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방송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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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와 사건사고
2.1. 2010년, 생성되기 까지2.2. 2011년, 친목 그리고 황폐화
2.2.1. 인방갤 1주년 이벤트
2.3. 2012년 · 2013년, 지속되는 떡밥들2.4. 2014년, 철빡이의 난2.5. 2015년, 인터넷방송 갤러리의 도약과 성장
2.5.1. 총평
2.6. 2016년2.7. 2017년2.8. 2018년
3. 특징과 성향4. 용어5.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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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연예인 일거수 일투족을 쫓아다녀도 욕을 먹는데 이들은 자신과 일절 관계도 없는 인터넷에 얼굴비추는 일반인의 일거수 일투족을 쫓아다니며 희열을 느낀다 또한 그 일반인들의 얽히고 섥힌 인간관계와 사건사고들을 풀이하면서 소속감을 느끼고 재미를 느낀다


디시 인사이드에서 2014년부터 신흥강자로 떠오른 갤러리[1]

인터넷 방송을 소재로 삼는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중 하나로 줄임말은 인방갤. 이름과 잘 매치가 되지 않지만 디시인사이드, 아니, 모든 인터넷 커뮤니티 중 가장 쓰레기 같은 갤러리이다. 딱히 이렇다 할 악행을 저지른 것은 아니지만 주구장창 올라오는 글들을 보다 보면 웬만한 밑바닥 인생도 자신의 처지에 안도하게 된다. 딱 30분만 훑어보고 오면 야갤, 주갤 등은 정상으로 보일 지경이며, 박사모 카페나 메갈 쯤은 되어야 비빌 수 있다. [2][3]

2. 역사와 사건사고[편집]

2.1. 2010년, 생성되기 까지[편집]

인방갤의 창립 배경은 과거 코프리카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코프리카에서 네임드로 유명했던 '갠세이'라는 유저가 2010년 초부터 지속적으로 디시인사이드 내부에 자신들만의 갤러리가 생겨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이미 코프리카들의 커뮤니티가 존재했었지만, 디시인사이드에 인터넷방송 갤러리를 생성해서 그곳으로 대규모 이주를 하자는 게 주요 요지. 결국 이 주장이 내부의 호응을 받아 디시인사이드에 대규모로 갤러리 생성 신청을 건의한 것에부터 생성에 대한 역사는 시작된다. 이를 위해 코프리카 유저들은 김유식이 나타났다고 소문난 곳은 모조리 쫓아다니며 갤러리 생성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했고, 갠세이는 김유식의 마음을 움직이는 결정적인 댓글을 남기게 된다.

김유식대장님 인터넷방송갤러리(인방갤)좀 만들어주세요. 인터넷방송 솔직히 무시 못할만큼 컸잖습니까. 갤러리 개설 취지는 수천 수만명 개인방송인들의 메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수십갈래로 나뉜 인터넷방송에 대한 통합적인 의견교류의 장. 디씨만이 가능한 공간이지 않습니까! 세이클럽 윈엠프 음방에서 최근으론 난장티비다음팟 아프리카를 포괄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생기는 거에요.!

좁게는 자기가 원하는 특정관심사에 대해 다루는 양질의 개인방송 추천을 받을수도 있고. 더 나아가 자신이 직접 인터넷방송을 하고 싶다면 장비나 방송 셋팅에 대한 정보도 나누면서 개인방송에 대한 여러 가지 커뮤니케이 션을 할 수 있는 그런 곳이요. 뭐 디씨 외 사이트에서 주활동이 이루어질 것 같고,(최근 코프리카처럼) 특정인물 명예훼손에 대한 우려로 골치아플까봐 망설이실꺼란건 압니다. 인터넷방송이란게 디씨만큼이나 시끌시끌한 공간이잖아요. 감히 말씀드리자면 그렇게 부정적인 우려만을 생각하신다면 디씨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던 디씨만의 의의 자체가 흐려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보다 훨씬 큰 디씨만의 명분이 있지않습니까?

자유로운 인터넷 문화의 선두주자! 원하는 분야에 대한 가장 격식없고 심도깊은 정보를 알 수 있는 곳! 그게 바로 제가사랑하고 우리가 사랑하는 디씨인사이드 아니겠습니까! 전 디씨인사이드와 유식대장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활동을 양질로 이끌어 내줄 디씨유저들의 교양과 상식을 믿습니다. 솔직히 전 대출갤이나 타로카드갤 만들어진거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도 이해했답니다. 원하는 자가 있으니 만들었겠죠. 인터넷방송갤도 마찬가집니다. 전 디씨 유저가 원하고 있어요! 이미 인터넷방송도 또하나의 문화코드니까요..

인방갤 개설은 갤러리 개설 게시판에서 검색해보니 5년전부터 꾸준히 건의되었더라구요. 동조해준 여러 디씨유저들의 리플은 도배를 제외하고도 도합 천여개가 넘어가고, 가장 최근에 있던 인방갤신청에 대한 글또한 400플이 넘어갔습니다.

[4]

헤당 유저가 직접 김유식에게 만두조공을 했다는 등의 이런 저런 소문이 돌았지만, 갖은 노력 끝에 결국 2010년 9월 9일 인터넷방송 갤러리가 생성되었다. 당연스럽게도, 당시 코프리카 유저들이 이주를 위한 터전으로 만든 곳이었으므로 생성 후 몇 주동안은 대부분 기존 코프리카, 코갤의 유저들의 터전이었다. 수많은 화력을 앞세워 상당한 글리젠을 자랑했지만, 곧 갤러리 활동에 흥미를 잃어버린 코프리카 유저들이 하나 둘씩 본래 있었던 코프리카 커뮤니티로 떠나게 되면서 갤러리는 텅 빈 황무지로 남게 된다. 원래대로라면 이대로 갤러리는 망갤이 되어 묻힐 운명이었지만...

