함 때문인지 죄책감 때문인지, 낙원의 탑에 에테리온이 투하된 이후로는 일절 사용하지 않고 있다.

  • 레이저 빔

보라색 빛의 광선을 발사한다. 천체 마법의 노란 이펙트를 가진 레이저 빔과는 별개로 보이며, 위력과 속도가 절륜하다.

  • 마력 덩어리

보라색 빛깔에 알 수 없는 붉은 패턴이 그려진 마력 덩어리다.
이 마력 덩어리는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으며, 거대한 구체를 형성하여 그 안에 대상을 속박시킬 수도, 검에 의해 베어질 수도 있는 걸로 봐선, 물리적인 속성을 띄는 것 같다.

  • 염력

대상을 원거리에서 공중에 띄우거나 원하는 방향으로 밀쳐낸다.
각성 후 최초로 마법을 사용한 이후로는 사용하지 않았다.

  • 폭사

대상을 말그대로 폭사시킨다.(...) 엘자가 보는 앞에서 낙원의 탑의 관리인을 부풀어 오르게 하더니 그대로 풍선을 터트리듯이 죽여버렸다. 속도는 둘째치고, 조건없이 원거리에서 즉시 터트려 죽일 수 있다는 점은 가히 사기적이지 않을 수가 없는 마법...이지만, 각성 후 최초로 마법을 사용한 이후로는 사용하지 않았다.

4.2. 천체마법(天體魔法)[편집]

  • 레이저 빔
    제라르는 간혹 쓰는 노란 빛의 광선. 팔을 휘두르거나 손에서 발사하는데 위력도 굉장하다.

  • 미티어(流星)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Enhanced_Meteor.gif

자신의 몸에 별의 마력을 불어넣어 가속하는 마법. 제트의 말로 의하면 자신보다 빠른 초고속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 그랑샤리오(七星劍)
    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Enhanced_Grand_Chariot.gif

일곱 별에게 심판 받아라.

그랑샤리오(Grand Chariot)는 프랑스어로 북두칠성을 의미한다.
제라르의 간판급 기술로, 7개의 입체마법진을 전개하여 운석과 상응하는 위력의 마력을 쏟아붓는 마법. 레이브의 지그하르트도 쓰는 기술이다. 운석과 맞먹는 파괴력을 지녔다고 한다. 7년 후부터는 남들이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빠르고 은밀하게 전개하는 묘사가 늘었다.
낙원의 탑 에피소드에선 나츠를 두들겨패다가 사용. 낙원의 탑의 지나친 파괴를 막기 위해 위력을 줄여 사용하고는 나츠의 육체가 남아있는걸 신기해한다.
대마투연무 편에서는 쥬라에게 시전. 다만 이때는 쥬라의 방어 마법 암산(巖山)으로 상쇄되었다. 이는 쥬라가 성십대마도이고 그 중에서도 5위나 하는 강자라서 가능했던듯.
타르타로스 편에서는 육마장군을 상대로 시전한다. 한방에 육마장군의 대부분을 리타이어 시키는 위엄을 뽐낸다.
그리고 알바레스 제국편에서 다시 나왔다. 말이 안 나올 정도로 처참하게 당한 엘자의 모습을 보고 빡칠 대로 빡친 제라르가 시전한다. 1년간의 수련의 성과인지 아니면 빡칠대로 빡쳐서인지 (확인된 범위로는) 항구 전체가 밤하늘로 변한다. 그 후 스프리건 12중 하나인 나인하르트를 한방에 리타이어 시킨다.
여담으로 Dragon Cry에서는 여친이 이 기술로 적을 쓰러트린다.

  • 알테아리스(暗黑の樂園)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Altairis.gif

알테아리스의 어원은 각각 알테(Alte)=높은, 아리스(Aris)=제단으로 라틴어로 '높은 제단' 을 의미한다.
우주의 힘이 압축된 엄청난 위력의 검은 구를 발사하는 마법. 전방위의 모든 것을 일순간에 소멸시킨다.
낙원의 탑 편에서 나츠를 막아선 엘자에게 사용하나 시몬이 대신 맞고 사망. 그 이후로는 등장하지 않는다. 시몬을 죽인 자책감 때문일수도.

