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최근 수정 시각: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대학 관련 정보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학교 프로젝트 · 나무위키 수도권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인하대학교
仁荷大學校
INHA UNIVERSITY

파일:Emblem_01.jpg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분류

사립대학

교훈

진(眞)

상징

동물

비룡

교색

스카이블루(Sky Blue)
딥블루(Deep Blue)

설립자

이승만

총장

제15대 총장 조명우

재단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

개교

1954년 인하공과대학
1971년 인하대학교

소재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하로 100 (용현동)[1]

지하철

수인선 인하대역

재학생

학부생

17,124명(2017년)

대학원생

1,763명(2017년)

대학병원

인하대학교병원

해외 분교

타슈켄트 인하대학교 / 우즈베키스탄
(IUT-Inha University in Tashkent)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2018년)

웹사이트

인하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INHA, Innovation Begins Here!

인하에서 배우고 세계에서 펼치자

1. 개요2. 연혁 및 상징3. 학교 규모4. 캠퍼스 및 시설5. 학부6. 학사제도7. 학교생활
7.1. 언론기구7.2. 동아리
7.2.1. 중앙 동아리7.2.2. 각종 운동부 동아리들의 홍보 전략7.2.3. 경영대학 소모임
7.3. 축제7.4. 커뮤니티
8. 교통
8.1. 버스8.2. 철도
9. 성과10. 출신 인물
10.1. 정치10.2. 기업10.3. 교육/학업10.4. 방송/언론/연예
10.4.1. 방송/언론10.4.2. 연예
10.5. 스포츠
10.5.1. 야구10.5.2. 프로게이머
10.6. 기타
11. 이야깃거리12. 사건사고
12.1. 주안역 셔틀버스 정류장 논란12.2. 춘천 산사태 사고12.3. 변태남 사건12.4. 인하대 역도부 폭행 사건12.5. 조양호 회장 보디가드12.6. 학생회 공금 횡령12.7. 중운위 녹취록 공개사건12.8. 프라임 사업과 문과대학 대규모 구조조정 논란12.9. 최순자 총장 학위수여 관련 갑질사건12.10.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해부용 시신(카데바) 앞 기념사진 사건12.11. 대학발전기금 130억원을 한진해운 회사채에 투자 후 전액손실 사건12.12. 의대생 집단 성희롱 사건12.13. 구내식당 화재 사건12.14. 조원태 부정 편입학 의혹

파일:2016120714595273.jpg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

파일:인하대3.jpg

봄날의 정석학술정보관

인하대학교 홍보영상(2018)

1. 개요[편집]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하로 100 (용현동)에 위치한 4년제 사립 종합대학교이다. 인하대학교 정문에 수인선 인하대역이 있다.

"인하"는 천과 와이의 앞글자를 따와 지어진 것으로, 1954년 "인하공과대학"으로 설립되었으며 1968년 한진그룹이 인수하였고, 1971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된 후 지금의 "인하대학교"가 되었다. 인하대학교의 전신인 인하공과대학은 6.25 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하와이 교포 이주 50주년 기념사업으로 공업 입국의 초석이 될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그리고 나서 이승만 전 대통령은 하와이 동포들의 성금과 한인 기독교학교 매각대금 등 15만 달러, 정부 출연금 6,000만 환, 국민 성금 2,774만 3,249원, 인천시의 토지 기부 등으로 1954년 인하대를 개교했고, 초대 학장에 이원철 박사가 취임하였다. [2]

인서울이 아닌 수도권 소재 대학인데다가 문과가 아닌 이과 강세 학교라서 중학교에 갓 입학한 학생들에게는 인지도가 비교적 낮은 편이지만[3], 공대가 특히 유명하며, 아태물류학부 등 특성화 학과 또한 유명하다. 또한 인천의 중등교원 대다수가 인하대 출신일 정도로, 인천의 교육에 대한 사범대의 영향력도 세다.

애초에 인하대는 공대로 워낙에 유명한 데다가 인하공업전문대학도 전문대 중에서는 내로라하는 대학이기 때문에 인하공전이 커져서 인하대학교가 되었다고 아는 잘못된 경우가 있는데 인하대의 전신인 인하공과대학은 1954년 개교하였고, 인하공전의 전신은 1958년 설립된 인하공과대학 부설 중앙종합직업학교 직업교육 전공부이기에 둘은 같은 재단 안에 있는 전혀 다른 학교다. 이때 뒷이야기가 있는데, 이승만은 인하대를 2년제로 격하시켜 빠른 기술인력 수급을 원했고, 인하대는 반대로 대학원 설치를 원했다고 한다. 결국 인하대는 대학원 과정을 설치하는 대신 학교 산하 기관으로 중앙종합직업학교를 부설하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다. 인하대, 인하공전, 인하사대부중·고는 인하학원 소속, 한국항공대학교와 정석항공과학고등학교는 정석학원 소속이었으나 2013년 7월 정석인하학원으로 합쳐졌다.

2015년 기준으로 '치맥데이'[4][5]와 '해커톤대회', '창업경진대회'를 비롯한 행사나 '스타트업 부스터' 같이 학교 차원에서 1인 당 30만 원 씩 지원하여 벤쳐캐피탈협회 주관 '대학생 벤쳐캐피탈리스트 단기체험과정'에 데려가거나 창업관련수업을 수시로 개최하는 등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라면 참여해 볼만 하다. [6]

특이하게도 한문이 교양필수 과목이다. 과목명은 '생활한문'.[7] 이름만 들으면 어려울 것 같으나 40문제 객관식이다. 그래서 중고등학교 때 내신 한문처럼 벼락치기 해서 한자 모양만 대충 파악하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 특이하게 웹강, 현강중 진행방식을 고를 수 있으며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니 잘 선택하자. [8] 참고로 성적 평가는 다른 과목과 달리 한 분반 내에서 하는 게 아니라 해당 학기 생활한문을 수강하는 모든 학생들을 놓고 상대평가를 한다.[9] 다만 1학점짜리라 공부에 열의를 쏟는 학생이 많이 보이지는 않는다.

한문 외 교양필수로는 타 학교와 마찬가지로 국어에 해당하는 '글쓰기와 토론'[10]과 영어에 해당하는 '의사소통영어'가 있다.후자의 경우에는 2010년대 들어서 거의 매년 과목 진행방식이 바뀌어 와서 영어 교양 진행방식이 너무 자주 바뀌는 거 아니냐는 불만도 많다. 그리고 2016년부터 새내기 세미나, 크로스오버[11] 이 2가지 과목이 추가되었는데[12] 신설 의도와는 다르게 신입생들 사이에서의 평은 좋지 않은 편.[13][14]

사실 크로스오버 수업이 추가된 계기는 2015년 문과대의 몇몇 학과의 폐지[15]를 두고 논란이 있던 시기에 벌어졌다. 당시 폐지 반대 측에서 폐지하기로 결정한 학문[16]이 모든 학문에서 기본적으로 쓰이며[17], 학문 간의 교류 및 이해는 중요하므로 폐지는 정당하지 않다는 주장이 있었다. 그리고 이 주장이 인상적이었는지 결국 폐지하지 않기로 결정된 이후에도 아예 제도적으로 남아버렸다. 사실 틀린 말은 아니며 이로 인해 자신의 다른 적성을 찾거나 학문적으로 융합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학생들은 죽어나게 되었다.[18]

16년도부터 당해 졸업생들(2월, 8월 모두 포함)은 모두 4월에 졸업식을 하는 것으로 바뀜에 따라 논란이 되었다. 그러나, 2월과 8월에도 학사복 대여, 포토존 설치는 따로 진행했다. 다만 2월 수여식의 경우 4월 졸업식을 위한 졸업장 원본이 아닌 사본을 쓰게 된다. 2017년 현재에도 졸업식을 기존대로 돌려달라는 학생들의 요구가 많다. 2018년, 4월 졸업식을 밀어붙이던 총장이 불미스럽게 사퇴하여서인지 8월에 하는 졸업식 역시 부활하였다.

개강을 3, 9월의 첫째 주 월요일에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2월과 8월에 개강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학교 중 하나이다. 하지만 2018년 1학기는 포항지진 여파로 모든 학사일정이 일주일 미루어져 3월 5일에 개강했다.

2. 연혁 및 상징[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인하대학교/연혁 및 상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학교 규모[편집]

전체 재학생 18,000명에 공대생이 약 8,000명. 공대생 하나는 엄청나게 많다. 기계공학과만 쳐도 1~4학년 합쳐 대략 1,000명 정도나 되니 얘기 끝.[19] 컴퓨터공학과는 학부생만 840명 가량 된다. 실제로 전국에서 공대가 가장 큰 대학이다.

물론 다른 학교 기계공학과와 마찬가지로 성비는 시궁창. 전체 성비 수준이 자그만치 16:1 수준이며, 08학번 때의 성비는 무려 30:1을 찍었다! 당시 학부 입학생 400명 중에 여학생이 12명이었나. 그나마 있는 여학생들은 대부분 2학년쯤 되면 공순이로 변태한다. 물론 찾아보면 공대 여신급으로 추앙할 만한 미모를 자랑하는 분도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서 그런지 기계과 남학생들은 간호학과 여학생들이랑 같이 OT, MT 가자고 언제나 주장한다. 물론 언제나 기각. 이런데도 공대 체육대회에서 인원수 미달로 실격패를 한 적이 있다. 정확히는 여성팀 및 혼성팀. 과거에는 공대 체육대회 줄다리기를 하려고 전교에 기계과 선수들 나오라고 방송을 아무리 때려도 사람이 모이지 않아 기권패한 경우도 있다.

그밖에도 다른 공대들의 성비도 참으로 예술적. 예를 들어 신소재공학과의 경우 120명중 30이 여성. 건축이나 다른 과들도 성비 3:1 ~ 8:1로 사정은 매한가지다. 사실 공대에 저정도 성비면 양호한거다. 다른 학교 공대들도 다 이 모양이다. 그나마 IT공대의 정보통신공학과가 3:1을 웃도는 수준이고, 생명공학과와 건축학부는 성비가 2:1 수준으로 양호한 편.

공대 중에서도 유독 신소재공학과는 따로 취급받는데, 기초교양수업 전문 건물인 5호관 북과 서에 신소재공학과가 들어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기현상. 언제나 공대생들 모임에서 왕따 취급당한다. 2호관에서 도대체 볼 수가 없다. 건물이 다른 탓인지 타 공과대 학생이랑 교류가 많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공대생 모임(OT, 공대 학생회 등)에도 가장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는 곳. (그런데 20여년 전의 인하대에서 제일 강경한 공대 학과가 구 재료공학과-금속공학과 였다는 걸 생각해보면) 인하대에서 송도캠퍼스로 이전할때 신소재만 잊어먹고 이전할꺼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사실은 신소재에서 자주 이용하는 고정밀 측정장비들을 이전할만한 장소가 공대 건물에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게다가 기기 옮길때 들어가는 보험료만 상상을 초월한다. 자연과학쪽과 가장 밀접한 장비들이니 공동으로 쓰기 위한 목적도 있고. 5호관에 있던 공동기기센터가 60주년기념관이 완공되어 옮겨졌으니 옮길 수도 있다.

무엇보다 다른 공대의 경우 진동, 자기, 온도 따위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고 들어가도 괜찮은 실험들이 많으나 조선공학이나 재료쪽은 자기뿐만이 아니라 온도며, 진동에도 영향받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 실제 현대 산업사회에서 재료가 가지는 산업적 역할에 비하면 저걸로도 모자란다. 건물 하나를 통째로 내주고 연구실을 돌려도 모자랄 수준.

2014학년도 모집 요강을 보면 총 3,529명 모집 중에서 공과대학 989명, IT공과대학 474명, 자연과학대학 271명, 의과대학 80명 모집, 경상대학 161명, 경영대학 329명, 사범대학 250명, 사회과학대학 222명, 문과대학 451명, 예술체육학부 155명, 생활과학대학 147명 모집이다.

전체 정원도 매해 졸업생이 3000명 이상의 국내에 몇 안되는 대형 종합대학이다.

4. 캠퍼스 및 시설[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인하대학교/시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inhacampusmapfront.jpg
전반적으로 평지 위주이며 하얀색 위주의 건물들로 이루어져 있다. 어느 학교나 그렇겠지만 지은 지 오래된 건물들과 최근에 지은 건물들의 외양 차이가 큰 편이다. 캠퍼스 크기는 한양대보다는 조금 작고 서울시립대보다는 조금 큰 크기다. 하지만 구성원 1인당 교지 확보율은 60~70%대 수준인데, 위의 대학들 보다 정원이 많기 때문이다. 교사 확보율 또한 100%에 미치지 못했으나, 60주년기념관이 착공되면서 교사 확보율은 100%를 상회하는 수준이 되었다.

