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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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國嫌惡

1. 정의2. 역사
2.1. 각종 커뮤니티 및 단체의 자국 혐오 현황
3. 유형4. 행태5. 비판6. 폐해7. 원인8. 정치적 스탠스9. 대책10. 관련 사건 사고11. 그 외12. 결론13. 관련 문서14. 둘러보기 틀

1. 정의[편집]

자국 혐오(自國嫌惡) 또는 자학적 국가관 국까관(自虐的國家觀)[1]이란, 자국을 비합리적[2], 맹목적으로 혐오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 말은 나무위키를 넘어 국까들의 폐해 탓에 사방에서 쓰이고 있는 표현이다.

자신이 속한 국가를 합당한 이유나 정당한 근거 없이 통용할 수 있는 범위 밖까지 비방, 폄하하는 경향을 말하며 국까, 국혐이라고도 한다.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거나 합당한 '비판'을 하는 사람을 지칭하지는 않는다. 칼 세이건이 언급했듯이 "진정한 애국자는 오히려 문제를 제기"하기 때문이다.[3] 중요한 것은 이 둘의 차이다.

당연하지만, 씁쓸하게도, 자국 혐오자들 중 자국 내에서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거나 자국이 주는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부류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것이 단순한 무지와 게으름으로 자신이 받을 수 있는 복지나 혜택 등을 찾아보지도 않는 것이든, 반대로 순수하게 사회에게 피해를 입은 사례이든 국가에게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하기에 자국 혐오자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타국에 대한 환상이 더해지게 된다면 흔히 사대주의로 알려진 사상을 가지고 있는 자국 혐오자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4].

간혹 정당한 자국비판을 두고 자국혐오로 몰아간다는 주장이 있으나, 이런 주장이야 말로 자국혐오자들이 자신들의 주장을 합리화하기 위한 정신승리성 변명이다. 기실 이 문서에서 비판하는 대상은 논리와 근거가 없이 무조건 자국을 혐오하는 경우이므로 혼동 될 이유는 없을 것이다. 나라를 감정적으로 싫어하는 것, 논리적으로 따지는 것은 아예 다른 문제다.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처럼 자국혐오론자들의 상당 부분은 비뚤어진 애국심을 가진 이들이나 소위 국뽕의 행동과 비슷하다. 국까들은 스스로 자국에 합당한 비판을 하고 잘못된 부분을 논리적으로 지적한다고 생각하며,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국까들이 온라인에서 자주 목격된다. 하지만 이들 중 대다수의 사고는 논리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며, 오히려 맹목적으로 자국을 혐오하는 사고방식을 지닌 편이다. 이렇게 이들의 '사고가 맹목'적인 점은 이들이 싫어하는 국뽕과 공통된 점이다.

조지 버나드 쇼비뚤어진 애국심에 대해 단지 그대가 이 나라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그대의 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우월하다고 믿는 신념이다이라 말했는데, 자국 혐오는 이와 반대로 단지 그대가 이 나라 안에서 그대만이 우월하다고 믿고 싶어서 그대가 속한 나라의 모든 것을 열등하다고 믿는 신념이라 할 수 있다. 아래의 깨시민형 자국혐오 참조.

"한국은 어쩌구", "한국인들은 어쩌구"라며 한국사람 전체를 하나인 것처럼 일반화시키며 동시에 마치 한국에서만 발생하는 것처럼 특수화시킨다. 그리고 자신만은 아니다, 자기만큼은 한국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정당화하기 위해 극도의 외국 찬양으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200여 개나 되는 외국의 문화가 다 다른데 그 중 입맛에 맞는 나라 하나나 몇 개를 예시하고는 그 모두를 또 다시 전형저인 외국인 것처럼 일반화하는 것이 이들 논리의 특징이다. 사실 그들이 말하는 외국은 자세히 보면 미국 또는 유럽 등 자신의 입맛에 맞는 소위 선진국가[5]인 경우가 많고, 끽해야 그 범위가 일본까지밖에 안 늘어나는데, 극히 일부 나라의 피상적이고 인상적인 모습만을 취해 그걸 200여 개 외국 전체로 도매금한다는 점에서 중국이 세계의 전부인 양 생각한 조선시대 사대주의자들과도 사상적으로 통하는 면이 있다. 문화적 차이나 내용을 전혀 모르면서 막연하게 미디어로나 접한[6] 구미권의 겉모습만 바라보며 판단하는 이들 사상의 내용 대부분이 근거가 빈약함을 알 수 있다.

