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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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A2epS3.png

이름

전현무(全炫茂)

출생

1977년 11월 7일 (39세), 서울특별시 강서구 목동[1]

거주지

서울특별시 성동구 금호동

신체

172cm, 79kg, B형

가족

무녀독남

학력

영도초등학교
신목중학교
명덕외국어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 사회학 학사

데뷔

2003년 YTN 앵커

소속

SM C&C

SNS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50px-Instagram_logo_2016.svg.png 파일:external/g.twimg.com/Twitter_logo_blue.png


1. 개요2. 경력 / 신상3. 외모4. 캐릭터5. 방송사고6. 방송 에피소드7. 트리비아8. 과거 고정출연한 방송9. 현재 고정출연 중인 방송10. 수상 경력

1. 개요[편집]

공중파와 종편을 넘나드는 다작왕[2]

대한민국아나운서 출신 MC.

2. 경력 / 신상[편집]

대한민국아나운서 출신 MC로, 자신이 어릴적 손범수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을 보고 나도 아나운서가 되야겠다 생각하고 꿈을 키웠다고 한다. 근데 상당히 재밌는게 완전히 롤모델로 삼았는데 손범수가 연세대학교를 나왔으니 나도 연세대학교를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연세대학교를 나왔다. 그리고 손범수의 길을 따라 연대 방송국 동아리 를 갔다.그리고 손범수를 따라 예능전문 아나운서로 연세대학교를 졸업해 2003년 조선일보 공채 43기 기자가 된지 1주일만에 그만두고 2004~2005년엔 YTN 공채 8기 아나운서를 거쳤다. 그러다가 2006년 KBS 제32기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하는 등 언론고시계에선 전설적인 이력을 가진 것으로도 유명하다. 손범수 바라기네. 그럼 군대도 손범수와 똑같이 공군 장교로 했어야지.

명덕외고 영어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96수능에서 잘 못쳤는지, 재수를 하게 된다. 본인이 '나혼자산다'에서 수능 370점을 맞았다고 했는데, 전현무는 재수해서 97학번으로 역사상 가장 어려웠던 수능이었다. 이 때 만점은 단 한 명도 나오지 못했으며 문과 전국 수석이 370정도였고, 330점만 넘으면 전국에서 못 갈 과가 아예 없을 정도의 성적이었다. 저 유명한 육군사관학교를 250점으로 입학할 수 있었고 반타작인 200점이면 인서울 4년제 대학교에는 갈 수 있는 성적이었다. 그 정도로 미친 불지옥 난이도 수능이었다. 전현무의 네이버 프로필을 보면 연대 영어영문학과, 사회학 학사라고 되어있는데, 당시로서는 '어문계열'로 입학생을 뽑았고, 그 내부의 전공들이 위와 같으므로 어문계열로 입학한 듯 하다. 본인의 말대로 370점을 받았으면, 아예 뉴스에 날 성적이니(문과 수석이 370.2점) 거의 수석급 점수를 맞고, 연세대 어문계열을 지원했다면 가능한 스토리지만, 거의 그럴 가능성이 없다.(그러면 연세대 전체수석을 했을테니, 이런 뉴스가 나오지 않을리 없고, 전현무의 캐릭터 상 밝히지 않을리 없다.) 따라서, 이는 명백히 거짓말인 셈이다.(만약 96수능을 봤었다면 200점 만점이다.) KBS에 뼈를 묻겠다고 하고서도 프리선언을 한 것으로 보아, 그냥 상황에 맞게 거짓말도 하는 편인 듯 하며, 크게 개의치 않아 하는 성격인 듯 하다.

이외에도 군복무를 카투사, 그것도 카투사 복무지역 중에서 가장 배치 받기 힘든 것으로 유명한 서울 용산 미8군 부대 영내에서 근무했다. 정확한 소속부대 명칭은 AFN Korea 방송 송출을 담당하는 부대인 서울 용산 501 정보여단.

큰 아버지인 故 전무식 박사는 한국최고의 이론화학자이자 물(水) 박사로 유명했던분이다. 아버지인 전민식씨가 판사로 알려져있었으나 무릎팍도사에 나와 밝히길 법과는 아무 관계가 없고 경영학 전공하신 일반 회사원이라고 밝혔다. 여튼 여러 모로 엄친아로 불릴 만한 인물. 멘사 회원이라는 기사도 있었으나, 2011년 5월 8일 남자의 자격에서 잘못된 보도라고 본인이 밝혔다. 세자리 겨우 되는 아이큐라고 한다.[3]

조선일보는 원래 YTN과 동시에 합격해서 1주일 먼저 출근명령을 받아 갔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1주일만에 퇴사,[4] 아나운서를 시작한 YTN에서 주어진 업무인 보도 및 교양 프로그램 진행[5],즉 아나운서의 일반적인 영역보다는 예능등 웃기는 방송쪽에 관심이 더 많았고, 이때문에 YTN 활동중에도 계속 지상파 아나운서 면접을 봤다고 한다. 언론고시의 전설은 어디가지 않아서 2004, 2005년 MBC 아나운서 최종면접까지 진출했으나 각각 김정근, 오상진을 만나 2연속 탈락했다고 한다. KBS는 2004,2005년에 1차 카메라테스트에서 광탈했지만, 2006년 이지애, 오정연, 최송현과 32기 아나운서[6]로 합격해 본격 KBS 활동을 시작한다.

