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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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다프트 펑크의 2집 앨범 Discovery의 뮤직 비디오에 대해서는 인터스텔라 5555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리듬게임 VOEZ 수록곡에 대해서는 Interstellar Experience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인터스텔라 (2014)
Interstellar

파일:Interstellar.jpg

장르

액션, SF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주연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케인

음악

한스 짐머

상영시간

169분

촬영 기간

2013년 8월 12일 ~ 2013년 12월 19일

제작사

레전더리 픽처스
신카피 / 린다 옵스트 프로덕션

배급사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px-Flag_of_the_United_States.svg.png 파라마운트 픽처스
파일:attachment/20px-South_Korea_Flag.png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개봉일

파일:attachment/20px-South_Korea_Flag.png 2014년 11월 6일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px-Flag_of_the_United_States.svg.png 2014년 11월 7일
파일:attachment/20px-South_Korea_Flag.png 2016년 1월 14일 (재개봉)

월드 박스오피스

$675,120,017 (최종)

북미 박스오피스

$188,020,017 (최종)

대한민국 총 관객수

10,283,776명 (최종)

제작비

1억 6500만 달러

상영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역대 대한민국 1000만 관객 영화

명량
(2014, 17,615,039명)

인터스텔라
(2014, 10,283,776명)

국제시장
(2014, 14,261,427명)


1. 개요2. 예고편3. 제작과정4. 관련설정5. 줄거리6. 프리퀄 코믹스7. 평가
7.1. 접근성
8. 흥행9. OST10. 패러디11. 트리비아
11.1.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

1. 개요[편집]

We will find a way. We always have.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시각효과상 수상작

점점 황폐해져가는 지구를 대체할 인류의 터전을 찾기 위해 새롭게 발견된 웜홀을 통해 항성간(Interstellar) 우주 여행을 떠나는 탐험가들의 모험이 연대기 순으로 그려진다.

제목인 인터스텔라(Interstellar)는 '~의 중간의, 사이의'를 뜻하는 접두사 'inter-'와 '별의'를 뜻하는 'stellar'의 합성어로, '항성 간의, 성간의'라는 뜻이다.

음악은 더 록, 캐리비안의 해적, 다크 나이트 등으로 유명한 한스 짐머가 만들었다. 국내 라이선스 발매반 해설지 참고.

2. 예고편[편집]

1차 예고편

We've always defined ourselves by the ability to overcome the impossible.
And we count these moments.
These moments when we dare to aim higher, to break barriers, to reach for the stars, to make the unknown known.
I count these moments as our proudest achievements.
But we've lost all that.
Or perhaps, we've just forgotten that we are still pioneers.
And we've barely begun.
And that our greatest accomplishment cannot be behind us.
Because our destiny lies above us.

2차 예고편

3차 예고편

4차 예고편

3. 제작과정[편집]

영화제작자인 린다 옵스트가 로버트 저메키스의 《콘택트》를 만들 당시, 물리학자 킵 손과 만나 인연을 다졌다. 참고로 킵 손은 미국의 이론물리학자 겸 칼텍의 리차드 파인먼 석좌 교수다. 콘택트를 집필한 칼 세이건 또한 웜홀 부분에서는 손의 조언을 들었다. 손은 옵스트에게 '뒤틀린 시공간(Warped space-time)' 이론을 바탕으로 영화를 만들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그래서 이 영화에서 구현된 웜홀 여행은 킵 손이 1988년 발표한 논문 〈시공간의 웜홀과 항성간 여행에서의 유용성〉(Wormhole in space-time and their use for interstella travel)을 바탕으로 구상 및 표현되었다. 이제는 이 영화를 통해 얻게 된 데이터를 통해 천체물리학과 관련한 논문을 작성할 예정이라고 한다. 킵 손, 크리스토퍼 놀란 등 영화 관계자가 영화에서는 그냥 지나갔던 블랙홀 장면이 왜 저렇게 생겼는지 직접 설명해준다.

처음에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영화 제작에 흥미를 보였고, 스필버그는 조너선 놀란에게 《인터스텔라》의 각본 작업을 맡겼다. 조너선 놀란은 4년 동안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상대성 이론을 공부하면서 시나리오 작업에 매달렸다. 그러나 영화 기획이 생각보다 길어졌고, 2009년 스필버그의 드림웍스가 파라마운트에서 디즈니로 옮겨가면서 '인터스텔라' 프로젝트에는 새로운 감독이 필요하게 됐다.[1] 조너선은 자기 형인 크리스토퍼 놀란에게 시나리오를 보여줬고 관심을 보인 놀란은 《인터스텔라》에 여러 아이디어를 제시하면서 스필버그를 대신하여 메가폰을 잡게 된다.

2013년 6월 6일, 파라마운트 단독 제작이었던 인터스텔라 제작에 참여하기 위해 워너브러더스는 차기 《13일의 금요일》 영화와 두번째《사우스 파크》 극장판을 공동 제작할 기회를 주고 워너의 차기 기대작을 파라마운트와 같이 제작하기로 했다. (THR) 이에 따라 결국 파라마운트는 《인터스텔라》의 북미 지역의 배급권을 가졌고, 워너브라더스는 북미 이외 지역의 배급권을 가져갔다.

