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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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의미는 무언가를 생산, 가공하는 곳을 의미하며, 공장의 규모가 작을 시 이렇게 칭하기도 한다.

1. 개요2. 특징3. 현황4. 리니지 작업장 몰락 사태5. 기타6.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온라인 게임, 주로 MMORPG자동사냥 혹은 노가다를 집중적으로 하는 곳. 적어도 인터넷에서 '작업장'이라는 말을 쓰면 보통 이걸 뜻한다고 보면 된다. 리니지를 필두로 하는 게임 아이템 현거래 시장이 급격히 커져 갈 무렵에 탄생하였다.

이 문서를 읽기 전에 항상 염두하고 있어야 할 사실은, 이 업계도 소비자가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작업장은 알게 모르게 게임 회사의 VVIP 고객 날아가도 계정 또 파거든...

2. 특징[편집]

"게임을 실컷 하고 돈도 벌 수 있게 해준다."는 명목 하에 중고대딩들을 포섭하여 정말로 죽도록 게임만 시키고 푼돈을 안겨주는 곳이다. 한때 게임에 미쳐서 작업장에 갔다가 인생을 허비하는 사람이 적지 않았다. 무슨 사이비 종교도 아니고

실제 작업장의 정체는 김성모에 맞먹는 공장으로, 작업장 규모에 따라서 다르긴 하나 평균적인 작업장에서 일하는 노동력(?)들은 숙식과 일반적인 사업체의 연봉에 달하는 봉급이나, 아이템 획득, 할당량 달성 등에 따른 인센티브까지 받으며 일하고 있다. 물론 여기에 효율을 상승시키기 위해서 오토까지 병행해서 하는것이 대부분이거나 요즘엔 고급 오토를 쓰기 때문에 오토로만 하고 관리 감독만 하는 사람을 두기도 한다.

한편, 국내 작업장은 여전히 성행중이다. 없어졌다는 착각을 할수도 있으나 그건 은닉한 것이고 규모가 대규모, 전문화 되면서 일반적인 플레이어와 구분을 할 수 없게 되었을 뿐이다. 아래 문단을 읽어보면 거의 AI수준으로 작동하는 작업장 프로그램들이 존재할 정도이며, 이들의 가격은 상당하여 거의 전문가용 소프트웨어 수준으로 비싼 것들도 많다. 이걸로 돈 버는 사람들은 스포츠카를 굴린다 카더라. 물론, 잡히면 한순간에 인생 막장으로 전락..

블럭으로 인해 계정 날아가도 어디선가 누군가의 주민번호를 얻어내 또 계정을 파낸다.[1] 어차피 대한민국 국민의 주민번호는 대략 50원아니면 공짜(...)잖아?

단기적으론 게임내 플레이어 인구를 증폭시켜 게임사에게 이득이 되는 것 같지만, 게임내 게임머니의 상당부분은 이들이 뿌리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게임내 경제를 파괴하는 암덩어리다. 게다가 리니지이브 온라인 등의 유료게임은 계정비라도 얻을 수 있지만 캐시제 부분 유료게임이라면 그냥 재앙이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현거래가 잦은 게임들은 계정 해킹도 자주 일어나게 되고[2] 이에 따른 고객지원 비용이 증가함으로써 도리어 수익율에는 해악을 끼치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보안 시스템도 더 넣어야 하므로 개발 기간도 늘어나게 되는 것은 덤. 게임 메커닉을 만들 시간에 이 골드파머들 막는 방법을 구상하느라 다 날린다는 것도 있고... 그야말로 손놈들이 따로 없는 셈이다. 물론 기획력이 허접한 제작사는 강화요소를 도입해 게임 내 화폐를 줄이기 위해 노가다의 신기원을 이룩하기도 한다.

노동력을 더욱 싼값에 사용하기 위해, 중국 사무실로 이전하는 작업장이 상당히 많다고 한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하다가 걸리면 구속돼서 중형을 받게 되지만, 정작 교도소에서 작업장을 돌리는 경우가 더 많다(...). 처벌은 인력수급의 수단일 뿐

리니지 같은 경우에는 조폭들이 작업장 운영하면서 돈버는 곳도 있고, 실제로 엔씨소프트로 형님들이 찾아온 사건도 있었다.

3. 현황[편집]

하지만 이것은 다 옛날 이야기고, 요즘엔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매우 기계화&전문화되었다. 어떤 식이냐 하면..

