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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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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掌風
1.1. 격투게임의 시스템1.2. 장풍의 종류
1.2.1. 투사 자세별 장풍1.2.2. 위치별 구분 1.2.3. 거리별 구분1.2.4. 속성별 구분1.2.5. 형태별 구분1.2.6. 타격 판정별 구분1.2.7. 유도성별 구분1.2.8. 변칙계열
1.3. 초심자를 위한 총괄적인 대처법
1.3.1. 장풍의 유형을 파악한다1.3.2. 함부로 뛰면(피하면) 안 된다1.3.3. 지피지기 백전불태1.3.4. 두 마리 토끼를 쫒지 마라1.3.5. 이도저도 안 되는 경우1.3.6. 게임별 대처법
1.4. 장풍을 주력으로 하는 캐릭터1.5. 기타1.6. 그리고...
2. 腸風

1. 掌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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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겐

손바닥에서 나가는 바람. 현실적으로는, 주먹을 매우 빠르고 타이밍 있게 타점에 맞추면 주먹을 지를때 밀려나간 공기가 촛불을 끌정도로 빠르게 움직이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이를 이용해 주먹질로 촛불끄기등의 묘기를 보일수 있는데,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이것이 뭔가 신기한 에너지에 의해 벌어지는 현상으로 보인다.

이런 것이 과장되어 무술고수들은 상대를 몸에 손가락 한대도 대지 않고 제압할수 있다는 전설이 돌게 되면서 무협영화급의 장풍이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들도 많다.[2] 이런 경우 바람보다는 기를 이용한 충격파에 가깝게 묘사된다. [3]

만화책 그래플러 바키에서는 오로치 카츠미가 초음속권을 선보임으로써 지 팔도 박살내는(...) 최강의 장풍을 선보인적 있다. 타격은 주먹으로 주는 거였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음속을 넘은 권으로 적을 때렸는데, 그 음속을 넘는 과정에서 엄청난 충격파가 발생, 팔과 다리를 작살냈다.

강대봉에 따르면 양팔이 부상당해서 손목이 꺾인 사람이 궁여지책으로 사용한 것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1.1. 격투게임의 시스템[편집]



격투게임에서 캐릭터의 신체가 아닌 무언가로 멀리 떨어져 있는 상대를 공격하는 행동을 일반적으로 부르는 말.
사람 대 사람의 싸움이 주가 되는 대전액션게임에서, 장풍의 존재는 현실적 기반을 넘어선 비현실성을 어필하는 대표적 아이콘이다.
일본에선 보통 '날리는 도구(飛び道具:토비도구)'[4]라고 칭한다. 스로잉 나이프나 화살 등 날리는 무기 전반을 지칭하는 단어. 물론 진짜로 장풍이 투척무기인 캐릭터들도 있긴 하지만 영어권에서는 파이어볼(Fireball)이라고 부른다.

보통 무협지에서 많이 쓰이다가 스트리트 파이터 2를 기점으로[5] 대전액션게임계에서 급격히 일반명사화되기 시작했다. 스트리트 파이터 2에서 존재감이 특히 압도적이었던건 장풍이 본격적으로 쓰기 쉬워졌던 반면, 그에 대한 대처가 힘들었던 영향이 큰데, 안전하게 가드하면 약간의 대미지와 함께 거리가 크게 벌어지며 상대방은 또 한발의 장풍을 발사하고, 섣불리 점프하면 상대방의 대공기에 격추당하기 십상이었기 때문. 덕분에 니가와하면서 파동승룡 플레이를 하는 스타일이 상당히 강력했다. 스트리트 파이터 2에는 이 외에도 각종 비현실적 돌진계 기술(ex. 슈퍼 박치기, 롤링어택, 사이코 크래셔)이 있었지만, 마음껏 쏴댈 수 있는 장풍계 기술만큼 압도적인 존재감은 아니었다. 그리하여 당시 오락실에선 스트리트 파이터 2라는 이름 대신 장풍 2라는 이름이 붙어있곤 했다.[6]

이후 지상 뿐만 아니라 공중에서도 사용 가능한 공중 장풍들이 등장하게 된다. 대표적인 것이 스트리트 파이터의 고우키의 참공파동권과 아랑전설의 기스 하워드질풍권.

스트리트 파이터2의 성공 이후 많은 대전액션게임 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으며, 이들이 스트리트 파이터의 인기에 편승하여 창조된 게임이니 만큼 장풍은 허공을 날아가는 기술로 항상 일관적인 모습을 보여왔었다. 다만 SNK108식 어둠쫓기, 열풍권, 파워 웨이브, 듀폰 레이지 같은 지면을 기어다니는 지면 장풍[7]을 선보이기도 했고, 또 모든 장풍을 씹고 날아가는 초필살기급 장풍인(속칭 왕장풍) 카이저 웨이브 나, 패왕상후권등을 선보여서 장풍의 다양화를 꾀하였다. 물론 KOF96 이후 장풍 고자가 된 료 사카자키의 근거리형 호황권도 색다른 장풍이라면 장풍.

그 외에도 상대를 호밍하는 유도형 장풍도 생겼고, 장풍의 장점이란 장점은 죄다 가지고 단점이 없는 빔(혹은 레이저) 형태의 장풍도 등장했다. 물론 이런 장풍계 기술들의 바리에이션이 늘어가면서 대처법 역시 다양하게 늘어났다(ex:장풍 반사기, 장풍 무적기).

최근에는 장풍 바리에이션의 극을 추구하는 것인지 격투게임인데 혼자서 슈팅게임하는 캐릭터라든가(마가키), 탄막 격투 게임이라는 신 장르가 탄생(동방췌몽상/동방비상천)한다던가 하는 일도 있다.