이후 코프리카와 별개로, 인터넷방송(대부분 아프리카TV)에 관심이 있던 非코프리카 유저들이 중심이되어 코프리카의 공란을 메꾸기 시작했다. 당시 이러한 현상은 일순간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고, 2010년 9월 중순부터 2010년 11월 초까지 점진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당시에 코프리카와 인방갤을 같이 병행하면서 하는 코프리카 유저들도 많았기 때문에 어느정도 글리젠은 유지되었다. 갤러리 생성 극초반을 제외하면 이후의 시간들은 이른바 '여캠방 보빨러'들을 위주로 지속적으로 콘텐츠가 생성되었으며, 대부분 여캠방에 대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뤘다. 이와 함께 코프리카 잔재아니랄까봐 친목질의 씨앗도 서서히 싹을 피우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당시에 인터넷 방송 갤러리가 만들어졌다는 소식을 일부 유명 BJ들이 알게되어 갤러리를 방문하는 일이 종종 있었고, 이들이 갤러리를 방문하면서 떡밥들을 이끌어내는 주요 요소가 되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디시인사이드 특성상, 기타 팬페이지와는 다르게 갖은 욕설과 비방 등 그들만의 방식으로 환영(...)하기 시작했고, 여러 논란과 사건 끝에 결국 BJ들은 인터넷방송 갤러리에 학을 떼게 만드는 선례를 남기고 말았다.

2.2. 2011년, 친목 그리고 황폐화[편집]

2011년 초까지는 2010년과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갤러리가 운영되었다. 다만 특이한 점은 이 시기까지도 많은 BJ들이 갤러리를 찾았고,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아프리카TV에 대한 반응이 올라오는 유일무이한 커뮤니티였으므로 조용히 눈팅하는 BJ들의 비중이 크게 늘었다. 대표적으로 이때 글들을 살펴보면, 글리젠은 계속해서 하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조횟수는 정반대로 상한가를 찍고 있었다.[5] 이와는 정반대로 점점 갤러리의 상태는 친목갤화가 완성되었으며, 일부 고정닉들끼리 카카오톡방을 파서 친목질을 하기에 이르렀다. 문제는, 갤러리 생성 초창기때 유입된 BJ들 가운데 일부 인방갤러들과 함께 친목질을 하는 일이 암암리에 벌어지기 시작했고, 당시에 친목질을 하던 갤러들은 대부분 고등학생이나 기껏해야 군대도 안간 20대 초반이었기 때문에 자정능력은 형편없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현피, 정모 등 친목갤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악습이 등장했으며, 갤러리에 외부에서 유입된 고정닉이 글을 쓰면 그 댓글에 "ㅇㅇ 근데 너 누구냐?" 라는 어처구니없는 소리까지 나올 지경이었다.

몇가지 당시 상황을 표현하자면,

  1. 고정닉들의 친목질과는 대조적으로 아직까지 꾸준히 남아있던 유동닉들이 소수 존재했는데 그들 또한 제정신은 아닌 사람이 태반이었다. 협박, 사기, 허위사실 유포 등

  2. 갤러리를 어느정도 하드하게 이용하는 유저들은 쉬쉬하면서 아이디를 몇개씩 중복해서 이용했다. 그렇게 서로 다른 사람인 척 하는 것. 그래서 당시 글들을 보면 뜬금없이 나타나서 마치 오랫동안 갤러리를 이용했던 사람인 것 마냥 행세하고 또 대우받는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들이 나타났다.

  3. 누군가[6]에게 불리한 글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저격되는 일이 매우 빈번했고, 글을 쓰는 사람들도 자기 흔적을 지우는 행동을 매우 자주하였다. 그래서 당시 인방갤의 게시글과 댓글들을 보면 이야기의 패턴이 직관적으로 이어져있지 않고, 띄엄띄엄 떨어져 논리적 인과관계를 찾기 어려운 모습을 띠고 있다.

2.2.1. 인방갤 1주년 이벤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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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아프리카TV 메인화면

그렇게 친목질이 정점에 오르고있던 2011년 9월 9일에 갑작스런 떡밥이 갤러리를 휘감았다. 약 일주일 전부터 몇몇 소수의 갤러리 유저들이 '인터넷 방송 갤러리 1주년 축하 이벤트를 하는건 어떠냐'는 식의 주장을 제기했으나, 이미 아프리카TV내에서 인방갤의 이미지가 나락으로 떨어져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매우 부정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그렇게 묻힐 것 같았던 1주년 이벤트 떡밥은 막상 9월 8일 오후 11시를 기점, 소수 고정닉들을 중심으로 갤러리 개설 1주년을 기념하여 아프리카TV 유명 BJ들에게 축하 멘트를 부탁하는 등 자체적으로 떡밥을 생성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짙게깔린 어둠 속에서 잠시동안 갤러리는 크게 흥하기 시작하고, 그나마 갤러리 다운 갤러리의 모습을 보였던 유일한 시기라고할 수 있다. 수많은 떡밥들이 계속해서 갤러리를 달궜으며, 비록 BJ들은 긍정적인 반응만 있는건 아니었지만, 인방갤에 대해 관심을 표하고 있다는 사실을 충분히 어필하였다.

사실 처음엔 BJ들이 인방갤러들을 대부분 배척하는 분위기가 강했었다. 인방갤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강퇴하는 일이 대다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토록 흥하게 된 이유는 다름 아닌 '아프리카TV의 관심'이다. 당시 분위기에 맞춰, 갤러리에서 활동하던 한 유저가 나우콤(現 아프리카TV) 본사에 박카스를 선물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해당 본사에서는 1주년 사실을 알게되어 아프리카TV 메인에 대문짝만하게 '인방갤 1주년 축하' 멘트를 걸어놨고, 축하멘트를 한 BJ들의 영상으로 플레이어를 제작해서 사이트에 게시했다. 이윽고 수많은 사람들이 인방갤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으며, 곧바로 이게 홍보가 된다는 사실을 직감한 BJ들은 너나할 것 없이 1주년 축하 영상을 제작하기 시작했다. 어찌되었던 간에 기나긴 침체기에 빠졌던 인방갤은 잠시나마 활력을 되찾게되는 결과를 만들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곧바로 이어진 요술공주 몇몇 여성 BJ의 수위 높은 방송으로 인해 이들 방송 녹화본을 구하려는 외부 유입세력이 판을 쳤고, 마프캠이라는 희대의 물타기가 갤러리를 휩쓸면서 영양가 있는 글은 희귀한 상황이었다. 과거엔 인방갤러가 밝혀지는 순간 방에서 강퇴가 되는 일이 잦았으나 현재는 어거지로 공생하는 느낌. 아 또 우리 갓방갤 형님들 오셨습니까? 인방갤 그들... 드디어 고소합니다.