2013년 12월 14일, 워너의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개봉에 맞춰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2014년 7월에 있었던 샌디에이고 코믹콘에 놀란과 매커너히가 깜작 등장해 두 번째 예고편을 선보였다. 이 예고편은 공식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접근 코드 7201969를 입력하면 된다. 7201969는 1969년 7월 20일, 즉 닐 암스트롱버즈 올드린이 인류 최초로 달에 도착한 날을 뜻한다.

놀란의 필름고집사랑 때문에 디지털이 아닌 35mm 필름으로 촬영되었고, 한국에서도 정말 오랜만에 필름이 영사실에 걸리게 되었다. 국내는 영사기는 물론이요 필름 자막을 입히는 곳이 멸종 직전인 상태였기 때문에 관계자들이 고생 좀 했다고 한다. 물론 이건 소수의 일부 극장에 한해서고, 대부분의 영화관에서는 DCP 판본으로 상영했다.

4. 관련설정[편집]

4.1. 등장인물[편집]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4.2. 등장로봇과 우주선[편집]

영화에는 고전적인 로켓부터 오버 테크놀러지스러운 우주선과 로봇까지 다양한 기계들이 등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4.3. 천체[편집]

영화에는 미래의 황폐화된 지구는 물론 거대 블랙홀 가르강튀아 등 다양한 환경을 갖춘 천체들이 등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4.4. 고증오류[편집]

영화에는 자잘한 설정 오류 및 고증오류가 존재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5. 줄거리[편집]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6. 프리퀄 코믹스[편집]

놀란 감독의 전작인 《인셉션》과 마찬가지로 영화 시간대 이전의 내용을 그린 프리퀄 그래픽 노블인 '앱솔루트 제로(Absolute Zero)'가 존재한다. 만 박사의 동면 직전까지의 이야기를 짤막하게 다룬 내용. 영문판. 네이버 영화에서 제공하는 한국어 번역판 2페이지씩 잘라서 붙인 버전

다만 한국어 번역판을 볼때 유의해야할 사항으로 앱솔루트 제로의 2페이지와 3페이지는 좌우로 배치되어 있는 하나의 페이지인데 네이버 영화의 해당 페이지는 좌우가 아닌 상하로 페이지를 분할하여 순서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었다.

큰 분량도 되지 않는 짤막한 코믹스임에도 불구하고 한글 번역이 매우 좋지 않다. 애초에 코믹스 이름을 '앱솔루트 제로'에서 '영하 273.16도'라고 바꿔놓았다 앱솔루트 제로가 절대영도를 뜻하는 말이라 차라리 발음 그대로 '앱솔루트 제로'라고 하거나 '절대 영도'라고 번역했으면 좋았을 것을... 심지어 절대 영도는 273.16도가 아닌 273.15도이다. 번역한 이름마저 사실 틀린 표기라는 것.

또한 2페이지와 3페이지에서 킵이 만 박사에게하는 대사중 'But doing that ~' '~leaving you alone here'은 이어진 말이기 때문에 "하지만 접속하게 되면 박사님은 혼자 여기 남게 되겠죠" 라고 번역해야 하는데 한글번역판은 2페이지와 3페이지의 페이지 구성을 좌우가 아닌 상하로 분리되었기 때문에 번역자가 해당 대사를 별개라고 치부해서 인지 "박사님 혼자 여기 있으면..."이라는 부적절한 번역을 하였다.

7. 평가[편집]


국내 시사회 이후 놀란의 영화 중 가장 호불호가 갈릴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지만, 개봉 뒤 준수한 평가를 받았다.

국내 평론가 이동진은 별점 5점 만점에 4점을 주고, 황진미가 10점 만점에 9점을 주는 등 국내 평론가는 대체적으로 좋은 평을 줬다.

시사회 직후 로튼토마토의 비율은 60% 중반으로 'Fresh(신선한 토마토)' 등급에 들어갔으나 평론가 숫자가 늘어난 이후로는 70%대로 상승하며 보증 마크를 추가로 받는 등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북미 11월 개봉 둘째 주 탑 오피스 10개 중 8개가 보증 마크를 받았다.

메타크리틱, BFCA 다른 평론 사이트들에서도 평가가 좋은 편이며, 영화 전문지인 영국의 엠파이어 매거진에서는 별 5개를 줬고, 러시아, 헝가리, '성제천월'이란 대륙의 기상이 넘치는 제목으로 번역된 중국 등 해외의 영화 사이트들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7.1. 접근성[편집]

놀란이 만든 영화 중 가장 진입장벽이 높은 영화라는 평이 있다.

이 영화는 자신의 세계관을 관객에게 주입하는 시간이 매우 길다. 무대가 현실의 우주이기에 그 현실성을 치밀하게 그려내려 상대성 이론에 대한 간략한 정보 등을 가르쳐 주지만, 그래봤자 상대성 이론은 상대성 이론이다. 실제로 개봉 당시 '상대성 이론 모르는데 인터스텔라 봐도 되나요?' 등의 질문이 인터넷에 다수 올라오기도 했으며, 입장 전 우주과학에 대해 간단한 쪽지시험으로 문과 관객을 거른다는 식의 농담도 있었다. 물론 사람에 따라 이론적 지식이 없어도 영화를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더 깊이있는 감상을 위해서는 알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인 만큼 어느정도 높은 접근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다.