5. 학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인하대학교/학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954년 인하공과대학으로 개교했고 이에 전통적으로 이공계가 강하다.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학과의 개수가 거의 지거국급으로 많다. 물론 다 투자해주지는 못해서 어떤 과는 좀 열악한 경우도 있긴 있다. 지거국급의 전폭적인 지원은 못 받으니까...

6. 학사제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인하대학교/학사제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인하대의 학사제도는 상당히 자유로운 편이다. 채플 등의 복잡한 것도 없고, 복수전공 및 부전공도 유연한 편이며, 전과 등도 활발하다. 무려 학과당 전출 30%.전입 30%를 허용한다. 게다가 정원이 생기면 간호학과, 사범대 전과도 가능하며, 2018년부터는 의대 전과도 가능하다.[20] 게다가 2~4학년 모두 전과가 가능하다.4학년 전과는 학교를 1년 더 다녀야하겠지만[21] 농담삼아 인하대의 1학년은 모두가 자유전공학부라는 말이 있을 정도. 입학 점수대 편차가 크다[22]는 점 때문에, 처음부터 아예 문과대나 자연대 등 입학 점수대가 낮은 학과로 입학해 공대 전과를 노리는 학생들도 있다. 전공은 안듣고 수학, 물리부터 듣는다던지 다만 이 경우에는 전입보다 전출이 빡세다(...). 워낙 전과 경쟁률이 치열해지자 아태물류, 전화기 등 인기학과는 면접을 실시하기도 하는 모양이다.

한 학기 최대 수강 학점은 19학점이며, 이전 학기 평점이 4.0 이상일 경우 22학점까지 수강할 수 있다. 인하광장에는 지속적으로 최대이수학점을 20학점으로 늘려달라는 요구가 많다.[23][24] 수강 과목은 크게 다섯 가지로 나뉜다: 전공필수, 전공선택, 교양필수, 교양선택, 일반선택[25]. 졸업 요구 점수에 맞춰서 전공과목 및 교양필수를 들으면 되는데, 채플도 없고 요구조건도 뚜렷한 편이라 다른 학교에 비해 간단하다. 언제나 가장 정확한 정보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아래의 내용은 참고만 하되 너무 맹신하여 졸업에 차질이 생기는 일은 없도록 하자. 학교 홈페이지의 교칙이 바뀌었는데 2018년부터, 초과학점의 규칙이 기존의 4.0 이상+과내 10%이내 드는 것으로 바뀌는 듯 하다.
2018년 기준 수강신청 3학점 추가 조건이 변경 되었다.

변경전 : 직전학기 16학점(졸업직전학기 12) 이상 수강하여 F학점 없이 평점평균이 4.0 이상 학생
변경후 : 직전학기 16학점(졸업직전학기 12) 이상 수강하여 F학점 없이 평점평균이 학과(학년)별 상위 10% 이내 학생

7. 학교생활[편집]

7.1. 언론기구[편집]

아래의 단체가 언론 3사다.

인하대학교 언론기구

방송국

신문사

영자신문사

IBS

인하대학신문

INHA TIMES

7.2. 동아리[편집]

인하대는 동아리가 매우 활성화된 학교이다. 인하대의 동아리는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 바로 중앙 동아리와 소모임인데, 중앙 동아리는 인하대 학교 자체에 소속된 동아리이고 소모임은 단과대학 또는 과에 소속된 동아리이다. 인하대에서는 과내 소모임을 주로 학회라고 부른다. 인하대에서 동아리라고 하면 주로 인하대 전체를 대상으로 모집하는 중앙동아리를 의미할 가능성이 크다. 매 학기 초 일정 인원수와 실적을 제출한 소모임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하여 정식으로 동아리로 등록시킬지 여부를 결정한다.

7.2.1. 중앙 동아리[편집]

아래의 동아리들은 학교의 인가를 받고 동아리연합회의 회원인 중앙 동아리들이다. 등록된 중앙 동아리는 10개분과 103개이다. 과 동아리나 동아리연합회 소속의 중앙 동아리가 아닌 기타 소속의 동아리, 비인가 동아리들은 모두 제외되어 있으므로 실제 동아리 수는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 자세한 사항은 참고. 더군다나 매년 4, 10월에 정식 동아리 등록을 받고 있으므로, 동아리방이 없는 최근에 등록한 곳들을 반영하면 수는 계속 늘어난다. 예술 분과나 봉사 분과 등 여성들에게 인기 많을 것 같은 분과를 포함한 대부분의 중앙 동아리들이 남초 현상을 띄는데, 이는 학교가 공대가 큼으로 인해 남초가 심한 것도 있지만, 여초 학과인 인문, 사과대 내 소모임들의 참가율이 타 단과대에 비해 높아 그 반대급부로 중앙동아리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이 더 크다.]

  • 공연 15개
    극예술연구회, 인하오케스트라, POP MUSIC, 꼬망스[26], 開路(개로)[27], FLEX, 합창단, 고전기타회, INDKY[28], FLAGON, 풍물사랑, 인다배소리(팬플룻), 노래사랑, 판타스틱 스테이션, 인하인의 피아노 사랑

  • 어학 6개
    TIME연구회, 가이와, SPEECH연구, 영어회화반, AFKN청취반, Open Sesame

  • 연구 14개
    기우회[29][30] , 나래, 별지기, IAESTE, 로보트연구회, 인하로케트연구회[31], INCOM, 산하사랑, IDEA-BANK, ADGON, .NETers, ICC, 별천지[32], 인하공방, 보동보동

  • 사회 7개
    페다고지, 한국사회연구, 원리연구회, 진리사랑, 아침, 새벽을 여는 사람들, 문화연구공간 PRISM

  • 종교 17개[33][34]
    IVF[35], CMI, JOY선교회, 예수전도단[36], SFC, CAM, CCC, 네비게이토, CFM[37], JDM, ESF, 인터콥[38], 가톨릭학생회, CBA, 불교학생회, 민족기독 학생회, 증산도, CMF[39]

  • 무예 7개
    태권도부, 검도부[46], 택견, 복싱부(IBF), 해동검도, 인하유도회[47], 주짓수, 바크로바틱 소울즈[48]

  • 구기 7개
    비룡야구부, 축구부, 테니스부, 볼링부, 탁구부, 배드민턴부, 마농회(농구)

  • 레저 10개
    산악부, 탈라리아(인라인), at.G(스노보드), 활공회, 조정부, SKIN-SCUBA, 스키부, 수영부, 유스호스텔, 인하라이더

  • 봉사 14개
    아해누리, 용마루[49], 인하장학회, 엘레판트, 인하로타렉트, PAPA, 대우회, 호우회, 심성회, RCY, 개구장이, 하룡회, 트인, MRA

  • 그 외 : 직할동아리로 인하 벤처 클럽, 아쎄스(응원단)가 있다.

  • 8개단과대 풍물패 : 공문당(공과대), 한울(이과대), 아리랑(경영, 경상대), 한소래(사범대), 걸립패(법정대), 뜬두레(문과대), 삼두레(생활과학대), 새날(의과대)이 있다. 소음 문제로 교내 학생들의 불만이 많다.

7.2.2. 각종 운동부 동아리들의 홍보 전략[편집]

인하대의 유도부, 태권도부, 검도부는 '3도'라 하여 서로 나름의 교류를 갖고 매년 자잘한 행사들을 함께 하고 있다. 이들중 유도부가 '매우' 유명하다. 인턴 기사라지만, 일단은 기사로도 등장. 그것도 2연타석 홈런. 아니, 3연타석이다. 딱, 딱히 너를 원해서 입부시켜주는 건 아니니 착각 하지 말라구! 라든가, 유도부에 들어오지 않겠는가? 같은 입부 글이 정말 많다. 너무 많이 붙인 탓에 청소부 아주머니가 떨어지는 족족 치우자 '아주머니 이거 떼지마요'라며 징징대기도 한다.(…) 이들 대자보는 오직 손으로 쓴 붓글씨. 게다가 그걸 즐기는지 인터넷에 뜨고 나서 한 층 더 강화되었다. 특히 2010년에는 더더욱 업그레이드. 낙상의 위험을 무릅쓰고 2층 높이에도 붙이는 용자정신은 물론, 아예 게시판 전체를 도배하는 민폐 정신까지 포함, 거짓말 보태서, 학교내에 안 붙인 곳이 없다. 인터넷에'인하대 유도부'라 치면 나올 것이다. 정말 빵 터진다. 아이디어 고갈에 시달리기도 하는듯 하지만 활동 규모, 소재 활용, 마케팅 스케일의 3박자가 모두 크고 아름답기 때문에 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2012년에도 어김없이 대세를 따른다. 츤도부 2016년에도 그들의 약빤 자보는 멈추지 않았다.

2013년 4월에 붙은 대자보
파일:attachment/Cb1-01711.jpg

유도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붓글씨의 위엄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한때 유도부보다는 정도가 덜한 편이었지만 지금은 거의 비슷. 이를 태권도부가 쫓고 있다. 이들 사이에서는 다른 부의 대자보가 떨어진 틈을 타 자신들의 대자보를 몰래 붙이는 병림픽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들 중 검도부는 한때 저런 짓 하지 말자며 얌전한 대자보를 붙이긴 했지만 지금은 역시나 유도부를 쫓는 중. 게다가 4도는 물론 택견부 등 다른 동아리들도 질 수 없는지 유도부를 따라하기 시작하고, 서예부는 붓글씨는 우리꺼라고 억울해하며, 여기에 인하대 갤러리마저 배너를 달면서 부채질, 일각에서는 인하대생들이 단체로 약빨았다는 평을 내기도 한다.

7.2.3. 경영대학 소모임[편집]

경영대학은 인원 수가 매우 많고, 특히 이 대학에 소속된 과의 규모가 매우 커서 모든 학생들끼리 친하게 알고 지내기가 불가능하기에 소모임이 타 단과대에 비해 활성화된[50] 감이 있다. 다음은 경영대학에 소속된 소모임 목록이다. 공식적으로 경영대학 소모임이기는 하지만 사실상 경영학과 소모임이나 마찬가지로, 글로벌금융학과나 아태물류학부(여기는 그냥 소속만 경영대학이지 별도라고 보면 된다)는 자체 과 학회나 소모임을 운영한다. 다만 블루칩뮤추얼펀드의 경우 타학과(글로벌금융학과, 영문학과, 물리학과 등) 학생들도 다수 참여한다.


운동소모임이나 블루칩뮤추얼펀드 정도를 제외하곤 NL계열의 한참[61]과 PD계열의 사소연[62]의 대립 구도로 이루어져있다. 하지만 근래 들어서은 어떤 소모임이든 정치적 색깔은 많이 옅어진 편이다.

7.3. 축제[편집]

  • 대동제
    1학기중(5월), 전체 축제이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축제로, 각 단과대학·학부·동아리 등 교내 모든 소속 단위에서 참가하여 한 주 동안 각종 학술제, 문화공연, 전시회, 시연회 , 버스킹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 비룡체전
    2학기중(10월), 전체 체전이다. 가을 축제로 각 학부(과) 대항 체육대회를 위주로 학술행사 또한 개최된다. 약 2주간에 걸쳐 축구, 농구, 발야구, 피구, 계주 등 전 인하인이 함께 어우러져 겨루는 축제의 장. 그 외 대학 홈페이지에는 나와있지 않는, 각 단과대에서 여는 축제나 학술제, 체전, 기독학생연합에서 격년제로 여는 하하하 페스티벌[63] 등이 있다.

7.4. 커뮤니티[편집]

인하대의 대표적인 커뮤니티는 아래와 같다.

  • 인하광장 링크
    인하대에서 직접 운영하는 커뮤니티이다. 05학번 이전이라면 자토장(자유토론장)이라는 명칭이 더 익숙하다. 이래저래 불만도 많은 듯하지만 인하대 공식 어플에서도 접속할 수 있는 등 가장 대표적인 커뮤니티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학번으로 로그인하여 이용하며 다른 커뮤니티와는 달리 실명제이다. 여느 대학 커뮤니티가 그렇듯 시험기간이 되면 접속자수가 폭증한다.

  • 휴인하 링크
    학교 내에서 종종 홍보되는 커뮤니티이다. 이용 방식이 독특한데, 강의평가 등의 게시글을 볼 때마다 포인트가 차감되며, 글을 업로드하면 포인트가 주어지는 방식. 유용한 정보가 많은 듯하다.

