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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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丈人2. 匠人
2.1. 장인 목록
2.1.1. 실제의 장인2.1.2. 픽션에서의 장인
3. 2에서 유래된 게임 용어
3.1. 리그 오브 레전드 에서
4. 마이스터
4.1.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용어4.2. 기동전사 건담 OO의 용어4.3. 던전 앤 파이터에서 남성 메카닉의 각성명
5. 웹툰 장인의 나라에서의 장인
5.1. 장인의 고유 특징
6. 중국의 기업인 張茵

1. 丈人[편집]

장인어른 문서 참고.

2. 匠人[편집]

master/craftman/artisan. 기술자를 가리키는 단어. 예술가를 두루 일컫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사유재산과 함께 직업화되었고, 인류가 도구를 사용한 시점부터 장인은 존재했다.

어느 정도 경지에 이른 숙련된 장인들은 일반인은 모르는 어떠한 정신적인 깨달음을 얻기도 하는 것 같다. 그런 사람들이 가지는 신념이나, 자신의 작품에 대한 자부심 같은 것을 가리키는 단어로 장인정신이라는 것이 있다. 요즘은 쓸데없이 고퀄리티를 만드는 장잉정신이 부각되고 있는 듯 하다.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장이'를 붙여 호칭한다. 예를 들면 대장간에서 일하는 장인을 대장장이라고 호칭하는 것이 있다. 다만 장인을 '-쟁이'라고 부르면 낮잡아 부르는 호칭이 되니 주의할 것.

2.1. 장인 목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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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실제의 장인[편집]

2.1.2. 픽션에서의 장인[편집]

3. 2에서 유래된 게임 용어[편집]

어떠한 특정 게임이나 캐릭터를 극한까지 파고든 이들을 말한다. 이들은 해당 게임에 대한 이해도와 센스가 남다르며 프로게이머 못지 않는 엄청난 실력을 지니고 있으며 수백, 수천회의 게임에서 쌓인 경험으로 불리한 상성 관계도 뒤집어내기도 한다.물론 못하면 원챔충 소릴 듣는다 그러나 비꼬는 의미에서 보자면 잘 안쓰이는 캐릭터나 남들이 기피하는 것에 장인이란 단어가 사용되는 편이다. 예를 들면 패배 장인이라던가.

하지만 막상 게임에서 티어를 올리다 보면 원챔를 고집하는 장인들이 상당히 많다. 한 캐릭터만 고집함으로서 그 캐릭터의 성능을 극한까지 끌어올리고, 이해도와 실력이 늘어난다. 때문에 여러 캐릭터를 하는 것보다 한 캐릭터만 하여서 실력을 높이는 것이 어찌보면 더 효율적이다. 즉 해당 캐릭터를 쓰는 장인이 캐릭터를 못 쓰는 상황이 오지 않았다면 승률을 상당히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것이기도 하다는 것. 하지만 사람들이 원챔을 대하는 태도가 좋지 않아서 대부분은 캐리를 하기 전까지는 원챔충 소리를 듣거나 해당 캐릭터를 못 쓰는 만약을 위해 요즘은 자신이 잘하는 역할의 2~3개의 캐릭터만 골라서 키우는 장인들이 많다.

대전 방식 게임. 특히 대전 격투 게임의 경우엔 차기작이나 비슷한 장르 게임으로 넘어가도 같은 캐릭터 내지는 운용이 비슷한 캐릭터를 사용해 실력을 극한으로 끌어내는 편이 많아서, 완전히 다른 타입의 캐릭터를 여럿 사용하는 일이 적은 편이다. 잡기 캐릭터 유저는 계속 잡기 캐릭터를 사용한다던가 하는 식.

3.1. 리그 오브 레전드 에서[편집]

거의 챔피언별로 분류한다. 유명한 장인의 예시를 들자면 피들스틱장인 렛미잭스, 소라카장인 토끼인간, 리븐장인 꿀탱탱, 야스오장인 프제짱, 자이라장인 닝겐자이라 등이 있었다. 굳이 네임드가 아니더라도 전적검색 사이트에 보면 장인랭킹 항목이 있는데 들어가서 특정 챔피언을 골라보면 그 챔피언을 많이 플레이한 판수에 따라 장인들을 쉽게 찾아낼 수 있다. 프로게이머 중에서도 그라가스장인으로 유명한 Mima나 시즌2 당시 잭스로 이름을 날린 Shy 박상면 선수, 이렐리아 하나만은 세계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던 위키드 등이 장인으로 거론된다.