이후 전현무는 이전까지는 없었던 이른바 '예능 전문 아나운서'로 비타민, 스타골든벨, 생생정보통 등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리고 한창 자리매김을 하던 2012년 9월, 프리랜서로 전향을 선언하며 KBS에서 퇴사했다. 내부 규정에 따라 전현무는 이후 2015년 9월까지 3년간 KBS 출연금지 상태가 되었다.[7] KBS에서의 마지막 생방송은 2012년 8월 31일에 있었고(KBS 2FM 가요광장) 그날 방송 끝부분에 울먹였다. 마지막 녹음방송은 동일 채널, 동일 프로그램으로 9월 2일.

프리선언 이후의 행보는 역시 예능을 전문으로 해온 아나운서답게 이전까지의 프리 선언 아나운서들과 달리 더욱 승승장구했다. 이는 아나운서라는 고급스런 이미지를 스스로 극복(?)해낸 데서 부터 이미 예능인으로서 각인이 되어서 그런것도 있고, 갑작스레 서두르듯이 프리 선언을 해서 마치 친정 MBC에 배신한 듯한 이미지로 각인된 김성주와는 달리 전현무는 KBS와 시간적으로 조율을 충분히 한 상황에서 프리선언을 차분하게 준비한 덕분에 그의 프리 선언에 대해 시청자들의 여론 또한 상당히 우호적이었다.[8] 그래서인지 퇴사한지 3개월도 안돼서 10여개의 프로그램에서 섭외가 들어왔고, 이미 공중파 나머지 2곳까지 출연 완료. 더군다나 그 중에 MBC는 TV, 라디오 둘 다 고정이다. 웬만해선 프리랜서 아나운서라도 친정이 아닌 다른 곳은 출연이 어려운데(거기다 메인MC) 그 일들을 단 몇개월만에 해낸 것을 보면 현재 예능계에서 얼마나 주목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케이블, 종편 채널에서도 역시 활약 중인데, tvN, JTBC 채널에서 진행역할이 필요한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 생긴다 하면 십중팔구는 이 사람이 맡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뛰어난 진행능력에, 짓궂으면서도 과한 비호감으로 느껴지지 않게 분위기를 매끄럽게 이끌어 가는 것이 신동엽과 비슷한 포지션.[9]

그리고 아나운서나 기자 등 언론 계열 시험에 낙방하게 될 것을 대비해 교원 자격증을 따뒀다고 한다.[10] 교생 전현무 선생님?!

이렇게 전현무는 3년동안 활약한 끝에 2015년 추석 연휴 방송되는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전무후무 전현무쇼'의 MC로 나서면서 성공적으로 KBS에 복귀했다.[11] 1시간 방송을 위해 6일을 쏟아부었을 정도로 굉장한 노력을 했지만 시청률은 4.6% 정도. 약간 애매한 편이다. 프로그램 고정은 실패한 듯 보이며 대신 2015년 10월 8일부터 해피투게더에서 고정 MC를 맡게 되었고 이어 동년 겨울에는 KBS 연기대상 MC까지 맡았다[12].

여담으로,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 재수를 했는데 그 이유가 고3 때 세이부 컵 축구에 빠져 오락실에서 살다시피 해서였다고 남자의 자격에서 밝힌 바 있다.

3. 외모[편집]

세인트 왠지 버프걸거같이생겼다
본격 리얼 벤자민 버튼

외모가 뛰어나진 않지만 사실 성형을 한 얼굴이라는 얘기가 있다만, 그가 고정 출연하는 KBS 예능 프로그램 '명받았습니다' 에서 공개한 카투사 복무 시절에 부대원들과 제작한 아마추어 패러디 영화 '까투리'[13]는 에서 나온 모습은 볼살이 좀 빵빵한 것 외에는 똑같았기에 성형은 아닌 듯 하다. 다만 2014년 9월 20일 방영된 무한도전에서 당해 연도 추석 연휴 때 눈밑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수염이 엄청나게 자라는 편으로 현재 얼굴은 레이저 제모술을 수차례 받은 것이라고 본인이 밝혔다. 다리털도 마치 어그부츠 신은 듯이 털이 많아서 제모를 받을때 다리털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이정도면 제모 하다가 죽을 수도 있다고 해서 포기했다고 한다(…). 가슴에도 털이 많아서, 가슴털에 비듬도 있다고.

심지어 전현무 아나운서의 입사 직후 방송 모습을 보면 그 때도 수염을 민 상태로 나오긴 했지만, 턱부분에 푸르스름한 기가 너무 심해 지금 모습보다 오히려 더 늙어 보일 정도였다.