이토록, 친목이 자행되던 시절의 개념글과 일베에는 항상 타 BJ에 대한 협박과 비방, 자신이 싫어하는 BJ를 옹호하는 세력에 대한 겁박 등이 판을 쳤으며, 이 시절에는 말 그대로 인터넷 공간의 마이너인 디시인사이드의 마이너인 인방갤 중에서의 마이너(...)를 볼 수 있는 공간이기도 했다. 그리고 2015년인 지금도 사실 크게 다르진 않다.

2.3. 2012년 · 2013년, 지속되는 떡밥들[편집]

2012년 새해 벽두부터 BJ들의 각종 사건사고들로 북적북적한 한 해를 시작했다.[7] 친목질 또한 변함없이 지속되었으나 그들만의 리그에서만 이루어지는 게 대부분이었고, 몇몇 고정닉은 군입대를 하게 되었다. 따라서 반사효과로 유동닉들의 글들이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고, 아프리카TV라는 걸출한 떡밥 양성소가 있었기 때문에 쉽게 잡갤화되지는 않았다. 오히려 친목질이 극심했던 시기에도 갤러리를 관통하는 중심 주제는 '인터넷방송'이었다는 점이 상당히 흥미롭다고 할 수 있다. 각종 사건사고가 터질때마다 갤러리는 흥하곤 했다. 다만, 당시 논란이 되던 BJ에 대한 여러 떡밥들이 나무위키에 올렸다가는 당장에 작성금지 크리를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서술하는 건 상당히 주의가 따른다. 굳이 당시의 주요 떡밥들을 알고 싶다면, 인터넷방송 갤러리의 개념글을 뒤로 넘겨서 직접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2.4. 2014년, 철빡이의 난[편집]

2013년 8월, 영정크리를 먹었던 철구가 복귀하면서부터 점차 갤러리에는 철구 관련 글이 올라오곤 했었다. 이전에도 철구에 대한 글은 자주 올라오는 편이었지만, 철구의 인기가 계속하면서 상승하면서 이른바 철빡이라고 불리는 광신도에 가까운 팬보이 집단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결과적으로 사실상 2014년 인방갤은 철구갤러리로서 완벽한 모습을 갖추게 되었고, 反철빡이 유저들은 이에 강렬히 반대하면서 온갖 비방글을 올리며 험악한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하지만 곧 철빡이들 만이 남게 되는 상황이 되었고, 갤에는 더이상 고정닉은 찾아볼 수 없고 유동닉만 가득한 공간이 되었다. 그렇다고해서 갤러리에 항상 철구이야기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아프리카TV 전반에 대해서 항상 이야기가 오가며, 시기에 따라 흥행하는 BJ의 썰들이 주요 흐름이 된다. 예컨대 아프리카TV 시상식 투표 등이 있을때는 이와 관련된 이야기만 주구장창 나오는 편. 물론 이를 제외한 대다수는 철구의 이야기가 많기는 하지만.
이 시기에 스1갤러들도 꽤나 유입된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유입중에서는 악질유저도 상당수 들어와있었고, 철구와 마주작 얘기가 나오다보면 당연히 스타리그나 프로게이머 이야기도 나올때가 있었고 한동안은 이게 인방갤인지 스1갤인지 분간이 안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렇나 외부 유입은 2013년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늘어나게 되었고, 실시간 북적 갤러리 순위 또한 10위 안에 항상 드는 정도까지 성장하게 되었다. 기본적으로 아프리카TV라는 매체 자체에 떡밥들이 쉴새없이 터지는데다 사회 전반에서 유튜브, 인터넷 방송 등의 인기가 올라가게 된 것이 인방갤 성장의 큰 계기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2.5. 2015년, 인터넷방송 갤러리의 도약과 성장[편집]

인방갤러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멈추지 않고 BJ의 인생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말들이 많다. 정작 본인 인생은 안중에도 없는 것이 포인트. 과거 갤러리를 주름잡던 친목종자 고정닉들은 완전히 모습을 감췄지만, 이제 나이 처먹고 군대가거나 제대해서 먹고살 고민하는 중 그 빈자리가 무색할 정도로 수많은 찌라시들과 추측글들이 갤러리를 뒤덮고 있다. 정작 타갤러리에서 보이는 '패러디'나 '유행어'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을 정도. 오로지 찌라시로만 굴러가는 갤러리라고 해도 무방하다.

최근에는 아프리카TV가 커지면서 BJ들도 자체 여론에 민감해하는 경향이다. 여기서 인방갤은 인터넷 방송 내 사건사고, BJ간 이간질, 신상털이, 비난 등으로 움직이는 가십거리 페이지나 다름이 없는지라 BJ들이 신경을 곤두세운 채 주시하고 있고, 실제로 도를 넘어선 행동으로 고소를 당한 유저도 여럿이다. 혹시 인방갤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은 인방갤 개념글과 일간베스트에 올라간 글을 무작정 믿지 말고 확실한 증거를 요구하거나 자신이 직접 증거를 찾아보도록 하자. (그만큼 BJ를 공격하는 성향이 강한 갤러리다.)

그리고 꾸준히 덩치를 키워온 인방갤은 2015년에 들어서는 가히 야갤, 주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3대 앰생 갤러리 축에 꼽힌다. 사실 막장력으로만 보자면 디시내에서는 최고라고 평가받는다 24시간 내내 실북갤 상위권 지박령일정도 (갤러리 평균 조회수가 백단위로 조금 핫한 이슈글은 페이지가 채 넘어가기 전에 단번에 천단위를 넘기기도 한다..) 그만큼 유동인구가 엄청난곳이다 과거 초창기 망갤이었던 시절을 떠올리면 환골탈태가 그지없다. 이유는 밑에 총평

