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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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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overmental.com/Infinity_stones-e1430236792746.png

Infinity Stone

우주가 창조되기 이전, 여섯 개의 특이점이 있었다.
그 후 우주가 폭발하며 존재하게 되어 그 잔재들이 덩어리로 응축하게 되었지.

이름하여 .


- 콜렉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우주의 여명기에는 아무것도 없었으나 이윽고 대폭발이 있었고
여섯개의 원소결정이 응축되어 갓 태어난 우주를 따라 흩어졌지.
이 인피니티 스톤은 각각 우주의 본질을 관장한다.

공간, 현실, , 영혼, 정신, 그리고 시간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1. 개요[편집]

마블 코믹스인피니티 젬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버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하나로 연결시켜 주는 매개체로서도 중요하다.

2. 기원[편집]

파일:Cosmic_Entities-BTS.png

인피니티 스톤을 창조하는 우주적 존재들.

좌상: 데스, 우상: 엔트로피[2], 좌하: 이터니티, 우하: 인피니티

파일:Screenshot_2016-07-23-02-47-20-1.png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나오는 장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아트북에서 확인된 정보에 의하면 "우주적 존재들인 이터니티, 엔트로피, 인피니티, 데스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한다.[3]

콜렉터홀로그램으로 보여준 모라그 행성 신전의 부조가 바로 이들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4] 그 후 인피니티 스톤은 수천 년간 여러 문명을 거쳐 개조/변형되었고, 현재 형태에 이르렀다고 한다.

3. 특징[편집]

3.1. 위력[편집]

우주의 절반을 쓸어버리는 거. 가 인피니티 스톤을 모두 차지하면 손가락만 튕겨도 가능해질 거야.

- 가모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초월적인 힘을 지닌, 명실상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최강의 아이템.

사실상 우주의 창조신들이나 다름없는 존재들의 권능이 응축된 우주적 아이템인 만큼 그 힘과 권능은 초월적이다. 모든 인피니티 스톤들은 기본적으로 무한한 에너지를 뿜어낸다.

  • 리얼리티 스톤(Reality stone)
    현실 조작 및 물질 조작 계열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자세한 능력에 대해 알고 싶다면 에테르 문서를 참고.

  • 소울 스톤(Soul stone)
    지혜, 영혼 감지, 영혼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자세한 능력에 대해 알고 싶다면 소울 스톤 문서를 참고.

  • 마인드 스톤(Mind stone)
    정신 조작 계열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세뇌, 광선 등의 능력을 보여주었다. 자세한 능력에 대해 알고 싶다면 치타우리 셉터, 비전 문서를 참고.

  • 타임 스톤(Time stone)
    시간 역행, 미래예지, 루프 등 시간 조작 계열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자세한 능력에 대해 알고 싶다면 아가모토의 눈 문서를 참고.

  • 스페이스 스톤(Space stone)
    공간 조작 계열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포탈 생성, 염력, 물체투과, 빔 병기 제작 등에 활용되었다. 자세한 능력에 대해 알고 싶으면 테서랙트 문서를 참고.

  • 파워 스톤(Power stone)
    물체를 파괴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접촉한 대상의 크기가 거대할수록 더욱 강력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외에도 광선, 충격파 등을 발사할 수 있다. 자세한 능력에 대해 알고 싶다면 오브 문서를 참고.


내구력도 그야말로 초월적인 수준인데, 리얼리티 스톤인 에테르는 토르가 최강의 무기인 번개로 지졌음에도 멀쩡했으며,[5] 그 강력한 아스가르드인들조차[6] 감히 파괴하지 못하고 봉인하는 게 고작이었을 정도다. 거기다 도르마무가 공격해도 타임 스톤은 그대로였고[7] 인피니티 스톤을 모두 모은 후 스냅을 해도 건틀렛이 녹을 지언정 스톤은 그대로였다. 인피니티 워에서 비전의 마인드 스톤을 완다가 파괴하는 데 성공 했다.[8]

3.2. 위험성[편집]

양날의 칼

원작의 인피니티 젬도 잘못 다루면 정신과 신체에 부작용을 끼치기도 하는 등 위험성은 분명히 존재했지만 어느정도 이상 강력하거나 숙련되었다면 그 영향은 없다시피 했다. 또한 캡틴 아메리카, 블랙팬서 등의 히어로들도 아무런 문제없이 다룰 수 있을 정도이며 접촉만으로도 치명적인 물건은 아니었다.

