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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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저장소
(일간베스트 저장소)

파일:external/1.bp.blogspot.com/3n9UsHV.png

사이트 주소

www.ilbe.com[1]

사이트 종류

커뮤니티

사이트 엔진

XpressEngine

소유자

㈜유비에이치 → 아이비

운영자

운영매니저[2]

설립일

2010년 4월 13일

사용 언어

한국어

회원가입

선택

현재 상태

운영 중

1. 개요2. 역사3. 몰락
3.1. 배경3.2. 과정3.3. 결과3.4. 최순실 게이트 이후 상황
3.4.1. 박근혜 탄핵 및 틀딱화3.4.2. 정치적 전력 약화3.4.3. 19대 대선 참패3.4.4. 대선 이후 운영난3.4.5. 여론조작
3.5. 사설3.6. 몰락 이후 정세
4. 청와대 국민청원 일베저장소 폐지 청원
4.1. 실효성
5. 게시판6. 성향
6.1. 정치 성향6.2. 대외 성향6.3. 특징
7. 문제점8. 사건 및 사고9. 언론 및 국가기관, 학계의 반응10. 유착관계11. 타 커뮤니티와의 관계12. 분석13. 여담14. 관련 은어15. 관련 창작물16. 금지어

1. 개요[편집]

2010년 4월 13일디시인사이드 갤러리일간베스트 게시물을 모아 저장할 목적으로 개설되었다가, 2011년 디시인사이드에서 독립하여 설립된 독자적 커뮤니티 사이트로 스트 저장소 즉, '일베'로 불린다. 이 약칭은 디시에서 쓰이는 추천 버튼를 누르면 일간 베스트라는 인기글 게시판으로 올라가는 데서 따왔다.

2. 역사[편집]

초창기엔 코갤, 막장갤, 스갤 등 일베글이 많이 삭제되는 갤러리 유저들이 많이 이용하였다. 2011년에 새침부끄가 운영자가 된 후, "일베-일간베스트"라는 자체 게시판을 만들고 기존의 "외부 일베"는 포크를 중단하면서 독립된 사이트가 되었다. 본 문서 참조.

2016년도 하반기부터 급격히 이용자 수가 감소 중이다. 재밌는 유머짤을 퍼나르거나 재능을 가진 이들이 열심히 1~2시간에 걸쳐 글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2016년도 중반기부터 단순히 인터넷 기사 글을 한 장 캡쳐해서 올리는 것만으로도 일베를 가는 것이 일반화되자 기존 정보글을 쓰거나 여행, 만화 연재, 또라이짓, 사생활 등의 글이 급격하게 감소했다. 이로 인해 2017년 1월 기준 이용자수는 겨우 1만 5천명에서 2만명 수준. 실제로 기사에서도 과거만큼 일베가 활발하지 않다고 한다.

과거엔 이런 노잼화를 방지 하려는 의도로 정치글은 정게에만 쓰도록 했으나 운영진이 바뀐 이후론 전혀 그런 부분이 통제가 되고 있지가 않다. 아래에 서술하겠지만 일명 '틀딱'으로 통용되는 정치병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노잼 정치글들을 꾸역꾸역 올려댔고, 거기다 플라잉 더치맨처럼 급부상한 모 사이트와 이를 뛰어넘는 모 사이트, 이 개막장 사이트에서도 엑기스만 추려낸 인원들이 분리되어 만든 모 사이트에 의해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었다.

2017년에 들어서는 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언급이 거의 없는 수준이었다. 그러다 결국 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이후 동시접속자가 2만을 상회하는 일베저장소를 확성기로 쓰려는 박사모들이 일베에 급격하게 유입되고, 무조건적인 박근혜 지지글을 미친 듯이 생산해냄에 따라 기존 유저들이 완전한 정치 사이트로 변모한 일베에 실망감과 피로감을 느껴 대거 이탈했고,[3] 결국 생명줄만 간신히 붙잡고 있는 신세가 되었다. 박근혜가 탄핵된 이후에는 박사모들이 다시 빠져나가 암흑기 수준의 정치글 도배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사실상 일베를 유지하는 원동력이 각종 미친 짓거리와 그에 동조하는 회원들, 그리고 외부로부터의 관심이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사실상 말라 죽어가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2018년 1월 11일 자매 사이트인 OTTL(일베저장소 2.0)이 오픈되었다. 미러 사이트처럼 운영되어 OTTL에서 글을 쓰면 일베에도 올라오고 일베에서 글을 지우면 OTTL에서도 지워진다. 링크 기사

3. 몰락[편집]

3.1. 배경[편집]

파일:일베편파운영.png
사실 일베 내부에서는 정치글에 회의적이며 순수히 유머를 위해 일베를 즐기는 비박-친이계 청년 회원[4]과 일베의 정치사이트화를 바라는 친박계 고령 회원[5]간의 끈질긴 알력 싸움이 2013년부터 있어 왔다. 이 분쟁은 매번 소소한 국지전과 중규모의 폭동이 일어나는 것으로 어물쩡 넘어가 막을 내렸었다. 그러나 비박계 회원들은 끊임없는 틀딱충들의 비박계 박해&정치글 도배&노잼에 질려버렸고, 2016년까지 쭉 이어진 운영진들의 편파(친박)적인 운영방식으로 불만이 가득했다. 그리고 그 도중에 터져버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결정적인 기폭제가 되어 심각한 내분이 발생하게 된다.

이전부터도 그랬지만, 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박근혜가 비방당하자 특히 분노한 정게할배들이 지속적으로(그리고 대규모로) 짤게로 탈출하여, 박근혜 옹호글&의미 없는 전라도 물타기글&친박 및 보수 찬양글&기독교 보수 찬양글&박사모 옹호글&기사펌글 등을 추천수 조작으로 올려 일베 게시판을 더럽히기 시작했다. 기존의 짤게유저들은 이에 반발해 틀딱충들을 조롱하는 글을 올리며 저항했는데, 그러면 틀딱충들은 자신들을 조롱하는 글을 운영진에게 신고한다. 운영진들은 틀딱충들을 비호하여 조롱글을 모두 삭제하고, 조롱한 글쓴이와 댓글 작성자들 또한 전원 차단시켜 버렸다. 반대로 틀딱충들의 좆목/단톡글과 노잼/노짤글 등은 방치해두고, 짤게 유저들이 불만을 토하면 건성으로 대답하거나 아예 대답조차 안 하는 편파적인 운영 방식을 시행했던 것이다.

3.2. 과정[편집]

이러한 운영진의 차별 때문에 기존 유저들이 대거 이탈했다. 짤게에서 게시판으로 올라오는 글리젠 수나 일베글의 일베수 등이 거의 반토막 이상 나버리는 것만 봐도 눈에 띄게 유저가 줄어든 상태이다.[6] 차별에 지친 이들은 점차 일베를 떠나가며 게시판에는 더 이상 유머글이 거의 보이지 않게 되었다. 결국 일베저장소에는 옛날부터 지겹도록 우려먹는 특정 정치인들의 비하짤과 박사모 틀딱충들의 박근혜 옹호글만이 남게 되었고, 이는 또다시 악순환이 되어 과거와 달리 "노잼"화된 일베에 더 이상 매력을 못 느끼는 유저들은 일베를 떠나고, 과거에 비해 유저수가 급감한다. 그래도 멈출 줄 모르는 정게할배들의 만행은 젊은층의 이탈을 더더욱 가속화시켰다.[7]

당연히 신규 회원의 충원 역시 줄어들게 되었다. 오래된 커뮤니티 사이트가 그렇듯이 일베도 신규유입의 감소라는 길을 걷고 있었는데, 노잼이라는 악재가 설상가상으로 덮친 꼴이다. 엄청난 유입 인원을 끌어들여 일베저장소의 덩치를 불려 주던 근원은 바로 정치와는 거리가 멀면서도 파격적인 유머글이었다. 끊임없는 신규 유저들은 이를 즐기기 위해 일베저장소에 들어온 것이라는 간단한 원리를 망각한 결과였다.

이것이 지속되면서 유저층이 통째로 증발해 사이트가 말 그대로 공중분해됐다. 언론사의 부정적 보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던 비난, 각종 거물들의 법적 조치 위협에도 분해되지 않고 50GB가 넘는 디도스 공격조차 가뿐하게 막아내던 일베저장소는 내부의 적에 의해 망하게 된 것이다. 만약에 진보 커뮤니티 세력, 혹은 진보 정권에 의해 일베저장소가 강제적으로 몰락했다면 제2, 제3의 또다른 일베저장소가 생겨났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반 일베 감정을 가지고 있더라도 일베저장소의 존속을 인정하는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내분으로 몰락했기 때문에 일베저장소는 재기하는 것조차 불가능해졌다. 예전엔 일베저장소 사이트가 폐쇄되는 사태가 생기더라도 일베저장소의 정체성을 내걸고 새로 사이트를 만들 수 있었겠지만, 지금은 그 정체성 자체가 통째로 박살난 상황이기 때문이다.

3.3. 결과[편집]

2016년 12월 중순 평일 기준으로, 동시접속자는 7천 명대 선을 유지 중이다. 3달 전만해도 2만 명 단위였다는 걸 감안해볼 때 다들 망했다고 말하는 주갤보다도 더 처참히 망한 상황이다. 오히려 주갤은 19대 대선이 끝나면 되살아날 여지가 있지만 일베는 가망조차 없다. 차라리 일베와 비슷한 성향의 듣보잡 사이트가 새로운 보수의 아이콘으로 주목을 받아 제2의 일베로 성장하는 게 더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그렇게 2017년에 접어들자...

파일:일베2015순위.jpg
2015년 4월[8]

파일:2016사이트순위.jpg
2017년 1월 그와중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린 히토미

한때 디시의 아성을 넘보던 집단이 순식간에 무너지다.

2017년 1월에 웹사이트 순위가 발표되었는데 10위권에서 23위로 추락[9]하여 루리웹, 클리앙, 오늘의 유머, 뽐뿌, 나무위키보다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10]이를 보고 밀접한 관계의 국내야구 갤러리에서는 사실상 사망 선고를 내렸다. 2016년 동안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여파가 겨우 2개월 정도였는데도 1년 단위의 순위가 급격히 내려간 것을 보면 얼마나 큰 경착륙이 발생했는지 알 수 있다.

2017년 5월 말 기준, 동시접속자는 9000명대 선을 유지 중이다. 같은 해 4월에는 14000명 정도의 동시접속자가 있었음을 안다면 많이 회복된 것 아닌가 생각할 수 있겠지만, 최순실 게이트 이전에는 동시접속자수가 거의 30000명에도 이르렀단 걸 생각해보면 확실히 몰락해가고 있는 게 맞다.

2017년 5월 29일 밤부터, 구글검색에서 내려갔다. 일베, 일간베스트 모두 나무위키가 최상위로 뜨고 사이트 자체는 노출이 안된다. 이는 일베내의 납치광고가 원인으로 추정된다. 구글쪽에선 납치광고를 쓰는 사이트들은 전부 제외한 기록이 있다. 이제는 신규유저 유입은 커녕 기존 유저들을 잡는 것조차도 불가능해졌다.

2017년 12월, 동접은 6천명이 한계로서 대부분의 젊은 유저들은 디씨야갤이나 기타 사이트로 이미 다 흩어졌고 이제 일베에는 주구장창 문재인을 욕하거나 트럼프를 찬양하며 있지도 않을 전쟁 망상글이나 올리는 정게노땅들 밖에 남지 않았다. 수 년 동안 대한민국의 인터넷 사회의 악역을 굳건하게 지켜온 주제에 가장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사람 사는 곳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 했던가, 일베의 평생의 숙적이었던 오늘의 유머도 일베저장소가 망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정확히 똑같은 수순으로 멸망의 길을 밟는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의 유머 참고.

