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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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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의 주요 수상 이력

[ 펼치기 · 접기 ]

파일:KBS_로고.png 연기대상 대상

이병헌
(2009)

장혁
(2010)

신하균
(2011)


파일:jh.jpg

본명

정용준(鄭勇俊)

출생

1976년 12월 20일 (41세), 부산광역시

신체

174cm(?), 63kg[1], O형

학력

잠전초등학교
아주중학교
사직고등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종교

무종교

데뷔

1997년 SBS 드라마 '모델'

배우자

김여진[2]

자녀

2남 1녀

취미

절권도(2004~), 권투

소속사

iHQ

사이트

공식사이트


1. 개요2. 생애3. 연예인 생활4. 여담5. 출연작
5.1. 드라마5.2. 영화5.3. 예능5.4. 광고5.5. 기타
6. 수상

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났지만 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를 오가며 학교를 마쳤다.

서울특별시 잠실지역에 있는 잠전초등학교와 아주중학교를 거쳐 부산 사직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경상대학교를 나왔다.

3. 연예인 생활[편집]

파일:attachment/janghk02.jpg

드라마 '학교' 출연 당시

1997년 SBS 드라마 '모델'에서 본격적인 배우 생활이 시작된다. 서울예술대학 영화과를 졸업하고 god의 데뷔곡이었던 어머님께 뮤직비디오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진학하고서 1998년 KBS 2TV 청소년 드라마 학교에 주연급으로 출연하였으며 정우성과 비슷한 마스크로 카리스마 반항아 캐릭터를 연기하며 주목을 받았다.




1999년에는 당대 최고의 휴대폰 브랜드였던 삼성전자 애니콜의 2대 전속모델로 전격 발탁[3]되어 승승장구하기 시작하는데, 특히 그가 메인으로 광고한 제품은 다름아닌 애니콜 중에서도 시대의 명기로 꼽히는 미니폴더와 듀얼폴더였기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그의 전속모델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다.



2000년에는 'TJ Project'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하기도 했다. 본인 입장에서는 흑역사 취급당하며, 가끔 토크쇼에 출연하면 한번씩은 언급되는 일. 음반 판매같은 것보다는 당시 밀고 있던 반항아 이미지를 보여 주기 위한 프로젝트라고 한다. 본인은 정말 잊고 싶은 모양이다.

파일:external/upload.enews24.net/10020703.jpg

화면 위쪽의 깨알같은 자막 소개


하지만 진정한 흑역사는 따로 있었으니...

2004년 10월 말 연예계 병역비리에 연루된 것이다. 브로커가 개입된 대규모의 비리였으며 장혁은 신검 당시 사구체신염 등의 사유로 병역 면제 판정을 받고자, 소변검사 때 소변에 피와 단백질을 섞는 등의 각종 불법 행위를 저지른 것이 밝혀지게 된다. 수사결과 발표 후 11월 14일 재검을 받았고, 그 대가로 102보충대가 당첨되어 빼도박도 못하고 강원도 확정.망했어요 이틀 뒤인 11월 16일 송승헌과 함께 입소했다. 제15보병사단에서 복무를 마치고[4] 2006년 11월 15일에 제대했다.

병역비리 사건으로 이미지가 바닥으로 떨어졌지만, 복귀작인 2007년 3월 MBC 드라마 고맙습니다에 출연하여 연기력을 인정받아 연예계 복귀에 성공한다.