그러나 MCU의 모든 인피니티 스톤들은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엄청난 부작용이나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 물론 그런 리스크나 부작용을 감수할 수 있는 강력한 외계 종족이나 마법사, 초인이라면 자유롭게 인피니티 스톤을 다룰 수 있다. 인피니티 스톤의 위험성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파워 스톤, 스페이스 스톤, 리얼리티 스톤처럼 사용자 본인이 강력한 육체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인피니티 스톤의 파워와 권능을 몸이 이겨내지 못하는 경우와 타임 스톤, 마인드 스톤처럼 사용자 본인에게는 해가 다소 적어도 주변 환경 및 세계에 엄청난 악영향을 끼치는 경우이다.

소울 스톤은 모든 스톤들 중에서도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은, 어느 쪽이든지간에 소울 스톤 자체의 위험성은 다른 스톤들에 비해 훨씬 클 것으로 보인다. 인피니티워에서 아직 명확하게 리스크가 안나왔지만 획득과정이 가장 어렵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바치는 것 인 만큼 그 사람의 마음(소울)에 상당히 위험하다고 볼 수 있다

파워 스톤의 사용자들은 모두 육체가 그 파워를 견뎌내지 못하고 아예 산산조각나는 위험을 겪어야했고,

리얼리티 스톤은 일반인이 몸에 흡수했을 때 스톤에 생명력을 빼앗기며 서서히 죽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마인드 스톤은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정신 조작 에너지로 악영향을 주어 공격적으로 변하게 하고 서로 악감정을 쉽게 표출하게 한다. 다만 비전이 소유하고 나서 이런 현상은 묘사되지 않는다.악용하지만 않으면 리스크는 가장 적은 스톤.

타임 스톤은 잘못 쓸 경우 주변 세계의 시공간 법칙 그 자체를 뒤틀어버리는 리스크를 가지고 있다.[9]

레드 스컬은 스페이스 스톤이 작동된 상태에서 제대로 준비를 하지 않고 만지자 지구로 돌아가지 못할 정도로 멀고 외딴 곳으로 보내져 갇혀버린다.

다만 앞서 말했듯, 이 부작용은 사용자의 역량에 따라 극복하는 것이 가능하다. 인간인 제인 포스터는 에테르를 몸에 흡수한지 몇 시간 만에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다가 며칠이 지나자 죽기 직전까지 갔지만, 다크 엘프들의 수장인 말레키스는 에테르를 흡수하고 별다른 고통도 없이 능숙하게 사용했다. 아스가르드의 최상급 전사인 로키도 자신이 에테르를 쓸 수 있다는 뉘앙스로 말했다. 스페이스 스톤은 작동된 상태를 함부로 만지지만 않으면 로키는 물론 닉 퓨리가 만져도 멀쩡한 모습을 보인다.[10] 그리고 콜렉터의 말에 의하면 머나먼 옛날에 셀레스티얼이라는 우주적 존재들이 파워 스톤을 사용했다고 한다. 즉, 크리, 아스가르드인, 다크 엘프 같은 우주의 강력한 종족들은 이 부작용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인피니티 스톤에 대한 아스가르드와 콜렉터의 말에 따르면 전 우주에서도 스톤의 강력한 힘을 견뎌낼 수 있는 존재는 극소수인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스톤의 부작용을 견뎌낸 상기의 인물들도 모두 각자의 종족에서 손꼽히는 강자들이다. 종족 전체가 인피니티 스톤의 리스크를 견뎌내고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경우는 셀레스티얼을 제외하면 현재까지 등장하지 않았다. 게다가 타임 스톤 같은 경우는 단순히 강한 것이 아니라 에인션트 원같은 소서러 슈프림 급의 강력한 마법력을 가지고 있어야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닥터 스트레인지가 극중에서 큰 부작용 없이 스톤을 사용한 것은 어디까지나 그런 대마법사로서의 잠재력이 그에게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작용은 인피니티 건틀릿을 착용한 타노스에게도 어느 정도 적용되는지 타노스는 스톤을 하나 하나 착용할 때마다 어느 정도 고통을 느꼈으며 손가락 튕기기를 시전한 후엔 건틀릿이 걸레짝이 되었다.