2018년 4월 현재는 1천명 정도 줄어든 5천명 정도를 유지하는 중이다. 작년과 비교해보면 거의 반토막이 난 수준. 일부 극우 노인들의 관종짓을 제외하면 별로 논란이 되는 사건도 일어나지 않고, 누구보다 눈에 불을 키고 달려들었던 언론도 이제 일베는 별로 언급도 하지 않는걸 넘어서 아예 관심 조차 없고,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도 일베에 대한 언급이 재작년이나 작년에 비해 매우 줄어들었다. 물론 여전히 혐오하고 경계를 하고 있지만 말이다. 그리고 이젠 일베의 자리를 소위 말하는 극렬 페미니스트들이 이어받고 있기에 이젠 진짜 관심 밖이라고 보면 된다. 불과 4~5년 전 언론이나 여러 매스컴에 오르락 내리락하고 여러 문제를 일으키며 사건사고를 자주 일으켰던 옛날과 비교해보면 엄청난 격세지감.

3.4. 최순실 게이트 이후 상황[편집]

3.4.1. 박근혜 탄핵 및 틀딱화[편집]

16년 12월 기준, 이젠 짤게가 정게할배들에 의해 완전히 점령당했다. 이 시기를 일명 틀딱강점기 또는 틀니강점기라 불렀다 현실직시를 못 한 채 행복회로를 가동시키며 자기들 사이트가 몰락하는 건 모르고 '손석희, 민주당은 곧 몰락할 것이며, 검찰의 최순실 수사는 모두 위법이고, 촛불시위는 폭동이다.'라는 글들이 마구잡이로 올라오고 있다. 물론 정게식 노팩트/노인증/노잼은 덤.

틀딱강점기로 인해 일게이들의 폭동이 잦아지자 짤게에 정치글을 자제해달라는 공지가 올라왔고 정치글을 신고하면 정게로 옮겨주겠다고 했으나 이건 립서비스에 불과했다. 정치글 중에서 박근혜를 옹호하거나 탄핵은 기각이다라는 글은 신고를 받아도 정게로 옮기지 않고 박근혜를 조금이라도 비판하는 게시물은 가차없이 정게로 보내 틀니돌림을 당하게 만든다. 뇌가 썩어버린 틀딱충보다 운영진이 더 문제다. 정말로 청와대와 박사모랑 커넥션이 있다는 설에 더 믿음이 가게 되는 부분이다.

2017년 해가 바뀌고 나서도 운영자의 비호 아래 박사모 틀딱들은 탄핵 기각, 심지어 각하가 나올 거라고 호언장담하며 뇌내망상 글로 일베를 도배했으나 2017년 3월 10일, 결국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의 결과가 탄핵 인용이 되면서 또 한번 우물 안 개구리임이 입증되었고 젊은 회원들은 드디어 틀딱들에게서 해방되었다며 독립 만세를 외쳤다. 사실 지금까지의 글들을 재밌게 보일려고 만든 어르신들의 큰 그림이다. 3월 11일 오후 6시부터 고객담당이 틀딱충과 박근혜 까는 글들을 삭제하고 문의글로 따지는 유저들을 전부 무시하고 있어서 틀딱충과 운영진을 같이 묶어서 까는 글들이 상당수 올라오고 있다. 그러는 와중에 틀딱들은 또다시 스멀스멀 짤게로 다시 탈출 중이다. 결국 이틀도 안 돼서 다시 탄핵 무효를 외치는 글들이 일베를 점령했다. 이전과 달라진 건 이전 정게들이 오전에 주로 활동한 데 반해서, 요즘은 심야에 몰려와 짤게를 점령하곤 한다는 것. 결국 운영진이 정치글들을 모두 정게로 추방하는 강수를 두었지만, 역시나 에전처럼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시들해졌다. 결국 탄핵 후 10일도 지나지 않아 일베는 문재인 치매설, 문재인 아들 비리설, 5.18 유공자 가산점 문제, 530GP 음모론 등 정게발 떡밥에 번갈아 점령되면서 다시 식민지화가 되어버렸다.

4월 들어 북핵 위협 때문에 미국이 항공모함을 몰고 오는등 바깥 정세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자 틀딱들은 연일 전쟁, 북폭 드립을 치며 일베를 도배하는 중인데 국내, 해외 언론 포함 다른 어느 곳에서도 전쟁, 북폭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하지만 일베에서 그리 말하면 비추 테러를 당하고 묻힌다. 왜냐하면 이는 박근혜가 감옥에 들어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전쟁이 나야된다고 믿기 때문인데 나중에 가면 북폭 할 것 같다는 것으로도 모자라 무조건 북폭해야 한다며 그 누구보다 전쟁을 바라는 어처구니 없는 행태를 보이는 중이다.

별 시덥잖은 해외의 추측성 기사는 다 퍼와서 거기에 자기 뇌내망상까지 덧붙인 글은 다 일베로 보내면서 역시 해외 기사인 미국 대통령, 국무장관, 국방장관이 다 같이 북폭은 없을 거라고 말하는 팩트성 기사는 자기들 입맛에 안 맞는다는 이유만으로 비추 테러를 가해 묻어버리는 이중성 쩌는 모습을 보인다.

4월 15일 김일성 생일인 태양절에 북폭은 100% 있을 거라며 피난 요령 글까지 올리는 등 헛웃음나오는 행태를 반복하다가 15일 아무일 없이 지나가자 '아니면 말고'로 어물쩡 넘어가거나 나중에 할 거라는 식으로 둘러대는 한심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트럼프마저 노럼프라 까고 있는 사람들이 일베에 보이기 시작했다. 그 와중에 [속보], [단독] 등 눈에 띄는 머릿말을 달아놓고서는 영양가 없는 뉴스들을 올려다가 레벨업을 할 생각에 행복 회로를 돌리고 있는 사람들도 간간히 보인다. 틈새 마케팅

18년 2월 박근혜에게 검찰징역 30년,벌금 1185억을 구형하자# 정게틀딱들은 이성을 잃고 이젠 다른거 다 필요없고 오로지 전쟁,북폭이 답이라며 날뛰어대기 시작했다. 다른 이유도 아니고 오직 박근혜 무죄 석방을 위해 대한민국에 전쟁이 일어나길 바라고 젊은이들을 전쟁터로 밀어넣으려고 하는 모습에서 얼마나 이들이 후안무치한 족속들인지 알 수 있는 단면이다.

3.4.2. 정치적 전력 약화[편집]

19대 대선에서 일베가 이전의 18대 대선과 같은 활약을 보여주긴 힘들 것이다. 일베가 급성장했던 배경에는 대선 시즌을 전후로 야권 인사를 향한 (편향되고 왜곡된) 저격 등으로 뭇사람들의 이목을 끌은 것[11], 보수 정당의 재선 성공으로 인터넷 보수계의 새로운 다크 호스로 부상했던 것이 있다. 당시 야권에서 일베를 직접 언급하며 비난했을 정도로 넷과 실생활에서 인지도가 급성장했었으며 이때를 기점으로 일베의 신규 유저 유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즉 대선과 같은 정치 이슈가 어느 정도 일베의 성장 배경이었다는 것은 아무도 부정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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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은 일베에서 정게는 박사모를 위시한 꼴통 노친네들(정게노땅)밖에 남지 않았고, 이들의 만행에 질려버린 젊은 유저층들의 이탈의 가속화로 과거의 명성이 무색하게 그 규모가 축소되었다. 현재의 정게 유저들은 과거처럼 새롭고 젊은 감각의 젊은 보수 유저들이 떠난 지 오래라서 능력과 질 자체가 떨어지며, 이미 일베 유저들조차도 과거와 달리 정게를 부정적으로 보는 성향이 절대 다수이다. 결국 일베 성장의 큰 축인 정치적 이슈는 그저 박사모 틀딱들의 자기위안과 정신 승리, 선동과 날조, 그리고 안쓰러운 쉰내밖에 남지 않았다. 당연히 이런 상태로는 18대 대선과 같은 활약을 보일 가능성은 전무하다. 이런 상황을 타파하려면 신규 유저들의 유입과 물갈이 등으로 유저층에 변화가 오지 않는 이상 힘든데 현재 상태로 봐선 가능성이 없다(...). 덧붙여 일베의 만행 또한 알려지게 되면서 사람들의 인식 속에 일베의 이미지는 나락으로 떨어졌고, 나쁜 쪽으로 굳어진 지 오래[12]라서 보수성향의 인사들은 일베와 연관되길 꺼린다.[13]

일베 유저들도 이런 점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19대 대선에는 과거처럼 야권인사 저격이나 입맞에 맞게 뒤틀리고 편향된 팩트에 기반한 자료제작과 유포 등 적극적인 행동을 하기보단 그저 관망에 가깝게 보는 식이 될 것이다.

요약하면, 일베는 19대 대선에서 18대 대선과 같은 화력을 보여줄 가능성이 없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3.4.3. 19대 대선 참패[편집]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가 시작되자 짤게에서는 밑도 끝도 없는 홍준표 밀어붙이는 글들을 단톡으로 조작해 일베로 올려보내기 시작하는데 여론조사는 홍준표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오는 여론조사는 거르고 홍준표가 올랐다는 여론조사만 믿는 이중행태를 보이는 중이다. 그야말로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감탄고토 그 자체이며 이 망상글들을 저격하는 팩트글들은 비추 테러를 당해 묻히고 간혹 일베에 올라가더라도 역시 딱스터콜을 맞고 짤게로 끌어내려지고 있고 정게 할배들은 뜬금없이 조원진을 대선 후보라고 미는 등 일베 내 여론은 사분오열해 난장판 그 자체라 자정능력은 상실한지 오래다.

일베 내에서 홍준표를 미는 이유가 '샤이 보수', 즉 여론조사에 응답하지 않는 숨은 보수들이 많다며 대선 투표해보면 홍준표가 당선될 거라는 허황된 망상이 주 이유인데 대선 여론조사가 거의 틀린 적이 없다는 걸 감안하면 이들은 그저 문재인 당선에 앞장서는 트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현실 보수들은 이미 대다수가 안철수로 지지를 선회한걸 볼 때 이들은 안철수에게 갈 표가 홍준표에게로 분산되기를 바라는 자유한국당 당원, 댓글 알바들로 추측된다.

위의 글에서 보다시피 20, 30대의 친이와 중장년층 틀딱 친박들간의 내전으로 이전의 화력을 잃은 일베는 19대 대선에 아무런 영향을 못 끼치고 있으며 박근혜 탄핵 때처럼 그들만의 리그, 찻잔 속의 태풍으로 끝날 확률이 매우 높다. 이 한심한 작태에 접속자 수는 날로 줄어들고 있다.

17년 4월 말, 홍준표가 대구 경북에서 지지를 받으면서 지지율이 오르자 귀신같이 여론조사를 믿으며 잔치를 벌이는 분위기다. 언젠 여론조사 전부 조작이라며?

안철수는 동시에 지지율이 떨어진 걸 보면 확실히 문재인 지지층은 불변이고 안철수, 홍준표가 서로 표 뺏어먹기 하는 모양새인데 덕분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이 거의 확실시 되는 모습이지만 짤게는 그것도 모르고 그저 홍준표 지지율 오른다고 난리부르스를 치는 중. 그러거나 말거나 정게틀딱들 사이에선 이미 조원진이 압도적인 지지로 정게 대통령에 당선 확정

변희재가 짤게에서 난무하는 '홍준표로 모이면 이긴다!'는 이영작 박사의 논리를 명백한 사기라고 일침을 가했는데 이에 짤게 홍슬람들은 분탕이라고, 변희재도 홍어라고 매도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홍준표를 지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동안 무슨 말을 할 때마다 변땅크라고 부르며 지지할 때는 언제고 이젠 자기들 입맛에 안 맞는 말을 한다고 순식간에 분탕홍어 취급을 하는 그들의 조변석개에 그저 토가 나올 뿐. 정황상 변희재의 말이 옳을 확률이 높지만 홍슬람(대다수는 자유한국당 당원, 알바들이겠지만)들은 그딴 거 신경 안쓴다. 최대 15%만 찍어서 선거보전금을 돌려받기 위해 오늘도 짤게에서 선동질을 하며 거슬리는 놈들은 다 쳐내고 묻을 뿐.

