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혐오/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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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통상3. 극단적이고 뒤틀린 탈민족주의4. 무조건적인 자국인 비방
4.1. 자국 이성을 비방4.2. 기성세대를 비방
5. 한국의 역사를 비방
5.1. 일제 강점기 미화5.2. 조선왕조 비방 가운데 착오5.3. 기타 사례5.4. 친일파 청산 관련 비난
6. 지나친 외국 찬양과 한국 비방
6.1. 이민에 갖는 지나친 환상과 찬양6.2. 막장국가들과 비교
7. 통계를 근거로 한 비방8. 사건사고를 근거로 한 비방9. 대한민국 국력을 깎아내림10. 한국의 경제를 비방11. 한국 식문화와 음식을 비방
11.1. 한국 음식을 비방11.2. 한국의 식문화를 비방
11.2.1. 한식의 조리 방식에 대한 비방11.2.2. 겸상 문화에 대한 비방
12. 한국 기업을 비방13. 한국의 대중문화 산업을 비방14. 한국의 치안과 법률을 비방15. 축구계를 비롯한 한국 스포츠를 무조건적으로 비방16. 한국 교육을 비방17. 한국의 과학기술을 비방18. 한국인의 인성이나 인품을 비방19. 외국인들에게 자신의 자국혐오성 주장 홍보20. 한국 멸망 드립21. 기타 등등의 비방22. 헬조선23. 외국의 자국 혐오

1. 개요[편집]

사회문제는 활발하게 비판하되 과도한 자기 비하나 의도적인 자기혐오가 여론을 지배한 풍토는 막아야 한다. 일부 정치인과 세력도 이런 정서에 편승하거나 영합하지 말아야 한다.


2016년 8월 16일 조선일보 사설


자국 혐오자는 국가를 위한 건설적인 비판이라고 주장하지만, 아래의 글에 나오듯이 이들의 발언 중 일부는 허위사실이나 과장하는 내용들을 기반으로 하거나 일부 자국 사회와 자국민들의 나쁜 모습만을 국가 전체의 모습으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로 비난, 비방하는 경우가 있다.

외국 사회의 긍정적인 사례 찾아서 한국과 비교하며 푸념하다보니, 외국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여러 사회적인 병폐가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또한, 외국은 우리나라에 비하면 무조건 좋으리라는 과도한 환상을 품기도 한다.

또한, 현재의 한국에서 비판받는 것들은 과거에만 해도 당연한 것, 관행 등으로 여겼던 부조리한 것들이 많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이런 것들을 더욱 용납하지 않고 정당한 비판과 문제제기[물론,]가 늘어나면 국까들의 주장과는 반대로 시민의식의 성장으로 해석할 수 있다. 다만, 한국의 역사와 사회, 문화를 비방하는 국까들이 어떤 사회 문제를 과거부터 있던 한국 풍습이라면서 왜곡을 할 수도 있고 국까들은 "자신이 시민의식이 더 좋다"라고 선민사상을 갖고 착각을 할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물론 국까 한 명 한 명이 아래의 모든 예시에 나온 생각들을 전부 갖고 있는 건 아니고, 한 가지 문제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까는 사람들도 있다. 법률을 까면서 정치는 안 까는 사람, 복지는 까면서 군사력은 안 까는 사람 등등. 사실 일관성있는 발언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이슈에 따라 그때 그때 몰려다니면서 그냥 까고 본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러니 무조건 입에 달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상충되는 말을 할 수도 있다. 또한 국까 중에서도 좌파형 국까랑 우파형 국까가 있으며, 당연히 두 부류는 까는 방향이 다른 경우가 많다. 심지어 국뽕인 사람들조차도 우리나라 사람들(젊은 것들)은 애국심이 부족하다고 비난하는 아이러니한 경우까지 있다. 이 경우는 주로 어르신들이 해당된다.

그리고 '친일파 처벌, 범죄 형량' 등에 관한 이야기는 국까가 아닌 일반인들도 종종 '자국 혐오'가 아닌 '범죄자 혐오'에 입각해서 문제삼는 이야기다. 여기서 말하는 것들은 그걸 부풀려서 한국은 친일파와 범죄자의 천국이라 부르는 것을 비판하는 것이다. 덧붙여서 '다 좋은데 이게 문제야. 이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생각이라면야 당연히 문제 될 것 없으나 이 문서에서 논하는 대상은 애당초 거리가 먼고로 '이런 사람들은 국까가 아니다' 라는 식의 언급은 할 필요가 없다.

2. 통상[편집]

헬조선을 필두로 똥송, 센송, 지옥불 반도, 대한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개한민국, 유사국가같은 자국 혐오 용어을 아무데서나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다닌다.

일단 한국에 관련된 것이면 무조건 비난한다. 한강의 기적, 한류, 한국 문화, K-POP, 강남스타일, 더빙 등등, 한국에 대해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국뽕, 전체주의, 파시즘, 댓글 알바, 국가의 노예 같은 극단적인 용어들을 남발하면서까지 맹비난을 한다[2].

한국에 호감을 느끼거나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왜 한국같은 후진국을 좋아하는지"나 "한국어 따위를 왜 배우는지?"와 같은 태도를 보인다[3] . 외국 매체에서 한국 문화가 등장하기만 해도 국뽕이나 센송 드립은 기본적으로 친다. 한술 더 떠 한국 문화가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언론이 또 왜곡 보도한다고 욕하거나 못 마땅하게 여기기도 한다. 해외 사이트에 한국 문화나 예술에 대한 기사가 보도되면 외국 유저들은 "멋지다", "아름답다", "널리 알리자" 같은 반응을 보이는데, 정작 이런 소식을 접한 한국 유저들은 주모를 찾으며 손발이 오그라든다고 낄낄대는 기묘한 상황이 펼쳐지기도 한다.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소개할 때 필요 이상으로 자아 비판 및 비하적인 태도를 보여 오히려 불쾌감을 주기도 한다.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동포들의 업적이나 활약을 보고 무조건 "저 사람들은 외국인이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니다."라며 한국과 엮지 말라고 선을 그어버린다. 반대로 범죄자 같은 나쁜 해외 거주동포에게는 반드시 저열한 한국인의 유전자 탓이다. 그래봤자 한국인이다 등의 발언을 서슴치 않고 뱉어내는 이중잣대를 적용하는 모습을 보인다. 물론 한국에서 거의 살아본 적도 없는 한국계 외국인들을, 업적을 쌓아야만 비로소 한국인이라고 치켜세워주는 것은 문제다. 하지만 한국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외국으로 건너간 한국 동포들 중 많은 이들이 아직도 한국을 고국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외국 사회에서 다른 한인들과 우리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한국 동포들을 무조건 외국인 취급하면서 한국인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은 옳지 못한 행동이다. 즉 무조건 한국인으로 엮는 것도 문제지만 반대로 무조건 외국인으로 선을 그어버리는 것도 문제다. 우습게도 국뽕들도 동포들을 나라를 포기하거나 외국에 환상을 가지고 도망친 한국인들이라 부르며 이들의 업적을 축하해주지 말라고 한다는 것이다. 역시 극과 극은 통하기 마련이다.

국까들은 사람들이 지적할 정도로 과도하게 비방하는 자신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간과하고 "아무리 그래도 깔 것은 까야 한다. 국가를 비난하지 않고 감싸주기만 하면 전체주의, 파시즘일 뿐이다."이라고 주장한다.

탈집단주의나 깨어있는 시각 운운하며 표현의 자유를 입에 달고 산다. 자신이 국가를 욕하지 못한다고 저 단어를 운운하는데, 일단 표현의 자유가 중요한 건 맞으나, 자국을 옹호하거나 자국에 대한 비판을 반박하는 것도 자유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국까들은 이걸 무시한 채 본인의 주장이 막히면 "한국은 표현의 자유가 없다"라며 어이없는 결론을 짓는다. 자국을 합리적으로 옹호하는 주장을 마구잡이로 공격하며 자기 주장을 억지로 밀어 붙이는 국까들이 먼저 표현의 자유를 어기는 것이다.

한국과 관련된 음모론을 아무런 근거나 진위 여부를 확인하지도 않고 무조건 맹신하며 사람들에게도 믿을 것을 권장한다. 만약 공식적이거나 전문적인 자료들을 토대로 자신이 믿는 음모론이 논파당하면 표현의 자유를 운운하며 국가를 욕하지 못하게 막는 사람이야말로 파시스트라고 깐다. 음모론이 허구로 밝혀지면 "분명 공권력이 언론통제진실을 숨기고 있다"거나 "뭐야, 아니었어? 그럼 말고."라며 무책임하게 시치미를 뗀다.

국까들 중 제일 큰 민폐를 끼치는 부류는 한국에 관련된 글은 고사하고 단순한 일반글이나 유머글에도 뜬금 없이 한국을 욕하는 댓글을 다는 부류들이다. 이들의 만행은 보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려지게 만든다.

그래도 국까들은 자신이 하는 짓이 찔리긴 찔리는지, 아무리 봐도 국까인 예시를 "저건 국까가 아니라 일빠다, 파시스트다."라며 억지로 부정하려 한다. 이는 국뽕들도 본인은 애국하는 것이지 국수주의자국뽕이 아니라고 억지로 부정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3. 극단적이고 뒤틀린 탈민족주의[편집]

합당한 애국자나 애국 행위에도 애국노, 국뽕, 호구, 노예, 복수귀, 위선자 등의 멸칭을 써서라도 악을쓰며 비난한다. 또한, 한국의 좋은 점을 알리는 글이나 조금만 자국에 대해 좋게 말해도 무조건 국수주의로 몰아세우거나 뜬금없이 국뽕을 외치며 한국을 비난하고 뻘글을 작성하여 폭력성을 드러낸다. 그러면서 "이게 현실이다, 자신은 정당한 일을 했다, 이것은 풍자다." 따위의 핑계만 댄다. 또한 자신이 한국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센송합니다하는 말까지 사용해가며 한국인을 비하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또한 자국 혐오론자들은 "한국의 역사 의식은 민족주의의 시점에서 벗어나지 못한 미개한 의식"이라고 말하며 비난한다. 물론 민족주의의 시점에서 벗어나 다른 시점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혐오 행위가 아닌 건전한 반민족주의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자국 혐오론자들은 한국의 역사 의식은 비방하면서 다른 국가의 민족주의적 시점이 들어간 역사 의식은 옹호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한국이 일본에게 적개심과 원한을 가진 것을 비난하면서 막상 일본이 한국에게 적개심과 혐오감을 가지는 것을 극렬히 옹호하는 것이 있다.

이런 모습을 봤을 때 이들은 반민족주의자가 아닌 반한민족주의, 혹은 혐한으로 볼 수 있다.

4. 무조건적인 자국인 비방[편집]

몇몇 사례의 부정적인 한국의 이미지들도 한국인 전체의 일로 포장한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참조. 국까들은 이걸 일부라고 하면 "일부 좋아하네!"라고 말한다. 국까들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부드립자기 감정에 따라 취사선택을 하여 평가하고 스스로 논리적으로 판단했다라 주장한다.

대표적인 예시로, 수원 토막살인 사건이 있다. 이 사건은 분명히 경찰의 방조로 피해가 컸다는것은 부정할 수 없지만 국까는 이를 근거로 경찰 조직 전체와 더불어 정부와 국가를 공격했다. 그 사건을 허술하게 수사한 수원 경찰의 잘못은 분명 크지만, 수원 경찰의 잘못을 경찰 조직 전체와 나아가 국가전체로 소급적용하게 되면 엄연히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4]

한국의 국민성, 시민의식, 민도[5] 같은 단어를 필요 이상으로 자주 쓰면서 "한국인들만 이렇다", 또는 "우리 나라는 특히 이렇다".라는 말을 꼭 덧붙인다. 미개 문서 참조. 물론, 국민성을 논하며 비판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국까가 아니어도 일반인들도 이러한 푸념은 한다. [6]

좋은 한국인들은 죽은 한국인들이라는 마인드가 있다. 한국에선 착하게 살면 죽는다, 살기 힘들다는 한탄이 아니다. 한국인이 착한 일을 할 때는, 오로지 죽을 때뿐이라는 저주다. 게다가 한국인들 대다수를 소인배로 보는데 이유는 어딘가에서는 타민족을 침략하지 않은 평화주의 민족이라고 하고 어딘가에서는 외세를 물리친 전투종족 민족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시너지가 영 좋지 않은 쪽으로 붙었다.

이 한국인 비판이 극단화되면 인종주의까지 더해지기도 하는데, 똥양인으로 태어난 이상 우리에게 희망은 없다며 진지하게 죽은 뒤 백인(코카소이드)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고민하는 자들도 있다.

4.1. 자국 이성을 비방[편집]

과거와는 달리 여성우대 정책과 보호정책이 늘면서 특히 일부 남성들을 중심으로 자국 여성을 비방하고 혐오하는 경우도 있다. 군 가산점 문제로 인한 남성 차별 논란과 더불어 2001년 출범한 여성가족부가 여성전용 주차장이나 여성전용 목욕탕 등의 과도한 여성 우대 정책을 진행하면서 이에 따른 반발심리와 성별 소외감으로 자국이성혐오 성향이 자라나기 시작하였다. 분위기가 이렇다보니 여성들 또한 남성을 혐오하고 비하하는 인터넷 문화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여성에 대한 배려심이 없고, 강자에게는 약하면서 여성과 아이에게는 폭력적이라는 것.

남성 자국 이성 혐오자들의 경우 젊은 자국 여성들을 김치녀, 김치X, 걸레X,보슬아치라고 부른다던가, 외모지상주의에만 치중해서 사치스럽게 쓰던가, 자기만 잘난 척을 하고 다니는 사람으로 일반화한다. 아줌마로 불리우는 중노년 여성들에게는 김여사, 아줌씨 등으로 비하하며 경우에 따라 굼뜨고 느려보이며 돈과 사치에만 신경쓰고 운전을 제대로 못한다는 등 온갖 비난을 쏟아낸다. 그리고 여성 자국 이성 혐오자들의 경우 한국 남성들을 김치X, 한남충, X치, 꼴마초, 짐승이라고 부른다던가, 몰카 촬영이 취미인 변태들이라며 비하하거나, 한국 남성들은 죄다 성범죄자나 잠재적 가정 폭력범 취급을 하기도 한다. 중년의 남성들에게는 담배 냄새, 냄새가 심한 개저씨라고 부르기도 한다.

물론, 이렇게까지 막 나가는 짓은 매우 잘못되었다. 그저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로 저렇게까지 비하하는데 자국 이성이 좋게 생각할 리가 있겠는가? 당연히 기분 나쁘게 생각하고 욕을 할 것이다. 그리고 끝내 혐오와 비하가 계속 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게다가 자국 이성을 외국 이성과 비교하며 외국 이성은 뭔가 다를 거라 착각한다.[7] 어떤 나라를 떠나서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은 세상 천지 어디서든 존재하는데 말이다. 반대로 서양 남성들도 동양인에게 이러한 환상을 품는다. 특히 동양 여성들은 서양 여성들에 비해 넘어오기 쉽고 순종적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것만은 잘 알아두자. 사람은 배고프다고 똥을 주워먹지는 않는다.

4.2. 기성세대를 비방[편집]

현재의 청년실업이나 사회비리 등의 모든 사회적 문제들을 기성세대의 전적인 책임으로 돌리며 만악의 근원 취급하거나 보수적이고 구시대적인 사고 방식으로 막혀있는 세대라고 비방한다. 기성세대 구성원들을 꼰대라고 부르며 더 나아가 틀딱이라고 욕하며 아예 인간 이하의 무지성 생물로 폄하한다. 투표권을 빼앗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덤이다. 심하면 기성세대에 대한 무차별적 학살과 그들이 만든 사회 시스템에 대한 무차별적 파괴를 주장하는 경우까지 나온다.

이는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며 미국, 영국처럼 도널드 트럼프 당선, 브렉시트 등 최근 충격적인 투표 결과를 받아들인 나라의 젊은 세대들도 왜 우리의 미래를 노인들이 결정하냐며 패드립을 시전중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지금의 젊은이들도 세월이 흘러지면 늙은이가 되고 결국에는 새로운 젊은이들이 늙은이가 된 옛 젊은이들을 비난하고 모욕하는 행위가 이어진다는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 한때는 선대 기성세대를 꼰대라고 모욕했던 그 젊은이마저도 이제 세월이 흘러서 늙은이가 되면 결국에는 후대 젊은이들을 버르장머리 없는 놈이라느니, 싸가지없는 젊은놈들이라는 욕짓거리를 자연히 하게 되고 만다. 이처럼 일부 젊은이들 중 세월이 흘러서 노인이 된 경우나 새로운 젊은이들에게 자신이 싸잡혀 욕을 먹을 때 가서야 왜 내가 자국을 혐오했는지 후회가 막심하다, 그저 내 자신이 창피하고 부끄럽다며 과거사에 대한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된다. 나는 불사신이 아니라 언젠가는 늙는다. 라는 마인드를 항상 가지고 있어야한다.