파일:attachment/uploadfile/bbhm.jpg
승리의 화장술

제모와 더불어 오랜 방송활동으로 화장기술이 발전한 덕도 있다. 화장을 잘 못할 때는 저처럼 그냥 BB크림을 떡처럼 바르고 나오기도. 요즘에는 심지어 중요한 방송을 할 때는 강남 샵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온다고 한다.

외모가 못생겼다는 사람이 있는데 이래봬도 조지 클루니 닮은꼴이라 불린다. 물론 닮았다고 잘생긴건 아니다. 살 빠졌을 때를 보면 이목구비도 뚜렷한 편이고 잘생긴 축에 속한다. 스케줄 탓에 살도 찌고 몸관리가 잘 안되어서 그렇긴 하지만..

살이 좀 찐 탓에 코디를 잘못하면 미쉐린타이어가 된단다.(...) 본인이 직접 언급한 내용.

또, 야구선수 추신수를 닮았다고 하여 추신수의 별명인 '추추트레인'을 이용한 '무무트레인'이란 별명도 생긴 듯하다.[14][15] # 그런데 친구들 사이에서는 개그맨 염경환을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한다. AOA의 리더인 신지민도 전현무와 닮은꼴로 선정됐다......[16]

하지만 대표적인 노안으로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나왔을 때 중학교 때, 카투사 복무 때 사진이 나왔는데 지금의 모습과 비교하면 끝없는 관리의 덕인지 갈수록 젊어보이는 모습이다.정작 전현무 닮은꼴인 신지민동안이라는 게 함정이다 그래서 별명이 전현무 버튼. 신체의 어떤 부위가 버튼같다고 그럴수도 있다

4. 캐릭터[편집]

  • 전현무의 3대 캐릭터는 밉상, 진상, 하극상. 이러한 캐릭터 때문에 안티팬도 많지만, 결과적으론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심지어 교양 프로그램인 생생 정보통에서도 한석준에게 까이는 밉상, 외모 드립 캐릭터로 나왔다.

  • 현 정상급 MC들 중 호불호가 가장 많이 갈리는 진행 스타일을 보유하고 있다. 아래 방송 스타일에서도 서술되어 있듯, 깐족이라는 것이 캐릭터로 자리잡으려면 신동엽, 윤종신과 같이 선을 넘나들면서도 그 선을 완전히 넘지는 않아야 하는데, 선을 넘어버리는 경우가 왕왕 있기에, 여전히 진행 스타일에 대한 비판을 많이 받는 편이다.[17] 진행능력 자체는 뛰어나지만 프로그램 전체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기에는 부족한 편[18]. 그래서 진행능력만 주로 필요한 프로그램[19]과 메인MC와 같이 진행하는 프로그램[20]에 적합한 편이다. 물론 다른 MC들과 비중이 비슷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경우[21]도 있지만, 이 경우 그 만큼 진행에 대한 비판도 많은 편.

  • 독특한 예능적 캐릭터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현 정상급 MC들과 구분되는 점은 바로 풍부한 상식과 유창한 언어 실력이다. 기본적으로 영어가 유창하기 때문에 해외 스타가 방한했을 경우 인터뷰나 사회를 보는 경우가 많으며, 사회적 인사들과 인터뷰를 하기도 한다. 또한 중국 진출까지 염두에 두고 있어 중국어도 되기 때문에 언어 능력은 MC들 중 독보적이라 할 수 있다.

  • 프리랜서를 선언한 아나운서라는 점과 진행능력이 출중한 편이라는 점에서 김성주와 비슷한 측면이 많다. 김성주 역시 대표적인 경연 프로그램[22] 진행자이기도 한데, 전현무는 예능적인 면에서 캐릭터가 더 많다보니 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편.

  • 데뷔를 아나운서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지간한 코미디언보다 더 코미디언 같다. 그 정도로 방송상에서는 진지함이 결여되어 있고 촐싹거리는 기믹이다. 특히 오로나민C 광고로 인해 이 촐싹거리는 이미지는 극에 달했다.

  • 옷 밖에서 유두부분의 실루엣이 상당히 크게 보여 여러 네티즌들에게 까이기도 했다. 유두비호감이라는 댓글을 시작으로 "하우 두 유 두" 드립등으로 까였는데, 거기에 본인은 상당히 상처를 받은 듯. 원래 그곳이 컴플렉스인데다 설상가상으로 당시 비호감 이미지가 강해서 유두마저 비호감이면 어떻게 살아가란 말인가(…) 하는 고민까지 했다고. 심지어 이 유두가 연관검색어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그나마 위안이라면 그 댓글들 중 "전현무는 유두천사"라는 댓글이 있다는 것. 아무리 봐도 고도의 까인데


  • 2015년 초부터 오로나민C 광고가 큰 인기를 끌면서 관련 이미지가 새롭게 박혔는데, 전현무는 이 CF에서 요들송의 멜로디를 이용해 진상댄스를 선보였다. 광고는 일본 본토 CF를 초월했다는 평가를 받을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특히 초등학생부터 시작해 젊은층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패러디가 양산되었고, 현재까지 각종 장기자랑과 개인기로 오로나민C 댄스가 유행하고 있다. 이 문서도 한때 오로나민C로 도배된 전적이 있다(...)