대다수는 이름처럼 손으로 쓰지만 경우에 따라...

  • 발로 쓰거나 - KOF의 ,아델하이드,K')

  • 입으로 - 스파의 달심

  • 눈으로 - 사이클롭스

  • 가슴에서 - 맥시마(M2형 맥시마 빔), 아이언맨(유니 빔)[8]

쓰는 등 여러가지 케이스도 있다. 족풍이나 입풍 등으로 불린다(...).
물론 腸風도 있다(...어스퀘이크).

대전 액션 게임에서는 약 버튼이냐 강 버튼이냐에 따라 성능이 갈리는데 우선 대미지가 다르다. 강 버전으로 쓸 경우 약 버전 대미지의 약 4분의 1정도가 더 추가 된다.
두번째로 탄속과 발동속도. 약은 빠르게 발생하지만 탄속이 답답하게 느리며 강은 조금 느리지만 탄속이 약버전의 2배다. 96이후 사거리가 충격적으로 짧아진 일명 고자 호황권은 충격파가 약은 손앞에서 번쩍하고 강은 살짝 앞으로 나간다.

프로레슬링 게임중에서도 일부 레슬러가 장풍을 쓸수 있는(...) 게임이 존재한다. 슈퍼머슬봄버WWF 레슬매니아 시리즈. 슈퍼머슬봄버야 반쯤은 판타지니 그렇다쳐도, WWF 레슬매니아는 이름에서 알수 있듯 실존 레슬러들이 과장된 기술이나 장풍을 써댄다(...). 본인 : ? 심지어는 실제 경기에서 장풍을 쓰는 선수도 있다... 케니 오메가가 대표적.

1.2. 장풍의 종류[편집]

1.2.1. 투사 자세별 장풍[편집]

  • 손바닥 방출형 : 가장 정석적인 장풍의 투사 방식으로 장타 날리듯 손바닥을 앞으로 밀면서 장풍을 발사한다. 장풍 쏘는 방식의 모범이기도 하고, 자세도 정형화 되어있으며 딜레이도 평범한 경우가 많다.

  • 발장풍 : 손바닥이 아닌 킥 자세에서 나가는 장풍이다. 베놈 스트라이크이후 여러 가지 형태의 발장풍이 등장했다. 공통적으로 손바닥 장풍보다는 모션이 크기 때문에 자세가 엄청 빨라야 한다는 특징이 있다. 킹처럼 점프 돌려차기로 날리는 발장풍이라면 하단공격 회피 기능이 달려있는 경우도 종종 있다.

  • 투척형 : 뭔가를 던지는 모션으로 장풍이 나가는 것이다. 따라서 던지는 모션에 따라 선딜 여부가 춤을 춘다. 야마다 쥬베이의 센베 던지기처럼 초광속 발동도 있는가 하면 레오나 하이데른의 이어링 폭탄같이 장풍 용도로 쓰는게 아닌 경우도 있다.

  • 지면형 : 테리 보가드파워 웨이브처럼 지면을 치는 경우, 흔치 않으나 파워 웨이브, 사가트의 그라운드 타이거 샷처럼 발동때 자세가 낮아져 상단 회피가 가능한 경우가 있다.[9]

  • 세팅형 : 지정형 장풍은 투사체 방출이 아니라 투하 형식이기 때문에 발동 모션도 다른 경우가 많다. 오로치나 게닛츠 처럼 살짝 들어올리면서 광속으로 깔리는 경우도 있고, 각성셸미처럼 키스로 뿌리는 경우도 있다. 대체로 일반 장풍보다 선딜레이가 짧은편

1.2.2. 위치별 구분 [편집]

  • 공중 부양 장풍 - 가장 유명한 장풍. 파동권같은 장풍이 이 범주에 속한다. 사실 대부분의 장풍이 거의 공중 부양 형태.

  • 공중 장풍 - 말 그대로 점프 중에 사용하는 장풍이다. 두 가지 유형이 있으며 하나는 공대공 장풍으로 그냥 공중에 일직선상으로 날아가서 점프차단 용도로 사용되는데 예를 들면 용호의권2의 료 공중호황권은 지면과 평행하게 쏠 수도 있었다. 다른 하나는 공대지 장풍으로 질풍권이 대표적인 예로 보통은 대각선 아래로 날아가다가 바닥에 닿으면 사라지거나 폭발해서 판정이 커지거나 하지만 아틀라스의 드래곤볼Z 대전액션게임의 18호의 것은 대각선 아래로 날아가다가 바닥에 닿으면 지면 장풍이 되어서 기어갔다...

  • 상하 장풍 - 위와 아래로 쏠 수 있는 장풍. 볼프강 크라우저의 브릿츠볼, 사가트의 타이거 쇼트 등이 이 범주에 속한다. 상단으로 쏘면 공중부양장풍보다 약간 높은 위치로 날아가고 하단으로 쏘면 지면에 아주 약간 떠서 날아간다. 이 상하장풍은 피격판정이 참 재미있는 것이 실제로 공중 부양 장풍과 지면 장풍은 만나면 상쇄되지만 이 상하 장풍은 상단으로 쏘면 공중 부양 장풍과는 상쇄되지만 지면 장풍과는 상쇄가 안되고 서로 비켜간다.[10] 실제로 크라우저의 상단 브릿츠볼과 이오리의 백팔식 어둠쫓기를 양쪽에서 동시에 쏘면 둘이 만나지 않고 비켜간다. 물론 같은 상하 장풍끼리 맞붙을 때 상단과 하단이 맞붙을 경우 역시 비켜간다. 즉, 장풍을 장풍으로 막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

  • 지면 장풍 - 테리 보가드파워 웨이브기스 하워드열풍권, 쿠사나기류 고무술이나 야가미류 고무술의 108식 어둠쫓기, 솔 배드가이의 건 플레임 같이 지면을 타고 다니는 장풍이 이 범주에 속한다. 가끔 하단 판정을 갖거나(미나즈키 잔쿠로), 화면 가장자리를 타고 다니거나(...) 한다.