세대는 언젠가 자연히 교체되고 바뀌는 법이다. 세월이 흘러가는 이상은. 그러기에 기존의 젊은이들이 나이가 들어서 물러나면 결국은 새로운 젊은이들이 등장하고 그 젊은이들은 예전 젊은이들을 우리를 망치게 한 주범이라는 소리를 할 수도 있다. 그리고 또 그 젊은이들이 늙어서 물러나고 또다른 새로운 젊은이들이 등장해도 마찬가지일 뿐이다. 시간이나 세월이 멈추거나 인류가 멸족되거나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 이상은 이러한 세대 교체로 인한 감정적인 교차는 평생 이어지게 될 것이다. 당신이 죽어서 영면하게 되는 순간까지도.

결국에는 세월 앞에 장사가 없다는 말도 있듯이 젊은이들도 늙어서 새로운 젊은이들에게 손가락질 받으면 때늦은 후회를 하게 된다는 얘기이다.

지금도 기성세대 탓이라고 싸잡아 비난하는 젊은이들에게 충고를 하자면 당신 자신도 세월이 흐르면 늙은이가 되어가고 결국에는 후대 젊은이들로부터 우리의 앞길을 망치게 했냐, 늙은이들이 뭘 알아야지라는 소리를 후대에 당신이 직접 듣게 될 수도 있다. 결국 기성세대를 탓하기 전에 젊은시절의 나 자신에 대해서 부족한 점은 없는지, 미래의 젊은이들을 위한 기여를 할 수 있는 것이 없는지 성찰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위에서 언급된 자국 이성을 혐오하는 것은 당신 자체가 생리적으로 영원히 성전환을 할 수도 없기 때문에 그럴 수 있겠지만 기성세대 자체는 결국 나 자신도 생리적으로나 시간적으로도 기성세대가 될 수 있고 후대의 젊은이들로부터 비난받을 수 있는 대상이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서는 기성세대를 탓하기 전에 먼저 자기성찰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또 어느 기성세대가 잘못을 한 것에 대해서는 그들의 인격을 탓해야지 기성세대 전체를 싸잡아 탓하는건 옳지 못하다. 나날이 교활하고 흉악해져가는 청년~청소년 범죄를 보고 기성세대가 청년들을 싸잡아 폄하하는게 옳지 못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5. 한국의 역사를 비방[편집]

대체적으로 자신의 잘못이거나 편향된 지식을 기반으로 한국의 역사와 한국을 비난하는 때가 많다.

5.1. 일제 강점기 미화[편집]

일부 국까들은 일제 강점기를 미화하기까지 하는데, 이 시절에 겉으로만 한 개혁들[8]을 근대화 정치라고 미화하면서, 행복했던 시기였다고 평하는 사람들도 있다. 심지어 식민지 시혜론[9]을 주장하기도 하며 한반도[10]와 한국인들은 처음부터 독립하지 말고 차라리 일본의 식민지로,일본의 국민으로 남았어야 하며 1945년 8월 15일은 암흑이 돌아온 시기이고 광복절은 암복절이며 일제강점기는 사실 한국역사상 가장 살기 좋은 시대라고 주장한다. 여러분도 알듯이 일제강점기는 문자 그대로 헬조선이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5.2. 조선왕조 비방 가운데 착오[편집]

특히, 조선 비방이 눈에 띄는데 근대로 접어들어 사진 자료가 많이 남아있는 조선 후기의 사진들을 예시로 한국인은 미개하고 열등하다는 증거로 삼는다. 전근대 사회에서 목욕의 부재, 나아가 위생관념의 부재는 전세계적으로 보편적인 현상이다. 베르사유 궁이나 하이힐에 얽힌 유명한 야사들이 전하는 실상이 그렇듯이, 부정하거나 부끄럽게 여길 필요가 없는 보편적인 전근대상일 뿐이다. 근대적인 의미의 목욕 보급은 서유럽 기준으로도 200년도 안 지났다.

종종 구한말 여성의 복식을 비난도 한다. 구한말에는 여성의 저고리 길이가 점점 짧아지더니 18세기에는 극단적으로 짧아져 아랫가슴을 노출하는 경우가 늘어났는데[11][12], 이를 미개함의 증거로 여기고 공격한다. 코르셋이나 전족, 할례, 하이힐과 같이 극단적으로 신체를 훼손하는 경우라면 모를까, 특정 신체부위를 드러낸다는 것 자체로는 미개함의 증거로 여겨지긴 힘들다. 이러한 시각은 다분히 성적인 부분을 드러낸다는 당혹감에서 나오지만, 실제로 몸의 '성적인 부위'는 시대와 문화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잦다. 대표적으로 일본은 기모노로 가린 목 뒤, 서유럽의 경우 절대 드러나지 않았던 발이 있다. 조선시대에는 가슴에 성적인 의미가 크게 부여되지 않았을 뿐이다. 그리고 높은 확률이 국까들이 하악대는 동시대 일본이라고 전국민이 화려한 옷 빼입고 다녔는가? 그렇지 않다. 메이지 유신 전후의 일본을 찍은 사진을 보면 조선 왕조의 서민들과 다를 바 없이 헐벗은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일본 서민들을 찍은 사진을 수두룩 빽빽하게 찾을 수 있다.

조선시대의 관리의 봉급이 거의 없던 점이 부정부패를 필연적으로 불렀다면서 조선을 미개하다고 발언한다. 송나라 정도를 제외하면 중세에는 체계적인 제도를 바탕으로 관리들에게 충분한 봉급을 줄 수 있었던 국가는 드물었다. 절대 다수의 국가는 관리의 봉급을 비제도적인 수단으로 풀었다. 심지어, 근대의 19세기 구미 열강들도 고질적인 관료제의 부정부패 문제가 있었다.

그리고 조선말기의 세도정치의 폐단이나 후기의 유교 교조화 문제등만으로 조선 전체가 미개하고 유교탈레반이라는 호칭으로 야만스러운 존재이자 무능한 존재로 매도한다. 특히 근본적으로 조선에 하는 이들의 비하는 대개 일본의 식민지배가 정당하다는 주장으로 이어지는 형태에, 조선이 있었고 일본이 식민지 지배로 근대화를 해주고 일깨워주었다는 식의 전개를 기반으로 한다.[13] 게다가 대부분 조선시대사를 아예 몰라서 단순하게 조선후기의 모순만으로 단순 공식화해 평가한다.

5.3. 기타 사례[편집]

시국적인 관점[14]에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공격하는 경우. "한국은 처음에는 중국의 종 신세였다가 일본의 종이더니, 이제는 미국의 종이다." 또는 "한국인 특히 한국의 윗대가리들은 외세한테 처음부터 지금까지 비굴하게 행동해서 자주성과 독자성이 없는 노예민족이다."라는 관점으로 아주 악의적인 의도로 폄하하는 때가 있는데, 정작 자신들은 외국이라면 무비판적으로 찬양하는 이중성을 보인다.[15] 사실 따지고 보면, 영국같이 미국의 아버지 노릇을 하던 국가들도 미국의 지도력에 이끌리는 경우가 있다. 미국의 우방치고 안 끌려다니는 국가들이 어디 있을지도 의문. 아니 근데 끌려다니더라도 독립된 우방국으로 현상 유지하는 것과 아예 한 나라로 병합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라서...

국까들의 '역사에 관한 비판'은, 그들이 그리도 혐오한다는 환빠들의 주장과 똑같다. 환빠는 거짓인 제국의 역사를 만들어내고, 국까는 한반도 국가가 제국을 이루지 못했음을 비판의 근거로 삼으나, 이는 서로 표출 방식과 이상화하는 대상은 다를지 몰라도 "거대한 정복국가는 우월하고, 반도의 왕국은 열등하다"라는 인식의 공유이다. 이를 벗어나려면 사대주의, 소중화 항목을 참조해도 좋다.

여기에 더해서 환빠를 혐오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가끔 국까가 나온다. 실증주의, 합리주의적 사관으로 유사역사학을 공격하는 와중에 뜬금없이 애먼 국가와 민족의 자부심을 경멸하고 증오하는 경향인 부류. 개요에서 설명한 것처럼 민족주의나 국수주의의 정당한 비판이 아니라 스스로 합리적, 이성적이라고 생각하면서 단순한 애국, 애족심을 무작정 비난하는 쪽으로 변질한다. 단순히 단발적인 이유로, 또는 관심을 끌기 위해 국까를 한 부류는 나중에는 대개 흥미가 식어서 '까' 자체에도 심드렁하나, 이런 국까들은 나름대로의 이론도 갖추고 자신이 옳다는 강한 확신인 때가 많다. 특히 이들은 기존의 애국주의와 민족주의의 반발심으로 '애국, 애족에 부정적인 프레임'이 주류인 현대 역사관에도 어느 정도 부합하니 인식적으로 우월한 입지라, 악의적인 국까가 확실해도 대처하려면 참 피곤하다.

5.4. 친일파 청산 관련 비난[편집]

한국을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한 시작부터 잘못된 국가, 친일파들이 지배하는 국가라면서 비난하기도 한다#. 심지어는 비판을 너무 극단화 한 나머지 대한민국 정부=조선총독부로 보는 부류도 있다.#[16] 물론 친일파 청산 관련되어선 역사적으로 아쉬운 점이 많은게 사실이긴 하다. 하지만 친일파, 독립유공자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노덕술, 김창룡, 김덕기, 하판락 같은 악질들도 말년은 결국 암살당하거나 사회에서 매장당하며 안좋게 끝났으며 친일부역자들의 기용엔 현실을 우선시 한 독립운동가[17]들의 묵인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또한 한국과 대조된다며 찬양하는 서구의 나치 부역자 청산은 내면을 들춰보면 자신의 능력을 나치를 위해 사용한 골수 친나치부역자들도 공산권, 비공산권 양쪽 다 한국과 다를바 없이 진영논리에 편승해서 그대로 정부에 기용된 경우가 많았다.[18] 오히려 잡아서 벌한 자들의 대부분은 독일 군인과 사귄 여자, 독일군에게 빵을 팔던 장사꾼 심지어는 독일군에게 강간당한 매춘부같은 피해자 등 빽이 없거나 정말로 자기를 방어할 힘도 없는 허약한 사람들에 대한 화풀이가 대부분이었다. 심지어 나치와는 전혀 관련도 없던 사람이 레지스탕스에게 개인적으로 밉보였단 이유로 나치 부역자로 몰려서 죽거나 좌우익 레지스탕스들이 서로를 나치 부역자라며 죽여댄 흑역사도 많았다.결국 이쪽 관련해선 그놈이 그놈 당시 나치 부역자에 대한 강한 처벌을 주장하던 작가 알베르 카뮈도 이런 광기 어린 세태를 강하게 비판한 바 있었다.

5.4.1. 친일반민족행위자 미화[편집]

차라리 위의 경우는 잘못된 상식과 편견이 있긴 해도 친일파에 대한 분노와 증오가 담겨있지만, 일부 일빠형 국까들특히 이 작자들은 이완용을 갓완용센세라 찬양하는 정신 나간 모습을 보인다. 매국노 찬양은 어이가 없는 게 나라가 싫으면 팔아먹어야 된다는 논리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 자들은 대한민국이 또 다시 외세에 점령당하면 자기는 거기 빌붙어서 잘 먹고 잘 살겠다고 망상을 한다. 근데 이완용 이 작자는 그럴 잔머리나 꼼수나 친일파가 되기 전 쌓아놓은 스펙이라도 있었지 친일파 중에서도 멍청했던 쪽은 대놓고 횡포를 부리다가 광복 후 법이나 민중에게 심판을 받았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의 사례라고 볼 수 있다.

6. 지나친 외국 찬양과 한국 비방[편집]

외국과 한국의 사례를 필요 이상으로 비교하며 한국을 주제와 상관없이 깎아내린다. 이런 사람들은 어떤 일이던 "한국이었다면 꿈도 못꾸는 일"이라며 자기 멋대로 단정한다. 심지어 한국에서 이미 더 자주 일어났던 좋은 사례도 무시한다.

특히나 외국인들의 몸매외모, 과학 기술, 도시 인프라, 예술품 등 전반적인 뛰어난 측면을 동양의 그것과 비교할 때도 쓰곤 한다. 주로 자국을 혐오하면서 서양권의 전반적인 것들에 존경, 부러움을 내비치는 것이다. 이러한 성향은 똥송이라는 유행어에서 극명히 드러난다.

한국에선 일어날 수 없고 외국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문제인 민간인 총기규제 찬성 논란, 왕족 내부의 갈등, 자국 석유 수출을 둘러싼 타국과의 갈등 등을 가지고 "한국이었다면 더 심했을거다"라는 식으로 막연하게 단정하기도 한다.

국민성도 늘 비하하며 외국은 이렇지 않다는 이유를 든다. 외국인들은 모두 예절이 바르고 이타적이지만 한국인은 이기적이고 예의 따윈 밥 말아 먹었다는 식으로 묘사한다. 하지만 이들은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보고 달려들어 도와주는 한국인들도 많다는 점이나, 외국인들이 자국 내에서 범죄를 보고도 방관하거나 위험에 처한 사람을 내팽겨두는 모습 등이 기사에 많이 올라와도 전혀 언급하지 않거나 "한국이었으면 더 심했다"며 엉뚱한 소릴 한다. 또한 이렇게 한국인들을 비난해대는 국까들은 자신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가끔 나도 머저리, 너도 머저리, 모두 머저리라며 비난하는 사람도 있지만.

한국 단체나 사람들이 정말 좋은 일을 해냈어도 "외국이 했다면 훨씬 더 큰 성과를 이루었을 것이다.", "그거 다른 나라서도 해냈는데 자랑거리냐?", "그래봤자 저 인재들 다 우리나라 탈출해서 살기좋은 외국으로 이민갈 것이다." 등의 말을 하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인다.

무슨 사건이 일어나면 무조건 외국 정부의 좋은 사례만을 한국 정부의 모습과 비교하며 외국 정부라면 훨씬 유능하게 해결하였을 것이라고 푸념한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대로 타국의 정부들이 무슨 슈퍼맨 마냥 항상 실정 없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며 이상적으로 나라를 운영하는건 아니다. 그리고 조선의 세도정치 100년, 일본제국의 식민지배 35년, 40년을 빼고 한국의 정부가 제대로 된 헌정체제에 돌입한 건 30년도 안 지났다.[19][20] 제대로 된 민주정을 실시하는 선진국들이 오랜 세월 거친 개선 과정을 간과하는 것이다.

외국에서 엄청난 병크가 터져도 "저 나라는 그나마 진실이 드러났으니 낫지, 한국이었다면 그대로 묻어버렸을 것이다."라고 난데없이 한국을 까거나 자신들의 과오를 저렇게 솔직히 인정하는 외국이 부럽다, 아름답다는 식으로 뜬금없이 외국 찬양을 한다.

안전 불감증에 일어난 사고로 외국에선 이러한 일이 없다며 까기도 하는데 안전 불감증 항목에 가보면 나오듯, 사실 멀리 갈 것도 없이 이 항목만 봐도 알 수 있겠지만 그게 어디엔 있고 어디엔 없을 리가 있나? 선진국이라는 미국, 일본,독일 가릴 것 없이 안전 불감증으로 사고가 일어난다. 예를 들면 상왕십리역 열차 추돌 사고를 예로 미개한 한국의 철도 시스템이라고 까는데, 비슷한 유형의 사고가 그 위대하다고 찬양하는 성조국에서도 비슷한 시기에 일어났다. 워싱턴 지하철 추돌 사고라고. 당연하지만 해당 항목을 포함한 사고 관련 항목들에 한국의 사례가 많은 건 어디까지나 나무위키의 이용자들 절대다수가 한국인이어서다. 반대로 좋은 선례들도 나무위키엔 한국사례들이 많은데 이것만보고 한국은 좋은 점만 있다고 단정지을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어느 나라 사람들이건 자국의 사건/사고만 자연스럽게 주로 본다. 당장 영어 위키백과에는 미국에서 일어난 사건 사고는 굉장히 자세하나 한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는 제대로 안 써있는 경우가 많다. 좀 관련없긴 하지만 미국에서는 사우스 파크에서 운운할 정도의 짐머맨 사건[21]이 있었지만 한국에서는 그 사건에 대해 다룬 인터넷 매체가 많지 않다. 다만 이건 그 사건진상에 대해 단순히 언급하는 것들이 아니라 면밀히 파헤쳐보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만들려는 취지로 언급하는 것이니 본받아야할 점이다.

심지어는 대놓고 공중파 뉴스에 '부러운 외국, 사고 구조를 철저히 해'라는 제목도 떴다. 물론 반성하고 고쳐야된다는 취지의 글은 부인하면 안되지만 단순히 편향적인 시각으로 다루는 것은 안된다. 2014년도 이후부터 국내 언론이 안전사고를 매의 눈으로 쳐다보고 달려들어 기사들을 많이 뽑아낸다. 포털 사이트에서 늘 국내 안전사고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를 제패하고(...), 댓글은 언제나 한국은 사고 공화국이라며 마구 까대고, 언론은 특정 단어 뒤에다가 마구잡이로 억지 밈스러운 기사를 양산한다. 본 위키에서도 안전사고에 상당히 민감해서 갈수록 사고가 심각하게 늘어나는 듯하다.