그리고 꾸준히 인방갤내에서 지분율을 차지하던 KOF갤러들로 인하여 3월달 부터는 KOF 시리즈 떡밥이 많이 늘어났다. 2014년말에는 하는 사람만 홍보하는정도였는데 2015년 3월 킹복절이라 칭해진 빵 터지는 이벤트가 생겨서 이를 기점으로 글이 폭증했다. 원인은 아프리카 BJ에서 KOF로 유명한 ㄱ모bj와 ㅈ모bj의 라이벌구도(그리고 EVO에도 출전한 한국인 KOF고수 및 몇몇 중국인 KOF 고수들과의 대결), ㄱbj의 팬보이들 때문. 그래서인지 격투게임 갤러리보다도 오히려 KOF 떡밥이 활발한 갤러리가 되었다.(...) 다만 이 여론에 중심에 있는ㄱbj는 인물은 정작 한국 KOF여론의 총본산인 배틀페이지에서는 한참전에 이미 언급되더라도 허세가 심하다는둥 그리 좋은 이미지로 언급되지 않았다는게 문제.[8]

2015년 6월 18일 이후로 개념글이 사실 상 봉인되어 버렸다.[9] 이로 인하여 인방갤 이슈글들이 정리된 것을 볼 수 없게 됐기 때문에 엄청난 불편이 따르게 되었다. 갤러들의 원성이 자자 원래 비로그인 사용자도 추천할 수 있는 상태였지만 6월 18일부터 갤로그 이용자만 개념글을 찍을 수 있도록 변경되었기 때문. (이 마저도 추천숫자가 무려 35개(...)가 충족되어야 하므로 사실상 개념글이 폐쇄 처분 당한 셈) 참고로 인방갤의 유동닉 비율은 99%수준에 육박한다... 거기에 대형갤러리에 따라붙는 비로그인 상태로 글 작성 시 코드입력도 덤으로
사실상 디시내에서 개념글 생산이 가장 힘든 유일무이한 갤이 되었다.

6월 말에는 쿠 티비 등장으로 갤러리가 아주 활발했다. 역시 찌라시 양성소 답게 온갖 썰이 난무 했으며 그런데 팩트도 제법 있었다 나아가 대륙의 멸망을 예상하기도 했었다.. 설레발

10월에는 BJ들간의 성 상납 의혹 파문이xx영정 홍xx 파비 위의 파비(현재 일비)과 모 기행 BJ계 대선배격 인물의 출소 건으로 시끌시끌 하였다.

12월 쯤해서는 대륙에 반성문을 쓰고 쿠 티비 에서 복귀하는 BJ들 관련해서 북적거렸다.

2.5.1. 총평[편집]

2015년은 인터넷방송 갤러리의 큰 변화가 있는 해였다.

2014년부터 철빡이들이 인방갤을 접수하고 다른 BJ 들이 철구랑 친분을 쌓기 시작하면서 2015년 부터 철구랑 친분이 있는 여러 BJ 팬들이 빡이를 자처하면서 정착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인방갤을 기피하던 BJ 들이 인방갤을 하나의 자기 자신의 여론전 수단으로 이용하기 시작한다..

그만큼 2015년의 인방갤은 어떤 다른 해 보다도 참 혼란스럽기도 했으나 다른 면에서 보자면 매일매일 인방계 떡밥들이 넘쳐나 인방갤을 재밌게 할수있었는데 우선 지금같이 BJ들이 엄격한 규정/선도하에 인방을 하는게 아닌 정말 날것의 인방을 했던 마지막 해라고 볼수있고 또한 갤러들이 BJ들을 희화하며 놀던 단어들이 아프리카판에 유행어가 되어 퍼지기도 하며킹봉준 지혜히메 인방갤 자체도 친목,관종 없는 순수 마이너틱한 분위기를 절정으로 뽐냈던 해가 아닌가 싶다. 그로 인해 인방갤은 점점 덩치가 커지며 실북갤 상위권을 항상 웃도는 거대 갤러리가 되어갔다.

2.6. 2016년[편집]

대(大) 빡이 해적(X)시대
춘추전국시대

몇분 있으면 조선시대 붕당정치를 보는거 같다...

정신나간 좋게 말하면 좀 심하게 독특한 캐릭터를 형성한 몇몇 고정닉을 제외하면 완전 팬보이 각축장이다. 현재 대충 큰 세력도를 보면 용빡이 빡이, 빡이, 빡이, 거[10]빡이, 빡이, [11]빡이 ,빡이,빡이 그리고 기타 세력으로 팝콘이시우세력, 기타 여캠 보는 사람 등이 있다. 생각나면 추가바람
여기에 철빡이 내에 박이, 외질 현재 철구부인 추종세력 이 나뉘어지고 무슨 엔터테인먼트 소속이 그렇게 많은지 그 쪽 관련 세력도 있다.

또한 별풍선계산기 라는 고정닉네임을 쓰는 갤러가 등장하여 BJ들이 받은 별풍선 개수, 쏜 사람 등의 정보를 인방갤에 올려주고 있다.[12] 그래서 예전같이 BJ들이 별풍 못받는다,돈없다 이런 거지 코스프레를 못하게 만들었다. 추가로 이 갤러가 BJ들이 방송 시작하면 자동으로 인방갤에 올려주는 방송 알리미 시스템도 운영하며 인방갤러들에게 여러가지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다만 쓸데없는데 집착한다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제법 보인다.

2016년 인방갤 초반기에 주목해야할 포인트는 이 커진 영향력,화력을 이용해 BJ들과의 대립이 수시로 일어났다는 것이다. 물론 인방갤 태초부터 빈번히 발생하는 일이나 작년~올해는 특히 더 적극적으로 반응하는데 이유는 실제로 인방갤에서 화력을 모아 신고했더니 방송 정지를 먹었던 경우가 상당수 발생하여 원체 BJ들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갖던 갤러들이 더욱 날뛰는것으로 추측된다.