  • 디시인사이드 인하대 갤러리 링크
    여느 대학교 갤러리와 같은 인하대 디시 갤러리이다. 대학갤 중에서도 글 리젠율이 매우 활발한 편이며, 이따금 유용한 정보도 올라온다. 다만 글 리젠이 활발한 만큼 타대갤에 비해 훌리건들의 출몰도 잦다.

  • 에브리타임 인하대 게시판 링크
    2015년 들어 생긴 신생 커뮤니티이다. 이용자 수는 적지만 꾸준히 늘어나는 중. 다른 학교 학생들과도 이어지는 '모임' 기능 덕분에 여러 다른 학교에서는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가장 큰 장점은 시간표 어플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고,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점이다. 이용자 수가 더 늘어나면서 이전의 강의평가 등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입학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단, 작성글에 대해 내용에 관계없이 일정 수 이상의 신고만 있어도 영구 이용 제한인민재판을 당하므로 글 작성시 신고를 먹지 않도록 조심하자.

  • 인하위키 링크
    2015년 6월에 새로 생긴 인하대학교 전용 위키이다. 6월 15일 기준으로 거의 신생아 수준이라 축적된 정보량은 많지 않다.

8. 교통[편집]

인하대에 다니는 학생은 등하교시 전철과 대중버스 그리고 교내에서 운영하는 통학버스를 필수적으로 이용하게 된다.

전철을 살펴보자면 인하대 주변에서 인하대 학생을 수송하는 역은 주안역과 인하대역이라고 할 수 있다. 서울 1호선과 인천 2호선의 환승역인 주안역은 인천 시내 혹은 부천, 서울 서남부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이 내리는 역이다. 수인선 인하대역은 송도나 논현, 소래 등 인천 남동부나 시흥, 안산, 군포, 안양 등 경기 남서부에 사는 사람들이 주로 내리는 역이다. 향후 수인선 한대앞-수원역 구간이 마저 개통되면 분당선과 직결되어 화성, 수원, 용인, 성남에 사는 학생들도 수인선을 이용하여 통학할 수 있게 된다.

주안역에서 내리는 학생들은 대부분 학교로 가기 위해 511번 버스나 학교 셔틀버스로 환승을 한다. 수업시간에 늦지 않기 위해서 택시를 타는 사람도 더러 볼 수 있다. 주안역에서 학교까지는 교통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대략 5천원 전후로 갈 수 있다.

시내버스는 정문과 후문 쪽에 각각 정류장이 설치되어 있으며 정문 쪽이 버스가 훨씬 많고 다양한 편이다. 전철과 시내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항목에서 찾길 바란다.

교내 통학버스는 대중교통을 타고 등하교하기 어려운 곳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유료로 이용한다. 일산, 신촌, 강남, 분당, 잠실, 안양, 김포(인천 서구 포함)등 여러 곳에서 탈 수있다. 등교버스는 아침 일찍(대략 오전 7시 전후인 경우가 많음)지정된 위치에서 탑승해야 하며 하교버스는 대개 늦은 오후부터 정석학술정보관과 대운동장 사이에 위치한 교내 정류장에서 탑승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인하대학교 홈페이지에 나와있으니 찾아보길 바란다.

8.1. 버스[편집]

  • 2017년 3월 25일 이후 기준

기준

정류장명

경유노선

정문
(인하대역 주변)

인하대정문(37104)<서>

5, 5-1, 8, 9, 46, 111-2, 515, 516, 1601, 3001(경기), 9200

인하대정문(37099)<동>

5, 5-1, 8, 9, 46, 111-2, 516, 518, 3001(경기), 9200

인하대역4번출구(37122)<북>

9, 27, 38, 72, 112, 511, 517, 519

인하대역3번출구(37127)<남>

9, 27, 38, 72, 112, 517, 519

인하대역(7번출구)(37091)<북>

5, 5-1, 8, 27, 38, 46, 72, 111-2, 112, 330, 516, 517, 518, 519, 3001(경기), 9200

인하대역(1번출구)(37066)<남>

5, 5-1, 8, 27, 38, 46, 72, 111-2, 112, 330, 515, 516, 517, 519, 3001(경기), 9200

인하대역(37596)

511

후문

인하대후문(37165)<동>

511

인하대후문(37166)<동>

27, 908, 1601

인하대후문(37167)<서>

13, 27, 511, 512, 908[64]


후문과 1호선 주안역을 잇는 511은 자타공인 비공식 유료 셔틀버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65] 하지만 511이나 터미널로 가는 908번 혹은 27번을 제외하면 후문가 교통은 생각보다 좋은 편이 아니다. 이유는 인하로 기점 부근의 도로 구조 특수성 때문인데, 인하로가 교차하는 사거리가 좌회전이나 직진이 되지 않고 우회전만 가능하기 때문에 버스들이 양방향 운행을 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인하대후문 근처에 회차지가 있는 511이나 가장 최근에 변경된 908번을 제외하면 인하대후문 경유 노선들은 일방통행이다. 이 중에서 용현고개 방향으로 가는 노선은 27번 이외에도 41, 512번이 있고, 인천터미널 방향[66]13번이 있다. 그러나 이 마저도 2013년 2학기부터 13번 마저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내면서 정문 앞으로 노선이 변경, 실질적으로 후문에서 터미널은 908과 27밖에 없어졌고 후문→제운사거리 방향 노선도 511 아니면 908밖에 없어졌다. 그나마 2015년부터는 1601이 후문을 편도 경유하면서 서울행 선택지가 조금은 넓어지기는 했지만. 그러나 SK 스카이뷰 입주 후 인하로 시점부 개선을 통해 511, 512, 27, 908, 1601 이외에도 후문가를 일방향으로 통행하는 13번이 다시 들어왔고 27번 역시 양방향 경유로 바뀌면서 소폭 개선되었다.

정문 쪽은 후문과 달리 도로 상의 제약이 없기 때문에 버스가 많이 다니고, 정문 근처에 수인선 인하대역이 개통된 이후 남구 경유 지선버스들이 인하대역 중심으로 개편되어 교통이 좋은 편이다. 거기에 인하대역 7번 출구(홈플러스 인하점 앞) 혹은 인하대역 4번 출구(구 용현동 우체국)으로 버스 접근 범위를 넓힌다면 선택의 폭이 훨씬 더 넓어진다. 그래서 버스로 서울을 왕래하기에 나쁜 편은 아니다.

강남으로 가고자 한다면 정문에서 9200번 버스를 타면 된다. 강남역 기준 소요시간은 대략 1시간 전후인데, 차가 막히지 않을 때는 40분만에 도착하지만 출퇴근 시간이 겹친다면 1시간 30분은 기본이다. 따라서 시간 여유를 두고 탑승하는 것이 좋다.

수원 방면이나 안양, 광명역으로 가고자 한다면 1호선 석수역을 경유하는 3001번 버스를 타면 된다.

일산신도시에 사는 사람이라면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50분만에 학교에 도착할 수 있다! 일산신도시 기준으로 웬만한 대학 중에서는 매우 가까운 편. 게다가 지하철을 타거나, 수도권 버스를 탈 때 처럼 서서 가지 않아도 되기에 편하다.[67][68]

일산 내에서도 대화역이나 주엽역, 백석역, 마두역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1001번 - 송내역 탑승 - 주안역 하차 - 511루트를 애용하자. 3000번이 운행되는 구간은 차가 자주막히고, 승하차 시간과 배차간격이 길며, 비싸고, 1601 - 1001 루트도 배차간격이 길고 신호등이 많아 저렇게 가는게 훨씬 저렴하다. 3000번이 거리상으로는 더 빠르다. 따라서 차가 막히지 않는다는 확신이 있을 때에는 3000번이나 5000번을 타는 것이 더 빠르다. 출근 러시아워 전이나 점심시간, 퇴근시간 후에는 일산-부평을 40분 만에 끊어내기도 한다. 막히면? 총 합쳐서 세 시간 걸린다. 반면 1001번을 타면 막히던 안막히던 무조건 두 시간.

분당(성남)이 목적지라면 "인하대역7번출구", 또는 "인하대정문" 정류장에서 9200번 버스를 타고 "하늘휴게소" 정류장에서 내린 뒤 8106번 버스로 환승하는 방법이 가격(3050원)과 시간(서현역까지 56분, 카카오맵 기준) 면에서 가장 적절하다.[69]

8.2. 철도[편집]

파일:DSC01187.jpg

정문 근처에 수인선 인하대역이 2016년 2월 27일 개통하면서 철도 이용이 편리해졌다. 하지만 인하대역이 개통된 이후에도 수인선의 역할은 인천 시내 또는 수도권 서남부 연계에 그치고 있으며, 서울이나 부천 등지로 오갈 때에는 여전히 주안역 이용률이 높은 편이다. 이는 수인선과 1호선의 환승역인 인천역이 서쪽으로 치우쳐져 있어 서울 방면으로 갈 때 너무 크게 우회한다는 점, 수인선의 배차간격이 1호선에 비해 두 배 가량이라는 점, 인천역이 1호선 급행 환승역이 아니라는 점 등으로 환승저항이 높은 편이기 때문이다.[70]

원래는 수인선 계획 당시 경인선 급행열차가 인하대역을 지나 수인선 송도역까지 연장되는 계획이 있었으나 백지화되었고[71], 그에 따라 경인선과 수인선 간의 연결선도 생기지 않을 예정이다.

인하대역이 개통되기 전, 수인선이 2012년 6월 30일에 송도역에서 4호선 환승역인 오이도역까지 개통된 덕분에 시흥, 안산, 군포 등 경기도 서남부에서 통학하기가 한 층 수월해지면서 인하대 한정으로는 안산 행 셔틀이 폐지되고 송도역 셔틀이 신설되었고, 인하대역이 개통된 이후에는 송도역 셔틀 마저 폐지되었다.

인하대역 개통 이전에는 학교 무료셔틀버스 및 41, 511(후문), 5-1(정문) 등을 이용하여 1호선 주안역을 주로 많이 이용했고 인하대역 개통 이후에도 여전히 버스를 이용하여 주안역으로 이동하는 수요가 많다. 그 외에도 512를 이용하여 제물포역으로 가는 경우도 있었다. 2016년 7월 30일에는 주안역인천 도시철도 2호선과 환승역이 되면서 인천 시내에서 통학하는 수요 일부가 주안역 및 시민공원역을 통해 분담이 될 전망이다.

장기적으로는 인천 대순환선이 인하대역을 지나 현 511번 루트와 비슷하게 이어져서 소순환선을 구축하는 것을 구상중에 있다.제발

9. 성과[편집]

인하공과대학으로 개교한 만큼 이공계가 매우 강하다. 인문계의 경우 아태물류, 국제통상, 글로벌금융 등의 전공이 두각을 보인다. 이는 극강의 아웃풋, 그러니까 취업률로도 증명이 된다.

파일:QCUREs9.png

전국 기계공학과 중 취업률 1위

(취업깡패 기계과 중 깡패왕의 자리를 차지한 모습)

이외에도 과거 기계공학부(후에 항공조선산업공학부, 일명 항조산으로 분리되었다.)내에 존재했던 항공우주공학과, 조선해양공학과, 산업경영공학과가 강세를 보이고 있고, 신소재공학과 또한 꾸준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파일:2013SAMSUNG.jpg

2014 삼성 총장 추천 70명 배정


파일:46249_23293_5013.jpg

2017 5급(기술) 공개경쟁채용시험 합격자 4명 배출


파일:22619dac-7df7-4184-b8ec-e169dff67e92.jpg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 8위


파일:rgaDDLH.jpg

인하대학교 AACSB 인증 취득


2014년에 전 세계적으로 5% 미만의 대학만이, 미국에서는 10% 미만의 대학만이 AACSB 인증을 취득했다.[72] 2016년 현재 AACSB 인증을 취득한 우리나라의 대학은 인하대를 포함하여 지금까지 총 15개의 대학교(서울대, KAIST, 고려대,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경북대, 이화여대, 건국대, 동국대, 전남대, 인하대, 우송대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 세종대에서 AACSB 인증을 취득했다.

2013년 한경 비즈니스 평가에 따르면 경영대학 순위, MBA 순위에서 각각 15, 11위를 차지하였고, 2014년에는 각각 19위, 12위, 2015년에는 16위, (추가바람)위를 기록하였다. 법학전문대학원도 설치되어 있다.