외국에서는 문제점과 악습을 개선하고 해결하는 반면 한국은 문제와 악습을 방치하고 개선하려는 의지가 없다라 비난한다. 개선책을 투입해도 비리, 갑질, 권력남용, 똥군기 등을 들면서 전혀 못 고친다며 궁예질을 시전한다. 해결한 일도 있는 편 인데도 관심이 없어서 모르거나 알아도 없는척 한다. 또 외국에서는 악습이 없는 천국이라고 부러워한다. 근데 외국에서도 부조리는 넘쳐나며, 현대 대한민국이 해소할 악습은 대개 일본에서 비롯되었다.

한국은 부자들만 좋은 빈익빈 부익부 사회이며 돈만 있으면 뭐든 되는 사회라고 발악한다. 하지만 어떠한 나라에서나 부익부 빈익빈은 존재한다. 그리고 한국은 고소득층에 대한 세율이 세계적으로 꽤 높으며, 상속세율도 보통이 아니다. 국까들이 유토피아처럼 숭상하는 유럽에는 상속세가 없는 나라도 허다하며, 설령 있어도 한국보다는 훨씬 낮다. 하지만 국까들은 있지도 않은 유토피아를 들먹이며 일단 한국을 천민자본주의 제국으로 까고 본다. 그리고 많은 사람에게 찬양을 받는, 북유럽 국가들은 세금을 매우 무겁게 매긴다. 또한 소득이 적은 사람도 세금을 엄청 많이 낸다.

또한 한국의 기성세대와 부모는 이기적이고 나쁜 사회문제를 제대로 해결도 안 하고 방치하는 존재로, 불쌍한 청년들에게 의지드립, 강요, 아프니까 청춘이다 등등을 강요하고 한국의 모든 부모는 막장부모라고 생각하는 반면 외국의 부모들은 그런 거 없고 좋은 존재라고 생각한다.[22]

그리고 무엇보다 이러한 부류가 많이 나오는 쪽은 바로 사회, 또는 법이다. 외국에서 범죄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나 판사의 현명한 판결 등의 사례가 나오면 무조건 한국에선 불가능한일이라고 단정하거나, 외국인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사례를 매스컴으로 만나면, 와~ 부럽다 한국은 절대 안그런데. 같은 반응만 보인다. 쉽게 말해서 한국 혐오다. 본인들부터 자세를 개선해야, 시민의식이 성숙해질 여지가 오른다.

6.1. 이민에 갖는 지나친 환상과 찬양[편집]

일단 해외 거주 경험이 없어 외국 생활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인터넷을 통하여 접한 이민 생활의 긍정적인 모습들[23]만을 보고 외국 생활에 과한 환상을 품게되는 부류도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 한국에서의 삶에 대한 높은 불만과 "저 나라들이 괜히 선진국이라 불리겠어? 최소 여기보다는 살기 좋으니까 선진국이겠지"라는 단순하고 막연한 환상에 사로잡히면 이 지옥 같은 나라를 탈출해야 한다며 이민을 찬양하는게 된다. 평소에 국까짓을 할 때 한국과의 더 극단적인 비교를 위해 외국에 대해 더욱 더 긍정적인 자료들만을 찾아다니다가 이에 매혹되어 그 나라에 대한 환상을 가지기도 한다.

사실 이민 항목을 보면 알지만 재력, 능력, 그리고 어휘력이 없으면 한국보다 괜찮은 나라로 가도 성공하기는 매우 어렵다. 2016년 현재에는 실업난이 심해서, 이민자가 제대로 된 일자리를 얻기 어렵다. 그러니까 이민은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가는 과정이다. 전문직이나 자격증이 없으면 또 다른 고비가 찾아온다.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보면 안다. 이런데도 한국을 떠나기만 하면 선진국에서 무조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라고 굳게 믿어서 문제다. 무엇보다도 이민을 가고 싶다면, 주도면밀한 계획이 필요하다.

특히 한국인의 이민국적포기 통계 등등을 보면서 외국에 비해 대한민국은 훨씬 살기 힘든 나라라고 주장하는데, 이런 이민자들 중 살아보니 외국도 대한민국과 매우 비슷하다면서, 한국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도 있다. 또한 한국에서 살기 힘들어 떠난 것이 아닌, 더 큰 국제 무대에서 일하거나 자신의 뜻을 해외에도 알리고 싶어서 등 개인적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떠나는 사람들 역시 매우 많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외국이 살기 어려우면 그 많은 이민자들이 다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지 않냐고 주장하기도 하는데 이미 삶의 터전을 외국에 일궈놓은 상태에서 좋으나 싫으나 고국으로 돌아가기란 쉽지 않다. 해외에서 살며 명문대를 졸업하면 이후 한국에서 취직할 때 유리한 입장을 상당한 메리트가 되기에 어릴 때 가족과 이민 갔다가 외국 명문대를 졸업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는 상류층 자녀들이 있다.[24] [25]

사실 이런 부류 중에는 이민 타령을 입에 달고 한국을 떠야 한다고 노래를 부르면서도 정작 본인은 능력이 부족하여 절대 이민은 못떠날 것이라며 이민 계획 조차 없는 이중적인 경우가 대다수이다.[26] 본인들이 그렇게 격찬하고 갈망하는 이민을 어떻게하면 갈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면 자신은 그럴 능력이나 여유가 없다고 거절한다. 결국 이민을 못가게 막는 것은 본인의 능력과 노력 부족이 아니냐고 지적하면 "어쨌든 언젠가는 이민 갈거야", "못가니까 나라 욕이라도 해야지", "이민갈 능력없는 나를 이런데서 태어나게 한 우리나라가 나쁜거야" 라며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다. 정리하자면 많은사람들이 한국을 탈출하고 이민가고싶다는 말을 많이 하는 이유는 한국살이하면서 생긴 불만이나 고민들을 해소시키고싶은 욕구이자 감정표출이며, 여기서 깊게 들어가면 일단 무조건적으로 한국을 탈출하고 싶다는 불만이 외국에 대한 절대적인 환상과 내가 운이 없어 한국에서 태어나는 운명을 받은 자신의 삶이 제일 불쌍하고 힘들다고 인정 받기 원하는 심리에 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태도가 늘어나자 이를 비꼬기위해 이민충이라는 신조어가 나오기도 하였다. 또한 실제로 진지하게 현실적인 이민을 고려하고 준비하는 사람들마저 "사실 이민갈 마음도 없으면서 난리떨기는", "단순히 선진국 환상에 빠져 이민가는 사람들", "한국에서도 성공 못했는데 외국가서 성공할수 있겠냐"라는 소리를 듣게하는 폐해를 낳기도 하였다.

평소 한국에서 불만이 많았다가 운좋게 이민에 성공한 경우 "한국인들은 나처럼 무조건 이민이 답이야. 이걸 알려야해."라는 사명감으로 "탈조선"[27]이라는 말까지 써가면서 이민 생활을 지나치게 과장하여 격찬하고, 외국 사회에 대해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발언에는 발끈한다. 특히 높은 세금, 의료 서비스, 대중 교통, 배달 문화 등 어느 면에서는 우리나라가 더 편리하고 좋은 것 같다는 합리적인 비판들도 묵살시키고 매도하며 외국이 거의 모든 면에서 우리나라보다 월등하다고 주장한다. 심지어 다른나라로 이민 온 후 아직까지 적응이나 생활이 힘든 것 같다고 호소하는 이민자들에게 "배부른 소리 하네. 그런 어려움도 극복할 정신없이 거기를 왜 갔냐? 더 긍정적인 마인드노오력해라"라고 외치기도 하는데, 이쯤되면 본인들이 그렇게도 증오하는 헬조선의 기성세대들과 다른 점이 전혀 없다. 물론 이민을 오랫동안 생각한 사람이면, 그 나라에서 풀어갈 문제가 뭔지를 훤히 꿰뚫어본다. 물론 계획도 주도면밀하게 짜둔다.

그곳와는 달리 여기는 정치나 사회적 비리가 없어서 도덕적이고 견실한 국가라고 격찬하는 해외 거주자들도 있고, 이를 가지고 한국은 부패국가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사실은 외국어를 알아듣기 힘들거나, 그 나라 정치에 무관심해서 비리가 없는 것처럼 착각할 뿐이다. 조금만이라도 그 나라 시사에 관심을 가지고 뉴스를 보면 정치인 뇌물 논란 같은 여러 정치적 스캔들, 노조 파업 묵살이나 논란의 대법원 판결 등 여기도 한국과는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당장 이완구 전 총리의 뇌물수수 논란이 터지자 레딧에서 한 한국인이 한국은 후진국이 틀림없다고 비관한 적이 있었는데 다른 미국인 유저들은 "이봐, 어느 나라나 다 그래." 라고 그 한국인 유저를 위로했으며 로비가 아예 합법인 미국의 정치계를 성토하거나 총리를 그래도 물러나게 한 것을 보면 한국은 민주국가가 맞다는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 당장 미국 기업들의 탈세나 조세회피 및 도덕적 해이를 이들은 보려하지 않는다.

심지어는 외국에서 벌어지는 폭력 시위를 맹목적으로 찬양하는 모습까지 보이기도 한다.[28] 시민운동은 분명 존중받아야 한다. 허나 국가 공권력 역시 존중받아야 한다. 어떤 목표가 있든 시민과 국가가 대립하며 서로 피를 흘려대면 그건 이미 폭동도 아닌 내란에 가깝다. 시민운동은 그 목적이 어쨌던 폭력을 지양해야 하고, 타협에 실패해 폭력을 행사해야 할 상황이 오더라도 민주주의를 규정하는 헌법의 테두리 내에서 이를 행사해야 할 것이다. 또한 국가 공권력은 시민운동, 평화시위에 대한 무분별한 진압을 자제해야 나라가 올바른 길로 발전할 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양측 서로 폭력으로 대항하던 과거를 반성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서 합의점을 찾아야 할 것이다. 다만 몇몇의 폭동은 합법적인 요구 방법이 막혀 사회불만이 높아진 상태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고려하여, 강경진압을 하기 전에 먼저 그들에게 합법적인 발언의 기회가 주어졌는지 또한 확인해 보아야 할 것이다.

6.2. 막장국가들과 비교[편집]

역시 인터넷에서 간간히 보이는 케이스. 사실 멀리 갈것도 없이 위키위키만봐도 국가 막장 테크/사례 문서나 대한민국 문서에 반달의 흔적이 있다. 거기다 해당 반달들을 독립문서로 생성하는건 덤이다.

일부 국까들은 소말리아북한[29][30], 시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리비아[31]등과 같은 여행금지국가 수준의 엄연한 실패국가들과 한국을 비교한다. 그나마 나은 경우에도 그리스, 바레인이나 파푸아뉴기니, 멕시코, 필리핀, 우크라이나, 이스라엘처럼 위험하고 결함있는 국가들을 비교 대상에 올리거나 한국이 미래에 머지않아 이 국가들처럼 바뀌리라고 제멋대로 주장도 한다. 최근 경주 지진이 일어나면서 아이티와 비유하는 국까들도 속출했는데, 물론 대비와 대처가 미흡하긴 하지만 아이티 수준은 아니다. 더한 경우는 알 카에다탈레반,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와 비교하는 경우도 왕왕 있다. 더군더나 어느 국까는 결국 ISIL로 가버렸다나? 여행금지국가라는 것은 항목에 있듯이 해당 지역의 정치적 상태가 워낙에 개판이라서 지정했으며 다른 주요 국가에서도 그런 곳에는 입국 제재 등 비슷한 조치를 취한다. 하지만 한국도 대외적으로 G20OECD에 소속되어 있는 나라이고 여행금지국가가 절대 아니다. 예전에 서울대학교 학생이 '대한민국의 미래는 필리핀이다'[32]라는 글을 올려 큰 소란이 일었었다.[33]

한국의 각종 부조리들을 들면서 소말리아 재평가 드립을 치다가 철퇴를 맞았으며 한국이 민주화면 소말리아도 민주화라는 식의 드립을 친다. 다른 예로 군사기밀 유출이나, 2014년 들어 드러난 병영부조리들을 근거로 들며 대한민국 국군국방부를 필요 이상으로 북한군에 빗대어 한국군은 무능한 당나라 군대라고 비방도 한다. 이거 하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고 하나 이걸 본보기로 한국을 잘 사는 북한이라고 한다.[34]

애초에 이런 막장국가들과 대한민국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과는 전혀 부합하지 않을 뿐더러, 이런 사람들의 자의적은 주장과 달리 객관적인 지표를 가지고 책정하는 취약국가지수는 대한민국은 이러한 국가들과는 절대 비교대상이 아님을 증명한다. 이는 일부 국까들이 얼마나 현실감각이 망상에 가까운지 반증하고 있다.

7. 통계를 근거로 한 비방[편집]

통계들 중 한국을 비판하는데 쉬운 자료만을 골라 쓰고 인정하는 태도를 보인다. 긍정적인 반례는 모두 무시하고, 더 가관인게 한국이 OECD라고 하면 선진국 선정기준이 왜 이렇게 부실하냐고 말한다. 특히 국까들이 늘고 물어지는 노인 자살률,[35] 노동시간, 노동자유지수, 언론자유지수, 결핵발병률, 부패인식지수 등의 지표들을 근거로 대한민국은 헬조선이라고 주장한다.


언론과 국민들은 OECD 통계를 근거로 한국을 깎아내리면서 좋은 점은 절대로 언급하지 않는데, 언제 언론 앞면에서 한국이 OECD나 세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항목의 기사라도 내 놓은 적이 있었나? 분명히 좋은 점도 많은데 비판으로 주목을 끄는 언론의 특성상 당사자인 한국인들만의 열등감을 부추긴다. 그나마 부정적인 면이 1위라고 주장하는 것들도 알고 보면 사실이 아닌게 많고 굳이 OECD가 아니더라도 마구잡이로 등수놀이를 하면서도 까댄다.당장 오늘의 유머에서 누군가가 올린 OECD 50관왕도 틀린부분이 많다.[36] 그런 기사가 나오는 날이면 즉각 국까들이 몰려가서 "나는 이렇게 고생하는데 어느 나라 얘기냐?"라면서 조작하지 말라며 죽창드립을 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OECD의 밑바닥을 깔아주려 가입했다는 국까들의 발악과 달리, 한국은 종합적으로 적어도 OECD에서 중위권에는 속하는 편이다. OECD 문서의 하위 항목의 각종 통계 자료 참조.

심지어 통계를 근거로 비방할 뿐만 아니라, 아예 긍정적 지표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거나 부정적 지표에서 하위권을 차지하는 자료들을 아예 날조로 취급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앞서 말했던 지표 및 자료들을 가져와도 '날조된 거다.', '왜곡된 거다.' '과장된 거다' 라며 무시하는 행태를 보이는 것은 물론, 체감 순위드립을 치면서 날조질을 한다.[37] 모두 자신들이 만족하는 지표만 공정하고 신뢰성 있다고 보는점에서 그토록 자신들이 싫어하는 국뽕들과 다를 것이 전혀 없다. 심지어 OECD 통계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통계들까지 왜곡 및 날조해서 선동하는데, 예를 들어, 한 역갤러는 아예 한국의 GDP순위를 왜곡 되었다고 선동까지 해댔다.

OECD나 세계 통계 기구 등에서 한국의 긍정적인 모습이나 좋은 것으로는 상위권, 나쁜 것으로는 하위권인 부분을 무시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예를 들자면 한국의 치안이 매우 좋다는 사실과 수도 요금이 OECD 국가 중에서 매우 저렴한 축에 속하다는 부분 등을 무시하고 부정적인 부분만을 보려 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당장 OECD문서의 8.1번 문단을 보면 긍정적인 부분을 무시하고 부정적인 모습만을 보는 것이 한 나라의 모습을 얼마나 왜곡시킬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이렇게 부정적인 모습만을 취사선택하는 행동은 한 나라에 대한 건전한 시점을 가졌다고 보기 어렵다.

8. 사건사고를 근거로 한 비방[편집]

국까들에게 자주 보이는 행태로, 국까들은 사건사고가 한번 일어났다 하면 물 만난 물고기 처럼 달려들어서 사건사고 관련 기사에서 나라를 까대는 댓글들을 달아댄다. 이러한 행태는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는 물론,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의 SNS, 사이트들을 망라하고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다. 당연히 사건사고 관련 소식에서는 십중팔구 헬조선 드립은 기본이고, 정부비판 댓글들이 올라오는건 거의 일상이다. 국까들의 이러한 행태들은 2014년, 최악의 참사가 일어난 이후로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물론 그나마 이 행위들은 어느정도는 이해가 간다. 실제로 세월호 사고때 정부의 대처가 매우 미흡했던건 반론의 여지가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재해에 대한 미흡한 대처는 비판받아야 마땅하다. 게다가, 사건사고가 일어나는것에 대해서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행동이다.

