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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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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시리즈의 고정 플레이어 펼치기 ·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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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장동민(張東民)

출생

1979년 7월 20일 (39세), 충청남도 아산시

본관

인동 장씨

신체

168cm, 70kg, O형

학력

서라벌고등학교 (졸업)
동아방송대학 방송극작과 (전문학사)[1]

데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

가족

부모님, 누나 2명

십이지

양띠

별자리

게자리

소속

코엔스타즈

링크

파일:싸이월드_로고.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2]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개요2. 개그맨 활동3. 성격4. 기타
4.1. "여러분들의 등록금이 터지고 있습니다!"
5. 논란6. 역대 출연작
6.1. TV6.2. 라디오
7. 관련 사이트8. 관련 문서9. 아프리카 BJ

1. 개요[편집]

"그 까이꺼 그냥 뭐 대~충"
- 개그콘서트 봉숭아학당 경비아저씨

더 지니어스 유일무이한 2회연속 우승자

"저는 최악은 없다고 봐요. ‘좋은 날이 올 거야’ 이게 아니라, 내일은 더 최악이라는 거죠. 인생이 그래요. 내일은 어차피 더 최악이니깐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이구나. 그렇게 매일매일 그냥 살거든요. 그러다 보니 견딜 수 있는 거 같아요."
-GQ 2014년 11월호 인터뷰 中 #

대한민국코미디언, 예능 방송인, MC.

1979년, 아버지 장광순과 어머니 나명자 사이에서 3남매 중 막내아들이자 장손으로 출생했다. 대학 재학 시절 같은 학교 동기인 유상무, 유세윤을 만나, 2004년 KBS 공채 개그맨 19기로 데뷔하였다.

개그콘서트에서〈봉숭아 학당〉경비 역,〈할매가 뿔났다〉할머니 역 등을 맡으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대표적인 유행어로는 "그까이꺼 그냥 뭐 대~충~"이 있다. 타고난 특유의 화를 바탕으로 한 버럭 개그김구라, 박명수와 함께 독설 캐릭터를 가진 대표적인 예능인이다. 화를 내야 웃기는 독보적인 캐릭터성으로 개콘 시절 절대 금기인 무대에서 욕하는 개그를 시전할 수 있는 유일한 개그맨이었다. 기상천외한 버럭 개그로 유튜브에 이른바 '장동민 레전드'라 불리는 개그 영상을 다수 보유한 개그맨이다. 그렇게 강한 캐릭터로 독한 웃음을 만들어내는 것만 알고 있던 대중에게 깜짝 놀랄 모습을 보여주게 되는데..

이름부터 머리 쓰는 예능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시즌3>에 섭외되었다. 예능 분량을 위한 섭외로 생각하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강력한 정치력, 심리전, 암기력 등을 선보이며 몇몇 고학력자들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어 시리즈 최고 플레이어들만 섭외된 왕중왕전 성격인 시즌4에도 출연하여 더 강력해지고 완벽한 플레이를 보여주며 또 다시 우승. 신으로 불린다 카더라[3]

<소사이어티 게임 2>에 출연해 파이널 TOP3로 진출하여 마지막 화인 파이널 챌린지에서 최종 승리를 하였다

코미디언으로서 처절할 정도로 망가지는 독한 개그와 <더 지니어스>에서 보여준 냉철한 천재 플레이어 모습이 대비되어 팬층이 급격히 늘어났으며 예능인으로 드물게 두터운 코어팬층을 가진 예능인이 되었고, 그간 버럭 독설 개그를 하던 무식한 개그맨에서 단숨에 똑똑한 이미지의 예능인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안티도 많은 연예인이기도 하다.

2. 개그맨 활동[편집]

KBS 연예대상 코미디 남자부문 우수상

정형돈
(2004)

장동민
(2005)

김대범
(2006)

같은 대학교 동기인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옹달샘이란 개그 팀을 구성하였고, 2003년부터 KBS의 개그맨 육성 시스템 중 하나였던 <한반도유머총집합>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그 공연을 무대에서 올렸다. 자연스럽게 셋이 같이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뽑혀 데뷔했다. 세 명 이상의 팀이 동시에 공채 합격했던 최초의 케이스였다. 물론 유일한 경우는 아니고 같이 합격한 또다른 팀으로 황현희. 김대범, 안상태의 오장육부가 있다.