가령 등장인물들이 웜홀 통과 직후에 인듀어런스호에서의 회의 도중 중성자별을 이용한 스윙바이로 밀러 행성으로 가자는 발언을 하는데 관련 지식이 있는 관객은 곧바로 알아들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관객은 "중성자별은 또 뭔가..."하고 넘어갈 수밖에 없다. 이 또한 줄거리에 영향을 끼치는 부분은 아니나 관객이 '어렵다'라고 느끼기에 충분한 부분이다.

또 등장인물들이 해일에 휘말려 3시간 가까이 표류하는 동안의 시간의 흐름은 관람객에게 혼란을 준다. 블랙홀이 뭔지, 사건의 지평선이 뭔지, 블랙홀 근처에서는 왜 시간이 왜곡되는지 아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그렇다고 하니 그런가보다'라고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다. 로튼 토마토에는 '과학 보고서 같다'는 평도 있을 정도. 킵 손 교수가 손수 "인터스텔라의 과학(The Science of Interstellar)"이라는 책을 썼으니 과학적인 측면이 궁금하면 보자. 다만 이 책은 영화를 보고 후술한 것이지, 영화 제작단계에서의 설정을 공개하는 것으로만 채워진 책은 아니다. 때문에 어떤 영화 장면에 대해 '이게 어떻게 가능하지?'같은 반문도 볼 수 있는 책이며, 영화의 모든 장면들, 특히 행성 설정을 해명하지는 못한다. 당연히 한국어판도 있다.

단, 블랙홀이고 천체물리학이고 뭐고 다 까버리고 세기말 차원이동 판타지 + 멜로드라마라고 생각하면 누구라도 편하게 볼 수 있다. 그런 사람과 같이 이 영화를 볼 때는 절대로, 옆에서 설명충이 되지 말자. 인터스텔라의 영상이 아무리 어려워봤자,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만큼 일반 관객을 엿먹이는 영화는 아니다.

8. 흥행[편집]

한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나를 찾아줘
(2014년 44주차)

인터스텔라
(2014년45~ 48주차)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2014년 49주차)


13번째 천만 관객 돌파 영화
역대 외화 흥행 3위[2], 역대 흥행 16위
역대 아이맥스 포맷 관객수 1위

개봉이 21일 남은 상태에서 예매에 들어가기 시작했음에도 현재 상영 중인 영화보다 예매율이 더 높은 기현상이 일어났다. 10월 26일엔 44.6%로 더욱 상승. 개봉 당일인 11월 6일에는 81.5%라는 경이적인 예매율을 기록했다. SF, 건조한 연출, 뚜렷하지 않은 스토리를 모두 꺼리는 국내 영화팬들에게 얼마나 어필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11월 11일 오후2시 무렵의 예매율은 무려 93.8%. 다른 영화 상영관은 관객이 거의 없다는 뜻.

특히 IMAX에서 이 현상이 더욱 심하기 때문에 좋은 자리를 잡으려면 며칠 전에는 예매를 해놔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지난 한국 시리즈 때도 물의를 빚은 암표 파는 되팔이들까지 양산되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정식 개봉 첫 날,(11/6) 평일임에도 214,279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개봉 둘째날인 11월 7일, 325,222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누적 관객 수 50만 명을 돌파했으며 셋째날 100만 명 돌파, 4일째에는 비수기임에도 200만 명 가까이 근접했다. 이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이름값과 영화의 완성도도 있겠지만 경쟁중인 영화가 B급 영화인 《패션왕》과 상영관이 더 적은 《보이후드》뿐이어서 시기를 잘 탔다는 분석도 있다. 그래도 장르와 상영시간을 감안하면 대단한 수치다. 더군다나 수능까지 끼어있기 때문에 흥행에 한층 도움이 될 전망.

그리고 압도적인 흥행 1위를 기록하며 개봉 19일째에 700만 관객을 넘겼다. 드롭율이 적어 《빅매치》를 누르고 4주차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하고,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의 개봉에 2위로 밀렸어도 12월 2주차에 역전하는 기이함을 보였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와 《국제시장》이 개봉하는 12월 3주차에 박스오피스 4위로 밀려났긴 해도 적은 하락율로 선방하며 12월 25일 0시 1000만 46명 관객을 동원하며 2014년 3번째로 천만 관객 돌파 영화가 되었다! 그리고 기자들에게 보낸 보도자료에 '일어날 일은 반드시 일어난다'는 표현을 썼다. 그리고 1월 중반까지는 어느정도 스크린 수를 유지하여 역대 외화 흥행 2위인 《겨울왕국》의 기록을 넘으려는 움직임이 보였으나 《강남1970》, 《빅 히어로》 등이 개봉하자 스크린 수가 확 줄어들어 《겨울왕국》의 기록을 넘는 것은 실패했다. 결국 역대 외국영화 흥행 순위 1위 《아바타》(1362만 관객), 2위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1049만), 3위 《겨울왕국》(1029만)에 이어 4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그러나 2016년 1월 17일, IMAX 포맷 재개봉으로 《겨울왕국》의 기록을 넘어서 외화 흥행 순위 3위를 차지했다!

