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저장소/사건 및 사고/2012년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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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1년
1.1. 일베저장소 이미지 무단 링크 사건1.2. 여호성 사건1.3. 황실모의 카페 테러 사건
2. 2012년
2.1. 위안부 할머니 모욕 사건2.2. 다음 키즈짱 테러 사건2.3. SNS 숙군 사건2.4. 친누나 속옷 자위 인증사건2.5. 오늘의유머 유저 어린이 폭행 사건2.6. 일베 학력 인증 대란2.7. 새누리당 3선 의원 아들 주장2.8. 진중권 vs 간결 토론2.9. 일베 여성 강간모의 사건2.10. 일베 조선족 여아 강간모의 사건2.11. 수간 인증 사건2.12. 수지 성희롱 사건2.13. 일베 초등교사 사건

1. 2011년[편집]

1.1. 일베저장소 이미지 무단 링크 사건[편집]

파일:yxL3YkL.jpg

디시인사이드에 업로드된 이미지를 일베저장소 측에서 그대로 가져오는 바람에 디시인사이드의 서버 트래픽이 낭비돼서 적자를 보던 디시인사이드의 운영자 김유식이 결국 공문을 보내고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힌 것.

사실상 이 때부터 디시와의 연결고리가 서서히 약해져 지금의 독립된 사이트 '일베'로서의 활동이 시작되었다.

1.2. 여호성 사건[편집]


일베저장소가 사실상 처음으로 인터넷 이슈에 개입한 사건. 항목참조

1.3. 황실모의 카페 테러 사건[편집]

사건의 발단은 한 유저의 황실모의 카페 스크린샷에서 시작되었다.

조선시대 황실 컨셉을 잡으며 노는 여중고등학생들이 모인 카페가 있었는데, 한 일베유저가 그 모습을 스크린샷으로 담아 일베의 짤방게시판에 올렸고, 이것이 일베에 간다. (현재 삭제된 상태) 일베로 간 해당 글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는데, (주로 손발이 오그라든다는 반응) 그 와중 쿠데타를 일으키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덧글란에 해당 카페의 포탈이 열렸다.

이후 많은 일베 유저들이 해당 카페에 가입하여 테러를 감행했는데, 뜬금 없이 아무 관계 없는 지역드립을 친다든가 모 갤러리가 어딘가를 털 때처럼, 일베에서 왔습니다 등의 일부심을 드러내는 글로 도배를 하는 식으로 난장판을 만들어놨다. 그리고 많은 일베인들이 (특히 유입종자) 낄낄거리며 상황을 즐기던 때, 한 글이 짤방게시판에 올라왔다. "해당 카페의 매니저인데, 제발 아무 잘못 없는 카페를 이유 없이 털지 말아달라"는 것이었다. (현재 삭제된 상태) 이 글은 많은 추천을 받아 일베에 갔고, 카페를 턴 세력을 까는 반대세력이 등장했다. 댓글의 주요 내용은 누구한테 피해준 것도 아니고 구태여 털 필요가 있었느냐, 아무 관계도 없는 곳에 지역드립이 웬말이냐, 애들끼리 노는 데 무슨 추태냐 등이었다. 결과적으로 카페는 멤버만 접속할 수 있도록 비공개 카페로 전환됐고, 현재는 매니저가 카페를 그만둔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린 후 매니저직을 위임했다.

2. 2012년[편집]

2.1. 위안부 할머니 모욕 사건[편집]

파일:w1.jpg
파일:일베위안부비하.jpg

2012년 4월 '언더랩퍼 레전드.jpg'라는 제목의 게시글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원정녀에 빗대 모욕하는 랩이 올라와서 논란이 된 적이 있다. 추천을 상당히 받고, 댓글도 질책보다는 동조하는 분위기라 더욱 네티즌들의 분노를 샀다.#

2.2. 다음 키즈짱 테러 사건[편집]

2012년 6월, 일베 회원들이 다음 키즈짱에 소아성애적 문구, 전직 대통령에 대한 비하적 표현이 담긴 게시물을 대량으로 작성하였다.#

2.3. SNS 숙군 사건[편집]

문서 참조.

정작 2015년에는 SNS 군기 위반을 넘어서 일베게시판에 군사기밀들이 올라오는 사태까지 발생했다.[1]

2.4. 친누나 속옷 자위 인증사건[편집]

파일:R04kYHl.jpg

편집으로 가려진 부분은 사진을 인증한 일베 유저의 정액이다. 지금은 사건이라고 보기엔 애교도 안 된다. 특히 2015년의 사건들과 비교하면...

2.5. 오늘의유머 유저 어린이 폭행 사건[편집]

2012년 10월 6일, 한 일베 저장소 회원이 ‘어제 대구 북구 730 버스에 타고 있던 오유초딩 때림’이라는 제목으로, “학교 갔다 오는데 버스에서 노약자석에 오유하던 초등학생을 때렸다”, “앞에서 일부러 다리를 저는 척 했는데도 비켜주지 않아서 뒤통수를 치기로 결심했다”는 글을 남겼다.

참고로 노약자석은 어린이도 '교통 약자'에 해당함으로서 앉을 수 있는 자리다.뉴스어린이 법제처 물론 장애인 코스프레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노약자석을 양보받을 정당성이 없다. 즉, 교통약자로서 정당하게 노약자석을 이용하고 있는 어린이 앞에서 장애인 코스프레 짓을 하면서 억지 양보를 강요하다가 거부당하자 앙심을 품었다는 것이다.