주로 여캠,남캠(보이는 라디오 컨텐츠를 주로 삼는 BJ)들의 사건사고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편이며 매년 그들과 트러블이 가장 자주 발생한다. 보통 인방갤러들이 BJ들을 괴롭히는 예로는 비밀번호 걸어놓은 방송을 뚫어서 사적인 방송 캡쳐,내용등을 폭로해버리거나 지워진 다시보기를 복구 시킨후 퍼트리기, BJ간 이간질, 원색적인 조롱 및 욕설 도배, 그리고 해당 BJ가 저지른 사건사고를 여러 SNS,커뮤니티에 퍼트리고 방심위,각종 언론에 제보시켜 공론화 시키는등 상당히 스케일 커진 방법으로 BJ들을 곤란하게 한다. 이로인해 사건이 터지면 해당 BJ와 매니저는 인방갤에 접속해 갤러들과 설전을 벌이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3월 중후반 이후 인방갤은 큰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인방갤이 덩치가 커지고 BJ들이 방송에서 언급하는 일이 급속도로 잦아지며 유입이 늘기 시작하고 여기에 "인방갤 네임드 갤러= 아프리카티비 네임드 시청자"가 되버리는 사례도 생겼다. 이걸 지켜본 아무 능력도 없는 단순 관심구걸종자들이 네임드를 목적으로 뜬금포로 고정닉을 박고 나타나 낚시글,뻘글,개념글 주작을 일삼으며 인방갤의 지분을 다 차지하여 일반 갤러들이 갤에 오래 상주하지 못하게 하고 갤을 피폐하게 만들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BJ들이 신고를 당하는게 두려워 야외방송이나,독특한 컨텐츠를 생성하지 않고 가만히 집에 앉아 게임 하거나 토크만 하는 일명 선비방송으로 거의 다 전환해버려 인방갤이 갖고 놀수 있는 떡밥들마저 제한되어 버리니 이건 뭐 갤이 살아 날래야 살아날 수 없는 실상이다.[13]

9월 현재까지 개선 되기는 커녕 이 관심을 갈구하는 고정닉들의 뻘글 도배,친목 현상은 여전히 지속 되고 있고 여기에 이 관심종자 고정닉들이 인방갤 개념글 시스템을 사유화 해버리는 상황[14]까지 오고야 말았다. 그나마 희망적인 것은 이런 고정닉들의 패악질에도 여전히 일반 이용자들의 신규 유입,활동이 괜찮은 편이고 글 리젠률이나 실북갤 순위가 2~10위권에 항상 안착 하고 있어 갤러리가 암흑기에 빠졌다고 쉽게 속단 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15]


한편 2015년까지만해도 지분이 있었던 대전액션게임 관련 BJ 담은 격투게임 갤러리로 다 빠져나간 모양이며, 이들이 격갤을 오염시키고 격투게임에 대한 담론은 2D 격투게임 마이너 갤러리로 빠지면서 쓰레기장이 되었다.

2.6.1. 아프리카 갑질 사건 + PD대정령&퐁듀와퍼 뒷담화 논란 이후[편집]

대격변
천하삼분지계

아주그냥 가 쌍으로 그냥(...)

10월은 대도서관 윰댕 부부 방송 정지가 일으킨 나비효과로 인해 유튜브 vs 아프리카tv 관련 떡밥이 식질 않고있다. 메이저 인터넷 방송 진행자들 일부가 방송 플랫폼을 유튜브로 옮기는 사례가 계속 생기는 상황. 이 덕분인지 인방갤은 오전 시간대는 거의 실북갤 5위안에 들고 오후 시간대가 되면 실북갤 1위를 먹는 등 초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여론도 갑자기 대도서관이나 풍월량, 홍방장 등 트위치와 유튜브 시장 개척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엄청나게 많아진데다 그동안 숨어있던 게임BJ관련 유동닉도 탈탈 쏟아졌다. 대부분은 이들의 성공여부에 관심을 가지지만 그 와중에서도 도대체 이사람들이 왜 인기를 끄는지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진짜로 재미를 찾고 개그화시키는 모습도 보이는 등, 이때까지의 인터넷 방송 갤러리와는 몰라보게 명성이 커진 모습을 보여준다. 웬만한 인방인들이 인방갤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개념글 떡밥을 매의 눈으로 노리는 기자들도 상주하며, 아프리카TV의 주가나 업계에 관심이 큰 사람들의 관심도 끌고 있는 상황.

현재는 트위치 옹호파와 트위치 비하파로 나뉘어 서로 플랫폼 싸움을 하고 있는 상황. 트위치 비하파는 기존에 상주해있던 빡이들이 주류고, 아프리카TV의 많은 시청자와 접근성을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주된 주장은 역시 철구의 시청자 팔이 트위치 옹호파는 게임 BJ들에 관심이 많은 신진 유동들이 주류를 이루며, 트위치의 화질과 수익을 내세우고 있다. 이들은 서로 가축, 트타쿠라고 부르며 개념글 전쟁을 하고 있다.

2.7. 2017년[편집]


1) ASL, 스타크래프트 열풍

ASL 시즌2를 기점으로 아프리카에 스타크래프트 붐이 일어나 BJ들 평가질에 타이핑 한톨이 아까운 인방갤러들도 편승하였다. ASL 경기 때면 이게 과거 스갤인지 인방갤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였다. 철염 해설진의 리쌍 중계가 시청자 10만, 아프리카 토탈 20만을 넘겼으니 당연한 수순. (하지만 시즌3과 시즌4로 다시 틀타크래프트로 회기됨에 따라 이른바 인방갤 중계도 차츰 사그라져갔다)

2) 염깨비의 등장, 염퀴강점기

ASL 시즌2와 함께 염퀴강점기도 같이 시작했는데, BJ염보성의 시즌2 결승 진출과 로코 끝판왕 염슈기 버프로 인해 염퀴들의 득세가 반년 가까이 이어져갔다. 염퀴 구분 없이 웬만한 갤러들은 염슈기충이었던 수준. (특정 팬들은 염퀴들을 피해 새벽이나 아침 시간대에 한정해서 본인이 좋아하는 BJ 글들을 쓸 정도였다) 하지만 들쭉날쭉한 염보성의 폼과 함께 후반기에는 자연스레 여러 BJ들이 언급되어졌다.

