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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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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項線 / Janghang Line



경부선 및 장항선 전 구간을 경유하여 운행하는 (구)새마을호 제1155열차의 용산역→익산역 구간 [후부 주행 영상] 이다.
유튜브 채널에 들어가면 원본, 편집본, 16배속 으로 선택하여 감상할 수 있다.


경부선 및 장항선 전 구간을 경유하여 운행하는 무궁화호 제1551열차의 용산역→익산역 구간 주행 영상이다. (영상의 시작 시간을 변경하여 처음 영상을 재생할 시 천안역을 출발하는 부분부터 시작한다)


장항선 전 구간 및 경부선을 경유하여 운행하는 (구)새마을호 제1156열차의 익산역→용산역 구간 주행 영상이다.[1]

장항선
長項線 / Janghang Line

파일:attachment/장항선/Janghangseon_.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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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

파일:/image/014/2016/03/15/201603150917518636_l_99_20160315172805.jpg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위임)

운영기관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BS1_5_1_01-yidosa.jpg

노선번호

208

노선명

장항선 (長項線)

종류

간선철도

영업거리

154.4㎞

궤간

1435㎜

역수

29

기점

천안역

종점

익산역

전기

교류 25000V 60㎐ 가공전차선
(천안역신창역)
비전철화
(신창역익산역)

신호

ATS

선로 수

2(천안역신창역)
1(신창역익산역)

개업일

1922년 6월 1일

운영노선

새마을호 리미트 객차[2]
무궁화호
누리로[3]
수도권 전철 1호선


1. 개요2. 역사3. 노선 현황4. 미래5. 수요6. 이용객 수
6.1. 연간 이용객6.2. 일일 이용객
7. 기타8. 지선 철도9. 수도권 전철 1호선

1. 개요[편집]

충청남도 천안시전라북도 익산시를 연결하는 철도 노선.
그리고, 한국의 마지막 새마을호 경유 노선.

전체적으로 21번 국도와 선형이 비슷하다. 철도판 21번 국도라고 불러도 될 수준. 서해안고속도로 홍성IC ~ 군산IC와도 선형이 비슷하다.

2. 역사[편집]

조선 경남(京南)철도주식회사가 사설 철도로 건설하였으며, 당시 명칭은 충남선이었다. 1922년 천안역 - 온양온천역 구간을 시작으로 1931년 남포 - 판교 구간을 개통하여 전 구간을 완성했다. 1955년 충남선을 장항선으로 개칭하였다. 이후로 전혀 선로 개량이 이뤄지지 않아 장항선은 단선(單線)이었다. 쉽게 말해 외나무 다리 같은 상태. 그래서 반대편 열차를 지나가게 하지 않으면 열차를 운행할 수 없는 일이 많아서 열차 지연이 매우 잦았다. 이 때는 표에 나온 도착시간을 믿으면 100% 피봤다. 아직도 현재진행형이지만 선로 직선화에 힘입어 지금은 양반이다. 직선화 이전에는 당시 환불규정에 해당하는 50분에 근접하는 3, 40분 연착이 밥 먹듯이 일어나던 곳이나 지금은 10분 단위로 줄었다.

2007년 개량화 1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천안~온양온천의 복선전철화를 비롯하여 온양온천~신창의 복선전철화 및 신창~신성, 주포~남포, 간치~장항 구간을 직선화 하였다. 또한 2008년 금강을 횡단하는 철교를 건설하여 강 건너의 군산선과 연결하였다. 이에 군산선 대야 - 익산 구간을 편입하는 동시에 군산선이란 이름이 소멸되었다.[4] 동시에, 장항역서천군 마서면으로 이전, 노선 이름의 유래인 서천군 장항읍에는 지나가지 않는 노선이 되었다. 2008년 12월 15일, 장항선 신창역까지 수도권 전철이 연장 개통되었고, 이 구간에선 현재 누리로와 전철이 같이 운행된다.