<개그 콘서트>에서 최초로 인기를 얻은 캐릭터는 '봉숭아 학당'에서의 경비아저씨다. 지금 본인의 스타일을 만들어 준 "그 까이꺼 뭐~ 그냥~ 대충~"이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인기를 끌었다. 그 유행어의 모티브는 자신의 친아버지라고 직접 밝혔다. 밑에도 나와 있으므로 참조하자. 그리고 아들의 덕을 받고 아버지 장광순 씨도 가끔 방송에 출연하는 방송인이 되었다.

그리고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한 '할매가 뿔났다'에서 광기 넘치는 할머니 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주목을 받았다. 당시 유행어로 밀려고 하였던 "됐어, 이 새끼야..."가 정말 일품. 후에 <비틀즈코드>에서 말하길 유일하게 안 뜬 유행어이며 이유는 방송 심의 때문에 금지당했다고…. 케이블 계에서 방송 출연 금지 그랜드 슬램을 2011년에 달성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화가 필요해'에서 공부 못하는 소심한 아들 역할을 잘 소화하며 디테일한 연기로 주목받았고, 그 해 개그콘서트 최우수 코너상을 수상했다.

유세윤, 유상무와는 대학 동기이자 절친한 친구로, 옹달샘이라는 개그 트리오로 함께 활동하고 있다. 그들과 함께 2010년 10월 18일부터 <꿈꾸는 라디오>에서 DJ로 활동했는데, 한 마디로 설명하면 팟캐스트 급의 방송을 보여준 MBC라디오의 흑역사다(…)

2011년 이후에는 <코미디빅리그>로 이동하여 옹달샘의 이름을 걸고 '기막힌서커스' 등 다수의 코너를 올려 대박을 터트렸다. 초반 <코미디빅리그>는 <웃찾사>, <개그콘서트>에 비해 전통과 역사가 부족했던터라 자칫 입지가 위태로울 수 있었다. 따라서 그들의 활약이 절실했고, 장동민을 포함한 옹달샘이 그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는 평이 많다. 현재 <SNL>로 코미디 연기 장르를 변경한 유세윤을 제외하고, 유상무와 함께 옹달로서 코빅의 큰형님 역할을 담당하였다.

예능에서는 유세윤에 비해 큰 빛을 보지 못했으나 <세바퀴>의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가 상당한 대박을 터뜨리며 주목을 받았으며, <비틀즈코드>에서는 12옥타브를 넘나드는 고음으로 큰 웃음을 주로 담당했다. <비틀즈코드> 출연 당시의 활약상은 일명 '장동민 레전드'라는 제목으로 편집되어 유튜브 등지에서 10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나 장수 프로그램은 없다. 따라서 본의 아니게 상당히 많은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하게 되었다. 현재는 센스와 순발력이 필요한 예능 프로그램에 제법 우선적으로 캐스팅 되는 예능인으로 자리를 잡았다.

충청남도 아산시 출신으로 충청도 사투리를 맛깔나게 구사할 수 있으며, 개그 소재로도 종종 사용되었다. <꿈꾸는 라디오>에서 전화 패널로도 고정 출연했던 그의 아버지는 구수한 사투리로 상당히 주목을 받은 적이 있다. 사실 장동민을 뜨게 만든 "그 까이꺼 뭐 대~충 그냥~"도 사실은 자기 아버지의 말 버릇이라고. 처음에는 한의사 협회에서 항의를 받은 적도 있었다. 그 원인은 '한약 그거 대충 풀떼기 뜯어다 엑기스 짜서 팔면 되는 거 아뇨'라고 했던 것. 아무 풀이나 따다 만드는 것도 아닐 뿐더러[4] 엑기스를 짜는 것도 아니고, 대충 파는 것도 아니고 엄연히 질환에 대해 처방되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원과 건강 식품 문제에 민감한 한의사들로서는 매우 불쾌한 드립이었다. 재미 있는 사실은 한의사 협회 홍보 이사 중에 장동민 한의사가 있다.

2005년 제4회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남자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2007년 제6회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분 최우수코너상(대화가 필요해)을 수상했다.

3. 성격[편집]

예능이나 방송에서 장동민의 화법은 대단히 직설적이며 거침이 없다. <양민이 뿔났다>라는 프로에서도 유상무의 전화를 막 뺏으려 들고 말도 중간에 끊을 정도로 (방송 콘셉트일 수도 있지만) 거침이 없다.