파일:attachment/작업장/botting.jpg
상황실 전기료 폭탄
위에서 보이듯이 오토마우스 프로그램의 발달로 최소한의 인력으로 작업장을 운영하는게 가능하다. 일종의 사업이 된 것. 원사운드의 오토관련 카툰

일반적으로 중국 해커, 가입유도 낚시사이트[3] 등에서 입수한 대량의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해 수백개에서 많게는 수천개(!)의 계정을 만들어 게임에 접속, 매크로 기계 혹은 프로그램을 사용해 노가다를 돌려 골드와 아이템을 매니아, 베이 등지에 팔아 현금화 하는게 주 사업방식. 당연히 주민등록법부터 위반해먹고 들어가는 불법행위. 나아가서 개정된 정보통신법도 저촉하기 때문에 일단 꼬리가 잡히면 빠져나갈 구멍은 없다. 그래서 요즘 게임들은 시작시 한국신용평가정보원을 통한 휴대폰 실명인증을 요구하는 게임들이 늘어났다. 아무리 설쳐봤자 계정이 없으면 못하니까. 그런데 가입만 막는다고 장땡인건 또 아닌게 리니지1의 경우 아예 클라를 역어셈해서 뜯어다 재구축(!)하는 경지에 이르러서 사실상 제 2의 클라이언트로 게임을 돌리는 것[4]이 관련 특집방송에 나온적이 있으며, 던파는 서버 취약점을 이용해 가입절차를 바이패스하고 유령캐릭터를 프로그램당 100개 가량 투입시키는 해킹 프로그램이 나와서[5] 난데없이 헨돈마이어-하늘성 입구 루트에 거의 민족대이동 수준의 캐릭터가 몰려들어가는 쇼킹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오랜 과거의 일이긴 하지만 게임사가 방심하면 어디든 치고들어올 수 있다는 것.

사용하는 매크로 프로그램도 예전에는 단순 녹화방식이라 쉽게 들통나고 훼방을 놓을 수 있었지만 요즘엔 발전을 거듭하여(...) 상기한 리니지 1처럼 아예 클라이언트를 대체하는 수준의 인터셉트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게임화면을 버퍼에 담아 비교분석[6]까지 가능한 오토로 조건분기를 잘 짜서 정밀하게 매크로코딩을 해놔서 이게 사람이 하는건지 아닌지를 대화를 걸어봐야 알 정도가 되었다. 그래서 요즘엔 아예 이런 사업의 기반인 매크로를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판매하는 사람까지 생겨난 상태이다. 또한 고급 매크로의 경우는 낮은 수준의 대화도 가능하다! 충공깽! 본격 작업장 컨설턴트? 물론, 게임 클라이언트를 뜯는 레벨의 경우 서버에 위장 패킷을 날려 달려가야 할 상황에 텔레포트를 한다던지 땅바닥으로 들어가서 사냥을 하는 등 요상한 것들도 가득하다. 매트릭스의 네오도 아니고..

그래서 뜬다 하는 게임은 고객의 수요가 많으므로 언제나 작업장이 달라붙게 마련이고, 반대로 작업장이 달라붙지 않는 게임은 인기가 없다(...)는 것의 반증이기도 하다. 물론 매크로를 통한 노가다가 어렵거나 수익이 적어서 인기에 상관없이 작업장이 적은 게임도 있다. MMORPG의 경우는 작업장의 수와 인기도는 비례하게 되어 있는 듯 하다. 당연하게도, 플레이어가 많으면 골드를 구매하는 린저씨 숫자도 많아질 수 밖에 없다. 어떤 사업장이건 소비자가 많은 곳으로 몰리는 것은 그저 당연한 사실. 실제로 와우의 경우도, 확장팩이 오랫동안 나오지 않아서 플레이어 숫자가 줄어든 상황에서는 작업장들도 수익이 줄었다고 한다.

이런 작업장은 아시아권 시장이 대부분이며, 서구권에는 적은 편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외국섭 게임을 해도 채팅창에 게임머니 싸게 사가라는 광고를 자주 볼 수 있다. 가끔 해킹을 당한 경우 전화 번호가 노출되어 허위 문자가 오는데, 발송지가 LA차이나타운일 경우가 존재한다. 그나마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같은 거대한 회사는 법률 관련 부서가 따로 있는지, 이 쪽 관련 작업장 프로그램을 개발해 돌렸다가는 즉각 대응을 받는 경우가 많다. 어차피 온라인 게임은 IP 막혀도 전 세계적으로 접속해 플레이 가능하므로 작업장 자체는 중국에서 돌리고, 브로커는 아직까지 법률이 마련되지 않은 미국에서 성업하는 방식으로 서구권에서도 성업 중이다. 막말로 한국엔 아이템베이 하나 정도지만 여기는 골드 셀러로 검색하면 수백 개 이상 브로커 사이트가 잡힐 정도다.

