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대우버스 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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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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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090[1][2]

BS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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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110[4]

BS120CN[5]


1. 개요2. 상세3. 모델별 설명
3.1. BS0903.2. BS105/BS106
3.2.1. 특징
3.3. BS110(구 BS110CN)/BS120CN
4. 경쟁 차량5. 둘러보기


ZYLE DAEWOO BUS BS SERIES

1. 개요[편집]

1986년에 대우자동차 시절에 출시한 자일대우버스의 중형버스, 대형버스 시리즈.(단 BS090, BS110은 각각 2002년, 2004년부터 생산)큐브 스타일 버스모델[6] 자일대우버스의 모든 시내버스 모델은 이 라인업을 따르지만, 중저상버스는 예외다.[7]

2016년에 생산 30주년을 맞았다. 단, BS106만 놓고 보면 25주년이며, BS106은 대우자동차 전체의 최고 장수모델이기도 하다.[8]

2. 상세[편집]

어떤 연료를 사용하느냐의 구분이 비교적 쉬운 편인데, 2004년 이후부터 생산되는 차량에 한해 적용된다. 디젤 모델은 유로 3에서부터 현재의 유로 6까지 기준을 충족한다는 표기를 한다. Common rail Euro Ⅲ,[9] Euro IV, Euro V, Euro 6 등등... CNG 모델은 표기를 하지 않았으나, 유로6 모델부터는 표기하고 있다.[10] 후면 엔진룸 뚜껑의 방열구의 경우도, 상단 2개만 있으면 디젤, 상하 4개가 있으면 천연가스버스이다. 뉴 BS의 경우엔 오른쪽 측면 방열구의 유무로 알 수 있다. 하지만, 2007년 이전에 생산된 차량의 경우, 이 원칙이 통하지 않는 차량이 간혹 있다. CNG 모델에도 Euro IV 표시가 붙은 차량이 있다.

시트의 경우 입석형 플라스틱 시트는 2006년부터 옵션으로 적용됐으며[11][12] 좌석형 시트의 경우 2010년 후기형부터 기존 갈색에서 파란색으로 변경됐다. 물론 경우에 따라선 갈색시트를 선택할 수 있다.(마이너스 옵션) 내부 바닥재는 2009년형 이전까지 일명 수박시트라 불리는 바닥재[13] 와 2007년형 이후 슈퍼 에어로시티와 비슷한 디자인의 바닥재(타라매트)를 옵션으로 썼으며(색은 연보라색 기본, 녹색이 선택이다) 크롬모델 이후 회색으로 변경됐다. 이는 공통 사항이며 저상버스의 경우 처음부터 플라스틱 시트를 사용했으며(크롬 이전에 끼웠던 시트는 갈색) BS106은 로얄시티 이전엔 뱀가죽 무늬 시트(시내버스, 좌석버스, 자가용 공용)를 사용했다가,[14] 그리고 2007년 이후에 생산되는 저상버스는 잘 쓰이지는 않지만 후방에도 전광판을 설치할 수 있게끔 공간을 확보한 채로 생산중이었으나, 2012년 이후부터는 해당되지 않는다. 그리고 실사판 꼬마버스 타요의 모델로도 사용됐다.[15]

유로 4, 5, 6 디젤 차량들은(CNG차량은 유로 6부터) 벤츠의 커먼레일 디젤 엔진에 달리는 블루텍처럼 요소수를 주입하는 SCR 시스템이다.

NEW BS 모델부터는 차량에 붙어있던 '로얄' 스티커가 없어졌는데, 이는 로얄 네이밍이 공식적으로는 없어졌기 때문이다.[16]

그리고 손잡이도 마이너체인지 전기형 모델까지는 초록색이었으나 후기형(일명 크롬) 모델에서는 노란색으로 바뀌었고[17] NEW BS부터는 파란색으로 바뀌었다.(BC211도 동일)

2017년부터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가 출입문을 차가 완전히 정차해야 개방 가능하고 출입문이 닫히기 전까지는 출발 자체가 안되도록 하였지만 NEW BS 시리즈는 그런 거 없다.[18] 반대로 2017년형 뉴 슈퍼 에어로시티는 하차벨 수 증가, 자동문 스위치 등의 편의사항의 변화가 있었지만 NEW BS시리즈는 그런 것도 없다(...). 자동문 스위치의 경우는 뉴 슈퍼 에어로시티가 2008년 이후로 짧아져서 불만이 많아서 다시 개선한거고 BS시리즈는 자동문 스위치에 관해서는 불만이 없었다.

3. 모델별 설명[편집]

3.1. BS090[편집]

파일:y55_bs090.png

파일:하남30_8322.jpg

경남여객 소속의 1세대 초기형 입석형 디젤 모델.

경기상운 소속의 1세대 초기형 CNG 좌석형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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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상운 소속의 1세대 후기형 입석형 CNG 모델.

성원운수 소속의 1세대 후기형 좌석형 CNG 모델.

  • BS090 Royal Midi

9m급 중형버스. 네이밍은 로얄 미디(Royal Midi).

원래 BM090이라는 모델로 1996년에 출시된 후에 고급형, 도시형을 통합해서 판매했으나, 2002년에 도시형 모델인 BS090(로얄미디), 고급형 모델인 BH090으로 나뉘면서 2004년에 BM090이 BS090에 통합되었다. 참고로 로얄미디라는 네이밍이 원래 BM090이 사용하던 네이밍이었으나 BS090이 나오면서 같이 사용되었었다. 그런데 2004년에 BM090이 단종되면서 현재는 BS090 고유 네이밍이 되었다. 또한 BS090이 처음 나올 당시에는 디젤 모델은 BM090으로, CNG모델은 BS090으로 구분하여 판매했으나, BM090이 단종되면서 자연히 BS090의 디젤 모델도 생산되어 판매되기 시작했다.

2008년에 마이너체인지를 거쳐 전조등 형태가 지금과 같은 형태(일명 팬더곰)가 되어 일명 팬더090, 팬더미디, 팬더로얄미디, 아기팬더, 아기팬더곰 등으로 불렸고, 2010년 10월에 출시된 2011년형 모델은 크롬 가니쉬를 추가했다.

디젤 모델은 직렬 6기통 6000cc급의 250PS DL06 엔진을 사용하며 CNG 모델은 직렬 6기통 8000cc급의 240PS GE08Ti 엔진을 사용한다. 모두 두산인프라코어(구 대우중공업)에서 개발한 엔진인데 GE08Ti 엔진이 상대적으로 조용한 탓인지 터보차저 돌아가는 소리가 상당히 크게 나는 편이다. 뒷자리에 앉았을때 엔진 구동음에 한박자 늦게 맞춰 나는 쒸이이잉~하는 소리가 바로 이것. BS106도 사정은 마찬가지. 요즘에는 2013년 이후에 생산된 현대 슈퍼 에어로시티에서도 이와 비스무리한 소리가 약간 들린다.

기름값 걱정을 안하던 과거에는 '버스는 힘이 딸리면 안 팔린다'며 D1146Ti,[19] DE08Tis 엔진을 탑재했던 시절도 있었다.[20] 요즘처럼 엔진 다운사이징 + 터보차저가 대세인 버스에서는 느낄수 없는 초반부에 터져나오는 중후한 파워와 터질 듯한 소음, 그리고 강한 진동이 일품. BM090도 이 엔진을 사용한 적이 있었다. 차체의 무게에 비해 비교적 넘쳐나는 엔진 출력과 기어비 셋팅이 맞물려 미칠 듯한 순간 가속력이 압권. 운전 기사에 따라 다르지만 제대로 걸리기만 하면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21][22]

초기에는 정말 글로벌 900을 압살하다시피 했는데 당시 글로벌 900 디젤모델은 벤츠엔진을 쓴 탓에 차량 가격이나 정비비용이 대형차인 에어로시티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정비비용이 더 비싼데다 힘도 BS090에 비해 약한 글로벌 900 디젤모델은 잘 팔릴 수가 없었다. 그래서 기존 중형버스인 에어로타운이나 BM090보다 약간 비싼 정도였던 BS090이 엄청나게 잘 팔렸던 것이다.

