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니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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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니콜슨의 주요 수상 및 헌액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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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ennedy Center honors.jpg 케네디 센터 공로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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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매리언 앤더슨, 프레드 아스테어, 조지 발란신,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리처드 로저스

1979년

에런 코플런드, 엘라 피츠제럴드, 헨리 폰다, 마사 그레이엄, 테네시 윌리엄스

1980년

레너드 번스타인, 제임스 캐그니, 애그니스 데밀, 린 폰탠, 리언타인 프라이스

1981년

카운트 베이시, 케리 그랜트, 제롬 로빈스, 헬렌 헤이스, 루돌프 세르킨

1982년

조지 애벗, 릴리안 기쉬, 베니 굿맨, 진 켈리, 유진 오르만디

1983년

캐서린 던햄, 엘리아 카잔, 프랭크 시나트라, 제임스 스튜어트, 버질 톰슨

1984년

레나 혼, 대니 케이, 잔카를로 메노티, 아서 밀러, 아이작 스턴

1985년

머스 커닝햄, 밥 호프, 아이린 던, 앨런 제이 러너, 프레더릭 로, 베벌리 실즈

1986년

루실 볼, 레이 찰스, 제시카 텐디, 흄 크로닌, 예후디 메뉴힌, 앤서니 튜더

1987년

페리 코모,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 베티 데이비스, 네이선 밀스타인, 알윈 니콜라이

1988년

앨빈 에일리, 조지 번스, 마이어나 로이, 알렉산더 슈나이더, 로저 L. 스티븐스

1989년

해리 벨라폰테, 클로데트 콜베르, 알렉산드라 다닐로바, 메리 마틴, 윌리엄 슈만

1990년

디지 길레스피, 캐서린 헵번, 라이즈 스티븐스, 줄리 스턴, 빌리 와일더

1991년

베티 콤덴, 로이 아커프, 아돌프 그린, 헤럴드 니콜라스, 로버트 쇼, 그레고리 펙

1992년

라이어널 햄프턴, 폴 뉴먼, 조앤 우드워드, 진저 로저스,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폴 타일러

1993년

조니 카슨, 아서 미첼, 조지 숄티, 스티븐 손드하임, 매리언 윌리엄스

1994년

커크 더글러스, 아레사 프랭클린, 모튼 굴드, 해럴드 프린스, 피트 시거

1995년

자크 당부아즈, 메릴린 혼, 비비 킹, 시드니 포이티어, 닐 사이먼

1996년

에드워드 올비, 베니 카터, 조니 캐쉬, 잭 레먼, 마리아 톨치프

1997년

로런 버콜, 밥 딜런, 찰턴 헤스턴, 제시 노먼, 에드워드 빌렐라

1998년

빌 코스비, 프레드 엡, 존 칸더, 윌리 닐슨, 앙드레 프레빈, 셜리 템플

1999년

빅터 보르게, 숀 코너리, 주디스 재스민, 제이슨 로바즈, 스티비 원더

2000년

미하일 바리시니코프, 척 베리, 플라시도 도밍고, 클린트 이스트우드, 앤절라 랜즈베리

2001년

줄리 앤드루스, 밴 클라이번, 퀸시 존스, 잭 니콜슨, 루치아노 파바로티

2002년

제임스 얼 존스, 제임스 리바인, 치타 리베라, 폴 사이먼, 엘리자베스 테일러

2003년

제임스 브라운, 캐럴 버넷, 마이크 니콜스, 로레타 린, 이작 펄만

2004년

워렌 비티, 오시 데이비스 & 루비 리, 엘튼 존, 조앤 서덜랜드, 존 윌리엄스

2005년

토니 베넷, 수잔 파렐, 줄리 해리스, 로버트 레드포드, 티나 터너

2006년

주빈 메타, 돌리 파튼, 스모키 로빈슨, 스티븐 스필버그, 앤드루 로이드 웨버

2007년

레온 플라이셔, 스티브 마틴, 다이애나 로스, 마틴 스콜세지, 브라이언 윌슨

2008년

모건 프리먼, 조지 존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트와일라 사프, 더 후

2009년

멜 브룩스, 데이브 브루벡, 그레이스 범브리, 로버트 드 니로, 브루스 스프링스틴

2010년

멀 해거드, 제리 허먼, 빌 존스, 폴 매카트니, 오프라 윈프리

2011년

바바라 쿡, 닐 다이아몬드, 요요마, 소니 롤린스, 메릴 스트립

2012년

버디 가이, 더스틴 호프먼, 레드 제플린, 나탈리아 마라코바

2013년

마티나 아로요, 허비 핸콕, 빌리 조엘, 셜리 매클레인, 카를로스 산타나

2014년

앨 그린, 톰 행크스, 퍼트리샤 맥브라이드, 스팅, 릴리 톰린

2015년

캐럴 킹, 조지 루카스, 리타 모레노, 오자와 세이지, 시실리 타이슨

2016년

마르타 아르헤리치, 이글스, 알 파치노, 마비스 스태플스, 제임스 테일러

2017년

카르멘 드 라발라데, 노만 레어, 글로리아 에스테판, LL 쿨 J, 라이오넬 리치

2018년

셰어, 필립 글래스, 리바 매킨타이어, 웨인 쇼터, 해밀턴 팀 (린 마누엘 미란다, 토마스 카일, 알렉스 라카뫄르, 앤디 블렝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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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1953년