2000년대 들어서면서 문과에서 가장 인기있는 학부는 아태물류학부로, 각 대학의 특성화 학과 경쟁 때문인지 학교에서 작정하고 간판 학부로 키워가고 있다. 가군으로 입학하면 대학원 포함 100% 장학금에 일정 금액 용돈까지 지원하며 학부 학생들 전원을 대상으로 해외연수까지 보내준다. 2004년 처음 생겼고 특별전형이 생긴 2007년엔 한진그룹 입사시 과장급으로 무조건 특채라는 떡밥이 돌아 서강대 사회과학계와 맞먹는 입결을 보이던 때도 있었다. 현재 이 특채는 물류학과를 신설한 모 대학교의 학부모들이 특정 학교의 특정 학과 소속 학생을 특채로 뽑는 건 위헌이라고 행정소송을 제기하면서 사라졌지만, 새로이 바뀐 조건이 '인천 소재 대학 물류학과 학생'이기 때문에 여전히 막강하다. 그 외에도 CJ 글로벌트랙 이수를 통해 CJ 입사 역시 가능하다. 사실 아태물류학부 학생들은 한진그룹 계열은 페이가 짜서 최후의 보루격으로 여기는 경향이 강하고, 다른 대기업이나 대학원, 해외 취업 등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학부 취업률은 2014년 기준 78%, 대학원을 포함하면 91%에 이른다. 그 외에도 금호아시아나그룹이나 법학전문대학원으로 빠지기도 한다고.(금호아시아나는 좀 아니고, 보통 물류기업이나 대기업 물류담당으로 많이 취업한다.) 하지만 이는 예전 이야기고, 현재는 수시전형에서는 논술전형 외에는 별도의 장학제도가 없고, 논술전형에서 조건부로 장학금을 지급하는데 이 기준이 까다롭기도 한데다 2015년 기준 31명 모집에 최대 10명 지원이다. 정시모집에서는 수능 학생부전형은 상위 25%, 수능100% 전형에서는 장학지급 제한을 생각하면 사실상 상위 50% 정도만 장학금을 받는다고 봐야한다.

인하대학교 문과의 입결은 최상위 합격자와 최하위 합격자의 스펙트럼이 인서울 대학들에 비해 넓은 편이다. 단 문과에서 중상위 입결을 자랑하는 아태물류학부는 역시 스펙트럼이 넓긴(10학번부터 각종 변태전형이 생김으로써 이렇게 되었다.) 하지만 타 과에 비해 입학성적이 높다. 또한 국제통상학과는 '교내 특성화 학부'라는 뭔가 어정쩡한 이름(아태물류학부 신설 전에는 학교 문과 간판과였다. 지금은 아태물류학부에 넘겨줬지만)이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입결을 형성하고 있고, 글로벌금융학과는 2009년 신설되서 그런지 아직 입결이 오락가락한 상태지만 앞으로 학교에서 키우려는 것으로 보인다. 2014년도부터 경영학과도 비룡장학금(4년 전액 장학금) 지급 확대, 전공 트랙 제도 신설, 대한민국 공인회계사반 설치 등으로 반전을 꾀하고 있다. 또한 경영대학은 상술한 대로 2014년 당시 12개 국내 대학 밖에 인증받지 못한 AACSB(경영학 교육 국제인증)을 취득해 13번째 AACSB를 취득한 국내 대학이 되었다.

또한 언론정보학과는 비상경 문과중에 탑이라 할 수 있는 입지에 있다.세계 대학평가에서 51~100위권에 드는데 성공한 인하 문과의 숨은 강자.[73] 다만 커리큘럼이 광고홍보쪽이 더 발달되어 있다는 말이 많다.

또한 사범대학도 강해 경인지역 교육계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학원가에서도 사범대의 영향력이 막강한 학교로 꼽힌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 중 하나는 인하대 사범대가 강하다는 것이다. 2015년도 중등교원 임용시험에서 인하대는 109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고 특히 국어,영어,수학,사회,체육 등의 주요과목에서 51명을 모집한 인천교육청의 경우 27명의 합격자가 인하대학교 출신이다

10. 출신 인물[편집]

10.1. 정치[편집]

  • 박상병 - 정치외교학과(정책대학원 초빙교수,정치평론가)

  • 안영근 (16, 17대 국회의원, 인천 남구을)

  • 한광원 (17대 국회의원, 인천 옹진)

  • 구본철 (18대 국회의원, 부평구을) [74]

  • 홍장표 (18대 국회의원, 안산 상록구을)

  • 전하진 (19대 국회의원, 성남 분당)

  • 송호창 (19대 국회의원, 경기 의왕)

  • 이찬열 (19,20대 국회의원, 경기 수원)

  • 박찬대 (20대 국회의원, 인천 연수구 갑)[75]

  • 정하영 (전 김포시의회 부의장)

10.2. 기업[편집]

전통의 명문 공대답게 기업이나 창업 분야 쪽으로 성공한 인맥이 많은 편이다.

  • 민경주(나로우주센터 센터장, 고분자공학)

  • 김성기(STX사장, 조선공학)

  • 조현정(비트컴퓨터 대표이사 회장, 전자공학)

  • 박동훈(르노삼성자동차 부사장, 건축공학)

  • 조양호(한진그룹 회장, 산업공학) [76]

  • 조원태(대한항공 대표이사, 경영학) [77]

  • 최상혁(前 미국 NASA 연구팀장, 기계공학)

  • 이기태(前 삼성전자 부회장, 전기공학)

  • 조남홍 현대기아자동차 사장

  • 이영하 LG전자 사장

  • 최창수 삼성전자 북미지역총괄 사장

  • 김기원 신한생명 부사장

  • 이명기 STX 부회장

  • 서충일 STX 부사장

  • 송화영 한진중공업 사장

  • 김정웅 한진중공업 부회장

  • 김정원 POSCO 특수강 대표이사 사장

  • 전하진 인케코퍼레이션 대표이사 (전 한글과컴퓨터 대표)

  • 강흥순 현대모비스 이사

  • 고춘식 쌍용자동차 상무이사

  • 김선치 삼성중공업 전무이사

  • 나창근 삼성중공업 상무이사

  • 변동식 CJ미디어 대표이사

  • 김성모 SK에너지 이사

  • 소해룡 SK에너지 이사

  • 윤덕화 현대제철 이사

  • 오경진 현대제철 이사

  • 김수민 현대제철 부사장

  • 이윤희 현대제철 부사장

  • 지준길 현대제철 부사장

  • 박승배 현대제철 이사

  • 김일한 현대제철 이사

  • 박오규 현대자동차 이사

  • 이종욱 현대자동차 이사

  • 하태신 도로교통공단 이사장(TBN 교통방송 이사장)

  • 김창식 대한해운 사장

  • 송상현 KT 상무

  • 김춘곤 현대미포조선 부사장

  • 박동택 한국애보트 바스큘러 사장

  •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

  • 안웅섭 르노삼성자동차 전무이사

  • 국중범 롯데쇼핑 이사

  • 이동구 롯데쇼핑 이사

  • 안창진 한국수자원공사 상임이사

  • 김상훈 대우시멘트 상무이사

  • 김광혁 한국가스공사 전무이사

  • 박만수 LG데이콤 부사장

  • 박종식 삼성엔지니어링 부사장

  • 박창규 롯데건설 대표이사

  • 최병규 현대중공업 부사장

  • 송희용 대교눈높이 부사장

  • 신만용 삼성테크윈 부사장

  • 배재호 필립스전자 전무이사

  • 신방웅 한국시설안전관리공단 사장

  • 양현욱 코레일 지사장

  • 조남민 코레일 지사장

  • 이광선 동부제철 부사장

  • 조길상 동부제철 부사장

  • 이광영 인천메트로 사장

  • 이백규 SK브로드밴드 상무

  • 이상균 대한항공 부사장

  • 이승칠 한진중공업 부사장

  • 이은걸 신세계건설 부사장보

  • 정덕모 인천국제공항 이사장

  • 조동환 현대건설 상무보

  • 최성순 오슬람코리아 사장

  • 최진용 일진전기 사장

  • 주광남 금강철강 대표이사

  • 김수경 노루페인트 사장

  • 김영균 KCC 상무이사

  • 김계복 동국제강 이사

  • 김재붕 동국제강 이사

  • 김찬동 동국제강 이사

  • 박기형 한국후지필름 이사

  • 박문수 동부CNI 상무이사

  • 현대시멘트 상무이사

  • 이성환 인터파크 상무이사

  • 이승락 한국전력거래소 상임이사

  • 이용석 신도리코 이사

  • 이영일 동양화재 이사

  • 이영훈 LIG 손해보험 이사

  • 이찬옥 삼익건설 대표이사

  •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이사[78]

10.3. 교육/학업[편집]

  • 송유근 군 - 대한민국의 틀에 박힌 대학 과정과 수업에 질려 자퇴하고 학점은행제로 졸업 하였다. [79] 당시 아쎄스에서 드럼을, 해동검도부에서 검도를 배우는 장면이 방송에 나가기도 했다. 입학 초기에 교양 수업을 같이 들은 05학번 공대생들을 좌절시켰으며[80], 물리학과 교수님들은 아직도 송유근 군을 친근하게 기억한다 카더라.

  • 이만기 강사 (사범대 국어교육과) - 동 대학원 교육대학원 국어학 석사를 거쳐 인천 문일여자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여 EBS 수능특강 언어 영역 강사로 활약했다. 그동안 메가스터디 교육 연구소 소장, 언어 논술 강사, 경민대학교 독서 스폐셜리스트 교육원 교수, 영유아보육학과 겸임 교수, 위너스터디 언어 영역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 조연심 (영어교육과) - '300 프로젝트'나 '개인 브랜드'관련 교재로 자기 계발서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작가/강사로, 영어교육과 90학번이다. 2013년도 1학기에 교내 pass/fail 과목을 담당해 진행했으며 본인이 강사로 나와 강연을 하기도 했다. 그 이후에도 가끔씩 모교에 강연을 오곤 한다.

  • 윤은호(문화경영학과)[81]- 한국에서 최초로 박사 학위를 받은 발달장애인(자폐성 장애인)으로, 문화경영학 박사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74411&code=61122012&cp=nv 2016년 졸업식 파문 당시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가 최순자 당시 총장에 의해 갑질 피해를 입은 하단의 그 학생[82] 맞다.

  • 정일영 (프랑스언어문화학과) - 프랑스어 교육계에 몸 담고 있는, 과거 꿀 강의로 유명했던 '초특급 프랑스어' 담당 강사. 교육계에 종사 중인 다른 사람들도 당연히 많이 있는데 하필 정일영 강사가 선택되어 추가된 거냐는 의문을 가지는 사람이 많은데 EBSi 프랑스어 강사로서 공인의 위치에 있던 사람이어서 그런 듯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아랍어과 교수로서 외대 항목에 실명이 있는 이인섭 교수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면 될 듯. [83] 현재는 EBSi 강사직에서 모종의 이유로 물러났다. 최근 강의에서 한 말에 따르면 2016년을 끝으로 인하대 강사직을 그만둘 듯 했으나, 2017년 강의시간표에도 이름을 올리셨다. [84] 이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 100% 확률로 교수님의 연애사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참고로, 이 연애사의 주인공인 부인께서도 인하대학교 불문과 시간강사로 남편과 같이 재직중이다.

  • 허갑재(산업경영공학과 08)-스스로를 억대연봉 수학강사로 소개하고 실제로도 그렇다. 학원강사코치라는 특이한 호칭을 내세우는 것이 특징. 과거 재학 시절 유로 2008에서 독일이 이긴다에 내기 걸었다가 스페인이 승리하자 약속했던 퍼포먼스를 하여 화제의 인물로 오르기도 했다고 한다. 최근 2018년 7월 인하광장에 오랜만에 과거를 회상하는 글을 올렸다.

10.4. 방송/언론/연예[편집]

10.4.1. 방송/언론[편집]

  • 염용석 (체육교육, 90) - SBS 아나운서 - 배성재 이전까지 SBS 스포츠 중계와 각종 스포츠뉴스 진행을 전담했다.

  • 엄성섭 (정치외교, 93) - TV조선 정치부 차장

  • 원기범 (무역학과, 90) - 경인방송 아나운서(국장급).

  • 이호근 (언론정보, 04) - KBS N SPORTS 아나운서는 졸업 전, 2011년에 MBC 아나운서 공개 선발 프로그램인 신입사원에 출연하여 얼굴을 알렸다. 현재 KBS 예능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 중이며 스포츠 아나운서이니만큼 학교에 큰 경기가 있을 때 중계하러 오거나 인터뷰를 하러 올 때가 있다. 또한 은사이신 하단의 언정과 박선홍 교수님 수업 도중[85] 매년 1번씩 찾아와 돌발 강연도 하는 경우도 있다. 재학 당시가 학부제여서 1학년을 정외과에서 보냈기 때문에 정외과 축구 소모임에 속해 있었다.