  • 곡선 장풍 - 위로 올라갔다가 아래로 내려오는 곡선 궤도를 그리는 장풍. 숫자는 그리 많지 않은 편. 쿠비기리 바사라의 누에다마가 대표적이며 레오나 하이데른의 이어링 폭탄은 던지기류다보니 중간쯤에 뚝 떨어진다. 파이터즈 히스토리의 카르노브가 사용하는 장풍인 '파이어볼'은 통통 튀어다닌다(...). 이 기술이 만약 아래로 내려올때 하단 판정이 생기면...아주 골치 아프다.
    첫 등장은 수왕기의 스테이지 4에서 주인공의 변신수인 웨어 타이거였다. 알고 보면 비디오 게임 초창기 시절부터 존재한 유서깊은 장풍이다. 이후 스트리트 파이터 2의 해킹판인 강룡에서 다시 선보였고 약,중,강별로 장풍 궤도가 바뀌는 엽기를 선보이며 이후의 게임에 많은 영감을 주었다. KOF 2003 보스 무카이의 투파는 돌맹이를 던져서인지 점점 아래로 내려간다.

  • 대공 장풍 - 위로 올라가는 장풍. 다시 말하자면 장풍을 대공기로 사용하는 경우인데 월드 히어로즈의 캡틴 키드가 사용하는 샤크 어퍼라든가 드래곤 마스터의 크라우스 가르시아가 사용하는 어퍼 블록이 이에 해당된다. 존 크로리의 슈퍼 메가 스매쉬를 하늘 방향으로 사용할 경우 대공장풍이 된다. 일반 대공기와는 달리 아무리 높이 떠도 잡아낸다는 특징이 있다.

  • 궤도 변형 장풍 - 레버나 버튼에 따라 위치가 달라지는 장풍이다 용호의 권에 등장하는 존 크로리가 사용하는 슈퍼 메가스매쉬라든가 친 겐사이의 MAX2인 취조염무의 경우에는 레버로 불꽃을 조종할 수 있다. 슈퍼 메가스매쉬의 경우 일단 커맨드를 입력하면 기탄을 손에 쥐고 있다가 궤도를 선택하면 장풍이 그 방향으로 발사되며 취조염무의 경우는 뒤로나 수직으로도 움직인다. 밀리아 레이지의 시크릿 가든은 모션이 나올 때 추가 입력으로 방향을 원하는대로 지정할 수 있다.

  • 위치 지정형 장풍 - 지정 위치에서 장풍이 출현하는 형태. 게닛츠의 '세상의 바람'으로 설명 끝. 이후 오로치와 각성한 쉘미도 달고 나왔다. 나타나는 위치는 고정되어 있거나 버튼으로 조정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위치를 지정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거리별로 구분하기 힘들며, 대개 절대판정으로 다른 장풍에 1히트도 상쇄되지 않고 씹어먹는 경우가 다수. 세로(ㅣ)가 아니라 가로(ㅡ)인 경우도 이쪽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이 경우 각도가 변경되기 마련이다. 보통 눈에서 빔이 가로형이며, 사이클롭스가 대표적.

  • 튕기는 장풍 - 말 그대로 화면 끝이나 벽에 튕겨나는 궤도를 갖는 장풍이다. 희귀할 것 같지만 은근히 보인다. 대표적인 케이스는 바오가 있고, 럭키 글로버도 이쪽에 들어간다.농구공이니까

1.2.3. 거리별 구분[편집]

1.2.4. 속성별 구분[편집]

  • 기(氣) - 전설의 장풍 파동권을 비롯한 수많은 장풍들의 속성...이랄까, 그냥 무속성.(...) 기탄이 깨지는 연출과 상대방의 피격 동작 외에 딱히 다른 연출이 없다. 베이는 연출(베는 소리라든가 출혈 등)을 보여주는 검기도 있긴 하지만.

  • 카마이타치 - 칼로 썰고 자르는듯한 효과를 내는 장풍의 속성. 명중되면 피가 튀기고 살을 베는 효과음이 난다. 장풍의 기탄도 덩어리 모양 보다는 예리하고 길쭉한 모양이다.

  • 자연현상 - 물, 불, 바람, 번개 등등의, 마치 판타지 세계의 마법과도 같은 연출을 보여주는 장풍들의 속성. 일반적으로는 그냥 불이 붙고 감전되고 얼어붙는 등의 다른 피격 연출을 보여주는 정도지만, 그 연출에 따라 피격 후 상황에 차이를 두는 경우도 있다. 불이 붙어서 추가 대미지를 입는다던가, 감전되면서 강제 다운이 된다던가, 얼어붙으면서 동작이 멈춰버리거나, 바람에 날려 높게 뜬다던가...

  • 무기 - 칼이나 다른 무기를 던지는 경우. 시라누이 마이처럼 자기 장비를 던지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11] 코디 트래버스처럼 돌이나 칼을 주워다 던지는 경우도 있다. 총이나 미사일 등을 발사하는 경우도 여기에 포함된다. 혹은, 파우스트(길티기어)처럼 스스로 움직이는 인형 같은 걸 던지는 경우도 있다.(...)
    무카이는 자신의 능력으로 짱돌을 만들어서 던진다(…). 캡틴 아메리카는 방패를 날리는데 이걸 회수하지 못하면 다시 사용할 수가 없게 된다.

