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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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원2. 자위
2.1. 이른 나이의 자위
2.1.1. 남성의 경우
2.1.1.1. 장점2.1.1.2. 위험성
2.1.2. 여성의 경우
2.2. 2차 성징 이후의 자위
2.2.1. 남성
2.2.1.1. 부작용2.2.1.2. 유의사항2.2.1.3. 어릴 때 자위와의 차이점2.2.1.4. 방법
2.2.2. 여성
2.2.2.1. 발전2.2.2.2. 방법
2.3. 상딸
3. 철칙
3.1. 자위를 하는 입장3.2. 부모 입장
4. 존재목적과 기능
4.1. 남성4.2. 여성
5. 자위는 건강에 좋은가?6. 동물7. 종교8. 역사9. 지역10. 통계11. 군대12. 기타13. 관련 문서14. 관련 작품
14.1. 소재14.2. 등장

"자위를 모욕하지 말라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니까."


-앨피 싱어 (우디 앨런), <애니 홀> (1977)에서

So you need to stop checking these bitches and keep your dick in. Niggas need to go back to the OG penitentiary days and start jerking off.

그러니까 남자들은 여자를 멀리하고 자위행위를 하는 게 낫습니다[1]


My mind is telling me no, but my body is telling me yes
내 마음은 하면 안 된다 하지만, 내 몸은 그러라고 하네.


-R. Kelly

스스로 성욕을 해소하는 행위. 딸딸이, 혹은 '딸친다' 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응하는 순우리말로는 용두질, 한자어로 수음(手淫) 등이 있다.

1. 어원[편집]

Masturbation[2] 다른 말로 Onanism이라고도 하는데, Onanism의 어원은 구약성경 창세기 38장 오난이라는 인물로, 형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 유다에 의해 형수 다말과 성교하게 되자, 수태된다고 하여도 그 자식이 자기 자식이 아닌 형의 자식으로 될 것이며, 재산의 상속자가 자신이 아닌 형의 자식이 될 것을 알고 성교를 중지하고 땅에 사정하였다. 이로 인해 하느님의 분노를 사 죽은 인물이다.[3] 영미권 속어로는 fap, jerk off(미), wank(영)라고도 한다.

2. 자위[편집]

아래 문단들은 이른 나이의 자위와 2차 성징 이후의 자위를 적어낸 문단들이다.

2.1. 이른 나이의 자위[편집]


이 문단은 2차 성징이 일어나기 전에 자위를 하거나 그에 대한 것을 쓴 문단이다. 즉 성조숙증사춘기도 안 일어났다는 가정 하에 자위를 했다는 경우를 설명하는 문단이다.

“자위는 2차 성징을 겪어야만 할 수 있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자위행위는 유아에게도 발견되고, 심지어 배 속에 있는 아이도 한다. 생식기에 손을 대거나 비비는 식으로 자극을 주는 행위가 바로 그것. 물론, 성적 욕구 해소를 위한 행위가 아니며, 심리적 불안감 등을 해소하기 위한 행동이다. 그러니깐 유아가 이러한 행동을 한다면,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다만 사춘기 전에 여물지 않은 성기로 심한 자위를 하면 영구적인 성기 장애를 입을 수 있으니 조심하자.

하지만 유아 또는 영아, 초등학생인 나이에 자위행위를 한다고 그냥 냅두면 안된다.성조숙증일 가능성도 크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 아이가 이른 나이에 자위행위를 하는 것을 본다면 그 아이가 벌써 사춘기가 온 것인지 확인해보고 벌써 사춘기가 왔다면 아이를 병원에 데리고가서 확인해보는게 좋을 것이다. 왜 병원에 가야하는지는 성조숙증 문서 참고.

사춘기가 다가오면서 발기 상태가 필요한 방식으로만 자위가 가능하게 되므로, 자녀를 둔 위키러라면 아들 또는 딸이 사춘기가 되어서도 정상적인 방법으로 자위를 하는지 알고 있는 것이 좋다.

정말 이 문단에 많은 정보를 추가하길 바란다. 어릴 때의 자위는 위의 이유때문에 중요하기 때문이다.

2.1.1. 남성의 경우[편집]

2차 성징 이전의 자위는 그 이후와 달리 발기를 필요로 하지 않고 자극도 압박을 이용하는 방식이며, 밑 문서에서 설명할 모서리 자위바닥 자위등이 이 경우다.

사춘기 이전의 어린이가 폭딸로 성기능을 상실할 위험이 있는 것도 성기를 문지른다기보다 압박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실제 사례로 어릴 때 성에 눈을 일찍 떠 압박식으로 자위를 자주 하다가 음경이 발기 시 90도 가까이 휘어버려, 성인이 되어서 일반적인 체위로 파트너에게 삽입하기 거의 불가능해져 음경 성형 수술을 받은 사례도 있다.

홍콩에서 초등학교도 안 들어간 어린 남자아이가 야동을 보며 미친 듯이 폭딸을 하다 모세혈관이 다 터지면서 성기능을 상실했다고 한다. 불쌍하다 진짜 홍콩갔네 저런 극단적인 케이스가 아니라도 사춘기 이전에 자위 행위를 하게 되면 성기가 한 쪽으로 휘어서 자라거나 형태가 변형되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낌새가 보이면 말리는 게 좋을 듯.[4]

평소에 하던 압박자위는 발기가 되면서 대부분 불가능해져서 자연적으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피스톤 방식으로 전향하게 된다[5].
그리고 사정이 가능해지고 현자타임을 겪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자위도 오래 못 한다.

추가바람.

2.1.1.1. 장점[편집]

1. 2차 성징 이전의 자위는 오르가슴에 도달한 뒤 하강기도 존재하지 않아 연속적으로 반복된 자위가 가능하다. 왜냐면 정자를 생성하지 않는 건 물론이며 사정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2. 애초에 사정을 하지 않기에 휴지가 필요가 없어서 처리 할 것이 없으며 뒤처리도 빠르다.

3. 2차 성징 전에 오르가즘을 겪을 경우 여자가 자위할 때 느끼는 오르가즘과 비슷하다고 한다. 이게 진짜인게, 2차 성징 이후는 사정 시에 쾌감이 지속 되지 못하지만, 2차 성징 전에는 사정이란 개념이 존재하지 않아 지속적으로 쾌감을 느끼게 된다.

추가바람

2.1.1.2. 위험성[편집]

1. 방금에도 설명 했다시피 어릴 때 자위하는건 성기에 큰 무리를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음경이 휘어진다거나 심하면 음경의 모세 혈관이 터져 성기능을 상실할 수 있다.

2. 오르가즘에 도달해도 하강기가 없기에 밤새마다 폭딸을 쳐서 기력이 많이 상실 하거나 커서도 딸에 심각히 중독될 수도 있다는 위험성이 있다. 대부분 이른 자위는 모서리 자위와 바닥 자위로 하기 때문에 중독성이 매우 강한데 이른 자위는 곧 기력이 손상될 우려가 있다.

추가바람

2.1.2. 여성의 경우[편집]

여자의 경우도 유아기(3~7세)는 남자와 거의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우연히 성기를 만지거나 비비게 되어서 호기심과 쾌감때문에 지속된다.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여성기의 구조와 부모들의 상담을 보건데 모서리 자위가 많은듯 하다.

추가바람.

2.2. 2차 성징 이후의 자위[편집]

2차 성징을 경험해보고 있거나 경험했었던 남성과 여성의 자위에 대한 것이다.

2.2.1. 남성[편집]

남성은 보통 2차 성징을 겪고 있을 때 자위에 눈을 뜨게 된다.

보통 이 때 부터 정액이 생산되고 2차 성징을 겪거나 겪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야한 것에 눈을 뜨게 되기에 이 때 자위를 접하든 에 접하든 남성의 자위행위에 제일 큰 영향을 받는 때다.