천안역~신창역 구간은 도심지에서 지상으로 개량을 하다보니 직선화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자잘한 곡선이 많다. 예산역~홍성역 구간도 여객열차가 정차하는 삽교역과 직선화 당시에는 화물영업을 했던 화양역을 들리기 위해 급곡선이 꽤 있다. 그런데 정작 화양역은 화물취급을 중단해버렸고 직선으로 뻗었다고 가정했을때와 비교했을때 내포신도시로부터 더 멀어서 결과적으로는 악수가 되어버렸다.

2014년 현재 새만금으로 들어가는 군장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 공사를 위해 익산~대야 구간을 우선 복선전철화 공사하고 있으며 신창~대야 구간의 복선전철화 역시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였다. 현재 충청남도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사업인데다 서해선의 물류수송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라도 복선전철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은 노선인 만큼 언젠가는 이루어지리라는 예상이 대세이다. 현재로서는 적어도 신창역 ~ 익산역 구간의 복선전철화는 불가피한 상황이다.

그리고 2015년 4월 29일에 장항선 개량화 2단계 사업이 기공하였다. 이번 사업에서는 1단계 이후에 남겨진 신성~주포, 남포~간치 구간이 직선화된다.[5] 2020년 완공을 목표로 건설 예정이며, 복선 노반에 단선 비전철로 건설된다는 것으로 보아, 1단계와 마찬가지로 복선전철화까지 염두에 두고 가는 것 같다.

이제 2단계 개량화 사업마저 끝나면, 복선전철화까지는 빠르게 진행되어 장항선에 전기기관차가 다니는 것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복선전철 완공 시 천안~익산의 소요 시간은 기존보다 66분 단축된 1시간 10분 정도가 될 것이라고 한다.

2017년 11월 30일 기획재정부 KDI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장항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B/C 1.07, AHP 0.578을 받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였다. 기사 2018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2022년 말 완공 목표이다. 총 사업비는 7,915억 원으로 추산되었다.

다만, 예타 통과안에서는 신창역~웅천역 구간을 복선 전철화 하며, 상대적으로 물동량이 낮은 웅천역~대야역은 단선 전철로 건설한다고 한다. 향후 계획 수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대야역까지 복선화한다고는 하지만, 기존 계획된 완공 시일인 2022년 내에는 어렵다는 것이 중론.

3. 노선 현황[편집]

선로 개량을 거치면서 열차의 정차시간이 줄었고 많은 수의 간이역들이 폐역이 되었다. 현재 14개로 이 부문 국내 2위[6]. 이후에도 타당성에 대한 고려가 긍정적이면 추가적으로 직선화를 실시할 계획이다. 참고로 신창역 이남 구간은 복선 및 전철화를 하지 않았으나 선로 개량을 완료한 구간은 복선화를 염두하여 노반, 교량, 터널 등을 그에 맞춰 충분한 여유를 두고 건설하였다.

'장항선만' 운행하는 열차는 없고[7] 거의 모든 열차가 경부선이나 호남선과의 직결 운행을 한다.

구간을 따라 주요역을 연결하면 천안 - 아산 - 온양온천 - 예산 - 홍성 - 대천 - 서천 - 군산 - 익산이다.[8] 천안에서 경부선[9], 아산에서 경부고속선,익산에서 호남선전라선과 접속한다. 이외에도 남포, 군산, 장항에서 각각 화물전용 선로가 분기한다. 분기하는 선로들은 대부분 화력발전소용 석탄이나 시멘트를 운반한다.

한편 수도권 전철두정역부터 경부선에서 분기하여 장항선으로 갈아타고 천안~신창[10]구간을 운행한다.