서구권에도 심각한 작업장의 한 예로 EVE온라인의 경우 작업장이 트래픽을 많이 해먹어서 노력 끝에 5000여개의 계정을 정지했다! 라고 대대적 발표까지 할 정도였지만[7] 이러한 노력에 불구하고 작업장은 지속되고 있다. 특히 하이섹(NPC경찰 치안이 존재하는 곳)에 위치한 얼음 광산이 심한데, 타겟을 바꿀 필요가 없이 지속적으로 공급되다보니 대놓고 채굴선을 파킹해두고 AFK하며 얼음을 긁고 있는 플레이어(봇)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물론, 이는 매크로 사용하지도 못 하는 광산의 경우고 복잡한 매크로를 사용한다면 다른 광산도 마찬가지. 심지어 이런 자동화 프로그램도 이미 나와서 성업중(그렇다고 구입하지는 말자.)이다. 사실상 이브야말로 단순한 게임 메카닉 덕분에 가장 작업장질이 쉬운 게임이다. 특히 채굴업은 운석에 채굴 레이저만 걸어두고 내버려두면 자동으로 되기 때문에 매우 쉬운 편. 그나마 EVE가 약간 다른 점은 제작사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게임 내 화폐와 현실의 돈을 교환할 수 있는 장치가 있다는 점이다. PLEX를 현실의 돈으로 CCP에서 사서 게임 내에서 팔면 된다. 반면 이 PLEX는 계정 기간 연장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유저가 개인적으로 여러 계정을 넣어서 돌리는 소규모 작업장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다른 회사들도 이러한 방식을 도입하고 있으나 이것도 100% 확실한 해결책은 전혀 못 된다. 작업장은 더 싸게 오퍼를 넣으면 그만이며, 현금 거래를 게임사가 조절한다 쳐도 인플레이션은 어차피 막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렇게 정지해대도 골드파머가 계정 정지되어 다시 계정 만드는 비용은 나오고도 남는다 한다. 아래 골드 파밍 브로커와의 인터뷰에 나오는 내용.

다들 알듯이 국내에선 어지간한 듣보잡 신작 게임도 몇달 지나면 작업장캐릭 및 핵사용 유저의 계정을 천개단위로 짤라내고 상위 10위의 인기게임들은 매달 수십~수백 개의 계정이 꾸준히 영정을 먹는 수준. 성인국민의 수에 따라 달라지는 작업장 생명?

아이온이 오픈한지 얼마 안가서 오토가 생겼다고 오토온이라는 별명이 있었지만 와우는 오픈베타부터 군단까지 업데이트 되는 뿌리깊은 오토, 핵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돈을 받고 파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냥 뿌린다. 그렇다고 작업장이 없냐면 지역 불문하고 매우 많다. 다만 서버에 따라 다른데 골드가 빨리빨리 도는 골드팟이 흥하는 서버는 골드 작업장이 많지만, 골드팟이 거의 없는 서버는 오토가 레벨업을 해주는 육성작업장이 많다. 실명인증이 필요 없는 대신 무한으로 계정생성이 가능하기에 10일 무료체험이 가능한 체험판 계정[8]을 잔뜩 만들어서 텔레포트 핵으로 대도시로 이동 후, 공중부양 핵으로 각도를 맞추면서 고립탈출로 자살해 시체로 허공에 글자를 만들어 대리육성을 홍보하는 진풍경을 볼 수도 있다. 물론 이런 서버에도 현질이 없는건 아니지만 배로 비싼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다. 와우가 유료 온라인 게임의 60%를 차지하는 게임이라 그런걸까? 아니다. 정말 치열하게 경쟁중인 F2P[9]가 있다. 시장에도 널리고 널린건 오토, 작업장이다. 현거래 사이트의 규모도 우리나라와 북미를 비교해보면 비교하기 민망해진다. 참고로 와우의 경우엔 워든 비활성[10], 공중부양, 벽을 뚫고 다님, 지정된 좌표로 순간이동, 레이더[11], 자동 차단과 해제, 경매장(알아서 물건 등록, 경매 취소를 함), 그리고 저걸 다 합쳐서 구동되는 오토[12] 등 수많은 프로그램이 팔리고 있다. 물론 검색 좀 하면 무료로 공개된것도 널렸다.[13] 그리고 저런 종류의 핵은 와우보다 더 이전의 게임에도 비슷비슷한게 돌아다녔다. 서구라고 게임의 인식이 다르지 않다.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하다. 디아블로 3의 RMAH에서 $200이상의 물건들이 거래되는 실정이며, 와우 골드 가격이 서구가 더 비싼 것으로부터 알 수 있기도 하다. 서버는 한국보다 훨씬 더 많은데다 작업장 수(브로커 웹사이트 수가 훨씬 더 많다)도 많은데 골드가 더 비싼 지경이니까. 즉, 지금 현재는 서구가 훨씬 더 심하다!! 그나마 와우는 라이트 유저로써 즐길 거리는 아직 남아있으므로 사정이 나은 편이다. 적어도 스토리만 보고 계정 정지해버릴 수 있기는 하기 때문. 그러나 이런 기본적인 복지(?)제도마저 없는 게임들은 그저(...).

