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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풍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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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전대 다이레인저의 악역이라고는 하지만 작중에서 한 번도 다이레인저와 싸운 적이 없다.

고마 일족의 장군으로 고마 15세가 정치에 흥미가 그다지 없었기에 고마의 정치를 담당하게 된 원로원으로 아코마루의 보호자 격인 존재이기도 하다.

20화에서 고마궁에 샤담 중좌들 3간부와 함께 등장해 15세에게 자신과 샤담 둘 중에서 지휘권을 누구에게 줄지를 다투나, 샤담한테는 6번째의 기전수 등장을 저지한다는 명확한 이유가 있어서 15세는 지휘권을 샤담에게 넘기고 "넌 뭐하러 온 거냐"라고 질타놓는 바람에 전선에서 물러나게 된다.

48화에서 15세에게 뭔가를 보고하러 오려 할 때 샤담이 진흙 인형 상태의 고마 15세를 고치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어, 입막음을 빌미로 샤담에게 참살당한다. 자신이 보호해 온 아코마루처럼 피를 흘리며 죽은 걸 보면 진흙 인형은 아니다.

모티브는 원소의 모사 전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