홍준표 유세현장 왔다며 인증사진이 속속 올라오는데 유세현장엔 빨간 옷을 입은 선거운동원 혹은 5~60대 아재들만 우글거리는 걸로 보아 역시 홍준표 당선된다!는 글 올리는 사람들은 정게할배 틀딱들임이 확실해지고 있다. 그리고 올리는 글에서 홍준표 지지하는 이유가 조금씩 나오는데 그 이유는 홍준표가 당선되면 박근혜 석방시키고 병원[14]에 보내겠다는 말을 해서다. 즉, 이들은 결국 박사모라는 건데 겉으로는 정게조원진 지지한다고 박사모들은 내쳐야된다고 욕했지만 결국 똑같은 족속들이었던 거다. 이들의 분탕질, 주변 선동으로 안철수 표는 홍준표로 가게 됐고 문재인은 덕분에 무난하게 당선될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은 40% 이상의 굳건한 부동층들의 지지로 어대문이 확실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뇌가 없는 틀딱들은 그저 안철수 표 뻇어와서 홍준표 지지율이 20% 가깝게 올랐으니 문재인과 양강구도가 됐다고, 해볼 만하다고 망상 중이다. 2017년 5월 1일 기준으로 대선이 이제 열흘도 안 남았는데 이 정도면 솔직히 정신과 가봐야 되는 수준 아닌가 의심스러울 지경이다. 박근혜 탄핵도 일베 밖 헌법 전문가들은 만장일치로 인용을 예상했으나 혼자서 기각, 각하를 외치다 개망신을 당한 그들이기에 아마 이번 대선도 똑같은 수순으로 흘러갈 듯하며 또 한 번 그들의 정신승리를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5월 9일 자정에 조갑제문재인 대통령 당선이 확정적이라며 행복회로 그만 돌리고 이후를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으나 홍준표 광신도들은 조갑제를 기회주의자라 매도하며 여전히 행복회로만 돌리고 있다.

5월 9일 대선 당일 출구조사 결과 문재인 41%, 홍준표 23%, 안철수 21% 뜨면서 문재인 당선이 확실해졌다. 변희재, 조갑제가 옳았던 것이며 또 한 번 일베 틀딱들이 우물 안 개구리임이 입증되었다.

3.4.4. 대선 이후 운영난[편집]

문재인 대통령 당선 후 틀딱들은 20대~30대 개새끼론, 국개론을 열심히 읊어 대고 있고 홍준표 지지를 후회하지 말라는둥 정신승리의 극치를 달리는 중이다. 젊은 층한테 확실히 어필한 유승민을 또 욕하다가 젊은 일베 회원들한테 역공을 당하는 등 왜 자기들 지지자가 당선 못 했는지 이해조차 못 하고 있는 상태다. 애초에 홍준표의 목표가 당선이 아닌 안철수 표를 끌어오고 선거비를 보전하는 거였다는 것도 모르는 뇌 없는 작자들이니 만큼, 이들을 쳐내지 않는 이상 일베의 미래는 없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접속자 수가 줄며 서버비 충당이 안 되자 다급해진 운영진은 성인광고도 모자라 납치광고까지 무차별 유포하는 악수를 두기 시작했고 납치광고에 질린 사람들이 또 빠져나가며 접속자 수는 더욱 줄어드는 악순환이 반복된 결과 토요일 낮 12시에 접속자 수가 7천 명을 못 넘으며 6000명 미만으로 떨어지는 일까지 벌여졌다. 틀딱들 쉴드치면서 밴먹일 때부터 알아봤어야지

그동안 일베 유저들이 자해 드립으로 '일베 망했다. 일베 진짜로 망했다' 라고 중얼중얼 거렸지만 이제는 진짜로 일베가 망해가고 있다는게 체감된 유저들은 뒤늦게 틀딱들 척결을 외치며 일베 살리기 운동을 벌이고 있지만 이미 회생불가라는 게 중론.

결국 보다못한 일베유저들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와 비슷하게 운영진 탄핵 드립과 촞불시위 드립으로 운영진을 비판하는 글을 쓰고 있지만 운영진의 삭제가 계속되고 있다. 일각에서 주장되던 일베 운영자가 새누리당 친박계열에서 구매한 것이며, 운영자는 바지사장이라는 이야기가 일베 유저들에게는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는 중이다.

일베를 살리기 위해 일부 젊은 층의 유저들이 정보글이나 썰 등을 풀며 컨텐츠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문재인 대통령 비난글이 다수를 이루는 시점에서 역부족으로 보인다. 게다가 그 문재인 비난글 마저도 전후관계를 전혀 따지지 못하는 정알못 틀딱들이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는 게 대부분인 데다가 이 족속들이 그러면서 옹호하는 게 이 인간인지라 설득력이 매우 떨어지는 편. 증가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이용자수와 그 적은 이용자수들끼리도 단합이 안 되는 댓글창은 덤.

8월 25일, 정게틀딱들은 이재용의 1심 판결을 무죄라고 확신했으나 역시나 정반대의 결과만 도출하는 그들답게 이재용의 1심 판결은 징역 5년이 나왔으며 분노한 틀딱들은 대한민국법치가 죽었다고 울부짖으며 고 열심히 기사캡쳐글들을 단톡으로 주작해 일베로 올려보내기 시작했다.

이에 젊은 유저들은 항의를 하기 시작했고 운마도 지쳤는지 기사캡쳐글은 올린 본인은 물론 거기에 추천을 누른 사람들까지 1주일 밴을 먹인다는 초강수를 둬 젊은 유저들에게 환영을 받았다. 보수 세력에 도움도 안 되고 예상은 다 빗나가는 정게틀딱들은 일베에 도움도 안 되는, 사실상 분탕이라는 걸 알긴 아는 모양.

9월들어 이명박 전 대통령의 비리 의혹이 서서히 고개를 들고있어, 만약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이명박에 대해 긍정적인 스탠드를 취했던 일베의 파워가 더 움츠러들 가능성이 크다. 박근혜는 이미 일베에서 버림받은 지 오래고 사실상 2000년대 이후에 당선된 대통령 중 일베의 유일한 지지를 얻고 있는 이명박이 구속이라도 당하면 일베의 위상 역시 곤두박질 칠 가능성이 매우 높다.

18년 해가 바뀌고 운영진중 하나인 고객담당은 짤게에 올라오는 정치글이라면 그게 뭐든 무조건 정치게시판으로 강등시키겠다는 글을 일베로 올렸는데 정게틀딱들은 운영자의 글에도 딱스터콜 폭격을 감행해 짤게에 강등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운영진들조차 이제 정게틀딱들의 깽판질은 감당이 안 되는 모양.

18년 3월 쯤에 납치태그가 발견되었다.

3.4.5. 여론조작[편집]

파일:일베27.jpg
박사모 틀딱들은 단톡으로 자기들 입맛에 맞는 정치글만 일베로 올려보내고 정치글이 아닌 유머글이나 기타 정보,창작글들엔 비추테러를 가해 묻어버리는 행위를 꽤 오래전부터 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일베를 정치사이트, 박사모 멀티로 만들기 위해 하는 걸로 추측된다. 일례로 틀딱들 조롱하는 만화를 올리던 '현태게이'라는 유저를 인민재판하고 운영진에게 신고해 밴을 먹이는 등 거슬리는 유저는 그게 누구든 인민재판,조리돌림을 가한뒤 운영진에게 찔러 밴을 하게 만든다.
최근에는 친중 알바들도 가세했는지 미세먼지,중국 욕 글은 그게 누가 썼든 무조건 비추테러를 가해 일베에 올라가지 못하게 하고 있다. 심지어 타이완 국기,달라이 라마 사진을 올린 유저[15]#하는 등 운영진 도 어느정도 이쪽에 관련이 있는걸로 추측된다.
또한 친일여론이 조성되는것도 막으려는 의도인지 일본에 대해 좋게 말하는 글 또한 비추테러폭격을 당하는게 확인되었다.#[16]
일베사이트에서 여론조작을 위해 비추테러를 하던 세력들은 피해자들의 신고로 차단을 당해 상황이 여의치 않자 일베의 이미지 탈피를 위해 운영진들이 만든 OTTL[17] 사이트를 통해 비추테러를 가하기 시작했는데 운영진들은 처음엔 기술상의 이유로 이를 막는데 시간이 걸리겠다는 식으로 답변했으나 나중엔 그냥 조작이 없다며 사실상 방관 및 조장을 했으며 계속되는 비추테러 및 여론조작에 지친 사람들은 일베를 떠나갔고 18년 4월 현재 동접 5천도 간당간당한 수준에 이르렀다.

3.5. 사설[편집]

문제점 혹은 사건사고 문서나, 아니면 여타 넷상에서 직접 보면 알 수 있는 막장행각을 벌이는, 대외 이미지가 거의 바닥을 기는 사이트 치고는 예상외로 일베에 반감을 가진, 어쩌면 다수일 수 있는 네티즌들이 모두 일베의 몰락을 좋아하는 건 아니다. 물론, 일베가 저지른 저 모든 행각이나 일베 성향이 좋아서 혹은 빠여서라기 보다는, 다 이유가 있다. 아래의 반응에 대한 서술을 참조하면 될 듯. 대략적으로 그 반응을 서술하자면 악성 유저들을 흡수하는 피뢰침이 사라진 정도로 볼수 있겠다(예시)

실제로도 일베 강제폐쇄 논란이 일던 시절 일베의 저런 만행과 극단적인 활동양식을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폐쇄 반대를 주장하던 근거 중 하나는, "온 인터넷에 저런 (대부분의 사람이) 보기에 역겨운 컨텐츠와 유저들을 퍼트려 놓아서 자진해서 헬게이트를 여느니, 차라리 한 사이트에 몰아넣어 그냥 그 사이트의 성향으로 인정하고, 싫은 대다수가 안 들어가면 서로 속 편하다"는 논지였다. 반대로 일베가 안 좋은 사람들을 모아두는 역할을 하는 게 아니라 이용자들이 사이트에 소속감을 가지고 인터넷에서 논란을 일으키는 일베만의 문화를 끊임없이 재생산, 내재화하고 나아가 외부사이트와 사회에 그 영향을 퍼트렸었기 때문에 일베가 몰락하는 것이 인터넷의 극단화를 막는 방법이라며 환영하는 사람들도 많다.

다만, 이러한 의견들은 비판을 받는데 막장 행각을 가진 유저와 그러한 막장 사이트가 일베 하나라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막장 성향을 가진 유저를 한 커뮤니티안에 뭉쳐두면 속 편하다는 사례는 국내야구 갤러리가 대표적인데 야갤러들은 막장 행각이 일베를 뛰어넘으나 외부적으로 분탕을 친 사례는 일베에 비해 거의 없었기 때문에 화제가 되지 않았을 뿐 여기서 진화하여 '대외적 공격 성향'이 붙은 것이 일베였다.