북미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아이템 베이 같은 브로커 사이트와 작업장들이 따로 존재한다. 브로커 사이트 운영자와 인터뷰를 링크해 본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들의 주적은 캐쉬템을 파는 제작사라고 한다. 캐쉬템의 가격보다 일단 싸게 팔아야 되기 때문. 그러나 디아블로 3의 경우는 블리자드가 직접 운영하는 현금 거래 경매장[14]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업장들이 성행하는 것을 보면 그래도 남는 장사로 보인다. 물론, 게임 제작사에서 취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대응책은 영구 블럭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브로커도 골드 파머들이 게임 제작사들에게 VVIP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특히 테일즈위버의 경우 작업장이 우글우글 하다. 오토만 가지고도 월 300이상을 벌기도 하고, 또한 그러한 사람이 꽤 많다고 알려져 있다. 다만 이것을 할 경우에 명함에 쓸 건덕지가 좀 모자란 감이 있기 때문에 다른 종이회사를 차리고 사장으로 앉는 경우도 있다. 다만 소규모라면 학생들같은 경우에는 용돈을 벌기엔 최적화 된 방법이다. 이는 작업장이라고 불리진 않지만, 어찌보면 영세한 작업장과 같다 볼 수 있다. 요즘엔 현금거래 규제안을 작업장 토벌로 노선을 전환하여 비상사태에 걸려있는 듯 하다. 그래도 그쪽 계열의 사람들은 한다면 한다는 듯이 법을 또 우회한다. 결국 문제없이 잘 돌아갈 것이다.

4. 리니지 작업장 몰락 사태[편집]

2011년 9월 말, 국내 작업장의 시초이자 현재도 가장 큰 작업장 시장을 가지고 있는 게임 리니지에서 근 10여년만에 라스타바드 던전 패치를 통해 작업장을 몰락시킨 사건도 있었다.

패치 내용은 리니지1 최고가인 2500~2800만원짜리 진명황의 집행검을 제작할 수 있는 재료가 나오는 라스타바드 던전. 기존 작업장들은 던전 입구길을 일명 '막자 캐릭터'로 막아놓아 출입을 통제하고 있었으며, 만약 길을 막고 있는 막자 캐릭터를 공격하면 바로 작업장에서 날아와서 공격했었다. 심지어 작업장들끼리 싸우는 경우도 부지기수였다. 자원 전쟁 이곳을 차지한 작업장들은 이를 통해 한달에 최소 수천만원씩을 벌었다. 게다가 사업자등록도 없기 때문에 세금도 안낸다.

하지만 엔씨가 패치를 통해 해당 던전을 텔레포트로 이동 가능하게 만들고 던전 플레이를 캐릭터당 일주일에 5시간으로 제한해버렸다. 근 10년 가까운 기간동안 일반 유저들을 던전에 한번도 들어가지 못하게 통제한 채 365일 24시간 꿀물을 빨아먹던 작업장들은 이걸로 좆망. 근데 정말 간단하게 막을 수 있는 것을 10년동안이나 방치해둔 것으로 볼때 뭔가 뒤가 구린 것이 있었다가 뭔가를 계기로 없어진 것으로 보인다.