  • 진(眞)ㆍ천체마법(天體魔法), 씨마(星崩し)
    파일:external/img4.wikia.nocookie.net/Sema.gif

σημα(síma)는 고대 그리스어로 별자리, 신호를 의미하며 국내 더빙판으로는 '별의 붕괴'로 로컬라이징 되었다.
제라르의 필살기로 말 그대로 운석 하나를 끌어와 낙하시키는 마법. 현재까지 인간 마도사가 사용한 마법들 중에서는 톱클래스의 위력과 범위를 자랑한다.
대마투연무에서 처음으로 등장. 쥬라가 그랑 샤리오를 막아내자 피니쉬기로 사용하고자 발동한다. 대마투연무장을 뒤덮고도 한참 남는 마법의 구름을 만들어내 쥬라를 포함한 대마투연무장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지만 울티어의 방해공작(...)으로 발동에 실패한다. 낙원의 탑에서의 어비스 브레이크와 비슷한 케이스.
그러나 타르타로스 편에서 재등장하여 이번에는 완전히 발동에 성공하여 선역화된 핫아이와 이미 죽은 브레인을 제외한 육마장군 전원을 완전히 리타이어 시킨다.

  • 플레아데스(六連星(육연성), Pleiades)
    상공에서 여섯 개의 구체를 대상에게 빠른 속도로 낙하시키는 마법. 다만, 아크놀로기아전부 피해버렸다.

  • 구뇌성(九雷星, Nine Lightning Stars)
    검 모양의 번개 9개를 생성하여 대상에게 한번에 꽂아넣는 마법.

4.3. 미스트건 복사 마법[편집]

  • 5중 마법진 <미카구라>(五重魔法陣 <御神樂>)
    대마투연무편에서 쥬라와 싸울 때 사용했었다.

  • 3중 마법진 <경수>(三重魔法陣 <鏡水>)
    대마투연무편에서 쥬라와 싸울 때 사용했었다.


자세한건 미스트건 참조.

4.4. 그 외 마법[편집]

  • 어비스 브레이크(煉獄碎波)
    4대 원소의 금기 마법이자 가공할 만한 공격력과 파괴력을 지닌 금지된 마법. 전방위로 엄청난 범위의 마법포를 쏜다. 4대 원소의 힘을 극한까지 끌어올려 자신의 마력을 섞은 다음 전방에 발사하는 원리이며 그 엄청난 파괴력으로 인해 평의회에선 이 마법의 사용을 금지시켰다. 작중 언급으로 제랄이 어비스 브레이크를 쏘려할 당시 엘자가 "탑째 소멸시킬 셈인가!?"라고 한 것을 보아 엄청난 위력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때는 엘자에게 당한 상처 때문에 발동에 실패했다. 팬텀의 S급 마도사 4명의 마력을 모아야 쓸 수 있는 이 마법을 혼자 쓸수 있다는 점에서 제라르의 강함을 엿볼 수 있는 마법.

  • 자율 붕괴 마법진(自律崩壊魔法陣)
    복잡한 마법진을 대상에게 새겨넣어 그 마법진이 새겨진 대상을 자율적으로 붕괴시키는 고등 마법진. 해제시키려면 해제 코드가 있어야 한다.
    니르바나 편에서 이 마법을 사용하여 니르바나와 자기 자신을 같이 소멸시키려고하나, 브레인이 해제 코드로 마법을 무효화하고 엘자가 막아서 발동하지 못한다.

  • 바인드 스네이크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Bind_Snake.gif
    뱀의 사슬을 만들어 상대를 구속하는 마법. 낙원의 탑 편에서 엘자에게 사용하여 엘자의 움직임을 구속하고 라크리마에 융합시키려고 한다.