하위 티어에서 단순히 한 챔피언만 많이 했을 때에는 장인이라고 칭하지 않는다. 브론즈 티모 1063판 승률 39% 평점 1.7 일반적으로 한 챔피언을 수준급으로 잘 다룬다면 하위 티어에 있을수가 없기 때문. 승률 30%대로 유명했던 리메이크 전 이블린으로도 시즌2 골드[1]를 찍고, 리메이크 전의 트런들로도 다이아1을 찍는게 장인들이다. 때문에 쪼말존이나 노멀전사들 사이에서 '나 XXX 장인임'이라고 자기 입으로 말하는 사람들에겐 '장인이 아니라 장애인이겠지' 하는 욕이 반드시 날아온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의미가 확장되어 요즘은 하위 티어에서도 한 챔피언을 많이 했으면서 실력이 되면 장인이라고 불러준다. 특급 버스를 타면서도 티어가 낮다며 장애인 드립을 치는 유저는 없을 것 아닌가. 과연 그럴까? 이 정도 요건을 갖춘다면 해당 점수대에서 잘 통한다는 얘기이며 유행하는 메타, 챔프 자체의 한계점, 유저의 멘탈 등 변수가 많기 때문에 티어랑 실력이 정비례하지 않기 때문. 까놓고 말해서 실력이 비슷한 장인 둘이 있는데 하나는 다른 챔피언 몇몇도 쓸 줄 알고 정말 조합이 개판이면 다른 챔피언을 픽하는데 반해 다른 하나는 "xx아니면 던짐"이나 "xx로 전라인다감"을 시전한다면 당연히 티어 차이가 날 것이다.

한 챔피언만 파는 장인 특성상 패치 하나하나에 엄청나게 영향을 받는다. 자잘한 변화 정도는 적응한다 쳐도 라이엇 특유의 관짝행 너프나 주변 환경의 급격한 변화는 실력으로 커버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극단적으로는 뽀삐, 요릭처럼 챔피언이 갈아엎어질 수도 있다.

밴픽도 그렇다. 밴 카드 한장이면 빅엿을 먹일 수 있다. 일반적인 솔랭에서야 이럴 일이 드물지만 내가 하는 챔피언이 갑작스레 인기가 높아져 밴픽률이 높아진다거나 하는 현상이 발생하면 장인 입장에선 답답해 질 것이다.

프로급에선 더하다. 프로 경기에선 픽밴이 승부를 좌우한다. 라는 얘기도 있을 정도로 픽밴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챔프폭이 좁은 장인형 유저들은 프로 세계에서 살아남기 매우 힘들다. 좋은 예로 피즈 장인인 전 삼성 갤럭시의 블리스를 들 수가 있는데, 피즈만큼은 세체 소리가 아깝지 않지만 모르가나를 제외한 다른 챔피언들은 수준 이하를 보여주는 선수였다. 당연히 상대팀들이 피즈를 칼같이 밴 해버리며 팀의 구멍이 되었고, 피즈가 자체 너프까지 먹자 무한 슬럼프에 빠졌다. 팀의 지원 아래 여러 챔피언을 해 보고 포지션 변경까지 해 봤지만 결과물이 탑 피즈, 정글 피즈. 결국 일찌감치 선수생활을 때려치우고 코치로 전향했다.

누구나 슬럼프를 겪지만 장인 유저들은 슬럼프로 인한 타격이 보다 심하다. 갖가지 사유들로 인해 슬럼프에 빠져버리면 다른 챔피언을 파보려고 해도 그 챔피언에 대해 연구를 많이 하고 여러 판 돌려봐도 자기가 전에 하던 챔피언에 길들여져 있다 보니 제대로 써먹지도 못하고 플레이 방식도 자신이 하던 챔피언과 다를 확률이 높다보니 자신이 장인 소리를 듣는 챔피언을 더욱 더 파게 되고 슬럼프가 더 심해지는 악순환에 빠지기도 한다. 슬럼프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덤.

4. 마이스터[2][편집]

Meister. 독어권에서 장인을 부르는 단어로, 어떤 한 분야에 있어 최고 경지에 이른 전문가를 지칭할 때 쓰이는 말이다. 다만 의미상 단순한 장인보다는 명인(名人), 명장(名匠), 거장에 더 가까운 의미.[3]

현재는 독일에서 얻을 수 있는 특수 자격증을 의미하는 말로도 쓰인다. 마이스터 자격증은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 걸리는 시간조차도 상당하며[4], 이 자격증을 딸 경우 그 분야에 있어서 최고로 인정해준다. 박사 학위를 딴 사람들도 인정해줄 정도.

우리가 흔히 장인이라고 할 때 떠올리는 수공예 뿐만 아니라, 기계, 전기 등 산업, 농업, 식품(요리, 소시지 제조, 도축 및 해체, 제과제빵), 호텔, 가사(집안일 맞다.), 벌목, 플로리스트, 안경사 등 매우 다양한 분야를 모두 커버한다. 여러모로 한국의 기능장~기술사정도에 대응된다고 할 수 있을 듯. 직군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마이스터의 평균수입도 고학력자와 큰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높고 사회적으로도 대우를 받는다.