한편 일베라는 사이트가 개설된 지도 7년이나 지나갔으며 그 때 있었던 심각한 막장 유저들은 대부분 일베를 탈퇴하거나 다른 사이트로 이주한 상태이다. 일베가 옛날에 비해서 힘을 못쓰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들은 쫓겨낸 것은 다름 아닌 같은 일베 유저들이였다. 전체적으로는 단결된 사이트처럼 보였지만 다양한 게시판과 세력들이 존재했고 병신들끼리의 어쭙잖은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이러한 반목들 때문에 일베 유저수는 점점 줄어들다가 정게틀딱충들의 쿠데타로 부정적인 의미의 절정을 찍었다. 한 때 이런저런 막장 짓으로 잘 나갔던 사이트였지만 이제는 극우 성향 노인들만 남은 늙어버린 사이트가 되었다는 것이다. 운영진도 대부분 교체[18]되고 이러한 일베를 개선해나갈 방법을 시도하기는 커녕 마련조차 하지 않고 있기에 일베는 거의 망할 위기에 놓였다. 박수칠 때 떠나라는 말이 있 듯. 이왕 망한 거 아예 폐지되도 그 때만 화제가 되고 사람들한테서 잊혀질 것 같다는 반응이 많은 편이다. 또, 사이트가 사라져도 유저가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만약 제 2의 일베저장소가 탄생하더라도 정치・사회적인 문제로 인해 옛날같은 막장력을 자랑하긴 힘들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는 이미 망해버렸지만 급진 페미니스트의 대명사로 쓰이는 '메갈'이라는 단어와 마찬가지로, 특정 사이트 이용자만을 지칭하던 의미가 확장되어 일베저장소와 같은 사고방식을 내보이는 사람/집단을 일컫는 단어가 되다시피 했다. 이에 표적이 된 당사자들은 "나는 일베 하지도 않는데 일베라고 한다"며 억울해하지만 이는 단어의 맥락을 완전히 잘못 이해한 것이다. 허나 일베와 똑같지는 않아도 그 중 일부만을 공유하거나[19] 유사한 성향을 가진 집단은 많다.[20] 워마드박사모 및 일베와 마찬가지로 아직도 박근혜를 지지하고 있는데 단지 그것으로만 이 둘이 같다고 볼 수 있을까? 어디까지 가야 일베와 같아지는지는 결국 주관적인 판단이 개입하므로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3.6. 몰락 이후 정세[편집]

  • 운영진들의 편파운영의 뒷배경에는 어려워진 사이트 운영의 자금줄을 대는 단체로 박사모를 비롯한 보수 노인층 단체의 지원이 있기 때문이라는 설이 나돌고 있었다. 그리고 실제로 일베 몰락의 원인인 정게 틀딱충들의 본거지가 박사모 카페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회원 7만 7천 명, 대한민국 0.154% 이들은 자신이 올린 게시물의 주소를 올려 단체로 몰려가 추천수 조작을 인기글을 차지하는 방식으로 일베를 점령한 것으로 밝혀졌다.#

  • 일베의 몰락은 다른 막장 사이트가 수면 위로 떠오를 기회도 되었다. 일베가 약해지면서 대한민국 막장 커뮤니티의 계보워마드를 위시한 페미니즘 성향 사이트들에게 넘어갔다. 2017년 말엽 일베는 내부 분열로 인한 몰락으로 예전만큼 빈번한 악행을 저지르지 못하면서, 이러한 막장 사이트의 대한 이미지는 메갈리아워마드 등의 새로운 반사회적 사이트가 일베를 제쳤다. 개설 날짜가 2년 안팎이고 현재 여성 관련 이슈로 인해 많은 여성 유저 층을 확보하는 중이라 위험성이 우려되는 상황이며 이들의 행패도 현재 진행형이다.

  • 한편으로는 일베의 이용자가 폭락했지만 인터넷에서 일베의 사고방식과 문화를 내재화한 사람들을 여전히 쉽게 볼 수 있는데 때문에 '일베충'이란 표현은 그 지칭 범위가 넓어지게 되었다. 다만 남용하면 만물일베설로 흘러가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 한때 동접 35000을 찍던 거대사이트가 특정 정치세력들의 깽판과 친박 운영진의 비호로 전성기 1/7 수준인 동접 5천의 소규모 사이트로 전락하는 꼴을 보게 된 다른 사이트의 운영진들은 다른건 몰라도 정치병자들의 유입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틀어막아야겠다는 교훈을 얻었다. 일베의 폭망으로 반사이익을 얻게 된 개드립넷[22]와이고수[23] 등지에선 일베 성향의 정치글을 써대는 유저들을 보이는대로 쳐냄으로서 제 2의 일베가 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4. 청와대 국민청원 일베저장소 폐지 청원[편집]

2018년 3월 23일, 청와대 측이 폐지 청원에 따른 반응으로 "웹사이트 전체를 불법 정보로 보고 폐쇄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례가 있다. 일베의 불법 정보 게시글 비중 등이 사이트를 없앨 만한 기준에 이르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김형연 법무비서관은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일베의 불법 정보 게시글 비중 등이 사이트 폐쇄 기준에 이르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밝히는 한편, 불법정보의 비중 뿐만이 아니라 해당 사이트의 제작 의도를 포함해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사이트 폐쇄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고 발언했다. 앞서 김 법무비서관은 "방송통신위원회는 웹사이트 전체 게시물 중 불법 정보가 70%에 달하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이트를 폐쇄하거나 접속을 차단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즉 선례 기준과 법규를 보고 판단하겠다는 것이 골자. (#[24]/##)

여론은 찬성과 반대로 갈리는데, 진보성향 네티즌들은 혐오 사이트이자 사회악인 일베는 폐쇄하는것이 당연하다는 의견이지만, 보수성향 네티즌들은 일베 폐쇄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행동이고 또한 현 여당이 야당시절 인터넷 실명제에 반대한 점을 들어 폐쇄는 부당하다며 비판하고 있다.

4.1. 실효성[편집]

사실 워마드[25], 마루마루, 나무위키처럼 본사를 해외로 옮기면 폐쇄를 피할 수 있다.

warning.or.kr 접속 차단도 HTTPS 적용으로 무력화시킬 수 있다. 다만, 최근들어 국내에서도 HTTPS 검열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이 방법은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그러나 위의 예시인 웹사이트들과는 다르게 일베는 직원도 많고 꽤 규모가 있는 회사이므로 본사를 해외로 옮긴다는게 말처럼 쉬운 건 아니다. 하지만 본사를 안 옮기면 망하게 생긴 상황에서 그냥 눈 뜨고 회사가 망하는 꼴을 지켜볼 운영진은 없을 것이다.

다만 일베일 경우 막장 짓을 많이 했기 때문에 소라넷처럼 해외로 서버를 옮긴다고 해서 폐쇄를 100% 막을수 있다는 소리는 아니다.

5. 게시판[편집]

짤방 게시판일베-일간베스트 게시판을 중심으로 움직이지만, 지속적으로 게시판 수를 늘려 매우 다양한 게시판이 있는 사이트가 되었다. 각 게시판은 그 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짤방 게시판이나 정치 게시판에 비해 정치색이 덜한 편이다. 일베저장소/게시판 문서를 참조.

6. 성향[편집]

6.1. 정치 성향[편집]

극우 성향을 가진 유저들이 많으며 비슷하게 디시인사이드정치사회 갤러리와 더불어 커뮤니티 사이트 중에서 드물게 극우 성향 지지자들이 많은 사이트였다.

포괄적으로 경제적 자유주의, 보수주의, 자유지상주의 성향의 유저 및 권위주의, 물질만능주의 극우 유저들이 대다수이고, 적자생존 및 약육강식의 논리를 기반으로 결과에 따른 불평등을 용인하는 입장이다. 그래서인지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시선도 곱지 않으며, 대외 정치에서도 미국 등 힘의 논리를 신뢰하고 군사력 증강에 우호를 보인다. 복지 및 인권 등 과한 사회적 정책은 국가 성장을 저해시키는 요소로 보며 경계하는데, 지나친 좌경화로 몰락한 베네수엘라가 대표적 비판 사례로 거론된다.

국내 정당 지지율은 한창 활동할때 당시의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이 높았고,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등 민주/진보 성향의 야당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이후로는 보수 정당이 대한애국당의 극우 친박 세력 외에도 3개로 나누어지자 정게할배를 비롯한 친박 성향이 강한 유저는 대한애국당이나 친박의 세가 더 강했던 자유한국당을, 친이/비박/친유/친홍 성향이 강한 젊은 계층 유저들은 비박/친이 세력들이 분당해서 창당한 바른정당/늘푸른한국당이나[26] 친홍-친무 세력의 자유한국당을 지지하는 쪽으로 나누어졌다. 물론, 그 모두를 비판하는 측의 유저들도 있고, 17년 3월 기준 박근혜 정권의 중대한 실책 이후 한국 우파는 아예 끝나버렸다고 멘붕한 이들도 있다.[27]

일베의 대표적 대립 사례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친이 세력이 주류인 짤방 게시판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친박 세력의 정치 게시판 간의 갈등이 있다. 대립이 매우 심각하며 논리에 의한 비판보다 서로에게 급식충, 틀딱충, 명뽕홍어, 닭뽕홍어 드립 등을 운운하며 시간이 갈수록 사이는 극심하게 악화되고 있다.

과거 짤방 게시판에서는 과거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을 매우 좋아했고 환영하는 짤방들을 올렸으나[28], 집권 2년 즈음부터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 강도 높은 비판 글이 쏟아지고 있으며, 4.13 총선 이후에 새누리당이 더민주당과의 대결에서 참패하자 비박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29] 특히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에는 박근혜 대통령를 탄핵시켜야 한다는 등 부정적인 입장이 매우 커졌다. 이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는 일베 유저들은 자신들이 적대시하는 오유에서 새누리당 알바 운운하듯이 반대 측들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알바를 운운하며 비판하고 있다.

2017년 3월 기준, 옹호와 비판 세력이 분열되어 있다. 10~30대 젊은 층에서는 박근혜에 대한 비판이 더 많은 편이고, 40~60대 장년 층에서는 박근혜 옹호가 더 많은 편이다. 젊은 층에서 박근혜를 싫어하는 이유로는 '한국의 우파를 몰락시킨 장본인', '좌파와 다를 것 없는 좌파 중도적인 모습'[30] 때문이라고 한다. 물론 장년층에서는 그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 어쨌든 일베 내에서는 젊은 층과 중장년층의 세대 간 대립, 청년 우파를 대표하는 이명박, 장년 우파를 대표하는 박근혜의 대립이 가장 크다.

사실 일베의 역사에 있어서 그 시작점이었던 20~30대 젊은 우파들은 상대적으로 이명박 우호에 가까웠다. 반면 대략 2012년 대선 전후로 중장년층이 급격히 유입되며 일베의 규모 또한 커지는 데 기여한 이들은 대체로 친박 성향이었다. 박근혜 정부 초기에는 이 양측 유저가 같이 보수 정권을 지지하는 모양새를 그리며 평화로웠다. 하지만 박근혜 정권의 실책이 지속적으로 터지면서 젊은 우파들의 비판이 거세졌다. 이에 친박 성향의 중,장년층들은 이들을 좌파, 분탕, 홍어,명뽕으로 몰며 양측 갈등이 이어졌고, 박근혜에 비판적인 짤게와 우호적인 정게로 성향이 분리된 것도 이 시기였다.

16년 10월 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 친박 유저들을 비롯한 정게 틀딱들의 짤방 게시판 점령 공세로, 업로드 되는 글의 90%가 박근혜 우호로 도배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대부분 정치 뉴스 기사 내용을 퍼와 올린 뒤 다른 중장년층 유저들이 추천을 가하는 형태가 지속된 것. 혹여 박근혜를 비판하는 글이 일베에 올라오면 비추천 테러를 가하며 비난하고, 청년 우파들의 의견을 억압하는 것이 중장년층 우파들의 대표적 행태였다. 그러나 최순실게이트이후로 다른 사이트에서 유입된 중도층과 청년우파들의 강도높은공세 그리고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 박근혜 탄핵이 결정되어 지속적으로 비판및 테러를당하자 중장년층들은 짤게에서 물러났고 이후 중장년층의 수가 급격히 줄어듦과 동시에 친박 유저들의 몰락 또한 현재 진행형이다.

6.2. 대외 성향[편집]

북한에 대해서는 평생의 원수, 주적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베 이용자 대다수의 공통점이다.[31] 그 외 중국에 대한 도를 넘는 혐오로 악명이 높다. 중국인들의 문화를 미개하다고 하지 않나, 중국인들을 짱깨 및 '좆'선족 등으로 비하하는 등 사실상 북한 다음으로 가장 싫어한다. 그렇기 때문에 난징대학살[32]조차 옹호하는 막장 중의 막장을 보여준다.그런데 정작 난징대학살 피해국인 중화민국은 일간베스트보다 훨씬 더 반공 사상이 강한 민주주의 국가였다.[33]

한편 일본에는 지나칠 정도로 호의적인데, 북한과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함께해야 한다는 의견부터 식민지 근대화론을 찬양하기도 하고 아예 일본 자위대가 한국에 주둔해야 하는 등 막장 일뽕 댓글들이 올라오기도 한다. 문제의 뉴라이트 성향 때문인지 일뽕들이 상당히 끼워져 있지만, 이걸 까는 이용자들이 극소수 존재하긴 한다.