날짜

관객 수

누적 관객 수

[ 보이기 / 숨기기 ]

11/6(목)

227,030명

242,211명

11/7(금)

330,704명

572,915명

11/8(토)

683,906명

1,256,821명

11/9(일)

648,415명

1,905,236명

11/10(월)

226,109명

2,131,345명

11/11(화)

234,567명

2,365,912명

11/12(수)

321,253명

2,687,165명

11/13(목)

359,530명

3,046,695명

11/14(금)

358,267명

3,404,962명

11/15(토)

750,755명

4,155,717명

11/16(일)

688,131명

4,843,848명

11/17(월)

210,366명

5,054,214명

11/18(화)

202,028명

5,256,242명

11/19(수)

183,843명

5,440,085명

11/20(목)

160,080명

5,600,165명

11/21(금)

240,323명

5,840,488명

11/22(토)

538,243명

6,378,731명

11/23(일)

487,061명

6,865,792명

11/24(월)

144,302명

7,010,094명

11/25(화)

135,380명

7,146,019명

11/26(수)

150,457명

7,296,476명

11/27(목)

113,352명

7,410,058명

11/28(금)

172,575명

7,582,633명

11/29(토)

383,017명

7,965,642명

11/30(일)

352,954명

8,318,536명

12/01(월)

95,527명

8,414,063명

12/02(화)

93,634명

8,507,697명

12/03(수)

57,416명

8,565,113명

12/04(목)

55,388명

8,620,501명

12/05(금)

79,334명

8,699,833명

12/06(토)

212,977명

8,913,004명

12/07(일)

187,805명

9,101,591명

12/11(목)

50,171명

9,304,385명

12/12(금)

69,412명

9,373,797명

12/13(토)

171,224명

9,545,021명

12/14(일)

155,535명

9,700,556명

12/15(월)

37,233명

9,737,789명

12/16(화)

42,414명

9,780,203명

12/17(수)

19,981명

9,800,184명

12/18(목)

20,326명

9,820,510명

12/19(금)

26,718명

9,847,228명

12/20(토)

46,142명

9,893,341명

12/21(일)

45,134명

9,938,475명

12/22(월)

19,361명

9,957,836명

12/23(화)

18,825명

9,976,661명

12/24(수)

13,836명

9,990,497명

12/25(목)

17,747명

10,008,244명


북미에서는 흥행이 한국의 기세에 비해 저조했다. 같은 날 개봉하는 《빅 히어로》와 흥행여부가 관심사였다. 개봉 첫날엔 1700만 달러로 우위를 점했지만 2천 5백만 달러의 오프닝 차이로 손쉽게 제칠 것이라는 현지 예상과는 다르게 주말수입에서 2위를 차지하며 첫주 2위로 출발했다. 《빅 히어로》는 예상과 다를 게 없는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지만 《인터스텔라》가 예상보다 낮은 수익을 거둬서... 북미 첫주 흥행은 4,750만 달러로 2위. 최초 예상치보다 2천 5백만 달러 정도가 적게 나온 수치로 놀란이 그동안 만든 작품 중에선 5번째로 좋은 오프닝 성적이라고 한다. 다만 놀란 영화 중 그 밑에 있는 것들은 그가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맡기 전에 만든 작품들이다. 사실상 대중적으로 유명해지고 난 후 만든 영화 중에서는 영 좋지 않은 오프닝 기록. 개봉 2주차 주말 성적도 《덤 앤 더머 2》, 《빅 히어로》에 밀려서 3위를 기록했다. 월드와이드+북미합계에선 1억 3천만 달러로 첫주 1위로 시작. 11월 20일 기준으로 북미 1억 5백만 달러 및 해외 흥행까지 합쳐 3억 3139만 2067달러를 넘기며 흥행의 성공기준인 손익분기점(제작비인 1억 6500만 달러 2배)를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최종 북미 흥행은 1억 8802만 17 달러를 벌어들이고, 전세계적으로는 미국 외 흥행 4억 8700만 달러가 추가되어 최종 수익 6억 7502만 17달러를 기록했다. 해외 흥행 1위는 바로 중국으로 1억 2199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2위가 바로 대한민국으로, 달러로 계산하면 7345만 달러다. 중국의 수익구조를 생각해보면 수익으로 해외 1위는 사실상 한국인 셈. 한국에서의 수익이 해외수익만이 아니라 전 세계 수익의 10%를 넘어설 정도로 한국에서 눈에 띄게 대히트를 선보였다.

9. OST[편집]

트랙

곡명

링크

비고

01

Dreaming Of The Crash

듣기

영화 도입부 꿈 장면에서 나오는 음악.

02

Cornfield Chase

듣기

초반부 인도 UAV를 쫒아갈 때 나옴. 작품 중요장면 및 전반부에 걸쳐 등장하는 타이틀곡이며 아이튠즈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곡.

03

Dust

듣기

모래 폭풍 테마.

04

Day One

듣기

브랜드 교수가 자신들이 NASA라며 우주선을 보여주는 장면부터 시작되는 음악.

05

Stay

듣기

쿠퍼가 머피에게 시계를 주고 지구를 떠나는 장면까지의 음악.

06

Message From Home

듣기

인듀어런스 호를 타고 웜홀로 향하는 길목의 테마. 토성과 인듀어런스 호의 크기가 비교된다.