2차 성징 이전에도 자위를 하던 남성들은 이 때부터 2차 성징 이전에 누리던 이른 나이의 자위의 장점을 못 누리기 시작하며 동시에 그 전에 자위를 할 때의 위험성도 사라진다.[6]

2.2.1.1. 부작용[편집]

2차 성징 전에 하던 자위의 부작용이 어느 정도 사라지지만 또 다른 부작용이 생기거나 어릴 때 자위의 부작용이 그대로 오는 경우[7]가 있다.

1. 정액
2차 성징 시기엔 정액이 생산되면서 자위의 부작용이 생긴다.

정액이 한 번 충전되는 데 걸리는 시간이 3일이기 때문에 3일에 1회 이상으로 자위 행위를 하면 좋지 않다는 말이 있으나, 충전에 3일이 걸리는 것은 정자이며 당연히 한 번 사정에 그 정자를 모두 배출하지는 않으므로 틀린 말이다. 정액 자체는 99.99%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는 만큼 심폐지구력이 받쳐주고 전립선만 건강하다면, 짧은 기간 동안 연속적인 사정은 가능하다[8].

2. 체력 소모
자위는 의외로 체력 소모가 많다. 전력질주로 100m 전력 달리기를 하는 것과 비슷한 체력 소모라지만 정신적으로는 훨씬 피곤하고, 하루에 2회 이상의 자위 행위를 할 경우 두통과 어지러움을 호소하기도 하며(?!), 장기간에 걸쳐서 반복할 경우 팔과 등근육 부근에 통증이 느껴질 지경에 이른다면 당장 그만두도록. 근육통이 나버렸을 정도로 하는 건 어리석은 짓이며, 스스로의 정력에 뿌듯해할 게 아니라 스스로의 미련함을 탓해야 할 일이다.

2.2.1.2. 유의사항[편집]

다시 말하자면 정말 과도하게, 비상식적인 수준으로 하지만 않으면 자위가 건강을 해친다고는 할 수 없다. 애초에 '자위중독'으로 진단하는 기준은 본인이 실생활에 지장이 생긴다고 생각하느냐의 여부이다. 의사선생님이 청진기로 짚어보고 통보하는 게 아니라. 이 말은 곧 어지간해선 신체적인 증상이 특별히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근육통 이외의 증세[9]가 터지면 쪽팔리고 자시고의 문제가 아니므로 당장 병원부터 가도록. 괜히 버텼다간 의사양반간호사와 함께 침대 앞에서 삼자대면을 하는 수가 있다. 이외에도 지나친 자극을 갈구하는 탓에 일반적이지 않은 기구 등을 과도하게 이용하거나 테크노 브레이크처럼 최상의 쾌감을 위해 자신을 학대하는 비정상적인 자위[10]지루, 조루나 성기 손상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무엇이든 너무 지나치면 안 좋다.

특히 정액을 배출하지 않기 위해 요도를 쥐어 막거나, 소변을 참듯 요도괄약근과 BC근육(Bulbo Cavernosus)을 조여서 정액을 막는 행위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짓을 했다간 요도염, 고환염에 걸리기 십상이고, 전립선에도 무리를 줘 자칫 잘못하면 전립선염에 걸릴 수도 있다.

이 행위와 비뇨기과에서 조루 치료를 위해 권하는 시만즈 기법 혹은 스탑-스타트 기법이라고 불리는 것을 확실히 구분해야 한다. 시만즈 기법은 정확히는 사정감을 느낄 때 말 그대로 힘을 풀어서 사정감을 온 몸에 퍼뜨리는 느낌으로 사정을 늦추는 것으로, 힘을 주거나 음경을 쥐어막는 것과는 다르다. 사정을 하지 않는 것을 빼면 정반대라고 봐야한다. 자세한 내용들은 조루 문서 참조.

자위를 자주 하면 탈모가 가속화된다는 속설이 탈모 커뮤니티에서 널리 퍼져 있다.

한의학에서는 자위 행위를 많이 하면 낭습증이라는 병이 생긴다고 말한다. 다만 한의학에서만 말하는 병이기 때문에 조금 생각을 해 볼 필요는 있다. 양기가 과하게 빠져나가 기의 균형이 맞지 않아서 그렇다고 한다. 원래 남성의 고환 주위에는 아포크린샘이 있어 축축하고 냄새가 날 수밖에 없다. 심한 경우에는 액취증으로 분류되지만, 성적 행위와 관련있다는 것은 별 근거가 없는 소리다. '욕망을 즐김이 과도함'이 원인의 하나가 된다고 하는데 이는 체력 저하와 감염의 2가지 요소를 생각해 볼 수 있다.

결론만 말하자면 뭐든 안그러겠냐만흔히 알려진 자위에 대한 속설에 겁을 먹을 필요는 없으나 너무 무리하게 열중하지도 말자. 자위 전 항상 손을 깨끗하게 씻고, 끝난 후에도 손과 성기의 청결을 신경쓰자. 또한 자위기구를 사용한다면 세척과 건조에 신경을 쓰고.

튼튼하고 좋은 감촉의 물건을 구하기 쉬운 가격대인 2~3만원 선에서 재질이나 기능을 잘 보고 구입하자. 정 안되면 이상한 기구를 쓰지 말고 차라리 위에서 말한 것처럼 곤약을 쓰자.

2.2.1.3. 어릴 때 자위와의 차이점[편집]

어릴 때는 정액이 생산이 안되어 뒤처리가 사실상 없다. 그러나 2차 성징을 겪게 되면서 정액이 생산되어 사정이 가능해 지기에 뒤처리가 필요하다.

성기가 성장하기에 어릴 때와 달리 자위를 한다고 해서 성기의 모세 혈관이 터진다거나 음경이 휘어버린다거나 하는 경우가 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2.2.1.4. 방법[편집]

2.2.2. 여성[편집]

남성에 비해서 여성의 자위는 매우 음성화되어 있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여성기는 밖으로 잘 드러나 있지 않는 데다 성욕을 터부시하는 경우가 많아, 별다른 성교육을 받지 않고 자란 소수의 여성들은 성인이 된 후에도 자위 행위를 하는 방법은 커녕 자신의 성기가 어떻게 생겼는지조차 전혀 모르고, 그냥 불결한 곳으로만 아는 경우도 있다.

여성이 자위를 주기적으로 하는, 혹은 경험한 비율은 통계에 따라 다르나, 보통 여성이 남성보다 현저히 적은 수치로 조사되곤 한다. 실제로 자위를 처음 경험한 연령대도 소년/청년기에 집중된 남성에 비해 여성의 경우 늦으면 30대를 넘는 등 상당히 고루 분포되어 있으며, 여성의 자위 자체가 음지화되어 있는 만큼 정확한 통계를 내는 것이 어려운 문제도 있다. 2010년대 여학교여초 커뮤니티 등의 여성 집단에서는 남자의 자위 행위와 마찬가지로 공개적으로 이야기되기도 하는 듯.

여성은 성기의 구조상 자위 행위에 늦게 눈을 뜰 것이라는 통념과 다르게 의외로 어릴 때부터 알기도 한다. 남성과 마찬가지로 성기 주변에 옷이나 천이 마찰되거나 할 때 쾌감이 느껴지는 걸 알게 되어 우연히 자위 행위를 습득하는 경우가 많다. 전직 유치원 교사의 증언 중, "친하게 지내던 여자 어린이가 내 허벅지 위에 타고 을 앞뒤로 문지른 적이 있어서 순간적으로 당황했다"라는 게 있는 것으로 볼 때, 본능적인 게 맞는 것으로 보인다. 또 에로한 매체, 여성의 비율이 높고 분위기가 자유로운 인터넷 카페 같은 곳에 가끔 있는 성 지식 관련 게시판, 주변 사람들의 지식을 통해 습득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꼬마 때 수위 있는 인터넷 소설이나 연예인 팬픽, 혹은 일반 역사소설이나 대중소설의 성적인 묘사를 읽으면서 저절로 아래가 뜨겁고 축축해지는 느낌을 받고 성에 눈을 뜬 경우도 많다!

