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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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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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주식회사 인터파크

영문명칭

Interpark Corporation

설립일

2006년 12월 1일

업종명

전자상거래업

상장여부

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2014년 ~)

종목코드

108790

홈페이지


1. 개요2. 상세
2.1. 문제점
3. 인터파크 도서4. 인터파크 글로벌5. 인터파크 고딕6.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7. 인터파크 뮤직8. 사건사고
8.1. 인터파크도서 페미니즘 기획전 중 동성애 실체 도서 소개8.2. 고객 정보 유출

1. 개요[편집]

지주회사 인터파크홀딩스자회사이며 구 인터파크INT였다. 이기형 회장이 데이콤의 사내벤처로 시작한 인터파크에서 기업분할되어 나온 회사로 2015년 상호변경이 주주총회를 통과하여 인터파크가 인터파크홀딩스로 바뀌었고 인터파크INT가 인터파크로 변경됐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512에 있다.

2. 상세[편집]

과거 잘 나가던 시절도 있었지만 현재는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종합 쇼핑몰이라는 수식어를 빼면 존재감이 많이 약해졌다.

홈쇼핑, 백화점들이 온라인 시장을 강화하고 소셜 커머스를 비롯한 새로운 쇼핑 채널들이 등장하는 동안 변화없이 그냥 흘러온 것이 원인이다. 현재는 옥션, G마켓 등에 밀려 오픈마켓 점유율 3%#로 바닥을 찍었고 인터넷 서점에선 YES24, 알라딘 등에 밀렸다. 경쟁사인 옥션에 인터파크 도서, 인터파크 투어가 입점할 정도. 10대, 20대들에겐 쇼핑몰이라는 이미지보단 인터넷 서점 또는 티켓예매 사이트로 많이 알려져있다.

톡집사라는 챗봇을 도입하였는데 AI 기술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가격비교를 해주고 할인쿠폰을 발급하여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게 도와주거나 더 저렴한 곳이 있다면 경쟁업체에 등록된 상품을 안내해주는 서비스이다. 완전한 인공지능이라고는 할 수 없고 자세한 문의가 필요하다면 상담사가 직접 찾아봐주는 방식. 그래서 근무시간 중엔 실시간 채팅 문의도 가능하다. 인터파크를 이용한다면 사실상 이것 때문이라고 봐도 될 정도. 회원등급과 상관없이 톡집사 쿠폰을 받을 수 있으므로 상당히 쏠쏠하다. 하지만 사용자가 몰릴 경우 상품 비교에 시간이 걸리는 편이고 준비가 되면 푸시 알림을 보낸다고 하는데 직접 검색하는 것 보다 느릴 때가 많다. PC 상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톡집사를 클릭하면 쿠폰을 받아 스마트폰 앱에서 구매하라는 안내가 뜬다.

인터파크 펫이라는 반려동물을 위한 전문몰을 운영 중이다. 전용 앱 이용 시 구매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하고 9,500원 이상 주문하면 무료배송이 강점이다. 오픈마켓에 등록된 상품이 아닌 자체적으로 매입한 상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전용박스에 포장하여 CJ대한통운으로 발송한다. 아무래도 배송비가 제품 가격에 반영되어 있어 단일 품목을 많이 사면 배송비를 따로내는 곳보다 더 비싼 경우가 있다.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한꺼번에 주문할 때 메리트가 있다. 하지만 배송비에 부담을 느꼈는지 무료배송 조건이 상향되어 29,800원 이상 구입해야 하고 택배사도 롯데택배로 변경되었다.

비교적 다양한 간편 결제 서비스를 지원한다. 물론 알라딘에 비교할 정도는 아니다. 다만 상품에 따라 지원여부가 제각각인데 모든 상품에서 사용 가능한 건 카카오페이 뿐이고 네이버페이는 쇼핑, 도서에선 쓸 수 있지만 티켓에선 쓸 수 없다. 페이코는 쇼핑, 도서, 티켓에서 쓸 수 있다. KG이니시스의 Kpay는 쇼핑에선 쓸 수 있으나 도서에선 쓸 수 없다. 가장 재미있는 건 인터파크가 자체 개발한 간편 결제인 원페이는 아직 쇼핑에서만 쓸 수 있다. 대체...이것은...무슨... 현재 지원 중인 간편 결제 서비스들만이라도 모든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만들 필요가 있다.