미국에 대해서는 상당히 호의적이지만 미국 前 대통령인 오바마는 좌파라며 까기도 했다. 2017년 미국 대통령 자리에 오른 공화당 대표인 트럼프에 대해서는 상당히 호의적이다. 특히 2018년 들어서 문제가 되는 미국의 한국 제품 대상 보호 관세 씌우기 같은 행보에 대해서도 옹호한다.

러시아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군사력과 세계 입지를 인정하며 그나마 우호적인 편이고, 독일프랑스에 대해서는 늘어나는 이슬람 세력과 정치적 올바름 등의 좌파 문화를 비난하며 사실상 저주하고 있다. 그외 영국에 대해서는 브렉시트 탈퇴로 "괜히 강대국이 아니다."며 유럽권 국가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깨어있는 곳이라고 평가하기도 한다. 비교적 좌파 분위기가 강한 나라에 대해서는 비난 여론이 큰 편이며, 그렇지 않더라도 경제력과 군사력이 약한 나라는 사실상 쓰레기 취급을 한다고 보면 된다. '약한 놈들은 우리 편 아니다.'라는 인식에 가깝다.

6.3. 특징[편집]

알바에 의해 일베글이 자주 삭제되던 코갤막장갤, 스갤 유저들이 지지를 기반삼아 성장하였고, 그에 따라 그들 특유의 반말 문화와 무차별적인 희화화 경향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하지만, 무례할 정도로 직설적인 이러한 성향은 결국 그들이 적대하는 호남, 여성, 좌파, 외국인 등에 대한 과격한 혐오발언으로 나타나게 되었고, 이러한 혐오 분위기 조성이 주를 이루는 사이트의 분위기와 자극적인 글로 많은 추천수를 받기 위해 이들이 저지르는 고인드립, 지역드립 등의 반사회적, 반인륜적 행위 때문에 일베는 점차 대중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사이트로 알려졌다. 2010년대 들어서 한국사회에 혐오, 증오 문화가 자리잡는 데 한 축을 담당했다고 할 수 있다. 고인드립이라는 개념을 국내에 자리잡게 한 곳이 일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모욕과 전라도인에 대한 모욕, 여성에 대한 모욕적인 비하는 무려 수년간이나 아무런 제재 없이 지속되고 있다. 급기야 일베를 공공의 적으로 취급하는 공감대가 한국 인터넷 상에서 확고하게 자리잡았다.[34]

동성애자, 페미니스트, 저소득층 등 주로 사회적 소수자라고 여겨지는 사람에 대해 증오와 멸시가 기본 바탕이 되어있다. 동성애에 대해서는 선정적인 퍼포먼스, 본능적인 혐오의 이유에서 비판을 하는 편이며 페미니즘은 양성평등을 가장한 여성편향적인 사상때문이며,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소득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는 무책임한 행동이 될 수 있는 것에 대해 혐오를 가지는 편이다. 국가에 대한 선호도에서는 해당 나라의 수준이 막장이더라도 군사력이 강하다는 이유만으로 옹호하는 분위기가 깔려있다. 예를 들면 러시아가 대표적. 물론 군사력도 약하고 경제력도 약한 국가는 거의 쓰레기 취급을 한다. 즉, 정치와 문화에 대해 논할 때는 인권이나 평등에 관한 인간 기본 권리보다는 주로 본능적인 혐오, 사회에서 간접적으로 강요된 정의와 선(善), 정치적 올바름이라고 여겨졌던 사상에 대한 폐해 등과 같은 이유로 비판한다. 다만 ISIS 등 인권 탄압이 도를 지나친 곳에 대해서는 얄짤 없이 비난한다. 물론 이슬람에 대한 혐오가 밑바탕에 있는 것도 한몫 할 것이다.

또한 코갤의 자기비하 및 조롱하는 성향을 물려받았다. 자신들을 장애인이라 부르는 모습이 대표적인데, 자신들이 어지간한 인터넷 세상[35]에서 온갖 지탄을 받는 존재이자 스스로 병신임을 자각하면서 인터넷을 하고 있다는 자조적 의미로 자신들을 장애인이라 부른다.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일베의 밈이 '끼릭끼릭'이라는 휠체어 끄는 소리와 '엑윽엑엑'(더 줄여서 엑윽이라고도 함)이라고 불리는 농아인이 내는 소리를 소리나는 대로 표현한 효과음이다. 후자는 시작이 장애인과 사귄다는 썰에 달린 "검열삭제할때는 엑윽엑엑거리냐"는 장애인을 비하하는 댓글 내용으로 시작되었지만, 이 표현이 인기를 얻으면서 상당수의 일베인들이 자신들을 장애인이라 표현하기 위한 밈으로 발전되었다. 심지어 '새침부끄' 시대에는 운영자나 일부 운영진조차 휠체어를 끄는 이미지로 묘사되기도 했다. 물론 '모니터링'이나 그 외의 다른 일부 운영진과 같이 장애인 이미지가 투사되지 않는 케이스도 많다. 이 장애인 이미지 투사의 대표적인 흔적은 404 오류 페이지로 '어라~! 페이지가 없네? ㅜㅜ'라는 메세지의 좌측에 휠체어를 끄는 사람 그림이 있다.

7. 문제점[편집]

8. 사건 및 사고[편집]

자세한 내용은 일베저장소/사건 및 사고 문서 참조.

9. 언론 및 국가기관, 학계의 반응[편집]

2012년 총선 및 대선을 기점으로 일베는 야권 및 진보 성향 인사를 많이 저격하였으며, 민주통합당 또한 대선 전후에 당 차원에서 일베를 언급하고, 여론조작을 하는 거 아니냐는 주장을 하였다. 그 외에도 호남지역을 비방한다는 이유로 일베에 대한 폐쇄를 언급하여, 일베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었다. 이런 사회적인 스포트라이트의 결과와 일베의 자업자득 행보로 인해, 대선 이후로 일베 유저와 일베를 비판하는 사람들 둘 다 크게 증가한다.

일베의 정치사회게시판의 유저가 그린 만화에 현직 국회의원이 추천한 바가 있다. 다만 이 만화 자체는 일베에 올라온 만화도 아니고 네이트에 올라온 만화다. 즉 작가가 '나 일베 유저다'라고 밝히고 그린 만화가 아니며, 조사해보니 작가가 일베 유저인 것. 일베라는 사이트가 사회의 암적인 사이트로 인식되어 있는지라 해당 집단에 속해있는 작가에게 좋은 시선이 갈 리가 만무하다.

그것이 알고싶다 937회에서 '일베'와 '행게이' 어디에나 있고, 아무 데도 없다.라는 부제로 일베저장소에 대해 다룬 적이 있다.

2014년에 시사인 367호에서 일베 특집을 다룬 적이 있다. 잡지 전면에 커다랗게 일베 손 인증을 내걸어서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 국내에 유일하게 일베를 소재로 논문을 쓴 사회학자의 도움을 받아서 일베 내부의 흐름과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심층면접을 실시하기도 했다. 기사 읽기

학계에서는 일베에 대해 분석한 사회학 논문이 집필되었다. 인터넷 커뮤니티 '일베저장소'에서 나타나는 혐오와 열광의 감정동학

10. 유착관계[편집]

10.1. 신천지[편집]

파일:일베신천지삭제.jpg
# 다른 사이비종교에 대한 비판글은 일베에 그대로 게재되었던 것과 달리 유독 신천지에 대한 비판글은 신고요청/삭제를 계속 당하면서 이를 의심한 일베 유저들이 '신천지 정통부 인원이 일베 관리 인원으로 들어온 것이 아닌가'하는 정황을 잡아낸 상황.[36] 기사

당연히 일베 유저들은 반발해서 신천지를 까는 글을 더 많이 올려 삭제되는 속도보다 글이 생기는 속도가 더 빨라지는 방법으로 대응하고 있다. 병신천지 vs 신천지 서울특별시 송파구 신천동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디씨의 일부 갤러리에서는 이것 때문에 통천지[37]라고 놀리기도 한다.

10.2. 국가정보원[편집]

국정원과 일베와 관련이 있다는 정보가 인터넷 뉴스에 나온 적이 있는데, 국정원 문서, 지역감정 문서에 관련 내용이 있다.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3차 공판에서 제시된 국정원 심리전단 직원들의 '일간베스트저장소' 동향보고 문건에 따르면, 국정원 직원들은 '일베'에 대해 "정권 말에도 VIP 지지율이 30%대로 복귀했는데, 지난 정부 말기와 비교할 때 대단한 것"이라고 호평했다. 또한 "수다 공간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지적한 글을 대표 글로 선정하는 등 정체성 되찾기 노력 중"이라고도 했다.뉴스

국정원 직원은 일베에도 글을 올리고 있었으며, 국정원에서 올린 다수의 선동글이 일베 게시판에서 발견되었다.출처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국정원 댓글 요원 김하영은 일베 빌딩에서 댓글을 달았으며 김하영이 댓글을 달았던 장소는 일베 사무실과 불과 3분 거리라는 사실이 보도되기도 하였다.

일베 서버에 관한 문제 제기도 있는데, 일베 서버는 EX기반 커뮤니티 주제에 구글 수준의 최적화, 상상을 초월하는 회원수 대비 서버 규모, 초당 500회의 페이지뷰 방어, 실소가 나올 수준의 로드 밸런싱과 소스 코드의 최적화 등 일반인이 만들었다보기에는 매우 힘든 정도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이 정도 사이트는 일개 개인이 운영하기 어렵고, 자금력이나 규모 면에서도 힘에 부칠 것이며 애시당초 이 정도의 실력이라면 웬만한 it기업에서 어떻게든 모셔가려고 자택까지 찾아와 엎드려 절을 해도 이상하지 않기 때문이다. 괜히 국정원이 배후에 있다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니다. 그게 아니라면 할 짓 없는 갑부가 포털급 사이트에 돈지랄을 해 놓았다는 것 이외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 상황. 실제로 나무위키에 올라온 관계자의 반론에 의하면 IT전문가와 디도스 보안 전문가들이 몇 년간 투입되어 완성한 사이트라고 한다..

최근에는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사건과도 큰 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심지어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방송 보도로 노알라로 대표되는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조롱 합성물 역시 국정원 댓글부대가 심리학자의 자문까지 받아 만들고 일베에 퍼뜨린 사실이 알려졌다. 기사

주진우 기자가 일베를 국정원이 만들었다고 말하고 다녀서 야갤의 한 이용자가 이를 디시대장 김유식에게 물었는데 김유식은 금시초문이라고 하며 1. 일베 만든 강남 의사도 저희가 만나보고, 2. 인수한 쪽도 만나봤는데요. 3. 인수한 곳은 대구광역시 쪽이에요. 국정원 인물은 아닙니다. 4. 12억에 인수하기로 했는데 실제로는 그보다 덜줬다고 한다. 라는 답변을 하였다.

그 외에 여러 질문에 대해 아는 선에서 답변하기론 Q : 박모 씨가 위장한 직원에게 넘겼겠지 => A : 몇 번 봤는데 그건 아닙니다. IT 업계 사람이었어요. 여담으로 다른 건 아무렇지 않은데 일베저장소의 서버와 DB 쪽은 도대체 어떻게 설계 했는지 부럽더라란 감상을 남기기도 했다. 정계 캠프에서 연락 안 오더냐란 말에 전과가 있어서 그런 거 없었다란 건 덤

10.3. 청와대(박근혜정부)[편집]

2016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조사 과정 중, 뉴미디어정책실의 업무내용이 담긴 카카오톡 내용을 JTBC가 입수했다. 일베극우 성향의 인터넷 게시글이 실시간으로 보고되고, 이런 글을 퍼뜨리라고 지시하는 내용까지 담겨있었다.# 또, 야당 정치인과 정권에 비판적인 인사들의 악의적인 신상털이는 물론 SNS와 블로그 글 등을 실시간으로 보고하기도 했다.#

뉴미디어정책실에서는 2012년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후 극우 성향 사이트에 올라온 정치성향의 글들을 SNS를 퍼나르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이러한 정치 성향을 띤 글을 확산하라고 지시하였다. 이에 대해 당시 선거대책위원회 디지털 전략기획실장이었던 박철완 씨는 "내 통제 밖의 또 다른 SNS 조직이 있었다"며 "농담으로 저기는 무슨 '천의 천'이냐. '하늘과 하늘'이냐.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기사

이에 대해 일베가 3급 고위 공무원이었을 줄 몰랐으니깐 사과를 한다는 반어법적인 조롱이 확산되고 있다.기사

자세한 것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참조.