대표적인 친일지식인 이광수가 이런 마인드로 친일을 했다. 한국은 미개하므로 선진 일본을 본받아야 한다는 논리. 그리고 그 논리가 아직도 뿌리 깊게 남아있다. '미개'하다는 표현 자체가 '다른 나라는 옳고 우리 나라는 틀리다'는걸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그 밖에, 일제강점기를 경험한 세대나 쓰다 사라진 말을 특정 게임 등을 통해 다시 습득해 사용하는 것으로 "민도"라는 것도 있다. [7]

나라를 싫어한다는 점에서 매국노란 말과 혼동도 된다. 그러나 매국노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나라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끼치는 행위를 하는 자들을 말하며, 자국혐오증은 온라인/오프라인에서 자국을 지속적으로, 그리고 무조건적으로 비방하는 행위를 하는 사람 및 행동 일체를 지칭하는 용어다. 혐오 행위가 심해지고 조국에 직접적인 손실을 주는 행위를 한다면 매국노의 범주에 들어가겠지만, 둘은 분명히 다른 것이다. 집합으로 따지면 서로 교집합은 있을지언정 어느 한 집합이 다른 집합의 부분집합이 아니란 것. 구체적으로 자국혐오증은 해당 인물의 조국에 대한 감정과 관련이 있지만, 매국노는 해당 인물의 조국과 관련된 행위와 관련이 있다. 예를 들어 일제시대에 한국인이 자신의 조국을(당시는 대한제국) 싫어하진 않으나 자신이 잘먹고 잘살기 위해 매국행위를 한 사람이 있다고 치자. 그렇다면 그 사람은 매국노이나 자국혐오자는 아니다. 반대로 현대에 사는 한국인이 대한민국을 혐오하는데 나라에 악영향은 끼치지 않고 그냥 평범하게 살아간다면, 그 사람은 자국혐오자이나 매국노는 아니다.

2. 역사[편집]

한국에서 이런 자국 혐오를 노골적으로 표출하는 현상은 2000년대부터 부각됐다. 그 이전에도 물론 불만 있는 사람들은 많았으나, 군사독재정권이 그런 불만 표출을 억눌렀고, 당면한 과제, 즉 경제 성장과 민주화 밝은 미래가 온다는 희망으로 현실의 고통을 견딜 수 있었다. 1990년대 초반까지 한국은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늘어났으며, 대기업 주도 성장이라고는 해도 국민소득수준이 전체적으로 향상되며 중산층이 꾸준히 증가하였기 때문에 내일이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다수였다. 그래서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은 적었다.

그러다 90년대 중반이 되자 고도성장세가 꺾이고 분배 문제, 후진적인 정치 문화, 외국인 문제 그 외 소위 선진국으로 가는 과정에 거쳐야 할 성장통이라 하는 과제들이 생긴 와중에 외환 위기까지 터졌다. 그리고 IMF 체제를 극복하면서 당면 과제를 정면으로 해결하기보다는 가장 쉽고 빠른 탈출구를 찾은 결과, 경제면에서 미국편중대신 중국편중, 사내하청과 비정규직 폭증으로 낙수효과 단절 및 양극화 악화, 외국인 급증으로 인한 다문화 문제 등, 화려하게 부활한 국가의 외연과 정체 또는 낙오된 국민 다수의 체감이 크게 괴리되었고 고착화되었다. 즉 현재의 고통을 참으면 밝은 미래가 온다는 대전제가 깨지기 시작하면서 불만이 폭발하기 시작했고, 때마침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익명성을 기반으로 자국 혐오 사상이 사방으로 표출되었다.

2010년대 이후부터 역사 갤러리[8]주식 갤러리 같이 자국 혐오 성향이 심한 갤러리들이 주도하는 디시인사이드부터 시작해서,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나온 글들을 재생산, 유포하는 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SNS까지 자국 혐오적 성향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외국인의 혐한성 발언에도 비판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이 아니라 '헬잘알'같은 말을 쓰면서 자국을 비난만 하는 경우도 보인다. 헬조선이란 말이 아예 대한민국이란 단어를 대체했을 정도. 대상이 약자에서 국가로 바뀌었을 뿐, 집단따돌림이나 린치 수준으로 악화된 상태이다.

예전부터 다시는 한국을 무시하지 마라, 제발 한국인이면 맨유좀응원합시다, 김치와 드셔보세요 등 소위 '국뽕'을 비꼬는 이 인기를 끌고, 비뚤어진 애국심을 풍자하거나 관련이 없는 상황에 가벼운 드립으로 쓰이는 등 자국 혐오 사상이 보편화됐지만, 역으로 '국까'를 비판하는 밈은 거의 생기지 않고 있다는 점이 현재 인터넷의 심각한 자국 혐오 상황을 보여준다. 그나마 '헬무새'란 말과 '킹찍탈'[9] 등의 밈이 생기긴 했지만 여전히 국뽕을 비판하는 밈에 비하면 사용 빈도가 낮다. 이렇게 된 이유는 '국뽕'에 대한 비판 밈이 '국뽕을 비판하는 국까들의 밈'보다 오랫동안, 그리고 더 많이 입에 올랐기 때문이다.

