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리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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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확장 유니버스 장편 영화

원더우먼

저스티스 리그

아쿠아맨

저스티스 리그 (2017)
Justice League

파일:Justice League Poster with Superman (Korean).jpg

감독

잭 스나이더[1]

기획

크리스토퍼 놀란, 에마 토머스, 벤 애플렉

제작

찰스 로븐, 데보라 스나이더, 제프 존스, 존 버그

각본

크리스 테리오, 잭 스나이더, 조스 웨던

출연

헨리 카빌, 벤 애플렉, 갤 가돗, 에즈라 밀러,
제이슨 모모아, 레이 피셔

장르

슈퍼히어로 영화, 액션

음악

대니 엘프먼

촬영기간

2016년 4월 11일 ~ 2016년 10월 14일

제작사

DC 필름스, 랫팩-듄 엔터테인먼트[2],
애틀러스 엔터테인먼트, 크루얼 앤드 언유주얼 필름

배급사

파일:미국 국기.png 워너 브라더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개봉일

파일:미국 국기.png 2017년 11월 17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7년 11월 15일

상영 시간

119분

제작비

3억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229,024,295 (최종)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657,924,295 (최종)

대한민국 총 관객수

1,786,386명 (최종)

국내등급

파일:12세 관람가.png 12세 이상 관람가



포스터 퀄리티가 상당히 구리다

1. 개요2. 등장인물3. 개봉 전 정보4. 예고편
4.1. 기타 영상
5. 줄거리6. 평가7. 흥행8. 이야깃거리9. 외부 링크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i2.ruliweb.com/1561c289b1e46c91a.jpg

YOU CAN'T SAVE THE WORLD ALONE
혼자서는 세상을 구할 수 없다.


DC 확장 유니버스에서 개봉하는 저스티스 리그의 첫 번째 영화이다.

2014년 여름에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과 함께 제작이 공식 발표되었다.

2. 등장인물[편집]

3. 개봉 전 정보[편집]

4. 예고편[편집]

2016 샌디에이고 코믹콘 예고편[3]

1차 공식 예고편[4]

2017 샌디에이고 코믹콘 스니크 픽[5]

공식 히어로 예고편[6]

4.1. 기타 영상[편집]

아쿠아맨 - 피처렛 영상

[ 보이기 / 숨기기 ]

사이보그 - 피처렛 영상

[ 보이기 / 숨기기 ]

플래시 - 피처렛 영상

[ 보이기 / 숨기기 ]

저스티스 리그 촬영 비하인드 - 피처렛 영상

[ 보이기 / 숨기기 ]

UNITE THE LEAGUE – AQUA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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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 THE LEAGUE – BA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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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 THE LEAGUE – THE 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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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 THE LEAGUE - WONDER WOMAN

[ 보이기 / 숨기기 ]

UNITE THE LEAGUE - CY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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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줄거리[편집]

인류에 대한 희망을 되찾고 슈퍼맨의 희생에 감명받은 브루스 웨인은 훨씬 강력한 적수와 맞서기 위해 새로운 동지 다이애나 프린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배트맨과 원더 우먼은 이 새로운 위협에 맞서기 위해 재빨리 다른 메타휴먼을 찾아 팀을 결성하기 시작한다. 배트맨, 원더 우먼, 아쿠아맨, 사이보그, 플래시가 함께 유례없는 히어로 팀을 결성하지만 재앙 수준의 엄청난 공습으로부터 세상을 구하기엔 이미 늦었을수도…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올라온 시놉시스. 링크

저스티스 리그(영화)/줄거리 참고.

6. 평가[편집]

7. 흥행[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저스티스 리그(영화)/흥행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이야깃거리[편집]

  • 조지 밀러가 제작자로 참여한다는 루머가 있었다. 참고로 2007년 무렵에 조지 밀러 감독이 연출하는 저스티스 리그 실사 영화 프로젝트가 추진됐으나 작가 파업과 세금 문제 등이 겹쳐 결국 무산된 바 있는데, 이를 감안하여 그를 참여시키기로 했다는 것. 하지만 2016년 4월 초에 헨리 카빌이 공식적으로 저 루머를 부인했다.