5. 기타[편집]

이 작품에서 가장 비극적인 행보를 걸어온 인물.[42][43]

작중 내의 행적이나 외양 등을 보면 모티브는 작가의 전작인 레이브그 남자로 추측. 하지만 그 남자 만큼의 활약은 없었다.

엘자와는 원작, 애니에서도 그렇고 2차 창작에서도 많이 엮이는 공식 커플로 이 만화에서 몇 안 되는 연애 요소이다.[44] 엘자의 머리카락의 색을 보고 성(姓)인 스칼렛을 지어 준 것도 제라르 본인.[45]

일본판 성우인 나미카와 다이스케가 2017년 불륜 논란을 일으켜 한일 양국 성우가 성범죄자가 된 불쌍한 케이스가 되버렸다.(...)


[1] 한미일 모두 미스트건과 동일 성우.[2] 수권전대 게키렌쟈에서 페이크 최종보스를 맡은 배우다.[3] 생명 부활을 이루는 마법 시스템.[4] 이때 엘자는 한쪽 눈이 심하게 파였다. 천하의 개쌍놈들.[5] 사실은 울티아의 마법으로 만들어낸 가짜. 허나 울티아가 했다곤 하지만 실제로 이 일을 계획한 건 만악의 근원 마스터 하데스.[6] 그러나 이 시점에서 평의원에서는 지크 레인이 낙원의 탑에 에테리온 투하를 주장하고 있었다.[7] 27억 이데아[8] 이때 복장이 바뀐다.[9] 시몬을 죽인 죄책감인지 이 이후에 알테아리스는 한번도 나오지 않는다.[10] 제라르가 본래의 성격으로 돌아왔음을 추측하게 할수있는 대사이다.[11] 웬디는 제라르를 에도라스의 제라르로 착각했다.[12] 애니판에서는 에리골의 옷을 뺏어입었다.[13] 사실 제라르에게 자동 파괴 마법진을 가르쳐준 사람이 다름아닌 브레인이었기 때문.[14] 물론 당시 제라르는 자동 파괴 마법진을 쓰느라 힘이 많이 빠진 상태였고 기억도 불안정하는 등 정상이 아니었다.[15] 평의원에의 침투, 파괴, 에테리온의 투하.[16] 사실 키스 여부는 불명.[17] 이 때문인 건지 제라르를 바라보는 엘자의 눈빛이 심상찮다.[18] 울티아와 메르디가 거기에 태클을 걸기도 했다. 근데 사실 엘자는 그게 거짓말인 걸 알고 있었다(...)[19] 엄밀히는 어둠 길드도 정규 길드도 아니다. 길드의 중추가 평의회가 찍은 최악의 3인방인지라 분명 처벌 대상이지만 이 셋은 길드를 세워서 어둠 길드란 어둠 길드들은 싸그리 파괴했다. 무조건 처벌할 수는 없는 노릇.[20] 과거에 낙원의 탑에서 사랑한다고 했으나 그때는 제정신이 아니었고 제정신으로 돌아온 지금은 확실하게 반한듯하다.[21] 아마도 동료들을 몇년 동안 속이고 엘자에게 상처입힌데다가 직접 시몬까지 죽였기 때문에 상당히 죄책감에 시달리는듯하다.[22] 하지만 오라시온 토벌전 때 한 번 만나본 쥬라는 이미 눈치 깠다.[23] 제라르에게 모든 것(특히 오빠)을 잃었고 가지고 있는 검인 불구대천은 제라르를 죽이기 위해서 뽑는 검이라고 한다.결국 칼 뽑고도 세컨드 오리진 개방 안한 엘자한테 진 주제에 무슨 제랄을 죽여.[24] 이때 드란발트는 페어리 테일에 첩자로 들어간 적이 있었던 탓에 미스트건이 어스랜드에 없다는 걸 알고 있었다.[25] 이분도 눈치를 챘지만 마카로프가 곤란하지 않도록 봐주었다고 한다.