07

The Wormhole

듣기

웜홀 장면에서 나오는 음악.

08

Mountains

듣기

밀러 행성의 테마. 점점 긴박해지는 시곗소리가 일품.

09

Afraid Of Time

듣기

머피가 처음으로 쿠퍼에게 영상편지를 보내고 브랜드 교수의 중력방정식을 의심할 때까지의 음악.

10

A Place Among The Stars

듣기

레인저 호가 밀러 행성으로 접근할 때 나오는 음악.

11

Running Out

듣기

머피와 게티가 옛집에 차를 타고 갈 때 나오는 음악.

12

I'm Going Home

듣기

쿠퍼와 만 박사가 탐사를 떠나고 만 박사가 쿠퍼를 절벽으로 밀어버리기 전까지 나오는 음악.

13

Coward

듣기

만 박사와 쿠퍼가 만 박사 행성에서 싸우는 장면에 나오는 테마.

14

Detach

듣기

인듀어런스가 블랙홀에 끌려갈 때부터 쿠퍼가 레인저 2호를 분리하여 블랙홀로 들어갈 때까지의 음악.

15

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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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의 특이점 내부 - 책장 뒤쪽과 연결된 초입체공간의 테마.

16

Where We're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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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를 다시 만나고 브랜드를 찾아나서는 장면까지 이어지는 곡.

17

Firs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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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트랙을 편곡한 곡. 트레일러에서 사용됨.

18

Flying D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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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머피가 UAV를 조종할 때 나오는 곡.

19

Atmospheric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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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 호로 밀러 행성에 접근할 때 나오는 곡.

20

No Need To Com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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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교수가 임종을 앞둘 때부터 쿠퍼 일행이 냉동수면 중이던 만 박사를 깨우기 전까지 나오는 곡.

21

Imperfect 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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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박사가 불완전한 도킹을 하고, 억지로 해치를 열다가 시밤쾅! 할 때까지의 테마.

22

What Happens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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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원 도서관 구조물에서 시계에 메시지를 담은 후 5차원 입방체가 닫히면서 재생.

22

No Time For Ca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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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킹 장면에서 나온 음악이지만, 영화에 삽입된 곡과는 차이가 있다.

22

Day One Dark

23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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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OST 전체 목록(유튜브)

  • 트랙 5번 Stay에서 곡 중후반에 걸쳐 반복되는 멜로디, 특히 3분 10초(디럭스 에디션 기준. 일반 판에선 4분)부터 시작하여 점강하는 바이올린 부분은 안토니오 비발디사계가을 2악장의 바이올린 선율을 연상시킨다. 국내외 음악가들이 OST 작곡하면서 클래식 고전음악 참고하는 거야 다반사고, 비발디는 작곡자 저작권 시효도 만료된 지 오래니 차용해서 문제 될 건 하등 없다.

  • 트랙17부터는 디럭스 에디션에 포함된 사양이다. 참고로 4차 예고편에서 사용된 배경 음악은 인터스텔라 OST가 아니다. Two Steps From Hell의 공동설립자 토머스 버거슨이 만든 Final Frontier라는 곡. 또한, 처음 트레일러에서 사용된 곡은 《브이 포 벤데타》의 사운드 트랙 중 Every Reborn이라는 곡.

  • 트랙 22 는 무려 세 개의 버전이 존재한다. 구입한 앨범의 경로에 따라 각각 포함된 곡이 달라서 그렇다.

  • 사운드트랙 발매일이 예정보다 늦어진 것도 모자라 많은 관객의 뇌리에 남은 도킹 장면 사운드트랙이 영화 버전과 달라 구매자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10. 패러디[편집]

11. 트리비아[편집]

  • 영화 예고편에도 나오는 옥수수밭은 CG도 아니고 임대한 것도 아니다. 놀란 감독이 영화 제작을 위해 1년 전부터 캐나다 앨버타캘거리에 60만 평이 넘는 토지를 구입한 후 그곳에 옥수수를 심어 키운 것이라고 한다. 촬영 끝나고 이 옥수수들을 실제로 팔았다고 한다.

  • 황사장면은 인체에 무해하다는 식품첨가제를 바람에 날려 만들었고, 우주선이나 어지간한 장면은 CG를 사용하지 않고 실제로 세트나 도구를 만들어서 촬영했다고 한다. 우주선 발사 장면은 따로 찍은 것이 아니라 아폴로 4호 발사 때 찍어둔 고화질 영상을 편집한 것이다. 떨어져 나가는 하단부는 새턴V의 것.

  • 밀러 행성 장면의 촬영지인 아이슬란드의 브뤼나산뒤르 호수는 접근성이 좋지 않았다. 놀란은 이를 위해 15km에 달하는 도로를 건설해 호수와 베이스캠프를 연결했다.. 참고로 두 번째 행성에서 출연진이 돌아다니는 곳은 스비나펠스이외퀴들에서 트래킹하는 사람들을 막고 촬영했다고 한다.

  • 우주선의 이름 인듀어런스는 어니스트 섀클턴의 오마주다. 특히 첫 번째 행성에서의 에피소드는 그 자체가 위대한 탐험가에 대한 오마주로 볼 여지가 충분하다.