  • 자기 신체 - 자기 몸의 일부를 장풍처럼 날리는 공격. 달심처럼 팔다리가 늘어나는 것과는 달리 장풍 상쇄 판정을 가지고 피격 판정이 없는 공격이다. 그 특성상 사이보그나 로봇처럼 인외의 존재가 쓰는 기술인 경우가 많다. 이부키 스이카의 경우 자기 신체의 일부를 떼어다 만든 조그만 오니로 공격하는 기술이 존재한다. 월드 히어로즈의 브로켄은 자기 팔을 장풍으로 쏜다. 그리고 장풍을 쏜 후 재생된다.

1.2.5. 형태별 구분[편집]

  • 미사일 형 장풍 - 무언가 '덩어리'를 날리는 형태의 장풍. 그게 진짜 미사일이건 기를 응축한 물체이건 수리검, 심지어 농구공 같은 투척 무기이건 간에 개별적으로 따로 떨어져 판정이 움직이는 모든 경우를 일컫는다. 시초가 파동권이니만큼 파동권 형으로 불리기도 한다.

  • 레이저 형 장풍 - 레이저 형식으로 무언가 '빔'을 쏘아내는 장풍. 그냥 길쭉한 기탄이 날아가는 게 아니라, 그 기탄의 길이가 화면 저 끝에 닿을 정도로 긴 경우를 말한다. 연출 특성상 상대가 멀리 있어도 순식간에 닿는다. 사이클롭스의 옵틱 블래스트, 미래를 위한 유산DIO공열안자경 등이 포함된다. KOF에서는 모모코와 텅푸르, 맥시마의 리더 초필살기가 레이저형.

  • 파도 형 장풍 - 장풍이 '날아간다'라기 보다는, 일정 간격을 두고 순차대로 '깔린다'는 형태의 장풍. 이 경우 장거리 주제에 그 어떤 반사기나 장풍에 반사나 상쇄가 절대 안돼서 상대하기 심히 난감해진다. 대표적으로 오로치의 '해제'나 이그니스의 '이디언 블레이드'.

  • 보호막 형 장풍 - 위의 '근거리 장풍'과 대부분 중복되지만 덩어리를 날리는 게 아니라 기탄이 제자리에 머무는 형태의 장풍. 달심의 요가 플레임이나 기스 하워드의 레이징 스톰이 이 범주에 속한다. 장풍 반사기 중에도 보호막 같은 걸 치는 형태인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도 보호막 형 장풍으로 칠 수 있을지도. 가끔 전신에 판정이 생기는 경우도 있고, 전신에 달고 돌진하는 경우도 있다. 판정이 너무 길어서 레이저 형 장풍 같은 경우도 있다. 이 쪽도 연출 특성상 판정이 매우 빠르게 끝까지 닿기 때문. 베니마루의 뇌진전이나 장거한의 철구대회전처럼 붙어다니는 것도 여기에 포함된다.

  • 대형 장풍 - 속칭 '왕장풍'. 일반 장풍보다 기본적으로 2배 이상 크기가 크고 위력도 초필살기 수준이며 일반 장풍을 상쇄한다. 대표적으로 크라우저와 루갈의 카이저 웨이브, 죠 히가시의 스크류 어퍼, 극한류 일가의 패왕상후권, 화이트 버팔로의 버팔로 스톰, 캡틴키드의 해적선 폭파, 존 크로리의 슈퍼 메가 스매쉬 등이 있다.

1.2.6. 타격 판정별 구분[편집]

  • 단타계 장풍 - 대부분의 장풍이 이렇다. 장풍 하나당 1히트.

  • 다단계 장풍 - 실질적으로 하나의 장풍이지만 히트수가 많을때. 진공 파동권이나 더블 열풍권이 여기에 속한다. 가장 특이한 경우는 길티기어 시리즈 미토 안지의 '질'. 가드하지 않으면 그냥 단타로 끝나지만, 가드할 경우 소멸하지 않고 상대 머리 위로 상승해서 중단 판정의 추가 공격을 한다.

  • 다연발 장풍 - 속칭 '따발장풍'으로 여러개의 장풍을 동시에 날린다. 대표적으로 킹의 더블 스트라이크, 존 크로리의 아토믹 슬래쉬, 호혈사 오우메의 석류나무탄 등이 있다. 총을 연사하는 기술들(ex: 윕의 데저트 이글 등)도 여기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리틀 파이터 2의 캐릭터들 대부분이 다연발 장풍을 가졌다.

  • 절대판정 장풍 - 다른 장풍을 피해없이 완전히 씹고 날아가는 장풍. 물론 같은 절대판정 장풍은 서로 상쇄되거나 드문 경우에는 서로 통과. 속칭 왕장풍이라고 불리우는 장풍들은 대부분 이 카테고리에 들어간다. 패왕상후권이나 카이저 웨이브 등. 최근에는 크기가 작아도 절대판정을 지니는 경우도 있다. 무카이의 짱돌마저도 씹어먹는 K'선글라스라든지(…) 오로치의 장풍도 모든 형태의 장풍을 죄다 상쇄하는 미친 판정이다.

1.2.7. 유도성별 구분[편집]

  • 비 유도성 장풍 - 시전하면 정해진 궤도로만 장풍이 날아간다. 대부분의 장풍이 이것.

  • 반 유도성 장풍 - 발사할 당시의 상대방의 위치에 따라 발사 방향이 달라지는 장풍. 발사된 뒤로는 비 유도성 장풍이 된다. 쟈즈의 사빙마가 있다.