자국 혐오가 계속 퍼지면서 국수주의자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애국자국뽕이라 부르며 비하하고 노예라고 부르며 비난하는 경우를 인터넷에서 자주 볼 수 있게 된 만큼, 2018년 기준으로 한국의 자국 혐오는 이미 인터넷과 실생활에 깊게 뿌리내렸다. 그 때문에 한국과 관련된 소식이 나오면 자국을 혐오하는 용어를 하나 쯤은 쉽게 보인다.

몇몇 사람은 아예 한국 사회는 자국 혐오를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니 애국할 필요가 없고 반드시 탈출해야 하는 나라라고 극언한다. 그리고 한국에 긍정적인 소식이 나오면 의외라고 말하는 사람도 늘어났다. 또한 일본 극우들이 쓰는 한국인 비하 용어(대표 주자는 센징[10], )조차 서슴지 않는 사람도 늘어나고, 외국 사이트나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부정적으로 표현하면서 고의적으로 나라 망신을 시키는 사례들도 나타나고 있다.

결국 이러한 자국 혐오 사상이 널리 퍼지게 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애국심을 가지는 것에 거부감을 가지게 된 동시에 헬조선같은 자국 혐오 용어에는 별다른 거부감을 가지지 않고 공감하며 인터넷 방송, 게시판, 채팅방 등에서 널리 쓰면서 민폐를 끼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11]또한, 인터넷 내에서는 게임 등에서 보이는 한국인 일부의 부정적인 모습을 일반화하여 센송합니다, 미개등의 용어를 쓰는 모습도 쉽게 목격할 수 있게 됐다. 한국에 도입된 제도나 문물이 조금이라도 나쁜 모습을 보인다면 헬적화[12]라는 말까지 쓰기도 한다.

2.1. 각종 커뮤니티 및 단체의 자국 혐오 현황[편집]

  • 뉴스비평 밸리: 수꼴깨시민복마전장으로 수꼴이 우세. 2017년 중순 이후로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난을 키움과 동시에 죠센 이나 똥싼징 같은 비하표현까지 등장하였으며 일빠 성향까지 보이기 시작했다.

  •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들: 국까성 글들이 정말 밥먹듯이 올라오며, 일본을 주인님, 갓본 등으로 부르면서 찬양한다. 대부분이 역사 갤러리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다. 반새누리, 반민주 성향을 전부 띄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부든 간에 상관없이 싫어한다.

    • 그 외의 갤러리들은 자국 혐오 용어는 가끔씩 나오지만 일본을 무조건적으로 찬양하거나 하는 일은 잘 없으며[13], 정치 얘기는 언급 자체를 잘 안 한다. 정치 성향이 강하게 드러나는 갤러리의 경우에는 현 정부의 성향에 따라 달라지며, 이는 자국 혐오보다는 해당 정부 혐오에 가깝다.

  • 일베저장소: 이전에도 국까 성향은 존재했지만, 문재인 정부 이후 더욱 심각해졌다.

  • 오늘의유머 등 진보 성향 사이트들: 일단 큰 틀의 국까 성향은 잘 보이지 않는다. 가끔 그런 성향의 글이 올라와도 디시보다 언어사용이 덜 과격해서 그런지 그냥 푸념에 가까우며, 일빠 성향은 잘 안보인다. 사실 위의 정치 성향이 강한 디시 갤러리의 경우처럼 특정 정부 혐오에 가깝다.

  • 루리웹: 전반적으로는 위와 비슷하나, 루리웹 유머 게시판을 중심으로 종종 지독한 국까 / 일빠 성향이 나타나 키배가 열리곤 한다.

  • 웃긴대학: 국까들의 잦은 어그로로 인해 국까성향이 물들었다.

  • 워마드

  • 트위터

  • 박사모 등 극우 계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로 자국을 비난하는 사례가 많아졌다.

  • 일부 네이버 카페들: 네이버 카페의 특성 상 다소 폐쇄적이고 특정 분야만 파고드는 카페들이 종종 있는데, 그 중엔 지독한 국까 성향 카페도 존재한다. 역사 관련 카페나 일본문화 관련 카페 중 좀 많이 엇나간 경우에 이런 성향이 나타난다.