11. 타 커뮤니티와의 관계[편집]

11.1. 디시인사이드[편집]

일베의 요람. 디시의 어느 정도 큰 갤러리엔 대부분 약간의 일베 회원이 섞여있다. 주로 국내야구 갤러리, 정치사회 갤러리,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에서 일베로 유입된 회원이 많다. 일베 자체가 디씨 출신의 막장유저들이 유입되면서 커진 만큼, 일베 내의 많은 특성들이 아래에 적힌 갤러리의 연장선으로 이해될 수 있다. 다만 디씨의 경우 그 특성상 갤러리간의 일치감이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디씨가 일베랑 친한지 아닌지를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갤러리에 따라서는 일베는 질색하는 경우도 적지 않으며, 일베가 온갖 어그로를 끌면서 "우리는 저놈들처럼 되지 말자"면서 알아서 자정작용이 일어난 갤러리도 상당히 많다. 일베 5g, 분탕종자 10g, 오늘만 사는 사람 40g, 뉴비 20g, 올드비 15g. "홍통일체"[38], "노팩머홍"[39], "고무통"[40] 으로 일베를 조롱한다. 여성시대 대란 이후로는 '갈통일체'[41]라는 말도 생겼다.

초창기엔 디시인들과는 애증의 관계였으나, 점점 일베저장소가 극단으로 치닫고 유입 연령층이 낮아지면서 이제는 디시인들과는 큰 접점이 없을 뿐더러 디시인들도 싫어하는 종자들이다. 디시인들의 평가에 따르면 '디시의 버린 자식'. 디시 위키에도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라는 틀이 달려있다. 일베충 항목에는 초극변종영암이라는 디시의 발암틀 중 최상위 발암틀이 달려있을정도. 디시의 관심종자들이 일베로 빠져나가 디시가 정화되었다고 평하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이제는 일베와 착각받는 게 싫어서 일간베스트를 삭제했다. 실제로 합성 필수요소 갤러리는 이들의 유입으로 피해를 많이 봤다. 그러나 일베저장소가 2016년 11월 이후 박사모 틀딱들에게 점령당해 망하면서 상당수의 10~20대 일베충들이 다시 디시로 컴백했다는 건 함정 이렇듯 디시는 일베와 거리를 두려고하지만, 실제로 외부에선 디시가 일베의 아버지인거 다 안다.(...)

이 외에 역사 갤러리사상적 차이로 사이가 대체로 나쁘다. 이외에 메갈리아와 함께 병신력 대결을 하는 메르스 갤러리도 존재한다.

일베 내부에서 한 이용자가 일베와 디시의 사이를 물었을때 다른 유저들은 디시가 일베의 아버지뻘이라 하며 디시에선 싫어하지만 일베측에선 디시를 싫어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42]

11.2. 오늘의 유머[편집]

일베에 대해 극단적으로 싫어하는 사이트다
2011년까지는 낙갤이 망하고 그곳에서 유입된 사람들이 위주였고, 우파 인사들을 옹호하는 분위기가 있었지만 막장이라고까지 하기에는 그 인지도는 너무 약했다. 오유와 상당한 원수지간으로 알려져있는 세간의 인식과는 달리 2011년 초기까지만 해도 별다른 접점조차 없었다. 심지어 당시에는 자신이 일베를 한다고 밝히더라고 까이지 않았다. 오히려 일베를 까는 글을 썼을 경우 취존 안 한다고 까였을 정도. 그냥 흔한 개인사이트 취급 2012년 동물의피 사건을 계기로 사이가 서서히 나빠졌고[43] 18대 대선에서 일베가 박근혜를 지지하고, 오유에서는 문재인을 지지한 이후로 본격적으로 사이가 나빠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박근혜 정권시절에 터진 수많은 사건,사고들 때마다 일베는 박근혜를 옹호하고[44][45], 오유는 박근혜를 비판하면서[46] 지금과 같은 철천지 원수 사이가 되었다.[47] 특히 세월호 유가족들을 일베가 인격적으로 모독하거나 조롱의 대상으로 삼은 일이 결정적이었다.

하지만 2016년 메갈리아가 터트린 희대의 병크로 인해 상극의 산증인인 이 둘이 잠시 단합했다(!)[48]...만 몇 시간 만에 평상시로 돌아왔다. 공적을 상대로 일시적인 오월동주를 했을 뿐, 일베는 오유를 씹선비, 빨갱이라고 조롱하고, 오유는 일베를 파쑈,수꼴,인간 말종, 일베충으로 혐오, 경멸하기 때문에 친해질래야 친해질 수 없는 사이라 할 수 있다.

11.3. 네이버 뉴스[편집]

일베의 주 활동 무대지만 반대 성향의 사람들과 충돌이 잦기에 멀티로 보기는 어렵다. 다만 야구 관련 뉴스의 경우에는 멀티나 다름없다고 하지만 사실 야갤멀티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하다.

11.4. 카이카이 반응 통신[편집]

홈페이지

한국 커뮤니티의 글들을 번역해서 퍼가는 일본의 사이트. 주로 일베저장소의 글을 퍼가는데, 우리나라로 친다면 가생이닷컴이나 개소문닷컴 등에서 2ch의 글들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과 비슷한거로 보면 될 듯.

하지만 개소문이나 가생이 닷컴 같은 경우에는 한국에 부정적인 기사나 혐한들의 조롱조 스레드도 번역하는 편이지만, 이 사이트는 철저하게 일본을 칭찬하는 글과 한국인이 한국을 까는 글, 그리고 설사 일본에 부정적인 글이라 할지라도 이미지화되고 반박이 용이한, 사이트의 분명히 드러나는 목적성에 부합되는 글을 주로 번역한다. 주로 일본과 관련된 글이나 헬조선 같은 자국 혐오 글들을 번역해서 퍼가는데, 상당히 자세히 설명을 한다. 심지어, 일베 내에서 쓰이는 각종 용어, 고인드립을 이미지를 첨부해가며 자세히 알려준다. 사이트 자체가 매우 혐한성향에다 '일본은 대단한 나라!'라는 국뽕 성향이 짙은 전용 게시판이 있는 것부터 이 사이트가 제정신인 곳은 아니라는걸 증명한다.

다만, 어쩔 때마다 한 번씩 반어법으로 적힌 일본을 찬양하는 글(갓본 드립)이나 까는 글을 퍼보기도 하는데 정말 그렇게 믿는 혐한들도 있는 편인듯 하다(...). 실제로 일베의 경우 소수의 진성 친일파들도 존재하긴 하지만, '일본은 우리보단 많이 발전되어있는 나라지만, 우리가 짓눌러야 하는 쓰레기 같은 놈들이다.' 라는 성향이 강한, 반일 커뮤니티다. 웃긴 것은 일베저장소의 주 사용자 연령층이 20대인 반면, 카이카이반응통신의 경우 40대 이상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즉 한국의 20대 중, 좀 맛이 간 애들이 모인 일베에서 반 농담따먹기 수준으로 하는 잡소리를 일본의 40대 이상 나이 먹을 대로 먹으신 어른들이 읽으며 "조센징은 이래서 안 된다. 수준이 낮아" 하면서 정신자위 하는 곳이다. 일본판 틀딱충

그리고 2017년이 지나며 이젠 일베도 젊은 층 다 떠나고 틀딱 사이트 됐으니 그게 그거인 곳이 되어버렸다...

11.5. 여성시대,메갈리아, 워마드[편집]

일베의 경우 남성 유저들이 대다수를 차지하며 현재처럼 이성 혐오 이슈가 생기기 전부터 자국 여성을 비하하는 분위기가 팽배했다. 여성을 보지로 지칭해서 부르거나 김치녀라는 단어를 만들어낸 것이 대표적.

반대로 여성시대나,메갈리아나 워마드의 경우 여성 유저들이 대다수를 차지하며 자국 남성을 혐오하는 발언이 무분별하게 쓰인다. 한남충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내거나 남성의 편을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여성도 명예남성이라며 싸잡아 비난한다.

이성을 비하하는 발언이 유머로 소비되는 각 사이트의 성격상 당연히 사이가 좋을 리 없다. 더불어 메르스 갤러리 사건, 여성시대 사건, 클로저스 성우 교체 논란이 생기며 사이가 악화되는 것에 일조했다.

11.6. 쭉빵카페[편집]

쭉빵과의 관계를 쉽게 정리하자면 전에는 가해자-피해자 관계(...)였고 후에는 상호간 혐오가 나타난다.
원래부터 정치 성향도 친박과 친노(친문)으로 극도로 다른데다, 일베저장소 유저들이 쭉빵카페에 가서 깽판도 치기도 하였기에[49]쭉빵카페가 예의주시 하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다른 진보 사이트들도 많이 주시했다.

이후 메라포밍 이후에는 여성시대,메갈리아,워마드와 관계가 비슷하다. 서로 상호로 혐오하는 경우가 많다.

일베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기점으로 이미 망한 판국인데 아직도 한국을 대표하는 사이트라고 착각하는 판국이다.

11.7. 나무위키[편집]

일베에서 나무위키를 검색해보면 대부분 부정적인 입장이다. 나무위키를 '좌무위키'라고 부르며 무시한다. 그 이유는 주로 정치적으로 진보에 대해 긍정적이거나 보수에 대해 부정적으로 서술된 문서 자료를 가져와서 까는 글들이 올라올 때가 있기 때문이다. 가끔 극좌 성향으로 추정되는 위키러가 수정한 문서를 캡쳐해서 '좌무위키 문서 수준.jpg' 등으로 까는 것이 일반적이다.

어쩔 때마다 좌표를 열어 화력 지원을 요청하는 글도 가끔 보이는데 이는 나무위키 반달로 이어져서 노무현 반달 등으로 피해를 입기도 하지만 의외로 일베 내에선 타 사이트나 위키에 테러를 하는 것이 분탕치는 홍어와 다를 게 없다고 욕한다. 또한 나무위키의 퀄리티 높은 문서나 메갈리아를 까는 문서, 가끔 좌파 인사를 비판하는 문서 글의 일부를 퍼와서 갓무위키라고 찬양하거나 비꼬기도 한다.

이렇듯 언뜻 보면 일베충들이 나무위키를 싫어하고 접속도 안 할 거 같지만 나무위키를 좋아하고 편집까지 하는 일베 유저들이 상당수 존재하며, 욕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언뜻 구독하는 사람이 많을 지도 모른다. 디시인사이드에서 나무위키 관련 글이 나오면 나무위키 꺼라는 반응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과는 꽤 다른 분위기다.

어쩌면, 지금도 이 문서나 일베 관련 문서를 편집하고 주시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나무라이브에서도 디시인사이드와 함께 이곳에서 나무위키를 까기도 하지만, 자유 글도 올리는 편이다. 여기에서 전 일베 운영자였던 새부가 올린 공지 글에 엔하위키 미러가 언급되었으며 각 게시판의 추천 글 목록 글에선 나무위키의 링크가 걸려있는 것을 보면 반 나무위키 성향을 가진 유저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고 하지만 여전히 적대시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디시를 제외한 다른 사이트들에 비하면 중립적이란 게 아이러니.

11.8. 그외 적대 사이트[편집]

당연히 이들이 이끌어온 막장짓에 대해 아무도 엮이려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중 일베저장소를 싫어하는 사이트와 일베 유저들이 적대하는 사이트 중 대표적인 커뮤니티를 설명하자면....