  • 네이선 드레이크와 엮이고 있다 카더라 그리고 루리웹에서 언차티드 시리즈가 한국어 더빙이 된다면[23] 이 사람을 네이선 드레이크 성우로 하자는 댓글이 나왔다

5. 방송사고[편집]

  • MBC FM4U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 FM에 투입된 지 4일만에 사고를 쳤다. 2013년 9월 5일 생방송에 20분이나 지각을 해버린 것이다. 그래서 그 전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이진 아나운서가 연이어 진행했다. 제작진은 프로그램 트위터에 사실 전현무 오면서 울었다네요라는 드립을 쳤다.(...) 그 전 밤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 녹화가 원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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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니 고우키도 닮은 것 같다...

  • 이미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던 상태에서 매일 아침 라디오 프로그램까지 진행하는 것에 대해 우려가 있었는데, 특히 해외촬영이 필수인 SBS 월드 챌린지 - 우리가 간다 일정이 많은 고비를 안겨 주었다. 2013년 9월 16일/17일에는 각각 이수근/아이비가 대신 진행했으며 2013년 11월 11일 방송에서는 공항에서 돌아오는 길의 교통체증으로 20분 가량 지각, 원격 전화연결 진행을 선보이게 되었다. 4개월 동안 두 번 지각하고 연말에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우수상 수상. 1년넘게 진행한 이루마는 라디오 신인상 수상

  • 많은 사람들은 이 일을 보면서 수년 전 대구 괴물뉴스를 떠올리게 되었다. 때는 KBS 신입 아나운서 시절이었던 2006년, 그는 대구총국에서 지방순환근무를 하고 있었다. [24] 사택에서 잠을 자던 그가 전화를 받고 일어난 시간은 오전 7시 19분. 7시 30분에 로컬방송을 들어가야 되는데, 결국 사택과 10분 거리인 방송국을 과속 끝에 3분을 지각했다. 그 3분 동안 계속 전국에서 로컬로 연결하는 영상만 뺑뺑이 돌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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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런 몰골을 하고 나왔다. 저 때는 2006년 여름 대구·경북에 집중호우가 퍼부었던 그 다음날로 추정된다. 방송이 나간 즉시 KBS대구방송총국에는 항의성 전화가 밀려왔다. 자기가 아닌 척하고 전화를 받은 전현무에게 한 시청자는 수재민이 방송하냐(....)는 명언을 남기며, 결국 이는 인터넷에서 대구 괴물뉴스, 대구 수재민뉴스로 회자되게 된다.
전현무는 이를 2008년 11월 25일 KBS <상상플러스>에서 처음 언급했고, 그 이후 2013년 초 SBS <강심장>에서 이를 다시 한번 써먹는다.

  • 그 <강심장>에서는 다시 나오지 않았던 얘기가 있는데, 위의 일이 벌어진지 얼마 뒤에 또 지각사고를 쳤다. 그런데 이 일은 나름 심각한 게, 그렇게 가는 길에 교통사고를 내버린 것이다. 화가 난 운전자가 자기 앞으로 다가오자 바보 얼굴을 만들었다. 운전자는 이게 뭔 미친 놈이냐는 얘기를 하고 가버렸다고.(...)

  • 1년만인 2014년 11월 21일 방송에서 10분 지각으로 트리플 크라운 달성. 10분 동안의 음악+인사말+날씨정보 코너 등은 라디오 스튜디오로 들어가며 전화로 진행하였다.

6. 방송 에피소드[편집]

  •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 강호동이 진행하던 캠퍼스 영상가요 연세대편 장기자랑에서 빵빵 터뜨리며 1등을 했는데 그날 녹화가 소리가 하나도 안 들어가는 초유의 방송사고가 터지면서 1주일 후 재녹화. 그리고 재녹화때 다른 팀들은 더 강력한 것을 준비해왔는데 전현무 팀은 1등이라고 안심하고 있다가 개털려서 완전 안 웃긴 방송을 하고 만다. 그래서 결국 최하위로 떨어지고 당시 1등의 특권인 뮤직비디오도 주연에서 엑스트라로 강등. 게다가 이름 자막도 같이 나왔던 6살 많은 형과 바뀌어 나왔다. 워낙에 노안이라 전현무를 그 형으로 착각하고 자막을 잘못 적은 것. 전현무는 이 이야기를 할때만 해도 자기가 이혁재의 인생을 살았을 수도 있었다고 아쉬워 했는데 지금은…….
    파일:attachment/uploadfile/junhm.jpg
    참고로 이름을 바꿔적은 범인은, 당시 해당 프로그램의 조연출을 하던 김광수 PD.
    파일:전현무_.png

  • 2007년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거짓말 탐지기 검사를 받으러 간적이 있었는데, 그 때부터 이미 프리랜서가 되고픈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 영상 영상 말미에 프리랜서는 아니에요라고 변명하는게 압권 ???:KBS의 사장이 될 때까지 KBS 아나운서국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 해피투게더에서 빵 터트린 4단고음에 이어 다시 한번 비기 7단 고음을 선보였는데, 5단부터 눈에 흰자위가 부릅떠지는데 엄청난 폭소를 일으킨다. 우울한 기분을 한방에 날릴 수있다.