허나, 문제는 사건사고가 일어나면, "다시는 사건사고가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라고 하거나, "사건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대처 및 대비를 강화해야 한다."라는 건설적인 방안을 내면 딱히 문제되지도 않는데, 국까들은 사건사고만 일어날 때마다 무작정 사건사고가 정부탓이라고 까는건 물론이요, 되도 않는 유언비어나 괴담들을 올려서 분위기를 문란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게다가 사건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한국을 사고공화국이라 까며, 외국에서는 저런 사고가 나지 않는다는 말까지 해댄다. 거기다 극히 드물기는 하지만, 사건사고 없는 나라로 이민가고 싶다는 이들도 극소수지만 존재한다. 물론 당연히 헛소리. 애초에 외국도 사람 사는 곳이고 사람이란동물도 완벽하지 않은 동물인데, 사건 사고가 안 일어날리가 있겠는가.(...) 어떤 나라든 병크는 일어난다. 미국만 봐도 총기사고가 자주 일어나고[38], 일본에서는 엽기적인 범죄들이 의외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나라이며, 영국에서는 훌리건들이 깽판을 치고 있고, 프랑스는 시위와 집회가 한국 못지 않게 자주 있는 나라다. 아니, 프랑스 시위는 그나마 조용하게 평화적으로 하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거의 폭동이라, 진압하는 경찰들이 고생일 지경이다(...). [39]

그 뿐만 아니라, 국까들은 사건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한국은 안전불감증의 나라이며, 안전불감증은 한국인들의 종특이라고 깐다. 물론 자기들은 예외다 이 역시 세월호 참사 이후로 국까들이 자주 보이는 행태들 중 하나. 특히 나무위키에 올라온 한국의 안전불감증의 사례를 근거로 들며 사건사고를 자국혐오의 수단으로 쓴다. 하지만 이 경우는 나무위키가 한국 사이트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나무위키가 한국의 사이트다 보니 한국 사례가 눈에 많이 띄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당장 영어, 일본어 위키백과와 같은 사이트에선 외국 위키에는 없는, 자국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문서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그리고 당연히 안전불감증을 한국만의 전유물이자 종특으로 치부하는것은 멍청한 짓이다. 이 문서에서도 나왔듯, 한국만이 아니라 외국의 사례도 충분히 있다. 미국은 9.11테러 이전까지만 해도 항공기 안전 규정이 제대로 규정되지 않는등, 전형적인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의 모습을 보여줬다. 독일 역시 에세데 사고라는 희대의 병크를 터뜨렸다. 북유럽에선 안전불감증으로 선박 하나를 태워 먹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다. 프랑스이탈리아에서는 한순간의 부주의로 터널이 불에 타버리는 대참사가 발생하기도 했다. 게다가 2017년, 영국세월호 참사와 빼다 박은 듯이 닮은 사고를 터뜨려 전세계의 비난을 받고 있다.

국까들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라는 속담을 들어 한국은 사고가 발생하고 나서야 대처하는 나라라고 깐다. 그리고, 국까들은 사건 발생 뒷수습 및 대처를 비웃고 조롱하며 위 속담을 인용하는 경우가 많다. 한술 더떠, 국까들은 한국은 소를 잃어도 외양간을 고치지 않는 나라라고 깐다.

어떤 재난재해가 일어나면 한국은 제대로 대처를 못한다고 깐다. 아예 대처는 커녕 병크를 일으킨다고 까는
경우도 있다. 물론 정부가 재난재해를 대처하는 실력이 미흡한 점들이 많은건 사실이다. 물론 국까들은 어김 없이 외국과 비교를 하면서, "외국은 대처를 잘하며, 병크를 일으키지 않는다."라고도 깐다.

이제는 사건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헬조선, 후진국 드립으로 분탕을 쳐대는 것도 모자라 사건사고로 온라인에서 선동까지 해서 분위기를 문란하게 만들기까지 해대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사건사고가 잦게 일어나니 "나라에 망조가 들었다." , "망국의 징조가 보인다.", "국운이 다했다." 등의 멸망드립까지 치기까지 한다. 이젠 그것으로도 모자라 사건사고를 대놓고 막장 테크 취급질 해댄다. 사건사고 만큼 국까들한테 좋은 먹잇감은 없다. 그들에게 자국 혐오의 명분을 주기 때문이다.

9. 대한민국 국력을 깎아내림[편집]

주로 한국을 약소국 취급하며, 한국 둘레에 이 있다는 사실을 주로 들이민다. 여기에 현 정세가 구한말과 비슷하다는 개소리는 덤.

외교 분야는 주로 대한민국이 외국(특히 강대국들)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비자주적 굴욕외교를 하는 호구국가라고 비방한다. 여기에 한국은 주체적으로 외교문제 해결을 못한다는 헛소리도 더해진다.

국까들이 두번째로 까는 분야는 안보, 거기서도 국방이다. 주로 대한민국 국군에 방산비리, 병영부조리가 많다는 것을 근거로 한국군을 당나라 군대로 깎아내리며, 심지어 일본군이나 북한군과 같은 막장 군대들과 비교한다. 거기다 국까들은 위의 방산비리와 병영부조리를 근거로 대한민국의 군사력을 부정하기까지 저지른다. 거기에다 북한의 핵전력과 주변국의 군사력 순위까지 덤태기로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군사력을 부정한다.

한국 국력을 깎아 내릴 때 기본적으로 이중잣대를 적용하는 경우도 많다. 아니, 사실 국까들이 보이는 이중잣대의 대부분은 국력비하에서 유래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국력을 키우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파시즘 수준으로 인권이고 민주주의고 뭐고 닥치고 밀어붙이는 방법이다. 이게 60~80년대도 아니고, 21세기인 지금은 씨알도 먹히지 않는다. 가끔 "국가가 강해져야 하기 때문에 인권이고 노동조합이고 근로환경이고 뭐고 다 무시하고 밀어붙이자"는 말을 생각없이 내뱉는데, 평소엔 한국 사회의 문제점들에 대해서 맨날 투덜거리고 비난을 일삼다가 저런 주장을 펼치는 건 황당한 일이다.[40]

또한 대한민국의 국력수준을 왜곡하거나, 다른 강대국과의 국력격차 수준을 왜곡한다. 국까들 중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경제격차가 10배나 차이난다고 날조하는데, 1990년대까지면 모를까 지금은 3배 정도 차이가 날 뿐이다. 더구나 일본의 인구가 약 1억 3천만명으로 한국의 인구보다 약 2배 이상 많고 한국보다도 훨씬 앞서 근대화를 시작했으며 경제 발전도 먼저 이루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저 정도 격차가 유의미하게 압도적인 격차라고 보긴 힘들다. 게다가 어떤 국까는 '약소국의 설움' 운운하면서, 약소국 드립에다, 한국의 안보환경까지 접목시켜 "한국은 불쌍한 나라다.", "한민족은 불쌍한 민족이다.", "현재 국운은 풍전등화의 상황이다." 라는 언사도 마다하지 않는다. 이쯤되면 거의 국력 비하를 넘어서 완전 중증이다. 사실, 네이버 뉴스 자체가 제대로 된 여론과 억만광년이나 동떨어져있다.그러니까 네이버 뉴스와 반대사상을 가지면 참된 기자라는 거다 심지어는 "한국은 미국의 의지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약소국이자 미국 없으면 개취급 당하는 국가이다.", "힘이 없으니까 한국은 무시당한다."라는 말까지 서슴찮게 한다.

자칭 깨시민을 자처하는 국까들은, "뭐, 군사력? 자주국방도 못하는 주제에...", "그래봤자 경제를 외부에 의존하는데, 의미가 있냐? 어차피 경제 훅 망한다.", "그래봤자 호구국가이다."라는 망언을 하기까지 한다. 정신 나간 국까들은 북한'을 자주적인 국가라고 미화하는 행태까지 보인다.

그리고 국까들은 한국이 주변 강대국들의 마찰과 횡포에 시달리는 넛크래커 수준의 한반도정세와 안보환경을 들어서, 강대국의 입김이 없는 유럽이나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으로 이민간다는 망상을 한다.

약소국 드립은 지금 시점에서는 헛소리라서 여전히 약소국의 설움 운운하는 것은 사실상 감성팔이이다.[41]

아이러니하게도 최근에도 일부 입진보 국까들이 사드 논란과 그에 따른 중국의 경제제재를 들어서 한국은 약소국이라고 주장한다. 거기다 최근에 한국이 주변국에게 외교적으로 외면받아 국가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결정을 못하는 코리아 패싱을 근거로 한국을 약소국이라 한다. 주로 한국은 주변국에게 운명이 결정된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물론 코리아 패싱으로 대표되는 외교적 실책이 크지만, 대체 무얼 봐서 코리아 패싱이 "한국은 약소국이다."라는 어불성설을 뒷받침하는지 의문이 생긴다. 그리고 그것도 박근혜의 외교 실책 때문이다. 그리고 코리아 패싱 운운하며 한국을 약소국이라 부르면 곤란하다. 외교 관계에서는 강대국이 법이자 진리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구한말이나 임진왜란을 들먹이며 궤변 쏟는것은 덤.

10. 한국의 경제를 비방[편집]

최근 한국의 저성장과 선진국보다 낮은 내수시장을 들어 한국의 경제사정을 비난하고 얼마 후 그리스 경제 위기처럼 IMF가 다시 올거라고 예언하고 있다. 최근에는 베네수엘라아르헨티나에 비교하는 경우가 생겨나고 있다. 주로 이부분에 대해서 포퓰리즘중우정치가 언급된다. 그뿐만 아니라, 한국 경제 침몰설을 주장하기 위해서 일본 혐한학자의 말을 빌리기 까지 한다. 대표적인예시 [42]

그외에도 GDP가 성장하지 못하는 점을 들어 까는 경우도 많다. 사실 선진국 중에서 한국보다 경제성장률이 높은 나라는 거의 한두개 꼽힌다.

헬조선닷컴의 극국까들을 한정으로 대기업들의 영구채로 2020년 이전에 경제 파탄이 온다고 지껄이는 부류도 적잖게 있다.

11. 한국 식문화와 음식을 비방[편집]

11.1. 한국 음식을 비방[편집]

이들은 김치를 병적으로 증오한다. 물론 언론에서 다른식품은 다 놔두고 [43] 한국인들 중에서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 김치를 가지고 "한국 하면 김치다! 한국을 알리러 한국 음식의 대표인 김치를 홍보하자!" 등의 이미지를 억지로 갖다붙이는 점도 있지만, [44] 국까들은 아예 먹으면 안 되는 혐오식품 제 1호이자 국뽕인증 식품으로 취급한다. 오죽하면 자국의 이성에 대한 멸칭인 김치남/김치녀에 김치라는 수식어를 붙일 정도였을까? 심지어 김치를 안먹기 위해 이민을 간다는 일부 국까들 까지 있다. 게다가 이 식품을 소재로 만든 서브컬처와 필수요소로 김치맨, 김치 전사[45], 김치에 싸서 드셔보세요 등을 들먹이면서 지나치게 비하한다. 이건 국까들이 왜곡한 대표적 사례다.

"김치를 대표 음식으로 홍보할게 아니라 다른 음식을 내세우자" 라던가 "김치 뿐만 아니라 다른 한식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자" 라는 입장을 보이는것과 달리, "모든 한식은 홍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한식이 세계화를 결코 할 수 없다고 비난한다. 어떠한 이들은 한국음식이 지나치게 고추가루, 마늘, 된장과 같은 식재료에 의존한다고 비판한다. 또 다른 이들은 한식은 다양한 향신료[46] 과일, 유제품을 활용하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웃기는 점은 한국의 디저트 문화가 크게 발달하지 않은 것도 식후에 주로 과일을 먹는 문화가 발달했기 때문이고, 한국의 향신료는 상술한 식재료 말고도 생강, 천초, 계피, 산초, 후추, 고추장, 간장 등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고 굉장히 다양한 요리에 쓰일 정도로 사랑받은 식재료이다. 그리고 애초에 유제품의 경우 개화기 이전에는 우유를 먹는 문화 자체가 거의 없었는데[47] 발달할 수 있었을 리가 없지 않은가. 이들이 애초에 한국의 식문화에 관심이 있었는지, 아니 아는 게 있는조차 의문이다.김치랑 비슷한 요리가 외국에도 있는다

11.2. 한국의 식문화를 비방[편집]

11.2.1. 한식의 조리 방식에 대한 비방[편집]

김치 이외에도 매운 요리를 즐기는 문화나 국물 문화, 장류와 같은 발효식품에 의존한다며, 이를 후진국스럽다고 비방하기도 한다.[48] 또한 뜨거운 탕국의 온도를 조절하기 위해 밥을 미리 말아나오는 토렴문화나 비빔밥이나 덮밥을 섞어서 비벼먹는 식사방식까지 가난했던 시절의 인습이라 비난한다.국까들이 쿰척하는 일본식 덮밥이나 삼각김밥은 뭐라고 설명하지?

국까들은 '재료 본연의 맛'이란 레퍼토리에 병적으로 집착하고, 고급지고 격조 높다는 인식이 있는 외국에서 유래된 음식을 즐기면서 한국음식을 비하하는 행태로 나타나는 것인데, 그에 따라서 한국 음식은 죄다 가난함의 습관에서 나온 산물이라 단정적으로 주장되고 있는것이다.[49] 하지만 이들의 주장과는 달리 가난했던 시절에서 유래된 음식은 어느 문화권에나 존재한다.[50][51]

이들은 한국음식의 세계화를 주장하며, 외국인들도 위화감 없이 즐겨 먹을수 있는 음식들과 조리방법을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언뜻 들으면 그럴싸해 보이지만, 국까들이 말하는 '외국인'이란 오로지 서양인과 일본인만을 가리키며, 무조건 그들에게 맞추어야 한다는 사대주의적, 인종차별적 태도이다.[52] 이름을 지칭할 수 없는 몇몇 한국음식 혐오 블로거들의 논리는, 비록 장황하게 긴 문장들과 전문용어를 사용해가며 한국음식을 비판하고 있지만, 이들의 결론은 늘 한국음식은 나쁘다는 것이다. 이들은 단지 한국인이 한국에서 만드는 모든 음식이 싫은것 뿐이다. 사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한국처럼 소독 효과를 위해 향신료를 충분히 쓰고 뜨겁게 먹는 식문화가 가장 보편적이다. 오히려 서양과 일본의 식문화야 말로 해양성 기후라는 특별한 조건에서 발달한 특이한 식문화인 것이다.[53]

국까들은 한국 요리에 과도한 MSG나트륨첨가를 비난하지만, 정작 MSG 조미료는 일본[54]과 독일[55]에서 처음 상업화된 물건이다. 객관적으로 보면 되려 일본인, 유럽인들이 한국인보다 더 짜고 건강에 안좋은 방식으로 먹는다.

위의 내용들을 정리한다면 처음부터 다른 환경에서 만들어진 일본 요리과 비교해서 한국 요리를 까는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전통 한식이 아닌 외국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퓨전한식을 보면 "말만 한식이지 이건 일식이나 다름없다"며 비난한다. 이쯤 되면 비난을 위한 비난이라고밖에 볼 수밖에 없다. 결국, 이들의 이러한 한식혐오는 나무위키의 비빔밥 항목을 테러질 하는 데서 드러났다. 자세한 것은 비빔밥 항목의 편집역사 부분 참조.서양 음식, 일식이라곤 수제도 아니고 인스턴트나 먹는 것들이 입만 살았지[56]

사실 일제강점기 때부터 한식은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57] 설렁탕이나 구절판, 신선로같은 음식이 대표적이었는데 이들은 한국음식의 자극적이고 짜며 마늘 냄새가 많이 나는 점을 싫어하는 외국인들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는, 담백하고도 몸에 좋은 음식들이다. 그 외에는 삼겹살이나 갈비 계열도 괜찮은 편[58]. 김치 올인 홍보를 비판하는 사람들의 경우 이런 음식을 소개하자는 경우가 많은데 국까들은 그런 거 없고 한국음식은 사약 수준으로 질색을 한다[59].

음식의 현지화에 대해서는 이중잣대를 들이대는 경우가 많다. 한식의 세계화에 대해서는 현지 환경에 맞춰 변화하는게 당연하다고 주장하지만, 한식화된 외국 요리는 외국인들이 괴식 취급한다거나 반드시 본토에서 먹는 방식으로 먹는 것이 올바르다고 주장한다.

11.2.2. 겸상 문화에 대한 비방[편집]

식문화 중에서도 특히 겸상을 깐다. 한 상을 공유하면서 한 반찬통에 여러 사람이 식기를 대니 서로의 타액이 묻어서 더럽다면서 한국의 식문화는 근대화를 못해 미개하다라고 깐다. 허나 겸상문화는 구한말부터 망국, 식민지배, 전쟁을 차례차례 겪으며 바뀐 모습으로, 그저 과거 한국인들의 생활 단면일 뿐이다. 애초에 이러한 식문화는 세계 각지에 널렸다.