2004년 후반부터 2008년 초반 마이너체인지 이전까지 생산된 유로3 커먼레일 차량에는 무려 DL08 엔진이 들어갔는데, 250PS로 출력이 하향 조정되었지만 그래도 대형버스에 쓰이는 엔진과 거의 동일한 물건이라, 차체 크기에 비해서 상당한 출력을 자랑했다. 작은 고추가 맵다. DL08 엔진이 워낙 오버스펙인 것인지 2008년에 출시된 마이너체인지 모델부터는 DL06으로 다운사이징되어서 계속 쓰였다.

GE08Ti 엔진을 탑재한 CNG 모델의 구동음은 대체로 조용한 편이지만 DL06 엔진을 탑재한 디젤 모델은 맨 뒷자리에 타면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할 정도로 시끄러운 편. 한번 들어보자.(현재는 폐쇄) 만일 이 소음이 얼마나 큰지 알고싶다면, 고양 마을버스를 타보자. 엄청난 소음을 자랑한다.

흔히 볼수있는 단거리 시내버스, 마을버스와 더불어 자가용,[23] 스쿨버스, 심지어는 관광용 옵션까지 존재한다. 관광용 옵션에는 주문자가 원할 경우 우등형 시트를 설치할 수도 있다.

그리고 마을버스로 돌아다니는 차량들은 절반이 좀 넘는 정도가 이 녀석이다. 수도권 내에서 볼수있는 차량들은 상당수 CNG 모델이며 시골에서는 디젤로 굴러다니는 버전이 간간히 보인다. 기체 연료의 특성상 길이 험한 곳에서는 아직 디젤 엔진처럼 신뢰성이 높은 엔진이 없는데다가 지방에는 천연가스의 조달도 어렵다보니 충전소도 없는 곳이 많기 때문. 경원여객32번은 전부 이 차량으로만 운행했었으며, 일부 마이너체인지 모델은 후면의 대우 로고는 페이스리프트 이전의 스타일을 적용하고 있다.[24] 5번과 501번에도 투입되었었는데 카운티로 대차되었다. 참고로 이 버스를 노선버스로 최초로 운행한 곳은 도영운수이며, 35번523번에 투입되어 운행되다가[25] 내구연한을 모두 채우고 대차되었다. 여담으로 경북의 어떤 버스 회사[26]#, 크고 아름다운 회사에서는 # 이 버스를 가지고 시외버스로 굴린 적이 있었다. 그외에 해운대고속광신고속, 지역 소규모 업체인 광양교통에서도 약 10년만에 출고하여 굴리고 있다.

그리고 유난히 녹이 잘 슨다. 현대 에어로타운, 현대 그린시티(구 글로벌900)은 멀쩡한데 유독 BS090만 이곳 저곳 녹슨 상태로 다니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일부 차량은 녹이 심해서 중문 밑부분에 거의 구멍이 나다시피한 모습도 보인다.[27] 단, NEW BS090부터는 개선되었다.

파일:남대문경찰서.png
남대문경찰서에는 이 버스를 이용한 간판이 달려있다. 지상 서울역에서 지상 서울역 - 천안역을 오가는 천안급행 B 전용 플랫폼인 1,2번 플랫폼에서 볼수 있다. 그런데 버스는 반쪽만 짤려있다. 즉, 반대쪽에서 보면 뼈대만 보인다는 것.

파일:이천시내_8040.jpg

파일:인천 버스 588.png

경기고속 소속 NEW BS090 디젤.

성산여객 소속 NEW BS090 CNG.

  • NEW BS090

2012년에는 2세대 모델이 출시되었다. 풀네임은 NEW BS090 뉴로얄미디. 그러나 뉴 로얄미디는 주문표에만 존재하는 네이밍으로 공식적으로는 로얄미디라는 네이밍이 삭제되었다.

NEW BS로 넘어오면서 차체 구조가 스켈레톤 구조로 바뀌었으며 앞 범퍼를 포함해서 차체 모두를 BC211과 동일하게 맞췄다. 왼쪽 첫번째 창문은 기존 팬더미디에는 오른쪽과 길이가 동일했으나 뉴비미디이후부터는 창문 길이에서 차이를 보인다. 이는 노선버스 한정으로 격벽 설치시 창문을 열기가 힘들어 쉽게 열게끔 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이것은 2008년부터 생산된 현대 그린시티도 마찬가지. 별명은 뉴비090, 뉴비미디, 박스090, 박스미디, M박스(미디움박스) 등으로 불린다. 최초로 구매한곳 은 공주의 시민교통이 최초로 구매[28]했으며, CNG 모델은 종로구의 마을버스 업체인 석초운수(현 대산교통)에서 첫 구매를 했다. 그리고 좌석버스 시트를 얹은 모델은 충주 삼화버스공사에서 첫 구매를 했다. 그리고 KD그룹의 경우 10홀 휠을 적용시켰다.(BS106도 동일) 다만 뉴 BS도 휠은 기존 8홀 휠이 기본 사양이며, 현대와 달리 10홀 10핀 휠은 옵션이다.[29]

2015년부터는 커민스 ISB엔진(280마력)이 들어가고 있다. # 그리고 2017년형부터(정확히는 2016년 11월 중순 생산분 부터)는 ISB엔진을 300마력으로 끌어 올렸고 300마력이 기본이라고 한다. 그리고 두산인프라코어 디젤엔진에서 유로6 기준을 드디어 충족함에 따라 2017년부터 마이너스 옵션으로 280마력 DL06P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30]

참고로 레스타의 우측 폴딩도어는 NEW BS090의 앞문과 같은 것을 사용한다.

3.2. BS105/BS106[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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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105 초기형 입석형 모델.

BS105 일반형 모델.

BS105L 후기형 공항버스.

  • BS105/BS105L (1986년 2월~1996년)

    • 1984~1985년에 서울 시내버스를 중심으로 아주 잘 팔렸던 BV101의 후속 모델로, 최상급 트림인 BV101S의 실패 이후 후속모델로 개발하려고 했던 BS105S가 그 시초이다. 이후 1986년 2월에 뒤의 S를 떼고 도시형 표준 입석버스부터 최상급 트림까지 BS105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으며 이때 당시 BS105를 전면부 헤드라이트가 1쌍씩 있었다고 해서 외눈박이라고 부른다.[31] 또한 중문 유리창이 위 아래로 분할되어 있던 모습도 당시 나온 BS105의 특징 중에 하나였다. 이후 1988년 4월에 BS106 하이파워(Hi-Power) 차량에서 볼 수 있는 형식으로 전면부 페이스리프트를 시행했으며 뒷부분 미등의 모양이 바뀌었다. 본래 뒷부분 미등은 브레이크등과 방향지시등이 모두 위,아래로 길쭉한 모양이었지만 이때 정사각형 모양으로 바뀐다. 이때 페이스리프트가 된 전면부는 1998년 4월에 로얄시티가 출시될때까지 10년간 이어졌다. 그리고 중문도 초기형에 있던 하부 유리창이 사라졌다. 1989년형은 앞문 손잡이가 외눈박이 시절부터 적용되었던 4개 손잡이에서 하이파워처럼 2개로 변경, 후면 채선판 위치가 가운데에서 우측으로 이동, 와이퍼 밑에 있던 2개의 손잡이가 삭제, 안개등의 색상이 흰색[32]으로 바뀌는 등 소소한 변화가 있었으며 1990년 5월에 3기형 모델이 출시될때까지 생산되었다. 1990년 5월에 뒷부분 미등의 모양이 바뀌고[33] 아래로 내려왔다.