  • 일부 네이버 블로그들: 2017년 중순 이후엔 문재인 정부에 대해 반감을 가진 블로거들 가운데 맹목적인 자국 혐오나 일빠성향을 보이는 경우가 늘고있다.

  • 일부 나무위키 문서들: 대표적으로 대한민국 관련 문서들의 편집 역사 부분을 보면 매우 파란만장하다. 그리고 이것은 현재 진행 중이다.[14]

3. 유형[편집]

  • 일빠/중빠/친미
    파시스트 버전 국까[15]
    대부분 중국/일본/미국 문화나 해당 국의 서브컬쳐 매니아가 도가 넘었을 때 변하게 되는 유형[16]. 이것이 심해지면 그 국가들에 빠져서 자국과 비교하며 미/중/일빠형 자국 혐오자가 된다. 특히 우리나라는 일제 강점기로 인해 국민들이 일본 정부 및 일본 극우파에 대한 반감이 사려있는데, 이를 억지로 실드치거나 까는 행동을 보이기도 하며, 친미형은 한미합방 같은 개소리를 하기도 한다. 후술할 식민주의자들로 악화되는 경우도 존재한다. 한국 사회에 대해 불만이 있으면서 북한에 대해서도 반감이 있을 경우에 일빠형 자국혐오자가 되기 쉽다.

  • 자신의 인생과 국가를 동일시하는 동조화형.
    국가의 흥망성쇠와 그 국가에 소속된 개개인의 운명은 당연히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지만, 아예 그 정도를 넘어서 "내 인생이 망했다 = 내가 살고 있는 국가가 망했다"고 판단해버리는 논리적 오류(허수아비 오류)를 범하는 경우다. 물론 내가 살고 있는 국가가 망하면 내 인생이 망할수도 있지만, 그 역이 항상 성립할 수는 없다.

  • 나는 정부(=국가)가 싫다는 반정부/깨시민/수꼴을 위시한 정치충형.
    대표적으로 문재인정부 이전의 오늘의유머, 문재인정부 이후의 일베저장소가 있다. 국까들 중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부류로, 현 정부를 지지하지 않는다면 현 정부에 대한 비판과 감시를 철저히 해야겠지만, 단순히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지적하는 정도를 넘어서 진영논리정치극단주의에 얽매인 나머지 정부와 국가를 동일시하면서 도를 넘어 비합리적으로 비난하는 경우다. 간혹 '너희들은 생각없는 국뽕이지만 난 진실을 안다'는 태도로 우월감을 드러내거나 열등감을 풀기도 한다. 이런 반정부형 국까들은 우파→좌파, 또는 그 반대로 정권교체가 되면 친정부형 국뽕과 위치가 반전된다. 당장 오늘의유머 등의 진보 성향 사이트와 일간 베스트 저장소 등의 보수 성향 사이트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에 어떻게 변했는가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 자기 불행을 무조건 특정 대상에게 돌리는 남탓형.

  • 무식하거나, 말 하나하나가 논리적 오류로 도배된 무뇌충형.
    예컨대 한국의 의료보험 제도가 외국과는 다르게 서민층의 재산을 착취하는 악덕 제도라고 하는 부류 등이 이에 해당된다. 물론 타국의 단점을 부각해 자국의 단점을 약화하면 안 되지만, 미국의 의료보험은 자신이 지불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오류이기도 하다.

  • 한국의 국력을 깎아내리는 패배주의자/자조 및 자학형
    한국을 약소국이라고 까대는 것은 물론[18], "한국은 안 될거야 아마" 식으로 치부해댄다. 국까 유형 중 가장 유서 깊으면서 가장 구식으로 취급 받는 부류이다. 게다가 이 부류는 그냥 한국의 국력을 대변해주는 통계들을 적당히 가져오면 간단하나, 구한말, 남베트남 드립과 같이 역사의 교훈을 악의적으로 왜곡해서 감성팔이짓을 하기 때문에 혐오스러움을 더해준다. 여기에 깨시민들과 수꼴들까지 끼면 이쪽도 멸망충과 종말론자 못지 않은 혐오감과 해악성을 보여준다.

  • 부정적 통계만 들고와 후진국 드립치는 OECD충
    비단 OECD 뿐만 아니라 부정적 통계라면 다 들고 나오지만, OECD통계가 그나마 대표적이다. 그리고 그마저도 왜곡해서 올리는 경우도 일부 존재한다(...). OECD 웹사이트나 외교부의 관련 사이트에서 번역문서나 원문을 보면 각 통계자료에는 상세한 설명이 따라붙는데, 이것은 각 나라의 집계 기준과 방식이 OECD를 위해 만든 게 아니므로 같지 않지만[19] OECD통계는 그것을 하나의 표와 그래프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까들은 영어 독해 능력이 떨어져서인지 거두절미하고 그림 하나 표 하나만 가져와 콜롯세움을 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대표적인 통계의 함정에 빠진, 혹은 이것을 악용하는 예시.