신봉선이 막내 시절 소품을 잃어버리는 대형 사고를 치고 나서 안절부절하다가 장동민에게 걸린 적도 있었는데 그때 신봉선이 어이구 맙소사 난 이제 죽었어!라고 마음 속으로 복창하고 있었을 정도라고 했다. 하지만 뜻밖에도 장동민이 소품을 다시 만들어주고 가볍게 주의시키는 걸로 마무리했다고 한다. 신인 땐 다 그런 거라는 말도 했다. 거친 성격이지만 뜻밖에 고전적인 아버지상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듯. 게다가 아래의 일화를 보면 알겠지만, 자유분방하고 후배들을 갈구는 것도 싫어하는 듯 하다.

장동민의 이러한 일면은 <더 지니어스:블랙가넷> 출연으로 재조명되기도 했다. 윤형빈에 따르면 수입이 없는 개그맨들에게 몰래 얼마씩 챙겨줬다고 한다.[5]

분명히 리더십 있고 책임감있는 성격인건 사실이지만 실제 사생활에서 보여지는 스타일은 털털한 쪽보다는 오히려 정확하고 세심하면서 예민한 편이라고 한다. 특히 패션에 대한 집착이 심한데, 개그맨이 되기 전인 과거 유상무, 유세윤과 대학 시절 자취를 했었는데, 유상무와 유세윤이 본인의 지갑에서 돈을 꺼내쓰는 건 허락할 수 있으니 제발 본인의 옷은 입지 말아달라고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말을 별로 대단치 않게 들은 유상무가 장동민의 옷을 입고 다닌 적이 몇번 있었는데, 장동민보다 체격이 훨씬 컸기 때문에 옷이 조금씩 늘어난 경우가 많았고 이에 장동민은 굉장히 상처를 받았다고 한다.

장동민의 방송 이미지라면 그냥 "야 너 뭐여! 입지 말라고 했잖아아아아아아!"라고 하고 넘어갈 거 같지만 실제로는 매우 예민한 성격이라 오히려 말로 차분하게 정말 싫으니 제발 입지 말아달라고 진지하게 다시 이야기했다고 한다. 그러나 유상무는 여전히 장난으로 생각하면서 장동민의 말을 무시했고, 결국 참지 못한 장동민은 어느날 유상무가 장동민의 바지를 입고 외출하고 돌아와서 "어, 형 나 오늘 형 바지 좀 입었어"하면서 벗자, 차분한 목소리로 "너 또 이거 오늘 입었지? 이제 이거 늘어나서 나 이거 못 입어"라고 하며 유상무가 보는 앞에서 큰 가위로 그 바지를 마구 자르고 나서 손으로 바지를 다 찢어발겨버렸다고 한다. 이에 크게 충격을 받은 유상무는 다음부터 다시는 장동민의 옷에 손을 대지 못했다고 한다. 방송에서 밝힌 바로는 학교 생활에 있었던 불화 때문에 옷에 집착이 생겼다고 한다.

후배들에 따르면 요새 말로 전형적인 츤데레라고 한다. 상술된 대로 옷은 허락하지 않지만 돈에 대해서는 너그러워서 친구나 후배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선뜻 돈을 잘 베푸는 편이라고 한다. 동기 개그맨 홍인규가 일이 별로 없어 어렵던 시절에 그냥 그의 창문에 2백만 원 돈뭉치를 던져버리고 간 일화는 유명하며 다음 날 아침 그 돈으로 술먹을 걸 하고 후회했다고 그 외에도 어려운 동료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등의 일화가 많다. 이는 어릴 적 그의 집안 환경에 기인한 것인데 집안에서 장동민이 누나들이나 부모님 지갑에서 돈을 아무 말 없이 빼가서 쓰는 걸 별로 문제시하지 않았다고 한다. 사실 이 경험이 있어서 옹달샘이 동거하던 시절에도 돈을 가져가는 건 허락했다고 한다. 그런데 후배들에 밥을 쏘는 데는 인색하다는 의견도 있다. 개그맨 이상준에 따르면 다른 선배들과 달리 후배들에게 10원도 안 쓰면서 존경받는 유일한 선배라고 한다.