그래도 병역비리에 같이 적발되어 함께 군대도 다녀온 동갑내기 송승헌과 비교하면[5] 딱히 변명이나 토를 달지 않고 조용히 입대하였다. 같이 군 생활을 한 전역자들로부터 성실하게 군 생활한 것에 대한 소문이 점차나기 시작하며[6][7] 이미지 개선에 조금씩 도움이 좀 된 듯하다.[8] 요즘의 행보를 보면 알 수 있지만, 대한민국에서 군대로 문제 일으키고도 이미지 개선에 제대로 성공한 몇 안되는 연예인이기도 하다.[9] 이는 잘못은 저질렀지만 그것을 감추거나 쉬쉬하기보단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는 태도가 사람들에게 좋게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 당장 같이 걸려서 같이 입대한 송승헌이 아직도 이 때 문제[10] 로 이미지에 발목이 잡혀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잘못을 저질렀을 때의 어떤 태도를 보이느냐가 향후 이미지에 어느 정도로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선례이다.

2008년 6월 2일에 2살 연상의 발레리나 김여진과 결혼하여 두 아들과 딸 하나가 있다.

KBS2 '추노(2010년 1월 6일 ~ 2010년 3월 25일 방영)'에서 '이대길' 역을 맡았던 장혁은 등장인물을 가장 잘 표현한 배우와 가장 좋아하는 배우 항목에서 각각 1위에 선정됐다.
기사 그리고 이 드라마로 장혁은 2010년 KBS 연기대상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 다음해인 2011년 히트작 뿌리깊은 나무에서도 열연을 했으나, 캐릭터도 그렇고, 연기가 추노의 '이대길' 하고 별반 다를게 없어서 큰 관심은 되지 못했다. 한석규의 세종대왕 연기가 너무나도 넘사벽이라서 그래도 연기 자체는 매우 훌륭해서 똑같은 연기지만 그래도 출연료에 비하면 훌륭한 가성비라는 평가가 있었다. 본격 특정 캐릭터 한정 믿고 쓰는 국민 액션배우

2013년 6월 9일부터 미르의 후임으로 일밤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로 예능프로에 고정 출연한다. 그런데, 이미 병역비리 사건 때문에 큰 홍역을 치룬적이 있어서 출연에 대한 논란이 좀 있었다. 하지만 37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훌륭히, 혹은 좀 설정이 과하다 싶을정도로 촬영에 임하며 액션배우의 끼를 응용하고 군생활에서 몸소 익힌 선임 모시기도 자연스레 하면서 재밌게 적응하였는데...

오히려 본인의 과거가 다시 드러날 것을 알면서도 출연한 것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병역비리를 저지르고 또 군대생활을 하면서 느낀게 많았을듯.

다만 2014년 번개부대를 끝으로 새 작품 때문에 중도 하차하였다.

그리고 2013년 8월 8일 무릎팍도사에 출연했는데. 자신이 저지른 병역비리를 '그 때가 내 인생에서 내가 제일 병신처럼 보였다.'라고 밝힐 정도로 깊이 후회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해당기사

최근에는 연기자로서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연기변신의 난제 앞에서 고전 중이다. 이것은 베테랑 연기파 배우들의 경우에도 자주 겪게 되는 문제인데 특정 캐릭터의 이미지가 너무 강하게 박혀 버린 것. 추노 이후로는 어떤 캐릭터를 맡아도 전부 이대길같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사극의 경우는 빼도박도 못할 대길이 연기라는 평이 강하다. 액션 연기를 할 때도 본인의 트레이드마크인 절권도만 남발해서 질린다는 평도 있다.

2014년 진짜 사나이에서 하차하고 명랑소녀 성공기 이후 12년 만에 재회한 장나라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열연함으로써 이대길의 이미지를 어느정도 벗어나고 로맨틱 코미디와 멜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재발견하였다.

2016년 뷰티풀 마인드에 공감장애를 가진 천재 의사 이영오 역을 맡았다. 드라마 자체는 동시간대에 방영되고, 동일하게 병원을 무대로 한 닥터스에 완패했고, 시청률 저조로 인해 축소 방영이 되었지만, 장혁의 연기력만큼은 인정을 받았다. 매회 방영될 때마다 장혁의 연기력은 극찬을 받았고, 시청자들이 인생연기라고 표현할 정도였다.

