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빌 포위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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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상세


1. 소개[편집]

아프리카 대륙, 콩고. 압도적인 수의 적에 포위당했지만 유엔군 아일랜드 부대의 병사들은 항복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는 것을 택했다. 역사에 묻힌 안타까운 실화를 담아낸 영화.

- 넷플릭스 소개


자도빌 포위작전 (The Siege of Jadotville)은 2016년 제작된 영화로, 실제 사건인 1961년 콩고에서 일어난 내전 중에서 손꼽히는 전투인 자도빌 전투를 영화화 한 것이다. 첫 개봉 당시에는 상영제한이 걸려, 일부국가에만 상영되었다가 넷플릭스에 올라오면서 전세계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되었다.

2. 상세[편집]

앞서 소개 항목에도 서술되어 있듯이 때는 1961년. 아프리카 콩고. 콩고에서 일어난 내전으로 실제 사건이다.
콩고에서 나는 구리 등의 주요 자원이 국유화 되어 촘베 장군이 독점하게 될 위기에 처하자 국제연합(UN)[1]은 코너 크루즈 오브라이언 박사를 파견해 이 상황을 타계하려 한다. 또 국제연합은 내전을 제압하기 위해 UN평화유지군으로 아일랜드군의 2차 파견을 결정한다. 파견된 아일랜드군과 펫 퀸란 소령은 자도빌에 도착하고, 여러 정치적 싸움 아래에서 자도빌을 사수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1] 넷플릭스 자막에는 '국제연합'이라고 나오는데, 이는 일본식 표현이므로, '유엔' 이라고 표기하는 것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