5. 기타[편집]

간혹 작업장 전용 캐릭터들이 정지를 먹으면, 골드 탈취가 목적이 아니라 다른 계정으로 작업장질을 하기 위해 타 계정을 해킹하기도 한다. 계정 생성이 어려운 게임의 경우 이런 식으로 계정을 확보하는데, 대표적으로 와우의 경우 오래도록 하지 않았다가 로그인이 안 되어 블리자드에 문의해 보니 배틀넷 계정이 다른 사람 명의로 통합되어 작업장으로 쓰이더라 같은 경우를 볼 수 있다.

이런 기사도 있다. 작업장과 ‘공생’하는 게임사 논란

그래도 쉽지만은 않은 듯하다.탈모증에 걸릴 정도라고 한다.

모 기숙사제 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이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기숙사에서 메이플스토리만 단체로 하다가 넥슨 측에서 비정상적인 접속 시간을 보고 작업장이라고 판단해서 IP를 블록해버렸다는 전설이 있다.

6. 관련 문서[편집]


[1] 정확히는 어둠의 길로 구할 수 있는 툴로 주민등록번호를 만들어 낸다. 만들어낸 주민등록번호는 대 영문자와 숫자가 섞인 형식이다. 자신의 주민등록번호가 쓰였던 곳을 찾아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는 지금은 이런 짓을 하다가 걸리면 작업장으로 번 돈을 합의비로 탕진할 수도 있기 때문. 본래는 P2P 사이트에서 일회용으로 쓰라고 만든 건데 이런 식으로 악용되고 있다.[2] 작업장들이 계정을 확보하는 주요 수단 중 하나이다.[3] 뭐 사기만 하면 따라오는 XX파일 다운로드 쿠폰 같은 것. 열에 아홉은 사기다. 이런 사이트들은 실제 파일이 없기 때문에 사이트 검색창에 '이것도 있냐' 라고 치면 '최신 이것도 있냐 바로 다운로드!' '극장판 이것도 있냐-DviX' 같은 위조된(...) 검색결과를 출력하곤 한다.[4] 당연하지만 클라만 따로 만든 건 아니고(...) 안에 자동사냥은 기본에 유저나 운영자 회피, 자동 대화 및 거래, 선택적 PK수행 등 고수준의 오토메이션이 구축되어있었다.[5] 자체 던전 클리어 핵도 포함되어 있어서 던전을 광속으로 클리어한 후 보상상자에서 나오는 골드를 지정 캐릭터에게 거래로 넘기는 식으로 골드를 모았다[6] 흔히 말하는 화면 인식 매크로.[7] CCP가 한 가지 더 자랑한 것은 무고한 희생자가 없었다는 것. 실험삼아 풀어준 약 300여개 계정은 정지가 풀리자마자 다시 작업장 활동 패턴을 보였다. 물론 이 계정들은 다시 영구 정지.[8] 채팅 불가능. 귓속말은 친구 초대한 캐릭터만 가능. 거래 불가능. 길드 창고 이용 불가능. 우체통 이용 불가능. 경매장 이용 불가능.[9] 대표적으로 메이플스토리[10] 허용되지 않은 3rd party 감지, 조사 프로그램. 디아블로2가 정말 더럽게 많은 핵이 생기자 만들었다. 디아블로2, 워크래프트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2에 내장됨.[11] 추적 스킬이 없어도 추적이 가능함. 그리고 미니맵 범위보다 더 확장되어 HUD로 보인다.[12] 혼자 돌아다니며 채집하는 오토부터, 고고학, 전장, 던전 등등... 한 컴퓨터에 클라이언트를 2~4개씩 켜놓아도 문제없이 잘 돌아간다.[13] 대격변 초중반에 오토로 전장, 고고학, 낚시등을 돌리는 유저들을 대거 계정정지를 먹인 이후론 그렇게까지 심하진 않다. 특히 전장 오토로 유명한 '파이록스'의 경우는 아예 보이는 족족 정지를 먹여서 파이록스를 가지고 있는 유저들도 사용을 꺼리고 있다. 애초에 대격변 단물 다 빠져서 전장 파밍을 할 이유가 없지만[14]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 이후로 경매장을 블리자드가 아예 날려버렸다. 사실 이 게임의 진정한 작업장은 졸툰 쿨레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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