파일:external/pics.imcdb.org/daewoobus2.5272.jpg

파일:external/thumb.photo.naver.net/722a_yang83529.jpg

BS106L 1세대 초기형 모델.

선진운수 소속의 BS106 1세대 초기형 모델.[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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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교통 소속의 BS106 1세대 초기형 과도기 모델.[35]

  • BS106/BS106L Hi-power (1991년 1월~1998년 3월)

    • 1991년 1월에는 후속모델로 대배기량 D2366 엔진을 탑재해 출력을 높이고, 전장을 0.1M 늘린 고출력형 BS106을 출시한다.[36] BS106이 출시되고 나서도 BS105는 1996년까지 병행 생산되었다. 이후 BS106은 고출력형 도시형 버스 도입 정책 버프를 받아 날개 돋친 듯이 팔려나갔으며, BS105는 저출력형 사양으로 남아서 이후 4년간 더 생산한 후 1995년에 지방에서도 배출가스 문제로 저출력 도시형 버스 도입을 금지시키면서 자연히 단종되었으며, 자가용 모델의 경우 1996년 5월까지 생산했다.

    • 1992년부터 노란색의 Hi-Power 라벨이 붙기 시작했으며,[37] 1993년형부터는 후면 엔진룸에 방열구가 생겼고 Hi-Power 라벨의 사이즈가 커졌으며 후에 빨간색 Hi-Power 라벨로 변경되었고 1994년형부터는 시내/좌석/완행 모델 한정으로 창틀 사이가 넓어졌고[38] 1995년 4월부터 입석차량에도 에어컨을 달고 출시하면서 승객창문도 2/3 개폐창, 갈색 창틀 형식을 생산하면서 철창틀과 2/3 개폐창을 병행 생산하게 된다.[39] 그해 가을에는 전문 유리창이 넓고 각진 형상으로 바뀌고 1995년 11월에 출시한 1996년형부터는 기존의 D2366엔진에서 DE12 엔진으로 변경하면서 엔진룸 문이 커지고 그릴 형상도 바뀌었다. 1996년 연말에는 BF101, BV101 시절부터 쓰이던 유광 베이지색 내장재 대신에 거칠거칠한 회색 무광 내장재로 바뀌었는데, 이 내장재는 2010년 말에 일명 크롬시티가 나오기 전까지 큰 변화없이 꾸준히 사용되었다.[40] 1997년 5월에 측면부와 대쉬보드가 이듬해에 선보이는 로얄시티와 같은 형식을 적용한 과도기 모델 형식으로 생산하다가[41]1998년에 1세대 중기형 모델(로얄시티)로 바뀌면서 기본적인 틀은 그대로 두고 전후면부가 크게 바뀌게 된다.[42] 사실 초기형 모델의 공식적인 출시는 1998년 4월이나 실제로 판매, 출고된것은 1997년 12월부터이다. 로얄시티 출시 이후에도 2000년 이전까지는 앞문과 운전석 창문의 형태가 사다리꼴(다각형) 형식으로 되어있다.[43] 주로 좌석버스나 전세버스용 차량에 써온 형태로 시내 일반노선 차량이 사각형, 나머지 용도가 사다리꼴 박스형 차체로 쓰였다(후자가 좀 더 고급형에 가까웠다). 그리고 한술 더 떠서 일부는 고급형 버스와 동일하게 스틸바디를 옵션으로 채택할수 있었다. 이후 차체가 네모(큐브)형태로 고정된 이후(2004년부터)로도 동일. 다만 이 옵션은 2005년형까지만 있었고, 이후 모델부터는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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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여객 소속의 1세대 중기형 CNG 모델.

평안운수 소속의 1세대 중기형 좌석형 CNG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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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운수 소속의 1세대 후기형 입석형 CNG 모델.

경기상운 소속의 1세대 후기형 좌석형 CNG 모델.

파일:BS106 로얄시티 전기형.jpg

경찰버스 모델

  • BS106/BS106L Royal City (1998년 4월~2012년)

    • 전장 10.6m 급 대형 버스이며 1998년 4월 공식 출시 된 모델로 하이파워 모델을 계승하는 차량이다. BS105 시절부터 2000년형까지 휠 주변 부분에 몰딩이 되었지만 2001년형부터 삭제되었고 또한 초기형부터 2003년형까지는 출입문이 있는 쪽 맨 뒤에 방열구가 1개 있는 형태였으나 2004년 하반기부터 2005년식이 선보여 양쪽 맨 뒤에 쪽창이 생기면서 방열구는 쪽창 하단으로 내려와 삼각형 모양이 되었다.

  • 2003년까지 굵은 DAEWOO 마크를 적용했고 2004년 이후로는 가늘어졌다. 또한 방열구도 2004년형까지는 위 사진처럼 가운데로 몰려 있었지만 2005년 이후로는 바깥으로 나왔다.

  • 2008년에 페이스리프트하고 마이너 체인지를 했는데, 이는 일명 팬더106, 팬더시티, 팬더로얄시티, 슬림팬더, 슬림팬더곰 등으로 불렸다. 하지만 이 2008년~2010년형 모델은 대우그룹 해체 이후로 계속 쌓여 온 대우버스의 품질 문제가 제대로 터진 시점이었는데, 브레이크 라이닝 소음과 잔고장 문제 등으로 거의 대란을 일으켜 버렸다. 이후에 개선된 모델이 등장했지만, 한번 등 돌린 업체들은... 그야말로 FX 시리즈 초기형과 더불어 자일대우버스 최악의 흑역사 중 하나.[44] 2009년 후반부터 주차브레이크를 사각형에서 동그란 모양 형태로 변경되었다.

  • 2010년 10월에는 차체 전후면에 크롬 가니쉬를 추가한 2011년형 모델(일명 크롬시티)을 출시했다. 내장재의 경우는 1996년 후반부터 사용된 무늬가 있는 거칠거칠한 내장재에서 15년 만에 무늬가 없는 깔끔한 회색 내장재(슈퍼에어로시티 초기형과 비슷한 형태)로 바뀌었으며 1998년 이래 12년만에 봉 손잡이도 진한 초록색에서 노란색으로 바뀌었다. 크롬 가니쉬의 경우 호환이 가능해서 순수 크롬 모델이 아닌 2008, 2009년형, 그리고 뉴 BS 모델에도 달 수 있다. 덕분에 흔한 크롬시티가 아닌 짝퉁 형태도 어느 정도 보이는 편.(사고나서 개조하기도 하거나) 하지만, 넓은 의미에서의 크롬시티는 이게 원조가 아니고, 슈퍼 에어로시티 2세대 모델이 원조다.

  • 크롬시티 중 일부 차량에는 현대차의 중문 개폐 경고음이 난다. 하지만 KD에서 구매한 초기형 모델에는 기존 경고음이 들리는데, 이에 대해 정확한 정보는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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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이천_1752.jpg

태양여객 소속의 2세대 입석형 CNG 모델.

경기고속 소속의 2세대 좌석형 CNG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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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고속 소속의 2세대 좌석형 CNG 모델.