2018년 초 상황을 보면 장항선 구간은 신창 이후로 부분 부분 복선을 전제한 여유있게 노반(공간)만 확보되어 있는 상황이다.[11]

고가철교 말고 산이나 평지를 달릴 때는 보면 철도 옆에 공간은 있는데 일부 철도에 쓰이는 자갈들과 그냥 흙이 좀 뒤섞여 있고 아주 울퉁불퉁한건 아니지만 무슨 차량 바퀴 같이 일자로 죽 패인 자국이 남아있기도 하고 아무튼 완전히 평탄화 작업도 다 시키지는 못한 채로 이어져 있는 상태, 다만 이쪽은 코레일에서 인력을 풀로 돌리면 몇달이면 사실상 복선화도 끝낼수 있을 정도로 노반도 되어있어 그나마 그건 양반이지만 신성역 이후로 내려가면 아예 태백선처럼 단선 철로 양 끝으로 한쪽 면은 산 한쪽 면은 깎아지른 절벽 식으로 구간이 이어지는 곳도 있다.[12] 그런 식으로 아예 노반조차 성토되어 올라가 있지 않은 구간을 달리다 보면 무슨 공장도 철도 바로 옆에 붙어 지나가기도 하고 기차를 타고 다니다 보면 흔하게 보는 시골 농가와 농지(농사짓는 논, 밭 등)가 철도 옆에 위치해 있어 결국 또 당연히 하고 넘어가야 하는 원 토지 소유자와 철도공사간의 토지보상 문제까지 겹치게 되니 그야말로 첩첩산중.[13] 그러니 전체는 커녕 익산~대야~군산 구간까지만 봐도 언제 될지 미지수, 결국 장항선 신창 이남~익산역까지의 전체 구간 복선 전철화 완공은 티스푼 공사라서 총 완성이 몇십년이 걸릴지 미지수다.

장항선 열차의 객차 행선판이나, 경부선 구간에서 장항선 열차가 정차하는 역에서는 장항선 열차를 '장항을 경유하여 익산으로 가는...(장항경유)' 또는 '장항선을 경유하여 익산으로 가는...' 이라고 안내한다. '장항'을 빼고 '용산-익산(익산으로 가는...)'이라고만 안내하면 호남선 열차(또는 전라선 열차)와 혼동할 수 있기 때문.

4. 미래[편집]

장항선 개량사업 진행상황

번호

구간

직선화

전철화

진행상황

0

천안~신창(순천향대)

완료

복선전철화

완공

1

신창(순천향대)~신성

완료[A]

시행예정

2

신성~주포

진행중[B]

3

주포~남포

완료[A]

4

남포~웅천

진행중[B]
(남포~간치)

5

웅천~간치

단선전철화

6

간치~장항

완료[A]
추가작업중[B][20]

7

장항~대야

-

8

대야~익산

-

복선전철화

착공

4.1. 천안역 ~ 신창역 구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수도권 전철 1호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2. 신창역 ~ 웅천역 구간[편집]

예비타당성 통과안에 따른 복선전철화 구간. 상세 내용 추가바람

4.3. 웅천역 ~ 대야역 구간[편집]

예비타당성 통과안에 따른 단선전철화 구간. 상세 내용 추가바람

4.4. 군산역 ~ 대야역 ~ 익산역 구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전북권 광역전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수요[편집]

여객열차 배치시간은 시골지역을 주로 지나가서 수요가 없다는 것과 단선이라는 선로사정때문에 1시간에 1대꼴이다. 오해를 막기위해 부연설명하면 1시간에 1대 있는게 무궁화호인지 리마을인지 시간표를 모른다면 복불복, 두 열차의 배치를 합쳤을 때 1시간에 1대 꼴이다. 하지만 이것도 선로 사정에 비하면 많은 거라고 한다.[21] 2004년 4월 KTX 개통이후 새마을호 5회, 무궁화호 11회로 하루 왕복 총 16회의 열차가 운행하였고, 2017년 2월 현재도 왕복 15회로 비슷한 횟수로 운행중이다. 2006년 11월 열차운행시간표 개정 때는 서해안 고속도로 등과의 경쟁에서 고급화 전략으로 맞선다는 명목으로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를 1대 1 비율로 각각 왕복 8회씩 운행하게 되었다. 이 때 개정이 경전선 통근열차 폐지 및 단거리 새마을호 운행 등 논란이 많은 개편이었는데, 장항선 쪽도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를 1대 1 비율로 투입한 것 까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하행열차의 용산역 운행 순서가 '무무무-새새새-무무-새새새새-무무-새-무'와 같은 다소 어이없는 형태였고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인터넷이나 코레일톡 어플리케이션 등으로 인한 사전 예매 보다는 역 현장에 와서 시간표 확인 및 열차표 구입 등이 많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한 시간 역에서 대기하면서 저렴한 무궁화호를 이용하지 못하게 하려고 수를 쓴다는 비판이 나왔다.[22] 그래서인지 바로 다음 개편인 2007년 6월 개편 때 배차 순서를 조정하게 되었다. 2008년 1월에 장항선과 군산선이 통합되며, 새마을호 7회 및 무궁화호 9회가 되며, 이 무궁화호 중 일부가 차량관리 및 수요창출 등의 이유로 호남선까지 연장되어 익산역을 지나 서대전 역까지 운행하게 되었으나, 세월이 흐르며 이래저래 흐지부지 되었고, 새마을호 PP 차량 폐차 및 서해금빛열차 투입 등으로 인하여, 2017년 2월 현재는 서해금빛열차 1회[23] + 리마을 5회 + 무궁화호 9회 이렇게 왕복 15회의 열차가 운행한다.