1954년

1955년

1956년

세실 B. 드밀

월트 디즈니

대릴 F. 재넉

진 허숄트

잭 L. 워너

1957년

1958년

1959년

1960년

1961년

머빈 르로이

버디 아들러

모리스 슈발리에

빙 크로스비

프레드 아스테어

1962년

1963년

1964년

1965년

1966년

주디 갈란드

밥 호프

조셉 E. 레빈

제임스 스튜어트

존 웨인

1967년

1968년

1969년

1970년

1971년

찰턴 헤스턴

커크 더글러스

그레고리 펙

조앤 크로퍼드

프랭크 시나트라

1972년

1973년

1974년

1975년

1977년

앨프리드 히치콕

새뮤얼 골드윈

베티 데이비스

핼 B. 월리스

월터 미리쉬

1978년

1979년

1980년

1981년

1982년

레드 스켈톤

루실 볼

헨리 폰다

진 켈리

시드니 포이티어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1987년

로런스 올리비에

폴 뉴먼

엘리자베스 테일러

바버라 스탠윅

앤서니 퀸

1988년

1989년

1990년

1991년

1992년

클린트 이스트우드

도리스 데이

오드리 헵번

잭 레먼

로버트 미첨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1997년

로렌 바콜

로버트 레드포드

소피아 로렌

숀 코너리

더스틴 호프먼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셜리 맥클레인

잭 니콜슨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알 파치노

해리슨 포드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진 해크먼

마이클 더글러스

로빈 윌리엄스

안소니 홉킨스

워렌 비티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스티븐 스필버그

마틴 스콜세지

로버트 드 니로

모건 프리먼

조디 포스터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우디 앨런

조지 클루니

덴젤 워싱턴

메릴 스트립

오프라 윈프리


역대 아카데미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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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주연상

제47회
(1975년)

제48회
(1976년)

제49회
(1977년)

아트 커니
(해리와 톤토)

잭 니콜슨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피터 핀치
(네트워크)

제69회
(1997년)

제70회
(1998년)

제71회
(1999년)

제프리 러시
(샤인)

잭 니콜슨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로베르토 베니니
(인생은 아름다워)

남우조연상

제55회
(1983년)

제56회
(1984년)

제57회
(1985년)

루이스 고셋 주니어
(사관과 신사)

잭 니콜슨
(애정의 조건)

행 S. 응고르
(킬링필드)


역대 칸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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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주연상

제26회
(1973년)

제27회
(1974년)

제28회
(1975년)

지안카를로 지아지니
(사랑과 무정부)

잭 니콜슨
(마지막 지령)

비토리오 가스먼
(여인의 향기)


역대 골든 글로브 시상식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Golden_Globe_Trophy.jpg

남우주연상 - 드라마

제31회
(1974년)

제32회
(1975년)

제33회
(1976년)

알 파치노
(형사 서피코)

잭 니콜슨
(차이나타운)

잭 니콜슨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제32회
(1975년)

제33회
(1976년)

제34회
(1977년)

잭 니콜슨
(차이나타운)

잭 니콜슨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피터 핀치
(네트워크)

제59회
(2002년)

제60회
(2003년)

제61회
(2004년)

러셀 크로우
(뷰티풀 마인드)

잭 니콜슨
(어바웃 슈미트)

숀 펜
(미스틱 리버)

남우주연상 - 뮤지컬 및 코미디

제42회
(1985년)

제43회
(1986년)

제44회
(1987년)

더들리 무어
(하나를 위한 삼중주)

잭 니콜슨
(프리찌스 오너)

폴 호건
(크로커다일 던디)

제54회
(1997년)

제55회
(1998년)

제56회
(1999년)

톰 크루즈
(제리 맥과이어)

잭 니콜슨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마이클 케인
(작은 목소리)

남우조연상 - 영화

제40회
(1983년)

제41회
(1984년)

제42회
(1984년)

루이스 고셋 주니어
(사관과 신사)

잭 니콜슨
(애정의 조건)

행 S. 응고르
(킬링필드)


역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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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주연상

제27회
(1974년)

제28회
(1975년)

제29회
(1976년)

월터 매소
(돌파구)/(부부)

잭 니콜슨
(차이나타운)/(마지막 지령)

알 파치노
(대부 2)/(뜨거운 오후)

제29회
(1976년)

제30회
(1977년)

제31회
(1978년)

알 파치노
(대부 2)/(뜨거운 오후)

잭 니콜슨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피터 핀치
(네트워크)