  • 온갖 시나리오를 들어 국가가 멸망한다거나, 혹은 멸망해야 한다고 떠들어대는 종말론자형
    이 유형은 무슨 수단으로든 한국 자체를 소돔과 고모라에 걸맞는 인외마경(人外魔境)으로 포장하고 선동하기 위해, 전쟁이나 자연재해와 같은 재난들을 아우르는 각종 종말 시나리오나 14.8 프로젝트,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과 여러 예언들을 비롯한 괴담, 음모론을 들먹이는 것은 물론, 막장 국가 또는 과거의 멸망한 국가들의 사례를 짜깁기해 멸망론을 만들어 프로파간다를 벌이기도 한다. 최근에 일어난 사건 사고나, 국제 정세 등을 음모론과 엮어서 묵시록이라고 선동하는 경우도 흔하다. 예수쟁이들이나 사이비 광신도들이 가세하기도 하며 이들의 뇌피셜을 거리낌 없이 수용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감성팔이를 하고, 선민사상을 조장하고, 북풍몰이, 자학적 자기 연민을 하는과 같이 온갖 수법들이나 정치극단주의, 종교극단주의, 근본주의같은 혐오 사상들을 있는대로 다 끌어와 광기 넘치게 멸망론을 선동하는 정도를 넘어서 실현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자국 혐오 세력 중 가장 위험한 부류이다. 다른 국까들이 지껄이는 헛소리는 억지 밈으로 치부하고 무시하면 그만이지만, 이 계열 종말론자들의 프로파간다는 억지 밈 수준을 넘어서 세력을 모아서 정말로 멸망을 실현시키려는 각오로 목숨을 버리는 것도 불사하는 등 도를 넘어선 사회악을 실제로 저지르고 다니기 때문에 웬만한 국까들도 이런 부류는 기피할 정도로 혐오한다. 문서 훼손/사례/나무위키에 소개된 '국가 막장·멸망 테크/사례' 문서를 이런 엉터리 잣대에 빗대어 맹목적으로 욕하고 이를 사실인 양 부추기며, '전세계 유일' 등과 겹쳐서 문서를 훼손하는 사례를 저지른 테러리스트가 대표적인 사례로, 해당 테러리스트가 나무위키에서 쫓겨나서 디시위키에 '헬조선 멸망 테크'라는 문서를 만들어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시도하자 그 자국 혐오 성향이 매우 강한 디시위키에서조차 '편집하는 사람의 교육 수준이 의심된다.'면서 쫓아버리고 해당 수정 내역 상당수를 쳐냈을 정도이다.

  • 종북
    한국이 싫다면서 다른 나라도 아니고 여러 면에서 한국보다 훨씬 뒤쳐지는 나라인 북한을 추종하는 부류다. 이젠 거의 없어진 주사파형도 있지만 요즘은 북한의 선전이나 실체를 추종해서가 아니라 경제적으로 곤란을 겪다가 자포자기한 끝에 나오는 경우도 있다. 이세계 리셋

  • 자국 이성 혐오
    일베메갈리아가 대표적인 예시다. 본인들은 얼마나 잘났는지 혹은 너무 못나서 그러한 사실을 가리고 싶어하는 심리인지는 몰라도 자국 이성을 "김치녀", "한남충" 이란 식으로 맹목적으로 비난한다. 특히 어쭙잖게 왜곡된 자료들을 가져와서 사실인 양 선동하고 잘못된 사실을 퍼뜨리며 동조를 구한다. 이는 남을 비난하면 그만큼 자기가 올라갈 거란 소아병적 심리에 기반한다. 그냥 헛소리들이라 일일이 반박할 필요도 없다.

  • 자국 혐오에 대해 비판하거나, 주장에 대해 반박하면 무조건 상대를 국수주의, 국뽕으로 몰아가는 원천봉쇄의 오류

4. 행태[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자국 혐오/행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비판[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자국 혐오/비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자국 혐오/비판/전세계 공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자국 혐오/비판/외국의 현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폐해[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자국 혐오/폐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원인[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자국 혐오/원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정치적 스탠스[편집]

무조건적인 애국심을 강요하는 부류는 주로 보수/우파 쪽에 많이 있고 나라를 비판하는 부류는 진보/좌파 쪽에 많이 있으므로 자국 혐오는 거의 극좌로 보는 의견이 많지만, 정부와 국가를 동일시하는 이들은 자신의 지지 세력이 정권을 못 잡느냐 잡느냐에 따라 자국 혐오론자와 그 반대를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정확한 분류는 아니다.[20]

정말로 누가 정권을 잡는지 따지지 않고 자국 혐오 성향을 보이는 골수 국까들은 좌우를 모두 싫어하는 양비론자들로 보는 것이 더 적합하다.