4. 등장[편집]

4.1. 토르: 다크 월드[편집]

영화 《토르: 다크 월드》의 첫 번째 쿠키 영상에서 '인피니티 스톤'이라는 단어가 직접 언급되었다. 인피니티 스톤을 2개 이상 가지고 있는것은 위험하다는 대사로 등장. 영화 본편의 사건이 모두 끝난 후, 시프볼스타그콜렉터를 찾아가서 아스가르드가 이미 테서랙트를 보관하고 있기 때문에 두 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함께 보관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처사라고 말하면서 에테르를 맡아달라고 요청하고, 콜렉터는 이를 수락한다. 아스가르드인들이 떠나자, 콜렉터는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하나는 됐고, 이제 5개 남았군."이라고 말하면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인피니티 스톤은 총 6개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4.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편집]

오, 내 새로운 친구들. 창조 이전엔 여섯 특이점이 존재했네. 그 후 우주가 폭발해 존재하게 되었고. 그리고 이 특이점들의 잔재가 결집된 덩어리 형태로 구축되었네. 인피니티 스톤. 이 스톤들은 비범한 힘을 가진 존재들만 다룰 수 있었지.


콜렉터, 인피니티 스톤을 설명하며.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의 콜렉터의 설명에 따르면, 인피니티 스톤은 창조 이전에 존재했던 여섯 특이점으로, 대폭발 이후 6개 특이점의 잔재가 결집되어 만들어진 것이라 한다. 셀레스티얼로 추정되는 외계인들이 이것을 이용했던 것으로 보이며, 이 외에도 어떤 외계인들이 그 힘을 쓰다가 결국 멸망한 것으로 보인다.[11]

4.3.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편집]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Thor_discovers_that_Loki's_scepter_is_the_Mind_Stone.png

토르스칼렛 위치의 정신 간섭에 당하여 보게 된 환상에서 인피니티 스톤들이 잠깐 등장한다. 이때 인피니티 건틀렛도 등장한다. 이후 토르가 환상의 샘에 들어가서 보는 환상에서는 더 길고 자세하게 등장하는데, 테서랙트, 치타우리 셉터, 오브의 경우 아티팩트가 파열되고 그 안에 있던 인피니티 스톤의 본 모습이 드러나고, 에테르의 경우 에테르의 평상시 모습인 검붉은 색 액체가 한 점으로 뭉치고 응축되어서 인피니티 스톤의 본 모습이 드러난다. 인피니티 스톤들이 인피니티 건틀릿에 박힐 것을 암시하는 장면.[12] 타노스의 권능을 상징하기도 해서 전율이 느껴지기도 한다. 타노스가 전 우주의 모든 힘을 지배한다는것을 암시하는 장면.

다만, 인피니티 워때와 스톤들이 박히는 위치가 많이 다르다.

4.4. 닥터 스트레인지[편집]

마지막에 이 직접 "잘 다룰 수 있을 때까진 인피니티 스톤을 목에 차고 다니진 말라'며 아가모토의 눈이 인피니티 스톤이라고 밝혔다.