보기 드물게 옐로페이라는 지급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데, 인터페이의 페이톡(Paytok)과 같은 직불결제 서비스다. 즉, 신용/체크카드를 이용하는 결제가 아니다. 2017년 3월 15일부로 옐로페이 서비스가 종료되어 지원이 중단되었다.중단 안내

그나마 인터파크가 거의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공연티켓이다. 공연티켓예매에 관해서는 약 2005년경 정도부터 인터파크가 대세로 굳어졌다. 한때 예술의 전당 등 몇몇 메이저 공연장들이 자체 예매 시스템을 도입하고[1] YES24에서 공격적으로 공연사업에 뛰어들며 아주 약간 점유율이 줄어드는 경향도 보이지만 여전히 공연예매를 하거나 공연 관련 정보를 얻으려면 인터파크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으로 통한다. 뮤지컬의 경우 인터파크 단독 예매인 경우도 종종 보인다. 이를 바탕으로 한남동에 뮤지컬용 공연장인 블루스퀘어도 운영 중이며, 자매 사이트로 playdb라는 곳에 그간 쌓은 공연계 정보를 DB화해 놓기도 하였다. 예를 들어 여기서 배우를 검색하면 그 배우의 출연작 리스트가 쫙 뜨고 누구랑 무슨 공연을 같이 했는지도 정리해 주며, 공연을 검색하면 과거 공연내력이나 그때 사람들이 남겼던 리뷰 같은 것들을 찾아볼 수 있다. 거기에 자체 기사도 올리고 있다.

그리고 스포츠 티켓의 경우 2018년 현재 티켓링크[2]와 양강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문제는 프로스포츠의 경우 같은 종목임에도 홈구장별로 어디는 티켓링크, 어디는 인터파크, 어디는 자체예매 이래서 매우 복잡하다는 점이다.[3]

2017년 9월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쿠팡의 영향을 많이 받은 구성으로 기존에 비해 시인성이 좋아지고 한층 깔끔해진 구성이다. 하지만 메인페이지를 중심으로 일부만 바뀌었을 뿐 도서, 티켓, 투어 페이지는 개편되지 않았다. 상품별 상세페이지를 나눠놓지 않아 상품 종류가 많은 경우 스크롤의 압박이 심하다.

전성기 시절에는 인터파크 게임즈를 설립하여 아케이드용 게임기판을 개발하여 examu 등 일본의 개발사에 납품하고, 자체 게임을 개발하는 등의 일도 하였으나, 현재는 사업에서 철수하였다. 관련 기사

인터파크 큐브라는 스마트폰을 발매하기도 했다.

바이오산업에 진출해있다. 서울대 연구공원에 바이융합연구소를 설립하고 패치형 주사기와 바이오칩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최종적으로는 오가노이드(organoid) 개발이 목표이다. 또한 자회사인 아이마켓코리아를 통해 의약품 및 의약재료 유통업에도 진출해 있다.

2.1. 문제점[편집]

같은 회사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쇼핑, 도서, 티켓, 투어 각 파트가 상품 설명 페이지부터 결제 화면, 결제 수단 지원에 이르기까지 각자 따로 논다. 좋게 말하면 각 부서가 독립성을 가지고 일을 한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통일성없이 그때그때 땜질식 서비스 추가가 지속된 결과다. 그냥 냅둔 부분은 낡았고 비교적 근래 손본 것들은 새로 만들어서 그나마 깔끔하고...오죽하면 모니터의 경우 삼성, LG 상품이 아직도 싱크마스터와 플래트론으로 분류되어 있다. 그나마 2017년 9월 이후 부분적으로 개편이 진행 중이다.

하지만 개편이 되지 않은 곳은 여전히 2000년대 초반에나 볼 수 있던 광고 배치, 상품에 집중 할 수 없는 조잡하고 불편한 구성, 자잘한 버그를 안고 있고 편의성이 부족하다. 리뉴얼한 부분에서도 황당한 문제들이 존재한다. 회원정보와 기본배송지엔 폰번호만 입력할 수 있는데 쇼핑 결제 페이지에는 집전화번호 입력창이 있어 매번 결제할 때 마다 입력해줘야 결제가 진행된다. 배송지관리에 여러 배송지를 등록할 수 있지만 앱이나 모바일 페이지에선 등록된 배송지를 선택하거나 수정할 수 있는 메뉴 자체가 없어 배송지 정보를 다시 입력해야 된다. 이렇게 만들어놓고도 회사가 굴러가는 게 신기하다... 웃긴 건 인터파크 도서 결제 페이지엔 이런 문제가 없다. 결제 화면도 깔끔하고 전화번호를 매번 입력할 필요도 없고 최대 할인 맞춤이란 기능이 있어 사용 가능한 쿠폰을 알아서 적용해주고 도서 앱에선 배송지선택도 가능하다. 다른 회사가 아닐까 싶은 정도. 로그인을 누르면 로그인창이 바로 안 나오고 광고가 나와서 안 그래도 복잡한데 더욱 짜증난다. 또 주로 사용하는 결제수단을 지정하는 기능도 없다.