사실 서구권에서 자국 혐오는 거의 극좌세력이 보이는 경우가 많다. 극우의 경우 이슬람 극단주의같은 사례를 제외한 대부분의 서구 극우세력들은 '자국 혐오'가 아닌 '주류 리버럴정치 혐오'성향을 보이는 것이다. 극우파들은 자신의 국가와 민족을 누구보다 (잘못된 방법으로) 사랑하지만 주류 리버럴정치가 세계화다문화 등을 추구하며 그것을 가로막기 때문이다.[21]

9. 대책[편집]

개인적인 차원에선 한국의 치부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사례나 면모에 대한 정보도 균형 있게 제공하고 취하면서 외국에 관한 막연한 환상에서 벗어나 어느 방향이든 극단적인 사고를 갖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 특히 자국 혐오 감정을 선동하는 거짓말과 과장에 대해선 반박하면서 제대로 된 사실을 알릴 필요가 있다.

10. 관련 사건 사고[편집]

이케아에서 연필을 공짜로 가져가라 하자 한국인들이 매장에서 수십개를 가져와 인증하거나 중고나라에 파는 일이 생기자 '한국인의 종특', '거지근성이 남아있는 나라' 라며 까고 그와 관련된 기사도 계속해서 나왔으며 심지어는 다른나라에서는 2년간 나간 양이 우리나라에선 2개월도 안돼서 바닥나 이케아에서 연필공급을 중단했다. 는 루머까지 나왔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고 외국이 더 심하다는 것도 밝혀졌다. 미국을 비롯한 서양권에서도 이케아 연필을 eBay에서 팔거나 한 번에 수십~수백 개를 가지고 나와서 탑을 쌓고, 젠가를 하고, 의자팽이, 심지어 가발까지 만드는 등 더 심한 모습을 보인다.

노르웨이 연쇄 테러의 범인이었던 브레이빅은 주로 한국일본을 국가주의와 민족주의가 훌륭한 나라라며 치켜 세우면서 정작 자국인 노르웨이는 이러지 못해 아무런 성과도 거두지 못한다면서 까는 게시물들을 SNS를 통해 올렸다. 다만 이를 순수한 의미의 자국 혐오라고 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브레이빅은 노르웨이를 혐오한 국까라기 보단 현재의 정치 체제를 혐오한 자국의 '정치혐오증'에 더 가깝다. 왜냐하면 그의 사상은 노르웨이가 순혈 노르딕 민족국가가 되서 한국이나 일본처럼 마음껏 애국주의를 펼칠 수 있는 극단적 국뽕 극우주의자 이기도 했기 때문. 고로 역센징이나 헬무새같은 순수한 의미의 국까(자국 혐오)와는 거리가 멀다.

개천절 청소년 국기 훼손사건친일카페 청소년 범죄인증사건을 일으켰으며 역사 갤러리 문서의 사건 사고도 참조해볼 것.

11. 그 외[편집]

국민성 유머에도 나와 있는 국가 이름 순서만으로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유명한 개그가 있다. 대강 천당은 영국 집, 중국 음식, 일본 여자, 미국 연봉, 한국 인터넷, 독일 차이고 지옥은 중국 연봉, 일본 집, 독일 여자, 미국 차, 영국 요리, 한국 맥주(또는 사회생활) 이런 식의 개그일 것이다. 이런 개그가 왜 나왔을 것인가? 속담에서 말하듯이 '남의 떡이 더 커 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재미로 넘기기도 한다. 그 예가 브루노 보제토의 이탈리아 이야기.

나라 사이에서도 다른 나라가 자신이 사는 나라보다 훨씬 살기 편한 나라처럼 보이는 경우는 굉장히 흔하며, 다른 나라가 더 살기 좋아보일수록 자신이 사는 나라는 그 나라에 비해 비참해 보이게 된다. 전술했듯이 이것이 국까를 양성시키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이며, 이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는 만국 공통이다. 위의 노르웨이 연쇄 테러 사건의 범인이 다름 아닌 한국을 이상적인 국가로 본 것도 그런 현상 중 하나다.