다만, 여기에는 다른 의견도 있다. 각자 자기 몫의 음식을 작은 상에 받아먹는 것이 조선의 예법이었으며[60], 일제강점기 시절 근대적 가정생활을 제안하면서 겸상이 들어왔다는 것이다. 1960년대 들어서 산업화의 진전으로 겸상을 일반화했다는 뜻인데, 겸상 자체는 국까들이 주장하는 상하관계라는 유교적 폐습이 사라진 결과라고 할 순 없지만 공용반찬은 위생적으로 잘못이고, 또한 그것이 다름 아닌 일제강점기라는 상황에서 나타났을 가능성이 있기에 이는 문제일 수 있다는 것이다.음식평론가 황교익의 블로그

12. 한국 기업을 비방[편집]

가끔 외국 기업과 한국 기업을 비교하며 "한국의 모든 기업들, 특히 대기업은 비도덕적이고 비인간적인 악덕 조직"이라 주장하며, 그저 한국 기업이 번성했으면 좋겠다는 말조차도 알바나 애국 마케팅으로 몰아세운다. "한국 기업 망해라"라며 저주하는 건 말할 필요도 없다.

한국 기업이 내수시장을 독점하고 있으며, 그 기업들은 자국민을 호구로 본다고 주장한다. 더구나 한국 기업이 만든 상품은 값싸고 질낮은 중국산 양산 제품급 저질이라며 주장한다. 게다가 한국 기업들은 제대로 된 기업 마인드가 없고, 그저 상품을 팔기에 급급할 뿐이라고 주장한다.

여기서도 국까들이 이중잣대를 저지르고 있는데, S모 기업은 노조도 없이 경영을 한다고 비방하지만, 정작 H모 기업의 노조는 귀족노조라고 비방하는 행태를 보인다. 주로 "물건도 제대로 안 만들면서 무슨 노조란 말이냐."란 식으로 나오기도 한다.

국까들은 한국 기업에 무슨 원수라도 졌는지 끝까지 물고 늘어지며 비방해대고 있다. 한국 기업이 잘못한 일은 말할 필요도 없고, 잘못하지 않았는데도 무작정 비방하고 있다. 한국기업을 긍정적으로 보거나 옹호하는 기사에 대해서는 무턱대고 알바나 언론플레이라고 몰아세운다. 반면 외국 기업이라면 비리같은 잘못을 저질러도 "그래도 한국 기업보다 덜하다."라며 100% 쉴드 태세에 돌입하는 모순을 보인다. 당연히 외국 기업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면 국뽕이라 몰아붙이기도 한다. 디젤게이트 문서의 편집 역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폭스바겐만 배출가스 조작으로 걸리다니 억울하다. 다른 메이커들도 조작을 했을 것이다."라며 서술로 폭스바겐을 쉴드 쳐주는 치졸한 행보를 보였다. 허나 다른 메이커들이 조작했다고 쳐도 폭스바겐의 죄가 없어지지 않는다. 결국 물귀신 작전을 써가며 폭스바겐을 쉴드 치는 꼴이다. 이런 사람도 있다. 폭스바겐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가 문제라는 소리다.

위 블로거는 역시나 이번에는 BMW 520d 모델 연쇄 화재에 대해서도 BMW를 쉴드 치고 있다(...) 해당 통계는 화재원인과 상관없이 소방차출동횟수를 더한 통계이기 때문에, 과열이나 사고로 인한 2차 발화 인지, 아니면 이번 BMW사태처럼 결함 혹은 원인 미상인지 불분명하다. 또한 주행거리나 차량 개조로 인한 화재 데이터도 없어서 LF,YF가 아닌 구형 쏘나타의 화재와 탑차나 기타 용도로 개조된 포터의 화재들이 전부 포함되어 있다. 당연히 택시가 많은 쏘나타나 업무용으로 많이 쓰는 포터 차량이 많게 나올 수밖에 없었는데, 쏘나타와 포터의 화재 횟수를 가지고 BMW의 화재에 대해서 물타기한 것이다. 여기에 자신과 의견이 다른 블로거들을 비아냥대는 것은 물론이고, 반박 댓글이 많아지니 댓글창을 접어버린 건 덤. 이후 반응 클리앙 반응 1 클리앙 반응 2

13. 한국의 대중문화 산업을 비방[편집]

한국 문화 대중문화 전반을 비난하면서 한국에 자리를 잡은 게임, 애니메이션 제작사나 성우 업계처럼, 문화산업과 엮이는 계열을 깎아 내린다. 한국 업계에서 성공하던 사례와 좋은 면모를 싹 무시하고, 부정적인 사례들만 강조하며 비난만 한다. 심하면 아예 김치 전사처럼 흑역사급인 것만을 예시로 들면서, "이것이 현재 한국의 문화 수준"이라고 일반화한다던가, 이런 사건을 들면서 한국에서 성우는 비하받기 위해서 존재한다는 식으로 설명한다.

또한, 다른 나라들이 더 대중문화에서 검열이 심하거나 다른 국가들에 비해 시장이 한국에서 더 발달된 문화 시장들이 있다는 사실은 모른 척한다. 특히 대한민국의 검열을 비난한답시고 한국을 전 세계에서 북한,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다음급으로 검열이 심한 중국의 검열과 비교하머 한국의 검열은 중국과 동급, 더 나아가 정치적인것만 제외하면 중국의 검열이 한국보다 훨씬 융통성 있고 관대하다는 억지 주장을 인벤 게시판 등 각종 게임 커뮤니티에서 펼치고 다닌다. 검열이 중국보다 더 하다는 주장의 근거랍시고 들고 나오는 사례들이 방송에서 욕설을 검열삭제한다던가 게임에서 미소녀의 의상을 벗기지 못하는 사례들이다.

유능한 한국인 작가나 예술가 등을 소개하는 글이 올라오면 "어차피 몇명이 뛰어나도 현재 나라 대중문화 시장 수준이 엉망인데 무슨 일을 하겠느냐? 한국에 있지말고 외국으로 가서 진가를 발휘하라"라면서 푸념한다. 한국에서 돈놀이에 휘말리거나 자살이나 안 하면 다행일 수준이라고 하니 말 다한 셈이다. 한국이란 나라를 "염세주의자가 넘쳐 반달리즘이 장난아니게 일어난다."라고 뻥튀기를 하는 일도 부지기수다. 특히, 남대문 관련에서는 정말 말도 다 못할 정도이다.

정부가 한국 문화산업을 죽였다고 비난하지만, 정작 본인들은 한국 문화 산업을 색안경을 끼고 본다. 한국 애니메이션을 언급할 때 김치 전사만을 앵무새처럼 언급하며 비방하는데, 이는 미국 비디오 게임 산업을 평가할 때 아타리용 E.T.만, 2000년대 일본 애니를 평가할 때 무사시 건도만 언급하는 것과 다를 게 없는 행동이다. 조금만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정부가 지원한 작품이 김치 전사 하나뿐일 리가 없다는 걸 알수 있다.

2016년에 들어서 대한민국 게임계는 넥슨 게이트, 서든어택 2, 트리 오브 세이비어 등의 연달은 실패 사례가 나오고,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북미의 오버워치나 일본의 포켓몬 GO가 나오면서 "우리나라에선 왜 이런 걸 안 만드냐?"며 비난한다. 또한 같은 해에 일어난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레진코믹스 집단 환불 및 탈퇴 사태, 웹툰 규제 찬성 운동 등등의 사건사고를 언급하면서 대한민국 서브컬쳐계가 멸망한다고 음모론을 퍼뜨린다.

심지어는 "모든 한국 게임은 쓰레기 게임이며, 모든 쓰레기 게임은 한국 게임"이라고 폄하하는 행동도 서슴지 않는다. 이러한 서술은 나무위키의 몇몇 문서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쉽게 말해 마비노기, 라테일, 테일즈런너 등 준수한 퀄리티의 장수 국산 게임들조차도 모조리 쓰레기 게임이며 빅 릭스, 로그 워리어, 에어 컨트롤 등 게임계의 수치들도 한국산 게임이라는 식으로 갖다붙이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한국에서 이민도 못 간 채로 게임제작사가 된다는 지망생들을 불쌍하거나 한심하다고 취급하기까지 한다. 또한 EALJN도 원래는 한국 기업 아니었냐고 할 정도. 그냥 안 좋은 건 싹 다 모아서 한국에 갖다붙이시지 그래? 이미 그러고 있는 듯

또한 한국의 모든 게임을 표절게임으로 취급한다... 그나마 배틀그라운드H1Z1을 그런 거 아니냐고 한 건 고사하고[61] 에브리타운스타듀 밸리를 표절했다고 하지않나, 쾌검 이글의 뇌안도가 겐지의 튕겨내기를 표절했다고 하지 않나...시대를 초월한 표절 또한 한국에 대작이 나왔어도 성공 가능성을 언급하긴 개뿔. 오히려 한국에는 영원히 대작따위는 안 나온다고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14. 한국의 치안과 법률을 비방[편집]

한국의 강간, 강도 등 강력 사건의 뉴스 기사와 범죄자 처벌 등을 모아가면서 모든 한국인은 범죄민족, 또는 범죄자들의 지상락원이라고 주장한다. 심지어는 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들의 천국이라는 표현이나 사건사고 가해자들이 대접받고 보호를 받는 나라라는 표현도 쓰며, 자유와 범죄를 구분 못하는 나라라고 표현한다.

국까들은 범죄 통계에서 암수범죄범인으로 몰려서 잡힌 사건까지도 더했을 것이 뻔할 뻔자라고 주장한다. 타 국가들의 범죄율을 들이대면서 반박해봤자 "그래도 일본 같은 나라가 우리나라보다 치안이 더 좋잖아?" 라고 따지기도 한다. 형량이 정의에 비례하는 걸로 오해하며 무조건 비난만 퍼붓고 본다. 예컨대 자폐아가 아이를 죽인 사건에서 무죄를 선고했다고 한국이 법이 죽은 나라라고 악을 써대는 경우가 많다. 그외, 용인 아파트 벽돌 투척 사망 사건이 터졌을 때는 사람이 죽었는데 애란 이유로 왜 처벌을 안하느냐? 애새끼란 이유로 합법적 살인 면허를 주는 더러운 한국법이라는 비난이 있었다....만 소년법 같은 경우에는 국까 상관없이 문제제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이로 인해 일어난 사고도 많고.

법률 체계의 보수성과 고착화를 비난하는 경우도 많다. 한 마디로 문제가 있으면 신속하게 바로 바로 법 개정을 안 하고 왜 쓸데없이 시간을 끄느냐는 것이다. 물론, 이 말이 틀린 말은 아니다. 악법이나 사회에 맞지 않는 구시대적인 법은 현대에 맞게 개정과 수정이 따르는 것이 마땅하다.대한민국은 재벌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유전무죄 무전유죄 국가로 다른 선진국의 예시로 들면서 선진국의 엄벌주의를 비교하면서 한국은 언젠가 망할 거라고 국까드립을 친다.

또한 한국에서는 범죄를 저지르거나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들이 제재없이 살아남고 출연한다면서 조롱하는가 하면, 외국의 연예계는 범죄자 출연시키는 일은 없다며 우겨댄다. 그리고 대한민국 검찰을 까는데 사건수사를 안 하고 은폐를 한다는 것을 비난하고 선진국 검찰은 정의롭다면서 비교를 하며 깐다. 게다가 경찰에 대해서도 긍정적이진 않은데 치안이 좋은 만큼 한국 경찰들 모두 찌질하다며 까대기때문. 여기에 브라질 경찰이 낫다고 한다. [62] 아예 한국에 있는 경찰들 모두 소시오패스테러리스트라고 부르는 경우마저 있다. 심지어 베네수엘라 경찰들도 한국 견찰들보단 정의롭다고 까지 한다.

한국의 동물보호법은 솜방망이 처벌에 동물을 소유물로 보기에 그 점에 불만인 사람이 많다. 처벌이 약한 건 사실이긴 하지만, 현재의 동물보호법에 대한 불만을 넘어서 자국 혐오로 번지기도 한다. 이처럼 한국 법률이 약해빠졌다고 한탄하는 국까들이 있는가 하면, 정 반대로 까는 자들은 대한민국의 엄벌주의와 치안 수준이 지나치게 가혹하고 치안 좋다는 것도 알고보면 독재 때문이라 좋은게 못된다며 서유럽이나 미국의 치안이 개판이란 건 인정하지만 그래도 사법살인과 감시가 난무하는 사회보단 낫지 않냐는 궤변을 지껄인다. 거기에 더해서 삶에 대한 불만으로 묻지마 살해나 폭행을 저지른 범죄자들에 대한 소식을 들으면 솔직히 요즘 우리나라 사회 꼴보면 저렇게 미칠만도 하지 않냐며 범죄자의 잘못보다는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한국 사회의 잘못이다라는 논리로 범죄자를 동정하거나 옹호하기도 한다.

15. 축구계를 비롯한 한국 스포츠를 무조건적으로 비방[편집]

주로, 해축빠들이 보이는 행태로 AFC 챔피언스 리그의 최다 우승리그 K리그 클래식을 무조건적으로 유럽의 최상위권 리그와 비교하면서 실력이 형편없다고 폄하한다든지,[63] 최근 들어 중국 슈퍼리그의 엄청난 외국인 선수 영입을 보며 열폭하면서 우리는 왜 이렇게 못하냐느니, 이제 K리그, 나아가 한국 축구는 중국에게 밀릴 것이라느니 하는 저주를 퍼부어대고 있다 .또한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홍명보호가 보여준 처참한 성적을 비난하며, 대한민국의 축구는 전혀 구제가 불가능하다고 비난한다거스 히딩크 : 그럼 난 뭐냐? . 심지어는, 최근 국가대표팀이 연이어 부진한 탓에 산마리노리히텐슈타인, 안도라, 룩셈부르크 심지어 동티모르 같은 누가 봐도 명백한 약팀들보다도 한국이 못한다는 조롱에 무수한 추천이 박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래도 대한민국의 축구실력이 형편없이 부진하다고 타 스포츠 종목과 비교하면서 까대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대한축구협회가 자체적으로 벌어들이는 수익도 어마어마한데다, 국제대회도 많이 열리는 만큼 비판도 많이 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하지만 축구가 부진하다고 해서 무조건 세금낭비, 돈낭비라고 까대는 타 스포츠 종목 팬들은 정작 인기가 없고 저변확대가 얕아서 국가예산의 지원도 없이 절대로 운영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상 국영 스포츠가 되어버려서 생활체육의 발전이 저조한 상황인 것을 모르고 있다. 이 때문에 타 국가들에서 생업을 병행하면서 올림픽에 출전해 메달을 따는 선수들과 비교하며 한국 스포츠계를 비난해대는 경우도 많다.

올림픽마다 등장하는 자국에 편파적인 중계를 비판하는 모습도 보인다. 대한민국이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는 종목이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다고 지적하는 경우도 많은데, 물론 이 부분은 심각하게 문제시하며 제대로 해결을 위해서 공론화를 해야 되는 부분이 맞다.

그리고 국까들은 1988 서울 올림픽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의 편파판정 문제들 및 대회 준비 및 개최 과정에서의 어두운 단면들을 통해서 한국은 메이저 대회를 유치하면 안 된다는 주장도 펼친다. 게다가 박태환의 약물복용이나 프로스포츠에서 최근 들어 심심찮게 터지고 있는 승부조작 등을 사례로 한국 스포츠는 미래가 없다는 극언까지 퍼붓고 있다.

또한 현재 한국 스포츠계에 만연한 엘리트주의 및 파벌주의와 각 스포츠 단체에서 터져나오는 비리와 부조리, 그리고 2014 소치 동계올림픽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의 부진 등을 근거로 국까들은 한국의 스포츠 단체들을 무조건 부조리와 비리가 가득한 곳으로 바라보고 한국 스포츠는 무조건 희망이 없다는 식으로 말한다. 예외가 있다고 해도 어차피 우린 안 될 거야 아마라는 태도를 보이며 얼마 안 가서 곧 멸망할 운명이라고 저주하는 경우마저 있다.

그리고 한국 스포츠의 참패 및 부진의 사례나 대회 운영 상의 문제 및 스포츠 관련 단체의 문제, 지나친 메달 획득 종목 편중 등으로 비방하는 국까들은 선진국들 내지 스포츠 강국들의 스포츠에서는 이런 참패 및 충격적인 패배 등의 부진한 모습이나 편파판정, 약물복용, 승부조작, 대회 운영 문제 및 스포츠 단체 관련 문제 등과 같은 행위들이 거의, 심한 경우는 전혀 없다고 찬양하기도 한다.