4.5. 토르: 라그나로크[편집]

초중반부 헬라가 아스가르드의 창고를 둘러보는 씬에서 테서랙트가 잠시 나온다.[13] 후반부에도 등장, 로키수르트를 부활시키러 가다가 테서랙트를 보고 멈칫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직접적인 장면은 나오지 않지만 이때 슬쩍하는 듯한 장면이 나온다.[14]

4.6.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편집]

그동안 던져졌던 인피니티 스톤 떡밥의 완성

영화 시작 시점에서 1주일 전, 타노스는 노바 제국의 수도성 잔다르를 침공하여 오브 속 파워 스톤을 탈취했다. 그리고 테서랙트가 있는 아스가르드 난민선을 공격한다. 탈출선에서 테서랙트를 맨손으로 파괴해 테서랙트 속 스페이스 스톤을 탈취하여 인피니티 건틀릿 중지 부분에 끼운 뒤 로키를 죽이고 아스가르드 난민선을 파괴한다. 이후 마인드 스톤과 타임 스톤은 지구에 있다며 블랙 오더를 지구로 보내고 본인은 콜렉터가 보유한 에테르, 즉 리얼리티 스톤을 노리고 움직인다.

구사일생한 토르에 의해 타노스의 야망을 알게 된 (로켓과 그루트를 제외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에테르가 타노스의 손에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노웨어로 향한다. 거기서 콜렉터를 위협하던 타노스를 가모라가 습격하여 쓰러뜨리나 그것은 타노스가 리얼리티 스톤을 사용해 보여준 현실 조작의 환영이었고, 가오갤이 오기 전에 타노스는 이미 리얼리티 스톤을 탈취한 뒤였다.

유일하게 행방이 묘연한 인피티니 스톤인 소울 스톤의 경우 타노스가 오래전부터 가모라와 네뷸라에게 찾으라고 시킨 뒤였다. 네뷸라의 기억을 분석해서 가모라가 이미 예전에 소울 스톤의 위치를 찾아냈다는걸 알아낸 타노스는 가오갤과 대면할 때 가모라를 납치해왔고 네뷸라를 고문해서 가모라가 결국 소울 스톤은 보로미르 행성에 봉인되어 있다는걸 실토하게 만든다. 가모라와 함께 보로미르로 간 타노스는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바쳐야만 소울 스톤을 얻을 수 있다는 레드 스컬의 말에 자신이 가장 아끼는 존재였던 가모라를 제물로 하여 소울 스톤을 얻는다.

이후 타이탄에서 에보니 모와 만나서 타임 스톤을 얻을 계획으로 스페이스 스톤의 힘으로 단숨에 타이탄까지 왔으나, 에보니 모는 아이언맨, 스파이더맨의 계략에 의해 사망한 상태. 여기서 타노스는 타이탄에 집결한 가오갤, 어벤져스들과 타임스톤을 얻기 위한 전투를 치르게 된다. 그 중 아이언맨을 죽이기 직전까지 몰아붙이는데, 이때 닥터 스트레인지가 아이언맨의 목숨을 살려주는 대가로 스톤을 교환하여 타노스는 타임 스톤'을 얻게 된다. 타임 스톤을 받아 건틀릿의 엄지 부분에 끼운 타노스는 마지막 남은 하나인 마인드 스톤을 얻고자 지구로 향한다.

히어로들이 타노스를 저지하는 사이 스칼렛 위치가 비전이 죽는걸 감수하고 마인드 스톤을 파괴해서 타노스의 계획을 저지하는데 성공한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타노스는 가소롭다는 듯 타임 스톤으로 시간을 되돌려 비전과 마인드 스톤을 복구시키곤[15] 비전의 이마의 스톤을 뜯어낸 타노스는 마인드 스톤을 얻어 건틀릿의 손등 부분에 끼운다.[16] 시간을 들여 뽑은것도 아니고 머리부분도 상당 부분 같이 뜯기는 부상을 입은 비전은 당연히 다시 사망.

이렇게 타노스는 마침내 모든 인피니티 스톤을 수중에 넣어 완전한 인피니티 건틀릿을 완성한다. 그 순간 토르가 회심의 일격으로 타노스의 가슴에 스톰브레이커를 박아넣지만, 목을 공격하지 않은게 실책이라는 말과 함께[17] 손가락을 튕겨서 우주 전체의 지적 생명체 중 절반을 글자 그대로 소멸시켜 버린다. 이후 인피니티 건틀릿은 삭아서 문드러져 버렸지만[18] 인피니티 스톤은 아직 건틀릿에 붙어 있었고, 목표를 이룬 타노스는 워프하여 외딴 행성으로 떠난다. 삭아 문드러진 건틀릿은 아직 왼팔에 붙어있었으며,인피니티스톤도 여전히 붙어있는것으로 추측.