남우조연상

제35회
(1982년)

제36회
(1983년)

제37회
(1984년)

이안 홈
(불의 전차)

잭 니콜슨
(레즈)

덴홈 엘리어트
(대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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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Joseph "Jack" Nicholson
존 조셉 "잭" 니콜슨

1937년 4월 22일~


1. 소개2. 경력3. 기타4. 출연

1. 소개[편집]

할리우드 성격파 배우의 아이콘.
20세기 후반 헐리우드가 배출한 역대 최고의 배우 중 한명이자 괴팍한 싸이코 메서드 연기의 일인자[1][2]

미국의 배우. 그 전 시대 말론 브란도의 뒤를 잇는 알 파치노, 로버트 드 니로[3], 다니엘 데이 루이스, 더스틴 호프만과 함께 추앙받는 연기의 이자 할리우드 역사상 최고의 성격파 배우. 누구도 따라올수 없는 표정연기의 대가.

2. 경력[편집]

쇼걸 출신의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니콜슨은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할머니의 손에서 성장했는데 할머니를 어머니로, 어머니는 누나로 알며 자랐다고 한다. 실제로 자기 어머니가 누구인지 알게 된 것은 그가 37세 때 일이며, 그 때 그의 반응은, '와우, 우리 집은 연기가 유전이었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할리우드로 이주한 니콜슨은 당시 MGM에 속해있던 애니메이션계의 전설인 해나-바버라 프로덕션에 메신저 보이로 입사하였다. 이때 니콜슨의 예술적 재능을 간파한 윌리엄 해나와 조지프 바버라로부터 본격적인 애니메이터가 될것을 권유받았으나 이미 연기에 뜻을 두고있던 니콜슨은 그들의 제안을 단호히 거절했고 그 이후 본격적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데뷔는 1958년작인 크라이 베이비 킬러. 로저 코먼이 제작한 이 영화에서 21살 나이에 주연을 맡아서 기대를 걸었지만 개봉당시 흥행에서 망하고 평도 최악이었다가 니콜슨이 이름을 알리면서 재평가(?)받게 된다. 1960년에 로맨틱 영화 Too Soon to Love, 레이싱 영화 <와일드 라이드>에 나왔고 그리고 이 해에 로저 코먼이 감독을 맡은 흡혈식물 대소동에서 제법 흥행과 평을 인정받으며 한동안 로저 코먼이 제작,감독한 여러 영화에 나왔다.

로저 코먼과 같이 참여한 영화들 보면 1963년작인 프랑켄슈타인으로 유명했던 대선배 보리스 카를로프와 같이 <테러>라는 호러물에 나와 호평을 받는다. 이 작품은 로저 코먼이 제작,감독했고 당시 그다지 알려지지 못했던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가 감독을 같이 맡았으며 잭 니콜슨도 제작에 같이 참여했다.그리고 코먼이 감독한 호러 갈까마귀(1963)에서도 카를로프와 빈센트 프라이스라는 거물급 호러배우와 같이 연기했으며 꾸준히 여러 장르에 조연.주연을 번갈아 나오며 활동했다.

1969년에는 흥행과 평에 대박을 거둔 이지 라이더에서 조연인 핸슨을 연기하며 본격적으로 헐리우드에 이름을 알린다. 1974년작인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차이나타운으로 흥행과 평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연기파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그 다음해에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흔히 잭 니콜슨 하면 정신병자 전문배우의 이미지와 그 킬러 스마일이 제일 먼저 떠오르지만, 필모그래피를 대충 훑어봐도 알 수 있듯이 연기의 폭이 굉장히 넓은 배우다. 장르별 대표작은 대충만 꼽아도 아래와 같다.

느와르 : 차이나타운(1974), 프리찌스 오너, 디파티드
로맨틱 코미디/코미디 :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성질 죽이기
드라마 :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올린다, 어바웃 슈미트, 버킷 리스트
호러 : 샤이닝, 울프
사회고발 : 이지 라이더,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어 퓨 굿 맨
히어로물 : 배트맨(1989년 영화)

굉장히 다양한 개성과 역할의 캐릭터들을 모두 소화해낼 수 있는 훌륭한 배우다. 평론가들은 클래식 할리우드 시절 대스타였던 제임스 캐그니[4]를 잇는 배우로 보고있다. 둘이 보면 이미지가 비슷하다... (스탠리 큐브릭도 그런 언급을 한 적이 있다.)

2010년 이후로 아무런 역할을 맡지 않고 소식도 없다가, 2013년에 뜬금없이 원인 불명의 기억상실하는 병에 걸려 배우에서 은퇴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물론 구라. 그에게 제안되었던 배역이 기억상실에 걸리는 역할[5]이라 이것이 와전된 것. NBC 스페셜 앵커의 말에 의하면 본인은 건강하게 잘있고, 대본 읽으면서 다음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지만 현재까지 신작에 나오지 않다가 잭 니콜슨의 절친한 친구이자, 1969년작 '이지라이더'에 함께 출연한 피터 폰다의 인터뷰에서 사실상 연기 은퇴한 상태이지만, 언제든지 복귀할 수 있다는 말도 남겼다.