그리고 2000년대엔 인터넷의 발달로 성 관련 정보가 개방되면서 여성들도 자위 행위를 일찍 시작하는 추세이다. 윗 문단에서 말한 것처럼 '넓은 의미에서 육체적인 성적 쾌감을 스스로 즐기는 행위'를 자위 행위로 본다면 대부분 하고 있거나 최소한 해 봤던 것 같다. 중고생 나이에서 20대 이상 성인 나이로 갈수록 그 비율은 더욱 누적되는 듯하고... 네이트 판이나 여성시대 같은 여초 사이트를 보면 초등학생 때 시작했다는 여성들도 굉장히 많다. 아니 사실 육체적인 2차 성징은 여성이 더 먼저 오므로 그 감각에 눈뜨기만 한다면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빨리 자위로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 네이트 판 여자들끼리만[11]에서는 '하는 사람이 안 하는 사람보다 많다'라는 댓글이 추천수 500개를 넘기도 했다. #

인터넷의 발달로 여러 성적 매체로의 접근이 쉬워졌지만, 노골적인 포르노는 어느 정도 내성이 생기지 않는 한 거부감과 충격으로만 다가오기에 여자 입장에서는 흥분되지 않는다. 더구나 현재 제작되는 대부분의 포르노는 남성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여자들이 봐봤자 흥분은커녕 불쾌하게 여길 수도 있다.일반적으로 젊은 여성들은 야설처럼 상상을 할 수 있는 매체나 베드신이 있는 영화 등 분위기 있는 장르를 선호하는 편이다. 다만 여자들도 '처음에는 충격이었는데 계속 보게 된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 걸로 봐서는 남자나 여자나 역시 같은 사람인 듯. 거꾸로 잘생기고 몸도 좋은 남자 배우가 나오거나 아예 남자만 나오는 영상물 같은 경우 의외로 선호하는 여성층이 많다. 이건 사실 남자도 별다를 것이 없는 게 남성 중심적인 강압적인 야동이나 판타지로 무장된 영상물은 부담스러워 한다거나 하는 이유로 현실적이고 달달한 영상물을 찾아다니는 경우도 많다.

친구로부터 매체에 관한 정보를 주고 받는 경우도 드물지 않고, 인터넷을 통한 광범위한 정보 수집이 가능하기에 남자의 닥치고 폭딸에 비해서는 나름대로 방법이 다양한 편이다. 들키지 않기 위해 대다수는 샤워하면서 또는 이불 속에서 몰래 한다고 한다. 그리고 여성의 자위는 실전에서 성감을 개선/개발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

  • 팬티스타킹을 신은 채로 팬티스타킹의 착용감과 자위 행위의 쾌감을 동시에 느끼면서 자위 행위를 하는 경우도 있다.

  • 여성의 경우 배란일을 전후로 평소보다 성욕이 조금 많아지는 기간이 2~3일 정도가 있는데, 이때만 자위를 하고 넘어가도 한달은 너끈히 금딸할 수 있다. 그리고 자위 행위를 할 줄 모르는 여성들의 경우에는 이 시기도 그냥 넘어가도 별 문제 없는 듯. 할 줄 알아도 딱히 하지 않는 여성도 있다.

  • 자위 행위 이후의 허탈감과 죄의식은 여성이 더욱 많이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들켰을 경우의 남성의 경우보다 비난 가능성이 더욱 크기 때문에 보다 더욱 음성화되고, 그래서 자위 행위를 하는 여성을 더욱 이상하게 보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여자가 자위를 하는 것 또한 이상하게 볼 이유는 없다.

2.2.2.1. 발전[편집]

여성들의 자위 행위 발전 과정은 대개 만지지 않고 하기 → 속옷 위로 만지면서 하기 → 직접 자극하기 순서로 진행된다.

  • 만지지 않고 하는 경우는 성기가 자극되도록 다리를 꼬고 풀었다를 반복하거나 엎드려서 허벅지 안쪽 부분을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하는 등의 가벼운 자위로써 주로 어린 학생들이 하는 방법이다. 속옷 위로 만지면서 하기의 경우는 클리토리스를 속옷 위로 자극하는 경우로 직접 자극하기의 이전 단계이다. 직접 자극하기는 직접 손으로 성기를 자극하는 자위 방법으로, 처음에는 클리토리스만 자극하다가 나중에는 질에 삽입하여 자위를 하게 된다. 가장 많이 쓰이는 건 역시 이지만, 연필, 볼펜, 딱풀 등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기다란 물건도 널리 쓰인다. 물론 도구에는 세균이 많으므로 되도록 손으로 하고, 정 하고 싶다면 깨끗이 씻어서 하자.

  • 다만 삽입에 대한 공포감 때문에 클리토리스 자극으로만 자위하는 여성들도 꽤 있다. 검지와 중지를 함께 삽입할 경우 두 손가락을 평행하게 펴는 것보다는 검지를 중지 아래에 놓는다는 느낌으로 포개어 겹치는 게 훨씬 부담이 덜 된다.

  • 삽입에 대한 거부감 외에 단순히 클리토리스 자위가 더 쾌감이 크기 때문에 삽입 자위를 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삽입 그 자체가 주는 쾌감은 여성마다 차이가 있으며 아예 없는 경우도 다수 존재한다. 이는 성감대가 질 내에 존재하지 않거나 찾기 무척 어려운 곳에 위치하기 때문일 확률이 높다. 즉 여성들이 클리토리스 자위를 선호하는 이유는 삽입에 대한 거부감 때문만은 아니라는 것. 반면 클리토리스 자극은 오르가슴에 달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섹스에서 여성상위 체위가 여성에게 가장 큰 쾌감을 주는 것도 클리토리스 마찰이 가장 크기 때문이다.[12]

  • 사실 삽입으로 큰 쾌감을 느낀다는 여성들도 삽입의 쾌감과 클리토리스 자극의 쾌감은 전혀 다른 느낌이다라고 진술하는 경우가 많은데, 클리토리스 자극의 쾌감이 남성들도 자주 느끼는 그런 쾌감이라면 삽입의 쾌감은 남성은 느낄 수 없는 종류의 강한 쾌감이다.[13] 삽입으로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것은 클리토리스의 자극으로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것보다 훨씬 어렵고 평생 느껴보지 못하는 여성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삽입으로 오르가즘에 도달하는데 성공한다면 그 쾌감은 클리토리스를 통한 것과는 비교가 안 된다고.

2.2.2.2. 방법[편집]


여성의 자위 방법은 크게 3가지 방향에서 생각할 수 있다.