모바일 앱은 디스플레이가 작은 영향으로 다소 개선된 구성을 보여주나 뒤로 가기 버튼을 누르면 상품 목록의 어정쩡한 위치로 이동하는 문제가 있다. 상품 정보를 일부만 보여주고 '상세정보 더보기'를 눌러야 전체를 볼 수 있도록 만든 것도 다소 불편한 부분. 비교적 최근에 나온 인터파크 펫앱 조차도 쇼핑혜택알림을 꺼놔도 푸시가 계속 날아오는 버그가 있다. PC에서 본 상품은 '오늘 본 상품' 목록에 남는데 앱의 '최근 본 상품'과 연동이 되지 않는다. 옥션에선 지원되는 기능. 그리고 똑같이 모바일 웹 페이지를 보여주는 것 뿐인데 앱에선 로딩이 느리고 크롬에선 빠르다. 웹뷰를 사용하는 방식에 뭔가 문제라도 있는 모양이다.

불필요하게 앱이 많다. 하나의 앱에서 모든 쇼핑을 가능하도록 해야 종합 쇼핑몰이란 장점이 생기는 건데 구글 플레이에만 10종류가 넘는 앱이 등록되어 있다. 쇼핑, 도서, 티켓, 투어가 각각 있고 반려동물을 위한 인터파크 펫이나 결혼준비를 위한 인터파크 웨딩, 장난감을 파는 아이토이즈 등 파는 상품마다 앱을 따로 만드는 희한한 운영을 보여준다.

앱에 따라 같은 상품을 중복적으로 판매하면서 차별을 두는 경우가 있다. 인터파크 펫 상품을 인터파크 쇼핑 앱에서 구매하면 사은품이 없고 인터파크 펫 앱에서 구매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지급하는데 그런 반려동물 상품이 인터파크 쇼핑 앱 메인인 쎈딜에 종종 걸린다. 대부분의 쇼핑몰과 마찬가지로 특가상품을 쎈딜이란 이름으로 팔고 있는데 특가상품이라고 하기 뭐한 수십만원짜리 브랜드 의류들이 올라오거나 일주일이 넘도록 같은 상품이 올라와있는 등 장사 안 되는 가게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인터파크 고객센터는 시스템 자체가 열악해서 고객이 반품이나 교환 신청을 해도 자동으로 회수가 잘 안 된다. 판매자에게 연락하거나 직접 택배를 접수해야 할 정도. 회원정보 수정, 탈퇴 및 비밀번호 변경, 탈퇴 요청도 빈번하며 하루에 회원정보수정 100건, 비밀번호 변경 300건, 탈퇴 200건 정도가 처리된다.

환불 시 계좌 인증이 안 되서 고객센터에서 처리하는 비율이 월등히 높다. 환불 혹은 계좌 인증 자체는 할 수 있으나 잘 되지 않고 고객센터로 문의하라고 유도하는 창이 떠서 문제인 듯 하다. 또한 고객센터인원이 최소 30명 정도 밖에 안 되기 때문에 항상 고객대기가 20~30명이고 연결이 어렵다고 한다. 그 이유는 구로디지털단지 건물 1개층에 반실을 쓰고 있는 고객센터의 인원이 인바운드 3개팀 밖에 없고 채용도 잘 안 되고 단기위주로 뽑고 근로계약서상 특정평가점수(시험.성과)이하 시 3개월 내 어느 정도 점수를 채워야 입사가 확정되는 만큼 그걸 충족 못하면 퇴사로 이어지므로 만성적인 인력난에 시달리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관리자가 극성수기엔 조금만 더 참으라고 압박을 준다! 최근 인터파크 하청업체가 교체되었다. 메타넷엠씨씨라는 곳인데 메타넷과 구 TCK 관리자들이 시너지를 일으키면 고객센터가 더 막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파크 티켓은 티켓 배송을 CJ대한통운에서 배송하는데 가끔 배송이 이상하게 꼬이면 10일 넘게 못 받을 때도 있다. 우체국택배로 바꿔줬으면 하는 의견이 많다. 배송조회의 배송 출발이라는 메시지를 믿지 말자. 그냥 속편하게 공연장 수령을 하는게 낫지.