2017년에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제작할 토니 에드만 리메이크 작에 크리스틴 위그와 같이 출연한다는 기사가 떴다! 맡을 역은 페터 지모니셰크가 맡았던 빈프리트/토니 에드만 역. 아직 본인의 입장이 안 나온 상태라 지켜볼 필요가 있지만 발표 당시 영화를 매우 마음에 들어해 파라마운트 임원을 꼬드겼다는 비하인드가 밝혀진걸 보면 일단은 확고한 것으로 보인다.

다수의 헐리웃 스타가 관여된 하비 와인스틴 성범죄 파문이 터졌을 때 헐리웃의 원로이자 스타인 이 사람의 여성편력상 뭔가 엮일 증언이 나올 것이라고 많은 기자들이 예상했으나 뜻밖에도 클린(...)하다. 상대방을 유혹할 때 선은 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미투 운동에 불이 붙고 있는 와중에도 여성편력이 대단했다는 이 사람이 다른 헐리웃 스타들보다 클린한 상태를 유지하는 기이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관점에 따라서는 플레이보이의 귀감이라고 할만한 인물.(...)

2.1. 연기력[편집]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2회 수상했고, <애정의 조건>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총 아카데미 연기상을 3번 수상한 셈이다. 더불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것만 해도 14번이나 된다. 이는 남자 배우중에 최고 기록이다.

더불어 영화감독도 여러번 했는데 드라이브, 히 세드(1971)에서 제작, 감독을 맡았으며 바람둥이 길들이기(1978), 두 명의 제이크(1990/차이나타운 속편인데 한국에선 제목이 불륜의 방랑아라는 해괴한 제목으로 나왔다!?)를 감독했는데 평은 그럭저럭 괜찮았으나 흥행은 그다지 성공하지 못했다.

2.2. 샤이닝[편집]

파일:vzSph3p.jpg
샤이닝 촬영중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스탠리 큐브릭이 감독을 맡은 영화 <샤이닝>에서도 점점 미쳐가는 작가역을 맡아 극찬을 받았다.

메소드 연기로도 유명해졌다. 준비부터 철저히 하는데...

파일:9uhzFBO.gif
하기 전에 몸부터 풀고..

파일:rP6r1Uw.gif
캐릭터 정신상태 형성중

파일:rwHYG4u.gif
도끼!살인!죽여!!(...)

파일:Fhy5oPg.gif
Ready..

영상으로 보자.

잭 니콜슨이 스탠리 큐브릭의 완벽주의적 성향에 대해 (특히 리테이크를 엄청나게 많이 요구한 것에 대해) 불만을 터트렸다는 루머가 있었다. 대충 이런 내용.

'"영화감독들은 대부분 나쁜 놈들이다. 도대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남들에게 이야기도 안해주면서 무조건 자기만 옳다고 우기는 놈들이다. 위대한 감독이라고 남들이 스탠리 큐브릭을 존경한다고 말하지만 같은 장면을 270번 NG컷을 부르면서 그 이유도 설명 못하는 놈이다."


큐브릭은 위 발언에 대해 조금 길게 대답했는데, 요약하면 이렇다.

"잭은 200번 넘게 NG를 낸 후에야 비로소 제대로 된 연기를 시작한다."


다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며, 황색언론에 의해 과장된 경향이 있다. 샤이닝 항목에도 설명되어 있지만 대부분의 씬은 3~40테이크 안에서 완료되었다고 한다. 사실 30테이크도 굉장히 많은거다. 같은걸 30번이나 반복해보라.[6]

2.3. 조커[편집]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Jack_Nicholson_As_The_Joker.jpg
사람에 따라서 놀랄 수 있다. #

팀 버튼 버전 배트맨(1989년 영화)에서 조커를 열연한 것으로 유명하다. 너무나 훌륭하게 조커역을 소화해버리는 바람에 팀 버튼의 배트맨 시리즈를 원작에 가장 충실한 배트맨 시리즈로 오해받게 만든 장본인. 완성도와는 별도로 팀 버튼의 영화는 코믹북 킬링 조크 등을 참고하여 상당히 팀버튼 스럽게 뒤튼 작품이다. 원작에서 조커와 잭 네이피어라는 고담마피아는 별개의 인물이고 브루스 웨인의 부모님을 죽인 것도 젝 네이피어가 아니다.[7] 특히 서로가 서로를 만든 아이러니한 관계라는 설정은 팀 버튼의 오리지날 설정이다.[8] 그렇지만 배트맨에서 잭 니콜슨의 영향으로 아직도 조커하면 이 설정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

캐릭터 성격도 종잡을 수 없고 몇 시간 동안 특수 분장을 받아야하는 조커 역을 맡게되자 잭 니콜슨은 이전부터 광기어린 배역들을 많이 연기해오면서 얻은 상당한 스트레스와 정신적 불안이 폭발, 영화 촬영장에서 온갖 히스테리를 부려서 하루만에 그만두는 보조연출자들이 열명넘게 나왔다고 한다. 결국, 영화 촬영이 끝난 후 2년 정도의 기간 동안 여기저기 떠돌며 익명으로 정신상담을 받으며 정신을 가다듬었다고 한다.