  • 또한 영화 곳곳에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와 아폴로 계획에 대한 오마주가 녹아들어 있다. 모노리스를 닮은 타스와 케이스, 웜홀이 발견된 곳인 토성이나 흰백색의 링모양의 우주선 등은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를 오마주한 것이다. 조금 더 깊게는, 5차원 존재에 대한 의미를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에서의 모노리스에서 찾는 사람들도 있다. 토성은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오마주로도 볼 수 있지만 킵 손이 2006년에 블랙홀을 관측하던 도중 웜홀현상으로 추정되는 데이터를 발견한 위치도 토성 근처였기 때문에 토성 근처에 웜홀이 등장하는 것으로 정했다.

  • 놀란 영화가 대부분 그렇듯 이 영화도 영화 감독 테런스 맬릭의 영향이 짙다. 특히 후반부 딸에 대한 회상장면은 촬영이나 구도가 《트리 오브 라이프》와 유사하다.

  • 영화에서 등장하는 로봇 타스와 케이스는 일부 부분에서만 CG가 사용되었고 걸어다니거나 하는 등의 간단한 행동은 성우들이 뒤에서 조종하면서 실제로 실행했다. #

  • 레인저 호의 대기권 돌입 등을 비롯한 장면들은 봄바르디어 리어젯 앞에 아이맥스 카메라르 달아서 직접 촬영한 장면들이다. #

  • 무중력 상태에서 전신이 나오는 장면은 특수제작된 하네스를 크레인에 매달아서 찍었다. # 바로 아래 나오는 테서렉트 장면에서 매커너히가 매달려있는 것. 반면 상반신만 나오는 장면은 특수효과 없이 그냥 한쪽 다리를 들고 상반신을 움직이면서 찍었다고 한다. #

  • 5차원 테서랙트 장면도 세트를 만들고 CG를 입혀 촬영했다.

  • 영화에 등장하는 조셉의 시계는 해밀턴의 카키 파일럿 데이-데이트 모델이다. PPL이 아니라 제작진 측에서 먼저 요청이 들어왔다고 한다. 머피의 시계는 해밀턴에서 영화를 위해 특별히 만든 모델로 초침이 저절로 움직이는 장면은 소품 담당팀에서 실제로 무브먼트를 해체하고 모터를 넣어서 초침을 움직이게 했다고 한다. #

  • 기자회견에서 놀란 감독이 낙서를 하고 간 일이 있었다.

  • 스필버그가 찍으려고 했던 각본 초안과 개봉된 시나리오와의 비교.

  • 놀란은 2014년 시상식 시즌에 《그래비티》를 연출한 알폰소 쿠아론과 만났을 때 "내 작품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제작 기간 중에 일부러 《그래비티》를 보지 않았다. 아마 난 전 세계 모든 사람들 중 가장 늦게 그 영화를 본 사람이었을 것"이라 말했다고 한다.

  • 회전 도킹 장면은 제미니 8호의 비행사들이 실제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 제미니 8호는 아제나 위성과 도킹 후 컴퓨터 이상으로 60RPM이 넘는 회전 상태에 빠졌지만, 선장인 닐 암스트롱이 성공적으로 도킹을 해제하고 자세를 제어해서 무사히 지구로 귀환할 수 있었다.

  • 다크 나이트》, 《인셉션》 등 놀란 감독의 전작들과 다르게 타이틀이 끝이 아닌 처음에 뜬다.

  • 《인터스텔라》의 아이맥스 시퀀스는 본래 디지털 아이맥스가 아닌 필름 아이맥스이기 때문에, 국내엔 없는 1.43:1 비율 상영관에서만 정확한 구도가 나온다. 《다크 나이트》나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아이맥스 시퀀스는 일반 상영관에서 봐도 전체적인 화면 구도에 큰 문제가 없었다. CGV에 있는 아이맥스 상영관은 디지털 아이맥스로, 《아바타》 상영 당시 왕십리관에서는 화면비 때문에 스크린 좌우에 약간 공백이 있었을 정도. 또한 인터스텔라에는 3D 효과가 없기 때문에 《다크 나이트 라이즈》 때와 마찬가지로 CGV 아이맥스 개봉관에서 볼 수 있는 특유의 아이맥스 카운트다운도 나오지 않는다. 상영시간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긴 하지만 그보다는 2D로 제작된 아이맥스 영화가 드문 탓이다.

  • 필름 아이맥스에서 상영할 경우와 화면비 비교.
    파일:attachment/인터스텔라/imaxsample.jpg
    이미지 전체 크기가 필름 아이맥스 화면비(1.43:1), 초록색 선이 블루레이 화면에 담기는 비율(1.77:1), 노란색 선이 디지털 아이맥스 상영비(1.9:1), 파란색이 일반극장 상영비율(2.35:1)이다. 실제로 저렇게 잘랐다면 반을 날려먹은것.

  • 홍보용의 동명 모바일 게임이 존재하며 여기서는 행성계를 직접 커스터마이징하고 탐험할 수 있다. 또한 3DS 게임도 존재한다.

  • EVE 온라인의 스크린샷으로 만든 팬 포스터를 한 기자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져왔다며 기사를 썼다. #

  • 내셔널 지오그래픽 코리아에서 2014년 11월 24일 22시에 사이언스 오브 인터스텔라를 방영했다.

  • 디스커버리 채널에서도 인터스텔라 특집을 만들었다.