3. 인터파크 도서[편집]

인터넷서점 혜택정보

무료배송여부

1만 원 이상[4]

적립금 최소금액

5000P[5]

적립금 소멸시효

180일 이상

당일배송

인터파크도서 당일배송

지연배송보상

2,000포인트

택배사

(일반)CJ대한통운/(당일)GTX로지스


"한 권도 무료배송"이 유일한 메리트였는데...

EBS 홈페이지가 개편되고 나서 제휴를 맺었는지 EBS Book Mall을 인터파크가 대행한다.

포인트 정책이 불편하고, 2년 정도 주기로 조금씩 바뀐다. 한때는 결제 금액의 20%까지만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든가, 포인트 사용 비율에 비해 적립되는 포인트가 현저하게 적다든가[6] 하던 때가 있었다. 지금도 배송완료 이후 14일 내 포인트 적립버튼을 눌러야하고 사용 시에도 가용포인트 전환을 요구하는 등 불편함이 있다. 2012년에는 잠시 사용 가능 최소 포인트를 5,000p 이상으로 바꿨다가 어느 새 10포인트로 귀신같이 원상복귀, 어느 새 다시 5,000p 이상으로 바꾼다.

유효기간에 있어서도 I-Point는 업계에서 가장 짧은 180일을 적용한다.[7] 단, 도서정가제 대상 상품을 포함하여 주문한 경우 'gift코인'으로 적립되며, gift코인이 적립될 때마다 전체 코인의 유효기간이 6개월씩 연장된다.

자체적으로 유효기간이 짧은 포인트나 gift코인 대신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적립을 선택할 수 있지만, 적립률이 1,000원당 2마일리지로 낮은 편이다. OK캐쉬백같은 제휴 포인트를 이용해서 할인받으면 적립할 수 없다. 반대로 제휴 사이트를 경유하여 인터파크도서로 들어오면 제휴 포인트를 이용하여 할인받을 수 없다.G마켓도 아니고

그나마 도서정가제 상품 주문 시 받은 gift코인을 바로 사은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데 이것들의 가성비가 준수하다는 점, 다른 종합쇼핑몰와 달리 도서 구입 시 받은 적립금을 일부나마[8] 오픈마켓 상품에 사용 가능한 것이 위안이다.

2009년 경 가격을 인상한 뒤 최저가 200% 보상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할인행사를 진행하였고, 지금도 구간 위주의 독자들에게는 스팟성 할인을 자주 해준다고 알려져 있는 곳. 그렇기에 포인트 유효기간이 짧아도 찾아오는 큰손들은 계속하여 이용해 왔으나 도서정가제가 도입되며 이러한 매력들은 빛을 바랬다. 그 외에도 '하트'를 모아 공연권을 받을 수 있는 하트박스도 운영 중이니 참고하자.

유효기간이 짧거나 포인트 정책에 불만이 있으면 옥션 도서몰을 가보자. 미니숍 차려놓고 팔고 있다. 옥션 도서몰의 북포인트의 유효기간은 1년이다. 근데 1년도 그리 긴 편이 아니고 지금은 스마일포인트로 통합되어서....

택배 배송사는 CJ대한통운(일반), GTX로지스(당일)이고 편의점 택배도 가능하다.

그리고 보통 인터넷 서점들이 판매 지수세일즈 포인트 등 판매권수를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자체적으로 수식을 만들어 변환해 판매량을 표시하는 것과 달리, 아예 직접 판매권수를 표현하는 유일한 인터넷 서점이다(2015년 8월 5일 기준). 2017년 현재 여기도 판매 지수로 바뀜... 만약 판매 지수 등에 답답함을 느낀 사람이라면 이쪽을 참조하면 좋을 듯. 인터파크 종합 도서 순위 페이지

경비 절감을 위한 몰상식한 배송을 자랑한다. YES24가 완충재를 거의 안 넣어 준다고 하는데, 이곳은 완충재 포장을 전혀 하지 않고 책만 달랑 박스에 보낸다. 각종 설문이나 고객센터 등의 방법으로 항의해도 마찬가지. 욕얻어먹는 건 잠시 또는 밑의 직원이지만, 회사 돈이 굳으니 상관 없다는 식으로 운영하는 듯.