3) 사황 다툼, 극한의 팬덤 이간질

2017년 전반기, 한 갤러가 '족피스'라는 작품을 내놓으면서 아프리카 사황(원피스 용어로 4명의 황제를 뜻함)의 자리를 놓고 팬덤간 싸움이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사소한 말장난으로 시작하였으나 철구, 봉준, 감스트를 제외한 마지막 한 자리를 놓고 각종 팬덤들끼리 치열하게 치고박다보니 사태가 점점 걷잡을 수 없게 되었다. 더욱이 단순 인방갤 팬덤 싸움에 그치지 않고 아프리카 BJ들까지 참여하여 사황이 누구냐를 놓고 갑론을박하고 공방에서조차 용어를 사용하다보니 인방갤이 뜨겁게 달궈져갔다. 나중에는 철구, 봉준도 방송에서 사황이 누구냐를 심심찮게 언급함에 따라 인방갤은 툭하면 사황 토론장이 되어버렸다. 대표적으로 마지막 자리를 놓고 염보성과 남순이 자주 거론되었는데 각자의 방송에서 서로에게 자리를 떠넘기는 뉘앙스를 보이기도 했다. 이는 2018년 3월 현재도 인방갤을 대표하는 키워드이기도하다.

2.8. 2018년[편집]

아직까지는 2017년과 변한게 많이 없다.

3. 특징과 성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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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방송 갤러리의 자동짤방

100페이지안의 모든 글을 뒤져도 유머글이 단 하나도 없는 유일한 갤러리, '엠창일수록 꿀잼이다.' 라는 논리를 갈기갈기 찢을 수 있는 매우 휼륭한 반례 -디시위키에서 인방갤을 요약해 설명한 글. [16]

아마도 토르 갤러리
명불허전 인터넷 방송계의 증권가
뒷소문, 찌라시, 추측, 음모, 이간질, 선동, 비방이 한데 모인 최악의 갤러리 중 하나
디시 내에서도 가장 찌질이들만 모아놓은 동네 취급받는다
남들이 모두 역겨워하면서 기피하는걸 자기들이 대단해서 그런거라고 착각하는 자의식 과잉 + 중2병 미치료자들의 모임 이것도 코프리카랑 똑같다
갤러리 내에서 주로 논의되는 소재는 순수한 인터넷 방송 관련 토론이 아니라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하는 BJ들[17]신변잡기. 인성이 좋든 나쁘든 인기가 있든 없든 웬만한 BJ들은 여기서 까이기가 일쑤이다. 또한 BJ들의 뒷사정, 미래에 대한 추측과 같은 전혀 본인 인생에는 도움되지 않는 글들을 쓰면서 삶을 낭비하는 중이다. 본래 코프리카처럼 여성혐오가 심한 남초 갤러리였으나 비제이들의 언급으로 악명을 떨치면서 여성들도 제법 유입되었다.

갤러리 생성 초반에는 인터넷 방송을 접한 다양한 유저들이 관심을 보였으나 친목질 없이는 이해가 어려운 많은 수의 은어[18], 대책없는 고정 닉네임 유저들의 텃세 등으로 그 화력을 유지하기 힘들어 실시간 북적 갤러리에 오르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러나 인터넷 방송에서 다른 갤러도 주목받을 정도의 이슈거리가 생기면 실시간 북적 갤러리 상위권에 오르는 면모도 보인다.[19] 2015년 현재에는 실시간 북적 갤러리 10위권 내에 꾸준히 얼굴을 내밀고 있다.

이들이 언급하는 BJ들은 무척 자극적인 컨텐츠를 꺼내드는 경우가 많다. 철구, 최군같은 네임드부터, 일주일 전만해도 듣지도 못한 어떤 BJ가 자극적인 콘텐츠를 내세우며 방송을 하다 짤리는 등의 일이 생기면, 그 BJ만의 이야기로 갤이 시끄러울때도 있다. 그러다 네임드 방송에서 싸움이 일어나거나, 예상치 못한 방송사고로 수위높은 노출이 목격되면... PROFIT!

사실상 아프리카TV를 제외한 다른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는 전무하다고 봐도 무방하다. 가끔 화제가 되더라도 아프리카TV에서 기존의 인기를 구가하다 방송국을 옮긴 BJ에 대한 이야기라거나, 아니면 아프리카TV의 정책과 다른 기준을 가진 플랫폼을 이용하여 아프리카TV를 까는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다. 팝콘TV가 대표적이며 트위치TVAzubu에 관한 이야기도 종종 눈에 띈다. 최근에는 KOO TV에 관심을 가지기도 했으나, 무참히 까기에 바쁘다. KOO TV에 관한 옹호성 글을 올리면 바로 KOO TV 알바로 낙인 찍힐 수 가 있으니 주의하기 바람 KOO TV 2015년 9월 25일 서비스 종료... 애도

특징으로는, 이 갤러리는 타 갤러리와 다르게 인터넷 방송이라는 독자적인 콘텐츠 소스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떡밥이 끊이질 않고 계속 생산된다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이것이 패러디되거나 이 되어 넷상으로 퍼지는 일은 거의 없으며, 저녁~새벽을 기점으로 대개 그 시점에서 가장 시청자수가 많은 방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기도 한다. 수많은 유동들이 존재하지만 쉽게 잡갤화되지는 않는 독특한 특징을 지니며, 과거 대친목시기를 기억하는 일부 유동닉들에 의해 고정닉은 사실상 철저한 탄압을 받고 있다. 또 한 가지 특징으로는, 여성시대 논란, 메르스 사태 등 굵직한 떡밥들이 다른 갤러리들을 뒤덮고 있더라도 큰 반응없이 아프리카TV 얘기만 꾸준히 한다는 것(...). 이같은 모습은 가히 과거 스타크래프트 갤러리를 연상시킬 정도다. 비가 오나 바람이 오나 한결같은 이들의 모습은 심히 감탄스럽다고 할 수 있다.

2016년 현재는 어그로에 미쳐버린 관심종자들이 기어이 고정닉을 다시 파기 시작했으며, 인방갤을 중심으로 단톡방까지 생기며 BJ 들의 방송에 영향력을 끼치려고 하는 등, 심해진 막장성에 과거의 악습들까지 되돌아오며 매일매일 최악을 갱신하고 있다. 실제로 유명 비제이인 김봉준의 경우에는, 인방갤러들의 주도하에 그의 방송을 휘두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오픈카카오톡 방 까지 개설되었고, 이 오카방 멤버들이 김봉준의 방송국과 채팅창에 물타기를 지속적으로 유도하며 피해를 주고 있다.[20] 심지어 몇몇 BJ 들이 인방갤 고정닉들을 언급하고, 그 중 소수는 고정닉들과 친목질까지 함으로서 이들이 네임드화 되는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 현재 인방갤은 네임드가 되려고 발버둥치는 고정닉들과, 유동닉 뒤에 숨어서 여론조작을 하려는 사람들이, 패드립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썩어빠진 게시판 문화를 기반으로 뒹굴어대는 진흙탕이 된 상태이다.