성남시내버스 소속의 2세대 입석형 CNG 모델.

  • NEW BS106

    • 2012년에는 2세대 모델[45]이 출시되었다. 풀네임은 NEW BS106 뉴로얄시티. 다만, 뉴로얄시티는 가격표 및 카탈로그에만 기재되어있다. 차체 제조 공법도 데킹 공법이 도입되어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방식으로 제작되고 있다. 기존에 생산된 속칭 크롬시티만 해도 1997년에 나온 짝퉁로얄의 차체 구조를 계속 유지했으나 2세대 모델부터는 BC211과 유사한 차체 구조로 바뀌었다.[46] 별명은 뉴비106, 뉴비시티, 박스106, 박스시티, L박스(라지박스) 등이 있다. 이 모델은 안동버스에서 최초로 구매했으며, 가스 차량과 좌석모델의 경우 대구 영진교통에서 최초로 구매했다. 중문음의 경우 기존의 삐~소리가 조용해졌고, 닫힐 때에는 닫힘과 동시에 '삐'소리가 나는 것이 닫히기 직전에 '삐'소리가 났다가 닫히는 걸로 바뀌었다.[47]

    • 2012년형은 중문 롤러가 없으나, 2013년형부터 다시 생겼다. 또한 2013년 생산 모델은 초기에는 중문음이 삐삐삐로 바뀌었는데(BS110 포함) 후반기 생산 모델부터는 기존의 삐소리로 다시 환원되었다.(제일여객(전주) 1528호 차량은 삐삐삐소리, 1592호는 기존 삐소리로 변경됨) 2014년형은 측면 방열구가 변경되었다. 그러나 NEW BS106 역시 일부 업체에서 불만을 제기한 모양. 특히 부산 영신여객에서 출고한 NEW BS106 CNG 1대는 빼도박도 못하는 예비차로 전락했다. 이유는 엔진이 하도 말썽을 일으켜서.....

    • 유로6 규정 이후에는 CNG 모델도 SCR 방식으로 요소수 주입구가 추가됐다.

    • 2015년부터는 측면에 사이드 마커가 장착되었고, 디젤 엔진이 DL08 엔진(300마력)에서 커민스 ISL 엔진(300마력)로 변경되었다. CNG 모델은 GL11P 엔진(310마력)을 장착하고 있다. 또한 공정이 크게 바뀌어서 차량의 이음매가 자연스러워지고 신기술로 제작된 강판을 사용해 차체 무게가 살짝 줄어들었다.

    • 2017년부터는 ZF리타더가 의무화됐으며 커민스 ISL 디젤엔진은 기존에 300마력에서 무려 330마력으로 끌어올렸다.[48] CNG는 2015년식과 똑같이 310마력이다. 디젤, CNG 모델 모두 FX 시리즈 차량에 달리는 ZF 6단 수동변속기가 기본(게다가 숏 체인지 레버가 기본)이라고 한다.[49] 그리고 두산인프라코어 디젤엔진에서 유로6 기준을 드디어 충족함에 따라 2017년부터 마이너 옵션으로 300마력 DL08P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리타더는 대쉬보드에 놓을 수 있고 수동변속기 옆에 놓을 수도 있다. 조작 편의성은 변속기 옆에 놓는 것이 더 좋다는 평.[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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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에서 생산중인 BS106.

  • BS106 수출형

    • 자일대우버스 해외법인에서는 울산에서 생산하는 BS106 섀시를 이용해서 각 나라 공장에서 바디를 직접 올리기 때문에 다양한 디자인의 BS106이 존재한다.

3.2.1. 특징[편집]

하이파워 시절은 사실상 대우버스의 제 2의 리즈 시절[51] 대도시도 대도시지만 소도시나 농어촌 지역에는 거의 절대 다수가 BS106 하이파워였다고 할 정도로 점유율이 높았다. 당시 농어촌지역에서 에어로시티는 일부 지역에서나 볼 수 있었다. AM937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다만 AM937도 광주, 전남 지역에서는 많이 운용했고, 밀양에서도 상당히 많이 운용했다고 한다. 또 공주에서도 1992년형부터 1997년형까지 연식별로 거의 골고루 있어서 쉽게 볼 수 있었고, 논산에서도 1997년에 13대를 도입해서 전국 최후로 2008년까지 운용했다.[52]

노선버스 외에도 자가용, 관광용, 경찰버스 등으로 다양하게 쓰이고 있으며 차체도 그것에 따라 다르게 제작되었으나 2000년대에 들어서는 차체를 하나로 통일했다. 사용 연료는 노선버스는 주로 CNG 모델이고[53] 디젤 모델은 BS106도 BS090과 마찬가지로 터보차저 돌아가는 소리가 상당히 크게 나는 편이다.[54] 오히려 BS090보다 더 크게 들린다. 더불어 로얄시티 이전 BS106 하이파워 차량들 중 유난히 자가용 모델의 경우 칙칙거리는 마치 공기가 빠지는 듯한 소리가 굉장히 크게 들린다.

디젤 모델은 차체 내부 높이가 표준형인 것과 저상형이 있으며 표준형은 노선버스로 사용할 경우 중간문이 BS090과 동일한 사이즈이다. 다만 자체 밸런스는 이쪽이 더 적합한 편.[55] 저상형의 경우는 승객 편의성을 위해 제작되었으나 CNG 모델이 없는것이 단점이다. 저상형인 BS106L의 사양은 공통적으로 중간문이 표준형보다는 길다. 대신 창문 길이는 다소 짧아진다. CNG 모델의 경우 차체 베이스는 BS저상형과 같다.[56] NEW BS106으로 오면서 차체 베이스가 디젤(표준형)이든 CNG든 모두 동일해졌다.

외관은 슈퍼 에어로시티와 달리 꽤 자유로운 편인데 창문의 경우 좌석형은 1/3개폐형으로 나와있고,(이건 슈퍼 에어로시티도 동일.)[57] 경상도에서 돌아다니는 차량들은 주로 전면 개폐형식으로 제작되었으며[58] 아예 상단에 단 초 레어식 모델도 존재했다. 이런 모델은 주로 수출되는 차량에서 볼수있으며 국내에서는 부산 삼신교통에 일반형과 좌석형이 각각 1대씩 있었으며 대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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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간문의 경우 슬라이딩 방식 외에도 주로 경찰버스에서 볼 수 있는 앞문과 같은 폴딩 방식도 위 사진처럼 노선버스 한정으로 적용하기도 했었다.[59] 노선번호가 뭔가 신경쓰이지만 넘어가자. 현재는 전체적으로 BC211 + BX212의 범퍼를 섞은 듯한 모델로 출시되었다. 여담으로, 사진에 나와있는 차량은 현재 대차되었다. 최후로 남아있던 1465호 차량도 지금은 유니버스 엘레강스로 대차되었다.

NEW BS106으로 모델체인지하기 전까지는 대우버스 구형 모델명 표기 팻말을 사용했다. 다른 모델들은 1990년대 중반부터 신형으로 바뀌었는데 BS106만은 어째서인지 2012년까지 그대로였다.

2010년 8월에 행당역에 정차하고 있던 241B번이 노후화로 인한 밸브 오작동으로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부상자가 여러 명 발생했으며, 이 중에 1명의 승객이 다리를 절단해야 했다.[60]

자일대우버스의 A/S 문제와 연비와 잔고장[61] 문제로 현대로 갈아탄 회사들이 많아졌다. 3세대 모델 출시 이후에도 여전하다. 지금이야 대형버스가 마을버스로 운행하는 경우를 드문드문 볼 수 있다지만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중순까지 이 모델을 마을버스로 운행한 곳은 부산이 유일했다. 무려 1991년형 BS105와(그 이전 연식의 차량부터 운행했는지는 추가바람)[62] 무냉방 BS106부터 현재 3세대 모델[63]까지 운행하고 있다.