사극과 의학드라마라는 배경의 차이가 있기에 동일선상에 두고 비교할 수는 없지만, 추노의 이대길만큼 사람들의 뇌리에 박힐만한 이영오라는 캐릭터를 가지게 되었다. 장혁이 연기 변신을 위해 캐릭터 분석과 대본 분석에 힘썼는지 알 수 있다.

2017년 OCN의 범죄수사물 보이스에서 주인공 무진혁 형사 역을 맡았다. 드라마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했지만 캐릭터가 추노의 이대길을 현대의 형사로 그대로 옮긴 느낌이라, 살짝 비판적인 여론도 있다.

그리고 2017년 11월 방영한 MBC 드라마 돈꽃에서 자신을 망가뜨린 청아그룹에 복수심을 가지고 사는 변호사 강필주역을 맡아 추노의 이대길 이후 인생캐릭터 경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청률과 작품성 양쪽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한동안 부진했던 MBC 주말드라마의 시청률을 하드캐리하고 있는 중

4. 여담[편집]

  • 어머님께 뮤직비디오 이전부터 god와 인연이 깊다. 무명 시절, 한 숙소에서 동고동락하였고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근처 옥수수밭에서 함께 서리를 하던 사이. god가 연습하고 있을 때 꼭 장혁이 멤버들을 돌려막기하여 연습을 하였는데, 이게 한번 잡히면 2시간이라 god 멤버들이 장혁 호출을 두려워했다고. 고생도 데뷔 이후 성공도 함께 하였으니 그야말로 각별한 인연.

  • 무명 시절 소속사에서 배우로써의 가능성을 높이 사지 않아 위태로운 상황이었다고 한다. 이때 장혁이 돌파구를 찾은 것이 바로 핫도그. 하루에 30개씩 만들며 소속사 사람들을 대접하였다고 하는데, god는 물론이고, 전지현 또한 본인이 만든 핫도그를 먹고 컸다고 내심 뿌듯해한다. 이후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의 해군 1함대 편에서 취사병을 체험할 때 일명 '혁스도그'라는 별칭으로 특별메뉴를 선보이며 자신의 핫도그 요리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 데뷔 초 정우성와 닮은꼴에 반항아의 이미지로 유명세를 타며 인기가 급상승 하긴 했지만 동시에 정우성 짝퉁 또는 아류라는 별칭도 얻었던지라 본인 나름대로 스트레스가 많았던 듯. 정우성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 본인 스스로 상당한 노력을 많이 기울였고, 그 결과 데뷔 14년차인 2010년 드라마 추노를 기점으로 장혁 만의 고유 이미지가 확립되기 시작했다. 근데 문제는 추노이후로 이미지가 굳어졌다

  • 이 때문인지 비트태양은 없다로 정우성을 스타로 만들어준 김성수 감독이 정우성을 닮은 장혁을 눈여겨 봤는지 전역 후 연달아 두 편의 영화에 장혁을 출연시켰다. 차기작도 장혁과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 절권도를 수련했다[11]라고 한다. 이는 화산고 촬영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시작해 영화 이후로도 꾸준한 수련을 거듭한 결과. 추노에서 이대길 역을 맡았을 때 진번쿵후를 보여주며 대역 없이 화려한 액션연기를 소화해서 액션배우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다. 하지만 그가 보여준 액션은 절권도의 사조인 이소룡이 영상에서 보여준 영춘권 기반의 액션을 따라한 것이다. 물론 그의 액션이 결코 단순 카피라고 평가절하할 수준은 아니지만, 절권도의 본질인 실전 응용성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12]

  • 일본 TBS의 특별 프로그램 '돌격! 스타통판보고'에 출연해서 한식 전도사로 활약했다.기사

  • KBS 2TV '청춘불패'에서 일본에 가는 비행기에서 잠시 나오게 되는데, 청춘불패의 열렬한 시청자라고 하며 G7에서 가장 좋아하는 멤버는 구하라라고. 기사

  • 간혹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하는데 그때마다 일꾼이 된다. 그런데 의외로 개그감이 있어서 웃기는 편.