  • 대부분의 진보성향 사이트

    • 루리웹 : 이쪽도 오유와 비슷한 정치적 성향을 가지기 때문에 일베를 굉장히 싫어한다. 일베 관련된 단어가 실수로 사용되어도 몰매를 맞으며 지속적인 모습이 포착될 경우 제재까지 받는다. 현재도 일베 유저가 등장하면 무시하거나 제재하고 있다.

    • 인벤 : 이름이 비슷하여 곤욕을 치루는 경우도 있고, 가끔은 젊은 층의 일베 유저들이 일베 용어를 쓰며 모습을 드러내기도 하는데, 그때마다 대판 싸움이 나고 욕을 한다. 인벤도 상대적으로 진보적 성향을 띄고 있기 때문에 정치적으로도 대립에 서있다.

  • 일간워스트 : 2013년 일워가 개설되면서 일베 내에서는 제 2의 오유라며 경계했는데, 일베 내에서 다른 떡밥이 터지자 일베 유저들의 관심이 빠르게 떨어졌다. 그래서인지 일워 유저들만 일베를 향해서 으르렁대고 당사자인 일베 유저들은 욕하는지도 몰랐다고 한다. 현재는 일베 내에서조차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다. 게다가 일워도 자유주의 성향 커뮤니티라서 일베 유저 입장에선 제 2의 오유로 생각되는 듯 하다. 몇몇 일워 유저가 콩그리게이트 게임 채팅방 내에서 정치적 분란을 일으키거나 사기 행각을 벌였다가 퇴출당했다.

  • 뽐뿌 : 소위 블랙컨슈머, 10원 한장이라도 아끼기 위해 온갖 할인 정보를 뒤지며 스스로 절약이라고 하나 정작 작은 할인에 눈이 멀어 수십, 수백만 원 심지어 생명의 위기까지 불사하는 것을 조롱하는 의미로 뽐팡이, 뽐거지라 부른다.[50] 물론, 뽐뿌에서도 일베를 범죄 사이트라고 혐오하면서 굉장히 싫어한다.

12. 분석[편집]

일베저장소의 등장 이후 언론이 커뮤니티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네티즌들의 정치적 성향이 확연하게 갈라지게 되었다. 그 이유를 찾아 따라간다면 진보 좌파 세력이 우세였던 인터넷 공간에 극우세력이 점점 늘어나다가 일베가 설치게 되면서 그 판도가 눈에 띄게 달라졌기 때문이다. 이전 인터넷 공간은 정치에 대해 관심이 없는 중도세력이 대다수를 차지했고 대표적으로 과거 2008년 이명박 정부 시절 광우병 논란으로 벌어진 대규모 시위 참석자들은 언더독에 빠진 사람들과 한나라당 성향을 가진 이들이였다. 이런 인터넷 공간 속 일베의 팽창은 미처 대비하지 못했던 인터넷 상의 진보 성향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으며, 점점 극단화되어 인터넷 상에 있던 극우 세력의 대명사로 부상하여 마침내 몇몇 언론들의 주목을 받기까지 이르렀다. 일베의 등장은 이데올로기의 대립을 확대하고 부추겨버렸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일베는 인터넷 커뮤니티상 대표적인 극단적 폭력성향의 극우커뮤니티로 나눌 수 있는데 이전 비슷한 성향을 가진 문제아 커뮤니티 막장 갤러리,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에 정치적 신념까지 가지고 그 활동범위를 넓혀간다고 볼 수 있다. 즉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 노는 공간이였던 인터넷 커뮤니티가 점점 포악해져 활동범위를 넓히고 신념까지 가지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베가 사회와 언론에 노출되어 크게 비판받고, 몇몇 유저들이 법의 철퇴를 맞아 몸을 사리게 된 뒤, 2015년, 2016년에 메갈리아워마드가 각각 등장하면서 일베만큼이나 극단적인 커뮤니티로 취급받기 시작했다.

13. 여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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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lbe.com/files/attach/new/20180214/377678/9968280276/10363545483/3a57215a5581b636693e9212ea3f33f4.png

  • 이전엔 일베 공식 트위터도 있었지만 유비에이치 로고가 달린 이후로 사라졌다.

  • 문서 수정의 역사를 확인하면 알 수 있듯이 유난히 반달행위나 2차적 관련문서를 이용한 교묘한 문서 수정이 많다. 단순 반달행위 말고도 교묘한 반달행위와 우기는 경우도 종종 발견된다. 타 사이트도 이런 일이 있지만 일베는 수정내역만 봐도 타 사이트의 1.5배가 넘는 분량을 자랑한다. (과거 여성시대 사건이 있어 사이트 중 최고는 아니다.) 또한 유독 '오유에서 왔습니다.' 같은 타 사이트를 언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당연히 컴퓨터를 다룰 정도의 지능을 가진 사람은 속지 않는다.

  • 귀여운 동물, 특히 강아지'댕댕이'를 좋아하는 성향[51]이 있으며, 동물 사진을 올리면 자주 일베로 올라가는 실정이나 추천을 거저먹는 이러한 모습에 대한 반감 역시 있다. 그리고 가끔 다른 곳에서 동물 사진을 불펌해서 인기글에 올랐다가 걸려서 테러당하기도 한다 술취한 사람은 경찰 불러다 주워가게 한다. 동물들을 발견하면 '주웠다' 라는 단어에서 파생된 '○○줍' 이라는 동물 사진들을 올리며, 고슴도치, 토끼, 고라니, 개미, 취객, 사고를 당한 사람[52] 등 별별 사진을 다 올린다. 특히 새가 집 베란다로 날아와서 쉬고있는 사진을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한 번은 천연기념물로 등록되어있는 새를 찍어올린 유저가 화제가 되었다.

  • 일베와 사이가 좋은 사이트는 거의 없는데, 타 사이트를 해킹하거나 도배질 등으로 공격하는 것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모임 장소를 테러하는 등의 사건이 일어났었기 때문이다.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사이트는 오늘의유머로 추정된다.

  • 레진코믹스김칸비 작가의 웹툰 <언노운 코드>를 원작으로 하는 RPG 게임 <언노운 코드>에서 '일베저장소'라는 클랜이 GM에 의해 '착한어린이단'으로 개명되는 소소한 사건이 있었는데, 이 때문에 착한어린이단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가끔씩 일베 내에서 선행이 일어나거나 다른 사이트가 매우 큰 병크를 터트리면 일베를 이렇게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

  • 일베에 접속하게 될 경우 SK IDC에서 제공하는 DDoS 방어 서비스를 통해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LG IDC에 있는 실제 서버로 접속하게 된다. 사실상 역 프록시(reverse proxy) 구조로 되어 있다. 프론트엔드 소프트웨어로는 nginx를 사용하고 있다.

  • 아무도 지키지 않는 규칙이 있는데...

다음과 같은 행동은 재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1. 저작권에 위배되는 행동이나 법에 위촉되는 행위
2. 다량의 타유저에게 불쾌한 행위나 불편을 주는 행위
3. 타사이트 홍보나 광고성 글을 올리는 행위
4. 게시판/댓글/채팅방에 도배를 하는 행위

  • 보니하니의 악성 팬들과 갈수록 심해지는 헤이트 스피치로 막장이 더욱 가속화되었다. 이수민 저장소 이젠 송별회도 한다#

  • 수컷닷컴 등에서 넘어온 고령 보수우익 세력들의 증가, 통칭 틀니딱딱충들이 나날이 증가해가면서 그나마 있던 재미마저 사라져버렸다.

  • 과거에 누군가 만든, 로고를 이용한 드립도 있다.[53]

www.ilbe.com________

  • 비공식적으로 사이트를 상징하는 노래가 있는데 일베의 초대운영자 중 한 명인 SAD가 작사작곡한 일베송이라는 곡이다. http://bgmstore.net/view/9caui 공식적으로 일베를 상징하는 노래는 응디시티

  • 악명과 함께 이용자 수가 엄청나게 증가하면서 소위 분탕종자로 불리는 이용자도 크게 증가했다. 반말과 패드립이 일상화된 사이트 특성상 분탕종자들도 똑같이 패드립과 어그로를 장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체로 닉네임에 '다까끼', '닭그네', '총알탕탕' 처럼 박근혜 대통령과 박정희 전 대통령을 상대로한 패드립성 단어를 넣고, 거의 모든 일베 게시글[54]에 출몰하여 댓글로 어그로[55]를 시전한다. 그 외에 여자 컨셉[56], 중2병 컨셉, 일뽕 컨셉[57], 조선족 컨셉[58]을 잡고 어그로를 끄는 유저도 상당하다.


  • 베가 아이언에 있는 스마트 보이스 음성인식으로 일베저장소를 말하면 접속이 안 된다. 접근금지

  • ‘일베=신천지’ 연관이 있다는 유머가 돌고 있었다 한 누리꾼은 “저렇게 삭제 되는 이유는 신천지 내부에는 인터넷관리팀이란 게 있음. 이 관리팀이 24시간 교대하면서 상주함. 신천지 관련글 올리면 비판글이 없고 신천지 사람들만 가득한 이유도 그 이유 때문임. 인터넷 관리팀이 다 관리하거든. 그래서 신천지 비방 게시글 올라오면 바로 신고하거나 삭제함”라고 말하기도 했다.

14. 관련 은어[편집]

15. 관련 창작물[편집]

16. 금지어[편집]

말 그대로 일베 내 금지 단어. 일베 내 게시판에서 쓸 수 없는 단어들만 목록으로 정리하였다. 일베 회원들이 일베와 매우 적대적인 인물, 단체등에 의해 고소미를 먹지 않도록 배려 차원 또는 사이트 홍보를 방지하고자 제정된 것 같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선정된 금지어들도 많아 다소 의문이다. 특히 공지사항에서 금지어가 무엇인지 공개되고있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몇몇은 운영 차원에서 변경 및 금지어 해제를 시키기도 하는 것으로 보인다.

  • FAKKU!

  • 조승희

  • 홍가혜

  • 이희진(1986)[60]

  • e-hentai.org

  • 외수 - 디씨 정사갤 시절부터 이어진 악연 (오이수, 52수)

  • 엉가 - 다년재수생으로 공부방송을 하는 BJ. 일베 회원을 고소한 바 있어 금지어 리스트에 올랐다.

  • 네거티(자폐) - 유명 디씨인.

  • 도박 관련 키워드

  • 강의석

  • 스팸/성인 관련 키워드

    • 최신영화

    • 풀싸롱

  • 이계덕 - 문서 참조. 정치적 성향이 일베와 정 반대고 오늘의유머 유저이다 보니 상성이 매우 좋지 않다. 일베의 일거수일투족을 캐내려고 하는 기자였으나 근거가 부족하거나 확실하지 않고 일베에 대한 부정적 서술이 주가 되다보니 일베에서도 당연히 그를 좋게 볼리 없다. 일베입장에서는 악질로 분류했는지 필터링 회피까지 죄다 금지먹었다.

  • 개떡과 그와 관련된 파생어들 (계1덕, 계떡, 개덕, 게덕, 게떡 등)

  • 김낙퍼(퍼) - 웃긴대학 출신의 前 일게이.

  • 라이지거

  • 망치부인 -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며 일베 유저들은 모두 차단하며 정치적으로 매우 치우쳐진 방송을 진행하다 보니 성향상 일베가 싫어할수밖에 없다. 그 외에 오토바이 계란 조작 논란으로 이슈가 된 적이 있다.

    • 망부

    • 토르부인

  • 쇼크 사이트 링크들

  • 허지웅 - 진보논객 출신 방송인/영화 평론가 한때 일베 내에서 허언증 으로 비난받았던 경우가 많았고 현재는 관심사에 없다.

  • 황장수 - 보수논객 출신 방송인, 아마 위 인물과의 논쟁으로 인한 후폭풍 때문에 쌍방 금지어가 된 걸로 추정.

  • 쿠키뉴스

    • (김)민석 - 쿠키뉴스 기자이며 과거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뉴스 게재로 한 차례 물의를 빚은 전력이 있음에도 주로 일베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기사를 게재하였고 사과문은커녕 일베 유저들에 대한 단체 고소로 맞대응하여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 곽정은

  • 자국 혐오 관련 키워드 - 주로 역사 갤러리와의 심한 분쟁에서 비롯되었다. 정작 일베는 자국혐오성향이 매우 심한 사이트라는 게 함정.