유동인구가 많아진 현재는 그나마 수많은 방문자들 때문에 상당히 희석된 상태지만, 애시당초 갤러리를 만든 장본인이 코갤러들이었기 때문에 틈만 나면 억측과 악성 루머, 심지어 위협이나 살해 협박까지 발생했었다. 일단 욕하는 클라스부터 현 디씨 수도라는 야갤, 주갤을 아득하게 뛰어넘는다. 가히 디시 최고의 쓰레기 양산소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눈에 띄는 곳에 있지 않기 때문에 잘 모를 뿐. 과거 막장갤러리의 악독함을 일베와 함께 양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21] 실제로 기본적인 개념을 지켜려는 태도를 씹선비로 여기는 방종한 태도는 일베와 정서를 공유한다. 이는 이곳에서 자주 이름이 거론되는 몇몇 메이저 비제이들의 악성 팬들이 가진 태도에서 나온 문화이기도 하다.

과거에는 몇몇 BJ들이 여론동향을 확인하기 위해 자주 들르는 모습이 관측됬으나, 사실상의 쓰레기소굴로 전락한 이후부터는 메이저BJ들조차도 거르는 곳이 되버렸다. 그래도 단 한명만큼은 칭송하는 편이지만 그 외의 BJ들은 가차없이 물어뜯는 곳으로 변했으며, 그 여파로 인해 칭송받는 본인조차도 다른 BJ와의 합방 컨텐츠를 진행하는데 부담이 생길 정도로 막장화가 심해져 본인도 그냥 쓰레기소굴 취급을 하기에 이르렀다. 아프리카 시청자들도 "인방갤 이간질러놈들은 블랙이 답이지"하며 이런 경향을 옹호하는 중.

결론 : 하나 확실히 할 수 있는 건, 이 갤러리의 질적 수준이 좋다고 얘기하기엔 많이 어렵다는 것이다. 쓰레기 갤러리로 유명한 국내야구 갤러리에서 자기들보다 더 쓰레기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대표적인 갤러리. 한마디로 개쓰레기 하하, 아주그냥 병신꾸러기들의 집합체구만!(...)

4. 용어[편집]

  • ○빡이: 철빡이에서 유래되었다. BJ의 팬클럽이나 호의적인 발언, 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빡이(인터넷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빠와 동의어)라고 지칭한다. 내가 어느 BJ의 팬이라는 걸 남이 주장하는 곳 너 코빡이지?

  • 부분드립: 최초 사용자는 아프리카TV BJ 백반형님이다. 2010년 안팎부터 사용된 것으로 보이고(이외에도 일베 성소게가 본 용어확장에 기여했다는 설도 있음), 의도인지 습관인지는 알 수 없으나 평소에 말끝에 ~하는 부분이냐?라는 말을 즐겨 사용했다. 이것이 당시 방송 팬들과 인방갤 등을 중심으로 서서히 사용되다가, 2013년 이후부터 타 커뮤니티에서도 즐겨 사용하게 되면서 흔히 알고 있는 '부분드립'이 유행하게 되었다. 일부드립과는 다르다 일부드립과는

  • 대륙: 아프리카TV의 별칭. 반면 팟수 성향에 가까운 이들은 우가우가라고 멸칭함.

  • 하꼬방: 유래는 옛날 달동네의 단칸방을 이르던 일본어계 속어가 맞다. 시청자도 많지 않고 크게 인기도 없는 BJ의 방송을 의미한다.

  • 매니견: 매니저+犬. BJ의 매니저를 비하하는 멸칭. 특히 매니저에게 아부하며 매니저 입맛대로 사람을 쫓아내는데 충견 역할을 할수록 매니견이란 멸칭이 붙을 확률 높다.

  • 슨상: 여기서는 모 BJ를 말하는것이다. 명백한 고인비하용어이지만, 인방갤이나 몇몇 갤에서 특정한 인물의 핸들네임에 슨상을 곁들여 쓰면 김대중을 말하는것이 아닌, 볼드모트에 상응하는 용법에 가깝다. 지금은 일베에 대한 반감심리가 늘어났기 때문에 몇몇 갤을 제외하면 디씨 자체에서 이러한 용법자체도 은근슬쩍 전보단 들하고, 결정적으로 윾~용법이 유명해지면서 보통 윾(비하하고자할때는 구걸이)이라고 말하기 때문에 묻혔다.[22]

    • 슨첩: 슨상+ 간첩으로 모BJ의 '매니견' 혹은 이를 옹호하는 유동닉 혹은 BJ 본인의 프록시?이 인방갤에 나타나면 당시 갤러들은 보통 이렇게 불렀다고 한다.

  • 우결충: 남소나, 로이설 등등 비지니스 커플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세력. 2017년 1월 현재는 염슈기가 진행중이며 역대 우결충중 가장 악질적이며 염퀴+슈퀴가 연합한 세력. 염슈기에 반박할시 무조건적으로 타 팬덤을 무시하고 패드립, 심한욕설은 패시브.



이외 코프리카계 용어는 항목참조. 코프리카가 역사의 뒤안길로 퇴장하면서 코프리카계 용어는 상당수가 사멸되었다.