잭 니콜슨의 조커 연기가 어찌나 강렬했던지 배트맨에서 의 "설마 안경 낀 사람을 때리진 않겠지?"같은 명대사는 다른 수많은 영화나 오락 프로에서 패러디 되었고 다크 나이트히스 레저가 연기한 조커도 잭 니콜슨의 조커를 많이 오마주했다. "가급적 머리는 때리지 말아줘"라는 대사는 아예 직접적으로 나오고 "배트맨은 어디 있지?"란 대사는 "하비 덴트는 어디 있지?"로, 배트맨에서 기자와 시민들이 지켜보는 와중에 "펜은 칼보다 강하다!"를 외치며 필기도구로 고위 마피아 간부를 살해하는 장면은 마피아들의 아지트에 쳐들어가 "연필이 사라지는 마술을 보여주겠다"라면서 책상에 연필을 꽂아두고 다가오는 갱스터 졸개의 눈에 연필을 박아 죽이는 장면으로 오마주되었다. 이런 사실을 다 집어치우고 잭 니콜슨의 조커의 파급력은 크리스토퍼 놀란으로 하여금 브루스 웨인의 부모님을 죽인 '조 칠'이란 불량배 역의 배우로 잭 니콜슨과 가장 닮은 배우를 캐스팅 하게 만들 정도였다

파일:external/www1.pictures.zimbio.com/Jack+Signs+Joker+3cDlhCfX-7nl.jpg

히스 레저가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이야기를 전하며 기자가 의견을 묻자 "거봐, 난 분명히 경고했었어 (I warned em)" 라고 씁쓸하게 대답하고 있을 때 갑자기 눈치없이 한 팬이 잭 니콜슨의 조커 포스터와 샤이닝 포스터를 내밀며 "사인해주세요"하자 지은 표정이다. 뒷사람들 표정을 보라. 경악하고 있다. 잭 니콜슨은 이 철부지 팬에게 "너 지금까지 내가 한 말 뭐로 들었냐?" 고 따끔하게 충고해줬다고 한다.

단, 여기서 니콜슨의 말은 '히스 레저가 조커 배역을 맡는 것에 대해 경고했다'는 것이 아니고, 수면제인 Ambien의 약효에 대해 경고했던 것이다, 레저도 니콜슨이 복용한 것과 같은 Ambien이라는 수면제를 사용했는데 니콜슨은 수면제의 약효로 인해 운전하다가 절벽 아래로 떨어질 뻔한 경험이 있었다고 한다. 그 경험 이후로 니콜슨은 사람들에게 Ambien에 대해 조심하라고 말하고 다녔다고. 게다가 니콜슨이 이 약을 복용한 이유도 위의 그 조커 연기를 하다가 정신적으로 고생해서 약을 먹게 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오해하게 된 것. 조커라는 무시무시한 캐릭터와 잭 니콜슨, 히스 레저라는 명배우가 함께 얽히다 보니 이런 루머들이 여럿 나오고 있다.

3. 기타[편집]

  • Badass의 대명사. 각본가로도 소질이 있어 젊었을 적 몇 편의 독립영화를 만들기도 했다.[9]

  • 니콜슨의 딸 로레인 니콜슨도 아버지의 후광에 힘입어(?) 배우가 되었다.

  • 다른 사람으로는 믿기지 않겠지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점점 잭 니콜슨을 닮아가고 있다. 디카프리오 본인도 알고있는지 잭 니콜슨 표정 따라하기를 개인기로 보유하고 있으며 몇몇 토크프로에서 잭 니콜슨 표정 개인기를 보여주었다. 자세한 건 항목에서 볼 수 있다. 근데 딱히 레오가 아니더라도 더러 다른 배우들은 기회가 되면 니콜슨을 자주 흉내내곤 한다. 그 케빈 스페이시도 AFI Tritbue에서 잭 니콜슨 본인 앞에서 성대모사를 했다(...) 더욱 재밌는 점은 공식석상에서 다른 배우들이 잭 니콜슨을 흉내낼 때 본인이 그 자리에 참석해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성깔 더럽기로 유명하다.[10] 위에 샤이닝 촬영 이후에 던진 말에서도 느껴지는 니콜슨의 포스는 1994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있었던 교통체증 사건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영화 촬영 미팅이 있어서 니콜슨이 자신의 자동차로 로스앤젤레스 시내를 이동 중이었는데 그만 앞에서 교통사고가 나는 바람에 교통체증이 일어났다. 그런데, 그 상황을 모르는 뒷차의 운전자가 계속 경적을 울려 빨리 빠지라고 잭 니콜슨에게 소리쳤다. 그 상황을 참지못한 니콜슨은 차에서 내려 트렁크에 있던 골프채를 꺼내 뒤차에 올라타 골프채를 이용해 마구잡이로 앞유리창을 깼다. 그렇게 유리창이 깨지던 뒷차의 운전자가 자신의 차에 올라타 유리를 깨던 인물이 니콜슨인 걸 안 건 약간의 시간이 흐른 뒤였다. 운전자가 "이런 씨X, 당신 잭 니콜슨 아니야?" 하고 묻자 니콜슨은 잠시 골프채질을 멈춘 뒤 Here’s johnny! "오냐 그래, 씨X 내가 바로 잭 니콜슨이다"하는 명언을 남긴 뒤 계속 골프채를 휘둘렀다. 결국 이 사건은 니콜슨의 성깔을 방증하는 사건으로 기록되었고, 후에 상호합의로 종결되었다.