  • 임한나 (불어불문학과) - KBS 보도 본부 뉴스 불어 통역사

  • 최기환 (중국어중국학, 94) - SBS 아나운서

  • 최영주 (영어교육, 88) - SBS 아나운서

  • 한연수 (일어일문학과) - KBS 기상캐스터

  • 박선홍 전 기자 (경영학과, 80) - 동아일보 편집국장과 부장을 역임한 적이 있는 박선홍 전 기자[86]는 경영학과 80학번이며, 현재 언론정보학과에서 초빙 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언론정보학과는 1998년에 생겨, 당시에는 없었다. 수업 시간에 그의 수업을 들은 제자들을 자주 초청한다. 상기의 이호근 아나운서도 그 중 한 명이다.

  • 권혜인 (문화콘텐츠학, 10) - YTN 기상캐스터, 신입시절 래쉬가드를 입고 기상예보를 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다.

10.4.2. 연예[편집]

  • 려욱 - 슈퍼주니어 멤버

  • 시원 - 슈퍼주니어 멤버

  • 김구라 (영어영문학과) - 방송인, 2015년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자.

  • 이혁재 (공과대학 기계공학과) - 당구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유명한데 인하대 후문 일대의 당구계를 통째로 씹어먹은 실력이었다는 후문이 있다. KBS 연예대상 수상자.

  • 천호진 화학과(중퇴) - 배우

  • 김원주 (공과대학 기계공학과 재학) - 포맨의 멤버. 가수 데뷔 후 휴학한 걸로 추측된다.

  • 박윤식 (화학공학과) - 크라잉넛의 멤버. 2009년 축제에 왔을 때 학교 뒤 당구장 사장님께 안부 전해달란 말을 했다.

  • 전효성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었으나 제적을 당한 후에 2016년 우석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런데 2015년에 만든 인하대 홍보 영상에 나온다.) - 걸 그룹 시크릿(아이돌)의 리더.

  • 노민우 - 전 트랙스 멤버 출신 배우

  • 뉴챔프 - 래퍼

  • 이그니토 (철학과) - 래퍼. 힙합 동아리 개로 출신이다. 가끔 동방에도 출몰한다고.

  • 김서영 (경영학과) - 성우

  • 박준형 (경영학과) - 개그맨 2015년까지 MBC 국장 출신이던 언론정보학과 모 교수의 수업으로 MBC 견학가는 게 있었는데 그 때마다 만나는 동문. 2016년부터는 아쉽게도 해당 견학 코스를 제공하지 않는다.KBS 연예대상 수상자.

  • 김지혜 (연극영화과) - 개그우먼(개그맨 박준형의 아내)

  • 김거지 (공과대학 건축공학과) - 유재하 음악 경연 대회 대상 출신 뮤지션 김거지는 밴드동아리 인드키 출신이다.

  • 유재환 - 가수 및 프로듀서로 무한도전 출연 이후 유명하여도 인하대 법학과 재학 중에 데뷔 앨범을 냈다고 한다. 휴학 중에 있었는데, 2016년부터 복학을 할 예정이다. 2016년 안에 복학을 못 하면 사과대로 강제 이동 당하기 때문인 듯 하다.

  • 이경태 - 성우, 연극영화과

  • 박경 (연극영화과 재학) -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멤버로 개강 시즌에 가끔씩 학교에 출몰한다고.. 인하대학교 공식홍보블로그 <인하누리>에서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 한보배 (연극영화과 재학) - 매직키드 마수리의 풀잎으로 방송 활동이 없을 시 학교에서 연극을 하기도 하며 인하 광장에 자신이 직접 연극 홍보를 하기도 하였다.

  • 박영미 (불어불문학과) - 가수, 89년 강변 가요제 대상을 받은 창작 가요 동아리 꼬망스 출신이다.

  • 신연아 (불어불문학과) - 빅마마의 리더 였던 상기의 꼬망스 출신이다.

  • 김현성 (불어불문학과 97학번) - 가수. 과거 '소원'으로 히트했던 역시 꼬망스 출신이다.

  • 김보라 (연극영화과) - 배우

  • 서준영 (연극영화과) - 배우

  • MC그리 (연극영화과) : 2017년도 입학. 처음 연극영화학과에 수시전형으로 합격했다는 기사가 나왔을때 사람들은 단박에 아빠 빽줄로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쏟아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미 그 전 방송에서도 인하대는 엄두도 못낼만큼 꼴통이란 게 입증됐기 때문. 김구라: 동현아, 내일 중간고사지? 무슨 과목치니? MC그리: 몰라, 학교 가봐야 알아. 그러나 인하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모집전형에 적합한것으로 나타나 사람들의 비판은 열폭수준으로 전락했다. 비판이 필요하다면 정확한 근거를 들어 수시입학전형의 문제를 꼬집어야하는것이 옳다.

  • 김상민 (화학공학과) - 가수. 과거 'YOU'로 히트했던 데뷔 20년차 명품 보컬리스트.

  • 황민현 (연극영화과 재학) : 2014년도 입학. 뉴이스트 멤버로 12년도 첫 데뷔. 이후 'Mnet 프로듀스101' 에 출연해 최종 9위로 그룹 '워너 원'의 멤버가 되었다.

  • (연극영화과 재학) : 2014년도 입학. 뉴이스트 멤버로 12년도 첫 데뷔. 이후 'Mnet 프로듀스101' 에 출연해 최종 20위 확정.
    현재 뉴이스트 W로 활동 중.

  • 정주원 - 대원방송 성우.

10.5. 스포츠[편집]

명실상부 배구명문[87]
현재 대학배구 최강자[88]

학교 재단이 대한항공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덕에, 과거 실업 배구 시절부터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소속 선수 중에 인하대 출신 선수가 많았다. 프로화 이전까지는 대부분 인하부중-인하부고-인하대-대한항공의 연줄로 선수단이 꾸려졌다. 예를 들면..

  • 한장석 - KIA 타이거즈 투수 한승혁의 아버지.

  • 최천식 - 현재 인하대학교 배구부 감독 겸 SBS Sports의 배구 해설 위원. 대한항공 배구단 역사상 원조 꽃미남 스타 겸 사실상 최고의 프랜차이즈 스타였지만, 아직까지 항목이 없다.

  • 박희상 -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배구 도사'라는 애칭을 얻으며 선수 시절에 큰 인기를 얻었지만, 은퇴 후 지도자 생활은 흑역사로 전해진다. 특히 드림식스 감독 시절. 게다가 부상으로 내리막을 걷다가 강제 은퇴를 당하며 지금도 대한항공과 사이가 나쁘다. 이는 임도헌도 같은 이유다.

  • 김종민 - 현 경북 김천 하이패스 감독


그 외에는

  • 김요한 - 대한항공 소속 선수는 아니지만, 꽃미남 배구선수

  • 유광우 - 현재 우리카드의 세터.

  • 김나영 (체육교육과에 재학) - 피겨 스케이팅 선수

  • 고경철 (체육교육과) - 전 씨름선수

10.5.1. 야구[편집]

10.5.2. 프로게이머[편집]

  • 정노철 - 리그 오브 레전드의 프로게이머. 산업공학과 07학번이다. 휴학으로 추정.

  • 이윤열 -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컴퓨터공학과에 특별 전형으로 입학했으며 스친소에 나왔던 것도 이혁재의 학교 후배로 나온 거라고 한다. 문제는 학교 수업에 아주 가아아아아아아아아끔 나온다는 것. 물론 나오면 온 학교, 특히나 스덕들이 미치려고 한다.

10.6. 기타[편집]

  • 고광명 (산업공학과 84학번) - 前 한국기원 바둑기사

  • 조성룡 (건축학과) - 건축가

  • 이서군 (철학과) - 네이버 웹툰 크레이지 커피 캣 (C.C.C)의 등장 인물. 만화상에서는 인상대라고 등장하지만. 공대가 유명한 인천의 명문이라 하니 바로 이 학교를 지칭하는 말쯤 되겠다.

  • 하종강 - 노동운동가로 송곳구고신의 모델인 사람이다.

11. 이야깃거리[편집]

  • 네이버일본 자회사 NHN PlayArt 의 웹툰 서비스 comico 에서 연재 중인 4컷 만화 PermIT!!!의 배경이 되는 곳이 이곳의 공과 대학이다. 인현공과대학이라 나오지만 궁합 나무와 인경호가 소재로 나오고 우남호가 뒷배경으로 나오는 모습, 축제 이름 대동제, "사람 패는 재미" 라 써져있는 검도부의 붓 글씨 대자보 등등의 많은 부분들이 인하대 임을 거의 대놓고 피력하고 있다. 124화에서는 물리학과 중력 장치가 등장하기도 했다. 또한 정보 보호 쪽에서 실제로 강세를 보이는 인하대 컴공 쪽의 학풍이 그대로 반영되어있다.

  •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 상에서 구걸을 했다던, 타락파워전사의 아들이 20대 성인이 되어 인하대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한다. 동아일보 기사

  • 여러 모로 아주대학교와 많은 공통점이 있는 학교이다. 공대로 출범하여 공학 계열 학과들에서 강세를 보이는 것도 그렇고, 인천/경기도 지역에 위치한 종합 대학으로서는 인지도가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다는 것도 그렇고, 대기업의 후원을 받고 있거나 받았던 적이 있다는 것도 그렇고, 대학 병원이 3차 의료 기관이라는 것까지 같다.

  • 이 학교 공대생으로서 인기 소설 연재가였던 학우가 북미 시장 진출을 이루어낸 쾌거가 있다. 관련 기사

  • 디시인사이드 파양갤발 정보로 연못에 늑대거북이 발견되었다고 한다.출처

12. 사건사고[편집]

12.1. 주안역 셔틀버스 정류장 논란[편집]

2004년 주안역-캠퍼스 간 무료셔틀버스 정류장을 이전하려 할 때 511번을 운행하던 용현운수 노조와 인하대 학생들이 충돌했던 사건. 당시 유혈 충돌까지 날 정도로 심하게 다투었던 사건은 결국 용현운수의 승으로 끝났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 버스 511참고. 당시 관련 기사.

12.2. 춘천 산사태 사고[편집]

안타까운 사고다. 2011년 7월 27일, 강원도 춘천시 상천초등학교에 과학교육 봉사활동 "아이디어뱅크 발명 캠프"를 진행하러 왔던 발명 동아리 IDEABANK 소속 학생 35명이 숙소인 민박집에서 잠을 자던 중 집중호우로 일어난 산사태에 휘말려 그 중 10명이 꽃다운 목숨을 잃었다. 한동안 본관 로비에 분향소가 설치되어 학생들과 지역사회에서 조문을 하기도 했다. 당시기사. 희생자 10명은 이후 2011년 졸업식에서 명예졸업으로 학사학위를 수여받았다. 2호관 옆에 추모비가 세워져 있다. 네이버 거리뷰.