결국 이런 비난은 백해무익할 뿐이다. 차라리 천재의 탄생에만 목을 매는 현 한국 스포츠계의 행태를 비판하면서 현재의 학원체육과 엘리트체육을 대대적으로 개혁하여 유럽처럼 생활체육과 유소년 시스템 등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킬 것을 통해[64] 전 종목에서 유소년때부터 체계적으로 선수들을 육성하고 모든 국민들이 스포츠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을 주장하는 편이 더 건설적인 비판일 것이다.[65]

나무위키에서도 이들의 활동이 왕성하다. 현재 신태용호항목이 아주 가관인데, 월드컵 개막 전까지만 해도 수비가 불안하다고 그렇게 까대더니, 정작 1차전 스웨덴전에서 PK골 하나 내주고 0-1로 패배하자, 이번에는 유효슈팅을 내지 못했다고 가루가 되도록 까고 있다.이래도 GR 저래도 GR 결국 16강에 가지는 못했지만 1승 2패에 특히 멕시코전 패배는 알제리 쇼크 게 아니라 전력이 안돼서 열심히 하고도 패배한, 소위 석패라 할 수 있는 패배를 당하는 결과가 나오자 알고 보니 꿀조였다는 둥, 독일이 허접했다는 둥, 어쨌거나 16강에 못갔다고 떠들며 귀신같이 태세전환을 보였다. 물론 대표팀 귀국 해단식에서 축사국에서 나온 꼴통이 날계란을 투척하자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바로 계란 던진 놈이 노답이고 쓰레기라고 비난을 쏟아내긴 했지만[66] 이때도 헬조선 민도 같은 소리를 하면서 정신승리를 했다.

16. 한국 교육을 비방[편집]

이 나라는 왜 우리에게 공부라는 것을 강요하는 것일까....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닌데 부모라는 인간들은 공부하라고 윽박지르고 학교에 가도 그저 공부하라는 소리만 들을 뿐이다.


물론 한국의 입시위주 교육은 문제가 많다. 실제로 여러 국가에서도 동양의 타이거 맘을 오랫동안 비판했다.근데 타이거 맘의 장본인은 중국인이다..

하지만 그런 문제점이 튀어나온 내막이나, 선진국에서 질 좋은 교육이 생겨난 까닭, 혹은 다른 선진국에서 교육을 어떻게 굴리는지를 조금도 모를 때, 대한민국 교육열을 마구잡이로 비난한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사는 부모를 모조리 막장으로 여기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앞에서도 말했듯이, 문제점이 튀어나온 내막, 선진국에서 질 좋은 교육이 생겨난 까닭을 깡그리 모른다. 그저 힘만 빠지는 비난이 주류인데다가, 해외 교육을 무조건 떠받든다.

또한 야간자율학습, 보충수업, 0교시처럼 한국 교육이 풀어갈 문제를 비난한다. 이제는 한국 학생들, 심지어 한국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불쌍하다는 소리까지 튀어나온다. 이건 약과고 좋은 한국부모는 죽은 한국부모라는 소리까지도 엄청 튀어나온다.

이런 이야기와 함께 적은 인구와 좁은 영토의 영향을 배제할 수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한다.

한국 교육방식은 암기라서 창의력이 없기 때문에, 한국은 획기적인 발명 아이디어가 나올 수 없는 나라라고 주장한다. 최근에는 2015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까지도 들먹인다. 그래도 무작정 비난만 하기는 그런게, 이 문제들은 매우 심각하기 때문이다.[67]

17. 한국의 과학기술을 비방[편집]

제 아무리 한국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해도 후발주자 국가들과의 기술 격차가 줄어드는 것을 근거로 언젠가는 후발주자 국가들에게 기술 발전을 따라잡힌다며 비웃기도 한다. 정부와 기업의 과학기술정책을 까는경우도 있는데, 주로 한국정부와 한국기업들은 외국에 비해서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는 커녕 비정규직 양산에만 힘쓰거나, 부동산 투기만 한다고 깐다. 여기에 더해서 외국과는 달리 차세대 산업에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리지 못한다고 까는건 덤. 그리고 국까들은 한국의 정부/민간기업에서 기술개발을 하겠다고 하면, "그래봤자 외국에도 딸리고 실패할 텐데, 쓸데없이 왜하냐."라는 이중성 돋는 반응을 보인다.

그 뿐만 아니라, 한국은 최초로 자체개발한 기술이 없어 외국기술을 빌려서 쓴다고 깐다. 헌데, 더 웃긴것은 국까들 상당수가 한국의 세계최초 집착증세를 까는데, 알게 모르게 국까들도 세계 최초에 이상하리 만큼 집착하는 행동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국빠들은 주로 "한국의 기술력은 외국보다 우월하다!"라는 논리가 기반이 되지만, 국까들은 "한국의 기술력은 외국보다 쓰레기다."라는 논리가 기반이된다. 한마디로 "외국은 기술력이 발달되어서 세계 최초로 신기술을 개발할수 있지만, 한국은 그러하지 못한다."라는 시각으로 세계 최초라는 개념에 접근한다. 게다가 어떻게든 기술을 개발하려 해도 '한국형'이라는 이름만 붙으면 무조건 망한다는 식으로 저주까지 해댄다.

이제는 한국의 기술을 폄하하는 것도 모자라서, 한국의 기술수준을 왜곡질까지 해댄다. 예를 들어, 한국은 자동차 엔진도 못만드는 나라라고 왜곡하는 국까들이 더러 있다.알파 엔진은 어느나라 엔진이냐? 그게 개발된지가 언젠데 어떤 국까들은 한국은 제품조립만 할줄 아는 나라라고 폄하까지 해댄다.

18. 한국인의 인성이나 인품을 비방[편집]

한국놈들은 나에 대해서 너무도 싸늘해보이는 것 같다. 나는 전혀 나쁘지 않은데 한국놈들 시선은 왠지 나를 이상하게 보거나 나한테 관심을 주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한국놈들이 싫어졌다.


한국놈들은 이기심이 많아서 나에 대한 관심이나 이해심이 없어보인다, 한국놈들은 하나같이 저밖에 모르고 저와 친한 것들한테만 관심을 주려고 한다는 이 비방으로 한국인의 인성을 비방하는 경우도 있다.

한국놈들은 자기중심주의가 강해서 남에 대한 이해심이나 배려심이 없는 저질민족이요, 냉혈적이고 무관심한 존재라며 이것으로 인해서 한국인 전체의 인성을 무작정 비방하기도 한다. 나는 잘났고 부족한 것도 없는데 왜 한국인들은 나한테 그렇게 무관심하거나 무시하냐는 것이다.

오히려 정반대로 일본인들은 정감이 많고 배려심이 많아보여서 한국놈들에 비해서 감명이 왔다며 일본인을 자화자찬하는 일도 있다.애석하게도 그건 가식이 쩔어주는거지 정감이 많은 게 아니다. 한 1년만 살아봐도 일본인들이 더 냉혹하다는 걸 깨닫게 될 텐데?

그러나 사람이라는 존재는 경우에 다라 그 성격이나 심리, 감성 등이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그 사람이 내가 어떻게 보이느냐에 따라서는 그 사람의 개인관점에서 나올 수 있을 뿐이지 한국인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닐 수 있다. 단지 일부 한국인이 자기한테는 무관심하게 보이긴 하지만 일부 한국인들은 의외로 자기한테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있을 뿐이다. 한국인 전체가 그런 마음을 다 가진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들에게 일일이 그 성격을 시험해볼 수도 없기 때문에 그 사람의 반응이 그렇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 이외에는 대안도 없다.

그리고 나 자신이 어쩌면 뭔가 그 사람에 만족감을 주지 못해서 부족해보여서 그렇게 보였을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가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이에 대한 결론은 나 자신이 보는 이에 따라서 부족해보일 수 있어서 그렇다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부족한 점을 고쳐나가면 반응도 달라질 수 있다.

19. 외국인들에게 자신의 자국혐오성 주장 홍보[편집]

국까인데 영어에 능통할리가 없지만 만약에라도 영어에 능통하다면 한국의 사회적 문제점을 과장하거나 날조하여 외국인들에게 알리는 부류도 있다. 인터넷 글이나 외국 동료들과의 대화를 통하여 자신이 한국에 살면서 경험한 현실이라며 한국을 대다수의 국민들이 가난에 찌들어 사는 나라, 국민들을 노예로 부려먹는 나라, 성매매 등의 막장 문화가 대중화된 나라 등으로 알린다.

만약에 해외 한국 정보 관련 사이트에서 이러한 발언으로 논쟁이 벌어지면 우리나라 국까들은 열불나게 한국을 맹비난하고 오히려 한국에 호감을 가지고 있거나 한국에서 살고있다는 외국인 회원들이 국까들의 편향적인 주장에 현실적으로 반박하는 묘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물론 이렇게 한국을 변호하는 외국인에게 "너희도 자기 나라가 엿같았으니 이 나라로 온 거 아니냐!?"고 따지기까지 한다.

일본인 친한인물에 대해서 엄청나게 안 좋은 시선을 보낸다. 엄밀히 말하자면 일본이 한국을 좋아한다고 하니 "일본인이 한국을 좋아하면 인생이 ㅈ되는 수가 있다."고 경고하는 경우도 왕왕있다. 한국인들을 자국의 범죄행위는 잊어도 일본의 범죄행위는 기억해서 괜한 시민에게 분풀이한다고 말하는 건 덤. 그럼에도 친한인 사람에게는 아예 마조히스트라고 매도하기까지 한다.

또한, 정작 꼰대들의 오지랖은 싫다면서 한국에서 살고 있는 외국인들에 관한 글이나 한국에 와서 살고 싶다는 외국인의 기사 등을 보면 헬조선에 왜 오냐면서 오지랖을 시전한다.

더어나가 영어 위키백과 등의 해외 위키위키에서 한국 관련 항목에 악의적인 서술을 하기도 한다.

20. 한국 멸망 드립[편집]

한마디로, 국까들의 사상지적, 마인드들이 총집합한 컬렉션.

국까들은 자신의 의견들을 하나로 종합해 하나의 결론을 도출해내는데, 이것이 한국 멸망 드립 이다.

기본적으로 "한국은 반드시 멸망한다.", "한국은 멸망하게 될것이다.", 또는 멸망까지는 아니더라도 막장국가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68] 국까들은 이상하리만큼 멸망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민족의 운명이 풍전등화의 상황이다."라는 감성팔이도 마다하지 않는다.

멸망드립도 국까들의 성향에 따라 제각각으로 다른 편이다. 극우파들은 한국이 남베트남처럼 북한에 적화되어 망할거라는 소리를 하고, 극좌는 강대국에거 이리저리 치이다 식민지로 전락하거나, 유신국가로 전락해서 망한다는 소리를 한다.

특히 주로 국가 막장 테크. 특히 저출산의 요소들을 언급하면서 한국은 망한다는 소리를 한다.



물론, 국까들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다른 멸망테크 가능성까지 언급하면서 한국이 "그래도 반드시 멸망한다"라는 말을 한다. 특히, 한국사회에 내제된 각종 사회문제들을 근거로 드는 경우가 많다.

이 부분까지 반박을 당했다면 이제 포기하면 편할 만도 한데, 당연히 일부 국까들은 포기하지 않고 한국에서 일어나지 않은 멸망 요인/막장테크 요인들을 근거로 들면서 "한국은 멸망할 것이다 or 막장국가가 될 것이다"라는 말을 한다. 특히 외부요인들을 근거로 한국은 멸망할 것이라고 말한다.

대표적인 외부 요인으로, 주로 국제정세를 근거로 든다. 여기에 내부요인까지 들먹이는데, 국까들은 한국은 남남갈등으로 대표되는 국론분열과 기득권의 권력다툼으로 인해서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제대로 발을 맞추지 못하고 미래에 다른나라의 속국이 되거나, 외세의 침략으로 식민지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여기에 국까들 특유의 감성팔이는 덤.

두번째 외부요인으로 전쟁을 근거로 드는데, 여기서 전쟁이나 3차 세계대전, 핵전쟁이 일어나면 한국은 반드시 멸망하거나 헬게이트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세번째로 범국가적 재난·재해, 즉 원자력 사고나, 자연재해, 범유행 전염병 등을 근거로 만약 이러한 사고들이 일어난다면 한국은 제대로 대응 못하고 멸망할 것이라고 주장한다.[69]


첫번째 주장을 따져보면 국까들은 주로 구한말을 예로 들며, 대한민국이 국론분열과 기득권의 권력다툼으로 인해서 국제정세에 제대로 대응을 못한다고 깐다.

두번째 주장의 경우, 구한말 패망론과 마찬가지로, 많이 다뤄지는 시나리오중 하나다. 특히 주로 북핵 문제나, 북한의 대남도발과 대립등을 근거로, "곧 한국에 전쟁이 날 것이다.", "한반도는 핵전쟁으로 멸망할 것이다." 라는 예언질을 해댄다.[70]

세번째도 가능성도 역시 적다. 국까들이 이러한 주장을 하는 이유는, 세월호 참사에서 보았듯이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는 빠른 속도로 성장했지만, 그만큼 사회안전망 구축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이다. 국까들은 그나마 일본은 지진의 대비가 잘 되어 있는 반면, 지진 대비가 안되어 있는 한국은 대지진이 나면 재기불능 상태가 되거나 후진국으로 전락한다고 말한다. 특히 경주 지진이 발생한 뒤로, 지진을 자국 혐오 소재로 삼아 "지진 나면 일본과 달리 한국은 멸망한다."라는 말을 하는 국까들이 생겨났다."'''


게다가 역사 속에서 다른 국가의 멸망 사례를 근거로 들어서 "한국도 똑같이 멸망하게 될 것이다!" 라고 주장하기까지 한다. 그 이라크도 안 망했는데.... 주로 남베트남구한말을 예로 드는데, 전자의 경우 간첩과 이적세력에 의해 멸망했으니 한국도 그렇게 망할 것이라는 주장이고,[71] 후자의 경우 대한한국이 구한말 시절처럼 들에게 이리저리 치이다가 다시 강대국의 식민지가 된다는 주장이다[72].


심지어 미래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예측한 기사에 대해서도 "그 전에 한국이란 나라가 있을지 의문이다.", "그 전에 한국은 멸망한다."와 같은 댓글을 써서 보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위의 주장들이 계속 논파당하면 이젠 포기할 만도 한데, 국까들은 기를 쓰고 "대한민국 망해라"같은 자국에 대한 저주를 퍼붓는다. 심지어 아무 근거도 없는 미신이나 음모론, 각종 괴담이나 국운에 대한 예언 등, 온갖 망상들이 점철된 헛소리들을 근거로 한국은 멸망힌다라는 논리를 정당화 시키려고 한다. 예시로 "숭례문 화재로 국운이 다 되었다."고 하면서 숭례문 괴담을 신봉하는 것도 모자리, 최근에는 정감록에서 2016년에 핵전쟁이 발생한다고 예언한다는 둥 말도 안 되는 헛소리까지 퍼뜨리기까지 한다. 물론, 이들의 망상과는 달리,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갔다.

당장 국가 막장 테크/사례 항목의 편집 역사를 보듯이, 국까들이 해당항목의 사례에 대한민국을 집어넣는 반달을 저지르기까지 하였다. 한국이 소말리아와 같다는 개드립과 숭례문 괴담을 덤으로 집어넣었다가 삭제되었다. 심지어 토론란에서도 사례에 대한민국을 집어넣자는 토론을 네 번[73][74]이나 발제한 일도 있었다. 이렇듯 끊임없는 반달이 일어나는 바람에 결국 관리자 권한으로 편집제한 처리되었다.

21. 기타 등등의 비방[편집]

한국식 나이 세기로도 엄청나게 깐다. 이 부분은 엄연히 한국만의 독특한 문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까는 사람들 중에 대부분의 외국이 만 나이로 세는데 우리나라는 안한다고 까거나 빠른 년도 생으로 까기도 한다.[75] 정작 저런 주장을 강하게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젊은 꼰대질을 하는 경우도 많다. 자기들이 불리할 땐 한국식 나이를 문제삼으면서 유리할 땐 자신들보다 어리거나 후배들에게 온갖 갑질을 해댄다. 자신들은 위사람에게 서양문화드립치면서 예의 안지키는걸 정당화하고 아래사람들한텐 한국식문화를 강요하는 것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간혹 국까들은 서브컬처에서 디스토피아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면 꼭 억지로 한국과 비교해댄다. 더한 경우에는 공공연연한 장소에 살인이 일어나는 장소라던가 민주주의는 사실상 내다 버린 정도인데다가 인권 수준이 개판인 나라, 그리고 간부가 사병 총살을 무조건적으로 허용하고 인간자체가 소모품인 제국가상매체들의 막장국가들까지도 한국과 비교할 정도.

몇몇 잘못된 예시들을 들면서 한국은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니라 문제의 원인 자체를 없애버리려 하는 나라라고 비난한다. 하지만 그들이 예시로 드는 것 중 하나인 물놀이 사고 계곡 매립은 정말 문제를 풀었다.

태극기를 대청국속고려국기라 부르며 청나라의 영향을 받은 국기라고 비난한다. 태극기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대청국속고려국기 설은 당연히 거짓이다.