어떤 나라든, 자기가 살고 있는 국가가 불편하게 느껴지는 사람들은 존재할 수밖에 없다. 그런 사람들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가질 수 있으며, 일례로 한국에 대한 환상을 가진다면 당연히 한국의 IT산업 같은 한국의 좋은 점들을 보고 한국에 대한 막대한 환상을 품을 수도 있다. 언론이 해외 문제보다 자국의 문제를 더 많이 알리기에 급급한 현상은 해외에서도 마찬가지여서, 한국인들이 동경하는 독일도, 미국도, 그리고 일본도 자기 나라의 사건 사고, 병폐를 알리는데 급급하고 다른 나라의 경우는 웬만하면 자세히 알려주진 않는다. 이것이 그 나라의 국까를 키우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현재 한국의 헬조선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는 중세잽랜드, 동조선이라는 말이 퍼지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서조선이라는 말이 퍼지고 있다.(일본, 중국 둘다 북한의 북조선에서 따온 것)이 외에도 자국을 비하하는 단어는 전 세계적으로 존재한다.

Only in America[22], 'Murica![23], Americunt - 미국
鬼島[24] - 대만
Нигерия в снегу[25], - 러시아[26][27]
Españistan[28] - 스페인[29]


이 외에도 다른 나라의 자국 혐오 단어들을 알게된 위키러들은 해당 용어와 출처 추가바람

가장 극단적인 사례로는 말레이시아가 있다. 말레이시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국(말레이시아) 혐오는 절대적인 금기 사항이다. 적발시 영주권이고 국적이고 그 날로 휴지통 직행이다. 즉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국외 추방사유가 된다. 입국 금지는 말할 것도 없다.

디시인사이드기갑 갤러리, 총기 갤러리 등에서 고정닉을 사칭하며 국까 글 내지는 북한 찬양글들을 올리는 부류들이 있는데, 원본 글은 종북주의자가 쓴 걸 퍼온 게 상당수이지만 그냥 뉴스를 퍼오는 경우도 있다. 이걸 디시에다 올리는 정보전사의 경우 민족해방파 운동권 출신들이 대부분이며, 그 중의 일부는 실제 북한인으로 추정된다(...).

간혹 북한 정보전사나 중국 조선족들이 한국 인터넷에서 한국을 비하하는 글을 올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들은 같은 한민족일지라도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자들이 아니기 때문에 이들의 행동은 자국 혐오라고 볼 수 없다.

12. 결론[편집]

선동에 빠지지 말고 여러 근거들을 찾아 자기 머리로 냉정하게 생각하는 정신이 필요하다.

충분히 할 수 있는 푸념적인 발언들이나, 괜히 혼란스럽게 만드려고 사회에 불평 불만을 늘어놓는 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인생을 사는데 지치면 인간이라 당연히 사회에 불만을 말할 수가 있으며, 언론에서 사건 사고를 다룬 기사를 보면서 '왜 이 우리 나라에는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날까?'란 생각을 한 번 쯤 해볼 순 있다.

하지만 넷상의 댓글들의 사회 불만을 말하는 정도가 심해질수록 이를 보는 사람들 중 일부는 괜히 자신들에게 이 나라는 아예 살 수도 없는 생지옥이라며 겁을 주거나 특히 과장왜곡이 들어가며 불만을 말할 경우 그 댓글을 보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수 있다.

다른 나라의 사례를 들어 우리의 불합리한 면을 채찍질하고 비판함으로써 개선하겠다는 의지는 건전하다. 그러나 정당한 근거 없이 자국을 비방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어떤 문제에 다른 관점은 최대한 배제한 채 과도한 비난과 분노만을 표출하면,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는 어떠한 도움도 못줄 뿐더러 되려 타인, 특히 실질적인 문제 의식을 가진 사람들도 불안하게/반감을 갖게 만들어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 공산이 크다. 무분별한 자국 혐오와 비방은 삼가야 하며,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고 스스로 고쳐나가야 할 점을 진지하게 고려해봐야 한다.

13. 관련 문서[편집]

14. 둘러보기 틀[편집]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관련 문서

 [ 지리 ] 
 [ 사회 ] 
 [ 문화 ] 