12.3. 변태남 사건[편집]

한 남성이 여학생 앞에서 자위행위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여학생 앞에서 이와 같은 행위를 계속 벌였다는 것. CCTV 화면까지 퍼지면서 큰 논란이 되었다. 관련기사. 이 사건이 퍼지자 인하대 내부 반응은 학교 망신 다 시킨다는 반응과 함께 '인하대생이 아니길 바란다'와 '경찰과 학교 측에서 알아서 할 걸 굳이 페이스북으로 세상에 알렸어야 했냐'면서 피해자 여성을 까는 여론도 있었다.변태남은 얼마 지나지 않아 검거되었고, 우려대로 인하대생이었다. 스트레스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12.4. 인하대 역도부 폭행 사건[편집]

역도부 동아리를 탈퇴하려던 신입생을 동아리 선배들이 '탈퇴하려면 50대씩 맞아야한다'며 때린 사건. 이런 폭력 문화가 전통이어서 여지껏 계~속 때려왔단다. 연극영화과 사건에 이은 또 하나의 폭력 사건. 인하대 변태남 사건이 있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다시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서 인하대 내부 반응은 학교 망신 다 시킨다. 아무리 몇십년이나 존재했던 유서 깊은 동아리이지만 저런 폭력 문화와 함께했다면 폐부 시켜야 하는게 마땅하다는 반응과 폭행한 동아리 선배들을 학생이라고 감싸지 말고 퇴학시켜야한다는 반응 또한 나왔다.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자 역도부장의 사과문이 올라왔고, 역도부 임원진들은 전부 퇴부하였다. 2013년 4월 10일 동아리 존속여부를 두고 전체동아리연합에서 투표 결과, 퇴출하기로 결정되었다. 그러나 역도부 시설 철거가 하루 이틀 미뤄지고 역도부는 부활했다.(…) 전체동아리연합회 투표 과정에서 이의제기가 들어와 무효처리 되었는데 그 이후 후속조치가 지지부진한 상황. 이 상황에서 한 학우(제국치천)가 역도부 제명의결번복의 무효선언 및 동아리연합회장의 사임 선언을 요구로 단식 선언을 하였지만 동연에서는 아무 반응이 없다가 총학에서 입장표명을 요구하자 그제서야 겨우 입장을 내놨다. 그리고 그 학우는 예정대로 공개단식에 들어갔다. 그리고 1주일 정도 시간을 빙빙 끌고 나서 동아리 회장이 물러났으나, 6월 25일 열린 전동대회에서 역도부 회장이 동아리방은 못 뺀다며 꼬장을 부리고 있다.(…) 때문에 중앙운영위원회가 직접 개입하는 판까지 되어버렸다. 당연히 학교 신문에서도 이 사태를 강력하게 규탄했다. 2013년 8월에는 중운위 정도가 아니라 역도부 졸업생들의 모임 "역우회"가 이 문제를 법원으로 송치했단다. 동아리 연합회에는 부실을 뺄 수 있는 강제력이 없다나? 당연히 인하대 학생들의 반응은 학교 망신 다 시킨다. 특히 동아리 연합회는 제일 중요한 기능(신규 동아리에 대한 동아리방 배정 등)을 담당하는 곳이고 학교 재단측에서도 권리를 동연에 위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런 권리마저 제대로 행사하지 않는 동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높다. 노래패 '출정'의 인원이 적다는 이유로 동아리방을 뺀 바 있는 동연이 사회적 물의를 빚은 역도부에는 소극적이라는 점은 비판의 소지가 있다. 그러나 법원에서는 사건이 해결될 조짐이 없지만 교내의 일은 교내에서 해결해야 한다며 사건을 접수하는 대신 강제조정을 위해 민사조정위원회로 넘겼고, 양측은 12월 18일에 조정을 완료했다. 이 일로 역도부는 '가등록' 상태로 떨어졌고, 동시에 100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과 2년의 집행유예 처분을 받았다.

12.5. 조양호 회장 보디가드[편집]

2012년 12월 14일 명예박사 수여식에 운동부 학생 50여명을 보디가드로 동원한 사건. 대학교 학생들까지 자신의 재산인양 운용한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의 병크는 둘째치고, 용역알바 시킨다고 군말없이 동원되어 시위진압한 운동부 학생들은 동문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기사

12.6. 학생회 공금 횡령[편집]

2012년부터 2013년까지 각각 학생회 공금 횡령 문제가 불거져서 논란을 빚기도 했다. 2012년에 폭로된 건은 학생자치기구에 활동하는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봉사장학금을 차명계좌로 지급하면서 발생한 것과 수익사업을 진행하면서 회계가 투명하지 못해 발생한 건이다. # 이를 폭로한 인물은 상기 역도부 학우 폭행사건에도 언급된 인물(상기에 제국치천[95])로 당시에는 학내의 여론이 제법 시끄러웠으나 정작 이 문제에 대해서는 별다른 해명없이 어물쩡 넘어갔다. 그리고 2013년에는 단과대 학생회장이 학생회비를 700만원 가량 횡령한 사실이 확인되어 고발조치 됐고 경찰 수사가 진행됐다. 관련기사

12.7. 중운위 녹취록 공개사건[편집]

2015년 6월 8일 새벽에, 총학생회와 단과대 회장들, 그리고 참관인 3명으로 행하여지던 중운위의 대화내용 녹취록이 인하광장에 올라왔다.
녹취록의 내용은 예체대 학생회장이 여자 참관인에게, 디씨인사이드 인하대 갤러리에 현 총학에대하여 왜곡하여 글을 올리지 말아달라며 취조하는 듯 말하고 있었는데[96], 그러던 와중에 들어온 2014년 (전)총학생회장이 말을 어떻게 그딴식으로 하냐고 발언하자, 생과대 회장의 반말시전과(92년생이 87년생에게) 나이묻기, 싸우자 등 소리치는 내용. 대체로 인하대 학생들은 대학에서 일어날 수 없는 장면을 보고서는 경악에 빠진상황. 사실상, 2014년 총학생회장도 처음에 좀 강한 발언을 하였으나 대체로 자신의 논리와 냉정함을 유지한 반면에, 총학생회와 단과대 임원들은 이해할 수 없는 논리 (예체회장: 왜곡해서 올리지 마시죠? 전총학회장:어디가 왜곡된 부분이죠? 예체회장: 그건 모르겠습니다만 왜곡해서 올리지 마시죠)와 유권자들을 무시하는 행위, 유권자인 참관인을 프락치라고 잠정결정하여 압박하는 등. 학내 게시판인 인하광장에서는 아마 게시판 탄생 이후 최대로 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있는 중이다.(인하광장의 서버도 느려진 상황) 현재, 예체대와 생과대 학생회장들의 반성문이 올라왔으나, 기말고사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학우들의 여론이 여전히 들끓고 있는 상황이다. 녹취록은 여기서 들을 수 있다. 링크

12.8. 프라임 사업과 문과대학 대규모 구조조정 논란[편집]

사범대, 문과대, 예술체육학부를 대규모로 조정하는 학과 구조조정 계획안이 발표되었다. 당연히 학교는 난리가 났고 문과대 교수, 학생들은 가릴것없이 총장을 규탄하는 목소리를 내는 중이다. 현재 폐과 대상의 학과는 철학과, 일본언어문화학과, 영어영문학과, 프랑스언어문화학과고, 문화콘텐츠학과와 문화경영학과는 단과대를 옮기게 된다. (교육학과는 폐과대상에서 제외돼 정원감축만 결정되었다.) 결국 9개 학과에서 3개 학과만 남게되는 문과대학과 예술체육학부를 통합해서 인문예술대학을 만드려는 계획.[97]이전에도 독일언어문화학과를 폐과한 전적이 있다.[98] 인문대학이 인하대의 발목을 잡는다는 소리가 있는데, 이는 단편적인 해석인 게 201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선 인하대의 전체 순위가 13위였는데 인문대의 순위는 14위다. 공대 자체는 높은 순위를 차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과와 같이 평가를 받음으로서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이공계와 문과의 수준차가 그리 크지 않다는 것을 보여줬다.[99][100]

이후 경과해서 철학, 불문만 폐지하는것으로 총장이 정했다고 한다.[101] 이전에 비해서는 줄어든 것이지만 여전히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다. 참고로 위의 구조조정 저지실천단은 개인이 만든 것이고 공식적으로 학생회가 운영하는 건 아래 링크로 가자. 여기서 캠페인에 대해서도 알수있고 캠페인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다. https://www.facebook.com/INHAhumanities/?fref=nf 참고로 사건의 경과를 알고 싶으면 대학 학과 통폐합의 인하대학교 부분을 참고하자. 저 항목에서 인하대학교 부분이 유난히 길고 상세하다. 학우들의 지속적 관심+비교적 최근까지 문제가 된 덕인 듯 하다. 12월 13일, 총학생회장, 문과대 학생회장, 철학/불문 회장은 대안이 없다며[102] 단식투쟁을 시작했다. 2015년 12월 17일, 결국 총장은 구조조정안을 철회하였다.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156150 다만, 문과대 측은 일단은 물러나지만 프라임사업 관련해서는 계속 경계할 듯 하다.

2016년 2월 현재 프라임 사업은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인하대학교 최대 커뮤니티인 인하광장은 이상하리만치 프라임 사업에 대한 논의가 잠잠하다.대중적인 '자유게시판' 대신에 '열린 총장실' 게시판에서 소규모 논쟁이 일어나는게 전부일 정도.[103] 그러나 이에 대해서는 학생들 중에서 프라임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도 제법 존재한다는 반론을 제기 할 수 있다. 실제로 익명사이트에서는 제법 하는게 좋지 않겠냐는 말이 올라오는 편. 그리고 이름과 학과가 인하광장에서는 대놓고 나옴에도 찬성한다는 반응이 어느정도 나오는 편이다. 결국 그 이후 4월 즈음엔 실제로 학내 여론 조사를 보면 찬성과 반대는 비등비등 하거나, 오히려 프라임 찬성자가 더 많았다.(참고로 공대와 IT공대도 구조조정 대상 중 하나였다.) 공식 조사는 아닌 개인의 여론 조사였으나, 이 시기 총학생회에서 모든 인하대 학우를 대표하면서 조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반대자들의 입장서는 SNS에 링크하면서 찬성자의 입장서는 링크하지 않는 등의 모습을 보여, 인하광장에서는 총학에서는 왜 찬성자 학우들을 대변하지 않느냐는 논란이 존재했다.[104][105]

최종적으로 프라임 사업 유치는 무산되었고 문과대학에서도 일부 구조조정만이 있었을 뿐, 폐과되는 학과가 생겨나지는 않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대학 학과 통폐합 항목을 참고 바람.

12.9. 최순자 총장 학위수여 관련 갑질사건[편집]

2016년 4월에 있었던 일이다. 인하대학교의 최순자 총장은 2016년 학위수여식을 다른 대학교와는 달리[106] 4월에 일괄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문제는 이러한 결정이 수여식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갑작스럽게 발표되었다는 점이다. 여기서 인하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수여를 앞두고 있었던 윤은호군[107]은 갑작스러운 일정변경에 당황스럽다며[108] 학교의 결정을 비판했고, 졸업식 날에 학위복을 입지않고 논문을 작성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이라는 글을 학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항의글로 올렸다. 이러한 글에 총장은 답글을 남겼는데 바로 이 답글이 문제가 되었다. 총장은 답글에서 윤 군의 인성을 비판하며 윤 군 같은 사람에게는 박사학위를 수여해서는 안된다고 글을 올렸다. 사실상 학위를 취소하겠다는 글이었다. 이에대해 교수와 학생들이 총장을 비판했음에도 불구하고 총장은 반성하기는 커녕 오히려 다른 학생들에게도 비슷한 식의 엄포[109]를 놓았다. 사실 애초에 잘못은 총장이 한 것이다. 4월에 졸업식을 해선 안된다는 법은 없지만[110], 지금까지 아무런 말도 없었다가 갑자기 4월에 졸업식을 거행하겠다고 밝히면서 학생들에게 혼란을 주었기 때문이다.[111] 때문에 윤 군은 학교의 일원으로서 당당하게 학교의 졸속행정을 비판하기 위해 그 글을 쓴 것이었다. 그런데도 총장은 자신의 직위와 권한을 이용하여 학위를 수여하지 않겠다라는 식으로 사실상 학생을 협박한 것이다. 결국 비난이 거세지자 총장은 사과문을 올렸고 학위 역시 정상적으로 수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 사건은 지난번 땅콩 회항사건[112]과 마찬가지로 갑의 횡포, 갑질을 보여준 전형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더욱이 학문의 전당인 대학에서 학위를 볼모로 삼아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12.10.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해부용 시신(카데바) 앞 기념사진 사건[편집]

2017년 2월 초, 인하대병원 교수를 포함한 한무리의 의사와 의대생들이 해부용 시신을 앞에 놓고 찍은 인증사진이 SNS에 게시되었다. 해부용 시신은 모두 의학발전을 위해 큰 결심을 해주신 분들에 의해 기증되는 것이며, 의과대학 본과에 처음 들어가서 배우는 것이 해부용 시신에 대한 윤리원칙일 정도로 그 앞에서 예의를 지켜야하는 것이 기본 중의 기본이다. 헌데 초짜 의과대학생도 아닌 현직 의사들이 해부용 시신과 함께 인증사진을 찍었다는 것은 윤리적으로나 상식적으로나 이해가 되지 않는 사건일 수밖에 없다. 물론 SNS에 사진을 게시한 사람은 인하대학교 교수가 아닌 광주의 한 개인병원의 원장이다. 하지만 의사 사회에서도 윤리적으로 모범을 보여야 할 대학병원 교수가 그런 사진에 얼굴을 올린 것은 분명 몸 담고 있는 대학병원, 나아가 의료계 전체에 먹칠을 한 사건일 수 밖에 없다. 관련기사