제주도에서는 대학교 교내순환셔틀버스로 운행되고 있다고 한다. 특이한 것은 하나고속관광[64] 소속의 전세버스라는 점. 3세대 모델에 칠해진 관광버스 도장을 보고 있으면 심히 오묘하다. 심지어 중간문이 달린 시내좌석형이다.

이 차도 올드카에 가까운 모델이다.[65]

최근 경쟁모델인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이 현대자동차의 출고지연 문제와 품질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NEW BS106의 점유율이 조금 늘어났다.[66] 수입산 버스로 눈을 돌리는 업체도 있긴 하지만 수입산 버스는 대한민국에 정식 출시된 차량이 거의 없다시피 하고 수입차량의 특성상 출고나 여러 부분에서 국내 차량보다 기한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아 업계 전체적으로 신차 출고가 더딘 상황이다. 게다가 자체 유통망을 두고 있는 유럽, 중남미(대부분 유럽계 회사들의 수요가 많은 경우가 많음)와는 달리 한국에는 유통망이 없으며, 이로 인해 완제품을 수입해야 하므로 운송료와 관세가 많이 드는데다, 일부 차량(유럽형 시내버스의 경우 초저상버스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SD급으로 개발하는 경우도 많지만.)은 한국의 도로 여건과 맞지 않다. 또한 웬만한 도시에서는 필수요건으로 하고 있는 CNG 모델을 채택하고 있지 않고 디젤 모델로 생산하는 경우가 많아 시골지역이 아닌 이상 도입이 힘들다. 게다가 정비라인 역시 제대로 되어있지 않고, 이로 인해 수지타산까지 맞지 않아 수입차량을 들여오지 못하고 있다. 상용차는 하루만 운행을 안 나가도 손해가 엄청나기 때문에 차량 내구도와 A/S망의 존재 유무가 중요하다.

3.3. BS110(구 BS110CN)/BS120CN[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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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버스 소속의 BS110CN 1세대 초기형 CNG 모델.[67]

대성운수 소속의 BS110CN 1세대 후기형 CNG 모델.[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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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상운 소속의 BS110 2세대 CNG 모델.

명성운수 소속의 BS120CN 1세대 디젤 모델.[69]


11m급 초저상버스. BS110의 이름은 로얄 논스텝(Royal Non-Step)으로 알려져 있는데 홍보용 문구일 뿐 실제 모델명은 아니다. BS120CN 역시 마찬가지다.

저상버스의 특성상 BS 시리즈 중 유일하게 에어 서스펜션을 달고있다. BS120CN은 차 길이가 길다보니,# ## 롱저상 혹은 골리앗 저상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처음 운행은 서울에서 시작했고,[70] 이후 부산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퍼졌으며 현재 모든 광역시와 일부 시, 군 지역에서 운행하고 있다.

BS106보다 1년 앞선 2007년 7월에 마이너 체인지를 했으며 별명은 팬더110, 팬더저상, 팬더논스텝, 대왕팬더, 대왕팬더곰 등으로 불렸고, 2010년에는 판매량이 저조했던 BS120이 단종되었다. 2012년에 BS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풀체인지[71]를 감행하면서 2세대 모델이 출시되었다. 풀네임은 NEW BS110 뉴로얄논스텝. 별명은 뉴비저상, 뉴비110, 뉴비논스텝, 박스110, 박스논스텝, 엑스라지박스(XL박스) 등으로 다양하게 불린다. 2세대 CNG 모델의 최초 구매 회사는 대구 세운버스(앨리슨제 6단 자동변속기 장착)이며, 디젤 모델을 최초로 구매한 회사는 거제의 세일교통이다.

2002년에 처음 나올때에는 전장 12미터의 BS120CN밖에 없었다.[72] 2004년 후반에 인천 시영운수의 주문제작이 시초가 되어 전장을 11m로 줄인 주문형 모델인 BS110CN이 출시되었다. 초기형의 경우 BS120은 승객석 기준으로 앞쪽 휠하우징 자리의 창문이 둘다 열리지만 BS110은 앞쪽 창문을 열수없는것으로 위의 사진을 보면서 간단히 구별할수 있다. 인천에서 운용한 이후 상대적으로 기동성이 좋은 BS110CN을 다른 곳에서도 많이 주문하게 되어 110이 정식 모델로 승격되었다. 그래서 BS120CN의 주문량이 줄어들었고, CNG 모델은 이후 단종되었다.[73] 현재는 특수학교 통학차량에 BS120CN 디젤 모델이 사용될때도 있다.[74] 경찰버스 중에 BS120CN 디젤 모델도 있는데, 2009년에 주문생산된 국내 유일의 팬더 롱저상이다.# ## 비싼 차량 가격과 용도 문제(장애인 연행, 경력 숙영 부적합 등)로 인해 딱 3대만 있는것으로 알려져있으며, 현재는 장애인 관련 시위에 아~주 가끔 출몰한다. 그리고 2012년 부산모터쇼에서는 BS110 전기버스 컨셉트카가 전시됐었다. 시흥교통의 BS120CN 차량이 영업용으로는 마지막으로 2017년에 폐차됨에 따라 전멸되었으나, 한국버스연구회의 이종원 씨가 폐차장에서 400만원을 주고 차량을 구입하기 위해 모금운동을 했고, 매입까지 완료하며 사상 처음으로 보존에 성공했다![75]

여담으로 인천 시영운수에서 BS110CN을 처음 운행할 당시 승차감도 좋고 소음도 적어 호평을 받았으나... 문제는 이상한 곳에서 터졌다. 바로 좌석방향(앞문과 중문 사이 공간)이 일반버스처럼 정면방향이 아닌 전철처럼 정중앙을 바라보는 형태로 제작되었는데 이때 몇몇 승객들이 어지러움과 멀미 등을 호소해서 좌석을 떼버리고 다시 부착했다.[76] 뭐 회사 입장에서는 좌석 없어졌을 때 승객을 더 태울 수 있어서 좋았겠지만 일반버스를 타다가 이 모델을 타게 되면 미묘하게 중간의 좌석수가 모자르다는 느낌을 꽤 많이 받을 수 있다. 휠하우스 탓이 크긴 하지만 의자를 정말 듬성듬성하게 박아놓았기 때문이다.