그리고 가족의 돈은 특정인 한 명이 아니라 가족 모두의 것이라는 집안 분위기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장동민이 개그맨이 되었을 때도 당연하게 "내가 그동안 집안 돈 썼으니 개그맨 된 이후 가족들 돈도 내가 다 책임지겠다"라고 하며 바로 집까지 큰 집으로 이사가려고 했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신인 개그맨이 갑자기 큰 돈이 생길 리 없어서 보증금 마련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고 결국 일반적으로 하는 전세나 반전세가 아닌 작은 보증금에 큰 월세를 내는 집으로 이사를 갔다고 한다. 그래서 신인 시절부터 온갖 행사를 뛰며 겨우 매달 그 월세를 채워나가느라 고생을 꽤 했다고 한다. 그래서 당시 이를 좋지 않게 보던 선배들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장동민 본인은 이때의 경험 때문에 본인이 선배 입장이 된 뒤에도 경제 사정에 힘든 신인 후배들에게 "돈될 일에 주저하지 말고 행사도 눈치보지 말고 해야 한다."고 독려했다고 한다.

4. 기타[편집]

  • 군 복무한 곳은 3사단 백골부대 22연대(혜산진부대)이다.

  • 군 생활 하던 시절에 외박 나간 김에 다른 지역에서 군 생활 하던 유세윤에게[6] 면회 갔다가 위수 지역 이탈로 2주간 군장하고 연병장 뺑뺑이를 돌았다고. <라디오 스타>에서도 해당 얘기를 했다. 각각 군대에 있을 때(!!!) 휴가or외박을 나와서 유세윤은 유상무한테 유상무는 장동민한테 장동민은 유세윤 한테 각각 면회를 갔다고... 군필자들이라면 알겠지만 진짜 엄청난 우정이다.

  • 2006년 <개그콘서트> 녹화 후 카라의 구하라와 찍은 사진이 2012년에 구하라에 의해 공개되었다. 당시 구하라는 전주예술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이었는데, 개콘을 보러 서울에 올라와 찍은 사진이라고. 참고로, 구하라는 장동민의 팬이기도 하다.

  • 2010년부터 유상무와 인트마스터와 함께 <양민이 뿔났다>를 진행했다. 서연지가 나오던 화에서는 송병구를 코스프레하고, 서연지한테 관광 당했다(...) 그리고 2010년 <양민이 뿔났다>에서 입대를 앞둔 시청자와의 대결에서 이겨 스튜디오에서 시청자의 머리를 직접 삭발한 적이 있다. 시청자 왈, 좋은 추억 만들어 줘서 감사하다고(...).

  •   2011년 11월경, 유상무에 이어 피시 방을 세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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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탕 화면은 그냥 '쩐다'라고밖에 할 수 없을 정도.

  • 개그맨 최효종이 신인 시절, 막내 기수들에게 선배들이 돌아가며 훈계를 하는 자리에서 "앞에 했던 놈들이 했던 얘기 다 까먹어. 뭔 헛소리야? 돈 있으면 형이고 스타면 선배야!"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장동민은 "선배들한테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그맨은 프로로 연예인이 되어 직업으로 돈을 벌려고 들어온 건데, 다른 것들 때문에 일을 못하는 게 속상하고 싫었다."고 밝혔다. -<해피투게더> 120621 웃겨야 사는 사람들 편에서.

  • 대학 시절부터 사귀던 여자 친구가 있었는데 개그맨이 된 뒤에 그녀와는 헤어졌다고 한다. 장동민 본인 말로는 연애하던 시절 바람 피운 것처럼 제대로 오해 받을 만 한 상황을 한 번 겪었다가 넘어갔으나 여자친구가 그 일을 잊지 못해서 시간이 지난 뒤에도 그 일이 다시 언급되어 싸우거나 한 적이 꽤 있어서 더 이상 관계가 제대로 지속되기 힘들 상황이라 판단하여 헤어졌다고 한다. 그녀는 옹달샘 전체의 지인이기도 했기에 나중에 유세윤의 결혼식에도 찾아왔었다고 한다.

  • 밤무대 진행을 하다가 맞은 적이 있었다고 방송에서 이야기했는데 하필이면 손님이 조폭이었다. 그래도 조폭과 맞서서 따지고 싸울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장동민은 터프가이라는 것을 인증했다고 할 수 있다. 밤무대 진행 중에 자꾸 부르면서 뭐라고 하자, 장동민이 싸우려고 했으나 결국 얻어맞고 사인까지 해줬다고 한다.

  • 유세윤유상무의 돈을 빌린 것도 상당히 유명하다. 그것도 단위로 빌렸다. 유세윤이 <라디오스타>에서 말한 금액만 2억을 훌쩍 넘는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유세윤이 장동민을 소개할 때 2억 4천만원에 산 노예(…)라고 말한 적 있다. 유상무는 유세윤이 빌려준 돈의 2배를 넘게 빌려줬다고... 사업을 하는데 자꾸 안되고 그 사업을 하는 데 드는 자금을 사채[7]에 써서 그렇다고 한다. 그리고 김대희 김준호같은 선배들에게 보증을 서달라고 한 바 있다.