  • 정다정

  • 책사풍후

  • 캢련아 - 일베저장소/애니메이션 게시판의 네임드 악성유저.

  • ilbegarage - 이 이름의 일베계열 파생 사이트의 광고 때문으로 추정.

  • 일보드 - 이 이름으로 두 개의 일베계열 웹사이트가 운영 중인데, 두 사이트의 원조 분쟁과 광고 때문으로 추정.

  • saveilbe - 일베 미러링 / 아카이브 마토메. 게시글 삭제비를 받는 랜섬사이트다.

  • cafe.naver.com/remonterrace : 레몬테라스라는 카페. 아마도 소울드레서와 마찬가지로 일베와의 심한 분란 때문으로 추정.

  • godemn.com - 혐중사이트. 아마 정게할배들조차도 기피하는 음모론에 기반한 분탕으로 추정.

  • dogdrip.net

  • plug.dj : 유튜브와 사운드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외국계 소셜뮤직 사이트. 특징은 애니메이션 게시판에서 친목 모임터로 지정한 곳이며 현재 망한 것으로 보여진다.

  • dubtrack.fm : 애니메이션 게시판 친목터 타겟. 역시 외국계로 플러그 디제이가 망하고 옮긴 사이트다.

  • bgmstore.net/view/9ucpj : 조승희 브금으로 알려진 브금.

  • 스카이에듀 : 대학 게시판 홍보 알바들.

  • 일보드 : 일베저장소의 기능을 완전히 복사하여 창설된 사이트다.


[1] 디도스 공격을 막기 위한 Cloudflare DDoS Protection 플랜이 적용되어 있다.[2] 운영마스터의 행적은 잠수다. 운영매니저가 2017년부터 일하고 있다. 운마가 운매한테 일베를 팔았다는 설이 있다. 새부운마나 똑같네.[3] 동시 접속자가 무려 2천까지 떨어졌다. 기존 동접자 수가 피크타임에는 2만을 가뿐히 넘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무려 90퍼센트의 유저들이 증발한 것이다.[4] 이른바 급식충, 학식충[5] 이른바 틀딱충. [6] 운영진도 이를 의식했는지 오른쪽 하단에 표시되는 접속자 수도 안 보이게 조치했던 적이 있었다.[7] 일베 이미지가 그동안 아무리 바닥에 있었어도 유저수가 많았던 이유는 디시에서 유래된 소위 "씹선비를 까는 가식과 위선을 벗어덧진 꿀잼"문화가 한 축이었는데 현재는 이것이 너무 죽어버렸다. 정치 똥글을 싸대는 정게할배들이 이렇게 된 큰 원인이다.[8] 여담으로 나무위키 개설 전이다.[9] 2018년 4월 현재 순위는 30위로 더 떨어졌다.[10] 2018년 4월 현재는 위 사이트 중 오늘의 유머(43위)와 클리앙(33위)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지만 그 외 사이트보다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11] 특히 당시의 정게가 이런 역할의 일등공신이였다.[12] 이미 일베의 악명이 퍼진 지가 하도 오래되어서 사람들의 일베에 대한 인식은 증오와 경멸보단 무관심에 가깝게 변했지만, 그렇다고 나락에 떨어진 이미지가 올라가는 건 아니다.[13] 이준석이 말하길 한때 새누리당 당내 지도부에서 일베의 인지도와 화제성을 이용해볼까하는 토의가 있었으나, 워낙 사회적으로 이미지가 막장인 사이트라 절대 엮여선 안 된다고 결론이 났다고 한다.[14] 난생 처음 해보는 수감생활로 건강이 별로라 한다.[15] 뇌피셜 정치똥글을 싸지르는 정게틀딱의 헛소리를 틈만나면 저격해 진작부터 정게틀딱과 운영진들에게 찍혀있는 상태였다[16] 추천 비추가 18:0으로 원래같으면 순탄하게 베스트 게시판으로 갔을 이 글은 작성한지 10여분이 지나 인기글 목록에 올라가자마자 22:22로 순식간에 비추테러가 들어오더니 끝내 33:66이라는 경이적인 비추테러가 들어와 결국 묻히고 말았다. 정상적인 유저들에 의해 이렇게 됐다곤 도저히 믿기지 않는 속도로 묻히는데는 10여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17] 두 사이트는 글은 물론 추천,비추가 연동된다[18] 초기에는 총관리자만 교체(새부→운영마스터)되었으나 갈수록 직접 게시글을 보는 하위 직렬까지 일일이 교체되었다.[19] 모두까기, 보수주의, 반북, 반종교, 반동성애, 신자유주의, 학벌주의[20] 부모 사이트였던 디시인사이드가 얼핏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정작 그들은 일베충에 고인드립까지 섞어서 통베충이라고 부르며 매우 혐오한다.[21] 디시가 일베의 아버지라는 역사적인 관계 상 일베 유저라도 디시를 같이 하는 경우가 허다했기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 곳으로 이주했다기보다는 그냥 중심 활동무대를 옮겼다고 보는 편이 좋다.[22] 동접 3~4천이던 소규모 사이트가 6천으로 거의 두배 가까이 늘었으며 동접도 이제 일베보다 많다[23] 동접 6~7천이던 중규모 사이트가 동접 최대 1만 5천을 찍는 기염을 토했다.[24] 조선일보 기사로 폐지에 대해 비판적인 논조이다.[25] 워마드는 한 야갤러가 IP를 조사해 본 결과 해외 서버가 아니라는 것이 확인 되었다. 근데 왜 안 잡아가지?[26] 사실 일베가 박근혜정부 당시 사고라는 사고는 다 치고 다니고 광화문 폭식농성같은 정신나간 짓거리를 하고 다녔으면서, 친박 성향이 강해진데다가 뭐 모르는 미성년자들이 와서 깽판치는 경우가 많아지게 돼자 기존의 젊은 보수 성향의 유저들은 이 때부터도 상당수 디시인사이드 등의 사이트로 이탈한 상태였다.[27] 다만, 일베저장소는 한 가지 주장과 의견만으로 소통하는 유저들이 모인 사이트가 아니다. 일베는 수많은 장르 카테고리 게시판이 각각 취미 성향별로 나누어져 있으며 게시판마다 선호하는 보수 정치인들조차도 차이가 나는 등 일베 내에서도 정치적 이슈나 정책, 세부사항 등에 대한 서로 간의 의견 차이가 상당히 많이 존재하며 일베 내에서도 서로 대립하기도 한다.[28] 사실 짤게에서 이명박을 지지하던 것처럼 무조건적인 지지는 아니었다. 어떻게서든 문재인만은 막아야 했기에 차악으로 박근혜를 선택한 것에 가깝다.[29] #1 #2 #3 #4 #5 [30] 세월호 사건에서 고개를 숙이고 들어가고, 사드 배치에 미적지근한 대응, 여가부에 대한 막대한 지원, 열병식에 참석하는 친중 정책 등[31] 하지만 일베는 군사 기밀을 유출 시키는 일을 저질렀다.[32] 극단적 중국혐오주의자들이 많고 사실 이것으로 보아서 그들은 중국 공산당 뿐만 아니라 중국인 그 자체를 벌레 취급하는 행태를 보여주기도 한다. 난징 페스티발 등으로 비꼬거나. 혐중 강도가 비슷한 혐중 사이트로는 디시인사이드가 있지만 거기에서는 난징대학살까지 옹호하지는 않고 헬본의 만행으로 치는 사람이 많...지만 이유는 반 인륜적이어서가 아니라 추구하는 세계와 정치 성향이 중화인민공화국과 아예 다른 중화민국이어서...[33] 사실 정확히 말하면 중화민국은 '삼민주의'였지만 삼민주의의 '민권주의' 부분에 민주주의가 포함되어있다. 물론 일베 내에서도 대만을 옹호하는 친민주주의반공성향의 유저들과 섬짱깨 대만도 같은 짱깨 중화민국은 유사 국가라며 비판하는 중국혐오유저들간의 대립도 일어난다.[34] 이후 추가된 것이 메갈리아, 워마드[35] 창립 후 세월이 좀 지난 뒤로는 디씨 일각에서조차[36] 과거 이 짓거리는 신천지보다 JMS의 주특기였다. [37] 통구이드립+신천지.[38] 전라도 홍어나 대구 통구이나 똑같은 놈이란 뜻으로 일종의 지역드립.[39] 일베 유저들이 디씨 댓글에 항상 다는 패턴인 무현, 트, , 어를 비꼬는 말로 일베 유저로 보이는 댓글이나 일베 유저들의 관심을 끌만한 글을 보면 "노팩머홍 중 ○,× 나왔습니다. 이제 ☆,% 나오면 됩니다" 식으로 주식 갤러리에서 주로 쓰이며, 역으로 노 팩, 가리어만 가득찬 놈들로 바꿔서 조롱하기도 한다.[40] 원래는 일베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할 목적으로 아나그램시킨 것을 구이바꿔서 조롱한다.[41] 여성시대의 별명 중 하나인 "갈베"와 일베의 별명인 "통구이"를 합친 말로, 여시와 일베는 통한다는 뜻.[42] 2017년 기준[43] 오늘의 유머 헤비업로더인 "동물의 피"라는 유저가 일베에서 나온 유머컨텐츠를 출처를 세탁하여 오유에 게시한 사건.[44] 정확히는 일베뿐만 아니라 보수진영 대부분은 박근혜 정권을 옹호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기 전까지는[45] 다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이후에는 일베 일부 회원들이 박근혜 정권에서 등을 돌린 경우가 적지 않았다.[46] 역시 오유뿐만 아니라 진보진영 대부분은 박근혜 정권을 비판했다. 선경지명[47] 일베에서 '일베나 오유나'같은 말을 퍼트리거나 '오유에서 왔습니다 에헴에헴'하면서 다른 사이트에서 깽판을 치기도 했다.[48] 일베에서는 오유에서 쓰는 경어체를 사용하였고 오유에서는 일베에서 쓰는 이기야를 뒤에 붙여 사용했다.[49] 특히 준회원 게시판에 일베 성향 게시물을 도배하였다.[50] 물론 일베뿐만이 아니라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뽐거지들은 아예 인간 취급도 못받는다. 뽐거지 항목 참조.[51] 고양이의 성격이 괴팍하다는 것이 알려지고부터는 대부분 고양이를 혐오하는 여론이 형성되어 있으며, 그에 따라 '좆냥이' 라고 지칭하며 욕하는 분위기다.[52] 이 경우는 119나 112에 연락한 문자 내용이나 경찰이 와서 사람을 데려가는 모습 등의 인증까지 같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다.[53] 참고로 실제 로고를 확대해보면 , 의 글자 색상이 미묘하게 다르다. '일'은 #ED1E24, '베'는 #E11F26로, '베'가 조금 더 진하다.[54] 특히 좌파 세력이나 민주당 성향 정치인이 까이는 게시글[55] 우파 정치인을 비방하거나 정치글을 왜 짤방 게시판에 올리느냐고 욕하는 경우가 많다.[56] 메갈리아 내지는 여성시대 회원 같은 컨셉으로 군대, 더치페이 같은 문제를 다룬 게시글에서 어그로를 끈다.[57] 디시인사이드 역사 갤러리 이용자들과 비슷한 성향이다.[58] 한국을 비방하고 중국(중화인민공화국)과 조선족을 찬양하는 댓글을 많이 올린다. 조선족이 아니라 중국인 유학생 내지는 대만계 화교로 볼 여지도 있다.[59] 나무위키 초기 시절에는 MC무현 단독 항목이 존재했으나 고인드립 논란으로 수정 전쟁 및 토론 전쟁이 벌여지기도 했다. 지금은 고인드립/사례 문서로 Redirect 되어있다.[60] 일명 "이희진 떡밥' 때 본인이 직접 일베를 가입해서 인증한 일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금칙어가 지정되고 풀리기가 반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