초기모델은 앞문도 저상버스에 흔히 사용되던 중문과 같은 글라이딩 도어였다가(BC211은 2015년형부터 변경됨) 2010년에 "경제형"으로 출시된 크롬저상부터 폴딩 도어로 바뀌었고,[77] 좌석 수도 28석에서 25석[78]으로 변경되었다. 그외에는 앞 범퍼의 헤드라이트 부분이 검은색이 아닌 기존 차체와 동일한 색깔이 적용되었고(2011년형까지),[79] 후방 5, 6번째 창문 밑에 달려있는 검은 테두리 부분이 크롬저상 이후론 삭제된 것이 특징. 그리고 BS090, 106 2세대 모델처럼 2013년 이후의 모델은 뒷문 닫힘음이 띠띠띠 소리가 나는 차량도 있다. 자동변속기는 앨리슨제(T 계열)가 기본이고 2009년과 2010년 사이에 5단에서 6단으로 변경됐다. ZF 에코라이프 6단 자동변속기(6AP 계열)는 옵션인데, 업계의 전반적인 평가는 ZF의 에코라이프가 연비도 더 좋고 출력도 잘 전달된다는 평. 그래서 KD에서 구매하는 BS110은 전량 에코라이프 자동변속기를 채용해서 출고된다.[80] 남부지방(주로 울산을 제외한 부산, 경남) 쪽으로 가면 앨리슨제 변속기를 단 차량이 많은 편인데, 앨리슨의 정비공장이 남부지방에 많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있다. 한 예로 대구의 세운버스는 저상버스에 100% 앨리슨만 달고 나온다. 반면 대전에서는 1965년에 국내 최초로 윤번 공동배차제를 도입하면서 경쟁보다는 담합이 일상화된 대전시내버스 특유의 악습기업문화 탓에 전 차량 ZF의 변속기를 쓴다.[81] 세종교통이나 덕성여객 외에는 대전 근처에서 앨리슨제 변속기를 단 차량을 보기가 대단히 어렵다. 공인 정비소가 인접 지역에 있는 영향 때문인지 청주 시내버스도 BS110의 경우 모두 ZF 자동변속기를 사용한다. 다만 화성과 접근이 용이한 천안의 경우 앨리슨제 변속기를 단 차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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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 에코라이프 자동변속기 장착사양. 단, 해당 차량은 BS110이 아닌 BS106 차량이다.[82]

BS110은 2세대 모델부터 자동변속기 제조사에 따라 기어레버의 위치가 달라졌다. 위 사진처럼 카스테레오 아랫쪽에 있는 길쭉하게 움푹 들어간 공간에 ZF제 에코라이프 6단 자동변속기가 달리며, 앨리슨제 변속기를 선택하면 주차브레이크 아랫쪽(위의 사진에서는 노란색 라이트가 보이는 쪽)에 달리므로 승차문, 카스테레오, 요금통 쪽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한국은 우측통행인데? 2014년 이후로는 앨리슨 자동변속기가 약간 바뀌면서 초기 모델과는 달리 화이버드처럼 앨리슨 자동변속기 버튼이 내장식이 아닌 돌출되어 나오는 형태로 바뀌었다. 그 전에는 ZF제나 앨리슨제나 모두 기어 버튼이 카스테레오 아래쪽에 있었다. ZF제는 가로로 기어버튼을 놓았고 앨리슨제는 초기형의 경우 돌려서 놨다가[83] 2006년 이후로는 세로로 돌려 기어버튼을 놓았다. 앨리슨은 기어버튼 위에 6X식으로 기어 셀렉터를 표시했다.[84] 여담으로 국내에 있는 BS110 디젤 차량들은 모두 앨리슨제 미션이 달렸다.

2014년형 모델부터는 중문 이후 계단이 생겼다.

덤으로 수출용 모델의 경우 3비형으로 생산하기도 한다.

2016년에 앨리슨 6단 자동변속기의 기어셀렉터 표시부 글자체가 바뀌었다. 그리고 무선충전 전기모델도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구미에서 1호차를 구매했다.

2017년부터는 커민스 ISL 디젤엔진은 기존에 300마력에서 무려 330마력으로 끌어올렸고 CNG는 2015년식과 똑같이 310마력이다. 그리고 두산인프라코어 디젤엔진에서 유로6 기준을 드디어 충족함에 따라 2017년부터 마이너 옵션으로 300마력 DL08P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 디젤 저상도 시판 예정에 있어서 2017년 아니면 늦어도 2018년부로 디젤 저상 독점이 깨지게 된다. 일단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 디젤 저상 첫 차는 2017년 9월에 풀렸으며 대천여객이 최초로 사 갔다.

파일:gta5bs110cn.jpg
GTA 시리즈에서 패치로 이용할 수 있는데, MM2패치 파일을 산안드레아스부터 ken7394라는 한국인 유저가 모델링해서 GTA4를 거쳐서 5까지 여러 유저들에 의해 컨버팅되었다.[85] 퀄리티는 계기판을 제외하면 높은 편이다. 도색은 서울 163번과 부산 30번이 있다. 163은 현대만 있는데? 하지만 실제로는 BC211M 모델을 베이스로 했기 때문에 8홀 휠과 살짝 높은 차체를 보여주고 있다.

4. 경쟁 차량[편집]

5. 둘러보기[편집]


구 대우자동차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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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한국GM 로고.png
한국GM의 국내시판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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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자일대우 로고.png
자일대우상용차의 국내시판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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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타