  • 유도성 장풍 - 시전하면 상대의 위치를 추적하여 장풍이 날아간다. 일반적인 경우는 없고 거의 초필살기급 장풍인 경우가 대부분. 최초의 유도성 장풍은 쇼 하야테의 염동비곤. 미래로의 유산의 사악의 화신 디오의 카리스마! 같은 경우. 하지만 보스들은 이게 필살기다. 대표적인 예로 무카이의 천충.

1.2.8. 변칙계열[편집]

  • 변칙궤도 형 장풍 - 시전자로부터 출발해 X축을 나아가는 '장풍의 일반적인 궤도'와는 다른 움직임을 보여주는 장풍. 대표적인 예로 사립 저스티스 학원카가미 쿄스케가 쓰는 크로스 커터[12]나, 테스타먼트의 이그제 비스트[13]가 있다.

  • 전체화면 형 장풍 - 화면 전체에 판정이 나오는 장풍. 이미 장풍이 아니지만 판정만은 장풍이라 철구대회전 등으로 가드 가능한 경우가 있다(...) 보통 초필살기로만 등장하며, 오로치의 '혼'이 대표적. 점프로 화면 밖으로 나가면 피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

  • 설치형 장풍 - 특정 위치에 장풍을 설치해서 상대가 닿거나 플레이어가 원할 때 판정을 발생시킬 수 있는 형태의 장풍. 여러모로 경계에 서있는 방식으로, 형태가 조금만 더 달라지면 장풍이라고 부르기 어려워진다[14]. 길티기어브리짓이 HS로 발동시키는 요요계열 기술이나 베놈의 당구공, KOF 시리즈마린이 발동시키는 왕거미,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유리안의 에이지스 리플렉터, 스트리트 파이터 EX의 독트린 다크가 사용하는 익스프로시블, 호혈사일족의 진념이 사용하는 연옥령파의 공중버전 등이 이 카테고리. 게닛츠 선생의 세상의 바람, 오로치의 화란강, 각성 쉘미의 무월의 구운도 위치 지정형으로 일종의 설치형으로 볼 수 있다. 자신의 주변에도 설치가 가능하기도 한데 보호막에 가깝다. 이런 예는 니카이도 베니마루의 뇌진전과 로즈의 소울 새틀라이트가 있다.

  • 제한형 장풍 - 한 게임에 장풍을 쓸 수 있는 횟수가 제한되거나 장풍으로 날리는 무기가 돌아와야 다시 장풍을 쓸 수 있는 경우, 죠니의 동전(개수 제한)이나 밀리아의 사일런트 포스(머리카락을 주워야 다시 쓸 수 있다), 쇼 하야테의 부메랑이 여기에 해당된다.

  • 기본기 상쇄형 장풍 - 기본기, 타격계형 필살기의 타격 판정에 상쇄되는 장풍이다. 주로 닌자가 던지는 쿠나이나, 수리검 등이 이런 경우가 많다. 몇몇 게임의 경우 기본적으로 장풍을 기본기로 쳐낼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와쿠와쿠7 이라든가. 용호의 권은 이게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 특수효과 장풍 - 맞으면 그냥 대미지만 입는게 아니라 특수한 효과가 발생하는 장풍. 예를들면 진 키사라기의 빙상검(맞으면 일정확률로 얼어붙음), 스콜피온의 스피어(맞으면 상대 앞으로 강제이동), 죠니의 글리터 이즈 골드(맞으면 다음에 사용하는 미스트 파이너가 강화된다), 자파의 유령(맞으면 상대가 일정 시간 저주에 걸려서 날아오는 물건에 맞거나 바나나 껍질을 밟고 넘어진다), 하오마루의 오의 선풍열참(맞으면 마치 매치기를 당한 것처럼 허공으로 날아간다.), 타바사의 재밍 고스트(맞고나서 4마리의 유령이 들러붙어서 타격판정을 한번 더 준다) 이오리의 팔주배(자체 대미지는 낮지만 마비+독 효과가 있다) 등이 있다.

  • 투명 장풍 - 장풍의 그래픽은 없는데 타격판정은 있는, 말 그대로 투명한 장풍. 타쿠마 사카자키가 KOF 2002에서 쓴 호황권 같은 경우. 나름 카리스마는 있는데 염동력이냐며 까이기도. 사실 말도 안 되는 투명 판정을 가진 기본기들 별명도 장풍인 걸 생각해보면...(예를 들어 다이몬 고로의 점프 D)

  • 기본기 장풍 - 기본기 자체가 장풍인 경우. 사이클롭스마지키나 미나가 유명. 호혈사의 호혈사 오우메&오타네가 사용하는 석류나무탄도 기본기는 아니지만 입력 커맨드가 고작 → + P연타라 이 범주에 들 수 있다.


1.3. 초심자를 위한 총괄적인 대처법[편집]

자신의 캐릭터가 장풍 캐릭터라면 속 시원하게 맞장풍으로 상쇄해서 눈치껏 빈틈을 노리면 되니 장풍이 없는 캐릭터인 경우를 상정하고 설명한다.

1.3.1. 장풍의 유형을 파악한다[편집]

장풍이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가에 따라 대처법이 달라진다. 호황권이나 용격권 처럼 높게 뜨는 장풍의 경우에는 점프로 넘어가기 힘든 대신 아래쪽이 상대적으로 비어 파고들 수 있고 파워 웨이브108식 어둠쫓기같은 지면장풍은 아래로는 파고들 순 없지만 점프에 매우 취약하다. 타이거 샷과 블리츠 볼, 탑&언더 베놈은 이것의 극단으로 상단과 하단이 크게 나뉘진 형태. 이 장풍의 형태에 따라 장풍에 대처하는 방법이 달라진다. 위치 지정형이나 설치형, 변칙궤도형, 곡선장풍, 대공장풍 같은 특이한 형태도 있지만 밸런스가 제대로 된 게임이라면 형태에 따라 분명히 약점이 존재하며 이것을 노려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화면 전체형 장풍이라면 대응 방법이 아예 없다. 그냥 막고 있어야 한다.