첫째는 자위 행위를 어디에 하는가이다. 대음순, 소음순, 클리토리스 등의 여성기의 겉부분을 자극하는 방식이 있는가 하면, 손가락이나 딜도, 에그 등의 자위기구 등을 내에 삽입하는 방식이 있다. 주의해야 할 것은, 여성의 성기는 남성의 그것보다는 전체적으로는 둔감하고 클리토리스 부분에 특히 신경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물건을 삽입하는 식으로 하는 방식이 의외로 비용 대 효과가 낮다는 것. 또한 위생상의 문제로도 삽입 자위는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다. 질 내부에는 상처가 나기 쉽기 때문. 특히 손가락은 콘돔을 씌워야 안전한 자위를 할 수 있다. 그래서 야동이나 야설 등에서 보이는, 오이가지, 바나나 등의 길고 단단한 채소류로 하는 것은 위험부담이 크면서 그다지 효과도 크지 않다.[14] 아니, 아프다. 특히 처음 하는 경우, 이걸 도대체 왜 하지 싶을 정도로 아프고 피가 나기도 한다. 첫경험을 할 때도 무지하게 아픈데[15], 그것보다 더 굵고 딱딱한 것이 들어오는데 기분 좋기는 커녕 몸이 무사할 리도 없다. 참고로 현실에서 오이가 그곳 안에서 부러져서 나오질 못해 병원 응급실을 찾는 경우를 보면 리스크가 크다. 또한 오이 넣고 자위 행위를 하다가 질경직이 와서 못 빼고 그 상태로 응급실 가면 엄청 쪽팔릴 거다. 굳이 오이를 쓰고 싶다면 살짝 데친 후 랩을 싸서 하라고는 하지만 그럴 경우엔 소비가 많아 보안 유지는 힘들 듯. 그래서 많은 경우 여성의 자위는 다른 투자가 필요 없이 자신의 손만으로도 가능한,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살살 문질러 자극하는 방식의 자위가 거의 대부분이다. 덤으로 막대기 같은 것을 댄 다음에 다리를 오므리는 식으로 자극을 주는 경우 쾌감을 느끼기 쉽다고 한다.

둘째는 자위 행위를 어떤 자세로 하는가이다. 엎드려서 하는 경우, 누워서 하는 경우, 앉아 있는 상태에서 하는 경우 등 개인에 따라 여러 자세가 있다. 남성에게는 문제가 별로 되지 않을 수 있으나, 여성에게는 자세에 따라 배가 아프거나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어떤 자세를 선택하느냐가 중요하다.

셋째는 자위 행위를 무엇으로 하는가이다. 손으로 자극하는 경우가 많지만, 다른 물건, 즉 위에서 언급된 자위기구나 채소 등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필기도구소시지 등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보고된 사례가 많지는 않지만, 클리토리스 및 성기 주변만을 자극하는 도구로 을 사용하는 사람도 간혹 있다. 그리고 간접적인 자극의 도구로 샤워기나 비데, 베개, 삐삐나 핸드폰의 진동 기능, 의자나 책상 모서리 등을 사용하는 바리에이션도 있다. 의외로 이렇게 책상 모서리를 이용하여 자위를 하는 여성들이 많다. 어릴 적부터 자위인 지 모르고 이러한 방법을 통해 자위를 해 온 사람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처음에는 자위인지 모르고 했다가 점차적으로 자위인 것을 알게 되고 그만두는 경우도 있고 계속 하는 경우도 있다. 여담으로 중학교에서 자위인 지 모르고 책상 모서리를 통해 자위행위를 하던 동급 여학생을 본 여학생의 사례가 존재한다. 그러나 이렇게 책상 모서리를 이용한 자위는 잘못하면 음핵(클리토리스)과 질에 상당한 부담을 줄 수도 있으며, 상처가 생겨 염증으로 발전할 수도 있으니 다른 안전한 자위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다. 니나 아인슈타인 같은 자위는 잘못하다간 질에 심각한 부담을 줄 수 있고 날카로운 모서리에 음핵이 찢길 위험이 크다. 모서리를 쓸 때는 격렬한 움직임은 피해야 한다.

여성의 자위에 관해 어느 정도 상세히 설명한 만화가 존재한다. 여성들에게 어느 정도 유익한 내용이 들어있으며 올바른 자위 방법과 잘못된 자위에 대한 방법, 인식 등을 중점으로 다루는 만화로 이 만화는 네이버 베스트 도전에 연재되고 있기도 한 작품이다[16].

2.3. 상딸[편집]

상상을 하면서 행하는 자위를 상딸이라고 한다.

3. 철칙[편집]

다음은 즐겁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자위행위를 위한 원칙이다.

3.1. 자위를 하는 입장[편집]

  1. 청결
    여성, 남성 할 것 없이 청결이 매우 중요하다. 남녀의 성기는 매우 연약하며 외부의 오염과 감염에 굉장히 취약한 만큼 세균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손이나 사용 도구 등을 깨끗이 세척할 필요가 있다.
    으로 하든 기구를 사용하든 위생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 손은 병균에 노출되기 매우 쉬운 부위인 만큼 자위하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남성에겐 음경. 여성에겐 질에 대한 의리이며, 음경 또는 질에 닿게 될 다른 물건들도 마찬가지. 그것은 실전에서도 파트너 여성을 위한 측면으로도 적용된다. 요도에 물건을 삽입하는 방법도 있는데, 매우 위험한 행위이니 절대 하지 말기 바란다.

  1. 주변 동태
    가족, 부모, 지인에게 현장을 걸리면...[17]

  1. 신속한 뒤처리
    꼬리가 길면 잡힌다. 가장 귀찮지만 절대 안 해서는 안 될 그것. 남자의 경우 세면대에 사정하고 물로 흘려 처리하는 사람들도 보이는데, 제대로 흘려보내지 않으면 냄새가 심하게 남는다. 가족을 위해 휴지로 처리할 것. 휴지는 변기통에 넣고 흘려보내면 된다. 물론 바로 변기에 하는 것이 가장 편하다. 사실 그냥 휴지통에 넣어도 그놈의 똥냄새 때문에 티가 안난다 그냥 귀찮으면 손에 조준 똑바로 해서 그거 핥아먹자

  1. 심리적 안정
    즐거움과 지속 가능한 성생활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 우선 야동 등의 음란물은 우리의 뇌에 매우 자극을 주어 음란물을 보며 자위 행위를 많이 하면 후에 성관계 시 불만족을 느낄 수 있으며 발기부전증이 생길 수도 있다. 자극적인 음란물을 보면서 자위할 경우 빠른 사정을 유도할 수 있고, 지속된다면 사정 시간을 조절할 수 없는 조루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실제도 상당수의 청소년들이 야동을 동반한 자위 행위로 성인기에 들어 조루를 겪는 케이스가 많다. 성의학자들이나 성교육 전문가들은 자위 행위를 할 때 야동 등의 자극적인 음란물을 보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걸릴까봐 조급한 마음이 빠른 사정을 만들고 이후 조루 등의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진다. 조급한 마음이 무의식적으로 어깨에 잔뜩 힘을 주고 어깨를 한껏 움츠리며 자위 행위를 하게 만드는데 이 습관도 매우 좋지 않은 습관이다. 2번과 겹칠 수 있는 부분인데, 편안한 상태로 주변 환경 등을 신경 쓰지 않고 완전히 자위 행위에만 집중할 수 있을 때 실시하는 것이 좋다.

3.2. 부모 입장[편집]

성은 더럽다거나 불결하다는 식으로 죄악시하는 마음가짐에서 벗어나야 하며, 만일 아이(아들, 딸 모두 해당된다)를 가진 부모의 입장이라면 특히 성은 즐겁고 신성한 것이라는 올바른 성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좋다. 아래는 특히 부모 입장에서 주의해야 할 점들이다.

