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과천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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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특징4. 입주기관
4.1. 1동4.2. 2동4.3. 3동4.4. 4동4.5. 5동
5. 이전에 있었다가 옮겨진 부처

1. 개요[편집]

정부과천청사(政府果川廳舍, Government Complex Gwa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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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같은 Kwachŏn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에 있는 정부종합청사. 원래 명칭은 정부 제2 종합청사로 인근의 지하철역의 이름도 그렇게 되어 있었다. 현재 총 대지면적 369,991㎡(111,921평)이며, 역 주변의 빈 공간은 추후 부족한 공간을 메꾸기 위한 정부청사 유보지로 확보된 공간이였으나 세종청사의 개발로 이후 과천시가 주도적으로 개발할 예정으로 있기도 하다.

2. 역사[편집]

1982년 정부서울청사의 역할을 분산하는 목적으로 수도권 지역에 세워진 정부청사이며[1][2] 설립 당시에는 보건사회부, 과학기술처, 농림수산부, 법무부, 건설부 등 경복궁 중앙청(구 조선총독부) 내에 마지막으로 남은 5개 기관들이 입주했었다.

현재 과천 청사에 입주했던 상당수의 부처가 정부세종청사로 이전하게 되면서 현재는 일부 부처만 남게 되었다.[3] 이런 공백을 막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 방위사업청 및 일부 지방청이 대신 입주하였다. 암튼, 과천청사가 시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이다 보니 정부부처의 이전에 현재 상당히 민감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정부부처의 공백으로 인한 개발 또한 조용하고 살기 좋은 과천시의 이미지에 해가 된다고 반대하는 입장이기도 하다.

3. 특징[편집]

  • 정부서울청사와는 달리 넓은 면적에 각 동으로 분산되어 있는 형태이며 한 동에 1기관 및 2기관 이상이 상주하고 있다.

  • TV뉴스 자료화면에서 중앙부처 공무원 관련 주제로 이곳이 주로 등장한다.

  • 과천시가 1985년(당시 시흥군 과천면)에 서울전화 구역(지역번호 02)으로 편입되는 데 기여한 일등 공신이기도 하다. 원래는 안양전화 구역(지역번호 0343)이었던 과천시가 숱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서울전화로 편입될 수 있었던 건, 정부과천청사라는 버프가 컸다.[5] 현재 정부과천청사는 02-2110-xxxx의 번호 체계를 사용하고 있으며, 예전에는 02-500-xxxx 번호를 사용했다.[6] 그리고 2004년 7월 이전까지 서울 ↔ 경기도 간 서울 버스 시계외요금 과금대상에서도 과천시, 광명시 구간은 서울 시내 기본요금으로 면제되었다.

4. 입주기관[편집]

4.1. 1동[편집]

  • 법무부

  • 서울지방교정청

  • 경인지방통계청

  • 서울지방중소기업청

4.2. 2동[편집]

4.3. 3동[편집]

4.4. 4동[편집]

4.5. 5동[편집]

5. 이전에 있었다가 옮겨진 부처[편집]


[1] 당시 행정구역은 시흥군 과천면이었으며, 과천청사의 형성이 사실상 과천시의 기원이기도 하다.[2] 이때 이전한 부서는 주로 경제정책을 담당하는 부서였으며, 세종특별자치시 이전 전까지 국가의 경제관련 정책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3] 장기적으로 정부서울청사와 일원화하는 게 효율적일 듯 하다.[4] 선거관리위원회는 정확히 말하면 헌법기관, 행정부와는 아예 다른 직계를 가지고 있다.[5] 반면에 광명시는 1970년대에 자연스럽게 서울통화권으로 편입된 동네다. 즉, 서울전화를 거저먹은 것.[6] 이전 버전에서는 서울전화 편입이전에는 안양국번인 0343-70-xxxx 번호를 썼었다고 서술되어 있었지만, 031이라는 지역번호는 과천 서울전화 편입 한창 뒤인 2000년에 생긴 것이며(그 이전에는 안양권 지역번호는 0343), 서울전화 편입 이전이었던 1980년대 초반에는 국번은 두자리 아니면 한자리였다.[7] 몇년간 미뤄오던 청사 이전을 드디어 2017년 실행한다. 이전비용은 공공기관 이전 역사상 최고금액인 300억원을 넘어갈 전망. 역시 클래스가 다르다... 직원수만 1800명이 넘는 거대 기관인 관계로 이전은 2017년 1월 9일에 시작해서 2017년 1월 22일에 끝날 예정이다. 현판식은 2017년 1월 26일날 거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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