또 한국은 문제를 비판하면 무조건 빨갱이 소리를 듣는다거나, 국정원에 끌려간다는 소리를 한다. 그런데, 이건 과거에도 현재에도 실제 사례가 있기 때문에 무작정 까기는 뭐하다. 하지만, 도를 넘어서까지 까는 모습에 화가 나서 "한국 욕 좀 그만하라"고 지적하면 "여기가 나라 욕도 못하는 북한이냐?"고 표현의 자유를 들먹인다. 극우들은 자기랑 생각이 다르면 빨갱이, 종북, 주사파로 몰아세우는 일이 확실히 많지만, 또 진보/좌파를 자처하는 네티즌들이 그들이랑 다를 것 없이 맘에 안 들면 친일파, 매국노, 독재정권 알바, 미개한 국민 등으로 몰아세우는 똑같은 행태를 저지르고 있으니 일반인 눈에는 그놈이 그놈으로 보일 것이다.

그리고 "한국이 망해버렸으면 좋겠다.", "한국이 지구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한국이 망하면 소원이 없겠다." 등의 한국에 대한 매국노스러운 악담과 저주는 물론, "한국이 망하면 지구가 깨끗해진다.", "한국은 지구의 암덩어리이므로,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지구가 깨끗해진다.", "한국은 전세계의 전라도.", 드물게는 "한국은 이슬람권 국가와 다를 게 없고 한국계들은 무슬림들처럼 미개하고 꽉막힌 족속들이다"등의 망언을 서슴찮게 퍼붓기도 한다. 막상 반박당하면 꽉막힌 사람마냥 인정할 줄도 모르고 되려 화를 내는게 국까들이다 그리고 이민 갈 능력이 없다고 하면, 다음 생애에는 선진국에서 태어날 거라고 망상에 빠진다.


변질된 유교적 전통 때문에 유교도 자주 비난의 도마에 오른다. 유교 때문에 사농공상, 나이를 필요 이상으로 따지는 문화, 남아선호사상을 비롯한 성차별, 시월드, 오지랖, 똥군기 등의 악습이 많이 생겼으며, 유교가 없었으면 이렇지는 않았을 것이라 주장한다. [76]

게다가, 한국사회는 성문화에 대해서도 선진국처럼 쿨하지 못하고 후진적이라고 비난하기도 한다.[77]그래서 한국에서는 야동도 못 보고, 미성년자는 섹스도 해선 안된다고 한탄하기도 한다. 그런데도 어차피 그런 뻘소리를 해대면서도[78] 결국에는 방법을 알아서 잘 찾고, 할 사람은 섹스도 알아서 다 잘하고 야동도 알아서 다 잘 본다. 그리고, 성 문화가 개방적이어도 안 할 사람은 안한다는 사실을 그들은 모른다.  그러면서 자신은 이중적인 언행을 한다는 사실을 인지 못 하며 콘돔은 미성년자도 구매가능하다는 사실을 아는지도 궁금할 지경이다.

그리고, 아무리 나이가 어린 미성년자들이라고 해도 중학생~고등학생 나이대 정도 성장하면 무조건 못하도록 금지를 시켰을 상황에서 실제로 위험한지 안 위험한지를 제대로 판단하지 못할 정도로 이성이 마비되지 않은 사람들도 분명히 있다. 결국, 미성년자들이라고 해서 모두 다 어리석을 정도로 미숙하다고 폄하하면서 멍청하다고 일반화를 해서도 안 된다.

외국인의 시선 때문에 생기는 경우도 있다. 한국인 몇몇의 민폐 때문에 생긴 인식이던, 그냥 오해이던지 그들이 한국인 전체나 특정 계층을 나쁘게 보기 때문에 자신이 한국인이라는게 창피하다는 등 이런식으로 자국 혐오에 빠지는데, 여기엔 피해의식이 어느 정도 들어가 있다.

엉뚱하게도, 매춘을 허용 안한다고 까고 성매매자를 처벌 말고 국가에서 관리해서 세금 물려 돈 벌자고 한다. 준비가 안 되어있다는 사실을 지적하거나 해당 의견에 동조하지 않으면 꼰대나 포주라서 하는 말이라고 몰아가며 멍청이 취급한다.

마약 관련해서 안 풀어 준다고 또 깐다. 유흥용으로 못 쓰게 하는 것도 탄압이라면서 욕한다(…). 미국처럼 자유롭게 하자는 말을 주로 한다.

그런데, 그런 식으로 사업화 된 도박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나락에 빠지게 만들었는지 안다면, 함부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총기 난사 사건이 보도되지 않을 때면, 가끔씩 총으로 특정 진영 사람들을 쏴 죽이고 싶다거나 하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한다.

개고기 먹는 문화가 원시적이고 더럽다면서 깐다.

22. 헬조선[편집]

23. 외국의 자국 혐오[편집]

자국 혐오는 어디에나 있다. 다만 전범위적으로 까지 않고 명백하게 인정하는 문제점만 비판하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주로 개인 책임론이 심한 나라일수록 자국 혐오도 강한 편이다. 반대로 전반적 사회 보장이 발달한 서북유럽 국가에서는 보모국가 드립이나 EUSSR(유럽 소비에트) 드립이 흥한다.

  • '헬조센'의 '조센'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단어의 유래는 역사 갤러리의 일뽕 유저들이었다. 그러나 일본에도 실제로 비슷한 자국비하 표현이 있다. 주로 중세잽랜드(中世ジャップランド)라 부르며, 더 줄여서 '잽랜드'라고도 부르는 편. 중세에서 벗어나지 못한 후진국이자 들(Japs)의 땅이라는 뜻이다. 아직도 서양처럼 근대적인 사고방식과 사회 구조를 갖추지 못한 데다 역시 서민이 살기 팍팍한 현실을 깐다는 점에서는 같다. 일본 인터넷에서는 이 때문에 한국의 헬조센 열풍을 보고 당연히의외로 놀라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 심지어 자국의 넷우익과 하는 말이 같다면서 '넷우익들이 사실 자이니치였냐'는 농담들이 나올 정도였다.그 와중에 일본이 그럴 리가 없다며 현실부정한다

  • 미국에서도 의외로 없을 법한 자국 혐오가 있다. 다만 한국과 달리 전방위적으로 까는 건 아니고 주로 미국 사회에 만연한 의지드립을 욕하거나 소위 계급 투쟁론적 주장이 주를 이룬다.

  • 중국에서도 환경 오염이나 정치 등을 명분으로 한 자국 혐오가 있다. 다만 국가의 언론통제 때문에 공식적인 언론에서는 돌려 말하거나 차단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수준의 명백한 사회악만 까는 경우가 보통이다. 하지만 인터넷에 가면 이야기는 달라지는데, 아무리 공산당이 인터넷 검열을 한다지만, 중국 네티즌의 스케일 자체가 워낙 크기 때문에, 전면적인 통제는 사실 불가능하다. 물론 중국이 독재나 환경오염 등의 심각한 문제가 많은건 사실이지만 이들은 정부만을 정당하게 비판하는 건 아니라서, 역시 한국과 비슷한 문제점이 있다. 참고로 중국인들이 쓰는 자국비하 단어는 '니궈(你国)'[79], '지나'[80] 등이 있다. '서조선'이라는 단어는 나라 전체에 대한 비하의 의미보다는 자국 정권을 북한에 빗대서 비꼬는 의미가 더 강하다.

  • 대만에선 자국을 귀도(鬼島:귀신섬)라 부른다.

  • 러시아에서는 눈 내리는 나이지리아(Нигериа в снегу)로 자국을 비하 한다.