1. 자녀가 자위를 하는 것을 눈치챈다면 그것에 대해서 절대로 갑작스럽거나 공격적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부모들이 흔히 하는 실수로, 자녀가 방이나 화장실을 걸어잠근 것을 보고 자위를 한다고 판단하여 문을 따고 쳐들어가거나, 노크하며 뭐하는지 물어보거나 하는 식으로 방해하는 것도 안 된다. 소년기에 자위 행위를 하는 것을 들키거나 그에 대해 꾸중을 들은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조루, 발기부전 등의 질환에 훨씬 쉽게 노출된다. 여성의 경우, 같은 맥락에서 불감증에 더 쉽게 노출된다. 거꾸로 올바른 방식으로 자위 행위를 하는 지에 대한 적절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18] 남성이 자위 행위를 할 때 본인의 오르가슴이 어느 정도 지점까지 왔는지에 대해 관찰하는 습관을 들여서 자위를 오랫동안 지속하는 능력을 기르면 조루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남성뿐만이 아니라 여성에게도 자위를 하면서 어디까지 왔는지, 오르가즘을 느낄 때 패턴은 어떠한지를 자세히 관찰하는 것은 성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

2. 자녀가 자위행위를 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태도를 보이면 안 된다.

이것은 1번을 아는 사람들조차 쉽게 범하는 오류이며, 특히 여성과 같이 성욕의 스펙트럼이 미미한 것부터 강한 것까지 넓은 사람들 중, 미미한 쪽이 저지르기 쉽다. 예를 들어, 자녀가 자위를 하는 것을 눈치챈 뒤, 자녀가 나오면 "오늘도 개운하게 했니?" 등과 같이 이미 자위 사실을 알고 있다는 듯이 말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자녀에게 음란물을 은근슬쩍 선물한다거나 하는 행위도 마찬가지다. 실제로 어느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 있었는데, 내용인 즉, 아내가 남편을 위해 성인용 잡지를 선물했다는 것이었고, 당연히 받는 입장에서의 심리를 아는 사람들은 댓글로 왜 굳이 그런 짓을 해야 했느냐고 반문했다. 이것 또한 상대방이 평소에 자위행위를 하는 것을 알고 있었음을 보이는 표시이므로 금물이다. 앞서 밝혔듯, 성욕이 잔잔하거나 잔잔했던 여성들이 쉽게 범하는 오류이므로 이들 입장에서는 왜 이런 행동을 해서는 안 되는지 의문이 들 수 있다. 우선, 앞서 글들을 읽었다면 기본적으로 자위를 하는 사람은 그것을 들키는 것을 죄악시하는 경향이 있음을 알았을 것이다. 만약 의문을 품는 독자들 중 이 사실을 몰랐다면 지금이라도 아는 것이 자녀와의 관계에서든 배우자와의 관계에서든 간에 서로 좋다. 들킨 당사자 입장에서는 절대 보여서는 안 될 꼴을 보였다는 의식이 자리잡아 엄청난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게 된다. 한 마디로 요약해서, 자녀가 자위를 한다는 것을 알더라도 철저히 모르는 척하고 지내야 한다.

못 본 척 해주는 게 정석이고 부모님은 손주가 보고 싶으면 더더욱 못 본 척 해줘야 한다. 심인성 발기부전 환자 중 37%가 자위 행위를 가족에게 들켜 망신을 당한 경험이 있다.[19] 반대로 과잉보호를 하는 부모가 성인용 잡지를 사주거나 습진이 나지 않게 정액은 이걸로 닦으라며 좋은 티슈를 사주기도 하는데 이런 것도 다 원인이 된다.
자위행위를 하는 자녀가 있는 위키러가 이 글을 본다면 위 글처럼 직설적으로 말하지는 말자. 선의로 건낸 말일지라도 듣는 자식 입장에서는 매우 부끄럽고 그 말이 머리에서 뱅뱅 맴돌아 몇날 며칠을 이불킥하게 된다...

만약 자녀와 자위에 대한 담론을 나누고 싶다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반드시 명심할 것은, 철저히 자위를 하는 자녀의 입장을 존중해야지, 묻는 부모 입장을 고수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즉, 자녀가 얘기하기 싫어하면 거기서 관둬야 하지, 계속 캐물어서는 절대 안 된다!

① 조금 네가 답하기 껄끄러워할 수도 있는데, 하나 질문해 봐도 될까?
② (앞 답변이 '무슨 질문인가'일 경우) 성 행위에 대한 질문이야.
③ (앞 답변이 '그렇다'일 경우) 혹시 너도 자위행위 하니?

③까지 긍정적인 답변이 나왔다면 담론을 이어 나갈 수 있다. 그리고 위 각 단계별로 괄호 속에 조건이 달려 있는데, 괄호 조건을 만족하지 못했다면, 즉 질문 ②에 대한 답변이 '아니다'일 경우,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말고 그냥 "알겠다" 하는 반응만 보이고 대화를 중지해야 한다.

4. 존재목적과 기능[편집]

4.1. 남성[편집]

오히려 하루에 1번씩 하면 정자의 질이 좋아진다는 연구 보고도 있다.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자위가 오히려 종족 번식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늙고 병든' 정자를 내버리고 '건강하고 날랜' 정자를 새로 보충하는 수단이라고 한다. 사정을 이미 한 후에 또 사정하면 정자 수 자체는 줄지만, 정작 자궁에 도달하는 수는 별 차이가 없다고. 그래서 정기적으로 자위를 시켜본 결과 평균적으로 정자의 질이 향상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소수의 예외로 오히려 정자 상태가 악화된 사람도 있었다는 말도 있다.

또 다른 이론은 '과시용'이라는 것. 쉽게 말해 "나는 건강한 정자가 조낸 많아서 쫌 버려도 됨ㅋ"라는 메시지를 암컷들에게 보이는 걸 수도 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 여성에게 이를 과시하는 것은 범죄다. 현대사회에서도 자위가 여전히 그런 의미를 지니고 있다면, 실제로 길딸 사건이 터졌을 때 사람들이 복종심이나 존경이 아니라 '''걷잡을 수 없는 혐오란 반응을 보인 것이 설명되지 않는다. 제주지검장 공연음란행위 사건에서 그 어떤 건강한 상식과 윤리의식을 가진 사람도 해당 검사의 성 능력을 찬사하는 말은 거의 뱉지 않았으며, 설령 뱉더라도 철저히 놀림조로서만 뱉었다.

다만 자위가 있는 이유에 대해서 가장 진화학적으로 명쾌한 설명은, 리처드 도킨스가 말한 스팬드럼이라고 보는 게 가장 명쾌할 것이다. 발정 상태인 성기의 자극을 쾌감으로 받아들이는 유전자가 결과적으로 그 유전자를 가진 개체의 생존률을 높였기에 종의 유전자 풀에서 널리 퍼져나갔고, 자위 행위는 '발정 상태인 성기의 자극을 쾌감으로 받아들이는 유전자' 때문에 생긴 의도하지 않은 형질이라고.

4.2. 여성[편집]

5. 자위는 건강에 좋은가?[편집]

자위에 대해서 많은 도시전설이 있는데, 키가 안 큰다거나 심할 경우 건강을 해치고 아카다마가 튀어나온다는 식의 여러 가지 바리에이션이 있다. 그러나 정말 과도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하루에도 몇십 번씩 하는 수준이 아니라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 없다. 자위를 할 때 성 호르몬이 폭발적으로 분비되어 이른 나이에 성장판이 닫힌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는 얘기라고 한다.실제로 자위행위 시 성 호르몬 분비가 많아지기는 하지만 미미한 증가일 뿐더러, 어차피 전체 성 호르몬의 40%만이 이용된다고 한다. # 자위 행위가 건강에 특히 정신에 무리를 준다는 견해는 19세기 이전의 금욕적인 사고에서 나온 근거 없는 말이다. 자위를 하면 단지 체력적인 소모가 발생할 뿐이다. 사람에 따라 달라서인지 1번만 해도 지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20] 하루에 2번 이상을 해도 체력만 좀 떨어질 뿐 멀쩡한 경우도 많다. 종합하면 자위를 좀 많이 해도 체력소모 외에 다른 이상 증세는 없으며, 만약 이상 증세가 나타난다면 자기색정사를 우려해야 할 정도로 자위 행위에 미쳐있는 경우뿐이다.

