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순

최근 수정 시각:

파일:external/img.imbc.com/mon.jpg

이름

정경순

출생

1963년 9월 15일

학력

서문여자고등학교
성신여자대학교 가정학과(중퇴)
런던 극예술학교

데뷔

1987년 연극 '수전노'

소속

HB엔터테인먼트


1. 개요2. 출연 작품
2.1. 드라마2.2. 영화
3. 수상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배우.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지도가 높다. 연기 스팩트럼도 넓어서 악녀 역할이나 수더분한 서민 역할, 부잣집 마나님 역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기를 소화하고 있고,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뛰어난 배우. 2008년 KBS 드라마 《황진이》에서 송도 교방의 기녀 행수 백무(故 김영애)를 돕는 훈육어미인 "금춘" 역할로 출연한 것이 대중에게 잘 알려진 역할이나, 그 외에도 최근에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경자"의 역할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 출연 작품[편집]

2.1. 드라마[편집]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이름

비고

2018년

SBS

나도 엄마야

윤기숙

2017년

MBC

병원선

표고은

도둑놈, 도둑님

박하경

2016~17년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경자

2016년

MBC

결혼계약

심영희

KBS2

우리 집에 사는 남자

권순례

SBS

질투의 화신

표나리의 어머니

특별출연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신정왕후 황보씨

닥터스

오영미

특별출연

2015년

KBS2

그래도 푸르른 날에

안성댁

SBS

상류사회

창수 모

2014년

JTBC

12년만의 재회 : 달래 된, 장국

유정숙

MBC

트라이앵글

파주댁

2013년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대표

KBS2

상어

박 여사

2012년

SBS

내 인생의 단비

천수령

가족의 탄생

박영옥

2011년

채널A

천상의 화원 곰배령

구본숙

E채널

여제

정시화

2010년

SBS

여자를 몰라

고미애

MBC

된장군과 낫토짱의 결혼전쟁

김대천의 큰 누나

2008년

SBS

며느리와 며느님

마강자

MBC

그 분이 오신다

정경순

2007년

MBC

개와 늑대의 시간

오승주

뉴하트

조복길

2006년

KBS2

황진이

금춘

2005년

KBS2

위험한 사랑

영은

MBC

안녕 프란체스카

부잣집 사모님[1]

17회 특별출연

2004년

SBS

토지

막딸네

EBS

네 손톱끝에 빛이 남아있어

2003년

MBC

실화극장 죄와벌

4회 출연

2002년

KBS2

여고 동창생

조용실

2001년

KBS2

멋진 친구들2

임현식의 여동생

2000년

SBS

메디컬 센터

1999년

MBC

아름다운 선택

1998년

SBS

은실이

성복례

1995년

SBS

LA 아리랑

변호사 사무실 직원

2.2. 영화[편집]

개봉 연도

제목

배역 이름

비고

2016년

인천상륙작전

정선실

특별출연

2013년

전국노래자랑

미애엄마

2008년

바보

2007년

이대근, 이댁은

며느리

2003년

동해물과 백두산이

닭꼬치아줌마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정순애

1999년

세기말

희숙

1997년

노는 계집 창

미숙

1996년

축제

장혜림

1994년

태백산맥

죽산댁

1991년

흑설

수연

3. 수상[편집]

  • 1997년 제35회 대종상 영화제 여우조연상《창》

  • 1997년 제18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창》

  • 1995년 제33회 대종상 영화제 여우조연상《태백산맥》

  • 1994년 제15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태백산맥》

  • 1994년 제5회 춘사대상영화제 여자 우수연기상 《태백산맥》

  • 1992년 제28회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여자신인연기상


[1] 앙드레 대교주가 집안의 돈의 씨를 말렸고 그놈의 도박 프란체스카 때문에 직장도 짤린 이두일 때문에 집안에 돈이 없어진 상황이 되자 직업소개소에 가서 가정부 자리를 얻는다. 바로 그 집의 진상 여주인 역할로 나온다. 가정부들에게 월급을 주기 싫어서 온갖 진상짓을 하지만, 결국 프란체스카가 이기긴 하는데, 조금은 짠하게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