[26] 하지만 라할도 눈치를 챘다. 예전에 제라르를 체포한 적이 있기 때문. 야지마의 체면을 봐서 그냥 넘어갔지만.[27] 독룡의 라크리마를 주입한 2세대이다.[28] 후에 이 화은 OVA로 나왔다.[29] 그것도 본체보단 현저히 약할 사념체의 모습으로 성십이었단걸 생각해보면 칭호만 박탈당하지 않았어도 성십 5위의 자리는 쥬라 '따위'가 아닌 제랄이었을것이다.[30] 니르바나편에서 엘자가 미드나잇과 싸울때 한쪽눈을 감고 의안이 박혀있는쪽만 뜨고있는채로 상대하여 그의 환영을 극복했다.[31] 사실 힘들게 쓰러뜨린 것도 포획할 목적으로 싸워서 그런거지, 처음부터 죽일 생각으로 전력투쟁 했다면 순식간에 끝났다(...) 어디서 많이 스토리인데...[32] 이때 제랄엘자 팬들에게 엄청난 멘붕을 시전했다는...[33] 카구라가 환영이 진짜 오빠가 아니라는 사실로 극복해낸 모양이다.[34] 나름 죄를 범한다면서 쓴 거지만 정작 나인하르트 본인은 멀쩡하다...[35] "뭐냐 이 말도 안되는 강함"은 이라는 대사는 덤[36] 제라르의 소식을 들은 엘자는 이제 매일 외모에 신경쓰게 되었다고 한다. 신경안써도 예쁘다는게 함정.[37] 세마가 발동되었다면 제라르가 승리했을 가능성이 높다.경기장이 박살나는건 덤[38] 판데모니엄의 S급 몬스터는 2부 시점의 성십대마도사조차 상대가 힘들다고 했다.[39] 여태 용 형태의 아크놀로기아에게 유효타를 가한건 염룡왕 이그닐과 마도폭격정 크리스티나 뿐이었다. 후에 엘자도 아크놀로기아의 육체를 봉인시킬때, 모든 무구를 떄려박으며 아크놀로기아에 유효타를 먹이긴 했다.[40] 오거스트는 스펙 자체가 대 스포일러이며, 제레프는 말할 것도 없다. 아이린과 아크놀로기아는 용화가 끝난 고대 멸룡마도사이자 스스로가 드래곤이다.[41] 사실은 울티어가 만들어낸 가짜이다.[42] 근데 이것과는 별개로 페어리 테일 내의 얼굴 마담이기도 하다. 제라르가 버로우 타게 된 낙원의 탑 편과 잡혀간 니르바나 편의 그 직후인 BOFT 편과 에도라스 편에는 에도라스의 제라르인 미스트건이 한 번이라도 얼굴을 비추었고 버로우 타는 천랑섬 편에서도 최소 한 컷으로도 얼굴을 비추었다.[43] 나이는 26세. 참고로 엘자가 19세로 7살차이. 엘자가 천랑섬에서 동면하는 사이 7살 먹은 것이다. 신체나이차이가 있을 뿐이지 실제 나이는 차이가 없는 듯 하다. 하지만 이후 알바레스 제국편에서 엘자의 다른 성이 나오지만 이 또한 본래의 성이라고는 하기 힘들다.[44] 페어리 테일 만화 내에서 공식적인 메이저. 팬들은 이 커플만큼은 절대 손 못 댄다고 입을 모은다.[45] 엘자가 본래 노예가 아닌 로즈마리 마을에서 평민 신분으로 출생했기 때문에 성이 없는 게 이상할 수도 있지만 성이 없었을 수도 있다. 페어리 테일 세계관에 아직 봉건제의 잔재가 남아있는 것을 생각해보면 가능성은 있다. 이후 알바데란 편에서 엘자의 또 다른 성이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