2008년 1월 장항선과 군산선의 통합으로 군산발 익산 행 열차가 없어졌는데, 용산에서부터 출발하는 첫 차가 장항 근처까지 내려오면 이미 출근 시간이 지나있기 때문에 기존의 통근 열차를 보완하기위해서 새벽시간에 익산→서천→익산 간을 운행하는 2,500원의 특정 운임을 받는 통근형 새마을호를 운행하였으나,[24] 눈물날 정도로 수요가 없어서. 다음으로 전국 열차 운행 시간표 개편 시기까지도 못 버티고 운행 4개월만인 4월말에 사라지며,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져 갔다. 하도 센세이션을 일으킨 전무후무한 운행 계통인데가가 운임까지 저렴해서 한 번쯤 타보고자 한 철도동호인들이 많았으나, 운행하는 시간대도 워낙 빠른데다가 워낙 빨리 사라져서, 타보지 못한 사람들이 많았다.

정차역이 많은 편이다. 직통운행하는 경부선 용산-천안 구간은 다른 새마을, 무궁화호와 비슷하게 정차하지만, 장항선 구간으로 진입하면 정차역이 확 늘어난다. 아무래도 천안시~익산시 사이의(충청남도 서부, 전라북도 북서부 지역)에 규모 있는 도시가 아산시, 예산군, 홍성군, 보령시, 군산시 정도다 보니, 단위의 마을에도 새마을호가 정차한다.[25] 예를 들면 삽교, 광천, 웅천, 장항 등. 무궁화호의 경우 거의 전역정차급으로, 선택정차를 하는 역이 청소역과 대야역 딱 2개밖에 없다. 거기다 이 선택정차도 빈도가 낮은 편이 아니라서, 상행 두 번, 하행 두 번은 장항선의 여객취급하는 모든 역(수도권 전철 1호선 제외)에 정차하는 무궁화호가 있다.

연선 인구에 비해 장항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은근히 많다. 평시에도 대천까지 만석은 기본이며, 이 지역에서 KTX를 이용하기 위해서는(특히 경부선) 아산역으로 가서 환승하는 것이 가장 빠르기 때문에 여러모로 지역민들의 중요한 대중교통 수단이다. 보령 머드축제+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시기에는 대천까지 전 열차가 매진되는 아름다운 광경을 볼 수 있다.

이 시기에는 내일로까지 겹치면서 입석도 버거울 정도인데, 하행 기준으로 온양온천, 홍성, 대천에서 사람들이 많이 빠지기 때문에 해당역에 도착할 즈음에 객실을 살펴보고 앉는 것도 하나의 방법. 온양온천 이후로는 하행열차에 승차객보다 하차객이 더 많기 때문이다.

비수기이자 평일인 2018년 4월 30일(월요일)에 새마을호 상행 막차인 #1160 열차가 무려 한 달 전에 승차권이 매진되는 일이 일어났다. 유선형 새마을호 객차의 퇴역 전 마지막 운행이라 철도 동호인들이 대거 몰린 탓이다. 자세한 것은 새마을호 문서를 참고하자.