여담으로 타노스는 리얼리티 스톤과 타임 스톤을 얻은 후에도 스페이스 스톤과 파워 스톤을 유난히 많이 사용했다. 대부분의 공격이 파워 스톤을 통한 장풍이나 빔 혹은 스페이스 스톤을 통한 공간 조작이었을 정도.

5. 기타[편집]

  • 다른 스톤들이 보관하고 있는 매개체가 따로 존재하는 반면, 소울 스톤은 특정한 획득 방법이 존재했었다. 추측컨대, 다른 스톤들도 최초로 획득하기 위해서는 소울 스톤과 같이 특정 장소에서 특정한 무언가를 제물로 바치는 등의 획득 방법이 존재했으나, 획득 이후 매개체에 보관해왔을 것이다. 다른 스톤들과 달리 소울 스톤만 타노스가 '찾는다'는 표현을 강조한 걸 보면, 그리고 모두가 소울 스톤을 얻는 데는 실패했었다는 레드 스컬의 대사를 생각해보면,[19] 타노스가 최초 발견자 내지 최초 획득자라는 해석이다.

  • 파워 젬과 달리 파워 스톤의 색은 보라색인데, 제임스 건 감독이 밝히길 이미 리얼리티 스톤인 에테르가 붉은색이고, 보라색이 영화에 어울리기 때문이다. 사실 색깔은 모두 원작과 다르다.[20] 인피니티 젬 항목 참조. 사실 원작에서도 그리는 사람에 따라 색깔이 한번식 오락가락한다.

  • 테서렉트, 오브, 셉터, 아가모토의 눈 등의 명칭은 스페이스 스톤, 파워 스톤, 마인드 스톤, 타임 스톤의 또 다른 이름이 아니라, 그 스톤을 보관하고 있는 물체의 명칭이다. 예외로 에테르는 리얼리티 스톤이 액체 상태로 변환되어 있을 때 불리는 명칭이다.

  • 굉장히 강력한 인피니티 스톤이 지구에 보관하는 것만 비전, 아가모토의 눈으로 두개나 있다. 거기에 오랫동안 지구에 있었던 스페이스 스톤이랑 잠시 지구에 있었던 에테르까지 포함하면 4개나 된다. 또 이번 인피니티워 예고편에 지구의 뉴욕인 것 같은 장소에[21] 타노스가 그의 건틀릿에 파워, 스페이스 스톤이 껴져 있는 것으로 보아 와칸다까지 합친다면 무려 모든 인피니티 스톤들이 이 지구를 지나쳐간 것으로 보인다.

  • 소울 스톤의 정체가 밝혀지기전까지는 인피니티 스톤의 첫글자를 따면 THANOS가 될 것이란 추측이 많았다. 인피니티 스톤의 소재의 첫 글자가 THANOS를 이룬다는 설이 있었으나, 인피니티 워에서 밝혀진 소울 스톤의 정체는 H로 시작하지 않으면서 사장되었다. 애시당초 다른 스톤들은 작중에서 불린 고유 명칭으로 놓았으면서 타임 스톤은 고유 명칭(아가모토의 눈)이 아닌, 작중 단 한 차례도 불린 적 없는 Necklace(목걸이)로 한 시점에서부터 끼워맞추기 성향이 강해지고 있었다.[22] N 이전에 S(scepter)의 풀네임으로 제시되었던 치타우리 셉터는 작중에서 풀 네임 보다는 '셉터'로 더 많이 불려지기는 하지만, 이 역시 엄연히 말하자면 고유 명칭과는 거리가 있다. 다만 개봉 후에도 미련을 못 버리고 H에 대입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예를 들자면 이거라든가... Hurling your daughter off a cliff(절벽 너머로 딸 던지기) 라 카더라 holy shit 아니냐

  • 인피니티 워에서 비전이 언급한대로 해당 인피니티 스톤과 파장이 똑같은 에너지가 서로 지속적으로 충돌하면 인피니티 스톤이 이 에너지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 파괴된다. 완다도 이걸 이용해서 스톤을 파괴했다.