  • 유세윤이 음주운전한 이후 자수를 한 사건이 발생했을 무렵에 장동민은 그가 출연하는 MBC EVERY1 '무작정패밀리3' 제작 발표회에서 유세윤에 관해 묻는 질문에 "공연을 같이 하려고 했는데 범죄자랑은 엮이기 싫어서 안 했다. 내가 이미지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라"라는 폭풍디스를 시전했다. 거기에 "범죄자 새끼들은 방송에서 다 추방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며 확인사살했다. 작중에서도 유세윤 디스 삼행시를 시전. 이후 2014년 6월경 한 라디오 프로에서도 경쟁자가 유세윤이 아니냐는 질문에 "비교할 걸 비교해라. 범죄자랑 비교하냐?"며 다시 한 번 깨알같이 디스했다(...). 물론, 둘의 사이나 장동민의 스타일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게 개그라는 것은 다 알 사실이다. 한 프로그램에서도 장동민은 유세윤을 욕한 건 방어한 거라고 오히려 친한 사람이 더 센 욕을 하면 상대방은 꼬리를 내린다며 사실은 "유세윤을 지켜주려고" 본인이 자처해서 한 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유세윤에게 진 빚과 묶여서 장동민이 유세윤한테 범죄자라고 놀리면 유세윤은 2억짜리 노예라고 맞받아치며 서로 콩트한다.

  • 팬들에게 욕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코미디빅리그> 보러 간 팬에게 마지막 인사로 "알았어. 병신아". 그리고 싸인 받으러 간 팬에게는 "공부해 새끼야(...)" 팩트 폭행 사실 장동민 팬들이 장동민을 만나면 욕 한 번 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다. 이건 예전에 팟캐스트 방송 때부터 전해내려오던 요청이다. 그러나 본인은 "왜 모르는 사람들이 욕해달라고 만나자마자 그러는 지 모르겠다. 욕 해달라고 하는 요청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근데 '오현민 씨 아시나요' 때문에 누가 오현민을 아냐고 물어보자 '또라이(...)냐'고 말했다.

  • 2014년 7월 <더 지니어스 시즌3>에 합류했다. 평소에 주장하고 다니던 개그 때문에 멍청하게 구는 거지 사실은 똑똑한 사람설을 사실로 만드는 놀라운 행적을 보여주었고, 멋지게 우승하여 갓동민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2015년 6월 말부터 방송된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에 출연, 이전보다 더 강력해진 모습을 보여주며 여기서도 우승을 차지. 방송에서의 활약상은 장동민/더 지니어스 항목을 참조.

  • 사업의 확장으로 아버지와 함께 고깃집을 운영하는 것이 알려진 듯하며, 이는 이두희김경훈의 SNS 인증에서 알려진 것.

  • 본인 말로는 자신이 장기의 신이라고 한다. 글보다 장기를 먼저 배웠다고(...). 근데 이 말을 꺼낸 프로그램이 다름 아닌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이라 단순히 농담으로 치부하기에는 미묘하다. 정말로 글보다 장기를 먼저 배우지야 않았겠지만 (그럴 가능성도 있는 게 장동민은 초등 3학년 때 한글을 익혔다고)... 저 말을 한 다음 오현민에게 한 수 가르쳐주려고 했는데 첫판 빼고 거의 다 졌다고 한다.(...)[8] 그러나 <지니어스> 결승의 첫 게임인 십이장기를 제외하고는 기억 수리를 필요로 하는 게임과 심리전 배팅 게임에서 카이스트 재학 중인 오현민을 완벽하게 제압해서 멋지게 승리했다. 그리고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의 11화 데스 메치인 십이장기에서 오현민에게 완벽한 복수를 한다. 이제 정말 장기의 신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 KIA 타이거즈류현철 선수가 사촌 동생이라고 한다. 하지만 정작 장동민은 야구에 대해 많은 관심이 없다고 한다.

  • god박준형과 함께 메이플스토리의 모델이 되었다. MIB(Maple ICE & BURN) 이벤트 요원으로 등장하여 케케묵은 드립을 날리는 박준형을 제지하는 역할(…) 거기에 인게임 NPC로 등장하는 장동민은 "요즘 너무 지적인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며 자화자찬을 하고 있다(...)