6. 이용객 수[편집]

6.1. 연간 이용객[편집]

2016년 기준 장항선 역의 등급별 총 이용객 숫자를 나타낸 표이다. 출처는 2016년 철도통계연보이며, 승하차 수 밑의 숫자는 전년(2015년) 대비 비율이다. 증가는 청색, 감소는 적색으로 표기하였고 10% 이상 변동 시 볼드 처리한다.

2016년 장항선 역 이용객 수 (총합)

승차

하차

승차+하차

역 목록

새마을호

무궁화호

승차합계

새마을호

무궁화호

하차합계

승하차 총합

천안역

614,977
+0.89%

2,716,434
-7.0%

3,331,411
-5.7%

596,594
-0.86%

2,781,152
-6.4%

3,377,746
-5.5%

6,709,157
-5.6%

아산역

120,579
-8.3%

413,907
-7.3%

534,486
-7.5%

118,040
-13.1%

356,863
-8.7%

474,903
-9.8%

1,009,389
-8.6%

온양온천역

93,275
-9.9%

405,994
-5.3%

499,269
-6.2%

83,028
-7.4%

392,000
-6.2%

475,028
-6.4%

974,297
-6.3%

신창역

-

61,284
-24.0%

61,284
-24.0%

-

62,683
-20.6%

62,683
-20.6%

123,967
-22.3%

도고온천역

-

33,368
-8.8%

33,368
-8.8%

-

33,132
-11.5%

33,132
-11.5%

66,500
-10.1%

신례원역

5,302
-25.0%

83,161
-8.5%

88,463
-9.7%

4,186
-37.4%

83,094
-8.9%

87,280
-10.8%

175,743
-10.2%

예산역

96,090
-7.5%

266,705
-5.6%

362,795
-6.2%

97,434
-8.7%

268,593
-6.6%

366,027
-7.2%

728,822
-6.7%

삽교역

14,108
+7.7%

99,381
-3.8%

113,489
-2.5%

17,601
-3.3%

88,971
-6.0%

106,572
-5.6%

220,061
-4.0%

홍성역

163,075
-9.8%

460,926
-3.2%

624,001
-5.1%

174,440
-9.6%

455,989
-4.2%

630,429
-5.8%

1,254,430
-5.4%

광천역

43,801
-8.3%

113,128
-4.9%

156,929
-5.9%

44,884
-7.9%

103,526
-5.9%

148,410
-6.5%

305,339
-6.2%

청소역

-

6,526
-0.46%

6,526
-0.46%

-

6,551
+4.1%

6,551
+4.1%

13,077
+1.8%

대천역

164,725
-4.0%

413,511
-4.2%

578,236
-4.2%

180,880
-4.5%

411,908
-5.1%

592,788
-4.9%

1,171,024
-4.5%

웅천역

20,690
-6.4%

57,398
-0.19%

78,088
-1.9%

22,315
-6.8%

54,757
-2.9%

77,072
-4.1%

155,160
-3.0%

판교역

-

22,949
+0.08%

22,949
+0.08%

-

22,413
-2.2%

22,413
-2.2%

45,362
-1.0%

서천역

39,169
-4.7%

107,520
-3.0%

146,689
-3.5%

43,609
-6.4%

108,831
-3.7%

152,440
-4.5%

299,129
-4.0%

장항역

24,615
-22.1%

53,774
-5.0%

78,389
-11.1%

29,095
-17.2%

51,176
-11.9%

80,271
-13.9%

158,660
-12.6%

군산역

66,492
-7.2%

139,526
-2.8%

206,018
-4.3%

73,612
-2.8%

138,912
'''-4.8%

212,524
-4.1%

418,542
-4.2%

대야역

-

3,532
-7.5%

3,532
-7.5%

-

3,503
-5.5%

3,503
-5.5%

7,035
-6.5%

익산역[26]

265,804
-3.6%

960,966
-5.1%

1,226,770
-4.8%

278,280
-2.9%

946,389
-5.8%

1,224,669
-5.1%

2,451,439
-5.0%

6.2. 일일 이용객[편집]

2016년 기준 장항선 역의 등급별 일평균 이용객 숫자를 나타낸 표이다. 출처는 2016년 철도통계연보이다. 일평균 3천명 이상 이용하는 경우 볼드체로 표시한다.