12.11. 대학발전기금 130억원을 한진해운 회사채에 투자 후 전액손실 사건[편집]

전임 총장 시절인 2012년 7월 50억 원 및 최순자 현 총장 취임 직후인 2015년 6, 7월 걸쳐 각각 80억원을 들여서 투자한 130억원대의 한진해운 회사채가 파산으로 인해서 전액 손실을 본 사건이다.#기사링크 교육시설 확충과 학생복지 등에 써야 할 대학발전기금 130억 원을 전부 날렸고 이로 인해서 인하대 최순자 총장은 학내관계자에게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러나, 재단이 투자한 돈도 등록금도 아닌 각종 기부금과 동문들의 성금으로 모아진 돈을 거의 정크펀드 수준[113]이였던 한진해운에 투자한 행태에 대해 학내에서 많은 비판이 쏟아졌다. 특히 최순자 총장의 사과문 자체가 원칙적인 운용을 했음에도 손실이 났다는 주장을 함으로써 잘못을 회피할려는 의도가 강한것 아니냐는 비판도 상당하다. 이에 대해 교수회는 진상규명을 요구했다.#기사링크 이로 인해 인하대의 적립 기금 1141억 원 가운데 연구·장학·퇴직기금 등을 뺀 순수 가용 재원은 발전기금 500억 원, 건축기금 190억 원을 합쳐 약 690억 원이였으나, 130억원이 손실남으로써 560억 원가량만 남게되었다. 남은 가용발전기금으로 송도국제도시 새 캠퍼스 부지(22만4000m²) 잔금 600억 원을 치르기도 어려워 졌다. 이로써 새 캠퍼스 부지를 절반만 매입하겠다는 요구는 더 심해질지도... 그러나, 땅을 사도 건물 지을 돈이 없잖아 이로 인하여 그동안 최순자 총장에 대한 안 좋은 여론이 터지게 되었고, 2017년 5월 1일에는 통일광장 앞에서 많은 학생, 교수, 미화원 아주머니들 등이 모여서 최순자 총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비단 총장 뿐만 아니라, 인하대학교와 그 재단의 시스템 역시 비판을 피하지 못했다. (인하대 교직원·학생들 '최순자 총장 퇴진 집회' 열어) 재단의 외압인지 정상적인 투자였는지 논란이 되는 상황에서 교육부는 '투자를 주도한 것이 누구인지에 관계 없이 최순자 총장이 재무를 건전하게 관리할 관리자의 의무를 소홀히 하였기에 징계의 대상이 된다'는 소견을 밝혔고, 이후 1월 17일 열린 재단의 징계위원회에서 해임이 결정되었다.

이 사건에 이어 다음해 조양호 이사장까지 퇴진하는 사태가 벌어지자 교내 구성원들은 그해 8/23일의 ‘대학 살생부’로 불리는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역량강화’ 이하의 등급을 받을까 노심초사했지만... 결국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결정되었다![114]

12.12. 의대생 집단 성희롱 사건[편집]

2017년 8월 의예과 남학생 11명이 술자리에서 같은 과 여학생들을 언급하며 성희롱한 사건. 학교에는 대자보가 붙기도 하였다.
'여학생 집단 성희롱' 인하대 의대생 7명…징계 일시 정지 인하대 의과대에서 벌어진 집단 성희롱 사건의 가해 남학생들과 피해 여학생들이 같은 강의실에서 함께 2학기 수업을 듣게 돼 피해자 노출 등 2차 피해가 우려된다.출처

12.13. 구내식당 화재 사건[편집]

2018년 4월, 인하대학교 구내 식당에서 돈가스를 튀기던 도중 기름의 불씨가 발화하여 화재가 발생, 찬모 5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있다. 자세한 기사에 대해 알고 싶으신다면 추가 바람.

12.14. 조원태 부정 편입학 의혹[편집]

교육부는 2018년 7월 4일부로 인하대학교에 조사관을 파견하여 1998년 당시 조원태 현 대한항공 사장의 부정 편입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인하대의 편입학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고 발표했다.
‘조원태 인하대 부정편입 의혹’ 교육부 진상조사 착수
이미 20년 전에 교육부는 조원태가 편법으로 편입했다고 판단했고 관련자 징계를 명했지만 이후 한진가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금 커지자 해당 논란 역시 제대로 조치가 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고 결국 재조사에 착수했다. 당시 인하대의 3학년 편입 대상은 국내외 4년제 대학의 2년과정 수료 및 졸업 예정자 혹은 전문대 졸업자였으나 당시 조원태는 미국의 모 2년제 전문대학에[서 졸업인정학점(60학점 GPA2.0)에 크게 못 미치는 33학점 평점 1.67만을 이수했었지만 인하대에 편입할 수 있었다는 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한편 인하대측은 당연하게도 조사장의 부정 편입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며 "교육부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 때문에 멀쩡하게 인하대 다니는 학생들의 실력이나 성적까지 덩달아 인터넷에서 평가절하당하고 있다. 아니 깔려면 조원태를 까야지 왜 애꿎은 학생들을 까냐 사실 인터넷에선 모두까기가 일상이기 하지만...