  • 2015년 3월 18일 가수 나비와의 열애설이 터져 온종일 포털 사이트의 인기 검색어를 점령했다. 양측은 서로 친한 오빠 동생 사이며 최근에는 연락도 하지 않는 사이라고 해명했다. 우연하게도 같은 날 방영된 <라디오 스타>에서 박하선이 과거 장동민과의 열애설을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전 장동민은 톱 연예인과 연인 관계였다고 이야기했던 바 있는데 그 후보 중 한 명으로 박하선이 꼽혔던 것이다. 유세윤이 UV 시절 발매했던 '연예인 DC'가 사실 장동민의 이야기라는 이야기도 돌았었다. 박하선은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사람이라고 해명했다. 근데 사실 그 당시 피해자는 박하선이 아니라 유인나였다.

  • 무게, 부피 등 계량이 필요한 작업에서 비상한 감각을 선보인다. <지니어스>에서 2번이나 자력으로 특정 아이템들은 무게가 달라 게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챈다. 참고로 시즌 3 광부 게임에서는 0.7g차, 시즌 4 호러 레이스에서는 약 0.1g의 차이(!)를 손 끝 감각으로만 구별해낸다. 그래서 별명이 장저울 정말 작은 무게 차이라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은 '무게가 다르다'라고 듣고 나서 들어봐도 무게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 하였다. 그런데 이걸 아무런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감각만으로 알아챈 게 대단한 것. 실제로 이 근소한 무게 차이는 제작진의 의도도 아니었고 원래 자석 반응으로 구별하라고 준 재질 차이가 결과적으로 만든 것이었다. 다른 예로 <즐거운가> 출연 당시 김장을 할 때 김장의 양념 단위인 아줌마들의 마법의 단어 이만큼을 쓰며 대충 집었음에도 정확한 단위로 집어넣었다. 이후 방영분에선 입으로 50mL의 물만 먹으랬더니 진짜 그거만 먹는 기행까지 선보인다. 사실상 인간 계량기.초밥 장인 유망주

  • 의외로 노래도 잘한다. 방송과 라디오에서 몇 차례 노래부르는 모습을 통해 사람들이 놀라는 모습도 볼 수 있다.

  • 장동민은 본인이 아버지의 끼를 물려받았다는 말을 많이 했는데, 방송에서 밝힌 바로는 아버지 장광순씨가 자기 때문에 처음 방송에 나온 게 아니라 젊었을 때 유명하지 않았을 뿐이고 잠시 연예계에 있었다고 한다. 정확히 어떤 활동을 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당시 연예인 퀴즈 프로그램이었고, 문제는 장씨 성을 가진 연예인 5명 이름을 대는 문제였는데 장동민이 그 중 하나로 본인의 아버지 이름을 대자 무효처리 되었을 때 한 말이다.

  • 2015년 12월 31일 <방시팝> 생방송 중 갑자기 열애설 해명 9달 만에 나비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 이는 대한민국 방송 역사상 굉장히 이례적이기에 역시나 예능인으로서의 뛰어난 센스와 남자다움이 느껴지는 한 수라며 네티즌의 평이 좋았다.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밝힌 바로는 원래 나비의 어머니가 밝히길 원하지 않아서 당시에는 부인하긴 했었는데 사귀는 사이인데 아닌 척하기가 너무 싫어서 그냥 밝혔다고 한다. 좌약까지 대신 넣어주는 사이가 되었다고 밝혔....는데 최근 이별한 것으로 밝혀졌다. 식스맨 거짓말 탐지기는?