2016년 장항선 역 이용객 수 (일평균)

역 목록

새마을호

무궁화호

승차

하차

승하차

천안역

3,310

15,021

9,102

9,229

18,331

아산역

652

2,106

1,460

1,298

2,758

온양온천역

482

2,180

1,364

1,298

2,662

신창역

-

339

167

171

339

도고온천역

-

182

91

91

182

신례원역

26

454

242

238

480

예산역

529

1,463

991

1,000

1,991

삽교역

87

515

310

291

601

홍성역

922

2,505

1,705

1,722

3,427

광천역

242

592

429

405

834

청소역

-

36

18

18

36

대천역

944

2,255

1,580

1,620

3,200

웅천역

118

306

213

211

424

판교역

-

124

63

61

124

서천역

226

591

401

417

817

장항역

147

287

214

219

433

군산역

383

761

563

581

1,144

대야역

-

19

10

10

19

익산역[27]

1,487

5,211

3,352

3,346

6,698

7. 기타[편집]

서술 했듯이 단선이기 때문에 서로 마주오는 열차를 기다리는 경우가 많은데, 문제는 한 쪽 열차가 연착이 되면 맞은 편 열차도 연착된 열차가 역을 통과할 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 관계로 줄줄이 연착크리를 맞게 된다. 이 때문에 열차지연을 감안해도 장항선은 도착시간이 심각하게 안 맞으며 만약 장항선을 통해 익산역에서 호남선이나 전라선 환승을 하겠다면 최소 20분~25분은 여유를 둬야 한다. 운 없으면 30분 연착도 심심하게 일어나며(...) 정말 다이어가 안 맞는다.

2014년부터 새마을호 계열 열차가 대부분 ITX-새마을로 대체되고, 2015년 4월에 장항선 제외 유일한 구 새마을호 편성이었던 서울 - 포항 노선이 동해선 KTX 개통과 함께 폐지되면서 장항선에서만 유일하게 구 새마을호가 다녔었다.(용산 - 익산, 1일 왕복 5편성) 현재 전철화가 되지 않았기에 ITX-새마을이 들어올 수 없어 이렇게 된 것으로 보이며 5편성 전부 7300~7400호대 디젤 전기 기관차가 연결된 객차형 새마을호였다.[28] 이 계통은 2018년 4월 30일 #1160 열차[29]를 끝으로 폐지되면서 유선형 새마을호 객차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30] 2018년 5월 1일부터는 리미트 객차ITX-새마을의 형식으로 재도색하고 기타 소소한 개조를 한 새로운 객차형 새마을호가 운행될 예정이다. 총 52량이 개조를 거쳤다고 한다.

2008년 9월 20일 다큐멘터리 3일에 나왔다.(구불구불 단선 철도의 추억, 장항선 72시간)

2010년 6월 7일 방영된 한국기행 "장항선" 편에서는 배우 장항선(본명 김봉수)이 장항선 열차를 타는 내용이 나왔다. 실제로 이 장항선 철도가 생각나서 예명으로 지은 것이라 한다. 해당 배우 항목 참조.

2011년 1월 28일, 장항선의 모든 역 문서가 작성되었다. 그리고 2011년 5월 12일, 장항선의 폐역까지 작성이 완료되었다.