  • 네이버캐스트에서도 관련 내용을 다루었다. #1 #2

  • 영화에서 나오는 황폐화된 지구의 모습은 미국에서 대공황 시기 전후인 1930년대에 일어난 더스트 볼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왔다. 실제로 영화 초반에 나오는 노인들의 인터뷰 장면에서 나이든 머피 역을 제외한 인터뷰이들은 실제 더스트볼을 체험한 사람들이다. #

  • 제작 중 가제는 '플로라의 편지' 였다. 플로라 놀란은 놀란 감독의 딸 이름으로, 35mm 상영용 필름 릴의 처음에도 플로라의 편지라고 적혀있다.

  • 영화에 놀란 감독의 딸이 직접 출연했다. 머피가 오빠한테 냉대 당하고 돌아가던 길에 피난민 행렬과 마주치고, 그 중 트럭 위에 소년과 누워있는 한 소녀를 본 후 다시 차를 돌리는 장면에서 등장. 이때 트럭 위에 누워있는 소녀가 바로 놀란 감독의 딸이다.

  • 개봉 첫날 모 극장에선 중간에 영화가 끊기는 일이 있었다. #

  • 국내판 자막은 오역이 많지는 않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 마지막 대사( "She's out there ... setting up camp...alone in a strange galaxy...maybe, right now, she's settling in for the long nap...by the light of our new sun...in our new home.")의 어순을 평서문 해석하듯이 해서 희망차게"...in our new home"으로 끝나는 대사가 "긴 잠에 들고 있겠죠"로 끝나게 되었다. 단순히 "긴 잠에 들고 있겠죠/새로운 태양의 빛을 받으며/인류의 새 터전에서" 처럼 순서만 바꾸면 되는 일이었기에 아쉬운 부분. 2016년 9월 OCN 방영분에서는 수정되었다. 또한 극 초반에 머피의 담임 교사가 인류의 달 방문을 부정하자 쿠퍼가 날린 대사는 직역하면 '인간이 달에 간 걸 안 믿는다고?' 라는 황당함 섞인 반문이지만 자막에서는 '인류가 달에 안 갔다구요?' 라고 번역한 탓에 일부 관객들은 영화의 배경이 되는 시대에는 아폴로 프로젝트가 사기로 밝혀진 것으로 의미를 혼동하기도 했다.

  • 4월 14일 블루레이와 DVD가 정발된다고 한다. 광고 DVD는 부가 영상이 없고, 블루레이는 3가지 버전으로, 부가 영상에 모두 한글 자막이 수록된다고 한다. # 특히 미국 Target 스페셜 에디션에는 실제 상영에 쓰인 아이맥스 필름 조각이 포함되어 있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2월 4일 스틸북과 디지북의 프리오더가 시작되었고 하루만에 품절되었다.

  • 2015년 영화 《마션》에 맷 데이먼제시카 채스테인이 출연한데다가 맷 데이먼이 극중에서 처한 상황까지 거의 비슷해서 마션이 인터스텔라 프리퀄이라는 드립이 있다. 재밌는 점은 제시카 채스테인이 자기 아버지를 죽일 뻔했던 사람을 구하러 간다. 네이버 명대사에는 인터스텔라 드립으로 채워져 있다.

  • 2016년 1월 14일 IMAX 재개봉을 하였다.

  • 《인터스텔라》에 사용된 킵 손의 이론은 《콘택트》에 사용된 이론과 똑같다. 맥튜 맥커너히는 두 영화에 모두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 《인터스텔라》는 놀란 감독의 모든 영화 중에서 "FUCK"이라는 대사가 들어간 두 번째 영화다.[스포일러2] 첫 번째는 《인썸니아》.

  • 영화 속 시간으로 사건은 2065년에 시작해서 2154년에 끝난다.

  • 2016년 9월 3일 오후 10시 OCN에서 TV 최초로 인터스텔라를 방영했다. 그래서 인터스텔라가 당시 네이버 실시간검색어 순위 4위까지 올랐다.

  • 워낙에 인기가 많았던데다가 과학적 고증을 세심하게 해서 그에 따른 전문서적까지 내놓은 영화다 보니, 2016년에는 수능완성물리에 대놓고 가르강튀아와 이 영화의 스포일러가 담긴 문제가 등장했다.

파일:external/sites.google.com/suwan.jpg

  • OST 중 'Mountains', 'No Times For Caution'의 BPM은 60으로 점점 빨라지는데 이는 공교롭게도 1분(60초)와 일치한다. 또한 'Mountains' 의 시곗소리가 사실은 한 '틱' 당 지구에서 21시간이 흘렀음을 암시한다는 추측이 있다. 한스 짐머인셉션 OST도 스토리와 연결되도록 설계했었기 때문에 온갖 추측이 생겨난 듯하다. 다만 한스 짐머는 스토리를 일체 몰랐기 때문에 우연일 확률이 높다.

  • 한스 짐머는 OST 작곡할 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준 일부 대사와 "아버지와 자식 사이의 관계"라는 주제 외에는 영화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고 한다.

  • 중국에서 개봉 첫날 4300만명이 봤다는 기사가 났지만 이후 한 블로거에 의해 오보로 밝혀졌다.