  • 남자의 자격에서 이정진이 하차하고 후임으로 승차를 완료했다! 뛰어난 예능감으로 활약한 덕도 있지만 KBS 소속 아나운서라 출연료가 무지막지하게 저렴하다는 장점도 캐스팅 이유로 중요한 듯하다(제작진도 인정했다!). 캐릭터로 보면 김성민 후임인 듯. 하나의 소원을 이룬 듯. 전현무가 데뷔한 해당 방송에서는 전현무 특집으로 편성하여, 전현무는 ▲14인조 전현무 합창단(전현무가 14개 자리, 14개 파트에서 노래를 부른 것을 합성), ▲웨이크 보드, ▲패러글라이딩, ▲수면마취하고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대장엔 이상없고, 위내시경에서 역류성 식도염 발견), ▲하프마라톤 완주, ▲나만의 라면 만들기 도전(제작진이 준비해온 라면 16개 브랜드를 동시에 끓여서 심시위원들이 채점을 거부했다)을 혼자서 1/2주 방송분으로 완성했다. 아무리 봐도 벌칙인 듯

  • MBC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에 출연이 결정되면서 녹화스케쥴 문제로 tvN의 세 얼간이에서 하차를 했다. 하지만 스플래시는 안전 문제로 4회만에 폐지가 결정되었고, 세 얼간이 제작진에게 먼저 연락을 해서 재섭외를 부탁했다고 한다. 그런데 세 얼간이도 이미 2주만 더 방송하고 폐지하기로 결정이 된 상태였고 괜히 관계만 껄끄러워졌다고 한다. 스스로 인정하길 한국 방송 역사상 최고 찌질한 에피소드인 것 같다고.. 전현무: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얼간이 아니겠습니까!![25]

  •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 12월 15일 출연해 '다시 태어나도 연애하고 싶은 남자는?' 이라는 주제로 인기투표를 한 결과, 김광규와 함께 최하위를 다투다 결국 6표로 최하위의 굴욕을 맛봤다.[26]그래도 최종순위 7위가 어디냐.

  • 2015 SBS 연예대상의 진행자를 맡았다. 웃찾사 남자끼리 팀의 특별공연에서 오로나민C 댄스를 추기도(...) 진행은 전체적으로 무난했으나 중간의 대상 후보자 인터뷰에서 강호동에게 막말을 한 것이 논란이 되었다. 이 후 본인이 직접 사과문을 올리고, 따로 강호동에게 사과 전화를 했다고 밝혔다.

  • 2015 서울가요대상하니, 이하늬와 함께 MC를 맡았는데 공동MC인 하니에게 "외모가 준수하니까 준수하니"는 드립을 쳐서 하니가 감정이 격해져서 눈물을 흘리게 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이 날 전현무의 드립이 악의적의진 않았지만, 김준수는 그 날 기상 수상 대상자였음에도 시상식에 참석조차 하지 못했는데 바로 그 시상식에 MC를 맡게 된 하니에게 그런 드립은 적절치 못했다는 것이 중론(이하늬가 옆에서 저지했음에도). 더군다나 전현무의 소속사가 바로 SM 계열 소속사이기도 한지라... 이후 대기실에서 당사자들끼리 잘 해결했지만, 위의 SBS 연예대상에 이어 백투백으로 논란을 일으킨 모양새라 배로 까였다. 이 사건은 전현무와 하니 두 사람 모두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쳤다.하지만 하니는 깨졌다

7. 트리비아[편집]

  • KBS 입사 직후 아침프로그램에 나와서 아나운서 동기들과 고음불가 패러디를 하기도 했다. 후에 예능쪽으로 전향하며 입사초기부터 이런 일을 벌였다는 자료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 전현무의 방송 캐릭터가 밉상이라 그렇지, 실제론 여성들에게는 일등 신랑감으로 인기가 높다. 모 포털 사이트의 전현무 관련 뉴스 댓글 중 그를 일등 신랑감으로 꼽으며 그 이유로 '1. 돈을 잘 번다, 2. 집에 잘 안 들어올 것이다. 3. 아마 건강하지 못한 생활습관으로 오래 못 살 것이다.'를 들었는데, 500회 이상의 높은 추천수를 받으며 베스트 댓글이 되었다. 관련기사 근데 이거 안좋은 얘기 아닌가?