    • 하지만 어느 뉴스기사나 잭 니콜슨이 직접 말한 내용에서도 교통사고가 나서 교통체중이 일어났다는 말은 없다. 잭 니콜슨이 직접 말한 내용과 뉴스기사를 종합해보면, 피해자였던 빨간 벤츠운전자(로버트 블랭크)가 자신의(잭) 차로로 끼어들기를 해서 화가나, 신호등에서 정차해 있던중에 나와 골프채로 로버트 블랭크의 벤츠를 부셨다고 적혀져있다. 당연히 고소장이 접수되었지만, 잭이 직접 피해자한테 사과를 하고 5억(2017년 기준 8억)을 포함한 비밀 합의를 해서 고소는 취하됬다고 한다. US Magazine에서 한 인터뷰에 따르면 사건 발생 얼마 전 친구의 죽음과 "The Crossing Guard" 라는 영화 촬영 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태였다고 하며, 굉장히 부끄러운 짓을 했다고 심정을 밝혔다. 잭 왈, 그래도 정신줄을 잡고있었는지 제일 안 쓰는 골프채를 골랐다고 한다. 종합해보면, 윗 이야기에서는 잭의 행동이 어느정도 정당화되어 적혀있지만 실상은 전혀아니다. 그저 잭의 다혈질 때문에 벤츠 운전자는 봉변을 당한 셈.[11] 윗이야기에 있는 두 사람이 한 대화의 출저도 의심된다. 기사

  • 이렇게 성깔 드러운 잭 니콜슨도 자신이 출연한 영화 차이나타운(1974)의 제작자이자 친구인 로버트 에반스가 안 좋은 사건들을 겪으며 집까지 프랑스계 부동산 회사에 매각되는 굴욕을 겪자 비행기 타고 대서양을 건너서 부동산 회사 사장을 만나 무릎까지 꿇으면서 집을 다시 로버트 에반스에게 되팔라고 사정을 했다고... 나중에 그 사장은 지인들을 만날 때마다 "할리우드 놈들은 다 미친 거 같아, 잭 니콜슨이 무릎 꿇고 사정하는 게 상상이나 되냐?"라고 말했다고 한다.

  • 광적으로 농구를 좋아하는 골수팬으로도 유명한데,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의 팬이다. 항상 관중석 맨 앞자리에서 관람한다고 한다. 한번은 중계방송에 니콜슨의 모습이 잡혔는데, 소리를 지르며 손을 머리위로 휘두르는 모습이 흡사 팬이 아니라 감독처럼 보였다. NBA 중계 도중에 잭 니콜슨의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선물받은 적도 있고, 구단에서도 임원급 대우를 해준다고 한다. 배우 활동을 활발하게 하던 시절에도 계약서에 "LA 레이커스 경기시간은 꼭 비워놓는다"는 조건을 명시했다고 한다. 2005-2006 시즌에는 레이커스 홈경기를 딱 한 경기만 빼고 다 관람했는데, 마침 그 경기가 코비 브라이언트의 81득점 경기... 본인도 나중에 그걸 알고 엄청나게 후회해서인지 스포츠 기자들이 "그 경기를 못 보신 게 아쉽나요?"라고 하자 엄청 노려보며 화냈던 적도 있다.

  • 2010년 SM엔터테인먼트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연 콘서트를 관람하기도 했다. 당연하게도 SM 측에서는 "옳다구나!"하면서 언론플레이를 시전했다.