  • <문제적 남자>에 두 번 출연했는데 첫 출연은 홍진호와 함께 출연하였고 뇌 풀기 문제에서는 한 문제를 맞춘 것을 제외하고는 큰 활약은 하지 못했다. 맞춘 한 문제가 <더 지니어스>에서 활약한 게임인 미스터리 사인과 비슷한 유형이었다. 다만 그 다음에 했던 같은 숫자 찾기에서는 거의 모든 문제를 다 맞춰서 <문제적 남자> 팀을 압도적으로 박살내면서 그 회차의 문제적 남자로 선정되었다. 두 번째 출연때는 5대천왕으로 문제적 남자로 선정된 게스트 5명 중 한 명으로 초대되었으며 다시 출연했으면 하는 게스트 1위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런데 역시 뇌 풀기 문제나 그 이후 벌어진 문제에서 전반적으로 크게 활약하지 못하고 예능적인 부분을 담당하였으며 이마에 붙인 우표를 맞추는 문제에서는 답 자체는 맞추었으나 설명하는 도중에 들어온 반론에 대해서 제대로 답하지 못해 약간 모자란 설명으로 틀렸다. <지니어스>에서 보여준 모습이 사실 이런 아이큐 테스트 같은 문제에서 뛰어난 면모를 보인 것이 아니라 심리전, 정치력, 암기력, 수 읽기, 전략 전술 등의 <문제적 남자>에서 요구하는 스타일과는 조금 다른 스타일의 형태였기 때문에 크게 활약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영어 관련 문제라던지 수학적 지식이 필요한 문제들은 본인의 지식이 떨어지기에 잘 모르기도 하고 5대천왕으로 나왔을 때 나온 같은 숫자 찾기에서도 암기력에 비해 암산 속도가 제대로 따라가질 못해서 암산 속도가 빠른 다른 팀들에게 문제를 내주기도 하였다. 실제로 <지니어스>를 통해 <문제적 남자> 스타일의 아이큐 테스트 문제에서 뛰어난 면모를 보인 것은 <그랜드 파이널> 협동 홀덤에서 보여준 성냥 퀴즈나 미스터리 사인에서 보여준 것이 전부다. 미스터리 사인 같은 경우도 <문제적 남자>와 같이 먼저 답을 아는 사람이 손 들어서 맞추는 식이 아니라 번갈아가면서 서로 숫자를 제시하여 생각할 시간이 충분했기 때문에 이것이 자신이 인정한 부족한 암산 속도를 커버한 것이기도 하다.

  • "욕해주세요"라고 했던 건 김구라라고 알려져 있는데, 사실은 장동민이 원조였다. <옹꾸라> 때부터 전해내려오던 전통. 유세윤도 있고, 유상무도 있는데, 굳이 장동민한테만 욕해주세요라고 하는 팬들이 엄청 많았다고. 장동민에게 욕을 먹으면 만사가 잘 풀린다나 어쩐다나.

  • 여자 연예인들 중에서 장동민을 호감형으로 꼽는 이들이 많다. 욕을 먹기 위해 <비틀즈코드>를 방문했던 연예인도 있었을 정도. 대표적으로 티아라 N4가 나왔을 때가 유명한데, 장동민은 "아휴 X소리하지 말고, 노래 한 곡 하고 꺼져."라고 화답해줬다(...) 구하라, 이하이, 오하영, 강민경, 효린, 박지윤, 아이비, 강민경이 장동민에게 호감을 표시했거나 이상형으로 꼽은 대표적인 여자 연예인. 구하라는 장동민 팬으로 유명한 데다, <개콘> 방청을 간 이유도 장동민이 보고 싶어서였다고 한다. 그 당시 장동민이 <개콘>에서 하던 프로그램이 대화가 필요해였을 정도로 유명했고, 그 당시에 <개그 콘서트> 방청 신청 경쟁률은 리즈 시절이라고 할 정도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심했다. 이하이는 <K팝스타>가 끝난 직후, 출연한 SBS <스타킹>에서 아예 장동민이 좋다고 얘기해줬다. 그 괴성이 좋다나... 그 괴성 한 번만 다시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장동민은 "어... 어... 어어어!!! 어쩌라고!!!!!!!!!!!"라고 화답해줬다(...) 이건 장동민이 예전에 진행했던 프로그램인 '저음불가' 때부터 생긴 드립이었다. 씨스타효린은 저러다 플래그가 생기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친하다. 저 <비틀즈코드> 레전드 영상에서도 두 번이나 출연한다. 그래 재미가 없어 드립도 여기서 나온 거다.

  • 2017년 9월 1일 악플러 100여명 고소, 선처없이 강경대응하기로 하였다출처

  • 사업이 망했던 이유를 훗날 꺼내는 방송에서 언급한 에피소드. 봉숭아학당에서의 캐릭터를 활용한 상호를 걸었는데, 망할 만 했다(...)# '유행어를 신중히 만들어야 하는 이유'라며 나름 잘 알려진 짤방이다.