  • 2008년 아카라카를 온누리에에 진행자로 참석했다가 중국인과 고대생의 공통점은 구린 것이다라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다. 연대 동문의 편파진행? 고대생과 중국인의 공통점을 말하며 "빨갛다, 구리다, 촌스럽다"고 하였다가 열받은 중국인들이 모두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렸고 학내 중국인 유학생회가 공식 항의하였으며, 이에 전현무는 사과하였다. 관련기사 여담으로 당시 지명도가 낮은 신인급 아나운서에 불과한지라 함께한 최송현이 동문으로서나 인지도로서나 훨씬 유명했기에 그의 이름을 "정"현무로 기억하고 았는 학생도 많았다고. 지금 생각하면 격세지감이 아닐 수 없다. 연대생은 환호했을 듯 연대생들도 절대로 마냥 환호할 수 없었다. 중국인 유학생의 비중은 상당하고, 그들 역시 학교 축제의 큰 자리를 맡아서 많은 수가 참석한 상태였다. 그러나 전현무의 말에 분위기가 달라지며 험악해지더니 결국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어림집아 수백 명은 되어보이는 사람들이 화내면서 자리를 뜨는데 그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마냥 즐길수만은 없다.

근데 2016년 고대 입학식 축하 영상에서는 마음만은 고대인이라고 드립을 쳤다.뭐지

  • 술을 못 마신다고 한다. 회식할 때는 사이다를 마시는데, 사이다 한병에 쥐포를 20마리씩 먹는 안주빨만 세우는 진상. 한승연은 이 말을 듣자 바로 "(안주빨 세우는 남자는) 별로예요"라고 답했다. 무릎팍도사에서 밝히길 조선일보 신입기자 시절 억지로 폭탄주 마셨다가 꽐라가 돼서 경찰서에서 국장[27] 무릎에 볼케이노를 시전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 조선일보에서 도주.

  • 2011 고려대학교 입실렌티 축하 영상에 나와서 아카라카를 질러줬다.(...)

  • 2011년 6월, 엄연히 KBS 소속인 그가 KBS 몰래 외부 행사를 상습적으로 뛰었고, 대가로 현금과 명품시계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리고 석달이나 지난 9월 7일 KBS에서 '경고' 조치가 내려졌다. 이 징계는 몇몇 아나운서들도 함께 받았다.[28]

  • 2011년 12월 2일, 뮤직뱅크에서 아이유 컴백무대에 이적대신 피쳐링으로 나왔다. 빨간츄리닝, 막춤, 랩, 막나가는 애드립 까지[29] 화려하게 한바탕 놀았다.

  • 2014년 2월 16일 히든싱어 시즌 2 7회인 아이유미공개 영상에서는 역시 나와서 이적 파트의 노래, 랩, 막춤까지 했는데 여기서도 '에이 쪼그만 게 지 아빠랑 똑같아가지고'를 '왜 너까지 난리야.. 소개팅을 시켜주던가 그러면' 이라고 개사하여, 아이유를 포함한 전원을 빵 터지게 했다. 막바지에는 춤까지 같이 춘다!!! 대신, '삼촌, 술 담배좀 끊어!'라는 파트는 모창능력자인 투아이즈연준이 맡았다.

  • 정치적 성향에 대해서는 크게 알려진 바는 없다. 우선 2012년에 KBS 파업에 참여하지 않았긴 한데 딱히 이것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려운지라... 하여간 이로 인해 옆 방송국잘생긴 아나운서에게 간접적으로 비판당하기도 했다. 나중에 그 잘생긴 아나운서가 먼저 전화해서 사과했다고.

  • 2013년 4월 3일 아이언맨3 흥보차 내한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관련된 행사에서 일어난 트러블로 타이커 JK일가와 같이 까이고 있다. 대체로 타이거 JK 일가에 그 비난이 쏠리고 있지만 진행자였던 전현무의 원만하지 못한 진행도 구설수에 올라 비난 받게 된다. 나중에 간신히 수습을 하긴 했는데 사실 타이거 JK의 아들인 조단이 로버트가 케이크를 함께 자르자고 했는데도 싫다고 하는 등 너무 막나간 것도 있었다.(...) 윤미래도 아들만 너무 띄어줬으니 전현무는 로버트와 함께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여 그나마 욕은 덜 먹었다.

  • 2013년 9월 2일부터 MBC FM4U의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FM의 새 DJ로 낙점되었다. KBS 아나운서였던 사람이 프리랜서 전향해서 다른 방송 가서 아침 라디오를 맡게 된 케이스. 여러모로 비범하다. 여담이지만 SBS 러브FM에서 아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방송인 이숙영씨도 동아방송 시절부터 20년간 KBS에서 있었고, KBS 쿨FM에서 FM대행진을 맡고 있다가 SBS 파워FM 개국과 함께 옮겨간 케이스다.

  • 나 혼자 산다의 심형탁 무지개 라이브에 의해서 건덕 의혹이 생겼다. 건덕 의혹 다만 좀 기억력이 좋다면 '네오지옹'과 같은 특징적인 4글자 정도는 쉽게 기억할 수 있기는 하다.