  • 영화에 출연할 때마다 희한할 정도로 섹스를 하는 장면을 넣어야 된다고 감독을 설득하는 경우가 무척 다반사였다고 한다. 샤이닝에 출연시에는 잭과 웬디가 섹스를 하는 장면을 넣으면 영화의 공포감이 배로 늘어날 것이라고 큐브릭을 설득하고, 디파티드를 촬영 할 때도 마틴 스콜세지에게 프랭크 코스텔로의 악랄함을 더 실감나게 하기 위해서는 노골적이고, 변태적인 섹스 장면을 넣어야 한다고 설득했다. 참고로, 이 두 작품의 감독들은 모두 잭 니콜슨의 의견을 듣기만 하고 수용하지는 않았다. 큐브릭은 성적 요소가 영화를 더욱 무시무시하게 만들 것이란 잭 니콜슨의 의견에 동의를 표했지만 그랬다간 영화가 너무 끔찍해져서 밸런스가 무너진다고 반대했다. 심지어 뇌종양 환자로 나와서 죽어가는 영화인 버킷 리스트에서도 자신의 전용기에서 미녀 스튜디어스를 꼬셔서 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영화 속의 지론이 "나이가 들더라도 꼐임할 기회가 오거들랑 절대 거부하지 말라."(...)

  • 맥심에 의하면 이제까지 약 2,000명의 여자들을 상대했다고 한다. 어느 정도로 여색을 탐했냐면 친구와 오토바이를 타고 전국을 여행하며 지역별로 다른 여자들을 만났다고 밝혔을 정도. 2000년대 초반, 국내 신문 보도에 의하면 당시 60대 중순이던 니콜슨과 잠자리를 가진 30대 여성이 끝내줬다는 인터뷰를 했다고 나왔을 정도...

  • 말론 브란도와 다르게 자기 이미지 관리, 커리어 관리 철저하기로 소문난 배우다. 잭 니콜슨은 양복 차림의 중후한 매력을 뽐낼 때 자신이 가장 멋져 보인다는 걸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기에 이 이미지(영리한 바람둥이)를 매우 잘 써먹는다! 단적으로 그는 말론 브란도로버트 드니로, 더스틴 호프먼, 알 파치노, 다니엘 데이 루이스와는 달리 시대극에는 한 번도 출연한 적이 없다! 그 이유는 그는 그 자신이 가발이나 17세기 바로크 시대의 연미복 또는 중세시대, 고대 로마 토가 같은 의상이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아는 영리한 배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잭 니콜슨 필모그라피엔 시대극은 단 한 편도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이런 그의 출연 작품 중 시대극들은 거슬러 올라가봤자 서부개척시대, 세계 대공황 시절이 전부이다. 근데 분명히 말하지만 이렇게 철저한 자기 관리도 엄연한 자기 능력이다![14] 숀 펜이 이걸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다만 스탠리 큐브릭의 나폴레옹 영화에 나오려고 기를 쓰려 한 적은 있다. 본다르추크 감독의 워털루가 망하면서 끝내 제작이 안 돼서 그렇지...

  • 사실 그렇게 큰 키도 아니고 비율도 좋지 않는 배우임에도 잭 니콜슨할리우드스타 중 같은 스타들이 뽑는 옷 잘 입기로 유명한 소문난 멋쟁이다. 큰 딸이 패션 디자이너이기도 하고 니콜슨 본인도 딸에게 자주 찾아가 패션에 대하여 소감을 물어보기도 하고 코디네이션도 많이 받는다.

  • 디파티드에서 잭 니콜슨이 연기한 프랭크 코스텔로의 아파트에 진열된 파블로 피카소의 그림들은 잭 니콜슨이 실제로 개인 소장하고 있는 진품들이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에게 자신이 제안했고 '마티'는 이 제안을 받아들였다. 잭 니콜슨은 이외에도 폴 고갱, 살바도르 달리, 마르크 샤갈 등의 작품들도 여러 점 소유하고 있는 수집가이다. 재미있는 게 잭 니콜슨은 조커로 출연했을 당시 미술관에 쳐들어가서 사람들을 학살한 뒤 미술관에 있던 램브란트, 르누아르 등이 그린 명화들을 박살내버리는 모습을 연기한 적이 있다.[15]

  • 잭 니콜슨 자신은 37세 때 자신의 누나가 사실 실제 자신의 엄마란 사실을 알았다. 그때 니콜슨이 한 말은 "우리 가족은 연기가 좀 되는 집안이군."

4. 출연[편집]

연도

제목

활동

1958

크라이 베이비 킬러

주연

1960

흡혈식물 대소동

조연

1963

테러

주연

1963

까마귀

조연

1964

지옥행 비밀지령

주연

1965

바람 속의 질주

조연, 제작, 각본

1967

복수의 총성

제작, 조연

1968

싸이크 아웃

주연

1969

이지 라이더

단역

1970

잃어버린 전주곡

주연

1970

애정과 욕망

주연

1972

킹 오브 마빈 가든스

주연

1973

마지막 지령

주연

1974

차이나타운(1974)

주연

1975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주연: 맥 머피

1975

여행자

주연

1976

미주리 브레이크

주연

1978

바람둥이 길들이기

주연, 연출

1980

샤이닝

주연: 잭 토랜스

1981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올린다

주연: 프랭크 챔버스

1982

더 보디

주연: 찰리 스미스

1983

애정의 조건

주연

1985

프리찌스 오너

주연

1986

제2의 연인

주연

1987

이스트윅의 마녀들

주연: 다릴 밴 혼

1987

엉겅퀴 꽃

주연

1989

배트맨(1989년 영화)