  • 타노스의 목적이 딱 우주의 절반만 없애는 것이라 핑거 스냅을 하자 절반만 사라진 것이지 만약 우주 자체를 없앨 생각을 하고 핑거 스냅을 했다면 우주 그 자체가 사라졌을 것이다.하지만 설정상 그렇게 하면 십중팔구 리빙 트리뷰널이 뜰 것이다 그럼 박수 치면?

5.1. 포트나이트[편집]

배틀로얄모드에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 기념으로 추가된 인피니티 건틀릿 모드에서 등장. 지금은 모드 플레이 기간이 종료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5.2. 마블 VS 캡콤: 인피니트[편집]

마블 VS 캡콤: 인피니트에서도 중요 아이템으로 등장한다. 원래 캡콤의 이전작인 마블 슈퍼 히어로즈에서는 인피티니 젬으로 나왔지만, 본작부터 영화판 설정을 따라서 스톤으로 바뀐 것. 여담으로 영화판보다 먼저 소울 스톤이 등장한 작품이기도 하다. 단, 여기선 모든 스톤들이 영화판처럼 어떤 형태로 재가공된 모습이 아니라 원래의 그냥 순수한 스톤의 모습으로 나온다.

게임상으로는 특수 기능용 아이템으로 6개 중 한가지 스톤만 선택할 수 있다. 효과는 다음과 같다.

  • 파워 스톤
    - 인피니티 서지: 상대에게 데미지를 주는 동시에 바운드 효과 발생.
    - 인피니티 스톰: 여러 기술들의 공격력 증가 & 바운드 효과 추가.

  • 타임 스톤
    - 인피니티 서지: 대시에 공격 회피 및 상대를 통과하는 효과 추가.
    - 인피니티 스톰: 여러 기술들의 후딜레이를 감소시킨다.

  • 스페이스 스톤
    - 인피니티 서지: 상대를 끌어당긴다.
    - 인피니티 스톰: 일정 공간 안에 가둬서 빠져 나올 수 없게 만든다. 텔레포트 기술은 물론 타임 스톤의 효과로도 벗어날 수 없으며, 상대의 캐릭터 태그를 봉인하는 효과도 가지고 있다.

  • 리얼리티 스톤
    - 인피니티 서지: 유도성 에너지 구체를 발사.
    - 인피니티 스톰: 자연 현상[23]을 주기적으로 발생해서 상대를 공격한다.

  • 마인드 스톤
    - 인피니티 서지: 상대를 잡아서 공중에 띄운 후 바닥으로 내팽겨치고 스턴을 유발한다.
    - 인피니티 스톰: 하이퍼 게이지가 매우 빠르게 재생된다.

  • 소울 스톤
    - 인피니티 서지: 상대의 체력을 흡수한다.
    - 인피니티 스톰: KO 당한 캐릭터를 부활시킨다.[24] 부활한 캐릭터는 스톰 지속시간 동안 교대 할 수 없고 공격력이 감소하는 대신, 플레이어와 함께 싸워준다.


스토리상으로는 키 아이템으로 나오는데 가장 먼저 등장한 스페이스 스톤은 데스가 소유하고 있다가 타노스에게 넘겨주며, 리얼리티 스톤을 지닌 시그마(록맨 X 시리즈)와 만난 후 울트론과 시그마가 그 둘을 사용해 자신들을 합체시켜 울트론 시그마로 만들고 마블 세계와 캡콤 세계를 합쳐 컨버전스를 탄생되는데 이용된다. 이후 울트론 시그마를 막기 위해 양 세계의 영웅들이 나머지 4개의 스톤들을 찾으면서 하나하나 등장한다.

타임 스톤은 블랙 팬서가 타임 스톤의 시간조작 힘으로 자신의 왕국을 울트론 시그마로부터 감추는데 사용하고 있었기에 블랙 팬서가 주지 않았지만, 타임 스톤을 회수하러 온 캡틴 아메리카와 일행들의 뒤를 몰래 밟아 따라온 울트론 시그마가 시그마 바이러스를 왕국 곳곳에 살포하자 울트론 시그마를 막는것 밖에 방법이 없어져서 내준다.