  • 워킹 타이틀은 원시인(cave man)이다.#

  • 외국의 DC 팬들은 다시 한 번 속아주겠다는 마음으로 영화를 기다리고 있는 듯 하다. 그리고 진짜 다시 한번 속았다 코믹콘 특별 예고편이 나온 이후로 기대 반 걱정 반이다. 1차 예고편이 나오고는 반응이 다시금 대부분 비주얼 면에선 칭찬하지만 스토리 면에선 여전히 걱정을 표하는 중. 게다가 주연 배우중 무려 원더우먼역의 갤 가돗과 아쿠아맨 역의 제이슨 모모아[7] 구설수에 오르고 배트맨 역인 벤 애플렉의 성추행 파문이 크게 터지면서, 평가에 관계없이 흥행에 실패할 것이라는 비관적 예측이 많아졌다. 그러나 실제로는 배우 문제보다는 영화가 재미없어서 흥행에 실패했다.

  • 1차 예고편에서 나온 것들을 보면, 원더우먼의 고향인 데미스키라에서 벌어지는 아마존과 파라데몬의 전쟁, 배트맨 계열 인물중 시리즈에 첫 등장하는 제임스 고든, 아쿠아맨의 왕국 아틀란티스, 플래시의 아버지, 사이보그의 스타연구소, 마더박스 등 솔로 영화들에서 다뤄야 할 히어로 개개인의 사연에 관한 요소가 잔뜩 들어가 있다. 이 때문에 영화의 스토리 측면에서 상당히 난잡해질거라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며, 뚜껑을 열어보니 정말 그렇게 됐다.[8] [9]

  • 지난 영화들과 마찬가지로 크리스토퍼 놀란이 기획(또는 제작, executive producer)으로 참여한다. 다만, 전작들보다도 참여 비중이 더 적은 것으로 보인다. 벤 애플렉도 기획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2017년 11월 4일. 네이버의 V앱을 통하여 한국관객들을 위한 현지 인터뷰를 6명의 출연배우들과 진행하였다.

  • 중간에 총감독이 자진하차하고 2500만불 규모의 재촬영이 이루어지는 등 제작 과정이 순탄치 않았기에 순제작비가 3억 달러에 달한다. 데드라인은 전세계 마케팅비를 1억 5천만달러로 추산[10]하고 손익분기점을 7억~7억 5000만 달러로 예상했다.

  • OST의 경우 기존 좋은 평을 받던 한스 짐머와 정키 XL 대신 대니 엘프만이 작업했다. 헌데 선행공개된 것만으로도 상당히 평이 좋지 않다. 여담으로 조스 웨던이 후속 감독을 맡고 대니 엘프만이 어벤져스 2 작곡에도 참여해서 그런지 어벤져스 AOU의 음악이 거의 재활용되다시피 한 곳도 있다. # 자세한 것은 저스티스 리그 평가 문서 참고. 후에 밝혀진 것으로 대니 엘프만은 촉박한 시간으로인해 대본만 보며 작곡했다고 한다. 보통 OST는 촬영이 모두 끝난 후 영상을 직접 보며 만든다.

  • 씨네21에서는 이번 영화가 원더우먼 같이 흥행작이 되지 않으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라고 비평했다. 반대로 이번 영화가 성공하면 마블과 견줄 만한 프랜차이즈를 성공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 쿠키 영상은 두 개.[스포일러] 자세한 쿠키 설명이나 영화 속에 숨은 원작 맥락은 이 글 참고