  • 학교(통칭 학교1)에서 그가 맡았던 강우혁 역은 당초 내정되었던 최민용이 군에 입대하는 바람에 맡게 된 것으로, 그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린 계기가 되었다.

  • 당초 영화 왕의 남자에서 감우성이 맡았던 장생이라는 역은 장혁이 캐스팅되고 2004년 10월에 크랭크인 계획도 세운 것으로 알려졌으나, 병역비리 때문에 강제입대를 함으로서 하차하였다.이때 예정대로 장혁이 장생으로 촬영했다면 추노 이미지를 5년 먼저 획득하게 되었을것 같다 주연배우의 갑작스러운 하차에 따라 이 영화는 해를 지나서도 촬영이 계속 지연되다가 이후 감우성이 캐스팅되고 이준기 역시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되어 간신히 촬영을 재개. 결과는 다들 아시는대로. #

  • DVD 프라임 커뮤니티에 dvd를 잔뜩 모은 자기 방 사진과 함께 인증한 적이 있다.

  • 2015년 4월 16일 득녀했다. 관련 기사.

  • 소위 말하는 용띠 클럽의 일원으로 유명하다. 2014년 당시 차태현, 김종국, 장혁이 방송 3사 일요예능의 MC를 하나씩 맡으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개편으로 장혁이 가장 먼저 하차했다(...)

  • 2013년 8월 11일 예능 진짜사나이에 출연하여 정자세로 턱걸이 31개를 했었다. 당시 나이는 37살.

5. 출연작[편집]

5.1. 드라마[편집]

5.2. 영화[편집]

5.3. 예능[편집]

5.4. 광고[편집]

5.5. 기타[편집]

6. 수상[편집]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2000년

S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왕룽의 대지

2002년

S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

명랑소녀 성공기, 대망

10대 스타상

2007년

중국무술페스티벌

무술 신세력상

제10회 엠네스티 언론상 시상식

특별상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황금연기상

고맙습니다

2008년

제3회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인기스타상

제2회 서부헐리우드국제영화제

남자배우상

댄스 오브 드래곤

SBS 연기대상

특별기획부문 남자 연기상

타짜

10대 스타상

2010년

제5회 서울드라마어워즈

한류드라마부문 남자 연기상

추노

제3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남자 최우수연기상

제23회 그리메상

남자 최우수연기자상

KBS 연기대상

대상

베스트커플상 (with 이다해)

제17회 한일문화대상

문화외교부문 배우상

제2회 코리아 주얼리 어워드

루비상

제5회 에이 어워드

패션부문

2011년

제23회 한국PD대상

탤런트부문 출연자상

추노

SBS 연기대상

특별기획부문 최우수연기상

마이더스, 뿌리깊은 나무

10대 스타상

2012년

제46회 납세자의 날

대통령 표창

2013년

제13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남자배우부문 인기영화인상

아이리스 2: 더 무비

MBC 방송연예대상

쇼/버라이어티부문 인기상

진짜 사나이

2014년

제7회 헤럴드동아라이프스타일어워즈

베스트드레서상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운명처럼 널 사랑해

베스트커플상 (with 장나라)

2015년

K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장사의 신 - 객주 2015

베스트커플상 (with 한채아)