소울 스톤은 제다 자신이 소유하여 그 힘으로 많은 영혼들(100만명의 영혼)을 빼돌려 세상을 괴물을 창조하는데 사용한다. 닥터 스트레인지 일행이 제다를 공격하지만 제다는 미완성품과 함께 도망치는데...

마인드 스톤은 M.O.D.O.K.이 소유하여 앞서 도망쳐나온 제다 도마와 짜고 그 힘으로 M.O.D.O.K.의 지능을 극적으로 높이는데 사용해 제다의 신을 응용한 생체 병기 제작에 쓰지만 스파이더맨이 거미줄로 간단하게 빼앗아버린다.

파워 스톤은 그랜드마스터 명왕이 소유하여 울트론 시그마와 짜고 시그마 바이러스를 지구 전체에 살포할 폭탄 제조에 사용한다. 명왕은 스트라이더와 가모라에 의해 살해당하지만, 명왕이 죽으면 폭탄이 자동으로 발사되도록 설정되어있던데다가 폭탄 제조에 파워 스톤을 사용한터라 어떠한 방식으로도 파괴할 수 없었다. 결국 영웅들은 먼저 회수한 스톤 3개의 힘으로 폭탄을 파괴하면서, 동시에 그 파괴력으로 M.O.D.O.K.이 창조한 심비오트 괴수도 퇴치한다. 그러나 그로 인해 폭탄 속 시그마 바이러스가 전세계로 살포되어 모두 다 감염되고 이젠 울트론 시그마를 파괴하는 것 밖에는 방법이 남질 않아서 일단 가지고있는 스톤 3개만으로 울트론 시그마를 향해 달려간다.

한편 단테는 도망친 제다를 추적해 단독으로 제다를 쓰러뜨리고 소울 스톤을 얻는데 무언가 다른 꿍꿍이를 가지고 자리를 뜬다. 알고보니 단테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소울 스톤을 울트론 시그마에게 넘겨주는데, 울트론 시그마는 여유롭게 소울 스톤을 이용해 영웅들의 영혼을 흡수하려 하지만, 알고보니 '영혼이 없는' 기계인 울트론 시그마는 소울 스톤의 힘을 다룰 수 없었고 단테는 그것을 노렸던 것이다. 이후 소울 스톤의 힘에 휘말린 울트론 시그마는 폭파하는가 싶었으나 살아남아 최후의 발악을 펼치고, 결국 타노스의 도움으로 만든 나머지 4개의 스톤의 힘을 조율하는 인피니티 버스터의 힘을 이용해 울트론 시그마를 완전하게 파괴하고, 남겨진 6개의 스톤은 토르의 제안에 따라 2개는 지구에, 2개는 엑스가드에, 2개는 다크 킹덤에 맡겨 보관하기로 결정한다.

6. 외부 링크[편집]