[1] 후문 기준이다. 정문 앞에 뻗은 큰길은 소성로다.[2] 1공화국 당시 준 국립 대학교 성격의 개교[3] 가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소위 대학서열에서 언급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4] 치킨맥주를 학교에서 무료로 제공하며 학교의 선배진, 그리고 동문들과 만날 수 있는 행사.[5] 2017년 치맥데이부터 진행이 크게 바뀌었는데, KT&G 상상유니브와 연계하여 진행하였고, 스타트업보다는 본교 유학생과 한국 학생의 친목에 더 중심을 둔 듯 하다. [6]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벤처로 성공한 졸업생들이 많아 학교 차원에서 창업동 건물을 따로 두고 사무실을 내어주기도 했다. 유명무실해진 현재 이 건물은 로스쿨로 쓰이고 있다.[7] 과목 명은 '한문'이 들어가지만 '한자'에 가깝다. 실제로 한자에 관해서는 배우나 한자로 된 문장을 배우지는 않는다. 그래서 생활한자라고도 부른다.[8] 현강의 경우 수백 명의 정원을 가진 이러닝의 존재로 인해 선호되지 않는데, 그래서 교수님이 일부러 현강 듣는 학생들에게 시험 문제의 힌트를 많이 주신다. 교수님 본인이 직접 하신 말씀[9] 문이과별로 수강하는 시기가 다른데 통상적으로 이과 수강학기의 등급컷이 훨씬 낮을 수밖에(40점 만점에 문과 학기는 34개 이과 학기는 25개 정도가 A+)없기 때문에 문과생들 중에는 이과 학기에 생활한문을 신청하는 경우도 있다.[10] 인문사회/이공계열로 나눠 수강[11] 인문계는 과학을 이공계는 인문학을 맛보기 시켜주는 과목[12] pass/fail방식이다.[13] 16학번의 증언에 따르면 맨날 똑같은 얘기만 하고 재미없다고 한다. 더군다나 16학번은 선배들에 비해 들어야 할 과목은 늘었으니 더욱 그럴 수밖에 없다.[14] 그러나 공대의 경우는 원래 아빅으로 강제로 이수하던 수업이 다른 pass/fail 수업으로 바뀐거라 더 낫다는 반응도 존재한다.[15] 결과적으로는 하지 않았다.[16] 철학, 불문 등[17] 최순자 총장 본인도 철학에 상당히 관심이 많다는 입장을 밝혔고 아예 모든 학과가 배우게 하고 싶다 밝힌 적이 있다.[18] 흥미 없는 내용을 교양 수준도 아니고 전공 수준으로 흥미 유발도 없이 가르치니 좋은 효과를 볼 리가 없다.[19] 심지어 이것조차도 나름 너프당한 거고 한때 항공과/조선과/산업공학과가 같은 기계공학 전공으로 묶여 있던 시절에는 학부생이 무려 1,600명이나 되었다.[20] 물론 그래봤자 난이도는 극악이다. 이미 교내 전화기 이상 과를 현역~재수 이내로 들어온 1학년 중 학점 4.5에 만점에 수렴하는 토익, 전과영어 점수를 만족하는 괴수들 간의 경쟁이기 때문. 뭐 전과인 이상 의대를 수시 정시로 가는 것보단 쉽다고 봐야 할지도.[21] 계절학기를 좀 듣고 4학년 1,2학기를 채워 들으면 초과학기 없이 가능하긴 하다.[22] 인기학과와 비인기학과의 점수대의 차이가 크고, 심지어 학과 내에서도 비슷한 성적 인서울 대학의 같은 과보다 꼬리가 길게 잡히는 현상이 생긴다. 서울에 있지 않는 학교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현상. 부산대나 경북대 또한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23] 타 대학교는 20이상인 곳이 많은데 19학점은 등록금을 고려해도 너무 적은 건 사실.[24] 더군다나 16학번은 기존보다 들어야 할 교양필수과목이 늘었음에도 이렇게 진행되는것도 비판점이다.[25] 예를 들어 건축공학과 학생이 수학과 전공필수 수업을 수강할 경우가 일반선택에 속한다.[26] 빅마마의 신연아, 강변가요제 수상자 박영미, 코러스 전문 싱어 김효수, 'Heaven'으로 유명한 가수 겸 작가 김현성이 있던 동아리이다.[27] 래퍼 이그니토가 개로 출신이다.[28] 김거지가 인드키 07학번[29] 2016 대동제에서 문과대학이 알파 오를 이겨라라는 오목 이벤트를 주관했는데, 이 동아리 소속 학생이 컴퓨터를 말 그대로 우주관광 시켜버려 이벤트가 조기종료되었다.[30] 2016년 기준 리모델링을 했다고 한다.[31] 86년에 세워진 한국 최초의 대학생 로켓 동아리이다. 대학생이 로켓을 만드는 문화가 이 동아리부터 파생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32] 별지기와는 다르게 여기는 여행, 기행 동아리다.[33] 종교 동아리가 많은 만큼 사이비 종교를 배경으로 하는 동아리들이 있다고 하니 주의를 요한다.[34] 비정상적으로 많다는 비판이 많아, 학교 측에서는 정리할 생각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최순자 총장과 인터뷰한 모 학생에게 들었다. [35] IYF와 다르다. 주의할 것![36] 화요모임, 캠퍼스워십 음반으로 유명한 그 단체다.[37] 수화 찬양 동아리[38] 이상 12개 동아리는 기독학생연합을 결성하여 공동 활동이 많은 편. 크리스천 교직원 모임인 신우회와 매 학기 개강/종강예배를 갖기도 한다.[39] 의대 기독교 학생회. 현재도 활동중인지는 확인 요망. 현재도 18학번 대상으로 부원을 모집중이기는 하나, 친목모임 성격이 강하다.[40] 서예동아리[41] 1971년 부터 활동을 시작한 중앙 사진 동아리이다. 5호관 동쪽 025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갤러리같은 동아리방 인테리어를 자랑한다.[42] 동아리. 축제 땐 시화전을 연다.[43] 1973년에 생긴 유서깊은 미술동아리이다.2013년엔 40주년 기념 전시회도 했다.[44] 여담으로 국회의원 박찬대가 이 동아리 출신이어서 당선 후 동창회에 왔었다.[45] 인하대 학생들은 덕후동아리로 인식하고 있는듯하나, 틀린말은 아니다. 2015년 기준 리모델링을 했다고 한다.[46] 5호관 서쪽 지하에 도장이 있으며, 검도 특성상 기합, 타격음, 발구름이 워낙 시끄럽고, 특유의 냄새도 있는 탓에 5서에서 9교시 이후에 강의가 있는 학생들의 불만이 많다. [47] 포스터로 유명한 전국구 동아리[48] 철봉 공연 동아리로 왜 무예분과로 편입되었는지는 본인들도 의문을 가졌다고 한다.[49] 야학 동아리, 구 인하선도회[50] 반대로 인원이 적어서 친밀함으로 인해 활성화된 경우로는 문과대, 사과대가 있다.[51] 인문학 연구 소모임.[52] 역사 연구 소모임.[53] 줄여서 사과연이라고 한다.[54] 줄여서 정경이라고 한다.[55] 줄여서 선편이라고 한다.[56] 야구소모임[57] 축구소모임[58] 농구소모임[59] 주식투자소모임[60] 뮤츄얼펀드 덕에 사실상 경영대 소모임 중 가장 유명하다.[61] 한밝, 참누리[62] 사회과학연구회, 정치경제연구회, 선전편집부[63] 기독학생연합 차원에서 2005년부터 격년제로 여는 공익행사 기간. 연합예배와 명사특강, 보건소 금연클리닉, 장기기증운동본부 부스 등이 운영된다. 이름 뜻은 하나님과 인하대가 웃는 하나됨의 축제[64] 회차점이므로 이 정류장에서 908번을 탈 수 없다.[65] 사실 주안역과 인하대 캠퍼스 내부를 잇는 무료 셔틀버스도 있다. 하지만 주안역에서 탑승하는 위치가 영 좋지 않은 곳에 있어서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 심지어 이 셔틀의 존재를 모르는 학생들도 많다. 그에 비해서 511은 지상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환승센터에서 출발하고 반대편에선 인하대의 최대 상권 인하대후문을 경유하기 때문에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은 존재이다. 다만 요즘엔 무료셔틀의 존재가 많이 알려져서 511이나 셔틀이나 피크타임에는 사람구경 제대로 할 수 있다. 셔틀 줄이 더 긴 경우도 있다.[66] 즉 인하대후문 → 제운사거리 방향[67] 다만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하기에 몸은 좀 피곤하다.[68] 사실 인천이 그렇게 멀지는 않다. 서울과 일산, 인천을 이어보면 거의 정삼각형이 되는데, 웬만하면 1시간 반이면 도착한다. 경영학과 모 교수님이 인천이 먼 줄알고 유명인사들을 초청하려고 해도 안 오려한다고 투덜댔다.[69] 언급한 두 버스가 하늘휴게소에 정차하기 전까지는 환승이 불가하여 시외버스를 이용하거나 송내역까지 빙 돌아가는 수 밖에 없었다.[70] 인천역-동인천역 사이에서 차가 기어가는 문제도 있다.[71] 이게 실현됬다면 511번 이용객이 반토막 이상 났을 가능성이 높다.[72] AACSB(Association to Advance Collegiate Schools of Business International : 국제 경영대학 발전협의회) 인증은 경영학 분야의 가장 권위 있고 대표적인 국제 인증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AACSB에서는 전략 운영, 교수진, 교과과정, 학습목표 성취 등에 관한 21가지의 기준과 주요 필수지표(전공과목 전임교원 강의비율, 적격 교원 충족도 등)에 의거하여 고등교육 기관의 경영학 분야(경영학, 회계학)에 대한 평가, 심사 및 인증을 수여하고 있다.[73] 교수진 중 전/현직 해당업계 종사자가 상당히 많다.[74] 2008년 당선되었으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 상실[75] 미술동아리 '화우회' 출신이다. 실제 당선 후 동아리 동창회에 오기도 했다. [76] 현 정석인하학원 이사장이다. [77] 조양호 회장의 아들이다. 현재 부정편입학 의혹으로 교육부의 조사가 진행중이다.[78] 세계 3대 해커라 불리우는 그 사람 맞다[79] 다만 이 부분은 논란이 있으며 2018년 현재 송유근 군의 행보로 인해 흑역사로 처리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송유근 항목 참고. [80] 다만, 학점은 3.84/4.5에 상대평가가 아닌 혼자만의 기준으로 준 것이다. [81] 박사학위를 문화경영에서 딴 것으로, 학부는 문화콘텐츠학과(05학번)에서 나왔다. [82] 정확히는 피해자[83] 이 부분은 당연히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인하대학교 출신 교육계 종사자 목록에 있는 다른 인물들을 볼 경우, 강사직 뿐만 아니라 복수의 직을 수행하고 있는데, 정일영 선생님의 경우, 지속적 등재를 원하는 사람이 있을 경우, 추가적인 경력과 관련한 내용의 보완이 이루어져야할 것 같다. 우선 보류를 하는 쪽으로 의견을 굳히고, 차후에 개선이 없을 경우, 다시 이야기하는 쪽이 나을 것 같다. 또한 한국외대의 예를 들었는데, 자명하게, 본 예시에서 등장하는 인물은 교수로 재직 중일터, 비교를 할 법한 예시가 아니다.[84] 계획했던 타대뿐만 아니라 그리고 본교 교수 임용에 실패했다고 한다.[85] 신입사원 출전도 이 교수님이 권유하셨다고 한다. [86] 현 선인중, 고등학교 동문 회장[87] 1976년 창단 이후 무려 45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88] 2014~2016 3시즌 연속 챔피언. 특히 2015시즌은 대학배구연맹에서 주최하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여 3관왕을 달성했다. [89] 선동렬감독과는 광주일고 동기이고, 광주일고 야구부 감독으로 재직하면서 많은 제자들을 길러냈다.[90] 前 포수 김동기의 친형[91] kt wiz 감독 취임이 결정된 후 현수막이 걸리기도 했다.[92] 前 외야수 양승관의 친동생[93] 야구심판 박기택의 친동생[94] 현 모교인 인하대학교 야구부 투수코치[95] 인하대학교 갤러리 고정닉. 2014년에 총학생회장을 하기도 했다.[96] 심지어 여자 참관인이 글을 올렸다는 근거는 심증밖에 없으면서 잠정적으로 확정짓고 시작한다. 그리고 설사 그 참관인이 글을 올렸다 해도, 중운위 내용은 비밀이 아니므로 문제가 전혀 없다.[97] 이 당시 5호관에 교수회 대자보가 붙었으나 문과대 중 일부를 제외하고는 무관심한 분위기였다. 그러다가 인하광장에 프랑스문화학과 석사과정을 밟고있는 대학원생이 이 사실에 대해 문제제기를 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이슈화가 되기 시작한다.해당 대학원생은 후에 문과대 대책 간담회에도 참여했는데, 졸업한 선배답게 뼈대있는 발언을 해 주었다. 요약하자면, "대학은 돈 받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돈 내고 다니는 것이다. 왜 그런데 학생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이렇게 뒤늦게 알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최소한 돈 내는 만큼은 자기 권리를 찾아라."[98] 폐과된 독문과의 정원은 신설된 문화경영학과로 이어졌고, 독문과의 교수진은 그대로 이어져 오고 있다.[99] 인하대학교 다니는 학생이라면 계열에 상관없이 동의하는 사실이 학교가 문과에는 집중 안하고 공대만 생각하는 단편적인 운영을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거의 투자도 받지 못하고 방치되다싶이 해서 이룬 14위가 대단하게 보일 지경.[100] 앞의 내용은 문과대학이나 예체대 학생이 쓴 것으로 보이는데, 사실과 다르다. 아마 강의실이나 실습실을 보고서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 전공강의실이나 실습실의 경우 대부분이 기업의 지원이나 정부 사업 등을 수주해서 따온 것이다. 이것저것 학생들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 또한 대부분이 교육부나 기타 정부의 인력양성과제 같은 것들을 수주해와서 그렇고. 실제로 학부연구생이나 대학원생들의 경우에도 인건비나 학비를 저런 사업이나 과제에서 나오는 돈으로 지원을 받는다. 다시 말하면 공대나 경영대 같은 단과대를 제외한 학과들의 경우 학과 자체적으로나 교수들이 사업이나 연구과제를 수주해오지 못하기에 그러는 것이다.[101] 단,폐지가 취소된 학과들은 위의 교육학과처럼 정원을 감축해야 한다.[102] 정확히 말하면 대안을 그 순간에 낼 수가 없어서라는 것이다. 대안을 내 보라는 총장과의 간담회는 12월 초에 이루어졌고, 프라임사업의 제출기한은 12월 말이다. 전공의 미래가 달려있는 대안이라는 걸 그렇게 단시간에 내놓는건 넌센스이다.[103] 그마저도 한국어문학과에 다니는 모 학우가 문제제기를 통한 공론화를 해준 덕분이다.[104] 그런데 사실 구조조정을 한다면 한 단과대 전체를 갈아엎는거라 단순히 학교 전체에서의 찬성자 수가 많다고 구조조정을 진행하는건 지나친 비약이다. 당장 자연계열이 압도적으로 많은 학교여서 찬성여론이 많이 나올 가능성이 훨씬 큼을 고려해야 한다. 실제로 주요 구조조정 대상이던 문과대학에서는 80%가 반대한다는 투표 결과가 나온 상황에서 당사자 학과도 아닌 타 단과대의 의견을 수용하는 것은 넌센스이다.[105] 공대와 IT공대도 구조조정 대상 학과인데 찬성이 압도적이라는 사실을 제시하는 사람이 많은데, 구조조정이 행해지는 방식의 차이를 고려해 봐야 한다. 실제 IT공대 내의 정보통신공학과와 전자공학과가 합쳐지는 것에 대한 내용이 올라왔는데, 두 학과의 애매한 커리큘럼 차이로 인해 정작 학생들은 서로 합쳐지길 원하는 상태였다. 허나 이 이야기는 잘못 되었으며 원래 하나인 것이 나뉜 것도 아니다. 컴공 기계 포함 여러 과가 합쳐서 만들어진 당시의 융합과가 정보통신이었으며 전자과와 은근히 커리큘럼이 다르다. 당시 소프트웨어 쪽을 원하는 학생들의 반발 역시 존재했다. 이는 IT공대의 상황을 잘 모르는 경우. 또한, 공과대학의 신설 학과가 생기거나 정원이 매년 300명이상 늘어나는 등, 구조조정으로 이득을 본다고 적혀 있었으나 정통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둘 다 하는 단순 응용프로그램 혹은 회로가 아닌 전체 시스템 전체를 봐야하는 과다. 전자과에서 배우는 소프트웨어와는 다르다. 프로그래밍은 분야가 굉장히 나뉘고 단순한 문제가 아니며 하드웨어 역시 마찬가지로 나뉜다. 이는 시스템 마다의 차이이며 학년이 올라가면서 더 자신에게 적합한 시스템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실제 당시에는 소프트웨어를 중시하는 학우들의 걱정 역시 많았다. 이를 애매하다 표현하는 것은 상당한 실례이다. 즉 문과대의 주장처럼 이득보는 상황이 전혀 아니었다. IT공대에서 찬성이 그래도 더 많았던건 모든 학문을 깊게 파려면 어떤 학문이든 대학원을 가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문과대보다 훨씬 대학원 진학자와 학부연구생의 수가 많기도 하고.[106] 본디 학위수여식, 즉, 졸업식은 2월과 8월 2번에 걸쳐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107] 상단 기타사항에 문화경영학 박사라고 실명이 나와있음.[108] 윤 군의 말에 따르면 갑작스러운 학교의 결정으로 친지들에게 연락도 하지 못했고 학위복도 구하지 못했다고 한다.[109] 여러분들에게도 인성에 문제가 있으면 학위를 취소할 수 있다. 학위는 총장의 직인이 있어야 된다. 등등[110] 애매하다. 중간고사가 얼마 안 남은 시점을 졸업식 날짜로 잡은데다가 이미 취업한 학생들의 경우 졸업한지 두달이나 지난 시점의 졸업식을 하러 학교까지 가는 모양새가 되기 때문. [111] ROTC나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2월 졸업식이 따로 있었다. 축사, 시상 등의 행사는 2월에 하지 않았다. 그리고 8월 졸업생들의 경우 학기가 끝난게 아니라서 4월 졸업식을 미리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후 8월 졸업식 역시 따로 진행되었다. 2월과 마찬가지로 행사는 없음) 4월 졸업식 자체는 인터넷에 비해 현장에서는 호평이 많았다. 그러나 문제 되는 부분은 4월 졸업식에 참여한 8월 졸업생들은 졸업을 하지 않았기에 시상에 참여할 수 없었다는 것이었다.[112] 하필이면 인하대학교가 바로 그 땅콩 회항의 기업인 한진그룹의 학교이다[113] 정확히는 2015년 6, 7월 당시 한진해운 회사채 신용등급은 투자 적격등급 중 가장 낮은 BBB― 등급이였다. 건실한 투자처도 많은 상황에서 굳이 거의 부적격에 가깝던 돈을 투자한것은 재단의 외압아니였나는 말도 나올수 있는 상황.[114] 만약 인하대가 정상적인 상황이었다면, 아니 사실 정상적인 대학이라면 자율개선대학으로 꼽히는 게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인하대의 경우, 바로 그 지난해에 총장 퇴진+뒤이어 올해까지 터진 재단 비리 크리+재단 이사장까지 퇴진으로 평가에서 다중으로 감점이 예상되는 터였다. 그리고 정부재정지원대학이나 대학구조개혁평가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교육부에서도 제대로 뷰패 사학재단들을 뿌리 뽑겠다는 의도인지 재단 비리나 총장, 이사장 부재에 따른 감점이 커질 예상이었다. 이러고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었으니 다들 놀랐을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