6. 동물[편집]

사람만 한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동물도 한다. 대표적으로 오랑우탄돌고래. 원숭이에게 가르쳐 줬더니 그것만 하다가 밥도 안 먹고 굶어 죽었다고 한다. 또한 원숭이가 개구리를 오나홀로 사용하는 모습이 관찰되기도 했다.[21] 동물원에 놀러갔다가 원숭이가 자위를 하는 장면을 보는 사례도 있으며 운이 좋다면 원숭이가 싸는 장면도 볼 수 있다.별로 좋은것같지않은데 유튜브에서 적절한(...) 검색어로 검색을 하면 영상을 볼 수도 있으니 심심하다면 찾아보자. 돌고래는 물고기를 오나홀로 사용한다. #

코끼리 정도만 돼도 발굽이나 를 사용하기도 한다고 한다. [22], 사슴(순록, 무스), 캥거루 등도 한다고...

동물 최강자인 코끼리도 코뿔소를 강제로 붙잡아 자위 기구로 사용하는데, 심한경우엔 코뿔소가 코끼리의 몸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척추가 부러져 죽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앵무새를 비롯한 조류도 한다. 앵무새의 경우 특히 모란앵무(lovebird) 수컷은 부드러운 담요나 휴지 혹은 주인의 손가락 등에서 총배설강[23]을 문지르는 것을 흔하게 볼 수 있다.

7. 종교[편집]

'간음해서는 안된다'라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24]
- 마태오 복음서 5장 27~28절[25]


그럼 야애니 보면 되겠네...가 아니라 그것도 교리상 음란죄에 속한다

관련 교리가 가장 체계적이고 자세한 가톨릭의 경우, 이미 교부 시대부터 자위 행위를 죄로 보고있었으며, 기독교의 성인 아우구스티누스가 "금욕이란 모름지기 오른손에서 나온다고 하였다"고 말했다는 이야기도 있다.그럼 왼손으로 하면 되겠네 [26]

현대 가톨릭에서도 자위를 비롯해 결혼출산이라는 제도적, 사회적 테두리를 벗어나는 모든 성행위를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은 성행위 자체를 터부시한 면보다는[27] 성욕의 잘못된 처리를 금기하는 것에 가깝다. 특히 중세 가톨릭이 성욕에 대해서 매우 엄격했던 것은, 성욕이 초래하는 범죄와 불상사들을 막기가 힘든 당시 사회의 문제들과 이로 인해 버림받아 거리를 방황하는 사생아나 고아 등의 문제로부터 파생된 윤리적인 이유에서 비롯된 것이다. 수도자들도 르네상스 초기 무렵에나 되어서야 독신 제도가 논의 되었으니 종교적 이유 때문은 아니다. 가톨릭의 교도권은 자위 행위를 중죄(重罪)로 본다. 자신 스스로에 대한 간음 행위로 본다는 의미.

현대에 들어 자위 행위가 그저 작은 죄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일부 신학자들에 의해 제기되었지만, 가톨릭 교도권은 자위 행위가 회개와 근절이 필요한 심각하고 무거운 중 하나임을 반복적으로 확인해왔다. 그래서 가톨릭 신자라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원칙적으로 자위를 하면 안된다.

2352 자위 행위는 성적 만족을 얻고자 생식기를 일부러 자극하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항구한 전통에 따라, 교회의 교도권과 신자들의 도덕의식은 자위행위를 본질적으로 몹시 무질서한 행위임을 의심 없이 견지하고 있다." "행위에 따르는 동기 자체가 어떠하든, 부부의 정상적 관계를 벗어나서, 성기능을 자의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목적에 어긋나는 것이다." 그럴 때에는 "도덕 질서가 요구하는, 곧 참된 사랑의 맥락에서 상호 증여와 인간 출산의 완전한 의미를 실현시키는" 101) 성관계 밖에서 성적 쾌락이 추구되기 때문이다.
2396 정결을 크게 어기는 죄들 중에는 자위행위, 사음, 매춘, 포르노의 제작과 배포, 동성애를 들 수 있다.
가톨릭 교리서 中

Q: 자위 행위는 사랑을 거스르는 일인가요?
A: 자위 행위는 자기만족을 위해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것이고 남녀 간의 사랑이 발전해 가는 것과는 아무 관련도 없기 때문에, 사랑을 거스르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자위 행위'는 그 자체로 모순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회는 자위 행위를 사악한 일로 매도하지는 않지만,[28] 그 위험성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실제로 청소년과 성인 가운데 많은 이들이 인격적 관계에서 사랑을 찾는 대신 외설적 사진과 영화, 인터넷 동영상에서 욕구를 충족함으로써 고독해질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고독 때문에 자위 행위에 중독되어 막다른 골목으로 내몰릴 수도 있습니다. '성행위를 할 때 난 아무도 필요하지 않아. 성행위는 내가 원할 때 원하는 방식으로 혼자 하면 돼.'라는 생각으로는 누구도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가톨릭 청년 교리서 <YOUCAT> 中


그러나 주의할 점은, 교도권을 자위를 중죄(重罪)로 보는 것이지 대죄(大罪)로 보는 것은 아니다. 많은 신자들이 대죄와 중죄를 같은 것으로 오인하는데, 이 둘은 다른 개념이다.[29]

개신교에서는 가톨릭처럼 자위행위를 공식적인 죄악으로 강조하여 회개의 절차를 규정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교단과 목사들에 따라 보수적인 성향의 경우 대개 가톨릭과 대체로 유사하게 무거운 죄로 보는 편이다. 하지만 진보적이거나 보수 중에서도 유연한 편인 성향(=중도보수파)에서는 가톨릭식으로 비유하자면 소죄와 비슷한 가벼운 죄로 보거나 자위 행위를 전혀 죄로 보지 않는 경우도 많다. 호주 성공회 시드니 교구는 자위행위는 특히 미혼남성의 성욕을 해소하는 데 유용한 수단이긴 하지만 자위행위에 집착하여 포르노(야동) 탐닉 등에 빠지는 것은 죄악이라는 입장이다. 물론 진보파도 자위행위를 적극 장려하는 수준은 아니고, 남성의 성욕해결 수단으로 봐준다는 것에 가깝다.

정교회에서는 자위행위를 소죄로 보는 관점이 우세하다고 한다.

불교에서의 금욕에는 자위 행위도 포함되며, 원칙적으로 자위만 해도 파계가 된다. 아제아제 바라아제에서 자위를 아무 거리낌 없이 하던 비구니가 지적을 받았음에도 고치지 않자 음문에서 불이 나 죽었다는 이야기가 작중의 암자전설로서 언급된다. 다만 이는 수도자에 해당되는 말이고, 재가 신자들에게는 그렇게 강조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엄격한 입장에서는 재가 신자들에게도 음란물을 보며 자위 행위를 하는 것을 삼가라고 강조한다.

유대교는 계파마다 다르다. 하라디나 정통파는 탈무드에 근거하여 자위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보수파의 경우 금지하기는 하나 상황에 따라 묵인하기도 한다. 개혁파는 이보다 훨씬 자유로운데, 자위 행위를 적극적으로 하라고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성적 욕구' 를 푸는 방법으로서 금지하지 않는다.

8. 역사[편집]

문서 참조.

9. 지역[편집]

문서 참조.