11.1.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편집]

시인이 직접 낭송한 시 전문
영화 전체에 걸쳐서 나오는 시로, 딜런 토머스의 시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이다. 밥 딜런이 이 사람의 시를 좋아해서 본인의 이름을 밥 딜런으로 개명 했다는 카더라가 있으나 본인이 부정했다. 자세한 것은 딜런 토머스 문서를 참조. 서구권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시인. "많은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 죽음이 다가왔을 때 죽음과 치열하게 싸웠습니다. 지혜로운 자도 그리 했고, 선한 자들도 그리했습니다. 아버지, 아버지도 죽음을 쉽게 받아들이지 마세요."라는 내용으로, 시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어두운 이유는 1951년, 임종을 앞둔 부친을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
어두운 밤을 쉬이 받아들이지 마시오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
어두운 밤을 쉬이 받아들이지 마시오.
Old age should burn and rave at close of day;
노년은 날이 저물수록 불타고 포효해야 하기 때문이니
Rage, rage against the dying of the light.
꺼져가는 빛을 향해 분노하고, 또 분노하시오.

Though wise men at their end know dark is right,
현자들이 끝을 앞두고 어둠이 지당함을 깨닫는다 해도
Because their words had forked no lightning they
자신들의 말이 전혀 빛나지 않았음을 알기 때문이니,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
어두운 밤을 쉬이 받아들이지 마시오.

Good men, the last wave by, crying how bright
선한 자들은 마지막 파도 곁에서 자신들의 가녀린 과거가
Their frail deeds might have danced in a green bay,
젊음의 바다에서 춤추었으면 얼마나 빛났을지를 슬퍼하니,
Rage, rage against the dying of the light.
꺼져가는 빛을 향해 분노하고, 또 분노하시오.

Wild men who caught and sang the sun in flight,
지는 해에 사로잡혀 노래했던 성난 자들은
And learn, too late, they grieved it on its way,
지는 해를 두고 슬퍼했음을 뒤늦게 깨닫게 되니,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
어두운 밤을 쉬이 받아들이지 마시오.

Grave men, near death, who see with blinding sight
죽음을 앞둔 위독한 자들은 앞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Blind eyes could blaze like meteors and be gay,
멀어버린 눈은 유성처럼 불타고 빛날 수 있으니,
Rage, rage against the dying of the light.
꺼져가는 빛을 향해 분노하고, 또 분노하시오.

And you, my father, there on the sad height,
그리고 슬픔이 절정에 달한 나의 아버지여,
Curse, bless, me now with your fierce tears, I pray.
바라건대 아버지의 모진 눈물로 나를 저주하고 축복해 주시오.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
어두운 밤을 쉬이 받아들이지 마시오.
Rage, rage against the dying of the light.
꺼져가는 빛을 향해 분노하고, 또 분노하시오.

국내에는 《인터스텔라》를 통해 알려졌지만 영미권에는 워낙 유명한 시인의 작품이다 보니 자주 인용되는 모양. 영화 내에서도 임팩트가 굉장한지라 유튜브의 2014년의 영화 몽타주 영상들에 빠지지 않고 나온다. 2003년 영화 《웰컴 투 더 정글》의 라스트 전투씬 에서 데클란(유언 브렘너)가 벡(드웨인 존슨)의 전투 본능 각성 장면에 맞춰 읊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1] 나중에 이분이 쓰려던 시나리오가 공개되었다.[2] 공식 통계 상 4위이나 재개봉 성적이 집계되지 않은 수치이고, 재개봉 성적까지 합하면 겨울왕국을 뛰어넘는다.[스포일러] 1. 주인공은 자식이 있다. 2. 옥수수의 씨가 말랐다. 3. 거친 모래폭풍이 닥친다. 4. 충공깽 5.주인공은 차를타고 6. 나사로 가서 7. 딸은 반대하지만, 8. 그는 떠나고 9. 우주선을 탄다. 10. 딸 멘탈붕괴 11. 웜홀 빠라바라밤 12. 와 이거 뭐임 13. 파도 14. 한명은 수영이 아니라 익사 15,16,17,18. 블랙홀에 의해 시간은 빠르게 흐른다. 19. 다른 행성으로 떠나고, 20. 춥다. 21. 만 박사 이 악마새끼 22. 횡설수설 23. 주인공 일행이 만 박사를 만남 24. 행성의 환경을 파악하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님 25. 우주선 터짐 26. 충공깽 27. 남매를 표현 28. 오라버니 29. 만남 30.여동생을 (남매가 어느정도 늙음을 표현) 31. 우주선으로 블랙홀 옆을 지나감. 32. 타스랑 주인공은 결심 33. 블랙홀로 뛰어들음 34. 옛집을 딸이 찾아옴. 35. 자기가 어릴적에 유령이라고 생각하던 자기장 이상현상을 36. 모스부호로 풀어내고 37. 아버지의 구조 신호라는걸 안다. 38. 유품 시계 ([[수정바람)) 39. 아버지를 풀어냄 40. 테서렉트에서 주인공이 나감 41. 쿠퍼 스테이션에서 깨어난 42. 주인공은 43.병원에 가서 44. 백발이 된 늙은 딸과 45. 감동의 재회[스포일러2] 쿠퍼가 자신을 구덩이에 떨어뜨린 만 박사에 "You fucking coward"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