2017년

2017 한국드라마를 빛낸 스타상

드라마상

보이스

MBC 연기대상

주말극 남자 최우수연기상

돈꽃


[1]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직접 174~75를 오간다고 주장했고,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170이 되지 않는다는 소문을 부정하며 본인은 174.5라고 주장했다.(참조) 사실 여부는 각자 판단할 것 그리고 체중은 그의 근육량을 보면 저것 보다는 훨씬 많이 나갈 것이다.[2] 배우 김여진과는 동명이인이며 2살 연상의 발레리나.[3] 기존 1대 전속모델이었던 안성기도 이미지나 광고 효과는 매우 좋았으나, 아무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너무 올드한 느낌이 많았다. 더구나 1999년 당시 삼성전자에서는 애니콜 폴더 등의 혁신적인 휴대폰 모델들이 본격적으로 쏟아져 나오던 시기인지라 신선함을 어필해야 했기에, 신인이긴 해도 정우성 마스크를 십분 활용 할 수 있는 장혁을 파격적으로 기용했다.[4] 후에 진짜사나이에서 밝힌 바로는 GOP 근무를 했다고 한다. 철수 후 FEBA 생활도 했다고 한 것 보면 낙오된것 없는듯. 옆 7사단이 워낙 악명높아서 그렇지, 이쪽도 만만치않게 힘든 곳이다.[5] 송승헌은 2004년 말 당시 드라마 슬픈연가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된 상황에서 군대에 끌려가는 것 때문에 출연진 교체 등으로 상당히 많이 시끄러웠던 편이었다. 입대하기 직전까지 드라마 OST 작업에서 눈물을 흘리며 곡 녹음을 마쳤다고 언플을 할 정도로 도가 지나쳤다. 하지만 장혁 역시 왕의 남자에 캐스팅되었고 크랭크인까지 갔던 상황이었다.[6] 역으로 같은 사단에 복무했던 송승헌은 연예인병에 걸린 XXX라고 욕을 많이 먹었다고(...) 참고로 장혁과 송승헌은 같은 사단이었지만 자대가 달랐다.[7] 심지어 제대 후에 매니저와 함께 자대 면회와서 음식 쏘고 갔다고 한다. 군대를 갔다와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제대한 부대를 다시 방문한다는 것은 그만큼 부대나 부대 구성원들에 대한 애착 없이는 불가능한 일임을 생각하면 애착을 가질 정도로 군생활을 했고, 그만큼 부대원들과의 관계도 좋았다는 말이다. 사실이라면, 군생활에 성실하게 임했다는 점은 사실이라고 봐도 좋을듯.[8] 이후 관련 매체 인터뷰나, 진짜 사나이에서 이때의 일을 두고두고 후회한다는 듯한 언급을 많이 한다. 아예 "(병역비리는) 내 인생 최대의 병신짓"이었다고 거침없이 말한다. 그 대가로 강원도 당첨은 덤이다[9] 장혁 정도로 이미지 개선에 성공한 케이스는 싸이가 있지만, 싸이는 병역비리는 무혐의 판결을 받았고 재입대의 원인은 병특 근무 당시 공연을 다니는 등. 부실근무를 했기 때문에 재입대 판정을 받은 것이다.[10] 송승헌 항목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송승헌은 이때 전후 언플을 잘못해서 대차게 까였고, 같이 근무했던 병사들에게서도 "연예인병 걸린 XXX다"는 식의 평을 듣는 등. 개인 이미지 관리에서도 굉장히 실패했다.[11] 다만 장혁이 주로 시연하는 것은 준판쿵후에 가깝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절권도 항목 참조.[12] 추노에서는 이러한 액션이 호평받았지만, 그 이후 아이리스 2의 격투신에서 추노와 다를 것 없는 영춘권 보여주기식 액션을 취했다.[13] 카메오 출연으로 김선아의 남친이었으나 차는 역. 영화 맨 처음 장면에서 등장하며 김선아에게 이별을 고하면서 예전 남친들이 얼마나 자신을 사랑했는지 알아보라는 말을 한다. 영화의 메인 줄거리의 도입선이 되는 인물로 소속사 영화라 특별출연 한 모양.[14] 첫 번째 His concern 편[15] 순환 순환 순환 순환, 절감 절감 절감 절감 하는 그 광고;;;[16] 한지혜와 동반 출연[17]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이 전지현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안습 타이틀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