이메일 광고 수신을 해 놓으면 매주 두 번씩 도서 할인쿠폰을 보내준다. 10,000원 할인도 나온다고는 하는데 보통 3,000원 할인.[9] 쪽박으로 1,000원 할인이 나오기도 한다.

2017년 6월 22일부터 영풍문고의 배송 대행을 맡는다.

4. 인터파크 글로벌[편집]

사이트 주소

2011년부터 북미 지역(미국, 캐나다)에 회사를 세웠다. 관련 기사

한국 서적들[10]을 북미 지역으로 배송해주며 가격은 한국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11] 하지만 기본 배송료가 생각보다 높고 책을 추가 시킬 때마다 배송비가 올라가므로 실제로는 생각보다 비싸다. 언젠가부터 책을 99달러 이상 주문하면 미국 배송비가 무료다.[12]

'LA배송'으로 분류된 책들과 '한국배송'으로 분류된 책이 있는데 LA배송은 로스앤젤레스 지부에 있는 책들이며 한국배송은 한국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책을 배송하고 주문자에게 보내는 방식이다. LA배송이라 쓰여진 책을 주문할 경우 한국배송 책보다 빨리 오지만 한국배송 책이 포함되어 있을 경우 한국배송 책이 오는 시간에 맞춰서 오므로 늦어진다.

캐나다의 경우 세관 절차 때문에 미국보다 책 배송이 늦어질 수도 있으며 배송비가 미국보다 비싸고, 캐나다 입장에서는 외국 회사이기 때문에[13] 세금을 조금 더 내야 한다. 또한 어째선지 캐나다는 한번에 주문할 수 있는 책이 15권으로 제한되어 있다.[14]

'픽업 서비스'라는게 있다. 책을 주문자에게 보내주지 않고 로스앤젤레스 지부에 두고 주문자가 가서 가져오는 시스템이다.

북미 지역에서 거주하는 한국인 중 한국책을 볼 방법이 없는 사람들에겐 편리한 곳. 물론 돈이 된다면.

한국의 일부 인터넷 서점에서 절판/품절된 책들이 주문 가능하거나[15] 반대로 한국의 다른 인터넷 서점에선 멀쩡히 파는 책들이 절판/품절인 경우도 있다.

5. 인터파크 고딕[편집]

인터파크 고딕이라는 이름의 서체도 있다. 본래는 로고 및 자사 홍보 목적으로 사용하는 서체인데, 비상업적 사용에 한한다는 저작권 제한을 두고 공개하였다. 말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나눔고딕 못지않게 사용하는 유저가 적지 않다.[16]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공개배포하고 있다. 이 글자체와 꽤 유사한 것도 있는데[17], 상세 정보를 아는 분들의 추가바람.

6.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편집]

공식 홈페이지
공식 유튜브 채널
연예 기획사는 아니었지만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각 아티스트들의 홈페이지가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로 통합시켰으며, 인터파크 본사가 아닌 소속사 사무실을 개설하면서 연예 기획사로써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인디 성향의 아티스트가 대부분이며 국카스텐 문서에서 보듯 음악 활동에는 거의 터치하지 않는 편. 본사 광고에서 소속 아티스트를 광고모델로 내세우는 경우도 있다.

7. 인터파크 뮤직[편집]

공식 페이스북
공식 유튜브 채널
공식 네이버TV 채널
공식 네이버포스트

음반 유통 업체 윈드밀이엔티와의 협업을 통해 음반 유통 사업을 하고 있으며, 2018년 현재 판타지오, MBK엔터테인먼트 등의 기획사 소속 가수들의 음반이 인터파크를 통해 유통되고 있다.

8. 사건사고[편집]

8.1. 인터파크도서 페미니즘 기획전 중 동성애 실체 도서 소개[편집]

2016년 여름, 메갈리아와 관련된 논란이 사회를 달구며 여느 인터넷 서점처럼 인터파크도서 역시 페미니즘 도서 기획전을 열었다.
문제는... 해당 도서 중에 전혀 뜬금없는정말로 뜬금없을까? 성 윤리 주제의 서적 <동성애 과연 타고나는 것인가>가 등재되었던 것.