중형버스

BH090, BS090

준대형버스

BS106, 110, BC211

대형버스

FX시리즈, BX212

파일:타타대우 로고.png
타타대우상용차의 국내시판 차량

중형트럭

노부스, 프리마

대형트럭

[1] 이 사진은 기존 팬더미디 모델 렌더링을 기초로 현 세대에 맞게 살짝 바꿨다. 물론 대우버스답게 실제 저런 식으로 개조도 가능하다.잘 보면 후면에 구 로얄시티가..? 그리고 대시보드의 형상을 보면 팬더미디 것이다.[2] 원래 모델 렌더링. 하나 더 하면, 이 카탈로그는 영문 홈페이지에선 전중비형으로 적용됐다(중문폴딩).[3] 시내버스 사양이 아닌 시외/자가용 사양 렌더링은 BS090과 마찬가지로 기존 모델을 우려먹었다.[4] 뉴 BS로 넘어오면서 CN이 빠졌다. 이전모델만 BS110CN이다.[5] 단종되었지만 대우버스 영문 홈페이지에 사진이 남아있다.[6] 2000년 이후부터 적용됐으며 현재는 구형보다 더 각진 형태이다.[7] BC211은 자일대우버스의 중국 현지 합작법인인 계림대우객차유한공사(桂林大宇客車有限公司, Guilin Daewoo Bus)에서 개발한 GDW6105 차량을 기본 베이스로 대한민국 실정에 맞게 개발한 차량으로 BS 1세대 후기형 모델(속칭 팬더)은 이쪽의 디자인을 따왔다.[8] 2번째는 노부스로 차세대트럭 시절까지 포함하면 1995년부터 현재까지 판매하고 있다.[9] 파일:ROYAL_MIDI_BS090_EURO_III.jpg
2007년형까지 해당되며 후방 창문 왼쪽 상단에 적혀있다. 유로 4부터는 왼쪽 하단으로 옮겨졌고 유로3 한정으로 엔진 출력까지 상세히 표시했다.
[10] 유로6 모델의 경우 로마숫자 표기방식이 아닌 아라비아 숫자 방식으로 바뀌었다.[11] 2006년형부터 2008년 초기형은 녹색, 2008년 후기형부터 10년 초기형은 회색, 뉴 BS는 흰색에 가까운 색이다.(의자 틀 기준)[12] 저상버스 기준이며, BS106은 2010년 초기형까지 녹색, 2011년 후기형까지 회색, 3세대 모델은 흰색이다. 사실 이 플라스틱은 의자 옵션중 마이너스에 속한다. 기본 시트는 기존엔 분홍색, 연두색(남산순환버스 한정 노란색. 요건 해당 회사가 임의로 선택한지라 순정은 없었다.)이었다가 좌석형 시트와 동일하게 군청색으로 바꼈다.[13] 고급형인 BH는 빨간색의 동일 바닥재를 마이너스 옵션으로 썼으며, BS는 녹색이다.[14] 다만 1997년 이전까지 생산된 시내버스 차량은 보라색 시트가 사용되기도 했고, 1996~1998년 제작분 한정으로, 회색 바탕에 파란색, 빨간색 세모가 그려진 시트를 사용했다.[15] 빨간색을 뺀 나머지 3색(빨간색은 FX116) 중 노란색이 로얄미디이며, 나머지 2색은 로얄시티.[16] 다만 가격표에는 여전히 '로얄' 네이밍을 쓰긴 한다.[17] 후기형 모델인데 초록색봉인 차량이 있다.[18] 대우버스는 현재 레스타만 저런 경보장치를 의무로 적용.[19] BS105에 달리던 D1146 엔진에 터보가 추가된 것. 현재는 중형버스 전용 스펙의 엔진을 씀을 감안하면, 기동성면에서 제법 유리했다.[20] 그렇지만 그랜버드 시티처럼 연비가 바닥을 기어 다녔다(...).[21] 경원여객 501번이나 태화상운 71-1번을 타면 확실히 느낄 수 있다.[22] 앞서 언급한 유로3 차량의 경우는 출력이 하향되었지만, 그래도 대형버스 엔진을 중형버스에 탑재한것이라서 놀라운 가속력을 보여준다.[23] 버스 옵션에 자가용이 있는것을 보고 흔히들 승용차처럼 타고다니는 차인가 생각하는데, 버스 옵션에서 자가용은 영업용 버스가 아닌 다른 버스를 통칭한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출퇴근용 버스를 직접 운행하는 경우(전세버스 회사에 위탁해서 운행하는 경우는 영업용이다) 이 버스는 자가용 버스다. 번호판만 봐도 노란색 번호판은 영업용이다. 물론 진짜 자가용으로 타고 다니는 경우도 있다. 가족이 한 30명은 되나?[24] 도색 통일화 이전에는, 빨간색 도색에 HAPPY BUS DAY(...) 표기도 했었다.[25] 523번에 운행되던 차량은 35번에서 운행하다 빼온 차량이다(...).[26] 현재는 유니시티로 교체되었다. 사실 저건 원래 좌석버스로 굴리던건데 무슨이유인지 시외버스로 굴리던 그랜버드랑 바꿔치기해서 시외버스로 굴린 모델이다.[27] 단, 이 경우는 차량 관리를 잘못한 탓이 더 클 것이다.[28] 2015년에 나온 유로6 커민스 디젤 차량도 이 업체에서 최초로 구매하였다.[29] 이 옵션으로 출고하는 회사는 KD 계열사 뿐이었지만 전북여객, 진주시민버스에서 BS106 3세대 모델을 10홀 휠로 출고했다. 이 회사에서 앞으로 출고하는 차량들은 10홀 휠로 출고할 듯하다. 참고로 KD는 BS106 F/L 2012년 출고분부터 10홀 휠을 적용했다. 2012년에는 KD에서 BS090 F/L이 출고되지 않았기 때문에 10홀 휠 팬더미디는 없다.[30] KD 운송그룹에서 두산 DL06P가 달린 시제차가 있고 현재는 공식 옵션이 되어 일부 업체가 DL06P 엔진을 적용해 출고하고 있다.[31] 최초 출고 업체는 1986년 3월에 삼양교통 23번에 BS105 입석형 모델이 최초로 반입되었으며, 송파상운(당시 수도교통) 23번 좌석노선에 BS105 좌석형 모델이 최초로 반입되었다.[32] 단, 1989년형은 안개등 겉면만 흰색이고 내부 전구는 노란색이었다. 그러다가 후술되어 있는 1990년 5월형식에 와서 내부 전구마저 흰색으로 바뀌었다가 1991년 1월 BS106 출시시기에 맞추어서 안개등 전체가 노란색으로 바뀌었다.[33] 본래 ■□■ ■□■(■은 브레이크등, □은 방향지시등이다)의 형태였지만 이때 □■ ■□의 형태로 바뀐다.[34] 시내좌석형과 쇠창틀 차량은 현재와는 다르게 2번째 창문도 개폐가 가능했었다. 이후 로얄시티의 출시와 함께 삭제됨.[35] 일명 짝퉁로얄 또는 세미로얄로 불린다. 하이파워에서 로얄시티로 디자인이 바뀌기 전에 생산했던 중간 모델인데, 원래는 사진과 달리 헤드라이트부가 과거 모델처럼 무도색(검은색)이었다.[36] BS105 출시 이전에도 BU110이라는 고출력 도시형 버스가 있었으나, 전용엔진을 써서 가격이 비쌌으며 BS시리즈나 BV101과는 달리 수평실린더 엔진이라 정비하기도 어려운 차량인데다가, 시대를 잘못 만난 나머지 당시는 버스엔진 마력제한이 없다보니 판매량이 매우 극소수에 그쳤던 도시전설급 모델흑역사이 되었고 BS105가 등장하면서 단종당하는 신세가 되었다. 하지만 단종된 지 3년이 훌쩍 지난 1989년에 환경부에서는 도시형 버스 고출력화 정책을 공표하게 되고... 어찌보면 5년 간의 공백을 깨고 대우의 도시형 버스 고출력 사양이 부활한 꼴. 다만 출시 초기에는 BS105에 탑재되던 D1146 스톰엔진을 장착한 차량도 있었다.[37] 1992년형까지 Hi-Power 라벨의 사이즈는 쥐꼬리만큼 작았다.[38] 다만 직행/자가용 모델은 창틀 사이가 넓어지지 않았다. 덕분에 전문이 비스듬하면서 창틀 사이가 넓은 형식은 좌석/완행 모델에 한정하여 볼 수 있는 형식이었다.[39] 다만 2계단 저상형인 BS106L은 냉방형 이후로는 2/3 개폐창으로만 생산되었다.[40] 2008년 초반에 벽지 패턴이 아주 살짝 바뀌기는 했지만 얼핏보면 알아채지 못할 정도의 변화이며, 특유의 거칠거칠한 질감은 여전하다.[41] 일명 짝퉁로얄 혹은 세미로얄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기존 하이파워의 내장재에, 로얄시티 형식의 창틀과 측면부, 그리고 로얄시티와 동일한 유선형 대쉬보드가 장착되어 있다. 동시기의 BH113도 창틀과 대쉬보드가 변경되었으며 BH115H도 대쉬보드가 변경되었다. BS106 자체가 시내버스계의 스터디텔러라서 BH113, BH115H의 유선형 대쉬보드 모델을 찾기 힘든 것과 대조적으로 지금도 인터넷에 풍부하게 자료가 남아있을 정도로 해당 형식으로 많이 출고되었다. 