  • DC 히어로 갤러리의 어느 유저가 배리 앨런이 말한 '비올라'가 악기가 아닌 웹디자인 프로그램의 이름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비올라라는 웹디자인 프로그램은 없다. 따라서 Viola를 곧이 곧대로 '비올라'라고 번역한 것은 오역이 아니다. 영화 속 맥락을 보아도, 배리 앨런이 '비올라 연주'라는 일상적인 특기를 배트맨에게 뜬금없이 늘어놓는 것이라고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12] 무엇보다, 일반 대중들이 이름을 알만큼 유명하면서 웹디자인에서 흔히 쓰이는 소프트웨어는 Adobe 포토샵과 일러스트 뿐이다. 영어권 관객들도 배리 앨런이 언급한 비올라는 악기라고 인지한다. 자막에서 박지훈의 오역을 찾아내는 것이 한국 웹에서 일종의 밈이 되자 누군가 여기에 편승하기 위해 거짓 정보를 지어냈고, 영어를 잘 모르는 갤러리 유저들이 해당 정보를 그대로 믿고 무분별하게 퍼뜨린 것으로 추정된다. 시빌 워에서 나온 앤트맨의 자막이 오역되었다는 루머가 퍼진 것과 비슷한 사례. 비올라는 비올라 개그에서 보듯 외로운 너드 취급을 받기 때문에 플래시의 캐릭터를 드러내는 장치로 봐야한다.

  • 스테판 울프가 말하는 '마더'를 '어머니'로 옮긴 것 역시 잘못된 번역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 마더가 마더박스를 의미하는 말이긴 하나 스테판 울프는 시종일관 마더박스를 상자(box)나 그것(it)이 아니라 마더(mother) 또는 그녀(she, her)로 칭하고 있으며[13], 마더박스가 마치 인격이 있는 대상인 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 시점에서는 스테판울프가 마더박스를 '마더'로 의인화시켜 부르고 있다고 보는게 적절하다. 그리고 재촬영/재편집 이전의 저스티스 리그의 상태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밝혀진 요소는 전무하다. 따라서 마더박스에 진짜 스테판 울프의 어머니가 들어있었고 이것이 조스 웨던의 편집 과정에서 잘려나갔다는 설은 2017년 11월 시점에서는 인터넷 기자가 퍼뜨린 루머에 불과하다. 자꾸 루머에 볼드체 넣어서 추가하지 말길 바람.

  • 잭 스나이더의 스토리 보드에는 사이보그가 마더박스와 연결될 때 다크사이드의 모습과 BvS에 나온 'Nightmare Batman' 을 보게 되는 장면이 그려져있다.

  • 위의 사항과는 별개로 저스티스 리그의 자막에 오역은 여러군데 있다. couple of second(수 초)를 2초라고 번역했으며, DC 세계관의 한 종족인 New gods를 '새로운 신'으로 번역했다. 아쿠아맨의 대사는 That makes one of us(너나 그렇지, 나는 아니다.)를 '나도 그렇다'라고 옮겼다.[14] 또한 배트맨이 아쿠아맨의 무기를 두고 Pitchfork(갈퀴)라고 말한 것을 '삼지창'[15]으로 번역하는 바람에 대사 속의 비꼬는 뉘앙스가 사라졌다. 또, 다이애나가 빅터를 처음 대면하고 언급하는 'gift'를 '선물'이라고 직역했으나 사실은 맥락상 '재능'에 가깝다.[16] 특별한 능력을 가졌거나 영재를 지칭할 때 gift라는 말을 쓰므로 '선물'이라고 번역한 것은 명백히 오역이다. 그 외, 오역이라고 하기는 어려우나 지나치게 가벼운 단어를 써서 느낌이 경박해진 경우도 있다. 아쿠아맨의 대사 I dig it은 '맘에 드는데' 정도로 옮기면 적절했을 것을 '짱 멋져.'로 옮긴 저의를 이해하기 힘들다. 스테판 울프가 아마존 여왕에게 날리는 '너희는 나를 사랑(love)하게 될 것이다'라는 대사도, '너희는 나를 경애하게 되리라' 정도로 옮기는 편이 적절하다. 오역 발견시 계속 추가바람

  • 예고편에만 나오고 본편에서는 삭제된 분량이 많다. 특히 예고편의 액션 씬은 편집 과정에서 상당 부분 사라졌다.