10월 20일, 이 회원은 ‘며칠 전 버스에서 오유하던 초딩 때림’이라는 제목으로 직접 찍은 동영상을 인증하였다. 해당 동영상에서 일베 회원은 “저는 버스 안에서 오유하는 이 초딩 뒤통수를 때릴 겁니다. 일베 만세, 일베 만세”라는 말을 남기고 횡단보도 앞에 서있는 초등학생의 머리를 때리고 도망쳤다.쿠키뉴스 피해 초등학생이 신고를 하지 않았는지 신상이 밝혀지지 않아 별다른 후폭풍 없이 끝났으나, 이는 엄연히 아동에 대한 폭행으로서, 심각한 범죄행위다.

이 게시물이 일베에 올라간 후 일부 회원들이 댓글로 욕설을 퍼부었으나 이미 각지에 동영상이 퍼지고 기사가 뜬 후. 일베는 아동폭행범 집단이라는 꼬리표를 추가로 달게 됐다. 더구나 저항능력이 없는 약한 아동을 상대로 단지 그 아동이 '오늘의 유머'를 이용한다는 이유로 폭행을 저지른 사건이었기 때문에 일베저장소의 이미지를 악화시켰다. 사실은 일베 내부에서도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욕을 하는 반응들도 있었는데 사이트 분위기상 농담인지 진담인지 잘했다고 칭찬 혹은 응원하는 반응도 당연히 있다보니 그 위주로 소문이 왜곡되어 퍼졌다. 거기다 원래부터 일베의 이미지는 안 좋을대로 안 좋았기 때문에 해명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2.6. 일베 학력 인증 대란[편집]

문서 참조.

2.7. 새누리당 3선 의원 아들 주장[편집]

일베에 자신을 새누리당 3선 국회의원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었다. 작성자는 제19대 국회의원 당선 축하패를 사진으로 촬영해 글에 첨부하였다. 이 글의 작성자의 IP 주소를 한국인터넷진흥원에 확인한 결과, 해당 아이피 주소가 국회사무처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국회의원의 아들이라고 주장한 작성자를 비판하기도 했다. #

2.8. 진중권 vs 간결 토론[편집]

문서 참조.

2.9. 일베 여성 강간모의 사건[편집]

파일:일베강간모의1.jpg

그리고 '절대로 도와줄거다'라는 표현은 틀렸다.

2.10. 일베 조선족 여아 강간모의 사건[편집]

파일:일베조선족.jpg

2.11. 수간 인증 사건[편집]

파일:일베수간.jpg

2012년 11월 15일, ‘방금 강아지 따먹음’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에는 자신의 강아지를 성폭행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진과 함께, “드디어 우리 집 강아지가 마음을 열고 나를 받아줬다”, “평소에는 피했는데 이번에는 (성공해서) 좋았다”는 글, 그리고 인증 사진이 올라가 있었다.기사기사

일베로 올라간 게시물은 30분 만에 지워졌으나, 이미 각지에 스샷이 퍼지고 기사가 뜬 후. 일베는 '수간을 즐기는 인간말종 집단'이 되었다.이 사건으로 일베저장소를 소라넷과 동급으로 취급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여론이 널리 퍼졌고, 일베=수간 이라는 키워드가 따라붙었다. 일베저장소에서는 이 사건에 대해서 '단순히 재미로 흉내낸 것일 뿐이지, 진짜 수간을 한 게 아니다.'라는 해명을 하고 있지만, 어느 쪽이건 이 만행은 비판받아 마땅하다.

2.12. 수지 성희롱 사건[편집]

2012년 12월에 2건이 연속 발생했는데 하나로 묶어서 취급. 참고로 수지는 이 당시 고등학생, 즉 미성년자였다.

첫 번째 사건은 12월 22일 국내야구 갤러리에 올라온 수지의 입간판을 대상으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행동을 한 야갤러의 사진들을, 한 일베회원이 '홍어산란기'란 제목으로 수지의 트위터 계정에 전송한 사건이다. 당연히 인터넷상에서 큰 비난이 일었고, JYP이 직접 해당 일베 회원을 경찰에 고발했다. 기사와 사진 당시 범인은 두 달동안 매일 JYP를 찾아가 용서를 구하며 싹싹 빌었고, 수지와 JYP가 고소를 취하함으로써 사건이 종결되었다. 이 때 고소를 취하하지 말았어야 했다

두 번째 사건은 12월 24일 한 일베회원이 노무현 전대통령과 박진영 JYP 대표, 수지를 합성한 사진 두 장을 일베에 게시한 사건이다. 첫 번째 사진은 노무현 전대통령이 수지의 눈앞에서 피아제를 흔들며 “고양이가 되거라”라고 최면을 거는 사진이고, 두 번째 사진은 “정말 고양이가 되뿟盧”라는 설명과 함께 수지와 박진영의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사진이다. 이 때의 범인은 17살 고등학생이었음에도 불구속 입건되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리그베다 위키 시절 수지문서에 올라왔었는데 이게 리그베다 위키 유저들에게 지워졌던 일이 있었다.

2.13. 일베 초등교사 사건[편집]

‘초등교사’라는 아이디로 자신의 성매매 전력을 스스로 자랑하는 게시물까지 올린 일베의 한 유저가 논란이 커지자 스스로 임용포기서를 낸 사건. ## 이후 경남에서 임용고시에 다시 합격해 창원의 한 초등학교에 발령을 받고 근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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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5년 군사 2급비밀 유출사건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