여담이지만 독일의 축구리그인 분데스리가에서 우승한 팀이나 팀원에게도 Deutscher Meister란 칭호를 붙여준다.

4.1.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용어[편집]

파이브 스타 스토리에 등장하는 기술자 등급이며, 마이트 바로 다음가는 두번째 등급에 해당된다. 작중에는 크롬 발란셰를 비롯하여 마이트 칭호를 가진 존재들이 넘사벽의 위치에 있어서 그렇지, 마이스터 등급만 해도 그 업계에서 거의 최고 수준의 위치라고 보면 된다. 마이트는 타고난 재능이 없으면 애초에 도달하지 못하지만, '마이스터'는 그나마 일반인도 노력에 의해서 도달할 수 있는 레벨이다.

마이트는 그 재능 덕분에 세계 어느나라이든 VIP로 취급을 받는데, 마이스터 역시 그에 준한 대접을 받는다. 시리즈 시안 부인이 마이스터는 어딜가나 중립, 프리패스 라며 전투가 한창 벌어지는 전장에 방문할 수 있던 것도 그런 영향이 있다.

다만 작중에 다수의 마이트 들이 등장하는데 반해, 마이스터 등급을 가진 사람은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 레디오스 소프는 대외적으로 유명한 모터헤드 마이스터이며, 실력도 마이트급에 준한다는 설정이다. 사실은 위의 이유로 여러 나라에 싸돌아다니기 편해서 마이스터라는 타이틀을 달고 다닌다.

  • 시리즈 시안 부인은 '파티마 수트 제작' 분야에 마이스터 등급을 가지고 있다.

  • 타이센 스즈카는 '도검 제작' 분야에 마이스터 등급을 가지고 있다고 나온다.

  • 리부트 이후, 파티마에도 마이트 이외에 마이스터가 있다는 설정이 추가되었다. 이름하여 AF 슬라이더.

4.2. 기동전사 건담 OO의 용어[편집]

건담 마이스터를 줄여서 '마이스터'라고 부르기도 한다. 일명 건담 장인.

4.3. 던전 앤 파이터에서 남성 메카닉의 각성명[편집]

메카닉 참조.

5. 웹툰 장인의 나라에서의 장인[편집]

5.1. 장인의 고유 특징[편집]

  • 보통의 인간보다 훨씬 오래, 수 백년씩 살 수 있다. 하지만 엄연히 수명이 존재하며, 수명이 얼마 남지 않으면 눈동자의 색이 옅어진다. (동양인의 경우 옅은 오렌지색 빛을 띄게 된다.)

  • 상처가 날 경우 순식간에 자가 치유된다. 회복이 어려운 큰 상해를 입었을 경우에는 인간의 피와 살을 먹어서 회복한다. 이는 거의 본능에 가까워서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근처에 있는 인간을 물어뜯는 경우도 있다. 피부도 항상 젊게 유지되어 늙지 않는다.

  • 액체 이외의 음식을 먹을 수 없다.

  • 생식능력이 없어 자손을 남길 수 없다.

  • 장인은 자신과 생물학적으로 완전히 똑같은 존재를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살아 움직이게는 할 수 없고 시체처럼 보인다. 이는 장인의 생존 본능에서 비롯된 것으로 자신이 죽은 것처럼 위장할 때 쓰인다.

  • 장인은 인간을 물어서 그 인간을 장인으로 만들 수 있다. 모든 장인은 원래는 인간이었다가 다른 장인에 의해서 장인이 된다.

6. 중국의 기업인 張茵[편집]

주룽제지의 회장이다. 홍콩에서 폐지장사를 시작했으며 미국의 폐지를 중국으로 옮겨와 재활용하는 사업으로 막대한 돈을 벌어 한때는 중국 최대의 거부로 선정되기도 했다.

[1] 시즌5 플래티넘과 실력이 비슷하다.[2] 마이스터가 장인으로 리다이렉션 되므로 여기에 추가[3] 국내에 있는 마이스터 고등학교는 이 의미와는 꽤 동떨어진 의미이다. 뭐 미래의 명인을 육성한다고 하면 대충 넘어갈 수 있지만... 영 마이스터라는 뭔가 모순적인 단어도 사용한다(...).[4] 3년간 직업 교육 과정을 이수하면 게절레(Geselle)가 되는데 이후 게절레로서 3년간 일해야 마이스터학교에 진학할 자격이 주어진다. 즉, 마이스터 학교에 진학하는데만도 6년이 걸린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