  • 작중 슈퍼맨의 부활과 관련해서 플래시가 애완동물 공동묘지(Pet sematary)를 여러 차례 언급한다. 그러나 한국에선 스티븐 킹의 원작 소설이나 1989년의 영화 모두 인지도가 없기 때문인지 번역가가 '공포의 좀비' 라고 의역했다. 참고로 이 영화의 국내 수입명은 <공포의 묘지>로, 죽은 이를 그리워해 부활시켰더니 남을 죽이는 사악한 존재로 변모해 돌아온다는 내용을 다룬다. 즉, 플래시의 '애완동물 공동묘지' 드립은 '슈퍼맨 살리는 건 좋은데, 미쳐서 우리 다 죽여버리면 어떡해요?' 정도로 이해할 수 있다.

  • J.Fla가 저스티스 리그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여했다. 원더우먼의 역할을 맡았다. 일부 세트장의 세부 모습도 나온다. 관련 영상

  • 워너브라더스 수뇌부가 A급 슈퍼 히어로들의 연맹인 저스티스 리그가 마블의 B급(?) 슈퍼 히어로 토르에게 인기가 밀리는 것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 심지어 매출로 따지자면 신작 토르 라그나로크가 아니라 그 악평을 받았던 토르 다크 월드에도 못 미친다! 감독 잭 스나이더 역시 2011년의 인터뷰에서 가장 유명한 수퍼 히어로인 슈퍼맨 영화도 안 나오고 있는 마당에 토르 따위를 다루는 영화를 내다니 말도 안 된다는 투의 비하 발언을 한 적이 있어서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 # 그러나 정작 토르: 라그나로크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정작 저스티스 리그를 두고 '기대된다', '난 이 영화를 보게 된 것이 다른 사람들만큼이나 즐겁다.'라며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다.

  • 조스 웨던의 재촬영 과정에서 약 2,500만 달러(한화 약 284억)의 제작비가 추가로 지출됐다.

  • 슈퍼맨 역의 헨리 카빌은 재촬영 당시 미션 임파서블 6 촬영을 위해 코와 턱에 수염을 기르고 있었다. 그 때문에 저스티스 리그의 VFX 팀은 수퍼맨의 얼굴에서 수염을 CG로 한 땀 한 땀 지워내야 했다. 본래 제작진은 카빌의 수염을 면도하게 해달라고 파라마운트 측에 문의를 넣었지만 거절당했다고 한다. 결국 영화 속 헨리 카빌의 인중이나 턱은 부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나오게 되었는데, 이 사건을 두고 미국의 일부 매체가 '콧수염 게이트'라는 별명을 붙였다.

  • 저스티스 리그 북미 개봉일은 애니메이션 저스티스 리그 시즌 1 첫 에피소드 방영일 16주년이다.

  • 원래 워너브라더스는 배트맨 대 슈퍼맨 이후 혹평과 흥행 부진의 책임을 물어 잭 스나이더 감독을 해고하려고 했으나 CEO 케빈 츠지하라가 이를 저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익명의 워너 관계자에 따르면, 케빈 츠지하라와 토비 에머리히가 AT&T와 타임워너의 합병 이전에 저스티스 리그를 개봉시키기 위해 잭 스나이더 중심 체제를 그대로 밀어붙였다고 한다. CG 작업 시간을 거의 안 주는 무리수를 두면서도 개봉일을 연기하지 않은 이유는 보너스 지급 문제 때문이었다고 한다. 개봉 시기가 2018년으로 밀리면 두 사람의 보너스 지급 시기도 내년으로 밀리는데, 둘은 합병 이후에도 회사에 자신들의 자리가 남아있을지 확신하지 못해 개봉 시기를 그대로 2017년으로 고수했다고 한다. # 정작 두 기업의 합병은 12월 시점에서도 이루어지지 않은데다, 미국 정부가 반독점법 위반이라고 제동을 걸어버린 탓에 갈 길이 험해졌다. 이거 배임 행위 아닌가?

  • 갑작스러운 잭 스나이더의 하차와 재촬영, 조스 웨던이 기존 촬영분의 CG까지 바꾸는 등의 전면적 수정을 가한 것으로 알려져 북미에서 살벌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었을 때, 서양의 한 팬이 잭 스나이더에게 저스티스 리그를 봤느냐고 물었다. 개봉하고 수 주가 지난 뒤였음에도 잭 스나이더는 영화를 보지 않았다고 밝혔다.