1.3.2. 함부로 뛰면(피하면) 안 된다[편집]

초심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장풍이 온다고 무작정 그걸 뛰거나 피하거나 (KOF 시리즈의 경우)구르면 큰일난다. 상대가 그걸 노리고 장풍을 쏘는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약으로 쓰는 느릿느릿하게 이동하는 장풍이 그걸 노리기 쉽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장풍을 쓰고 그 장풍에 대한 반응에 대처한 뒤 또 장풍을 쓰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인 것이다. 그러므로 장풍 다가왔는데 상대가 이미 딜레이가 풀려 있다면 가드하는 것이 최고의 상책. 참고로 장풍을 점프로 피하는 방법 중에 가장 완벽한 것은 '장풍을 쓰는 순간에 점프를 하는 것'이다. 관심법도 아니고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인가 싶지만 관심법이 비결 맞다(...) 많은 대전을 통해서 상대가 '이 때 장풍을 쓰겠구나' 싶은 타이밍에 점프를 하면 상대가 진짜로 장풍을 쏴 주는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 실제로 장풍싸움에서 절대로 안 진다는 우메하라 다이고의 파동승룡 비결 또한 '상대가 장풍을 쓰는 순간을 감으로 느껴서 뛰고, 반대로 상대가 뛰어올 것 같은 순간을 감으로 느껴서 장풍쓰는 것을 멈추는 것'이다. 이건 정량적인 분석이 힘들고 눈치싸움적인 부분이 크기 때문에 표현하기가 굉장히 까다롭고 '장풍을 어떻게 대처하나요?'와 같은 질문에 고수들도 '어...잘 뛰세요(구르세요)'같은 귀찮은 듯한 답변밖에 못 하는 것이다. 반대로 말하자면 장풍 한번 잘못 뛰었다가(굴렀다가) 거하게 얻어맞는 이유는 상대가 당신이 장풍을 무조건 뛰어넘으려(굴러서 피하려) 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미리 준비하기 때문이다. 전혀 예측하지 않은 타이밍이라면 분명 커트할 수 있는 데도 불구하고 가드할 수 밖에 없거나 대공기를 늦게 써서 실패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1.3.3. 지피지기 백전불태[편집]

상대방의 캐릭터를 알고 내 캐릭터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내 캐릭터가 장풍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두면 한결 편해진다. 다리 후리기를 사용해 머리위로 지나가게 하거나 홉킥(다리가 땅에서 떨어지는 기본기, 보통은 하단무적이다)을 사용해 지면장풍을 피할수도 있다. 용권선풍각이나 맹호 뇌신찰처럼 장풍 위로 떠서 때리는 기술을 쓰거나 팔치녀처럼 장풍 밑으로 기어가는 기술을 쓰거나 아예 무적시간, 가드 포인트, 슈퍼아머가 있는 돌진형 기술로 씹어버리고 때릴 수도 있으며 이동기로 장풍을 간단히 넘어가 콤보 큰 거 하나 먹여줄 수도 있고 장풍 반사기패왕상후권과 같은 왕장풍이 있다면 역으로 엿을 먹여줄 수도 있다. 떠서 가는 장풍을 피하는 슬라이딩 계열 기술이나 대시가 낮아서 파고들 수 있다면 오히려 상대 쪽에서 장풍을 쓰기가 무서워진다. 자신에게도 장풍이 있으면서 이런 대 장풍 기술이 풍부하게 존재하는 달심은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내내 장풍캐릭터 최흉의 카운터로 유명하다.

물론 '적을 알지 못하고 나를 알면 한 번 이기고 한 번 진다'라는 말도 있듯이 상대방의 캐릭터를 알 필요도 있다. 장풍이나 그 외의 특성이 캐릭터마다 다 달라서 그에 맞춰서 파해법을 정립할 필요도 있는데 제일 좋은 방법은 직접 그 캐릭터를 해 보고 노하우를 정립하는 것이다. 물론 쌩판 모르는 캐릭터를 하자니 이도저도 안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대하는 캐릭터의 공략을 보면 알 수 있다. 똑바로 된 공략이라면 기술의 장점이라던가 단점이 나와있을 것이고, 그것을 역으로 분석할 수 있는 것이다. 그걸 모르고 무작정 고수들의 대전영상만 찾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그건 마치 문제집은 하나도 안 풀면서 인강만 줄창 보는 거나 마찬가지인 셈.

1.3.4. 두 마리 토끼를 쫒지 마라[편집]