10. 통계[편집]

설문 조사에서 개인 정보 보호의 정도에 따라[30] 그 비율이 증감이 달라 지는 예에 사용된 적이 있다. 남성의 경우 이 보호되는 정도에 따라 비율의 변동이 10% 내외였으나, 여성의 경우 한자리수에서 남성의 비율과 근사한 수치까지도 나왔다. 이는 여성에 대해서 사회적 편견 때문에 아주 철저하게 신원보장이 되지 않았을 시 남자와 달리 진정성 있게 응답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치부에 관련된 정확한 통계 없이 유동적이나 종교적인 이유라든가 신체적 결함 등의 문제가 아니라면 어지간해서는 한다고 보면 좋다. 조사하는 곳마다 달라서 딱히 규정짓기 힘들고 출처도 표기하지 않거나 위의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통계 자료를 쓰는 찌라시성 기사가 많다.

이를 모두 제외하고 본다면 1948년 킨제이 박사가 미국 남자 5천 3백 명, 여자 8천명의 성생활을 조사한 것을 토대로 조사한 자료가 있다. 과거 1948년도 자료라 남자, 여자 비율이 둘 다 높지는 않지만 남자의 75%, 여자의 62%로 비율이 엇비슷하다. 기사. 현재는 과거처럼 보수적인 시각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아마 조금 더 높을 수는 있지만 찌라시 기사가 많으므로 최근 것은 남기지 않는다. 기혼자도 남자 48%, 여자는 21.9%가 자위 행위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 수치는 실제보다 낮게 나왔을 확률이 높다. 다른 성 관련 설문조사처럼 말이다. 기사.

11. 군대[편집]

가끔 군대에서 자위 행위를 하면 군형법 위반이라는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은 거짓이다. 대한민국 국군군형법에 자위 행위를 직접 명시하며 금지하는 조항은 없다. 간부들이 비전투손실 운운하면서 병들에게 으름장을 놓는 것도 그냥 근거 없는 거짓말에 지나지 않는다. 군형법에 "복무 간에 군영 내에서 음란행위를 한 자는 처벌한다"는 조항이 있어 상급자가 마음만 먹으면 자위 행위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하급자를 고발, 처벌할 수 있다는 설도 있으나 이 역시 루머에 불과하다. 실제로 군형법 어디에도 그런 조항은 없다.

제92조 내지 제92조의8에서 강간추행의 죄를 규정하고 있으나 자위 행위와 관련된 조항은 없다. 자주 문제가 되는 제92조의6에서는 '제1조제1항부터 제3항까지에 규정된 사람[31]에 대하여 항문성교나 그 밖의 추행을 한 사람은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이는 동성 간의 구강 성교, 항문 성교, 유사 성행위를 금지하고 있을 뿐 자위 행위와는 아무 관계가 없다. 대신 들키면 최악의 경우 전역하고 나서까지 놀림거리가 된다. 하지만 신체 건강한 남자들만 모인 군대에서 딸 안 잡는 사람이 어딨겠는가... 싶겠지만 있다. 24시간 내내 사방이 온통 시커먼 남자들 뿐이라 오히려 욕구가 안 생긴다고 한다. 또 군대란 곳이 워낙 심신이 지치고 일과 자체가 바쁘기에 자위를 할 시간이 없거나 자연히 관심이 없어지기도 한다. 물론 반대로 24시간 1년 365일 동안 남자만 보는 통에 여자 생각이 더 간절해지고 음란물 생각도 간절해지는 통에 끓어오르는 욕구가 있는 사람도 있긴 하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 소문에 의하면 경계근무 중 초소 내에서 이 짓을 한 사례도 있다고 한다. 어쨋든 이 글을 보는 위키러들은 혹 후임이 딸치는 모습을 목격한다고 해도 너그러이 넘어가주자. 일부 장교들은 아예 병사들에게 자위해본 적 있냐고 물어보는데, 솔직하게 했다고 말하면 그래야 남자답다며 무마해주기도 한다. 그렇다고 들켜도 된다는 건 아닌데, 현장에서 들키면 쪽팔리니까 일단 군대를 떠나서 그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는다는 게 자위의 기본이지만.

12. 기타[편집]

자위는 원래 수음완곡어법이었다. 스스로 자(自)와 위로할 위(慰)로 이루어진 한자어로, 어디에도 성적인 뜻은 없다. 그렇지만 너무 널리 쓰인 끝에 지금은 거꾸로 자위가 대명사로써 쓰이게 되었다. 용두질은 자위의 순우리말이다. 찾아보면 고전 흥부전에도 나오고, 이두호 화백이 그린 만화 임꺽정에도 얼굴이 얽게 된 여주인공을 덮치려는 악한을 주먹으로 발길질로 흠씬 두들겨준 임꺽정이 마지막에 뱉는 대사가 저것이다. "불두덩이 근질거리면 뒷간에 가서 용두질이나 할 것이지!" 요즘 사람들은 거의 보지 못한 도구이지만 용두질은 '용두레'라는 농기구에서 비롯되었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논두렁 개울에서 물을 퍼다 논에 물을 대는 기구. 그런데 양손으로 잡고 퍼올리기 때문에 옛날 사람들 눈에는 흡사 큰 자X를 잡고 앞뒤로 흔드는 것을 연성했을 법도 하다. 즉 용두레질에서 파생된 게 용두질. 사진을 보고 바로 떠올릴 수 있겠지만, 농사일 중에서도 상당히 상위 랭크의 심각한 노가다이기 때문에 용두레 자체는 전동 펌프가 보급된 후에는 빛의 속도로 자취를 감추었다. 그리고 용두질이란 단어도 베이비 붐 세대 이후로 거의 사어가 되다시피 했다.

70년대에 홍수 중계방송을 하면서 '넘치는 물이 용두질치고 있습니다'라고 리포트한 기자가 있었다. 물론 말의 착각일 뿐.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등 자위를 소재로 한 만화도 있다. 냐루코야사카 마히로의 내용물이 바뀌었을 때 냐루코가 해본 것 같다. 덤으로 랜디 마시도 여기엔 통달했다. 한 에피소드에서 그동안 못 보았던 야동을 보면서 오랜만에 자위를 하는데, 그 결과는... 목소리로 일하자!여주도 친구들의 질문에 대한 반응으로 볼 때 작품 시작 전부터 이것을 해 왔던 것 같다..

유희왕 짜가 카드팩 중에 자위하는 미친 해골이란 제목의 카드팩이 있다. 물론 여기서의 자위는 이 문서의 그것이 아니다.[32]

어머니의 자위에 대한 일갈브금을 들으면서 반성해보자. # 사실 구성애의 강의 중 일부이다.

많이 하면 죽을 수도 있다라는 기사가 있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

체기가 남았거나 체기가 아직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상황이라면 안 하는 것이 좋다. 운 안좋게 체기가 돌아와서 멘탈 붕괴를 겪을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몸이 안 좋다면 안 하는 것이 좋다.

남성의 경우, 자위를 해서 사정을 하는 그 순간에 갑작스럽게 머릿속으로 집중하고 있던 성 생각이 흐트러지며 딴 생각이 들고, 동시에 급격한 졸음이 몇 초 동안 몰려오고 현자타임이 오기에 앞서 이 두 증세가 사라지곤 하는데, 단순히 자위를 하는 동안 에너지를 빼서 졸음이 오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에너지 소모로 인한 졸음은 비교적 천천히 오고 지친 감과 함께 오래 지속되지만 이는 그저 몇 초 지속되며 동시에 딴 생각을 거의 자동적으로 수반한다. 이게 정확히 어떤 매커니즘인지 아는 사람이 있다면 추가 바람.