  • 김구라와 더불어 방송계에서 엄청난 다작을 하는 MC이다. 좀 과장하면 채널 돌리면 나오는 정도. 고정 프로그램만 7~8개 정도 되며 게스트로 출연하는 방송이나 단발성 특집 방송까지 합치면 매주 녹화가 10개 가까이 된다고 한다. 심지어 2016년 초까지는 아침 라디오까지 진행했으나 결국 스케쥴 문제로 하차. 본인속사정쌀롱에서 이를 방송을 쉬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고 인정하였으며, 삶의 질은 엉망이라고 말했다.

  • 2015년 2월부터 오로나민C광고모델로 활동했는데, 중독성 있는 광고에다 심히 골룸하게 나와서 그런지 한때 이 항목이 대한민국 대표 오로나민C 모델로 소개된적도 있었다(...)[30] 2016년 3월 31일에 새로운 버전이 떴다. 광고모델이 더 피곤해 보이는 건 왜일까?



  •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 같은 과 스윗소로우 김영우와 악연이 있는데 한 영문과 수업을 김영우와 같이 듣게 되었다[31]. 근데 어느 날 전현무가 굳이 수업이 다 끝나가려는 찰나에 교수에게 뭔가 질문을 했는데, 김영우는 이게 '쇼윈도 질문[32]' 의 낌새가 보이자 그 질문에 약간 공격적으로 대신 답했고 전현무도 질 성격이 아니라 서로 격정적으로 토론을 주고 받았다고 한다. 훗날 김영우는 밥을 먹던 도중 우연히 TV를 보다가 YTN뉴스 진행을 하고 있는 앵커가 전현무인걸 알고 "어! 저 XX!" 라고 일갈했다고.

  • 최근에는 공중파 방송에서 자기 집에 엑스박스 원이 나온 것으로 보아 엑스박스 원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증거자료 유독 엑스박스 원이 공중파 연예인들한테 인기가 많다.[33] 아무래도 공중파가 일본문화에 대해서 폐쇄적인 탓에 일본 게임기인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보다 인기가 더 많은 듯. 아무래도 엑스박스가 미국제인 것도 그렇고. 실제로 공중파에서 엑스박스 360시절 때 키넥트를 이용해 연예인들이 게임들 체험하는 것을 많이 방영하기도 했었다.

  • 가장 좋아하고 많이 먹는 음식이 라면이며, 한 번에 최소 두 봉지 이상을 끓여서 국물까지 싹 비울 정도로 라면 매니아라고 한다. 수요미식회에서 짬뽕라면편을 할 때는 한번에 4종류의 짬뽕라면을 끓여서 한 끼에 먹었으며, 평소에 먹던 라면과 다른 맛이라서 별로였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들었던 두 종류는 역시 국물까지 순식간에 비웠다고.

  • 마침내 안성탕면 광고를 찍었고 '라면의 제왕 드디어 라면 CF 찍었습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SNS에 올렸다. 성공한덕후.

8. 과거 고정출연한 방송[편집]

9. 현재 고정출연 중인 방송[편집]

10. 수상 경력[편집]

  • 2009 KBS 연예대상 쇼오락 mc부문 남자 신인상

  • 2011 KBS 연예대상 최고 엔터테이너상

  • 2013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부문 우수상

  • 2014 제20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남자 라디오 진행상

  • 2014 MBC 방송연예대상 베스트 팀워크상 "나 혼자 산다"