장풍을 뛰어넘었다고 너무 큰 것을 바라지 마라. 초심자보다는 콤보도 어느정도 쓸 줄 아는 중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인데 장풍을 뛰어넘어 점프공격 다음에 콤보한셋을 너무 노리면 있는 빈틈도 스스로 놓치게 된다. 장풍 캐릭터와 비장풍 캐릭터의 밸런스가 적절한 작품이라면 보통 장풍을 발사할 때는 피격판정이 앞으로 쏠리게 만들어져 있어 점프로 대충 넘었을 때 때리기 쉽게 되어 있다. 호황권을 예로 들면 호황권을 발사할 때 그 손이 몽땅 피격판정인 셈이다. 하지만 뭔가를 큰 것을 먹이기 위해서는 좀 더 깊숙하고 늦은 타이밍에 때려야 하는데 앞에서도 말한 '장풍을 쓰는 순간에 점프를 한 때'가 아니라면 이미 상대방의 딜레이가 풀려있거나 혹은 미리 입력해 놓은 대공기를 발동시켰을 가능성이 높아 분명 때릴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얻어맞으며, 두 마리 토끼를 쫒으려다 전부 다 놓친 셈이다. 대미지가 조금 아쉽더라도 손이라도 때릴 수 있는 경우라는 것은 거리가 어느정도 가까워 졌다는 뜻이고 그런 거리는 장풍을 쓰기가 무서운 곳이고 접근하기도 용이하니 그 이득을 살려 자신의 페이스로 몰아가 보자. 특히 가일소닉붐, 클래식 료 사카자키호황권, 시이 켄수초구탄같이 경직이 적거나 딜레이 자세가 낮은 장풍을 상대로 장풍을 뛰어넘어 점프공격 다음에 콤보한셋을 노리는 것 자체가 자살행위이다. 그 외에도 볼프강 크라우저같이 장풍이 있는 잡기 캐릭터의 경우도 섣불리 이런 모험을 감행했다가는 장풍은 뛰어넘었지만 그 뒤에 이어지는 커맨드 잡기를 얻어맞게 된다.

1.3.5. 이도저도 안 되는 경우[편집]

하지만 뭘 해도 답이 안 나오는 몇몇 극상성이 존재한다. KOF 98의 장거한은 엑스트라 모드가 아닌 이상 매튜어를 절대로 이길 수 없고, 02야시로가 아테나나 켄수를 만났다거나 쿠사레게도마지키나 미나를 만났을 경우, 휴고인데 분할저축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레미(3)나 한주리(4)를 만난 경우 같은 실력인 경우 로또가 터지지 않는 이상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상황이 존재하기 때문에 장풍에 취약한 캐릭터를 플레이 하는 경우에는 이런 엿같은경우를 대비해 서브캐릭터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사람간 대전이 아니라 CPU전에서 답이 안나오는 경우도 있다. 카이저 너클제네럴이 그러하다.

1.3.6. 게임별 대처법[편집]

  • 극히 일부를 제외한 공통 - 장풍으로 상쇄하여 빈틈을 노린다.

  • 사이킥 포스 - 약장풍은 전방대쉬로 튕겨낸다. 강장풍은 대쉬로 회피.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스트리트 파이터 3 - 실력만 있으면 무한 사용 가능한 블로킹으로, 피해 없이 막아내고 공격우선권도 유지할 수 있었다. 다만 다단히트 장풍인 경우 1히트마다 블로킹을 해줘야 하므로 좀 까다롭다.

    • 스트리트 파이터 4 - 세이빙어택 캔슬 대쉬. 이후 일정시간 맞지 않으면 대미지가 없다. 혹은 장풍무적, 회피거나 장풍을 씹는 필살기 등. 장풍반사기는 로즈만 갖고있다. 한주리의 앞대쉬의 경우 자세가 매우 낮기 때문에 장풍을 뚫는 것이 가능

    • 스트리트 파이터 5 - 캐릭터마다 대응 방식이 다른데, 아머 효과를 보유한 기술을 이용하거나 장풍 무적 기술 등을 이용하는 것이 기본 대처법이다. 장풍 반사기를 보유한 유리안, 아비게일, 메나트 모두 특정 조건에서만 장풍을 반사시킬 수 있는데, 유리안은 V 트리거 1번일 때에만 V 게이지가 찼을 때 설치형으로 사용 가능하며, 아비게일은 V 트리거 1 지속 중일 때에만 아비 블래스터를 차지하여 사용할 경우 차지 단계에 따라 반사 가능한 장풍의 등급이 달라지며, 메나트는 V 스킬로 사용하는 대신 수정구를 들고 있을 때에만 반사 가능하며 EX 이상의 장풍을 반사시킬 수 없다. 알렉스는 스파3처럼 블로킹으로 막을 수 있는데, 류는 V 스킬 심안으로 언제든지 막아낼 수 있지만, 알렉스는 V 트리거 1 지속 중일 때 사용 가능한 슬래지해머의 모으는 동작에 1타 블로킹 효과가 붙어 있다. 둘 다 2히트 이상의 장풍들도 연속으로 막아낼 수 있다.

  • KOF 시리즈 - 회피 혹은 구르기가 처음부터 있었고, 점프 자체가 대점프, 소점프 등 다양하다. 게다가 일부 캐릭터들은 장풍 반사기가 있고, 웬만한 장풍을 씹고 날리는 왕장풍도 있으며, 자세가 낮은 슬라이딩이나 비모각과 같은 치트키무적 이동기도 있다. 그리고 게닛츠의 경우는...그 캐릭터 자체가 장풍이 아무 짝에도 쓸모없다. 세상의 바람은 패왕상후권도 씹어버리는 괴랄한 성능이고 빙하는 장풍회피가 가능한 순간이동이다. 장풍으로는 절대 이길 수 없는 캐릭터가 게닛츠이다. 하지만 96 당시의 빙하는 오히려 게닛츠의 파훼법이 되었다...지만 이건 AI의 결함을 이용한 일종의 꼼수 자세한건 게닛츠 문서 참고. 장풍을 발사하는 입장에서 가장 짜증나는 상황은 상대가 낮은 대쉬로 파고들어오는 것, 특히 크리스레오나 하이데른(98까지)의 대쉬가 매우 낮아서 이들에게 장풍을 대놓고 사용하는 건 위험하다.

  • 월드 히어로즈 - 닿기 직전 가드를 하여 튕겨낸다.

  • 용호의 권 - 타이밍 맞춰 펀치나 킥만 때려도, 장풍이 상쇄되어 사라진다. 패왕상후권도 타이밍을 잘 맞추면 킥으로 상쇄가능. 다만 가장 난이도가 높은 건 존 크로리의 아토믹 스매쉬. 패왕상후권 같은게 6개가 날아온다.