[스포일러] 현재 모두 타노스가 소유중이다.[2] 엑스맨에 판권이 묶여있는 오블리비언의 대체.[3] 이는 원작의 우주적 방위(Cosmic Compass)에 대응하는 것으로 보인다.[4] 영화 초반에 바닥에도 그려져 있어 부분적으로 보인다.[5] 이 번개 공격은 풀 파워 출력이면 계곡을 무너뜨릴 정도로 강하다.[6] 선대 왕인 보르, 풀 파워의 수르트조차도 물리치는 괴물인 오딘을 포함해서.[7] 닥터 스트레인지가 증발한 자리에 작은 녹색 빛이 반짝인다.[8] 완다가 마인드 스톤에게 쏜 힘과 타노스에게 쏜 힘이 같은 붉은 염력이라는 이유로 완다의 힘이 마인드 스톤에서 비롯된 동류라서 가능했을 뿐 마인드 스톤의 힘을 이용해 자폭시킨 것이 아니라는 서술이 있었지만, 스톤에 간섭하던 타노스에게 쏘던 완다가 쏘는 것은 자신의 염력이니 당연히 붉은 색으로 묘사된다. 스톤의 힘을 역류시킨다고 그 힘이 완다에게 흘러들어오와 에너지를 변조하는 것도 아니지 않는가? 공식 해설이 나오지 않는 이상 해석의 차이로 받아들일 순 있어도 아니다라고 단정지을 순 없다.[9] 사용자의 존재 자체가 시공간에서 지워지거나 사용자가 속한 세계가 똑같은 시간만을 반복하게 된다고 한다.[10] 어벤저스 1편을 잘 보면, 닉 퓨리가 테서랙트를 살짝 잡고 잽싸게 옮긴 뒤에 더러운 거 만진 것처럼 손을 턴다. 게다가 깨알같이 장갑 낀 상태.[11] 커다란 망토를 두르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는데, 팬덤에서는 왓처들로 추정하고 있다. 다만 가오갤 2에서 나왔듯이 왓처는 아직 완전히 멸망하지는 않았다.[12] 보면 뒤의 주황색 성운이 마치 건틀릿처럼 보인다.[13] 고대 겨울의 상자도 약하다고 무시했으며, 그 자신도 손꼽히는 강자인 헬라가 "저건 좀 봐줄만 해" 라고 했다.[14] 어밴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진짜로 가지고 있다![15] 애초에 닥터 스트레인지 영화에서 타임 스톤으로 초토화된 홍콩을 되감기시켜 죽은 사람을 되살리는 모습이 나왔기에 절대 설정 붕괴가 아니다. 거기다 도르마무를 바보로 만든 타임 루프까지 했으니 더욱더. 다만 영화 내내 갈등주제가 된 비전의 죽음이 결국 완다와 비전의 결사의 각오로 비극적인 연출로 이루어졌는데 마치 그걸 비웃기라도 하듯 아무렇지도 않게 되감기해서 되살리고는 그 마인드 스톤을 이마째로 도로 뽑아버리는 모습이 충격과 공포 그 자체다. 애초에 타임 스톤은 등장 시기부터의 평가는 소울 스톤과 쌍벽을 이루는 강력한 인피니티 스톤으로 취급되고 있었다.[16] 손등 부분은 다른 공간에 비해 배정도 크다. 마인드 스톤의 크기는 다른 스톤들과 별로 다른게 없었는데, 후에 착용된 모습을 보면 크기가 바뀌어 있다. 리얼리티 스톤이 에테르로 형태가 변화됐던 것처럼 다른 스톤도 자체적인 형태를 어느정도 변환가능한 듯.[17] 내 목을 쳤어야지[18] 감독말에 따르면 타노스의 왼팔 역시 영구적인 불구가 되었다고 한다.[19] 인피니티 스톤의 무한한 힘과 얻는 조건을 생각하면 대부분 그저 모두가 우러러 볼 강력한 힘을 탐하여 소울 스톤을 얻으러 왔다가 가장 사랑하는 것을 바쳐야한다는 말에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나르시시즘이라면…?[20] 물론 새로운 색깔이 추가되지는 않았다. 그냥 서로 적당히 바꾼 것.[21] 인피니티 워 개봉 후에 지구 뉴욕이 아닌 타노스의 고향 행성인 타이탄임이 밝혀진다.[22] Necklace(목걸이)로 불리긴 했다. 소울 스톤이 H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이 가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 인피니티 워 초반부 뉴욕 전투 때 토니 스타크가 마법사의 목걸이라 부르는 장면이 나왔다. 다만 끼워맞추는 경향이 심해지던 인피니티 워 직전 시점에서 불린 적이 없다는건 변함이 없다.[23] 발 밑에서 지면을 타고 전방으로 나아가 얼려버리는 서리 현상, 일직선상에 발사하는 불기둥 현상, 상대의 위치에 내리치는 번개 현상.[24] 이 효과 때문인지 KO 당한 캐릭터가 소멸하지 않고 그대로 누워있도록 변경되었다. 일부 캡콤 캐릭터에게 있던 고유의 소멸 연출도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