주연: 조커

1990

차이나타운2

주연, 연출

1992

어 퓨 굿 맨

주연: 해병대령 나단 R. 제셉

1992

호파

주연

1992

맨 트러블

주연

1994

울프

주연

1995

크로싱 가드

주연

1996

화성침공

주연: 제임스 데일 대통령/아트 랜드

1996

블러드 앤 와인

주연

1997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주연: 멜빈 유달

2001

써스펙트

주연: 제리 블랙

2002

어바웃 슈미트

주연: 워렌 슈미트

2003

성질 죽이기

주연: 닥터 버디 라이델

2003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주연: 해리 샌본

2006

디파티드

주연: 프랭크 코스텔로

2007

버킷 리스트

주연: 에드워드 콜

2010

에브리씽 유브 갓

조연

[1] 싸이코 연기뿐 아니라 여러 연기들도 다채로이 소화 가능한, 연기에 있어선 부정못할 역대급 배우중 한명이다. 70~80년대 최전성기 시절 배우로서 남긴 명작들이나 인기의 임팩트면에서는 동시대 알 파치노, 로버트 드니로에 밀리는 감이 좀 있었지만 90년대 이후 노년기 커리어가 매우 약해진 저 둘에 비해 꾸준히 좋은 대중적인 흥행이나 비교적 탄탄한 노년 커리어까지 비한다면 저 둘을 압도할 정도이다.[2] 알 파치노는 잭 니콜슨이 여전히 잘 나가던 80년대에 내리막길을 걸었으며, '뜨거운 오후'로 연기 최절정에 달했을 때는 잭 니콜슨의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에 밀리기도 했다. 참고로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에서 잭 니콜슨의 연기는 <토탈 필름>이 선정한 영화 연기 베스트 200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http://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movie&wr_id=735685&sca=&sfl=&stx=&sst=wr_datetime&sod=desc&sop=and&page=2047[3] 프란시스 코폴라 감독은 2007년에 이 3명을 한꺼번에 까버렸다.[4] 1930, 40년대에 나쁜 남자 내지 명실상부한 악당 등으로 유명했던 헐리웃 배우다. Public Enemy(공공의 적)등이 대표작[5] 알렉산더 페인의 네브레스카 주인공 우디. 페인하고는 어바웃 슈미트와 협업한 적이 있다. 이 역은 결국 로라 던의 아버지인 브루스 던에게 넘어갔고 이 역으로 브루스는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6] 실제로 연기를 배우면 엄격한 교육자의 마음에 들때까지 같은 연기만 몇번이고 다시하라고 지적 받는 일도 많다.[7] 원작에서 브루스 웨인의 부모님을 죽인 자는 조 칠이라는 조무라기 강도다.[8] 어쩌면 아치에너미의 효시라고도 할 수 있다.[9] Drive He Said가 유명하다. 그러나 평은 그냥저냥...[10] 재밌게도 Anger Management(국내명 '성질 죽이기')라는, 분노통제치료를 다룬 코미디 영화에서 화를 참지 못하는 치료사로 등장한 적 있다.[11] 물론 벤츠가 얼마나 심하게 끼어들기를 했는지는 밝혀지진 않았지만, 잭의 인터뷰와 5억을 주고 합의한 상황을 보면 잭의 잘못인 게 꽤 분명해보인다. 애초에 차선 끼어들기는 매너없는 행동이긴 하지만 니콜슨이 저지른 건 명확한 폭력이며 범죄다. (무생물에 했다고 폭력이 아닌 건 아니다. 흉기가 될수 있는 골프채로 위협적인 행동을 한 것 자체가 문제되는 행동)[12] 다만 KBS에서 방영한 어바웃 슈미트는 그가 맡았다.[13] 외모 자체는 성우를 베이스로 모델링했지만.[14] 이는 다르게 보면 연기 스펙트럼이 동급 배우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좁아 보인다는 양날의 검이 될 수 도 있다. 근세시대를 다룬 영화 미션과 비록 코미디 SF 장르이긴 했지만 스타더스트에서 중세시대 스타일의 연기를 훌륭히 소화한 로버트 드니로나 할리우드 최고의 셰익스피어 덕후로 유명하여 각종 영화, 연극 무대에서 중근세시대 인물들을 소화한 알 파치노에 비해선 확실히 연기 스펙트럼이나 캐릭터가 한정되어 있는 편이다. 허나 이 글을 읽고 오해하지 말자. 잭 니콜슨과 연기적으로 동급으로 취급받는 위의 저 괴물급 배우들에 비해서인 것이다.[15] 단, 프란시스 베이컨의 작품은 조커가 자기 취향이라며 그대로 놔두라고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