  • 아스카 120% - 전방 대쉬를 하면 장풍이 뚫린다.

  • 길티기어 - 직전가드로 경직을 줄이거나, 폴디로 가드 대미지를 없앤다. 또는 전방 저공대쉬로 역습을 노린다.

  • Garou: Mark of the Wolves - 일부 캐릭터에게는 장풍반사기가 있고 장풍의 경우 타이밍 맞춰서 가드하면 저스트 디펜스가 뜨면서 자그마치 체력이 회복된다.

  • 동방췌몽상/동방비상천 - 대쉬(+'비상')로 탄을 상쇄(그레이즈)할 수 있다.

  • 뱀파이어 세이버 - 장풍끼리 부딪히면 상쇄되는 대부분의 게임과 달리, 사스콰치포보스의 장풍처럼 직선 관통형이거나 제다의 디오 세이거 같은 설치형 장풍이 아닌 이상 나중에 발사된 장풍이 먼저 발사되었던 장풍을 씹어버리고(!) 나간다. 다만 판정상 동시에 발사된 경우 두 장풍이 서로 상쇄되며, 리리스의 장풍은 이 경우 다른 장풍을 조금씩 밀어내는 판정이 있다(상쇄되진 않고, 두 장풍이 허공에 머문 채 약간씩 리리스의 장풍이 밀고 나간다.).

  • 블레이블루하쿠멘, 아즈라엘 - 하쿠멘는 C로 장풍계 공격을 공격하면 "봉마진"이라는 장풍 방어막이 생긴다. 아즈라엘는 "그라비엘 필드"로 장풍을 막는다.

  • 호혈사일족 - 모든 캐릭터들이 2단 점프가 된다. 2단 점프를 하면 어떤 장풍이든 다 피할 수 있다.

1.4. 장풍을 주력으로 하는 캐릭터[편집]

1.5. 기타[편집]

의외로 스타크래프트 2공허의 유산에도 나온다. 라크쉬르 미션을 수행하면서 알라라크말라쉬가 싸우는 모습을 자세히 보면 서로 상대방에게 번갈아가면서 장풍을 쏘고 있다. 주먹질이나 발차기, 매치기는 일절 없고 오직 장풍만으로 현피를 뜨고 있다.

1.6. 그리고...[편집]

http://blogfile.paran.com/BLOG_1131237/201106/1308861819_장풍금지.JPG

손대지 마시오를 이렇게 바꿔서 짤방으로 쓰는 경우도 있었다.

2. 腸風[편집]

방귀를 조금 점잖게 부를때 쓴다.
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는 1번 문단이 연상이 되어 이쪽이 더 우습게 들린다.
장풍 나갑니다.

SVC Chaos의 어스퀘이크는 이것과 동시에 1번 문단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1] 장풍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항목 참조.[2] 물론 무술의 초절정 고수의 경우 자신의 기술이 어떤 수준인지를 알아보는 사람에 한해서 약간의 시범이나 페인트 정도로도 상대를 몰아붙이는 경우가 있을 수는 있다. 그런거 모르는 문외한들은 그냥 막 덤벼들기 때문에(...) 안통하지만...하지만 이 경우도 장풍과는 별로 상관없다;;;...[3] 인간은 절대 불가능하지만 의외로 동물들중엔 만화처럼 빠른 속도로 몸을 움직여 그 충격파로 공격하는 종들이 꽤 있다. 딱총새우나 갯가재가 그 예. 그러나 이 둘은 태양의 온도에 필적할 수준의 열을 내는 빠른 속도로 집게를 움직이는 것이기에 인간이 이런걸 따라할 가망은 없다.[4] 일본어에서는 사가시모노(探し物)처럼 서술어가 들어간 합성명사의 수식어-피수식어 어순이 한국어와 반대로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도구 날리기로 번역해도 무리는 없다.[5] 스트리트 파이터 1에서부터 장풍은 있었지만, 커맨드를 쓰기가 워낙 힘들었고 게임 자체가 큰 인기는 끌지 못했다.[6] 참고로 세가 마스터 시스템 으로 나온 스파 2 이미테이션 게임 중에 진짜로 타이틀이 장풍 2인 물건이 있는데 아마도 이 오락실 제목에서 따다 붙인 타이틀로 추정된다. 상세한 내용은 장풍 2 문서 참조.[7] 하지만 하단 장풍 개념 자체는 이미 사가트의 그라운드 타이거 샷이 있다.[8] 아이언맨&워 머신은 어깨에서 쏘는 스마트 봄도 있다.[9] 그 외에도 시이 켄수의 초구탄등이 상단회피 가능하다.[10] 하단으로 쏘면 상단으로 쏜 같은 종류의 장풍을 비켜가지만 나머지 위치의 일반장풍은 다 상쇄한다.[11] 덕분에 마이는 가슴=무한 부채공장 네타가 생겨났다.[12] 근거리에서 상하로 확산했다가 합쳐서서 일직선으로 나가는 특이한 구조이다.[13] 시전자가 아니라 상대의 뒷편에서 튀어나와서 지면을 기어온다. 그야말로 뒤통수치기.[14] 이게 조금만 더 진화하면 테스타먼트의 제이네스트나 히토미가 나오는데, 이 둘을 장풍으로 분류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15] 스트리트 파이터 2 대쉬 터보부터[16] 가오나시에게 시전했지만 효과가 없었고 가오나시의 토사물공격에 당하고만다.....[17] 콘파쿠 요우무처럼 근접전에서 제 위력을 발휘하는 캐릭터도 있긴 하지만, 기본기 장풍은 마찬가지로 달려있고 그걸 잘 써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