  • 촬영 감독 파비안 와그너가 블랙 수트를 입은 수퍼맨을 찍은 장면이 있었지만 나중에 편집되었다고 밝혔다. 굉장히 흥미로운 장면이라 말했는데, 블랙수트 수퍼맨을 봤다는 기자에 따르면 이스터에그에 가까운 장면이라 한다.

  • 음향 편집 감독은 3시간이 넘는 분량의 음향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 스테판 울프 역할의 키어런 하인즈는 워너 브라더스를 비판하면서 재촬영과 장면 삭제로 스테판 울프 캐릭터를 엉망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했고, 잭 스나이더가 돌아와서 영화를 다시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잭 스나이더가 하차하면서 Junkie XL도 함께 하차했다. 대외적으로는 Junkie가 툼 레이더 리부트 시리즈의 OST 담당이 되어 하차했다고 알려졌지만, 작곡가가 영화의 후반부만 남겨두고 갑작스레 하차하는 경우가 잘 없기에 팬들 사이에서 여러가지 루머가 떠돌았다. 조스 웨던은 추가 촬영 단계에서 대니 엘프먼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대니 엘프먼은 사실상 스토리 보드만 보면서 급하게 작곡을 해야했다고 한다.

  • 영화의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스마트폰 장면과 배트맨이 범죄자를 데리고 적을 유인하는 장면까지 전부 조스 웨던이 새롭게 찍은 것들이다. 배트맨이 범죄자를 이용하는 장면은 굉장히 코믹한 장면이었다고 하는데, 워너 브라더스에서 과하다고 지적하는 바람에 다시 편집했다.

  • 슈퍼맨이 나오는 장면 대부분이 조스 웨던이 수정하고 재촬영한 장면들이다. 수염을 지운 CG가 어색해서 어느 부분이 재촬영 장면인지 분간하기 쉽다. 저스티스 리그에 참여한 CG팀 중에 수염을 담당하지 않은 팀의 일원이 어색하다며 신랄하게 비난하기도 했다.

  • 잭 스나이더의 감독판을 청원하는 사람이 16만 명을 넘었다. 그러나 잭 스나이더가 찍어둔 장면이 대거 잘려나간 데다 남아 있는 장면도 CG 수정 등으로 액션 컨셉을 바꾸었고, 음악 담당도 Junkie XL에서 대니 엘프먼으로 바뀌었으므로 청원자 말마따나 잭 스나이더가 혼자서 '완성'한 감독판이 남아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게다가 잭 스나이더가 후반 작업을 하고 있던 5개월 사이에 나온 기사처럼 정말 3시간이 넘는 영화라면, 워너 브라더스가 그걸 다시 개봉시켜줄리도 만무하다. 오히려 조스 웨던이 마무리 지은 감독판을 DVD나 블루레이로 내놓을 거란 소문이 돌고 있다.

  • 위의 논쟁이 무색하게도, 감독판은 세상에 나오지 않았다 (....) 2018년 3월에 출시된 블루레이는 극장 영상에 보너스 영상 몇 가지, 1분 분량의 슈퍼맨 관련 삭제씬을 수록하고 있다.

  • 영화 프롤로그에 흐르는 Sigrid의 <Everybody knows>[17]조스 웨던이 선곡했다.

  • 북미 기준 2017년 12월 18일, 잭 스나이더의 감독판을 청원하는 계정이 해킹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

  • 현재 국내 TV에서 부분적으로 유료 결제를 통해 볼수있는데 2018년 연초 기준 극장에서 내린지도 얼마 안된 최근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금액 할인중이다. 참고로 바톤터치하듯 개봉한 쥬만지는 저스티스 리그 수익을 벌써 넘었다...