[물론,] 근거없는 국까들의 비난은 열외다.[2] 물론 이것을 지나치게 미화해서 마치 한국의 대중문화가 세계를 정복한다는 식으로 자화자찬을 하는 것은 경계해야 마땅하지만 그 본질을 무시하는 평가 또한 옳은 건 아니다. 실제로 대한민국은 독일, 일본과 함께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극빈국에서 선진국으로 올라선 몇 안 되는 나라 가운데 하나이고, 한류열풍으로 한국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세계인들이 더욱 더 친근하게 다가오게 된 사실을 부인할 수는 없다. 더구나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던 미국에까지 K-POP이 진출하고 강남스타일로 한국인들에 대한 인상을 180도 바꿔놓았다.[3] 근대사만 보더라도 한국에 애정을 가졌던 외국인들은 많았다. 호머 헐버트만 보더라도 서양인들에게 최고의 명예로 치는 웨스트민스터 안장을 거절하고 한국땅에서 영면하기를 원했었고 일제의 압박으로 인해 고국으로 떠나야 했음에도 죽는 순간까지 한국을 잊지못하고 그리워 했던 선교사들도 있었다. 이들은 유언에서조차 자신이 죽거든 한국땅에 묻어달라고 했을정도로 한국을 사랑한 외국인들이다.[4] 하지만 경찰에 관한 사례는 성급한 일반화라고도 보기 어려운 것이 과거 군사독재시절 경찰이 국민들에게 행한 행위는 결코 옹호될 수 없다. 사실 경찰이 21세기의 한국에서 이렇게 부정적인 시선을 받는 것은 자업자득이나 다름없다.[5] 현대에는 문화수준이라는 말로 순화한 단어[6] 그런데 실제로 자기비하를 겉들여서 우리는 "모두 병신"을 외치는 사람도 있다. 이건 단발적인 감정이나 컨셉질에서 벗어나 패배주의와 결합해서 하나의 신념으로 뿌리박혀있는 것이라 단순 트롤링이나 어그로가 아니다.[7] 예시로 일베, 리즈시절 알싸가 자국 여성들을 비하하면서 외국 여성들은 찬양하는 것을 들 수 있다.[8] 예를 들어 공업화라든지,해수구제사업, 토지조사사업[9] 미리 말해두지만 식민지 근대화론과는 다르다.당장 이것을 주장한 이영훈 교수는 자신의 저서에서 일제강점기를 모순으로 가득찬 시대로 평하기도 했다.[10] 북한 모두.[11] 이유 없이 가슴을 노출하는 경우는 극빈층을 제외하면 없었다고 보면 좋다. 현대의 기준과는 다르게 가슴 노출은 동양에서 크게 문제는 아니었다. 당시에는 가슴보단 복부, 특히 배꼽 부분의 노출을 더 큰 수치로 여겼다고 한다.[12] 아들을 낳을 경우 가슴을 노출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풍습이 실제로 존재했다면 그게 관한 기록이나 증언이 남아 있어야 하지만 외국 언론에 사진과 함께 설명으로 붙은 글 외에는 다른 증거가 하나도 없어서 사실상 완전히 부정되고 있다. 저런 풍습이 있었다고 말하는 쪽은 전부 저 외국 기사를 그대로 옮기는 것일 뿐이고 실제로 예전에 그런 풍습이 있었다는 구전조차 전혀 전해지지 않는다. 구한말에 찍힌 가슴을 노출한 사진은 대부분이 스튜디오에서 연출된 사진이고 나머지 일부는 노동이나 생활 현장에서 노출되는 정도 뿐이다. 6.25전쟁 당시에 피난민등 중에 이런 사진이 찍힌 경우가 몇 장 있다. 가슴 노출이 출산 경험을 가진 여성에게는 수치가 아니었다는 뜻이다.[13] 이쯤 가면 식근론보다도 더 미친 시혜론 수준.식근론의 거두인 이영훈 교수도 이런 주장은 안 한다.오히려 이영훈 교수는 대한민국 이야기에서 일제의 식민지배를 모순으로 가득찬 해체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14] 보통 식민사관으로 단언할 수는 없다. 많은 면에서 실로 다채로운 양상을 보이기 때문.[15] 역으로 사대주의적 사상이 극대화되어 원조 주인님옛 주인님, 새 주인님 중 한 나라 밑으로 합병되어야 한다는 의견(예 : "나당전쟁 당시 신라가 당나라에 패배하고 당나라에 합병되었어야 했다." + "그 때 신라가 이기는 바람에 후손들 약 1400년간 헬조선에서 더 고통받게 되었다.")을 보이는 사람도 있다. 실제로 미국인들은 한국의 전시작전권이 미군에 있자 한국을 미국으로 합방하라는 소리를 우스갯소리로 해서, 국까들은 빈말이라도 감사하단다.다 웃자고 하는 소리니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문제[16] 당연하지만, 청와대에서 후쿠시마 방사능 폐자재에 대한 검사를 못하게 했다는 건 '구라'다. 이 자료나 이 문서만 봐도 알 수 있다.[17] 비단 해방 이후의 행적으로 크게 욕을 먹는 이승만 뿐만이 아니다. 광복군을 이끌던 이범석도 해방 이후로는 '젊은이들은 일본물이 덜 들었을 것'이라면서 일본군, 만주군 출신들을 적극적으로 기용했고 조만식도 해방 후에 일본군, 만주군 출신 젊은이들과 어울렸으며 김구 또한 친일 행위를 저질렀던 방응모, 이광수와의 친분관계를 유지했다.[18] 친나치 부역자가 없던 미국베르너 폰 브라운 같은 과학계의 나치 인사들을 페이퍼클립 작전으로 포섭해서 모셔갔고 독일도 전후에 고위층을 제외한 나치 시절 인사들이 그대로 정부 요직에 들어 앉았고 프랑스도 비시 프랑스 시절 요직을 차지했던 사람들이 나치 패망 이후에도 우익진영과 자유 프랑스의 지도자인 샤를 드 골에 붙어 살아남았으니 말 다했다. 당연히 이 사람들은 자신의 친나치 부역에 대해선 입 쓱 닦고 살았다. 괜히 영화 캡틴 아메리카 2에서 쉴드가 전후 하이드라에게 잠식되었다는 내용이 나오는 게 아니다.[19] 한국정부가 헌정체제에 돌입한 기간은 2017년 시점에서 노태우 정부를 기준으로 하면 29년이고 김영삼의 문민정부를 기준으로 하면 24년이다. 참고로 노태우 전 대통령 집권기의 경우 헌정체제로 가는 과도기에 해당된다.[20] 노태우 전 대통령(독재자는 아니다.)의 경우 군인 그것도 하나회 출신이었고 전두환 전 대통령과 함께 내란수괴였다는 점과 이명박, 박근혜 전대통령이 집권했을 당시 권위주의로 회귀하고 민주주의가 후퇴하게 된 점을 감안하면(그렇다고 해서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이 독재자라는 의미는 아니다.)실질적으로 제대로 된 헌정체제를 유지한 기간이 20년도 안되는 15년(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남짓할 가능성이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까지의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보수계열 대통령은 헌정체제로 가는 과도기에 있었던 노태우 전 대통령과 민주화 이후 문민출신인 김영삼 전 대통령 두 사람을 제외하면 비민주적이고 권위주의적인 성향이 있는 대통령이며(특히 박근혜 전대통령의 경우 헌법수호 의지가 아예 없었고 최순실의 국정농단을 용인한 혐의가 있다.) 그 중 은 독재자이다.[21] 짐머맨이라는 사람이 흑인을 범죄자로 간주해 자경권 행사를 한답시고 사살한 사건으로 이에 대한 연방 법원의 판결 문제로 흑인 사회에서 들고 일어났었다.[22] 다만 미국에서도 동양 부모들의 타이거맘 교육에 관해서는 부정적인 반응이 매우 많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미국 백인들도 헬리콥터맘이 있기에 피차일반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동양인들이 더 높은 비율을 보이긴 하지만.[23] 극소수가 성공한 것을, 이민오면 누구나 누릴 수 있다는 듯이 과장한 사례가 꽤 많다. 이민을 가서 개고생한 과정을 감추고, 현재의 성공한 모습만 비출 때도 많다.[24] 근데 이건 한국이 좋아서 온다기보다는 경쟁자들이 적고 성공하기 쉬워서 오는경우라고 봐야된다. 애당초 상류층 자녀들이 외국으로 유학가거나 이민을 갔다오는게 그 쪽의 여건들이 더 좋아서 가는경우가 많고 그만큼 재력도 뒤받침되어있어서 가는것이다.[25] 이건 너무 단순화된 설명이고 살을 붙이자면 한국인 이민자는 아무리 잘해도 이등시민, 소수인종이라는 걸 오래 살 수록 깨닫게 되어 굳이 해외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어져 자국 엘리트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은거. 오히려 청소년기에 이민가서 명문대도 다닌 사람은 그 나라를 알 만큼 알게 되서 병폐가 똑똑히 보인다. 게다가 결국 사적으로는 한인은 한인끼리 어울리게 되는데 (한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미국을 예로 들자면 많은 인종들이 결국 끼리끼리 어울리게 된다) 해외 한인 사회야말로 한국인 문제점의 엑기스랄까 (남들 시선 신경쓰기, 입시에 목숨걸기 등등). 어차피 좋은 해외 경력이면 한국에서도 해외에 남아있는 것 이상으로 성공할 가능성도 많으니 귀국하는 것이다. 미국 주류와 부대낄수록 서러움이 커져 국가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어지기도 하다. 문화 차이도 무시할 수 없다. 해외 생활 오래 하다보면 해외에 대한 환상도 없어지고 가족이 한국에 있다면 타지생활도 외롭고 힘들다. 즉 귀소본능에 따라 귀국한다고 볼 수 있겠다. 하지만 이건 케바케고 외국 생활이 마음에 꼭 드는 경우도 있다. [26] 다만 이건 100% 이중잣대가 아니다. 해외도 그렇지만 젊은계층이 사회에 진출하기 전부터 빚더미 학자금대출 뿐만 아니라 취업난까지 겹쳐진 탓에 목돈을 모으는데 큰 어려움이 들며 해외에서 이민목적으로 넘어간다 한들, 정착금과 기술을 배워야 할 경우 해당 기술학교와 해당국가 어학공부를 합치면 들어가는돈이 다시 4년제 대학 한번더 간다 라는 말이 어색하게 들리지 않는다, 거기다가 남성의 경우 2년가까이 군대에 갔다오는 경우가 매우 많은데, 이러면 학자금 대출을 갚기위해 알바라도 하려고 해도 2년이라는 시간이 사라져있기 때문에 당장의 눈앞에 빚도 해결못하는 경우들이 늘어나고 있음은 고려해야만 한다.[27] 이 단어는 친일국까 사상을 가진 유저들이 다수 포진한 디시인사이드 역갤에서 시작되었다. 여기서 '탈'은 후쿠자와 유키치의 탈아입구론에서 들고 온 것이라는 설이 있다. 역갤에서 후쿠자와 유키치는 심심하면 인용되는 대표적인 학자이므로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 역갤 기원인 만큼 친일적인 색채도 함께 갖고 있어 처음에는 여러 외국 중에서도 특히 일본으로 이민갈 때 탈조선이라는 용어를 많이 입에 올렸다. 물론 이 때부터 유럽이나 미국 등 역갤러들이 생각하기에 한국보다 우월한 선진국으로의 탈출도 탈조선으로 생각했다. 일본은 탈아입구했으므로 구미와 일본은 같은 선상에 놓고, 한국어는 미개국이라는 구도를 설정한데서 생겨난 개념인 것. 다만 그 이후 주갤이나 야갤로 용어가 넘어가면서 단순 국까적인 발언이기보다는 죽창이나 금수저와 같은 현실에 대한 불만을 나름대로 표현한 용어로 의미가 바뀌었다.그래도 역갤발 용어라는건 어쩔 수 없다[28] 일부 좌파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대체로 이렇다. 지금은 보수로 전향한 이원복도 진보 성향이던 시절 프랑스의 과격한 파업, 시위 문화를 먼나라 이웃나라에서 옹호했던 흑역사가 있다.[29] 북한의 경우, 일부 무새들은 "북한은 국력면에서 신장되고 있는데, 한국은 국력이 쇠퇴하고 있다"거나, 한국은 계속 몰락하다가 막장테크를 탄다고 주장한다. 일례로 한 국까가 적화통일 문서에다가 이런 서술을 했다가 최종 삭제되었다.[30] 게다가 한민족 드립으로 한국을 북한과 동급 수준으로 보기도 한다. 한예로, 후술될 최악의 스캔들을 근거로 한국이나 북한이나 차이가 없다느니, 북한보다 한국이 괴뢰국가라느니, 심지어 북한보다 못한 나라라고 까댄다.[31] 그나마 이 쪽은 시리아나 아프가니스탄보다는 어느 정도 호전될 조짐을 보이고 있긴 하다. 물론 아직까지 반쯤은 내전 상황이 유지되고 있다.[32] 그러니까 몇몇 기득권층이 다해먹고 국민들은 기본적인 삶조차 살 길이 막혀 있으며, 외국 유학생들 중심으로 다 해쳐먹는 나라가 될 거라는 소리인데, 한국만큼의 소득수준을 가진 국가 중에는 단 하나도 이런 나라가 없으며, 오히려 외국 유학생들이라고 해서 크게 나을 게 없다는 평가가 늘어나는 판이다. 물론 사회 계층의 고정화가 심화된다는 건 맞는 말이지만 이건 필리핀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애초에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치의식은 이렇게 될 때 까지 놔둘 정도로 부족하지 않다.물론 국까들은 빼애액거리면서 내버려두겠지[33] 그 외에도 그리스 경제 위기 이후 "대한민국의 미래는 그리스다"라는 주장도 있다.[34] 사실 북한과 비슷한 나라는 한국이 아니라 바로 사우디아라비아.싱가폴이 아니고? 이거 원래 싱가폴 멸칭인데? 이 쪽은 전제군주제에다가 엄청난 빈부격차, 인권과 언론탄압이 있을 뿐더러 무엇보다 평민들은 사소한 법만 어겨도 엄벌을 받거나 종교 규율을 약간이라도 어겨도 목이 잘리는데 정작 왕족들은 부정부패는 물론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 나오는 건 어린애 장난수준으로 취급할 정도로 광란의 파티를 즐기는게 일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35] 국까들은 노인들을 비하하고 욕하면서 자기들 주장을 위해선 이런통계를 가져오는 표리부동한 짓을 한다.[36] 국가 공영기관인 EBS가 출판하는 국어 수능 연계 교재라면 OECD의 긍정적인 통계, 부정적인 통계를 골고루 보여준다.[37] 예를 들어, 대한민국이 긍정적 지표에서 상위권을 차지했을때, "체감 순위는 하위권이거나 밑바닥일거다." 라며 저질 선동을 한다.[38] 심지어 테러로 죽는 사람들보다 총기사고로 죽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할 지경이다.[39] 비정상회담 에서 프랑스 대표가 프랑스는 경찰들도 지나친 시위,폭동에 질려서 역으로 시위하는 일도 일어난다고 한다고 말한 바 있다[40] 물론 이들 중에서도 여러가지 부류가 있어서 다 이중잣대는 아니고 한국 사회에 문제가 생기는 한이 있어도 국력을 키워야 한다는 사람들도 있고, 군대에 쓰는 돈 줄이고 사회에 투자하라는 식으로 한쪽만 까는 사람들도 있다.[41] 예시1, 예시2, 예시3[42] 참고로 이 주장을 한 미츠하시 타카아키는 극우 매체인 사쿠라 TV에 출연한 혐한 인사로, 그가 남긴 저서들을 보면, 한국은 물론, 미국과 중국의 경제도 침몰한다는 저서까지 펴냈다(...) 반면, 일본의 경제는 상기된 과는 달리 건재하다고 주장하는 저서를 냈다. 고도의 극국뽕 심지어 이런 주장을 10년째 메크로 처럼 반복하고 있다(...)[43] 러시아초코파이가 많이 팔리거나 중국에서 한국의 양념치킨이 유명해진 것처럼 선입견만 벗어던진다면 삼겹살이나 김밥과 같이 대중적으로 접근할 요리들이 존재한다. 그런데도 블루베리전같은 괴작들을 홍보하자며 국고를 털어먹는다는 점이 문제.[44] 김치는 여러모로 세계화하기에는 부담이 심한 음식이다. 액젓과 마늘을 비롯한 냄새는 외국에서 악취 취급을 받을 때가 많고, 손으로 김치를 찢어 먹는 행동은 위생에 민감한 사람이면 매우 질색하는 짓이다,[45] 다만, 김치 전사는 유례없는 괴작, 망작으로서 언급 자체가 김치 그 자체에 대한 모독이기 때문에 무조건 국까가 아니더라도 모두 까는 것이기는 하다.[46] 반대로 한국 요리가 향신료를 너무 많이 쓴다고 비난하는 경우도 있다.[47] 아예 없진 않았다. 비록 일반 백성들은 접할 수도 없었고 국왕과 왕실 사람들조차도 쉽게 먹기 힘든 요리였지만 타락죽이라는 요리가 바로 우유죽을 의미하기 때문이다.[48] 사실 국물 문화는 전세계적으로 존재한다. 오히려 서구권과 일본이 꽤 특이한 케이스이다.[49] 그런데 한식 중에서 궁중이나 양반 계층이 먹던 것에서 유래된 음식도 많다. 예를 들자면 다들 잘 알고 있는 육개장 은 궁중에서 유래된 음식이다.[50] 한국에서 배달음식의 비중이 큰 피자도 여기에 해당된다. 그리고 나름 고급진(?) 요리라는 인식이 있는 부야베스가 해물 잡탕이고 퐁뒤가 잔반 처리라는 것과 비슷한 맥락에서 나온 요리다.[51] http://bluexmas.com/19015 여담으로 저 블로그의 주인장은 양갈비를 직화구이 하면 질겨진다고 까고 있는데 lamb Grill이라고 구글에서 쳐보면 먹음직스럽게 직화에서 익히는 양갈비를 볼수 있다. 한마디로 제대로 조사도 안하고 깐 것.[52] 실제로 국까들의 편견과 달리, 그들이라 해서 무조건 달짝지근하고 짜고 느끼하게만 먹지 않는다. 오히려 커리처럼 한식보다 더 매운 요리에도 거부감이 없다.[53] 게다가 서양과 일본에서도 지역별로 들어가면 또 다르다.[54] 아지노모토[55] MAGGI(마기), 지금은 스위스 네슬레가 소유하고 있다.[56] 실제로 우리들이 먹는 외국음식들의 상당수는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게 개조된 이른바 현지화로 변형된 음식들이다. 중국요리만 하더라도 본토인들이 먹는 현지요리는 특유의 조리법과 기름이 많이 들어간다는 점 때문에 한국인들은 먹기 힘든편이다. 괜히 한국인들이 외국에 나갈때 고추장을 갖고 나가는게 아니다.[57] 실제로도 일본제국내의 정치인등 높으신 분들은 물론이고 조선총독부의 관료들이나 군인들 그리고 일본인 부자들도 가끔 기생들에게 접대를 받을 때 한식을 주문해서 먹긴했다.[58] 한국의 고기요리들은 외국인들도 부담없이 잘 즐기는 한국요리 가운데 하나다. 게다가 먹는 방법도 흥미로워 서양인들에게 인기가 좋다.[59] 그렇다고 그들이 다른나라 음식이나 제대로 알고나 이런다면 수긍이라도 할수 있지만 그렇지도 않으니 실소가 나오는 것이다. 단언컨데 저들이 그토록 신봉하는 외국음식의 원본판을 직접 먹어본다면 현실부정적 코멘트로 향연을 이룰게 확실하다.[60] 아이때는 공동밥상을 받지만 한사람의 성인으로 인정받으면 따로 받는것이 원칙이었다. 특히 부자간 겸상은 예법상 금지였으며 겸상을 했다 아들이 아버지를 때려 죽인 사건이 났는데도 사형은 면하게 해줬을 정도[61] 참고로 두게임 모두 같은 사람의 아이디어이다.[62] 여담이지만 브라질 경찰이 어느정도냐면 몇몇 유명인이 경찰을 풍자하거나 했단 이유로 경찰한테 총살당했다. 국까들은 범죄자를 보호하고 피해자를 무시하는 한국보다는 차라리 범죄자건 뭐건 닥치는대로 쏴죽이는 브라질이 낫다고 한 소리.[63] 대부분의 해축빠들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수익을 보면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의 수많은 축구 클럽 중에서 10위권 이내 정도로 최상위권에 속하는 거대클럽 리버풀에게 "리버풀 빅클럽 아니야"고 제멋대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오히려 해축빠들이야 말로 유럽축구의 판도가 어떤지 제대로 모르고 있는 축알못스런 행태를 보이는 모습이 더 많다. 자세한 것은 해축빠 항목 참고.[64] 이러한 시스템의 가장 모범적인 사례가 아이러니하게도 A매치만 열리면 그렇게도 까이는 축구이다. 대한축구협회가 여러모로 까이는 게 많긴 하지만 의외로 육성 시스템과 관련해서는 별말이 안나오는 편이며, 결코 만족스럽다고는 할 수 없으나 선진 축구를 배워서 계속 발전해나가고 있다. 국대 감독 연봉으로 수백억씩 지출하더라도 납득할만한 감독을 선임하자는 FC코리아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계속 적정예산 내에서만 찾는 것도 바로 유망주 육성 예산은 건드릴 수 없고, 정부 지원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파울루 벤투가 선임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며, 애초에 어지간히 수준높은 국대도 세계적인 명성의 감독은 선임하지 못하는 게 보통이다. 이러한 축구협회의 노력 덕분에 한국축구는 피파랭킹에 비해서는 생각보다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특히 생활체육으로서 상당히 활성화 되어있는 편이며 각급 학교들과 연계되어 있는 유스 시스템 및 프로 선수를 육성하기 위한 육성반과 아이들에게 축구라는 종목을 꾸준히 관심갖게 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보급반 등으로 나뉘어있는 시스템 등 현재 한국의 모든 스포츠를 통틀어서 가장 체계적인 유소년 시스템을 갖추었다고 평가받고 있다.[65] 애초에 한국축구가 유럽보다 불리할 수밖에 없는 것이 유망주 수도 많지 않지만 그 유망주들이 축구에 몰린 게 아니라 야구, 농구, 배구. 그리고 마이너한 스포츠로 핸드볼 등 여러 종목에 분산되어 육성되고 있다. 즉 유럽이 축구 하나에 올인한다면 한국은 축구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메이저 종목에 투자를 하는 셈이다. K리그가 유럽의 리그들보다 불리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유럽 5대리그는 그냥 자국 스포츠의 부를 혼자 갖고 있는 독점시장이라 유망주나 해외 유명 선수들이 알아서 굴러들어오지만 K리그는 야구, 농구, 배구와 좁은 한국 시장을 놓고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다. 유망주들도 축구 배웠다가 야구로, 배구로, 농구로 전환하는 일 혹은 그 반대가 수두룩하다.[66] 2014년과 달리 신태용이 활용할만한 전력 자체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3패 해도 결과가 미네이랑의 비극이나 알제리 쇼크 수준 아니면 용납할만 하다는 여론이 지배적이었고, 스웨덴전 패배에 대한 비판도 경기내용 자체보다는 괜히 트릭 썼다가 공격도 못하고 졌다는 비판에 더 무게가 실린다. 당장 비슷한 스코어로 진 멕시코전에 대해서는 실력으로 패했으니 할말 없다고 별말 안나온거 봐도 그렇다.[67] 다만, 어느정도 암기는 필요하다. 안다는 것은 그것을 암기함으로써 생기는거고, 그 아는것을 바탕으로 창의력이 생기는것이기 때문에..특히나 한국사의 경우에는 어느정도는 암기를 해야 무개념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는다. 다만 한국의 경우 너무 주입식이라는 것이 문제.[68] 상기된 말들 외에도, "국운이 다 되었다.", "망조가 들었다." 등, 멸망을 암시하는 말들도 한다.[69] 특히 원자력 사고의 경우, 일부 극성 탈핵론자들이 국토가 좁은점을 들어, 한국이 방사능 오염으로 멸망한다고 일갈해댄다.[70] 일부에서는(그것도 매우 극히 일부에서) 최근 모 주역학자가 쓴 전쟁예언소설을 근거로 이런소리를 해댄다. 여기에 좌우대립과 같은 국론분열과, 남북 간 안보대립, 강대국에 둘러싸인 외교적, 지정학적 위치를 근거로 들어 "국운과 민족의 운명이 풍전등화이다."와 같은 감성팔이는 물론, 멸망을 면치 못한다는 궁예질도 마다하지 않는다. [71] 반면 반대쪽은 "남베트남은 정통성이 없어서 망했으니 정통성 없는 한국은 망하게 될 것이다!"라는 개도 안 웃을 헛소리까지 한다. 1948년의 대한민국 정부수립은 대한민국이 합법적이고 정통성있는 나라라는 것을 전세계가 인정했다는 증거이다.[72] 한 국가의 영향력은 받을 수 있을지언정 식민지화 한다는 일은 적어도 21세기인 현재에선 어림도 없는 소리이다. 문화와 언어도 다르고 심지어 경제적인 측면에서 본다해도 20세기 초반에 있었던 특정국가를 점령, 식민지화 한다는 스토리는 소설에서나 가능한일이다. 차라리 자신과 친한 국가로 만들어 경제협력을 통한 이득을 취하는게 더 낫다. 오늘날 많은 국가들이 외교에 열을 올리는 이유도 이때문이다.[73] 조선왕조를 해당 사례에 넣자고 발제한 것까지 치면 다섯 번을 넘어간다.[74] 해당 항목에 반달을 자행한 일부 유저의 경우 다중계정 사용자라는 의혹도 있다.[75] 다만 만 나이 세기는 사실상의 국제 표준으로, 이게 아직 우리 사회에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한 살만 더 먹어도 형님 행세하려 하는 왜곡된 유교문화와 군대에서의 가혹한 기수 문화와 관련이 깊다. 당장 그 폐쇄적인 북한에서도 만 나이를 쓴다. 그렇다해도 그보단 나일리지똥군기 문화가 사라지는 것이 선행되어야 가능할 것이다.[76] 다만 이런 악습이 존재하는 건 사실이고, 고쳐나가야 할 문제다.[77] 사실, 우리나라가 성에 대한 편견이 아직도 강한 것이 문제이긴 하다.[78] 그 외에도 각종 댓글창에선 여자 연예인들이 공개연애만해도 온갖 악플이 난무한다. 정작 그런 사람들이 자기 여자친구는 화끈하길 바라는 이중적인 언행을 보이고 있다.[79] 너희네 나라라는 뜻. 즉 자신이 중국인임을 부정하는 말이다.[80]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지나 돼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