13. 관련 문서[편집]

14. 관련 작품[편집]

19금 매체에서는 거의 기본 세팅. 여자의 자위 행위 뿐 아니라 남자의 자위 행위를 담은 성인물 또한 적지 않다. 남성향 에로게 등에서는 H신에서 여자가 남자가 보는 앞에서 자위를 통해 남자를 시각적으로 흥분시키거나 삽입을 용이하게 하는 전희의 수단으로 사용되는 경우도 많으며, 특히 게이 포르노에서는 남자의 자위 행위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포르노나 에로물이 아닐 경우, 음담패설이나 화장실 개그가 주를 이루는 창작물에 나오는 경우도 많지만, 의외로 진지한 영화나 애니메이션에도 자위 행위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캐릭터가 가장 원초적이고 적나라한 성적 욕구를 가지고 있음을 관객에게 보여 줌으로써, 충격을 줌과 동시에 그와 관련된 암묵적/명시적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많이 활용된다. 블랙 스완이나 공공의 적,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등에서는 자위 장면을 삽입함으로써 효과를 톡톡히 얻었다.

청소년 드라마에서도 남학생의 자위 장면이 간혹 나온다. 자위 → 아버지께 들킴 → 아버지와 함께 강변에서 구보... 대강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 것도 일종의 클리셰.

14.1. 소재[편집]

14.2. 등장[편집]


[1] 직역하자면, '그러니까 너희들은 이상한 년들한테 그만 집적거리고 똘똘이는 넣어둬. 형님들 감방에 계시던 시절로 돌아가 딸이나 치라고.'이다. 매우 적절하게 의역이 된 셈이다.[2] 'masturbation'은 명사이며, 동사는 'masturbate'이다.[3] 오난이 했던 것은 자위가 아닌 질외사정이지만 생식 목적이 아닌 사정 행위를 Onanism라고 부르게 됐다. 일본스웨덴에서는 이 말을 줄여서 오나니라고 주로 부른다.[4] 단 3~5세 정도의, 프로이트가 말하는 '성기기' 나이대의 어린 남자 아이가 성기를 가지고 놀거나 하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5] 그러나 2차 성징 이후로도 발기가 안된 상태로 하면 가능하다.[6] 자세한 것은 위 이른 나이의 자위 문단을 참고.[7] 체력 소모등이 있다.[8] 실제로 한 번 섹스에 여러 번의 사정을 하는 경우는 보기보다 흔한 편이기도 하다. 일례로 아놀드 슈워제네거하루에 5번이 기본이었다고 전해지며, AV 중에서도 아예 연속사정을 컨셉으로 다룬 시리즈도 존재한다. 물론 남자 배우는 1명이다. 한 쌍의 남녀 배우가 2~3시간 동안 관계를 하며 10번이 넘는 사정을 하는 것. 물론 3~4발이 넘어가는 때부터 저게 싸는 건지 마는 건지 하는 수준이 된다.[9] 특히 고환이나 성기에 통증이 지속되거나 붓는 등[10] 예컨대 요도에 볼펜심을 삽입한다거나 하는 등... 이는 심지어 고문 기술의 일부이며, 어떻게 보면 자해에 가까울 수도 있다.[11] 여성만 글을 쓸 수 있었다. 2016년 3월부터 남녀 모두 글을 쓸 수 있고 성별이 표시되게 바뀜.[12] 아무래도 음핵이 음경과 상동기관이다 보니 음경을 자극하는 것과 같은 쾌감을 느낄 수 있어서 이쪽을 선호한다.[13] 항문성교나 항문을 이용한 자위를 할 경우 비슷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 카더라.[14] 다만 작은 옥수수의 경우 그나마 느낌이 낫다는 평가가 들려온다... [15] 불났다!!!는 표현을 쓰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16] 다만 아우성재단과 관계가 있어서 일제콘돔을 까면서 아우성콘돔을 광고하는 늬앙스가 좀 있으니 그 부분만 걸러서 보자.[17] 그런데 그냥 집 자기 방에서 이불 덮고 하면 상관 없다. 단 이불에 묻을 경우는 예외.[18] 사정 위주의 빠른 자위 습관을 들인 것은 아닌지 등등.[19] Managing Sexual Dysfunction in the 21st century 중 릴리언 오즈본 박사가 저술한 4장.[20] 다만 과도한 페이스... 다시 말해 이틀에 한 번, 하루에 한 번, 혹은 그 이상 하는 식으로 해대다가 근육통, 기력저하 등으로 녹초가 될 때까지 계속하는 짓 같은 건 정말 어리석은 행위. 몸을 그렇게 상하게 해가면서까지 하진 말도록. 애초에 생각보다 체력, 정력의 소모를 일으키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너무 잦은 자위는 다른 건 몰라도 체력을 떨어뜨리는 건 사실이다. 자기 몸은 자기가 잘 다뤄야 한다.[21] 유튜브에 'Chimp Rapes a Frog' 이라고 치면 영상을 볼 수 있다. 내용인 즉슨 침팬지가 힘으로 개구리의 입을 벌리고... 이하생략.[22] 암컷의 경우 둥그런 부분이 있는 인형에 자신의 검열삭제를 미친 듯이 비비는 모습을 볼 수 있다.[23] 조류는 생식기, 항문, 요도가 모두 한 구멍으로 모인다.[24] 음란물도 기독교적 가치관에서 음란죄의 범위에 들어간다. 고해성사 관련 성당 유인물에서도 고해성사 해야 할 죄악 목록에 음란물 감상도 들어가있다.[25] 유명한 예수 그리스도의 핵심 가르침인 '산상설교' 중에 나온 중요한 구절로 기독교에서 자위를 포함한 여러 성적인 부정적 요소를 거부하는 중요한 성경적 근거 중 하나다.[26] 음욕을 채우기 위한 자위 행위를 하지 말라고 경고한 대목.[27] 깊이 파고들 경우, 왜냐하면 하느님의 창조 행위에 인간이 동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가톨릭 교회에서는 혼인 역시도 성소(하느님의 부르심)라고 해석한다.[28] 다만 이것이 신자들더러 "자위 행위 막 하고 거리낌 없이 성당 생활하고 영성체하고 다녀도 괜찮아 ^^" 같은 식의 주장은 절대 아니다!! 가톨릭 교회는 현재도 공식적으로 엄연히 자위 행위를 성적 정결을 침해하는 심각한 죄로 본다. 자위 행위를 했다면 성사들을 받기 전에 고해성사나 최소 그에 준하는 뉘우침이 있어야 마땅하다.[29] 어느 것이 어느 것보다 더 센 개념이라거나 그런 것도 아니다. 기준 자체가 다른 개념이다. 대죄, 소죄, 중죄, 경죄의 정확한 정의는 윤리 신학 쪽에서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가톨릭 교회 교도권이 자위를 대죄로 해석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교도권은 자위를 어디까지나 중죄로 해석할 뿐이다.[30] 무기명인지 아닌지 모두가 모여서 열린 공간에서 조사한다든가 직접 대면하여 작성한다든가.[31] 일반적인 군인을 말한다.[32] 자위의 1or3번 항목으로 추측된다.[33] 영화 파이트 클럽의 원작자 척 팔라닉의 단편소설. 테크노 브레이크를 다루고 있다. 고어주의.[34] 환청 때문에 오나니-☆로 들려서 니코니코 동화에서 오나니송으로 불린다. 무시무시한 사실은 저게 의도한 것이며, 노래 자체도 진짜로 자위행위에 관한 노래다![35] 목격자의 서술만으론 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당사자가 직접 자위한 사실 자체를 커밍아웃해버리고 말았다. 코믹스 69화(...)에서도 만화로는 블러처리했다지만 알몸으로 하는 장면이 있었다.[36] 19금 동인지라서 원작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37] 모토카는 그저 개그캐인지라 별 의미가 없지만 소라의 경우는 그녀가 하루카를 남자로서 좋아한다는 사실을 하루카가 알게 되는 원인이 된다.[38] 무녀의 다우징이라는 특정 아이템의 위치나 정보를 알아내는 능력이 있는데 이것의 버전 2랍시고 나온 게 자위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