2012년 12월 21일, 장항선으로 만들어진 철도 MAD가 유튜브에 올라왔다.[31]
보러가기

2015년 10월 1일 부터는 해당노선의 무궁화호 열차카페에서 판매승무원이 승차하지 않는다. 그것도 무궁화호 모든 열차가 미승무 리스트에 올라갔다. 그래서 새마을호 열차카페만 판매승무원이 승차한다. 주중이고 주말이고 판매승무원이 없기 때문에 승무원이 열쇠를 주거나 문 비밀번호를 알려주어야 하는 노래방, 안마의자실도 운영을 안 한다. 오로지 되는 건 자동 판매기 뿐. 자판기는 동전, 지폐는 물론 신용카드[32]로도 물건을 살수 있다.[33]

이 노선에서는 새마을호와 무궁화호의 필수 정차역 및 선택 정차역이 거의 비슷비슷해서 둘의 소요 시간 차이가 거의 없다.[34] 오히려 새마을호보다 빠른 무궁화호까지 있을 정도(...). 본래는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모두 객차가 구형과 신형이 랜덤으로 편성되어 있었고, 한 편성 안에서도 신구형이 혼합 짬뽕편성이 되어 있어서 어떤 객차가 걸릴지는 순전히 운이었지만, 2018년 5월 1일부터 새마을호는 무조건 리미트 객차 후기형(2003년 신조)이 걸린다. 기존 유선형 새마을호 객차 퇴역과 함께 무궁화호 리미트 객차 후기형을 새마을호로 일괄 개조했기 때문이다. 무궁화호가 랜덤뽑기를 해야 하는 반면 새마을호는 무조건 최신 객차가 걸린다는 점은 분명히 이득이다.

그러나 무궁화호 최신 객차를 개조를 통해 새마을호로 승격시켜 놓은 거라 좌석이나 기본 베이스는 무궁화호와 별로 차이점이 없다. 거기다 요금 차이도 크게 나지 않으니 (17년 3월 현재 천안-익산간 어른 새마을호 14,700원, 무궁화호 9,900원=4,800원) 그냥 시간 맞는 차로 타면 되겠다.

8. 지선 철도[편집]

노선번호

노선명

기종점

철도거리

역수

2081

남포선

남포역옥마역

4.3㎞

2

2082

장항화물선

장항역장항화물역

4.2㎞

2

2083

군산화물선

군산화물선분기↔군산화물역

8.9㎞

2

2084

옥구선

군산화물역옥구역

11.6㎞

2

장항선에는 총 3개의 지선이 있다.

9. 수도권 전철 1호선[편집]

2008년 12월 15일 천안~신창 구간이 복선 전철화되고 수도권 전철 1호선 이 운행하기 시작하였다. 운행 계통 등의 자세한 사항은 수도권 전철 1호선 참조.