  • 잭 스나이더는 하차가 아니라 사실상 해고 당한 것이며, 그 이유는 그가 촬영한 분량이 도저히 눈 뜨고 봐줄 수 없을 만큼 엉망진창(unwatchable)이였기 때문이라는 루머가 흘러나왔지만, 잭 스나이더 본인이 스스로 하차한 것이라고 다시 한번 직접 밝혔다.

  • 스나이더 컷 버전이 작업되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DC필름스의 수장이 된 월터 하마다가 스나이더 컷을 보고 워너 이사진을 설득하고 있으며 아쿠아맨 개봉 즈음에 DVD버전을 같이 공개하며 홍보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다.

9. 외부 링크[편집]

[1] 후반 작업은 조스 웨던으로 미국 영화 규정상 감독 한명의 촬영분이 50%가 넘어야 감독 크레딧을 받을 수 있는데 조스 웨던의 경우는 후반 작업과 추가 촬영분만 해당되기 때문에 감독 크레딧을 받을수가 없다.[2] 창립자인 브랫 레트너가 성추행 의혹에 쌓여있어서 블루레이에는 로고가 나오지 않고 엑세스 엔터테인먼트 로고로 대체되었다.[3] 삽입곡은 화이트 스트라입스Icky Thump[4] 삽입곡은 화이트 스트라입스Hardest Button to Button, 비틀즈Come Together 커버 버전.[5] 초반에 나오는 음악은 1차 공식 예고편에 나온 비틀즈의 Come Together 정키XL 리믹스 버전이고, 후에 나오는 음악은 맨 오브 스틸의 메인 테마의 톤을 높인 것이다. 후반부에 알프레드가 마주하게 되는 인물의 정체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한데 부활한 슈퍼맨이라는 의견이 대세였고 실제로 삭제씬이 공개됨에 따라 확정되었다. 참고로 맞춤법이 틀렸다. "얼마나 되죠?"라고 해야 한다...[6] 삽입곡은 호주 인디 락그룹 Gang Of Youths가 커버한 데이빗 보위Heroes.[7] 제이슨 모모아는 마블 비하에 '왕좌의 게임.'때 성희롱 발언 논란, 갤 가돗은 하마스를 폭격한 이스라엘을 옹호한 것에 대해 논란이 있다.[8] 마블 유니버스의 경우 다른 솔로 영화들에서 어벤져스 합류에 대한 밑밥을 깔아놨기에 빠르게 어벤져스 영화 내의 빌런 설명 및 내부 갈등 등을 다룰 수 있었다.[9] 특이 아쿠아맨과 메라와 대화하는 장면에서도 크게 비판을 받고 있다. 다음 링크들을 참조. ###[10] 돈 오브 저스티스나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마케팅비에 해당한다.[스포일러] 첫 번째는 슈퍼맨 TAS와 90년대 드라마에서처럼 플래시와 수퍼맨의 달리기 경주, 두 번째는 이 양반이 양반에게 자기들의 모임을 만들자고 제안하는 모습이다.[12] 웹디자인은 비올라 바로 다음에 읊는 특기다.[13] 영어에서 여성 주어로 칭하는 사물이 배를 포함해 몇개 있긴 하지만, 마더박스는 이런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14] 아쿠아맨은 자신을 아버지에게 버려두고 떠난 어머니에 대해 아무런 추억이 없고, 이 과정에서 받은 큰 상처 때문에 외톨이를 자처하는 인물이다. 근데 "난 여왕에 대해 잘 알아."라고 하는 메라에게 "너 혼자만 그렇지."라고 냉소적으로 답하는 말을 "나도 어머니에 대해 알았어."라는 말로 바꿔버리면 아쿠아맨의 캐릭터성을 완전히 잘못 이해하게 된다.[15] 참고로 아쿠아맨의 무기는 삼지창이 아니라 오지창이다. 게다가 삼지창(trident)은 무기가 맞지만, 갈퀴(pitchfork)는 말 그대로 농기구이므로 비꼬는 말이 된다.[16] 엑스맨에 나오는 자비에르 영재학교는 원어로 Xavier School for the Gifted 라고 한다.[17] 레너드 코헨의 1988년 노래의 리메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