[1] 마찬가지로 역사 문제일 경우 '자학적 역사관', '자학사관'이라 한다.[2] 비합리적이라는 말이 중요하다. 합리적 이유를 가지고 '비판'하는 행위는 애국자라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3] 해당 원문은 칼 세이건의 저서인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의 구절 중 "Real Patriots Ask Questions."[4] 특히 이들이 부러워하는 국가가 바로 북유럽권 국가인데, 그 이유가 수많은 복지 혜택과 노동 존중 등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이면에 숨어있는 살인적인 세금, 인종차별, 우울증 등의 문제는 모르거나 외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5] 선진 후진이란 것 자체가 그것을 규정한 사람들이 만들어낸 자기들만의 기준이므로 논란이 있을 수 있다.[6] 2010년대 들어 유튜브 등을 통해 미화되지 않은, 현실 그대로의 서구 사회나 일본 사회의 맨얼굴을 그대로 볼 수 있게 되면서 미디어를 보고 자국 혐오질을 할 건덕지는 조금씩 줄어가고 있다.[7] 원래 삼국지 시리즈노부나가의 야망 시리즈 같은 게임에서는 민충성도의 약자로 민충이라고도 썼는데 이 수치가 낮으면 민란이 잘 일어난다. 일본책 번역서에서 민도라는 말로 덴노에 대한 충성, 주민이 지배자/정부의 시책에 반항하지 않고 잘 따르는 정도를 두고 이 말을 잘 사용했고, 일본이 문화적으로 우월하다는 주장을 하며 "일본이 아닌 다른 아시아 국가는 민도가 낮다"는 식으로 썼다. 자국혐오자들은 이 말을 가져와 쓴다.[8] 사실상 현재 인터넷에서 사용되고 있는 자국 혐오 단어의 대부분은 이 곳에서 나왔다고 봐도 무방하다.[9] 킹무성 찍고 탈조선이란 뜻이다.[10] 물론 역갤러들을 비꼴때 쓰는 역센징같은 예외도 있기는 하다.[11] 이러한 드립이 보기 싫은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생각하지도 않고 무작정 내뱉는다. 하지만 이들이 반발하면 국뽕이라고 밀어붙인다. 확실히 알아둬야 할 것이 자국 혐오와 자국 비판은 엄연히 다른 것이며, 자국 혐오에 반발한다고 무조건 국뽕인것도 아니다. 이러한 논리는 흑백논리와 다를 바 없다.[12] 본래 LG전자 스마트폰의 부실한 최적화를 이르는 말이었다.[13] 같은 국까 내에서도 일본을 찬양하는 일뽕이 있는 반면 좆본 같은 단어도 막 쓰는 경우도 있다. 일본을 한국보다 더 싫어하냐 아니냐 이전에 그냥 한국을 싫어하는 거지 일본은 별개의 문제기 때문이다.[14] 관련 항목들 중 자국 혐오 세태나 자국 혐오자를 비판하는 내용들은 은근슬쩍 지워지고 있다.[15] 일빠/중빠형의 경우 혐한성 파시즘(일본 제국식 나치즘과 중화사상)을 추종하는 데 비해서 친미형은 혐한성 파시즘이 없는지라 동일시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미국은 기본적으로 민주 국가이며, 한국의 정치나 사회 제도 등에 문제가 있으니 더 우수한 미국의 것을 도입하자는 주장도 많기 때문.[16] 가령 호사카 유지 교수의 경우 소위 애니프사를 단 SNS 유저들이 위안부 문제를 부정하는 등 일본의 주장을 맹목적으로 옹호하는 경향이 있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17] 미국,일본, 중국을 주인님, 전 주인님, 원래 주인님 따위로 부르기도 한다.[18] 약소국 드립은 상기된 깨시민형이나 종북, 수꼴들도 많이 쓰기 때문에, 따로 독립적인 유형은 없다.[19] 문화권마다 기준이 다른 경우가 흔하다.[20] 실제로 2017년 이후엔 극우성향인 이들 가운데 자국 혐오론자의 모습을 보이는 자들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깨시민 부류에선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21] 브레이비크를 자국 혐오로 오해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는 노르웨이라는 나라와 민족을 사랑한건 맞다. 노동당 등 주류좌파 정치인과 다문화주의를 극도로 혐오한 것에 가깝다. 그렇기 때문에 자극 혐오가 아닌 뒤틀린 쇼비니즘이라고 봐야한다.[22] 비만 인구, 레드넥 등의 사진과 함께 '역시 미국에나 있을법한...' 정도의 어조.[23] 미국 남부 사투리, 즉 레드넥 말투로 America라고 우물거리며 발음한 것.[24] 귀신의 섬. 구이따오 정도로 발음된다.[25] 직역하면 '눈 오는 나이지리아(Nigeriya v snegu)'[26] 이 외에도 '파슈카(Пашука?)라는 단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추가바람.[27] 나이지리아와 러시아가 모두 산유국이란 데에서 착안한 자국 멸칭.[28] España(에스파냐) + 이슬람 국가라고 하면 으레 연상되는 스탄(-stan) 돌림.[29] 나폴레옹의 피레네 이남은 유럽이 아니고 (북)아프리카라는 드립에서 유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