[1] 삽교,신례원,평택은 미정차하는 영상이다.[2] 2018년 5월 1일부터 운행[3] SRT의 개통과 함께 12월 9일에 폐지되었으나 2017년 2월 28일부로 재운행[4] 나머지 편입되지 않은 구간은 군산화물선이 되었다. 기존 군산역은 군산화물역으로 개명하고 화물역으로 존치하다가, 지금은 화물취급을 중지하고 폐역만 기다리는 신세(...).[5] 남포~간치 구간은 이미 2014년 11월에 착공에 들어갔지만, 신성~주포구간은 광천읍 지역의 노선 및 역 위치 특히, 석면광산을 지나가는 문제 등으로 인해 주민들의 반발이 심한 상황이다.[6] 경북선이 17개로 1위를 찍었다.[7] 군산선과 막 연결되었던 2008년 1월~4월간 익산-군산-장항-서천간 새마을호가 일 1왕복 한정으로 있었다. 용산으로 올라가는 열차의 아침 빈시간을 활용해서 통근용으로 굴렸지만 결국 흑역사가 되었다. 익산-아산 간 무궁화호 열차가 2009년 주말에 운행하다가 수요 저조로 폐지되었다. 2004년까지만 해도 천안-장항구간을 운행하는 통일호(원래는 비둘기호)가 있었다.[8] 장항역은 종착역의 기능을 상실한 후 수요가 크게 떨어졌다.[9] 물론 천안에서 호남선과 전라선 열차도 이용할 수 있다.[10] 아산시에서는 전철이 도고온천역도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것 같고, 예산군에서도 자기 군 내까지 전철이 와주었으면 하는 듯 하나 실현이 될 지는 알 수 없다.[11] 일반 토지를 달릴 떄나 고가교를 달릴때 마찬가지 애초에 고가 철교를 주행할 때 보면 알겠지만 장항선 1차 선로 직선화 및 이설하고 개량하면서 고가 철교(아산역~배방역~온양온천역 구간처럼)를 만들 떄 복선화를 염두에 두고 한쪽 공간을 철로 하나 정도 더 들어올 수 있게 여유공간을 넓혀 설치했었다. 철도 동호인이라면 타고 가다가 느낄 수 있겠지만 분명 복선을 놓을 공간은 있는데 정작 아직 철도는 없어 이게 뭔가 뭐 싸고 안 닦은 듯한 찝찝함은 덤[12] 즉 그런 곳은 앞서 말한 노반 성토도 안되었다 한마디로 그런데는 아예 시작도 안되어 있어 우선 한쪽 면을 노반부터 성토해서 다져야 하니 더 시간이 오래 걸릴 듯 하다.[13] 여기다 전철화의 경우 애초 계획이 2018년 올해까지 익산~대야~군산 구간을 전철화 시킨다고 했는데 익산역에서 장항선 막 분기되어 꺾어져 드리프트 하는 지점(익산역 근처)에 토지를 갈아엎고 무슨 전기 설비같은 것을 갖다놓은 것으로 봐선 전철화 첫 삽을 뜨긴 떴는데 아직 익산역 출발 이후 원래 끝나던 마지막 전차대(전차선이 걸려 있는 철도 전신주) 이후로는 그동안 새로 전차대 하나 올라가 있지 않고 있다.[A] 14.1 14.3 14.5 1단계 직선화[B] 15.1 15.3 15.5 2단계 직선화[20] 간치역~구 주산역 구간. 노반만 추가로 만드는 게 아니라 현 간치역에서 벗어난 위치로 선로가 이설하는 것에 맞춰 교량, 터널 등 신설중.[21] 특히 천안역의 선로 용량의 문제가 심하다.[22] 동일한 시기에 장항발 상행선은 무궁화호나 새마을호가 연속으로 배차되어도 3대 이상이 연속으로 오는 경우는 없었기 때문에, 더더욱 이런 반응이 나왔다.[23] 매주 수~일요일만 운행[24] 굳이 새마을호를 운행한 이유는, 통근열차를 폐지하는 마당에 회차설비가 없는 서천역에서 회차를 편히 하기 위해서 새마을호 PP동차를 투입한 것이다.[25] 충남에서 천안과 아산 이후로 인구가 많은 도시가 당진시서산시인데, 공교롭게도 해당 도시들에서 직선거리로 가장 가까운 역이 예산의 신례원역과 예산의 삽교역이고, 이들 역은 과거부터 해당 도시의 철도 수요를 담당해왔기 때문에 더더욱 정차한다고 할 수 있다.[26] 고속열차 제외[27] 고속열차 제외[28] 참고로 ITX-새마을은 현재 특실을 따로 운영하지 않는데 이 열차는 특실이 따로 존재했다.[29] 익산역용산역행 (19:25 ~ 23:11)[30] 비슷한 사례로 정선선 민둥산역(당시 이름은 증산역) - 구절리역 구간에서 말년을 보낸 비둘기호경원선 동두천역 - 백마고지역 구간에서 여생을 보내고 있는 통근열차(구 통일호)가 있다.[31] 아직 최초이자 유일이다.[32] KEB하나카드, NH농협카드 계열 이용 불가. 단, BC카드로 발급되는 은행사 카드일시 BC카드로 간주됨.[33] 이것도 카드 단말기 보급업체에 따라 사용가능한 카드에 차이가 있으니, 확인 후 이용해야한다. 미니카페와 열차카페의 자판기에서의 카드 단말기가 서로 다르다는 것.[34] 새마을호 최단1:45~최장 2:26분, 무궁화호 1:55~최장 2:3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