  • 2014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남자 우수상

  • 2015 제51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예능상

  • 2015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인기상, 라디오부문 최우수상

  • 2016 KBS 연예대상 토크쇼부문 우수상

  • 2016 SAF 연예대상 토크쇼부문 우수상

  • 2016 MBC 방송연예대상 특별상



[1] 출생 당시. 현재는 양천구에 속해있다.[2] 토론, 토크, 리얼리티, 경연 프로그램,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진행 실력을 보이고 있어 섭외 1순위로 꼽히고 있다.[3] 다만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촬영 당시 웩슬리 지능 검사에서 나온 IQ는 상위 1% 안에 드는 수준이라고 한다. 다만 방송에선 6명 중 3[4] 전현무는 술을 잘 못하는데 조선일보 입사하자 마자 매일같이 회식을 했다고 한다.그래서 별 고민없이 퇴사를 한듯.[5] 당시 전현무가 나왔던 YTN 뉴스. 지금도 조금만 찾아보면 전현무가 등장한 몇몇 과거뉴스를 찾아볼 수 있다.[6] 그의 외모때문에 신입 사원 인사를 위해 전현무와 동기 아나운서가 돌아다닐 때 선배들이 전현무를 인사과 직원으로 착각했다고 한다...[7] 그런데 5개월 뒤인 2013년 2월, 남자의 자격에서 윤형빈 결혼식을 중계하던 도중에 하객으로 자연스럽게(?) 등장했다.[8] 오죽하면 KBS가 이제 전현무 좀 그만 우려 먹고 프리로 내보내라 할 정도였으니 말 다했다.[9] 다만 포지션만 비슷할뿐. 신동엽과 개그방식이 다른데다가 상황을 보는 눈이 떨어져서 뭘해도 개구쟁이처럼 익살스럽게 느껴지는 신동엽과는 달리 개그를 할따 밑도끝도없이 상대를 비난하는 식의 개그를 주로 해서 시청자들의 비난을 많이 산다.[10] 사범대가 아닌 일반과에서 교직이수는 보통 10%정도 정원이라 성적이 높아야만 이수가 가능하다. 특히나 영어, 사회과쪽은 더더욱이 교직이수 신청자가 많아서... 이걸 보면 대학성적도 우수한것으로 평가된다. 뭐 고시급이라는 방송아나운서에 합격 했다는 사실 자체를 봐도 별 이견도 없지만....[11] 위에 나와 있듯이 프리랜서로 전향하면서 3년간 출연금지가 됐었는데 그게 풀리자마자 복귀한 거다.[12] 이로부터 한해 뒤의 KBS 연기대상 MC도 맡았다.[13] 영화 '쉬리'를 패러디 하여 제작한 영화인데, 여기서 '까투리'는 일반 육군 병사들이 카투사를 비꼬며 말할 때 쓰는 은어이다.[14] 추신수 관련 짤방을 만들 때 전현무 얼굴을 합성하기도 한다.[15] 2015년의 추신수가 전반기에 미친듯이 부진했다가 후반기에 괴물로 돌변하자 4월 한달동안 전현무가 대신 뛴게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 그도 그럴게 4월 타율이 0.096이었으니...비선수출신이 메이저에서 안타도 치고 선전했다[16] 전현무를 닮았다는 이야기에 신지민은 흡족해하는 편이다. 그러나 신지민에게 새뮤얼 L. 잭슨을 닮았다고 말하면, 말하는 순간 폭발한다......[17] 그래서 3대 캐릭터에 깐족이 아닌 밉상 진상 하극상이 들어있다.[18] 메인 진행자로서 호평을 받은 프로그램이 있는데 바로 라디오. 예능처럼 매번 게스트에 맞춰 진행하는 것과 달리 정해진 대본 내에서 입담을 발휘하면 되기 때문에 특유의 진행 능력으로 하차할 당시 청취자들이 매우 아쉬워했다.[19] 경연 프로그램인 히든싱어, 판타스틱 듀오, 케이팝 스타, 문제푸는 것이 메인인 문제적 남자, 준비된 영상을 보며 중간중간에 진행하는 나혼자산다 등[20] 해피투게더-유재석, 수요미식회-신동엽, 헌집새집-김구라[21] 비정상회담, 프리한19[22] 슈스케와 복면가왕[23] 언차티드 시리즈의 일본어 버전은 일본어로 더빙된다.[24] KBS 아나운서,기자,PD 등의 전국권 직원인 경우 1~2년간 지역(총)국에 내려가서 근무하는 순환근무제도가 있다. 2005년 입사한 31기부터 2009년 35기 아나운서까지 모두 남자 한명만 대구총국을 거쳐갔다.(31기는 남자가 2명이었지만 32~35기는 남자 1명씩만 뽑았다.) 특히 대구총국에서 순환근무하는 남자 아나운서는 평일 아침 뉴스광장을 꼭 진행해야 했다.[25] 라디오스타에서 이 얘기를 하며 놀리자 본인도 빵터지며 부끄러웠는지 상기된 억굴로 이렇게 외쳤다[26] 뒤를 이어 김광규 4표, 뮤지 1표.[27] 이전문서 에서는 부장 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국장이다.[28] 알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지만 아나운서들도 외부행사를 많이 뛴다. 심각하게 많이 뛴다거나, 지나치게 거액을 요구한다거나, 이상한 행사를 간다거나 해서 아나운서의 품위를 손상시키지만 않는다면 대체로 묵인하는 편. 심지어 모 아나운서의 경우에는 국장실에서 "행사 좀 적당히 해라" 라고 혼나고 나오면서 그대로 행사를 가더라는 전설적인 이야기도 전해져 내려온다(…).[29] 원래 대사가 '지 아빠랑 똑같애가지고 잔소리는..'인데 '어째 컴백하자 마자 잔소리냐?'로 바꿔 아이유가 무대에서 빵 터졌다.[30] 전무후무 전현무쇼 예고가 이 광고를 패러디하여 만들어졌다. 예고영상[31] 같은 학번이라고 서술되어있었는데, 사실 김영우가 영문 96학번, 전현무가 재수해서 97학번으로 김영우가 한 학번 선배다. 김영우는 빠른 78, 전현무는 77년생 [32] 교수에게 눈도장을 찍거나 다수 앞에서 잘난척을 하기 위해 하는 질문을 위한 질문[33] 달샤벳도 엑원을 가지고 사진을 찍은 적이 있다. 다만 증거자료를 상당히 찾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