단, 대우차를 많이 운행하지 않은 지역에선 그 수가 적었는데, 그중에서도 대전에서는 일반형만 보유했다.[42] 로얄시티라는 이름 자체는 1998년 초반에 출고된 구형 BS106의 최후기형부터 사용되었다. 전후면부는 하이파워와 동일한 디자인이나 내장재(봉, 형광등)가 로얄시티의 그것이며, 실제 로얄시티 엠블럼이 장착되어 판매되었다.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세미로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43] 이 형식은 1988년에 BS105가 페이스리프트를 하면서 생겨났다. 외눈박이 시절에는 전문형도 사각형이었다.[44] 한 예로 대구의 신흥버스503번에 들어가는 2008년식 팬더 정규차량 1대를 예비차로 돌려 버렸으며, 광남자동차는 아예 팬더 2대를 싹 다 2015년에 감차했다. 경상버스도 뭔가 불편했는지 팬더저상을 감차해 버렸다. 현대교통은 2008년식 팬더 1대를 2016년에 화이버드로 조기 대차했다.[45] 출시는 2011년, 시판은 2개월 뒤인 2012년 2월부터 개시되었다.[46] 저상버전은 07년에 풀 체인지(당시 기준은 외관만), 106과 090은 이 때부터가 풀 체인지다.[47] 다만 내리는 사람 없이 바로 닫을 경우 기존처럼 삐소리와 동시에 닫힌다.[48] 이는 유니시티보다도 5마력 높은 수치다. 대우버스가 잘 나가던 예전부터 지금까지도 힘 하나만큼은 인정받고 있는데 이를 유지하기 위해 동급 차량들보다 고마력의 엔진을 탑재한 것으로 추정된다.[49] 단, 개인 자가용 사양은 마이너스 옵션으로 5단 수동변속기를 고를 수 있다.[50] 수동변속기라 오른손은 변속기에 가있는 경우가 많은데 바로 옆에 붙어있어 즉각적으로 조작하기 쉽다고 한다.[51] 첫번째 리즈 시절은 BF101 때라고 사람들이 말한다.[52] 그나마 에어로시티/AM937/BS106 하이파워 시절때나 RB520L/AM927/BS105 시절때는 약과였다. FB485/AM907/BF101 시절때는 대우버스의 첫번째 리즈시절이었던 만큼 소도시나 농어촌 지역에서는 거의 대부분 지역이 BF101만 운행했을 정도였고, FB485는 당시부터 현대버스를 꾸준히 도입한 일부 지역에서나 볼수있을 정도였다. 거의 모든 대도시에서 BF101이 가장 많이 운행됐으며 정말 드물게 부산, 울산 지역에서만 FB485가 더 많았다.[53] 1호차는 경원여객에서 운행한적이 있다. 그러나 정작 경원여객은 현재 현대차만 출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출고한 대우 모델은 8407번에서 운행중인 FX116이다.[54] 엔진 구동음에 한박자 늦게 맞춰 나는 쒸이이잉~하는 소리. 특히 디젤 팬더형(특히 태화상운) 이라면 더욱. 3세대 모델부터는 CNG 모델은 어느 정도 개선되었다.[55] 덕분에 당시엔 디젤모델과 CNG모델을 구분하기 쉬운 편이었다.[56] 이 모델을 대체하기 위해 만든 차량은 BC211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보조금을 안 줘서 레어템으로 전락.[57] 2004년 이전엔 사각형이 아닌 다각형 차체에 주로 사용했다.[58] 이는 현재 대우 차량만의 특징이 되고 있었다. 현대 차량의 경우 전면개폐형은 FB485부터 나왔으며, 2000년에 슈퍼 에어로시티가 나온 이후 전면 개폐형은 전혀 생산하지 않기 때문. 카운티의 경우엔 소형이므로 예외. 다만 2세대 모델부터 전면개폐형 모델은 사실상 단종되었다. 심지어 2011년에 크롬모델까지 전면개폐형 모델을 뽑았던 우창여객영천교통도 2세대 모델 출시 이후로는 슈퍼 에어로시티를 포함해서 2/3 개폐형 형태로 구매하고 있다.[59] 주로 경원여객 혹은 기타 BS 좌석개조 차량을 노선버스로 쓰는 업체 재량으로 나타났었다.[60] 슈퍼 에어로시티도 가스 폭발 등 사건사고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2007년에는 청주, 2012년에는 창원, 2014년에는 부천에서 터졌다.[61] 다른 BS시리즈들도 마찬가지이다. 경원여객 501번의 경우, 잔고장 문제로 예비차로 그린시티를 자주 투입했던 적이 있다.[62] 에어로시티도 같이 굴렸었다.[63] 녹산버스 강서 20번에 간만에 마을버스로 신차로 대형차가 들어왔다.[64] 파랑, 빨강, 노랑의 화살표 도색으로 유명하다. 다만 제주법인은 자체 도색을 사용 중이다.[65] BS105 시절부터 계산하면 무려 30년도 더 된 차종이며 NEW BS106을 풀체인지라 가정해도 오랫동안 팔다가 최근에 바꾼 모델이 된다.[66] 게다가 현대차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면서 출고지연 문제는 더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67] 서울 기준으로는 최초로 도입된 차량이기도 했다.(전국 최초는 시영운수)[68] 참고로 2007년에는 와이퍼를 일반형이 아닌 고급형 버스에 주로 쓰이는 수평 와이퍼를 장착해서 출시하다가 이후에는 일반 와이퍼로 환원되었다.[69] 명성운수에서 최초로 뽑았던 저상버스로 현재는 슈퍼에어로시티 저상모델로 대차되었다. 디젤 모델의 경우 가스통을 달지 않아 전고 부분이 안정된 편이다.(BC211 디젤도 비슷하다.) 그리고 2007년 이후에 도입되는 차량의 경우 가스통 색이 대부분 흰색이다.(차체는 노선색 그대로) 물론 업체에 따라서 이 가스통도 같이 도색하기도 했다.[70] 서울의 초기분(2002년~2003년형) 차량들은 장애인 복지관 무료 셔틀버스로 주로 다녔으며, 이후 대원여객이 영업용 차량을 출고해서 2003년 10월부터 운행을 시작했다.[71] 정확히는 이 당시 106과 090만 풀 체인지며, 저상은 2007년 당시가 사실상 풀 체인지. 다만 위에 서술했듯 이때는 빅 마이너 체인지라 할 수 있는데, 외관만 제대로 변경됐으며, 내부는 중간좌석배치가 가로에서 세로로 변경한 걸 빼면 구형 BS저상과 같았기 때문.[72]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제2회 서울모터쇼 출품용 시제차는 3도어였다. #[73] 하지만 옵션으로 제작이 가능하긴 하다.[74] 장애인 학생이 가장 많이 다니는 대구대학교에서는 BS120CN을 스쿨버스로 활용하고 있다. 단, 이쪽은 CNG 모델이다.[75] 능력자들에 출연한 버스 동호인 맞다.[76] 팬더저상 이후로는 그런거 없다. 다만 우측열은 새로로 놓을때 공간상 하나만 설치된다.[77] 슈퍼 에어로시티의 저상모델은 BS와는 달리 문의 경우는 초기 모델부터 앞문은 폴딩, 중문만 흔한 저상버스의 방식이었다. BS110의 일반형 마이너체인지 모델도 2011년부터 앞문 폴딩으로 변경.[78] 맨 뒤의 5열로 놓는 부분이 4개로, 그 앞줄은 1열로 놓아져있다.[79] 하지만 표준형 중에서 검은색이 칠해져있는 차량이 일부 있다.[80] 사실은 선진운수와 더불어 앨리슨제 변속기의 결함으로 인해 피를 봤기 때문이다.[81] 다만 국내에 자동변속기 버스가 처음 도입되던 시대에 대전에 도입된 자동변속기 차량들은 100% 앨리슨 기계식이었다.[82] 에코라이프 기어버튼 중 1단 버튼 옆에 ZF 로고가 있는데, 에코라이프의 매뉴얼에는 ZF 로고가 찍혀있는곳에 정비시 자동변속기 체크용 케이블을 꽂는 슬롯이 있다고 한다.[83] 서울교통네트웍의 BS120CN에 이렇게 된 차량이 있었다. 현재는 모두 퇴역.[84] 중립의 경우 NN으로 표시되며, 1단으로 출발시 51(5단) 혹은 61(6단)로 표시된 후 5 혹은 6 옆의 숫자로 알아서 기어 단수가 올라간다. 슈퍼 에어로시티는 2014년형 모델부터 계기판에 기어단수가 표시된다.[85] 다만, 해당 모델팩은 무단으로 컨버팅되었다는 논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