다행히 트위터에서 지적을 받은 후 관리자가 사과와 함께 부랴부랴 해당 서적을 기획전에서 치워버리며 사태는 해결되었다. 실질적으로는 서점 측에서 일을 대충 한 탓이라 보는 것이 적절할 것이나, 관련 커뮤니티에서 다시금 TERF를 비롯한 페미니즘의 성소수자 혐오 현상이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다.

8.2. 고객 정보 유출[편집]

2016년 7월 25일 인터파크가 해킹사건을 경찰에 접수시키면서 언론에서 보도되었다.보도내용 피해규모는 103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고 해킹발생시각은 경찰신고 1~2달전에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해킹수법은 국가기관 사칭 이메일을 통한 악성코드 침입이다. 이 사건으로 인터파크 고객은 아이디와 이름,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등이 유출되었다. 해킹범이 고객의 개인정보를 담보로 30억을 요구하기 전까지 해킹사실을 모르고 있었거나 알고도 숨겼을 수 있다. 모르고 있었다면 인터파크의 보안이 허술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고 알고 있었다면 사건발생 후 1~2달의 시간동안 아무런 대처도 못한 인터파크의 대처능력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숨기기에 급급했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울 듯하다.

지속적으로 개인정보 유출이 문제됨에도 해결이 안되는것은 벌금이나 배상액이 보안강화 비용보다 싸게 먹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회사는 보안을 외주에 맡기는 실정. 이번 인터파크 유출도 고객정보가 담겨있는 컴퓨터가 인터넷이 연결되어있어 해킹 당한것이다. 그런 중요한 컴퓨터는 인트라넷(사내망)에만 연결하는게 당연한 일임에도 안일한 행동이 큰 사태를 일으킨것이다.

그리고 경찰은 북한 소행으로 수사 결과를 내린 듯하다.

[1] 2017년 들어 이 자체예매 시스템의 솔루션을 제공하던 회사에 약간의 문제가 있는지 이들 공연장 중 예술의전당, 두산아트센터 등 몇몇은 다시 입찰을 통해 인터파크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으로 돌아갔다.[2] 2005년경에 인터파크가 대세가 되기 전까지는 인터넷 티켓 예매계의 절대강자였다. 하지만 인터파크가 공격적인 투자를 함과 동시에 이쪽은 대응을 잘 못하면시 공연 예매 시장을 거의 인터파크에 빼앗겼고, 현재는 스포츠 쪽에서 그나마 점유율을 유지 중이다.[3] 예를 들어 2018년 KBO 리그의 경우 롯데는 자체예매, 서울 두산, 넥센은 인터파크, 나머지 7개 구단은 티켓링크이고, V리그의 경우 인천, 수원, 의정부, 천안은 인터파크, 서울, 대전, 안산, 화성은 티켓링크다.[4] 만화, 잡지, 음반, DVD는 2만 원 이상. 일반 도서와 함께 구매하면 일반 도서 기준으로 계산한다.[5] 5000포인트 이상인 상태에서 10포인트 단위로 가용 포인트로 전환하여 사용[6] 정가 1만 원, 할인가 9천원, 적립금 900원인 도서에서 포인트를 1,000p 사용했더니 810p가 아니라 700p정도 적립된 적 있었다.[7] 과거에는 무조건 비가용 I-Point로 적립되었으나 현재는 도서정가제 대상이 아닌 상품만 주문 시 이것으로 적립된다[8] 일반적으로 배송비 결제 혹은 물건 구입금액의 20%까지 사용 가능[9] 3만 원 이상 구매 시 적용 가능.[10] 그리고 e북도.[11] 8천원짜리 한국책이 8달러 80센트, 2013년 기준으로 한화 대략 8천 8백원 정도 된다고 보면 된다.[12] 캐나다, 미국의 알래스카, 하와이 지역 제외.[13] 미국 회사로 분류된다. 캐나다 정부 입장에서는 캐나다 돈이 미국으로 가는 걸 좋아하지 않을테니...[14] 16권은 주문하지 못한다는 의미.[15] 다만 정말 극소수다.[16] 2013~2015년 판매된 EBS 수능특강 같은 수능교재 시리즈에서 사용되었다.[17] SBS의 라디오 채널명과 GS리테일의 PB상품 일부 품명 표기도 스타일이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