5. 관련 문서[편집]

[1] 이용자 숫자로 본다면 디시인사이드 내에서 가장 큰 갤러리 top 5 안에 들어간다.[2] 인방갤 올드비들만 아는 사실인데 인방갤은 코갤 내 한 유저의 주도 하에 만들어졌다. 이 유저는 친목질을 경계하는 디시 유저들의 성향에 반대로 행동한 탓에 코갤깊갤, 코음팟에서 따돌림을 당했는데 이 때문에 자신의 근거지 코프리카를 새로 만들어 세력을 형성하고 자신들만의 친목 갤러리를 만들 의도로 인방갤 설립을 신청했다. 이를 위해 코음팟 일부를 설득하여 갤러리 요청 댓글을 달도록 유도했지만 이 방법이 별다른 효과가 없자 디시인사이드 운영자인 김유식에게 만두를 바친다는 호소문을 댓글로 써서 갤러리 설립을 성공하게 된다. 그러나 이렇게 갈라진 것부터가 인방갤과 당시 코음팟 사이의 갈등의 씨앗이 되어서 코음팟과 인방갤은 서로를 좋게 보지 않는다. 코프리카의 이간질 [3] 인강갤러리랑 헷갈리지 말자 근데 공부 안 하는 학생들에겐 그게 그거다(...) [4] 당시 링크 [5] 물론 갤러리가 더 망해버린 이후는 이또한 감소하게 되었다. 어디까지나 게시글 수에 비교되는 상대적인 이야기.[6] 대개 특정 BJ[7] 당시 사건이 상당히 논란이 되는 부분이므로 작성에 유의할 것[8] 그래서 인방갤에서는 물론 ㄱbj 안티여론도 많다. 일단은 KOF BJ들중 굳이 말하자면 Heel로서 주목받는 셈. 그리고 해당 BJ는 당년 10월부로 계정 정지당했다. 다만 영정은 아니고 약 보름정도 정지였던듯. 그 후 또다시 정지를 당하였다고 한다. [9] 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로그인 유저에 대한 인센티브라는 설도 있고, 어느 뚱녀BJ(+막장 남편) 까기를 개념글 추천 조작까지 해가면서 까대는 일단의 아줌마갤러들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 물론 초동에는 전 인방갤러들이 합심해서 깠고 ~진요 계열 카페도 생겼지만, 나중에 까는 패턴이 일일가십발굴 수준으로 가면서 별로 이슈메이커도 아닌 BJ인데다 개추조작으로 개념글까지 지저분하게 만든다면서 뚱녀 까줌마들까지 별로 안좋게 본다. 물론 그 뚱녀 BJ는 2015년 6월 영구정지당하고 사실상 팝콘TV로 유폐되어서 이제 더이상 그정도까지의 얘기는 안나온다. 단, 이후 D모 여성BJ를 가열차게 까던 이들, 그리고 K모 남성BJ를 까는 이들이 저 뚱녀까들의 후계자들 아니냐는 의심은 종종 있다.[10] BJ 거루. 까루를 우회적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다른 인물.[11] 까루. 아마도 일반에게는 신들린 피스톤 뽑기 영상으로 유명할것이다.[12] 최근엔 인방갤에 업로드 하는것뿐만이 아니라 아예 깔끔하게 사이트를 파서 운영을 겸하고 있다.[13] 사실 선비방송이 아니라 '"비정상의 정상화'''에 가까운 편. 컨텐츠 개발 미비는 선비화(?)와 관련이 없고 소위 선비를 배격하는 악성 시청자들은 이제 아프리카의 주도 세력도 아니다.[14] 인방갤의 추천제도는 오직 로그인 된 이용자만 추천을 할 수 있는데 이 일부 고정닉들이 친목을 하며 자기들 입맛에 맞는 글만 개념글로 올린다.[15] 근데 사실 인방갤의 막장성을 생각하면 망하는 게 비제이나 일반 시청자 그리고 그들 자신을 위해 좋은 일일지도 모른다. 아프리카의 악성 시청자 및 저질 문화와 인방갤은 연관이 깊다. 코프리카 시절부터 이어 온 인신공격이나 루머유포, 여성비하 등도 그렇고.[16] 당연히 매니아틱한 갤러리는 대부분 유머글이 없다. 1인 미디어가 급부상함에 따라 갑자기 커진덩치에 매니아틱한 요소를 그대로 가지고가게 돼서 이러한 현상이 생겼다. 물론 인방갤이 이러한 현상에 첫번째 주자는 아니다[17] 소문에 의하면 BJ들을 포함한 일부 인터넷 방송인들이 인방갤을 수시로 접속하여 게시물을 열람한다고 하며 모욕죄, 허위사실 유포죄 혹은 명예훼손죄가 적용되는 글을 찾아 민, 형사상 고소를 위한 증거물을 수집한다고 한다.[18] ex. 아프리카TV ⇒ (아프리카) 대륙 인방갤 한정으로 중원대륙이 아니다, 김이브 ⇒ 김이불 ⇒ 김이모, 덩아찌 ⇒ 덩어리, 고슴도치, 노래하는코트 ⇒ 잠바 or 외투 등등 간접적인 관계가 있는 짤방을 올려서 특정 BJ를 우회적으로 말하는 게시물 등.[19] 이슈거리도 캠 방송에 제한되는 경우가 빈번하며 기타 방송에 대한 논의는 거의 없다. 타 소재 방송에 대한 별풍 셔틀들의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이라 볼 수 있다.[20] 시청자수가 몇만명이 되어도, 먼저 도착한 몇몇 시청자들과 퀵뷰 이용자들로 본방 출입 인원이 제한되는 아프리카TV의 특성상, 수십명에서 백명의 공통된 목적을 가진 시청자들은 말 그대로 채팅창을 휘둘러댈 수 있다. 강퇴와 블랙으로 이들을 잡아내어도, 인방갤에 "모 BJ의 방송이 씹선비화 되었다"는 비방글을 올리며 여론을 주도하려 하기 때문에 이들의 악행을 뿌리뽑는 것은 매우 힘들다.[21] 실제로 막장갤러리 붕괴 후 코갤이 바톤을 이어받았고, 코갤의 붕괴 후 다시 야갤인방갤로 나뉘었으며, 야갤에서 파생되어 나온게 일베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계보적 논리성도 갖추고 있다. 과거 코프리카 말기에 이들이 만들었던 더빙 영상에 지역드립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 가능.[22] 게다가 2015년 이후로는 과거 일을 알턱이 없는 신규 인방 시청자들에게 재평가받는 현상도 있어서... 워낙 기존의 막장BJ들과 대립한것도 한몫했다. 물론 막장BJ들도 다른 기존의 인방시청자들처럼 해당 BJ를 매우 혐오하는편. 물론 그가 막장 BJ를 까는건 정의감이 넘쳐서가 아니라 자신을 추방한 아프리카TV社에 대한 악감정이 본심이라는게 중론.[23] 취소선을 쳐놨지만, 일각에서는 이 둘의 커뮤니티특성이 아주 흡사하다는 의견도 있다.