4.1. "여러분들의 등록금이 터지고 있습니다!"[편집]

그의 에피소드 중에서도 가장 널리 알려졌다고 봐도 될 사건. 장동민이 동신대학교 축제 사회를 보고 있었는데. 이 날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자그마치 2억 원이 들어간 불꽃 놀이. 이 때문에 학교 관계자가 행사 시작 전부터 행사 진행하는 내내 계속 불꽃 놀이에 신경을 써 주십사 간청했다고 한다. 처음엔 알았다고 하고 넘겼지만 줄기차게 부탁을 해대자 이에 짜증이 나서 "어떻게 불꽃 놀이를 망쳐줄까?"하고 놀부 심보가 발동해서 불꽃 놀이가 시작하는 순간...

"여러분! 지금 여러분의 등록금이 터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부모님이 뼈 빠지게 번 돈이 그냥 하늘에서 터지고 있습니다!"
(그 후 유상무가 계단에서 올라오려고 하자) "여러분의 등록금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 뒤로 대학 축제 관련 섭외가 확 줄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이런 식으로 망쳤으니 주최 측이 좋아할 리가 없지만…. 그런데 정작 이 사건으로 장동민은 나름대로 명성도 얻고 과도한 대학 등록금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한 의식 있는 연예인으로 인식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본인은 "그냥 짜증나서 한 소리였는데 이렇게 흘러가 기분은 좋았다."라고... 그리고 이 등록금 드립은 '무언가가 없어지거나 파괴되고 있는 상황'을 비꼬는 용도로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다. 본인은 전술했듯 행사 섭외가 끊겨버리고 훗날 '나는 남자다'에서 불꽃 놀이 연출가에게 사과하고 행사를 많이 하는 걸스데이의 멤버 유라에게 행사 좀 끼워달라고 부탁하는 정도가 되었다(1분 20초부터 시작). 또한, 이 사건은 2014년 12월 23일 <1대100>에서 언급하기도 했다. 아무튼 저 발언 하나로 인해, 장동민은 단숨에 젊은 대학생들의 팬이 엄청나게 생기게 되었다. 학교 축제를 가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가수들이 축제에서 공연하는 시간이 길어야 15~20분 남짓인데, 이를 위해 섭외하는 비용이 많게는 몇천 만 원까지 든다고. 게다가 이 시기는 대한민국 정부가 대학 등록금을 인하하겠다는 정책을 번복한 지 얼마 안 된 시기라서 이게 가능했다.

5. 논란[편집]

상세 내용은 장동민/논란을 참조.

6. 역대 출연작[편집]

6.1. TV[편집]

6.2. 라디오[편집]

  • MBC FM4U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

  • KBS CoolFM 조정치 장동민의 두시!

  • KBS Cool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두시!

7. 관련 사이트[편집]

8. 관련 문서[편집]

9. 아프리카 BJ[편집]

유상무과 함께 아프리카 방송에 뛰어들었다. BJ이름은 옹테레비. 컨텐츠는 롤. 액시스마이콜 등등의 업계 유명 BJ들을 굴려가면서 배우고 있는 중이다. 유상무와 간간히 멸망전을 하고 있다.
방송국
2016년 2월 이후 아프리카 방송을 중단했으며, 대신 다른 개그맨 동료들과 함께 유튜브에서 개라방(개그맨 라이브 방송) 스트리밍을 진행 중이다.

[1] 더불어 채널A에서 방영한 <오늘부터 대학생>을 통해 단국대학교 도예과 1학기를 수료했다. 물론 정식 입학이 아니므로 절대 단국대학교 졸업생은 아니다.[2] 2011년 이후로는 통 글이 없다. 사실상 사용하지 않는 계정이라고 봐도 무방하다.[3] 2015년 10월 11일자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지니어스 우승자 특집에 출연하게 되었는데 여기서 자신을 갓갓갓이라 불린다 언급하는 것을 보면 이 별명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서 장동민 등장 신에 자막으로 깔렸다.[4] 한약재로 사용하는 식물은 엄격하게 검사를 거쳐 유효 성분 일정 이상 함유 및 유해 성분 일정 이하 판정을 받아야만 한약재로써 사용이 허가된다.[5] 글로벌 한식토크 쇼킹 120328 중[6] 유상무라고 적혀있었는데, 지면 인터뷰나 <옹꾸라> 9회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유세윤이 맞다.[7] 그것도 높은 건 이자가 40%나 됐다고...[8] 알고 보니 오현민은 바둑 3단이었다.[9] 정형돈의 지병으로 일시적 하차함에 따라 임시로 MC를 맡게 됐다. 그보다 더 이전 7화에서 게스트로 출연했었다.[10] 왜 볼드체가 쳐져 있는지 모르겠다면 직접 들어가서 봐라. 장동민을 신이라 불리게 만들어 준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