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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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전종서

출생

1994년 7월 5일(24세)

신체

167cm, A형[1]

가족

무남독녀

성좌/지지

게자리/개띠

학력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데뷔

2018년 영화 '버닝'

소속사

마이컴퍼니[2]

링크

공식사이트 파일:디시인사이드_로고.png


1. 소개2. 출연 작품
2.1. 영화

1. 소개[편집]

대한민국배우.

중학교를 캐나다에서 졸업했고 고등학교 때 한국으로 돌아왔다. 세종대학교에 입학했지만 대학 수업에 대한 회의가 들어 학원에서 연기를 배우면서 소속사를 찾았다. 현재 소속사와 계약하고 3일 후에 오디션을 봤다가 주인공으로 발탁, 이 작품이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이다. 오디션 때는 드라마 《케세라세라》의 정유미 연기를 준비해갔다고. 2018년 5월 17일 영화의 개봉과 함께 배우로서 데뷔를 하였으며, 이보다 하루 앞서 칸 영화제 레드카펫도 밟았다.

버닝은 관객마다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데, 전종서는 외로움에 관한 영화는 아닐까라고 말했다. 버닝을 찍으면서는 같이 촬영한 배우와 스태프들을 통해 사람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배웠고,이창동이 이해와 공감이 크며 인간적이라 좋았다고. 이창동의 현장이 기성배우들도 힘들어하는 현장으로 알려졌는데 그럼에도 같이 연기한 배우들과 잘 맞았고 이창동이 자신에게 자유롭게 하라고 말해줘서 좋았다고도 말했다.

그후 2019년에 개봉예정인 이충현 감독[3]의 장편영화 《콜》 을 차기작으로 정했다. '콜'은 각각 다른 시간대에 사는 두 여자가 우연한 전화로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영화로 과거 시간대를 살고 있는 여인 영숙 역을 맡는다.

2. 출연 작품[편집]

2.1. 영화[편집]

개봉 연도

제목

배역

비고

2018년

버닝

신해미

데뷔작

2019년

영숙


[1] 기사[2] 배우 송지효와 같은 소속사.[3] 단편영화 몸값의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